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역 | 초성리 - |
| 전곡역 | ||
| | ||
| 연천 방면 연 천 ← 8.7 ㎞ | 1호선 (100-2) | 인천 방면 청 산 3.3 ㎞ → |
| 역명 표기 | ||
| 경원선 | 전곡 Jeongok 全谷 / [ruby(全谷, ruby=チョンゴク)] | |
| 1호선 | ||
| 주소 | ||
|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곡역로 75 (전곡리 333-820) | ||
| 역 코드 | ||
| 한국철도공사 | 414 | |
| 관리역 등급 | ||
| 무배치간이역 (지행그룹 소속 / KN 광역사업처) (연천역 책임 / 동두천역 관리 / 한국철도공사 수도권동부본부) | ||
| 운영 기관 | ||
| 경원선 | 한국철도공사 | |
| 개업일 | ||
| 경원선 | 1912년 7월 25일[1] | |
| 1호선 | 2023년 12월 16일 | |
| 역사 구조 | ||
| 지상 1층 | ||
| 승강장 구조 | ||
| 1면 5선 섬식 승강장[2] | ||
| 철도거리표 | ||
| 용산 방면 청 산 ← 3.3 ㎞ | 경원선 전 곡 | 백마고지 방면 연 천 8.7 ㎞ → |
1. 개요
| |
| 구 역사 (1958년 준공, 2020년 철거) |
38선 이북지역의 최남단 역사
전곡역은 1912년 7월 25일 경원선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한 역으로 1945년 광복과 남북분단 당시 소련군이 들어와 있던 38선 이북지역의 최남단 역사이다. 현재의 역사는 1958년 10월에 지어진 역으로 삼각지붕이 소담스런 모습이다. 역사를 중심으로 좌우로 형성된 전곡읍은 연천군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땅이 몹시 질어 '진골'이라 불렸는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사랑리와 고탄리, 전곡리의 일부가 합쳐져 전곡리가 되었다. 동두천-연천 복선전철 사업과 더불어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최첨단 스마트역사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공식 소개 문구
수도권 전철 1호선 100-2번.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곡역로 75 (전곡리 333-820) 소재.전곡역은 1912년 7월 25일 경원선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한 역으로 1945년 광복과 남북분단 당시 소련군이 들어와 있던 38선 이북지역의 최남단 역사이다. 현재의 역사는 1958년 10월에 지어진 역으로 삼각지붕이 소담스런 모습이다. 역사를 중심으로 좌우로 형성된 전곡읍은 연천군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땅이 몹시 질어 '진골'이라 불렸는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사랑리와 고탄리, 전곡리의 일부가 합쳐져 전곡리가 되었다. 동두천-연천 복선전철 사업과 더불어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최첨단 스마트역사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공식 소개 문구
2. 역 정보
| |
| 신 역사 외부 |
| |
| 신 역사 타는 곳 |
| |
| 신 역사 내부 |
| |
| 개찰구 |
| |
| 역 안내도 |
1945년 광복 직후 38선을 기준으로 남북이 갈라졌을 때는 북한령이자 북한의 최남단 역이었지만, 기록에 따르면 영업을 하지 않아서 실질적으로는 연천역이 북한 쪽 경원선 종점이자 최남단 역으로서 기능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각종 군수 물자를 대기 위해 개조한 흔적을 전곡역에선 찾을 수 없다.
분단 이후 연천군의 중심지가 연천읍에서 전곡읍으로 남하하면서 연천에서 가장 수요가 많은 역이 되었다. 특히 주민뿐만 아니라 최전방 곳곳에 위치한 부대원들의 수요가 매우 높아서 역 안 그리고 전곡읍내에서 군복 입은 군인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과거 전철이 한참 떨어진 의정부역까지만 운행하던 시절에는 통일호 및 통근열차가 연천에서 외부로 나가는 주요 이동수단이었어서 이용객이 매우 많았지만,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소요산역으로 연장되고 통근열차가 동두천역으로 단축된 2006년 이후에는 동두천 가는 시내버스에 수요를 상당 부분 빼앗기면서 이용객 숫자가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3]
2018년 8월 29일 집중호우로 차탄철교가 침수되면서 9월 7일까지 연천 ↔ 전곡 구간 통근열차 운행이 중단되었다. 이 기간에는 통근열차가 동두천~전곡 구간만을 왕복하였으며 경원선 북쪽 구간 선로 공사로 7월부터 연천 ↔ 백마고지 구간을 운행하던 대체운송버스가 이 역까지 연장 운행하였다.
