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7-17 17:39:47

서울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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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서울交通公社 | Seoul Me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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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293896><colcolor=#fff> 설립일 2017년 5월 31일 ([age(2017-05-31)]주년)
전신 서울메트로 (1981. 9.~2017. 5. 30.)
서울도시철도 (1994. 3. 15.~2017. 5. 30.)
대표자 백호
주무부처 서울특별시청
주요 주주 서울특별시: 100%
기업구분 공기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직원 수 16,577명(2022년 12월 31일 기준)
자본금 23조 2,740억 1,628만 5,754원(2022년 기준)
매출액 1조 7,683억 7,387만 9,219원(2022년 기준)
영업이익 -9,345억 1,338만 4,868원(2022년 기준)
순이익 -6,419억 5,717만 9,800원(2022년 기준)
자산총액 15조 4,226억 7,899만 6,864원(2022년 기준)
부채총액 6조 5,569억 5,960만 9,281원(2022년 기준)
부채비율 73.96%(2022년 기준)
운영 구간 수도권 전철 1호선[1수행업무]
서울 지하철 2호선
수도권 전철 3호선[3수행업무]
수도권 전철 4호선[4관할구간]
수도권 전철 5호선
서울 지하철 6호선
서울 지하철 7호선[7관할구간]
수도권 전철 8호선
서울 지하철 9호선[9관할구간][9수행업무]
[ 자회사 운영 구간 펼치기 · 접기 ]
수도권 전철 서해선[서해관할구간][서해수행업무]
김포 골드라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
영업 거리 1~8호선 304.2km (2022. 6. 기준)
9호선 2·3단계 13.6km (2020. 1. 기준)
자회사 서울메트로환경
부산김해경전철운영[9]
서울도시철도그린환경(GEN)
서울도시철도엔지니어링(ENG)
서해철도
김포골드라인운영
지티엑스에이운영
미션 안전한 도시철도, 편리한 교통서비스
비전 사람과 도시를 연결하는 종합교통기업 서울교통공사
소재지 본사
서울특별시 성동구 천호대로 346 (용답동)[10][SM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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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종합관제센터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5 (방배동)[12][Metro]
제2종합관제센터
서울특별시 성동구 천호대로 346 (용답동)[14][SMRT]
인재개발원
서울특별시 성동구 천호대로78길 15-48 (용답동)[SM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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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웹사이트
서울교통공사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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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인재개발원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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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8호선 왕십리역 유실물센터: 02-6311-6765
6, 7호선 태릉입구역 유실물센터: 02-6311-6766

1. 개요2. 설립 배경
2.1. 통합 방향 및 과정2.2. 로고2.3. 안내방송2.4. 고객센터2.5. 홈페이지2.6. 관제센터2.7. 통합에 대한 비판
3. 역대 사장4. 운영 노선
4.1. 위탁 운영 노선4.2. 미개통 노선4.3. 승무사업소 목록4.4. 차량사업소 목록4.5. 영업사업소 목록
5. 소속 열차6. 안내방송7. 상징
7.1. CI7.2. 슬로건7.3. 캐릭터7.4. 로고송
8. 9호선운영부문
8.1. 개요8.2. 연혁8.3. 역대 부문장8.4. 운영 노선8.5. 소속 열차8.6. 노동조합 현황
9. 자회사10. 편의시설
10.1. 또타락커(T-locker)10.2. 또타러기지(T-luggage)10.3. 또타스토리지(T-storage)
11. 채용과 직장 생활
11.1. 채용11.2. 직장 생활
12. 논란 및 사건 사고13. 별명14. 노동조합 현황15. 기타
15.1. 애플리케이션15.2. 출범기념 교통카드15.3. 임시 로고송 (출범식)15.4. 위생용품15.5. 칭찬 센추리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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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서울교통공사의 경관, 로고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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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서울교통공사 본사 전경.jpg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교통공사 본사[25]
▲ 서울교통공사 공식 로고송
서울교통공사 공식 로고송(혼성듀엣 버전)[26][27]
희망 가득 한 아름 안고서
안전하고 편안한 곳으로
행복 찾아 나르는 우리 친구
서울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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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트로서울도시철도가 하나가 되어
서울교통공사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 서울교통공사 출범 기념 타이틀
서울교통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1조(목적) 이 조례는 안전하고 신속한 대중교통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하기 위하여 「지방공기업법」제49조에 따라 서울교통공사를 설립하고 이의 관리 및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법인격)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라 한다)는 법인으로 한다.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던 서울메트로와 5~8호선을 운영하던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를 통합하여 설립된 서울특별시 산하 지방공기업. 약칭은 서교공으로 흔히 불린다.

서울교통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2017년 5월 31일에 출범했으며, 초대 사장은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사장을 역임하고 통합 공사 출범 직전까지 서울메트로의 사장을 맡았던 김태호로 결정되었다.

공사의 명칭은 시민 공모서울교통공사로 선정되었으나, 선정된 서울시 엠보팅 응모작과 다른 영문 공사명에 일부 의문을 가진 사람이 있으며, 그와 별개로 공사의 영문 명칭에 대해 기존 서울메트로의 대외적 이미지를 이어가기 위해 Seoul Metro로 선정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하는 사람도 있다.

일 평균 수송 인원 약 590만명, 운영 역수 272개역, 노선 총 연장 298.1km, 보유 차량 3,616량[2022]으로 세계 3~4위권의 도시철도 운영기관이다. 이는 뉴욕 547만 명·파리 490만 명보다도 많은 수치며, 총연장을 따지면 파리 214km·홍콩 220km보다도 긴 수준이다.내 손안에 서울

2. 설립 배경

서울 지하철서울 지하철 3호선서울 지하철 4호선의 개통과 발맞춰 서울메트로(당시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를 출범시키고, 서울특별시 지하철본부가 운영하던 서울 지하철 1호선서울 지하철 2호선의 운영권을 서울시로부터 인수하여 운영하고 있었다. 그러나 2기 지하철 계획에 따라 건설된 5~8호선은 별개의 조직인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에 운영을 맡겼다. 이는 2기 지하철 계획 당시 수행된 용역 결과에 따른 것이었다.

시간이 흘러 서울특별시 입장에서는 민간 운영사도 아닌 서울시 공기업으로 지하철 운영 기관이 두 개인 것이 관리 측면에서 용이한 체계가 아니고, 비용 면에서도 효율적이지 않아 양사를 합병하여 하나의 도시철도 운영기관을 운영하는 것이 여러 측면에서 이득이라는 계산이 대두되었다.

2014년 10월 국정감사부터 두 기업이 합병한다는 설이 있었고, 당해 연말 서울특별시가 합병을 추진하며 두 기업 간 합병에 대한 협상, 노동조합 투표를 진행했으나 노동조합의 반대로 합병은 한 차례 보류되었다.

2016년 서울메트로 사장직에 김태호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사장이 취임해 두 기업 간 합병을 위한 포석을 깔기 시작했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실시한다. 투표 결과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 직원들은 반대,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직원들은 찬성하여 통합이 무산되는 듯했다. 하지만 서울시와 김태호 사장 그리고 노동조합이 한마음으로 서울메트로 직원들을 회유하여 결국 2016년 11월 23일 직원들의 투표를 통해 통합이 확정된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 서울특별시정부와 소통 없이 일방적 통합을 추진한다며 통합 반대 의견을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한국철도공사와 같은 중앙공기업이 아닌 지방공기업서울메트로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처분 권한은 전적으로 서울특별시의회에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개입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중앙(국책)공기업의 존립 근거가 법률에 있듯, 지방공기업의 존립 근거는 각 지자체의 조례에 있고, 법률상 지자체의 정책은 중앙정부와의 '협의'만을 필요로 할 뿐, 정부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 국토교통부서울메트로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합병에 이례적으로 반대 의사를 표현한 것은 한국철도공사SR의 통합 이슈에 부채질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판단[29]했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2.1. 통합 방향 및 과정

일단 명목상 두 회사 중 하나가 반대쪽을 흡수하여 이어 가는 것이 아니라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공사 두 법인을 모두 해체하고, 새 회사인 서울교통공사를 신설하는 방식이다. 서울교통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와 서울메트로 설립에 대한 근거가 폐지되었고, 합병 공고문에서도 서울교통공사는 신설 법인이며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와 서울메트로는 서울교통공사 설립과 동시에 해체됨을 명시하였다.

하지만 대외적으로 보이는 모습은 전체적으로 서울메트로의 스타일과 비슷하게 바뀌어 가고 있다. 우선 영문명부터 Seoul Metro인 데다가 고객센터 번호도 서울메트로 번호로 통합되었으며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SNS도 서울메트로의 SNS에서 사명만 서울교통공사로 바꾸고 그대로 사용하고 있고, 기존 서울도시철도공사의 SNS는 대부분 폐쇄되었다.# 또한, 안내방송도 성우는 물론 진입 벨소리도 서울메트로 방식으로 바뀐 데다 로고송도 기존 서울메트로의 로고송과 가사가 매우 비슷하다는 평가가 많다.

이에는 여러 말이 있으나,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는 상대적으로 서울메트로에 비해 역사 면에서 짧고, 이용객 수도 절반 수준으로 작으며 인지도도 적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특히 고객센터의 경우, 서울메트로의 인지도가 훨씬 더 높았기에 5~8호선의 승객들도 민원을 서울메트로 측으로 보내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았어서 1577-1234로 통합하면 민원을 넘겨 줄 일이 줄어든다.

안내방송 또한 효율적인 측면에서 성우 단일화는 필요했는데, 이중 섭외로 인한 비용 절감과[30] 은영선 성우의 안내방송이 잘 들리지 않는다는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7호선 연장 후 조예신 성우에서 은영선 성우로 교체된 후 한동안 도철 홈페이지에 안내방송 관련 민원이 많았다 하며, 합병 전까지도 간간히 안내방송 관련 민원이 들어왔고, 심지어 광고 안내방송보다도 안 들릴 정도라고도 한다. 박형욱 성우도 지하철 안내방송에서 은영선 성우가 퇴출된 이유 중 하나가 안 들려서인 듯 하다고 말한 바 있다.

