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01-17 23:47:21

코레일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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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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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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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네트웍스 주식회사
KORAIL Networks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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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로고 ▼ ]
파일:코레일네트웍스 로고 영문.svg
<colbgcolor=#0054a6> 설립일 2004년 9월 21일[1]
설립목적 철도인프라를 활용한 부대수익 창출 및 사업다각화로 철도 경영개선에 기여
국유철도운영에 관한 특례법 제6조 및 제21조
업종명 여행보조 및 예약 서비스업
전신 주식회사 코레일서비스넷
(2004년 9월 21일 ~ 2007년 1월 25일)
주식회사 인터내셔널패스앤커머스[흡수합병1]
(2004년 9월 7일 ~ 2006년 10월 26일)
코레일개발주식회사[흡수합병2]
(1996년 11월 28일 ~ 2009년 1월 19일)
대표자 양대권
주무기관 국토교통부
모회사 한국철도공사
주요 주주 한국철도공사: 89.47%
코레일유통: 7.71%
자기주식: 1.82%
K종합서비스: 0.64%
철우회: 0.16%
철도새마을금고: 0.16%
기타: 0.04%
(2021년 12월 31일 기준)
기업 분류 기타공공기관
상장 여부 비상장기업
임직원 수 1,797명(2022년 9월 30일 기준)
임원 7명
일반정규직 120명
무기계약직 1,434명
비정규직(기간제) 238명
자본금 71억 5,370만원(2021년 기준)
매출액 996억 5,232만 7,028원(2021년 기준)
영업이익 16억 3,028만 919원(2021년 기준)
순이익 27억 2,971만 6,224원(2021년 기준)
자산총액 359억 4,936만 7,946원(2021년 기준)
부채총액 160억 458만 1,120원(2021년 기준)
부채비율 80.24%(2021년 기준)
자회사 KIB보험중개
운영 노선 인천 버스 6770[4]
미션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서비스 실현
비전 철도를 더 가치있게, 국민을 더 편리하게
소재지 본사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69, 업무동 13~14층 (한강로2가, 용산 푸르지오 써밋)
철도고객센터 - 대전광역시 대덕구 아리랑로 166 (읍내동, 대전조차장)
광명영업소 - 경기도 광명시 광명역로 21 (일직동, 광명역)
관련 웹사이트
코레일네트웍스(주) 공식 홈페이지
코레일네트웍스 주차장 홈페이지
관련 전화번호
대표전화: 1544-7788
외국인 전문상담: 1599-7777
광명영업소: 02-899-7145

1. 개요2. 연혁
2.1. 역대 대표이사
3. 사업
3.1. 광역서비스3.2. 여객서비스
3.2.1. 여객매표3.2.2. 업무분담역
3.3. 고객센터3.4. 주차서비스3.5. 교통카드 서비스
3.5.1. 교통카드 제작3.5.2. 교통카드 정산
3.6. VAN·포인트서비스3.7. 연계교통서비스3.8. 과거 사업 분야
4. 공항버스 운송업 상세
4.1. 보유 노선4.2. 면허 체계4.3. 보유 차량
4.3.1. 현재 보유 차량4.3.2. 과거 보유 차량
5. 사건·사고
5.1. 임원 비리 및 린치 논란5.2. 노인 대량해고 논란5.3. 보산역 고객 갇힘 사건5.4. 파업기간 임금보전 밀실합의 논란
6. 직장생활과 채용
6.1. 채용6.2. 직장생활
6.2.1. 일반직6.2.2. 현업직
7. 노동조합 현황8. 둘러보기

[clearfix]

1. 개요

철도 서비스와 연계수송 등의 업무를 대행하는 한국철도공사의 자회사이자, 국토교통부 산하의 기타공공기관. 본사는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있다.

약칭은 'KN'으로, 코레일 내부 문서에 등장하는 ‘(주)KN'은 이 회사를 일컫는 것이다. 비공식적으로 ’코네‘라는 약칭도 쓰인다.

2. 연혁

2.1. 역대 대표이사

3. 사업

아래 사업 분류는 코레일네트웍스 홈페이지를 참조하였다.

