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1-24 18:39:24

다산신도시

<colbgcolor=#6fb711>
{{{#!folding [ 목록 펼치기 · 접기 ]<colbgcolor=#6fb711> 신도시 왕숙신도시
공공택지 가운지구 금곡지구 다산신도시 마석지구 별내신도시
진접지구 창현지구 청학지구 평내지구 호평지구
역세권개발사업 양정역세권개발사업
뉴타운 덕소뉴타운 지금도농뉴타운 퇴계원뉴타운
}}} ||
파일:남양주시 CI.svg 남양주시공공택지
{{{#!wiki style="margin: -5px -10px; display: inline-table"
<tablebordercolor=#ffffff><tablebgcolor=#ffffff>
파일:다산신도시 로고.svg
다산신도시
茶山新都市
Dasan New Town; DNT
}}}
파일:hj8rethrjgfiwjefrew.jpg
조감도
<colbgcolor=#6fb711><colcolor=#fff> 위치 대한민국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일원
면적 2.71㎢
인구 86,000명(계획)
하위 행정구역 다산동(다산1동, 다산2동)
사업자 파일:경기도시공사 로고.svg파일:한국토지주택공사 CI.svg
파일:dasan_jingeon8.jpg
파일:dasng_jigeum8.jpg
개발구획도[1] 개발구획도[2]

1. 개요2. 배경3. 진행과정
3.1. 주거지구
3.1.1. 단지정보
3.2. 상업지구3.3. 공공시설3.4. 교육시설3.5. 문화시설
4. 교통
4.1. 철도교통4.2. 도로교통4.3. 버스교통4.4. 자전거
5. 생활환경6. 사건사고7. 관련 문서

[clearfix]

1. 개요

대한민국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3] 일원에 추진중인 보금자리주택 택지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전체면적 475만㎡, 수용인구 약 8만6000여명, 3만2000여 가구로 조성된다. 사업자는 경기도시공사이나, 한국토지주택공사도 관여한다. 1단계 사업은 2009년 12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진행되었으며, 2단계는 2019년 6월까지 진행되었다. 정식 명칭은 남양주다산진건공공주택지구이다.

명칭은 남양주시 조안면 출신의 역사 인물인 정약용의 호에서 따왔다. 조안면은 수도권의 주요 상수원인 팔당호를 끼고 있는 지역이기에, 개발 가능성이 거의 없긴 하다. 정약용은 출생 당시 기준으로는 남양주시의 전신인 양주목이 아닌, 광주부 출신이다.[4]

다산신도시의 많은 아파트가 차 없는 아파트로 시공되었다. 지상이 공원처럼 시공되기에 크게 호평받는 방식이다.

1기/2기 신도시 등 국토부 주도의 신도시 사업이 아닌 GH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의 독자적인 택지 개발 사업이다.

2. 배경

남양주시진건읍도농동경의·중앙선의 개통으로 서울특별시와의 근접여건이 편리해지면서 지금도농뉴타운이라는 뉴타운 재개발사업을 하게 되었다. 그러자 구리역 ~ 도농역 ~ 미사역 삼각구역에 빈 공간이 생겨서 이 지역에 대규모 신도시 택지지구를 건설하기로 하였다. 하지만 이 지역이 그린벨트로 묶여있어 사업 추진에 애로사항이 있었으나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선정되어 그린벨트가 풀려서 사업이 진행될 수 있었다.

3. 진행과정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된 이후 한동안 사업에 난항을 겪었다. 대침체의 후폭풍으로 택지 분양을 받겠다는 건설사가 나오지 않은 것이다. 결국 2010년까지 분양이 밀렸고 이 후에 분양이 시작될 수 있었다.

