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4-25 15:16:17

남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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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南楊州市
Namyangju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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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colcolor=#ffffff> 제1 경춘로 1037 (금곡동)
제2 경춘로 522 (다산동)
광역자치단체 경기도
하위 행정구역 6 3 7
면적 458.05㎢
인구 734,033명[1]
인구밀도 1,602.43명/㎢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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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초선)[2]
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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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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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석
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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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석
국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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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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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정 (재선)

파일:더불어민주당 흰색 로고타입.svg
김용민 (초선)
상징 시화 개나리
시목 소나무
시조 크낙새[3]
시가 남양주시가
지역번호 031[4]
홈페이지 nyj.go.kr
SNS 파일:네이버 포스트 아이콘.svg 파일:트위터 아이콘.sv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파일:네이버 블로그 아이콘.svg 파일:네이버 카페 아이콘.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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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 위치
파일:남양주시 BI_국영문상하.png 파일:남양주시 브랜드.png 파일:남양주시 마스코트 다산.jpg
B.I 브랜드 슬로건 마스코트 다산 정약용

1. 개요2. 역사3. 지리
3.1. 자연지리3.2. 도시구조
3.2.1. 용인시, 시흥시와의 비교3.2.2. 구리시와의 관계
3.3. 인구
4. 교통5. 경제
5.1. 산업5.2. 상권5.3. 은행
6. 관광7. 생활문화
7.1. 교육7.2. 문화시설7.3. 영화관7.4. 의료기관
8. 정치9. 군사10. 하위 행정구역11. 기타
11.1. 폐건물
12. 출신 인물13. 자매결연도시
13.1. 국내13.2. 국외
14. 관련 문서15. 둘러보기
파일:남양주시청 전경.jpg
파일:남양주2청사.jpg
<rowcolor=#fff> 남양주시청 제1청사 (본청)[5] 남양주시청 제2청사[6]

1. 개요

천마산소나무 우리들의 표상
개나리 예쁜 꽃잎 우리들의 마음
두터운 믿음으로 하나가된 시민
기쁨은 나누고 아픔은 감싸며
너와 나의 웅대한 뜻 하나로 모아
아아 위대한 남양주 남양주의 내일을 열자

크낙새 노래 소리 새아침을 열고
솔내음 향기 짙은 의절의 고장
다산의 숭고한 뜻 오늘에 살려
남한강 북한강이 하나로 가듯이
너와 내가 우리 되고 우리가 주인이 되어
아아 위대한 남양주 남양주의 내일을 열자

-남양주 시가(市歌)
경기도 북동부에 위치한 . 2021년 11월 인구 73만 명을 돌파했으며, 경기북부에서는 고양시 다음으로 인구가 많다. '남양주'는 구 양주군의 남쪽 지역이라는 뜻으로, 1980년 양주군과 분리되면서 만들어진 명칭이다. 도농복합시미금시와 남양주군을 통합하여 지금의 남양주시가 되었다. 동쪽은 가평군양평군, 서쪽은 서울특별시 노원구구리시, 남쪽은 광주시[7]하남시, 그리고 북쪽은 의정부시포천시가 마주하고 있다. 면적은 458.44km²로 대략 서울의 3/4 정도이다.

경기도를 남북으로 나눴을 때 한강 이북에 위치해 있어 경기북부로 분류되지만 일반적인 경기북부랑은 조금 다르며, 지리적으로 대부분 지역이 경기도의 동북쪽에 속하기는 하나 의정부시에 비해 동쪽이라는 느낌이 강해 경기 '동부'라고 보는 편이 훨씬 정확하다고 할 수 있다. 일단 남양주시에 위치해 있는 는 전방으로 분류되지 않으며, 진접읍, 오남읍, 수동면을 제외한 인구의 75%는 서울 최북단인 도봉구보다 위도상 남쪽에 있고 시의 최남단인 조안면도 서울 한강이남인 강동구와 위도가 같다. 舊 미금시 지역(도농, 지금 지역)도 중랑구, 강북구와 비슷한 위도이다. 즉 행정상으로는 경기북부이지만 실제론 서울 강북지역과 비슷하다. 시내 버스 교통도 한강 이남인 잠실역, 강남역행 노선이 상당히 발달되어 있는 편이다.

인구 50만 명을 돌파한 도시 중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일반구는 아직 설치하지 않았다.[8] 일반구 설치를 못하고 있는 이유는 정부의 행정구역 단순화 방침으로 인해 승인이 어렵기 때문이다.[9] 시에서 3개구로 분구할 계획을 가지고 행정자치부에 승인을 요청했지만 '3개구가 있는 시들의 인구가 모두 70만 이상이다'라며 거절했다.[10] 결국 일반구를 설치하는 대신 2015년 정부의 가이드라인에 맞추어 책임읍면동제를 도입하기로 했는데 2015년 4월 14일 행정자치부 발표, 그러나 정부에서 다시 책임읍면동제를 폐지했다. 2018년 하반기에 행정구역 실무편람에서 일반구 설치 기준이 완화되면서 다시금 구 신설 가능성이 약간이나마 생긴 상황이다.

2. 역사

남양주시 행정구역 변천사
양주군 남부
(楊州郡)
(1895)
남양주군
(南楊州郡)
(1980)
남양주군 남양주군 남양주시
(南楊州市, 1995)
미금시
(渼金市, 1989)
구리시 (九里市, 1986)

시 이름의 유래는 문자 그대로 '양주의 남쪽'이라는 의미로[11]양주군 시절의 흔적이다. 1963년 양주군 한가운데에 있었던 의정부읍이 의정부시로 승격되고, 그 외 다른 면들[12]서울특별시로 편입되면서 양주군은 북부와 남부로 행정구역이 완전히 떨어져 버린 것. 그러다가 1980년 남부 전역을 '남양주군'으로 신설해 양주군과 분리시킨 것이다. 월경지가 워낙 큰데 다른 뾰족한 수가 없어서 나눈 대표적인 사례이다. 다만 '남양주'란 명칭 자체는 분군 이전에도 쓰여온 듯 하며, 과거 신문 기사에서는 이 '남양주'라는 이름 때문에 지금의 양주를 '북양주'라고 칭하기도 한 것으로 보인다. 사실 양주군을 남북으로 분할할 때 지금의 양주를 '북양주'로 개칭하려 했다.# 사실 (북)양주 자체가 역사적으로 옛 양주읍치가 소재한 '오리지널 양주'라고 할 수 있으므로 굳이 '북'을 붙일 필요가 없기도 하다.

삼국시대 골의노현(진접, 진건, 오남), 북한산군(나머지)이었다가 고려부터 양주에 속하게 되었다.

원래 진접읍, 진건읍 일부와 오남읍 일대는 조선 시대에 '풍양현(豐壤縣)'이라는 이름의 독립된 행정구역으로 존재한 적이 있다. 국사 시간에 들어봤을 세도정치기 외척 가문인 풍양 조씨의 본관이 이 곳으로, 풍양 조씨의 시조인 조맹(趙孟)의 묘가 진건읍 송릉리에 있다. 풍양은 원래 고려 때는 양주의 속현이었다가 포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현으로 분리되었는데, 조선 초기만 해도 왕들의 근교 휴식처와 많은 왕릉 부지로 쓰였으나 세종 9년(1427년)에 현 자체가 폐지되어 양주에 흡수되었다. 그 이후로도 풍양현은 조선이 망할 때까지 끝내 부활하지 못해서 현대에 와서도 이 지명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드물었으며 인지도도 풍양출장소가 설치되기 전까지는 듣보잡 수준에 가까웠다.[13]

1980년 12월 와부면이 와부읍으로 승격되었다. 1983년 현재의 오남읍 지역이 진건면에서 진접면으로 편입되었다. 1986년 구리읍이 구리시로 승격되어 독립했고, 와부읍 동부(구 광주군 초부면)가 조안면으로 분리되었다.
파일:미금시 시기.svg
미금시(1989~1995)의 시기

1989년 미금(渼金)[14]읍이 시로 분리되고 별내면에서 퇴계원면이 분리되었다. 1991년 화도면과 진접면이 화도읍, 진접읍으로 승격되었다. 1992년 진접읍 오남리, 양지리, 팔현리 일대에 오남출장소가 설치되었다.

1995년 정부의 행정구역 통합정책에 따라 미금시와 남양주군을 재통합해 도농복합 형태인 남양주시로 승격했다.[15] 비록 미금시는 짧은 시간동안 존재했지만 도농동에 있는 미금초등학교와 미금중학교 그리고 구 미금시 지역(별내동을 제외한 남양주시 동 지역)에 위치한 미금농협 지점들에 그 흔적이 남아있다. 또한 진접읍 오남출장소가 오남면으로 분리, 승격되었다.

"방위명+타 지자체명" 형태의 지자체명은 전국에서 남양주시가 유일하다. 예전에는 동광양시가 있었으나, 동광양시는 1995년에 광양군과 통합되어 광양시가 되었다. 이처럼 인근 지자체로부터의 위치로 이름이 지어졌다는 점 때문에, 일부 시민들을 중심으로 시의 특색을 살릴 명칭으로 변경해야 한다는 여론이 간간히 생기는 편이다. 일례로 남양주 시민 일부가 2017년에 다산신도시 입주를 앞두고 시 명칭을 특색에 맞게 다산시로 개칭하자고 요청한 바 있다. 남양주시 명칭 '다산시'로 개정 여론 왜? 중부일보 기고문[16] 그러나 당시 시 관계자도 "시 명칭 개정 시 행정 및 재정적인 문제와 직결돼 있어 쉽지 않다"고 난색을 표한 바 있으며, 다산이 신도시 지정 이후 이미 지명으로 쓰이고 있기에 다핵도시인 남양주 특성상 다산시로 개칭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그리고 다산신도시라는 명칭은 물론 행정동/법정동으로서 다산동이라는 명칭이 고착화가 되어가는데 한편으로는 다산신도시 주민들이 오히려 타지보다 다산시라는 가상의 명칭을 부정적으로 여기기도 한다.[17] 그리고 다산동이 아닌 기존 남양주 지역에서도 다산시 개칭에 대한 여론은 그리 좋지 않다. 다산동을 제외한 나머지 동네들을 다산동의 들러리로 치부하는 느낌이 들기 때문. 사실 이런 여론은 다산신도시가 생기기 전에는 없었으나 다산신도시 개발 후 남양주에 다산이란 지명이 만들어지면서 생긴 여론이다. '다산'이라는 단어가 남양주를 대표하는 아이덴티티였다가 다산동만을 대표하는 아이덴티티가 돠어버린 것. 결론적으로 다산신도시 개발 이후 다산시 개칭은 다산동 주민이나 비(非)다산동 주민이나 모두에게 환영받지 못하면서 사실상 불가능해진 명칭이다.

2001년에 오남면과 진건면이 읍으로 승격되었으며, 2019년에는 퇴계원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

3. 지리

3.1. 자연지리

시 남쪽 경계는 한강을 면한다. 서쪽 경계는 왕숙천, 동쪽은 북한강에 면하는 등 타 시군과 하천으로 경계를 이루고 있다. 그리고 그 안쪽으로 500m가 넘는 산들이 점점이 펼쳐져 있어 그 안쪽 평지들이 분지를 형성하고 있다. 가장 높은 산은 철마산(709.5m)이며, 천마산, 불암산, 백봉산, 고래산, 운길산 등 큼직큼직한 산들이 시 전역에 펼쳐져 있다.

