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5-25 20:31:28

별내선

이 교통 시설 또는 노선은 개통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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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eoulmetro8_icon.svg 수도권 전철 8호선
별내선 별내 ~ 암사
(12.5km, 41.39%)
서울 지하철 8호선 암사 ~ 모란
(17.7km, 58.61%)
역 목록 | 연장 논의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fff,#18181d><tablebgcolor=#fff,#18181d> 파일:Seoulmetro8_icon.svg별내선
別內線
Byeollae Line
}}} ||
파일:8000_821.jpg
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
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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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별내선노선도.jpg
노선 정보
분류 도시철도
광역철도
지정구간
전구간
기점 암사역
종점 별내역[1]
역 수 7개
개통일 2024년 8월 예정
소유자 서울특별시: 암사~암사역사공원
구리시: 장자호수공원~동구릉
남양주시: 다산~별내
운영 기관 서울교통공사
열차 운행, 차량 정비, 시설 운영, 유지보수, 관제
구리도시공사
역사 시설 운영 및 유지보수
남양주도시공사
역사 시설 운영 및 유지보수
사용 차량 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
차량기지 모란차량사업소
노선 제원
노선 연장 12.5㎞
궤간 1,435㎜
선로 구성 복선
사용 전류 직류 1,500V 가공전차선
신호 방식 US&S[2] ATC/ATO
선로/영업 최고속도 80㎞/h
개통 예정 2024. 08. 암사별내
미정. 별내별내별가람


1. 개요2. 역사
2.1. 노선 제안2.2. 공사
3. 차량4. 기대 효과5. 참고 사항6. 운영7. 역 목록8. 연장
8.1. 별내역~별내별가람역
9. 사건 사고10.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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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별내선(別內線, Byeollae Line)은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역에서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역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이다. 서울시와 경기도, 구리시, 남양주시가 주도하고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 건설 지원을 받는 광역철도이며, 건설 후에는 서울 지하철 8호선과의 직결운행이 예정되어 있다. 별내별가람역까지의 연장이 예타 진행 중이다.

본래 '8호선 연장' 등의 이름으로 거론되던 사업이었으나 사업을 추진하는 경기도에서 2010년에 경기도와 연계된 서울지하철 연장 사업에 대해 도내 지명을 사용하기로 함에 따라 2010년에 '별내선'이라는 이름이 붙었다.[3]

구리시 지반 침하사고로 개통 예정일자가 2023년 9월에서 2023년 12월로 연기되었다.[A] 이후 또 한 번의 싱크홀이 발생하자 2024년 6월 29일로 추가 연기되었다.[5] 이후 차량안전검증 문제로 인한 영업시운전 일정이 연기되면서 6월 말 개통이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6] 결국 시운전 착수가 5월 말로 공식화 됨에 따라 8월 중으로 또다시 추가 연기되었다.[7]

2. 역사

2.1. 노선 제안

8호선 연장은 서울특별시 강동구와 경기도 구리시에서 이미 오래 전부터 요구하던 사업이었다.

강동구는 2000년대 후반에 대단지 아파트인 강동롯데캐슬이 들어선 이후 이 지역의 인구가 급증하면서 출퇴근 시간대에 이 지역에서 암사역 방향으로 향하는 시내버스를 이용하기 더욱 힘들어졌다. 그래서 강동구 측은 암사역에서 암사3동 교통 사각지대로의 연결을 원해 왔고, 구리시의 경우에는 교통 수요가 높은 잠실역으로의 빠른 접근이 가능하기에 연장을 요구해 왔으나 버스 이용 환경이 좋아 타 지자체만큼 심하게 매달리지는 않았다. 남양주 북쪽에서 강변까지, 동쪽에서 청량리까지 이어지는 노선축의 교차점에 구리가 위치해 있다. 남양주 각지에서 출발한 버스 노선들이 구리에 한데 모여 다시 청량리, 강변으로 흩어지기 때문에 구리시 자체 규모만 놓고 봤을 때 과잉 공급이 따로 없을 만큼 수많은 버스 노선들이 지난다. 반대로 구리시 관내 버스 노선은 거의 없는 수준이나 마찬가지이다. 본래 계획은 지금처럼 광역철도가 아니라 도시철도였는데 도시철도로 고시되면 구리시가 40%의 건설비를 떠안아야 하는 상황이 온다. 연장은 원해왔지만 재정 부담 때문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는 애매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별내신도시의 개발에 따라 별내를 위한 철도망을 놓을 필요성이 생긴 데다, 신도시의 개발이 지하철 연장의 타당성을 높였다. 물론 별내에는 경춘선이 지나가지만 (별내역이 입주 초창기에 추가) 경춘선은 상봉역에서 끊기는 반쪽짜리 노선이고, 일부 열차가 청량리역이나 광운대역까지 운행하지만 이마저도 직결 노선의 선로 용량이 포화 상태인 관계로 운행 횟수가 매우 적다. 특히 광운대행 방면은 사실상 없는 노선이라 생각해야 한다. 용산역까지 가는 ITX-청춘은 운임이 비싸다. 별내역 같은 경우 역의 위치가 택지들과 조금 동떨어져 있다. 또 강남 접근을 위해서는 서울 지하철 7호선과의 환승이 필요한데 잠실행 광역버스 환승에 비해 외면 받는 상황이라, 강남 지역에 더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노선으로서 경기도남양주시 측이 8호선을 강력히 요구하게 되었고, 마침 역 추가를 원하던 강동구에서도 해당 사업의 추진을 적극적으로 원함에 따라 서울 지하철 8호선이 직결되는 광역철도로서 이 별내선을 제안하였다.