3.1. 주거지구

3.1.1. 단지정보

다산진건 공공택지지구
구역 단지명 세대수 입주년월 분양형태 전용면적(㎥) 시행사 시공사
<colcolor=white> A1 다산 메트로 3단지 1,257[5] 2021.10 영구임대/
국민임대
26[6]/
32,34,41,51[7]
파일:경기도시공사 로고.svg 파일:대우건설 심볼.svg 파일:한신공영 로고_상하.svg 파일:대보건설 CI.png
A2 다산역 경기행복주택 970 2019.9 행복주택 24,33,36,44 파일:대림 로고.svg
A4 다산 자연&e편한세상 3차 1,394 2019.8 10년공공임대/
분납임대
51,59 파일:삼호 로고.svg
B1 다산진건 데시앙 651 2022.9 장기전세[8] 72,84 파일:태영그룹 로고.svg 파일:금호아시아나 심볼.svg 파일:코오롱 심볼.svg 파일:DL그룹 로고.svg
B2 다산신도시 자연&롯데캐슬 1,186 2018.1 공공분양 74,84 파일:롯데건설 로고.svg
B3 다산신도시 자연앤자이
878 2021.7 파일:GS그룹 아이콘.svg 파일:태영그룹 로고.svg 파일:코오롱 심볼.svg
B4 다산 자연&e편한세상 1,615 2018.1 파일:대림 로고.svg
B5 다산 자연&e편한세상 2차 491 2019.7 파일:대림 로고.svg 파일:태영그룹 로고.svg
B6 다산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 1,085 2018.3 민간분양 82,84 하우징개발 파일:반도건설 로고.svg
B7 다산 유승한내들 센트럴 642 2018.6 74,84 유승개발 파일:유승종합건설 CI.png
B8 다산 한양수자인 리버팰리스 640 2017.12 파인자산개발 파일:(주)한양 CI.png
B9 힐스테이트 다산 1,283 2019.1 66,84 코리아신탁 파일:현대엔지니어링 로고.svg
C1 다산 유승한내들 골든뷰 316 2018.7 84,91,109 유승개발 파일:유승종합건설 CI.png
C2 다산 한양수자인 리버파크 291 97,112 파인자산개발 파일:(주)한양 CI.png
C3 다산 아이파크 467 2017.12 84,97 아이앤콘스 파일:HDC 현대산업개발 CI.svg
S1
다산 e편한세상자이[9] 1,685 2018.7 공공분양 59,74,84 파일:경기도시공사 로고.svg 파일:대림 로고.svg 파일:GS그룹 아이콘.svg
주상1 다산자이 아이비플레이스 1,237 2021.1 민간분양 84,99,104,110 무궁화신탁 파일:GS건설 로고.svg
다산지금 공공택지지구
구역 단지명 세대수 입주년월 분양형태 전용면적(㎥) 시행사 시공사
<colcolor=white> A1 다산 센트럴파크 6단지[10] 2,073[11] 2021.8 영구임대/
국민임대
26,33[12]/
33,36,46[13]
파일:경기도시공사 로고.svg 파일:GS그룹 아이콘.svg 파일:태영그룹 로고.svg 파일:코오롱 심볼.svg
A2 다산지금 데시앙 961 2022.9 장기전세 51, 59 파일:태영건설 로고.svg
A3 미정 518 2025.1 10년공공임대 미정 파일:신동아건설 심볼.svg 파일:극동건설 CI.svg
A4 다산신도시 자연& 푸르지오 1,614 2021.11 공공분양 51,59 파일:대우건설 심볼.svg 파일:한신공영 로고_상하.svg 파일:대보건설 CI.png
A5 다산지금A5 경기행복주택 2,078 2022.4 행복주택 18,26,36,44 금호건설 컨소시엄
B2 다산 센트럴 에일린의뜰 759 2019.5 민간분양 84 동서건설 파일:아이에스동서 CI.png
B3 다산 신안인스빌 퍼스트포레 1,282 2020.1 파일:하나자산신탁 CI.svg 파일:신안종합건설 CI.png
B4 다산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I 944 2019.1 하이아트이앤씨 파일:금강주택 CI.png
B5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2.0 1,261 2019.3 76,84 하우징개발 파일:반도건설 로고.svg
B6 다산 신안인스빌 퍼스트리버 800 2019.6 84 파일:하나자산신탁 CI.svg 파일:신안종합건설 CI.png
B7 다산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II 1,304 79,84 하이아트이앤씨 파일:금강주택 CI.png

3.2. 상업지구

다산역, 법조타운 - 정약용도서관, 다산1동 행정복지센터 앞 등 지구 관문 포인트마다 대규모 상권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계획할 때부터 남양주시 도시개발지구치고는 상업지구 비중을 비교적 높게 잡으려고 애쓴 것이 특징인데, 아직까지는 입주민이 적고 택지 외에 중요 인프라이자 상권 수요를 불러오는 촉매제라고 볼 수 있는 시설들은 완공까지 다소 시간을 두고 기다려야 한다. 다른 신도시들처럼 고질적 공실 문제에서 자유롭지는 못하지만 호평지구[14]처럼 최초 입주 2-3년만에 다양한 프랜차이즈가 입점하고 있으며 특히 스타벅스투썸플레이스는 남양주에서 가장 밀집도가 높다. 또한 3040 여성들의 인구 비중이 커서 그런지 개인이 운영하는 카페 및 베이커리들, 에그드랍같은 샌드위치 가게들이나 쌀국수 전문점이 은근 많은 대신 햄버거같은 일부 프차들은 살짝 부실하다. 버거킹이 지금지구 중심상권 한 곳에만 입점해있고, 노브랜드버거는 진건지구 다산역 앞에 입점해있다. 맥도날드KFC는 입점 떡밥조차 없다. 그 외 학교 근처의 건물들에 학원, 아파트 단지 주변에는 병원, 식당들이 조금씩 들어와 상권이 형성되고 있다. 사랑으로부영 상가에 이마트가 입점해 있다. 다산점 이마트 지하 1층이지만 넓다.

