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역 (경동대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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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천 방면 | 1호선 (107) | 인천 방면 녹 양 1.6 ㎞ → |
| 덕 계 ← 5.3 ㎞ | ||
| 1호선 [include(틀:글배경br, 배경색=#ff0000, 사이즈=.9em, 글자색=#ffffff, 내용=경원선 급행)] | 인천 방면 의정부 4.1 ㎞ → | |
| 동두천 방면 | ||
| 역명 표기 | ||
| 경원선 | 양주 Yangju 楊州 / 杨州 / [ruby(楊州, ruby=ヤンジュ)] | |
| 1호선 | ||
| 주소 | ||
| 경기도 양주시 평화로 919 (남방동 94-1) | ||
| 역 코드 | ||
| 한국철도공사 | 407 | |
| 관리역 등급 | ||
| 보통역 (3급) (의정부역 관리 / 한국철도공사 수도권동부본부) | ||
| 운영 기관 | ||
| 경원선 | 한국철도공사 | |
| 개업일 | ||
| 경원선 | 1948년 12월 25일 | |
| 1호선 | 2006년 12월 15일 | |
| 역사 구조 | ||
| 지상 2층 | ||
| 승강장 구조 | ||
| 2면 5선 쌍섬식 승강장 | ||
| 철도거리표 | ||
| 용산 방면 녹 양 ← 1.6 ㎞ | 경원선 양 주 | 백마고지 방면 마 전 2.2 ㎞ → |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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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대 역사 (2006년 준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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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 역사 (1949년 준공, 2003년 철거) |
1948년 주내역이라는 이름의 간이역으로 개업
양주역은 1948년 12월 경원선 주내역이라는 이름의 간이역으로 처음 영업을 시작하였다. 처음 들어설 당시 옛 주내역은 아주 자그마한 29.16㎡ 규모로 목조 단층 콜탈 지붕 건물이었다. 이후 현대식 역사로 거듭난 주내역은 2006년에 이르러 수도권 전철 운행개시와 함께 보통역으로 승격하였으며 2007년 지속적인 양주시와 지역주민의 건의에 따라 양주시를 대표하는 '양주역(楊州驛)'으로 역명을 변경하게 되었다. 2000년 양주군청이 의정부에서 주내면으로 옮겨오고 주내면이 양주읍으로 승격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국가철도공단 공식 소개 문구
양주역은 1948년 12월 경원선 주내역이라는 이름의 간이역으로 처음 영업을 시작하였다. 처음 들어설 당시 옛 주내역은 아주 자그마한 29.16㎡ 규모로 목조 단층 콜탈 지붕 건물이었다. 이후 현대식 역사로 거듭난 주내역은 2006년에 이르러 수도권 전철 운행개시와 함께 보통역으로 승격하였으며 2007년 지속적인 양주시와 지역주민의 건의에 따라 양주시를 대표하는 '양주역(楊州驛)'으로 역명을 변경하게 되었다. 2000년 양주군청이 의정부에서 주내면으로 옮겨오고 주내면이 양주읍으로 승격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국가철도공단 공식 소개 문구
수도권 전철 1호선 107번. 경기도 양주시 평화로 919 (남방동 94-1) 소재.
2. 역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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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 안내도 크게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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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내역 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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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양주역 |
일반열차만 다니던 시절에는 철로변에 작은 맞이방을 설치한 수준의 간이역이었다. 수십년 전 비둘기호가 운행하다가 1998년 2월 시간표 대개정을 통해 경원선 열차가 통일호로 승격하였고[1], 이후 2004년 통일호 폐지와 함께 통근열차로 대체되었다.
이 당시에는 수도권 전철 1호선 기점이 의정부역 또는 의정부북부역이라 양주시민들도 서울과 인천, 경기도 타 지역으로 나가려면 전철을 타야만 했는데, 의정부시의 전철역까지 거리는 버스를 타고 30분 이상 소요되고 추가요금까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교통이 꽤나 불편했던 상황이었다. 이에 양주시(구 양주군)의 주민들은 1980년대부터 꾸준히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양주 연장을 요구하였다.
