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4-25 21:51:59

안양역

폐역 시흥 - [ruby(안양풀장, ruby=1966~1969)] - 안양
안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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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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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
안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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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강선
안 양
(미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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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역사
정식명칭 안양역사주식회사
영문명칭 ANYANG STATION CO., LTD.
설립일 1992년 12월 30일
업종명 소매, 부동산, 백화점, 임대, 스포츠레저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소기업
1. 개요2. 역 정보
2.1. 역사2.2. 장래
3. 관리역4. 일평균 이용객
4.1. 수도권 전철4.2. 일반철도
5. 승강장6. 역 주변 정보
6.1. 역 앞 흉물타워

[clearfix]

1. 개요

파일:안양역.엔터식스.jpg
현 역사(2001년 준공)[2]
파일:안양역.야경.jpg
야간의 안양역 전경[3]
수도권 전철 1호선 P147번 수도권 전철 경강선 K405번.[4]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만안로 232 (안양동) 소재.

2. 역 정보

1905년 경부선 개통과 함께 운영을 시작했다. 1974년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운행을 시작했고, 일반열차도 여전히 정차하여, 2022년 3월 31일 기준 경부선 계통의 모든 1호선 열차와 상행 10회, 하행 12회의 무궁화호[5]가 정차하고 있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비둘기호, 통일호 등 완행열차가 정차했으나, 1999년 6월 1일 군포역, 시흥역, 부곡역의 일반열차 취급을 중단, 해당 기능을 안양역으로 일원화했다. 동시에 이 역과 군포, 시흥, 부곡 등에 정차하던 통일호 계통을 무궁화호로 승격하면서 무궁화호 취급을 시작했다.

원래 2007년까지만 해도 꽤 많은 열차가 정차했는데 이것도 KTX 개통 후 일반열차 대량 숙청에 따라서 열차 정차가 늘어난 것. 새마을호는 2007년에 잠깐 서다가 2008년부터 다시 통과한다. 그 한 대 서던 새마을은 장항선 열차였다. 하지만 일반열차 소요시간 단축을 위해서 2008년 1월부로 많이 빠졌다. 1호선 급행 정차역으로는 수원역과 함께 오랜 역사를 가진 역으로 남아 있다. 1980년대 서울 - 수원간 직통열차의 유일한 중간 정차역이었다.

장항선 누리로가 필수 정차했으나, 누리로가 중앙선, 영동선, 태백선으로 재배치되면서 현재는 무궁화호만 정차 중이다. 사실 주로 비둘기호통일호가 정차했던 역으로서 간간히 무궁화호가 정차하던 수준이었으나 민자역사가 생기고 통일호가 은퇴하면서 무궁화호가 주력이 된 것. 게다가 인접한 금천구청역(당시 시흥역), 군포역, 의왕역(당시 부곡역)이 모두 일반열차 취급을 중단하면서 자연히 안양역으로 몰리게 된 것이고, 안양시내에서 멀지 않은 곳에 광명역이 위치한데다 수원 - 천안간 2복선 개통 이후 전철 배차가 좋아지면서 약 30분 거리의 수원역까지 쉽게 오갈 수 있게 되어 굳이 이용할 필요가 줄었기 때문에 일반열차 정차를 줄인 것이다.

예전에는 정차하던 무궁화호의 태반이 누리로였으나, 다 옛말이 되었다. 사실 수원역과 정말 애매하게 가까운 역에 감가속력이 영 좋지 않은 특성으로 인해 선로용량을 꽤 갉아먹는 무궁화호를 넣기에는 뭔가 어정쩡했는데 마침 누리로가 초월적인 가감속력을 들고 와서 어거지로 넣었을 가능성이 크다.

과거에 이 역과 관악역 사이에 안양풀장역이 있었다. 근처 안양유원지의 수요를 잡기 위한 임시역이었으며 당시 시흥역과 이 역 사이에 세워진 유일한 역이었다.

이 역, 정확히는 역 위에서 수암천을 따라 창박골 방향으로 분기되는 '병목안채석장 철길'이 있었다.참고내용 경인선, 경부선 및 수인선의 철길 자갈도상을 설치하기 위한 골재를 채취하기 위해 부설됐으며, 채석장 자리에는 현재 병목안시민공원이 조성돼 있다. 지금도 일부 구간에서 옛 철도 부설 흔적이 남아있다.

희한하게도 행선판과 기둥에 부착한 역명판을 보면 한글은 안양이라고 되어 있는데 한자와 영어로는 안양역으로 되어있다. 보통 행선판과 역명판에서 '역' 또는 'Station'이라는 글자가 들어가지 않음을 감안하면 특이한 케이스라고 볼 수 있다.

