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2 15:47:15

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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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유선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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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주식회사 딜라이브
영문명칭 D'LIVE Co., Ltd
설립일 2000년 1월 25일
업종명 유선방송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견기업
대표자 전용주
대표번호 1644-1100
시장 점유율 유료방송 6.45%[1]
홈페이지

1. 개요2. 역사3. 상세4. 사모펀드와 채권단의 매각시도
4.1. 2015년도 M&A 시도4.2. M&A 불발과 독자 생존 선택4.3. 2018년도 M&A 재시도4.4. 2019년 이후
5. 역대 임원6. 딜라이브가 인수한 SO 들7. 지역방송 목록
7.1. 과거 서비스 지역
8. 딜라이브 TV WiFi9. 넷플릭스 서비스10. 딜라이브 플러스 (D’LIVE Plus)11. 카카오 미니 와 딜라이브 셋톱박스 연동12. 논란
12.1. 파업12.2. 가입자 뻥튀기 의혹12.3. 인터넷회선 문제12.4. A/S 기사12.5. 셋톱박스 대기전력 논란12.6. 2018년 12월 24일 서울 일부 지역 TVㆍ인터넷 장애 사고12.7. 그외
13. 공유기
13.1. Wi-Fi 5 (Giga WiFi) 공유기13.2. Wi-Fi 4 공유기
14. 노동조합15. 같이 보기
15.1. 동종업계15.2. 기타

1. 개요

대한민국의 기업으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을 주 업종으로 자회사 포함 케이블 플랫폼과 연예 기획까지 하는 종합 미디어기업이다. 최대주주는 국민유선방송투자주식회사(KCI)이나 여러번의 매각실패로 실질적인 경영권은 채권단으로 넘어간 상태다. 참고로 국민유선방송투자는 MBK파트너스나 맥쿼리코리아오퍼튜니티즈사모투자전문회사(MKOF)[2]같은 사모펀드 회사들이 대주주로 있다.

사명의 의미는 케이블방송사의 이미지에서 탈피해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딜라이브(D'LIVE)는 '디지털 라이프(Digital Life)'와 '딜라이트 라이브(Delight Live)'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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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C&M시절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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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로고

2. 역사

1997년 조선무역이 '한국케이블TV경동방송'을 세운 게 본사의 뿌리이며, 1998년 북부방송, 1999년 동부방송 외 9개 SO를 각각 인수했다. 2000년 조선무역 유선방송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씨앤앰커뮤니케이션으로 설립되었다. 뒤이어 자회사 서울미디어원을 세웠고, 2003년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개시 후 2004년 C&M DMC를 개국했다. 2006년 드라맥스 설립에도 출자했다.

2007년 VOD 자회사 '홈초이스'를 세우고 씨앤앰으로 변경한 후, 업계 최초로 '시청자제작단'을 발족했다. 2008년 국민유선방송투자에 매각된 후 2011년에 지역채널 HD 송출을 개시했고, 2016년 4월 6일부터 현재 사명으로 바꾸었다.

3. 상세

케이블 방송 SO중에서는 문서가 늦게 작성된 편이지만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의 숨은 강자라고 봐도 좋다. 한국의 수많은 종합유선방송사업자 중에 이 회사가 강자로 간주될 수 있는 이유는 서울시내 25개구 중에서 무려 16개구를 영업구역으로 가지고 있으며 그 중 9개 구를 독점하고 있다. 이는 서울 시내에 사업권을 가지고 있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 중에서는 최다이다. 영업 구역 중에는 강남3구도 포함되어 있으며 강남구송파구는 독점 사업자이다. 서울 외에도 경기도 북부지역과 동부지역을 장악하고 있어 영업구역으로만 따지면 소위 알짜배기 지역의 상당수를 이 회사가 먹고 있다. 경기 서남부의 지배자가 티브로드라면 북부지역 거의 전역[3]의 지배자는 바로 여기. 아마도 영업구역 내 인구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 중 최대 일 듯.

하지만 다른 지역에는 영업구역이 없기 때문에 타지역 사람들에게 생소한 사업자일 수도 있다. 울산광역시에 씨앤앰 울산 케이블TV가 있었으나 2012년 7월 계열에서 분리된 후 JCN 울산중앙방송에 매각되었다.

2015년 3월에 연예기획사 iHQ의 최대주주가 되었다. 그래서 큐브엔터테인먼트의 경영권도 자연스레 가지게 되었다.

채널 및 상품구성, 서비스는 나무위키에 수록된 다른 유선방송사업자와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으로 굳이 따지자면 특별히 좋지도 특별히 나쁘지도 않은 편이다. 즉 안 좋은 점은 서로서로 비슷하다는 얘기. 특히 독점 영업구역일수록 더 심하다.

인터넷 관련해서는 2019년 https SNI 필드 차단에 대해 공식적으로 반대하는 입장을 보이면서 인터넷 서비스 업자 중에서 https SNI 필드 차단이 없는 대한민국에 몇 안 되는 ISP이기도 하다.

