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1-28 23:16:11

충무로역

충무로역
파일:Seoulmetro3_icon.svg 파일:Seoulmetro4_icon.svg
다국어 표기
영어 Chungmuro
한자 忠武路
중국어
일본어 [ruby(忠武路, ruby=チュンムロ)]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지하 199 (충무로4가 125번지)
운영 기관
3호선 파일:서울교통공사 로고.svg
4호선
개업일
3호선 1985년 10월 18일
4호선
역사 구조
지하 3층 (4호선)
지하 4층 (3호선)
승강장 구조
복선 섬식 승강장 (3호선)
복선 상대식 승강장 (횡단 가능, 4호선)
유실물센터
파일:Seoulmetro3_icon.svg[3호선] 파일:Seoulmetro4_icon.svg[4호선] | ☎ 02-6110-3344

1. 개요2. 역 정보3. 역 주변 정보4. 일평균 이용객5. 승강장6. 사건·사고7. 기타8. 둘러보기

[clearfix]

1. 개요

파일:충무로역 내부 암반.jpg
3호선 331번[3], 4호선 423번[4].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지하 199 (충무로4가 125번지) 소재.

3, 4호선 유실물센터가 위치한 역이다.[5]

역무실이 한 곳이고, 3호선 승강장이 4호선 승강장 밑에 있다. 3, 4호선이 동시에 개통했고 운영 주체도 같아 처음부터 이렇게 만들어져 있다.

충무로역의 특징 중 하나라면 인공암반을 사용한 마감. 그러나 석면 문제 때문에 차츰차츰 철거한다고 한다.

2. 역 정보

파일:충무로역 안내도.jpg
역 안내도
파일:충무로역.jpg
인공암벽 승강장 시절의 3호선 충무로역[6]
파일:20190422_184208.jpg
3호선 충무로역 옛 역명판
파일:ch'ungmuro1.png
4호선 충무로역 옛 폴사인
파일:ch'ungmuro2.png
4호선 충무로역 옛 역명판

역이 충무로 인근에 있어서 충무로역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영역의 40%가 충무로4가, 10%가 필동1가에 있으나 주소 상 이름과 달리 50%를 차지하는 필동2가에 있다. 하지만 충무로 인근이므로 충무로역이라는 이름이 붙었어도 별다른 논란 없이 넘어갈 수 있었다. 같은 서울메트로 노선인 3호선과 4호선의 역무실은 4호선 역무실 하나로 통합되어 있어서 주소가 같다.

환승통로가 개념환승이라 평가되고 있는데, 3호선에서 4호선으로, 혹은 그 반대로 계단 하나로 환승이 가능하다. 3호선 오금행 승강장 → 4호선 오이도행 승강장으로 가려면 8-4 또는 9-1, 3호선 대화행 승강장 → 4호선 당고개행 승강장은 5-1에서 내려 올라가면 빠르다. 4호선 → 3호선 환승은 계단 한 번만 내리면 끝이지만 3호선 → 4호선 환승의 경우 행선지를 잘 보고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

환승객이 상당히 많다. 특히 출근시간대 4호선 사당방면 열차에서 3호선 오금방면 열차로 많이 환승하여 대부분 교대역이나 고속터미널역에서 하차한다. 평일 기준 약 14만 명 넘게 환승한다.[7]

3호선 충무로역은 섬식 승강장이지만, 두 노선이 사선으로 교차하는 승강장 안에 환승통로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가운데가 볼록한 모양으로 만들어졌다. 참고로 3호선 섬식 승강장 역중에 벽면이 곡선인 역은 이 역과 대치역밖에 없다. 여기에 3호선 승강장에서 바로 맞이방으로 올라가는 거대한 에스컬레이터까지 있다. 여러모로 승객의 이동성에 신경을 많이 쓴 역이다.