서울교통공사에서 고객의 소리 답변에 강희선 성우 목소리를 계속 사용하는 이유를 제시했다.
"운행 중 발생될 수밖에 없는 주행 소음 등의 악조건을 감안하여 전달력이 높은 여성 성우의 음원을 사용하게 된 사유입니다. 그동안 시행착오를 거친 결과이므로 시정이 어려운 점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진입 방송의 경우, 딱히 5~8호선 쪽이 안들린다는 민원은 없었으나[31], 서울도시철도공사의 진입 방송의 목소리는 사내 직원이기에 전문 성우 쪽인 박형욱 성우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성우 일원화와는 별개로 안내방송의 표현에 관해서는 비판의 여지가 있는 편이다. 특히, 출발 안내방송은 서울메트로식 표현에서 사명만 바꾼 채 그대로 이어 갔는데, 이에 따라 5~8호선 표현까지 1~4호선 표현으로 바뀌었고, 그 과정에서 승객들에게 더 필요할 주요 경유지 안내가 사라지고, 회사 홍보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본사는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용답동 사옥으로 통합하는데, 이는 서울메트로 방배동 본사 사옥이 좁아서 군자차량사업소 부근으로 이전을 추진했기 때문. 舊 서울메트로가 사용했던 방배동 사옥은 1~4호선 관제소로 사용되고 있다.[32]

2.2. 로고

교체해야 할 기존의 로고는 약 28만 개 정도로, 2017년 7월 말까지 우선 열차 내 노선도·안내문, 역사 내 안내도·표지판·화장실·스크린도어·의자·계단·시간표·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 등 주요 시설물에 있는 로고와 차량사업소 내부의 현판·간판을 3단계로 나누어서 교체하였다. 이 과정에서 20억이 소요될 전망이었다.# 서울역, 고속터미널역, 강남역, 광화문역 등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역들부터 순차적으로 교체가 진행되었다.

2017년 11월 중순 들어서는, 화장실이나 스크린도어 등 일부분을 제외하면 관할 구간 전체에 걸쳐 예전 로고들의 비중이 많이 줄었다. 앞서 말했다시피 노선도 등의 각종 시설물을 스티커로 덧칠하거나 아예 새로 제작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안전문의 경우, 유리에 특수 인쇄를 했는지라 작업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었다. 만일 유리와 유리 사이에 인쇄된 경우면 유리를 통째로 갈아야 할 가능성이 높기에 이러한 인쇄 방식을 택한 경우면 바꾸지 못하고 해당 부분을 가릴 가능성이 있었으나, 2018년 초반에 모두 지우고 새 인쇄지를 붙였다.

인쇄된 지면의 경우, 다시 제작하거나 덧씌우는 형태로 비용은 발생하겠으나, 비교적 간단하게 통합 및 교체가 가능하지만, 역내정보표시기/차내정보표시기는 개발된 프로그램을 수정해야 하기 때문에 통합 이슈가 있다.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는 역내정보표시기/차내정보표시기 모두 LED 전광판에서 LCD 모니터로 교체 시 통합을 이룬 바 있지만, 서울메트로는 원래부터 각 호선별, 각 차종별로 표시 내용/매체/개발사가 달랐기 때문에 세세한 내용까지 통합이 될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 실제로 역내정보표시기의 경우 기존의 1·3·4호선, 2호선, 5~8호선 내용 그대로에서 사명 부분만 서울교통공사로 바꾸었다.

차내 노선도는 먼저 5~8호선에서 노선도의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로고를 서울교통공사 로고 스티커로 덧붙여 수정했으며, 종합 노선도는 새로 교체했다. 1~4호선은 서울교통공사 로고와 우이신설선 개통이 반영된 노선도를 새로 인쇄하여 대체했으며 종합 노선도도 1~4호선 모두 교체하였다.

전동차 내 사명, CI 교체 작업은 1~4호선(카페 가입 필요)과 5~8호선의 로고가 2017년 10월 중순부터 2, 3호선을 시작으로 개시되었고, 2017년 10월 후반~11월 초반부턴 5~8호선에서도 본격적으로 교체가 시작되어 2018년 초반에 로고 교체 작업이 끝났다.

2018년 2월 말까지 스크린도어에 남은 기존 로고들을 교체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2.3. 안내방송

상술했듯이 서울교통공사 통합 후 한국어 부분에서는 전체적으로 서울메트로 측 성우로 맞춰 가고 있다. 따라서 열차 내 안내방송 성우는 강희선, 승강장 진입 안내방송 성우는 박형욱 성우가 전 구간 안내방송을 담당한다.
  • 열차내 도착 역 안내방송
    강희선 성우의 1차 녹음에서는 1~4호선은 로고송과 공사명이 포함된 안내방송[33] 등의 개정과, 5~8호선은 시종착역 안내방송 녹음이 이루어졌다. 이때 영문 안내방송도 재녹음했다.
2018년 4월부터 5~8호선의 시종착역 안내방송이 개정되었다. 형식은 구 서울메트로 열차 버전과 비슷하나, 사소한 부분에서 차이를 보인다.[34] 이 과정에서 5~8호선 출발 안내방송에서 주요 경유지 안내[35] 가 사라지고 행선지 안내 앞에 구 서울메트로 식의 안내[36]로 바뀌었다.한편, 1~4호선에서도 구 서울도시철도공사의 출입문 차임음이 송출되기 시작하였다.[37]

강희선 성우의 2차 녹음(5~8호선 전체 구간 녹음)과 편집 후, 2018년 12월 5, 8호선 열차 내 전체 구간 방송, 2019년 1월 6, 7호선 열차 내 전체 구간 방송이 강희선 성우로 전체 개정되면서 드디어 서울교통공사 소속 1~8호선 안내방송 전체가 강희선 성우로 일원화되었다. 환승 안내는 구 서울도시철도공사의 5~8호선 안내 형태와 동일하다. 공사 측에서는 5~8호선은 운행 구간이 짧기 때문에 환승 안내를 유지한 것이라고 한다. 5~8호선의 역간 거리도 1~4호선과 별 차이 없는 데다 과거에는 서울도시철도공사 열차에서도 방면 안내를 하던 시절이 있었기에 조금 아리송한 부분이 있겠지만, 5~8호선의 경우에는 광고 방송과 출입문 열림 예고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만약 역 간 거리가 짧은 구간에서 1~4호선의 방면 안내 체계로 안내한다면 출입문 열림 방송과 겹치고 끊길 수 있기에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38]

그리고 과거 5~8호선에서 방면 안내를 하던 시절에도 역 간 거리가 짧은 구간에서 방송 종료 시점을 억지로 맞추는 해프닝으로 인해 출입문이 이미 열린 상태로 출입문 열림 예고 멘트가 송출되는 일이 매우 잦았으며, 환승 안내방송이 역 출발 후 승강장을 벗어나자마자 곧바로 송출되는 탓에 열차 이용에 대한 정속성이 떨어졌을 가능성도 있다. 그래서 2006년에 안내방송을 간략화한 가장 큰 이유도 이것 때문일 가능성이 높고, 그 후부터는 역 간 거리가 제법 되는 구간에서는 역을 출발한 직후에 바로 환승 안내가 나오지 않고, 어느 정도 운행하다가 역 도착 약 40초 전부터 안내방송이 나오도록 일괄 조정되었다. 또한 출입문 닫힘 방송은 2018년 12월 1~4호선의 "출입문 닫겠습니다."로 개정되었다가 곧 이어 강희선 성우가 "출입문 닫습니다."를 녹음한 것으로 개정되었다. 그 후 1~4호선 구간에서도 강희선 성우의 "출입문 닫습니다."로 개정되었다.

사실 강희선 성우의 2차 녹음(5~8호선 전체 구간 녹음)과 편집까지 사실 2018년 5월에 이미 완료되었다. 그러나 실제 적용은 2018년 12월, 9호선 3단계 연장 개통과 맞추어 진행되었다. 원래는 적용을 더 일찍 하려 했으나, 사내 사정으로 인해 예정보다 늦게 적용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9호선 환승 구간 안내방송의 톤이 2차 녹음 때와 다소 다른 것도 이 때문이다. 2020년 8월 5호선 하남 구간 연장으로 인한 안내방송 개정에서 은영선 성우 멘트가 유일하게 남아 있던 "출입문이 열립니다."도 녹음해 적용됨에 따라 드디어 광고를 제외한 모든 안내방송이 강희선 성우로 통일되었다.[39] 중일문은 교체 없이 진행되었는데, 2010년부터 중일문 자체를 두 공사 녹음한 일이 거의 없었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합병 직전 일본어 안내를 "次の停車駅は"에서 "まもなく"로 개정한 적이 있으며, 서울메트로도 초창기에는 중일문도 몇 차례 개정이 있었다. 문자에 적힌 대로 발음하다가 한국식으로 발음을 개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서울메트로는 모든 환승역에서 중일문 안내가 모두 있던 시기도 있었다.
  • 승강장 열차 진입 안내방송
    2017년 9월 중순부터 5~8호선(구 서울도시철도공사) 구간부터 승강장 내 열차 진입방송은 박형욱 성우와 샤론으로 변경되고 1~4호선(구 서울메트로) 구간에서 쓰이던 진입음이 추가되었다. 비슷한 시기에 1, 3, 4호선 서울메트로 구간에서도 진입방송이 변경되었다.[40]

2.4. 고객센터

2017년 10월 27일 콜센터 전화번호 1577-1234와 1577-5678을 1577-1234로 통합하였다.(해당 기사)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도 10월 중순으로 통합이 완료되었다.

2.5. 홈페이지

파일:20170602_213831.jpg
파일:1496103032.png
파일:seoulmetro_ready.jpg

2017년 5월 30일부터 5월 31일 00:00까지 홈페이지 재구축으로 인해 홈페이지 가동을 중단한다고 공지했지만, 새 홈페이지는 2017년 5월 31일 오후부터 서비스되기 시작했다. 당시에는 아직 舊 서울메트로와 舊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업무 통합이 완료되지 않아 실시간 열차 운행 현황이나 CI 소개 같은 부분 외의 페이지는 구축이 늦어지고 있었다. 급한 대로 미구축된 메뉴에는 사과 공지문을 띄웠었다.