2002년 구리시에서 지하철 8호선 유치 기획단을 발족시켜서 연장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게 되었다. 그리고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 타당성 조사를 하고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그러나 타당성 조사는 했지만 당시 국토해양부(현 국토교통부), 경기도, 기획재정부 간에 이견이 생겨서 2010년에 사업자를 구하려던 단계에서 취소되었다. 이후 경기도는 구리역별내역 사이에 구리농수산물시장 대신 진건지구(현 다산신도시)를 경유하는 대안을 수립하여 구리시가 반발했다. 2012년 기획재정부가 한국개발연구원에 용역을 맡겨 별내선 재 타당성 조사를 하였는데, 이 단계에서 노선이 경기도 계획 노선에서 달라지게 되면서 경기도가 반발하여 사업이 답보 상태에 있었다.

2011년 1월 4일에 경기도는 '별내선 복선전철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노선설명 및 사전환경성검토서(초안)'을 발표했다. 경기도 안은 인창지하차도로 인해서 구리역 환승역사 건설이 곤란하다 밝히고 체육관길을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다 중앙예식장 앞 교차로에서 꺾어서 중앙선과 평행하게 진행시켜 구리역 환승역을 건설하고 인창고등학교 뒤편에서 구리 농수산물 도매시장을 넘어서 다산진건신도시를 경유시켜 별내신도시로 돌아가는 노선으로 변경시켰다. 그러나 이 노선안은 건설비 증액을 이유로 구리시의 요청이 거부되고 남양주시의 요구만이 받아들여져, 구리시 측의 강력한 반발을 샀다.

2014년 3월 25일 경기도는 2013년 1월에 구리시가 구리 농수산물 도매시장을 경유하도록 요구한 별내선 노선에 대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한 결과, 비용대비 경제적 편익(B/C)이 1.06으로 산출됐다고 밝혔다. 경제적 타당성이 확보됨에 따라 4월부터 전략 환경 영향 평가 및 지반조사 등 후속 작업을 본격화하고 연내 '철도건설사업 기본 계획'을 고시할 예정이다.[8] 별내선은 암사역~서울 암사동 아리수로~구리 장자2사거리~중앙선 구리역~구리 도매시장사거리~남양주 진건지구 중심상업지역~경춘선 별내역에 건설되며 역사 6곳이 신설된다.

2014년 9월 28일 기획재정부에서 최종적으로 내년도 예산으로 300억 원을 국회에 제출하였다.[9] 별내선 건설에는 총 1조 2,806억 원이 투입된다. 완공일은 2022년으로 잡았다.[10]

2014년 9월 29일, 이 노선보다 5년은 더 늦게 제안된 하남선이 착공되자 별내선과 진접선의 조기 착공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그리고 같은 해 12월 10일 진접선도 착공되었다. 하남선의 구상은 1993년에도 이미 나왔지만 1997년 IMF 사태 등 여러 이유로 제안만 무성하고 차일피일 밀렸던 사업이라, 본래 계획까지 따지면 하남선이 늦게 제안되었다고 볼 수만은 없다. 하지만 구리, 남양주 입장에서는 구체적인 사업 청사진을 하남보다 빨리 내놓았으니 저러한 반응을 보인 것이다.