3호선 구간의 경우 동대문역과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지하철역 중 최초로 인공암반으로 마감했지만, 2003년에 발생한 대구 지하철 참사의 영향으로 인해 화재 시 안전상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2012년 리모델링 공사를 하면서 이 벽면의 형태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8][9] 이 과정에서 긴 캡슐 모양을 하던 역명판이 교체되었는데 역시나 서울시 디자인 정책의 영향을 받아 가독성이 좋지 않다. 서디가의 직사각형 역명판이 다 그렇지만 글씨가 워낙 작아 전철 안에서 보면 조금만 눈이 나빠도 글씨가 안 보일 정도다. 비슷한 형태의 신금호역, 영등포시장역, 가산디지털단지역은 오래 전에 리모델링을 마쳤다. 이 가운데 가산디지털단지역은 유일하게 기존 역명판(길쭉한 타원형)이 살아남았다. 마천역도 2013년경에 리모델링을 마쳤는데 인공암반 부분만 서디가로 땜질하고 나머지 부분은 그냥 놔뒀다.

3호선 선로 측 벽면 또한 가연재라 화재 시 안전상의 문제를 이유로 철거했다.

사실 충무로역은 2012년 리모델링 전까지 유일하게 고휘도 유도등으로 교체를 하지 않고 구형 유도등을 그대로 놔둔 유일한 역이었다.[10]

개념환승 반열에 들긴 하지만 출근 시간에 한정해서 4호선 측 환승 계단을 중심으로 헬게이트가 열린다. 강남으로 출근하는 직장인들이 이곳에서 내려서 교대역으로 가기 위해 3호선 열차로 환승하기 때문이다. 퇴근 시간에도 그 마이너버전 정도는 가끔 볼 수 있다. 환승 계단을 쓰지 않고, 좀 돌아서 가는 루트로 환승을 하면 그나마 널럴한 편이긴 하다. 다만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이며, 출근 시간에는 이 쪽도 압사까지는 아니지만 사람이 꽤 많이 오간다.[11] 4호선 오이도역 방면의 경우 보통 상계역부터 시작하는 가축수송이 이곳에서 비로소 끝나는 편이다.[12] 이 곳에서 승객을 다 내려주고 출발하는 4호선 열차는 그야말로 휑하다. 이 역을 지나도 가끔 혼잡할 때가 있는데 서울역이나 좀더 지나서 삼각지역을 지나면 진짜 아무도 없다.

파일:external/www.east-asia-railroad.com/SEM31-U.jpg
파일:external/www.east-asia-railroad.com/Chungmuro.gif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이 역 인근에 3호선과 4호선이 연결된 연결선로가 있다. 3호선은 동대입구 ~ 충무로 구간, 4호선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 ~ 충무로 구간이다.[13] 위 사진과 그림은 어떤 일본인 철도 동호인[14]이 3호선 전동차 기관실에서 실제로 찍은 3호선과 4호선 연결 선로 출입구 사진과 이것을 바탕으로 그린 3호선과 4호선 충무로역 선로 그림이다.[15]

유일하게 3호선과 4호선이 만나는 역이며 사람뿐만 아니라 열차도 이들 두 노선 사이를 오갈 수 있다. 이렇게 3호선과 4호선 사이에 연결선로가 있는 이유 중 하나는 3호선 지축차량사업소에서 서울교통공사 4000호대 VVVF 전동차의 중정비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3호선 및 신차 도입 때 이 연결선로를 거쳤고 분당선, 신분당선 열차도 2011년까지 이 곳을 거쳤다. 아울러 1994~1995년 경에는 일부 5호선, 8호선 초기전동차도 이 연결선로를 거친 이력이 있었다. 해당 차량들을 3호선 수서역까지 가져와서 지금의 가락시장역 인근에 임시 선로를 만들어서 8호선 터널으로 밀어넣는 식으로 반입했었기 때문이다.

3. 역 주변 정보

남산 중턱에 자리잡은 동국대학교의 지리적 특색으로 인해서 이 학교의 사회과학대학, 경영대학, 예술대학 학생들을 제외한 나머지 학생들은 동대입구역 대신 이 역에서 내려서 등교한다. 과거에는 사범대학, 공과대학 학생들만 이 쪽으로 등교했으나, 2012년 신공학관 완공 이후 충무로역에서 산을 오르지 않고도 팔정도까지 바로 갈 수 있는 신공학관 엘리베이터가 생겼다. 그 이후로 학생들은 대부분 엘리베이터로 등교한다. 신공학관 엘리베이터는 완행과 급행 두 종류로 나뉘며 급행 쪽 엘리베이터가 2배 정도 크다. 이 엘리베이터 설치 이후로 학생들의 등반은 상당히 줄어든 상태다. 그러나 신공학관으로 이어지는 골목을 찾기 어렵기 때문에 학교를 찾는 외부인들은 이 역에서 내릴 경우 대부분 등반하게 된다.[16]

