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2 04:27:53

부산(오버워치)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이 문서는 나무위키:프로젝트/오버워치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

파일:Overwatch_white.png 오버워치 전장 목록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1px;margin-bottom:-7px"
점령 파일:러시아 국기.png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 파일:이집트 국기.png 아누비스 신전 · 파일:프랑스 국기.png 파리 · 파일:일본 국기.png 하나무라 · 파일:호라이즌 달 기지 깃발.png 호라이즌 달 기지
호위 파일:미국 국기.png 66번 국도 · 파일:오버워치 깃발.png 감시 기지: 지브롤터 · 파일:멕시코 국기.png 도라도 ·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리알토 · 파일:호주 국기.png 쓰레기촌 · 파일:쿠바 국기.png 하바나
점령/호위 파일:눔바니 국기.png 눔바니 · 파일:미국 국기.png 블리자드 월드 · 파일:독일 국기.png 아이헨발데 · 파일:영국 국기.png 왕의 길 · 파일:미국 국기.png 할리우드
쟁탈 파일:네팔 국기.png 네팔 · 파일:중국 국기.png 리장 타워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부산 · 파일:이라크 국기.png 오아시스 · 파일:그리스 국기.png 일리오스
투기장 파일:독일 국기.png 검은 숲 · 파일:이집트 국기.png 네크로폴리스 · 파일:멕시코 국기.png 카스티요 · 파일:오버워치 깃발.png 탐사 기지: 남극
데스매치 전용 파일:프랑스 국기.png 샤토 기야르 · 파일:요르단 국기.png 페트라
깃발 뺏기 전용 파일:태국 국기.png 아유타야
한정 난투 파일:브라질 국기.png 이스타지우 다스 하스 · 파일:호주 국기.png 시드니 하버 아레나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부산 스타디움 · 파일:독일 국기.png 아들러스브룬
기록 보관소 전용 파일:영국 국기.png 왕의 길 (옴닉의 반란) ·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리알토 (응징의 날) 파일:쿠바 국기.png 하바나 (폭풍의 서막)
특수 파일:오버워치 깃발.png 튜토리얼 · 파일:오버워치 깃발.png 훈련장
}}}}}}||

Busan
파일:busanoverwatch.png
파일:519534-overwatch-busan-1.jpg
동영상 BGM BGM2[1] 지역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제한시간 제한시간: 없음
공격 추천 영웅 둠피스트, 시메트라,[2] 아나,[3] 위도우메이커,[4] 맥크리 방어 추천 영웅 정크랫, 로드호그, 루시우,[5] 레킹볼, 브리기테, 아나

1. 소개2. 스토리3. 구성
3.1. 사찰3.2. 시내3.3. MEKA 기지
4. 이스터 에그5. 여담
5.1. 한국맵 공개 전

1. 소개

소개영상
"부산으로 떠납니다."(Now Traveling to Busan.)

부산 / 釜山

오버워치의 쟁탈전 맵. 대한민국의 도시 부산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2018년 8월 22일, 한국시간 오후 6시 경 세계 최초 공개된 쟁탈 전장이다. 바로 당일날 D.Va 주인공 시네마틱인 슈팅 스타와 함께 공개되었으며, 공개된 당일 날 19시부터 PTR 서버에 추가되었고, 본서버에는 9월 12일에 추가되었다. 부산 스타디움에 이어서 두번째로 공개된 한국 맵이자, 아케이드를 제외하면 최초의 한국 맵이다.

맵은 기장군에 있는 해동용궁사를 모티브로 한 '사찰', 동구 초량동에 위치한 부산역 일대를 모티브로 한 '시내', 그리고 가상의 지역인 해상 'MEKA 기지'의 3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의 쟁탈맵들과는 달리, 3곳의 분위기가 전혀 다르며, 같은 지역 내에 있는 곳이 맞나 싶을 정도로 각각 '과거-현재-미래'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2. 스토리

아름다운 정원, 유서 깊은 건축물로 둘러싸인 사찰의 고요한 풍경을 둘러보세요. 시내의 복잡한 도심에서의 전투는 PC 방과 화려한 불빛의 노래방, 그리고 도심 경전철역(열차를 조심하세요!)을 가로지르며 펼쳐집니다. 귀신이라 불리는 옴닉의 공격을 막아낼 D.Va와 다른 MEKA 부대원의 본거지이자 대한민국의 최전방 방어선인 MEKA 기지에서 승리를 거두세요. 어떤 위협에도 삶의 방식을 포기하지 않는 이 도시를 장악하고자 양팀은 이 세 무대에서 전투를 벌여야 합니다.

3. 구성

부산 사찰, 부산 시내, MEKA 기지 이렇게 세 개의 지역으로 나뉘어진 쟁탈전 전장이다.

사찰의 바다 너머에, 그리고 부산역 바다 너머에 MEKA 기지의 외관이 살짝 보인다. 대양을 바라보고 있는 해상의 MEKA 기지를 중심으로 해안의 한쪽에는 부산 시내, 한쪽에는 사찰이 있는 구조로 다른 쟁탈전 맵들과 마찬가지로 하나의 맵 안에 만들어져있다.

