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4 16:05:02

남방동

,,밑줄은 [[시청(행정)
시청]] 소재지, 볼드주민센터 소재지.,,| 파일:양주배경제거.png 양주시 소속 읍면동
백석읍
광적면 남면 은현면 장흥면
법정동 고암동 고읍동 광사동 남방동
덕계동 덕정동 마전동 만송동
봉양동 산북동 삼숭동 어둔동
회암동 회정동 옥정동 유양동 율정동
남방동
南坊洞 / Nambang-Dong

국가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경기도
기초자치단체 양주시
면적 23.63km2[1]
행정구역 남방1~4통
총 4통
시간대 UTC+9
인구 5,619명[2]
관할 행정복지센터 양주1동
1. 개요2. 지명 유래3. 주요 사업장 및 관공서4. 주요 도로명5. 자연 부락

1. 개요

양주시의 법정동으로, 양주군 구 읍내면과 주내면을 거쳐 양주읍에 속했던 지역이다.

관할 행정동은 전부 양주1동에 속하며 2000년에 의정부시[3]에서 옮겨 온 양주시청(구 양주군청)과 양주1동 주민센터를 동시에 두는 지역이자 산북동, 유양동과 함께 불곡산을 둘러싸는 지역이기도 하다.

2. 지명 유래

읍내면에서 남쪽 끝에 위치한 마을로 방축, 즉 산성이 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혹은 신성(新城)에서 남방의 침략을 방어하던 곳이라 하여 원래 남방리(南里)라 불렀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남방리(南里)로 와전된 것이라고도 한다.

18세기 후반의 문헌인 호구총수(戶口總數, 1789)에서 처음 확인되며, 읍내면에 속한 남방리로 나온다. 일제 강점기에 들어와 땅 이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영역에는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즉, 1914년 일제의 행정 구역 개편에 따라 기존의 남방리와 동부리(東部里)에서 각각 일부를 합쳐 주내면의 남방리로 개편되었다. 2000년 10월 1일 양주군청사를 현 위치(남방동 1-1)로 옮김과 동시에 주내면이 양주읍으로 승격되면서 양주읍 남방리가 되었고, 2003년 10월 19일 양주군이 양주시로 승격되면서 양주1동 관할의 남방동으로 변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3. 주요 사업장 및 관공서

  • 양주시청, 양주시의회, 양주시보건소, 양주시자원봉사센터 - 경기도 양주시 부흥로 1533(남방동 1-1)
  •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 - 경기도 양주시 외미로64번길 45(남방동 119-4)
  • 양주역 - 경기도 양주시 평화로 919(남방동 94-1)
  • 양주농협, 양주시선거관리위원회[4] - 경기도 양주시 외미로 89-10(남방동 111-2)
  • 양주1동 우체국 - 경기도 양주시 평화로 1009(남방동 17-2)
  • 남방하수처리장 - 경기도 양주시 평화로 864(남방동 85-7)

4. 주요 도로명

  • 부흥로 - 98번 국지도[5], 360번 지방도를 사용하는 도로이며 양주시청이 이 도로에 속한다.
  • 양주산성로 - 산성마을과 어둔동을 거쳐 남방동에서도 대부분을 차지하며 비석사거리[6]가 위치한 이곳이 기점인데, 이 기점이 의정부시 녹양동과 경계선에 중첩되어 의정부시 구간만 "산성로"로 불린다.
  • 평화로 - 경기북부의 중심 도로인 3번 국도가 주를 이루는 도로이며 수도권 전철 1호선 양주역이 이 도로 옆에 있다. 21세기 초까지만 해도 주내고가[7][8]가 있었으나 현재는 경원선이 1호선 통합 전철화로 인해 고가를 없애는 대신 평평한 도로로 바뀌었다. 물론 공사기간 동안에는 굴곡 구간이 있었으나 개통을 앞두고 평지로 다시 덮었다.

5. 자연 부락

개울개, 남뱅이, 먹적굴, 묵남동, 비석거리, 사삼부대앞, 성너머, 신성말, 안비석거리, 외미, 홍골, 황촌말이 있다.




[1] 양주 1동[2] 2019년 8월[3] 의정부시 의정부동 220번지. 의정부경전철 의정부중앙역 바로 앞이며, 옛 군청 자리에는 현재 한라 비발디루트 아파트가 들어섰다. 부대찌개 거리 바로 옆이다.[4] 양주농협 2층에 있다.[5] 양주시청부터 백석삼거리까지 중첩된다.[6] 버스에서는 "남방동 입구, 비석거리, 남방사거리"로 알려준다.[7] 옆에 주내검문소(現 양주검문소)가 있어서 버스 내에서 헌병들이 잠시 버스에 올라와 검문을 한 것은 유명한 일화이다. 물론 현재는 인권침해 문제로 버스 내 검문은 하지 않는다.[8] 특히 고가 밑에 경원선 단선 철도가 다녀서 생긴 유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