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01 16:41:27

성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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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城北區 | Seongbuk-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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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소재지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 168 (삼선동5가)
광역자치단체 서울특별시
법정코드 1129000000
면적 24.58km2
하위 행정구역 20
시간대 UTC+9
인구 441,590명
(2019년 9월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7,961.88명/km2
구청장 이승로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의회 더불어민주당 14석
자유한국당 8석
시의원 파일:minjoo.png ① 김춘례
파일:minjoo.png ② 최정순
파일:minjoo.png ③ 강동길
파일:minjoo.png ④ 이경선
국회의원 유승희 (더불어민주당)
3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링크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파일:attachment/seongbukgu.jpg
성북구청 전경. 2009년 신축한 유리궁전이다. 위쪽 사진의 구청 왼편에 보이는 건물은 서울성북경찰서로 구청과 비슷한 시기에 신축되었다. 구청 신청사는 삼성건설이 지었다.

파일:attachment/성북구/oldlogo.jpg
옛 로고
1. 개요
1.1. 구가(區歌)
2. 역사3. 지역 특징4. 교통
4.1. 관내 철도 목록
5. 교육
5.1. 고등교육5.2. 중등교육
6. 정치7. 하위 행정구역8. 기타9. 관련 항목

1. 개요

서울특별시의 북동부에 위치한 자치구. 2019년 8월 기준 인구 441,503명(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동쪽으로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랑구와 접하고[1], 서쪽으로 한양도성을 경계로 서울특별시 종로구와 접하며[2] 북한산을 경계로는[3] 서쪽으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와도 접하며, 남쪽으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와 접하고, 북쪽으로 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구[4]와 접한다.

행정구역(법정동 기준)은 돈암, 동소문, 동선, 삼선, 성북, 정릉, 길음, 종암, 안암, 보문, 상월곡, 하월곡, 장위, 석관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명칭은 한양도성(城) 북쪽(北)에 있다 하여 붙여진 것이다. 성동구도 마찬가지. 성북구 내의 성북동(城北洞)도 서울 성곽 바로 북쪽에 위치해 있다. (다만 유사한 지명의 경기도 성남시의 경우는 남한산성의 성곽 남쪽에서 유래된 지명이라 한양도성 및 서울성곽과는 관련이 없다.)

주로 종로구, 중구 등에 직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배드타운으로 이용되는 곳이다. 서울에서도 집값이 그렇게 비싸지는 않은 동네다.

1.1. 구가(區歌)

그 먼 날 북소리가 천지를 뒤흔들고
겨레가 깃발 아래 들끓어 치닫던 날
성북은 하늘처럼 북한산 떠받들어
지켜온 천년 사직 부둥켜안았더니
성북구 구가 中, 양만규 작사/김영광 작곡
직접 듣고 싶다면 여기를 참고하라. 여담으로 중랑구의 구가와 멜로디가 상당히 유사한데, 그 이유는 작곡가가 김영광으로 같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2. 역사

성북구 행정구역 변천사
한성부
성저십리 숭신방
(漢城府
崇信坊, 1394)
경성부 숭신면
(京城府 崇信面, 1911)
고양군 숭인면
(高陽郡
崇仁面, 1914)
경성부 동대문구
(東大門區, 1936, 1943)[5]
서울특별자유시 동대문구
(東大門區, 1946)
서울특별시 성북구
(城北區, 1949)
한성부
성저십리 인창방
(漢城府
仁昌坊, 1394)
경성부 인창면
(京城府 仁昌面, 1911)
고양군 숭인면 (高陽郡 崇仁面, 1914)

성북이라는 지명은 한양도성의 성곽 북쪽 지역에서 유래되었으며 같은 서울의 성동구 역시 한양도성의 성곽 동쪽 지역에서 유래되었다. 이들 지역은 실제로 한양도성의 북쪽과 동쪽 성곽 지역에 속한 지역들이라 지명 역시 성곽의 북쪽을 뜻하는 성북과 동쪽을 뜻하는 성동으로 지어졌다.

1949년 경기도 고양군의 동북방 일부 지역을 서울시로 편입시키면서 이 지역이 한양도성의 성곽 북쪽에 있는 지역이라고 하여서 이 때부터 성북이라는 지명이 사용되었다. 한자 역시 城北으로 표기한다.[6] 즉, 해방 이전에는 크게 쓰이지 않았던 지명인 셈. 실제로 조선 시대에는 한성부 성저십리 숭신방(돈암동, 안암동 등 중서부 지역), 인창방(장위동, 석관동 등 동북부 지역) 지역이었으나, 1914년 일본에 의해 숭인면[7]으로 통합되어 경기도 고양군에 편입되었다. 이후 1936년 경성부 확장 정책에 의해 성북동, 돈암동, 안암동, 종암동이 경성부에 재편입되었고, 나머지 지역은 해방 이후인 1949년 서울특별시로 재편입되었다.

8.15 광복 직전인 1944년 경성부에 7개 가 설치되었을 때 동대문구 관할이었다가, 해방 이후인 1949년 성북구로 분구됨과 동시에 고양군 숭인면의 잔여지역을 모두 편입하여 숭인출장소[8]를 설치하였다. 1963년에는 양주군 노해면을 편입하여 노해출장소[9]를 설치하였다.

이후 1973년 숭인출장소 중 우이동, 수유동, 미아동, 번동(현재의 강북구 일대)과 노해출장소(현재의 도봉구 및 노원구 일대)를 도봉구로 분구하여 넘겨주고, 1975년 도봉구 및 동대문구와 행정구역을 조정[10]한 이후 현재에 이른다.[11]

3. 지역 특징

서울 성저십리 지역 중에 주택지구 조성이 오래된 지역[12] 중 하나로, 7, 80년대까지만 해도 "성북구에 산다"고 하면 서울토박이 내지는 서울에서 장기거주한 주민이라는 이미지가 있었다.[13] 단, 이 이미지에 부합되는 성북구는 미아리고개 남쪽, 즉 성북,동소문,삼선,동선,보문,안암동 인근을 말한다. 미아리고개 북쪽지역은 꽤 시간이 흐른 후에야 체계적으로 개발되었고 재개발이 시작되기 전인 70~80년대만 해도 미아리고개를 경계로 빈부차를 비롯 문화적으로도 큰 차이가 있었다.

또한 여담으로 성북구에서도 본래이자 현재 성북구의 중심지인 삼선동, 동소문동, 성북동, 동선동과 편입과 분리를 거쳐 재편입이 된 길음쪽은 상당히 다른 생활권으로, 이 성북동을 포함한 중심 지역은 종로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종로생활권역에 속하고, 안암의 경우 성북구 중심가와도 가깝지만 동대문의 신설동, 제기동과 더 인접한 생활권이며, 길음, 월곡, 종암쪽의 경우에는 강북구의 영향이 강한 미아, 수유쪽 생활권에 속한다. 장위, 석관의 경우 강북구의 미아와 동대문의 이문쪽의 영향을 많이 받는 미아-이문 생활권에 속한다.[14]

성북동에 대사관저가 다수 분포하는 등 외교관들이 많이 거주하고 관내에 있는 대학교들에 다니는 외국 유학생들도 적지 않아 생각보다 외국인들이 많이 살고 있다. 이 때문에 외국 문화를 주제로 하는 행사가 자주 열리는 편이다. 주로 성북동 큰길과 한성대입구역 인근의 성북천 분수광장에서 이런 행사가 열린다.

