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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서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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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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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선 6호선 7호선 8호선
9호선 공항철도 [[인천 도시철도 1호선|
인천 1호선
]]
[[인천 도시철도 2호선|
인천 2호선
]]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경의·중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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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 분당선 수인선
신분당선 경강선 서해선
[[용인 경전철|
용인경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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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신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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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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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사 구간: 일산 ~ 소사 구간
  • 진행 상황: 공사 중
  • 개통 예정일: 2021년 7월
  • 공사 구간: 원시 ~ 송산 구간
  • 진행 상황: 계획 중
  • 개통 예정일: 2023년

파일:SeohaeLine_icon.png 수도권 전철 서해선
대곡소사선 서해선
일산역 ~ 소사역 소사역 ~ 원시역
25.2km 23.4km(100%)

수도권 전철 서해선 노선도
파일:수도권 전철 서해선 노선도 (2018).png
파일:external/pds.saramin.co.kr/1407740990_d7a9-1d4a1ac_logo.gif 파일:소사원시운영.png 파일:서부광역철도-로고.png
파일:koraill_ogo.jpg 파일:국토교통부_logo.png{{{#!wiki style="margin: -10px -10px"
<tablealign=center><tablewidth=330px>파일:SeohaeLine_icon.png수도권 전철 서해선
首都圈 電鐵 西海線
Seoul Metropolitan Subway Seohae Line
}}}
파일:Seohaeline391000.jpg
코레일 391000호대 전동차
노선 정보
분류간선철도
기점소사역
종점원시역
역 수12개
구성 노선수도권 전철 서해선
개업일2018년 6월 16일
소유자파일:대한민국정부_국문_좌우_1행.png
운영자파일:external/pds.saramin.co.kr/1407740990_d7a9-1d4a1ac_logo.gif
(사업 시행, 시설물 관리)
파일:소사원시운영.png
(이레일로부터 위탁)
파일:서부광역철도-로고.png
(열차 운행)
파일:koraill_ogo.jpg
(서부광역철도로부터 위탁)
파일:국토교통부_logo.png
(열차 관제)
사용차량코레일 391000호대 전동차
차량기지시흥차량사업소[1]
노선 제원
노선연장23.4㎞
궤간1,435㎜
선로구성복선
사용전류교류 25,000V 60㎐ 가공전차선
신호방식Siemens Trainguard MT RF-CBTC, ERTMS Lv.1[2]
최고속도90㎞/h
표정속도43.9㎞/h[3]
지상구간(신현) ↔ (시흥시청), 일산 ↔ (김포공항)
통행방향좌측통행
개통 연혁2018. 06. 16. 소사원시
개통 예정2021.7 일산소사
2023. 원시송산

1. 개요2. 소사~원시 구간
2.1. 개요2.2. 상세2.3. 전 구간 주행 영상2.4. 민간투자사업2.5. 기대 효과
3. 차량4. 사건·사고5. 역 목록6. 역별 승하차 통계7. 기타

1. 개요

서해선 구간에서 운행 중이며, 장래에는 신안산선 일부 구간에서도 운행될 수도권 전철 운행 계통이다.

노선색은 딥그린색. 색상값은 RGB: 143.195.30, CMYK: 50.0.100.0, HEX: 8FC31E 이다.

이 노선의 계획명은 ‘소사원시선’이었다. 그러나 기점과 종점의 이름을 써서 개통한 수도권 전철의 전례는 우이신설선[4] 밖에 없고, 경강선이나 동해선 등의 사례에 비추어 볼 때 정부의 통합 선호 경향이 더욱 강해 보이므로, 세 노선의 운행 계통이 ‘서해선’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합쳐질 가능성이 매우 컸다. 실제로 국토교통부 고시 제2018-207호에 따라 2018년 4월 6일 ‘소사원시선’에서 ‘서해선(소사~원시)’으로 노선명이 변경되었다.

