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2-05 07:31:45

S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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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RT BI.svg의 운행계통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bottom: -15px;"
경부선 수서평택고속선 경부고속선 경부선
수서역 ~ 천안아산역[a] 천안아산역[b] ~ 부산역 지천[c] ~ 동대구역
61.1km
(15.27%)
339.0km
(84.73%)
38.0km
(10.14%)
호남선 수서평택고속선 경부고속선 호남고속선 호남선
수서역 ~ 천안아산역[a] 천안아산역[b] ~ 오송역 오송역 ~ 광주송정역 광주송정역 ~ 목포역
61.1km
(17.10%)
46.3km
(12.95%)
183.1km
(51.25%)
66.8km
(18.70%)
[a] 수서평택고속선 종점 및 평택지제역 기점 7.5km 부근.
[b] 경부고속선 기점 59.2km 부근.
[c] 경부고속선 지천분기 신동역 부근.
}}}}}}}}} ||
파일:SRT BI.svg
SRT 로고
1. 개요2. 차량3. 역사
3.1. 영업 시운전3.2. 개통3.3. SR-한국철도공사 양 사간 상호교차발권 시스템 도입
4. 운행노선
4.1. 운행계통4.2. 역별 정차 구분4.3. 출근열차
5. 운행차량6. 운임7. 수요와 접근성
7.1. 수서역의 수요권 지역7.2. 동탄역의 수요권 지역7.3. 평택지제역의 수요권 지역
8. 이용객9. 편의기능
9.1. 특실9.2. 일반실
10. 사건사고
10.1. 2017년도 설 명절승차권 예약·발매 홈페이지 서버 폭주 사건10.2. 2017년 1월 23일 지연 사고10.3. 2017년 9월 3일 멧돼지-SRT 열차간 충돌사고10.4. 2017년 10월 18일 경부고속선 울산역 출입문 미 취급 사건10.5. 2018년 4월 4일 천안아산역 사고10.6. 2018년 4월 6일 부산발 수서행 SRT 신호장치 고장 사고10.7. 2019년 8월 24일 광주송정역 차량고장10.8. 2022년 7월 1일 수서행 SRT 대전조차장 탈선 사고
11. 논란 및 문제점12. 차내방송 및 고객센터13. 로고송14. 연장 및 노선 신설 논의
14.1. 전라선 운행14.2. 경전선 운행14.3. 수도권 동북부 및 의정부 연장14.4. 파주 연장14.5. 기타
15. TV CF16. 여담17. 부정승차 벌칙18.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RT - 수서고속철도'19. 관련 문서20. 둘러보기

1. 개요

파일:SRT 열차.jpg
원하는 곳에서 더 빠르고 편리하게 가고 싶다는 생각
당신을 설레게 할 새로운 생각이 출발합니다.
START! SRT

주식회사 SR[1]이 운영하는 민간투자사업 고속 열차. 2016년 2월 1일, 수서평택고속선의 운영회사인 SR한국철도공사가 사용하는 고속철도 브랜드명인 KTX를 사용하지 않고, 'SRT'라는 독자 브랜드명을 사용하기로 하였다. SRT는 ㈜SR이 운영하는 열차(SR Train)이자, 시속 300km/h로 목적지까지 빠르게 운행하는 'Super Rapid Train'이라는 의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

한국철도공사 간의 KTX 및 여객열차간의 환승 편리성을 위해 양 사간의 상호 열차운행 지원에 관한 협약을 구축하여 한국철도공사의 발권 시스템인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코레일 톡 앱, 철도고객센터와 SR의 발권 시스템인 SR홈페이지SRT 앱, SR고객센터간의 상호 교차발권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하위 문단으로.

SRT의 경우도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이 적용되므로 연말정산대중교통으로 인정된다. 또한 철도사업법철도안전법이 적용되며, SRT의 공시운임 및 특실 공시요금에는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어 있다. 위 사항은 전부 기존 KTX와 다르지 않다.

2. 차량

파일:수서srt218.jpg
파일:SR301.jpg
주식회사 SR 120000호대 전동차주식회사 SR 130000호대 전동차

3. 역사

3.1. 영업 시운전

2016년 12월 9일 정식 개통을 앞두고 11월 1일부터 한 달간 영업 시운전을 했었다.# 실제 운행상황을 가정하여 승무원이 탑승한다. 영업시운전 열차번호는 7000번대로 부산 / 목포 - 수서 등의 구간에서 운행한다. 한국철도공사 역사 내 LED 전광판에서는 열차번호까지 확인 가능하며 열차종별은 SRT 또는 SR시운전 으로 표출되었다. 영문으로는 SRT TEST로 표출되었다. 육성 안내방송 시에는 그냥 SRT("에스알티")라고 읽는다.

SR에서는 SRT 개통 전, 고객들을 모집하기 위해 고객평가단, 마일리지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였으며, 전성기라는 멤버십 서비스와 연동되어 할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 영업시운전 고객평가단 이벤트 #====
2016년 11월 7일, SR측에서는 수서 · 동탄 · 지제역 등 신설역과 열차의 설비 및 서비스 등에 대한 미비점을 찾아내고, 완벽한 개통을 준비하기 위해 고객평가단을 모집하였다.

고객평가단은 2016년 11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평일에 운행하는 시운전 열차를 대상으로, 수서평택고속선[2], 경부고속철도, 호남고속철도SRT 운행 구간을 무료로 시승할 수 있었다. [3]

영업시운전 열차는 1일 경부고속선 왕복 20회[4], 호남고속선 왕복 10회[5]가 운행되었다.

좌석 선택은 일반실 3호차부터 8호차까지 선택이 가능했으며, 특실은 1A~4A까지 열차당 10개 좌석까지 예매가 되었다. 승차권 발권은 최소 3일전까지 발권이 가능했으며[6], 역사 내 발권 및 당일 승차권 발권 역시 제한되었다. 단, 이미 예약한 승차권을 분실하거나 스마트폰 승차권이 확인 불가능한 경우 본인확인 서류 제출 후 재발권을 해주었다.

참여하는 고객 평가단은 모두 여객배상책임보험에 자동 가입되었으며, 열차 내에서 SRT 서비스에 대한 고객만족도 평가 설문지를 배부하면 작성 후 승무원에게 제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원칙적으로 SRT 이용 후기를 SNS에 기재하여야 하나, 형식적으로만 있을 뿐 검사하지는 않았다.

파일:external/www.srail.co.kr/20161111152959583.593162.jpg
서버가 다운되었지만, 사이트 점검을 거친 후, 2016년 11월 11일 17시 부터 예매가 재개되었다.

파일:external/www.srail.co.kr/20161115161953398.454457.jpg
2016년 11월 15일, 추가 모집을 공지하였다.

====# 영업시운전 당시 열차 시간표 #====
[7]파일:external/www.itrailnews.co.kr/art_1478478123.jpg파일:external/www.itrailnews.co.kr/art_1478478138.jpg파일:external/www.itrailnews.co.kr/art_1478478160.jpg파일:external/www.itrailnews.co.kr/art_1478478189.jpg
[10]

====# 영업시운전 고객평가단 사건사고 및 논란 #====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문서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사고의 자세한 내용과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업시운전 열차 내에서 민폐를(네이버 카페 버전) 끼치는 사람들이 있어 SR 직원들이 힘들어하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영업시운전 고객평가단 참여자 중 수서, 동탄 인근 거주민이나 철도 동호인이 대다수로 보이는데, 이중 일부가 철싸대급의 기행을 벌였는데 다음과 같다.
  • 무표 탑승 후 하차 거부 : SRT 시운전 자체는 무료이지만 본인이 발권한 열차 시간대에 한해서만 여객배상책임보험의 효력이 있다.
  • 운전실 공개 요구 및 불응 시 민원을 넣겠다며 협박[11]
  • 차내설비를 촬영한다며 열차가 회송될 때까지 하차하지 않아 승무원과의 마찰 발생
  • 촬영을 이유로 예약된 좌석에 착석한 다른 승객에게 "자리를 비켜 달라"고 요구
  • 좌석 머리받침의 SR 로고가 박힌 천 조각 절도 시도[12]
  • 의자에 발을 올리는 행위, 선로 접근, 열차 내에서의 소란 등 에티켓과 법을 지키지 않고 다른 승객에게 불편을 끼치는 행위

SR 측에서는 대외 이미지 때문에 적극적인 대응을 못 하는 것으로 보이나, 직원들 사이에서는 전술되어 있는 사례가 이미 내부에서 공유되어 철도동호인을 바라보는 시선이 나빠질 대로 나빠진 것은 물론이고 타 철도회사까지 퍼진 것으로 보인다.

노숙자들의 귀에도 들어갔는지, 노숙지를 서울에서 부산으로 옮겨갈 때 단체로 무표 탑승을 해 민폐를 끼치는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 # 그러니까 무료라고 해서 무표로 탑승해서 술까고 열차에 돗자리 깔아서 깽판을 부리는 것이다. 이게 무슨 무궁화호 열차카페도 아니고... 그리고 SRT는 KTX와 다르게 비즈니스 목적으로 개발한 열차 상품이다. 경춘선에서도 이러한 사례가 있어 돈 더주고 ITX-청춘을 이용하는 사례가 많다.