2014년 12월 18일 국토교통부에서 기본 계획이 고시되었다. 2015년 하반기 착공 예정이며, 일단 목표는 2022년 완공이지만 경기도는 최대한 앞당긴다는 방침인 듯하다.[11] 정거장은 (암사) - 선사 - 토평 - 구리 - 구리도매시장 - 진건 - 별내로 확정되었다. 광역철도로 지정된 터라 총 사업비 1조 2,806억 원의 분담은 국비 7,329억 원, 경기도 1,308억 원, 구리시남양주시 1,308억 원(구리시와 남양주시는 구간거리 비율만큼 부담), 서울특별시 1,226억 원, 한국토지주택공사 1,200억 원, 경기주택도시공사 435억 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경기주택도시공사의 분담금은 다산신도시별내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분담금으로 입주자들이 분양받을 때 낸 돈을 수탁한 것이다.

2015년 12월 17일 구리역 광장에서 기공식을 열고 착공했다.[12] 마지막 사진은 남경필 당시 경기도지사의 축사이다. 그런데 별내선 기공식 현장에 노선 변경을 요구하는 시위가 벌어진 적도 있다.[13]


파일:attachment/1584.jpg

한편 KDI에서는 암사역사공원까지는 똑같지만, 장자호수공원역 위치가 바뀌어 가면서 구리역을 바로 십자로 통과 및 구리 농수산물 도매시장이나 진건지구를 통과하고 바로 별내역으로 가는 노선으로 재 타당성 조사를 했고, 이 노선에서는 별내역에서 별내신도시 내부로 하나 더 들어가기는 하지만 2010년 이전 원안과 달리 구리 농수산물 시장 앞은 통과만 하고 역을 짓지는 않아 구리시의 호응도 얻지 못했다.

2.2. 공사

  • 2017년 6, 4, 3공구와 도농 부근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14], 2017년 7월에 별내선 1공구 공사를 착공하고 10월에 2공구 공사를 착공했다.
  • 3~6공구(경기도 구간)는 계획대로 가고 있지만 1, 2공구(서울 구간)가 늦게 착공하는 탓에 연기를 했다.[15] 다만 2021년 기준 1, 2 공구는 늦은 착공, 한강 하저 통과라는 난공사에도 훌륭한 공정 속도를 보이며 타 공구 공정률을 거의 다 따라잡은 상황이다. 오히려 3공구의 공정률이 80%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구리시 구간인 4공구도 2022년 10월 말에 공정률 80%를 달성했다.[16]
  • 파일:별내5공구.jpg

    2022년 9월 기준으로 공정율이 전체적으로 80%대를 웃도는 만큼 내부공사도 상당히 진행된 듯하다. 철로와 공급선이 모두 깔려있었다.
  • 2022년 11월 별내선 5공구(다산역) 내부인테리어 및 공사 현황은[18] 10월 말 기준 공정률은 94.28%이다. 2공구(서울 구간/한강), 6공구(별내역)도 2022년 10월 말에 공정률 90%를 달성했다.
  • 2023년 2월 1일 기준 3공구의 공정율이 매우 낮다. 다른 구간은 90% 이상 진행된 것에 비해 3공구만 약 80%의 공정율에 머물러 있다.[19]
  • 2023년 4월 말 기준 5공구의 공정률이 97%를 넘겼다. 다산역 내부 공사도 상당히 진행된 모습이다.[21]
  • 2023년 7월 1일 철도종합시험운행 예정이다.[22]
  • 2023년 7월 말 기준으로 공정율은 서울시 구간인 1공구 91%, 2공구 96.6%, 경기도 구간인 3공구는 공정율 87.6%으로 가장 낮고, 4공구는 공정률 91%, 5공구는 공정율 98%를 넘어 가장 높고, 6공구는 공정율 96%를 기록했다.
  • 2023년 12월 말 기준으로 공정율은 서울시 구간인 1공구 94%, 2공구 98.4%, 경기도 구간인 3공구는 공정율 97.1%, 4공구는 공정율 97%, 5공구는 공정율 99.85%로 가장 높고, 6공구는 공정율 99.12%를 기록했다.

3. 차량

파일:8000_821.jpg
별내선 개통을 대비해 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 3차 도입분인 821~829편성이 신규 도입됐다. 우진산전에서 제작한 서울교통공사 5000호대 전동차, 서울 지하철 7호선 7000호대 전동차와 디자인은 동일하지만 전면부 노선띠 추가, 손잡이 방향 변경과 같은 소소한 변경이 이루어졌다.

