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01:04:06

서울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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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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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의정부경전철주식회사는 파산 이후 도시철도운송사업 폐업 절차를 마친 상태로, 운영기관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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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Seoul Metro
파일:서울교통공사_Logo.png
정식 명칭 서울교통공사
한자 명칭 서울交通公社
영문 명칭 Seoul Metro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설립일 2017년 5월 31일
설립목적 ○ 서울시 도시철도의 건설⋅운영 및 부대사업
○ 도시교통 발전과 시민복리 증진
서울교통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업종명 도시철도 운송업
전신 서울특별시지하철건설본부[1]
(1970년 6월 8일 ~ 1974년 4월 14일)
서울특별시지하철본부[2]
(1974년 4월 15일 ~ 1981년 8월 31일)
서울지하철건설주식회사
(1980년 2월 14일 ~ 1981년 8월 31일)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
(1981년 9월 1일 ~ 2005년 10월 26일)
서울메트로
(2005년 10월 27일 ~ 2017년 5월 30일)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1994년 3월 15일 ~ 2017년 5월 30일)
대표자 김태호
주무부처 서울특별시
주요 주주 서울특별시: 100%
기업 분류 공기업
상장 여부 비상장기업
직원 수 17,039명(2018년 4분기 기준)
자본금 19조 6574억 2855만 8673원(2018년 기준)
매출액 1조 9865억 1196만 6113원(2018년 기준)
영업이익 -5322억 1358만 2668원(2018년 기준)
순이익 -5388억 9266만 7395원(2018년 기준)
자산총액 13조 2424억 2389만 9374원(2018년 기준)
운영 구간 파일:Seoulmetro1_icon.png 서울 지하철 1호선 [관할구간1]
파일:Seoulmetro2_icon.png 서울 지하철 2호선
파일:Seoulmetro3_icon.png 서울 지하철 3호선 [관할구간2]
파일:Seoulmetro4_icon.png 서울 지하철 4호선 [관할구간3]
파일:Seoulmetro5_icon.png 서울 지하철 5호선
파일:Seoulmetro6_icon.png 서울 지하철 6호선
파일:Seoulmetro7_icon.png 서울 지하철 7호선
파일:Seoulmetro8_icon.png 서울 지하철 8호선
파일:Seoulmetro9_icon.png 서울 지하철 9호선 [관할구간4][수행업무1]
영업 거리 313.7㎞
자회사 부산김해경전철운영[8]
서울메트로환경
서울메트로9호선운영[9]
서울도시철도그린환경(GEN)
서울도시철도엔지니어링(ENG)
소사원시운영
김포골드라인운영
미션 안전한 도시철도, 편리한 교통서비스 (2017 ~)
비전 행복한 시민, 신뢰받는 기업, 글로벌 No.1 서울교통공사 (2017 ~)
소재지 본사 - 서울특별시 성동구 천호대로 346 (용답동)[10]
제1종합관제센터 -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5 (방배동)[11]
제2종합관제센터 - 서울특별시 성동구 천호대로 346 (용답동)[12]
인재개발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천호대로78길 15-48 (용답동)[13]
지역별관 소재지 보기
대림별관 - 서울특별시 구로구 도림천로 352 (구로동)[14]
신답별관 - 서울특별시 성동구 천호대로 232 (용답동)[15]
동대문별관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87 (을지로7가)[16]
성산별관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 202 (성산동)[17]
한강진별관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86 (한남동)[18]
부천종합운동장역 별관 - 경기도 부천시 길주로 486 (춘의동)[19]
관련 웹사이트
서울교통공사 공식 홈페이지
서울교통공사 사이버스테이션
서울교통공사 인재개발원 공식 홈페이지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공식 홈페이지
서울교통공사통합노동조합 공식 홈페이지
도시철도 협동조합 공식 홈페이지[20]
또타지하철 (안드로이드)
또타지하철 (iOS)
공식 SNS
서울교통공사 웹진
파일:external/static.naver.net/Blog_128.png 서울교통공사 공식 블로그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서울교통공사 공식 유튜브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서울교통공사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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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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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 '또타(TTOTA)'
콜센터 및 유실물센터
고객콜센터: 1577-1234, 1577-5678
1, 2호선 시청역 유실물센터: 02-6110-1122
3, 4호선 충무로역 유실물센터: 02-6110-3344
5, 8호선 왕십리역 유실물센터: 02-6311-6765
6, 7호선 태릉입구역 유실물센터: 02-6311-6766
▲ 서울교통공사 공식 홍보영상
▲ 서울교통공사 홍보영상 「Move the City」
Move the City
우리가 함께하는 시간이 모여
일상은 더 행복해집니다.

더 편리하게, 늘 안전하게
서울교통공사가 도시를 움직입니다.
서울교통공사의 슬로건
▲ 서울교통공사 공식 로고송
희망 가득 한 아름 안고서
안전하고 편안한 곳으로
행복 찾아 나르는 우리 친구
서울교통공사[21]
2017년 8월 18일에 공개된 정식 로고송. 홈페이지 로고송 란에는 여러 버전들[22]이 올려져 있다.[23]

파일:서울교통공사 본사 전경.jpg
서울특별시 성동구 천호대로 346 (용답동 223-3)에 위치한 서울교통공사 본사 사옥.[24]

1. 개요2. 합병 과정
2.1. 로고2.2. 안내방송2.3. 고객센터
3. 역대 사장4. 운영 노선
4.1. 위탁 운영 노선4.2. 미개통 노선
5. 소속 열차6. 안내방송7. 9호선운영부문
7.1. 개요7.2. 연혁7.3. 운영 노선7.4. 소속 열차
8. 편의시설
8.1. 해피박스8.2. 해피스팟
9. 직장생활과 채용10. 사건·사고
10.1. 친인척 채용비리 논란
11. 여담
11.1. 홈페이지11.2. CI11.3. 캐릭터11.4. 애플리케이션11.5. 출범기념 교통카드11.6. 임시 로고송 (출범식)11.7. 위생용품11.8. 교통카드 시스템11.9. 지하철 통합관제센터

1. 개요

서울메트로서울도시철도가 하나가 되어
서울교통공사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서울교통공사 출범 기념 타이틀
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던 서울메트로와 서울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던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를 통합하여 설립하게 된 서울특별시 산하 지방공기업.[25] 공사 명칭은 2016년 12월 1일서울교통공사로 선정되었으며, 영문 명칭은 서울메트로와 마찬가지로 Seoul Metro이다.[26][27] 서울교통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2017년 5월 31일에 출범하였다.

합병하면서 규모가 상당히 커졌는데, 일평균 수송객 680만명, 운영 역수 277개역, 노선 총 연장 300.1㎞, 보유 차량 3천571량으로 세계 3~4위권의 지하철 회사가 되었다. 이는 뉴욕 565만명·파리 418만명보다도 많은 수치며, 총연장을 따지면 파리 214㎞·홍콩 220㎞보다도 긴 수준이다.