차내 음주를 하다가 발각되어 술병이 압수되기도 하며, 무표 탑승을 저지당한 노숙자가 승무원을 폭행해 철도경찰이 출동하기도 하였다. 다만 KTX의 경우 맥주 같은 가벼운 주류는 허용이 된다. #

결국 11월 29일에 암표 거래에 관한 기사가 나왔다.#

여기서 SR 측은 “애초 객실이 꽉 찰 수 없다”고 밝혔다. SR 관계자는 “전체 좌석을 공짜로 풀면 KTX나 고속버스 영업에 피해를 줄 수 있기 좌석의 절반 정도만 시승 행사에 제공했다”고 말했다. 열차 1량에 70석이 있으면 35석만 이벤트용으로 제공했다는 뜻이다. 이벤트 당첨 확률은 고객들의 실제 기대보다 훨씬 낮았고, 소비자들은 좌석 수가 적게 제공되는 것도 모르고 예매를 위해 과열 경쟁을 벌인 것이다.

주식회사 SR에서 고객평가단 행사를 시작하면서 1인당 예매 가능 좌석 수에 제한을 두지 않은 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었다. 한 사람이 수십장의 열차표를 닥치는 대로 예매하는 사재기가 가능했고, 순수하게 고객평가단 행사 참여를 희망하던 사람들이 피해를 본 것이다.

3.2. 개통

파일:external/imgnews.naver.com/NISI20161208_0012475964_web_99_20161208152208.jpg

개통식 행사는 정식 운행일보다 하루 빠른 2016년 12월 8일에 진행되었다. 초대장이 있어야만 참석이 가능했다. 그러나 그 초대장이 SR이나 철도시설공단이 배포하는 것이 아니라 강남구가 주민들 대상으로 배포하는 것이다. 이날이 국회의 대통령 탄핵 소추 하루 전이라 황교안 국무총리박근혜 대통령을 대신하여 개통식에 참석했다. 공교롭게도 2004년 4월 1일 KTX 첫 개통때도 노무현 대통령이 직무정지 상태라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인 고건 국무총리가 대신 참석한 적이 있다.

다음 날인 12월 9일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 한국철도공사KTX도 같은날 경부·호남고속선 서울·용산 출·도착 구분을 없애고 마일리지제를 재도입하는 등의 개편이 있었다. 경부고속선 열번은 300(부산)번대, 호남고속선은 600(광주송정), 650(목포)번대. [13]

3.3. SR-한국철도공사 양 사간 상호교차발권 시스템 도입

요약: 시간표는 둘다 보여주나, 예매는 해당 앱과 사이트에서만 가능하기에, 누르면 이동시킨다.

SRT가 12월 9일 개통한 뒤, 한국철도공사 발권 시스템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코레일 톡 앱 등)에서도 SRT 운행 시간표가 조회되는 상호교차발권 시스템을 도입했다. SR이 한국철도공사의 자회사 인데다가 SRT 운행 관리는 한국철도공사에서 위탁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한국철도공사 시스템이 아닌 SR 발권 시스템에서도 한국철도공사 KTX의 환승 등 한국철도공사의 일반열차 시간표와 운임을 알려주고 있다.

당사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타 사간의 환승 승차권을 발권하고자 할 경우에는 각각의 운영사에 맞는 발권 시스템에서 발권 해야한다. 즉, SRT와 KTX간 환승의 경우, 환승 시간표는 각각의 홈페이지에서 조회는 할 수 있으나 SRT 승차권은 SR 홈페이지 및 SRT 앱에서, KTX의 승차권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나 코레일톡 앱에서 각각 발권해야 한다. 예를 들어 레츠코레일에서 환승시간표를 검색하고, SRT를 발권할 경우 레츠코레일에서 SR 홈페이지로 예약링크 버튼을 통해 바로 연결해 주므로 그 절차에 따라 발권하면 된다. 코레일톡 앱과 SRT 앱에서도 가능하며 역으로 SR에서 환승시간표 검색 → 한국철도공사 발권연결도 당연히 가능하다.

4. 운행노선

파일:/image/023/2016/10/25/2016102500120_0_99_20161025080135.jpg
파일:SRT BI.svg 운행계통 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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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크 테마 노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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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부산 주행영상 수서-목포 주행영상(360도 VR)

4.1. 운행계통

열차번호 운행 노선 기점역 종점역 운행 횟수(왕복) 운행거리
301~380 경부선 수서역 부산역 40회 400.1km
601~622 호남선 광주송정역 11회 289.7km
651~668 목포역 9회 356.5km
690[평일] 출근 동탄역 수서역 1회(편도) 32.4km
SRT 운행횟수[※참고]
구분 운행횟수
월~목 주말
수서-부산 40(5) 40(10) 40(15)
수서-광주송정 11 11 11
수서-목포 9 9 9
합계 60(5) 60(10) 60(15)

4.2. 역별 정차 구분

2022년 3월 기준.
  • 연분홍색 바탕은 필수 정차역을, 하얀색 바탕은 선택 정차역을 의미한다.
  • 1달 이내 개통예정인 역은 취소선을 그어 게재하고, 그 이후 개통예정인 역은 게재하지 않는다.
  • 정차여부 옆에 ★ 표시는 시종착역을 의미한다.
경부고속선 (수서 ~ 부산)
수서 동탄 평택지제 천안아산 오송 대전
김천구미 서대구 동대구 신경주 울산 부산
수서 동탄 평택지제 천안아산 오송 공주
익산 정읍 광주송정 나주 목포

4.3. 출근열차

요일 동탄 수서
평일 7:40 출발 7:57 도착
주말, 공휴일 운휴

국토교통부와 (주)SR은 2019년 3월 8일부터 동탄수서 출근열차를 평일(월~금) 1회 편도 운행하기로 하였다. 이는 본래 SRT가 개통하기 전부터 SR측에서 출근열차를 운영하겠다고 하였으나 무산되었었으나, 2019년 3월 8일부터 부활해 삼성~동탄 광역급행전철이 개통할 때까지 운행할 계획이다. #

위와 같이 매주 공휴일을 제외한 월~금요일에 일 1회씩 운행하며 열차번호는 690번이다. 운임은 최저운임에서 40% 할인된 가격인 4,500원이며, 특실은 운영하지 않는다. 무표 이용객 등의 부가운임에는 특가가 적용되지 않고 7,500원을 기준으로 부과된다.

5. 운행차량

가끔 중련열차가 나오기도 하는데 이 경우 호차 번호는 9,10을 건너뛰고 11부터 호수를 센다. [20]

6. 운임

2016년 10월 27일, SRT 기준 운임이 공개되었다.

아래 표는 SRT 주요 구간별 운임표이다.
운행계통 구간 일반실 특실
<colbgcolor=#4d2e47> 공통 수서 ~ 오송 15,400원 22,300원
경부 수서 ~ 부산 52,600원 76,300원
수서 ~ 대전 20,100원 29,100원
수서 ~ 동대구 37,400원 54,200원
대전 ~ 동대구 17,600원 25,500원
대전 ~ 부산 33,000원 47,900원
동대구 ~ 부산 15,600원 22,600원
호남 수서 ~ 목포 46,500원 67,400원
수서 ~ 익산 28,000원 40,600원
수서 ~ 광주송정 40,700원 59,000원
익산 ~ 광주송정 13,000원 18,900원
익산 ~ 목포 19,100원 27,700원
출근열차 동탄 ~ 수서 4,500원[21] 없음[22]
최저운임 7,500원 10,900원

아래는 SRT 전구간 세부 운임표이다.
파일:SRT 세부 운임표.jpg[23]

SR측에서는 기존 고속열차 대비 평균 10% 저렴하며[24] 기본운임은 7500원, 수서~부산은 5만 2600원, 수서~목포는 4만 6500원이다. 더불어 정차역별 할인, 홈페이지ㆍ앱 등 온라인 구매 할인[25]을 도입해 이용객 부담을 한층 더 낮췄다고 한다.

이런 혜택은 서울역보다 수서역이 가까운 이용객들로 한정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역, 용산역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5% 안팎으로 저렴하다는 이유로 수서역까지 가면서 시간을 낭비할 바에 차라리 5% 더 주고 빨리 KTX를 타는게 이득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다. 강북 도심에서는 수서역 접근성이 좋지 못한 편이기 때문. 강북 도심에서 수도권 전철 3호선을 타면 수서역까지 바로 올 수 있긴 하지만 우회해야 하며, 비교적 직선으로 오는 401번이나 402번강남구상습 정체구간때문에 시간을 다 까먹게 된다. 여의도나 신도림, 고척스카이돔을 비롯한 구로구/영등포구 지역에서도 당연히 용산역이나 광명역이 수서역보다 훨씬 유리하다. 다만, KTX를 가까운 데서 쓰는 것보다 약간 느리지만 싼 걸 추구한다면 SRT를 택하는 게 유리하긴 하겠지만 철덕이 아닌 이상 그럴 사람이 많지는 않다.[26]

차별성이 돋보인다고 홍보하였던 SRT의 특실 제공품 또한 KTX에서 일부 시행하게 되면서 무색해진 상황.[27] 이미 KTX에서 시행된 적이 있었다. 개통 초기에는 쿠키 + 캔디에 주스 혹은 캔커피까지 제공이 되었으나 여러 번의 조정을 거쳐 단촐한 구성으로 서비스되고 있었다.[28]

SRT의 낮은 운임이 장점으로 드러나는 구간은 KTX와 선로를 공유하는 천안아산 이남 구간이다. 왜냐하면 귀찮은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항상 KTX보다 저렴하게 탈 수 있기 때문이다. 정보 취약 계층의 경우, 간단한 멤버십 가입절차부터 인터넷 상에서의 할인 승차권 발권을 어려워하기 때문에 현장발권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은데, KTX 할인 승차권은 비회원에게는 적용되지 않아 이들에게는 그림의 떡에 불과하다.

