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8-07 20:54:52

시청역(서울)

시청역
파일:Seoulmetro1_icon.svg 파일:Seoulmetro2_icon.svg
소요산 방면
1호선
(132)
종 각
← 1.0 ㎞
서울역
1.1 ㎞ →
[[천안급행|1호선
경부선 급행 A
]]
청량리 방면 신창 방면
외선순환
충정로
← 1.1 ㎞
2호선
(201)
내선순환
을지로입구[A]
0.7 ㎞ →
다국어 표기
영어 City Hall
한자 市廳
중국어 市厅
일본어 [ruby(市庁, ruby=シチョン)]
주소
1호선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지하 101 (정동 5-5)
2호선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지하 127 (서소문동 90-1)
운영 기관
1호선 파일:서울교통공사 로고.svg
2호선
개업일
1호선 1974년 8월 15일
2호선 1984년 5월 22일
역사 구조
지하 2층 (1호선)
지하 3층 (2호선)
승강장 구조
복선 상대식 승강장 (1호선)
복선 섬식 승강장 (2호선)
유실물 센터
시청역 ☎ 02-6110-1122

1. 개요2. 역 정보3. 역 주변 정보4. 일 평균 이용객5. 승강장6. 연계 교통7. 대중문화8. 사건사고9. 둘러보기

[clearfix]

1. 개요


서울교통공사 관할 도시철도역이다. 역명은 인근에 서울특별시청이 있어서 정해졌다. 서울 지하철 2호선이 순환선으로 변경되기 전인 1기 지하철 계획 때부터 서울 지하철 1호선과 서울 지하철 2호선의 환승역으로 기획되었던 역이다. 1, 2호선 유실물센터가 위치하고 있다. 혹시 분실물이 생기면 찾아가보자.[4] 유실물센터 전화번호는 02)6110-1122다.

2. 역 정보

1호선 시청역은 건설 당시 이미 2호선과 환승 기획을 하였다. 다면 여기서 2호선은 순환선이 아닌 구 2호선 때의 기획이었다. 1호선 개통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구 2호선이 파기되었지만 지금의 순환선으로 수정함과 동시에 환승역 기능을 유지하였다.

1974년 1호선 개통 당시에는 시청'앞'역이었으나 1983년 현재의 역명으로 바뀌었다. 1984년 2호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되었다. 2호선 시청역은 일산선이 개통하기 전까지만 해도 서울 지하철의 유일한 1번 역번호였다. 1호선은 50번[5], 3호선, 4호선은 9번으로 시작했기 때문이다.[6] 그 후 2000년 역번호 개편으로 201번으로 변경되었다. 1호선 시청역은 개통 당시 51번이었으나 역시 2000년 역번호 개편으로 132번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2000년 역번호 개편 때부터 2009년 서울 지하철 9호선 개통 때까지 한동안 서울 지하철의 유일한 n01번 역이었다.[7]
파일:시청역(서울) 안내도.jpg
역 안내도.
역의 구조가 ┘형태로 만나기 때문에 1호선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기 위해서는 서울역 방면 방향, 즉 1-1 (인천, 천안행), 10-4 (청량리, 소요산행) 에서, 2호선에서 1호선으로는 시청 앞 광장 방향 (1-1 <내선 순환>, 10-4 <외선 순환>) 에서 내릴 것을 권장한다. 조금만 환승통로가 길었어도 신길역, 잠실역, 충정로역과 같은 비단뱀 막장환승역으로 까일 뻔한 역이다.[8]

이 역과 종각역 사이의 급곡선 구간은 종각역 항목과 서울 지하철 1호선 항목에 설명되어 있다.
파일:attachment/시청역(서울)/IMG_3089.jpg
을지로 지하보도(시청역~을지로입구역)
여기서부터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까지의 2호선 운행 구간은 을지로 지하보도로 쭉 연결되어 있어서, 다리만 튼튼하다면 걸어서 이동할 수도 있다. 역 지하와 연결되어 있는 서울 프라자 호텔 지하 통로를 통해 명동 지하상가로도 이동할 수 있다. 경로는 시청역 6, 7번 출구 갈림길 (이 곳에서 직진) ↔ 서울 프라자 호텔 지하 통로 ↔ 소공 지하상가 ↔ 명동 지하상가.