한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SPACE1이 2020년 10월에 개장했으며 이곳에 각종 패션 브랜드들 외에도 메가박스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돌비관), 텍사스 로드하우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15], 폴 바셋 등이 입점해있다. 그러나 명품 브랜드는 입점을 하지 않아 여러모로 강 건너 스타필드 하남과 비교된다는 아쉬움이 많고 대중교통 접근이 좋지 않으나 매출은 나쁘지 않고 구리 롯데백화점보다는 확실히 낫다는 반응도 많다.[16]

2021년 8월쯤 써브웨이가 오픈했다.

3.3. 공공시설

2021년 현재 다산지금 공공택지지구 내부에 남양주시청 제2청사[17]남양주남부경찰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의정부지방검찰청 남양주지청이 있다. 다만 근미래에 법원은 양정역세권개발사업 부지에 세워지는 법조타운으로 이전할 예정이었다가 다시 원 위치에 재건축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 양정역세권개발 사업의 전망이 워낙 좋지 않기 때문인 듯. 아무튼 다산신도시가 적어도 행정상의 중심지로는 남양주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서게 될 전망이었지만, 민선 7기 조광한 시장은 시청 이전을 유보하고 기존 1청사를 확장하겠다고 한다.

그 외에 다산신도시에 들어오는 주요 공공시설로는 남양주정약용도서관, 경기미디어센터가 있는데, 남양주정약용도서관은 완공될 시 전국에서 5번째로 큰 도서관이 될 예정이다. 현재까지는 법조타운과 도서관의 완성이 상업지구의 흥행을 좌우할 것이다.

3.4. 교육시설

인구 수에 비해 학교가 부족한 편이며, 이로 인해 과밀학급이 발생하고 있다. 학교 부지는 마련되어 있으나 경기도교육청에서 예산 문제로 학교 신설 인가를 충분히 내주지 않는 것은 어느 신도시에나 공통되는 현상. 특히 중학교 입지를 두고 입주예정자들이 조직적으로 학교 신설 관련 민원을 넣고 있으나, 해당 관청은 요지부동이다.

다산진건 공공택지지구 내에 초등학교 3곳(다산가람, 다산새봄, 다산), 중학교 1곳(남양주다산)이 개교했고, 2020년 3월 남양주다산고등학교가 개교하였다.[18]

한편 다산지금 공공택지지구 내에는 초등학교 1곳(다산 한강), 중학교 1곳(다산한강)이 개교했다.

다산신도시 덕에 도농고등학교, 동화고등학교의 입지가 꽤나 좋아졌다.

2021년 3월 1일 진건지구에 다산하늘초등학교 가 개교를 했다.

3.5. 문화시설

영화관으로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 메가박스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이 7개관 1350석 규모로 개관했다.

별내선 다산역 인근 다산 로열팰리스 4층에 CGV가 6개관 960석 규모로 2021년 오픈을 목표로 입점하기로 확정되었으나, 이쪽은 건설사가 건축을 포기하고 1200억에 부지를 매물로 내놓았다. 결국 무산.

2018년 5월 16일에 496석 규모의 문화예술공연장인 다산아트홀이 다산행정복지센터 옆에 건립되었다.

현대프리미어캠퍼스에 CGV 다산이 입점하였다.

진건지구 주민들이 체육문화센터 건설을 요청하고 있으나 지금지구측 곁에 있는 남양주체육문화센터나 신도시 바깥 진건읍 진관사거리에 지어질 진건멀티스포츠센터와 같은 기존 시설이 멀지 않다는 이유로 통과되지 않고 있다.

명칭에 따른 반발이 있기는 하지만 전국 5위권 규모의 "남양주 정약용 도서관" 이 2020년 5월 개관하였다.