3.1. 광역서비스

3.1.1. 광역철도

한국철도공사 광역철도 업무분담역 136개소를 위탁운영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의 관리역-소속역과 유사한 그룹역-소속역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광역철도 직원은 그룹장, 역장, 총괄매니저, 매니저로 나뉘며, 각각 철도공사의 관리역장, 소속역장, 부역장/팀장, 역무원과 유사한 업무를 맡는다.
코레일네트웍스 위탁운영 역사 목록출처
그룹위탁역 소속역 목록
파일:GJLine_icon.svg 가좌역 한남역, 이촌역, 효창공원앞역, 서울역경의선[1호선], 서강대역, 가좌역, 강매역, 곡산역
파일:GJLine_icon.svg 풍산역 백마역, 풍산역, 탄현역, 야당역, 운정역, 금릉역, 월롱역, 파주역
파일:Seoulmetro1_icon.svg 명학역 영등포역동부, 석수역, 관악역, 명학역, 당정역, 세류역
파일:Seoulmetro1_icon.svg 오산대역 세마역, 오산대역, 진위역, 평택지제역, 봉명역, 쌍용역, 배방역
파일:Seoulmetro1_icon.svg 백운역 구일역, 중동역, 부개역, 부평역남부, 백운역, 간석역, 도화역, 도원역
파일:Seoulmetro3_icon.svg 백석역[6] 주엽역, 정발산역, 마두역, 백석역, 원흥역
파일:Seoulmetro4_icon.svg 정부과천청사역[7] 선바위역, 경마공원역, 과천역, 정부과천청사역, 수리산역, 대야미역, 반월역
파일:Seoulmetro4_icon.svg 정왕역 한대앞역, 고잔역, 초지역, 신길온천역, 정왕역
파일:SBLine_icon.svg 남동인더스파크역 달월역, 월곶역, 소래포구역, 호구포역, 남동인더스파크역, 연수역, 숭의역, 신포역, 사리역, 야목역, 오목천역
파일:GJLine_icon.svg 양원역 중랑역, 양원역, 양정역, 도심역, 운길산역, 신원역, 아신역, 오빈역, 원덕역
파일:GyeongchunLine_icon.svg 청평역[8] 신내역, 갈매역, 별내역, 사릉역, 금곡역, 천마산역, 대성리역, 청평역, 상천역, 굴봉산역, 백양리역, 강촌역
파일:Seoulmetro1_icon.svg 월계역 옥수역, 응봉역, 신이문역, 월계역, 녹천역, 도봉역
파일:Seoulmetro1_icon.svg 지행역 망월사역, 가능역, 녹양역, 덕계역, 지행역, 동두천중앙역, 보산역
파일:SBLine_icon.svg 가천대역 서울숲역, 구룡역, 개포동역, 대모산입구역, 복정역, 가천대역, 이매역분당선
파일:SBLine_icon.svg 영통역 보정역, 구성역, 신갈역, 상갈역, 청명역, 영통역, 매탄권선역, 수원시청역, 매교역
파일:GyeonggangLine_icon.svg 여주역 이매역경강선, 삼동역, 초월역, 곤지암역, 신둔도예촌역, 이천역, 세종대왕릉역, 여주역
파일:동해선 광역전철 로고.svg 벡스코역 거제해맞이역, 거제역, 동래역, 안락역, 부산원동역, 재송역, 송정역, 오시리아역, 일광역, 월내역, 서생역, 개운포역

3.1.2. 질서지킴이

해당 문서 참조.

3.2. 여객서비스

3.2.1. 여객매표

  • KTX 주요 11개역 매표창구 승차권 발매
  • 승차권 창구 구입 시 승차권 발매자 란에 직원 이름(○○○)만 적혀 있으면 한국철도공사 직원이 발권해준 것이고, 'KN○○○'이라고 적혀 있으면 코레일네트웍스 직원이 발권해준 것이다. 역의 규모가 클수록 외주화 비율이 높기 때문에 서울역, 용산역, 부산역 등 유명한 역들은 대부분 코레일네트웍스 직원이 발권해준다.