2.6. 관제센터

2018년 3월 13일, 호선별(1~4호선, 5~8호선, 9호선) 분산 운영 중인 서울지하철 노후 관제센터를 공간적・물리적・시스템적으로 통합・개량하여 최신 스마트 통합관제센터를 건립하고자 지하철 통합관제센터 신축공사 설계 공모를 공고하였다.
파일:서울교통공사 통합 관제센터 외부 조감도.jpg파일:서울교통공사 통합 관제센터 내부 조감도.jpg
<rowcolor=#fff> 외부 조감도 내부 조감도
2018년 6월 12일, 지하철 통합관제센터 설계 당선작이 공개되었다. 2021년 말까지 완공 예정이었으나, 2021년 12월에 착공하여 2024년 7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이며 군자차량사업소에 위치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이 관제센터에서 1~9호선을 통합 관제할 예정이다. (해당 기사)

2.7. 통합에 대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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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2421호 '박원순 시장이 지하철 통합에 집착하는 이유'

출범 전부터 보수 진영에서 통합에 회의적인 의견이 제기되었다. 주요 요지는 얻는 것에 비해 손해가 더 많은 통합이라는 것이며, 이들은 박원순 당시 서울시장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2004년 대중교통 개편을 흉내 내기 위한 보여주기식 통합, 서울메트로의 이미지 세탁을 위한 통합이라는 의구심을 보내고 있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통합한다고 하였으나, 사실 서울시 도시철도의 적자는 통합 전부터 무임승차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었으므로 두 공사를 합쳐 얻는 비용적 이득에 대해 의문을 가진다. 게다가 20~30년을 쌓아온 역사와 인지도를 하루아침에 버리면서까지 어두운 터널에서 스크린도어에 가려져 잘 보이지도, 신경 쓰이지도 않는 열차에 붙은 로고들을 포함해 두 공사에 여러 가지 상징 같은 것들을 바꾸는 것을 비롯해 오히려 통합에 여러가지 비용을 더 들였으며, 그 뒤로 오히려 적자는 늘었다는 점#, 말로만 상호합병이지 사실상 서울메트로의 방향으로 맞춰서 가고 있는 성급한 통합의 산물이 드러나고 있으며 운영 방식과 시스템이 다른 양 공사를 통합하면서 발생하는 불균형과 잡음, 2020년까지 양측 인사이동과 교류도 없이 한 지붕 두 회사식의 운영이 이어져 왔는지라 통합시켜 규모와 힘만 길렀지 개선된 점은 보이지 않는다는 평가이다.###

합병 성사 과정 또한 이미 반대표를 얻고 재투표 또한 서울메트로 소속 서울지하철노동조합 대의원들의 반대로 멈춘 상황에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사장 자리를 공석으로 만들면서까지 합병을 진행했다는 점 또한 비판받았다. 당시 투표 결과는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측 노동조합에서는 비교적 통합 찬성 측이 많았으나[41] 서울메트로측 노동조합에서는 반대 의견이 많았기 때문에 찬성 의견이 우세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사장이자 서울특별시 도시철도 운영기관 통합 옹호론자인 김태호서울메트로 사장으로 취임시킨 것이다. 당시 김태호는 3년의 임기 중 1년이나 남은 사장이었기 때문에 "아랫돌 빼서 윗돌 괴기식의 인사"라는 표현도 있었다.###

3. 역대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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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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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김태호
제2대
김상범
제3대
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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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white> 대수 이름 임기 비고
초대 김태호 (金太鎬) 2017년 5월 31일 ~ 2019년 12월 23일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서울메트로 사장
직무대행 최정균 (崔楨均) 2019년 12월 24일 ~ 2020년 3월 31일 서울교통공사 안전관리본부장
2대 김상범 (金尙範) 2020년 4월 1일 ~ 2023년 1월 26일 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
직무대행 심재창 2023년 1월 27일 ~ 2023년 5월 22일 서울교통공사 안전관리본부장
3대 백호 (白虎) 2023년 5월 23일 ~ 서울특별시청 도시교통실장

4. 운영 노선

4.1. 위탁 운영 노선

4.2. 미개통 노선

4.3. 승무사업소 목록

4.4. 차량사업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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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영업사업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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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개편으로 인해 서비스안전센터의 명칭이 영업사업소로 변경되었고 예전에 비해 사업소의 수가 감소하였다.

5. 소속 열차


1, 3, 4호선 전동차에서는 서울교통공사 관할 구간의 역만 부역명을 말한다. 그리고 한국철도공사 관할 구간에서는 부역명을 말하지 않는다. 한국철도공사 소속 열차하고 반대.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소속이던 대다수의 차량들이 도입한 지 20년이 다 되어가는데도(SR 차량 제외), 열차가 매우 깨끗하고, 상태가 아주 좋다. 당장 5호선용 전동차는 1994년~1995년에 도입되어 1호선 경인급행에 다녔던 (2020년 퇴역한) 신저항 차량과 비슷하거나 먼저 나온 차량이고, 7호선 전동차 1차분과 8호선용 전동차 1차분 역시 비슷한 시기인 1996년에 도입되어 20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차량 상태가 좋은 편이다. 다만 2017년 들어 차량이 20년이 넘은 데다가 5호선과 7, 8호선 1차분 차량의 경우 핵심 부품들의 단종, 복잡한 소자 구조로 인한 정비 문제 등으로 인해 내구연한을 연장해서 쓰는 것보다 새 차를 뽑는 게 더 낫다는 평가가 나와 2024년부터 대차할 계획이 잡힌 상황이다. 특히 5호선 차량은 관리법도 타 노선과 달라서 정비사들의 기피 대상이기도 하다. 물론 대차는 노후화가 가장 심한 4호선부터 한 다음에 5호선이 한다.

물론 舊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대다수 구간이 지하이기도 하지만, 舊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는 정규직으로 열차 정비를 했기 때문에 항상 청결하고, 고장이 거의 없을 정도다. 이 점은 한국철도공사가 본받아야 할 점이다.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출신 일부 차량에는 검측설비[69]가 설치되어 있다. 검측설비 설치 차량은 515, 525, 601, 602, 717, 725, 812, 813편성이며 해당 편성을 대차하는 경우엔 반드시 검측설비를 설치하여 차량을 제작한다.
파일:도철배장기.jpg
지하에서는 검측장비 부분이 붉게 빛난다.

구멍을 막아 놓은 차량들도 있다.
파일:20190212102524_IMG_0803.jpg

한국철도공사는 부실한 차량 관리 문제로 비판을 받고 있지만, 서울교통공사는 차량 정비와 열차 내외 청결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舊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가 해왔던 방식대로 정규직을 채용해 차량 정비 및 관리를 하고 있어서, 설령 운행 중 차량 고장이라도 나면 신속하게 기지로 회송시켜서, 고장난 부분을 찾아 바로 수리하는 등 대처도 훨씬 빠르다.

6. 안내방송

6.1. 열차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안내방송/열차/도시철도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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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강희선
영문: 제니퍼 클라이드
중문: 조홍매(1~4호선), 연홍(5~8호선)
일문: 도이 미호(土井美穂)[70]
출발 BGM: 서울교통공사 로고송
환승 BGM: 풍년[71]
종착 BGM: 서울교통공사 로고송

안내방송의 상세한 설명은 안내방송/열차/도시철도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6.2.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안내방송/역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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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박형욱
영문: 샤론

안내방송의 상세한 설명은 안내방송/역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7. 상징

7.1. CI

파일:서울교통공사 로고.svg
▲ 서울교통공사 CI

서울교통공사는 통합 공사 출범 전 온라인과 오프라인 투표를 진행하여 출범공사의 CI를 선정했다.

후보군은 아래(좌측)와 같으며, 이미 존재하는 CI, 로고와 비슷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파일:1492173250.jpg[72]

온라인에서는 세 번째 출품작이 가장 많은 표를 받았으나 오프라인에서는 두 번째 것이 가장 많이 득표했고 뒤이어 합산 결과도 두 번째 것이 앞서면서 당선작이 됐으며, 테두리만 원형으로 바꿔서 CI로 확정했다.

7.2. 슬로건

파일:서울교통공사_슬로건.jpg
▲ 서울교통공사 슬로건
"우리가 함께하는 시간이 모여 일상은 더 행복해집니다.
더 편리하게, 늘 안전하게, 서울교통공사가 도시를 움직입니다."

서울교통공사는 2018년 8월, "Move the City"라는 슬로건과 홍보영화를 공개했다.

슬로건인 Move the City는 '도시를 움직이다', '도시를 감동시키다' 라는 의미를 가졌다고 하며, 도시의 움직임을 이끌어 가는 공사의 미래 비전을 나타냈다고 한다.

7.3. 캐릭터

파일:서울교통공사 캐릭터/또타.png
▲ 서울교통공사 캐릭터 "또타"
또, 또 타고싶은 서울 지하철!
시민들에게 어떻게 웃음을 주나 늘 고민하는 장난꾸러기 친구, "또타"를 소개합니다.

서울교통공사 캐릭터 또타. 2017년 7월 21일에 공개되었다. 이름의 원류는 (서울지하철을) "또 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2017년 하반기 공채 NCS 1번문제로 출제되었다. 또타는 전동차의 측면을 형상화한 캐릭터이다.
사실, 사내/외적으로 또타의 인기가 상당한데,
  • 2019년 5월 20일, 서울교통공사 창립 2주년 기념 교통카드는 서울교통공사 소속 역사에 1만장이 배포되어 판매되었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그 사실을 모른채 또타 교통카드로만 알고 있다. 이미 판매 개시하기도 전부터 판매한 역들이 속출하고, 엔간한 역들에서 거진 다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 2019년 6월 4일, 잠시동안 또타 카카오톡 이모티콘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이 이모티콘은 간단한 퀴즈를 풀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이벤트였는데, 첫날 2시간만에 일일 할당량을 모두 씹어버려 조기 종료되고, 당초 계획에는 오래 갈 것으로 예상된 이벤트인데, 개시한지 불과 3일인, 6월 7일에 또타 이모티콘 이벤트를 종료했다.(...) 본사 공지사항. 결국 이 엄청난 인기를 못 이겨 카카오톡 이모티콘에서 네 가지 추가한 이모티콘을 본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배포하기에 이르렀다.
파일:TTOTASTORE.jpg
* 2023년 6월 23일부터 2023년 7월 2일까지 신도림역에 있는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에서 교통카드, 인형, 쿠션 등 여러 물건들을 판매하는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얼마나 인기가 많았는지 주말에는 오픈하기도 전에 이미 디큐브시티 입구에서 길게 줄이 늘어져 있을 정도였고, 디큐브시티 오픈 시간인 11시가 되자마자 대기하던 사람들이 떼거지로 뛰어가는 광경을 볼 수 있었다.