언론이나 정부 보도 자료 설명에 따르면, 수도권 전철의 형식으로 운행되는 구간은 대곡~송산이다. 경의선 일산역까지의 연장 운행은 국토해양부 고시 제2009-1299호, 대곡~소사 복선전철 민간투자시설사업 기본계획에서 언급하였으나, 교외선의 존재와 더불어 이미 경의중앙선 열차가 중복 운행 중이므로 그 말이 훗날 개통 시에도 유효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송산에서 홍성구간은 전철이 아닌 일반열차가 운행한다. 국토부 출처

대곡-일산 구간을 서해선에 편입하지 않게 된 이유는 소사원시-대곡소사를 운영하는 민자사업자와, 한국철도공사 및 정부 간 운임수입 배분 협상 문제에서 결렬되었기 때문이다. 2016년 협상이 결렬되어 결국 대곡-일산 구간은 서해선 공용구간에서 빠졌다. 이에 따라 경의선-서해선을 분리하기 위해 대곡역과 능곡역의 선로배치를 변경하게 되었다. 대곡역과 능곡역 모두 내선을 서해선, 외선을 경의선이 사용하며, 지금 경의선 대곡역 - 곡산역 사이에 있는 회차선은 서해선 전용으로 바뀌며, 곡산역에서 대곡역 외선 승강장으로 들어가는 별도의 선로를 만들어 서해선과 경의선을 완전히 분리할 예정이다.

경춘선 ITX-청춘, 혹은 경부선 누리로와 비슷한 역할을 하게 될 250km/h급 준고속 열차가 서해선에 도입되는데, 경춘선 일반열차(ITX청춘)와 같은 역할을 이 수도권 전철 서해선에서 담당할 것이다. 참고로 EMU-250와 같은 급행(특급)열차를 대비한 역으로는 초지역, 소사역(10량 대응)이 있으며 이 열차는 신안산선을 통해 여의도 등지로, 또는 대곡까지도 다닐 모양이다. 급행 대피선은 시흥시청역 등에 있다.

수도권 전철 신안산선과는 시흥시청~송산 간 선로를 공용한다. 수도권 전철 수인선4호선이 오이도~한대앞 간 안산선 선로를 공용하는 것과 같다.

송산차량사업소가 이 노선계통의 유일한 차량기지가 될 예정이다. 소사~원시 구간, 소사~대곡 구간, 신안산선, 서해선 사업 모두 송산차량사업소 외에는 별도의 차량기지를 건설하지 않는다(주박기지 제외). 소사원시선은 시화호 이북 안산 매립지에 단독 차량기지를 설치하려 했지만 서해선 사업이 가시화됨에 따라 서해선 송산차량사업소로 일원화되었다. 이에 따라 송산차량사업소 개소 전에 개통하는 소사~원시 구간의 차량은 임시로 시흥차량사업소를 이용할 예정이나 서해선의 원시역~송산역 구간이 신안산선 사업으로 따로 지정되서 송산차량사업소가 개소해도 당분간은 시흥차량사업소만을 이용하게 될 전망이다.

2. 소사~원시 구간

2.1. 개요

파일:body11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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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2011011733015127.jpg
2011년 1월 17일 진행된 수도권 전철 서해선 현장사무소 기공식(수도권 전철 서해선 기공식 대체). 실제 착공은 2011년 3월 31일에 했지만 이 때는 별도의 기공식 없이 공사가 진행되었다.

영상에는 2016년 개통 예정으로 나오지만 2018년 2월 개통으로 한차례 지연되었다가 6월 16일로 또다시 지연되었다.

수도권 전철 서해선 시험운행 영상.

경기도 안산시시흥시를 거쳐 부천시를 관통하는 철도 노선이다. 남북으로 서해선, 대곡소사선과 직결된다. 1호선 소사역4호선 초지역에서 환승이 가능하다. 기획 초기에는 이름도 소사정왕선이었으며, 초지역이 아닌 정왕동 소재 오이도역으로 이어질 예정이었으나 바뀌었다고 한다.

종전에는 사업 성격이 광역철도였으나, 2011년 5월 기준으로 사업 성격이 광역철도사업에서 일반철도사업으로 바뀌었다. 기사 이에 따라 직결되는 소사대곡선 역시 일반철도로 사업이 변경.