제1노조인 서울교통공사 노조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소속이며[28] 제2노조인 서울교통공사통합 노조[29]는 원래 국민노총 소속이었다가 2014년부터 한국노총 소속이 되었다.[30] 현재 제1노조인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전체 노조원중에서 80%를 점유하고 있기 때문에 임단협(임금 단체 협약) 및 그 외 노사협의에 있어서 사실상 단독으로 교섭이 가능하다.

2. 합병 과정

원래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는 명목상 1~4호선으로 인해 조직성이 방대해진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舊 서울메트로)를 견제하기 위해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와는 별개의 기업으로 탄생하게 되었지만, 실질적인 이유로는 당시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가 부패가 심각해 금융, 행정상 또 다른 지하철 운영기관을 설립할 필요가 있어서 별개의 기업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혹은 강성한 편이었던 서울지하철 노조의 세력을 키우지 않기 위해서라는 설이 유력했다.[31] 그러나 오히려 민간운영사도 아닌데 산하 공공기관으로 둘씩이나 달고 있는 서울특별시 입장에선 관리적 측면에서 그다지 용이한 체계가 아니었으며 비용에서도 문제가 되었다. 그로 인해 양사를 합병하는 것이 여러모로 이득이라는 계산이 대두되었다.

또한 서울메트로잇따른 직무사상사고가 일어나서 회사 이미지가 나빠지다 구의역 스크린도어 정비업체 직원 사망사고라는 결정타 때문에 정치적으로 확대되어 회사 이미지가 나락으로 떨어졌다. 그렇기에 서울메트로 입장에서도 기업 합병으로 이미지 쇄신을 하려는 목적이 맞닿았다.

2014년 10월 국정감사 당시부터 두 기업이 합병한다는 설이 돌았고, 당해 연말에 서울특별시가 합병을 추진하면서, 두 기업간 합병에 대한 협상 및 노조 투표를 했으나 노조의 반대로 합병은 한 차례 보류되었다. 하지만 이후로도 2016년 서울메트로 사장직에 김태호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사장이 취임해 두 기업간에 합병을 위한 포석을 깔기 시작했고, 결국 2016년 11월 23일 부로 노조 투표를 통해 통합이 확정되었다.

그러나 국토교통부에서는 서울특별시정부와의 소통없이 일방적으로 통합을 추진한다며 사실상 통합 반대 의견을 주장하긴 했다. 실제 통합 준비는 예상 외로 순조롭게 진행을 했고, 정확한 날짜까지 잡혔다. 사실 한국철도공사와 같은 공기업이 아닌 지방공기업서울메트로/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처분 권한은 전적으로 서울특별시의회에 있기 때문에 중앙정부가 이래라 저래라 할 입장이 안 된다. 국책 공기업의 존립근거가 법률에 있듯 지방공기업의 존립근거는 지자체 조례에 있고, 법률상 지자체의 정책은 중앙정부와 '협의'만 필요할 뿐, 중앙정부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 이에 따라 서울메트로/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합병에 국토교통부가 이례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낸 이유는 한국철도공사와 SR의 통합 이슈에 부채질하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이 설득력 있게 다가올 정도였다.[32]

본사는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용답동 사옥으로 통합하는데, 이는 서울메트로 방배동 본사 사옥이 좁아서 군자차량사업소 부근으로 이전을 추진했기 때문. 舊 서울메트로가 사용했던 방배동 사옥은 1~4호선 지령센터로 사용되고 있다.

2017년 4월 27일, 서울교통공사 초대 사장은 전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사장을 역임하고 합병직전 서울메트로 사장을 맡았던 김태호로 결정되었다.

2.1. 로고

통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로고 교체 등을 미리 준비하지 않았다. 교체해야 할 기존의 로고는 약 28만개 정도로, 2017년 7월 말까지 우선 안내도·표지판·화장실·노선도·안전문, 열차 내부의 노선도·홍보물·콜센터 안내문,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등 주요 시설물에 있는 로고와 역사 의자·계단·시간표 등 시설물과 차량사업소 내부의 현판·간판을 3단계로 나누어서 교체하였다. 이 과정에서 20억이 소요될 전망이었다. # 서울역, 고속터미널역, 강남역, 광화문역 등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역들부터 순차적으로 교체가 진행되었다.

2017년 10월 기준, 5~8호선은 舊 로고를 보기가 많이 힘들고, 1~4호선 또한 마찬가지로 서울교통공사 로고가 더 많이 보인다.[33] 2017년 11월 중순 들어서는, 화장실이나 안전문 등 일부분을 제외하면 관할 구간 전체에 걸쳐 이전 로고들의 비중이 많이 줄어들었다. 특히 전동차의 경우는 교체가 거의 끝났다.[34] 앞서 말했다 시피 역사내 노선도 및 각종 시설물을 스티커 형태의 덧칠하거나 아예 새로 제작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안전문의 경우 유리에 특수인쇄를 했는지라 작업이 매우 더디거나 전혀 진행이 되지 않고 있었다. 만일 유리와 유리사이에 인쇄된 경우면 유리를 통째로 갈아야 할 가능성이 높기에 이러한 인쇄방식을 택한 경우면 바꾸지 못하고 해당 부분을 다른걸로 가려 매꿀 가능성이 있었으나, 2018년 초반에 모두 지우고 새 인쇄지를 붙였다.

인쇄된 지면의 경우 다시 제작하거나 덧씌우는 형태로 비용은 발생하겠으나 비교적 간단하게 통합 및 교체가 가능하지만, 안내방송과 역내정보표시기, 차내정보표시기는 개발된 프로그램을 수정해야 하기 때문에 통합 이슈가 있다.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는 역내정보표시기/차내정보표시기 모두 LED 전광판에서 LCD 모니터로 교체 시 통합을 이룬 바 있지만, 서울메트로는 원래부터 각 호선별, 각 차종별로 표시내용/매체/개발사가 달랐기 때문에 세세한 내용까지 통합이 될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 실제로 역내정보표시기의 경우 기존의 1·3·4호선, 2호선, 5~8호선 내용 그대로에서 사명 부분만 서울교통공사로 바꾸었다.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VVVF 전동차 3차분이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차내정보표시기와 유사한 형태의 디자인으로, 도입 당시부터 통합을 고려한 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돌았으나, 안내화면에 舊 서울메트로 로고를 사용하였으며, 그 유사한 디자인이라는 게 역 정보 표시 시 흔하게 쓰이는 하단부 전/후 역명 출력 수준이라 통합을 고려해두었다고 보긴 어렵다. 제일 중요한 이번역 안내부터가 확연하게 다르다. 다만 현재는 서울교통공사 로고로 교체되었고, 열리지 않는 문과 열리는 문쪽의 LCD 화면이 다르게 표출된다. 아무래도 실제 운행을 앞두고 업데이트 한 것 같다. 다만, 노선도 표출은 그대로다.