2020년 7월 17일에는 종로서적이 오픈했다. 과거 유명했던 원래 종로서적과는 이름만 같고 관련은 없는 곳이다. 단지 프랜차이즈 서점의 남양주 최초 진출

4. 교통

4.1. 철도교통

서울 지하철 8호선별내신도시 연장선인 별내선 복선전철 광역철도 사업이 2022년 현재 진행 중이며, 2023년 12월에 개통될 예정이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다산진건 공공택지지구 상업중심지에 다산역이 생길 예정이라 철도 접근성은 상당히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 다산지금 공공택지지구의 경우 34번, 38번, 38-1번을 타고 기존 경의중앙선 도농역을 활용하는 것 말곤 없으나, 강동하남남양주선 역 추가 가능성이 있다.

한편 서울 지하철 6호선을 연장한다는 계획이 있었고 '구리남양주선'이라 하여 도농역이나 또는 더 가서 다산지금 공공택지지구 앞까지 간다는 떡밥도 지역사회에서 제법 주목받았지만 이후 구리도매시장(8호선 환승)에서 끊기는 '구리선'으로 축소되어 예비타당성 통과 절차를 밟을 준비를 하는 중이었다가, 남양주시 차원에서 3기 신도시 교통대책을 명분으로 6호선, 9호선 남양주 연장을 묶어 2020년 대광위 요청 중이다. 일단 두 노선 모두 국가철도계획에서 언급은 되었으나 6호선은 추가 검토란에 올라갔으며 9호선 풍양 연장이 온전히 국가 계획노선들 중 하나로 반영된 상황으로, 2021년 9월 28일 공공기관 타당성 조사도 통과했다고 발표되었다. 관련 기사
  • 6호선의 경우 신내차량기지 남양주 이전을 조건으로, 차량기지 언급이 딱히 없고 심지어 도강까지 해야 하는 9호선보다 가능성이 더 높게 점쳐졌으나, 기존 강북 도심권 방향으로 오가는 경의중앙, 경춘선과의 중복문제와 지역간 갈등으로 인해 표류중이다. 관련 문서 참고.
  • 9호선 5단계 연장안은 서울시에서 직결을 꺼린 바 있으며 그래서 강동하남남양주선이라는 이름이 공식 보도들에서 강조되었고 별도의 단거리 도시철도로서 9호선 4단계의 마지막인 신강일역에서 평면환승 처리한다는 떡밥도 있다. 그러나 역사 관리 업무 등을 경기도시공사, 하남시, 남양주시 등에서 위탁하는 것을 시작으로 연장으로 인한 추가 비용, 운행손실분 적자 발생을 경기권의 연장 수혜 구간 지자체 및 지방공기업에서 분담하는 조건으로 기존 9호선 열차가 직결할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4.2. 도로교통

다산신도시 서쪽에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다산진건 공공택지지구 가운데로[19] 북부간선도로가 지나간다. 더 위로는 43번 국도 우회도로도 살짝 지나가며, 다산지금 공공택지지구 한가운데로 6번 국도 경춘로가 있다. 다산지금 공공택지지구 남쪽으로 수석호평로 수석IC가 있으며, 역시 다산지금 공공택지지구 남쪽에 있는 가운사거리를 통해 강변북로토평IC를 이용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로 진출입이 가능하다.

2018년 6월 현재 다산신도시 근처에 공사중인 도로는 북부간선로와 미금로가 있다. 북부간선로는 교량 건설이 마무리에 이르렀으며 임시 우회도로를 계획된 도로로 이설하는 과정이며, 아직까지 진출입로 접근이 불편하다. 미금로는 도농로와 함께 다산진건 공공택지지구에서 경춘로로 나가는 중요한 도로 중 하나인데, 동쪽은 외곽순환고속도로구리 IC방면으로 연결되며 경춘로를 구리시, 서울시 방면으로 나갈 수 있는 교통의 요지임에도 불구하고 2차선이라 이용이 불편하고, 서쪽은 기존 2차선을 4차선으로 확장하는 관계로 막혀있다. 그나마 서쪽 미금로는 확장중이지만, 동쪽은 확정된 계획이 없다.