2.2. 상세

신천역의 명칭을 소래산역으로 바꾸자는 의견이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나오기도 했었다. 참고로 시흥시청에서 발표한 역명(안)은 신천소래산역이다. 그러다 2018년 3월 28일 국토부 고시를 통해 최종역명을 발표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 결과적으로는 인천광역시에 걸친 지명이라는 이유로 시흥시 맘대로 소래산을 역명으로 쓸 수 없다고 빠꾸를 맞았다. 사실 잠실새내역의 2017년까지의 역명이 신천역이라 혼동을 예방하기 위해 변경이 필요하긴 했다.

수도권 전철 서해선의 개통 예정일이 다시 불투명해졌는데, 특고압 지하송전선이 서창2지구의 한복판을 가로지르며 지날 예정이었기 때문이다. 이 사업은 서창2지구 단지 조성 전에 계획이 이루어졌는데, 인천 도림변전소에서 송전선을 끌어다가 지하 1m 깊이로 매설하겠다고 한 것이다. 인천광역시는 이를 전혀 모른 채로 그대로 서창2지구 조성을 해버렸으며, 하필이면 송전선이 도로와 주택 밑을 지나가기 때문에 당연히 반발이 나올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민간사업자인 이레일 측은 서창주민들의 당연한 의견을 받아 들여 공사를 중지했으며, 국토교통부에서는 해당 지역을 답사하여 문제점이 없는지 검토하였으며, 서창지역을 관통하는 이 특고압선은 수혜지역인 시흥, 안산, 부천에는 주민설명회를 거쳤지만 정작 특고압선이 관통하는 서창지역은 배제하였다는 점에서 문제점이 있었다고 한다. 이 문제는 2017년 초에 들어 협의가 되었고, 예정대로 공사를 진행하여 2017년 3월말에 85%의 공정률을 보였다.

2017년 4월에 3공구 구간이 대규모 공사대금 체불로 중단되었다.

2018년 6월 16일 개통 예정이며, 2017년 6월 30일 기준 87.8%의 공정률을 보이며 2017년 9월부터 시험운행을 예고했다. 경기도민일보 기사 2017년 8월 17일에 첫 번째 수도권 전철 서해선 전동차(391x01)가 갑종회송되었다.

파일:1503376322.jpg
응?

2017년 9월 5일, 수도권 전철 서해선 운영사가 서울교통공사로 확정되었다. (관련 기사)

2018년 1월 12일, 서울교통공사소사원시운영주식회사라는 회사를 설립하여 해당 노선의 운영을 담당하게 하였다.

2018년 5월 15일, 시민 초청 시승식을 하였다.

2018년 6월 10일, 운행 시간표소사원시운영 홈페이지에 업로드되었다.

2018년 6월 15일, 서해선(소사~원시 구간) 개통식을 개최하였다. (관련 기사) 실제 영업운행은 그 다음날인 6월 16일부터 이루어졌다.

2.3. 전 구간 주행 영상

▲ 소사역 방면 전 구간 주행 영상
▲ 원시역 방면 전 구간 주행 영상
▲ 원시역 방면 전 구간 10배속 전면 주행 영상
10배속 주행 영상을 보면,
  • 신안산선 분기 시설을 위한 공간이 미리 건설돼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다.(1분 14초 경, 신현역 >>> 시흥시청역)
  • 건축한계선 침범으로 절삭된 중앙기둥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1분 31초 경, 시흥능곡역 >>> 달미역)
  • 시흥기지입출고선을 확인할 수 있다.(2분 4초 경, 초지역>>>원곡역)

2.4. 민간투자사업

BTL 방식 민간투자사업으로 대우건설 주축의 이레일이 운영한다. BTL 방식을 하면서 이레일주식회사 사업자가 역세권 부동산 개발권을 같이 따냈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푸르지오 아파트달미역 인근 역세권 부지에 2015년부터 분양하기 시작하였다.

이레일이 건설한 철도시설물은 준공 후 대한민국 정부소유하게 된다. 대신에 시설에 대한 관리운영권을 20년 간 행사할 수 있게 된다. 기존 전라선의 전라선철도주식회사와 경전선의 가야철도주식회사와 달리 열차 운영사도 한국철도공사가 아니며 기존 한국철도공사 운행계통의 일부만을 담당하지 않고 일단 개통 당시로서는 기존 한국철도공사 노선과는 다른 자체적 운행계통만이 운행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한국철도공사 서해선'보다는 '이레일 서해선'의 느낌이 강하다.