구 전체적으로 보면 성북로 23길 윗부분달동네, 근대 한옥, 선잠로성북로 8길, 성북로 23가길 등지의 중산층 주택 등등 20세기 옛날 풍경과 고층 아파트같은 현대의 첨단적인 도시풍경이 교차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예전부터 한양도성과 가까웠던 관계로 심우장, 간송미술관, 길상사 등등 다양한 문화재와 볼거리가 많다.

북한산, 북악산같은 서울의 메이저급 산 외에도 여러 산을 끼고 있으며 이 때문에 전체적으로 보면 녹지가 꽤 많다. 하지만 이 때문에 대로변을 빼면 구의 서쪽 지역은 동네 전체가 고저차가 심한 언덕과 산이나 다름없다. 서울 강북 지역 중에서도 자비없는 산악/구릉지형이 잘 드러나 있는 곳으로 이 때문에 한때는 동네 구석구석에 달동네가 산재해 있었으며 돈암동, 정릉같은 서부 지역은 따릉이같은 자전거 이용률이 많이 낮다. 당장 미아리고개, 아리랑고개, 북악스카이웨이라는 서울의 유명한 고갯길이 이 곳에 있다. 성북구의 자랑거리 중 하나인 길음뉴타운도 엄청난 언덕길에는 예외가 아니다. 그래도 다행히 마을버스가 발달해서 그런 곳에서도 쉽게 밖으로 나가는 건 가능하다. 그나마 동부 지역(장위동, 월곡동, 석관동)은 서부 지역(정릉동, 돈암동, 성북동) 보다 낫다.

위에서 서술한 심한 고저차와 구도심 그리고 무계획적인 도시개발이라는 특성과 맞물려 대부분의 도로가 실 풀어놓은 것 마냥 얽히고 좁고 복잡해서 도로의 규칙성이라고는 눈 씻고 찾아볼 수가 없다. 그래도 일제강점기때 신시가지로 개발된 동선동 지역은 격자형인 도로들이 꽤 많이 보인다.

4. 교통

전철은 서울 지하철 4호선서울 지하철 6호선,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이 있다. 4호선과 6호선은 각각 성북구 중심부와 성북구 동쪽 지역를 평행하게 지나간다. 성북구청은 성신여대입구역보문역의 중간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두 역 모두 성북구청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다. 성북구 관내 환승역이 없었으나, 우이신설선 개통으로 성신여대입구역보문역환승역이 되었다.[15] 그래서 성북구에 오래 사셨던 분들은 3기 지하철 계획이 백지화 된 일을 가장 아쉬운 일로 보는 분들이 많다. 좀 무리해서라도 추진했더라면 성북구 지역의 지하철 개판 5분전 현상은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16] 현재는 서울 버스 272 등을 이용해서 한성대입구역-보문역 사이를 건너가거나 추가로 안암역을 지나는 서울 버스 273, 성신여대입구역-보문역-안암역 사이를 운행하는 서울 버스 2115, 서울 버스 성북04로 간접환승[17]을 해야 한다. 스크린도어 설치 전 전국 지하철 자살자 최다역 타이틀을 달았었던 한성대입구역도 여기 있다.

그리고 수도권 전철 1호선도 일단 이 구를 지나갔었다. 그러나 성북역은 성북구에 있는 게 아니라 노원구에 있다. 그러다 보니 '이게 뭥미?' 하는 사람들이 많다. 사실 위의 역사에서 설명했듯이 1973년까지는 성북구가 현재의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일대까지 모두 관할하고 있었기 때문에, 당시 기준으로 성북역이 있던 월계동은 성북구 관할이었다. 1973년 성북구 북부를 도봉구로 분구하고, 1988년 도봉구 동부를 다시 노원구로 분구하면서 성북역은 최종적으로 노원구 월계동 관할이 된 것. 이렇게 되어서 지금의 1호선은 이 구의 동부를 스쳐 지나가기만 하고 해당 구에 정차역을 두고 있지 않다.[18] 결국 2013년 2월 25일자로 성북역 역명이 광운대역으로 변경. 지못미 성북구... 어찌되었건 지금의 장위동에서도 도보 거리로 광운대역을 갈 수는 있다. (광운대역 주위로는 노원구, 성북구, 동대문구, 중랑구, 강북구의 5개 구가 몰려 있다.)

성북구에서도 삼선동, 동소문동, 성북동을 포함한 성북구의 중심 지역은 종로와의 상호 왕래가 편하고, 길음, 종암, 월곡쪽은 강북구의 미아[19], 수유와의 상호 왕래가 편하다. 석관-장위의 경우 성북구 중심가랑은 생활권상 연관이 꽤 적은 편이고 미아사거리-이문동 사이에 위치해 있어서 강북구의 미아와 동대문구의 이문간의 상호 왕래를 편히 할수있다.

4.1. 관내 철도 목록

성북구의 철도역
파일:Seoulmetro4_icon.png 서울 지하철 4호선길음역, 성신여대입구역, 한성대입구역
파일:Seoulmetro6_icon.png 서울 지하철 6호선보문역, 안암역, 고려대역[20], 월곡역, 상월곡역, 돌곶이역, 석계역[21]
파일:UiLine_icon.png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북한산보국문역, 정릉역, 성신여대입구역, 보문역

5. 교육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교육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1. 고등교육

대학교가 매우 많은 자치구다.[22] 안암동에는 고려대학교가 있다. 하지만 주변 상권은 많이 약한 편. 그나마 안암역이 있기 전에는 막걸리집과 헌책방만 즐비했었다.

돈암동엔 성신여자대학교가 있다. 돈암시장통과 연결돼 있다보니 상권이 일찍부터 발달했었다. 오히려 85년 4호선이 개통되면서 수유역으로 많이 뺏긴 게 현재 상권이라고. 인근 성신여고 등 성북구 소재 고등학교, 대학교 재학생들이 많이 시간을 보낸다.

정릉동 북한산 자락에는 국민대학교, 서경대학교가 있다. 원래는 산과 주거지역에 둘러싸여 있어 지하철 사각지대였는데, 내부순환로도 뚫리고 우이신설선이 생기면서 접근성 자체는 많이 개선됐다. 재단에서 학교에 투자를 좀 하는지 특히 국민대학교는 학교 건물이 많이 생겼다.

보문산 자락에는 한성대학교가 있으며 월곡동 주변에는 동덕여자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있다.[23] 석관동 지역 상권이 조금씩 개발되고 있고, 월곡역 인근이 갑작스러운 상권 조성그냥 스타벅스 들어왔다고 왜 말을 못해!!!!이 이루어지면서 한예종 학생들도 먹을데 없다는 소리는 예전보단 덜 하게 되었는데...그냥 그 정도다. 6호선 돌곶이역도 가깝다.

종로구이지만 혜화문을 두고 성북구와 경계에 있는 성균관대학교, 가톨릭대학교/성신교정대학로와도 매우 가깝기 때문에[24] 서울대학교(연건캠퍼스)한국방송통신대학교도 인근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실질적으로 방통대~대학로~한성대입구~성신여대입구가 마치 하나의 상권처럼 쭉 이어져있다고 봐도 이상하지 않다.

