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17 17:12:40

노원역

노원역
파일:Seoulmetro4_icon.svg 파일:Seoulmetro7_icon.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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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Nowon
한자 蘆原
중국어 芦原
일본어 [ruby(蘆原, ruby=ノウォン)]
주소
4호선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로 69-1 (상계동 602-5번지)
7호선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지하 1409 (상계동 729번지)
운영 기관
4호선 파일:서울교통공사 로고.svg
7호선
개업일
4호선 1985년 4월 20일
7호선 1996년 10월 11일
역사 구조
지상 3층 (4호선)
지하 3층 (7호선)
승강장 구조
복선 상대식 승강장 (4호선)
복선 섬식 승강장 (7호선)
노선거리표
시종착
창동차량기지
인입선
창동차량사업소
-.- ㎞ →

1. 개요2. 역 정보
2.1. 수요2.2. 환승
3. 역 주변 정보4. 일평균 이용객5. 승강장6. 연계 교통7. 둘러보기

[clearfix]

1. 개요

2. 역 정보

파일:노원역 안내도.jpg
역 안내도

1985년 4월 20일 수도권 전철 4호선 개통 당시부터 노원역이었다. 기사 '상계2'역은 공사역명.
파일:Nowon Sta_4.jpg
4호선 노원역사
파일:attachment/nowon1985.png
1985년 당시의 노원역

위의 1985년 당시의 사진을 보면 노원역 주변은 마들평야라고 불렸는데 보다시피 온통 논밭뿐이었다. 저 뒤쪽의 건물이 상계초등학교로 추정된다. 그리고 이 당시에는 오히려 상계역 주변이 번화가였는데, 쉽게 현재 아파트가 아닌 빌라촌인 곳은 1980년대에도 지금과 같은 주택지였다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지금도 상계역은 은행사거리 버프로 매우 사람이 많다. 이 때 저 배밭의 주인이었던 노인은 역이 지어지며 토지보상금을 받은 후 빌딩을 여러 채 지어 수백억 대의 부자가 되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참고로 저 광활한 평야는 이제는 노원구 주공아파트 대단지의 버프로 거대한 상권이 되었다.

2000년대 초반까지는 막차시간대에 오이도발 노원행 열차가 존재했었다. 그후 한동안 노원행 열차가 없었다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시간표 조정으로 인해 막차시간이 1시간 단축되어 2020년 4월 1일부터 노원행[2]이 다시 생겨나게 되었다. 대신 지금은 이 열차를 거꾸로한 평일한정으로 첫차 노원발 오이도행은 있다.[3] 열차번호는 S4511이다.

2.1. 수요

두 노선 모두 이 역을 지나는 순간 가축수송이 시작된다.[4] 엄청 많다. 중계동, 상계동의 인구가 4호선 타려고 이쪽으로 몰리기 때문이다. 노원역은 72-1번, 1132번, 1154번, 노원02번 등의 버스 환승수요가 있기 때문에 혼잡하다.

하행 방면 4호선 탑승객일 경우 이 역에서 앉지를 못하면 동대문역 내지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까지 가축수송의 일원이 되며 (혼잡률이 무려 190%) 7호선도 4호선 뺨치는 (혼잡률이 무려 180~190%) 가축수송의 일원이 된다.[5] 반면 퇴근 시간때는 4호선이 창동역에서 경원선 환승객 비우면 남은 승객의 90%가 노원역 하차다. 승차도 90%라 RH는 물론 NH인 오전 11시~오후 2시에도 입석이 발생한다.

2.2. 환승

파일:IMG_8916[1].jpg
환승이 상당히 까다롭다. 사진은 지하 7호선에서 지상 4호선으로 가는 환승통로로, 정면으로 쭉 걸어가 계단을 오르면 4호선 승강장이다. 7호선으로 환승하려면 에스컬레이터 3개를 더 타고 내려가야 한다. 게다가 사진 보면 알겠지만 무려 좌측통행이다. 환승 공간이 협소해 어쩔 수 없었다고.

7호선에서 4호선 환승을 요약하자면, 지하 7호선 승강장 끝(마들역 방향) → 계단/에스컬레이터 → 조금 걷고 계단/에스컬레이터 → 바로 앞에 에스컬레이터 → 약간 긴 환승통로 → 바로 앞에 계단 → 지상 4호선 승강장 끝(창동역 방향).