2022년 개통예정인 대곡소사선과 직결운영 예정이라 그런지, 열차 운영은 대곡소사선 사업시행자인 서부광역철도주식회사에서 맡으며, 한국철도공사가 열차 운영을 서부광역철도주식회사로부터 위탁받았다. 따라서 이 노선의 열차는 엄연한 서부광역철도주식회사의 열차이며 한국철도공사는 어디까지나 위탁운영자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 노선에 일반적인 한국철도공사 전동차와 한국철도공사 소속 기관사와 열차운전시행세칙 등 한국철도공사의 운영 정책이 적용되는 것은 순전히 시흥차량사업소송산차량사업소를 공유하는 등 타 한국철도공사의 운영계통과 완전히 독립되지 않았고 향후 직결운행까지 계획된 체계 특성상 자사 노선과의 운영 통일로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것에 가깝다. 전례가 없던 것도 아닌게, 한국철도공사는 이미 자사 노선과 분리된 운행계통을 위해 해당 노선의 열차와 규격을 타사에 맞춰 통일시킨 경험이 있다. 이번에는 반대로 타사가 한국철도공사에 맞춰준 경우라 할 수 있다.

그러다 보니 운영방식이 아래와 같이 조금 복잡하다.
주무관청 국토교통부
사업시행자 이레일 (철도시설관리자) 열차운행을 위한 시설 및 그 부속시설 관리
서부광역철도 (철도운영자) 철도차량의 운전운행에 관한 업무 수행
위탁운영사 소사원시운영 이레일로부터 역 운영 및 유지보수를 위탁
한국철도공사 서부광역철도로부터 열차운영 및 차량유지보수를 위탁 + 운임정산 업무 위탁

2.5. 기대 효과

교통이 열악하기로 유명한 시흥시의 교통 문제 해결에 매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경원여객시흥교통의 버스 이용객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흥시는 시가지가 따로따로 떨어져서 서로간의 연계가 없기로 악명이 높은 도시인데, 수도권 전철 서해선은 50% 이상의 구간이 시흥 지역을 가로지를 뿐 아니라 분리된 시가지들을 연결해주기 때문에 시흥시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부천시, 시흥시, 안산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경기도의 새로운 종축 교통망을 확보한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크다.

가장 중요한 점은 부천과 서울 양천구, 구로구 등지에서 안산은 그리 먼 거리가 아님에도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이 불편하기로 유명했다. 이제야 부천 소사와 안산을 우회와 지체 없이 주파하는 노선이 뚫린 것이다.

부천시 구간은 매우 짧지만 그 길이에 비해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애초에 부천시84만 명의 인구가 많은 도시이기도 하고, 신천동 일대에서 부천 방향으로 올라오는 호현로, 소사로가 모두 극심한 교통 혼잡 구간이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에는 현 시흥대야역 위치에서 소사역까지 차로 30분 가까이 걸리는 것이 일상이고 해당 구간을 다니는 버스 노선들도 소요 시간이 매우 긴 편인데, 서해선이 개통되면 해당 구간을 5분이면 주파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개통후 소사로와 호현로는 체감이 될 정도로 교통 혼잡이 완화됐다. 부천-안산 간을 운행하는 시외버스 737이 일반적으로 부천역-안산역 구간을 1시간 정도에 주파하고 있는데, 이 버스 역시 소사역 - 시흥대야역 구간의 정체때문에 소요 시간이 들쭉날쭉하기 때문에 수요가 옮겨올 가능성이 있다. 소사역 - 초지역 간 운행 시간이 30분 정도이기 때문에 소요 시간 면에서 우위인데, 가격은 더 저렴하고 환승 할인까지 적용되기 때문. 다만 부천과 안산측 모두 환승역이 주요 거점역과 떨어져 있어, 2회 이상 환승이 강제되는 것이 단점으로 작용한다.