흔히 충무로를 '대한민국의 할리우드'로 비유할 정도로 인근에 극장 및 영화 제작사가 많았던 것 역시도 특기할 만한 부분이다. 그래선지 역 내부에도 대종상 역대 수상자들의 사진이 전시되어 있으며, 대종상을 상징하는 부조 작품도 있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서면서 영화사 대부분은 강남 쪽으로 이주해 버린 상황이다. 현재 충무로에 남아 있는 영화사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 보이는 건 필동 인쇄집뿐이다. 유명한 영화관으로 대한극장이 있다.[17] 그래도 그 시절의 이미지가 아직 강하게 남아 있어 아직도 충무로=한국 영화계 1번지라는 느낌의 표현이 자주 쓰인다.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인데 역 내부에 오재미동이라는 영화 전문 미디어센터가 있다. 영화 관련 도서와 DVD 등을 소장하고 있으며 소규모 상영관과 영상 편집실이 있다. 개인감상과 단체 감상이 모두 가능하며 특히 상영관은 규모가 작은 만큼 안락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영화 제작과 편집을 배울 수 있는 강좌도 운영 중이다. 또한 인쇄소가 밀집한 인쇄 골목과 그 밖에도 한국 전통 가옥이 몰려 있는 남산골한옥마을 역시도 유명하다. 매일경제신문 본사가 남산골한옥마을 입구에 바로 보인다. 아시아경제 본사도 5번 출구를 나와 쭉 내려가면 나온다.

매일경제신문 계열 종편인 MBN도 매일경제신문과 같은 곳에 있다. 다만 MBN은 삼송역 인근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이 역 주변의 건천동 일대는 일찍이 마른내라고 불리며 조선 시대의 내로라하는 많은 위인이 태어났고 또한 거주했던 곳이다(충무로 항목 참조). 하지만 건천동 출신의 인물 중 제일 유명한 인물을 뽑으라면 당연히 충무로의 유래가 된 이순신 장군이다.

배창호 감독의 영화 '고래사냥2'에서 지하철 추격전 장면이 충무로역에서 촬영되었는데, 1985년경의 개업 초 충무로역 풍경을 볼 수 있다.[18]

4. 일평균 이용객

||<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a4e3><bgcolor=#00a4e3> 연도 || 파일:Seoulmetro4_icon.svg 파일:Seoulmetro3_icon.svg ||<bgcolor=#00a4e3> 비고 ||
{{{#!wiki style="margin: -0px -11px -5px"
{{{#!folding [ 1994년~2009년 ]
{{{#!wiki style="margin-top: -5px; margin-bottom: -11px"
1994년 97,580명
1995년 90,186명
1996년 84,244명
1997년 83,043명
1998년 76,438명
1999년 자료없음
2000년 72,259명 비고
2001년 74,011명
2002년 78,470명
2003년 79,224명
2004년 80,433명
2005년 75,592명
2006년 72,599명
2007년 70,916명
2008년 70,396명
2009년 69,712명 }}}}}}}}}
2010년 70,103명
2011년 71,321명
2012년 70,585명
2013년 69,537명
2014년 70,108명
2015년 68,601명
2016년 67,902명
2017년 65,040명
2018년 64,602명
2019년 63,611명
2020년 42,567명
2021년 41,100명
출처

3호선과 4호선의 통합역사이자 개찰구를 공동으로 사용하므로 모든 이용객은 4호선의 이용객으로 집계된다.

2021년 기준 하루 평균 이용객은 41,100명으로 환승객 숫자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탑승객 역시 많은 축에 들어간다. 서울 도심 구간에 속하는지라 수많은 기업이 밀집한 곳 중 하나로서 MBN 본사를 포함한 여러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승객들이 타고 내리고, 남산골 한옥마을이 있어서 관광객들이 찾는 비중도 무시하지 못하는 수준이다. 또한 이 역이 위치한 필동은 여러 숨은 맛집이 있어서 식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역으로도 손꼽히는 역이다. 또한 진접선 연장으로 남양주시에서 온 승객도 생겨났다.

