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1-30 10:08:42

별내선

이 교통 시설 또는 노선은 개통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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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fff,#18181d><tablebgcolor=#fff,#18181d> 파일:Seoulmetro8_icon.svg별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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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1584361585669.jpg
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
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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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별내선노선도.jpg
노선 정보
분류 광역철도
기점 암사역
종점 별내역[1]
역 수 7개
개업일 2023년 12월 예정[개통연기]
소유자 파일:서울특별시 휘장_국영문.svg[3]
파일:구리시 CI.svg[4]
파일:남양주시 CI.svg[5]
운영 기관 미정
사용 차량 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
차량기지 모란차량사업소
노선 제원
노선 연장 12.5km
궤간 1,435mm
선로 구성 복선
사용 전류 직류 1,500V 가공전차선
신호 방식 US&S[6] ATC/ATO
선로 최고 속도 80km/h
개통 예정 2023. 12.[개통연기] 암사별내
미정. 별내별내별가람


1. 개요2. 역사
2.1. 노선 제안2.2. 공사
3. 기대 효과4. 참고 사항5. 역 목록6. 연장7. 사건사고8.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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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역에서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역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이다. 서울시와 경기도, 구리시, 남양주시가 주도하고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 건설 지원을 받는 광역철도이며, 건설 후에는 서울 지하철 8호선과의 직결운행이 예정되어 있다. 별내별가람역까지의 연장이 예타 진행 중이다.

2. 역사

2.1. 노선 제안

8호선 연장은 서울특별시 강동구와 경기도 구리시에서 이미 오래 전부터 요구하던 사업이기도 했다.

강동구 측은 암사역에서 암사3동 교통 사각지대로의 연결을 원해 왔고, 구리시의 경우에는 교통 수요가 높은 잠실역으로의 빠른 접근이 가능하기에 연장을 요구해 왔으나 버스 이용 환경이 좋아 타 지자체만큼 심하게 매달리지는 않았다. 남양주 북쪽에서 강변까지, 동쪽에서 청량리까지 이어지는 노선축의 교차점에 구리가 위치해있다. 남양주 각지에서 출발한 버스 노선들이 구리에 한데 모여 다시 청량리, 강변으로 흩어지기 때문에 구리시 자체 규모만 놓고 봤을 때 정말 과잉 공급이 따로 없을 만큼 수많은 버스 노선들이 지난다. 반대로 구리시 관내 버스 노선은 거의 없는 수준이나 마찬가지이다. 본래 계획은 지금처럼 광역철도가 아니라 도시철도였는데 도시철도로 고시되면 구리시가 무려 40%의 건설비를 떠안아야 하는 상황이 온다. 연장은 원해왔지만 재정 부담 때문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는 애매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별내신도시의 개발에 따라 별내를 위한 철도망을 놓아줄 필요성이 생긴 데다, 신도시의 개발이 지하철 연장의 타당성을 높여주었다. 물론 별내에는 경춘선이 지나가지만 (별내역이 입주 초창기에 추가) 경춘선은 상봉역에서 끊기는 반쪽짜리 노선이고, 일부 열차가 청량리역이나 광운대역까지 운행하지만 이마저도 직결 노선의 선로 용량이 포화 상태인 관계로 운행 횟수가 매우 적다. 특히 광운대행 방면은 사실상 없는 노선이라 생각해야 한다. 용산역까지 가는 ITX-청춘은 운임이 비싸다. 별내역 같은 경우 역의 위치가 택지들과 좀 동떨어져 있다. 또 강남 접근을 위해서는 서울 지하철 7호선과의 환승이 필요한데 잠실행 광역버스 환승에 비해 외면 받는 상황이라, 강남 지역에 더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노선으로써 경기도남양주시 측이 8호선을 강력히 요구하게 되었고, 마침 역 추가를 원하던 강동구에서도 해당 사업의 추진을 적극적으로 원함에 따라 서울 지하철 8호선이 직결되는 광역철도로서 이 별내선을 제안하였다.