4. 기대 효과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바이패스 계획(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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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구간 대체철도 대체철도 구간
안현JC ~ 평촌IC ~ 판교JC
(남부구간)
수도권 전철 경강선 송도역 ~ 월곶역 ~ 안양역 ~ 판교역 ~ 경기광주역
안현JC ~ 중동IC ~ 일산IC
(서부구간)
수도권 전철 서해선 시흥시청역 ~ 소사역 ~ 김포공항역 ~ 대곡역 ~ 일산역
인천 도시철도 2호선 안양역 ~ 인천대공원역 ~ 인천시청역 ~ 검암역 ~ 사우역 ~ 주엽역 ~ 일산역
고양IC ~ 송추IC ~ 의정부IC
(북부구간)
교외선 대곡역 ~ 일영역 ~ 송추역 ~ 의정부역
의정부IC ~ 퇴계원IC ~ 구리IC ~ 하남JC
(동부구간)
수도권 전철 8호선 잠실역 ~ 천호역 ~ 구리역 ~ 별내별가람역 ~ 의정부역
GTX C선 의정부역 ~ 청량리역 ~ 삼성역 ~ 양재역 ~ 과천역 ~ 인덕원역
일산IC-판교JC 대척점 이동 GTX A선 킨텍스역 ~ 서울역 ~ 삼성역 ~ 성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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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fff> 경기순환철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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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fff> 경기순환철도
京畿循環鐵道 / Gyeonggi Circle Railway (가칭)
<rowcolor=#fff> 노선명 구간
서해선 선부역 ~ 소사역 ~ 대곡역
교외선 대곡역 ~ 의정부역
별내의정부선 의정부역 ~ 별내별가람역
별내선 별내별가람역 ~ 별내역 ~ 암사역
서울 지하철 8호선 암사역 ~ 복정역
분당선 복정역 ~ 수원역
수인선 수원역 ~ 한대앞역
선부~한대앞 직결선 한대앞역 ~ 중앙역 ~ 선부역
GTX C선
(순환 2선)
동두천역 ~ 의정부역 ~ 창동역 ~ 삼성역 ~ 금정역 ~ 한대앞역, 수원역
함께 보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F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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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8호선과 직결해 강남 방면으로 가는 별내선 철도는 다산신도시 입주에 따라 2019년부터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최악의 교통정체 구간이 된 구리IC-강동대교-하남JC 구간의 교통정체에 대한 대안으로 각광받을 것이다. 구리-하남 구간의 문제는 하남JC 문서에 기술되어 있으며,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일산IC-중동IC-안현JC 구간의 교통 분담을 덜어준 수도권 전철 서해선 대곡~소사 구간과 똑같은 역할이다.

별내선 연선에서 추진 중인 별내신도시, 다산신도시 같은 신도시보금자리주택지구, 구리시인창수택뉴타운, 남양주시지금도농뉴타운 같은 뉴타운 재개발 사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8호선 노선 길이가 늘어나고 감당 범위가 넓어짐으로써 기존 8호선 연선인 서울특별시 강동구, 송파구성남시의 뉴타운 재개발 사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매일경제신문에서 2015년 9월 5일 낸 기사에 따르면 실제로 다산신도시, 인창수택뉴타운, 별내신도시 등에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고 한다.[24]

특히 구리시의 인구 밀집 지역인 인창동, 수택동, 토평동을 그대로 관통해서 지나가기 때문에 많은 구리시민들이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 그 옆의 다산1동, 다산2동 주민들도 구리역에서 환승하려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다산역이 가까운 사람들은 다산역을 이용하겠지만 도농역에 가까운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구리역에서 환승할 것으로 보인다. 애초에 이곳의 주된 생활권이 구리역 쪽이며 다산신도시 간판 시내버스인 95번 또한 도농역이 아닌 구리역과 연계된다.

역이 바로 지나지 않는 지역들 중에서는 별내 바로 옆동네인 퇴계원읍갈매지구가 조성된 구리시 갈매동에서 자주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퇴계원읍은 별내역까지 버스로도 가깝고 경춘선을 타더라도 한 정거장만 가기 때문이다. 마을버스 80번, 73번, 땡큐20번, 땡큐30번 버스가 간다. 선택지도 많고 거리도 가깝다. 아니면 동구릉까지 가는 버스가 많으므로 그 버스를 타서 동구릉역에서 환승하는 방법도 있다. 그리고 출퇴근 시간에는 잠실, 강남으로 가는 2000번 버스에 사람이 이미 그 전부터 차있기 때문에 불편함이 많을 뿐더러 정체가 심해서 강변북로를 가기 전 구리·남양주 톨게이트를 지나가는 것조차도 고역인 상태이다. 강변역을 가는 11번 버스는 거의 보기 힘들 정도로 배차 간격이 넓다. 몇 대 없는 이 버스도 이미 퇴계원에 올 때는 만석이다. 11번 버스보다는 배차 간격이 훨씬 좁은 경춘선을 타는 것이 훨씬 나은 선택이다. 경춘선은 정시성이 보장되므로 본인이 시간표에 맞춰 나온다면 여러 모로 버스보다 나은 선택이다. 게다가 퇴계원읍은 작아서 읍내 어디서든 퇴계원역으로 걸어갈 수 있다.