1번 출구에는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다 실패한 원태우 의사 동판 부조와 의거를 기리는 비문이 벽에 새겨져 있다. 그러나 명판에 새겨진 원태우의 얼굴이 너무 늙어보이며 붙어있는 벽이 역으로 올라가는 계단 옆에 붙어있어 읽기 힘든 점 등의 문제로 개판 5분전이다.

2013년 기준으로 일반열차 승차객 수는 연 364,531명. 순수하게 무궁화호만 정차하고, 그나마 정차하는 열차 수도 별로 없는데 수도권서부본부 지역에서 5위를 기록했다. 4위인 평택역에서 안양역의 6배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탄다. 참고로 1, 2, 3위는 각각 수원역, 영등포역, 광명역이다.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의 소재는 안양천. 역 뒤에 아파트 단지가 있고 그 뒤로 안양천이 흐른다. 1번 출구 쪽에는 지류인 수암천이 있다.

덕천마을이 대규모 단지로 재개발되면서 이 역과 명학역 사이에 덕천역을 신설하자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6] 아파트 단지는 2016년 11월 입주되었지만 아파트 단지와 경부선(1호선)의 경계에 방음벽이 설치되어 부지도 없으며, 이 역과 명학역에서 너무 가까워 타당성이 떨어진다. 안양권 인근에 살고 있는 철도 동호인 대학생이 2016년 10월에 안양시청 견학 중 안양시 공무원에게 질문하여 얻은 결과 타당성이 떨어져서 신설되기 어렵다고 한다. 대신 마을버스 70이 개통되어 명학역 - 안양역을 오가고 있다.

2번 출구 쪽 안양역 간판을 보면 일어 가타카나 표기가 アニャンチョ라고 적혀있다. 이유는 불명.安養?

2.1. 역사

파일:attachment/anyang1968.jpg

옛 역사 완공은 1956년으로, 상당히 아담했다.

파일:attachment/anyang_station.jpg

좌측에 과거에 있던 수암천 자갈선이 보인다.

그리고 1974년에 수도권 전철이 개통하면서 사진에 보이는 선상역사 부분을 신축하고 지상역사도 약간 증축했다. 이 역사는 대합실과 플랫폼이 분리가 되어 있어, 수원방면 열차를 탈때는 게이트 통과 후 계단을 타고 선로를 건넌 다음 다시 계단을 내려와 이용해야 했다. 출입구는 로터리 방향 한 개 뿐. 민자역사 신축 이전에는 엄청나게 노후화되고 복잡한 전철역으로 악명이 높았다.

1995년부터 민자역사 착공에 나서 1997년부터 2001년까지 임시역사 생활을 한 전력이 있다. 지금 역사는 2001년 12월 완공한 민자역사이다. 또한, 동북쪽에 위치했던 한국제지 안양공장 지대를 밀어 버리고 2002년 1월에 삼성 래미안 아파트 단지가 들어섰기에, 동북쪽으로 향하는 2개 출입구도 새로 추가되었다.

민자역사에는 본래 롯데백화점 안양점이 들어서 있었으며, 지금은 엔터식스가 들어서 있다. 롯데백화점 개장 당시, 훌륭한 시설을 갖춘 멀티플렉스 극장이 안양에도 들어서면서 롯데시네마를 찾는 승객들로 항상 붐볐지만 범계역에 훨씬 우월한 시설을 갖춘 롯데시네마 평촌점이 개업한 이후로는 빛이 조금 바랬다. 그래도 안양권 영화관 중에서는 여전히 상위권 품질이다. 롯데시네마 안양1번가점은 안양역과 떨어져 있고, 리모델링 후에도 떨어지는 서비스 환경으로 손님이 적은 편이다. 여담으로, 안양점은 원래 밝은 인테리어가 아니라 안양1번가점처럼 어두운 인테리어였다. 안양1번가점이 개점할 즈음에 리모델링된 것이다.

2012년, 범계역롯데백화점 평촌점이 개점한 이후로 상권 중복으로 인해 안양점 매출이 반토막났고, 결국 매각결정이 나서 2019년 3월 31일부로 폐점되었다. 계약기간이 많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선택과 집중을 위해 내린 결정이라고 한다. 이후 동년 8월 30일에 엔터식스로 바뀌어 새로 개점했다.

2.2. 장래

추후 경강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될 예정이다. 2015년 예비타당성조사에 따르면 경부선 역사 남측 지하에 건설될 계획이었다. (121미터 길이의 2면 2선 상대식 승강장이다.) 최근 2017년 7월 21일자 국토부 기본계획안에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안양로 벽산사거리 인근에 위치하는 것으로 결정하였다.