2019년 4월 1일부터 경원선 동두천 ↔ 연천 전철화 공사가 진행되며 통근열차 운행이 중단되고 대신 통근열차가 운행하는 구간, 요금 그대로 대체운송버스가 투입되어 완공 전까지 운행되었다.
전철화 공사를 하면서 구 역사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신 역사를 지었다. 신 역사는 외형이 다각형 입면체로 약간 특이하게 생겼는데, 이는 연천 전곡리 유적에서 발견된 주먹도끼의 뗀석기 모양을 현대 건축으로 재해석하여 형상화한 것이다.#1#2 신축 공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어가는 2023년 8월부터 출구와 통로 등 역사 일부를 개방하여 주민들이 역 건물을 육교 삼아 철로의 동서를 편하게 오갈 수 있도록 하였다.
2023년 12월 16일 전철화 공사가 완료되고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연천역까지 연장되면서 전철이 운행하기 시작하였다. 동두천 ↔ 연천 구간은 단선으로 건설되어[4] 배차간격이 1시간에 달하기에 반드시 시간표를 확인하고 역에 도착해야 한다. 눈앞에서 열차를 놓쳤을 때는 멍하니 1시간을 기다리는 것보다는 39-2번이나 53번을 이용하여 소요산역이나 동두천역까지 이동하여 1호선으로 환승해서 가는 편이 훨씬 낫다.
다음 역인 연천역과는 8.7km 떨어져 있으며 이는 1호선에서 평택 ↔ 성환(9.4km) 다음으로 가장 긴 역간거리이다. GTX를 제외한 수도권 전철 전 구간에선 3위이다. 역간 소요시간은 1호선 구간에서 가장 오래 걸린다.
이 역부터 38선 이북에 진입하며, 연천역과 더불어 역대 최초로 북위 38도 이북에서 영업하는 전철역이 되었다.
3. 역 주변 정보
전곡읍행정복지센터(읍사무소), 전곡초등학교, 전곡우체국, 전곡시외버스터미널, 전곡근린공원,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 전곡농협, KB국민은행 전곡지점, 연천전곡새마을금고가 있다.연천역과 전곡역 사이(역 간 거리 8.7㎞)에 있는 연천읍 통현리와 은대리에도 연천군에서 역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통현리는 택지개발 예정지고, 은대리에는 연천소방서 및 많은 군부대가 있다.
전곡역과 청산역 사이에는 사회나 한국사 교과서에서 한국의 선사 시대를 설명할 때 꼭 나오는 연천 전곡리 유적이 있으며[5], 주변에 한탄강이 흐른다.
3.1. 출구 정보
| | |
| 1 | 공영주차장 전곡우체국 전곡2리 새마을회관 |
| 2 | 전곡5리문화복지회관 전곡파출소 전곡사랑작은도서관 |
| 3 | 전곡초등학교 전곡근린공원 |
4. 일평균 이용객
||<tablebgcolor=#fff,#1c1d1f><tablebordercolor=#0052a4><bgcolor=#80c379> 연도 ||
[[통근열차(열차등급)|
||<bgcolor=#80c379> 비고 ||통근열차
]]| {{{#!wiki style="margin: -0px -11px -5px" {{{#!folding [ 2002년~2019년 ] {{{#!wiki style="margin-top: -5px; margin-bottom: -11px" | 2002년 | 2,813명 | 비고 | ||
| 2003년 | 2,719명 | ||||
| 2004년 | 4,398명 | ||||
| 2005년 | 4,474명 | ||||
| 2006년 | 4,180명 | ||||
| 2007년 | 809명 | ||||
| 2008년 | 673명 | ||||
| 2009년 | 451명 | ||||
| 2010년 | 342명 | ||||
| 2011년 | 338명 | [6] | |||
| 2012년 | 250명 | ||||
| 2013년 | 340명 | ||||
| 2014년 | 216명 | ||||
| 2015년 | 164명 | ||||
| 2016년 | 159명 | ||||
| 2017년 | 134명 | ||||
| 2018년 | 97명 | ||||
| 2019년 | 79명 | [7] | }}}}}}}}} | ||
| 연도 | | 비고 | |||
| 2023년 | 2,513명 | [8] | |||
| 2024년 | 2,370명 | ||||
| 2025년 | 2,462명 | ||||
| 출처 | |||||
| 한국철도공사 광역철도 수송통계 자료실(시간대별 승하차)[9] | |||||
- 통근열차 운행 시절에도 수요가 상당히 많았다. 특히 의정부까지 통일호(통근열차)가 가던 시절에는 하루 이용객이 4,000명을 넘겼을 정도다. 연천군의 실질적 중심지라서 수요가 제법 많은 것으로, 군인들 외박 외출 수요도 상당한 곳이다. 2023년부터는 1호선이 서울을 넘어 인천까지 직결 운행되면서 다시 2천명 대 가량으로 수요를 일부 회복하였다.