루시우볼 맵에도 등장했던 KTX 비슷한 열차가 지나가는 부산역도 묘사되었는데, 팬 페스티벌에서 제프가 맵을 소개하면서 부산행을 언급했다.[6]

3.1. 사찰

파일:옵치 부산 사찰.png
파일:부산 사찰 전경.png
전경
파일:Busan_Sanctuary_flag.jpg
사찰 야간 전경[7]
파일:Busan_Sanctuary_skyview.jpg
스카이뷰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위치한 해동용궁사를 모델로 하여 제작되었다. 맵이 한국 산 고유의 아름다움을 잘 살렸다며 평판이 좋다. 잘 보면 맵 전체가 단풍으로 물들었다.

네팔 제단맵을 반대로 해놓은 구성으로 거점의 정자가 다른 지형보다 아래로 내려앉은 모습이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거점이 좁은 부산맵 라운드 중에서도 가장 그 면적이 좁은 것이 특징으로 거점 한가운데 커다란 북이 있다. 북 위에 올라가도 거점을 점령할 수 있지만 일반적인 뚜벅이 영웅들이 밟을 수 있는 실질적인 영역은 상당히 좁다. 그렇기 때문에 거점을 차지하기 위해서 영웅들이 좁은 곳에 빽빽하게 모일 수 밖에 없고, 그 상황에서 자리야의 중력자탄이나 정크랫의 죽이는 타이어 등 게임의 판도를 뒤집기 쉬운 범위형 능력들에 의해 게임이 크게 뒤집힐 수 있다. 또한 스플래시 방식으로 데미지를 주거나 넉백기능이 있는 영웅이 있다면 거점에 접근하는 상대를 방해하기 쉽다. 게다가 기둥을 제외한 거점의 사방이 노출되어 있는 구조라 역으로 거점 밖에서 거점 안의 적들을 걷어내기 위해 지원사격을 하는 플레이도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생각보다 최대고도가 낮게 설정되어 있어 대부분의 영웅들이 지붕 위 고도로 오를 수 없다.

기동성이 좋은 영웅은 거점의 큰 북 위로 올라가 비비는 전략이 매우 유용하다. 큰 북 때문에 북 위의 적을 제대로 공격하기 어렵고, 거리를 벌려 공격하자니 거점에서 발을 떼야 하기 때문이다.

거점 근처의 나무 조형물을 파괴하면 거점으로 가는 길이 열린다.

3.2. 시내

파일:옵치 부산 시내.png
파일:옵치 부산 시내 부산역.png
파일:Busan_downtown_skyview.jpg
시내 스카이 뷰

부산역과 역 주변을 모델로 하여 제작된 라운드. 리스폰 지점 중 한쪽은 PC방, 한쪽은 노래방이고, 원통형 열차 안내 전광판 중심의 대합실이 거점이다. 승강장은 따로 있는 듯 하지만 정작 '타는 곳'이라고 쓰인 곳의 문은 막혀있다.[8] 현실의 부산역과 모습의 차이가 큰데, 2050년에 발생한 옴닉 사태로 파괴된 곳을 재건한 모습이라고 볼 수 있을 듯 하다.[9] 부산역은 동구 초량동에 위치해 있지만, 맵의 분위기는 아무래도 중구 남포동/중앙동/광복동의 번화가를 참조하지 않았나 추측된다.[10] 역에는 열차가 지나다니는 선로가 있는데, 오아시스의 도로에 다니는 자동차에 치이면 즉사하는 것처럼 열차에 치이면 즉사한다. 정면 충돌, 측면 충·추돌, 올라타기 모두 해당된다. 물론 선로도 낙사 판정이 뜬다.[11] 이 낙사 구간을 루시우나 파라, 브리기테, 오리사 등 넉백 기술을 가진 영웅들로 잘 활용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내의 외관이 하나무라 공격팀 시작 지점~초반 지역과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있다. 아무래도 다른 특징이 없는 현대식 건축물이라 비슷하다고 느끼는듯. 사실상, 동양 거리의 느낌이 언어만 다르지, 비슷비슷하게 느껴지기에 서양인들 입장에선 하나무라와 비슷하다고 느낄 수 있다. 게다가 건물 밑에 트럭까지 세워져 있으니 더더욱 하나무라와 비슷하게 느껴지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같은 라틴 문명권 전장인 도라도리알토 역시 상당한 유사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비슷한 문명권의 다른 전장과 완벽하게 구분되는 다른 것을 만들어내는 것은 어렵다. 원본부터 비슷한건 별 수 없으니까.