KTX-미니와 치포치포를 보유했던 한국철도공사와 다르게 이쪽은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철도에 관심없는 사람들에게는 관심도가 떨어졌던 기존 캐릭터와 다르게 [73] 적극적 SNS 마케팅으로 유행하는 밈과 짤 등에 캐릭터를 적용시켜서 일반인들에게도 꽤나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사내게시판에서도 또타 공모전이 열리고 있다. 직원들이 또타 응용형을 직접 만들어서 올리면 그중 일부는 공식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


또타 인형은 주로 일반인에게는 판매하지 않고 기관사 체험이나 차량기지 견학 등 서울교통공사에서 진행하는 이벤트 상품으로 증정하였으나 2021년 4월 1일 만우절 거짓말 아니다 오후 2~5시에 광화문역 2, 3번 출구 방향 지하 3층에서 노인 무임승차장애인 무임승차 적자 해소를 위한 특별 이벤트를 통해 500개 한정판으로 판매하였다. 가격은 5,000원. 또타 에코백 또한 가격 10,000원에 80개 한정판으로 판매하였다. 팔아서 극복하자! 다만 카드 결제는 불가능하되 계좌이체는 가능하였으며, 추가적으로 뽑기 이벤트도 진행하였다. 만우절 평일 오후였지만 이미 해당 상품을 구입하고 싶은 줄로 인산인해를 이루어 3시간만에 다 팔렸다고 한다. 애당초 줄이 엄청 길었다고. 이벤트 총 판매금액으로 전동차 출입문 문짝 한 개의 수리비용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 후 또타 기념품 판매에 새로이 생각을 가진 해당 부서는 2021년 7월에 맹글이란 회사를 통해서 주문제작 상품 출시를 실시하였고, 2022년 1월부터는 레일플래닛을 통해 관련 기념 상품을 출시하기에 이르렀다. 구매하기

7.4. 로고송



가사 (서울교통공사 로고송)
희망 가득 한아름 안고서
안전하고 편안한 곳으로
행복찾아 나르는 우리친구
서울교통공사
가사 (서울교통공사 출범식 소품곡)
누굴찾아 심쿵심쿵 떠나나요
안전하게 같이가요
콩닥콩닥 희망찾아 나서나요
어디로든 달려가요
희망가득 우리 서울 언제나 함께해요
변치않는 안전의 약속 서울교통공사
토닥토닥 오늘 하루 어땠나요
걱정마요 힘을내요 으쌰으쌰
서로서로 응원해요
믿음속에 하나돼요
희망가득 우리 서울 언제나 함께해요
변치않는 안전의 약속 서울교통공사
사랑가득 우리서울 언제나 함께해요
변치않는 안전의 약속 서울교통공사

8. 9호선운영부문

<colcolor=#fff><colbgcolor=#293896>
서울교통공사 9호선운영부문
서울交通公社 9號線運營部門 | Seoul Metro
파일:서울교통공사 로고.svg
설립일 2018년 11월 28일
전신 서울메트로9호선운영
(2015년 4월 3일 ~ 2018년 11월 27일)
대표자 이은기
직원 수 251명(2022년 6월 30일 기준)
자본금 해당사항 없음(2021년 기준)
매출액 267억 3,000만원(2021년 기준)
순이익 해당사항 없음(2021년 기준)
자산총액 156억 4,000만원(2021년 기준)
운영 구간 파일:Seoulmetro9_icon.svg 서울 지하철 9호선[관할구간4][수행업무1]
영업 거리 13.6km
미션 안전하고, 쾌적·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
비전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객이 행복한 9호선 교통서비스 제공
주소 본사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5, 3층 (잠실동, 잠실제1수영장[76])
관련 웹사이트
서울교통공사 공식 홈페이지
관련 전화번호
고객센터: 02-2656-2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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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개요

서울 지하철 9호선 2·3단계 구간(언주역종합운동장역중앙보훈병원역) 운영을 담당하며, 2018년 11월 28일에 설립된 서울교통공사의 CIC(사내 독립 기업)이다.

8.2. 연혁

8.3. 역대 부문장

  • 초대 정일봉[77] (2019)
  • 2대 손채호 (2019)
  • 3대 박찬명 (2019~2020)
  • 4대 이도중 (2020~2021)
  • 5대 이기준 (2021)
  • 6대 김운관 (2021~2024)
  • 7대 이은기 (2024)
  • 8대 주진중 (2024~)

8.4. 운영 노선

8.5. 소속 열차

8.6. 노동조합 현황

9. 자회사

파일:서울교통공사 심볼.svg
서울교통공사 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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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293896> 청소 서울메트로환경 서울도시철도그린환경(GEN)
기술 서울도시철도엔지니어링(ENG)
운영 서해철도 김포골드라인운영
지티엑스에이운영
부산김해경전철운영[1] 서울메트로9호선운영[2]
[ 각주 펼치기 · 접기 ]

[1] 2017년 4월 17일부산-김해경전철로 통합[2] 2018년 11월 28일부터 서울교통공사9호선 2·3단계 구간을 직영하게 되며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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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편의시설

10.1. 또타락커(T-locker)

똑딱, 보관이 완료되었습니다.
공식 사이트
또타락커(T-locker)는 서울교통공사가 직영[79]으로 운영하는 사물인터넷 기술 기반 물품보관·전달 서비스이다.

통합 전에는 1~4호선에서는 역사 내의 공간만 임대하고, 물품보관함 사업자[80]가 운영하는 방식으로 물품보관함을 운영했고, 5~8호선에서는 서울도시철도공사 직영으로 자체 무인 물품보관함인 해피박스를 운영해 왔다.

통합 후 1~4호선의 기존 물품보관함을 모두 철거하고, 2018년 04월부터 해피박스를 1~4호선 및 9호선 2·3단계에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 무인 물품보관함은 서울지하철 1~9호선 279개역 내 346개소, 5,557개 함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4시간 기본 요금과 추가 요금으로 나뉘며, 1일 또는 1개월의 장기 보관까지 가능하다.
사이즈 기본 4시간 추가 4~12시간
(1시간당 과금)
추가 12시간
(12시간당 과금)
1일 장기 보관
(1개월)
S 2,000 원 1시간당 500원 과금 + 2,000 원 8,000원 50,000원
M 3,000 원 1시간당 800원 과금 + 3,000 원 12,400원 80,000원
L 4,000 원 1시간당 1,000원 과금 + 4,000 원 16,000원 100,000원

각 사이즈 별 락커 크기는 아래와 같다.
사이즈 락커 크기
S 가로 50cm / 세로 30cm / 깊이 60cm
M 가로 50cm / 세로 45cm / 깊이 60cm
L 가로 50cm / 세로 90cm / 깊이 60cm

또타락커는 지하철 운행 시간 내에만 이용할 수 있으며, 그 외 시간에는 역사가 폐쇄되므로 이용할 수 없다. 이용 가능 시간은 평일 오전 5시 ~ 익일 오전 1시, 토·일·공휴일은 오전 5시 ~ 밤 12시에만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신용카드, 교통카드, 페이코로 결제할 수 있으며 현금이나 계좌이체는 불가능하다.

기기 오류, 결제 실패 등 사용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 또는 또타락커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콜센터[81] 1877-1265로 전화하여 해결하면 된다.

지하철의 물품 보관함을 이용하여 귀중품(금, 현금, 보석 등)을 보관하고 위치와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방식의 보이스피싱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며, 보관 금지 물품[82]을 보관하여 손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어떠한 경우에도 보상받을 수 없으니 주의하여야 한다.

2020년 4월 20일부터 전용 어플리케이션[83]을 런칭하였으며, 무인 물품보관함의 사용 가능 여부(사용 가능한 보관함) 확인, 예약 및 결제가 가능해졌다.

10.2. 또타러기지(T-luggage)

공식 사이트
서울교통공사가 새롭게 런칭한
새로운 러기지 서비스

또타러기지(T-luggage)는 서울교통공사의 직영[84] 사업으로, 서울시 주요 역사에서 이용 가능한 짐 보관, 배송 서비스이다.

서울 내 7개 역에서 T-luggage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래 7개 센터(역)에서 짐을 보관하거나, 짐 보관 후 짐을 인천국제공항(1, 2터미널)로 배송받을 수도 있다.
센터(역) 위치 운영시간 연계교통편
강남역 중앙게이트에서 9,10번 출구방향 09:00 ~ 22:00 2호선, 신분당선
김포공항역 서울지하철 5호선 B1 국제선 방향 09:00 ~ 22:00 5호선, 9호선, 공항철도, 김포 골드라인, 서해선
서울역 1번출구에서 2번출구 방향 09:00 ~ 21:00 경의·중앙선 , 1호선, 4호선, 공항철도
수서역 3호선 1, 5번 출구 방향 09:00 ~ 22:00 GTX-A, 수인·분당선, 3호선
명동역 1, 9, 10번 출구 내 09:00 ~ 21:00 4호선
잠실역 3, 4번 출구 내 09:00 ~ 21:00 2호선, 8호선
홍대입구역 지하 1층 공항철도 연결(환승)통로 내 09:00 ~ 21:00 경의·중앙선, 2호선, 공항철도

대여의 경우, 4시간 단위로 설정한 대여시간 만큼[85] 요금이 발생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원하는 시간 내에 맡겨둔 짐을 찾을 수 있다.

배송의 경우, 출발 서울 내 7개 센터(역) - 도착 인천국제공항(1, 2 터미널)로 고정되어 있으며, 여행 출발 시(또는 여행객 출국 시) 공항까지의 배송만을 서비스 하고 있으며, 짐의 크기에 따라 배송 요금이 다르다.
짐 크기(사이즈) ~4시간 4시간 ~ 8시간 1일(24시간) 1일 초과(24시간 초과) 배송요금
소형(~ 20") 3,000원 5,000원 6,000원 4,000원 18,000원
중형(20" ~ 23") 4,000원 6,000원 9,000원 6,000원 18,000원
대형(23" ~ 27") 6,000원 8,000원 12,000원 7,000원 23,000원
초대형(27" ~) 8,000원 10,000원 15,000원 9,000원 28,000원

배송 도착지는 제1여객터미널의 경우 제1여객터미널 3층 일반지역 N 체크인카운터 부근, 제2여객터미널의 경우 제2여객터미널 3층 일반지역 H 체크인카운터 맞은편에서 맡긴(배송 신청한) 짐을 수령할 수 있다.