4. 사모펀드와 채권단의 매각시도

원래 사모펀드는 회사를 사들인후 각종 기름칠(?)을 통해서 회사가치를 높인 후 매각하는게 기본적인 수순이다. 이과정에서 구조조정과 사업분야를 확대하기 마련이며 이 과정에서 회사와 노조의 마찰도 상당했다. 한때는 중국자본이 딜라이브 인수를 탐내면서 가치가 높아진적도 있지만 16년 넘으면서 여러가지 문제로 매각작업이 어려워지면서 결국 채권단이 직접 매각협상에 나서게 되었다. 현재로서는 사모펀드의 실패 사례라고 봐도 될 정도다.

4.1. 2015년도 M&A 시도

2015년 1월 12일 매각 주관사인 골드만삭스는 매각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히며, CJ헬로, 티브로드,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잠재적 투자자에 해당하는 국내 주요 유료방송사업자들에게 투자안내문을 전달했다.# 골드만삭스가 분석한 연간이익은 3100억! # 당연히 매각 희망 가격은 2-3조 사이였다.

이전부터 여러 대기업[4]이 노리고 있었으나 턱없이 높은 가격에 여러모로 간을 보고 있다는 설이 있었다. 수도권에 워낙 넓은 사업권역을 가지고 있기에 찢어 먹을 가능성도 농후하다는 설도 있었다.

여러 곳이 노리긴 했는데 쉽게 결정하기 어렵지만 인근 지역의 사업자가 확장차원을 고려한 인수할 가능성도 크다는 예상이 나왔다. 예를 들면 서울 북부와 서부는 CJ헬로 그리고 경기도 지역은 티브로드가 노릴 수 있고, 정해진 사실이 아니지만 뜬금 없는 곳을 인수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5]

남병수 CJ헬로 경영지원실장은 2월 5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적정가격이 아니라 현재 고려하지 않고 있다”며 “현재 진행 중이거나 논의 중인 딜은 없다”고 밝혔다. 가장 유력한 인수 대상자로 꼽히는 CJ헬로마저 부담스러운 가격이란 점을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자리에서 공식적인 입장으로 밝힌 것. 남병수 실장은 “M&A를 통한 외형적 성장은 늘 고려하고 있다”면서도 적정한 가격이란 전제 조건을 달았다.#

2월 6일 인수합병(M&A)업계에 따르면 태광그룹이 NH투자증권을 인수자문사로 선정하며 입찰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CJ그룹도 JP모간, 씨티글로벌마켓증권 등 외국계 투자은행들과 연쇄 접촉하며 인수 자문회사를 뽑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태광그룹과 CJ그룹 외에도 잠재 인수후보로 거론돼 온 다른 전략적 투자자(SI)들도 인수를 검토하려는 움직을 보였다. SK텔레콤 등 통신사업자는 물론 SBS, MBC 등 방송기업까지 다수의 기업들이 비밀유지약정(CA)을 맺고 기업소개가 담긴 투자안내서(IM)를 수령해 간 것으로 알려졌다.#

통매각이 안되자 대주주인 MBK-맥쿼리PE 컨소시엄과 매각자문사인 골드만삭스는 4월 21일부터 잠재적 인수 후보 기업들에게 지역별 분할 인수 방안을 담은 입찰 안내서를 발송했다.#

SK네트웍스는 인수설에 대해 "인수를 검토한다던가 최대주주인 MBK측과 협상하고 있는 내용 자체가 전혀 없다"고 못 박았다.

그런데 2015년 10월 30일, 인수를 검토하던 SK텔레콤에서 방향을 돌려 CJ헬로를 인수하여 SK브로드밴드와 합병시킨다는 기사가 떴다. 공정위가 퇴짜놓았을때는 이미 매각이 포기된 상황.

4.2. M&A 불발과 독자 생존 선택

결국 매각이 불발되고 말았다. 미래가치가 떨어지고 빨리 매각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조언에도 불구하고 매각이 어려우니 기업가치를 제고한 후 매각하겠다 전력으로 바꿨다. 전용주 대표이사는 2015년 12월 24일 미디어스와 인터뷰에서 “위기 상황인 씨앤앰의 새로운 임무를 부여 받았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케이블 사업자의 역할에만 안주할 수 없다며 ‘홈 라이프스타일 파트너 기업’으로 변신할 것이라 밝혔다. 그는 2016년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과 N스크린 서비스 사업을 본격화할 것이라 선언했으며, 2016년까지 디지털전환율 100%를 달성하고 지역연계 미디어커머스 사업과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방송과 연계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16년 4월 6일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현재 사명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사명 변경 후 iHQ 소속인 김유정, 조보아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인 현아, 육성재가 CF에 등장했다. 그 이후로는 CF에 김유정과 큐브 소속 남자 아이돌 그룹 펜타곤이 자주 등장하는 편.

이후 한동안 매각작업은 물밑으로 내려가고 특히 인수 희망업체들은 정부의 합산규제로 인해서 더이상의 진척은 불가능했다. 이 와중에 사모펀드가 빌린 채무로 인해서 문제가 커지고 결국 채권단의 채무조정과 매각작업에 직접 나서게 되는 꼬인 상황이 되고 말았다. 한마디로 대박 욕심내다 사모펀드는 돈 한푼 못건지고 돈빌려준 은행등은 큰 손해를 보게 되었다는 뜻이다.