한편, 세세한 디테일에서 상당한 정성을 들였다는걸 금세 발견할 수 있는데, 각종 건물 옥상을 보면 우리나라 건물에 흔히 쓰이는 초록색 우레탄 방수 페인트가 칠해져 있는 것 하며, 우리나라 길거리를 가다 보면 흔히 볼 수 있는 외관을 타일로 꾸민 구식 상가 건물들도 존재하고, 무엇보다 외국 게임에서 한국을 표현할 때 한국인들에게 충격과 공포선사하던 굴림체 간판들이 사용되지 않고, 실제 한국 상점가에서 볼만한 간판들이 걸려있다. 그래도 굴림체가 아예 안 쓰인 것은 아니다만 각 리스폰 지점 가까이에 두 군데씩, 전체적으로 네 군데 뿐이며 그마저도 작게 보이기에 그렇게 신경쓰일 만한게 아니다.
파일:Overwatch_shootingstar_1.png
파일:Overwatch_shootingstar_2.png
파일:Overwatch_shootingstar_3.png
슈팅스타 시네마틱에 나오는 부산광역시의 모습. 해운대 마린시티와 부산진구 서면을 모티브로 한 것으로 추정된다.

용량 문제 때문인지, 인 게임 부산시내의 배경 시가지 규모는 전체적으로 슈팅 스타 시네마틱에서 묘사된 것보다 훨씬 작게 묘사되었다. 인 게임에서는 빌딩 대여섯 개와 크고 작은 상가들, 부산역이 가운데에 조그맣게 자리잡고 사찰 사이에 산골짜기가 넓게 펼쳐져 있는데 비해, 시네마틱에서는 방대한 빌딩 숲이 사찰 근처까지 뻗어있다. 설정상의 부산시의 규모보다 축소되어 일부 상점가만 인게임에 반영한 모양이다. 물론 이 때문에 설정충돌을 피하기 위해 인게임 MEKA 기지의 부산 시내 방면 창문은 흐리게 보이는 것처럼 텍스쳐로 처리되어있어 관찰할 수 없는 광경이기 때문에 크게 상관은 없다. 메카 기지까지 함께 나온 마지막 사진에서 보다시피 시네마틱에서보다 MEKA 기지가 시내로부터 떨어져있는 간격도 인게임에서는 매우 짧다.

3.3. MEKA 기지

파일:옵치 메카 기지.png
파일:MEKA 기지 전경.png
전경[12]

뒷 배경으로 시내가, 왼쪽으로는 사찰 풍경이 조금 보인다.

바다 위에 지어진 군사 시설이며 호버링을 이용하기 편하다. 송하나 분대 인원들의 각각의 메카가 배치되어있어 한국 영웅 추가에 대한 기대감도 벌써부터 각지에서 보인다. 거점 주위로는 낙사가 가능한 바다쪽을 제외한 제트기 타입의 비행기를 이륙을 하기 위한 3개의 판넬이 30초 마다 올라왔다 내려가기를 반복한다. 잘 이용하면 D.VA의 자폭이나 라인하르트의 대지 분쇄같은 광역기 등의 반전을 노려볼 수 있겠으나 반대로 적군을 놓칠 수도 있으니 신중해져야 한다.

레드팀 시작지점에 송하나와 MEKA 대원들의 개인실이 구현되어 있는데,[13] 각 개인실에는 사용자의 이름표가 붙어있다. 이 이름표를 볼 때 MEKA 부대는 D.VA 송하나, D.MON 이유나, KING 한경수, CASINO 권재은, OVERLORD 시승화. 여성 2명, 남성 3명 총 5인으로 이루어진 부대임을 알 수 있다.

거점 뒤쪽 격납고에는 5대의 메카를 보관할 각자의 격납고가 있으며 이 중 송하나의 메카를 제외한 네명의 부대원들의 메카가 각자 격납고에 보관되어 있고 송하나의 격납고는 송하나(D.Va)가 인게임 플레이어블 영웅이라서 비어있다. 제프 카플란에 의하면, 이 메카들은 원래 거점 위에 끈으로 대롱대롱 매달려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사내 시험 플레이 도중 공중의 메카 장식이 디바인 줄 알고 오브젝트를 공격하는 경우가 계속 발생하자 지하 격납고를 새로 만들어 밑으로 옮긴 것이라고 한다.[14]



볼스카야 인더스트리의 러시아어 음성과 비슷하게[15] 거점이 있는 곳 주변 2층에서는 MEKA를 이끄는 명 대장이 마이크를 통해 지시를 내리는 목소리가 가끔씩 나온다. 다만 워낙 소리가 작은데다가 게임을 하다보면 전투 효과음에 묻혀서 잘 들리지 않고 대사 출력의 간격도 매우 길기 때문에 보통 제대로 들을 수 있는 경우는 별로 없다. 성우는 권영지로 본인이 직접 트위터로 밝혔다.#(@)



리스폰 지역을 기준으로 한 캐릭터별 우회로 공략 영상.