차내 노선도는 먼저 5~8호선에서 노선도의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로고를 서울교통공사 로고 스티커로 덧붙여 수정했으며, 종합노선도는 새로 교체했다. 이후 1~4호선은 서울교통공사 로고와 우이신설선 개통이 반영된 노선도를 새로 인쇄하여 대체했으며 종합노선도도 1~4호선 모두 교체하였다. 그리고, 5~8호선 차내노선도를 현재 아예 새로 인쇄하는 중이다.

전동차 사명, CI 교체가 1~4호선(카페 가입필요)과 5~8호선의 로고가 2017년 11월쯤 교체될것으로 예상되며, 2017년 10월 중순부터 2, 3호선 차량에서 교체가 시작되었고, 추후 1, 4호선에서도 교체가 시작되었다. 2017년 10월 후반~11월 초반 부턴 5~8호선에서도 본격적으로 교체가 이뤄지는 중이고 1~4호선의 경우 11월 중순까지 모두 교체될 예정이다. 실제로도 11월 넷째 주가 끝나가는 시점에서, 舊 서울메트로 출신 차량들과 舊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출신 차량들 모두 로고 교체작업은 거의 다 끝난 걸로 파악되며, 2018년 초반에 로고 교체작업이 끝났다.

2018년 2월 말까지 안전문에 남은 기존 로고들을 교체할 예정이다. 현재 모든 역 교체 작업 완료.

2.2. 안내방송

1~4호선 안내방송은 로고송 등등만을 개정하고, 5~8호선 안내방송은 2017년 12월까지 '시종착역'만 개정을 하였고, 2017년 9월 중순부터 舊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구간부터 진입방송이 변경되고 舊 서울메트로에서 쓰이던 진입음이 추가되었다. 그리고 舊 서울메트로 구간에서도 진입방송이 변경되었다. 2018년 2월 기준 안내방송. 시종착역, 출발안내방송만 강희선 성우로 개정되고 은영선 성우 담당분은 음질이 다운된 채 수록되었다.[35] 그리고 4월 7일, 드디어 구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노선의 종착 안내방송이 개정되었다. 형식은 구 서메 열차 버전과 비슷하나, 사소한 부분에서 차이를 보인다.[36] 그리고 舊 서울메트로 차량에서도 舊 서울도시철도공사 쪽의 차임음이 송출되기 시작하였다.# 현재 2호선 지선용 저항차와 3차분 신차, 3호선 미개조 GEC 초퍼를 제외한 1~4호선 전체에 적용되었다. 11월부터 6, 7호선을 시작으로 12월까지 1~8호선 안내방송 전체가 강희선 성우로 일원화 되었다.다만 5~8호선 한정으로 환승 안내멘트는 서울도시철도 방식으로 교체된다고 한다.[37] 또한 출입문 닫힘 방송은 초기에는 1~4호선의 출입문 닫겠습니다 로 개정되었다가 최근에 기존 5~8호선처럼 출입문 닫습니다 로 개정되었다. 출입문이 열립니다 도 강희선 성우로 개정될것으로 보인다.

2018년 11월 8일,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 자료실에 1~4호선 열차 내 자동안내방송 음원, 5~8호선 열차 내 자동안내방송 음원이 배포되었다.

한국의 철도 운영기관 중 유일하게 사내 성우로 김진희 성우가 존재한다. 구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출신이며, 합병 전 구 서울도시철도 노선의 진입 안내방송을 담당했다. 합병 이후에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에스컬레이터 공사 임시 안내방송 등 긴급, 임시 개정 방송을 주로 녹음한다.[38] 그래서 그런지 부산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 공항철도주식회사, 우이신설경전철운영주식회사, 우진메트로 등에서 임시 안내방송에 TTS를 쓰는 것과 다르게 임시 안내방송에도 TTS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

2.3. 고객센터

고객센터는 콜센터의 경우 서울메트로 콜센터 번호인 1577-1234를 대표번호로 통합하였으나,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콜센터 번호인 1577-5678도 계속 사용 가능하며, 2018년 4월 현재, 시스템이 통합되있다.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9월 통합을 목표로 아직까지 분리되어 있다. 10월 중순으로 통합이 예정되어있었으며, 1577-5678도 사용이 가능하다. (가능하면 1577-1234를 사용하라고 한다.)

3. 역대 사장

4. 운영 노선

4.1. 위탁 운영 노선

4.2. 미개통 노선

5. 소속 열차

파일:서울교통공사.jpg 소속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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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eoulmetro1_icon.png - 1000호대 파일:Seoulmetro2_icon.png - 2000호대
VVVF 저항 VVVF 저항/초퍼
파일:Seoulmetro3_icon.png - 3000호대 파일:Seoulmetro4_icon.png - 4000호대
VVVF 초퍼
파일:Seoulmetro5_icon.png - 5000호대 파일:Seoulmetro6_icon.png - 6000호대
파일:Seoulmetro7_icon.png - 7000호대 파일:Seoulmetro8_icon.png - 8000호대
밑줄 : 미개조 편성 혹은 대부분 편성이 퇴역한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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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1호선 전동차하고 4호선 전동차에서는 서울교통공사 관할 구간의 역만 부역명을 말한다. 그리고 한국철도공사 관할 구간에서는 부역명을 말하지 않는다. 한국철도공사 소속 열차하고 반대.

현재 舊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소속이던 대다수의 차량들이 도입한지 20년이 다 되어가는데도(SR 차량 제외), 열차가 매우 깨끗하고, 상태가 아주 좋다.[45][46]

물론 舊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대다수 구간이 지하이기도 하지만, 舊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는 정규직으로 열차 정비를 했기 때문에 항상 청결하고, 고장이 거의 없을 정도다. 이 점은 코레일이 본받아야 할 점이다.

여담으로, 舊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차량 중 차량 전면에 검측장비가 부착돼서 배장기에 구멍이 송송 뚫린 차량이 존재하는데[47], 징그럽다는 의견이 있다.징그러울 만도 하다. 지하에서는 빨간색으로 반짝반짝 빛나니까 515 편성, 517 편성, 601편성, 602 편성, 717 편성, 725 편성, 812 편성, 813 편성으로 확인되었다.
파일:도철배장기.jpg
이처럼 지하에서는 빨간색으로 빛난다.