2002년 구리시에서 지하철 8호선 유치 기획단을 발족시켜서 연장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게 되었다. 그리고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 타당성 조사를 하고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그러나 타당성 조사는 했지만 당시 국토해양부(현 국토교통부), 경기도, 기획재정부 간에 이견이 생겨서 2010년에 사업자를 구하려던 단계에서 취소되었다. 이후 경기도는 구리역별내역 사이에 구리농수산물시장 대신 진건지구(현 다산신도시)를 경유하는 대안을 수립하여 구리시가 반발했다. 2012년 기획재정부한국개발연구원에 용역을 맡겨 별내선 재 타당성 조사를 하였는데, 이 단계에서 노선이 경기도 계획 노선에서 달라지게 되면서 경기도가 반발하여 사업이 답보 상태에 있었다.

2011년 1월 4일에 경기도는 '별내선 복선전철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노선설명 및 사전환경성검토서(초안)'을 발표했다. 경기도 안은 인창지하차도로 인해서 구리역 환승역사 건설이 곤란하다 밝히고 체육관길을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다 중앙예식장 앞 교차로에서 꺾어서 중앙선과 평행하게 진행시켜 구리역 환승역을 건설하고 인창고등학교 뒤편에서 구리 농수산물 도매시장을 넘어서 다산진건신도시를 경유시켜 별내신도시로 돌아가는 노선으로 변경시켰다. 그러나 이 노선안은 건설비 증액을 이유로 구리시의 요청이 거부되고 남양주시의 요구만이 받아들여져, 구리시 측의 강력한 반발을 사기도 했다.

2014년 3월 25일 경기도는 2013년 1월에 구리시가 구리 농수산물 도매시장을 경유하도록 요구한 별내선 노선에 대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한 결과, 비용대비 경제적 편익(B/C)이 1.06으로 산출됐다고 밝혔다. 경제적 타당성이 확보됨에 따라 4월부터 전략 환경 영향 평가 및 지반조사 등 후속 작업을 본격화하고 연내 '철도건설사업 기본 계획'을 고시할 예정이다. # 별내선은 암사역~서울 암사동 아리수로~구리 장자2사거리~중앙선 구리역~구리 도매시장사거리~남양주 진건지구 중심상업지역~경춘선 별내역에 건설되며 역사 6곳이 신설된다.

2014년 9월 28일 기획재정부에서 최종적으로 내년도 예산으로 300억 원을 국회에 제출하였다. # 별내선 건설에는 총 1조 2,806억 원이 투입된다. 완공일은 2022년으로 잡았다. #

2014년 9월 29일 이 노선보다 5년은 더 늦게 제안된 하남선이 착공되자 별내선과 진접선의 조기 착공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그리고 같은 해 12월 10일 진접선도 착공되었다. 사실 하남선의 구상은 1993년에도 이미 나왔지만 1997년 IMF 사태 등 여러 이유로 떡밥만 무성하고 차일피일 밀렸던 사업이라, 본래 계획까지 따지면 하남선이 늦게 제안되었다고 볼 수만은 없다. 하지만 구리, 남양주 입장에서는 구체적인 사업 청사진을 하남보다 빨리 내놓았으니 저러한 반응을 보인 것이다.

2014년 12월 18일 국토교통부에서 기본 계획이 고시되었다. 2015년 하반기 착공 예정이며, 일단 목표는 2022년 완공이지만 경기도는 최대한 앞당긴다는 방침인 듯하다. # 정거장은 (암사) - 선사 - 토평 - 구리 - 구리도매시장 - 진건 - 별내로 확정되었다. 광역철도로 지정된 터라 총 사업비 1조 2,806억원의 분담은 국비 7,329억 원, 경기도 1,308억 원, 구리시남양주시 1,308억 원(구리시와 남양주시는 구간거리 비율만큼 부담), 서울특별시 1,226억 원, 한국토지주택공사 1,200억 원, 경기주택도시공사 435억 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경기주택도시공사의 분담금은 다산신도시별내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분담금으로 입주자들이 분양받을 때 낸 돈을 수탁한 것이다.