여담으로 경기대학교의 전신인 경기초급대학이 과거 성북구에 있었으며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의 전신인 서라벌예술대학 또한 성북구 정릉로에,[25] 경기도 김포시로 이전(2001년)한 중앙승가대학교 또한 고려대 본교, 병원 사이인 개운사에 있었다. 배재대학교는 성북구 하월곡동에 부지를 마련했으나 여러 이유로 대학 설립이 불가능해지자[26][27] 대전광역시 도마동의 보육초급대학을 인수했다. 서울대학교 종합화 이전 서울대학교 상과대학이 종암동에 있었다(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 자리). 레알 대학도시

5.2. 중등교육

대일외국어고등학교가 소재한다. 공부를 상당히 잘 하는 여고로 알려진 성신여자고등학교 및 농구부로 유명한 홍익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도 있다.

6. 정치

19대 대선 성북구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29,263
(43.82%)
57,584
(19.52%)
66,518
(22.55%)
19,830
(6.72%)
20,519
(6.95%)
+ 62,74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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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성북동 42.97%22.13%19.52%6.78%8.20%△20.84
삼선동[28] 45.12%17.84%22.15%6.70%7.80%△22.97
동선동[29] 45.89%17.77%19.21%7.97%8.82%△26.68
돈암1동 41.83%20.88%23.56%6.83%6.50%△18.27
돈암2동 43.05%20.72%21.53%7.75%6.69%△21.91
안암동[30] 43.17%17.84%21.26%8.66%8.61%△17.12
보문동 44.46%18.98%23.02%6.57%6.67%△21.44
정릉1동 43.53%20.60%22.53%6.75%6.26%△21.00
정릉2동 41.39%21.97%23.37%6.46%6.35%△18.02
정릉3동[31] 39.09%23.37%23.57%6.61%6.95%△15.52
정릉4동[32]43.14%20.57%23.18%6.45%6.22%△19.96
길음1동[33] 47.17%16.62%22.26%7.50%6.10%△24.91
길음2동 41.32%21.34%24.80%6.10%5.84%△16.52
종암동[34] 43.65%19.86%22.85%6.68%6.57%△20.80
월곡1동 45.57%17.80%24.21%6.13%5.85%△21.36
월곡2동 42.78%21.10%22.33%6.67%6.76%△20.45
장위1동 40.55%21.42%26.15%5.32%6.03%△14.40
장위2동 38.11%26.24%25.09%4.85%5.16%△11.87
장위3동 38.88%24.51%25.55%5.30%5.33%△13.33
석관동 40.71%23.32%23.81%5.82%6.02%△16.90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37.39%15.71%34.07%5.75%5.09%△3.32
관외사전투표 48.73%13.83%20.12%7.80%9.07%△28.61
재외투표 58.96%7.83%15.93%3.76%12.91%△43.03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성북구 갑[35][36] 43.87%19.59%22.05%7.09%7.03%△21.82
성북구 을[37][38] 41.96%21.46%24.00%6.06%6.10%△17.96
}}}}}}||
7회 지선 성북구 개표 결과
서울특별시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박원순 김문수 안철수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19,898
(54.62%)
47,274
(21.53%)
42,105
(19.18%)
+ 72,624
(△33.09)
59.54%
성북동 52.44% 24.37% 17.70% △28.07 55.72
삼선동[39] 55.53% 20.78% 18.45% △34.75 54.88
동선동[40] 54.69% 19.28% 18.06% △35.42 55.88
돈암1동 52.29% 22.32% 20.58% △29.97 60.09
돈암2동 51.44% 23.02% 20.94% △28.42 61.50
안암동[41] 54.23% 20.38% 18.82% △33.85 54.34
보문동 56.03% 19.54% 19.82% △36.21 53.50
정릉1동 54.68% 22.44% 18.78% △32.24 60.79
정릉2동 51.82% 24.49% 19.21% △27.33 56.38
정릉3동[42] 51.31% 25.27% 18.58% △26.04 51.70
정릉4동[43] 54.78% 22.92% 18.39% △31.87 57.45
길음1동[44] 55.25% 19.85% 21.58% △33.67 65.96
길음2동 53.23% 22.60% 20.10% △30.64 52.36
종암동[45] 55.13% 21.22% 19.07% △33.91 58.68
월곡1동 57.62% 19.07% 19.20% △38.43 58.75
월곡2동 53.34% 23.53% 18.62% △29.80 56.43
장위1동 53.72% 23.46% 18.46% △30.26 49.17
장위2동 47.88% 29.62% 18.25% △18.25 48.13
장위3동 50.17% 24.79% 21.63% △25.37 52.03
석관동 51.91% 25.60% 18.24% △26.31 53.52
후보 박원순 김문수 안철수 격차
거소·선상투표 43.89% 20.79% 30.03% △13.86
관외사전투표 61.51% 14.55% 18.53% △42.98
후보 박원순 김문수 안철수 격차 투표율
성북구 갑[46][47] 53.96% 21.92% 19.35% △32.05 57.77
성북구 을[48][49] 53.44% 23.11% 19.11% △30.33 54.99
성북구청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격차 투표율
후보 이승로 민병웅 노승국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40,028
(64.32%)
53,775
(24.70%)
20,199
(9.27%)
+ 86,253
(△39.62)
59.52%

가장 최근의 선거에서는 정당득표율로 더불어민주당 52.42%, 자유한국당 22.83%이 나왔다.

2010년대에 접어든 이후로 민주당 계열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원래는 보수 정당이 강세를 보였던 성북동과 돈암2동의 경우에도 이제는 민주당 성향으로 완전히 넘어갔으며 그나마 장위동 지역에서 민주당 지지세가 상대적으로 약하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인다. 그래도 성북구는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와는 달리 제법 새누리당 계열 지지세도 만만치 않았는데 토박이들이 상대적으로 제법 거주하는 추세이고 동북권에서 고소득층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사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는 다시 민주당이 초강세 지지를 받고 있다.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이철/재선
무소속
이철/3선
민주당
유재건/초선
새정치국민회의
유재건/재선
새천년민주당
유재건/3선
열린우리당
정태근/초선
한나라당
유승희/재선
민주통합당
유승희/3선
더불어민주당
조윤형/5선
평화민주당
신계륜/초선
민주당
강성재/초선
신한국당
신계륜/재선
새천년민주당
신계륜/3선[50]
열린우리당
김효재/초선[51]
한나라당
신계륜/4선
민주통합당
기동민/초선
더불어민주당
조순형/6선[52]
민주당
-[53]

성북구를 지역구로 한 최초의 국회의원은 조소앙.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전국 최고의 격전지로 꼽혔다고 한다. 그도 그럴게 상대 후보가 민주당의 거물인 조병옥이었다. 이후 총선에서는 여야 정당인이 비교적 골고루 당선된 편이다. 3대 총선에서는 자유당 후보가 서울에서 드물게 당선되었지만 이후 야권이 계속 유리했으며 4대 총선부터 8대 총선까지 성북구의 국회의원은 야권에서 배출되었는데, 조윤형 의원과 서범석 의원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그 사람들도 민주당계에서 보수적이었다. 그러나 중선거구제 이후 9대 총선부터 10대 총선까지 민주공화당 정래혁 후보가 당선되고, 11대 총선부터 12대 총선까지 민주정의당 김정례 후보가 당선되기도 했다. 13대 이후 부터는 민주당계 정당 후보가 대부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선거구 별로 뚜렷한 색채가 나지도 않는 편. 성북구를 지역구로 한 역대 정치인으로는 조병옥의 아들 조윤형, 이철, 유재건, 신계륜 등이 있다.

파일:411085.jpg
파일:411086.jpg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각 후보별 앞선 지역.