개통 후에는 수도권 전철 서해선 안산시내 구간에서 서울 도심으로 이동할 때 거리가 단축된다. 현재 4호선 초지역~서울역 간 영업거리는 43.5㎞인데, 수도권 전철 서해선 소사역~초지역 간 거리 19.7㎞와 1호선 소사역~서울역 간 영업거리 20.0km를 합하면 39.23km가 된다. 기존 4호선보다 4km 이상 단축되는 셈. 환승으로 인한 시간 손실도 있고, 소사역에서는 착석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초지역 출발이라면 여전히 4호선이 우세하지만, 최단거리 기준으로 요금을 매기는 시스템 상 초지역 이서 구간의 서울 도심행 요금이 최대 100원씩 인하된다. 1호선을 기준으로는 20.1㎞이지만, 운임 계산 기준 최단거리는 서울역-공덕-신길-소사로 20.0㎞이다. 추후 신안산선이 완전 개통되면 거리 단축 효과를 조금 더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더 나중에 완공될 대곡소사선도 같이 연결이 된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다만 환승역인 소사역초지역에 각각 1호선 급행과 4호선 급행이 정차하지 않는 게 이용객들에게 아쉬운 부분이다.

서해선 개통 전 소사역에서 초지역의 요금은 카드요금 기준 1,950원이었으나, 이 노선이 개통한 이후에는 무려 500원이나 할인된 1,450원이 되었다.

장기적으로는 분당선, 대곡소사선, 교외선, 별내선 등과 함께 수도권 순환 철도망의 일부를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수인선 인천방향에서 수도권 전철 서해선 소사방향으로 직결되는 선로를 설치하여 수인선, 분당선과 연계되는 순환선을 구축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관련 글 다만 이 철도망의 일부를 차지하는 8호선의 통행 방향과 전력 공급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완전한 순환선을 구축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초지역인천발 KTX 정차가 확정되면서, -초지역 KTX역사가 완공되면- 본래 서울역 내지는 광명역까지는 가야 KTX를 탈 수 있었던 부천시와 시흥시에서도 서해선을 타고 초지역으로 와 KTX를 탈 수 있게 되어 KTX를 훨씬 편리한 동선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3. 차량

한국철도공사 특유의 양식인 자석도색(회색+코레일 블루)으로 출고되었는데 딥그린색으로 재도색이 되었다.

한국철도공사 공시에 따르면 차량은 총 28량으로, 4량짜리 7개 편성이다. 차호는 391000호대가 되었다. 출처

대곡소사선 연장 대응분은 다원시스가 제작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4. 사건·사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문단은 실제로 일어난 사건·사고의 자세한 내용과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정 사건사고 문서는 유머성 서술과 비하적인 표현이 제한되며, 사실관계를 작성할 때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 2015년 1월 4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 인근 인도에서 지하철 공사로 인해 지반이 침하되는 사고가 있었다고 한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사고로 인하여 그 자리에 가로, 세로 8m, 깊이 3m 크기의 구멍이 생겼다고 한다. 일전에 9호선에서도 비슷한 사고가 난 적이 있기 때문에 시민들의 불안감이 더 커졌다. 이후 공사가 진척된 후에는 이 구멍을 메꾸고 다시 도로를 포장한 상태다. (관련 기사(유튜브))
  • 2017년 9월 8일,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시공 과정에서 건축한계를 침범해 안전공간이 확보되지 않은 구간이 있는 곳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그 구간의 기둥을 4개나 잘라내었다. (관련 기사)
  • 2018년 6월 16일, 개업일부터 크고 작은 사고가 일어났다.
    • 12시 50분 경 391x04편성(K7246번)이 시흥대야 → 소새울 구간 운행 중 고장으로 급정거 하는 일이 발생했다. 또한 소새울소사 구간 운행 중 한 번 더 급정거하였다. 그런데 고장났다면서 소사역에서는 사람을 태웠다.
    • 소사행 2시 20분차 391x06편성(K7258번)이 2시 40분경 신현역에서 약 4회 가량 연속으로 급정지를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래서 사람들이 도미노처럼 넘어져 일부 승객이 부상을 입었다. 이 열차는 소사역에 약 15분 지연 종착했다.
    • 5시 00분 차와 6시 00분 차에서도 같은 현상이 나타났다.
  • 2018년 6월 17일
    • 오후 1시 43분과 오후 4시 02분, 6시 02분 경에 급정차했다.
  • 2018년 6월 19일
    • 오후 7시05분 출발 예정 열차가 지연 되고 이후 소사역 도착열차가 선로 변경을 하여 소사출발선으로 도착했다. 이후 열차는 문을 열었지만 스크린도어는 열리지 않아 내부 승객이 기다리다 직접 문을 열고 나온 후 승객 탑승 후 출발하였다. 또, 이 열차는 시흥대야역에 급정거하기도 했다. 사전에 운행 중 급정거할 거라고 예고는 있었다고 한다.
  • 2018년 6월 16일 개통 이후 신천역에서 신현역으로 진입할 때 역으로 바로 진입하지 않고 중간에 정차 후 출발한다. 이로 인하여 출퇴근 시간에 시간표를 지키지 못하고 있었다.
  • 2018년 6월 30일, 열차 간 지연이 30분을 넘겼다. 대야 신천 은행에서 서해선을 이용하려는 사람은 서해선을 이용하지 말고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편하다. 그마저도 위대하신 시흥시청이 없애버리셨다. 강제 서해선행이다.
  • 2018년 7월 3일, 오후 8시경 연착이 발생하였다. 거기에 8시 11분에 소사역에서 출발한 열차가 소새울역에 도착하였을 때 스크린도어 고장으로 오랜 시간 정차하였다. 기관사는 열차를 돌아다니며 상황파악을 하고 안내방송으로 직접 문을 열고 나가라 하였다. 오랜 시간 정차하였지만 결국 고치지 못하였고 열차는 그대로 출발하였다. 같은날 비슷한 시간에 소사 종착 열차는 총 3차례 연속 급정거를 하였다는 제보글이 올라왔다.
  • 2018년 12월 11일, 저녁 7시 20분쯤 선부역에서 원시 방향으로 가던 서해선 전동차가 고장으로 1시간 넘게 멈춰 섰다. 이 사고로 전동차 운행이 지연되면서 퇴근길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일부 승객들은 환불을 요구하는 등 항의 소동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5. 역 목록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수도권 전철 서해선/역 목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역별 승하차 통계