변경된 가칭은 벽산역인데 역 위치가 벽산사거리 쪽에 있기 때문이다. 이 "벽산"은 아파트 단지에서 따온 것이기 때문에 최종 역명이 벽산역으로 확정될 가능성은 0%이다. "안양역과 환승되는 벽산역"이므로, 신설역을 굳이 총신대입구역과 같은 이명환승역으로 만들 이유가 없기 때문에 100% 안양역이 될 것이다.
파일:wp-ahnyang.jpg
기존 위치
파일:벽산사거리.jpg
변경된 위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추가계획 1순위에 인천2호선 안양 연장이 명시되어 인천2호선 연장이 될 예정이다. 그리고 2022년 인천시 2040년 도시계획에도 포함되었다.

3. 관리역

전철을 제외한 열차가 정차하는 수는 이보다 남쪽에 있는 수원역 대비 1/3 내지 1/5급임에도 불구하고 2급인 그룹대표역이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원래 이 역이 일반열차역이고 앞의 석수역관악역이 모두 을종위탁발매소이고 인근에 4호선도 있기 때문이다. 소속된 수도권 광역본부 내에서도 안산역과 함께 가장 많은 역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는 수원역보다도 더 많다. 수도권서부본부 관할 관리역 중 서울을 벗어나면 만날 수 있는 첫 번째 관리역이다. 참고로 단독 관리역이던 광명역배치간이역으로 강등되었는데, 역장이 금천구청역장도 겸하다보니 구로역 관할로 넘어가버렸다가 다시 관리역이 되었다.

2009년 9월, 과천선 역을 관리하던 대공원역으로부터 관리권을 넘겨받았다. 2015년 4월 1일 직제 개정으로 인하여 군포역당정역은 모두 수원역 산하에 있고, 의왕역은 물류사업단 관할로 편입되었다.

관할역은 아래와 같다.

4. 일평균 이용객

4.1. 수도권 전철

||<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52a4><bgcolor=#0052a4> 연도 || 파일:Seoulmetro1_icon.svg ||<bgcolor=#0052a4> 비고 ||
{{{#!wiki style="margin: -0px -11px -5px"
{{{#!folding [ 1974년~2009년 ]
{{{#!wiki style="margin-top: -5px; margin-bottom: -11px"
1974년 9,495명
1975년 10,199명
1976년 13,959명
1977년 18,792명
1978년 26,112명
1979년 32,470명
1980년 29,110명
1981년 31,006명
1982년 33,645명
1983년 36,931명
1984년 40,462명
1985년 41,505명
1986년 43,386명
1987년 41,900명
1988년 46,007명
1989년 49,557명
1990년 58,642명
1991년 59,258명
1992년 61,489명
1993년 59,786명
1994년 49,960명
1995년 49,560명
1996년 47,476명
1997년 44,001명
1998년 37,893명
1999년 36,543명
2000년 35,067명 비고
2001년 44,868명
2002년 53,164명
2003년 61,314명
2004년 47,189명 [7]
2005년 49,739명
2006년 51,305명
2007년 53,520명
2008년 55,951명
2009년 56,242명 }}}}}}}}}
2010년 57,570명
2011년 59,914명
2012년 58,877명
2013년 58,850명
2014년 58,774명
2015년 58,300명
2016년 57,333명
2017년 55,637명
2018년 54,672명
2019년 54,852명
2020년 36,996명
2021년 38,419명
출처
한국철도공사 광역철도
수송통계 자료실

인구 60만 명에 육박하는 안양시를 대표하는 역으로서, 경부선이 처음 생길 때부터 영업했던 곳답게 주변 역들보다 훨씬 많은 승객이 들리는 곳이다. 2019년 기준으로 하루 평균 5만 5천 명이 이용하는 경부선의 주요역 중 하나이다. 2000년 무렵에는 3만 5천여 명이 이용을 하여 지금보다 수요가 훨씬 적었는데, 2001년 12월 민자역사가 완공되고 한 달 뒤인 2002년 1월에는 뒷편에 삼성래미안이 완공되면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이후로도 꾸준히 매년 2천여 명씩 이용객이 늘어나면서 입지가 점점 높아졌는데 이는 전철 - 경기버스환승할인 제도 시행, 안양역시외버스터미널 활성화, 안양1번가 성장 등 여러 요인이 겹친다.