몇몇차량들은 이렇게 구멍을 막아놓은 차량들도 있다.
파일:20190212102524_IMG_0803.jpg

6. 안내방송

6.1.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안내방송/역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2. 열차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안내방송/열차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9호선운영부문

서울교통공사 9호선운영부문
Seoul Metro
파일:서울교통공사_Logo.png
정식 명칭 서울교통공사 9호선운영부문
한자 명칭 서울交通公社 9號線運營部門
영문 명칭 Seoul Metro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설립일 2018년 11월 28일
설립목적 서울시 도시철도 9호선 2·3단계 구간 관리운영 및 부대사업
○ 도시교통 발전과 서울시민의 복리 증진
업종명 도시철도 운송업
전신 서울메트로9호선운영
(2015년 4월 3일 ~ 2018년 11월 28일)
대표자 정일봉
직원 수 250명(2018년 4분기 기준)
자본금 해당사항 없음(2018년 기준)
매출액 232억 100만 0000원(2018년 기준)
영업이익 추가 바람
순이익 6억 6800만 0000원(2018년 기준)
자산총액 103억 5000만 0000원(2018년 기준)
운영 구간 파일:Seoulmetro9_icon.png 서울 지하철 9호선 [관할구간4][수행업무1]
영업 거리 13.6㎞
미션 안전한 도시철도, 편리한 교통서비스 (2018 ~)
비전 행복한 시민, 신뢰받는 기업, 글로벌 No.1 서울교통공사 (2018 ~)
소재지 본사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5, 제1수영장 3층 (잠실동, 서울종합운동장)
관련 웹사이트
서울교통공사 공식 홈페이지
관련 전화번호
고객센터: 02-2656-2788


7.1. 개요

서울 지하철 9호선 2·3단계 구간(언주역종합운동장역중앙보훈병원역) 운영을 담당하며, 2018년 11월 28일에 설립된 서울교통공사의 CIC(사내 독립 기업)이다.

7.2. 연혁

7.3. 운영 노선

7.4. 소속 열차

8. 편의시설

8.1. 해피박스

해피박스는 서울교통공사가 직영[51]으로 운영하는 사물인터넷 기술이 접목된 물품보관함 사업이다.

통합 전 1~4호선은 역사 내 공간만 임대하고 물품보관함 운영은 외주[52]를 맡겼었고, 5~8 호선은 서울도시철도공사 직영으로 자체 무인보관함인 해피박스를 운영해왔다.

통합 이후 1~4호선의 기존 물품보관함을 모두 철거하고, 해피박스를 확대하여 운영[53]하고 있다.

이용 요금은 4시간 기본요금과 추가요금으로 나뉘며, 1일 또는 1개월의 장기보관까지 가능하다.
사이즈 기본4시간 추가 4~12시간
(1시간 당 과금)
추가 12시간
(12시간 당 과금)
1일 장기보관
(1개월)
S 2,000 원 1시간 당 500원 과금 + 2,000 원 8,000원 50,000원
M 3,000 원 1시간 당 800원 과금 + 3,000 원 12,400원 80,000원
L 4,000 원 1시간 당 1,000원 과금 + 4,000 원 16,000원 100,000원
이용 요금 결제는 현금은 불가능하지만 신용카드, 교통카드 결제가 가능하며 최근 페이코 간편결제도 가능하도록 추가되었다.

해피박스 이용은 기존의 물품보관함과 동일하게 열차 운영 시간 내에만 사용할 수 있으며, 열차 운행 종료 이후에는 역사가 폐쇄되기 때문에 보관, 찾기 모두 불가능하다.

확대 운영 초기에는 물품 보관함이 잠기지 않거나, 열리지 않고, 열어보니 다른 사람의 물건이 있는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했으나, 시간이 지나며 점차 개선되어 현재는 이용에 큰 불편함이 없는 편이다.

다만, 기기 오류로 인해 결제가 불가능하거나, 맡긴 칸이 빈 칸으로 표시되는 등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콜센터 1877-1265[54]로 전화하여 해결하면 된다.
해피박스 기기에서 결제가 불가능한 경우, 상담사를 통해 계좌이체를 하거나, 결제용 링크를 받아 결제할 수 있으며, 잠금장치 고장으로 보관함이 열리지 않은 경우, 상담사를 통해 원격으로 해제가 가능하다.

8.2. 해피스팟

흑역사가 되어버린 사업. 망했어요

5, 6, 7, 8호선에서 운영하는 모든 역에 보조 배터리 대여기를 설치하여 스마트폰을 비롯한 디지털기기를 충전하는 것이 가능하다. 다만 스마트폰에 해당 어플리케이션이 설치되어 있어야 하며 회원가입은 19세 이상부터 가능하다.왜? 대여되는 배터리의 종류는 처음 설치한 기기의 종류로 결정되니[55] 자주 사용하는 기기에 앱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무료 대여시간은 3시간이며 3시간을 초과하여 대여시 지연반납료를 내야 한다.[56] 과금이 되는 경우 Paynow 어플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으로 간편결제가 가능하다.

보통 한 역당 100개를 구비해 놓고 있으나, 일부 역은 200개로 운영한다. 승강장 내에 존재하는 역[57], 승강장을 벗어나 개찰구 내의 운임구역[58]에 있는 경우가 있고, 바깥에 존재하는 역[59]이 있다. 대여슬롯이 0이면[60] 해당 역에서는 대여가 불가능하며, 반납슬롯이 0이면 해당역에는 반납이 불가능하므로 어플에 뜨는 기기의 상황을 파악하는 것은 중요하다. 다만 반납슬롯이 0이 되는 일은 흔치 않다. 서울교통공사로 합병되었는데 향후 1, 2, 3, 4호선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미정이다. 수리중으로 대여, 반납이 불가능한 역이 있으므로 어플의 공지사항을 꼭 확인해놓도록 하자. 케이블이 나오지 않은채 배터리가 출하되는 경우가 가끔 일어나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배터리의 충전량이 기대에 못미칠 정도로 적게 되는 경우가 있다. 특히 케이블의 경우 OS의 변경으로 인해 투입구의 접점에 인식되지 않으면 배터리의 반납이 되지 않기 때문에 간수를 잘 해야 할 것. 우려와는 달리 대여한 보조 배터리의 분실률은 매우 낮았다. 총 대여 수량 31만 2,226대 가운데 31만 1,966대가 제때 반납돼 99.9%의 회수율이 나온 것. 여기엔 대여 사업에 잘 협조한 시민 의식도 한 몫했지만, 전용 어플로 사용자의 신상을 확인하고 현실적인 반납지연금 제도를 만들어서 회수율을 높일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용률과는 별도로 사업 수익이 매우 낮아서 결국 2018년 2월 23일부로 사업을 중단하였다. 이 대여 사업의 수익은 해당 대여기기의 키오스크 등을 통한 광고 수익으로 충당했는데, 이 수익이 예상보다 낮아서 결국 사업을 진행한 민간 기업이 사업을 포기하게 된 것이다. 의도는 좋았고 결과도 나쁘지 않음에도 중단하게 된 아쉬운 유형이다.

이 보조배터리 대여 서비스는 중단되었으나, 다른 회사에서 전국구 범위로 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현재 왕십리역을 비롯한 한국철도공사 철도의 일부 역[62]에서 운영 중.