10.3. 또타스토리지(T-storage)

지하철 역사 내 나만의 창고
또타스토리지(T-storage)는 지하철 역사 내의 유휴공간(공실 상가 등)을 활용해 개인 창고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울교통공사의 물류 사업 중 하나로, 100% 비대면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답십리역, 이수역, 가락시장역 세 역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0.3 / 0.5 평형 두가지의 크기로 구성된 개인창고를 이용할 수 있다. 각 역마다 사이즈 별 운영 개수가 다르며, 사용 가능한 창고와 크기는 또타라커 어플리케이션에서 또타스토리지를 선택하여 확인, 예약할 수 있다.

요금은 아래와 같으며 캐비넷형의 경우 1년(365일 기준) 1일 2,078원, 룸형의 경우 1일 3,445원 정도로 이용할 수 있다.
사이즈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캐비넷형(0.3평) 79,000원 213,300원 402,900원 758,400원
룸형(0.5평) 131,000원 353,700원 668,100원 1,257,600원

11. 채용과 직장 생활

11.1. 채용

다른 지방 철도공기업[86]들과는 다르게 거주지 제한이 없어 지방에서 상경하고자 하는 취업준비생들도 많이 지원한다.

2017년 하반기부터 정부의 NCS채용 시스템을 도입했다. 채용과정은 필기-면접-신체검사이다. 컴퓨터활용능력이나 기사 자격증 같은 경우 필기에서 가산점을 준다. 단, 색각이상인 경우 신호직이나 승무직에 지원할 수 없으며 나중에 신체검사 시 탈락하니 반드시 신체검사기준표를 보고 지원하도록 하자.

필기는 총 80문제를 100분동안 풀면 된다. 역무,승무 및 영양조리분야는 NCS만 80문제, 기술직은 NCS 40문제+전공 40문제로 구성된다. NCS, 전공 중 한 영역이라도 16문제 이상 맞히지 못하면 과락이며[87], 자격증 취득자는 종류에 따라 만점의 3,5,10%를 가산점으로 준다. 예전에는 서울메트로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나 역무와 기술 그리고 승무 가릴 것 없이 전공 과목을 출제[88]했었기 때문에 이를 기다리고 준비하던 사람들에게 예고도 없이 역무직과 승무직 전공 철폐를 단행하여 많은 준비생들의 뒤통수를 쳤다. 다른 공기업과 마찬가지로 필기가 전체 채용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파트이지만, 1년 공부해도 안 되는 사람과 1주일 공부해서 합격하는 사람이 발생하는 NCS 직업기초능력평가의 해괴한 특성은 어김없이 발생하였다. 경쟁률은 사무직이 일반 기술직의 경쟁률인 70~80: 1 사이보다 현저히 높았다.[89]

면접전형은 PT면접과 토론면접으로 이루어져있다. 그런데 평가항목에 필기점수가 50%나 들어가기 때문에 필기점수를 고득점한 사람은 다소 유리하다. 면접전형의 경쟁률은 1.5: 1[90]로서 다른 공기업과 비슷하거나 낮은 경쟁률이다. 그만큼 필기 뚫기가 힘들다는 의미로도 해석이 가능하다.[91] 그런고로 면접실력이 바닥을 뚫지 않는 이상 필기점수를 안정적으로 만들어 놓으면 어렵지 않게 합격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통합 1기 공채생인 17사번들 사이에서 많이 떠도는 편. PT면접과 토론면접은 각각 15점 만점으로 한 영역이라도 10점 미만이면 과락이다.

2017년 하반기에 나온 NCS문제는 한글의 다른 이름으로 저장의 단축키, 구글에서 pdf 검색하는 기호, 낮은 난도의 영어 1문제, 서울교통공사의 캐릭터인 또타 관련 문제[92], 엑셀 문제, 섭씨와 화씨 변환 등으로 이루어져 단순 지식을 묻는 문제도 상당수 있었다. PSAT처럼 변한 NCS 필기시험 추세와는 다르다는 평이 많다.

전공 40문제 형태는 기사 필기 뿐만 아니라 실기 내용도 상당히 많이[93] 출제되었다. 또한 그 실기 문제는 한 문제당 10줄 이상의 문제설명이 제시되어 있어 수험생들을 당황케 했다. 시험지는 다른 공사[94]와는 다르게 B4용지에 호치케스로 찍어서 나오며 필기를 합격하면 서울교통공사에서 개발한 프로그램(exe)를 다운받아 인성검사를 한다. 합격자 발표시에 점수를 공개하지 않지만 인사팀에 전화를 하면 개인 점수를 가르쳐준다.[95]

19년 하반기 기준으로는 옛날 얘기로, 커트라인에서 5점을 더 얻고도 떨어진 사람이 있는 반면 커트라인에 걸치고도 면접에 합격한 사람이 다수 나올 정도로 면접 점수로 뒤집히는 경우가 많이 발생했다. 물론 안이하게 생각해도 된다는 뜻은 결코 아니며, 필기 점수가 높을수록 합격자를 최종적으로 가리는 점수도 높아진다는 사실은 부인의 여지가 없고 필기 고득점이면 이익이면 이익이지 손해는 전혀 없다.

2018년 서울교통공사 공개채용 필기시험이 10월 6일 실시되었다. 이 필기시험은 2017년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난도가 수직 상승하였다. 그래서 커트라인이 2017년 대비 낮게 형성되기도 하였는데, 대표적으로 철도안전법 문제나 경영학, 심리학, 행정상식 등 전문성을 요구하는 문제가 나오는 등 응시자들이 다소 난해하게 느꼈다는 후기가 각종 취업 커뮤니티나 카페에 돌고 있다.

특히 시험문제가 가독성이 많이 떨어지는 등 뒷페이지로 돌아갔다오기를 수차례 반복하고, 그림 상태가 영 좋지 않다는 등 각종 민원과 이의제기도 끊이지 않고 있다.

18년도 필기시험 역시 채용예정인원의 1.5배수를 선발하였고, 10월 17일부터 10월 26일까지 면접이 진행된다. 면접시험은 작년과 동일하게 PT, 및 집단면접으로 이루어지며 필기점수와 면접점수가 50대 50으로 합산된 최종 점수로 합격자를 가려낸다. 서교공 면접 평정 기준은 서울시 공무원 면접 5대 평정 기준을 준용했다.

면접 합격자 발표는 2018년 11월 1일이며, 신체검사, 적성검사 및 신원조회를 거쳐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18년 11월 15일에 진행되었다.

2019년 서울교통공사 공개채용은 필기시험 8월 24일, 면접전형 9월 17일부터 9월 24일까지 실시되어 10월 2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되었다. 일반전형의 경우 전체 직렬 685명 채용, 접수인원 34,770명으로 평균 경쟁률 50.8: 1 로 공개되었다.

2020년 서울교통공사 채용은 사무 직렬을 제외하고 전공 필기시험이 부활했다. 사무직렬만 100% NCS 출제이며 80문항 100분이다.

파일:서울교통공사 2020년 경쟁률.png
2020년 서울교통공사 공채 경쟁률. 총 경쟁률은 69.00[96]: 1로 역대 최고치이며 일반전형 경쟁률은 81.7: 1, 일반전형 사무직렬은 220.6: 1이라는 정신나간 경쟁률을 보였다.

파일:서울교통공사 2020년 커트라인.png
2023년부터 사무직렬의 직무능력(전공)평가가 부활한다.

11.2. 직장 생활

서울에 있는 지방공기업이기 때문에 지방근무의 가능성이 없으며 공공기관 지방이전으로 골치아픈 공공기관 준비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직장이다. 실제로 다른 공기업[97]에서 이직하는 사람들도 있다. 특히 호봉 인정이 후하고 그 개월수의 제한이 없어 서울에서 근무하고 싶은 이직자에게 메리트가 있다.

공무원, 공기업, 서울특별시의 지방공기업(서울시설공단 등), 도시철도운영기관(부산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 등) 재직 경력, 군복무 기간을 100% 인정하며, 은행법에 의한 은행, 학교, 준정부기관 및 기타 공공기관, 서울특별시 지방공기업을 제외한 지방공기업의 재직 경력은 90%의 인정을 심지어 민간기업도 후하게 인정하는데 종업원 200인 이상 기업체 또는 상장업체는 경력의 80%를, 30인 이상 200인 미만 기업은 50%를 인정한다 따라서 이직을 통해 입사하는 신규자가 7급 6~8호봉 이상으로 입사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 경력소요기간 환산은 월수를 단위로 하고 일수 15일이상은 1개월로 하며 총경력환산 연수중 1년미만 월수는 서울교통공사 당해직급에 재직한 경력으로 인정하여 입사후 실제 근무년수를 더하여 1년이 되면 정기승급시에 1호봉을 승급케한다.

본사와 일부 사업소 사무직 혹은 일근직들을 제외하면 교대근무를 한다고 보면된다. 교대근무 패턴은 4조2교대[98]로 4일단위로 '주야비휴' 패턴이어서 통상근무직보다 주근무시간이 적기때문에 2달에 하루꼴로 휴일에 지원근무를 하여 부족한 근무 시간을 채운다. 크게 역무, 승무, 차량, 기술 4가지 직군으로 나뉜다. 서교공 채용공고를 보고

역무직은 역무실에서 근무하는 역장, 부역장, 사무원 등[99]이다. 기술직은 매우 세세히 나뉜다. 정보통신, 전기, 궤도, 정비, 토목, 차량, 기계, 건축 등등 매우 많은 분야가 있다. 구성은 본사의 경우 사장-본부-처 로 되어 있으며, 본사 외의 경우 사장-관리소/사업소 로 되어 있다.

직급은 높은 순으로 본사의 경우 사장-본부장-처장(실장)-팀장-부장-차장-과장-대리-주임-사원 순으로 된다. 사내 급수[100]에 의거해 공무원 계급으로 치자면 고졸 사원과 대졸 사원이 9급 시보에 해당하며 주임이 9급, 대리가 8급, 과장이 7급, 차장이 6급, 부장이 5급, 팀장(소장)이 4급, 처장(실장)이 3-4급[101], 본부장(임원)이 2급[102], 사장이 차관-1급[103] 정도로 칠 수 있다. 본사 외의 경우에도 직급은 비슷하나, 본부장/처장이 다르다. 본부장과 처장 대신 사업소장, 관리소장 등등의 명칭이 붙는다.