2015년 12월 17일 구리역 광장에서 기공식을 열고 착공했다. 기사, 원문. 마지막 사진은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축사이다. 그런데 별내선 기공식 현장에 노선 변경을 요구하는 시위가 벌어지기도 했다. #


파일:attachment/1584.jpg

한편 KDI에서는 암사역사공원까지는 똑같지만, 장자호수공원역 위치가 바뀌어 가면서 구리역을 바로 십자로 통과 및 구리 농수산물 도매시장이나 진건지구를 통과하고 바로 별내역으로 가는 노선으로 재 타당성 조사를 해버렸고, 이 노선에서는 별내역에서 별내신도시 내부로 하나 더 들어가긴 하지만 2010년 이전에는 원안과 달리 구리 농수산물 시장 앞은 통과만 하고 역을 짓지는 않아 구리시의 호응도 얻지 못했다.

2.2. 공사

  • 2017년 6, 4, 3공구와 도농 부근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 2017년 7월에 별내선 1공구 공사를 착공하고 10월에 2공구 공사를 착공했다.
  • 3~6공구(경기도 구간)는 계획대로 가고 있지만 1, 2공구(서울 구간)가 늦게 착공하는 탓에 2023년에 개통할 가능성이 높다. # 다만 2021년 기준 1, 2 공구는 늦은 착공, 한강 하저 통과라는 난공사에도 훌륭한 공정 속도를 보이며 타 공구 공정률을 거의 다 따라잡은 상황이다. 오히려 3공구의 공정률이 80%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8]
  • 파일:별내5공구.jpg

    2022년 9월 기준으로 공정율이 전체적으로 80%대를 웃도는 만큼 내부공사도 상당히 진행된 듯하다. 철로와 공급선이 모두 깔려있었다. 시운전은 언제 할까?
  • 2022년 11월 별내선 5공구(다산역) 내부인테리어 및 공사 현황 사진 1, 사진 2, 사진 3. 10월말 기준 공정률은 94.28%이다.[9]

3. 기대 효과

별내선 연선에서 추진 중인 별내신도시, 다산신도시 같은 신도시보금자리주택지구, 구리시인창수택뉴타운, 남양주시지금도농뉴타운 같은 뉴타운 재개발 사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서울 지하철 8호선 노선 길이가 늘어나고 커버 범위가 넓어짐으로써 기존 8호선 연선인 서울특별시 강동구, 송파구성남시뉴타운 재개발 사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매일경제신문에서 2015년 9월 5일 낸 기사에 따르면 실제로 다산신도시, 인창수택뉴타운, 별내신도시 등에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고 한다. #

특히 구리시의 인구 밀집 지역인 인창동, 수택동, 토평동을 그대로 관통해서 지나가기 때문에 많은 구리시민들이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 그 옆의 다산1동, 다산2동 주민들도 구리역에서 환승하려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다산역이 가까운 사람들은 다산역을 이용하겠지만 도농역에 가까운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구리역에서 환승할 것으로 보인다. 애초에 이곳의 주된 생활권이 구리역 쪽이다. 다산신도시 간판 시내버스인 95번 또한 도농역이 아닌 구리역과 연계해준다.