구리시 갈매동도 마찬가지로 마을버스 2번, 2-2번 을 타서 갈매역에 내려 경춘선을 타더라도 한 정거장만 가면 되고 아니면 위의 마을버스를 타서 동구릉역에서 환승하는 방법도 있다. 경춘선은 정시성이 보장되므로 본인이 시간표에 맞춰 나온다면 여러 모로 버스보다 나은 선택이다. 때문에 갈매지구와 잠실역을 이어주는 1680번G1690번 버스의 수요 감소로 두 노선 중 하나가 폐선될 가능성도 있다.[25][26]

또한, 강동구의 교통 사각지대였던 암사3동 지역에도 암사역사공원역이 생겨 강동구 역시 구리, 남양주만큼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구리시남양주시의 많은 시내버스들이 거점으로 삼는 강변역동서울터미널로 편하게 이동하기는 힘들 것이다. 별내선을 이용할 경우 오히려 강변역으로 가기 위해 잠실역에서 막장환승 통로를 이용하는데, 대략적인 동선도 가까운 거리 이동에 한강을 2번이나 건너는 비효율성을 보인다. 그러나 이 부분도 큰 문제는 안 되는데 동서울터미널의 시외, 고속버스 노선들은 수서역SRT 서비스나 청량리역 정차 KTX-이음이 확대되면 이용 가치가 떨어져서 동서울터미널 의존도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 물론 구리·남양주에서 거의 아무 버스나 타도 동서울터미널에 갈 수 있을 정도로 접근성이 좋은 데다가 가깝기 때문에 별로 타격이 없을 수도 있다. 잠실역 환승이 불편하다면 천호역이나 강동구청역에서 버스로 환승하는 방법도 있다. 다만 똑같이 한강을 2번 건너는 경로여도 경춘로/경의·중앙선 이남 지역이나 별내선 역세권에 속하는 인창동, 다산신도시 및 별내신도시 남부의 경우 광화문으로 출퇴근을 할 때는 유용할 가능성이 큰데, 그나마 천호역의 5, 8호선 환승은 왕십리역경의·중앙선, 5호선 환승에 비해 상당히 개념환승이기 때문이다.

성남, 분당 등 경기 동남부권에서 가평, 춘천으로 가기 편해질 예정이다. 애초에 8호선 및 별내선은 경기순환철도의 동쪽 지역을 담당하는 역할로 구상된 구간이다. 의정부역까지 연장 논의가 나오는 것도 그 때문이다. 현재 청량리역에서 환승하는 방법, 강남구청역에서 7호선 환승 후 상봉역에서 경춘선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으나, 청량리역으로 들어가는 수인·분당선경춘선 둘 다 배차가 매우 적어 불편한 데다 둘 다 서울 안쪽까지 들어가야 하기에 시간적, 거리적인 문제가 효과적으로 해결될 것이다.

이외에도 8호선 연선 지역에서 경의·중앙선이나 경춘선 연선의 대학(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서울시립대학교, 삼육대학교, 강원대학교, 한림대학교 등)으로 통학하는 대학생들의 불편함도 어느 정도 해소될 전망이다. 기존에 해당 지역에서 경의·중앙선이나 경춘선을 타기 위해서는 최소 2번의 환승을 거쳐야 했으나 별내선이 개통되면 환승 횟수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6호선의 구리-남양주 연장 시 동구릉역에서 6호선과 8호선 상호 환승이 가능[27]해져 성북, 노원 지역과 송파, 강동, 하남 지역의 지하철 연계가 가능해진다.