SRT 기본 운임이 전반적으로 낮게 책정되어 있으나 한국철도공사의 청소년 할인, 청년 할인, 임산부 특실 할인, 다자녀 할인, 365할인 등과 유사한 프로모션이 전무하여 KTX보다 저렴하다는 모토가 애매모호해지는 문제점이 있다. 게다가 기존의 철도 할인/적립 카드는 SRT에는 해당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29] 신용카드사 할인이 빈약한 것도 덤이다. 현재 SRT 제휴 신용카드/체크카드는 신한카드에서만 나오고 있는데, SRT 제휴 포인트를 제공하는 카드다. 다만 SRT 승차권 구입 거래건이 전월 실적에서 제외된다는 건 함정. SRT 요금이 할인되는 카드는 별도로 나온 쏘카 제휴 신한 신용/체크카드가 있다.

그러다가 2019년 2월 부터 임산부, 다자녀 가족, 기초생활, 청소년 할인이 추가되었다. 사전에 해당 관련 정보를 등록한 사람에 한해 일정 횟수 할인받아 사용할 수 있다. [30]

2019년 9월부터 12월까지 탄력할인이 시행될 예정이다. 수요기반할인, 조기예매할인, 조조/심야할인 등 열차시간에 따라 10~50% 할인이 된다. 예를 들어 서울 수서에서 부산행 열차 오전 5시 30분차, 오후 10시차 등 자주 이용되지 않는 시간대의 요금은 요일에 따라 50%까지도 할인이 된다. 이 할인은 SR회원이 SR홈페이지나 SRT앱으로 발권하는 경우에 적용되고 역 창구 자동발매기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이 탄력할인은 2019년을 제외하고는 SRT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없어서 향후 추세는 지켜봐야한다. #

결론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다. 한국철도공사의 할인 정책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기존 KTX의 이용이 SRT를 타는 것보다 저렴해질 수 있으며, 이러한 정보에 취약한 사람들에게는 SRT가 당연히 KTX에 비해 저렴해질 수 있으므로 판단과 선택은 소비자의 몫.

일산/서울 서부 지역에서는 서울역이나 용산역이 거리상으로 훨씬 유리하다. 특히 일산 쪽은 수색로 경유 시내버스 노선들을 이용하여 한 번 환승[31]한 후 서울역버스환승센터로 가면 그만. 비록 운행 열차는 많이 없지만, 행신역이 있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32] 다만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서울역에서 수서역까지 8분 만에 이어 주므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 개통 이후에는 운정, 일산, 능곡, 화정, 연신내 지역은 수서역 접근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게 되며, GTX 개통 이후에도 KTX보다 낮은 운임을 유지한다면 일산이나 서울 서부 지역에서도 SRT의 메리트는 올라갈 것이다... 였었으나 GTX가 경기순환버스나 광역버스, 혹은 신분당선처럼 수도권 전철과 다른 요금을 징수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조금 더 지켜봐야 되지 싶다. 수도권 전철과는 환승이 되겠지만 SRT와는 안 되기 때문. 애초에 GTX 자체가 수도권 전철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열차처럼 크로스시트(즉, 입석형이 아닌 좌석형 차량)로 계획되었기 때문에... 심지어는 무궁화호나 청춘 요금을 받는다는 카더라도 돌아다니고 있다. 일단은 최고속도만 따지면 180km/h로써(230~250km/h 준고속 열차라는 말도 있다.) ITX-청춘과 같은 급이다. 기본요금 1800원에 10km 초과시마다 km당 100원 추가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서울역에서 수서역까지면 킨텍스나 대곡, 연신내에서부터 온다고 가정할 때(어느 경우에도 기본요금으로 갈 수 있는 구간은 서울역에 도착하기 전에 다 소진한다. 대략 2천 몇백~3천 원가량의 추가 구간요금 폭탄을 맞는다는 것. 이러면 시간적인 우위도 거의 없는 마당에 가격 우위는 오히려 뒤집혀버리게 된다.(GTX서울~수서간 구간추가요금+SRT 요금>>>KTX 요금)

그렇다고 하더라도 남부터미널의 고속, 시외버스의 상당 수요를 SRT로 유인할 수 있다는 점은 확실하다고 할 수 있다. GTX A 노선이 개통되면 연신내, 능곡.화정 일부지역, 일산신도시 및 운정신도시 수요도 끌어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022년 7월 공개된 GTX 운임에 따르면 GTX-A 서울~수서 추가운임은 1000원이라 GTX 비용까지 더해도 KTX보다 싸다. 아예 서울역에서 탑승하더라도 기본요금+추가요금이 3350원이라 대전이남으로만 간다면 KTX에 비해 싸다.##

입석 운임이 공개되었다. 그에 따르자면 일반석 기본운임×0.85배다.

정기권 시행 및 도입에 대해 논란이 생기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사건사고의 하위 문단으로.

7. 수요와 접근성

수서역은 강남3구 인근 이용객과 서울/경기 동남권, 동탄역은 동탄신도시오산시, 그리고 평택지제역은 평택시안성시 인근 이용객이 주로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세부적으로는 다른 경우도 있다.

개통 후 수요를 한 마디로 요약하면, 대박이 터졌다. 한때는 KTX 매진 후에 SRT가 매진되기도 했으나, 개통 이래 수요가 1.5배 이상 성장한 현재에는 KTX보다 SRT가 먼저 매진된다. 특히 금토일 상행 열차들은 며칠 전에 예약하지 않으면 표 찾기가 거의 불가능할 정도이다. 심지어 특실은 평일, 주말 가릴것 없이 표를 구하기 힘들 정도로 일반실보다 더 빨리 매진된다. 기사 여기에 휴가철이나 연말 등 극성수기가 되면 몇일이 아니라 몇 주 전에 예매하려고 들어가도 매진이 뜨는 경우가 많다.

현재 각 역의 연계교통망을 감안하였을 때, 각 역별로 수요권에 드는 지역은 다음과 같다.

수도권 서부에 사는 사람들과 서울역과 수서역 사이 어중간한 지역은[33] 사실상 그림의 떡이다. 사실 이 지역에서 수서역까지는 지리적으로 거리도 먼데다가 지하철로 가도 짧아야 1시간 길게는 2시간이 넘게 걸리기 때문이다. 게다가 여러번의 환승도 해야 한다. 그냥 지리적으로 가깝고 교통이 편리한 서울역이나 용산역, 영등포역 또는 광명역, 수원역, 행신역으로 가는 것이 유리하다. SRT를 탄다는 의미 말고는 수도권 서부에서는 굳이 수서역을 갈 이유가 없다. 물론 은평구, 서대문구 일부와 고양시서울 지하철 3호선으로 환승 없이 갈 수 있으며 안양시 일부지역은 M5333번을타면 갈수있다. [34]

7.1. 수서역의 수요권 지역

7.2. 동탄역의 수요권 지역


추가로 용인시[55] 전역, 수원시 영통구 정도가 잠재적 수요권으로 분류된다. 특히 GTX A선이 정상 개통되면 용인시 기흥구에서 수서역이나 수원역을 이용하던 수요가 동탄역으로 흡수될 가능성이 크다. 또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이 개통될 경우, 광명역으로의 접근이 애매한 의왕시 오전동, 고천동 지역의 수요도 동탄역으로 흡수될 가능성도 있다. [56]

7.3. 평택지제역의 수요권 지역

8. 이용객

붉은보라색 배경
은 SRT만 운행하는 역을,
붉은색 배경
은 SRT와 KTX가 모두 운행하는 역을 의미한다.

