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25 16:14:49

상계역

상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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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로 182 (상계동 156-203)
운영 기관
4호선 파일:서울교통공사 로고.svg
동북선 파일:동북선도시철도_Logo.png
개업일
4호선 1985년 4월 20일
동북선 2026년 예정
역사 구조
지상 3층
승강장 구조
복선 상대식 승강장 (횡단 가능)

1. 개요2. 역 정보3. 역 주변 정보
3.1. 상계동의 판자촌
4. 일평균 이용객5. 승강장6. 사건·사고
6.1. 열차 추돌사고
7. 연계 교통8. 둘러보기

[clearfix]

1. 개요

파일:상계역2.jpg
시종착역이던 시절 회차하는 GEC 쵸퍼 열차[1]

2. 역 정보

파일:상계역 안내도.jpg
역 안내도
파일:attachment/sanggyae.jpg
상계역 역사
파일:20190422_075300.jpg
상계역 옛 폴사인
파일:상계역.jpg
상계역 옛 역명판
파일:상계역초기.jpg
개통 초기의 상계역 주변 모습

4호선 1차 구간인 한성대입구역 ~ 상계역 구간이 개통된 1985년 4월 20일부터 당고개역까지 연장개통 되기 전인 1993년 4월 20일까지 딱 8년 동안 시종착역 역할을 맡았다.

승강장은 지상 3층에 있으며, 둥그스름한 역 외벽을 새로 고쳤다.[3]

2013년 3월 말 당현천 생태화 공사가 완전히 끝나고 개통되었다. 상계역 자체가 당현천 바로 위에 나란히 지어진 고로, 당현천길 시발점에서부터 삼창 아파트까지는 고가 아래를 지나간다.

게다가 당고개역 방향과 노원역 방향 양쪽에 엄청난 드리프트가 있다. 곡선 반경은 무려 200m 이하여서 탈선 방지용 선로가 붙어 있을 정도이다. 때문에 주변 아파트 주민들은 레일마찰 소음에 시달려 민원을 넣는 경우가 많았다.[4]

진접선 개통 이후 진접방향 첫차 시간, 기지출고열차대에 인접한 당고개역에서 착발하는 열차가 있으나, 한 정거장 차이로 이 역에서는 이용할 수가 없다. 이 역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창동차량사업소에서 출고하여 당고개역까지 회송하는 열차를 그냥 바라만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승강장과 대합실 사이에 엘리베이터가 아닌 수직형 휠체어리프트가 설치되어 있다.[5]

2022년 5월 중 에스컬레이터가 완공 예정이다.

그 어느 시간에 가도 높은 확률로 앉아갈 수 있는 역이다.[6] 출근시간 등과 같은 혼잡시간의 경우 그 다음역인 노원역부터는 거의 대부분 서서 가게 된다.[7]

3. 역 주변 정보

파일:2001-5-30_5.jpg
상계역 1번 출구 모습 (2001년 5월 30일 촬영)[8]

인근의 인구는 많지만 이 역을 중심으로 한 1km 반경으로 상권이 분산되어 있다. 이는 도시철도망이 비교적 조밀하게 조성된 상계동 및 노원구 일대의 상황에 따라 이해하면 간단한데, 각각의 역마다 큰 역세권이 구축될 것을 기대하기에는 (그 자신이 역세권이기도 한) 주변 대형 상권의 인력이 너무 강한 것. 대표적으로, 상계역에서 불과 1km 거리에는 서울 동북부의 대표적인 상권 중 하나인 노원역 상권이 이미 구축되어 있다. 그리고 이 노원역 상권은 4호선 라인을 따라 미아리를 거쳐 종로까지 이어지는 서울의 구도심 상권과 연결되고, 7호선/동일로 라인을 따라가면 서울 동북부의 대규모 개발시기에 설치된 상업/공공시설들이 점점히 이어지고 있다. 상계역은 이러한 중심가 라인에서 한발짝 벗어난, '중심가 바깥에 조성된 대규모 거주지역'에 위치한 역이기에 주변의 인구는 당연히 많지만 그에 비해 역세권의 규모는 비교적 작은 편이었다. 달리 말하면, 이 역은 역 자체가 중심가의 구심점 역할을 한다기보다는 거주자를 중심지로 이동시키는 역할을 담당하는 역이므로 '인근 거주자가 지역의 역=대규모 역세권'식의 단순한 이해는 부적절하다. 인근에서 이와 비슷한 사례로 녹천역을 찾을 수 있는데, 이 역시 역에서 1km 정도 반경으로 흩어진 상권에 고리처럼 둘러싸인 역이다. 즉 도시철도 역이라는 호재가 있더라도 1km 정도의 거리를 두고 상권이 중복 생성되기는 어려운 것이었다.