2018년 기준 수도권 전철 서해선 일평균 승하차 순위이다. 환승역의 경우 수도권 전철 서해선이 아닌 다른 노선의 승하차객은 제외한다.
수도권 전철 서해선
노선 총합
역수구간역당 일평균 이용객일평균 승하차량2018년 승하차량최다 이용역최저 이용역
12개소사 ↔ 원시
일일 이용객 수
역수구간5만명 이상2만명~5만명1만명~2만명5천명~1만명5천명 이하
12개소사 ↔ 원시
수도권 전철 서해선
역별 순위
순위역명일평균 승하차량2018년 승하차량
1위
2위
3위
4위
5위
6위
7위
8위
9위
10위
11위
12위

7. 기타

  • 승무교대는 초지역에서 실시한다.
  • 특이하게도 신분당선의 DX LINE처럼 전용 로고가 존재하며 한국철도공사 로고 대신 차량에 부착되었는데, 조위기어의 로고와 표절 수준으로 비슷하다. 좌우 반전시키면 아예 똑같은 수준이다.
  • 2018년 5월 중, 서해선 소사역철싸대(학생) 2명이 무단침입하여 가스실을 들어가고, 스크린도어를 열려고 시도하는 등의 행동하는 것을 페이스북에서 실시간으로 방송한 영상이 유포됐다. 현재 페이스북 영상 링크는 지워진 상태이며, 대신 유튜브에 재업로드되어 있다. (해당 영상(유튜브))[5]
  • 전 열차에서 TTS 안내방송이 사용되고 있다. 전술했듯이 열차 운영위탁사가 한국철도공사이므로 한국철도공사 형식의 안내방송이 나온다. 단,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지만 어디까지나 '한국철도공사 서해선'이 아닌 '서부광역철도 서해선'으로서 서부광역철도주식회사의 열차를 대신 운영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시종착 안내방송 때 한국철도공사 로고송 대신 시발역에서는 그린슬리브즈를, 종착역에서는 비제아를의 여인을 재생한다.
  • 타 노선 대비 안내방송의 음량이 작기 때문에 TTS의 발음 문제와 더불어 가청성이 매우 나쁜 편이다. 게다가 발음도 엉망이라 알아 듣기 힘든 수준이다. 영어는 외국인들이 알아듣기 힘든 수준.
  • 환승역마다 환승게이트가 있는데, 환승으로 인한 추가비용은 없다. 수도권 전철 경강선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경기도의 적자 보전을 받는 노선이기 때문이다.
  • 2018년 6월 9일에는 지상 ATP 장비 시설검증을 위해서 8200호대 전기기관차시운전이 이루어지기도 했다. 향후 서해선의 원시 - 홍성 구간 완전개통 이후 화물열차 운행을 감안하면 당연한 것이라 볼 수 있다.
  • 서해선 기관사들은 대부분 한국철도공사 장기근속 직원 전출로 채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근속년수가 길지만 KTX 기장으로의 승진을 포기한 기관사들로 추정되며, 노선 길이도 짧고 승객 수도 그리 많지 않으며 다른 한국철도공사 운행 노선에는 없는 자동운전도 가능하다 보니 승무 여건은 1인 승무임에도 불구하고 나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 근거 없는 낭설이다. 안산승무사업소 초지주재에서 승무.