성북구의 특성상, 대학가를 끼고 있는 것과 소득별 인구 구성 및 지형[54]서대문구와 비슷한 특성을 많이 지니고 있어 서대문구와 여야 지지율이 많이 비슷하다. 또한 대학가를 많이 끼고 있고 빈부 격차가 꽤나 심한 등 여러가지 이유로 얼핏 봐선 야당이 약간 우세해보이지만, 실제로는 여야 지지율이 팽팽하게 맞서는 곳으로 정치적으로 경합 지역인 곳이었다. 하지만 2012년 대선을 기점으로 기존에 보수 정당 득표율이 어느 정도 나오던 성북동, 돈암2동에서 민주당이 점차 득표율을 끌어올리기 시작한데다가 길음 뉴타운을 중심으로 상대적으로 젊은 인구의 유입이 늘면서 점차 야권의 우세 지역으로 변모하고 있다. 그나마 장위동에서 민주당 득표율이 덜 나오는 경향이 있다. 2010년대 중반까지는 보수성향의 표가 무시를 못했던 지역이었지만 현재는 민주당의 초강세 지역으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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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문재인 두 후보가 1위를 달린 각 동은 다음과 같다. 괄호 안은 해당 후보의 득표율.
  • 성북구 : 박근혜 134,557표(45.75%) < 문재인 158,429표(53.87%)
    • 박근혜 : 없음
    • 문재인 : 월곡1동(57.5%), 동선동(57.0%), 안암동(56.6%), 삼선동(56.4%), 길음1동(55.9%), 종암동(55.5%), 정릉1동(54.3%), 보문동(54.2%), 정릉4동(53.8%), 장위1동(53.6%), 길음2동(53.4%), 월곡2동(53.2%), 돈암1동(52.6%), 석관동(52.4%), 성북동(52.3%), 정릉2동(52.0%), 돈암2동(51.6%), 장위3동(50.4%), 정릉3동(50.3%), 장위2동(49.9%), 재외투표(59.3%), 국내부재자투표(53.6%) (20개동 + 국내부재자 + 재외투표)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지난 선거와 마찬가지로 모두 더민주 후보들이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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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행정동별 상세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성북구 : 문재인 129,263표(43.82%) > 안철수 66,518표(22.55%) > 홍준표 57,584표(19.52%)
    • 1위 - 문재인 <전 지역> : 길음1동(47.2%), 동선동(45.9%), 월곡1동(45.6%), 삼선동(45.1%), 보문동(44.5%), 종암동(43.6%), 정릉1동(43.5%), 안암동(43.2%), 정릉4동(43.1%), 돈암2동(43.0%), 성북동(43.0%), 월곡2동(42.8%), 돈암1동(41.8%), 정릉2동(41.4%), 길음2동(41.3%), 석관동(40.7%), 장위1동(40.6%), 정릉3동(39.1%), 장위3동(38.9%), 장위2동(38.1%), 거소/선상(37.4%), 관외사전투표(48.7%), 재외투표(59.0%) (20개동 + 관외투표) / 안철수, 홍준표 : 없음
    • 2위 - 안철수 : 삼선동, 동선동, 돈암1동, 돈암2동, 안암동, 보문동, 정릉1동, 정릉2동, 정릉3동, 정릉4동, 길음1동, 길음2동, 종암동, 월곡1동, 월곡2동, 장위1동, 장위3동, 석관동, 거소/선상, 관외사전, 재외투표 (18개동 + 관외투표) / 홍준표 : 성북동, 장위2동 (2개동)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박원순, 김문수 후보가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 성북구 : 박원순 119,898(54.62%) > 김문수 47,274(21.53%)
    • 박원순 : 월곡1동(57.6%), 보문동(56.0%), 삼선동(55.5%), 길음1동(55.3%), 종암동(55.1%), 정릉4동(54.8%), 동선동(54.7%), 정릉1동(54.7%), 안암동(54.2%), 장위1동(53.7%), 월곡2동(53.3%), 길음2동(53.2%), 성북동(52.4%), 돈암1동(52.3%), 석관동(51.9%), 정릉2동(51.8%), 돈암2동(51.4%), 정릉3동(51.3%), 장위3동(50.2%), 장위2동(47.9%), 관외사전투표(61.5%), 거소투표(43.9%)
    • 김문수 : 없음

7. 하위 행정구역

파일:성북행정.jpg 파일:성북법정.jpg
성북구의 행정동 성북구의 법정동

구 한성부 성저십리 숭신방 지역은 성북동, 삼선동, 동선동, 돈암동, 안암동, 보문동, 정릉동, 종암동, 길음동, 인창방 지역은 월곡동, 장위동, 석관동이라고 볼 수 있다.

7.1. 성북동

관할 법정동은 성북동[55], 성북동1가, 동소문동1가, 동소문동4가이다.

성북역과는 하등의 상관관계가 없는, 그저 저택과 대사관저의 비율이 다른 동네보다 좀 많이 높은 산동네이다(…) 서울 부촌 10선 같은 신문기사에서 언제나 제일 먼저 나오는 동네가 한남동 아니면 성북동이다. 내로라하는 재벌가(특히 범 현대가)의 저택이 여기에 있다. 한용운의 심우장도 이 곳에 있다. 이 지역을 배경으로 한 <성북동 비둘기>라는 시도 존재한다.

성북동에는 드라마에도 자주 나오듯 진짜 예전부터 부자들이 많이 사는지라, 동네 마트에 가면 벤츠 끌고 파나 당근 사가지고 가는 부잣집 아줌마들을 자주 볼 수 있다. 가난한 달동네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경비 두고 사는 개인주택이 나오는 아주 묘한 동네다.

일각에서는 성북동의 빈부격차는 성북구 내에서도 압도적이며, 서울 내에서도 제일 압도적인 빈부격차를 가지고 있다고 잘못 알고 있다. 성북동의 부촌이 압도적일 뿐, 중산층의 고급 주택과 달동네가 같이 있을 뿐이다.

부촌의 이미지는 대로인 성북로 이북 한정이다. 성북로 4길성북로 8길, 선잠로길, 그리고 성북로23길 초입성북로 23가길에 중산층 주택이 즐비하다.

정확한 이야기로 성북03번 마을버스 용광교회 정거장 오른쪽 위부터 달동네, 즉 북정마을이 시작된다.

최근 드라마나 영화촬영을 자주 온다. 유동인구가 적고 사람들이 특별히 촬영에 관심이 없어 보이는지 촬영지로 인기를 끄는 모양. 추격자에서 하정우가 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도 성북동 골목이고 조금만 더 가면 종로구에 있는 교회지만 극 중에서 하정우가 다녔던 교회도 나온다. 그 외에도 드라마 ,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작은 아씨들 등 다양한 작품이 인적 드문 이 동네 골목에서 찍혔다. 거기서 조금 더 올라가면 한때 천억대의 고급 요정이었다가 법정 스님에게 시주하여 만든 것으로 유명한 사찰 길상사가 있다.