3.2.2. 업무분담역

  • 코레일 간선철도역 위탁운영
노선 간선철도 위탁역 목록 합계
장항선 도고온천역 1
중부내륙선 가남역, 앙성온천역 2
경전선 중리역, 군북역 2

3.3. 고객센터

3.4. 주차서비스

  • 전국 142개 주차장에서 24시간 자동화 주차정산 서비스 제공
  • 구 코레일개발에서 넘어온 사업이다.

3.5. 교통카드 서비스

3.5.1. 교통카드 제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레일플러스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3.5.2. 교통카드 정산

3.6. VAN·포인트서비스

  • 철도인프라 내 결제승인 중개서비스 제공
  • 레일포인트 제도 운영
  • 제휴카드 사업

3.7. 연계교통서비스

3.8. 과거 사업 분야

4. 공항버스 운송업 상세

4.1. 보유 노선

4.1.1. 인천 버스 6770

4.2. 면허 체계

  • 인천 72아 12##호

4.3. 보유 차량

4.3.1. 현재 보유 차량

4.3.1.1. 기아

4.3.2. 과거 보유 차량

4.3.2.1. 현대자동차

5. 사건·사고

5.1. 임원 비리 및 린치 논란


2020년 7월 강귀섭 당시 사장이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논란이 일었고, 결국 8월 9일 해임되었다.

그런데, 강귀섭의 뒤를 이어 취임한 하석태 사장 또한 감사에서 법인카드 사적 이용과 내부고발자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이 적발되어 취임 한 달도 안 되어 해임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났다. #

이 과정에서 코레일네트웍스 역대 임원진 대부분이 정치권의 보은인사라는 사실이 재조명되었고[15], 용역업체인 코레일네트웍스에서 사실상 얼굴마담에 불과한 이들 임원에게 억대 연봉을 지급하는 것은 세금 낭비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5.2. 노인 대량해고 논란

2020년, 문재인 정부의 공공기관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많은 기간제 직원과 용역업체 직원들이 코레일네트웍스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었다. 그런데, 기존 기간제 근무 때는 사고만 없으면 70세까지 재계약을 해준 것과 달리 법적으로 정규직이 되면서 인사규정상 정년인 60세까지만 근무할 수 있게 되었고, 60대가 다수를 차지하던 주차직과 질서지킴이 대부분이 해고되는 불상사가 발생하였다.[16] 이 과정에서 사측이 정규직 전환 실적을 채우기 위해 '고령자 정규직 자동전환 예외규정'[17]을 어겼다는 비판이 일었고, 당시 정년 조정과 관련된 노사 협상 중 일방적으로 해고가 단행되어 불법 해고라는 주장도 제기되었다. 당시 해고자 대부분이 철도노조의 파업에 참가하고 있어 파업 참가에 따른 보복성 해고라는 주장도 있었다. # # 결국 해고자들은 중앙노동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고, 재심에서 복직 판정을 얻어냈다. # 이후 노사 교섭에 따라 정년이 새로 조정되었고[18], 코레일네트웍스와 철도노조 간 합의에 따라 정년초과자는 2022년 말까지 근무 후 퇴직하였다.

5.3. 보산역 고객 갇힘 사건

2022년 국정감사에서 밝혀진 사실로, 2022년 4월 보산역의 한 매니저가 막차에서 2번째 열차를 막차로 착각하고 영업 중이어야 할 역사를 마감 및 쇄정해버리는 사건이 있었다. 이로 인해 막차에서 내린 15명의 고객은 119가 출동할 때까지 30분간 승강장에 갇혀있어야 했다. #

5.4. 파업기간 임금보전 밀실합의 논란

2022년, 전국철도노동조합은 코레일네트웍스 사측에 2020~2021년 총파업 기간 미지급된 임금의 70% 보전을 요구하며 소송을 예고했다. 노조가 이런 요구를 하는 배경에는 2020년 7월 강귀섭 당시 대표와 작성한 합의서가 있다. 당시 강 대표와 철도노조는 파업에 참가한 코레일네트웍스 노조원에 대해 파업기간 임금의 70%를 일할지급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문제는 노사협의회 간사들을 배석시키고 서명식을 갖는 통상의 노사합의와 달리, 대표이사와 노조 지부장 단둘이 만나 밀실 회의 후 합의서를 작성했다는 것이다. 당시 코레일네트웍스 본사에서는 강 대표를 제외한 그 누구도 합의서의 존재를 몰랐으며, 상술한 비리 문제로 강 대표가 해임된 후 사측은 뒤늦게 해당 합의서의 존재를 알아차렸다. 사측은 양대권 대표 취임 후 해당 합의서를 무효화하고자 강 전 대표를 배임 혐의로 고발하였으나 경찰에서 혐의없음 처분되었고, 사측의 진정에 따라 검찰에서 추가 수사를 진행 중이다.