4. 이스터 에그

  • 사찰맵의 한국 전통 악기들은 모두 두드리면 고유의 소리가 나는데,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협력하여 녹음했다고 한다.
  • 시내 맵의 영화관 정문에 딱 달라붙어 있으면 제일 처음 공개됐던 오버워치 트레일러 영상의 소리가 난다.
  • PC방 스폰 지점 출구 옆에 DANCING FLOOR 기체가 있는데 이 위에서 움직이면서 화면의 화살표를 직접 맞출 수도 있다. 추가로 춤 등 일부 감정표현을 위에서 사용하면 자동으로 방향이 전부 맞춰지면서 PERFECT라는 판정 메시지도 나온다.
  • 시내 라운드 1팀 시작지점(노래방) 바로 앞 건물은 한우를 취급하는 고깃집이다. 이 고깃집 건물 꼭대기에는 뿔과 젖통이 같이 달려 있어서 성별을 알 수 없는 한우 마스코트 풍선이 있는데 하나무라의 라멘집의 멀록 모형처럼 때리면 음메~ 하는 소 울음소리가 난다. 이 소 풍선을 쏘면 상당히 격하게 움직인다.
  • 시내 맵에서 한국어로 번역된 할리우드에 있던 영화 포스터들을 볼 수 있다.
  • 부산역 부분에 가보면 일정간격으로 작게 실제 한국철도공사 TTS 안내방송이 한국어 부분만 흘러나온다. 실제 코레일에서 사용되는 TTS음성과 똑같다. 에스컬레이터 쪽에서도 실제 부산역에서 사용되는 에스컬레이터 이용 안내 음성이 나온다. 제작진들이 답사하며 녹음한 것이다.(51:05 참조) 참고로 이 해당 열차 편성은 수서발 부산행 SRT 317[16] 열차이다.
11시 9분에 도착하는 SRT 317, 열차가 타는 곳 10번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노란선에서 한걸음 물러서 주시기 바랍니다.

4.1. 노래방

노래방에서 열창하는 라인하르트. (위: 한국어판, 아래: 영어판)

시내 맵의 노래방에서 영웅들이 노래를 부르는 상호작용 기능이 있다. 초기엔 라인하르트가 유일했는데, 레킹볼-맥크리/토르비욘-겐지/젠야타-트레이서/리퍼가 뒤를 이어 추가되었다. 다른 캐릭터들의 노래도 차후 추가될 예정인지는 미지수이다. 현재 더미 데이터에 브리기테의 노래가 있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이는 아직 PTR에서조차 인게임에서 들을 수 없다.[17] 영어판의 라인하르트, 맥크리 노래는 비트에 맞춰서 부르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 아쉽게도 한국어판에서는 엇박자 노래가 되었다. 특히 맥크리는 한국어판에서 개그적 요소가 많이 들어가 막 지르는 듯이 녹음된 것에 비해 영어판에서는 침착하고 차분하게 비트에 맞춰 부르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래도 토르비욘, 겐지는 한국어판도 나름 비트에 맞게 부른다. 레킹볼은 TTS를 전혀 안 쓰고 쥐소리로만 노래하기에 해당 없다. 영어판과 한국어판을 비교해 보면 의미상 차이가 없다시피 한 것도 있고 한국어판 오리지널인 것도 있는데, 일부는 밈까지 현지화한 것으로 보인다.[18]
  • 한국어판 대사
라인하르트: 빱 빠밥밥 빱밥! 멋있는 가사! 빱바밥밥 밥밥! 아 흥겹구만~ 으하 으하하하하! / 섹시 섹시 라인하르트! 오예~ 렛츠고~ 모두 손을 흔들어~! 춤을 춘다면 이렇게~ 와하! 하하! / 땃다다닷닷 망치 나가신다! 땃다다닷 좋아 좋아! 하하! 하하! 으하하! / 땃다다닷 닷닷! 땃다다닷 닷닷! 날 바라봐! 여기가 내 무대! 하하!
맥크리: 레예스[19], 뭡니까? 지금 그 춤은 아니잖아요! 우우 후! 나처럼, 나처럼 흔들어 봐요, 레예스! 겁 나게!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우후 우! / 석양이 진다! 겁나게 진다! 카우보이라면 리듬을 탈 줄 알아야지! 내 멋대로 살아도! 나는야! 못 말리는! 황야의! 무법자! 우우 예! / 석양이 진다. 빵야! 빵야! 빵야! 겁 나게 진다! 석양이 진다! 겁 나게!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오! 어↗️↗️허↘️우↗️우! 하하!
토르비욘: 흐흐흐흐흐하하, 망치 들고 포탑 찔러, 하! 하! 하! 보통은 소리 질러, 라고 하지! 농담이란 소리야! 하하하하하하하하! 하! 하! 하! 하! / 망치를 흔들어 봐! 하하하하하! 난 드워프가 아니야! 크기가 다가 아니야! 초고열 용광로를 누가 막을쏘냐! 흐하하하하하하! 가자, 가자, 가자!