유명한 빵집인 나폴레옹과자점이 있다. 본래 삼선동 쪽에 있었으나 성북천 복개 공사 때문에 헐고 한성대입구역 사거리에서 대각선 맞은 편 쪽에 빌딩을 짓고 영업 중이다. 원래 자리는 분수대가 됐다. 파리바게뜨나 뚜레쥬르에서 25,000원 정도면 살만한 크기의 케이크가 여기선 3만 원이 넘는데 물론 데코나 맛에서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납득할 수 있는 수준. 무늬만 고급으로 거품 가득한 빵이 아니라 진짜 값어치를 하는 고급 빵집이다. 혹시나 삼선교에 들를 일이 있으면 꼭 한번 맛보길 추천한다. 참고로 빵 체인점이 없던 시절에는 본의 아니게 서민들도 돈 조금 더 써서 사 먹는 그냥 동네 빵집으로 인식했다. 일본인 관광객들이 고정코스로 들렸다 가는 곳이다.

7.2. 삼선동

관할 법정동은 삼선동1~5가, 동소문동2가, 3가, 5가이다. 원래 법정동 돈암동의 일부였으나, 1963년 삼선동1~5가로 법정동이 분리되어 현재에 이른다.

한성대학교 하나 가지고 설명이 끝나는 동네는 아니다. 성북구청, 성북경찰서 및 성북세무서가 있기 때문. 여러 모로 사실상 성북구의 중심이다. 그리고 한성대 앞 상권은 그렇게 센 편은 아니다. 그래도 술집과 고깃집이 여럿 있다. 한성대 뒤로 낙산이 있으며 서울성곽도 복원되어 있다. 종로구와는 이 성곽을 경계로 삼는다. 성곽 밑에는 장수마을이란 이름의 달동네가 있는데 위에서 언급한 성북동 북정마을과 함께 도심 인근의 달동네. 이 곳 또한 오래 전부터 재개발 떡밥이 있었으나 2013년 들어서 주민 참여형 도시재생사업으로 바뀌었다. 동소문동2,3,5가는 동소문로와 성북천 사이에 끼인 지역이다. 학교로는 한성여중, 한성여고, 삼선초, 경동고가 있다.

7.3. 동선동

관할 법정동은 동선동1~5가, 동소문동6가, 7가, 돈암동(일부)이다. 원래 법정동 돈암동의 일부였으나, 1963년 동선동1~5가로 법정동이 분리되어 현재에 이른다.

성신여자대학교[56]성신여대입구역 인근 번화가[57] 2개 가지고 설명이 끝난다. 성북구에서 가장 번화한 곳. 동선동을 포함해 이 일대(동소문동, 돈암동 포함)를 '돈암'이라 통칭한다. 돈암초, 정덕초도 이곳에 있다.

즉, 동소문동이라고 부르는 지역은 한성대입구역성신여대입구역 사이로, 원래 이곳이 과거 성북구의 중심지였다. 사실상 삼선동이나 동소문동이나 모두 삼선교라는 동일 생활권이므로 지금도 중심지라고 볼 수 있다. 1949년 동대문구에서 성북구가 분구될 당시 구청도 여기에 있었다. 지금의 삼선교 버스정류장 맞은편 샘소나이트 판매점 옆옆 건물.이 옛 구청 자리이다. 행정구역 개편으로 현재는 행정동상 성북동, 삼선동, 동선동에 분할되어 통합된 상태.

7.4. 돈암1동, 돈암2동

관할 법정동은 돈암동(일부)으로, 미아리고개 일대이다. 성신여대입구역의 부역명인 돈암도 여기에서 왔다.[58] 동네 이름은 되넘[59]이고개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행정동의 생김새가 조금 이상한데, 길음역내부순환로 남쪽의 개운산 자락(안암동과 종암동으로 넘어가는 지역)에 위치한 개운중학교, 개운초등학교, 돈암 삼성아파트와 현대아파트도 돈암동이며, 정릉1동과 동선동 사이에 끼인 아리랑시네미디어센터, 베네딕도 수녀회[60], 고명경영고등학교[61], 고명중학교, 매원초등학교, 돈암 힐스테이트와 브라운스톤 아파트도 돈암동이다. 일신건영 휴먼빌에서 한신휴플러스 아파트 사이의 주거지역과 우촌초, 흥천사도 돈암동이다.

게다가 지적도를 보면 법정동 돈암동의 영역이 상당히 괴이한 형태[62]를 띠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된 이유는 현재의 법정동 동소문동, 동선동, 삼선동이 모두 과거에는 단일 법정동 돈암동 관할이었으나, 한국전쟁 이후 인구가 급증하며 돈암동, 동소문동, 삼선동, 동선동으로 4분되었고, 1963년 동소문로1~7가, 동선동1~5가, 삼선동1~5가 등 자잘한 법정동으로 분할되면서 남은 돈암동이 현재와 같은 모양이 된 것. 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조.

7.5. 안암동

관할 법정동은 안암동1~5가이다. 한가운데에 고려대학교 자연계 캠퍼스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있으며, 그 양쪽으로 안암동 시가지가 펼쳐져 있다.

7.6. 보문동

관할 법정동은 보문동1~7가이다.

7.7. 정릉1동, 정릉2동, 정릉3동, 정릉4동

관할 법정동은 정릉동이다. 참고로 정릉은 아내의 유혹의 배경이 되는 동네 중 하나. (은재의 원래 집이 정릉에 있고, 주소도 확실하게 나오기 때문에….) 더불어서 서울에서 몇 안 되는 지하철 사각지대였다.[63]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7.8. 종암동

법정동과 행정동이 일치한다. 북서쪽의 길음역과 남쪽의 고려대역과 북동쪽의 월곡역 사이에 끼인 동네. 고려대 뒷산의 (개운산)에 있는 바위의 모양새가 종(鐘)처럼 생겼다해서 종암동이라는 지명이 만들어졌다.

한때 모 여성 경찰서장의 환락가 단속으로 이름을 날렸던 종암경찰서가 여기에 있다.[64] 바로 옆에 성북소방서가 있고, 성북구의회는 개운산에 있는데 관할지역은 종암동으로 되어 있다.

2008년 11월에 방영된 무한도전 에어로빅 특집 1부를 여기서 찍었는데 이곳에 있는 에어로빅 학원이 강마에 뺨치는 독설가인 종암동 할마에로 유명한 염 모 원장님이 운영하고 있다.[65]

남쪽에 홀리데이 인 성북[66]이 있었으나 지금은 동덕여대 제2생활관으로 바뀌었다. 내부순환로 IC가 근처에 있다. 월곡동과 함께 성북구 교통의 요충지. 종암로가 끝나고 바로 동대문구로 이어진다(홍릉방향/홍파초등학교 방향). 또한 고려대학교 인문사회계 캠퍼스 중 일부 동쪽 끝부분 부지(고려대 법대/경영대/사범대/중앙도서관)가 안암동이 아닌 종암동이다.[67]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중학교[68]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69]도 종암동에 있다. 이들 학교 부지에 구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건물이 있었고, 지금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중학교에서 운동장 확보를 위해 90년대 초쯤에 건물 일부를 철거하고 별관으로 이용했고 16년 신관 완공 후에 철거됐다. 체육관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에서 이용 중. 종암중학교[70]와 숭례초등학교, 일신초등학교[71]도 이곳에 있다.