4.3. 버스교통

파일:newnyj가로.png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운행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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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a7be38><colcolor=#fff> 강변역
잠실역
남양주시
도농역
기타
51청량리역
76도농역,석계역
99-1구리역
}}}}}}}}} ||


2015년 다산진건 공공택지지구 부지에 가깝게 지나는 버스는 진접에서 오남, 사릉역, 도농역, 구리 교문지구를 거쳐 강변역으로 가는 9번, 91번이 있으며, 도농 차고지에 머무르는 모든 노선(청량리행 3번, 가운지구 순환버스 8번, 강변역행 95번 & 96번)도 해당된다. 현 차고지 위치와 가까운 곳에 버스공영차고지가 조성되는 게 계획에 있지만, 경기도에서 지원금을 안줘서 보류된 상태라고 한다. 다산진건 공공택지지구 지적도에 분명히 나와있기는 해서 지어지는 것은 확실할 듯. 참고로 현 도농차고지는 임대해서 사용하는 형편이라 차고지 대책을 계속 미루게 된다면 신도시 교통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데, 당장은 사능리의 사릉차고지가 가깝긴 하니 신설되는 잠실행 광역버스가 사릉 출발이 되거나 기존 빙그레발 시내버스가 사릉으로 연장될 수도 있다.

2017년 12월에 34번이 신설되어 다산진건 공공택지지구와 도농역을 순회하며, 2018년 1월에 95번 노선이 수정되어 다산진건 공공택지지구에서 구리, 강변까지 운행된다. 참고로 95번의 경우 진건지구 구석구석 다니기도 하고, 배차도 남양주 최상위권인 덕분에 이용객도 압도적이다. 출근시간대에 진건지구 끝자락이나 도농동에서는 탑승이 어렵다.

직행좌석버스로는 1003번이 다산진건 공공택지지구에서 출발해 지금지구를 거쳐 잠실까지 운행된다. 여담으로 2020년 현재 경기 동부지역에서 2층버스가 가장 많이 다니는 노선이기도 하다.

2018년 3월에는 구리농수산물시장, 구리역, 강변역 방면으로 운행되는 96번이 다산진건 공공택지지구 다산차고지까지 연장되었다. 구리역, 청량리역 방면으로 운행되는 3번은 다산진건 공공택지지구 다산차고지로 연장되었다가 폐선되었다.

신설된 76번은 수택동에서 출발해 진건지구를 돌고 화랑대-석계역 방면으로 운행중인데, 배차간격이 20~30분으로 길다. 문제는 2019년을 지나 2020년에도 출퇴근시간과 평시 수요편차가 커서, 증차가 순조롭게 이뤄질지는 미지수.[20] 때문에 주민들은 출퇴근 전용 맞춤 버스의 개통을 요청 중이다.[21]

다산지금 공공택지지구의 경우 강변북로 상의 공용택지 부지와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앞에는 호평.평내, 금곡을 거쳐 잠실까지 운행하는 1000번, 체육문화센터 뒷편에서는 덕소에서 청량리까지 운행하는 166번이 지나간다. 상업지구 및 행정타운, 문화시설(도서관, 아트센터) 부지는 경춘로와 붙어있기에 경춘로를 지나는 기존 시내버스들 다수와 연계된다.

2019년 12월에 1006번 광역버스가 신설되어 5호선 광나루역 - 2호선 강변역까지 운행한다.
  • 그 이후로 최근에 확충되는 노선은 주로 남양주 관내 이동 공영버스, 즉 땡큐버스인데 시청 1청사(금곡)로 가는 땡큐10번을 시작으로 2020년 2월부터는 퇴계원으로 가는 땡큐90번이 운행중이며, 3월말 별내로 가는 땡큐50번이 개통 되었다.
    • 10번의 경우 진건지구 - 도농역, 가운지구 - 도농역 구간 보조에만 충실하고 전체적으로는 노선이 비효율적으로 짜여져서 주민들의 반응이 상당히 나쁘고 옛 막자골 터로 가는 38-1번 뺨치는 공기수송을 하고 있는 실정이었다가, 땡큐11번 분리 이후로 좀 나아진 편.
    • 90번은 퇴계원을 직선으로 연계해주고 퇴계원역 바로 앞으로 가는지라 다산신도시 최초의 경춘선 연계 시내버스이다. 원래 도농역을 가지 않아서 말이 좀 있었으나, 2021년 말에 자연앤푸르지오 입주로 인한 노선개편 결과 도농역을 양방향 경유하게 되었다.
    • 50번은 별내-다산을 잇는다는 점으로 고정수요가 있었으나, 날이 갈 수록 배차가 길어져 이용이 불편해지고 있다. 개통 초기 15분이던 평일 낮 배차는 최근에는 25분으로 늘어났고, 주말 공휴일엔 30~40분까지 배차가 벌어진다.