겐지: 질풍참! 질풍참! 겐지가 함께한다! 뿌잉 뿌잉 뿌잉 뿌잉, 뿌잉 뿌잉! 뿌잉 뿌잉 뿌잉 뿌잉, 뿌잉 뿌잉! 죽음과 마주하여 너 자신을 돌아보는 것. 몸은 저버릴지언정 명예는 저버리지 않으리. 그것이 바로, 겐지! / 臨、兵、鬪、者、皆、陣、列、在、前!용이 내가 된다! 臨、兵、鬪、者、皆、陣、列、在、前![20]겐지가 함께한다! 竜神の剣を喰らえ!
젠야타: 리듬 속으로, 비트 속으로, 멜로디 속으로, 모두 들어오시오. 딩 띵띵 디딩 띵, 띠딩 띵 띵 띠딩 띵띵. 꿈에서 나는 아이돌이었소.[21] / 그대 안의 리듬, 느껴 보시오. 눈동자 안에서, 비트와 하나 되시오. 보오옴. 보오옴. 눈동자와 함께, 대동단결 스타.
트레이서: 나 나나 난난 난 트레이서! 우~ 모두가 날 알지! 안녕, 친구들? 예 예 예예 예, 트레이서가 왔어! 데자뷰, 느껴본 적 있어? 우~!
리퍼: 뭘 쳐다봐? 나 노래 안 해. 절대로. / 음악하고는. 죽음과 함께 춤추고 싶나?
브리기테: 오, 오, 오, 오, 브리기테가 노래한다! 오예! 얼굴에 도리깨! 한 방! 두 방! 세 방~ 오우! 나랑 같이 파티 할래요? 호! 호! 호! 호! 호! 렛츠 고! / 샤샤! 샤샤샤! 샤샤! 샤샤샤! 브리기테가 왔어요! 예! 방패 들고 소리 질러! 후! 작은 방패 앞에 모두들 헤이, 헤이, 헤이, 예! 예, 예, 예, 호우! 빰빰빠밤 빰빰빰~
  • 영어판 대사
라인하르트: Do ta tata, hammer down! Oi ta tata do do doo, hee hee ba-da ho ho ho! Yes! Yes! Ahahaha! / Ooh doo doo doo, watch me now. Ha haha, look at me! Da da dada do dodo, ya ta tata doo doo! Haaaaa! / SEXY SEXY REINHARDT! Ohh yes, here we go! Move your legs and move your arms! That is how we do the dance! Hahahahahaha! / Ho, ba ba ba da-da-da! Oh! Yes! Hammer down! Ha! Ha! Ba-da da-da-da! Aaaahhh, I love this! Ahahahahaha!
맥크리: Alright. Get 'em moving. Get 'em rollin'. Get them doggies out tonight. Yeah. / Oh, alright. I'm more of a country guy, but not bad. Let's do this. Yeah. / Whip 'em on, take 'em down. Mm, mm. And that is how the cowboy does it. Yeah.[22]
토르비욘: Make some turrets! Hahahaha! Usually they say 'make some noise,' so... that was a joke. / Watch me shake my claw! Hahaha. I'm not a dwarf, but I'll give you more. Solid down to my molten core!
겐지: 臨、兵、鬪、者、皆、陣、列、在、前!I NEED SINGING! / 臨、兵、鬪、者、皆、陣、列、在、前!I NEED DANCING![23]
젠야타: Embrace the rhythm. Embrace the beat. Embrace the melody. Move your feet. / The rhythm is in you if you search within. Get down into the iris. Float to the beat. Ohhmm.[24]
트레이서: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woo! Tracer's gonna save the day. This is my song, tracer's here. Yeah!
리퍼: Give me a faster beat. If one person shouts other request, kill the music. / What are you looking at? I don't sing. I will not.