6. 직장생활과 채용

6.1. 채용

매 분기 공개채용을 실시하고, 결원이 심각할 경우 수시채용이 열리기도 한다.

채용방법은 서류전형-필기전형-면접전형이라는 전형적인 공기업형 채용 방식이다. 서류전형에서는 자기소개서 심사 등 정성평가를 하지 않으며, 공인어학점수와 자격사항, 경력사항을 이용한 계량평가만 실시한다. 서울특별시 소재 기업이지만 비수도권 지역인재 가점이 있다.

필기전형은 국가직무능력표준에 따른 직업기초능력평가를 본다. 2022년부터 일부 직렬에 대해 필기시험을 생략하고 있다.

면접전형은 다대다 면접(인성면접)만 실시한다.

최종 합격자는 신체검사와 3일간의 법정교육(산업안전보건교육, 성인지 교육 등), 간단한 직무교육을 거친 후 바로 업무 현장에 배치된다.

후술할 처우 문제로 인해 현업직 신입사원의 이탈이 매우 심각한데, 이 때문인지 2022년 하반기부터 현업직에 한해 예비합격자 정원 200% 배정, 유효기간 1년이라는 어마어마한 예비합격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19]

공개채용 시 '효율적인 인력재배치'라는 명목 하에 2년 이상 근속한 현업직들을 대상으로 일반직으로의 제한경쟁 채용을 시행한다. 이때 서류평가는 현업직 근무 당시의 근무평정으로 대체한다.

6.2. 직장생활

코레일네트웍스 직원은 정규직인 일반직과 무기계약직[20]인 현업직(영업직)으로 나뉘고, 이 둘은 업무부터 급여체계, 인사체계까지 완전히 별개다. 사실상 다른 회사를 다니는 수준이다.

6.2.1. 일반직

사무직과 연구직이 있다. 사무직은 말 그대로 사무직이고, 연구직은 전산 관련 개발자다.[21]

한국철도공사와 동일한 6단계 직급제도가 있으며, 급여는 성과연봉제로서 매년 기본급+제수당+식대를 포괄하여 연봉계약을 맺는다. 초봉은 2,600~2,700만원 수준이며, 대리(5급)로 승진해야 3,200~3,300만 원 수준으로 한국철도공사 신입 주임과 비슷해진다. 근무형태는 가장 일반적인 평일 9~18시 통상근무이나, 공공기관 사무직 특성상 야근, 조기출근 등 비공식적인 초과근무가 잦다. 특히, 국정감사 때는 상상 이상의 격무에 시달려야 한다.

복리후생으로는 명절휴가비, 복지포인트 등이 있다.

6.2.2. 현업직

현업직의 직렬은 다음과 같다.
  • 주차직: 주차장 관리원
  • 역무직
    • 광역철도: 광역전철 업무분담역 운영
    • 여객매표
    • 업무분담역: 여객철도 업무분담역 운영
    • 질서지킴이
  • 상담직: 전화 고객상담업무(인바운드 텔레마케터)
    • 철도고객센터
    • SRT 고객센터
  • 배송직: KTX 특송,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 운영업무
  • 운전직: KTX 셔틀버스 운행
  • 항무직: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 고객서비스
  • 사무보조직: 전산관제 24시간 모니터링

무기계약직이므로 직위체계 없이 모두가 '사원'이다. 근무형태는 역무직(질서지킴이 제외)이 3조 2교대(주주야야비휴) 근무를, 나머지 현업직은 특수일근을 한다. 특수일근은 야간근로를 하지 않지만 07~22시 사이에서 근무시간이 유동적으로 조정되는 방식이다. 교대근무자에 한해 연차 차감 없이 월 1회 유급휴일을 쓸 수 있는 지정휴무 제도를 운영한다.