  • 대중교통의 불모지인 시흥시의 50%를 통과한다는 점에서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노선이다. 실제로 신현, 장현, 능곡 지역에서의 교통 편의성은 좋아졌다. 하지만 문제는 신천, 대야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성은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점이다. 실제로 소래중학교↔소사역 구간을 운행하던 (주)녹색교통 마을버스 1번(시흥 버스 1)의 노선이 대폭 단축되어 더이상 화원↔소사역 구간을 운행하지 않게 되어 해당 지역 주민들이 서울로 이동할 시 강제로 서해선을 이용해야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넓은 배차간격과 잦은 연착 및 일찍 끊기는 막차시간에 오히려 신천, 대야 지역의 주민들은 교통이 불편해졌다는 입장이다. 마을버스 1번의 경우 소사역발 막차시간이 12시 12분이었으나 서해선의 경우 11시 58분이 막차이다.(1호선 인천행 열차의 소사역 통과 막차시간은 12시 15분)[6]
  • 신천역, 시흥대야역의 실시간 열차위치 서비스가 불안정하다. 이레일주식회사 측에서는 빠른 시일내에 수리하도록 하겠다 하였으나 2019년 1월 10일 현재까지도 고쳐지지 않고있다. 추후 수리가 완료되면 수정바람.
  • 네이버 지도다음 지도, 심지어 지하철 어플에서도 실시간 열차확인 서비스가 미지원상태이다. 연착은 밥 말아먹듯이 하는데 승객들은 시간표만 보고 움직여야 한다.
  • 수도권 전철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승강장 전광판에서 자살방지 캠페인 문구가 나온다.
  • 서해선에 있는 2개의 환승역 모두 타 노선의 급행열차가 정차하지 않는다.
  • 서울 지하철 8호선과 비슷한데, 둘 다 노선 중간 쯤에 지상으로 나오는 구간이 있으며, 두 노선 모두 이 지상 구간에 새로운 이 지어질 예정이다.
  • 전 구간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가동중이다.

[1] 송산차량사업소가 개소되기 전까지 임시로 사용한다. 신분당선광교차량사업소 완공 이전까지 분당차량사업소를 이용한 것과 비슷한 형태이다.[2] 홍성역일산역까지의 완전 개통 후 화물열차 운행을 위해 노선 시설에는 설치되어 있으나, 광역전철용 코레일 391000호대 전동차는 대응하지 않기 때문에 2018년 현재는 사용되고 있지 않다.[3] 43.875㎞/h (23.4㎞/32분*60)[4] 수도권 전철 중앙선도 한때 용산-덕소선으로 불렸지만, 팔당 연장 후 중앙선으로 명칭이 확정되었다.[5] 우이신설선도 개통전 영상이 있긴 하지만 그건 관계자가 올린 영상이다. 참고로 이렇게 미개통인 노선을 일반인이 들어가면 바로 고소먹는다. 법에도 명시되어 있다.[6] 하지만 12번 버스가 삼미시장으로 연장되면서 역곡역에서 북시흥 한정(대야역, 신천역 역세권)으로 인천행 막차와 연계가 가능해져서 일찍 끊기는 막차는 옛날 이야기가 되었다.(인천행 열차의 역곡역 통과 막차시간은 12시 13분, 12번 버스의 역곡남부역 막차 통과 시간은 약 12시 4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