2020년 6월에는 구리 51번이 남양주체육문화센터까지 연장되었다. 구리 수택동, 교문동과 서울 상봉, 청량리까지 가나 막장 배차간격으로 이용이 상당히 불편하다. 다만 도농역 이후로는 망우로 축선까지 가려면 경의중앙선 전철 환승만큼 효율적인게 없기는 하다.

2022년 3월 2일에 M2353번이 개통되었다.

그리고 지금지구에서는 금곡이 가깝기는 하나 그보단 덕소 방면 노선을 요구하고 있는데 해당 노선 신설이 아직까지도 확실히 결정되지 않은데다 땡큐버스 계획에서도 반영되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다가 2022년 9월 5일부터 남양주 버스 58-3 개통으로 해결된다.

4.4. 자전거

다산신도시가 왕숙천을 끼고 있어 왕숙천 자전거도로를 통해 경춘선 자전거도로, 한강 자전거도로로 나가기 쉽다. 또한 대로변을 끼고 자전거보행자 겸용 도로가 설치되어 있는데, 자전거도로의 폭은 1.5 ~ 2 m로 상당히 잘 되어 있다. 특히 진건지구를 운행하는 대부분의 버스들이 신도시내를 이리저리 돌아가거나 빙그레 앞 좁은 길을 통해 구리, 서울 방면으로 나가는 것을 감안할 때 3블럭 이내는 자전거이동이 훨씬 빠르다. (5~10분 소요) 단지 서측은 왕숙천을 끼고 있어서 구리시 인창동, 동구릉 쪽으로 나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편.

5. 생활환경

남양주시의 여러 신규 택지지구들 중 인프라 확충이 그나마 빠른 편이다. 특히 버스 노선망의 경우 평내호평 입주 초기 못지 않게 시 차원에서 공급이 늦지 않게 노력하는 중인듯 하나, 인근 신도시들에 비해서는 그래도 아쉬운 부분이 없잖아 있고, 결정적으로 외부로 나가는 도로의 소통상황이 썩 좋지 않다.

일단 18년도 1월부터 구리시내와 서울시내로 바로 가주며 배차간격이 안정적인 95번 시내버스의 공급은 다산진건 공공택지지구 주민들에게 큰 변화를 가져다 주었으며 입주 초창기임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많은 편이다. 다만 95번, 1003번이 아닌 다른 노선들, 그리고 도농역과 연계되는 노선버스들은 모두 배차가 불안정하며 34번이나 땡큐버스(10, 50)은 특히 아무리 저속으로 유명한 KD라지만 그걸 감안해도 심각하게 느려터졌다고 악명이 높다. 34번 순환버스는 다산신도시 최초의 대중교통수단인데 땡큐버스 등의 중복을 이유로 증차되던 게 파행운행을 하여 한번 놓치면 짧으면 20분, 주말의 경우는 40분 가까이 기다릴 때도 있다.[22] 또한 잠실행 광역버스인 1003번 같은 경우엔 버스기사들 사이에서도 차편증설 떡밥이 도는 모양인데, 두고 봐야겠다.[23] 또한 수익을 위해 다산진건 공공택지지구 내부 굴곡이 더 심해지는 것도 지적받는데, 갈수록 손님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나 구리로 나가는 두 개의 노선들에 비해 비첨두시간에는 조금 한산하기 때문. 이를 잘 보여주는게 95번보다 굴곡 적은 다산진건지구 - 구리시 노선들은 진건지구 구간 외에 95번과 차별화되는 다양한 메리트(현대프리미엄아울렛, 돌다리, 교문사거리 연계 등)들이 있었는데도 95번만 압도적으로 승객이 쏠리는 상황. (3번은 운행 중단, 96번 1대로 파행 운행, 99번도 사실상 파행 운행)

별내선 공정률은 2022년 상반기 기준으로 구리시쪽이 60% 턱걸이다보니 1년반 후인 2023년 하반기 개통이 가능할거라 믿는 사람은 아예 없다.

여러모로 여전히 준비가 미흡한 전형적인 남양주의 신규 택지지구 모습이긴 하지만 주민들은 그래도 경춘선 대신 경의중앙선을 탈 수 있고 '몰세권'이나 도서관 등을 어느 정도 자부심(?)으로 여기는 듯하다.