남양주시에서 가장 큰 평지는 왕숙천 유역이다. 진접읍을 남북으로 관통하여 그 주변으로 평지가 펼쳐져 있으며, 그 하류에는 다산신도시가 조성되어 있다. 진건읍도 이 평지에 속하며, 오남읍은 왕숙천의 지류 유역이지만 안쪽이 분지와 같은 형태이다. 덕소와 평내/호평 등은 작은 지류들을 끼고 있는 분지이다. 그나마 덕소는 한강을 바로 면하고 있어 낫지만 평내/호평은 완전한 분지에 가깝다. 이는 별내도 마찬가지여서, 거리가 구리 및 도농과 멀지는 않지만 분지 지형을 형성하고 있다.

반면 화도, 수동, 조안면은 북한강의 지류 유역에 속하긴 하는데, 화도읍 역시 분지 지형으로 이웃 평내/호평과는 산자락을 끼고 분리되어 있다. 수동면은 대성리로 이어지며, 조안면은 아예 평지가 한강변밖에 없다. 조안면의 경우 팔당댐 건설로 저지대가 수물되면서 지금과 같은 지형이 형성되었으며, 그 전에는 광주시양평군에 생활권이 더 가까운 지역이었다.

3.2. 도시구조

파일:남양주시전체인구분포.png
남양주시 인구분포도.[18]

70만이 넘는 인구가 한 곳에 뭉쳐사는게 아니라 별내, 다산동, 퇴계원, 덕소(+조안), 금곡, 평내호평, 마석(+수동), 진건, 진접오남 등 하나의 구심점(도심) 역할을 하는 시가지 없이 비슷비슷한 규모의 중소규모 시가지가 곳곳에 분산되어 있는 다핵도시, 도농복합시이다. 경춘선을 타고 남양주를 지나가면 보이는 풍경이 동네 나오고 터널 나오고 동네 나오고 터널 나오고 이런 식이다(...).

남양주가 워낙 넓기도 하고 다핵도시이기 때문에 금곡동, 양정동, 진건읍 정도 외 지역의 남양주 주민들은 남양주에 산다라고 말하기보다는 특정 읍면동에 산다고 말하는 편이다.[19] 그리고 시 안에서 동네간의 교류가 드물다. 있다면 구리-도농-금곡-평내호평-마석으로 이어지는 경춘국도축 교류나 진접-오남-사능-퇴계원 교류 정도고, 화도에서 덕소나 진접, 진접에서 덕소나 도농을 가는 교류는 없다. 그리고 끽해야 교류 수준은 학교 정도고, 상권이나 술자리, 모임은 집결이 편한 구리나 다산에서 모인다. 같은 남양주 가기가 잠실 가기보다 더 힘들다. 경춘국도축 동네인 마석~평내호평~금곡~다산~구리간 이동 수요는 많으나 마석에서 와부나 진접가는 방법은 대중교통으로는 구리나 금곡 찍고 진접이나 와부로 이동해야 한다. 직통으로 가는 버스도 하나에, 배차간격이 어마어마한 것도 이에 대한 방증. 정 남양주 내에서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려면 대부분 직행버스를 타고 수석동이나 토평IC에서 갈아타는 게 빠르다. 반면 잠실은 화도 기준 40분 만에 접근이 가능해서 도농 가는 시간이랑 비슷하다.

이런 특성 때문에 상권 발달이 미약해서, 인구가 70만이 넘는데도 백화점이 없다. 애슐리는 진접읍 홈플러스에 입점해 있었으나, 모종의 이유로 문을 닫았다. 하지만 다산1동에 다산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이 입점했다. 오히려 구리시에 편의시설이 많은데, 구리시가 인구 20만 명 선이 한계인 도시임에도 백화점을 비롯해 각종 프랜차이즈가 많은 것은 바로 남양주시 때문이다. 배후에 다른 도시가 없는 한 20만명 남짓한 인구로는 저런 상권을 유지하기 어렵다.[20] 구리시와 아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도농•다산, 덕소 사람들이 구리 시내를 활보하는 건 자주 볼 수 있는 일이다. 차로 조금만 가도 서울이라 그런지 구리도 그다지 프랜차이즈가 많지는 않은 편이다.

호평, 별내, 진접, 마석에 각각 메가박스롯데시네마가 생겼지만, 상술했듯 시가지가 분산되어 있어서 덕소 지역 사람들은 가까이서 영화를 보기 위해서 구리(CGV 구리)나 하남(메가박스 하남스타필드)으로 가며 그외 지역은 주로 호평 메가박스로 간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 방면으로 인구 대비 각종 시설이 매우 빈약하다. 백화점 뿐만 아니라 프랜차이즈나 오락시설의 종류가 빈약하며 수입차매장이 한 군데도 없는 것, 교통 부문에서 시외버스터미널이 없는 것, 의료 분야에서 대학병원이나 3차 의료기관이 없는 것, 교육 분야에서 4년제 대학교가 하나도 없는 것 등 이런저런 부분에서 따져보면 없는 것이 많아 구리나 서울에 의존하는 것이 많다.

남양주가 이런 도시 구조를 띠게 된 데에는 천마산을 비롯한 산들의 자연 경계 형성에도 있지만, 더 근본적인 원인은 그린벨트와 상수원보호구역 때문이라 할 수 있다. 개발하기 좋은 땅들인 왕숙천 동쪽 지역[21]이 수도권 개발 규제에 묶이는 바람에 개발을 하고 싶어도 개발을 할 수 없어서, 시 당국에선 기존 구 미금시 지역(도농지금, 금곡, 평내호평)이 아닌, 허허벌판이던 곳에 수많은 중소규모 시가지를 곳곳에 분산 배치하는 식으로 도시계획을 짤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농촌이나 미개발지를 택지지구로 개발하였는데, 평내호평, 진접, 별내 같은 중소규모 택지지구가 이 때문에 생기게 된 것. 그 결과 대규모 아파트 단지는 물론 이마트, 메가박스, 롯데리아, 올리브영, 던킨도너츠, 파리바게트, 다이소, 심지어 수제버거 전문점까지 들어와 있는 호평동이라는 산골 마을이 탄생했다 과거 도농분리제 시절에는 중소규모 시가지를 독립된 시로 자잘하게 승격하는 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면 되었지만 지금은 도농통합시 출범 이후 도농통합시 내에 있는 인구 과대 읍·면을 다른 기초자치단체로 분리승격할 규정이 없어서 현재까지도 저 상태로 방치되고 있는 중이다.

구리시와 원래 한 지역이기도 했고, 교통, 상업 등 여러 가지로 구리시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보니[22] 통합 제의했는데 정작 구리시는 통합을 거부해 시에서는 아예 자족 도시를 건설하기로 한 듯 하다. 양정역 부근에 서강대를 비롯한 양정역세권 개발을 계획하고 있으며, 지금동, 진건읍 배양리 일대에는 ‘다산신도시’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도시를 만들었다. 그런데 남양주시 측에서 독자적으로 자족도시를 만들겠다고 하는데, 다산신도시 위치를 보면 개발 종료 시 오히려 구리와의 연담화가 커진다는 문제가 있다. 실제로 다산신도시 남쪽 끝부분인 수석IC 부근에서 왕숙천을 건너면 구리시 수택동이다.[23][24]

어쨌든 다산신도시의 개발로 인해 남양주시 구 미금시 지역이 시의 중심지로서 제대로 된 중심기능을 수행하고 공공청사시설과 연계를 통해 주거, 상업, 업무복합 지역중심지로 만들 계획이다. 확실히 지리적인 위치나 교통을 보았을 때 중심지가 될 만한 지역이긴 한데 잘 될지는 앞으로도 지켜봐야 될 것으로 보인다. 결국 금곡동은...[25]

구리처럼 서울특별시 동부지역에서 서울과 가장 가까운 위성도시인지라, 이 지역 사람 대부분이 서울로 출퇴근한다. 10년이 넘도록 지속적인 택지지구 개발로 아파트가 꾸준히 들어서왔고 중앙선 전철 1, 2단계 개통 및 경춘선 전철 개통과 맞물려 입주 물량이 많았던 2000년대 후반에는 전국적으로도 인구 증가율이 상위권이었다. 그리고 2010년에는 1인 가구 비율이 전국 최저를 기록하기도 했다. 기사 원주민 비율보다 외지인 비율이 묘하게 높다.

그 외에도 2017년 후반부터 계획중이던 진접읍 연평리 및 내각리 일대에 지어지는 소규모 택지지구인 진접2지구는 토지주와 LH가 보상금 문제[26]로 갈등이 일어나고 남양주 북부 주민들에게는 자족시설 없이 아파트만 지어대면 뭐하냐고 까였다.
파일:진접2계획도.jpg
파일:갈매공공주택지구.jpg
진접2지구 갈매지구
진접 2지구는 자족시설이 없고 아파트와 소규모 상업지구만 짓는 형태로 개발되었다. 옆동네 구리에서 추진한 구리갈매 공공주택지구 동북쪽에 자족시설이 배치되어 있는 점과 대비된다.[27]

2018년 12월 3기 신도시의 일환으로 상술한 왕숙천 동측의 대규모 미개발 토지가 왕숙신도시로 선정되었다. 수용 호(가구)수가 6.6만 호로 3기 신도시 중 최대이며, 왕숙천 동측을 따라 남양주시 서부의 주요 지역을 잇는 BRT 계획이 왕숙신도시 교통 대책에 포함돼있다. 해당 지구의 개발이 착실히 진행된다면 남양주 서부의 주요 지역[28]들이 연담화되어 앞에서 서술된 지역 단절 문제가 상당수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번 3기 신도시 건설의 목적이 자급자족 도시의 건설이 아닌 주택 건설을 통한 부동산 가격 안정화여서 구리시에 집중된 남양주시 상업 구조의 틀에 변화를 줄 가능성은 적을 수 있다.

3.2.1. 용인시, 시흥시와의 비교

다핵도시라는 점은 경기남부의 용인시, 시흥시와 비교된다.

용인은 의외로 높은 산이 꽤 있는 지역인지라 산이 자연적인 장벽 역할을 하여 타 지역 생활권과 연계된 모습을 볼 수 있다. 구 구성읍 지역은 분당생활권, 구 기흥읍 지역 중 신갈과 구갈, 영덕동, 서농동은 수원생활권, 보라동·기흥동은 동탄생활권이다. 처인구의 경우 구 용인읍 지역이 처인구의 중심이기는 하나 구 용인읍 지역 생활권은 동 지역, 포곡읍, 양지면 서부/중부, 이동읍 북부(천리)와 그리고 모현읍 동부(왕산리 일대)에 한정될 정도다. 그밖에 모현읍 서부(능원리, 오산리)는 분당이나 광주시 오포읍에, 이동읍 남부(송전리, 묘봉리)와 원삼면과 백암면은 안성시에, 남사읍은 동탄과 오산시에, 양지면 동부(식금리, 평창리, 추계리)는 이천시 마장면에 면접하여 그쪽 지역과 연계가 될 정도다. 또한 수지구는 죽전과 동천동은 분당, 풍덕천과 상현동은 수원 광교신도시 생활권이라는 카오스를 보여준다. 사이에 낀 성복동과 신봉동은 안습

시흥은 정왕+배곧+군자+연성+능곡+장곡은 안산생활권, 대야+은행+신천+신현은 부천생활권, 월곶은 인천생활권, 목감+매화+과림은 복합 생활권으로 사분오열되어 있다.