7호선은 지하 3층, 4호선은 지상 3층이다.[6] 게다가 이 4, 7호선 승강장간 거리를 단순히 수평으로만 따져도 400m 이상이다.[7] 물론 환승통로는 직선이 아니므로 실질적인 거리는 훨씬 긴 데다[8], 지하 3층과 지상 3층의 높이차까지 더해야 한다.[9] 설상가상으로 무빙워크도 없어 환승 불편은 더욱 가중된다. 네이버 지도에서는 환승 시 약 9분이 소요된다고 안내하고 있는데, 이는 열차 대기 시간까지 감안한 값으로 실제 성인 기준으로는 빠른 걸음으로 약 5분 정도가 소요된다.[10]

환승통로의 경우 7호선에서 4호선으로 갈아탄다고 가정할 시 먼저 승강장(지하 3층)에서 계단으로 대합실(지하 1층)까지 올라간 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또 지상 1층으로 올라간 다음, 약간의 이동 후 다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지상 2층으로 올라가서, 200m를 이동 후 계단을 올라가면 도착한다. 4호선은 상대식 승강장, 7호선은 섬식 승강장이다.

노원역의 환승통로 통행 방식은 현재 변경된 우측통행을 따르지 않고 그대로 좌측통행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에스컬레이터의 구조가 좌측통행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점을 고려한 예외사례라고 할 수 있다.

교통안전공단이 2014년 9월 4일 실시한 '대중교통 환승시설 실태조사 및 서비스 수준' 평가에서 당연하게도 환승서비스 수준이 가장 미흡한 역으로 선정되었다.[11]

이렇게 된 이유는 중랑천을 지하로 통과하면 공사비용이 증가하는 탓에 비용 절감을 위해 4호선을 상계역에서 창동역까지 지상으로 올라오도록 설계하고 중간에 창동차량사업소를 설치했기 때문이다. 1980년대 초반 4호선이 계획될 당시 상계역, 당고개역 인근은 달동네주택 밀집지역이라도 있었지만 노원역 인근은 위 사진처럼 아직 시골촌동네 수준이었다. 물론 당시에도 현재의 상계동 주공아파트(+미도, 한양, 임광, 대림 등 민영아파트와 보람아파트)와 주변 상업지역을 포함하는 상계택지개발지구가 계획되긴 했으나 지하철 노선이 하나 더 들어올 정도로 번화하리라고는 미처 예상치 못했던 것이다. 이런 상태에서 당시 도시계획은 소음방지 등을 이유로 창동차량사업소와 주거 및 상업지역을 동일로로 분리하도록 했고, 결국 차량기지에서 인입하여 역에 진입하려면 역사가 사거리와 일정 거리 떨어져 있어야 했던 것이다.

그런데 1980년대 후반 급격한 아파트값 상승 때문에 노원구에 대규모 택지지구인 중계택지개발지구를 추가로 개발하는 계획이 나왔는데 현재의 중계역에서 하계역까지, 중랑천에서 은행사거리까지를 아우르는 곳이다. 이 계획에 맞춰 1989년 확정된 7호선 노선안이 마침 동일로를 지나가게 되었는데, 노원역의 경우 이미 개통한 4호선 역사가 이런저런 이유로 사거리에서 안쪽으로 들어간 위치라 자연히 7호선 역사와의 물리적 거리가 상당할 수밖에 없었다. 여기에 고가와 지하로 높이차마저 심할 지경인데 그렇다고 7호선을 새삼 지상으로 끌어올릴 수도 없는 여견이니 결국 현재와 같은 환승통로가 만들어 진 것이다.

차라리 환승통로를 길고 복잡하게 이리저리 꼬아버리느니 깔끔하게 직선화했다면 어땠을까 싶을 수 있지만 7호선 건설 당시에는 이미 사거리에 미도파백화점(현 롯데백화점 노원점)이 딱 버티고 1992년부터 영업중이었다. 본 건물만 해도 지상 10층에 지하 1층 높이인데 바로 옆 주차장 건물까지 합하면 4-7호선을 직선으로 이을 수 있는 공간을 정확하게 차지해 직선화 건설이 불가능했던 것이다. 따라서 백화점 건물을 우회하여 환승통로를 건설하려다보니 지하 구간 S자형에 지상구간 ㄱ자형까지 이리저리 꺾이고 돌아가는 해괴한 동선이 나온 것이다.