2020년 기준 코로나 19로 인해 이용객이 줄어든 상황이다. 사실 이는 전국의 거의 모든 도시철도역의 공통점이기도 하다.

5. 승강장

5.1. 수도권 전철 3호선

파일:20210515_084621.jpg
3호선 역명판
파일:충무로승강장.jpg
3호선 승강장
을지로3가
동대입구
파일:Seoulmetro3_icon.svg 수도권 전철 3호선 종로3가·연신내·구파발·대화 방면
약수·교대·수서·오금 방면

유독 승강장이 넓은 편이다. 서울에 있는 모든 섬식 승강장과 비교해 봐도 넓은 편에 속하는데, 상대적으로 좁은 종로3가역 승강장이나[20], 을지로3가역 승강장과 비교하면 정말 넓은 편이다.

섬식 승강장이지만 양 방향 승강장만 놓고 보면 단선 승강장처럼 보이는데 이는 런던 지하철의 대부분의 역처럼 양 방향 승강장이 따로 떨어져 있고, 가운데 벽 사이 통로로 연결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유사한 구조로 서울 2호선 이대역, 부산 3호선 만덕역, 서울 4호선 남태령역, 서울 5호선 신금호역 등이 있다. 하지만 3호선 충무로역 승강장이 이렇게 넓음에도 불구하고 4호선과의 연결 선로를 진입을 위한 선로 전환을 위해 이 역과 동대입구역 구간은 선로가 딱 붙어서 간다.

1985년 개통 당시부터 약 20년간 3호선 승강장 천장은 마치 동굴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플라스틱 마감재로 마치 실제 바위를 굴착한 듯한 벽면을 연출해놓았던 것이다. 3호선 승강장에서 맞이방으로 올라가는 부분은 진짜 자연동굴같이 보일 정도였다. 아울러 초기에는 조명도 마치 이끼가 낀 듯한 짙은 녹색의 조명을 썼다. 그러다 2008년 경에 이 가벽을 밝은 회색으로 재도색하였고, 2010년대 중반 철거되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본 문서 상단에 있는 개통 당시 3호선 사진과 역명판에서 그 모습을 찾을 수 있다.

이 역의 구내의 구배는 동대입구 방면으로 6퍼밀 상구배가 있다.

5.2. 수도권 전철 4호선

파일:충무로역_역명판.jpg
4호선 역명판
파일:충무로역2.jpg
4호선 승강장
동대문역사문화공원
명동
파일:Seoulmetro4_icon.svg 수도권 전철 4호선 동대문·혜화·수유·창동·당고개·진접 방면
명동·사당·안산·오이도 방면

4호선 충무로역은 명동역 방면으로 갈수록 반대편 승강장과의 거리가 점점 멀어진다.[21] 3호선 무악재역[22]7호선 상동역[23]도 이와 비슷한 구조이다. 또한 4호선의 동대문~서울역의 6개역 중 유일한 상대식 승강장이다.

선로 기둥 사이에 분수대를 설치했었으나 2009년 들어 4호선의 모든 역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면서 철거하였다. 이는 성신여대입구역도 마찬가지다.

6. 사건·사고

  • 2015년 9월 18일 오전 8시 27분 경 에스컬레이터가 과열되어 화재가 발생하여 시민들이 대피하고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분 만에 진화되었다고 한다.
  • 2015년 11월 8일 오전 9시 경에 충무로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소동이 있었으나, 사실은 화재가 아니라 취객이 술에 취해 소화기를 분사함에 따라 화재 경보기가 울린 것이었다.[24] 관계자들은 불난 지 얼마 안됐는데 또 불났다고 생각해서 놀랐을 듯하다.
  • 2016년 6월 11일 오전 11시 43분 경에 8번 출구 환기구에서 화재가 발생, 시민들이 대피하고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하는 사건이 있었다. 서울메트로 공식 트위터에 의하면 모든 진화 작업이 종료되고 오전 11시 55분경 정상운행을 재개했으며, 화재의 원인은 담배꽁초로 추정된다고 한다.
  • 2020년 2월 8일 오후 4시 7분쯤 에스컬레이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4시 28분쯤 인명피해 없이 진화를 완료했지만 화재 발생 및 확인 작업으로 인해 열차는 무정차 통과했다. #

7. 기타

  • 1985년 12월 24일에 방영된 문화방송 드라마 전원일기 252회(부제: 서울행)에서 개통 후 얼마 지나지 않은 충무로역의 모습이 등장하였다.
  • 이 역과 비슷한 이름을 가진 역인 충정로역이 있지만 역에 정차하는 노선이 모두 다르고 거리도 멀어 헷갈릴 일은 없다.
  • 3호선 기준으로 이 역부터 고속터미널역까지 환승역과 비환승역이 번갈아 나타난다.