본사의 경우 근무 난도는 케바케. 특히 국정감사 기간엔 헬게이트가 펼쳐진다. 보통 사장, 본부장 등 높으신 분들만 감사에 참여하지만 이들을 위한 자료는 다 부장 이하 직원들이 맡게 된다. 심한 경우 공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심한 야근, 잦은 주말 출근 및 70시간 이상 연속 근무를 하기도 한다. 중앙부처 초임 5급 사무관 비슷한 업무 난도이다. 2019년의 경우 조국 게이트로 인해 더더욱 심한 연속 근무를 하게 되었다.[104]

12. 논란 및 사건 사고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서울교통공사/논란 및 사건 사고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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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별명

2017년 서울교통공사 출범 후 인원 수 17,000여명의 거대 회사가 되어서 그런지 블라인드 등에서 하도 어그로가 많아졌다. 그러다 보니 각종 별명들이 마구 생겨났다.
  • 북유럽공사: 2019년 초, 누군가 잡플래닛 서울교통공사 리뷰에 "스웨덴으로 착각할만한 북유럽형 라이프가 가능한 공기업"이라며 만점을 준 게 컬트적인 인기를 끌면서 북유럽공사라는 별명이 생겼다. 블라인드에서 엄청난 인기를 끈 별명으로 철도 라운지를 뒤덮어버린 것은 물론 2019년 내내 블라블라 게시판에서 북유럽 드립이 성행했다. 이에 서교공 현직자가 블라인드에 해명(?)하기도 했다. 서울교통공사 공식 웹툰 <역직원>에서도 언급되었다. 일부 직원들은 북유럽이 아니라 북조선이라며 자조하기도 한다.
  • 갓교공: 북유럽공사 드립이 인기를 끌자 덤으로 나온 별명. 북유럽 드립 때문에 블라인드에서는 장난삼아 서교공을 '대한민국 최고의 공기업이자 직장인의 유토피아'로 떠받드는 문화가 생겼고, 자연스레 서교공을 킹교공, 갓교공으로 부르게 되었다. 특히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 서교공보다 복지가 좋은 기업의 직원들이 "인국공 다니는데 갓교공으로 이직 준비합니다" 하는 식으로 서교공 직원들을 놀리는 데 요긴하게 썼다. 한편, 서교공 직원들은 부산교통공사를 끌어들여 "진짜 갓교공은 부교공이다"라며 물귀신 작전을 벌여 부산교통공사로 별명이 옮겨갔다.
  • 서울고통공사: 보통 익명 커뮤니티에서 서울교통공사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할 때 간혹 사용되는 멸칭. '교통'을 '고통'으로 치환하는 드립은 정치인이 써먹을 정도로 유서가 깊기 때문에 서교공 출범과 함께 자연스레 생겼을 것으로 추정된다.

14. 노동조합 현황

  •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교통노조, 서교노):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소속, 교섭창구 단일화 중. 2018년 구 서울메트로의 다수노조였던 서울지하철노동조합과 구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다수노조였던 5678서울도시철도노동조합이 통합하여 만들어졌다. 2023년 4월 기준 조합원 수는 10,114명으로 전 직원의 약 61%를 대표하는 다수노조다.
  • 서울교통공사통합노동조합 (통합노조, 통노): 한국노총 공공연맹 소속, 교섭창구 단일화 중. 2018년 구 서울메트로 소수노조인 서울메트로지하철노동조합과[105][106] 구 서울도시철도공사 소수노조인 서울도시철도실천노동조합이 통합하여 출범했다. 각주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교통노조와는 사이가 좋지 않지만, 공동 교섭에 나서는 등 일부 상황에서는 협력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2023년 4월 기준 조합원 수는 2,719명으로 전 직원의 약 16%를 대표한다.
  • 서울교통공사올바른노동조합 (올노): 새로고침 노동자협의회 소속, 개별교섭단체. 2021년 콜센터 직고용을 반대하며 신설된 노동조합이다. 조합원 수는 2023년 4월 기준 1,747명으로 전 직원의 약 10%를 대표한다. 역무원들의 상당한 지지를 받고 있으며, 이에 2023년 영업부 산업안전보건위원회에서 양대노조 단일화 후보를 꺾고 근로자대표(의장)를 배출했다. 또한 2023년 10월에는 서울교통공사 노동이사를 배출했고[107] 2024년 1월에는 개별교섭권을 획득했다.

15. 기타

파일:PicsArt_05-27-11.28.03.jpg
  • 서울교통공사와 KT가 에너지 효율화, 지하철 공기 질 개선,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을 위한 AI 기술을 함께 연구하고 도입하기로 했다. 그 중에는 태그 없이 탑승하는 ‘오픈 게이트’[108], 인공지능 보안 시스템인 ‘기가 아이즈’[109], 음성 감지 비상벨인 ‘세이프 메이트’[110], ‘기가 IoT 에어맵’[111] 등이 있다. (해당 기사1, 해당 기사2)
  • 서울교통공사가 베트남 다낭시 도시철도 건설에 참여한다. 서울교통공사와 다낭시 교통국은 다낭시의 도시철도 건설과 교통시스템 개발, 도시철도 시스템 운영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 2018년 3월부터 '지하철 안전 약속 지키기' 음원 방송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목소리 재능 기부는, 前 야구선수 이승엽[113],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승훈[114]이 했으며, 4월부턴 방송인 박수홍의 음원 방송이 실시되었다.[115]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안녕하세요, KBO 홍보대사 이승엽입니다. 오늘도 서울교통공사 종합운동장역을 이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가 함께 타는 지하철, 무엇보다 안전하게 이용해야겠죠? 에스컬레이터에서는 걷거나 뛰지 마시고, 손잡이를 꼭 잡으시기 바랍니다. 휴대전화만 보고 걷는 행동은 매우 위험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무리한 승하차는 절대 금물입니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지하철 안전약속, 다 함께 지키면 안전하고 즐거운 하루가 됩니다. 재미와 감동이 가득한 스포츠! 우리 대한민국 프로야구에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이승엽종합운동장역 음원 방송
"안녕하세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승훈입니다. 오늘도 서울교통공사 광화문역을 이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가 함께 타는 지하철, 무엇보다 안전하게 이용해야겠죠? 스케이트 경기라면 빨리 가는 게 중요하지만, 지하철에서는 안전한 이용이 가장 중요합니다. 에스컬레이터에서는 걷거나 뛰지 마시고, 손잡이를 꼭 잡으시기 바랍니다. 휴대전화만 보고 걷는 행동은 매우 위험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무리한 승하차는 절대 금물입니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지하철 안전약속, 다 함께 지키면 안전하고 즐거운 하루가 됩니다. 지난겨울, '하나된 열정'으로 동계 스포츠 선수들을 응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승훈 선수의 광화문역 음원 방송
"안녕하세요? 서울시 홍보대사 박수홍입니다. 오늘도 서울교통공사 시청역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함께 타는 지하철, 안전하게 이용해야겠죠? 에스컬레이터에서는 걷거나 뛰지 마시고, 손잡이를 꼭 잡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잊지 마세요, 무리한 승하차는 절대 금물입니다. 특히, 혼잡한 환승계단에서는 서두르기보다는 안전하게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지하철 안전약속. 다 함께 지키면 안전하고 즐거운 하루가 됩니다."
방송인 박수홍시청역 음원 방송
  • 2018년 7월 24일, 지하철 막차가 끊기면 지하철 노선을 따라 버스가 다니는 방식으로 24시간 끊기지 않는 대중교통 시스템 도입을 2년여간 연구용역을 통해 검토하여 타당성이 있다는 결과를 얻어서 오는 9월 서울특별시에 공식 제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기사)
  • 2018년 9월 10일, 서울교통공사가 주최한 도시철도 지속가능성 세미나에서 서울교통공사의 영업적자가 매년 5,000억 원에 육박하는 데다[116] 벌어들인 수익으로는 운영비도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4년 만에 수도권 통합 요금을 200원 올리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117] 그 이유는 만약 현행 체제로 계속 이어간다면 2022년 지방공기업 ‘해산요건’에 해당하고, 2027년 완전 자본잠식 상태에 빠질 것이라는 게 서울교통공사 측 추산이다.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 등과 지하철 요금인상 폭을 협의하고 있다. (해당 기사)
  • 전국의 광역/도시철도 운영 기업 중에 코레일과 함께 가장 인스타그램 SNS 홍보가 활발하다. 코레일의 경우 광역철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역의 여객열차 업무를 담당하는 전국적 공기업이므로, 이를 제외하면 전국 도시철도 운영 기업 중 인스타그램 홍보는 가장 앞서나간다. 시민들이 찍은 지하철 풍경을 리그램하기도 하고, 시민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거나 캐릭터 또타를 적극 활용하여 일반 시민들의 흥미도를 증가시킨다.
  • 2022년 3월 23일 성전환 수술을 이유로 강제 전역된 변희수 육군 하사의 복직을 촉구하는 지하철 광고 게시를 불허했던 서울교통공사가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
  • 2023년 4월, 서울교통공사에서 관리하는 1~4호선의 자동개집표기의 상단 부분(카드 테그 부분)이 새롭게 변경되면서 Apple Pay를 지원하려고 바꾼 것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으나 공사측은 "노후된 모듈 성능을 개선하고 데이터를 개량하는 차원에서 변경한 것이다. 근거리무선통신(NFC) 단말 기능이나 애플페이 결제기능 탑재와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다"라고 밝혔다. #

15.1. 애플리케이션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또타지하철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실시간 열차 운행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1, 3, 4호선의 코레일 구간과 코레일 열차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아쉽게도 1~8호선만 확인 가능하다. 다만, 스마트폰의 '또타지하철'이라는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인천 도시철도, 의정부 경전철, 용인 경전철, 우이신설선, 수도권 전철 서해선, 김포 골드라인과 타 지역을 제외한 모든 역의 열차 운행 현황을 알 수 있다.