5. 참고 사항

  • 한때 강동구에서 고덕역을 경유해야 한다고 한 적 있었다. 물론 그렇게 되면 선형이 안 좋아지기 때문에 무산되었다. 다만 만약 고덕역을 경유해서 샘터공원을 지났다면(9호선 고덕 연장안과 중복) 지상으로 나와 철교를 건설할 수 있었을 것이다. 2014년 공청회 이후 강동구에서 다시 고덕역을 경유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고덕역에 9호선이 들어오는 게 확정되었기 때문에 그걸 토대로 주장하고는 있었고 결국 전략환경영향평가, 도시철도노선계획에서 기각되었다.
  • 원래 교문동에 역이 들어설 예정이었는데, 계획이 수정되어 토평동으로 바뀌었다. 이에 따라 별내선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나란히 가게 되었다.
  • 구리남양주테크노밸리 예정지인 구리시 사노동에 사노역 신설 계획이 있다. 구리시에서 계속해서 타당성 조사 용역을 넣고 있지만 번번이 유찰되고 있다. 규모가 작은 구리시가 별내선의 역을 3개(구리, 토평, 동구릉)나 가져간 상황이고 사노역을 신설하겠다는 지역 주변이 현재 아무것도 없는 구리시에서 가장 낙후된 동네라 여론이 좋지는 않다. 이 지역은 별내신도시다산신도시 사이에 있는 미개발 지역이라 테크노밸리가 개발되기 전까지는 역 건설은 물론 시가지 연담화조차 불가능하다. 구리시에서도 미래 구리 도매시장 등을 허허벌판인 사노동 지역으로 이전하고 푸드 테크 기업 등을 유치하겠다는 복안을 가지고 지하철 역 신설을 미는 듯하다. 만약 실제로 신설될 경우 7호선이 광명을 거쳐 다시 서울을 거쳐가는 것처럼 중간에 다른 지역을 경유하는 모양새가 될 것이다.
  • 역사 안내 시설물은 기존 구간과의 통일성을 목적으로 디자인서울 양식을 사용했다.

6. 운영

별내선은 광역철도사업 업무처리지침에 따라 노선과 역이 위치한 서울시와 구리시, 남양주시가 운영사를 선정하고 운영비용을 지출하도록 되어 있다.

구리시와 남양주시는 진접선의 선례를 따라 역무를 직영할 방침이며, 이에 따라 구리시 관내에 있는 역은 구리도시공사가, 남양주시 관내에 있는 역은 남양주도시공사가 역사 운영을 하도록 계획되어 있다.[30][31] 또한 두 지자체는 열차 운행 등의 운영을 서울교통공사에 위탁하는 취지로 운영협약을 맺고 위탁비용을 지출한다.[32] 이 때 구리시와 남양주시가 운영비용 배분 비율을 두고 갈등하여 운영협약 체결이 지연된 바 있다.[33]

7. 역 목록

역번 역명 승강장 환승노선 소재지
형태 횡단
804 3.2 별 내 別 內 ■││■ 파일:GyeongchunLine_icon.svg 경춘선 경기도 남양주시
805 6.3 다 산 茶 山 ■││■ X
806 8.1 동구릉 東九陵 ■││■ 경기도 구리시
807 9.2 구 리 九 里 ■││■ 파일:GJLine_icon.svg 경의·중앙선
808 11.1 장자호수공원 長者湖水公園 ■││■
809 14.6 암사역사공원 岩寺歷史公園 ■││■ 서울특별시 강동구
810 15.7 암 사 岩 寺 ■││■

8. 연장

8.1. 별내역~별내별가람역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수도권 전철 8호선/연장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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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별내선연장.png
동구릉역이 빠진 별내선 연장 노선도

별내선을 4호선 별내별가람역까지 연장하자는 계획이 있다. 제3차 광역교통시행계획(2017∼2020)에 포함되었으며 3.2㎞ 연장에 사업비는 2,384억 원으로 예상되며 추가 검토 사업으로 포함되었다.[34]

2018년 12월 3기 신도시 발표와 함께 연장안이 확정되었다. 한편 별내 일부 주민들은 가칭 둘 사이에 별내중앙역을 추가해달라고 요구했다. 별내신도시 가운데 부분이 고속도로 관통으로 인해 약간 비어있는 형태라 가능성이 높지는 않다.

2020년 12월 29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확정안에서 별내역에서 별내별가람역으로 연장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다만 별내중앙역 신설 여부에 대해서는, 해당 연장이 '4호선과 8호선을 연계'하겠다는 '왕숙신도시'에 대한 교통대책이기 때문에 여기에 포함될 이유가 없어 언급되지 않았다.[35] 이에 따라 왕숙신도시의 개발분담금 9백억이 해당 구간 연장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구간은 왕숙 신도시가 발표되기 이전인 2016년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친 바 있는데, 당시 B/C값이 0.83으로 경제성이 부족해 통과되지 않았다. # 왕숙신도시의 분담금으로 비용을 일부 부담한다면 예타 통과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21년 9월, 진접선 유치선 유치 논쟁 결과 관계 기관(국토교통부, 서울특별시, 남양주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서울교통공사)의 합의서에 진접선을 비롯하여 철도 별내선 연장(역신설 포함) '효율적인 교통체계 구축을 위하여 상호 노력하며'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별내별가람역 외의 역이 신설될 가능성이 생겼다. 여기서 말하는 별내선의 역은 별내중앙역을 가리키는데, 유치선(운영 필수 시설)이 서울시에서 남양주시 별내동으로 이전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보상 성격으로 보인다. 만약 타당성 부족으로 별내선 연장 사업에 별내중앙역이 포함되지 않을 경우 역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동탄인덕원선의 추가역처럼 수익자부담에 따라 남양주시의 비용 부담으로 역을 추가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는 남양주시 내부 지역 갈등의 소지가 있다. 동탄인덕원선의 경우 타당성이 있는 역은 국비로 짓고, 타당성이 부족한 역은 시비 100% 원칙으로 역을 건설하기로 합의한 전례가 있다(동탄인덕원선/논란 참조).