2호선 노선도를 보면 시청역과 교대역이 서로 반환점으로 되어있다. 따라서 여기서 교대역으로 갈 때는 방향 구분없이 그냥 먼저 오는 거 타도 되지만 그냥 내선 맨 앞 칸 (1-1) 으로 간 후 을지로 3가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는 것이 좋고, 이게 정석이다. 을지로3가역 환승 위치도 2 → 3호선은 시청과 동일하다.

또한 시민청이라는 곳을 통해서 바로 을지로입구역으로 갈 수 있다. 환승은 되지 않는다. 1983년에 2호선 을지로입구~성수 구간이 먼저 개통된 이후 2호선 시청역이 개통될 때까지 약 1년 간 시청역에서 내려 2호선을 이용할 사람들을 위해 만든 통로이다. 광화문역과도 꽤나 가까워졌다.
파일:seoulcityhall1988.jpg
1980년대 1호선 승강장
2012년부터 오래된 역사 내부(정확히는 1호선 구역 역사)를 리모델링하는 공사가 시작되었으며, 2014년에 이르러 오랫동안 봉쇄해왔던 1번 출구까지 다시 열면서 구관에 비해 상당히 깔끔한 외관을 갖추게 되었다. 2005년 신설된 동묘앞역에 비해서도 상당히 깔끔한 편이다. 아무래도 외국인들도 많이 지나다니는 지역이고 인근역인 광화문에 비해 1974년 개통된 본역은 지나치게 낡았던게 사실이니 만큼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회색 벽재로 벽면을 채웠는데, 기존 타일에 덧대어 설치한 것이라 속에는 옛날 타일벽이 그대로 있다.
파일:시청역공사1.png
파일:시청역공사2.png
2호선 시청역이 한창 공사 중일 때 촬영된 사진인데, 1984년경으로 추정된다. 수도권전철 사상 처음으로 적벽돌 인테리어를 적용한 역사이자 2호선 중 유일하게 적벽돌 인테리어 디자인을 적용한 역사이다.[9] 고급스러운 디자인 때문에 다른 역사에 비해 건설 비용이 비교적 많이 들었다.

2호선은 역 번호상의 명목상 기종점(다른 하나는 243번인 충정로역)이지만, 실질적인 기종점은 지선이 분기되는 성수역신도림역이다.[10] 그리고 이 역에는 회차선도 없고 시종착하는 열차도 없다. 오히려 다음역인 을지로입구역에 심야주박열차가 있다. 이 역이 명목상 기종점이 된 것은 근처에 서울특별시청이 있다보니 상징적으로 201번이 붙여진 듯.

과거에는 안내 방송 음악으로 서울의 찬가가 흘러나왔었다. 하지만 1호선 개통 이후 2호선도 같이 개통한 바람에 서울 찬가가 소리 소문 없이 중단되었고, 더구나 서울이 지하철을 엄청나게 많이 만들고 역들도 매우 많아진 탓에 서울 찬가 음악이 흘러나올 수 없게 되었다. 당장 서울 지하철들은 거의 죄다 국악 환승 음악만 엄청 많이 들리는 판국에 서울 찬가가 흘러나온다 해도 큰 반응도 없을 것이다.

파일:시청1글귀.jpg
1호선 역무실 입구 윗부분에는 역 이름을 활용한 네온사인 글귀가 있지만, 현재는 전원을 끈 상태이다.

3. 역 주변 정보

역 주변에는 서울특별시청, 서울특별시의회, 덕수궁,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성가수녀회 본원, 한화 더플라자호텔, 서울도서관, 신세계조선호텔, 스타벅스 환구단점, 그리고 서울광장 등이 있다.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길거리 응원 때까지만 해도 시청 앞 광장에는 아스팔트 차도밖에 없었는데, 이명박 서울특별시장 때 잔디를 깐 광장으로 개조하여 2004년 5월 1일에 완공했다.

청계광장 쪽으로 가면 블루보틀 광화문 카페가 있다.

시청역 주변은 각종 시위가 잦다. 시위 때면 역무원이고 공익이고 죽어난다. 다른 역에서 지원을 부르기 때문에 다 함께 죽는다. 시청 앞의 서울광장이나 그리 멀지 않은 광화문광장에서 시위 및 집회, 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가 자주 열린다. 물론 인근 경복궁역광화문역도 다른 역에서 지원을 부르긴 한다.