15.2. 출범기념 교통카드

2017년 4월부터 서울교통공사 출범기념 교통카드를 발매했고,[118] 2017년 7월부터 서울교통공사 출범기념 교통카드를 판매했다. 기능은 일반 교통카드와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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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임시 로고송 (출범식)


앞부분이 잘린 부분이 녹음되어 있는 영상.
누굴 찾아 심쿵 심쿵
떠나나요 안전하게
같이 가요 콩닥콩닥
희망 찾아 나서나요
어디로든 달려가요
희망 가득 우리 서울
언제나 함께해요
변치 않는 안전의 약속
서울교통공사

토닥토닥 오늘 하루
어땠나요 걱정 마요
힘을 내요 으쌰으쌰
서로서로 응원해요
믿음 속에 하나 돼요
희망 가득 우리 서울
언제나 함께해요
변치 않는 안전의 약속
서울교통공사

사랑 가득 우리 서울
언제나 함께해요
변치 않는 안전의 약속
서울교통공사
서울교통공사 출범식에서만 사용된 임시 로고송.
출범식 후에는 사용되지 않고 있다.
인디 밴드 모멘테일에서 제작했으나,
사장의 허가가 떨어지지 않아 정식 로고송으로
쓰이지 못하고 출범식에서만 쓰이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의 로고송은 전문 업체가 제작.

15.4. 위생용품

통합 후 5~8호선에만 있던 상비약품 및 위생용품 보관함이 1~4호선 20개 역에도 생겼다. 안에는 의료용 밴드, 파스, 연고, 비타민 등 상비약품과 생리대, 휴지 등 위생용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누구나 공개된 비밀번호로 물품보관함 문을 열고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굿닥 사물함 목록
1호선 시청역, 종로3가역, 신설동역
2호선 신도림역, 신림역, 삼성역, 강변역, 한양대역, 이대역, 당산역
3호선 양재역, 교대역, 신사역, 을지로3가역, 경복궁역
4호선 한성대입구역, 충무로역, 동작역, 사당역, 이촌역
5호선 화곡역, 신정역, 영등포구청역, 신길역, 여의도역, 충정로역, 광화문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행당역, 마장역, 군자역
6호선 합정역, 광흥창역, 공덕역, 삼각지역, 이태원역, 버티고개역, 창신역, 고려대역, 상월곡역
7호선 마들역, 중화역, 용마산역, 건대입구역, 장승배기역, 신풍역, 남구로역, 천왕역, 까치울역, 춘의역
8호선 암사역, 강동구청역, 잠실역, 송파역, 복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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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물함 운영은 모두의 양심으로 운영되는 것이니 절대로 비양심적인 행동하지 말자. 정말 위급한 사람이 불편을 겪을 수도 있으므로 참고 바람.

15.5. 칭찬 센추리 클럽

영어로는 Praise Century Club 이라는 뜻으로 이 단어의 유래는 축구 A매치 100경기를 치렀을 때 가입하는 센추리 클럽에서 따왔다.

콜센터에 접수된 고객 칭찬 문자를 100회 이상 받은 직원만이 가입할 수 있고, 2020년 7월 기준 22명이 소속되어 있다.
모두 승무분야 직원분들이다.[119]

여러분들이 지하철을 타고 다니다가 갑자기 감미로운 육성 방송이 객실에서 나온다면 이 센추리 클럽에 소속된 승무원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만큼 본인의 업무에 충실하시고 방송기량 또한 우수한 분들이시기도 하기 때문이다.[120]