역이 바로 지나지 않는 지역들 중에서는 별내 바로 옆동네인 퇴계원읍에서 자주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별내역까지 버스로도 가깝고 경춘선을 타더라도 한 정거장만 가기 때문이다. 마을버스 80번, 73번, 땡큐20번, 땡큐30번 버스가 간다. 선택지도 많고 거리도 가깝다. 아니면 동구릉까지 가는 버스가 많으므로 그걸 타서 동구릉역에서 환승하는 방법도 있다. 그리고 출퇴근 시간에는 잠실, 강남으로 가는 2000번 버스에 사람이 이미 그 전부터 꽉꽉 차있기 때문에 불편함이 많을 뿐더러 워낙 정체가 심해서 강변북로를 가기 전 구리·남양주 톨게이트를 지나가는 것조차도 고역인 상태이다. 강변역을 가는 11번 버스는 거의 보기 힘들 정도로 배차 간격이 넓다. 몇 대 없는 이 버스도 이미 퇴계원에 올 때는 꽉 차있다. 11번 버스보다는 배차 간격이 훨씬 좁은 경춘선을 타는 것이 훨씬 나은 선택이다. 어차피 경춘선은 정시성이 보장되므로 본인이 시간표에 맞춰 나온다면 여러 모로 버스보다 나은 선택이다. 게다가 퇴계원읍은 워낙 작아서 어디서든 퇴계원역으로 걸어갈 수 있다.

하지만 남양주 동부권, 특히 평내호평이나 마석에서 잠실로 별내선을 이용하는 수요는 적고 기존 광역버스를 잘 이용하지 않을 것 아니냐는 추측이 많은데, 환승저항 문제도 문제지만 심각하게 돌아가는 선형으로 인해 오히려 버스보다 메리트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8002번을 타고 마석역에서 출발하면 잠실역까지 50분만에, 평내호평역에서 M2323번을 타면 40분만에 도착한다. 경춘선-8호선도 비슷하지만 경춘선의 절망적 배차 간격과 마석 거주 대다수 통근자가 이용하는 강남 방향이 아닌 성남 방향이라는 점에서 큰 메리트는 없을 것으로 보이나, 하남선이 신나게 가축수송을 하는 현실을 감안할 때 이는 도로 교통이 정시성 확보에 취약하다는 점을 간과한 얘기다. 특히 강변북로, 올림픽대로의 무시무시한 정체와 가격 경쟁력을 생각하면 오히려 버스가 털릴 가능성이 높다. 또한 경춘선이 2024년에 마석-상봉 왕복 셔틀열차가 추가된다면 배차 간격으로 인한 불편함은 해소될 것이다. 평내호평역이나 마석역에서 별내역까지 15분에서 20분 정도 걸린다. 그리고 별내에서 8호선을 환승한다면 출퇴근 시간의 교통체증을 피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 와부읍 지역은 비슷하지만 애매한 편이다. 1670을 타고 잠실역까지 정체가 없으면 도심역은 30분, 덕소역은 20분 가량 걸리기도 하지만 출퇴근 시간대에는 40분에서 1시간 가까이 걸리는 경우도 존재하기 때문. 이미 기존에도 소요되는 시간이 짧아서 출퇴근 시간대에는 경쟁력이 있겠지만, 이 외에는 기존처럼 버스를 타는 것이 훨씬 편하고 빠르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후 왕숙신도시 개발이 완료될 경우 9호선이 들어설 예정인데, 덕소역 기준 2정거장 거리에 9호선은 급행까지 존재하기 때문에 강남 일대로 이동할 때 8호선보다 더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한편 구리시남양주시의 많은 시내버스들이 거점으로 삼는 강변역동서울터미널로 편하게 이동하기는 힘들 것이다. 별내선을 이용할 경우 오히려 강변역으로 가기 위해 잠실역에서 막장환승 통로를 이용하는데, 대략적인 동선도 가까운 거리 이동에 한강을 2번이나 건너는 비효율성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 부분도 큰 문제는 안 되는데 동서울터미널의 시외, 고속버스 노선들은 수서역SRT 서비스나 청량리역 정차 KTX-이음이 확대되면 이용 가치가 떨어져서 동서울터미널 의존도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 물론 구리·남양주에서 거의 아무 버스나 타도 동서울터미널에 갈 정도로 접근성이 좋은 데다가 가깝기 때문에 별로 타격이 없을 수도 있다. 굳이 잠실역 환승이 불편하다면 천호역이나 강동구청역에서 버스로 환승하는 방법도 있다. 다만 똑같이 한강을 2번 건너는 코스여도 경춘로/중앙선 이남 지역에서 광화문으로 출퇴근을 할 땐 유용할 가능성이 큰데, 그나마 천호역의 5, 8호선 환승은 왕십리역경의중앙선, 5호선 환승에 비해 상당히 개념환승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어차피 하저터널로 지나가기 때문에 한강을 건넌다는 느낌조차 안 드는 게 현실이다. 아니면 강동구청역에서 시내버스로 갈아타도 된다.