급여의 경우 기본급과 수당이 분리된 고전적 임금체계를 적용한다. 직급이 사실상 없어서[22] 근속이나 업무성과에 따른 임금 인상이 전혀 없으며, 신입과 10년차, 평사원과 역장의 임금이 동일하다.[23] 기본급은 최저임금보다도 훨씬 적고, 기본급에 직무수당과 식대를 합쳐야 겨우 최저임금제를 충족한다. 이렇게 된 이유는 총액인건비제도로 인해 사측이 임금 인상에 매우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기 때문이다. 교대근무 및 휴일근무자가 많은 회사 특성상 아무리 임금을 잘 계산해서 조금만 올려도 연말에는 총인건비 상한액을 초과할 가능성이 높고[24], 그렇게 되면 경영평가를 망쳐 성과급이 잘리고 정부로부터 밉보이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에 1년 내내 동결된 임금을 지불하고 임금협상을 질질 끌다가 연말에 임단협을 체결해 남은 인건비를 전 직원에게 정액 분배하는 해괴한 임금지불 방식이 고착화되어 있다.

근무환경이 여러모로 열악하다. 대부분 고객 서비스를 하기 때문에 감정노동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심하며, 낡은 간이역이나 자투리 공간, 가건물 등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많아 시설이 안 좋은 경우가 많다.

복리후생으로는 근무복, 명절휴가비, 복지포인트 등이 있다.

7. 노동조합 현황

2022년 3분기 기준. 순서는 설립일 순이다. 전국철도노동조합의 두 지부는 원래 공동 교섭대표노조로서 연합교섭을 했으나, 2022년 3분기에 이유 미상으로 교섭단위가 분리되었다. 하지만 이후에도 파업, 원하청협의체 참석 등에서 공동행동을 계속하고 있다.
  • 한국공공사회산업노동조합 코레일네트웍스 지부(제1노조): 한국노총 소속, 교섭권 없음. 전 직원을 가입 대상으로 한다. 2017년까지 교섭대표노조였으나 2018년 전철노에 밀려 교섭권을 상실했다. 조합원 수는 87명으로 가입율은 6.3%이다.
  • 전국철도노동조합 대전지방본부 철도고객센터지부(제2노조):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소속, 개별교섭. 상담직을 가입 대상으로 한다. 조합원 수는 150명으로 가입율은 76.9%이다.
  • 전국철도노동조합 서울지방본부 코레일네트웍스지부(제3노조):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소속, 교섭대표노조. 전 직원을 가입 대상으로 하나, 상담직은 철도고객센터지부에 가입하기 때문에 사실상 상담직을 제외한 전 직원이 가입 대상이다. 조합원 수는 706명으로 가입율은 51.5%이다.
  • 코레일네트웍스 본사 일반직 노동조합(제4노조): 미가맹, 개별교섭. 2020년 신설되었으며, 2021년 개별교섭권을 얻었다.[25] 일반 정규직인 사무직과 연구직을 가입 대상으로 한다. 조합원 수는 30명으로 가입율은 37%이다.