그나마 남양주는 서쪽에 구리시라는 구심점이 있고, 양주목→양주군→남양주군이라는 역사적 동질성이 있어 한결 낫다. 용인과 시흥은 시 내부에서도 왜 같은 시로 묶였는지 이해가 안 갈 정도로 생활권이 판이하게 다른 동네들을 싸잡아 용인시, 시흥시라고 하기 때문에 시를 해체하고 주변 인근도시에 각각 편입시키자는 의견도 나오는 반면, 남양주는 동네별로 소생활권은 다를지언정 중생활권은 구리시를 중심으로 뭉치고 있다. 사실 지금도 구리시(갈매동 제외)+다산동이 서로 연담화되어 가장 큰 도시를 이루고 있고 나머지 동네들이 소규모 시가지를 형성하여 구리를 둘러싸면서 구리에 의존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다. 예외적으로 별내동, 별내면과 구리 갈매동만은 구리 원도심을 통하지않고 서울로 바로 통하는 위치이기 때문에 구리시와 교류도 적고 가는 버스노선도 적다.

3.2.2. 구리시와의 관계

구리시와는 사이가 아주 각별(?)하기로 유명한데,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문서 참조. 상기했듯 남양주시민 다수의 쇼핑을 책임지는 곳이다.

통합시 문제로도 미묘한 지역 감정이 떠돌고 있다. 원래 지역 통합은 1993년을 전후해서 떠오른 떡밥이었는데, 이때 시나리오는 구리시 + 남양주군 서부(별내, 퇴계원, 진접오남), 미금시 + 남양주시 동부(와부, 조안, 화도, 수동, 진건) 2원화 통합이었다. 그러니까 기존 남양주군에서 발전도로 쌍벽을 이뤄 시로 분리되었던 구리와 미금을 중심으로 일종의 '통합 구리시', '통합 미금시'를 만드려는 계획이었던 것.

그러나 구리시 + 남양주군 서부 통합안이 남양주군 서부 지역민들의 반발로 인해 전망이 어두워졌고, 해당 주민들은 대신 남양주군의 모든 읍면(당시 와부읍만이 유일 읍)들 + 미금시를 포함한 통합 남양주시를 만들어달라는 요청을 했고 결국 주민투표에 "기존 통합안"과 "미금시+남양주군 통합안"을 부쳐서, 후자의 찬성율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왔던 것. 구리시 문서에 한때 당시 통합에 대해 미금시민들의 반발이 컸다는 언급이 있었는데, 바로 여기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 미금시민들 입장에선 기껏 독립했는데 남양주로 흡수되게 생겼다고 생각했기 때문.

여하튼 2000년대 이후의 양 시의 지역감정엔 나름 이유가 있는데, 남양주시는 구리시에 비해 면적이 큰 편인지라 개발이 더디다. 당장 덕소나 도농동 같은 도회 지역만 벗어난 곳이나, 동부 최외곽지역인 조안면, 수동면은 상수원보호구역이나 그린벨트로 묶여서 개발 자체가 잘 안되고 있다. 분교 수준 학교도 자주 보인다. 그만큼 농촌 비중이 의외로 높다.

그렇다고 도시 지역이 아예 없는 거라 하기에도 애매한게, 2016년 기준 전국 최다인구 읍 1위인 화도읍, 2위인 진접읍, 8위인 와부읍은 상당한 규모의 인구, 상권, 행정 등을 보유하여 각각이 하나의 지방 중소도시급 지역이며, 모양 또한 도시 중심에 도심과 주위의 주거지역 그리고 바깥에 교외지역까지 있는 완벽한 중소도시급으로 있다. 더불어 별내동, 평내동+호평동, 금곡동, 도농동 등도 인구가 상당한 편이다. 7동 6읍 3면[29] 으로 이루어져 있는 행정구역에서 볼 수 있듯이 하나의 큰 도심 대신 중소규모 도회지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쉽게 보자면 소규모 도시들이 모여있는 형태. 교외엔 소규모 촌락들 또한 꽤나 산개해 있다.

구리시와 바로 인접한 도농동 주민 같은 경우 영화를 포함한 다수의 문화 생활 및 쇼핑을 하러 구리에 거의 완벽히 의존한다. 그나마 금곡이나 호평은 독자적인 상권이 나름대로 발달해 있다. 금곡의 경우 2000년대 중반 이후로 좁은 면적에 바로 옆동네 양정(일패)동에 예비군훈련장, 그리고 금곡동 한가운데에 문화재(홍유릉)가 있어 개발이 크게 제한되어 있는 한계 때문에 시가지 확장이 더디게 되어 구 미금시와 남양주군의 중심지에서 그쳐버린 느낌을 준다. 인구수는 이미 평내, 호평동 쪽이 개발되면서 완전히 밀린 상태.

도농동은 호평·평내동처럼 시민들에게나 외지인들에게나 남양주시에서 가장 발전된 동네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왕숙천만 건너면 바로 구리시다 보니 자체 상권 발달은 미약하다. 일반적으로 상권이 발달한 역 앞과 대로 주변은 휑하기 그지 없고 역 뒤쪽 부영아파트(구 원진레이온) 주변이 훨씬 번화한, 다소 해괴한 형태의 상권이 발달해 있다. 이마트나 롯데리아도 이 주변에 입점해 있다. 한술 더 떠 다산신도시 개발 이전까지 미금중 쪽으로 가기만 해도 사람은 커녕 휑한 고속도로와 창고들이 즐비했다. 아파트가 두 채가 있지만 워낙 미약한데다 딱히 교통이 좋지도 않으니...

그렇다 하더라도 도농동이 남양주시에서 발전도로 따졌을 때 거의 두 번째로 손 꼽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장사가 그다지 잘되는 편은 아니지만 부영아파트에 이마트 도농점이 입점해있으며(그것도 주상복합의 형태로) 구리와의 뛰어난 접근성을 이용해 영화관은 물론 백화점 및 아울렛 등의 거대 상권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앞서 계속 언급한 도농동 부영아파트는 경기 북부 자체에서도 엄청난 크기와 단지 수를 자랑하는데, 도농역과 맞붙어 있어[30] 어마무시한 역세권이라는 뛰어난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론 경의중앙선의 연착과 잦은 지각은 무시할 수 없다. 현재 남양주시가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다산신도시의 건설로 남양주시 내에서는 도농동을 포함한 그 인근 지역이 아마 더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남양주시의 해괴한 그린벨트 설정구역 때문인지 구리 시민들[31]은 남양주시민들을 '촌놈'으로 보는 경향이 좀 있으며 실제로 '저 깡촌(남양주)하고 우리가 왜 통합해야 하냐'(...)식의 뉘앙스를 띈 구리 쪽 지역단체의 현수막을 심심찮게 구리에서 볼 수 있다. 이런 구리시민들에 대한 반발로 몇몇 남양주 시민들은 모이면 '저 코딱지(구리)만한 건방진 놈들 따위와 왜 통합해야 하냐'(...)식의 뉘앙스를 내세우며 구리시를 까기도 한다. 지금이야 과거만큼 그렇게 시끄럽지는 않지만, 여전히 이 떡밥은 유효하다.

구리시와 남양주시가 가진 서로의 장점을 이용하면 경기 북부뿐만 아니라 경기도 내에서도 손꼽히는 대도시로 성장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갈등의 양상 때문에 아직 그 미래는 불투명. 기사를 참조하면, 현대아울렛과 동시에 현대백화점 입점 가능성도 농후하지만... 기사. 일단 구리에는 이미 롯데백화점이 존재. 하지만 2020년 11월에 남양주에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 생겼다. 구리는 백화점, 남양주는 아울렛이 존재하게 되었다. 현프아가 생긴뒤 남양주 사람들이 구리를 잘 안가게 되었다. 안습 남양주시가 인구도 많고 발전수준도 꽤 괜찮지만 읍면단위 행정구역이 남아 있어서 촌놈처럼 보일지도...

다만, 2013년 지금도 녹지가 나름 넓게 보존돼있어서 전원 생활을 즐기는 사람의 비중이 구리보다 훨씬 높다. 과일, 채소 재배 모습을 쉽게 볼 수 있고 들도 많이 보인다. 그리고 산도 많다. 여러 산들 중 대표적인 것은 시 한가운데에 있는 천마산(해발 812m)이다. 가장 높은 산은 가평과 걸쳐있는 축령산(해발 886m).

그래도 남양주와 구리는 서로 필요한 관계라 남양주 사람들이 교육환경이 좋은 구리로 이주했다가 다시 남양주로 이사가고, 구리 사람이 집값 때문에 남양주로 이사가기도 한다.[32]구리의 상권은 구리 인구뿐만 아니라 배후의 남양주 인구도 있기에 유지되는 것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두 동네를 오가도 토박이로 쳐준다. 주광덕 前 의원이 이런 케이스.
파일:attachment/행정구역 개편/경기권/Greater_NamYangJu.png
: 구리시
: 남양주시

통합 이야기도 계속 나온다. 옛 남양주군에서 갈라진 두 도시의 통합 주장인데, 자세한 내용은 행정구역 개편/수도권/기초자치단체 통합 문서 참조.

여담으로 각각 양주,동두천과 구리하고 통합문제가 풀리지 않자 의정부시와 남양주시가 서로 통합하여 100만 대도시 특례로하는 메가시티 전략을 노리려는 것으로 알고 있다. 통합시 2021년 6월말 기준 면적은 약:539.66㎢, 인구는 약:1,185,706명이다. 성사되면 수원시의 4.46배 면적에 그 인구만큼 사람이 살게 되어 고양시를 제치고 경기 북부권 제1도시 및 수부도시로 올라서게 된다.[33]

3.3. 인구

파일:남양주시 CI.svg
경기도 남양주시 인구추이
(1980년~2022년)
1980년 191,461명
1985년 234,800명
1990년 200,309명
1995년 남양주군 미금시 → 남양주시 통합
1995년 228,835명
2000년 339,545명
2005년 424,446명
2010년 526,639명
2015년 653,454명
2022년 3월 733,033명
연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인구 492,347 505,867 525,211 564,141 578,485 599,539 618,305
증감 ... +13,520 +19,344 +38,930 +14,344 +21,054 +18,766
연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인구 636,256 653,454 662,154 665,321 681,828 701,830 713,321
증감 +17,951 +17,198 +8,700 +3,167 +16,507 +20,002 +11,491

2000년대 들어서 본격적으로 시 군데군데 개발이 되기 시작하여 2006년엔 47만 명이던 인구가 2021년 3월 현재에는 72만여명까지 늘어난 상태이다. 용인시나 화성시만큼은 아니지만 빠른 속도로 꾸준히 늘고 있다. 현재 개발중인 다신신도시 및 여러 택지지구를 비롯해 왕숙신도시 6만6천세대, 약 16만 5천명을 더하고, 그 이후에도 남양주 각지의 크고 작은 아파트 단지의 분양과 자족도시 인근의 오피스텔 등을 고려한다면 2030년 전까진 90만 명 정도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인구 유출입이 활발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유입이 더 많다보니[34] 전체 인구는 증가 중이다. 지역 내 마땅한 기업, 직장도 부족하고 상업, 의료시설 같은 인프라는 옆동네 구리나 서울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지역에 애착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적으며 잠깐 들어와 살다가 여건만 된다면 다시 서울이나 타 지역으로 나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실제로 현재 입주가 한창인 다산신도시나 아파트 분양이 많은 마석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들은 지속적으로 인구가 줄고 있다. 한국의 인구절벽 사태도 감안하면 인구 100만 명 가능성은 요원하며 지역 내 기업 유치와 인프라 구축으로 타 도시 의존성을 줄여나가면서 인구 유출 현상을 완화하는 것도 고려해야 할 문제다.