성남, 분당 등 경기 동남부권에서 가평, 춘천으로 가기 편해질 예정이다. 애초에 8호선 및 별내선은 경기순환철도의 동쪽 지역을 담당하는 역할로 구상된 구간이기도 하다. 의정부역까지 연장 논의가 나오는 것도 그 때문이다. 현재 청량리역에서 환승하는 방법, 강남구청역에서 7호선 환승 후 상봉역에서 경춘선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으나, 청량리역으로 들어가는 수인분당선경춘선 둘 다 배차가 매우 적어 불편한 데다 둘 다 서울 안쪽까지 들어가야 하기에 시간적, 거리적인 문제가 효과적으로 해결될 것이다.

4. 참고 사항

  • 한강하저터널로 통과하는 것으로 확정되었다. 초기에는 구리암사대교청담대교처럼 복층식 다리로 세워 통과시키고, 암사역사공원역도 지상에 세워질 것으로 예상되었다. 이유는 암사동 선사유적지 지하에 매설된 유물이 지하철로 인해 훼손될 가능성이 높았기 때문이었다. # 그러나 선사유적지를 크게 우회하는 선형으로 노선이 조정되어 하저터널로 통과하게 되었다. 2021년 6월 28일, 하저터널이 관통되었다. #
  • 한때도 강동구에서 9호선에서 모자라는 8호선까지 고덕역을 경유해야 한다고 한 적이 있었다. 물론 그렇게 되면 선형이 안 좋아지기 때문에 무산되었다. 다만 만약 고덕역을 경유해서 샘터공원을 지났다면(9호선 고덕 연장안과 중복) 지상으로 나와 철교를 건설할 수 있었을 것이다. 2014년 공청회 이후 강동구에서 다시 고덕역을 경유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고덕역에 9호선이 들어오는 게 확정되었기 때문에 그걸 토대로 주장하고는 있었고 결국 전략환경영향평가, 도시철도노선계획에서 기각되었다.
  • 원래 교문동에 역이 들어설 예정이었는데, 확정 노선에서 토평동으로 바뀌었다. 이에 따라 별내선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나란히 가게 되었다.
  • 구리남양주테크노밸리 예정지인 구리시 사노동에 사노역 신설 계획이 있다. 구리시에서 계속해서 타당성 조사 용역을 넣고 있지만 번번이 유찰되고 있다. 규모가 작은 구리시가 별내선의 역을 3개(구리, 토평, 동구릉)나 가져간 상황이고 사노역을 신설하겠다는 지역 주변이 현재 아무것도 없는 구리시에서 가장 낙후된 동네라 여론이 좋지는 않다. 이 지역은 별내신도시다산신도시 사이에 있는 미개발 지역이라 테크노밸리가 개발되기 전까지는 역 건설은 물론 시가지 연담화조차 꿈도 못 꾼다. 구리시에서도 미래 구리 도매시장 등을 허허벌판인 사노동 지역으로 이전하고 푸드 테크 기업 등을 유치하겠다는 복안을 가지고 지하철 역 신설을 미는 듯하다. 만약 실제로 신설될 경우 7호선이 광명을 거쳐 다시 서울을 거쳐가는 것처럼 중간에 다른 지역을 경유하는 모양새가 될 것이다.