단일 동으로 성북구에서 제일 인구가 많다.(약 44000명)

7.9. 길음1동, 길음2동

관할 법정동은 길음동이며, 길음2동은 법정동 하월곡동의 일부도 관할한다.[72] 삼양로를 기준으로 서쪽이 길음1동, 동쪽이 길음2동에 해당한다. 원래 길음동 전체가 미아동이었으나, 1975년 도봉구[73] 미아동 일부를 성북구에 편입하면서 길음동이라는 새로운 법정동으로 신설한 것. 이와 비슷한 사례로 관악구의 남현동이 있는데, 관악구로 넘어가기 전에는 사당동의 일부였다.[74]

길음역이 있다. 뿐만 아니라 내부순환로, 도봉로, 동소문로, 종암로 등 주요 간선도로가 교차하는 곳이어서 나름 교통의 요지. 정릉동 주민들이 매일 아침마다 길음역으로 가기 위해 여기로 몰려든다. 서경대학교국민대학교 학생들도 마찬가지. 길음뉴타운이 조성되고 있다. 미아사거리 근처의 이마트 미아점, 현대백화점 미아점도 행정구역상으로는 강북구 미아동이 아닌 성북구 길음동에 있다.

길음초, 길원초, 미아초도 길음뉴타운 주변에 있다. 2016년에는 계성여자고등학교가 남녀공학 계성고등학교로 전환되어 명동에서 이곳으로 이전하였다. 이로써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석관고등학교와 함께, 성북구의 남녀공학 고등학교는 3개가 되었다.

7.10. 월곡1동, 월곡2동

월곡1동의 관할 법정동은 하월곡동(일부), 월곡2동은 하월곡동(일부)과 상월곡동이다. 원래는 상월곡동, 하월곡1,2,3,4동으로 나뉘었지만 재개발을 거치면서 월곡1동과 2동으로 조정되었으며[75] 행정동 통폐합 과정에서 하월곡1동의 종암로 서쪽 지역[76]이 길음2동(원래는 길음3동)에 편입되었다. 하지만 하월곡동이라고 불리는 곳이 면적이나 인구면에서 월곡동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하므로 이 지역 주민들조차도 상월곡동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하월곡동 지역에는 월곡역동덕여자대학교가 있다. 그 근처에 홈플러스 월곡점[77]대한불교진각종 총인원이 있다. 동덕여대 바로 위에는 장위동 돌산 혹은 월곡산 오동공원이라 불리는 곳이 있는데 KBS 드라마 착한남자를 찍었던 장소다.

관내 초중등교육기관으로는 숭인초, 숭곡초, 숭곡중, 서울과기고[78]가 있다. 그리고 성북구보건소도 하월곡동에 위치하는데 월곡역에서 2번 출구로 나오면 된다.

숭인초는 일제강점기였던 고양군 숭인면 시절(1937년)에 개교한 학교로 2009년 오동공원 근처 신교사로 이전했다.[79] 숭인초 옛 건물을 허물고 지은 자리에는 2011년 숭곡중학교가 개교했다. 삼양라면으로 유명한 삼양식품 본사가 서울과기고 근처에 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도 천장산 자락에 위치한다. 동대문구 청량리동과의 경계에 위치한 월곡대림 e-편한세상 아파트(구 샹그레빌)는 104동만 청량리동에 속한다.

상월곡동 지역에는 성북정보도서관, 상월곡역이 있다. 내부순환로 하월곡 IC는 하월곡동이 아닌 상월곡동에 있다. 초중등교육기관으로는 월곡중이 유일하다(월곡초 정문이 상월곡동 쪽이기는 하다)(나름 어디 가기 편한 동네다.173번과 상월곡역, 월곡역이 있으니 종로 쪽 나가기에도 편하고,120번 타고 미아사거리나 청량리에서 버스나 기차 타기에도 좋다. 북부간선도로내부순환로동부간선도로, 태릉-구리간 고속화도로를 통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로도 가기 편하다.)

드라마 "서울의 달"을 찍은곳으로 알려져 있다.

7.11. 장위1동, 장위2동, 장위3동

관할 법정동은 장위동이다. 북쪽의 강북구 번동, 동쪽의 노원구 월계동과의 경계에 자리한다. 1동은 북서울 꿈의 숲의 건너편에, 2동은 화랑로의 북측에, 3동은 우이천의 서측에 있다. 6호선 돌곶이역과 접하는 2동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지하철 사각지대여서 매일 아침마다 1호선 월계역, 광운대역, 석계역이나 4호선 미아사거리역 등으로 가기 위해 교통 정체가 빚어지는 동네다. 여기로 서울 경전철 동북선이 지나갈 예정이나 한참 멀었다. 노후된 주택들이 많아 재개발 논의가 이루어졌다. 1970년대만 해도 신흥 부촌으로 꼽히던 동네였지만 세월의 흐름에 따라 동네가 많이 낡아져서 지금은 그저 그런 동네로 전락. (하지만 대저택은 아직도 조금 있다.)

장위3동에 경우에는 거의 평지지만 서쪽에 있는 장위 1,2동은 통째로 동산 위에 있는 구조로, 좀 고지대다. 따라서 마을버스가 많이 돌아다니는 편. 특히 장위동고개[80]저상버스가 못 들어올 정도로 악명높다. 예전에 난시청 지역이었다보니, 소출력 TV 중계소가 이 동네 근처에 있다.[81] 1동에 장곡초, 장위중(공학), 2동에 월곡초, 장위초, 김진흥 가옥, 장위시장이 있다. 3동에는 장월초, 남대문중[82], 광운초[83]가 있다.

결국 동 전체의 재개발이 확정되어 대규모 뉴타운사업인 장위뉴타운이 2013년부터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2014년 현재도 지지부진한 상태다. 장위뉴타운은 12, 13구역이 해제되었으며, 나머지 구역은 추진한다.

교회 내에서 설교 중에 한 모종의 발언으로 일명 "빤쓰 먹사"라 불리며 구설수에 오르는 전광훈사랑제일교회가 2동에 자리잡고 있다.

7.12. 석관동

법정동과 행정동이 일치한다. 돌곶이역이 자리잡은 동네이며 석계역의 석 자도 여기서 나왔다. 석계역[84]을 기준으로 성북구와 노원구(월계동)의 진짜 의미의 경계를 이룬다. 남쪽으로는 동대문구 이문동과 경계를 이룬다. 석관초, 석관중, 석관고, 석계초, 한국예술종합학교의릉이 위치한다.

사실 이 곳은 행정구역 상으로는 성북구이지만 성북구의 중심지인 돈암동, 삼선교 일대와는 꽤 멀리 떨어져 있으며, 지하철 1호선(국철 경원선)역과 가까운 관계로 동대문구와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85] 또한, 애초에 석계역이 걸쳐 있기도 했고, 지하철 6호선 건설 이후에는 노원구와의 밀착성이 높아져서 노원 생활권에 대한 소속감이 더욱 강해졌다. 경원선의 동쪽에 위치한 두산아파트, 석계초등학교 앞을 지나는 도로인 한천로58길에는 대중교통이 지나지 않는다.[86] 여담으로 MBC 뉴스에서 성북구 석관동을 노원구 석관동으로 말하는 오류를 저질렀다. 해당 뉴스

참고로, 예전에는 현 국가정보원의 전신, 국가안전기획부가 있는 곳으로 익히 알려져 있었다. 그리고 그 부지는 현재 이곳의 캠퍼스로 사용되고 있다.

8. 기타

2007년 출퇴근 지문 입력기를 이용해서 시간외수당을 조작질한게 YTN 돌발영상한테 제대로 걸려서 여론의 비난을 맞은 적이 있다.돌발영상 이 정도면 거의 만성. 제목부터 하루 두 번 출근하는 구청이라고 깐다.당시 네티즌 반응[87] 이 동영상을 보면 진짜 피가 거꾸로 솟는다. 고혈압자 주의.