4.3. 2018년도 M&A 재시도

2018년 들어와서 다시 딜라이브의 매각 작업이 시도되고 있는 상황이다.# 채권단이 빌려준 인수금융 2.2조원의 기한이 19년 7월이기에 한시가 급한 상황이나 매각의 발목을 잡고 있던 유료방송 합산규제[6] 가 일몰제로 풀리기에 매각에는 긍정적인 상황이다. 2015년때와 마찬가지로 특히 IPTV 로 사세를 확장한 통신회사가 언급이 되고 있는데 2015년의 매각실패를 딛고 다시 팔 수 있을지 주목이 된다.

통신 3사 (KT, LG U+, SK브로드밴드) 가 딜라이브를 인수할 경우에는 케이블 TV 사용자를 IPTV 사용자로 변경하여 사용자수를 더 늘릴 수 있기에 매력적인 매물이다. 특히 IPTV 에 넷플릭스 컨텐츠가 필요한 입장이므로 넷플릭스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CJ헬로딜라이브 가 3사 통신사의 M&A 작업의 대상이 될 것이다라는게 대체적인 예상이다.

2018년 8월 23일 CJ헬로 가 딜라이브 인수를 추진한다는 기사가 떴다.# CJ는 CJ헬로 를 차라리 매각하던가 아예 몸집을 불린다는 입장인데 이건 예전에 오리온과 피터지게 싸울때 차라리 방송국을 매각하던지 혹은 몸집을 불리던지 그때와 비슷하다.[7]

2018년 10월, 유료방송 합산규제가 일몰제로 인해서 끝나면서 케이블 방송 사업자 (SO) 인수가 가능해진 KT 가 딜라이브 인수를 추진 중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

이에 대항해서 SK텔레콤 | SK브로드밴드 측에서도 박정호 사장이 딜라이브와 티브로드 동시 인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가장 큰 이슈인 딜라이브 매각가격에 대해서 KT 측은 8,000억 원 정도가 적당하다 보고 있는 반면에 채권단측은 1조이상을 원하는것으로 밝혀졌다. 딜라이브 가치가 그 정도나 되나..? 당연히 더 받고 싶어하지 SK텔레콤 측은 인수가에 대해 아직 밝힌 바가 없다.[8]

가장 큰 문제는 시장 독과점으로 KT 가 인수하는데 있어서 언론들은 딜라이브를 인수시 KT스카이라이프 포함해서 점유율이 37% 대로 오르게 된다며 독과점에 대한 보도를 하고 있고 이에 대해 정치권 일각에서도 유료방송 합산규제를 다시 시행할려는 시도도 있기에 유동적이다. KT 의 경쟁사들도 정치권에 저 문제를 자꾸 제기중이다.[9] 또한, SK텔레콤 도 딜라이브와 티브로드 동시 인수시 SK브로드밴드 의 유료방송 점유율은 약 30%까지 치고 올라오게 된다.

이러한 유료방송 합산규제에 대한 현재 상황은, 일몰이 되었으나, 2018년 12월경부터 재도입 논의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상태이다. 정부는 합산규제 폐지 쪽에 무게를 실었지만, 국회ㆍ과방위 등 일부 기관에서는 재도입을 외치는 목소리도 나온다. 국회는 가만히 있는 KT스카이라이프 를 물고 늘어지는 중이다. KT스카이라이프KBS 에 매각하지 않으면 합산규제를 재도입 하겠다는 얘기다. 그래서 KT스카이라이프 를 통한 딜라이브 인수ㆍ합병 작업을 중단한 것이다.

또하나의 매각변수는 딜라이브가 소유하고 있는 iHQ큐브엔터테인먼트 문제인데 KT측은 저 2회사를 매입하고 싶어하지 않는것으로 알려졌다. 반대로 채권단은 통매각을 원하는지라 이에 대한 조율도 중요하다. 어쩌면 통매각일수도 있고 2개의 엔터사를 별도로 분리매각할 가능성도 있다.

거기에 KT, SK텔레콤이 만약 딜라이브를 인수할 경우 서울ㆍ경기의 독점지역에는 케이블 방송사 (SO) 가 하나도 남지 않게 되는데, 그 지역에 남은 주파수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도 관건이다. 이건 공정위에 의해 무산되었던 이전 SK브로드밴드CJ헬로 인수합병 때도 논란이 되었었다.

2018년 12월 중순 들어 KT, SK브로드밴드 뿐 아니라, 현대HCN, CMB, SBS, JTBC 도 딜라이브 인수를 검토한다는 카더라가 있다. 그러나, 이런 이야기는 매각하는 측의 언플일 가능성도 크다.

4.4. 2019년 이후

19년 3월 중으로 유료방송 합산규제 부활에 관한 재논의가 열린다. 논의와는 상관없이 KT 측으로써는 합산규제가 18년 6월에 일몰된 상태기에 그대로 딜라이브 인수합병 작업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어차피 인수 후 정부의 허가가 떨어져야 하니 인수 여부는 정부와 국회의 입법 의지에 달렸다.