2021년 11월에 남양주시에서는 별내선 연장 예비타당성 조사에 별내중앙공원, 불암산톨게이트 부근의 별내중앙역(가칭)을 포함시켰지만 통과는 아직 미지수이다.[36]

2023년 10월, 예비타당성 조사에 소요되는 1년 반을 넘겼지만 별다른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다. 지역 까페에서 나오는 이야기로는 역 신설에 대한 비용으로 공사비가 증대된 상황이라[37] 기재부와 사업비 증액에 대해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한다.
역번 역명 승강장 환승노선 소재지
형태 횡단
803 0.0 별내별가람 別內별가람 ■││■ 파일:Seoulmetro4_icon.svg 4호선 경기도 남양주시
804 3.2 별 내 別 內 ■││■ 파일:GyeongchunLine_icon.svg 경춘선

9. 사건 사고


2020년 8월 26일, 구리시 교문동의 한 아파트에서 싱크홀로 추정되는 지반 침하가 일어났는데, 아파트 인근의 별내선 공사가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시행사인 현대건설이 해당 지역이 취약 지반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방수 조치만 시행하는 등 취약 지반에 대한 대비를 제대로 하지 않았는데, 이는 오히려 현대건설에게 벌점을 부과하는 것에 그쳐 특혜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사고로 인해 개통이 3개월 지연되었다.[A] 그러나 또 싱크홀이 발생하는 바람에 2024년 6월 29일로 추가 연기되었다. 이후 시운전 착수가 5월 말로 공식화 됨에 따라 8월 중으로 다시 한번 연기되었다.[39]