- 전곡읍의 인구가 연천읍보다 2배 정도 많음에도 연천역과 이용객이 엇비슷하다. 배차간격이 평시 1시간으로 매우 길고, 전곡읍은 인접한 동두천시를 지나 양주시 덕정역까지 가는 53번 버스도 자주 오기 때문에 전철 시간이 맞지 않으면 버스를 타고 동두천역으로 가서 갈아타는 수요도 적지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
- 2025년 기준으로 신규 개통된 3개 역 중에서 가장 이용객이 많다.
5. 승강장
| |
| 1호선 승강장 |
| ↑ 연천 | ||||||||
| ㅣ | ㅣ | ㅣ[10] | ㅣ | ㅣ | 2 | 1 | ㅣ | |
| 청산 ↓ | ||||||||
| 2 | | 연천 방면 |
| 1 | 의정부·광운대·인천 방면 |
6. 연계 교통
6.1. 시내버스
| 전곡역(43383·43542) | |
| 일반 | |
| 따복 | |
| 전곡역앞.농협(43214·43216) | |
| 일반시내 | |
| 맞춤형 | |
6.2. 전곡시외버스터미널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전곡시외버스터미널#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전곡시외버스터미널#|]] 부분을 참고하십시오.도보로 8분 거리에 위치한다.
7. 둘러보기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colbgcolor=#0052a4> 경원선 | 연천 - 전곡 - 청산 - 소요산 - 동두천 - 보산 - 동두천중앙 - 지행 - 덕정 - ##회천중앙 - 덕계 - 양주 - 녹양 - 가능 - 의정부 - 망월사 - 도봉 - 방학 - 녹천 - 월계 - 신이문 - 외대앞 - |
| 서울 지하철 1호선 | 제기동 - 종로5가 - 종각 - | |
| 경인선 | 구일 - 개봉 - 오류동 - 역곡 - 부천 - 중동 - 송내 - 부개 - 백운 - 동암 - 간석 - 도화 - 제물포 - 도원 - 동인천 - | |
| 경부선 | 남영 - 영등포 - 독산 - 금천구청 - 석수 - 관악 - 명학 - 군포 - 당정 - 의왕 - 성균관대 - 세류 - 병점 - 세마 - 오산대 - 오산 - 진위 - 송탄 - 서정리 - 평택지제 - 평택 - 성환 - 직산 - ##부성 - | |
| 천안직결선 | ||
| 장항선 | 봉명 - 쌍용(나사렛대) - 아산 - 탕정 - 배방 - ##풍기 - 온양온천 - | |
| 병점기지선 | ## }}} | |
| 시흥연결선 · 경부고속선 | }}}}}}}}} | |
| 다른 노선의 역 둘러보기 |
| 경원선의 역 목록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마전† - - - - - - - - - - - - 신망리† - 대광리† - 신탄리† - 백마고지† -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
| 광역전철 정차역: | }}}}}}}}} |
[1] 1945년 8월 15일 ~ 1950년 10월까지 북한 소속, 1950년 ~ 1954년까지 6.25 전쟁으로 인한 영업 중단[2] 승강장 부지까지 포함하면 2면 5선의 쌍섬식 승강장이 된다.[3] 게다가 2011년 홍수로 한탄강 다리가 유실되어 열차가 몇 달 간 운행을 중단하면서 일어난 이탈이 이용객 추가 감소를 야기하였다.[4] 이후 복선화할 수 있도록 노반을 마련해놓기는 했다.[5] 그리 가까운 거리는 아닌데, 도보로 20분 가량 걸린다.[6] 초성천철교 유실로 인한 운행 중단 기간 제외[7] 1월 1일부터 영업 마지막 날인 3월 31일까지의 총 90일간 집계를 반영한 것이며, 해당 연도까지 철도통계연보 자료를 반영하였다.[8] 개통일인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16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9] 과거 자료 출처: 철도통계연보(~2004년), 현재 출처의 역별 수송실적(2005년~2023년)[10] 승강장 부지가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