1월에 딜라이브 측에서 매각가를 낮추기 위한 사전작업으로 자회사인 iHQ,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분리해서 매각 작업중이라는 기사보도도 있었다.

2월 8일 LG U+CJ헬로 를 인수한다고 발표되었다. 이로써 LG U+SK브로드밴드 보다 시장 점유율이 더 높아졌다. 사실 CJ헬로 의 매각건은 시간 끌어봤자 통신사의 IPTV시장확대와 넷플릭스 같은 새로운 플랫폼의 성장으로 매각가만 떨어질 가능성이 크니 결국 합의가 이뤄졌다는 추정이 강하다. 동월 14일 공시에 의하면 CJ ENM 이 가진 지분중 50% + 1주를 매입하며 거래금액은 8천억원으로 밝혀졌다. CJ가 이후 3% 정도의 소수지분은 남겼는데 이건 추후 매각될 것으로 보인다. CJ헬로의 매각이 실제로 이뤄지면서 딜라이브 매각작업도 빨라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딜라이브는 2월 8일 정치권에서 재거론되는 합산규제를 반대한다 밝혔다. 당연히 매각을 해야 하니 반대다.

2월 11일 국회에서 KTKT스카이라이프를 합쳐서 인수할 경우 독과점이 우려된 다는 주장이 나오자 추후 유동적인 상황에 대비하고자 KT가 직접 딜라이브를 인수한다는 입장이 나왔다.

2월 18일 3위로 떨어지게 된 SK텔레콤 측이 SK브로드밴드 를 통해 티브로드와의 인수합병을 추진 중이라는 공식 입장이 나왔다. 이와 함께 딜라이브도 동시 인수합병을 추진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문제는 자꾸 논의가 지연되는 합산규제 여부다.

3월 들어 KT 의 딜라이브 인수합병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기사 인수합병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최종 검토에 들어갔다고 한다. 딜라이브는 일단 자회사인 iHQ, 큐브엔터테인먼트의 분리매각에 대한 더 이상의 언급이 없는 상태다. KT가 원하는 매각가는 8천억대로 1조원 이상을 원하는 채권단과의 협의가 문제가 된다.

3월 21일과 22일로 각각 예정되었던 국회 과방위[10] 법안1소위, 법안2소위가 모두 취소되었다. 2월 14일 유료방송 합산규제 재도입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으나 자유한국당의 보이콧에 따라 2월 25일로 일정을 변경했으나 이후 국회 파행으로 3월 22일로 다시 날짜를 정했다. 이날 유료방송 합산규제 재도입 여부를 국회측에서 결정될 전망이었다.
한국당 김성태 의원의 KT 불법취업청탁으로 KT 임원이 구속되고 수사가 진행되는 상황도 한국당의 보이콧에 영향을 미쳤다. 이 문제로 KT는 딜라이브 인수 여부를 두고 진퇴양난에 빠진 상황이다.

4월 16일에 열리기로 했던 재논의도 연기되었다.

5월 16일에 유료방송 합산규제 재논의가 열린다. 의원들은 5월 16일에는 무조건 결론을 내기로 하고, 빠른 결론을 내기 위해 정부에 새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였다.

정부ㆍ과기정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ㆍ공정거래위원회방송통신위원회더불어민주당 측은 유료방송 합산규제 폐지 를 하는 것이 맞다는 데에 입장을 두어, 합산규제 폐지가 유력하다. 이에 따라 KT 의 딜라이브 인수합병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KT 측의 내부 실사는 이미 마친 상태이다. 이제 최고 경영진 결정만 남았으나.. 유료방송 합산규제가 어떻게 될 것인지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본래 2019년 6월 합산규제에 대한 최종결정을 내리려 하였으나, 국회 파행으로 한동안 연기됨에 따라, 계속 연기되었다. 이에 따라서 KT 의 딜라이브 인수 작업은 올스톱 상태가 되었다.

2019년 7월 12일에 예정되었던 유료방송 합산규제 논의가 다시 연기되었다. 다만, 여러 국회의원들의 의견들이 합산규제를 일몰하는 것으로 주장하였다. 이에 따라서 KT 의 딜라이브 인수작업도 어느 정도 탄력을 받았다.

하지만, KT 가 딜라이브 인수를 포기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 앞으로의 상황이 어떻게 될지 오리무중인 상태이다.

2019년 7월에 차입금 만기 예정이었으나, 인수 불씨가 아직은 살아있으므로 만기 연장되었다.