4호선 구간을 7호선처럼 지하화하자는 주장도 있지만 바로 옆의 창동역이 1호선과 맞물려 지상에 있기 때문에 지하화를 할 수가 없다.[12] 노원역부터 지하화를 한다고 해도 창동역과 노원역 사이에 있는 중랑천 때문에 지하로 들어가는 터널을 뚫을 수도 없다.[13] 방법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4호선 역사를 사거리 바로 앞 면허시험장 쪽으로 이설한다면 최소한 건대입구역 수준으로는 환승동선을 줄일 수 있다. 물론 이것도 진접선 개통 이후 현 창동기지진접기지로 이전된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다. 창동기지가 있는 현재로서는 기지 입출고선의 일부 구간까지 지하화해야 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비용인데, 이미 지어진 역사를 옮기는 것은 물론이고 선로가 고가인데다가 주변으로 상가들이 빼곡히 들어서서 엄청난 비용이 들게 된다. 당연히 가성비는 0에 수렴하고 현 역사 출구 쪽 상인들의 반발 또한 만만치 않을 듯하다.

노원역은 그동안 지역 주민들의 이용이 대다수라 이토록 악명 높은 환승 난이도에도 이용객들이 4, 7호선을 헷갈리지 않고 잘 찾아갈 수 있지만, 4호선이 진접으로 연장된 후 환승 수요가 늘어나면 또 다른 문제가 생긴다. 남양주시 진접에서, 좀 더 넓게 보면 포천시 일동부터 4호선을 타고 강남이나 건대 쪽으로 간다면 막장환승으로 악명 높은 노원역을 이용하거나 원래 가던 대로 버스를 타야 하기 때문이다. 그나마 이 점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노선이 창동역을 경유하고 8호선이 별내까지 연장되어 4호선과 만나게 되면 대안의 여지가 있다.

3. 역 주변 정보

상계동의 중심이며, 강북지역에서 사대문과 그 주변지역을 제외하고 은평구, 강북구 일부와 노원구, 도봉구, 중랑구, 광진구 등 강북 지역에서 역세권이 가장 좋은 곳 중 한 곳으로 손꼽힌다. 서울 동북 지역에서의 역세권이 수유역, 건대입구역 다음으로 좋은 곳으로 거듭나게 되었다.[14] 실제로 연신내 같은 곳보다 노원을 높이 쳐주는데 이는 지도만 봐도 알 수 있다. 연선 인구가 2~3배 차이난다. 그런데 이 일대는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존재하지 않고, 버스의 목적지도 단순한 점이 발목을 잡는다.

롯데백화점 노원점[15]이 있어서 7호선 노원역 대합실은 백화점 지하 입구와 지하철 통로가 4번 출구로 연결되어 있다.

노원구청7호선 노원역에서 7번 출구로 나와 창동역 방향으로 400m쯤 걸어가면 나온다.

인근 주변 학교로는 상수초등학교, 신상중학교, 상계고등학교, 용화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파일:hge1.jpg 파일:hge2.jpg 파일:hge3.jpg
막 떠오르던 한고은의 유명세에 쐐기를 박은 FILA 광고가 노원역 환승로와 4호선 플랫폼에서 촬영되었다. (1999년) 휠라 한고은 '윈드서핑'편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서 전지현차태현에스컬레이터에서 서로 엇갈리는 장면으로 자세히 설명하면 차태현이 주저앉아서 반대편에 있던 전지현이 못보는 장면이 여기서 촬영되었다. 정확히 말하면 7호선 역사 접근 부분에서 촬영했다.

평일에는 당고개발 사당행 첫차(S4001)와 별개로 이 역에서 오이도행 첫차(S4515)가 출발한다.[16] 창동차량사업소에서 창동 방향 승강장으로 바로 진입하며, 실제로 10량 정지위치 표지판이 상계역 방향 끝부분에도 있다. 참고로 1990년대 후반까지는 기지 입고 열차가 당고개역까지 운행하지 않고 노원행으로 운행했는데, 창동 방향 승강장으로 회차선을 타고 진입한 후 기지로 들어갔다. 노원행 열차[17]는 막차 시간대에 한해 2000년대 초반까지 존재했다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하여 서울지하철이 1시간 감축 운행을 하게되어 2020년 4월 1일부터 다시 막차시간대(S4714)에 운행하고 있다.