여담으로 노래방에서 반주로 나오는 음악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D.Va 테마의 앞부분이다.#

5. 여담

  • 네팔할리우드, 감시 기지: 지브롤터, 66번 국도, 아유타야와 더불어 실존 지명이 인게임 맵 이름으로 적용된 몇 안 되는 사례이다. 게다가 할리우드의 경우 그저 할리우드의 환상을 그린 팬서비스적 맵이며, 감시 기지: 지브롤터는 지브롤터라는 지명보단 지브롤터에 세워진 감시 기지에 중점을 두고 있는 맵이고[25], 아유타야는 상호작용되는 캐릭터가 없는 깃발뺏기 전용 맵에, 네팔도 나라 이름과 이미지를 땄을 뿐 현실에 존재하는 특정 도시 특정 지점을 모티브로 삼은 정도는 아닌데, 여태껏 플레이어블 영웅과 스토리로 상호작용되는 전장들은 그 스토리 설정에 맞는 특정 국가의 지역 인근이거나 내부 지역인 설정으로 가상 지역이 주류였던 점을 생각하면 상당히 의외인 점이다. 후에 비슷한 사례인 파리가 추가되기는 했지만 파리의 경우 할리우드 처럼 특정 영웅과 상호작용되는 스토리가 없다.
  • 시내 거점을 제외한 거점이 매우 좁다. 특히 사찰의 거점은 매우 좁은데다 북까지 있어 더욱더 좁다.
  • 부산역에 정차역 안내가 표시되어 있다. 사소한 재현 실수가 조금 있는데 전라선전주역, 순천역호남고속선익산역경부고속선이 아니라서 부산역에서 기차로 한 번에 갈 수 없는 역인데도 부산역에 표시되어 있다. 아무래도 한국 대표 역들을 집어넣다 실수한 듯.
아니면 2070년대의 열차편성이거나
  • 이 전장이 추가되기 한참 전, 오버워치 극 초창기때부터 맥크리미확인 대사들"기차가 역을 떠나는군. 놓칠 순 없지!""기차와 난 뭔가 안 맞아."라는 대사가 더미 데이터로 있었다. 그런데 부산 이전까지의 역대 전장 중 기차 오브젝트가 등장하는 전장은 전혀 없었기에 이 대사는 대체 어디에 쓰이는 것인가 의아해하는 사람이 많았었는데, 부산 시내의 거점 상호대사였던 듯.
  • 사찰에 비석이 있는데 비석에는 "쓰러진 자들은 영원히 기억되리라"라고 써져있다. 20년전 2050년도에 옴닉의 침공에 맞서서 전사한 군인들에 대한 애도같다. 사찰 모티브부터 바다가 보이는 해동용궁사다. 또한 눈여겨볼 점은 둠피스트 소개 영상에서의 둠피스트 대사와의 대척점인데, 해당 영상에서 둠피스트는 “쓰러지는 자는 잊혀질 것이고 일어서는 자의 이름은 영원히 기억되리라”라고 말한다. 완전히 다른 두 문장으로 탈론과 둠피스트의 가치관을 엿볼 수 있다. 단, 세로쓰기인데도 왼쪽부터 읽도록 쓰여진(좌종서) 한 가지 사소한 오류가 있었다.[26] 이 때문에 레딧에 해외유저들 사이에서 쓰레기촌 음식점 간판의 Take away[27]처럼 피드백을 줄 경우 수정될 수도 있다는 의견이 돌았고, 실제로 그렇게 됐다.
  • 컨셉아트에서 공개된 사찰의 이름은 승용사다. 이 때문에 겐지 용검 관련 드립에서 따온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다.
  • 2018년 8월 22일, 맵 출시 발표 당시 오거돈 부산시장이 부산맵과 함께 부산을 같이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되었다. 당연히 게이머들, 특히나 부산에 거주하는 오버워치 플레이어들은 대체적으로 '시장님이 왜 거기서 나오세요?'라는 반응 일색과 충격 그 자체.
  • 개발자들이 한국에 대한 지식이 많이 없어 2017년에 블리자드 코리아의 도움으로 부산 답사를 다녀갔고, 맵에서 사용될 소리를 녹음하기 위해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음성 녹음을 도와주었다고 한다. 이들은 사찰 맵의 전통악기[28] 타격 시의 효과음을 녹음하였다. 이외에 부산역, 자갈치시장 등에서도 녹음하였다.
  • 다른 쟁탈 맵들도 마찬가지지만 총 3개의 맵 모두 하나의 같은 공간 안에 존재한다. 다만 다른 쟁탈 맵들은 육안으로나마 다른 맵의 모습을 배경상으로 확인 가능한 것에 비해 부산맵의 경우 산 때문에 사찰에선 시내를, 시내에선 사찰을 볼 수 없다. 다만 시내, 사찰에서 MEKA 기지를 보는 건 가능하다. 그런데 MEKA 기지는 정작 시내, 사찰이 있는 쪽과는 반대 방향의 바다만 볼 수 있게 되어있어서 MEKA 기지에서 시내, 사찰을 보는 건 불가능하다.[29] 관찰자 시점 역시 투명 벽에 막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3개의 맵을 모두 한눈에 볼 수 없다.