2018년 고속철도 (KTX / SRT) 정차역별 고속철도 승하차 인원 현황
승차 하차 승차+하차
역 목록 KTX
승차합계
SRT
승차합계
KTX
하차합계
SRT
하차합계
KTX
승하차 총합
SRT
승하차 종합
전체
승하차 종합
인천국제공항 14,696 - 13,990 - 28,686 - 28,686
검암 21,738 - 20,116 - 41,854 - 41,854
행신 770,568 - 721,378 - 1,491,946 - 1,491,946
서울 13,821,606 - 14,181,231 - 28,002,837 - 28,002,837
용산 4,923,025 - 5,137,021 - 10,060,046 - 10,060,046
영등포 147,258 - 149,336 - 296,594 - 296,594
광명 4,696,528 - 4,738,698 - 9,435,226 - 9,435,226
수원 583,343 - 624,341 - 1,207,684 - 1,207,684
수서 - 7,120,882 - 7,158,895 - 14,279,777 14,279,777
동탄 - 1,343,917 - 1,314,185 - 2,658,102 2,658,102
평택지제 - 564,384 - 562,509 - 1,126,893 1,126,893
천안아산 3,326,931 895,431 3,277,052 926,090 6,603,983 1,821,521 8,425,504
오송 2,839,965 832,285 2,743,629 826,917 5,583,594 1,659,202 7,242,796
대전 4,888,131 1,548,219 4,903,041 1,547,437 9,791,172 3,095,656 12,886,828
김천(구미) 877,692 283,589 873,705 279,070 1,751,397 562,659 2,314,056
동대구 6,054,561 2,546,290 6,051,142 2,525,760 12,105,703 5,072,050 17,227,753
경산 48,959 - 42,331 - 91,290 - 91,290
신경주 607,137 334,842 600,709 341,651 1,207,846 676,493 1,884,339
포항 1,115,682 - 1,085,362 - 2,201,044 - 2,201,044
밀양 270,477 - 273,212 - 543,689 - 543,689
구포 479,414 - 489,696 - 969,110 - 969,110
울산 2,136,326 997,451 2,129,478 1,043,879 4,265,804 2,041,330 6,307,134
부산 5,827,047 2,955,444 5,742,556 2,989,036 11,569,603 5,944,480 17,514,083
진영 110,124 - 101,054 - 211,178 - 211,178
창원중앙 763,277 - 775,167 - 1,538,444 - 1,538,444
창원 184,220 - 180,819 - 348,389 - 348,389
마산 408,956 - 390,867 - 799,823 - 799,823
진주 157,353 - 164,421 - 321,774 - 321,774
서대전 502,880 - 436,986 - 939,866 - 939,866
공주 85,429 26,499 83,105 27,088 168,534 53,587 222,121
계룡 126,715 - 109,233 - 235,948 - 235,948
논산 96,325 - 92,767 - 189,092 - 189,092
익산 1,372,368 620,809 1,333,029 610,122 2,705,397 1,230,931 3,936,328
정읍 292,509 126,589 287,237 120,553 579,746 247,142 826,888
광주송정 2,106,885 1,351,037 2,123,859 1,276,949 4,230,744 2,627,986 6,858,730
나주 317,612 142,608 319,858 141,507 637,470 284,115 921,585
목포 706,879 270,757 711,150 269,385 1,418,029 540,142 1,958,171
전주 883,019 - 858,979 - 1,741,998 - 1,741,998
남원 175,482 - 173,569 - 349,051 - 349,051
곡성 37,485 - 42,715 - 80,200 - 80,200
구례구 35,555 - 35,964 - 71,519 - 71,519
순천 692,023 - 691,601 - 1,383,624 - 1,383,624
여천 220,116 - 212,995 - 433,111 - 433,111
여수EXPO 506,540 - 527,737 - 1,034,277 - 1,034,277
청량리 955,085 - 821,196 - 1,776,281 - 1,776,281
상봉 243,121 - 246,688 - 489,809 - 489,809
양평 123,083 - 102,368 - 225,451 - 225,451
만종 304,005 - 317,897 - 621,902 - 621,902
횡성 86,535 - 83,141 - 169,676 - 169,676
둔내 52,921 - 54,981 - 107,902 - 107,902
평창 116,493 - 125,638 - 242,131 - 242,131
진부(오대산) 232,430 - 234,550 - 466,980 - 466,980
강릉 1,634,532 - 1,561,776 - 3,196,308 - 3,196,308
출처 : 2018년 철도통계연보

9. 편의기능

9.1. 특실

파일:SRT 130000호대 고속열차 특실.jpg
SRT 특실 내부. 130000호대 차량의 특실이다.
파일:이러려고 경부선 SRT 특실을 탔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jpg
2018년 10월 31일 당시 SRT 특실 제공물품이다. 120000호대 차량에서 촬영.[58]

3호차에 위치하고 있으며, 특실은 특실서비스 사전조사로 SRT 특실물품 고객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한 고객맞춤 패키지 상품 제공하며, 제공되는 물품은 아래 표와 같다.
선택여부 제공되는 물품
기본 생수, 견과류, 쿠키, 물티슈, 가그린[59]
선택 신문, 수면안대[60]
제공방법으로는 기본제공 물품은 패키지 형태로 모든 특실 고객에게 승무원이 직접 제공하고, 선택물품은 고객 요청 시 승무원이 개별 제공한다.

파일:1479549457.jpg
파일:1479549540.jpg

기본제공 물품은 패키지(작은 박스)의 형태로 주는데, 이 패키지의 디자인이 총 3종류다. 각기 다른 3종류의 디자인의 패키지를 모아서 붙이면 위의 사진처럼 합체가 된다. 다만 현재는 맨 위에 있는 사진처럼 제공된다.

특실의 Wi-Fi 서비스는 100MB까지 이용할 수 있다.[61] 또한 일부 차량의 선반은 항공기 선반처럼 여닫이로 되어 있다.

2019년 3월 20일부터 특실 이용자들에게 제공되는 물품이 변경되었는데, 쿠키와 견과류가 사라지고 곡물 크리스피롤, 허니버터 아몬드가 추가되었고, 초기에 제공했었던 구강청결제가 다시 제공되기 시작했다.

2020년 4월 1일 기준 다시 특실 이용자들에게 제공되는 물품이 변경되었다. 다시 물티슈, 견과류와 초콜릿 쿠키를 제공하고 구강청결제는 제공되지 않는다.

2022년 10월 26일 기준 KF94 마스크 한 장과 355ml 작은 생수 한 병으로 변경되었다. 코로나로 인해 뒷좌석에서 자율로 가져가는 것이었다가 이제는 승무원이 직접 가져다 준다.

9.2. 일반실

파일:srt 일반실 5호차.jpg

일반실에는 특별히 편의기능이라 할 만한 서비스는 없다. 굳이 편의기능이라 할만한 것을 찾자면 Wi-Fi 서비스 정도. 게다가 차내판매를 자판기(5호차~6호차 사이에 위치)로만 하고 있으니, 도시락 같은 식사나 식음료가 필요한 경우엔 미리 사들고 타자.

파일:sr12345.jpg

일반실은 2호차, 12호차(중련)는 장거리 전용 객실로 수서 출발 경부고속선 기준 동대구 - 부산, 호남고속선 기준 정읍 - 목포에서 하차할 승객만 예매 및 탑승할 수 있다. 다만 현장 발권 시 좌석이 얼마 남지 않은 경우에는 단거리에서도 2호차를 발권해주기도 한다.(실제 천안아산-수서 SRT를 타본 사람이 증언) 4호차, 14호차(중련)는 사회적 약자(노인, 임산부 등) 배려 객실[지정해제], 5호차, 15호차(중련)는 유아/어린이 동반 객실[63]로 운영하고 있다. 해당 객실은 예매 시 안내창이 뜬다.

승차권 구입 시 X호차 Y열 A/B/C/D 이라고 표시가 되는데, 남행선일 경우 Y값이 홀수 일 때, 북행선일 경우 Y값이 짝수일 때 창이 넓어 전망이 좋다.

10. 사건사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문서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사고의 자세한 내용과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10.1. 2017년도 설 명절승차권 예약·발매 홈페이지 서버 폭주 사건

2017년 설 명절 승차권 예약이 2017년 1월 12일 오전 6시에 진행되었으나 예기치 못한 트래픽과 서버 폭주로 홈페이지 접속이 불가능한 현상이 발생하였다. 이 현상이 일부 소수가 아닌 모든 부분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명절 승차권 예약은 오전 6시부터 시작 예정이었으나, 직전인 자정부터 서버에 문제가 생기는 등 불안한 징조를 보이기 시작했다. SR측에서 급히 문제 해결에 나서서 별일없이 끝나는가 했으나 예매 시작인 6시가 되자, 상당수 접속자들이 자신들의 순번에 접속해도, '페이지에 접속할 수 없습니다'란 문구만 뜨면서 접속이 되지 않았다. 예매시간 때문에 일찍 일어나거나 밤을 샌 사람들 입장에선 환장할 노릇.

그런데 모든 사용자가 접속되지 않는 것은 아니고, 서버가 끊겼다 연결됐다가 반복되고 있었기 때문에 타이밍 맞게 접속한 소수의 사람들은 예약에 성공했다. 그리하여 이틀 전 한국철도공사의 예매보단 느리지만 조금조금씩 좌석이 예매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접속에 실패하고 있었고, 그 타이밍도 맞출수가 없는게 기본 대기자가 5천 명이었기 때문에 한번 버튼을 눌러도 자기 차례까지 약 10분을 기다려야했다. 타이밍을 도저히 맞출 수 없는 노릇. 거기다 겨우 로그인 화면까지 접속이 되어도 타이밍을 놓쳐서 다시 접속불능에 빠졌다.