물론 그렇다고 상계역을 녹천역과 비슷한 무상권 역으로 보는 것은 곤란하다. 노원역과 같은 대규모 상권에 비하면 규모가 작고, 전형적인 동네 상권+시장 분위기이기는 하지만 왠만한 가게는 다 있을 정도의 상권은 형성되어 있다. 역 바로 옆에 서점도 있고, 역 동쪽에 먹자골목도 형성되어 있다. 2000년대 초반까지 롯데리아가 유일하게 상계역 바로 앞에 입점하였으나 폐점했다. 2012년경에 상계역 5분 거리에 롯데리아가 다시 생겼다. 이러한 상계역 상권은 노원역 상권에서 상계역-당고개 방향으로 상업지구의 한 갈래가 뻗어나온 형태로 발전하였다고 볼 수도 있으며, 특히 노원구치고는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조성되어 있지 않은 상계역 주변의 특성상 1980년대 후반 이후 개발된 신시가지의 상권이라기보다는 구시가의 상권에 가까워보이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특징도 있는 편이다.

상계 주변에 있는 학교로는 재현고등학교가 있고 바로 옆에는 공업계 특성화고인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가 있다.

그리고 상계동 비둘기들의 주 거주지역으로 유명하다. 역 특성상 굴다리 지형이 형성되어 굴다리 틈새들 사이로 엄청난 양의 비둘기 거주지가 형성되어 있다. 실제로 상계역 굴다리 밑으로 가보면 엄청난 양의 비둘기 배설물이 존재한다.

그리고 '상계역이니까 상계동에 볼 일 있으면 여기로 가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면 곤란해지니 주의해야 한다.[9] 사실 상계역은 상계동의 동북쪽 외곽에 위치한 역이라 중심가와는 상당히 떨어져 있다. 상계역과 당고개역의 경우 산 밑에 있는 역이라 서울-노원구-상계동 시가지의 거의 끄트머리에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게다가 상계동은 행정동이 상계 1~10동까지 있는 초거대 동이라서 중심가와의 거리가 썩 가깝지도 않다.[10]
  • 수락산 - 당고개 방면으로 바라봤을때 왼쪽에 보이는 산이다. 지역 주민들은 잘 찾아가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수락산 진입이 어려우므로 7호선 수락산역에서 하차해서 진입하는게 이롭다.
  • 불암산 - 당고개 방면으로 바라봤을때 오른쪽에 보이는 산이다, 재현중·고등학교 가는방면으로 가면 등산로가 보인다. 원체 이 학교가 산 중턱에 있는 학교인지라. 근데 당고개역에서 내려서 접근하는 분들도 많다.
  • 재현중학교·재현고등학교 - 시가지가 아닌 산 중턱에 자리잡기 때문에 고저차가 상당하고, 특히 중학교의 경우에는 등산을 한다고 보면 된다. 중·고등학교 운동장이 3개씩이나 된다.
  • 상계제일중학교 - 2000년까지 상계여자중학교였다.
  •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 - 2002년까지 상명공업고등학교였다.
  • 서울계상초등학교
  • 서울중계초등학교
  • 삿갓봉 근린공원
  • 상계중앙시장 - 상계역에서 내려 노원역 방향으로 약 330미터를 걸으면 된다.
  • 당현천
  • 은행사거리 학원가 - 서울 버스 1140, 1142, 1224번으로 조금 가야 한다. 걸어서 가려면 15분 정도 소요.
  • 상계역 자전거 대여소 - 하루 1000원, 1년 1만원 당현천길로 바로 접근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3.1. 상계동의 판자촌

상계동 일대는 1980년대 대규모 철거가 이루어진 곳이다. 1988 서울 올림픽을 앞두고 소위 '환경정화'를 위해 이 지역의 빈민가를 쓸어버린 것이다. 그리고 이 일대에 대규모의 아파트촌이 들어서서 오늘날과 같은 상계동의 모습을 갖추었다. 상계동은 특히 철거 후에도 개발 진행이 지지부진했던 다른 빈민가와는 달리 말 그대로 싹 밀어버리고 아파트촌을 건설한 덕분에 과거 달동네의 역사를 기억하는 이들이 많지 않다.[11]

이 시기 빈민가에서 이루어진 무리한 철거 집행은 당장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데는 도움이 되었지만 하층민들에게 반감을 샀고, 그것이 그대로 폭발하여 1993년 전국철거민연합이라는 괴물을 탄생시키고 말았다.