  • 상술했 듯이 단편 애니메이션에서 묘사된 부산시내의 모습은 규모면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는데 그것 외에도 자세히 보면 세세한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단편 애니에서의 송하나 출격씬에서는 인게임에 있는 비행단 글자가 없고, 오히려 인게임에는 없는 무기고라는 글자가 밑에 작게 새겨져 있는 등이다. 인게임 맵의 모델링을 사용하여 제작된 기존 단편과 달리 맵과 애니가 동시 제작되었기 때문이라 추정된다.
  • 시내맵 주변 건물들은 부산 스타디움 때 사용되었던 건물들을 재탕하여 사용하였다. 혹은 부산 스타디움을 먼저 공개했을 뿐 실제론 부산맵이 먼저 제작되고 있었다면 오히려 부산맵에 사용된 건물 모델을 부산 스타디움에 재탕한 걸 수도 있다. 또는 MEKA 기지 방향을 바라보고 시내의 오른편에는 사찰이 있는 것처럼 맵에 구현되지는 않았으나 시내 왼편에 루시우볼 경기장이 있다는 설정일 수도 있다. 루시우볼 경기장 너머 광안대교를 타고 이어지는 고층건물 배경이 부산 시내 맵의 뒷배경과 같고, 그런 식으로 두 맵이 이어진다고 본다면 해안을 따라 달리는 KTX도 연결된다.
  • 맵 로딩 화면 우측 하단의 태극기가 실제와는 다른 모습으로 잘못 구현되었다. 이는 부산 스타디움 대기화면도 마찬가지. 정확히는 태극의 색조와 회전 각도, 건곤감리의 가로세로 비율, 태극과 건곤감리의 비율 등이 잘못 나타나 있다.[30] 레딧에 따르면 몇몇 국가들의 법에 따라 일부러 다르게 구현한다는 말이 있다.#
  • 부산 맵이 본섭(라이브 서버)에 나왔을 때 홍보 문구가 "옵치에 부산맵 있는거 니 몰랐제?"(너 옵치에 부산맵 있는거 몰랐지?)로 동남 방언이 찰지게 쓰였다.
  • 부산 전장이 추가된지 몇달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섬멸전, 데스매치, 팀 데스매치를 플레이 할수 있는 전장 목록 중 부산 전장이 없다.
  • 깃발 뺏기 모드에 출시되지 않은 유일한 쟁탈 전장이다. 2017년 1월 초에 본섭에 공개된 오아시스도 본섭 출시 시점에서 오래 지나지 않아 깃발 뺏기에서 플레이할 수 있게 된 점을 생각한다면, 본섭에 출시된 지 4개월이 넘도록 깃발 관련해서 감감무소식인 점이 의문스러울 수 있다. 다만 부산 내 3개 맵 모두 리스폰 지점과 거점 사이의 거리가 타 쟁탈 맵에 비해 꽤 가까운 편이라 깃발을 배치하기가 상당히 애매하여 깃발 뺏기에 출시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
  • 2019년 황금 돼지의 해 이벤트에 맞춰 출시될 가능성도 있다. 일단 설날 이벤트와 관련하여 신규 난투에 대한 예고가 전혀 없다는 점과 1월 초 본 서버에서 추가 깃발 뺏기 업적이 유출된 점으로 미루어 보아 2019년에도 깃발 뺏기를 설날 난투로 사용할 가능성이 높으며, 2017년에는 동아시아 국가 전장인 리장 타워를 춘절 분위기로 리디자인했고 2018년에는 깃발 뺏기 전용 전장 아유타야를 출시한 것으로 미루어 보아 2019년에 또 깃발 뺏기 전용 전장을 출시할 것이 아니라면 마찬가지로 동아시아 국가 전장인 부산을 설날 분위기에 맞게 리디자인하여 출시할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다. 지금까지 모든 이벤트에서 해마다 신규 아케이드 전장 또는 기존 일반전·아케이드 전장의 리디자인 버전 중 하나는 반드시 출시되었으며[31] 황금 돼지의 해 이벤트 또한 예외는 아닐 것이기에 부산맵의 리디자인 및 깃발 뺏기 출시를 기대해볼 수 있다.
  • 결국 해당 이벤트에서 야간 전장으로 바뀌면서 깃발뺏기 전장으로 리뉴얼 되었다. 하늘 곳곳에 풍등이 떠다니고 있으며, 폭죽이 여기저기서 솟아올라 불꽃놀이가 벌어지고 있는 배경이다. 작중 부산광역시에서 설날 관련해서 축제나 잔치를 진행 중인 설정인 모양이다.