서울역과 가까운 탓인지 노숙자가 상당히 많다. 물론 노인들도 꽤 많다. 1호선 화장실 앞의 테이블과 의자가 있는 쉼터에서 자고 있는 걸 볼 수 있다. 지하철 이용객들에게 구걸을 하거나, 에 취해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피우거나, 심한 경우는 주변 상가의 음식 등을 훔치고 점원을 폭행하기도 한다. 하지만 직접적인 폭력 사건이 아닌 이상 경찰관이나 역무원 등이 제지하거나 쫓아내지 않기 때문에[11] 지하철 이용객들은 두려움과 악취에 떨 수밖에 없는 형편이다. 하지만 2호선 쪽으로 갈수록 노숙자와 노인들은 점점 줄어들고 악취도 없어지는 신기한 현상이 일어난다. 두려움이 심한 이용객 등은 2호선 쪽으로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1호선 시청역은 무임승차율이 상위권에 속하는 반면 2호선 시청역은 무임승차율이 하위권에 속한다.

4. 일 평균 이용객

||<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52a4><bgcolor=#0052a4> 연도 || 파일:Seoulmetro1_icon.svg || 파일:Seoulmetro2_icon.svg ||<bgcolor=#0052a4> 총합 ||<bgcolor=#0052a4> 비고 ||
{{{#!wiki style="margin: -0px -11px -5px"
{{{#!folding [ 1994년~2009년 ]
{{{#!wiki style="margin-top: -5px; margin-bottom: -11px"
1994년 76,823명 68,249명 145,072명
1995년 69,414명 62,209명 131,623명
1996년 62,670명 60,958명 123,628명
1997년 52,560명 45,328명 97,888명
1998년 51,332명 40,862명 92,194명
1999년 자료없음 자료없음 -
2000년 46,715명 44,238명 90,953명 비고
2001년 46,484명 46,597명 93,081명
2002년 46,372명 49,214명 95,586명
2003년 45,471명 48,950명 94,421명
2004년 46,848명 50,063명 96,911명
2005년 46,412명 49,638명 96,050명
2006년 47,561명 50,763명 98,324명
2007년 48,299명 52,243명 100,542명
2008년 49,476명 52,463명 101,939명
2009년 47,211명 50,138명 97,349명 }}}}}}}}}
2010년 46,122명 50,877명 96,999명
2011년 45,871명 51,656명 97,527명
2012년 44,769명 51,353명 96,122명
2013년 48,501명 54,503명 103,004명
2014년 49,144명 50,939명 100,083명
2015년 49,416명 50,169명 99,585명
2016년 52,037명 50,576명 102,613명
2017년 50,358명 47,067명 97,425명
2018년 49,487명 47,935명 97,422명
2019년 52,611명 50,005명 102,616명
2020년 33,415명 35,293명 68,708명
2021년 32,953명 33,651명 66,604명
출처
파일:Seoulmetro1_icon.svg 파일:Seoulmetro2_icon.svg : 서울교통공사 자료실[12]

전국에서 가장 이용객이 많은 두 노선의 교차점답게 하루 평균 이용객이 10만 명 언저리에서 형성된다. 2019년 기준 하루 평균 이용객은 102,616명으로 명색이 서울 도심에 있는 역다운 수요를 보인다. 한쪽 노선에 승하차객이 쏠리지 않고 균등하게 비슷한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두 노선의 목적지가 명확히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서울 한복판에 위치해 있어 주변에 상업/업무지구가 넓게 형성되어 출퇴근 시간에 붐비는 대표적인 역이고, 덕수궁과 시청 광장으로 대표되는 관광 수요도 있어서 항상 수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다. 다양한 목적지를 끼고 있는터라 시청역을 찾는 사람들 중에는 1, 2호선이 아닌 다른 노선을 타고 중간에 한번 이상 갈아탄 수요가 많다.

특히 이 주변은 공공기관공기업이 많이 소재하고 있기 때문에 공무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다. 강북권과 강서권에서 거주하는 서울시청 공무원들은 1호선 시청역에서 승하차를 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아이러니한 것은 강동권과 강남권에서 거주하는 서울시청 공무원들은 2호선 을지로입구역에서 승하차를 하는 경우가 많다. 2호선 시청역보다 2호선 을지로입구역이 시청 본관과 더 가깝기 때문. 서울특별시청, 중구청 등 각종 시설들이 상당히 밀집한 곳이다.

의외로 1, 2호선 연선 지역뿐만 아니라 4호선 지역에서도 광화문에 갈 때도 유용한 역인데, 종각역과 광화문까지의 거리가 비슷하지만 종각 드리프트의 존재 때문에 시청역을 이용하는 사람도 있다. 1호선 연선에서 영등포구를 제외한 서울 용산구, 동작구, 구로구, 금천구나 경기도 안양시, 수원시 등에서는 5호선으로 환승하는 경로가 매우 불편한 것이 크다. 2호선을 타고 와도 충정로역이 막장환승이라 이 역을 이용해도 좋다.