결국, 양주시의 바람은 2006년 12월 15일 1호선이 양주시를 넘어서 소요산역까지 연장 개통하면서 실현된다. 전철역이 되면서 오래된 간이역을 철거하고 위치를 재조정하여 폐지된 주내검문소 근처에 규모가 훨씬 거대한 신 역사를 건설하였다. 전철 개통 전에는 일평균 통근열차 이용객이 20~30명에 불과하였으나[2] 현재는 일평균 1만여명이 이 역에서 1호선을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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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철도공사 소속 전동차가 양주행으로 종착하는 모습 |
서울교통공사 열차가 운행하는 최북단 역이다. 1호선 뿐만 아니라 전체 노선을 통틀어 가장 위로 올라간다. 원래부터 서울교통공사의 열차가 운행했던 것은 아니고, 전철 개통 초기에는 의정부역까지만 운행하다가 2011년 10월 중순부터 양사 간 협약 개정에 따라 서울교통공사 소속 열차도 이 역까지 운행하게 되었다.[3]
이 역과 덕계역 간 거리는 5.3km로 1호선 전체에서 6번째, 경원선 전철화 구간에서 4번째로 길다. 역 간 소요시간은 5분이다.[4] 덕계역 개업 전까지는 바로 다음 역이었던 덕정역까지의 거리가 8.2km로, 1호선에서 평택~성환(9.4km) 다음으로 긴 역간거리였다.
양주시 차원에서 GTX-C 양주역 추가 정차를 적극 추진 중이다.
2.1. 역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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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내행으로 운행하던 모습[5] |
그러나 1호선 개통 이후 양주시에서는 역명을 개정해 달라고 한국철도공사에 요청하여 2007년 12월 28일 현재의 역명인 양주역으로 바뀌었다. 역명 변경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고려되었다.
- 이 역은 1호선의 중간 시종착역으로, 주내행 열차가 경인경원선 계통에서 정기적으로 운행한다. 하지만 "주내"라는 지명은 양주시민들에게만 익숙할 뿐 서울/부천/인천 사람들은 주내행 열차가 들어오면 그 열차가 어디로 가는지 몰랐다. 따라서 역명을 인지도가 훨씬 높은 양주로 높이면서 타 지역 이용객 편의를 도모할 수 있다.
- 역시 중간 시종착역이라는 점 때문에 시 홍보 효과가 일반적인 역에 견줘서 크다.
- 2000년 의정부시에 있던 양주군청이 주내면으로 이전하면서 양주읍으로 승격하고, 2003년 양주군의 시 승격과 함께 양주동이 되면서 주내라는 지명은 공식적으로 사라졌다.
- '양주'라는 지명은 무려 고려 시대이던 1018년부터 사용된 오래된 이름이지만, '주내'라는 지명은 1914년 일제강점기 부군면 통폐합으로 생긴 이름이라 전자가 역사적 정통성이 월등히 앞선다.
- '주내'는 주(州)의 중심이라는 뜻의 보통명사로, 양주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 실제로 인접한 파주군이나 여주군에도 주내면이라는 면이 존재하였다.[7]
- 양주시청과 가장 가까운 역이다. 직선거리로 1km, 차로 3분밖에 걸리지 않으며 버스로도 1정거장 거리이다.
역명이 변경되며 자연스레 기존 주내행이 모두 양주행으로 바뀌었다. 이 때문에 양주행 열차 안내 방송을 새로 녹음하였는데, 영어 녹음은 하지 못해서 기존 방송에 한국 성우가 발음한 '양주' 단어만 끼워 넣었었다가 지금은 새로 녹음하여 방송하고 있다.