영화 분홍신은 노원역 환승통로에서 촬영되었다.
  • 1번 출구: 상계2동주민센터, 상계2치안센터, 상계119안전센터, 상계6,7동주민센터, 상계중학교, 노원역지구대
  • 2번 출구: 노원역사거리, 지하철경찰대 노원출장소, 노원구청
  • 3번 출구: 노원역사거리
  • 4번 출구: 상계2동, 롯데백화점, 성민복지관
  • 5번 출구: 상계주공4,5,6단지, 신상중학교, 상수초등학교, 상계6,7동주민센터, 국민연금공단 노원지사
  • 6번 출구: 상계주공1,2,3단지, 상계고등학교, 상계6동우체국
  • 7번 출구: 노원구청, 노원구보건소, 노원구의회,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원지사, 한국전력노원도봉지사
  • 8번 출구: 용화여자고등학교, 도봉면허시험장, 상월초등학교
  • 9번 출구: 상계주공7단지
  • 10번 출구: 상계10동주민센터, 상계10동우체국, 노원정보도서관, 상계초등학교, 온곡중학교

4. 일평균 이용객

||<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a4e3><bgcolor=#00a4e3> 연도 || 파일:Seoulmetro4_icon.svg || 파일:Seoulmetro7_icon.svg ||<bgcolor=#00a4e3> 총합 ||<bgcolor=#00a4e3> 비고 ||
{{{#!wiki style="margin: -0px -11px -5px"
{{{#!folding [ 1994년~2009년 ]
{{{#!wiki style="margin-top: -5px; margin-bottom: -11px"
1994년 86,194명
1995년 90,636명
1996년 73,843명 자료없음
1997년 56,089명
1998년 59,695명
1999년 자료없음
2000년 55,113명 32,236명 87,349명 비고
2001년 52,282명 38,272명 90,554명
2002년 53,485명 40,817명 94,302명
2003년 51,715명 42,333명 94,048명
2004년 52,146명 41,461명 93,607명
2005년 53,614명 42,576명 96,190명
2006년 55,669명 45,459명
101,128명
2007년 54,052명 44,705명 98,757명
2008년 53,393명 45,019명 98,412명
2009년 52,740명 45,028명 97,768명 }}}}}}}}}
2010년 52,418명 46,246명 98,664명
2011년 52,369명 47,465명 99,834명
2012년 52,101명 47,103명 99,204명
2013년 52,515명 47,173명 99,688명
2014년 52,744명 46,890명 99,634명
2015년 51,390명 45,697명 97,087명
2016년 50,347명 44,756명 95,103명
2017년 49,091명 43,860명 92,951명
2018년 47,712명 43,929명 91,641명
2019년 47,636명 44,297명 91,933명
2020년 35,060명 33,553명 68,613명
2021년 34,036명 33,814명 67,850명
출처
파일:Seoulmetro4_icon.svg 파일:Seoulmetro7_icon.svg : 서울교통공사 자료실[18]

노원구를 대표하는 역으로, 하루 평균 67,850명(2021년 기준)이 이용하는 역이다. 사대문안으로 가는 4호선, 강남구로 가는 7호선이 만나는 환승역이자 노원구의 상업/교통 중심지여서 유동 인구가 굉장히 많고, 은행사거리 같은 중계동 학원가[19]처럼 철도의 사각지대에 사는 주민들도 적지 않게 흡수하고 있어 이용객이 많을 수밖에 없다.

7호선에서는 이용객 수 전체 5위로 최상위권이며, 4호선에서는 이용객 수 전체 14위로 중상위권이다.

노원구 도시철도역 중에서 4호선 노원역이 승객 수 1위고, 7호선 노원역은 2위다.

노원역 상권은 이미 1990년대에 완성되어 2000년 당시에도 지금과 이용객 수는 크게 차이가 없었다. 두 노선을 합하여 87,349명이 이용했었다. 그 후 7호선 완전 개통의 영향이 처음 반영된 2001년에는 4호선에서 3천 명이 깎였지만, 7호선은 6천 명이 증가하여 두 노선이 대조를 보였고 강남으로 가는 수요가 흡수되면서 이용객이 차차 증가해 2006년에는 두 노선 합산 10만 명을 잠시 돌파했었다. 그러나 승하차객 10만 명을 넘자마자 다시 하락세를 보여 현재까지 10만 명 고지는 넘지 못하고 있다. 다만 2010년대 초중반 내내 하루 이용객 99,000명을 무려 4년 연속(2012~2015년)으로 기록했다. 향후 진접선도봉산포천선 개통 시 포천 주민들과 남양주 주민들의 수요 대다수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곳의 특징은 두 노선의 개찰구를 이용하는 승객이 뚜렷하게 갈라진다는 점이다. 일단 4호선은 고가, 7호선은 지하역으로 두 노선의 역이 각각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는데다, 강북권, 도심으로의 이동은 4호선, 중랑구, 한강 이남으로의 이동은 7호선으로 각자 수요처가 정확히 분산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각자의 목적지에 따라 처음부터 완전히 다른 개찰구를 이용하는 비중이 매우 높기 때문에[20], 노원역의 수송량 집계는 다른 환승역들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왜곡이 적다고 할 수 있다.