6. 사건사고

6.1. 단지 내 택배차량 출입 통제 사건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다산신도시 택배 사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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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다산신도시 입주민들이 아파트 단지 내 지상 통로의 택배 차량 진입을 불허하고 지하 주차장 또는 지상 주차장을 이용하여 택배 배송 업무를 하라는 요구를 하자 택배 회사와 택배 기사들이 반발한 사건이다. 국토교통부의 중재로 신도시 내에 실버택배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었으나, 사적인 문제의 해결에 공적 자금(세금)이 투입되는 것에 논란이 일면서 결국 실버택배 도입은 백지화되었다.

위의 내용만 읽었을 때에는 다산신도시 입주민들만의 명백한 잘못으로 비춰질 수도 있으나, 사건의 본질을 '건설사 책임'으로 보는 시각도 다수 있다. 다양한 쟁점에 대해서는 다산신도시 택배 사건 문서를 참고하자.

하지만 이 사건이 일어났을 당시 다산동의 신도시가 아닌 일부 원주민들(주로 아파트단지 주민들)의 태도가 미묘했는데[24], 이 때 같이 욕을 했고, 심지어 다산동으로 일괄적으로 합쳐진 법정동 명칭 및 범위[25]를 다시 예전으로 되돌리자고 청원까지 벌였다. 그러나 택배 사건이 일어나기 이전에는 신도시 명칭에서 오는 이점을 취하려고 했다는 점에서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것 아니냐는 소소한 논란 또한 가져왔다. 예를 들어, 아파트 가격에 민감해하던 일부 아파트 주민들은 도농역을 다산역으로 바꾸면 좋겠다고 제안을 했다가 여러 커뮤니티에서 의견이 갈릴 정도로 논란을 일으킨 바가 있다.

또한 일부 아파트 주민들은 "아파트 내부도로 다산신도시 통행금지" 라는 현수막을 걸어두기도 했다.

2020년 6월 30일부터 다산신도시의 다른 아파트에서 택배 기사들이 문전 배송을 거부하는 2년전과 같은 일이 진행중이다. SBS 뉴스 기사 영상 다산신도시 총연합회는 모욕,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의 글에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 송도국제도시에서도 택배 대란이 일어났다. #

6.2. 명칭 변경 논란

2018년 11월 초 남양주시 차원에서 다산 정약용을 사암 정약용으로 고쳐 기념한다는 취지에서 다산+지명/시설물을 사암+지명/시설물로 변경하겠다고 하였다. 문제의 발단은 다산1동 행정복지센터 옆 다산아트홀의 명칭을 남양주시청 다산홀과의 혼동 우려로 인해 개관 한달여만에 사암아트홀로 바꿨던 건데, 이때까지만 해도 신도시 내에서 큰 잡음이 없었다. 신도시 포함 남양주 관내 커뮤니티에서도 신중치 못한 이름 설정을 조금 비판하고 말았다.

그러다가 신도시, 행정동법정동 명칭, 시청의 다산홀, 2020년 예정된 금곡동 청사 광장 명칭에 모두 사암을 넣을 것을 검토하겠다고 하자, 다산 연합회에서 들고 일어났다. 다산진건 공공택지지구 바깥 부영아파트 등의 주민들까지 단결해서 시청 홈페이지, 조광한 시장 인스타그램 등에 민원을 던졌으며, 결정 단계와는 거리가 멀었지만 불과 1년 전에 바꾼 동 이름을 또 다시 바꾸려고 하는 것이 전임자 흔적 지우기라며 지탄받기도 했다.

또한 다산아트홀에게 명칭 혼동의 원인을 제공한 시청 다산홀까지 이름을 똑같이 사암으로 깔맞춤하게 되는 등 다산신도시 및 다산동 바깥에 있는 정약용 기념 명칭까지 갑자기 바꿔버린다는 것은 많은 남양주 시민들에게도 반발을 가져왔다. 많은 남양주 사람들은 남양주의 대표 인물이라고 하면 '다산 정약용'을 떠올리고 그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사암이라는 호는 들어보지 못했더라도 다산이라는 호는 자주 들어 익숙하기 때문이다.

결국 명칭 변경 작업은 일단 시장이 정지했다.