9. 관련 항목



[1] 노원구, 중랑구와 접하기는 하지만 실제로 성북구의 중심가와는 멀리 떨어져있으며 성북구의 미아리고개 너머 지역하고도 인접해 있다고 보기는 어렵고,[88] 석관동에서만 살짝 인접한다. 노원구의 경우 장위동, 석관동과 인접해서 중랑구에 비해 조금 가깝지만 여기도 미아사거리에서 그렇게 가깝지는 않으며 성북구의 중심가와는 한참 떨어져있다. 애초에 장위, 석관, 월곡은 동대문구의 이문동 생활권이며 가장 인접한 지역이 미아 지역으로. 이문-미아 생활권이다.[2] 정릉 일대에서는 서대문구의 홍제 생활권인 평창[89]과 인접하기 때문에 간접적으로는 서대문구의 홍제 일대와도 접점이 있다.그런데 정릉은 성북구의 중심가와 직선상 거리로는 멀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아리랑고개 때문에 실생활권은 미아쪽이다[3] 즉, 북한산을 넘어가야 한다.[4] 여기 역시 성북구 중심가와는 좀 떨어져있다. 미아사거리-쌍문 기준으로는 노원이나 중랑보다는 약간 가까운 편.[5] 하지만 정릉동, 길음동은 이때 경성부에 편입되지 못했다. 고양군 숭인면의 일부로 잔류하다가 1949년에 서울시에 편입.[6] 유사한 지명인 경기도 성남시의 경우 이쪽은 남한산성의 성곽 남쪽에서 유래된 지명이라 한양도성과는 관련이 없다.[7]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기존의 '숭'신과 '인'창에서 한 글자씩 따온 것이다.[8] 우이동, 수유동, 미아동, 번동, 정릉동, 하월곡동, 상월곡동, 장위동, 석관동 관할[9] 도봉동, 방학동, 창동, 쌍문동, 상계동, 중계동, 하계동, 월계동, 공릉동 관할[10] 도봉구 미아동 일부와 동대문구 보문동이 성북구로 편입되었고, 편입된 미아동 일부는 길음동으로 개칭되었다. 또한 고려대 앞 도로를 기준으로 자잘한 경계조정이 이루어졌다.[11] 1990년대 후반에 강북구 번동 월경지일부지역이 성북구 장위동으로 편입된 일이 있다. 현 장위동 참누리아파트 부지.[12] 성저십리 지역 자연촌락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1930년대 도성 외곽 신도시 조성 시범지구지역중 하나였으며 일제 패망 이전에 완료된 2군데 중 하나다. 위치는 지금의 한성대입구역, 성신여대입구역, 보문역 인근지역. 지금도 삼선교에서 성북구청으로 가는 2차선 도로변에는 그시절 심은 가로수가 지금은 아름드리 나무가 된 채로 존재한다.[13] 출처: <뿌리깊은 나무> - 서울편[14] 정릉의 경우 직선상 거리로는 성북구 중심가와 혜화 쪽이 좀 더 가깝지만 아리랑고개가 있어서 미아쪽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다. 생활권도 미아쪽이랑 많이 연관된다.[15] 물론 노원구와의 경계 지점에 1호선과의 환승역이 있긴 한데, 그게 바로 석계역. 하지만 석계역의 역무실은 노원구 관할이다. 그리고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 개통이 개통해서 성신여대입구역보문역에서 환승할 수 있다.[16] 6호선 고려대역과 4호선 길음역이 종암동 주민센터 기준으로 1.2km로 멀지 않는데도 4호선과 6호선은 삼각지에서 환승을 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 지하철 6호선 참고 바람 6호선 고려대역과 4호선 길음역은 엄청나게 멀다...굳이 지하철로 가려면 보문역에서 우이신설선으로 갈아탄뒤 성신여대입구역에서 4호선으로 환승을 해 2번을 갈아타야된다. 종암동에서 길음역까지 즉 2.5km면 갈수 있지만 지하철로 4.3km를 가야해 멀고 시간이 더 걸린다. 월곡역이면 몰라도 고려대-길음 거리는 버스로도 5정거장은 된다.[17] 가는 길에 성북구청 경유. 한성대입구나 성신여대입구나 두 역 모두에서 건너가기 애매한 자리에 성북구청이 있다.[18] 그나마 석계역 일부가 성북구에 걸쳐있기는 하다.[19] 정릉 또한 미아와의 상호 왕래가 편하다.[20] 동대문구와 접해있지만 주소는 성북구다.[21] 반면 1호선은 행정상 노원구 월계3동에 있다.[22] 이 때문에 성북구는 1970년대 당시 서울의 장발, 미니스커트 단속 핫플레이스로 통했다.[23] 노원구의 핵심지역이 중랑천 동측 상중하계동이고 월계동은 그쪽과 생활권이 다르므로 광운대학교도 사실상 성북구(정확히는 석계역) 생활권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참고로 같은 노원구인 서울여자대학교, 삼육대학교 또한 최근까지도 석계역 생활권이었다.[24] 종로구청에서 대학로까지 거리보다 성북구청에서 대학로까지의 거리가 더 가깝다.[25] 길음역 옆 현 돈암동부센트레빌 아파트 부지[26] 1950년대 배재학당 출신인 이승만 대통령이 대학을 세우라고 하월곡동에 부지를 무상제공했으나 5.16 쿠데타 직후 군사정권이 다시 회수, 국유지가 되었다.[27] 참고로 이 곳(월곡동 산 2-11)의 일부는 국유지로 회수하고도 관리를 허술하게 해 판자집들이 난립했고 1981년 5공정부가 민심을 얻기 위해 무허가주택 양성화 조치로 판자집들을 철거하지도 못 한 상태에서 재개발이 추진, 국유지를 민간(재개발조합)에 불하하여 아파트가 들어선다. 현재 하월곡동 대우아파트 부지.[28] 한성대학교가 있는 동네[29] 성신여자대학교가 있는 동네[30] 고려대학교가 있는 동네[31] 국민대학교가 있는 동네[32] 서경대학교가 있는 동네[33] 길음뉴타운이 있는 동네[34] 서울사대부설중고등학교가 있는 동네[35] 성북동, 삼선동, 동선동, 돈암2동, 안암동, 보문동, 정릉1동, 정릉2동, 정릉3동, 정릉4동, 길음1동[36] 지역구 국회의원 : 유승희 (더불어민주당, 3선)[37] 돈암1동, 길음2동, 종암동, 월곡1동, 월곡2동, 장위1동, 장위2동, 장위3동, 석관동[38] 지역구 국회의원 :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초선)[39] 한성대학교가 있는 동네[40] 성신여자대학교가 있는 동네[41] 고려대학교가 있는 동네[42] 국민대학교가 있는 동네[43] 서경대학교가 있는 동네[44] 길음뉴타운이 있는 동네[45] 서울사대부설중고등학교가 있는 동네[46] 성북동, 삼선동, 동선동, 돈암2동, 안암동, 보문동, 정릉1동, 정릉2동, 정릉3동, 정릉4동, 길음1동[47] 지역구 국회의원 : 유승희 (더불어민주당, 3선)[48] 돈암1동, 길음2동, 종암동, 월곡1동, 월곡2동, 장위1동, 장위2동, 장위3동, 석관동[49] 지역구 국회의원 :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초선)[50] 06.2.10 의원직 상실(정치자금법 위반)[51] 11.8.4 의원직 사퇴(청와대 정무수석 임명)[52] 06.7.26 재보궐선거[53] 잔여임기 1년 미만으로 재보궐선거 미실시[54] 성북천-홍제천 및 미아리고개&아리랑고개-아현고개&무악재[55] 원래 법정동 성북동 2가였으나, 1975년 '2가'를 때고 그냥 성북동으로 개칭되었다.