파일:attachment/an_excerpt_from_the_film_sanggyedong_olympic.jpg

1960~1970년대 달동네(또는 판자촌)의 전성기를 상징하는 청계천이나 신림 난곡지역의 철거 이슈에 비해 상계동 달동네 철거는 그리 주목받지 못했다. 철거가 남의 일이 아니었던 1960~1970년대의 상황에 비해 1980년대 중후반쯤 되면 사회 전반적으로 경제성장을 이루었다는 자신감이 팽배했던 덕분에 판자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크게 줄었고, 서울 올림픽으로 찾아올 많은 외국인에게 멋있는 서울을 보여줘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1970년대의 대규모 달동네 철거 이후 해당 지역에서 쫒겨난 거주자들이 유입되어 형성된 소규모 달동네들은 이런 사회적 무관심과 분할되어 작아진 규모 때문에 빈번히 강제 철거를 당했고, 그러면서도 사회적 관심을 제대로 받지도 못했다. 특히 상계동, 그리고 2000년대의 난곡이 그렇다.

김동원 감독은 이 시기 철거민들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30분 가량의 다큐멘터리 영화 <상계동 올림픽>을 찍었는데, 이 작품은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사에 남을 작품으로 기억되고 있다.

지금도 이 동네에는 판자촌 가옥 구조 형태가 남아 있는 달동네가 몇몇 곳 남아 있다.[12] 중계본동 흥안운수 차고지 근처의 백사마을, 당고개역 주변인 당현천마을, 양지마을, 합동마을, 희망촌 등이 그것이다. 이들 달동네는 1967년부터 정부가 서울 도심 판잣촌을 밀며 토지 불하를 조건으로 판잣촌 주민들을 이주시켜서 형성된 지역으로, 서울 최후의 달동네로 많이 소개된 곳이기도 하다. 당고개 지역도 최소 1970년대부터 형성된 유서 깊은 지역이다. 서울 다른 지역 달동네와 달리 여기는 정부가 계획적으로 조성된 달동네라는 점이 특징이다.

4. 일평균 이용객

||<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a4e3><bgcolor=#00a4e3> 연도 || 파일:Seoulmetro4_icon.svg ||<bgcolor=#00a4e3>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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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1994년~2009년 ]
{{{#!wiki style="margin-top: -5px; margin-bottom: -11px"
1994년 66,666명
1995년 72,330명
1996년 62,564명
1997년 57,600명
1998년 57,561명
1999년 자료없음
2000년 55,932명 비고
2001년 53,941명
2002년 53,458명
2003년 51,654명
2004년 50,096명
2005년 48,432명
2006년 47,373명
2007년 46,231명
2008년 45,564명
2009년 45,047명 }}}}}}}}}
2010년 44,940명
2011년 44,852명
2012년 44,346명
2013년 44,496명
2014년 44,207명
2015년 43,411명
2016년 42,664명
2017년 41,479명
2018년 40,349명
2019년 40,240명
2020년 30,986명
2021년 31,042명
출처
서울교통공사 자료실[13]

환승역도 아니고 대형 상권도 없음에도 노원구내에서 상당한 이용객을 자랑하는데 그 원인이 경쟁자가 되는 상계역 주변의 버스노선이 별로 좋지 않기 때문이다.[14] 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도로는 최대 크기가 왕복4차선이니 차량이 조금만 많으면 속도가 나오지 않아 정시성을 가진 철도에게 경쟁력을 많이 상실한 것이다. 현재는 상계역의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는 듯하면서도 노원구의 인구 감소로 조금씩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5. 승강장

5.1. 수도권 전철 4호선

파일:IMG_9018.jpg
4호선 승강장
파일:상계역 2022.jpg
4호선 역명판 [15]
당고개
노원
파일:Seoulmetro4_icon.svg 수도권 전철 4호선 당고개·별내별가람·오남·진접 방면
노원·창동·명동·오이도 방면

상계역의 승강장은 2면 2선의 상대식 승강장이 있는 지상역으로,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다.