10. 관련 문서



[1] 별내별가람역 연장 계획 중[2] #, #, #, #[3] 「수도권 지하철 연장노선 해당 지명 사용」, 한국경제, 2010-05-30[A] 관련 게시글, 출처: 디시인사이드 모노레일 마이너 갤러리[5] 관련 게시글, 출처: 디시인사이드 모노레일 마이너 갤러리[6] 사실상 물건너간 별내선 ‘6월 개통’… 우려 목소리 (경인일보, 2024-04-08)[7] 「남양주시, 별내선 약 2개월 늦춰진 '8월중 개통' 예정」, 국제뉴스, 2024-04-19[8] 「구리, 별내선 구리시 요구 노선 ..타당성 OK」, 메타TV뉴스, 2014-03-25[9] 「별내선 연장 내년도 정부 예산안 300억 반영」, 연합뉴스, 2014-09-28[10] 「지하철 8호선 별내선, 도매시장사거리 등 6개 역 신설」, 연합뉴스, 2014-12-15[11] 관련 게시글, 출처: 디시인사이드 철도(지하철) 갤러리[12] 「지하철 8호선 '별내선' 첫 삽…잠실까지 27분」, SBS, 2015-12-17[13] 「'별내선 노선 변경하라'」, 연합뉴스, 2015-12-17[14] 관련 게시글(멤버 공개), 출처: 네이버 카페[15] 관련 자료, 출처: 네이버 블로그[16] 별내선(암사~별내) 복선전철 4공구 건설공사 > 진행현황 > 공사진행 현황[17] 별내선(암사-별내) 복선전철 5공구 건설공사 사진[18] 별내선(암사-별내) 복선전철 5공구 건설공사 사진 1, 사진 2, 사진 3[19] 별내선(암사~별내) 복선전철 3공구 건설공사 > 진행현황 > 공사진행 현황[20] 공사진행 현황[21] 관련 이미지 1, 관련 이미지 2[22] 서울특별시 > 원문정보 > 결재문서[23] 따라서 기존 열차 편성만으로 시운전을 뛰기에 좀 부족할 수 있으므로 우진산전이 만든 연장분 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가 이 기간부터 운행을 개시할 가능성이 있다.[24] 「8호선 연장 `通` 하니 집값·청약경쟁률 `쑥`」, 매일경제, 2015-09-05[25] 이외의 지역을 보면 남양주 동부권, 특히 평내호평이나 마석에서 잠실로 별내선을 이용하는 수요는 적고 기존 광역버스를 잘 이용하지 않을 것 아니냐는 추측이 많은데, 환승저항 문제도 있지만 심각하게 돌아가는 선형으로 인해 오히려 버스보다 이점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8002번을 타고 마석역에서 출발하면 잠실역까지 50분 만에, 평내호평역에서 M2323번을 타면 40분 만에 도착한다. 경춘선-8호선도 비슷하지만 경춘선의 긴 배차 간격과 마석 거주 대다수 통근자가 이용하는 강남 방향이 아닌 성남 방향이라는 점에서 큰 이점은 없을 것으로 보이나, 하남선가축수송을 하는 현실을 감안할 때 이는 도로 교통이 정시성 확보에 취약하다는 점을 간과한 것이다. 특히 강변북로, 올림픽대로의 심한 정체와 가격 경쟁력을 생각하면 오히려 버스가 밀릴 가능성이 높다. 또한 경춘선이 2024년에 마석-상봉 왕복 셔틀열차가 추가된다면 배차 간격으로 인한 불편함은 해소될 것이다. 평내호평역이나 마석역에서 별내역까지 15분에서 20분 정도 걸린다. 그리고 별내에서 8호선을 환승한다면 출퇴근 시간의 교통체증을 피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26] 와부읍 지역은 비슷하지만 애매한 편이다. 1670을 타고 잠실역까지 정체가 없으면 도심역은 30분, 덕소역은 20분 가량 걸리기도 하지만 출퇴근 시간대에는 40분에서 1시간 가까이 걸리는 경우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미 기존에도 소요되는 시간이 짧아서 출퇴근 시간대에는 경쟁력이 있겠지만, 이외에는 기존처럼 버스를 타는 게 훨씬 편하고 빠르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후 왕숙신도시9호선이 들어설 예정인데, 덕소역 기준 2정거장 거리에 9호선은 급행까지 존재하기 때문에 강남 일대로 이동할 때 8호선보다 더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이다.[27] 현재 6호선과 8호선은 북부간선도로를 따라 달리는 남양주 버스 65-1을 통해 이어져 있다. 다만 배차간격이 1시간인 탓에 별 실효성이 없는 게 문제. 설령 배차간격을 맞춰 65-1번을 타더라도, 화랑대역에서 동구릉역에 닿을 시간이라면 태릉입구역에서 7호선으로 환승해 건대입구역 코앞까지 진입이 가능해 그다지 매력적인 선택지는 아니다.[28] 「별내선 1~2공구 공사 발주 채비」, 남양주뉴스, 2017-05-01[29] 「'별내→잠실 27분'…서울시, 별내선 한강하저 터널구간 관통」, 뉴스1, 2021-06-28[30] 「구리시, 2024년 상반기 별내선 개통 운영준비 박차...현재 공정율 90% 완료」, 매일일보, 2023-03-12[31] 「남양주시, 별내선 운영 위탁비 9억 편성」, 남양주뉴스, 2023-05-17[32] 「‘별내선 운영 협약’ 지연…“우리 시 단독 협약 추진하라”,」, 남양주뉴스, 2023-09-20[33] 「별내선 운영비 분담 비율 놓고 구리시-남양주시 '갈등'」, 연합뉴스, 2023-09-01[34] 「제3차 광역교통시행계획 -광역철도 부문 선정사업」, 국토일보, 2017-01-25[35] 왕숙신도시에 별내별가람역과 별내역과 비슷하게 4호선 풍양역, 경춘선 왕숙역이 설치되기 때문이다. 또한 당시 발표에서는 큰 틀에서의 연장만 발표되었고 세부적인 사항은 향후 예타나 실시계획 등을 추진해봐야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 왕숙신도시 교통대책인 9호선 또한 연장만이 발표되었고 정확한 역사위치 등은 거론되지 않았다.[36] 「남양주시 "별내선(8호선) 연장 예타대상 선정"」, 파이낸셜뉴스, 2021-11-08[37] 2021년에 연장이 추진되었을 쯤엔 해당 구간 연장비용이 3천 억 정도로 예상되었는데, 신설역 건설 및 인건비, 물가상승 등으로 인해 크게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A] [39] 「남양주시, 별내선 약 2개월 늦춰진 '8월중 개통' 예정」, 국제뉴스, 2024-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