5. 역 목록

역번 역명 승강장 환승노선 소재지
형태 횡단
804 3.2 별 내 別 內 ■││■ 경춘선 경기도 남양주시
805 6.3 다 산 茶 山 ■││■
806 8.1 동구릉 東九陵 ■││■ 경기도 구리시
807 9.2 구 리 九 里 ■││■ 경의·중앙선
808 11.1 장자호수공원 長者湖水公園 ■││■
809 14.6 암사역사공원 岩寺歷史公園 ■││■ 서울특별시 강동구
810 15.7 암 사 岩 寺 ■││■

6. 연장

파일:별내선연장.png

별내선 연장 노선도

별내선을 4호선 별내별가람역까지 연장하자는 계획이 있다. 제3차 광역교통시행계획(2017∼2020)에 포함되었으며 3.2km 연장에 사업비는 2,384억원으로 예상되며 추가 검토 사업으로 포함되었다. 출처

2018년 12월 3기 신도시 발표와 함께 연장안이 확정되었다. 한편 별내 일부 주민들은 가칭 둘 사이에 별내중앙역을 추가해달라는 요구를 하기도 하였다. 별내신도시 가운데 부분이 고속도로 관통으로 인해 약간 비어있는 형태라 가능성이 높진 않다.

2020년 12월 29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확정안에는 별내중앙역은 포함되있지 않고 별내역에서 별내별가람역으로만 연장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2021년 9월, 진접선 유치선 유치 논쟁 결과 관계 기관(국토교통부, 서울특별시, 남양주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서울교통공사)의 합의서에 진접선을 비롯하여 철도 별내선 연장(역신설 포함) '효율적인 교통체계 구축을 위하여 상호 노력하며'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별가람역 외의 역이 신설될 가능성이 생겼다. 여기서 말하는 별내선의 역은 별내중앙역을 가리키는데, 유치선(운영 필수 시설)이 서울시에서 남양주시 별내동으로 이전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보상 성격으로 보인다. 만약 타당성 부족으로 별내선 연장 사업에 별내중앙역이 포함되지 않을 경우 역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동탄인덕원선의 추가역처럼 수익자부담에 따라 남양주시의 비용 부담으로 역을 추가해야 하는데, 이는 남양주시 내부의 지역 갈등의 소지가 있다. 동탄인덕원선의 경우 타당성이 있는 역은 국비로 짓고, 타당성이 부족한 역은 시비 100% 원칙으로 역을 건설하기로 합의한 전례가 있다(동탄인덕원선/논란 참조).

2021년 11월, 남양주시에서는 별내선 연장 예비타당성 조사에 별내중앙역을 포함시키는데 성공했다. 남양주시 "별내선(8호선) 연장 예타대상 선정".
역번 역명 승강장 환승노선 소재지
형태 횡단
802 0.0 별내별가람 別內別가람 ■││■ 4호선 경기도 남양주시
803 ? 별내중앙 別內中央 ■││■
804 3.2 별 내 別 內 ■││■ 경춘선

7. 사건사고

2020년 8월 26일, 구리시 교문동의 한 아파트에서 싱크홀로 추정되는 지반 침하가 일어났는데, 아파트 인근의 별내선 공사가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시행사인 현대건설이 해당 지역이 취약 지반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방수 조치만 시행하는 등 취약 지반에 대한 대비를 제대로 하지 않았는데, 이에 대한 처벌로 현대건설에 벌점을 부과하는 것에 그쳐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사고로 인해 개통이 3개월 지연되었다. #

8. 관련 문서



[1] 별내별가람역 연장 계획중[개통연기] 구리시 지반 침하사고로 2023년 9월에서 2023년 12월로 연기되었다. 2024년 개통 예정이라는 구리시의 입장이 나왔지만 개통일자 정정 고시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다.[3] 암사~암사역사공원.[4] 장자호수공원~동구릉.[5] 다산~별내.[6] #, #, #, #[개통연기] [8] 구리시 구간인 4공구도 2022년 10월 말에 공정률 80%를 달성했다. #[9] 2공구(서울 구간/한강), 6공구(별내역)도 2022년 10월 말에 공정률 90%를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