3. 역 주변 정보
역 부근에는 경기양주 테크노밸리와 양주역세권개발사업으로 근처에 소규모 아파트단지를 조성할 계획이어서 주변 일대가 공사중이다. 또한 평화로(구 3번 국도)가 있다.이곳은 15세기부터 양주목 관아가 있었으나, 일제강점기에 양주군청이 의정부로 이전하면서 중심지 지위를 상실한다. 그러다가 의정부시가 1963년 승격 분리되고 이후 2000년 군청을 이 역 근처인 남방동 1-1(현 부흥로 1533)에 새로 짓고 이전하였다. 이에 따라 군청소재지는 자동으로 면에서 읍으로 승격되는 지방자치법 관련 규정에 따라 2000년 주내면에서 양주읍으로 승격됐다.
군부대가 여러 곳 있기 때문에 덕정역처럼 군인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역 앞에 버스정류장에는 양주시 곳곳의 지명(백석, 고읍, 덕계, 덕정)과 함께 '군부대 택시 타는 곳'이라는 팻말이 보인다.
또한, 같은 까닭으로 역사 앞에 주내검문소가 있었다. 이 지역은 양주시내, 동두천, 연천, 철원 등으로 들어가고 서울, 의정부 등으로 나가는 길목으로, 경기북부라는 지역 특성 때문에 설치되었다.[8] 그래서 당시 주내고가로 진입 전 헌병들이 버스에서 수시로 검문을 했던 적이 있다.[9] 경원선 복선전철화 사업 전에는 평화로가 경원선 위를 '주내고가'를 통해 입체교차했는데, 이때에는 고가 북쪽 초입에 있는 삼거리에 검문소가 자리했다. 하지만, 양주시청 신축으로 인해 현 위치로 이전하였다. 역 이름이 양주역으로 바뀌어서 검문소 이름도 바뀌었다. 2009년 노상 바리케이드는 사라졌지만, 건물은 평화로 연선(역 근처에 소재)에 그대로 남아있다. 이 검문소 운영을 위해 양주역삼거리 인근에 버스포켓처럼 도로가 넓어지는 구간이 있는데, 검문소 운영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지금은 양주역에서 회차하는 버스 노선들의 기사휴식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역사 벽면에 지역 홍보를 위해 지역문화재이자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2호인 양주별산대놀이 벽화가 그려져 있었다. 그런데 별산대놀이공연장과는 꽤 멀리 떨어져 있다. 평화로(구 3번 국도) 상행선(연천, 동두천 방면) 기준으로 양주시청 사거리에서 좌회전 뒤 약 5분 거리이다. 지금은 양주시 홍보벽화로 바뀌었다.
3.1. 출구 정보
| | |
| 1 |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 양주시 선거관리위원회 양주역 환승공영주차장 남방동 어둔동 |
| 2 | 양주시청 유양동 유양초등학교 양주별산대놀이마당 양주1동 우체국 마전동 주내파출소 |
4. 일평균 이용객
||<tablebgcolor=#fff,#1c1d1f><tablebordercolor=#0052a4><bgcolor=#0052a4> 연도 ||
||<bgcolor=#0052a4> 비고 ||
| 2006년 | 4,520명 | [10] |
| 2007년 | 9,574명 | |
| 2008년 | 11,340명 | |
| 2009년 | 12,174명 | |
| 2010년 | 14,972명 | |
| 2011년 | 17,126명 | |
| 2012년 | 17,992명 | |
| 2013년 | 18,195명 | |
| 2014년 | 18,081명 | |
| 2015년 | 17,923명 | |
| 2016년 | 17,770명 | |
| 2017년 | 17,790명 | |
| 2018년 | 17,688명 | |
| 2019년 | 17,624명 | |
| 2020년 | 12,531명 | |
| 2021년 | 12,822명 | |
| 2022년 | 14,120명 | |
| 2023년 | 14,473명 | |
| 2024년 | 14,574명 | |
| 2025년 | 14,192명 | |
| 출처 | ||
| 한국철도공사 광역철도 수송통계 자료실(시간대별 승하차)[11] | ||
- 경원선 의정부-소요산 구간에서 동두천역, 소요산역과 함께 역세권이 전혀 개발되지 않은 역으로 하루 평균 4,520명부터 시작하여 현재는 그 네 배에 달하는 승객이 이용한다. 고읍지구 입주로 인해 이미 2011년에 지금수준으로 이용객이 크게 늘었으나 개발이 정체되어 이용객 수는 최대 19,000명 이상을 넘지 못하고 있다.