거기다 SR의 운영 미숙도 한몫을 하는데, SR은 예매페이지 대문에 OS윈도우 7, 브라우저는 Internet Explorer에 최적화 되어있다고 공지를 했다. 이때문에 대다수의 유저들이 각종 오류를 피하기 위해 자신이 쓰던 브라우저 대신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접속을 했는데, 정작 예매는 익스플로러가 아닌 파이어폭스에서 제일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심지어 익스플로러로는 예매페이지 접속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던 상황. 철도 갤러리등지에는 파이어폭스로 성공했다는 글들이 속속 올라왔고 재빠르게 파이어폭스로 갈아탄 사람들은 혼돈속에서도 차편을 예매할 수 있었다. 하지만 어느정도 후에는 파이어폭스로도 예매가 어려워졌고, 익스플로러나 타 브라우저가 정상적으로 접속이 되기 시작했을땐 웬만한 차편은 싹 매진된 이후였다.

오전 즈음에 해결되는가 싶었으나 얼마 못가 다시 서버가 뻗어버려 승차권 예약에 큰 불편을 주었다. 이 뿐만 아니라 당일 현장 승차권을 발매하기위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도 에러가 발생한것으로 드러났다. 초기 SR의 대응은 인터넷 예약 대신 창구 발매를 기존 11시 까지이었으나 오후 3시 까지 연장하는 태도를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서버 정상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는지 사과문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다.
파일:external/etk.srail.co.kr/notice.png
한국철도공사 승차권 발매 사이트인 레츠코레일에서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SR측의 처음 도입하다보니 발생한 실수로 보인다. SR측이 서버 확충 등 점검을 완료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어난것에 대해 사과하였다.

다행스럽게도, 2017년 추석에는 예매가 깔끔하게 이루어졌다.

10.2. 2017년 1월 23일 지연 사고

호남고속선 익산역에서 제동장치의 공기압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해 40분 지연된 사고.
1월 23일 오전 11시쯤 수서역을 출발해 목포역으로 향하던 SRT 665열차가 고장으로 호남고속선 익산역에서 약 40분 가량 지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열차는 목포역에 정시보다 약 55분 늦은 오후 1시에 도착했다. 이 사고로 열차에 탑승한 승객 280여 명이 열차를 갈아타거나 예매권을 환불받는 등의 불편을 겪었다. SR 측은 익산역을 지나던 중 제동장치의 공기압력이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 고장 난 열차는 한국철도공사에서 SRT 측으로 임대된 열차이다. YTN

10.3. 2017년 9월 3일 멧돼지-SRT 열차간 충돌사고

연합뉴스 기사
2017년 9월 3일, 경부고속선 북행 김천구미-대전 구간에서 SRT 362 열차의 사고로 해당 열차가 정지하여 선로를 막아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모든 KTX 및 SRT 후속 열차들이 30분 이상 지연된 사건. SRT의 바퀴에 괴물체가 튀어서 쿵 소리와 함께 열차가 정지되었다고 한다. 북행 후속 열차들은 모두 남행선 하나만을 이용해 단선 식으로 교행하였으며,남행 열차들은 어떻게 잘 구겨넣었는지 지연 없이 정상적으로 운행하였다. 북행 열차들은 선로 상에서 하염없이 기다리며 남행 열차 한 대가 해당 폐색을 통과할 때까지 대기하다 한 대씩만 통과하였다. 바퀴 부품 내부에서 혈흔과 털 등이 발견되었다고. 후속 기사. 300km/h로 달리는 고속철도가 다니는 선로에 야생동물이 침입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사고 위험성을 야기하기 때문에 선로 주변 펜스 등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확인 결과 해당 미확인 물체는 멧돼지로 밝혀졌다.#

10.4. 2017년 10월 18일 경부고속선 울산역 출입문 미 취급 사건

울산매일 기사 2017년 10월 18일 오전 10시 50분 수서역을 출발하여 부산역까지 가는 경부고속선 남행 SRT 327호 열차가 13시 2분 울산역에 중간정차하여 승객의 승하차가 이루어져야 하였다. 하지만 울산역에 정차한 열차는 문을 열지 않고 출발하여 하차예정승객 110명과 승차예정승객 15명이 알맞게 승하차하지 못해 피해를 보았다. 하차하지 못한 승객은 부산역에서 내려 북행하는 열차를 타야 했고, 승차하지 못한 승객은 다음 열차를 타야 했다.

확인을 하였더니 기장의 생리현상 때문이라고 밝혔다. 생리현상이 급했던 기장은 울산역에 도착하자 화장실로 향하였다. 이 때 문을 여는 버튼을 작동시키지 않고 화장실로 향했고, 화장실에서 돌아온 기장은 문이 닫힌 것을 확인하고 승하차가 완료된 것으로 오해하고 다시 출발하였다. 마침 기장이 돌아왔을 때 신호가 진행 신호로 되어 있어 의심하지 않고 출발했다고 한다. 도착 후 문이 열리지 않으면 객실장이 수동으로 문을 열고 승객들을 승하차시키도록 되어 있지만 대응 미숙으로 인해 이뤄지지 않았다고 하며, 기장은 객실장이 문을 수동으로 개폐한 것으로 알고 출발 시간에 쫒기며 열차를 출발시켰다. SR 측은 승하차하지 못한 고객들께 환불 조치 시켰다고 한다.
이후 JTBC 보도

10.5. 2018년 4월 4일 천안아산역 사고

목포역을 출발하여 수서역 으로 향하던 SRT 660열차가 천안아산역에 진입하던 도중 5호차 탑승위치에서 여성이 철로를 향해 뛰어들어 사고가 발생하였다. 16시 01분 천안아산역을 출발할 예정이었으나 사고수습으로 인하여 15분 정도 지연 되었으며 사고수습 후 열차는 바로 출발하였다. 이 여파로 인하여 16시 13분 천안아산역에서 수서역으로 출발 할 예정이던 SRT #340 열차가 5분간 출발이 지연되어 SRT 열차 두 대가 동시에 천안아산역에 정차하고 있었다.

10.6. 2018년 4월 6일 부산발 수서행 SRT 신호장치 고장 사고

6일 15시 30분께 부산역을 출발해 수서로 향하던 SRT 제346열차가 출발 직후 운전보안장치 장애로 비상정지하였다. 해당 차량은 부산철도차량정비단으로 회송되었으며 후속열차는 40여분 출발이 지연됐다. 사고열차는 부산발 수서행 346열차로,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다 임대된 216편성이다.

10.7. 2019년 8월 24일 광주송정역 차량고장

8월 24일 SRT 제604열차(광주송정 06:20 → S수서 08:21)는 광주송정역에서 동력차고장으로 출발이 15분가량 지연되었다. 고장이 복귀되지 않아 오송역 비상대기편성(KTX-I)을 긴급회송하여 익산역에서 환승조치 하였다. 종착역인 수서에는 약 76분 늦게 도착하였다. 반복열차인 제319열차 또한 비상대기편성이 대체충당되었다.

문제는 이 날이 서울교통공사 공개채용 필기시험일이었고, 호남권 응시자들이 제604열차에 대거 승차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교통공사 측에서는 사전에 열차 지연을 보고받았지만, 일정 변동없이 그대로 진행하여 고장열차에 승차한 응시자들은 결국 시험에 응시하지 못하는 피해를 입었다.[64]

고장편성은 선두차였던 308호기.

10.8. 2022년 7월 1일 수서행 SRT 대전조차장 탈선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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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논란 및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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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차내방송 및 고객센터

차내 영상광고서비스는 MBC의 인터넷 자회사로서 인터넷방송 및 디지털콘텐츠업체인 iMBC에서 맡으며, 정차역 안내, 운행정보 안내, 안전이용영상, 영상콘텐츠 방송 및 뉴스등이 송출된다. 그래서 무한도전 등 MBC 프로그램이 송출된다. KTX연합뉴스 쯤으로 보면 되겠다. SRT 안내 시스템의 운영 체제는 SRT 열차들의 기반이 되는 차량과 같은 윈도우 XP를 사용한다.

정차역에 다다르면 음악과 함께 화면에 한글, 영어, 중국어, 일본어 순으로 안내해준다. 안내방송은 필수 정차역은 4개 언어로, 선택 정차역은 한글 영어 2개 언어로 방송된다.

SR 고객센터 번호는 1800-1472(07~22시 상담원 운영)이므로 참고하기 바람.

여담으로 출입문 개폐할 때와 승무원 육성안내방송 전 나오는 일종의 기계음인 음악이 KTX-산천과 같다. # 또, 출발대기할 때, 정차 안내방송이 나올 때의 배경음악이 매우 듣기 좋다. 기존 KTX에서 나오는 노래와는 다르고, 발랄한 느낌이다. 개통전에는 이 BGM을 사용하였으나, 개통직전에 안내방송 배경음악을 개편하여 하단의 영상과 같이 송출된다.