[3호선] 지축역 ~ 오금역[4호선] 당고개역 ~ 남태령역[3] 개정 전 21번. 현재 3호선의 21번은 연신내역이 가져갔다.[4] 개정 전 23번[5] 유실물 관할범위는 3호선은 지축-오금 구간, 4호선은 당고개-남태령 구간이 해당하며(진접 구간까지 맡을지는 미지수), 나머지는 코레일이 맡는다(일산선은 대곡역 관할, 과천.안산선은 금정역 관할).[6] 1985년에 3호선과 4호선이 완전 개통될 당시에 촬영한 사진이다.[7] 수도권에서 8번째로 많다.[8] 인공암반 자체가 가연성이고 유독가스를 발생시키는데다가 화재 시 연기가 시야를 가린 상황에서 인공암반에 머리를 박아 쓰러져 연기를 들이마셔 사망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교체된 것이다.[9] 그리고 지하철역 외에도 인공 폭포의 암반 재료로도 널리 쓰이고 있는데, 화재 말고도 노후화로 인해 부식될 경우 가루가 날려 호흡기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있어 철거하는 사례도 있다. #[10] 회현역, 종합운동장역, 역삼역, 이대역 등도 2006년 당시 서울메트로가 대규모 유도등 교체 공사를 할 때 구형유도등을 그대로 유지했지만 리모델링이 되며 고휘도 유도등으로 교체되었다.[11] 이 역과 신도림역, 서면역 등의 선례를 반면교사삼아 2기 지하철, 2기 지하철과 비슷한 시기에 건설된 부산 2호선대구 1호선부터는 단순히 개념환승 외에도 환승객 수용 공간 확보 역시 고려하기 시작했다.[12] 비슷하게 당고개역 방면 열차는 과천선, 안산선 연선에서 시작되는 가축수송이 사당역이수역, 동작역에서 끝난다.[13] 서울교통공사 4000호대 VVVF 전동차지축차량기지에서 중검수를 받기 때문이며 3호선 차량들도 여기를 통해서만 3호선으로 끌고 들어갈 수 있다. #[14] 미XX키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한국철도 덕후로서 한국 동호계에서도 왕성히 활동했던, 국내 동호회 커뮤니티에서 꽤나 알려진 인물이다.[15] 실제 연결 선로를 찍은 사진과 선로그림이 있는 곳의 원본링크[16] 학교에 처음 온 외부인들은 충무로에서 신공학관 오는 골목길은 고사하고, 중문으로 바로 이어지는 골목길도 못 찾는 경우가 태반이다. 동국대학교 만화동아리 '만화얼'에서 내놓은 회지에는 "충무로역에서 내리면 가까운 곳에 동국대가 있습니다"라고 적어놓고 그 밑에 미로를 그려넣어 풍자했다. 참고로 미로 앞에 서 있는 캐릭터들은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주인공 4인방이다.[17] 1번 출구 쪽으로 가면 지하 통로로 연결되어 있다.[18] 41분 24초 부터 감상, YouTube[19] 이전 출처: 지하철 수송계획, 서울지하철경영[20] 여기는 수도권 3호선 전체에서 승강장이 가장 좁은 역 중 하나이며 상대식 승강장의 한 면과 비교해봐도 좁은 편이다.[21] 다음역인 명동역부터 서울역까지 섬식 승강장인데 명동역과 이 역 사이에 퇴계지하차도가 있어 명동역 앞에서 갈라지기가 어렵기 때문이다.[22] 독립문역 방면[23] 부천시청역 방면[24] 「충무로역서 소화기 분사한 30대 남성 검거(종합)」, 2015-11-08, 연합뉴스

8.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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