- 경원선 2006년 개통구간 가운데 가장 이용률이 높으면서도 거의 대부분이 환승객임이 매우 독특하다. 아무리 전철-버스 환승 수요가 많아도 입지 및 버스수송량 등의 문제로 환승전용역이 가장 높은 이용률을 보이기 힘든 반면에, 이곳은 버스환승객 위주로 구성되어 있음에도 역내 1위를 차지한다.
- 버스환승객 비중이 덕정역과 더불어 수도권 전철역 가운데 압도적이다. 이는 양주역이 양주시 교통의 실질적인 요지가 되는 중심 허브인데다, 열차공급이 많은 것과 아직까지도 역세권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 맞물러져서 일어난 현상으로 추측된다. 철도통계연보에 따르면 버스 환승객 수는 13,248명이다. 승하차량 대비 75.8%로서 전 수도권 전철역 중에서 1위다.
- 주 이용객은 역 소재지인 양주1동이 아닌 양주2동(고읍동, 삼숭동, 만송동, 광사동 고읍지구와 양주자이아파트단지), 백석읍, 광적면, 덕계동[12]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외부와의 교통이 매우 불편한 곳에 대규모아파트단지가 조성된 지역이라는 점이다.
- 양주시청과의 사이에 있는 땅(남방동)에 역세권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이곳의 개발이 끝나면 승객 수가 크게 늘 것이다. 그앞에 옥정신도시 입주가 끝나면 출퇴근시간에 앉아가기 위해서 이 역을 찾아오는 입주민들이 많아질 것으로 보여 다소 이용객이 늘 것이다.
5. 승강장
| |
| 승강장 |
| ↑ 덕계 | ||||||||
| ㅣ | ㅣ | 1 | 2 | ㅣ | ㅣ | 3 | 4 | ㅣ |
| 녹양 ↓ | ||||||||
| 1·2 | | 동두천·소요산·연천 방면 |
| 3·4 | 광운대·구로·인천 방면 당역 종착[13] |
주로 2번 및 3번 승강장을 취급하며, 양주 착발 열차는 보통 4번 승강장으로 들어온 다음 제자리에서 행선지와 방향을 바꿔 인천 방면으로 발차한다. 이 때문에 양주 착발 열차의 승무원이 간혹 녹양역에서 소요산행 열차로 갈아 타라는 안내 방송을 하기도 한다. 종착역인 양주역에선 인천 방향 승강장으로 건너와 정차하니 필연적으로 1층으로 내려가 횡단해야 하기 때문이다.
한 때 1번 승강장은 거의 쓰이지 않았다. 일부 특별 열차나 아침에 동두천 방면에서 완행이 매우 지연되고 급행이 바로 뒤따라 오고 있을 때에 완행은 양주 착발 열차가 쓰는 4번으로 들어오고 급행이 3번으로 들어오는데 이때 녹양 방면에서 양주 종착 열차가 올 경우 1번에서 종착하고 승객을 하차시킨 뒤 덕계 방면으로 출발했다가 본선 위에서 회차하여 4번 승강장 열차가 빠져나간 뒤에 진입한다. 경원선이라도 아침에는 배차가 2~3역 당 1대씩 서기 때문이다. 심지어 인천 방면 기준으로 덕계, 덕정, 지행 출발 열차가 연달아 있다.
2018년 7월 1일부터 경원선 급행 열차가 늘어 일부 시간대에 완행 열차가 1번과 4번에 급행 열차를 추월시키기 위해 서고 있다. 특히 평일 오후 2시 즈음에는 1번에 소요산행이, 2번에 동두천급행이, 3번에 인천·구로급행이, 4번에 인천행이 들어와 있는 풍경을 볼 수 있다. 10분 이상 지연이 심하면 양주 종착 열차가 4번 대신 3번 인천 방면 본선에 들어와 하차 후 바로 인천 방면으로 되돌아 나가는 경우가 있다.