2006년에 일평균 5만 명을 돌파함에 이어 2011년에는 59,914명으로 하루 평균 6만 명을 바라보기까지 했다. 그러나 이때를 정점으로 이용객은 다시 줄어들기 시작했는데, 특히 2016년부터는 하락세가 가속화되어 한 해 1천 명 이상씩 이용객이 빠지고 있다.

의외로 2016년까지는 단순한 환승역에 불과한 금정역보다 하루 평균 이용객이 적었는데, 둘의 수치가 매우 비슷하여 거의 차이가 없기는 하지만 상권이 발달한 지역 중심지가 단순한 환승 거점보다 이용객이 밀리는 것은 상당히 의외다. 아무래도 단일 노선만이 지나가는 역이기에 4호선을 같이 탈 수 있는 이점을 가지지 못한 한계 때문일 것이다.[8] 특히 4호선은 사당역을 통해서 강남과 수월하게 연결되는 반면에 1호선은 신도림역에서 갈아타 한참을 돌아가야 하기에 이런 면에서도 안양역이 금정역보다 수요가 적은 이유가 될 것이다. 하지만 2017년부터 다시 금정역을 역전했다.

추가로 경강선 개통 이후에는 광명/시흥행 시내버스, 분당행 광역버스 수요를 전부 집어삼키며 이용객이 대폭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 소요 시간도 전철이 낫고 가격 면에서도 광역버스보다 전철이 우위를 보이기 때문이다. 다만 출구 접근성은 벽산사거리에 지어지는 경강선 쪽이 좀 더 좋을 것이기 때문에 1호선의 승하차객은 분당선 개통 이후의 1호선 수원역처럼 경강선 안양역에 일부를 뺏길 가능성이 크다.

지금도 안양을 대표하는 역이지만 수요 면에서는 4호선 범계역에 밀린다. 아무래도 동안구 쪽이 인구가 많아서 그런 듯. 하지만 차이가 3~4천 명대여서, 경강선이 개통한다면 성남 쪽에서 수요를 끌어와 범계역을 추월할지도 모른다.

4.2. 일반철도

||<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f55839><bgcolor=#f55839> 연도 || [[무궁화호|
무궁화호
]] ||<bgcolor=#f55839> 비고 ||
2004년 860명
2005년 511명
2006년 526명
2007년 570명
2008년 790명
2009년 821명
2010년 1,401명
2011년 1,661명
2012년 1,728명
2013년 1,839명
2014년 1,725명
2015년 1,646명
2016년 1,400명
2017년 1,161명
2018년 1,245명
2019년 1,284명
2020년 820명
출처
철도통계연보

5. 승강장

파일:안양역1.jpg

다른 경부선 여객열차 정차역들이 보이는 4면 8선 4섬식 승강장이 아닌 2면 4선 쌍섬식이며, 수도권 전철용 고상홈과 무궁화호, 누리로 열차용 저상홈이 한 줄로 붙어있다.[9] 대부분 수도권 전철은 외선에 정차하고, 일반열차와 일부 급행 수도권 전철은 내선에 정차한다. 즉, 외선 승강장(1번과 4번)은 수도권 전철 전용이며 내선 승강장(2번과 3번)은 일반열차와 수도권 전철(급행) 겸용이다. 현재 경부2선 승강장은 스크린도어가 가동 중이며, 경부1선 승강장은 2020년 7월 기준 완공되어 가동 중이다.
관악 영등포
1 2 3 4
2 3
수원 명학
1 파일:Seoulmetro1_icon.svg 수도권 전철 1호선 완행 구로·서울역·종로3가·청량리·광운대 방면
급행 구로·용산·서울역·청량리 방면
2 경부선·호남선
전라선·장항선
무궁화호 영등포·용산·서울 방면
2 파일:Seoulmetro1_icon.svg 수도권 전철 1호선 급행 금천구청·영등포·서울 방면
3 경부선·호남선
전라선·장항선
무궁화호 대전·동대구·부산·목포
여수엑스포·익산 방면
3 파일:Seoulmetro1_icon.svg 수도권 전철 1호선 급행 군포·수원·평택·천안 방면[10]
4 완행 군포·서동탄·천안·신창 방면
급행 수원·평택·천안·신창 방면[11]

6. 역 주변 정보

안양시 정중앙에 있는 역으로, 안양시 상업의 중심지를 맡고 있는 역. 서쪽으로는 안양 대표 번화가인 '안양1번가'가 있으며, 역 뒤쪽으로는 삼성래미안[12], 그리고 그 동쪽으로는 주공뜨란채[13], 진흥아파트[14]와 같은 아파트 주거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안양1번가라는 곳은 인근에 성결대학교, 안양대학교, 대림대학교, 연성대학교가 있어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유흥업소 및 상권 등이 발달된 곳으로 유명하다. 롯데시네마 1번가점 구름다리는 안양1번가의 명물까지는 아니지만 건물 자체가 쌍둥이 빌딩이라 이목을 끈다.