한강을 건너 4호선을 타고 도심으로 들어오는 상황에서도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5호선 환승이나 충무로역에서 3호선 환승은 너무 돌아가기 때문에 서울역에서 환승하고 이 역에서 내리는 편이 낫다.

특이한 점이 있다면 2016년까지 지속적으로 승객 숫자가 꾸준히 증가했다는 것이다. 보통 서울 도심권의 경우에는 대기업 본사의 강남 이전, 도심 공동화 등의 문제로 2000년대 이후 승객이 줄어드는 모습을 보여왔는데, 시청역은 2017년에 꺾이기 전까지 꾸준히 이용객이 증가한 특징을 보인다. 그 이유는 이 곳으로 출퇴근하는 수요가 물론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서울 한복판으로 찾아오는 관광객의 비중이 크기 때문일 것이다. 외국인 입장에선 그래도 1호선이 타 노선에 비해서 편하기도 하고. 2015년까지 급격히 증가한 외국인 관광객의 숫자가 시청역의 승하차객 수를 올려준 것으로 볼 수 있다. 2018년에는 일평균 이용객이 4명 줄어서 보합세를 가져갔다. 2019년에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돌아오면서 다시 10만 명을 돌파했다.

또한 신도림역과 더불어 1호선과 2호선 본선이 환승되는 둘뿐인 역으로 엄청난 환승 인파를 가진 신도림역의 환승 대체재로 쓰이기도 한다. 강남권이 아닌 강북권이나 의정부 등 경기북부 지역으로(부터 오거나) 가는 경우 신도림역보다는 이 역에서 환승하는 것이 낫다. 참고로 신도림~시청 간 소요 시간은 1, 2호선이 똑같이 20분이다.[13]

5. 승강장

5.1. 수도권 전철 1호선

파일:attachment/시청역(서울)/newcitystation.jpg
1호선 승강장
파일:132_시청_20220621_완.jpg
1호선 역명판[14]
종각
서울역
파일:Seoulmetro1_icon.svg 수도권 전철 1호선 종로3가·동대문·청량리·소요산 방면
서울역·인천·서동탄·신창 방면
환승 없이 갈 수 있는 범위
상행 당역 하행
소요산시청인천천안신창
노선 및 방면 빠른 환승
파일:Seoulmetro1_icon.svg 1호선 (소요산 방면) → 파일:Seoulmetro2_icon.svg 2호선 10-4
파일:Seoulmetro1_icon.svg 1호선 (인천, 신창 방면) → 파일:Seoulmetro2_icon.svg 2호선 1-1

이 역은 서울역 방면으로 2퍼밀 상구배가 있으며 또한 이 역에 선로 기둥 사이에 분수대를 설치했었다.[15] 스크린도어 개폐음이 '스크린도어가 열립니다/닫힙니다'에서 '안전문이 열립니다' 방송 후 '발빠짐 주의' 멘트가 3번 나온다. 닫힘음은 그대로다. 환승통로를 이용하지 않을 경우 반대편으로 횡단할 수 없는 구조이다.

5.2. 서울 지하철 2호선

파일:attachment/sichoeng2.png
2호선 승강장
파일:201_시청_20220621_완.jpg
2호선 역명판
충정로
을지로입구
파일:Seoulmetro2_icon.svg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촌·홍대입구·영등포구청·신도림 방면
을지로입구·신당·성수·잠실 방면
노선 및 방면 빠른 환승
파일:Seoulmetro2_icon.svg 2호선 (외선순환: 신촌 방면) → 파일:Seoulmetro1_icon.svg 1호선 10-4
파일:Seoulmetro2_icon.svg 2호선 (내선순환: 왕십리 방면) → 파일:Seoulmetro1_icon.svg 1호선 1-1

이 역은 충정로방면으로 2퍼밀 상구배가 있다.

이 역에서 내선순환 열차를[16] 타면, 자신이 탄 문[17]이 다시 열리는 역이 18개 정거장이나 차이가 나는 삼성역이다. 옷자락이나 끈 등이 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2021년 현재 내진 보강 및 리모델링 공사가 거의 완료되었다. 승강장은 완료되었고, 대합실은 공사 진행 중이다. 또한 (구)서울메트로 시절에 최초로 2010년대 중반 (연도 미상) "스크린도어가 열립니다/닫힙니다"에서 "안전문이 열립니다/닫힙니다"로 변경되었다.