2017년 12월에 2·3번에 스크린도어 설치가 완료되어 가동했으며 2020년 2월부터 1·4번에도 설치가 시작되었다. 2021년 1월 기준 1·4번 승강장에 설치가 완료되어 가동했다.
이 역에 선 양주행 막차는 의정부로 공차 회송한 뒤 의정부에서 주박한다. 다음 날 아침 양주발 2대 열차 가운데 하나는 의정부에서 공차 회송하는 차량이고, 하나는 광운대에서 공차 회송하는[14] 차량이다.
6. 연계 교통
6.1. 시내버스
| 양주역 (39439) 광적, 고읍, 옥정 방면 | |||||
| 동행버스 | |||||
| 일반시내 | | ||||
| 맞춤형버스 | |||||
| 마을버스 | | ||||
| {{{#!wiki style="margin:-0px -11px -5px" {{{#!folding [ 주요 경유지 보기 ] {{{#!wiki style="margin-top:-5px; margin-bottom:-11px" | 승강장 | 경유지 | 노선번호 | ||
| 1번 광적 · 백석 | 광적(가래비) | ||||
| 2번 고읍 · 옥정 · 포천 | 고읍지구 | ||||
| 삼숭(양주자이) | |||||
| 옥정신도시 | |||||
| 3번 덕계 · 동두천 | 덕계동 | }}}}}}}}} | |||
| 양주역 (39920) 서울, 의정부 방면 | ||||
| 동행버스 | ||||
| 일반시내 | | |||
| 맞춤형버스 | ||||
| 마을버스 | | |||
| {{{#!wiki style="margin:-0px -11px -5px" {{{#!folding [ 주요 경유지 보기 ] {{{#!wiki style="margin-top:-5px; margin-bottom:-11px" | 경유지 | 노선번호 | ||
| 의정부역 | ||||
| 제일시장(구터미널) | ||||
| 도봉산역 | }}}}}}}}} | |||
| 양주역 (53665) 양주역 방면 | |
| 마을버스 | |
| 양주역 (53666) 마장호수 방면 | |
| 마을버스 | |
1호선 연장 바로 뒤에는 양주 관내(백석, 덕정, 고읍)방면 버스 정류장이 2번 출구 앞 횡단보도 남쪽에 자리했다. 문제는 검문소가 있어 개통 직후부터 1년 넘게 횡단보도 설치와 보도정비 작업이 지연되었다. 다음 카페네이버 블로그 뉴스 본문에 첨부된 2007년 사진에서도 횡단보도는 보이지 않는다. 그마저도 개통 바로 뒤에는 횡단보도가 양주역삼거리 북쪽에 위치한 것과 달리, 2000년대 초반까지는 삼거리 남쪽에 횡단보도가 자리했다.# 이 탓에 2번 출구에서 정차장 간 동선 문제로 인해 버스에 탑승하기 위한 무단횡단이 잦았고, 버스 동시 정차 공간도 3개 면으로 협소하여 여러모로 문제가 많았다. 지리 특성 상 백석 방면 부흥로, 덕정 방면 평화로, 고읍 방면 부흥로 노선이 한데에 모여서 서는 노선이 많은 데다가 경원선 건너편에는 양주읍 시절부터 관공서 역할을 해온 양주1동행정복지센터(옛 양주읍사무소)까지 자리해서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배가 되었다.