5. 승강장

5.1. 수도권 전철 4호선

파일:Nowon Sta 4_Platform.jpg
4호선 승강장
상계
창동
파일:Seoulmetro4_icon.svg 수도권 전철 4호선 상계·당고개·진접 방면
창동·동대문·서울역·사당·안산·오이도 방면

4호선은 지상에 있는 2면 2선의 상대식 승강장으로,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다.

2020년 8월 초, 양 방향으로 10-4 승강장 쪽 캡슐형 역명판을 제외하고 모든 역명판이 서울남산체로 교체되었다.[21]

5.2. 서울 지하철 7호선

파일:IMG_8914[1].jpg
7호선 승강장
마들
중계
파일:Seoulmetro7_icon.svg 서울 지하철 7호선 마들·수락산·도봉산·장암 방면
태릉입구·군자·이수·가산디지털단지·석남 방면

7호선은 지하에 있는 1면 2선의 섬식 승강장으로,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다. 스크린도어가 닫힐 때 경고음이 추가되었다.

6. 연계 교통

파일:노원역연계교통.png
A
11210 노원역9번출구 102 상계주공3단지 방면
N13
N61
1129 노원구청 방면
1138
1142
1154 도봉면허시험장 방면
노원02 노원구청 방면
노원08
11999 노원역.롯데백화점 1-8 노원구청 방면
72-1 도봉면허시험장 방면
B
11595 노원역2번출구 노원02 상계초등학교 방면
노원08
C
11211 노원역1번출구 102 상계초등학교 방면
1129
1132 상계6.7동주민센터 방면
1138 상계중앙시장입구 방면
1142
1154 상계6.7동주민센터 방면
1-8 상계중앙시장입구 방면
D
11562 노원역10번출구 노원02 노원역9번출구 방면
노원08
E
11931 노원역8번출구 노원15 상계주공3단지 방면
147 노원구청앞 방면
F
11596 7호선노원역 1167 KT전화국 방면
노원05
G
11556 롯데백화점 노원05 노원구청앞 방면
H
11212 롯데백화점노원점 1132 노원역1번출구 방면
1167 도봉면허시험장 방면
I
11213 와우패션클럽 1132 롯데백화점노원점 방면
1167
J
11601 KT전화국 1167 상계6.7동주민센터 방면
노원05 순복음교회 방면
K
11255 상계주공6단지 102 노원역1번출구 방면
105 도봉면허시험장 방면
146
N13
N61
1137
1139
1144
3100
3200
3500
3600
11832 노원역 111
6100 마들역 방면
L
11186 도봉면허시험장 105 상계주공3단지 방면
146
1137
1139
1144
1154 노원역1번출구 방면
1167 7호선노원역 방면
7 노원구청 방면
111 상계주공3단지 방면
3100
3200
3500
3600
M
11185 도봉면허시험장 105 상계주공7단지 방면
146
N13
N61
1137
1139
1144 상계주공10단지상가 방면
1154 상계주공7단지 방면
1167 상계주공10단지상가 방면
7 상계주공7단지 방면
72-1
111
3100 마들역 방면
3200
3500
3600
파일:지하철 출구_7.png번 출구
노원역7번출구 대여소 (1662)
파일:지하철 출구_5.png번 출구
노원역 5번출구 대여소 (1673)
파일:지하철 출구_1.png파일:지하철 출구_2.png번 출구
KT 노원점 건물 앞 대여소 (1709)
파일:지하철 출구_1.png파일:지하철 출구_2.png번 출구
노원역1번출구 대여소 (1709)