13. 로고송

▲ 주식회사 SR 공식 로고송(오리지널 ver)

2018년 4월 18일에 공개된 로고송이다.
로고송의 퀄리티가 높고 중독성 있다는 평이 많다.
차내에서 녹음 후 소음을 지운 것인지 앞부분에 “SRT와 함께 즐겁고 편안한 여행 되셨습니까. 우리열차는 잠시 후..”라는 말이 작게 들린다.
직접 듣고 싶다면 소리를 가장 크게 하면 된다. (컴퓨터는 시스탬 80와 유튜브 최대를 모두 설정해야 한다.)
홈페이지에 있는 모든버전은
2018년 4월 18일에 공개되었으며,
모든 버전은 홈페이지 로고송 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가사
(SRT) 빠르고 안전한 여정의
(SRT) 갈수록 나누고 기여해
(SRT) 기대와 상상이 현실로
(SRT) 설레는 감동열차 SRT
어디든 훌쩍 떠나고 싶을 땐
SRT 우리곁에 있어요
내가 원하는 곳에서 빠르고 편안하게
기억해요 SRT
(SRT) 빠르고 안전한 여정의
(SRT) 갈수록 나누고 기여해
(SRT) 기대와 상상이 현실로
(SRT) 설레는 감동열차 SRT
(SRT) 우리의 꿈이 이뤄져
(SRT) 행복 가득한 세계로
(SRT) 손의 손 마주 잡고서
(SRT) 떠나는 감동열차 SRT

14. 연장 및 노선 신설 논의

이곳의 내용에 따르면 원래 법령에 걸려 기존선 구간에 운행하기 어렵다고 알려졌으나, 아래처럼 전라선 등에도 운행이 가능할 예정이다.

14.1. 전라선 운행

수요 포화, 강남 접근성 등의 이유로 전라선에 SRT를 투입해달라는 요구는 계속 있어왔고[65], 계속 이것이 언급돼왔다. 이후 2021년 3월 1일에 전라선에 투입될 SRT 차량 구매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되었다. SR은 조만간 전라선 운행을 위한 사업 준비에 착수할 예정이다. 2023년 이후에 운행을 개시할 계획이나, 철도노조의 반발이 변수로 남았다.# 그러나 계획 변경으로 인해 운행이 2021년 하반기로 변경 되었으며 일단 SRT 1편성만[66] 시범으로 운영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철도노조가 이에 반발하면서 파업으로 엄포를 놓는 등 끈질긴 방해공작을 하면서 결국 2021년 하반기 투입은 실현되지 못했다. 이에 철도노조와 남원시의회 등에서는 SRT가 아닌, KTX를 수서역으로 보내자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이후 2022년이 되어서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논의 자체가 중단되었다. 사실상 윤석열 정부의 몫으로 공이 넘어갔다는 예측이 나왔다. #

국토교통부가 4월 29일 고시한 4차 철도산업기본발전계획에서 관련 내용이 빠졌다. 코레일-SR 통합과 연관된 사안으로 분류되어 계획에서 제외되었다고 전해졌다.

14.2. 경전선 운행

2019년 경상남도가 여러 시와 공동으로 KTX 증편 및 경전선 SRT 운행을 요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해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 2년 뒤인 2021년에도 경남 경제부지사가 SR을 방문해 경전선 SRT 운행에 대해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서울 강남을 목적지로 하는 승객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여론이 많았다 한다.# 직전엔 창원상공회의소도 비슷한 건의를 했다.#

14.3. 수도권 동북부 및 의정부 연장

GTX C선A선의 타당성 조사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노선의 건설이 가시화되자 과거 SRT가 운행될 수서평택고속선 건설 사업을 이용해 초기 GTX 안을 논의했듯 이번엔 역으로 GTX의 노반을 이용해 SRT 또는 KTX를 연장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 2020년 5월 27일 타전된 뉴스에 따르면 노선 연장사업을 논의하기 위한 한 간담회에 참석한 김현미 국토부장관은 원칙적으로만 대답한 상황이지만 부정적으로 표현하지는 않은 상태. 일단은 GTX 각 노선의 기본계획을 수립한 뒤에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언론에서는 KTX와 SRT를 엄밀하게 따지면서 논의하고 있는 상황은 아닌데, 막연히 "고속철도"를 이야기하면서 KTX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과거 노원구 병에 출마한 허준영 후보가 KTX의 노원 연장을 무리하게 공약하는 것을 두고 노회찬 의원으로부터 "KTX가 코리안 택시냐"라며 공격을 받은 일화가 유명한데, 이 지역에서의 KTX 연장 언급이 그만큼 많았던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언론은 그러한 맥락에서 과거에 언급된 바 있고 지역 주민들에게도 익숙한 이슈 단어인 KTX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참고로 이때 당시에는 구체적은 방안 없이 무작정 요구했던 안이었기 때문에 비판받았다면, 이번 연장안은 GTX 건설이 가시화되고 있는 시점에 다시 나왔다는 점에서 무게감이 많이 달라졌다. 수서역과 삼성역의 경유를 언급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SRT가 연장될 가능성이 높지만, KTX가 수서평택고속선을 경유하도록 노선을 개설할 가능성도 0은 아닌데다 코레일과 SR 간의 모자관계 지속가능 여부 자체도 확언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브랜드의 문제는 현재로선 부차적인 문제이다.

국토교통부 등 담당부처는 SRT (또는 KTX) 연장안을 포함하는 GTX C선의 건설은 경제성이 부족하게 예측되어 병행추진이 어렵다는 입장이고, 현재로선 GTX 단독만을 고려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타당성조사에서도 SRT 연장안은 반영되지 않았다. 만약 추후에 추진이 된다면 청량리, 창동, 의정부를 지나 경원선을 타고 북한의 원산까지 연장하는 것을 목표로 정부부처에 건의한다는 것이 도봉구의 의견#인데[67], 고속철도에 대한 요구는 의정부시양주시 등 수도권 북부의 여러 지자체에서도 많은 만큼 이들 지역으로의 연장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점점 나오고 있는 중이다.[68]

그나마 다행인것은 최근 국토부가 당장에 SRT 의정부 연장선의 착공은 어렵지만 향후 SRT가 들어올 공간도 GTX C선 역사 설계에 반영하겠다고 발표하였다.

굳이 여의도역이나 논현역 처럼 승강장 시설물 까지 통째로 시공하지는 않더라도 가락시장역이나 오금역 처럼 차기 노선 시설물이 들어올 공간만 확보해두어도 향후에 시공할 때에 용이하기도 하고, 최근 들어 고상홈과 저상홈에 모두 대응 가능한 KTX-이음[69]도 도입된 만큼 추가비용이 생각만치 크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14.4. 파주 연장

현재 파주 및 일산권 지역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을 통해 은평구와 강남 및 수서역 접근이 획기적으로 좋아질 것이 예상돼 기대심리가 많이 올라와 있는 상황이다. 이 안은 이를 가능케 한 GTX-A의 노반을 활용해 아예 SRT를 파주시까지 연장하는 아이디어이다. 이 내용은 파주시 국회의원과 시,도의원이 공동 건의문을 채택, 경기도에서 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할 것을 국토교통부에 제안한 상태이다.## 대곡까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 선로를 이용하고, 대곡에서 백마까지 연결되는 약 4km의 연결선로를 이용해 경의선으로 접근 후 파주까지 이동하자는 것. 이렇게 되면 수도권 서북부에서도 수서까지 이동 없이 SRT 이용이 가능해진다.

다만 문제는 GTX가 개통되어도 SRT가 아닌 KTX까지 포함하면 고속철도가 정차하는 가장 가까운 쪽은 여전히 서울역이며, GTX-A와 경의선을 이용해 서울역 접근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에 더 많은 차량이 정차하는 서울역으로 빠져나갈 수요의 존재가 변수가 된다. 현재 이 안은 제안 단계이기 때문에, 굳이 많은 비용을 들여 SRT까지 끌어와야 할 이유가 무엇인지를 타당성 조사를 통해 입증해야만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이 사항은 크게 우려가 된다. 또한 선형적으로 보아도 천안아산에서부터 거의 직선에 가까운 형태로 정북측을 향해 수서까지 온 SRT가 갑자기 서측으로 휘어서 파주까지 가게 되면 고속철도의 본질이라 할 수 있는 직행성 및 직선성이 훼손될 가능성이 있으며, 파주 입장에서 목적지와의 직선 경로로 보면 수서역 경유는 우회하는 셈이 되기 때문에 소요시간 면에서 이득이 적을 수 있다.

14.5. 기타

서대전 경유 편성, 포항행 편성 신설도 요구된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 참조.

15. TV CF

배우 지진희가 출연한 TV 광고가 두 가지 버전으로 2016년 11월 15일부터 시행중이다. 광고 슬로건이 철도동호인들 사이에서 매우 호평받는 중이다.


16. 여담

파일:jije-srt.jpg
네이버에서 지제역을 검색하면, 상단에 지제역 SRT가 나오고, 하단에 수도권 전철 1호선 지제역 정보가 나온다.

그런데, SRT 운행 정보를 표시해 놓고, 정확한 확인은 한국철도공사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하면서 관련정보에는 레츠코레일이라고 표시하는 만행을 저질렀었다. 문의전화마저도 철도고객센터인 게 충격. 물론 레츠코레일에서도 SRT 정보가 나오기는 하지만 레츠코레일에서는 링크만 걸어 놓을 뿐, 예매는 SR 홈페이지에서 해야 하는 점을 감안하면 한국철도공사가 아닌 SR이 관련 정보로 나와야 혼동이 없을 것이다. 현재는 한국철도공사주식회사SR 홈페이지를 병기하고 있다.