6. 연계 교통

||<-2><tablewidth=100%><tablebordercolor=#000000,#dddddd><tablebgcolor=#ffffff,#191919> 시청역(02503) ||
마을

||<-2><tablewidth=100%><tablebordercolor=#000000,#dddddd><tablebgcolor=#ffffff,#191919> 프레스센터(02507) ||
마을
일반시내
공항

||<tablewidth=100%><tablebordercolor=#000000,#dddddd><tablebgcolor=#ffffff,#191919> 시청앞.덕수궁(02286) ||
{{{#!wiki style="margin: -0px -11px -5px"
{{{#!folding [ 버스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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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선
지선
심야
일반시내 }}}}}}}}}

||<tablewidth=100%><tablebordercolor=#000000,#dddddd><tablebgcolor=#ffffff,#191919> 서소문(02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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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버스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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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선
심야 }}}}}}}}}

||<tablewidth=100%><tablebordercolor=#000000,#dddddd><tablebgcolor=#ffffff,#191919> 서소문(02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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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width=100%><tablebordercolor=#000000,#dddddd><tablebgcolor=#ffffff,#191919> 시청.서소문청사(02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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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시내
직행좌석 }}}}}}}}}

7. 대중문화

이 역을 배경으로 한 노래로 동물원'시청 앞 지하철 역에서'가 있다. 노래가 나온 것은 1990년이지만, 위에 서술한 대로 시청 앞 역이 시청역이 된 것은 1983년이다. 참고로 노래 초반부에 나오는 시청역 안내방송 역시 그 때 사용된 것이다. 사용 시기와 당시 성우는 알 수 없다. 강희선 성우가 녹음한 1996년판도 있다.

영화 서울역에서 노숙자와 혜선이 지하선로를 따라 회현역으로 간다.

게임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어반 오퍼레이션테이크다운에서 등장하는데, 맵의 구조가 조금 다르다. 어반 오퍼레이션 쪽이 재현도가 더 높다. 전작이 후속작보다 재현도가 높았던 이유는 맵이 너무 방대해져서 게임 플레이가 길어지는 단점을 고려해 후속작에서는 맵을 줄였기 때문이다. 그래도 한국의 지형이 나왔다는 점에 대해서는 칭찬을 해주자. 참고로 어반 오퍼레이션의 해당 미션 내용은 간댕이가 부은 어느 조직폭력배들이 자기 조직 간부를 석방하라면서 역을 점거하고 소총을 든 채로 인질극을 벌인다는 내용이다.

8. 사건사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문서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사고의 자세한 내용과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2000년 9월 13일 오후 7시경 1호선 ↔ 2호선 환승 통로 계단에서 중학교 3학년 남학생 이 모가 77세 염 모의 등을 발로 차 계단에서 굴러떨어져서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18] 사건의 발단은 이 군과 어머니가 춘천에 성묘를 다녀온 뒤 성북역[19]에서 1호선 인천행을 타고 노약자석에 앉은데서 비롯된건데, 몇 정거장 뒤에 탄 염 씨가[20] 이 군의 맞은편 노약자석에 앉아있던 승객의 양보를 받아서 앉고는 요즘 어린 애들은 자리 양보를 안한다는 등의 불평을 욕설까지 섞어가면서 몇 정거장씩 반복하다가 시청역에서 내리자 이 군이 가족들을 둔 채 따라내려서 염 씨에게 따지다가 결국 비극이 발생한 것이다. 현재보다 더 보수적인 경향이 강했던 사회 분위기상 이 사건을 접한 국민들의 충격은 매우 컸으며, 한편으로는 노약자석에 일반인들이 이용하지 않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다. 당시 MBC 뉴스데스크 보도 1 당시 MBC 뉴스데스크 보도 2 이후 이 군의 가족이 인천광역시 부평구 거주지의 전세보증금 2,500만 원을 빼서 법원에 공탁하고, 현직 고교 교사인 염 씨 아들이 직접 이 군을 면회해서 대화를 나눈 결과 정말 우발적으로 사건이 발생한 걸로 판단된다면서 선처를 호소하여 서울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됨에 따라 형법에 따른 처벌은 면했다.[21]
  • 2002년 9월 11일: 1호선 시청역 선로에서 중증 장애인들이 1호선 시청역 선로를 점거하여 항의 시위하는 바람에 1호선 열차 운행이 1시간 동안 중단됐다.
  • 2003년 9월 24일: 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들이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지하철 선로 기습점거 시위를 벌여서 2호선 신촌 방면 열차 운행이 30분 동안 중단됐다.
  • 2016년 2월 24일 시청역 9번 출구 인근 지반이 10cm 정도 침하하는 일이 발생하였다. 원인은 노후하수관 때문이라고 한다.[22]