4. 교통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교통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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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 교통은 크게 경춘가도/경춘선 축선, 6번 국도/중앙선 축선, 47번 국도 축선 등 크게 3가지 형태로 교통망이 형성되어 있다. 그러나 각 축선 간을 연결해 주는 대중교통망은 빈약한 편이다.

5. 경제

5.1. 산업

수도권이면서 그린벨트, 한강상수원 보호구역이 많다보니 근교 농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편이다. 주로 과수, 시설채소 재배, 목축업 등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별내면 일대에서 많이 키우는 먹골가 대표 특산품. 인지도나주시의 신고배에 좀 밀린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수라상에까지 올라왔다고 할 정도로 당도도 높고, 질도 우수하다. 사실 이천쌀과 마찬가지로 가까워서였을 확률이 높다. 다만, 이곳이 주산지가 된 건 얼마 안 됐는데, 서울특별시 중랑구가 먹골배의 원산지였으나[35] 개발로 이 일대(와 구리시 북부-사노동 갈매동 부근)로 옮겨온 것. 덕분에 남양주시 지방도를 차타고 다니다 보면 먹골배를 파는 노점상들이 흔하게 있다. 물론 구리시 도로를 타고 가도 쉽게 만나볼 수 있으며, 구리시에선 과거 남양주와 같이 먹골배 브랜드를 밀었으나 언제부턴가 '구리배'라는 네이밍을 붙여주고 있다.[36] 다만, 별내신도시, 다산신도시 개발로 인해 비중이 예전만큼 성하지는 않은 편. 시설채소의 경우 화도읍, 조안면같은 곳이 비중이 큰데 이는 수자원보호구역에 묶여서 목축 같은걸 할만한 땅이 굉장히 적기 때문에 농사거리도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한편, 서울과 가까우면서도 미개발지가 많기 때문에 곳곳에 창고가 많다. 도심지역을 지나면 창고 건물들이 꽤 많이 보이는 편이다. 다만, 대단위의 물류 창고보단 소규모가 많으며, 양정동엔 코카콜라 창고가, 수동면 쪽엔 CU 물류센터, 화도읍 쪽은 마켓 컬리 물류센터,쿠팡 남양주3캠프, 진접읍에는 쿠팡 남양주1,2캠프,이마트24 남양주물류센터[37] 등이 있다.

공장들도 많은 편이지만 반도체나 전자, 바이오 등 고부가가치 첨단산업 기반이 없으며 거의 다 중소기업 공장. 대표적으로 마석과 오남의 전국 최대 가구단지와 도농동에 위치한 빙그레공장. 대형 공업단지는 1980년대만 해도 원진레이온 등이 있었지만 현재는 찾을 수 없고, 대신 서울과 가까운 이점을 살린 식품산업[38]이 그나마 성하다고 할 수 있고, 서울의 개발로 인해 밀려 이주한 소규모 노동집약적(혹은 장인정신이 필요한) 공장(및 장인)들이 곳곳에 산개해 있다. 일례로 자개공장이 많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김포시처럼 공장 난개발까지는 가지 않았다는 점이다.

규모들이 다 영세하고 자체적 산업 기반이 미비해서 타 지역에 직장을 둔 사람들이 많다. 이 사실을 보여주는 통계가 있는데, 바로 남양주시의 1인당 GRDP가 경기도에서 최하위를 달리고 있다는 점이다. 2016년 1인당 GRDP가 경기도에서 꼴찌를 차지했다. '베드타운' 남양주, 1인당 GRDP '꼴찌'[39]

여담으로 위에 작은 공장들이 많은 것도 그렇지만, 팔당같이 한강변 주말 나들이 코스로 붐비는 동네들 덕분에 자연스레 음식점들이 많아서 그런지 자영업자가 꽤 많다. 요식업 종사자들이야 레드 오션 소리 들은지 오래 되었음에도 퇴직자들이 만만하게 고르는 생업수단이라 다른 지역에도 많지만, 대규모로 세금을 거둬들일 산업기반이 미비한 남양주는 그 비율이 50%를 넘을 정도이다.[40]

5.2. 상권

본격적으로 개발이 되기 전인 90년대에는 30만 정도의 인구에다 다핵도시라 인구가 군데군데 퍼져있어 상권이 없다시피 했으나 2000년대 중반 이후 호평,평내 택지지구 개발을 비롯해 마석, 오남, 진접 택지지구 개발, 별내신도시, 다산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급속히 늘어나면서 어느 정도 지역 상권은 생긴 상태다.

대형마트는 2021년 11월 기준 7개로 이마트가 호평[41], 다산(도농), 진접, 별내에 위치해 있고 롯데마트는 덕소[42]와 마석에 위치해 있으며 홈플러스는 진접에 위치해있다.

대형마트는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그 외 하나로마트는 총 13개 있다.[43]

다만 60만이 넘는 인구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곳이 옆의 구리시이기 때문에 남양주 내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거대 상권 없이 중소규모의 상가빌딩들이 주를 이룬다. 2021년 현재 전국에서 50만이 넘는 도시 중 유이하게 백화점이 없는 도시이다.[44] 와부, 다산, 금곡, 퇴계원[45] 지역은 주로 구리와 밀접하다. 그러나 다산신도시에 8호선[46]이 들어올 예정이며, 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도 개점 후 장사가 잘되고 있어 남양주 내 상권이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구리 외에도 마석, 호평, 평내 등에서는 잠실이나 강남으로 나가는 것이 더 빠를 때도 있으며, 별내동은 서울 강북, 별내면은 의정부로 많이 진출한다.

프랜차이즈는 롯데리아맘스터치가 초강세인데, 롯데리아는 무려 19개[47][48]가 있고, 맘스터치도 19개가 영업 중이다. 노브랜드버거는 1개 매장이 있다.[49] 서브웨이 매장도 1개 있다.[50] KFC는 진접에 한곳 있었다가 사라졌는데 2020년에 덕소점이 오픈하였고 2021년에는 진접점이 재개점 하였다.
오랜 기간동안 관내에 수입차 매장이 단 한 곳도 없었으나 2020년 9월 1일 포드&링컨 남양주 전시장이 금곡에 오픈하였다.[57]

5.3. 은행

그 넓은 도시규모에 비해 은행 밸런스가 환상적으로 안 맞는다. 다산, 호평, 별내, 진접 정도가 조금 종류가 많은 편이며 오남, 퇴계원, 사능, 청학리 같은 곳은 다른 동네로 나가야 하는 경우가 많다. 예전엔 농촌지역이라 그런지 농협이 압도적으로 많으며[58] 지역 주민들이 출자해서 만든 새마을금고는 없는 곳이 없다. 국민은행과 신한은행, 우리은행은 수동과 조안을 제외하곤 웬만한 동네에 한 개씩 다 있으며(신한은행은 금곡에 없고 우리은행은 마석과 퇴계원에 없다), 도시 크기와 인구에 비해 하나은행이 딱 4개밖에 없는 이상한 동네(별내 마석 호평 다산) 그마저도 진접이나 덕소에는 지점이 있었다가 없어졌다.[59], 기업은행 4개(다산 마석 진접 호평), SC제일은행이 좋은데 다 제끼고 사능에 1개뿐.[60] 남양주에서 속편하게 금융업무를 보고 싶으면 농협이 낫긴 하다. 깔린 게 농협 지점이라... 씨티은행의 경우 도농(현 다산)에 하나 있었지만 2016년 말 사라졌고, 구리 돌다리사거리에 그나마 오래 남아있던 것도 없어져서 잠실역까지 가야 한다. 그냥 주거래 갈아치우는게 편하다[61] 그래서 농협이 압도적으로 유리해서 시금고마저 농협 관할이다. 이사 오는 외지인들 중에 제일은행 하나은행 시티은행이 주거래라면 농협 계좌를 파는 걸 추천한다. 남양주에 오래 살던 지역 유지들은 지역농협 조합원 조합장 정도는 하고 있다.

남양주의 각 지역별 은행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금곡 : 국민, 우리, NH농협, 새마을금고
- 다산 : 국민, 우리, 신한[62], NH농협, 기업, 하나, Sh수협, 새마을금고
- 덕소 : 국민, 우리, 신한, 새마을금고
- 마석 : 국민, 신한, 기업, 하나, 새마을금고,신협
- 별내 : 국민, 우리, 신한[63], NH농협, 하나, 새마을금고
- 사능 : SC제일, NH농협
- 다산진건 : 새마을금고 (기존 사능점이 이전했다.)
- 오남 : 새마을금고
- 진접 : 국민, 우리, 신한[64], NH농협, 기업, 새마을금고
- 청학리 : 새마을금고 , NH농협
- 퇴계원 : 국민, 새마을금고, NH농협, 신한[65]
- 평내호평 : 국민, 우리, 신한, NH농협, 기업, 하나, 새마을금고
남양주시에 위치한 금융기관[괄호]
제1금융권[괄호]
국가기관
남양주우체국 (10)
국책은행
중소기업은행 (3)
특수은행
수협은행 (1) 농협은행(중앙회) (6)[68]
시중은행
신한은행 (8)[69] 우리은행 (6)
SC제일은행 (1) 하나은행 (3)
국민은행 (9)
제2금융권(상호금융)[괄호]
농업협동조합
진접농협 (6) 남양주축산농협 (5) 미금농협 (8) 별내농협 (5)
화도농협 (6) 와부농협 (6) 수동농협 (1) 진건농협 (3)
새마을금고
진접새마을금고 (4) 중부새마을금고 (4) 다산새마을금고 (3) 화도새마을금고 (4)
평내새마을금고 (2) 남양주중앙새마을금고 (2)
별내새마을금고 (4)
신용협동조합
남양주신용협동조합
산림조합
양주지역산림조합 (2)
정말로 밸런스가 안맞다...

6. 관광

문화재가 은근히 많은 도시이기도 한데 인지도가 높은 것은 당연 다산 정약용 생가다. 홍·유릉광릉도 많이 알려져 있으며 터가 좋다는 소리가 있었는지 묘소들이 많다. 위에 조선왕릉 3개부터 해서 흥선대원군, 덕흥대원군 묘와, 인지도는 적지만 광해군묘와 근처 공빈 김씨의 묘, 홍유릉에 딸린(...) 의친왕영친왕의 무덤까지... 조말생, 김상헌, 김육 등 많은 문신들도 묻혀있다.

서울과 가까우면서도 자연 풍경이 좋다는 점 더불어 경춘선이 지나기 때문인지 MT 장소로도 의외로 각광 받는 곳. 그래서 그런지 대성리가 여기에 있는 줄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외지 사람들뿐만 아니라 남양주 시민 중에서도 꽤 있는데, 가평군에 있다. 다만 남양주와 붙어있을 뿐.[71] 남양주에서 MT 장소로 가장 인기있는 곳은 수동면이다.