9. 직장생활과 채용

서울에 있는 지방공기업이기 때문에 지방근무의 가능성이 없으며,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63] 중 명실상부하게 가장 낮은 입사 난이도라고 평가 받는다. 그래도 공공기관 지방이전으로 골치아픈 공공기관 준비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직장이다. 실제로 다른 공기업[64]에서 이직하는 사람들도 있다. 다만 연봉은 중앙정부 산하 기관보다 훨씬적다. 심지어 다른 지방의 도시교통공사들 보다도 연봉이 적다. 기술직과 역무직 그리고 승무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사와 일부 사업소들을 제외하면 교대근무를 한다고 보면된다. 교대근무 패턴은 4조2교대로 일단위로 '주야비휴' 패턴이어서 통상근무직보다 주근무시간이 적기때문에 2달에 하루꼴로 휴일에 지원근무를 하여 부족한 근무 시간을 채운다. 그렇기 때문에 교대근무라도 교대 대비 연봉이 낮은, 전혀 매리트없는 교대근무 형태이기에 지원근무 체계가 사내에 문제로 거론된다. 그리고 입사 전에는 합격만 시켜주면 야간근무를 불사하겠다는 각오를 보이지만, 야간근무 패턴을 직접 겪어보면 30년 가까이 이러한 생활을 해야 한다는 압박에 퇴사를 하거나 이직을 준비하는 신입직원들도 은근히 많다.

2017년 하반기부터 정부의 NCS채용 시스템을 도입했다. 채용과정은 서류-필기-면접-신체검사이다. 서류 같은 경우 일단 쓰기만 하면 모두 합격이다. 컴퓨터활용능력이나 기사 자격증 같은 경우 필기에서 가산점을 준다. 단, 색각이상인 경우 신호직이나 승무직에 지원할 수 없으며 나중에 신체검사시 탈락하니 반드시 신체검사기준표를 보고 지원하도록 하자.

필기는 총 80문제를 90분동안 풀면 된다. 역무,승무 영양조리분야는 NCS만 80문제, 기술직은 NCS 40문제+전공 40문제로 구성된다. 이전에는 서울메트로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나 역무와 기술 그리고 승무 가릴 것 없이 전공 과목을 출제[65]했기 때문에 이를 기다리고 준비하던 사람들에게 예고도 없이 역무직과 승무직 전공 철폐를 단행하여 많은 준비생들의 뒤통수를 쳤다. 다른 공기업과 마찬가지로 필기가 전체 채용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파트이지만, 1년 공부해도 안 되는 사람과 1주일 공부해서 합격하는 사람이 발생하는 NCS 직업기초능력평가의 해괴한 특성은 어김없이 발생하였다. 경쟁률은 차량[66]이 일반 기술직의 경쟁률인 70~80대1 사이보다 현저히 낮았다.[67]

2017년 하반기에 나온 NCS문제는 한글의 다른 이름으로 저장의 단축키, 구글에서 pdf 검색하는 기호, 낮은 난이도의 영어 1문제, 서울교통공사의 캐릭터인 또타 관련 문제[68], 엑셀 문제, 섭씨와 화씨 변환 등으로 이루어져 단순 지식을 묻는 문제도 상당수 있었다. PSAT처럼 변한 NCS 필기시험 추세와는 다르다는 평이 많다. 물론 정부만 무안단물로 생각하는 NCS답게 실무에서는 전혀 쓸데 없다. 물론 역무만 할거면 전공필기도 쓸모있는건 절대 아니지만

전공 40문제 형태는 기사 필기 뿐만 아니라 실기 내용도 상당히 많이[69] 출제되었다. 또한 그 실기 문제는 한 문제당 10줄 이상의 문제설명이 제시되어 있어 수험생들을 당황케 했다. 시험지는 다른 공사[70]와는 다르게 B4용지에 호치케스로 찍어서 나오며 필기를 합격하면 서울교통공사에서 개발한 프로그램(exe)를 다운받아 인성검사를 한다. 합격자 발표시에 점수를 공개하지 않지만 인사팀에 전화를 하면 개인 점수를 가르쳐준다.[71]

면접전형은 PT면접과 토론면접으로 이루어져있다. 그런데 평가항목에 필기점수가 50점이나 들어가기 때문에 필기점수를 고득점한 사람은 다소 유리하다. 면접전형의 경쟁률은 1.5:1로서 다른 공기업과 비슷하거나 낮은 경쟁률이다. 그만큼 필기 뚫기가 힘들다는 의미로도 해석이 가능하다.[72] 그런고로 면접실력이 바닥을 뚫지 않는 이상 필기점수를 안정적으로 만들어 놓으면 어렵지 않게 합격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통합 1기 공채생인 17사번들 사이에서 많이 떠도는 편.

2018년 서울교통공사 공개채용 필기시험이 10월 6일 실시되었다. 이 필기시험은 2017년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난이도가 수직 상승하였다. 그래서 커트라인이 2017년 대비 낮게 형성되기도 하였는데, 대표적으로 철도안전법 문제나 경영학, 심리학, 행정상식 등 전문성을 요구하는 문제가 나오는 등 응시자들이 다소 난해하게 느꼈다는 후기가 각종 취업 커뮤니티나 카페에 돌고있다.

특히 시험문제가 가독성이 많이 떨어지는 등 뒷페이지로 돌아갔다오기를 수차례 반복하고, 그림 상태가 영 좋지 않다는 등 각종 민원과 이의제기도 끊이지 않고 있다.

18년도 필기시험 역시 채용예정인원의 1.5배수를 선발하였고, 10월 17일부터 10월 26일까지 면접이 진행된다. 면접시험은 작년과 동일하게 PT, 및 집단면접으로 이루어지며 필기점수와 면접점수가 50대 50으로 합산된 최종 점수로 합격자를 가려낸다.

면접 합격자 발표는 2018년 11월 1일에 예정이며, 이후 신체검사, 적성검사 및 신원조회를 거쳐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18년 11월 15일에 예정되어 있다.

10. 사건·사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문단은 실제로 일어난 사건·사고의 자세한 내용과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정 사건사고 문서는 유머성 서술과 비하적인 표현이 제한되며, 사실관계를 작성할 때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10.1. 친인척 채용비리 논란

논란의 서울교통공사 채용 비리 의혹 5분 요약 - SBS 비디오머그

2018년 3월 1일, 서울교통공사 무기계약직 직원 1,285명이 정규직으로 전환[73]되었는데, 이들 중 112명이 서울교통공사 직원의 친인척 및 친구였던 문제. 이에 대해 서울교통공사 노조, 여당, 서울시장야당의 정치공세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8년 10월 22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은 서울교통공사 등 공공기관의 고용세습에 대한 국정조사요구서를 공동제출했다.