바로 옆에 메타볼 자전거 주차타워가 있다. 공간이 꽤 넉넉한 편이고, 이용법도 어렵지 않으니 참고해두자. 하지만 간혹 10년이 넘어서 그런지 잔고장이 많아 입차나 출차가 안 될 수도 있으니 이런 문제를 겪고 싶지 않다면 뒤 쪽에 있는 야외 자전거 거치대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안양역시외버스터미널이 안양역 앞 광장에 있다. 말 그대로 덩그러니 있다. 해당 터미널에서 착발하는 노선들은 거의 대부분 안양에서 끝나는 노선이다. 이외에 길 건너편 킹덤웨딩홀에도 시외버스 정류소가 있다. 주로 인천종합버스터미널, 부천종합터미널 착발 시외버스가 중간정차한다. 현 위치에 제대로 된 터미널을 만들기에는 면적이 협소하고, 터미널을 건설해도 로터리를 갖춘 구도심 특성상 지금도 혼잡한 안양역 주변 교통을 더욱 혼잡하게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안양시에서도 터미널을 어떻게든 이전시킬 생각이었다. 그러나 2014년 들어 터미널 이전 및 신축 계획이 원점으로 돌아가면서 현 위치에 터미널을 지어버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자세한 것은 안양시/교통/터미널 문제 문서 참조.

과거 1980년대 역전 지하상가는 일반 국중고딩이 들어가면 1시간 안에 가진 걸 다 털리는 치안실종 인외마경으로 악명이 높았다. 지금처럼 조명이 많은 밝은 분위기도 아니었고 담배냄새와 지린내가 가득한 그야말로 땅 속 구룡성채 수준. 지금 보면 상가회에서 고용한 경비원들도 있는데 이분들이 괜히 고용되어 있는 게 아니라 80년대 인외마경의 흔적이다. 안양역 민자유치와 더불어 상가도 리모델링 수준으로 뜯어고치면서 새로 입주한 상인들이 곳곳에 조명 등을 달고 사각지대도 없애고 경비원도 고용해서 서식하고 있던 양아치들을 죄다 쫓아냈다. 지금 지하상가는 2005년경 한 번 더 리모델링된 것이다.[15] 그래서 철저하다 싶을 정도로 사각지대가 없다.

6.1. 역 앞 흉물타워


파일:안양역 흉물타워.jpg

건물의 이름은 현대코아. 올해로 24년을 맞이했으며, 통칭 "흉물타워"다. 1998년에 IMF로 회사가 부도나며 완공을 못하고 있다. 폐건물 항목에서 더 알아볼 수 있다. # 자세한 건 기사참조.

이후 해당 건물은 24년만에 해당 건물 건물주가 건축물 해체신청서를 제출하게 되면서 7월부터 해체 작업에 들어가게 되었다.#

해체가 완료된 후에는, 안양 원스퀘어 쇼핑몰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해당 쇼핑몰 1층에는 안양역시외버스터미널 매표소 및 대합실로 조성하여 시외버스터미널 환경 문제도 같이 해결될 전망이다. #

[1] 평일 출퇴근 시간 한정[2] 롯데백화점이 철수한 후 엔터식스라는 복합쇼핑몰이 입점된 후에 촬영된 사진이다.[3] 롯데백화점 철수 이전에 촬영된 사진이다.[4] 국토교통부 기본계획안에는 벽산역으로 기재되어 있으나, 안양역과 환승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우선 한 문서로 작성한다.[5] 용산발 목포행 무궁화호가 편도 정차한다.[6] 「경기도 ‘공약(空約)없는 기초단체’ 31곳 중 9곳뿐」, 2014-04-15, 아시아투데이[7] 해당 연도까지 철도통계연보의 자료를 반영하였다.[8] 만안구에 사는 사람들은 금정역까지 버스를 타고 간 후 4호선으로 환승을 하기도 한다.[9] 이러한 형식은 최근 개통되고 있는 중앙선/동해선 등지의 신역들에서 흔히 보이는 고저상 겸용 승강장과 같은 형태이다.[10] 지상서울역 출발열차[11] 청량리역 출발열차[12] 2002년 1월 준공.[13] 2004년 11월 준공.[14] 1983년 10월 준공. 현재 재건축이 진행 중이며 2024년 10월, 안양역 푸르지오 더샵으로 새롭게 달라질 예정이다.[15] 안양중앙시장측 출구 근처는 리모델링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