5. 역대 임원

  • 회장
    • 유세준 (2001~2003)
    • 이민주 (2003~2008)
  • 대표이사 부회장
    • 오광성 (2005~2008)
  • 대표이사 사장
    • 정윤 (2000)
    • 오광성 (2000~2005)
    • 오규석 (2006~2011)
    • 장영보 (2011~2015)
    • 전용주 (2015~ )

6. 딜라이브가 인수한 SO 들

  • GS강남방송[11]
  • GS울산방송[12]
  • 중앙케이블비전 (C-VISION)
  • 서서울케이블TV
  • 남부미디넷[13]
  • 우리방송[14]
  • 한국케이블TV 북부방송, 한국케이블TV 동부방송, 한국케이블TV 노원방송, 한국케이블TV 구로방송, 한국케이블TV 마포방송, 강동케이블TV 방송국, 용산 케이블TV, 동서울케이블TV, 한국케이블TV 경기방송
  • 경기동부케이블TV (현재 경동케이블 TV)

7. 지역방송 목록

홈페이지를 통해 PC로 시청이 가능하다. 다른 회사와는 다르게, 지역방송 채널이 MSO 통째로(서울/ 경기 구분만 있다) 서울경기케이블TV로 뭉뚱그려서 송출된다.

7.1. 과거 서비스 지역

8. 딜라이브 TV WiFi

2015년 1월 21일 출시된 서비스로 고화질(HD) 방송 상품에 가입하면 와이파이(WiFi)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월 16000원(부가세별도)으로 200여개 방송채널(30개 오디오 채널 포함)과 무선 인터넷을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딜라이브 하나 1Q Living 카드’로 결제하면 월 5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속도가 느리지만 가성비가 좋다. 웹서핑 정도만 하는 정도라면 이 상품도 나쁘지 않은 편.

이 상품의 원리는 셋톱박스가 TV + 모뎀의 기능을 같이 하는 것이다. 셋톱박스 뒤의 LAN 포트에서 인터넷이 제공된다.

공유기는 netis 사의 WF2429T 기종을 제공해주는데, 이 기종은 KCTV 제주, GCS 푸른방송 등의 다른 SO 사에서도 제공해주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9. 넷플릭스 서비스

2016년 5월 23일, 국내 최초 넷플릭스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 딜라이브는 2016년 6월부터 자사 OTT박스인 '딜라이브 플러스'를 통해 넷플릭스 서비스를 시작한다. 딜라이브는 “국내 유료방송업계 최초로 출시하는 OTT박스 '딜라이브 플러스'를 통해 TV로 편안하게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다큐멘터리, 영화를 비롯한 다양한 양질의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이라고 밝혔다. 넷플릭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딜라이브 플러스 OTT박스를 구매하면 된다. 딜라이브가 개발 중인 프리미엄 UHD 셋톱박스에는 넷플릭스를 기본 탑재한다는 계획이다.#

10. 딜라이브 플러스 (D’LIVE Plus)

딜라이브에서 개발한 OTT 셋톱박스이다. 넷플릭스, 데일리모션 등과의 협약으로 넷플릭스, 데일리모션 컨텐츠가 제공된다. 또, 자회사인 iHQ, 큐브엔터테인먼트 의 컨텐츠 등도 제공된다.

인공지능 AI 스피커 카카오 미니 C 와 연동이 가능하다.

운영체제 (OS) 는 안드로이드(운영체제) OS 를 사용하며, 그에 따라 Google Play 서비스 사용이 가능하다.

딜라이브 플러스 OTT 셋탑은 일반 셋탑과 UHD 셋탑으로 나뉜다. UHD 버전에는 Google 의 인공지능 서비스 Google Assistant 도 탑재되었다. 제조사는 휴맥스 이다.

11. 카카오 미니 와 딜라이브 셋톱박스 연동

기존에 딜라이브 플러스 (OTT 셋톱박스) 만 가능했던 카카오 미니 와의 연동이 2019년 1월 4일 부로 일반 케이블 (디지털) 방송 셋톱박스와도 연동이 가능해졌다. 그에 따라 KTGiGA Genie, SK broadbandB tv NUGU 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채널 변경, 볼륨 조절을 음성 인식으로 할 수 있다. 또한 VOD 컨텐츠 등도 찾아준다.

12. 논란

12.1. 파업

2014년 7월 8일부터 비정규직 노동자들도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조합원 74명이 해고된 것에 항의해 노동자들이 하루 파업을 벌이자 사측이 전 조합원에 대한 직장폐쇄를 단행했기 때문이다. 사측은 ‘경영이 어렵다’며 임금 20퍼센트 삭감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노동자들은 경영에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주장했다.

대주주인 맥쿼리와 MBK가 무리한 차입으로 인수한 탓에 이자 비용만 매년 1천억 원이다. 게다가 저들은 약속한 투자도 전혀 이행하지 않았다. 지난 4년간 단물만 빼먹은 것이다.

그러고는 한 푼이라도 더 매각 대금을 높이려고 ‘업체 변경시 고용승계 하겠다’는 지난해 합의도 어기고 조합원 74명을 해고하고, 임금 삭감을 요구하는 것이다.