2018년 11월 22일,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가 공채 직원과 입사탈락자 등 514명이 서울특별시청과 서울교통공사를 상대로 낸 인가처분 무효확인 소송에서 각하 판결했다. 재판부는 "정규직 전환은 노사 간 합의 등에 의한 것"이라며 "서울특별시에 의해 위임 행사를 한 게 아니라서 서울교통공사가 행정청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해당 기사)

11. 여담

파일:PicsArt_05-27-11.28.03.jpg
  • 서울교통공사와 KT가 에너지 효율화, 지하철 공기 질 개선,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을 위한 AI 기술을 함께 연구하고 도입하기로 했다. 그 중에는 태그 없이 탑승하는 ‘오픈 게이트’[75], 인공지능 보안 시스템인 ‘기가 아이즈’[76], 음성 감지 비상벨인 ‘세이프 메이트’[77], ‘기가 IoT 에어맵’[78] 등이 있다. (해당 기사1, 해당 기사2)
  • 서울교통공사가 베트남 다낭시 도시철도 건설에 참여한다. 서울교통공사와 다낭시 교통국은 다낭시의 도시철도 건설과 교통시스템 개발, 도시철도 시스템 운영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 2018년 3월부터 '지하철 안전 약속 지키기' 음원 방송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목소리 재능 기부는, 前 야구선수 이승엽[81][82],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승훈[83][84]이 했으며, 4월부턴 방송인 박수홍의 음원 방송이 실시되었다.[85][86]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안녕하세요, KBO 홍보대사 이승엽입니다. 오늘도 서울교통공사 종합운동장역을 이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가 함께 타는 지하철, 무엇보다 안전하게 이용해야겠죠? 에스컬레이터에서는 걷거나 뛰지 마시고, 손잡이를 꼭 잡으시기 바랍니다. 휴대전화만 보고 걷는 행동은 매우 위험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무리한 승하차는 절대 금물입니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지하철 안전약속, 다 함께 지키면 안전하고 즐거운 하루가 됩니다. 재미와 감동이 가득한 스포츠! 우리 대한민국 프로야구에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이승엽종합운동장역 음원 방송
"안녕하세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승훈입니다. 오늘도 서울교통공사 광화문역을 이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가 함께 타는 지하철, 무엇보다 안전하게 이용해야겠죠? 스케이트 경기라면 빨리 가는 게 중요하지만, 지하철에서는 안전한 이용이 가장 중요합니다. 에스컬레이터에서는 걷거나 뛰지 마시고, 손잡이를 꼭 잡으시기 바랍니다. 휴대전화만 보고 걷는 행동은 매우 위험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무리한 승하차는 절대 금물입니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지하철 안전약속, 다 함께 지키면 안전하고 즐거운 하루가 됩니다. 지난겨울, '하나된 열정'으로 동계 스포츠 선수들을 응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승훈 선수의 광화문역 음원 방송
"안녕하세요? 서울시 홍보대사 박수홍입니다. 오늘도 서울교통공사 시청역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함께 타는 지하철, 안전하게 이용해야겠죠? 에스컬레이터에서는 걷거나 뛰지 마시고, 손잡이를 꼭 잡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잊지 마세요, 무리한 승하차는 절대 금물입니다. 특히, 혼잡한 환승계단에서는 서두르기보다는 안전하게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지하철 안전약속. 다 함께 지키면 안전하고 즐거운 하루가 됩니다."
방송인 박수홍시청역 음원 방송
  • 2018년에 노조를 통합하면서 인천교통공사 노조 체재처럼 운영한다고 한다.
  • 2018년 7월 24일, 지하철 막차가 끊기면 지하철 노선을 따라 버스가 다니는 방식으로 24시간 끊기지 않는 대중교통 시스템 도입을 2년여간 연구용역을 통해 검토하여 타당성이 있다는 결과를 얻어서 오는 9월 서울특별시에 공식 제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기사)
  • 2018년 9월 10일, 서울교통공사가 주최한 도시철도 지속가능성 세미나에서 서울교통공사의 영업적자가 매년 5,000억원에 육박하는 데다[87] 벌어들인 수익으로는 운영비도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4년 만에 수도권 통합 요금을 200원 올리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88] 그 이유는 만약 현행 체제로 계속 이어간다면 2022년 지방공기업 ‘해산요건’에 해당하고, 2027년 완전 자본잠식 상태에 빠질 것이라는 게 서울교통공사 측 추산이다.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 등과 지하철 요금인상 폭을 협의하고 있다. (해당 기사)

11.1.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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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1496103032.png
파일:seoulmetro_ready.jpg
2017년 5월 30일부터 5월 31일 00:00까지 홈페이지 재구축으로 인해 홈페이지 가동을 중단한다고 공지했지만, 새 홈페이지는 2017년 5월 31일 오후부터 서비스되기 시작했다. 당시에는 아직 舊 서울메트로와 舊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업무 통합이 완료되지 않아 실시간 열차현황이나 CI 소개 같은 부분 외의 페이지는 구축이 늦어지고 있었다. 급한대로 미구축된 메뉴에는 사과 공지문을 띄웠었다. 舊 서울메트로 홈페이지(old.seoulmetro.co.kr)로는 진입이 가능했었고, 舊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홈페이지(smrt.co.kr)는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로 링크를 걸어놓고 있었으나, 2018년 1월 말에 두 홈페이지 링크가 다 삭제되어 아예 진입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11.2. CI

출범 전 로고 투표를 진행하였다. 후보는 아래의 4가지. 다만 아래 이미지처럼 이미 존재하는 로고와 비슷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온라인 투표에서는 이들 중 3번째 작품이 가장 많은 표를 받았으나, 오프라인 투표에서는 3번째 작품이 2번째 작품에 크게 밀려 근소한 차이로(30표) 2번째 작품이 선정되었다.
파일:1492173250.jpg
4번째는 MTR + 내셔널 레일이다

그리고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공식 블로그에서 서울교통공사 로고가 확정되어 정식 공개되었다. 위 2번째 작품을 둥그렇게 변형한 형태.

파일:서울교통공사.jpg

원형 둘레와 내부 형상이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의 로고와 묘하게 닮은 구석이 있다.

11.3. 캐릭터

파일:1502275594.png
서울교통공사 캐릭터 또타. 2017년 7월 21일에 공개되었다.

여담으로, 2017년 하반기 공채 NCS 1번문제로 출제되었다.

11.4. 애플리케이션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또타지하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실시간 열차 운행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1, 3, 4호선의 코레일 구간과 코레일 열차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아쉽게도 현재는 1~8호선만 확인 가능하다. 다만, 스마트폰의 '또타지하철'이라는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인천 도시철도, 의정부 경전철, 수도권 전철 경강선, 용인 경전철, 우이신설선, 타 지역을 제외한 모든 역의 열차 운행 현황을 알 수 있다.