7. 생활문화

7.1. 교육

2020년 수능만점자가 배출된 와부고가 있는 덕소의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7.2. 문화시설

인구 70만이 넘는 도시답지 않게 문화예술이 취약하다. 금곡동에 남양주아트센터는 정말 아담해서 간단한 미술전시장으로만 쓰일 수밖에 없을 정도로 안습이라, 시 차원에서 공연을 할 일이 있을 때는 체육문화센터나 남양주시청 대강당을 이용했다. 그나마 다행히 이웃 구리시에 구리문화예술회관(구리아트홀)이 2013년 4월에 개관했지만 그래도 자체적인 문화예술회관이 없다는 건 변함이 없었다. 인구 순위로 바로 한 단계 낮은 안양시엔 2개나 있고, 인구 14만여명에 불과한 전방 중소 도농복합시인 포천시(반월아트홀)보다도 못한 상황이었는데, 다산신도시 개발이 본격 착수되면서 공연장의 부재도 확실하게 해소될 전망이다.

시에서 현재 3개의 공연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제일 먼저 건립 예정인 풍양출장소 지역을 아우르는 북부권역 복합공연장이 600석 규모로 점쳐지고 있으며 서남부권역과 동부권역에도 각각 추진 중이다. 이 중 서남부권역 복합공연장은 다산신도시, 양정역세권 등 대규모 개발계획과 맞물리면서 2천 석, 1천 억 원 규모의 대형 공연장 수준으로 세울 예정이라 한다. 그런데 가장 먼저 개관한 남양주 최초 공연장은 서남부권역으로, 2018년 9월 다산1동행정복지센터 옆에 완공되었다. 이름은 처음에는 '다산아트홀'이었다가 '다산'이라는 이름이 너무 중복된다는 점에서[72] '사암아트홀'로 변경하였다. 다만 규모가 미래 유동인구 및 배후인구에 걸맞지 않게 다소 작은 게 아쉽다. 북부권역은 사업 진척이 확실하기는 하나 개관은 빨라도 북부경찰서가 문을 여는 시기와 비슷하거나 더 늦어질 듯 하며, 동부권역의 전망이 불투명한 편이다.

2016년 10월 31일부로 남양주 서체를 일반에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냠양주시 홈페이지의 남양주 서체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다운 가능하다.

서점 역시 인구 규모가 되는 작은 동네 서점만 각 소지역에 두어 곳 있고 대형서점은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 종로서적 다산신도시, 부쿠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정도가 크다고 볼 수 있다.[73]

7.3. 영화관


기존 영화관은 총 4개로 이중 호평 메가박스[77]가 가장 크고 나머지는 400석이 채안되는 소규모 영화관이었다.[78] 마석 롯데시네마는 관이 2개로 시청각실이냐는 놀림을 받는 중... 그래서 마석 롯데시네마는 휑하다. 롯데마트 짓고보니 남는 자리에 만든 것 같다 사실이다 다산의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 1200석 규모의 제법 큰 메가박스가 입점해 현재는 총 5개의 영화관이 생겼다. 또한 별내역 인근 생활숙박시설 아이파크 스위트의 지하에도 롯데시네마가 입점되었다. 규모는 775석으로 남양주의 롯데시네마 중에서는 큰 규모다.

여담으로 CGV만 없는데 현재 남양주시보다 인구가 많은 도시들은 전부 다 CGV가 있다. 즉 남양주시가 CGV가 없는 도시들 중에 가장 큰 도시(...)이나 다산신도시에 입점한다는 카더라가 돌고 있다. 마석에도 하나 생긴다고 한다. 상술했다시피 다핵화된 도시구조로 인해 동네별로 주로 이용하는 영화관이 제각각이며 구리 인접 지역인 다산동(구 도농동, 지금동)과 영화관이 없는 덕소나 사능에서는 구리CGV(구 롯데시네마 구리점)와 롯데시네마 구리아울렛점을 주로 이용한다. 롯데시네마 진접점과 마석점, 메가박스 별내점은 협소한 크기 때문에 여기도 구리&상봉CGV나 호평 메가박스를 이용하는 일이 많다. 4DX나 IMAX 같은 특별관은 하나도 없기 때문에 좀 더 제대로 영화를 보고 싶은 사람들은 관외로 나가는 일도 많은데 주로 잠실의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을 이용하기도 하며 IMAX, 4DX를 관람하기 위해선 경춘선타고 망우역 CGV 상봉점을 이용하거나 경의중앙선구간의 CGV 왕십리점이나 용산점을 주로 이용하는 편이다. 나아가 예술영화관 관련 수요는 월드타워랑 KU시네마테크가 전담하는 중. 다산신도시 입점 소문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현대프리미어캠퍼스에는 CGV가 들어올 예정이다. 10개관 규모라고 한다.

관내 IMAX가 없긴 하지만 메가박스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에 IMAX에 대응되는 Dolby Cinema라는 특별관이 있다. 이 때문에 외부에서 남양주를 찾는 영화팬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7.4. 의료기관

인구만 보면 대학병원이 있을 법도 한데 없다. 시가지가 여기저기 분산되어 있는 도시 특성 상 중심지에 있을 법한 큰 병원이 관내에는 없고 이웃 구리시에 있는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이 이러한 역할을 하고 있다. 가장 큰 병원은 진접읍 장현리에 있는 중앙대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375병상)이고, 그 다음으로 오남에 있는 남양주나눔병원(265병상)과 남양주한양병원(240병상)이 있고 산재한 각 지역별로 중소 규모 병원들이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남양주시에서도 호평동 백봉지구에 대학병원을 유치하고자 하나 아직까지 가시적인 성과는 없는 상태이고, 원광대학교가 관심이 있는 듯하나 실제로 진행되는 것은 없는 상황이다. 그러다보니 멀리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강동경희대학교병원까지 가는 경우도 많다.

최근 퇴계원읍에 대형병원이 생겨서 여기로도 사람들이 모이고 있다.

8. 정치

20대 대선 남양주시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격차 투표율
후보 이재명 윤석열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39,179
(52.32%)
203,075
(44.42%)
+ 36,104
(△7.90)
460,518
(75.72%)
구 미금시
득표율 70,505
(51.86%)
61,167
(44.99%)
+ 9,338
(△6.87)
75,600
(76.27%)
호평동 54.34% 42.60% △11.75 75.71
평내동 55.93% 41.08% △14.84 74.95
금곡동 47.01% 49.52% ▼2.51 72.58
양정동[A] 43.48% 53.98% ▼10.50 79.24
다산1동 50.81% 45.88% △4.93 76.64
다산2동 50.64% 46.40% △4.24 79.47
구 남양주군
득표율 139,987
(53.52%)
118,903
(45.46%)
+ 21,084
(△8.06)
269,285
(72.09%)
별내동 51.71% 45.14% △6.57 74.72
와부읍[B] 48.29% 48.55% ▼0.26 79.31
진접읍[C] 54.30% 42.59% △11.71 70.04
화도읍 54.52% 42.19% △12.33 67.80
진건읍 47.69% 49.02% ▼1.33 72.24
오남읍 56.20% 40.47% △15.73 69.17
퇴계원읍 50.44% 46.26% △4.18 74.68
별내면 53.61% 43.39% △10.23 75.72
수동면 45.53% 51.22% ▼5.70 74.80
조안면 37.63% 58.97% ▼21.34 76.18
후보 이재명 윤석열 격차
거소·선상투표 48.27% 44.38% △3.89
관외사전투표 53.06% 43.29% △9.78
재외투표 65.26% 30.15% △35.10
후보 이재명 윤석열 격차 투표율
남양주시 갑[D][83] 54.24% 42.59% △11.65 71.34
남양주시 을[E][85] 53.82% 43.02% △10.80 71.79
남양주시 병[F][87] 49.20% 47.58% △1.62 76.68
후보 이재명 윤석열 격차 투표율
동 지역[G] 51.83% 45.03% △6.80 75.89
읍 지역[H] 52.82% 43.96% △8.86 71.48
면 지역[I] 43.28% 53.43% ▼10.15 75.18
21대 총선 남양주시 개표 결과
국회의원 선거 (남양주시 갑)
정당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 격차 투표율
후보 조응천 심장수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59,779
(57.95%)
39,318
(38.11%)
+ 20,461
(△19.84)
104,185
(61.51%)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11px; margin-top: -6px; margin-bottom: -16px;"
호평동 59.33% 36.80% △22.53 63.44
평내동 60.94% 35.14% △25.80 65.85
화도읍 55.87% 40.25% △15.62 55.33
수동면 45.73% 50.21% ▼4.49 58.16
후보 조응천 심장수 격차 투표율
거소·선상투표 56.20% 31.72% △24.48
관외사전투표 66.35% 29.55% △36.80
재외투표 74.60% 23.80% △50.79
}}}}}} ||
국회의원 선거 (남양주시 을)
정당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 무소속 격차 투표율
후보 김한정 김용식 이석우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68,660
(59.08%)
36,526
(31.43%)
10,184
(8.76%)
+ 32,134
(△27.65)
117,404
(60.48%)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11px; margin-top: -6px; margin-bottom: -16px;"
별내동 59.47% 33.08% 6.90% △26.39 61.71
진접읍[C] 57.99% 31.06% 10.27% △26.94 55.24
오남읍 59.69% 30.48% 9.00% △29.21 55.57
별내면 55.02% 35.15% 9.00% △19.87 64.88
후보 김한정 김용식 이석우 격차 투표율
거소·선상투표 52.36% 26.33% 18.93% △26.04
관외사전투표 64.39% 26.48% 8.00% △37.92
재외투표 67.07% 27.43% 5.48% △39.63
}}}}}} ||
국회의원 선거 (남양주시 병)
정당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 격차 투표율
후보 김용민 주광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71,776
(50.07%)
67,490
(47.08%)
+ 4,286
(△2.99)
144,575
(67.73%)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11px; margin-top: -6px; margin-bottom: -16px;"
금곡동 45.27% 51.07% ▼5.81 60.12
양정동[A] 39.90% 57.37% ▼17.47 66.17
다산1동 51.24% 46.33% △4.91 67.31
다산2동 50.84% 46.64% △4.20 67.03
와부읍[B] 51.60% 45.58% △6.02 69.04
진건읍 44.07% 53.08% ▼9.00 59.95
퇴계원읍 48.29% 48.84% ▼0.55 63.59
조안면 35.08% 62.44% ▼27.37 64.95
후보 김용민 주광덕 격차 투표율
거소·선상투표 53.25% 42.27% △10.98
관외사전투표 58.10% 37.97% △20.14
재외투표 68.77% 30.76% △38.01
}}}}}} ||
비례대표 선거
정당 미래한국당 더불어시민당 정의당 국민의당 열린민주당 격차 투표율
득표수
(득표율)
109,831
(31.18%)
125,802
(35.71%)
35,105
(9.96%)
23,359
(6.63%)
21,786
(6.18%)
- 15,971
(▼4.53)
366,185
(63.44%)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11px; margin-top: -6px; margin-bottom: -16px"
구 미금시
득표율 32,164
(31.02%)
36,940
(35.63%)
10,781
(10.39%)
7,517
(7.25%)
6,533
(6.30%)
- 4,776
(▼4.60)
107,332
(65.39%)
호평동 28.69% 37.15% 9.71% 7.33% 6.85% ▼8.46 63.44
평내동 27.59% 38.58% 10.58% 6.28% 6.50% ▼10.99 65.85
금곡동 37.83% 32.99% 8.59% 4.95% 4.02% △4.83 60.13
양정동[A] 44.57% 26.03% 8.04% 4.86% 5.55% △18.54 66.17
다산1동 31.46% 34.71% 11.09% 8.10% 6.43% ▼3.26 67.30
다산2동 30.48% 35.67% 11.11% 7.98% 6.48% ▼5.18 67.03
구 남양주군
득표율 69,315
(32.16%)
76,424
(35.46%)
20,689
(9.60%)
13,692
(6.35%)
12,538
(5.81)
- 7,109
(▼3.30)
224,199
(59.52%)
별내동 30.30% 35.60% 10.25% 8.34% 6.63% ▼5.31 61.71
와부읍[B] 34.41% 32.99% 10.52% 7.12% 5.98% △1.42 69.04
진접읍[C] 30.21% 37.54% 9.43% 6.25% 5.95% ▼7.33 55.25
화도읍 31.18% 35.99% 9.16% 5.62% 5.80% ▼4.82 55.33
진건읍 38.75% 32.44% 8.61% 4.76% 4.37% △6.30 59.95
오남읍 28.71% 39.05% 9.57% 5.92% 5.99% ▼10.34 55.57
퇴계원읍 34.46% 34.70% 9.37% 6.08% 4.87% ▼0.25 63.60
별내면 31.13% 35.11% 9.98% 6.55% 6.04% ▼3.99 64.88
수동면 41.08% 29.79% 7.49% 4.35% 4.20% △11.29 62.72
조안면 48.08% 22.98% 8.15% 4.46% 4.32% △25.10 64.95
정당 미래한국당 더불어시민당 정의당 국민의당 열린민주당 격차
거소·선상투표 26.98% 34.21% 7.46% 8.07% 3.49% ▼7.23
관외사전투표 25.27% 37.75% 11.13% 6.52% 8.19% ▼12.48
재외투표 23.58% 37.70% 8.66% 3.22% 18.14% ▼14.11
}}}}}} ||
7회 지선 남양주시 개표 결과
경기도지사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이재명 남경필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68,295
(58.07%)
99,733
(34.41%)
+ 68,562
(△23.66)
54.86%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11px; margin-top: -6px; margin-bottom: -16px"
구 미금시
득표율 57.72% 34.88% △22.84 55.61%
호평동 62.01% 30.50% △31.51 54.82
평내동 61.92% 30.85% △31.06 56.40
금곡동 52.59% 40.07% △12.53 48.97
양정동[A] 45.30% 48.05% ▼2.76 51.71
다산1동 54.79% 37.76% △17.03 58.77
다산2동 56.25% 36.07% △20.19 57.00
구 남양주군
득표율 57.08% 35.44% △21.64 51.02%
별내동 59.52% 32.30% △27.22 54.90
와부읍[B] 54.26% 37.62% △16.64 60.13
진접읍[C] 59.33% 33.66% △25.67 47.04
화도읍 58.16% 34.50% △23.67 46.66
진건읍 51.93% 41.08% △10.85 49.90
오남읍 60.93% 32.26% △28.66 47.08
별내면 55.94% 36.31% △19.63 55.23
퇴계원읍 54.79% 37.96% △16.82 54.60
수동면 44.21% 47.83% ▼3.63 49.83
조안면 42.67% 50.77% ▼8.10 53.16
후보 이재명 남경필 격차
거소·선상투표 58.10% 30.11% △27.99
관외사전투표 65.69% 26.32% △39.37
후보 이재명 남경필 격차 투표율
남양주시 갑[D][101] 59.20% 33.41% △25.78 50.44
남양주시 을[E][103] 59.39% 33.20% △26.20 50.07
남양주시 병[F][105] 53.80% 38.65% △15.15 56.09
후보 이재명 남경필 격차 투표율
동 지역[G] 57.72% 34.88% △22.84 55.61
읍 지역[H] 57.12% 35.53% △21.59 50.38
면 지역[I] 43.71% 48.79% ▼5.08 50.87
남양주시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격차 투표율
후보 조광한 예창근 이인희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86,730
(64.39%)
77,427
(26.70%)
22,695
(7.82%)
+ 109,303
(△37.69)
54.86%
}}}}}} ||
남양주시 국회의원
남양주군
13대