[56] 성신초등학교, 성신여자중학교, 성신여자고등학교 포함.[57] 유타몰과 그 내부에 CGV가 있다.[58] 그러나 성신여대입구역의 주소는 동소문동으로 되어 있다. 이렇게 된 이유 및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돈암동' 항목 및 성신여대입구역 해당 항목 참조.[59] 되놈과 같은 어원. 중국인을 비하하는 그 단어 맞다.[60] 명동성당에서 예비신자 교리를 받으면 꼭 가게 되는 상지 피정의 집이 이곳에 있다.[61] 구 고명정보산업고. 2015년에 교명을 변경했다.[62] 동소문동과 동선동이 마치 돈암동의 가운데를 파먹은 듯한 형상이다. 브라운스톤 아파트를 기준으로 서쪽은 2동, 동쪽은 1동에 해당한다.[63] 우이신설선이 개통되기 전까지 그 어떠한 방향으로 가더라도 지하철이 나오지 않았다. 그나마 가까운게 길음역이라고는 하나, 걸어서는 최소 30분 이상 가야 될 정도로 먼 편이다.[64] 환락가가 있던 미아리텍사사스(하월곡동 88번지)가 이 경찰서의 관할구역이다. 또한 성북경찰서와 함께 치안구역을 반띵하고 있을 정도로 커버구역이 넓다. 종암동-월곡동-석관동-장위동-길음동-돈암동 일부까지가 종암경찰서 치안권역 성북구 동부가 중심지랑은 다르게 낙후된 이유에 미아동까지 관할 권역인 건 덤인것 탓에 성북구 내의 강력사건은 어째 여기서 다 처리하는 것 같다. 참고로 안암동은 성북경찰서 관할구역으로, 고려대 캠퍼스 내에서 일어난 사건 대부분은 종암경찰서가 아닌 성북경찰서가 맡는다.[65] 2009년에 방영된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와 2016년에 방영된 무도리 GO에서도 출연하였다.[66] 고려대 수시철이라도 되면 지방에서 올라온 학생들이 수시 시험 전날 부모님과 함께 묵곤 해서 수시 시험 당일날 호텔 식당에 가보면 죄다 학생들과 학부모님들로 북적북적했다. 게다가 호텔 측은 이들을 위해 고려대까지 가는 셔틀을 운행해주기도 했다.[67] 고려대역의 부역명이 종암역인 이유도 이것. 게다가 3기 지하철계획 당시엔 고려대역이 아닌 종암역으로 하려고 했었다가, 역사부지가 고려대학교에 딱 붙으면서 역명이 바뀐 역사가 있다(지금 고려대역 한쪽 출구는 고려대학교 라이시움 건물에 붙어있다). 단 고려대 부지쪽은 행정동 안암동 관할이다.[68] 1969년에 남중, 여중으로 분리되었으며, 여중은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해 있다. 또한 그 옆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초등학교가 있다. 서울대학교 연건캠퍼스 건너편이다.[69] 일반계 고등학교이며 남녀공학이다.[70] 과거는 종암여중이었으나, 남녀공학으로 변경. 물론 이렇게 바뀌게 된 과정에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중고등학교의 이전떡밥 때문이긴 했으나, 여러 이유로 흐지부지 된듯.[71] 학교 운동장이 꽤 좁고 삼각형 형태라는 다소 특이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과거 일신초등학교가 위치한 곳은 쓰레기 처리장소였고, 쓰레기 처리장을 타지역으로 옮기면서 생긴 부지에 학교를 세운 것이다. 마침 당시 이 지역 인근에 월곡동 대림아파트가 세워지면서 이쪽 학생들을 받을 학교를 만들게 된 것.(월곡초등학교와 대림아파트는 거리가 상당히 멀다.) 또한 숭례초등학교와는 다소 거리가 있었던 과거 종암2동 주민들을 일부 분산시킬 목적도 있었다. (그래서 한때 일신초등학교의 가칭이 월암초등학교였었다. 월곡+종암 이라는 의미로. "일신" 이라는 의미도 월곡동과 종암동의 학생들이 합쳐져서 공부한다는 의미를 띄고 있기도 하다.)[72] 길음역, 미아사거리, 종암사거리 사이에 위치한 지역이 여기에 해당한다.[73] 당시에는 강북구가 없었고 도봉구 관할[74] 이 밖에도 서울 시내에서 행정구역 개편 과정에서 법정동이 두 토막난 사례로는 신도림동-대림동, (구)포이동-양재동/개포동, 성수동-(구)노유동, 가리봉동-가산동 등의 사례가 있다.[75] 월곡1동 주민센터는 구 하월곡1동 동사무소, 월곡2동 주민센터는 구 상월곡동 동사무소였다.[76] 미아리 텍사스 일대이자 성북우체국, 이마트 하월곡점이 있다.[77] 성북구 지역 유일한 홈플러스 매장. SBS 룸메이트에서 자주 촬영을 한 곳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생기기 이전에는 홈플러스 동대문점을 이용한 사람들도 있었다.[78] 구 북공고었으며, 15년에 마이스터고로 개교 예정이였으나, 여러사정으로 16년도에 개교 예정.[79] 하월곡 삼성, 대우아파트가 래미안, 푸르지오로 재개발되면서 학교부지를 기부체납했다.[80] 동네주민들은 주로 장위동고개가 아닌 동방고개라고 부른다.[81] 오동공원 혹은 장위동 돌산으로 알려진 곳으로, 실제로는 월곡동에 해당한다.[82] 1934년에 개교했으며 원래는 숭례문 근처에 위치했으나 1969년 장위동으로 이전했다. 교복 하의가 청바지인 것으로 유명하며 몇 년 전만 해도 체벌로 악명이 높았고 완장을 패용한 선도부원 제도 같은 옛날의 잔재가 짙게 남아있는 학교이기도 하다. 교복과 완장은 대체되었다. 그러나 체벌은 어느정도 남아있으며, 최근에 자유학기제 지원 자금횡령으로 sbs뉴스에도 나왔다.[83]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학교법인 광운학원이 재단으로 있다. 광운초 옆의 남대문중(남중), 우이천 건너편(노원구 월계동)의 광운중(역시 남중), 광운전자공고, 광운대학교 역시 광운학원 소속이다.[84] 1~3번 출구가 월계동, 4~7번 출구가 석관동이다.[85]돈암동, 삼선교나 길음역, 미아사거리 생활권이 아닌 청량리역, 신이문역 생활권. 지하철 6호선 건설 이전에도 석관동에서 성북구 메인인 지하철 4호선 라인으로 가는 시내버스가 없었고 필요성도 느끼지 못했다. 6-1번 시절부터 이어진 오래된 노선인 120번은 애초에 주 수요지가 다르다. 6호선 건설 전에야 803번 버스가 생기긴 했다. 근데 이 버스는 용도가 다르잖아?[86] 이문동 현대아파트앞 정류장에 가서야 대중교통이 다닌다.[87] 이 쪽의 동영상은 삭제되었다.



[88] 실제로 중랑구를 가려면 미아사거리에서도 꽤 가야 한다.[89] 원래 서대문구였으나 종로구로 편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