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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BS Newshou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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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일 뉴스 진행자 제프 베넷(Geoff Bennett), 암나 나와즈(Amna Nawaz) | ||
| 방송 시간 | ||
| 월~금 : 18:00 ~ 19:00 (한국시간 익일 07:00~08:00, 서머타임 해제 시 08:00~09:00) 토~일 : 17:00 ~ 17:30 (한국시간 익일 06:00~06:30, 서머타임 해제 시 07:00~07:30) | ||
| 진행자 | ||
| 제프 베넷(Geoff Bennett)[1], 암나 나와즈(Amna Nawaz)[2], 스테파니 시(Stephanie Sy)[3] / 존 양(John yang)[4] | ||
| 제작 방송국 | ||
| WETA-TV[5] | NewsHour Productions[6] | 애리조나 주립대학교[7] |
| 유튜브 채널 | 공식 사이트 | |
1. 개요
미국의 공영방송 PBS에서 진행하는 전국 단위 프라임타임 뉴스. 현재는 제프 베넷(Geoff Bennett), 암나 나와즈(Amna Nawaz)가 알링턴에서 평일판, 존 양(John yang)이 뉴욕에서 주말판을 진행 중이다.2. 보도 성향
공영방송인 만큼 신뢰도는 미국 내 최상위권이고, 이러한 공영성 하나는 인정받아서 오랫동안 뉴스를 진행하고 2018년 3월에 하차한 짐 레러는 미국 대선 때 토론 진행자로 여러 번 등장했다. 이전 진행자인 주디 우드러프도 2020년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 토론에서 진행을 맡은 적 이 있다.프로그램의 전반적인 스타일이 비교적 화려한 그래픽을 내세우는 미국의 다른 지상파 방송사의 뉴스보다 차분한 편인 BBC나 ARD의 Tagesschau와 같은 유럽의 공영방송에 더 가깝다는 평가가 많다.
폭스뉴스 관련 사건사고를 꾸준히 보도하고 있어서 PBS와 폭스뉴스는 사이가 심각하게 안 좋다. 일본에서 테레비 아사히와 후지 테레비 사이의 악연과 유사할 정도이다.
도널드 트럼프를 매우 비판적으로 다루는데, 2기 정권 출범 이후에도 이런 보도 지침을 유지하고 있다. 주요 기자들도 트럼프 정권에 비판적인 사람들로 꽉 채워 놓았는데, 무엇보다 백악관 출입 기자 로라 바론-로페스(Laura Barrón-López)[8]가 선봉에 서서 트럼프 정권을 공격했다. 2025년 3월 5일 방송의 팩트 체크를 참고할 것.
결국 트럼프 정권은 2025년 5월 2일에 "좌파 프로파간다를 설파한다"는 이유를 들어 공영방송인 PBS와 NPR에 연방 지원금을 주지 않겠다는 행정명령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