횡단보도는 의정부 방면 정류소 정비와 함께 2008년에 설치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버스 정차장의 근본적인 용량 부족은 해결되지 않았고, 결국 2013년에 정류장을 정비하였다. 공사 당시 기록 버스 동시 정차 공간을 7개 면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 별로 분리하여 이용 편의를 높였다. # 정차장을 횡단보도 북쪽으로 옮겨서 택시 정차 공간과 맞바꾸었는데, 2022년까지 존재했던 택시 승강장의 구조물이 당시 버스 정류장의 흔적이다. 2023년 양주역세권 개발 관련 역 앞 우수암거 공사에 따른 우회도로가 건설되면서 해당 정류장 구조물이 철거되었다. 공사 기록
양주교통과 관내 마을버스 노선들의 사실상의 진입한계선으로, 이 밑으로는 2-4번과 12번 마을버스를 빼고는 KD 운송그룹 노선들만 의정부와 서울 방면으로 진입하고 있다. 이 역까지만 운행하는 버스들은 검문소 앞 여유 공간을 회차선처럼 활용하여 버스 배차 조절 및 기사 휴식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간혹 입원한 군인 면회를 하기 위해 국군양주병원을 찾아가려고 이름 때문에 이 역에서 내리고는 하는데, 덕정역에서 내려 양주교통 소속의 91번이나 은현교통 마을버스를 타는 게 정신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좋으며 택시도 덕정역에서 타면 훨씬 더 저렴하게 갈 수 있다. 물론 이 역에서도 명진여객 소속의 25-1번을 타는 방법이 있지만, 평화로 직통이라고 해도 덕계동, 회정동 구간의 신호저항 및 60㎞/h 과속 단속이 있어서 오래 걸린다. 또한 택시를 이용한다 해도 운임이 10,000원 넘게 발생한다.
6.2. 시외버스
2016년 11월 21일부터 정차장을 운영하기 시작하였다.매표소 없이 승차권 발매기, 대기실만 놓여져 있다. 발매기는 신용카드로만 결제가 가능하다. 또한 시외버스가 시간표에 써져 있는 시간보다 일찍 출발할 수 있으므로 10분 정도 일찍 나와서 기다리는 편이 좋다.
고속버스와 강원권, 호남권 노선은 없다. 호남권 노선은 한때 광주행이 있었다. 2012년 9월 21일에 개통하였으며, 금호고속이 운행하였고 동두천에서 출발하여 양주역, 동탄신도시를 경유하였다. 그러나 수요 저조로 인해 2014년 9월 22일에 운행 중단되었다. 즉 현재는 노선 5개만 있으므로 의정부로 가면 더 많은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모두 KD 운송그룹에서 운행하며, 인천공항, 성남/전곡(연천), 안성(동아방송대)행은 경기고속에서, 포항, 이천/감곡행은 대원고속에서 운행한다.
인천공항행은 전곡/동두천 미2사단에서 출발한다.
성남행은 전곡(연천)에서, 안성(동아방송대), 이천/감곡행은 동두천에서 출발하며, 노선 4개 모두 의정부를 경유한다. 포항행은 구리도 추가로 경유한다.
포항행은 2019년에 폐지되었다.
전 차량이 우등고속 차량으로 운행 중인 노선은 볼드체 표시하였다.
| 행선지 | 정류장 | 소요시간 | 운임 | 비고 |
| 인천국제공항 | 1:40 | ₩ 11,000 | A7100 1일 4회 [15] | |
| 경기광주 이천 감곡(음성) | 경기광주 | 1:05 | ₩ 4,300 | 07:30 11:40[이천] 14:00 15:30 20:40[이천] |
| 곤지암 | 1:25 | ₩ 5,500 | ||
| 이천 | 1:50 | ₩ 7,100 | ||
| 아미리 (SK하이닉스) | 2:00 | ₩ 7,800 | ||
| 태평리 (여주) | 2:10 | ₩ 8,900 | ||
| 이황리 | 2:20 | ₩ 10,200 | ||
| 장호원 | 2:30 | ₩ 11,300 | ||
| 감곡 | 2:35 | ₩ 11,600 | ||
| 동탄 오산 평택 안성 동아방송대 | 동탄[18] | 1:10 | ₩ 6,500 | R8456 08:00 13:40 [19] |
| 오산 | 1:20 | ₩ 7,600 | ||
| 송탄 | 1:40 | ₩ 8,500 | ||
| 평택 | 2:05 | ₩ 9,700 | ||
| 주은풍림A | 2:13 | ₩ 10,500 | ||
| 공도 | 2:21 | ₩ 10,700 | ||
| 대림동산 | 2:29 | ₩ 11,100 | ||
| 중앙대 | 2:37 | ₩ 11,400 | ||
| 안성 | 2:45 | ₩ 12,300 | ||
| 동아방송대 | 3:05 | ₩ 13,200 | ||
현재(2025.01)는 7100번 노선을 제외한 모든 노선이 운행 중단된 상태다.