2020년 5월 15일 센추리 클럽 멤버 승무원 3명의 이야기가 동아일보에 실렸다.#
[1수행업무] 열차운행계획 수립 및 기동검수실 운영 제외. 수도권 전철 1호선은 한국철도공사가 서울 지하철 1호선 구간의 열차운행계획까지 수립한다.[3수행업무] 열차운행계획 수립 및 기동검수실 운영. 수도권 전철 3호선은 서울교통공사가 일산선 구간의 열차운행계획까지 수립한다. 추가로 지축역의 모든 운임도 서울교통공사에서 가져간다.[4관할구간] 당고개역남태령역[7관할구간] 장암역온수역[9관할구간] 언주역중앙보훈병원역[9수행업무] 언주역중앙보훈병원역 운영 및 유지보수[서해관할구간] 소사역원시역[서해수행업무] 역무 관리, 시설물 관리 업무[9] 부산-김해경전철으로 변경되었다.[10]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본사였다.[SMRT]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소속[12]서울메트로의 본사였다. 사당별관이라 불리기도 한다.[Metro]서울메트로 소속[14] 옛 서울도시철도공사 소속. 본사 건물에 함께 있다.[SMRT] [SMRT] [Metro] [Metro] [Metro] [SMRT] [SMRT] [22] 상호명을 '서울교통공사 협동조합'에서 '도시철도 협동조합'으로 개칭하였다.[전화/문자] 노선 상관 없이 1~8호선 모두 이 번호로 문의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 코레일 관할 구간에서는 1544-7769(전화 및 단문) 또는 #1974(장문 및 MMS), 인천교통공사 관할 구간에서는 1899-4446로 문의해야 한다.[24] 구.도시철도공사 번호인 1577-5678로는 전화만 가능하며 문자는 불가능하다. 문자를 보내면 상담원이 1577-1234로 문자 부탁드린다고 메시지를 보내며, 문의 결과 대표번호가 1577-1234로 통합되었다고 한다. 물론 수도권 1, 3, 4호선에서는 1544-7769로 문자를 보낼 수 있지만 신고내용이 서울교통공사로 이첩되기 때문에 역순의 방법과 기존 방법 상관없이 시간이 조금 걸린다.[25] 과거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본사였다.[26] 1호선, 2호선, 3호선, 4호선, 5호선, 6호선, 7호선, 8호선 출발 안내방송에서 나온다. 다만, 행복 찾아 나르는 우리 친구 서울교통공사 부분만 나온다.[27] 1호선, 2호선, 3호선, 4호선, 5호선, 6호선, 7호선, 8호선 종착 안내방송에서 나온다. 다만, 풀버전으로 나온다.[2022] 회계년도 제6기 서울교통공사 결산서 기준[29] 실제로 국토교통부SR공공기관 지정을 반대하기도 했다.[30] 추후 안내방송 개정 때 섭외 비용 절감이다. 녹음 비용과 섭외 비용은 다르다. 같은 분량이라도 성우 두 명이 나눠서 녹음하면 각 성우에게 기본적으로 예의상이라도 섭외 비용을 제공해야 한다. 서울교통공사는 국내에서 코레일 이상으로 안내방송 개정이 잦은 회사인데, 이렇게 성우가 여러 명이 되면 섭외 비용이 두 배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한 성우로 통합하면 설령 그 성우에게 지급하는 비용이 조금 올라갈지라도 두 명을 따로 섭외하는 것보다는 비용이 훨씬 절감된다.[31] 사실 1~4호선을 담당하던 박형욱 성우의 진입 안내방송도 부산교통공사에 진입 안내방송으로 채용될 때 '안 들린다'는 민원이 많아서 강희선 성우로 돌아왔다. 역사 내는 열차 내와 달리 주행 소음이 없기 때문에 그냥 채용한 듯.[32] 흔히 사당별관이라 불리는 그곳이다.[33] 출발시 "오늘도 서울메트로를~"에서 "오늘도 서울교통공사를" 등이나, "서울메트로에서는~"을 "서울교통공사에서는~"[34] 구 서울메트로(1~4호선)에서는 '종착역', '고객'이라는 용어를 썼으나 (단, 양주역은 예외적으로 '종착역'이 아닌 '마지막 역'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5~8호선은 구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 사용했던 '마지막 역', '승객'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또한 대부분의 1~4호선 열차에서는 종착역에서 로고송의 풀 버전을 송출하지만, 5~8호선 열차에서는 로고송의 하이라이트 부분만 송출한다.[35] "♤♤, ♧♧, ♡♡를 거쳐"[36] "고객의 안전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쾌적하고 편안한 지하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37] [38] 실제로 지금도 가끔씩 5~8호선에서 방송 종료 시점을 못 맞추는 경우가 있는데, 이로 인해 광고 중 갑자기 방송이 끊기고, 출입문 열림 멘트가 송출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5호선 열차가 광화문역에 도착할 때, 방송 종료 시점을 제대로 맞추지 못해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으로 가실 분은 출입문이 열립니다"와 같이 송출되어 출구 안내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상황도 있었다.[39] 사실 "출입문이 열립니다." 역시 안내방송 개정 초기에 녹음해야 했는데 까먹고 녹음을 안 한 것으로 추정이 된다. 애초에 5~8호선에서만 나오는 표현이기도 하고 그리 중요도가 높지도 않다. 그래서 하남선 개통 전까지는 계속 유일하게 은영선 성우 멘트로 송출되었던 것이다.[40] 국문은 구 서울메트로 측 성우였던 박형욱 성우가 그대로 담당하지만 재녹음했고, 영문 성우가 리사 켈리에서 샤론으로 변경되었다. 이때 국문과 영문 모두 사용한 단어나 조사 등이 상당수 달라졌다. 통과, 당역종착 등의 많은 표현이 전체적으로 구 서울도시철도공사 형태로 바뀌었다.[41] 근로자 복지 수준이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보다 서울메트로가 더 좋았기 때문에 처우 개선을 기대한 찬성이라는 분석이 유력하다.[42] 수도권 전철 1호선으로 범위를 바꾸면 서울 지하철 1호선에서는 전 구간이었던 것이 굉장히 짧아진다.[43] 수도권 전철 3호선으로 범위를 바꾸면 서울 지하철 3호선에서는 전 구간이었던 것이 약간 짧아진다.[44] 수도권 전철 4호선으로 범위를 바꾸면 서울 지하철 4호선에서는 전 구간이었던 것이 꽤 짧아진다.[45] 석남역 연장 개통 후 인천광역시(인천교통공사)와의 운영 구간 조정 결과, 경기도 부천시 및 인천광역시 구간을 인천교통공사가 운영하기로 결정됨에 따라 운영권 이관이 확정되었으며 이에 따라 2022년 1월 1일부로 온수역까지 축소되었다.[수행업무1] 운영 및 유지보수 업무[47] 9호선도 엄밀히는 위수탁 계약을 통해 운영하는 것으로써 계약을 3년 단위로 맺기에 서울시에서 마음만 먹으면 운영사를 바꿀 수도 있다. 다만 서울교통공사에서 9호선 운영에 종사하는 근로자에 대해 9호선 운영권이 타 회사로 넘어가더라도 서울교통공사에서 계속 고용하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타 회사가 운영을 맡으려면 그 회사가 직원도 죄다 다시 뽑아야 하는 문제가 있다. 그 때문에 앞으로도 서울교통공사에서 계속 운영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 기사[48] 열차 운행 업무 담당[수행업무2] 역무 관리, 시설물 관리 업무[50] 자회사인 서해철도에서 운영한다.[51] 자회사인 김포골드라인운영에서 운영한다. 2024년 9월 28일 이후 현대로템 산하 김포골드라인SRS로 이관 될 예정[수행업무3] 운영 및 유지보수 업무[수행업무3] 운영 및 유지보수 업무[54] 2025년 완공 예정[55] 2024년 6월 개통예정[56] 2023년 12월 완공예정[57] 전부 수도권 전철 1호선서울 지하철 1호선 구간만을 위하여 도입되었으므로 서울 지하철 범위로 간주한다.[58] 2029년 전량 퇴역 예정이고 저항제어로 세대 통합이 이루어지지는 않을 예정이기에 세대 통합 후에는 사라진 전동차 종류가 될 것이며, 아래의 VVVF 전동차 1, 2차분과 같이 교체될 예정이다. 일부 열차는 40년을 채우고 갈 예정이다. 이 전동차가 퇴역하게 되면 1호선에서 저항제어 전동차를 볼 수 없게 되며, 더 나아가 한국에서 더 이상 저항제어 전동차를 볼 수 없게 된다.[59] 이 전동차도 모두 2029년까지 퇴역한 후 전동차로 세대 통합이 이루어질 예정이지만 VVVF로 세대 통합이 이루어질 예정이기에 계속 존재하는 전동차 종류가 될 것이다.[60] 2023년 3월 31일에 전량 퇴역했으며 저항초퍼보다 더 오래 살았다.[61] 2020년에 전량 퇴역되었으며, 초퍼저항보다 먼저 퇴역하게 되었다. 이 전동차가 퇴역한 후부터 2호선에서는 초퍼제어 전동차를 볼 수 없게 되었다.[62] 전부 수도권 전철 3호선서울 지하철 3호선 구간만을 위하여 도입되었으므로 서울 지하철 범위로 간주한다.[63] 2022년에 전량 퇴역되었으며, 공식적으로는 현역으로 뛰고 있었으나 예비차 수준이기 때문에 그냥 퇴역한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이 전동차는 대한민국의 최후의 대형 중전철 초퍼제어 전동차이다. 이 전동차가 퇴역한 후부터 3호선에서는 초퍼제어 전동차를 볼 수 없게 되었고, 더 나아가 수도권 전철에서는 초퍼제어 전동차가 완전히 멸종되었다.[64] 진접(진접선) 연장분을 포함하기 때문에 서울 지하철이 아닌 수도권 전철 범위로 간주한다.[65] 1995년에 전량 퇴역되었으며, 퇴역 시기가 서울지하철공사 시절이었다. 이 전동차가 사라진 후부터 4호선에서는 초퍼제어 전동차를 볼 수 없게 되었다. 물론 이 차량들은 이때 폐차된 건 아니고 2,3호선으로 전출되어 내구연한이 다 될 때까지 운행했다.[66] 하남검단산(하남선) 연장분을 포함하기 때문에 서울 지하철이 아닌 수도권 전철 범위로 간주한다.[67] 3차분(SR)4차분인천교통공사-부천시 소유이므로 제외한다. 단, 정비는 전량 서울교통공사에 위탁하고 있다. 2021년 이전에는 3차분도 서울교통공사 소유였다.[68] 운영 및 관리를 전부 서울시메트로9호선에 위탁하고 있으므로 안내방송도 모두 서울시메트로9호선의 형식이다.[69] 열차 운행과 동시에 선로 시설물을 점검하는 설비.[70] 한국의 여러 대학에서 일본어 등을 가르치고 있다.[71] 기존엔 김백찬씨의 창작국악인 얼씨구야를 사용했으나 서울교통공사 창립 5주년 기념으로 안내방송을 개정하였다.[72] 4번은 내셔널 레일 + MTR이다.[73] 사실 대부분의 공기업 캐릭터는 외면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관할구간4] 언주역중앙보훈병원역 구간[수행업무1] [76] 서울종합운동장[77] 현 인천교통공사 기술본부장.[수행업무1] [79] 자회사인 서울도시철도엔지니어링 운영[80] 새누, 스마트박스 등[81] 운영시간 06:00 ~ 24:00[82] 귀중품(금, 현금, 보석 등) 및 식품, 동·식물, 총기, 마약 등[83] T-Locker 또타라커 Google Play / App Store[84] 공사 자회사인 서울도시철도엔지니어링 운영[85] 단, 설정한 시간을 초과하여 짐을 찾는 경우, 요금이 추가된다[86] 부산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 대구교통공사, 대전교통공사,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 등. 다만 부산교통공사 승무직, 인천교통공사 승무직 및 사무직 일부의 경우 지역제한 없이 철도차량 운전면허 소지자 제한이 걸려 있다.[87] NCS만 80문제로 구성되는 분야는 32문제 이상 맞히지 못할 때 과락[88] 심지어 영어와 한국사도 출제했다.[89] 문과 직무 취업난의 여파로 서울교통공사 외에도 모든 공공기관 채용에서 사무직 경쟁률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인문사회 및 상경계열 뿐만 아니라 일부 자연대생들까지 사무직으로 지원하는 경우가 많다.[90] 공무원 면접과 배수가 비슷하다. 단, 필기시험 커트라인에서 동점자가 많을 경우 조금 더 높아진다.[91] 무서류전형 혹은 서류 적/부인 기업들은 필기 경쟁률이 매우 높다. 즉, 스펙을 평가하지 않는만큼 대가를 치러야 한다.[92] 또타는 전동차의 정면이 아니라 측면을 형상화 한 것이다.[93] 40문제 중 10문제 정도[94] 책자 형태다.[95] 서울도시철도공사는 필기 점수를 공개해 왔는데, 서울메트로는 비공개로 해오다 보니 이러한 혼선이 발생했다. 덕분에 인사팀 직원들의 전화벨이 끊이지 않고 울렸다고 한다.[96] 총 536명 모집, 36,983명 지원 → 36,983:536≒68.9981:1[97] 발전소와 같은 오지근무하는 곳이나 수도권 등에 지점도 별로 없으면서 지방으로 이전한 기관 등[98] 4조 3교대의 변형으로, 다소 근로강도가 낮은 곳에서 채택된다. 12시간 근무이나 '주야비휴' 식으로 2일 근무 후 2일 휴식이라는 엄청난 혜택을 제공한다. 야간을 2일 연속 하는 게 힘든 사람에게는 더 좋다. 제철소나 발전소, 정유사 본사 같은 곳에서도 볼 수 있다.[99] 요즘은 이들의 업무가 많이 줄었으나, 과거 2000년대 교통카드가 도입되기 전 까지만 해도 가장 바쁜 사람들이었다. 오는 손님들마다 일일이 표를 주고 잔돈을 받아야 하니...[100] 사내 급수는 사장/본부장 임원, 처장/실장 1급, 소장 2급, 팀장/부장 3급, 차장 4급, 과장 5급, 대리 6급, 주임/사원/견습사원 7급[101] 서울시에서 맞대응으로 오는 공무원(카운터 파트너)이 서울시 교통기획관(3급) 또는 서울시 도시철도과장(4급) 상당[102] 서울시의 맞대응 공무원(카운터파트너)은 서울시 도시교통실장(2급)[103] 서울시장이 장관급 이다.[104] 조국이 서울교통공사에서 운영하는 역내 인터넷 사업 관련해 불법투자한 의혹이 있어 해당 부서에서 심한 업무를 하게 되었다.[105] 2009년 당선된 서울지하철노동조합 정연수 위원장과 집행부가 2012년 말 임단협 투표 부결로 불신임되자 탈퇴하여 2013년 1월에 설립된 곳이기도 한데, 정연수 집행부는 노사 협조주의 성향으로 민주노총에 반감을 드러내다가 2011년 4월 민주노총 탈퇴 투표에서 53%의 찬성이 나오자 가결을 선언하고 민주노총을 탈퇴하여 국민노총을 설립했다. 그러나 '상급 단체 변경은 2/3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는 서울지하철노동조합 규약을 근거로 민주노총 탈퇴가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으며, 2013년 1월 정연수 집행부가 나간 뒤 새로 당선된 박정규 집행부에서 민주노총 복귀가 단행되었다.[106] 또한 정연수가 직접 설립하여 위원장으로 취임한 국민노총은 원세훈국가정보원 주도로 행해진 노동운동 방해공작산물임이 밝혀졌고 2014년 한국노총과 통합했다.[107] 다만 서울교통공사 내부 투표에서는 3위였는데, 서울교통공사 노동이사 임명권을 가진 오세훈 서울시장이 투표 순위와 무관하게 임명해서 논란이 된 바 있다.[108] 승객이 신용카드나 교통카드를 들고 개찰구를 지나가면 기계가 저절로 감지해 요금을 부과한다.[109] 역사 내에서 시민들이 걷는 속도와 움직임 등을 자동으로 모니터에 거동이 수상한 승객이 있을 시 역무원에게 통보해준다.[110] 화장실 등 지하철 역사에서 비명 소리가 들리면 이를 감지해 해당 위치 정보를 역무원에게 알린다.[111] 지하철역 공기 질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환경 개선에 이용한다.[112] 현재 일본 대도시 지하철 노선들에서 시행중이다.[113] 서울 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역, 서울 지하철 3호선 양재역에서 방송된다. 관련 영상(유튜브)[114]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올림픽공원역, 서울 지하철 6, 7호선 태릉입구역에서 방송된다. 관련 영상(유튜브)[115] 서울 지하철 1, 2호선 시청역, 서울 지하철 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방송된다. 관련 영상(유튜브)[116] 수송 원가에도 못 미치는 운임, 무임승차 비용이 적자액의 67%라고 한다.[117] 200원을 올리면 2,400억의 수익 효과가 나기 때문이라고 한다.[118] 서울교통공사 출범식에 정식으로 참가한 분들에게만 미리 제작하여 출범식에서 즉석으로 제공하였고 판매용으로 발매된 카드와는 다르게 해당 카드에는 뒷면에 "비매품" 이라고 쓰여 있다.[119] 1~4호선은 차장, 5~8호선은 기관사가 방송을 담당하고 있으며, 사실상 서울교통공사의 콜센터로 접수되는 민원 문자의 99%가 모두 승무 분야에서 받는 민원이다. 그만큼 불편 민원 또한 많다는 뜻이다.[120] 실제로 라디오 진행 관계자가 달리는 지하철 안에서 방송을 해봤는데 흔들리는 열차 안에서 본인의 톤을 정확하게 구사할 수 없다고 이야기 할 정도로 방송 여건이 좋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