7. 관련 문서



[1] 남양주 다산진건 공공택지지구 토지이용계획 8차[2] 남양주 다산진건 공공택지지구 토지이용계획 7차.[3]진건읍 배양리 일부, 도농동, 지금동[4] 현 조안면 지역은 구한 말까지 광주부 관할 초부면의 영역이었다.[5] 영구임대 502세대 국민임대 755세대[6] 영구임대[7] 국민임대[8] 10년 공공임대에서 장기전세로 변경[9] 舊 다산 자연&e편한세상 자이[10] 구 다산신도시 참아름 6단지[11] 영구임대 411세대 + 국민임대 1,662세대[12] 영구임대[13] 국민임대[14] 남양주에서 드물게 작지만 어느 정도 '있을 것은 다 있는' 중심상권 형성이 무난하게 잘 된 곳으로 꼽힌다.[15] 구리에 오랫동안 있었다가 이전해와서 구리시에서 다른 패밀리레스토랑들이 완전 철수 형태로 나가버린 것과 대조되게 매장 자체는 존치된 셈.[16] 실제로 롯데백화점 구리점에서 인적이 확실히 드물어졌고, 특히 20대부터 40대까지의 젊은층들이 현프아로 빠져나간 편이다. 그리고 원래 남양주에는 없는 프랜차이즈가 구리에는 있던 경우가 많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구리, 남양주 두 군데에 모두 진출한 사례들을 넘어서 이제는 아예 정 반대로 구리에는 없는게 남양주에는 들어와 있는 사례들이 적지 않다. 그리고 애초에 구리 롯데 백화점은 상황이 썩 좋지가 못했다. 편리한 버스 환경 때문에 대부분의 구리 남양주 시민은 잠실이나 강남, 천호동 혹은 자동차로 가까운 하남 스타필드로 갔기 때문. 8호선이 개통하면 이러한 현상이 더 가속화 될 전망이다. 장기적으로 롯데백화점의 폐점 1순위 점포다.[17] 舊 남양주군청[18] 2018학년도부터 2019학년도까지 다산신도시 거주 학생들이 도농고등학교로 몰리는 현상이 발생해 아침에 통학버스는 그야말로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다산고등학교가 완공되는 2020학년도에도 역시 많은 다산지역 학생들이 도농고등학교로 진학을 결정지었다. 이렇게 된 이유는 남양주 지역 학생들 및 학부모들이 면학분위기가 잡히지 않은 신설 일반고교를 기피하는 경향이 예전부터 어느 정도 있기 때문.[19] 다산지금 공공택지지구와 같이 보면 북쪽[20] 그럴 수 밖에 없는게, 평시에 진건지구 동부나 남부에서 이걸 타고 태릉입구나 석계 갈 시간에 1003번 타면 잠실을 간다. 아니면 자주오는 95번 타고 구리역에서 전철 갈아타던가. 한편 이 노선이 확실히 서울 강북권 진출입시 빨라 이용률이 높은지역은 고속화도로 타기 직전인 한양수자인쪽인데, 출근시간대에 진건지구 빙 훑으며 사람을 다 채워온 상태니 탑승이 힘들 수 밖에 없고, 증차해달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21] 해당 주민들은 왕숙천변 아파트들에 거주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중 일부는 강남쪽으로 갈때도 태릉입구역에서 7호선을 갈아타는게 편하다면서 굴곡이 심한 1003번을 이용하기 불편하다고 호소하기까지 한다. 그러나 다산신도시 전체 아파트들로 따지면 1003번이 최적의 수단인 곳이 더 많은데다 구리역이나 잠실역과 달리 태릉입구는 비첨두시에 유동인구가 형성될 뭔가가 없는 곳이라 낮은 운송원가로 광역버스 역할을 수행하는 노선에 증차를 한다는게 회사 입장에서는 꺼림칙한 일일수밖에 없다.[22] 그나마 노선 선형이 도농중에서 동화중.고, 미금중을 거치는 식으로 부영 일대를 한바퀴 휘감는 모양이다보니 통학생을 배려하여 없애지는 못하는 것 같다.[23] 시 당국 및 업체에서 증차 및 노선 증설에 소극적인 원인이 KD 독점의 폐해라는 말이 있으나, 독점이라고 신도시 진출에 소극적이지는 않다. 주52시간 제도 시행 전후부터 이미 구리.남양주권역이 유달리 승무사원 인력난에 시달리는 등 복합적인 원인들이 있다. 확실한 건 고수익노선+준공영제 적용 노선 또는 준공영제 적용 노선들인 8002, 8012, 165 정도만 투자하지 다른 노선들 배차가 나빠지는 추세다.[24] 교통난 문제로, 다산신도시를 탐탁치 않게 여기는 분위기가 있다. 부영아파트와 소규모 아파트 단지를 지나가는 도로가 상당히 좁은데 개발은 하면서 도로 사정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까이는 중.[25] 이 과정에서 도농동, 지금동은 극히 일부만 남았고, 가운동은 아예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