지난해 씨앤앰 정규직 노동자들이 승리하자, 씨앤앰 비정규직 노동자들도 노조를 만들고 투쟁에 나서 노동조건을 개선했다.
관련기사1, 관련기사2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케이블방송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서울지역 대책위 및 지지 모임’은 9월 26일 “지난 20일 본사를 방문해 장영보 대표이사 면담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한 직후 ㄱ부사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만나자면 약속을 하고 찾아와야지 약속도 안 하고 찾아와 무작정 만나달라면 만나줘야 할까? 요즘 앞뒤 안 가리고 지 생각만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적었고, 다음날에는 ‘아직 배가 들 고파서 하는 소리들이 많다’는 글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약속을 하지 않고 찾아간 게 아니라 미리 공문을 보냈는데도 4차례나 문전박대당했다”며 “면담 요청을 위해 방문한 노동자들을 ‘배가 덜 고픈 사람들’로 치부해버린 것”이라고 지적했다. 대책위는 경영진의 사과와 ㄱ부사장의 사퇴를 요구했다.

케이블방송 노동자들은 “원청이 진짜 사용자”라고 주장하며 생활임금 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다. 당시 협력업체 교체 과정에서 노조 조합원만 배제돼 110여명이 해고 상태에 놓였다. 이들은 지난 7월부터 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입주해 있는 서울 세종로 파이낸스센터 빌딩 앞에서 노숙농성을 했다.#

하청업체 노동자 두 사람은 2014년 11월 12일 오전 9시께부터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앞에 있는 25m 높이의 전광판 위에 올라 농성에 들어갔다. "비정규직 109명 대량해고! 씨앤앰과 대주주 MBK가 책임져라"라고 쓴 현수막을 내걸고 지난 7월 해고된 5개 외주업체 노동자 109명의 복직과 고용보장, 생존권 보장 등을 요구했다.#

12월, 해고노동자 109명에 대해 원직복직이 아닌 영업설치 외주업체를 통한 정규직 채용을 제안했으나 노조는 “교섭을 할 의지가 없어 보인다”며 비판했다.#

12월 30일, 희망연대노조가 협력업체 대표와 해고자 109명의 재고용 등 주요 쟁점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다음날인 31일 장기 농성을 종료했다.#

12.2. 가입자 뻥튀기 의혹

2014년 9월 18일 을지로위원회 소속인 은수미 새정치민주연합(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전체 가입자 245만 명 중 10% 가량인 28만 명이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유령 가입자’인 것으로 조사됐다”며 매각을 앞두고 있는 씨앤앰이 가입자 수를 뻥튀기해 몸값을 부풀렸다고 주장했다.

은 의원에 따르면 △아파트 단체계약과 같은 공청 가입자 수 위조 △이미 해지한 가입자를 정상 가입자로 유지하는 방법[17] 등을 통해 가입자 수를 부풀렸다.

은 의원의 주장대로라면 약 2,800억 원의 가치를 부풀린 셈이다. 한 케이블 업계 관계자는 “현재 서울을 기준으로 봤을 때 케이블 가입자 1명이 늘어날 때마다 매각 가치는 100만 원 정도 올라간다”며 28만 명을 매각 가치로 환산하면 2,800억 정도라고 말했다.

가입자 수 부풀리기 의혹이 사실로 밝혀지면 매각 작업에 상당한 영향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2016년 초, 태광그룹 계열의 티브로드 가 인수 의향을 내비쳤지만 당시 씨앤앰이 제시한 가격과 티브로드 에서 제시한 가격의 차가 1조 원 정도 벌어져 매각 작업이 공전을 거듭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한 케이블 업계 관계자는 “매각에 유리한 조건을 제시하기 위해서 가입자 수를 부풀린 의도도 있겠지만 가입자 수를 부풀리면 영업이익률 유지에 도움이 되는 연간 매출을 허위로 발생시킬 수 있고, 가입 가구 규모에 따라 지급받는 홈쇼핑 수수료의 수익 감소를 막을 수도 있는 현실적인 이유도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방송통신위원회는 딜라이브를 상대로 가입자 차별 여부에 대한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12.3. 인터넷회선 문제

인터넷이 주말 저녁이나 휴일만 되면 이용자 수가 늘어나서인지 저가형 인터넷 서비스는 핑이 상당히 불안정함을 보인다. 네이버에 몇번 검색만해도 이에 대한 비판글들이 상당히 있다. 실제로 외국 게임들을 해보면 심지어 아시아 서버인데도 평소에 50~300정도 나오는게 핑이 600에서 1000을 넘게 넘나든다. 이쯤되면 답이 없다. 그냥 외국 게임은 못한다 보면 된다.
핑이 불안정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인터넷 사용이 불가능한 경우도 가끔 있다. 고객센터에 전화해도 쉽게 연결도 안되고 환장할 노릇.
몇년간 타사에 비해 장비나 망에 대한 증설이 인색하였으며 DNS서버도 2016년 4월까지 LG U+ 의 DNS서버를 임대해서 사용해서 더욱 그러한 점이 심하였으나 최근 자체 DNS서버와 주파수확장 및 망도 증설하고 있다고 하니 약간은 기대를 해도 좋을지도 모르지만, 케이블방송이 주인 케이블방송사 인터넷의 특성상 경우 구내증폭기불량, 도시청, 구형TV, 구형셋톱, 단자불량 등으로 인한 노이즈가 올라올 요소가 무궁무진하므로 같은 HFC기반 인터넷이라 하여도 망에 모뎀만 결속되는 통신사의 HFC기반 인터넷 품질을 따라가긴 어려울 것이다. 노이즈를 잡으면서 신호가 떨어지지 않는 기술 따윈 없으니...