9.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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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을지로 지하상가를 통해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2] 개정 전 51번. 현재 1호선의 51번은 부개역이 가져갔다.[3] 개정 전 1번[4] 단, 1호선은 지하 청량리역 - 지하 서울역(종로선) 구간만 관할한다. 청량리~서울역 구간이 아니라면 구로역(경인선 구로역~인천역 구간), 광운대역(경원선 회기역~소요산역 구간), 병점역(구로역 제외 경부선, 장항선 남영역~신창역 구간)에 가보자.[5] 청량리 ← 서울역 순으로 역번호가 배정되었다.[6] 일산선이 개통한 후에는 주엽역도 1번을 달았다.[7] 수도권으로 구역을 넓히면 2006년 1호선이 소요산역까지 연장했을 때까지로 된다.[8] 1호선 승강장 양쪽으로 시청과 덕수궁이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2호선 승강장을 그 밑으로 파서 교차 환승을 만드는 일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나마 이 정도로 승강장이 붙어있는 게 다행이다. 1호선 상행(종각, 종로, 동대문 방면)과 2호선 구간은 무난한 직선 통로고, 2호선 승강장이 섬식이라 나름 개념이다. 반대로 하행(서울역, 용산, 구로 방면)은 별로 좋지 못하다. 이 구간의 고저차 때문에 에스컬레이터를 도입했고 이후 완전한 보수를 통해 어느 정도 개선했다. 그래도 1호선 승강장이 서로 왕래할 수 없는 구조이기에 목적지에 따른 승강장 이동에 있어선 잘 숙지해야 한다. 오직 환승통로를 통해서만 반대편 승강장 횡단이 가능하니 주의해야 한다.[9] 이와 비슷한 역사가 3호선의 종로3가역남부터미널역, 4호선의 성신여대입구역삼각지역, 분당선의 태평역야탑역이 있다. 다만 남부터미널역과 삼각지역은 전체가 아닌 일부만 적벽돌 디자인이 적용됐다. 이유는 적벽돌 비용이 비쌌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1994년 이후에는 역사에 적벽돌 인테리어 디자인을 사용하지 않았다.[10] 당연한 것이, 이 지선들은 단순한 지선이 아니라 차량기지 인입선이 주 목적인 선로이기 때문이다. 군자차량사업소에서 본선으로 연결되는 역이 성수역, 신정차량사업소에서 본선으로 연결되는 역이 신도림역이므로 이들이 그대로 시종착역이 된다.[11] 정확히는 해도 잠시 동안만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12] 이전 출처: 지하철 수송계획, 서울지하철경영[13] 1호선 8정거장, 2호선 10정거장이다.[14] 리모델링을 하면서 역명판을 9호선 느낌이 나는 역명판으로 변경했는데, 노선 색이 입혀진지라 그나마 가독성이 나은 편이다.[15] 스크린도어가 설치되면서 철거되었다.[16] 시청역 기준으로 성수역 방면 열차[17] 진행방향 기준 왼쪽[18] 사건 당시 뇌출혈이 발생해서 인근 강북삼성병원으로 후송되어 뇌수술을 받았지만 약 하루 남짓 지난 9월 15일 새벽 3시경에 사망했다. 그래서 애초 폭행 사건으로 구속되었다가 폭행치사로 변경되어 다시 구속영장이 집행되었다.[19] 현 광운대역.[20] 정확한 승차 역은 알 수 없다. 다만 사건이 발생한 시청역에서 대여섯 정거장 전이라고 진술했던 것을 감안하면 제기동역이나 신설동역에서 승차한 것으로 보인다. 그 당시는 동묘앞역이 개통되기 전이었다.[21] 소년부에 송치되면 판사의 판결에 따라 소년원으로 갈 수도 있지만, 이는 전과 기록으로 남지 않는다. 사실상 면죄부를 준 것이다.[22] 「시청역 도로침하 원인은 '노후하수관'…동공 2개 발견」, 2016-02-26,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