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23 23:44:21

양주 버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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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선 정보2. 개요3. 역사4. 특징5. 연계 철도역

1. 노선 정보

파일:양주시 CI_White.svg 양주시 일반시내버스 31번
[ 지도 노선도 보기 ]
파일:양주 31 노선도.png
기점 경기도 양주시 봉양동(봉양동종점) 종점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의정부역.농협앞)
종점행 첫차 05:30 기점행 첫차 06:20
막차 23:00 막차 23:55
평일배차 9~15분 주말배차 12~16분
운수사명 진명여객 인가대수 15대
노선 봉양동종점 - 내촌사거리 - 덕정역 - 덕정주공1~5단지 - 범양.금용A.롯데마트양주점 - 덕계동 - 양주시청 - 양주역 - 녹양역 - 가능역.성베드로병원 → 경기북부보훈지청 → 의정부부대찌개거리.의정부중앙역 → 구.터미널 → 시장앞 → 제일시장입구 → 의정부역.농협앞 → 중앙초등학교 → 가능역.성베드로병원 → 이후 역순

2. 개요

진명여객에서 운행 중인 일반시내버스. 왕복 운행거리는 약 36km이다. 전체 정류장 목록

3. 역사

  • 전신은 평안운수의 30-1번[1](당시 봉양동 - 덕정역 - 옥정동 - 덕고개 - 의정부 순)이며, 덕정주공의 입주자가 점점 늘어나면서 지선이 생겨났고, 그 결과 30-1번의 후속 노선인 31번이 생겨나게 되었다. 평안운수가 KD 운송그룹에 인수될 무렵 31번은 4대가 1일 44회 운행했으며, 배차간격은 25~35분이었다.
  • 2006년 12월 15일에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소요산역으로 연장되면서 31번의 입지가 강화되기 시작한다. 명진여객 22-1번과 경쟁관계에 접어들면서 회사의 관심을 받기 시작한 것도 있고, 간판노선 역할을 하던 30번의 하락세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30-1번이 서서히 늘어난 것도 이 시기의 일이다.
  • 2008년 8월을 끝으로 경쟁관계였던 22-1번이 폐선되고 31번은 30, 30-1, 30-2, 50, 51, 55번과 함께 진명여객으로 운행업체가 바뀌게 된다.
  • 이후 KD 운송그룹 차원에서 중복노선을 정리하면서 30번이 양주역으로 단축되었고[2] 그 과정에서 31번이 증차되었다.[3][4]
  • 2011년 1월에 22번이 다시 명진여객으로 이관되었는데, 이후 의정부권 차량 감축과정에서 31번과 상당수 구간이 겹치던 22번도 차량이 크게 줄었고[5] 얼마 지나지 않아 한북대학교 - 수유역으로 연장이 이뤄지면서 자연스럽게 31번이 덕정주공단지 - 의정부 수요를 사실상 독점하는 위치에 올랐다. 또한 회전율이 높았기 때문에 48번에서 차를 빼서 31번을 증차시켰을 정도.

4. 특징

  • 진명여객의 간판 노선인 만큼 회사에서도 상당한 신경을 쓰고 있다.
  • 서류상 배차간격은 출퇴근 15분/평시 20분/주말 17분이라고 되어 있으나, 실제 배차간격은 이보다 더 짧다. 출퇴근 시간대에는 8분 정도만 기다려도 다음 차가 오는 경우가 꽤 있으며, 평시 및 주말에도 10~12분 정도만 기다리면 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다만 이 노선의 회차 구간이 워낙에 상습 정체 구간이라[6] 배차가 종종 벌어지기도 한다. 이 때문에 25분[7]까지 벌어질 때도 있을 정도.
  • 덕정주공구간이 1바퀴 돌아가는데 그덕분에 덕정주공사람들이 많이 탄다.[8]
  • 1100번, G1300번 개통과정에서 이 노선에서 근무하던 버스기사들이 광역버스로 많이 이동했다. 광역버스는 준공영제를 적용받기 때문에[9] 근무여건이 더 우수한데다가 시내버스 대비 광역버스가 더 숙련도가 높은 인력을 요구하기 때문[10]
  • 양주시 최초의 저상버스가 투입된 노선이다. 2009년 9월부터 2대, 2010년 12월부터 2대가 투입되었으며 2012년 1월에는 2대가 더 추가되어 6대의 저상버스가 진명여객에서 운행했다. 다만 처음에는 31번에서 운행하던 차들이 이후 48, 118번 등으로 이동하였고 전부 대폐차되면서 현재 진명여객에는 저상버스 자체가 아예 운행하지 않는다.
  • 28번 출신 중형차 1대가 운행하고 있다. 차량 크기가 크기인지라 출퇴근시간에 타면 발 딛을 틈도 없다.

5. 연계 철도역


[1] 한때 운행했던 나래·성우아파트 - 고덕구장 - 샘내 - 양주시청 - 가능역 - 의정부역 - 의정부서초·중 노선이 아니다. 현재 서술하는 노선에서 덕계동이 아닌 옥정동 - 덕고개 - 광사동 - 의정부 순으로 운행하던 노선이며 덕정역, 봉양동까지 진입하는 부분은 현재의 노선과 동일하다.[2] 이후 회암동 오지인 칠봉산숯가마로 연장되었고 중형차 3대로 운행하다가 소리소문 없이 2010년 말에 폐선되었다.[3] 30-1번은 108번의 고읍동 수요를 분산하면서 잘 버티었는데 118번이 자리를 잡으면서 폭망하게 된다.[4] 이후 1148번의 대체노선인 48번과 더불어 투톱이 되었으나 48번은 폭망하고 118번이 다시 그 자리를 가져갔다. 현재 2위는 당연하겠지만 118번이다. 31번이 회정로와 평화로를 내지르면 118번은 부흥로와 신평화로를 내지르는데다 배차간격도 나름 짧은 축(출퇴근 기준 평균 15분)에 속한다.[5] 본래 15~25분 간격으로 운행하던 22번이 타 노선 감차분을 대체하기 위해 감차되면서 30~60분 간격으로 운행하면서 31번 수요나 주워먹는 신세가 되었다.[6] 호국로 구간(중앙역 정류장 위치)은 버스터미널과 신평화로로 이어지는 구간이라 항상 통행량이 많고, 제일시장과 송산교차로, 한화생명 등의 고층 건물이 있는 태평로와 시민로는 왕복 4차로이지만 시장이라는 특성상 진/출입 차량이 많아 운행에 애로사항이 꽃핀다. 물론 이는 이쪽 도로를 경유하는 모든 노선에 적용되는 사항이다. 즉, 구터미널 차고지 폐쇄 후 회차점이 되어 한창 다니던 행복로(舊 중앙로)가 테마공원으로 바뀐 이후로 이렇게 된 것.[7] 30~40분까지도 벌어질 때가 있다. 이땐 답이 정말 없다.[8] 여기서 1바퀴 안돌고 바로 덕계동으로 가면 25-1번이 된다.[9] 현재는 남경필 전 도지사의 광역버스 준공영제는 사실상 폐지되고 경기도 공공버스로 대체되었다.[10] 반면에 선진시내버스는 그런 것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