신축아파트 단지나 일부 신축 빌라, 일부 오피스텔 등에는 유사광랜 (HFC 등) 망과 별도로 FTTx 방식의 인터넷이 제공되니 이 경우 국내용 인터넷은 속도나 가격에서 경쟁력이 있다. 광랜 전용선 서비스도 통신 3사에 비해 설치비나 요금이 매우 저렴하다. 딜라이브 FTTx + 스마트 기가 조합은 통신 3사 인터넷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빠른 경우도 있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

# AS를 신청해도 딜라이브 회선문제라 AS기사가 해결해주는건 없다. 딜라이브 인터넷가입시 참고바람.

대략 저녁 8시~새벽1시까지가 절정인데 다운로드 속도가 0.5Mbps조차 나오지 않는다. 비대칭인데도 업로드 속도가 더 빠를 지경.[18] 스트리밍이나 해외게임은 불가능하다고 봐도 된다. 이쯤 되면 국내전용 인트라넷이라고 해야할 것이다. 단호히 말해서 해외 망 사용자는 절대로 가입해서는 안 되는 불량 ISP이다. 요새 들어서 해외망도 어느 정도 개선했는지, 속도가 향상되었지만, 여전히 느리다. 해외망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딜라이브 (씨앤앰) TV WiFi 사용 시 인터넷 서핑 정도는 가능할 수도 있으나 동영상 시청 / 게임 플레이는 포기하여야 한다. 딜라이브 TV WiFi 상품 가입 시 제공되는 netis 사의 공유기 또한 보안부터 속도, 품질까지 문제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딜라이브 스마트 기가 조차도 매우 불안정하여 먹통이 간간히 일어나고, 업로드 속도도 대칭형으로 설치되어도 3사 (KT, SK브로드밴드, LG U+) 에 비해 느리다.

결론은 딜라이브 인터넷 같은 경우는 특정 시간대에 느려지며, HFC (광동축망) 를 통한 인터넷은 최악이므로 사용하는 것을 매우 비추천하며, 빠르더라도 해외망이 쥐약이다. 그러니 제발 KT가 인수해줬으면

12.4. A/S 기사

딜라이브의 인터넷 회선 속도 문제와 TV 수신 문제가 발생하여 기사를 부르면, 5사 케이블 사업자 (SO), (CJ헬로, 티브로드, 딜라이브, 현대HCN, CMB) 가 다 그렇겠지만 말투가 쎄고, 땍땍거리고, 인터넷 회선 문제가 발생하면 다 우리탓으로 돌려버린다. 심한 경우에는 A/S 를 안 해주러 온다고도 한다.

심지어 공유기도 딜라이브 기본 제공 공유기를 사용하라고 한다. 안 그러면 인터넷이 안 될 수도 있다고 하니. 인터넷 안 되는 거하고 공유기하고 무슨 상관?

추가로 상담원분들이 매우 불친절하다! 그러므로 A/S 요청 전화를 걸 때는 말싸움도 대비해야 한다!

아래는 모 카페 회원이 딜라이브 A/S 기사님이 불친절하다는 글을 올린 것이다.

파일:Screenshot_20180805-215304_Naver Cafe.jpg

12.5. 셋톱박스 대기전력 논란

2018년 들어서 셋톱박스의 대기전력 논란이 일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이 논란은 대부분 IPTV 셋톱박스가 아닌 케이블 방송사의 셋톱박스 이다. 특히 딜라이브에서 제공하는 LG전자의 LSC-6300 기종이 대기전력이 20.1W 에 달했다.

이렇게 셋톱박스는 전기 먹는 하마로 찍히게 되었다.

12.6. 2018년 12월 24일 서울 일부 지역 TVㆍ인터넷 장애 사고

2018년 12월 24일 오후 2시 30분경, 경전철 공사 중 딜라이브의 백본망을 절단하여 서울 구로, 용산, 마포, 서대문, 노원 등 9개 구에서 디지털 TV 와 인터넷 장애가 발생하였다.

이 사고로 인하여 TV 화면이 지지직 거리고, 인터넷 속도가 저하되거나 공급이 끊겼고,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휴가를 냈던 사람들이 딜라이브 고객센터에 대거 항의하였다.

우회 서비스를 통하여 오후 2시 50분경, 20분만에 복구하였다.

12.7. 그외

2012년 상반기 당시 CJ E&M 계열 채널을 축소한다고 발표하자, CJ E&M 측에서 tvN, Mnet 등 여타 CJ E&M 계열 채널들을 전부 송출 중단한다고 통보하였지만 딜라이브가 CJ E&M을 상대로 법정 소송을 걸었던 사실까지도 드러난 적이 있었다. 그 결과 2012년 아날로그 채널 개편 때 슈퍼액션과 투니버스를 송출 중단시켰다.

그것도 모자라 이보다 앞선 2011년, 씨앤앰 시절 때 아날로그 CATV 대역에 리얼TV와의 송출권 분쟁도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2015년 당시 (채널 목록을 포함한) 지역별 정기 채널개편 안내문 우측 상단에 KBS N 스포츠의 프로그램 아이 러브 베이스볼의 캐릭터 '알러비'를 집어넣었다. 허가는 받은 건가?