8.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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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중구(인천광역시) CI.svg 인천광역시 중구 버스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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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버스[A] 신흥교통 영풍운수[A] 인강여객[A][B]
인천선진교통 인천제물포교통[A] 코레일네트웍스[B][C]
마을버스 예성교통[B]
공영버스 신흥교통
사라진 버스 회사
시내버스 신공항여객 용일여객 이삼화관광 영종여객
[A] 본사만 중구에 소재. / [B] 준공영제 미참여 회사 / [C] 주사무소가 중구 외에 소재.
인천광역시의 버스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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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레일네트웍스 주식회사’로의 사명 변경일은 2007년 1월 26일이다.[흡수합병1] (주)코레일서비스넷에 흡수합병되었다.[흡수합병2] 코레일네트웍스(주)에 흡수합병되었다.[4]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위탁운영.[1호선] 1호선 코레일 측 게이트 및 1, 2번 승강장(1호선 초록급행 승강장) 포함.[6] 일산선 4개역의 위탁 운영사는 원래 대청에스에치였지만 코레일네트웍스로 변경되었다.[7] 과천안산선 7개역의 위탁 운영사는 원래 에스제이파워였지만 코레일네트웍스로 변경되었다.[8] 경춘선 12개역의 위탁 운영사는 원래 철도운수협회였지만 코레일네트웍스로 변경되었다.[9] 다만 지역 교통카드는 레일플러스가 아닌 캐시비다. 레일플러스가 출시되기 전부터 정산업무를 했고, 그로 인해 시스템 구축은 로카모빌리티에 재하청을 줬기 때문이다.[10] 민간사업자가 다수 존재하는 기존 시장에 공공기관의 진출을 제한하는 정책.[11] 공항철도 직통열차가 출발하는 대합실 근처에서 '벽제갈비'의 체인점으로 운영한 식당이다. 공항철도가 서울역까지 연장된 후 개장한 식당으로, 동시기에 면요리 전문점과 같이 개점하였으나, 이후 면요리 전문점은 폐지되고 이 식당만 살아남았다. 하자만 2016년에 이 식당도 풀무원이 운영하는 '명가의 뜰'에게 넘기고 철수하였다.[12] 이때는 민간업체에 위탁을 줘서 운영했으며 2015년에 직영화했다.[13] 자동차 등록원부상의 차량 소유자는 한국철도공사이다.[14] 광명 버스 8507화영운수로 이관되면서 차량도 같이 넘어갔다.[15] 역대 사장 11명 중 철도 전문가 3명(이근국, 곽노상, 양대권)과 IT 전문가 2명(성기철, 김정근)을 뺀 6명은 KN의 업무와 전혀 연관이 없는 비전문가 낙하산이었으며, 취임 당시 여당과의 연줄이 있는 인물이었다. 박율근의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듯 사장뿐만 아니라 등기임원, 심지어는 본사 관리직에까지 보은인사가 포진해 있다.[16] 광역철도 위탁역 중 민간업체에서 운영하던 일부 구간에도 60대 직원들이 있었는데, 이들 역시 해고되었다.[17] '고령자고용촉진법'에서는 55세 이상 되는 재취업이 어려운 고령자의 경우 이들의 고용 촉진을 위해 2년을 초과하여 기간제 노동자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돼 있다.[18] 역무직(여객매표/업무분담역/질서지킴이) 및 주차직 62세, 기타 61세[19] 통상적으로 최종합격자가 계약 전 또는 계약일로부터 3개월 또는 6개월 이내로 임용포기, 결격사유 등의 이유로 결원을 보충해야 할 경우에만 추가합격자를 결정하여 해당 응시자에게 연락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예비합격자 명단 또한 명시하지 않거나 면접 참가자 중 평가가 우수한 순으로 몇명까지만 예비합격자 명단에 명시한다.[20] 일부는 기간제 계약직[21] 역무원 하청업체로서 더 유명하지만, KN은 원래 전산시스템 유지보수업체다.[22] 무기계약직도 서류상으로 1~4급의 직급이 있으나 2018년 임금협상을 이유로 직급에 따른 대우를 모두 없애면서 사문화되었다.[23] 단, 그룹장과 소장(여객업무분담역 제외), 질서지킴이 부소장, 고객센터 총괄팀장 등은 직무수당을 보장받아 임금이 꽤 높다. 동일임금은 이들을 제외한 직원들에 해당한다.[24] 무엇보다 예비인력을 한 명도 두지 않는 빡빡한 인사정책으로 인해 교대근무자가 지정휴무, 연차, 생리휴가 등을 내려면 같은 근무지의 다른 조 인원에게 대체근무를 부탁해야 하는데, 대체근무자는 휴일수당을 받으므로 여기서 지출되는 인건비가 어마무시하다. 명절연휴가 있는 2, 9월의 경우 공휴일과 대체근무로 휴일수당을 챙겨 최저임금임에도 월급 300을 찍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25] 본래 고용형태나 직렬이 다르다는 이유로 교섭단위를 분리하는 것이 불가능했지만,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결정에 따라 이례적으로 개별교섭이 허가되었다. 이에 올바른노동조합 등 대기업, 공기업에서 빠르게 확산중인 청년 사무직 노조의 교섭권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