6.3. 환승센터
과도한 버스환승량과 주차공간의 한계, 쾌적한 환경 등의 이유로 양주역환승센터 건립이 확정되었다. 2021년 착공 및 2023년 준공이 목표였으나 2026년 이후 건립될 예정이다.현재까지 밝혀진 정보로 보면 1만 6000㎥인 도봉산역광역환승센터의 절반 정도인 7,000㎥ 규모이다. 2020년 2월에 도비 31억 5,000만 원을 지원 받았다. 총 사업 비용은 105억 원이라고 한다.
환승센터가 건립되면 옥정신도시에 임시 사옥을 두고 있는 경기교통공사가 이전해올 예정이다.
7. 사건 사고
- 2011년 7월 27일에 폭우로 침수됐으며, 2020년 8월 10일에도 2020년 한국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되었다. 후자는 엘리베이터도 침수되어 2020년 말에 결국 교체가 이루어졌다.
8.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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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통일호 시절 한때 한탄강역과 함께 막차만 상, 하행열차가 통과한 적이 있다.[2] 통근열차의 종점이 바로 다음 역인 의정부역이었기에 역세권 주민 외에는 그냥 시내버스 타고 한번에 의정부를 가지 굳이 여기까지 와서 열차를 탈 이유는 없었다.[3] 참고 자료 다만, 경부선 계통은 예전부터 성북역이 최북단이었기 때문에 답변에 나와있는 양주-서동탄 운행계획은 없다. 경인선만 기존 의정부역 종착에서 그대로 연장된 것이다. 2020년 3월 부로 의정부발 서동탄행이 하루 2회 생기긴 했다. 하지만 서동탄발 의정부행은 여전히 없다.[4] 오히려 반대 방향으로 다다음 역인 의정부역까지의 거리가 4.1km로 더 가깝다.[5] 이 열차는 한국철도공사 1000호대 전동차 중저항 1X64편성이다.[6] 실제로 역에서 차로 4분 거리에 양주관아지가 위치해 있다.[7] 이 역이 먼저 주내역이라는 이름을 가져갔기 때문에 1965년 파주군 주내면에 신설된 경의선 역은 '파주역'으로 명명되었다. 이후 파주의 주내면은 1980년 읍으로 승격되고, 3년 파주읍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여주의 주내면은 일제강점기 시절이던 1938년에 군 이름에 맞춰 명칭을 변경하였다.[8] 일례로 1995년경에는 택시에서 탈영병 검문 도중에 수류탄으로 자폭, 자살한 사건이 있었다.[9] 지금은 인권침해를 이유로 21세기에 들어와서 차내 검문이 폐지되었다.[10] 개통일인 12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17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11] 과거 자료 출처: 현재 출처의 역별 수송실적(~2023년)[12] 관할구역 안에 덕계역이 있지만 3번 국도와 약 1㎞ 떨어져 있어서 버스를 타고 이 역으로 오는 사람이 많다.[13] 대부분 4번 승강장을 이용하지만, 가끔 지연이 심하면 3번 승강장을 이용한다.[14] 평일은 이문차량사업소, 주말은 성북분소 출고 차량이다.[15] 04:30, 08:30, 12:00, 16:30[이천] 종착[이천] 종착[18] 메타폴리스 공항버스 정류장(가변차로)에 정차한다.[19] 현재 네이버 지도, 다음 지도, 버스 어플로 조회하면 양주역, 동탄신도시는 경유하지 않는다고 나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