제휴 신용카드/체크카드는 신한카드에서 발행하고 있다. 이쪽은 전용 포인트인 "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후술하는 SRT 라운지 출입카드도 겸한다. 다만 신한카드의 상품 중 SRT 요금이 할인되는 카드는 쏘카 제휴 신용/체크카드다.

SRT 전용역들 역시 한국철도공사의 네임드급 대형 철도역들에 있는 코레일멤버십 라운지같이 전용 라운지가 있다. 우리카드나 SRT 제휴 신한카드가 있으면 라운지 입장이 가능하지만, 굳이 이들이 없어도 SRT - 수서고속철도 앱의 QR코드를 찍어서 입장해도 된다. SR 홈페이지에선 수서역, 동탄역 라운지가 안내된다.

KTX를 타야 하는데 혼동해서 SRT를 타거나, 반대로 SRT를 타야 하는데 KTX를 타는 실수를 할 우려가 있어서 한국철도공사에서도 주의를 당부했다. 둘 중 한 쪽만 운행하는 구간(예: 포항, 여수EXPO, 동탄)이라면 낫지만 둘 다 운행하는 구간(예: 천안아산, 동대구, 광주송정)이라면 이런 실수가 벌어질 우려가 있기 때문. 특히 시간이 촉박하면 이런 실수를 할 가능성이 더 높아지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기사. 이 점을 의식해서 KTX와 SRT가 모두 운행하는 역에서는 KTX와 SRT가 비슷한 시간에 정차하여 혼동승차가 벌어질 우려가 있는 경우 이를 방지하기 위한 안내방송을 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오송에서 동대구로 간다고 했을 때 오전 8시 9분에 311번 SRT가, 6분 뒤인 8시 15분에 11번 KTX가 오송역에 정차한다. 진입 시간도 서로 엇비슷한데다 하필이면 두 열차의 종착역까지 부산으로 같아서 혼동의 여지가 있다. 바로 이런 경우 역 안내방송을 통해 제대로 확인해서 타라고 안내하는 것.

오버워치의 맵 부산에 있는 부산역 출구에 가면 9시 정각에 수서역을 출발하여 11시 09분에 부산역에 도착하는 SRT 317호[70] 도착 안내방송이 나온다.

출발역인 수서역에는 차량기지나 회차선이 없기 때문에 수서역에 들어온 열차를 승객들이 다 내린 후 잠깐 청소만 한 후 행선지만 바꿔서 그 자리에서 바로 출발 준비를 한다. 대신 주박선로는 있다.

SRT 열차의 차고지는 부산역광주송정역 내의 차고지를 이용한다.[71][72]

KTX-산천은 다른 노선을 달리던 두 열차를 동대구익산에서 결합시키거나 서울, 용산에서 출발하는 행선지가 다른 두 열차를 동대구, 익산에서 분리시키는 운행을 복합열차 운행 시 주로 하지만, 경부고속선호남고속선만 달리는 SRT의 특성상 복합열차로 출발한다면 그 열차는 끝까지 복합열차로만 달린다.[73]

2019년 3월 11일, 주식회사 SR 측에서 열차 24대를 추가로 구매할 것이라는 기사가 올라왔다. 현재 SRT는 고속선에 한정해서 영업할 수 있으나 전라선, 경전선, 동해선 등 일반선이 지나는 지자체에서도 SRT의 연계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열차를 이렇게 대량으로 구매했다는 것은 기존선에도 SRT가 투입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볼 수 있다.

2020년에는 SRT PLAY라는 서비스가 나왔다. 프리미엄 서비스라고 말하고 있으나, 별도의 가입비나 연회비는 없다.

17. 부정승차 벌칙

파일:20180713021819184.548863.png
개통 이후 부정승차가 꾸준히 증가하는 탓에 2018년 8월 1일부로 부정승차에 대해 부가운임 수수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그 동안 SRT에 승차권 없이 승차하여도 객실장 또는 객실승무원에게 자진신고하면 운임만 받고 차내승차권을 끊어주었고, 입석승차는 정기승차권 이용자 및 구간연장 등을 제외하고 원칙적으로 불가하다고 규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악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 뉴스에서도 이를 지적한 상황. 뉴스에서도 지적한 바와 같이 열차가 매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승차권 없이 승차하여 입석을 발권하는 꼼수는 쓸 수 없을 것이다.
부정승차 벌칙: 위와 같은 부가운임 수수 혹은 법률 조치(구류, 징역, 과료의 형)

18.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RT - 수서고속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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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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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호 파일:누리로 BI.svg 특급/급행 광역전철
보통 통근열차 일반 광역전철
폐지 관광호 비둘기호 통일호 }}}}}}}}}