파일:민주정의당 글자.svg
이성호,(재선),
미금시·남양주군
14대

[[민주자유당|
파일:민주자유당 글자.svg
]] 이성호,(3선),
남양주시
15대

[[신한국당|
파일:신한국당 흰색 로고타입.svg
]] 이성호,(4선),
16대

파일:한나라당 흰색 로고타입.svg
조정무,(초선),
남양주시 갑 남양주시 을
17대

[[열린우리당|
파일:열린우리당 로고타입.svg
]] 최재성,(초선),


[[열린우리당|
파일:열린우리당 로고타입.svg
]] 박기춘,(초선),
18대

[[통합민주당(2008년)|
파일:통합민주당(2008년) 흰색 로고타입.svg
]] 최재성,(재선),


[[통합민주당(2008년)|
파일:통합민주당(2008년) 흰색 로고타입.svg
]] 박기춘,(재선),
19대

[[민주통합당|
파일:민주통합당 연두 로고타입.svg
]] 최재성,(3선),


[[민주통합당|
파일:민주통합당 연두 로고타입.svg
]] 박기춘,(초선),
남양주시 갑 남양주시 을 남양주시 병
20대

파일:더불어민주당 흰색 로고타입.svg
조응천,(초선),


파일:더불어민주당 흰색 로고타입.svg
김한정,(초선),


[[새누리당|
파일:새누리당 흰색 로고타입.svg
]] 주광덕,(재선),
21대

파일:더불어민주당 흰색 로고타입.svg
조응천,(재선),


파일:더불어민주당 흰색 로고타입.svg
김한정,(재선),


파일:더불어민주당 흰색 로고타입.svg
김용민,(초선),
남양주시장
1기(95~98)

[[무소속|
무소속
]] 김영희 ,(초선),
2기(98~02)

[[새정치국민회의|
파일:새정치국민회의 흰색 로고타입.svg
]] 김영희 ,(재선),
3기(02~06)

파일:한나라당 흰색 로고타입.svg
이광길 ,(초선),
4기(06~10)

파일:한나라당 흰색 로고타입.svg
이석우 ,(초선),
5기(10~14)

파일:한나라당 흰색 로고타입.svg
이석우 ,(재선),
6기(14~18)

[[새누리당|
파일:새누리당 흰색 로고타입.svg
]] 이석우 ,(3선)[109],
7기(18~22)

파일:더불어민주당 흰색 로고타입.svg
조광한 ,(초선),

경기도 동북부 지역에 속한 남양주시는 90년대만 해도 인근 구리시하남시처럼 보수 정당 지지 성향이 강했다. 따라서 소선거구제가 실시된 13대부터 16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새누리당 계열 후보(이성호, 조정무)가 당선된 전력이 있다. 이성호의 경우는 13대부터 15대까지 지역구 3선을 했고 조정무는 16대 국회의원을 했다. 하지만 2004년 17대 총선 들어 인구수 증가로 갑을로 분구된 후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 사태의 여파로 인해 갑구에서 열린우리당 최재성 후보가, 을구에서 열린우리당 박기춘 후보가 당선되면서부턴 쭉 민주당계 국회의원이 19대까지 당선되었다.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171,230표(51.2%)를 얻은 박근혜 후보가 161,920표를 얻은 문재인 후보를 이겼다. 2016년 20대 총선에서는 최재성, 박기춘 두 후보가 선거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무주공산이 되었음에도 더불어민주당이 지역구를 2석 그대로 이어받았다. 다만 별내신도시와 진접지구의 개발로 인구가 늘어나면서 선거구가 3석으로 분구되었고, 새누리당이 신설 선거구인 남양주 병에서 1석을 가져갔다.

21세기 들어선 광주시, 용인시와 함께 경기도 내 대표적인 캐스팅보트 지역 중 하나로, 아파트 단지가 많이 개발되면서 워낙 타지에서 온 사람들의 영향을 많이 받기에 이른다. 구역별로 살펴보면 새누리당계 정당 선호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는 지역은 수동면, 조안면, 양정동과 같은 농촌 지역이며, 민주당계 정당 선호 경향은 아파트 단지들이 많은 호평동, 평내동 등에서 강하게 나타난다. 나머지 지역들은 딱히 어느 쪽이 크게 우세하다고 하기 애매하다. 와부읍이나 금곡동 등 토박이나 부유층이 상대적으로 많은 동남부 지역의 경우 보수 정당 선호도가 좀 더 높다고 여겨졌으나, 상대적인 비교일 뿐 박근혜 탄핵 이후에는 이 지역들도 민주당 우세가 지속되고 있다.

최근 캐스팅보트라는 소리를 듣는 도시답게 대선 적중률이 높은 곳으로 꼽힌다.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도 예외가 아니었는데, 대부분의 읍면동이 문재인의 손을 들어준 것은 물론이고, 2위-3위가 경기도 주요 도시들과 비슷하게 안철수-홍준표로 나타나[110] 외지인들의 지속적인 유입이 표심에 영향을 주었으며 보수에 대한 민심이 여기서도 부정적으로 변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개발이 거의 안 된 수동면, 조안면 및 양정동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큰 격차로 승리했다.

지방선거에서는 의외로 보수정당 강세가 생각보다 뚜렷했던 편으로, 시장은 민선 출범 이래 자유한국당 계열 보수정당 소속이 우세했다. 1998년 2회, 2018년 6회를 제외하면 보수 후보가 당선되어왔는데, 공교롭게도 경기도지사 선거와 결과가 같았다. 민선 1기 김영희 전 시장은 1995년 1회 지방선거 당시 무소속으로 당선되었고, 1998년 이성호 국회의원의 보좌관 출신 도의원 박기춘 등과 함께 한나라당에서 당시 여당이었던 새정치국민회의로 소속을 바꾸어, 같은 해 지방선거에서 국민회의 소속으로 재선에 성공했다. 2002년 3회 지방선거 당시에도 새천년민주당 당적을 보유하고 있었고, 이를 통해 3선을 노리려고 했으나, 당에서 박기춘 도의원을 공천하여 컷오프시킨 것에 반발하여 무소속 출마를 감행해 한나라당 소속 이광길에게 넘어갔다. 4회 지방선거에서는 이광길 전 시장이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하고 대신 미금시 전 부시장 출신 이석우가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3선에 성공하여 2018년 5월 31일에 임기를 마치게 되었다.[111]

7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최민희 전 의원은 컷오프되었고 대신 조광한 군장대 겸임교수가 공천을 받았다. 자유한국당의 경우 예창근 전 부시장이 전략공천을 받았는데,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조광한이 예창근을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고 민선 7기 남양주시장에 올랐다.

8회 지선에서 격전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광한이 워낙 시정 평가가 나쁘다 보니 비토 정서가 강한 시민들은 조광한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이 크고, 토박이들이 많은 원도심에서는 토박이 시장을 원하는 의견이 크다. 벌써부터 최재성, 주광덕이 시장에 출마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9. 군사

현재 남양주시에 동원사단인 제73보병사단, 제75보병사단이 주둔해있으며, 이외에도 제55보병사단 예하부대 일부가 남양주시 일대에 주둔 중이다. 과거에는 제57보병사단제71보병사단이 남양주시에 주둔했다.

10. 하위 행정구역

파일:남양주전체.jpg
남양주시의 행정구역[112]
파일:남양주법정.jpg 파일:남양주행정.jpg
남양주시의 법정동 남양주시의 행정동
[113]

항목 참고

11. 기타

지역 독점 케이블TV 사업자는 딜라이브 경동케이블TV(구리시, 남양주시, 여주시, 양평군, 가평군)이다.