사명이 바뀌면서 셋톱박스의 운영체계도 바뀌었는데 이로 인해 보급형 셋톱박스의 성능을 고려하지 않은 고사양 기능 남발로 보급형 셋톱박스에서는 기본TV기능 이외의 기능(메뉴버튼을 눌러서 사용해야 하는 기능들)의 사용이 다소 불편해 졌다. 딜레이 현상은 기본이요 VOD의 경우 시리즈를 연달아 재생하도록 설정후 한두편 보면 다음편 VOD대신 VOD를 시청하기 전의 TV채널이 표시된다 던가... 메뉴가 클라우드 기반이기에 트래픽이 몰리거나 셋탑박스 내장 모뎀이 오프라인이 되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실행이 불가능해서 나타나는 증상.

13. 공유기

13.1. Wi-Fi 5 (Giga WiFi) 공유기

  • HANYANG DIGITECH
    • HYC-G920

CPU : 미디어텍 프로세서 (MT7621 추정)

5GHz Full Speed : 867Mbps

2.4GHz Full Speed : 300Mbps

WAN / LAN Speed : 10/100/1000Mbps (기가비트 지원)

Memory : 256MB

13.2. Wi-Fi 4 공유기

  • MAXTECH
    • MAX-C300N
  • HANYANG DIGITECH
    • HYC-G800
  • Clipcomm Inc.
    • KWS-1043N
    • KWS-1040N

14. 노동조합

  • 희망연대노동조합 딜라이브지부: 민주노총 소속.

15. 같이 보기

15.1. 동종업계

15.2. 기타



[1] 2019년 1월 기준[2] 오스트레일리아 맥쿼리은행의 계열사이다.[3] 거의가 붙는 이유는 의정부시, 양주시, 동두천시, 연천군, 포천시가 있는 양주권이 CJ헬로와의 경합지역이기 때문이다. 여길 제외한 지역은 완벽한 딜라이브의 독점.[4] SK브로드밴드CJ헬로, 티브로드현대HCN, CMB 그리고 SBS까지도 물밑 접촉을 했다고 한다.[5] 영등포구동대문구와 인접하고 있는 구로, 금천, 성동, 광진, 중랑, 용산, 종로, 중구 같은 경우 CMB가, 서초구 등 강남권, 경기 동부지역 중 하남시광주시의 경우 현대HCN이 인수한다는 카더라가 있다.[6] 유료방송 전체 점유율의 33.33% 가 넘으면 안 되는 법안.[7] 결국 온미디어를 통째로 사들여서 케이블의 공룡이 되었지만...[8] 참고로 CJ헬로 보다 딜라이브가 매각가가 비싼 이유는 딜라이브가 수도권 지역에 권역을 많이 두고 있고, CJ헬로 는 전체 지분의 50% 만 가져가는데에 반해, 딜라이브는 지분 100% 를 모두 팔 계획이기 때문이다.[9] LG U+CJ헬로 를 인수하여야 하고, SK브로드밴드티브로드 를 인수하여야 하기 때문에 합산규제 부활시 심사과정에서 나쁜 결과를 얻어갈 수 있기 때문.[1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약자다.[11] 현재는 강남케이블 TV. 강남구 권역 SO 였다. 2011년 3월 씨앤앰 (현 딜라이브) 에 합병. GS그룹 계열사인 GS홈쇼핑 이 소유 중이었다. 아직도 강남구 곳곳에서는 CATV 분배기에 부착되어 있는 스티커, 공공 Wi-Fi 등 GS강남방송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다.[12] 울산광역시 지점이었으며, 현재는 JCN 울산중앙방송 에 합병된 상태. GS강남방송과 마찬가지로 2011년 3월 씨앤앰 (현 딜라이브) 에 합병되었으며, GS그룹 의 계열사이자 GS홈쇼핑 이 소유 중이었다.[13] 서초지점이며, 현재는 딜라이브 서초케이블 TV 가 현대HCN 에 합병됨에 따라 현대HCN 권역이다.[14] 과거 연천군, 포천시, 동두천시, 양주시, 의정부시 권역의 개별 SO 였으나, 씨앤앰 (현 딜라이브) 에 인수되었다.[15] 독점 사업 구역이 아닌 지역은 티브로드와 경합 지역이다. 유일하게 HCN과 경합지역이었던 서초구 권역은 아예 HCN에 통째로 매각했다.[16] CJ헬로 나라방송과 경합지역이다.[17] 이 방법은 해지한 가입자를 아날로그 케이블의 의무형 상품(원래 그러라고 만든 상품이 아니다!)으로 옮기고 0원으로 만든뒤 고객에게 해지했다고 사기를 치는 술법.[18] 딜라이브 네트워크를 통해서 비교적 가까운 일본과 중국 서버로 직접 테스트한 결과 다운로드가 0.4~0.5 업로드가 2~4 정도 나온다. 이쯤 되면 실사용이 불가능한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