[1] 한국철도공사가 지분을 41% 보유하고 있는 기업. 이걸 보면 한국철도공사의 자회사 같은데 또 애매하게 그건 아니게끔 피해가는 수치여서 한국철도공사 홈페이지의 계열사 목록에도 빠져있다. 그런 와중에 또 차량, 시설, 전산망 등 기반 시설은 한국철도공사에 SR이 외주위탁을 줬다! 어쨌든 기괴한 동거. 다시 지분 얘기로 돌아와서 나머지 59%의 지분은 사학연금, 중소기업은행, 한국산업은행 등이 보유하고 있으며 법적으로 이런 기업은 민자사업이다.[2] 수서, 동탄, 지제역을 포함한 고속철도[3] 다만, 수서평택고속선 신설역인 수서, 동탄, 지제 중 한 곳이 포함되어야 한다.[4] 북·남행 각각 10회 운행.[5] 북·남행 각각 5회 운행.[6] 그러나 13일 기준 14일 열차표가 발권이 되고 있었다.[7] 영업시운전 기간 동안 열차 열번은 한국철도공사의 시운전 열차번호를 부여받았다.[C] 광주송정 - 목포 구간은 기존선으로 운행됨.[C] [10] 위 기사및 사진 출처는 이곳[11] 엄연히 철도안전법 위반 행위이다.[12] 훈방조치 되었으나 엄밀히 절도죄에 해당된다.[13] 원래 300번대는 코레일 KTX의 구포, 수원 경유 열차에 배정되었으나, 현재 300번대가 경부선 SRT 열번으로 변경된 후 구포경유는 100번대, 수원경유는 120번대 열번으로 개정되었으며 650~660번대는 용산발 서대전경유 익산, 전주행 열차에 배정되었으나 호남선 SRT 열번으로 개정된 후 서대전/익산 종착은 470,480번 전주/여수엑스포행은 550, 580번대 열번으로 재개정되었다.[14] 경부고속도로의 선형이 경부고속선 비수도권 구간과 수서평택고속선 거의 전 구간에서 겹치는 덕분에 수서-대전 구간은 그야말로 서울-대전간 고속버스 밑에 레일 깔아둔 격과 다르지 않다.[15] 원래 SRT의 면허는 고속선 한정이지만 이 구간은 아직 전용선이 없어서 기존선을 이용한다. 광주송정 - 목포 구간은 호남고속선 2단계 개통 예정 구간이기 때문에 예외적으로 허용했을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경부고속선도 1단계 개통당시 동대구역 이후구간은 기존선을 이용했었다.[16] 그마저도 광주송정역을 운행하는 20개의 SRT 편성 중 절반보다 하나 더 많은 11개 편성이 광주송정에 종착하는 편성이고, 9개 편성만 목포에서 시종착한다.[평일] 월~금 운행[※참고] 괄호 안은 중련 편성 운행 횟수를 의미한다.[19] 구. KTX_산천,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임차[20] 중련열차의 8호차와 11호차 사이는 기관차 간 연결로서, 9호차와 10호차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KTX산천 중련 연결 열차에서도 마찬가지.[21] 출근열차로 지정된 #690 열차(동탄역 7:40 출발 →수서역 7:57 도착)에 한한다. 그 외의 경우는 최저운임인 7,500원을 징수한다.[22] 출근열차는 특실 미운영[23] 사진 출처는 이곳[24] 한국철도공사의 할인승차권을 사용하지 않거나 KTX 마일리지를 적립하지 않았을 때 기준[25] 단 1%, 주말ㆍ공휴일 제외[26] 약간 느리지만 싼 걸 추구한다면 고속버스라는 방법이 더 잘 먹힌다.[27] 사실 주식회사SR 설립 목적이 한국철도공사의 부채 부담을 완화시키고 경쟁구도를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이익을 주기 위한다는 두 가지 목적이었음을 생각하면 당연한 현상이다.[28] 견과류 제공은 2016년 12월 5일부터, 쿠키 제공은 2017년 1월부터 시행[29] 우리카드의 철도 5% 적립 신용카드는 SRT를 이용해도 해당된다.[30] 이 중, 청소년 할인은 10%의 고정할인율이 있으며, 코레일 '청소년드림'과 달리, 모든 시간대의 SRT열차에 적용 가능하다.[31] 7권역방면 광역/직좌들은 숭례문에서 경찰청으로 우회전하기 때문이다.[32] 이쪽은 차량기지 보상 성격이 좀더 강하지만...[33] 동작구 서부, 관악구, 강서구, 양천구, 영등포구, 마포구, 서대문구, 은평구, 구로구, 금천구, 안양시, 광명시, 군포시, 의왕시, 인천광역시, 부천시, 시흥시, 안산시, 화성시 서부, 수원시 장안구, 김포시, 고양시, 파주시[34] 수서역에서 능곡까지 63분만에 도달했다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35] 역시 3호선이나 버스로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탄천 다리하나만 넘어가면 바로 송파구. 강남역보다 잠실이 오히려 가까운 편이다. 택시를 타더라도 길이 막히지 않는다면 보통 1만원 이내에서 해결 가능하다. 특히 지방에서 롯데월드잠실 야구장 접근에는 이쪽이 더 좋다.[36] 광명역 셔틀버스가 다니긴 하지만, 광명역이나 수서역이나 소요시간은 비슷하다. 특히 구 서부 신림동 지역에서는 그냥 2호선 타고 교대역에서 3호선으로 수서역을 가나 사당역에서 8507로 갈아타나 똑같이 환승 1회기도 하다. 다만 서울대입구역 이동 지역은 8507로 광명역을 한번에 갈 수 있기 때문에 애매해서 취소선 처리.[37] 추가로 신안산선이 개통할 경우 구로디지털단지역 환승을 통해 광명역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기 때문에 이 목록에서 빠질 가능성이 높다.[38] 노원구는 제외, 노원역에서 30분 안에 서울역에 도달할 수 있다. 태릉입구역 인근도 석계역에서 탑승하면 서울역으로 도달할 수 있다. 물론 송파구에서도 서울역은 35분 안에 갈 수 있지만, 노원구는 서울 외곽지역이라는 것을 감안하자[E] 왕십리역에서는 서울역까지 도달하는 시간과 수서역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같은데다, 왕십리역에서 서울역을 가려면 반드시 1회 환승을 해야 하지만, 수서역까지는 수인분당선으로 환승 없이 23분만에 이동 가능하기에 KTX 30% 할인권 같은 게 걸리지 않는 이상 무조건 SRT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KTX는 광명역까지 일반철도를 이용하므로 서울시내 빠져나가는 데에만 14분 정도 걸린다. 서울역에서 대전역까지 KTX로 최단 50분이 걸리는데 비해 수서역에서 대전역까지는 45~47분 정도 걸린다. 추후에 수색-광명 고속철도가 개통되면 KTX와 SRT의 시간 차는 거의 없어지지만 여전히 SRT가 저렴할 확률이 높으므로 수서역과 서울역 가는 시간이 비슷하다면 무조건 수서역 가는게 이득이다.[F] 강남구청역에 내려 수인분당선으로 환승하면 편리하게 갈 수 있다. 서울역보다 직선거리는 좀 멀긴한데 수인분당선의 경우 고속주행구간이 많아 거리에 비해 소요시간이 적게걸린다. 반면 1호선은 여러이유로 생각보다 서행하는 구간이 많아 거리에 비해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린다. 게다가 1호선과 환승을 하려면 대부분 지상과 지하를 오가는 복잡한 환승을 해야되는 반면 7호선-수인분당선간 환승은 지하에서 계단 한번만 오르내리면 되어서 환승도 편리하다.[E] [F] [43] 2412번으로 빠르게 갈 수 있다. 그리고 구의동 동서울터미널로도 5600번, 5700번으로 매우 편하게 갈 수 있다(물론 광역버스라 운임이 시내버스보다 비싸기는 하나 시내버스로는 잠실에서 한번 환승해야 하고 택시로 가면 돈이 더 든다는 점(대략 12000원 정도)을 고려하면 이용해볼만 하다.[F] [45] 경강선 개통 후 수인분당선을 통한 수서역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 경기광주역기준 약 30~40분 소요. 기존 서울역 접근성에 비해 1시간 이상 단축되었다.[46] 모두 동탄역이 거리상으로는 가장 가까우나, 연계 버스가 매우 부실해 타 대중교통을 통해 수원역이나 수서역으로 빠지는 비율이 높다.[47] 단, 죽전2동은 수원역을 이용해도 소요시간이 엇비슷하다.[48] 수원역을 이용해도 소요시간이 엇비슷하다. 상하동, 신갈오거리 인근은 수원역으로 가려면 1~2환승을 하거나 장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지역으로, 5600번으로 수서역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외 기흥구 지역은 수원역이나 동탄역으로 분산된다.[49] 5600번, 5700번이 다니며, 모현 쪽은 왕산리처럼 60번 등을 이용하여 광주시를 거치거나 오산리처럼 죽전역을 이용해 수서역이나 수원역으로 간다. 남사읍의 경우 동탄역 쪽 연계 교통이 많이 확충되어 있어 동탄역 쪽이 편하며, 직선거리 상으로는 평택지제역이 더 편할 수도 있다. 양지면, 이동읍, 원삼면, 백암면은 그나마 10번 타면 직통으로 가는 수원역 쪽이 가장 낫다. 다만 이동읍 일부 지역은 동탄역이 가까울 수도 있다.[50] 신분당선-수인분당선을 이용하면 30~40분 소요, 이쪽은 오히려 버스를 이용해 수원역으로 가는 시간보다 더 빠르다. 하지만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과 동탄인덕원선 개통이 이루어진다면 대다수가 동탄역으로 이탈할 가능성이 높다.[51] 은근 수인분당선경기광주 버스 1007 등으로 환승하는 수요가 많아 수서역으로 가는 비율이 있다. 물론 KTX를 탄다면 수원역으로 가는 방법이 제일 빠르다.[52] 구리역 역세권은 서울역과 큰 차이가 없으나, 나머지 비역세권 지역에서는 서울역을 갈 바에 잠실역행 광역버스나 강변역행 일반버스를 이용한 후 환승해 수서역을 가는것이 훨씬 빠르다.[53] 멀지 않은 잠실역, 강변역과 남양주시 곳곳을 잇는 버스노선이 많다. 수서역과 잠실역 사이를 잇는 버스는 자주 다니기에 환승 2번 하는 것을 감당만 할 수 있다면 수서역 이용이 더 빠르다. 2023년에 8호선 구리 연장구간(별내선)이 개통하면 구리시,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진건택지개발구역, 별내신도시 지역에서의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54] 다만 영통역이나 망포역 인근으로 연계교통이 더 많이 다닐 겅우 수원역이 더 나을 수도 있다.[55] 아이러니하게도 오히려 수서역으로 가는 버스는 잘 갖춰져있다. 5600번이라든지 5700번이라든지... 게다가 수인분당선도 운행된다.[56] 수원발 KTX 개통 시 수요가 분담될 것으로 보인다.[57] 평택생활권인 공도 등 평택 버스 50이 다니는 지역 연선.[58] 200호대의 경우 흰색인 300호대와는 달리 시트 색깔이 갈색이다.[59] KTX특실도 기본적인 과자+생수+물티슈는 제공하지만 가그린은 없는데, 특이하게 제공한다!! 아쉽게도 흔히 생각하는 병 가그린이 아니고 화장품 샘플 방식.[60] 섬유냄새가 꽤 강하다.[61] 이 서비스는 KTX에 비해 굉장히 열세하다. KTX는 일반실도 무제한이기 때문.[지정해제] 일반실 중 유일하게 좌석에 목베게가 있는 칸으로, 초창기 '사회적 약자 배려 객실' 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었으나, 현재는 일반실로 재정되었다.[63] 아이들을 통제하는 것이 힘든데 아이 없는 승객이 어린이가 소리지르거나 뛰어 돌아다니고 심지어는 말썽부리는 어린이도 있어서 시끄럽다고 불평하는 것을 감안하여 전용칸을 만들었다. 참고로 해당 칸은 어린이들 때문에 정말 시끄럽다. 만약 유아 동반이 아닌데 자리가 5호차, 15호차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차라리 다른 편을 알아보는 것이 좋다.[64] 해당 열차에 탑승했던 수험생들에게는 딱한 일이 아닐 수 없으나 서울교통공사로서는 자신들의 귀책이 아닌 이상 예정대로 시험을 진행해야 했다.[65] 2016년부터 정동영 의원이 SRT 전라선 노선 허가와 코레일 고속철도(KTX) 운행횟수 증편 촉구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한 바 있으며, 현재는 김회재·김윤덕 의원이 SRT 전라선 도입을 촉구하고 나섰다.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들은 모두 전라선 연선을 지역구로 하는 정치인들이다.[66] 수리중인 차량을 복구 완료하면 투입하기로 하였기에 206호기로 추정되고 있다.[67] 노원구에서도 이와 같은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68] 참고로 연장을 요구하는 지역중 도봉구와 노원구의 인구만으로도 87만이나 되는 만큼 수요가 적진 않을듯 하다.[69] 당초 고속버전인 EMU-320은 저상홈 전용으로 계획했으나, 최종적으로는 준고속인 이음 처럼 고상홈 겸용으로 제작하는것으로 결정되었다.[70] 수서-부산간 최단시간에 도착하는 수대동부 열차이다.[71] 수서역에는 경정비를 할 수 있는 수서차량센터가 존재하긴 한다. 그러나 중정비는 할 수 없는 시설이기에 차고지는 KTX의 차고지를 사용해야 한다.[72] 과거 서울 지하철 3호선수서차량사업소와는 다른 시설이다.[73] 따라서 열차번호도 하나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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