수도권에 있는 도시들 중에서는 스포츠로는 불모지에 해당된다. 옆에 있는 의정부도 남자 배구 구단이 있는데 남양주는 그런 거조차도 없으며 경기장도 얼마 없다.

퇴계원읍은 전국에서 면적이 제일 작은 읍(행정구역)이다.[114]

덕소 도곡리에 한때 부천시 역곡에서 옮겨온 신앙촌이 있었으나, 지금은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있다. 위에서 언급했듯 덕소고가 원래 이 쪽 계열의 시온상고였다.

'남양'이라는 이름 때문에 여기서 유래했을 것이라 혼동되는 것들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남양유업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둘 다 유래는 이곳이 아닌 화성시 남양읍. 전자의 경우 오너 일가의 본관인 남양 홍씨에서 따와서 이름을 지은 것이고 후자도 남양읍에 위치해 있다. 그러나 남양주의 지명을 따서 지은 성은 풍양 조씨다. 헷갈리지 말 것. 남양유업의 경우는 덜하지만 특히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의 경우 자세히 알아보기 전까지는 이름만 듣고 남양주에 있는 걸로 착각하기 쉽다. 남양성모성지도 마찬가지로 남양주시가 아닌 화성시 남양읍에 있다. 전국 순위권인 게 있는데 2014년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2위를 달성했다.

시정소식지로 월간지 쾌한도시[115]를 발간하고 있다. 2018년부터 새로운 남양주로 제호가 바뀌었고, 시민 공모를 통해 2019년 2월호 부터는 '도란도란'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모바일로도 볼 수 있다.

파일:juan_t_trippe_2017.jpg

세계에서 2번째로 상업 비행을 했던 역사적인 보잉 747이 현재 반만 남은 상태로 와부읍 인근에 보존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개방화장실의 비율이 매우 적다. 쇼핑몰과 같은 대형시설이 아직 없고, 영화관이나 마트 등도 영업시간대 이후에는 이용이 어렵기 때문에 개인 빌딩이나 상가에 속해 있는 곳으로 발길을 돌리게 되는데, 다른 지역들과 비슷하게 열쇠를 받아오거나 도어락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이용해야 한다. 문제는 열쇠를 이용하는 화장실의 경우 심야시간대에는 그대로 폐쇄이기 때문에 급하게 신호가 온다면... 그야말로 답이 없어서 남양주시를 처음 방문하는 외부인들은 적잖게 당황하기도 한다.

서울 벽산 플레이어스 FC와의 경기에서 남양주 소재의 선수 재기 독립구단이 확인되었다.

11.1. 폐건물

서울리조트라는 스키장이 폐건물 상태로 호평동에 위치해있는데, 건설 도중 중단이 아닌 다 짓고 한동안 제대로 운영되다 갑자기 폐건물이 된 타입이다. 항공뷰로 보면 서울리조트 앞 교차로에서 동호평 IC 오른쪽 아래에 파란 건물로 방치되어 있고 흙더미가 있는데 여기가 서울리조트.

당시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스키장[116]으로 1993년 문을 열었는데, 소유주가 경영 부실로 말아먹고 2000년대 이후 가끔 눈썰매장으로 연명하기도 했으나 2007년[117]부터 영업정지에 들어갔고 2012년까지도 인수자 없이 을씨년스럽게 방치돼 있었다. 항공뷰, 마지막으로 운영 중이었을 때. 그리고 90년대 후반 이런 짓을 하다 망한 이후 카페를 개설하여 피해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2012년엔 무단 철거하려다 적발되기도 했다.

결국 2013년 철거되었고, 부지는 백봉지구로 지정되어 종합병원과 아파트단지[118]가 들어선다. 종합병원은 시행사가 부지를 조성해 기부채납하며 시는 500병상, 20여개 전문과목의 병원을 유치중이다. 2019년 1월에 시행된 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적 타당성이 낮다고 평가되었다.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조응천의원이 차병원 MOU를 언급했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 2020년 12월 6일 조광한시장이 원광대병원을 방문했다.# 백봉지구 공동주택은 두산중공업이 건설한 두산알프하임[119]으로 2021년 1월 입주했다.


평내동의 평내사거리와 대로변이 교차하는 지점에 짓다만 상가빌딩이 방치되어 있다. 외장공사는 거의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나 십수년째 진척 없이 남아있다.

12. 출신 인물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분류:남양주시 출신 인물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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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자매결연도시

13.1. 국내


구리시는 없다.