11.5. 출범기념 교통카드

2017년 4월부터 서울교통공사 출범기념 교통카드를 발매했고,[89] 2017년 7월부터 서울교통공사 출범기념 교통카드를 판매했다. 기능은 일반 교통카드와 똑같다.
파일:19942694_747211665452213_3505077660783707470_o.jpg

11.6. 임시 로고송 (출범식)


약간 앞부분이 짤린 부분이 녹음되어있는 영상.
누굴 찾아 심쿵 심쿵
떠나나요 안전하게
같이 가요 콩닥콩닥
희망 찾아 나서나요
어디로든 달려가요
희망 가득 우리 서울
언제나 함께해요
변치 않는 안전의 약속
서울교통공사

토닥토닥 오늘 하루
어땠나요 걱정 마요
힘을 내요 으쌰으쌰
서로서로 응원해요
믿음 속에 하나 돼요
희망 가득 우리 서울
언제나 함께해요
변치 않는 안전의 약속
서울교통공사

사랑 가득 우리 서울
언제나 함께해요
변치 않는 안전의 약속
서울교통공사
서울교통공사 출범식에서만 사용된 임시 로고송. 출범식 이후에는 사용되지 않고 있다. 인디 밴드 모멘테일에서 제작했으나, 사장의 허가가 떨어지지 않아 정식 로고송으로 쓰이지 못하고 출범식에서만 쓰이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의 로고송은 전문 업체가 제작.

11.7. 위생용품

통합 이후 5~8호선에만 있던 상비약품 및 위생용품 보관함이 1~4호선 20개 역에도 생겼다. 안에는 의료용 밴드, 파스, 연고, 비타민 등 상비약품과 생리대, 휴지 등 위생용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누구나 공개된 비밀번호로 물품보관함 문을 열고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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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물함 운영은 모두의 양심으로 운영되는 것이니 절대로 비양심적인 행동하지 말자. 정말 위급한 사람이 불편을 겪을 수도 있으므로 참고 바람.

11.8. 교통카드 시스템

파일:서울교통공사_단말기1.jpg파일:서울교통공사_단말기2.jpg
2017년부터 서울교통공사가 1997년 최초 도입, 햇수로 20년을 맞은 수도권 전철 교통카드시스템에 대한 재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다.

11.9. 지하철 통합관제센터

2018년 3월 13일, 호선별(1~4호선, 5~8호선, 9호선) 분산 운영 중인 서울지하철 노후 관제센터를 공간적・물리적・시스템적으로 통합・개량하여 최신 스마트 통합관제센터를 건립하고자 지하철 통합관제센터 신축공사 설계 공모를 공고하였다.
파일:서울교통공사 통합 관제센터 외부 조감도.jpg파일:서울교통공사 통합 관제센터 내부 조감도.jpg
외부 조감도 내부 조감도
2018년 6월 12일, 지하철 통합관제센터 설계 당선작이 공개되었다. 2021년 말까지 완공 예정이다.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이며 군자차량사업소에 위치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이 관제센터에서 1~9호선을 통합 관제할 예정이다. (해당 기사)