이 역은 노원방면으로 3퍼밀 하구배가 있다. 당고개역 방향으로 23퍼밀 상구배가 있다. 당고개역-상계역 구간은 당현천을 복개하면서 같이 지은 구간이기 때문에 경사가 크다.

서울 지하철 4호선 구간에서 상대식 승강장을 가진 비환승역[16] 중 쌍문역과 함께 반대편 횡단이 가능한 둘 뿐인 역이다.

5.2. 서울 경전철 동북선(예정)

파일:D116.jpg
상계역 조감도
불암산
시종착
서울 경전철 동북선 미아사거리·고려대·왕십리 방면
서울 경전철 동북선 시종착

6. 사건·사고

6.1. 열차 추돌사고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상계역 전동열차 추돌사고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7. 연계 교통

파일:상계역연계교통.png
A
11240 상계벽산아파트 1138 상계중앙시장 방면
1139 상계동주유소 방면
1224 상계역 방면
1-8 노원역 방면
B
11391 상계역 1138 불암대림아파트 방면
1139
1224
1-8 의정부(고산동, 민락동) 방면
C
11515 상계역 노원01 상계3동파출소 방면
노원11 영신약국 방면
D
11243 벽산아파트103동 1137 상신교회 방면
1143
노원05
E
11233 상계역 1137 상계중앙시장입구 방면
1143 상계동주유소 방면
F
11393 상계역 1140 상계동주유소 방면
1142 상계중앙시장입구 방면
1224 상계역 방면
G
11392 상계역 1140 중계주공3단지 방면
1142
1224
파일:지하철 출구_4.png번 출구
상계역(4번 출구) 대여소 (1625)
  • 역 동쪽 길에 택시 대열이 있다.
  • 당현천 복원공사가 이루어진 뒤로, 현재 별도의 환승 주차장은 갖추고 있지 않다.

[1] 이 당시에는 지금의 당고개역 방향으로 X자형 회차선로가 있었으며, 상계대림아파트 동편에서 선로가 끊겨있었다. 당고개역 연장 개통 이후 철거되었다. 회차선 철거 이후에는 더 이상 종착역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게 되었다. 사진 속 이 열차는 3호선에서 운행되고 있었다가 폐차되었다.[2] 개정 전 10번[3] 원래 애벌레 같은 둥글고 긴 외벽에 수직 외벽을 덧대였다. 위성사진 등으로 보면 여전히 예전 외벽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승강장 끝 부분에는 원형 지붕인 시절의 구조물이 여전히 남아 있다.[4] 노원역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1985년 개통 당시에는 해당 구간에 아파트도 없는 시골 벌판에 비닐하우스와 판자집이 가득한 곳이었다. 아파트는 개통 이후에 건설하였다.[5] 청량리역, 한양대역, 산본역, 용답역에도 설치되어 있다.[6] 바로 다음역이 4호선 열차 대부분이 시종착하는 당고개역이니 당연하다. 진접역에서 출발하는 열차를 타면 꽤 혼잡하다.[7] 그 전역인 상계, 당고개역이 서울의 대표적인 주거밀집지역을 관통하는 역이어서 그렇다.[8] 출입구 가운데서 담배 피우던 시대 위 광고판의 한빛은행은 현재 우리은행이다. 촬영 일시 기준으로 1년 뒤에 변경되었다.[9] 심지어 1, 4번 출구로 나오면 중계동이다.[10] 당장에 상계동에 있는 전철역만 세어봐도 4호선인 당고개역, 상계역, 환승역인 노원역과 7호선인 수락산역, 마들역으로 총 5개 역이 상계동에 존재하는 사실만 봐도 상계동이 얼마나 넓은 동인지 알 수 있다.[11] 영화 홀리데이에서도 살짝 언급되었다.[12] 판잣집을 짓고 살다가 벽돌 등으로 집을 지어서 판잣집은 아니나 과거 판잣집 가옥 구조 형태는 남아 있다.[13] 이전 출처: 지하철 수송계획, 서울지하철경영[14] 은행사거리 일대에서 도심으로 갈 때에 이 역을 이용하는 수요도 상당하다.[15] 2020년 7월경 서울남산체로 교체되었다. 기존 역명판 보러가기[16] 당고개, 상계, 쌍문, 수유, 미아, 미아사거리, 혜화, 숙대입구, 신용산

8. 둘러보기

파일:Seoulmetro4_icon.svg 수도권 전철 4호선 역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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