13.2. 국외

14.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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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일반구 미설치 지역.
[2]: 도농복합시
[3]: 2023년 1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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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2년 3월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2]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공소제기되어 재판지속중인 조광한 시장에 대해 의정부지방법원 형사합의11부의 징역 1년 6월형 등 선고 및 법정구속결정이 있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124조에 의하여 부시장의 직무를 대리하던 행정기획실장 박부영(지방부이사관)이 법정구속일인 2022년 2월 15일부로 남양주시장의 직무권한을 대행했으나, 2022년 4월 12일 위 사건 항소심 재판부인 서울고등법원 형사2부의 보석결정이 있었으므로 지방자치법상 직무정지요건인 구금상태(판결선고X, 유죄시 당선무효로 당연퇴직.)가 풀렸기 때문에 직무권한을 회복하였다. 임기만료 전 보석취소되어 재구금되거나 스스로 남양주시장의 직에서 사임하지 않는한 2022년 6월 30일 잔임임기일까지 조광한 시장의 현직은 지속되게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조광한/비판 및 논란 문서 등 참고.[3] 남양주시 진접읍의 광릉수목원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이다.[4] 구 0346. 다만, 청학리 및 용암리는 0351을 사용하였다. 왜냐하면 동의정부전화국 관할이기 때문이다.[5] 통합 전 미금시청이었던 건물인데, 미금시 출범 당시에는 공사중이었으며, 원래 금곡구사거리 상가 자리에 위치했던 미금읍사무소 건물을 임시 청사로 사용하다가, 1994년 1월 5일 완공해 이전했다. 시청을 새로 지었는데 1년도 안 돼 미금시가 사라졌다.[6] 원래 남양주군청이었던 건물이다. 두 청사는 대략 차로 10분 정도가 걸릴만큼 가까이 있다. 남양주가 미금시와 남양주군으로 나뉘어 있던 시절 미금시청과 남양주군청 둘 다 시 끄트머리 쪽에 위치해 있었다.[7] 직접 도로로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팔당대교팔당댐 공도교를 통해 하남을 경유해야 한다.[8] 지방자치법에 근거하여 2년 이상 인구 50만 이상을 유지하는 자치시는 일반구를 둘 수 있다. 단, '두어야 한다(기속)'가 아닌 '둘 수 있다(재량)'이기 때문에 안 두어도 된다. 2010년 통합 이전의 구 창원시가 이런 경우. 마찬가지로 '두어야 한다'가 아닌 '둘 수 있다'이기 때문에 해당 시에서 원하고 기준을 충족해도 행정자치부의 승인이 없으면 아무리 절실해도 임의 설치가 불가능하다.[9] 행정구역 개편 문서에 있는 행정구역 개편과는 관련이 없는 문제다. 흔히 '행정구역 개편'이라고 일컫는 것은 행정구역이 아니라 지방자치단체 간의 폐치분합을 말한다. 실제로 논문에서는 행정구역 개편이라고 하기보다는 '지방행정체계 개편'이라고 한다. 대도시 특례를 받는 시의 구는 시에서 행정 편의를 위해 행정안전부의 승인을 받아 조례 제·개정으로 나눌 수 있고, 자치구와 달리 자치권이 없고 행정기능만 수행하는 일반구다.[10] 3개 구청 설치하려던 계획 '제동' 비슷한 사례로 용인시가 있는데, 인구 50만을 넘겼을 때 분구하지 않고 60만을 넘겨서야 3개(처인구, 기흥구, 수지구) 구로 나눴다. 더구나 안산시는 인구가 70만이 넘었을 때에도 구를 2개에서 3개로 늘리지 않았다(게다가 안산시는 2010년대 중반부터 인구가 하락세로 돌아서 다시 60만대로 내려왔다). 그런데 구가 있든 없든 실제로 현격한 행정적 차이는 없는게 사실.[11] 정작 서울의 고지명 중 하나인 고양주면이 현 광진구 일대라는 걸 감안하면, 오히려 이쪽이 오리지널 양주에 가깝다. 현 양주 일대는 본래 견주라고 불린 지역.[12] 노해면(노원구+도봉구), 구리면 일부(중랑구)[13] 오늘날 설치된 풍양출장소의 관할구역은 옛 풍양현의 관할구역과는 달라졌는데, 진건읍이 제외되고 진접읍, 오남읍, 별내면, 퇴계원읍, 별내동이 속한다.[14] 별내동을 제외한 남양주시의 동 지역이며, 구리와 이 이름은 일제가 만든 것이다(구리, 미금뿐만 아니라 별내(별비+내동)(내동면은 오늘날의 의정부시 고산동산곡동 일대를 말하며, 별비면은 사실상 현재의 별내면의 전신이라고 보면 된다. 놀랍게도 노원구 상계4동 신상계초등학교 이북과 동막골, 상계3동의 당고개 이북의 일부 지역의 일대와 별내면 전 지역, 그리고 의정부시 산곡동 흑석마을까지 관할했다. 당고개역 일대와 흑석마을 일대가 별비면의 월경지였다.), 진접(진벌+접동), 진건(진관+건천), 와부(와공+초부), 화도(상도+하도)(호평동이 이곳에 속해 있었는데, 이때 호평동을 제외한 평내동은 평촌리, 금촌면에 속해 있었다. 즉 호평동은 상도면의 월경지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등 대부분의 읍면명이 이때 일제에 의해 인위적으로 조합되어 만들어졌다). 1914년 부군면 통폐합 당시 미음면(渼陰面)의 '미'와 금촌면(金村面)의 '금'을 따와 미금면이라 합쳐버린 것. 참고로 '미음'이라는 이름은 수석동 한강변에 옛날 나루터였다가 지금은 고급 한정식 식당들이 모여있는 '미음나루'에서 그 흔적을 찾을 수 있...다고 하지만 미음나루라는 이름은 잘못 전해진 것이고 원래 미호나루였으며 미음면도 조선시대 지리지들에 독음면이라고 분명히 나와 있는데 미금이라는 명칭 자체부터 갈수록 인지도가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라 저 사실도 사람들이 거의 알지 못하는 형편이다.[15] 구리시도 통합하는 방안이 있었으나 결국 이대로 확정.[16] 최삼휘 남양주시 평생교육원장이 기고한 글로, 개정여론 기사화 이후 기고하였다. 다산(茶山)의 의미를 중심으로 시 개칭 근거를 주로 다뤘다.[17] 다산신도시 구역이 아닌 도농, 지금동 지역이 다산동으로 편입된 것을 기분 나빠하는 신도시 주민들이 특히 그렇다.[18] 지도상에 청학이라고 적혀있는 곳은 별내면이고 별내라고 적혀져있는 곳은 별내동이다.[19] 다산동 주민은 '다산 산다', 와부읍 거주자는 '덕소 산다', 화도읍 거주자는 '마석 산다', 평내동 거주민은 '평내 산다', 진접읍 거주민은 '진접 산다'하는 식이다.[20] 인구가 적어서 지역 내 상권이 미약해서 다른 도시로 넘어가 소비 활동을 하는 건 의정부-양주, 성남-광주, 이천-여주, 고양-파주의 사례처럼 타 지역에서도 흔한 일이기는 하나, 구리-남양주 처럼 인구가 더 많은 도시가 오히려 인구가 더 적은 도시로 넘어가는 경우는 전국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경우다.[21] 도농·지금·양정동+진건읍 배양·신월리+진접읍 연평리 일대. 이 지역들은 서울과 아주 가까우면서도 평지이고 서로 인접한 지역이라 상당한 규모의 단일 시가지가 조성될 수 있는 지역이다. 2017년 후반, 연평리 일대에 소규모 택지지구를 조성하는 진접2지구가 계획 중이며, 2018년 해당 지역의 대부분이 왕숙신도시로 지정되어 지역 단절 해소가 기대된다.[22] 남양주 관내 시내버스 중 서울로 가는 버스의 대다수가 구리시를 거칠 수밖에 없는 구조로 상권 역시 구리시에 많이 의존하고 있다.[23] 그렇지만 구리시가 교통의 요지이고 남양주시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는 이상 구리시와 이웃한 지역을 개발시켜야 중심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구리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일수록 중심지가 되긴 더 힘들다.[24] 기존 국도 교통망에서의 시가지 배치 영향도 크다. 남양주의 주요 국도와 철도는 양평방면, 춘천방면, 의정부/포천방면의 3개 축으로 이뤄져 있는데, 각 연선에 개발된것이 양평방면은 덕소, 춘천방면은 금곡-평내/호평-마석, 북부방면은 별내/퇴계원-진건-진접/오남 이다. 이러한 각 방면 중 양평방면과 춘천방면 교통망이 모이는 지점이 현 다산동, 구 도농동 지역이고, 여기에 북부방면에서 내려오는 교통망이 만나는 지점이 구리시이다. 이래저래 현재 다산동 다산신도시의 위치가 각 지역과의 교류를 위해서는 최적이다.[25] 애초에 금곡동은 홍유릉때문에 클수가 없다. 금곡도 교통에선 꿀리진 않을지 몰라도 개발할 땅도 없고 너무 낙후돼서 슬럼화되가는 중. 사실 시청 말고는 딱히 갈 시설이 없다.[26] 당해 건설 지역의 공시지가를 농지라는 이유로 평가절하 하였다.[27] 그래도 진접2지구는 바로 옆이 왕숙지구라 자족시설등이 충분하긴 하다.[28] 남북축으로 지금도농-다산-왕숙-진접오남, 동서축으로 별내-퇴계원-왕숙-진건[29] 별내면은 별내신도시의 입주가 끝나면 인구가 지금도 많은데 또 뻥튀기되기 때문에 동쪽 끝의 수동면과 조안면을 제외하면 읍이나 다름없다.[30] 실제로 부영아파트 402동은 공동현관문에서 나와 20초 정도 걸어가면 도농역 에스컬레이터를 탈 수 있다.[31] 구리 토박이들보다는 1990년대 이후 서울 등에서 유입된 사람들이 그런 경향을 많이 보이는 편이다.[32] 하지만 남양주 도농이나 다산신도시도 집값이 9억~15억으로 만만치 않게 비싸다.[33] 다만 실제로 성사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 남양주와 의정부는 행정구역만 붙어있을 뿐이지 실제로 두 도시의 시가지가 연담화된 것도 아니다. 이런 탓에 의정부에서 제일 가까운 별내면을 제외하면 남양주는 의정부와는 다른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고 남양주에서 의정부로 갈 일도 딱히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남양주시민이 의정부를 가깝게 여기지도 않으며 통합에도 심드렁한 편. 이는 의정부도 마찬가지다. 이 때문에 설령 통합하더라도 그 시너지 효과는 작다고 볼 수 있다.[34] 신규 입주 시즌이 없던 2016년과 2017년(12월 제외) 에는 제자리거나 감소세도 보였다.[35] 신내동, 묵동 일대로 먹골역에서도 그 흔적을 찾을 수 있다. 묵동이란 지명 자체가 먹골을 한자로 옮긴 것이다.[36] 사실 원래 신내동, 묵동 지역 포함하여 구리, 남양주 일대는 전부 양주라는 거대한 하나의 지역이었다. 그러다가 중랑구 일대가 서울로 편입되고 개발 되면서 배 농사를 짓던 사람들이 서울 외곽으로 빠져나간것. 원래 양주 토박이들 입장에선 구리(갈매-사노동쪽)나 남양주(별내쪽)나 묵동이나 거의 한동네였기에 사용하는데 거리낌이 없다.[37] 같은 건물을 쓰고 있다.[38] 이미 언급한 빙그레는 물론 여타 제과류를 생산하는 공장들이 몇 있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청우식품 공장이 원래 남양주시 화도읍에 있었다.[39] 이전 문서에선 남양주시의 GRDP가 경기도 꼴찌라고 서술되어 있었는데 남양주시의 GRDP는 2016년 기준 경기도 13위로 중위권 수준이며 정확히는 1인당 GRDP가 꼴찌인 것이다. 지역내 총생산(GRDP)를 인구수로 나눈 게 1인당 GRDP인데, 남양주시는 지역내 총생산(GRDP)만 보면 평균적이지만 인구가 많다보니 1인당 GRDP가 적어지는 것. 남양주시처럼 인구는 많으면서 지역 내 산업기반은 미비하면 1인당 GRDP가 적어지며, 반대로 이천시처럼 인구는 적으면서 굵직한 기업과 산업 기반을 갖고 있으면 1인당 GRDP가 높아진다.[40] 출처: 손낙구, 『대한민국 정치사회 지도』.[41] 지점명은 남양주점으로 남양주에 처음 점포를 냈을 당시 붙였던 지점명을 지금도 그대로 쓰고 있다. 한 때 이마트 전국 매출 2위였다.[42] 본래 LG마트→GS마트 덕소점이었던 것이 롯데로 인수된 것.[43] 화도 3개, 수동 1개, 금곡 1개, 와부 1개, 진건 1개, 다산 1개, 별내동 1개, 진접 3개, 별내면 1개[44] 원래는 화성시와 함께 유이하게 백화점이 없었으나 화성시는 동탄신도시에 롯데백화점 동탄점이 2021년부터 개점하였고, 그 대신 시흥시가 인구 50만을 돌파하여서 이제 남양주시와 시흥시가 백화점이 없는 도시가 되었다.[45] 퇴계원은 위치상 구리도 애매하고 노원도 애매하지만 버스가 양 쪽 다 많아 어디든 나가기는 수월하다.[46] 다산역 2023년 개통 예정[47] 1개는 별내 휴게소 매장[48] DT매장 1개(화도DT점)[49] 남양주다산점[50] 남양주다산역점[M] 2022년 4월 25일 기준[M] [M] [M] [M] [56] 2020년 6월 오픈. 맥도날드 덕소점이랑 매우 가깝다. 몇 걸음 걸으면 도착하는 정도.[57] 더파크모터스 포드링컨 남양주전시장[58] 그마저도 농협중앙회는 얼마 없다. 다 단위농협이다. 농협중앙회는 금곡, 평내, 남양주시청, 도농, 진접, 별내신도시에 있다. 마석은 평내로, 퇴계원은 별내나 구리로, 오남은 진접으로, 덕소는 도농이나 금곡으로 가서 중앙회 업무를 봐야한다. 평내지점은 기업업무라 일반업무를 잘 안해준다. 차라리 남양주시청으로 가라.[59] 그 대신 진접하고 덕소는 하나은행 365는 있다. 이게 옛날 은행지점[60] 예전에 호평동에도 하나 있었지만 없어졌다. 제일은행 업무는 진접, 오남, 사능 퇴계원 거주민이 아닌 이상 구리시의 구리지점으로 가는 것을 추천한다. 아니면 주거래를 끊는 것 말고는 답이...[61] 시티은행은 아예 한국 장사를 때려치우려고 하는 상황이라서 차라리 갈아타는게 편할 수도 있다.[62] 출장소 1개소, 지점 1개소[63] 기존의 진접(구. 지점시절),퇴계원점을 통합하여 금융센터로 격상하였다.[64] 디지털라운지 진접[65] 디지털라운지 퇴계원 (4월달쯤 오픈되었다.)[괄호] 안의 숫자는 지점수를 뜻함.[괄호] 안의 숫자는 지점수를 뜻함.[68] 지점 4개소 출장소 2개소[69] 지점 5개소, 출장소 1개소, 디지털키오스크 특화지점 2개소[괄호] 안의 숫자는 지점수를 뜻함.[71] 마찬가지로 간혹 양평 양수리가 남양주에 있는 줄 아는 사람들도 있다.[72] 남양주시청의 다산홀도 있고, 서울 신당동에도 다산아트홀이 따로 존재한다.[73] 프랜차이즈 서점 없는 것은 구리시도 마찬가지였지만 롯데아울렛에 영풍문고가 2019년 4월 오픈하였다. 이전에는 동원서적이 컸다.[예정] [예정] [예정] [77] 직영점은 아니다. 구 씨너스. 이마트 남양주점처럼 여기도 메가박스 남양주점인데, 별내에도 메가박스가 나중에 생겨서 이름을 바꿀 줄 알았으나 그대로 사용 중.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별내점과 헷갈리지 마라는 페이지가 뜬다.[78] 그 때문인지 4개의 영화관에 특별관은 단 1개관도 없다.[A] 법정동 일패동 · 이패동 · 삼패동. 제73보병사단이 있는 동네[B] 제7포병여단이 있는 동네[C] 제75보병사단경복대학교, 대경대학교 캠퍼스가 있는 동네[D] 평내동, 호평동, 화도읍, 수동면[83] 지역구 국회의원 :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재선)[E] 별내동, 진접읍, 오남읍, 별내면[85] 지역구 국회의원 :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재선)[F] 금곡동, 양정동, 다산1동, 다산2동, 와부읍, 진건읍, 퇴계원읍, 조안면[87] 지역구 국회의원 :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초선)[G] 호평동, 평내동, 금곡동, 양정동, 지금동, 도농동, 별내동[H] 와부읍, 진접읍, 화도읍. 진건읍, 오남읍, 퇴계원읍, 별내면[I] 수동면, 조안면[C] [A] [B] [A] [B] [C] [A] [B] [C] [D] [101] 지역구 국회의원 :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초선)[E] [103] 지역구 국회의원 :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초선)[F] [105] 지역구 국회의원 : 주광덕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재선)[G] [H] [I] [109] 18.5.30. 시장직 사퇴. 잔여 임기 1년 미만으로 재보궐선거 미실시[110] 단 문재인 1위 읍면동 중에서도 홍준표-안철수 순인 곳들이 있다. (금곡동, 진건읍, 와부읍, 도농동)[111] 정확히는 선거법을 어기지 않고 자유한국당 후보 지원을 위해 조기에 시장직을 사임했다.[112] 퇴계원면은 2019년에 퇴계원읍으로 승격되었다.[113] 별내동은 법정동과 행정동이 일치한다.[114] 참고로 전국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읍은 강원도 영월군에 있는 상동읍이다.[115] 사진[116] 지금은 스타힐 리조트가 가장 가깝다. 산 기준으로 보자면 옆산.[117] 소문에 의하면 근처에 도시가 개발되고 지구온난화로 인해 눈이 안쌓이고 잘 녹아서 적자가 쌓였다카더라.[118] 단지내 하랑초중학교와 병설유치원이 설립된다.[119] 2894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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