5.1. 한국맵 공개 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부산(오버워치)/출시 전 정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메인화면에 부산맵이 나올 경우에 들을 수 있는 BGM이다.[2] 사찰맵 한정, 사각으로 된 북에 포탑을 붙이면 적팀 입장에선 부수기 까다로워질 뿐더러, 상대팀쪽 벽쪽에 포탑을 깔면 돌연사 시킬 수 있다.[3] 시내맵과 기지맵 한정, 거점 위로 형성된 높은 지대에서 힐밴을 넣거나 아군을 치유하기에 좋다.[4] 특히 기지맵은 지면 간 고저차가 특히 심하다보니, 위도우메이커를 잡으러 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 견제가 까다롭다. 이건 시내맵도 마찬가지.[5] 거점이 좁다보니, 루시우의 힐케어가 상당히 용이하며 밀쳐내기를 통한 견제도 효과가 크다. 그리고 사찰맵을 제외한 나머지 맵들은 거점과 낙사구간이 멀지 않아, 어그로를 끈 다음 적군을 낙사시킬 수 있는 전략도 가능해 보인다.[6] "As you know, Train to Busan is very dangerous."(다들 아시다시피, 부산행 열차는 매우 위험하죠.)
다만 통역사가 이 말장난을 이해하지 못해 단순히 '기차가 위험하다'로 번역하여 관중의 반응은 제프의 예상과 달리 폭소 대신 영어를 알아들은 사람만 조금 웃고 끝났다.
[7] 깃발뺏기 전용 맵[8] 각 리스폰 지점 옆쪽에 경찰차와 함께 도로가 바리케이트로 막혀있는데 시내에서 전투가 벌어지자 시민들을 대피시키고 도로나 역 포함 모든 시설들을 봉쇄한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9] 사실 옴닉사태가 아니더라도 한 장소가 몇십년만 지나도 몰라보도록 달라지는 것은 현실에서도 자연스러운 일이다. 당장 1980년대의 서울의 모습과 현재의 서울시를 비교해보면 여기가 같은 장소가 맞나 싶을 정도로 확연히 다르다. 그렇게 부자연스러운 것은 아닌 것.[10] 실제로 남포동과 부산역은 생각보다 꽤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11] PTR서버 초기엔 선로에 낙사판정이 없었고 대신 엄청난 순간데미지(대략 초당 500)를 주어 즉사시켰다. 그 탓에 무적기를 쓰거나 체력을 높게 설정하면 약간의 시간동안 죽지않고 버틸 수 있었으나... 본섭에 패치되면서 낙사판정으로 제대로 바뀌었다.[12] 앞서 서술했 듯이 단편 애니메이션에서의 모습(#)과 거의 비슷하나, 용량 문지인지 뒷 배경의 도시의 풍경은 인 게임과 시네마틱간의 차이가 확연하다. 이 때문에 설정충돌을 가리기 위해 시네마틱 에서는 메카 기지에서도 도시쪽을 바로볼 수 있도록 거대한 창문이 투명하게 보이는 것에 비해 인게임에서는 창문에 도시쪽 풍경이 흐리게 보이는 것 처럼 텍스쳐 처리되어있다. 게임에서의 전경은 마치 부산이 바다위에 있는 섬 처럼 보인다.[13] 다만 현재는 송하나의 개인실만 출입이 가능하다. 나머지 4인의 개인실 문은 닫혀있어 출입이 불가능하다.[14] 여담으로 이렇게 급하게 수정하느라 미처 생각을 못했는지 PTR 서버에서는 송하나의 격납고가 없었으나 공식 서버에서 추가되었다.[15] 언어 설정에 상관없이 현지 언어로 나오는 것도 비슷하다.[16] 정차역: 수서대전동대구부산 일명 수대동부 열차이다.[17] 심지어 브리기테는 한국어판이 가장 먼저 만들어졌다! 1.32 패치(설날 2019)에서 한국어판만 노래방 대사가 더미 데이터에 있는 것이 확인되었고, 이후 1.34 패치(바티스트)에서 중국어(중국)판에 노래방 대사가 추가된 것을 확인했지만, 아직 영어판이 존재하지 않아 언제 테섭 및 본섭에서 들어볼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18] 특히 겐지. I need healing. → 류승룡 기모찌![19] 한가지 이상한 점은 오버워치 게임의 현시점에서는 맥크리와 레예스는 사이가 나쁘기 때문에 같이 노래방에와서 가무를 즐길리가 없다. 다만 오버워치 해체 이전엔 서로 말장난도 주고받던 사이이기에 그 시절 대사를 게임적 허용으로 넣은 걸지도?[20] 한국식 독음으론 임병투자개진열재전이라 읽는다. "병사로서 오신 투사들이여, 모두 진을 짜서 앞으로 가라."란 뜻[21] 아이돌이 본래 우상을 뜻하는 단어라서 좀 묘하다.[22] 맥크리 특유의 서부식 영어 발음 때문에 오히려 못 알아듣을 수도 있다.[23] 해외에서 그렇게나 유명한 I need healing 밈의 패러디. 블리자드에서도 공식적으로 밈을 수용한 모양이다. 한국어판에서는 정크랫이 추가된다면 어쩌면 같은 의미의 "치료해줘!"를 기대해 볼 수도 있겠다.[24] 영어판 젠야타 "오오옴"은 아주 길게 발음되어 반복재생하다 보면 절에서 대종을 치는 듯한 소리처럼 들린다.[25] 로딩도 유니온잭이 아니라 오버워치 로고가 뜬다.[26] 다만 가로읽기가 완전히 정착된 한국에서는 관공서에서도 가끔 이렇게 쓰는 경우가 있다.[27] 원래는 영미권식 표현인 Take out이 쓰여 있었다.[28] 큰북, 북, 장구, 가야금, 해금, 박 등[29] 그런데 단편 애니메이션에서는 메카 활주로 뒤편으로 큰 창이 있어 기지 내에서 부산 시내가 보인다. 인게임의 창은 텍스쳐 처리되어있다. 상술했듯이 인게임의 시내가 설정상의 거대한 부산시의 일부만 반영되어 있어 설정충돌을 가리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30] 구글링 등을 통해 태극기 형태를 찾아보면 어째 거의 대부분이 구형이거나 아예 근대 시절의 것이다.[31] 역대 이벤트에서 출시된 신규 아케이드 전장 및 리디자인된 기존 전장 (화살표는 연도 구분)
하계 스포츠 대회: 이스타지우 다스 하스시드니 하버 아레나부산 스타디움
공포의 할로윈: 할리우드아이헨발데샤토 기야르
환상의 겨울나라: 왕의 길+하나무라+탐사 기지: 남극검은 숲블리자드 월드
설날 이벤트: 리장 타워아유타야
기록 보관소: 왕의 길 → 리알토 (단, 리알토는 난투로서의 맵이 선출시)
감사제: 검은 숲+카스티요+네크로폴리스페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