[1] 1974년까지는 서울 지하철 1호선(수도권 1호선)을 건설 중이었다.[2] 1974년부터 1981년까지는 서울특별시청 직영으로 운영되었다.[관할구간1] 청량리역서울역 구간[관할구간2] 지축역오금역 구간[관할구간3] 당고개역남태령역 구간[관할구간4] 언주역중앙보훈병원역 구간[수행업무1] 운영 및 유지보수 업무[8] 2017년 4월 17일부산-김해경전철로 통합하였다.[9] 2018년 11월 27일부터 서울교통공사가 9호선 2·3단계 구간을 직영하게 됨으로써 해체되었다.[10] 용답동 223-3, 舊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본사였다.[11] 방배동 447-7, 舊 서울메트로의 본사였다. 사당별관이라 불리기도 한다.[12] 용답동 223-3[13] 용답동 223-5[14] 구로동 120-3[15] 용답동 129-2[16] 을지로7가 4-24[17] 성산동 591-2[18] 한남동 728-1[19] 춘의동 35, 유일하게 서울특별시가 아닌 곳에 있는 별관.[20] 상호명을 '서울교통공사 협동조합'에서 '도시철도 협동조합'으로 개칭하였다.[21] 볼드 처리된 부분은 서울교통공사 1~8호선 전동차의 시발역, 서울교통공사 5~8호선 전동차의 종착역 자동안내방송 음원으로 사용된다.[22] 여성 버전, 혼성 버전, 랩 버전.[23] 실제 열차 안내방송에서 사용되는 것은 여성버전이다.[24] 구)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본사였다.[25] 2016년 자산액 기준 서울메트로는 약 6.3조원(57위),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는 약 6.1조원(58위)였으며, 두 곳의 자산을 합치면 약 12.4조원으로 30위인 현대그룹(약 12.3조원)을 넘어선다.[26] 물론 이건 합병 전의 서울메트로를 계승하는 명칭이라기보다는 말 그대로 영어로 도시철도를 의미하는 Metro에 가깝다. 애초에 서울메트로가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이던 시절에는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영문명칭이 Seoul Metro였다.진정한 상호합병 영문 위키피디아도 마찬가지로 서울메트로는 Seoul Metro Corporation으로, 서울교통공사의 Seoul Metro로 별개의 문서로 서술되어 있다.[27]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참고. 관련성은 덜하지만 이 문건도 서울교통공사 영문 명칭에 대한 정밀진단을 하고 있다.[28] 구 서울메트로의 제1 노조였던 서울지하철 노조와 구 서울도시철도공사 노조가 2018년 2월 통합하여 출범했으며, 두 곳 모두 민주노총 산하 노조였다.[29] 서울메트로노동조합 + 도시철도실천노동조합[30] 참고로 서울교통공사통합 노조는 과거 서울메트로 노조 시절 기존 서울지하철 노조에서 분리되었는데, 2009년 12월 당시 정연수 서울지하철 노조위원장의 주도로 민주노총 탈퇴를 시도했다가 부결된 뒤 2011년 4월 기어이 탈퇴하여 그 해 11월 국민노총에 가입했다. 하지만 법원이 서울지하철 노조의 민주노총 탈퇴를 무효로 판결하면서 정연수 위원장이 사퇴 후 서울메트로 노조를 설립한 것. 훗날 국민노총이 MB 정권의 공작으로 만들어졌음이 밝혀진 건 잊자[31] 실제로 양 공사의 노조 성향은 같은 민주노총 산하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다르다. 굵직한 총파업으로 존재감을 여러 번 과시했던 서울지하철 노조와는 달리 서울도시철도 노조는 파업 자체를 실행에 옮긴 적이 많지 않으며 그나마 파업에 돌입했을 때도 매우 짧은 기간에 그치는 등 상대적으로 노사 분규가 덜하다는 이미지가 강했다.[32] 실제로 국토교통부SR공공기관 지정을 반대하기도 했다.[33] 다만 일부는 흔적이 남아있다.[34] 2019년 5월 중순 4호선 전동차에서 서울메트로 로고 확인. 아직 꽤 남아있는듯.[35] 우이신설선 개통분은 반영되지 않았다.[36] 서메 열차 버전은 '종착역', '고객'이라는 용어를 썼으나 도철 열차 버전은 '마지막역', '승객'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또한 서메 열차에서는 로고송 풀버전이 나오지만 도철 열차는 로고송의 하이라이트 부분만 나온다. 그리고 도철 열차 버전에서 사용하는 환승문안과 발빠짐 주의 문안은 기존 문안 그대로 사용중이며, 6호선 응암순환 출발방송은 행선지 안내 앞에 구 서메 열차 버전과 같은 문안이 추가된 것을 제외하면 기존과 동일하게 주요 경유지를 방송한다.[37] 이유는 방송 가능 구간 대비 운행시간이 짧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38] 스크린도어 재시공 안내방송도 이 성우가 한다.[39]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2014년 8월 ~ 2016년 8월)와 서울메트로(2016년 8월 ~ 2017년 5월)에서 둘 다 사장으로 역임하였다.[40] 석남역 연장 개통 후 인천광역시(인천교통공사)와 운영 구간 조정이 있을 예정이며, 운영권 이관이 확정될 시에는 상동역까지 축소된다. 동시에 삼산체육관역 이후 인천시 구간은 인천교통공사가 운영할 예정.[수행업무1] [수행업무2] 역무 관리, 시설물 관리 업무[수행업무3] 운영 및 유지보수 업무[수행업무4] 운영 및 유지보수 업무[45] 당장 5호선용 전동차는 1994년~1995년에 도입되어 1호선 급행에 다니는 신저항 차량과 비슷하거나 먼저 나온 차량이고, 7호선 전동차 1차분과 8호선용 전동차 1차분 역시 비슷한 시기인 1996년에 도입되어 20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차량 상태가 좋은 편.[46] 다만 2017년 들어 차령이 20년이 넘은 데다가 5호선과 7, 8호선 1차분 차량의 경우 핵심 부품들의 단종, 복잡한 소자 구조로 인한 정비 문제 등으로 인해 내구연한을 연장해서 쓰는 것보다 새 차를 뽑는게 더 낫다는 평가가 나와 2024년부터 대차할 계획이 잡힌 상황이다.[47] 열차를 운행함과 동시에 영상을 찍고 선로 시설물을 점검하는 시스템.[관할구간4] 언주역중앙보훈병원역 구간[수행업무1] 운영 및 유지보수 업무[수행업무1] [51] 자회사인 서울도시철도엔지니어링(ENG) 운영[52] 새누, 스마트박스[53] 2018년 4월부터 ~ 현재 운영 중[54] 평일 07:00~익일 01:00, 주말/공휴일 07:00~00:00[55] 안드로이드(마이크로/C타입), 아이폰(라이트닝)[56] 3시간 초과 12시간 미만 사용시 1000원으로 크게 부담되는 정도는 아니나, 12시간을 넘기면 4000원으로 확 올라가며 아예 일주일간 반납하지 않을시 기기 변상금 34650원을 내야 한다. 초과 시간별 지연반납료 안내 페이지[57]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신당역, 잠실역[58] 복정역, 건대입구역, 충정로역, 을지로4가역 등.[59] 천호역 등.[60] 혹은 해당하는 기기용 배터리가 없는 경우[61] 6호선과 7호선의 대여부스가 따로 존재함. 청구역군자역은 5호선, 천호역은 8호선 기준으로 운영함. 현재 6호선 쪽은 사용하지 않는다.[62] 전국구이므로 서울뿐만 아니라 경기도, 인천, 대전, 대구, 부산에도 이 서비스가 운영되는 곳이 있다.[63] 서울교통공사 외의 서울시 공공기관은 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에너지공사,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 서울시설공단이 있다. 이외에 서울신용보증재단이나 서울산업진흥원 등이 있지만, 이들은 서울시가 출연한 재단법인이라 공기업과 성격이 다르다.[64] 발전소와 같은 오지근무하는 곳이나 한국전력거래소 같이 지점도 별로 없으면서 지방으로 이전한 기관 등[65] 심지어 영어와 한국사도 출제했다.[66] 기계, 전기, 전자 등[67] 서울교통공사 외에도 모든 공공기관 채용에서 사무직 경쟁률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인문사회 계열 뿐만 아니라 자연대생들과 전공필기를 보기 싫은 공대생까지 사무직으로 지원한다.[68] 또타는 전동차의 정면이 아니라 측면을 형상화 한 것 사실 창문 숫자만 봐도 철덕은 저게 측면인걸 단번에 안다[69] 40문제중 10문제 정도[70] 책자 형태다.[71] 서울도시철도공사는 필기 점수를 공개해 왔는데, 서울메트로는 비공개로 해오다 보니 이러한 혼선이 발생했다. 덕분에 인사팀 직원들의 전화벨이 끊이지 않고 울렸다고 한다.[72] 무서류전형은 필기 경쟁율이 매우 높다.즉, 스펙을 평가하지 않는만큼 대가를 치뤄야 한다.[73] 2017년 7월 17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에 있는 무기계약직 2442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고 한 방침에 따른 조치이다.[74] 다만 완전히 전화번호를 폐지한것은 아니여서 1577-5678로 보내도 답변이 가기는 한다.[75] 승객이 신용카드나 교통카드를 들고 개찰구를 지나가면 기계가 저절로 감지해 요금을 부과한다.[76] 역사 내에서 시민들이 걷는 속도와 움직임 등을 자동으로 모니터에 거동이 수상한 승객이 있을 시 역무원에게 통보해준다.[77] 화장실 등 지하철 역사에서 비명 소리가 들리면 이를 감지해 해당 위치 정보를 역무원에게 알린다.[78] 지하철역 공기 질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환경 개선에 이용한다.[79] 현재 일본 대도시 지하철 노선들에서 시행중이다.[80] 3차분 한정.[81] 서울 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역, 서울 지하철 3호선 양재역에서 방송된다.[82] 관련 영상(유튜브)[83]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올림픽공원역, 서울 지하철 6, 7호선 태릉입구역에서 방송된다.[84] 관련 영상(유튜브)[85] 서울 지하철 1, 2호선 시청역, 서울 지하철 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방송된다.[86] 관련 영상(유튜브)[87] 수송 원가에도 못 미치는 운임, 무임승차 비용이 적자액의 67%라고 한다.[88] 200원을 올리면 2,400억의 수익 효과가 나기 때문이라고 한다.[89] 서울교통공사 출범식에 정식으로 참가한 분들에게만 한정으로 미리 제작하여 출범식에서 즉석으로 제공하였고 판매용으로 발매된 카드와는 다르게 해당 카드에는 뒷면에 "비매품" 이라고 쓰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