7.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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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정 전 11번[2] 평일 S4708 오이도 - 노원, 주말 S4682 오이도 - 노원[3] 굳이 이유를 들자면 당고개 - 상계 - 노원 - 창동 - 수유 - 미아사거리 - 길음등의 인구 밀집 구역의 인원들이 가축수송이 되고도 남기 때문에 중간에 추가해줄 필요성도 있으며 차량기지가 창동역과 노원역 사이에 있으며 두 역에 연결되있기도 하다.[4] 7호선은 윗쪽의 도봉산역에서부터 이미 동두천, 양주, 포천, 연천, 의정부 등지에서 1호선을 타고 내려와 7호선으로 갈아타는 승객들과 장암역~마들역에서 타는 사람들이 몰리기 때문에 자리가 거의 차고, 이미 노원역에 온 차량에 앉는 건 99.9% 불가능하다. 근데 4호선은 상계역에서 오는 열차를 보면 한 칸에 5~6자리 빈자리가 보이지만 노원역을 지나면 뒤죽박죽 되버린다.[5] 그나마 4호선은 동대문역까지 노원역 기준으로 10번째 역이어서 가축수송을 조금 빨리 탈출하지만 7호선은 건대입구역까지 노원역 기준 14번째 역이어서 체감상 더 힘들다. 게다가 10량인 4호선과 달리 7호선은 8량이다. 다만 소요 시간은 동대문역까지 23분, 건대입구역까지 26분으로 큰 차이가 없다.[6] 일반적인 상가나 주거용 건물의 층간 거도차이는 수직으로 약 3m지만, 지하철의 경우 대략 2배 정도(약 6~7m) 되는 것을 감안하면 10~12층 높낮이다.[7] 지도상으로 보면 노원역 4호선 역사와 7호선 역사가 전혀 겹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다른 환승역에서의 환승을 '같은 건물 내에서 다른 층으로 옮겨가는 것' 에 비유한다면 노원역의 환승은 '한 건물에서 나와 길거리를 지난 뒤 근처 다른 건물에 들어가는 것'에 가깝다. 다만, 한국 지하철의 개표 시스템상 개찰구에서 나갔다 다시 들어오게 할 수는 없으니 두 건물 사이를 연결하는 복도를 지어놓은 것이다. 위의 사진이 바로 이 환승통로 복도이다. 창문으로 들어오는 환한 빛을 보면 알겠지만 단순히 역사 내에 설치된 환승통로가 아니라 아예 역사 바깥을 지나는 통로인 것이다. 지상에서 노원역 사거리를 지나다 보면 고가 전철 선로 아래로 복도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8] 심지어 노원역은 환승동선이 군데군데 꺾여있기까지 하다.[9] 계단 갯수로만 따지면 약 150개 + 에스컬레이터 1번(계단 약 40개)의 높이차가 난다.[10] 이렇다보니 7호선에서 창동역을 간다면 한 정거장 더 가려고 갈아탈 바에야 걸어서 가는 게 더 편할 수도 있다. 만약에 환승통로의 반대쪽 끝에서 내렸다면 승강장을 끝까지 걸어야 하는 번거로움은 덤이다.[11] 「환승하기 가장 편한 역 '서울 2호선 성수역'」, 2014-09-04, 아시아경제[12] 정확하게는 창동역 민자역사가 1호선 역과 4호선 역의 현 구조를 기반으로 하여 계획되었고 그대로 건설되다가 중단된 채 방치되어 있는데, 4호선을 지하화하려면 지금까지 지은 건물을 철거해야 한다. 그런데 공사가 중단된 채로 방치된지 하도 오래되어서 이 민자역사를 완공 · 철거는 커녕 건드릴 수 있을지부터 불투명한 상황이다.[13] 터널을 뚫는다고 쳐도 그렇게 되면 영동선 스위치백이 우습게 보일 정도의 선로 경사가 발생한다.[14] 그 다음으로 동북 지역에서는 미아사거리역성신여대입구역, 상봉역 주변이 발달했다.[15] 구 미도파백화점이며 한동안 법인명이 롯데미도파였다.[16] 주말에는 당고개발 오이도행(K4509), 노원발 사당행(S4001)으로 운행[17] 오이도역 발 서울교통공사 소속 열차[18] 이전 출처: 지하철 수송계획, 서울지하철경영[19] 중계본동, 중계1동[20] 만약 4호선을 이용해야 하는데 7호선 개찰구로 들어갔다면 그 악명 높은 막장환승을 경험하게 된다. 서울 변두리에 있는 역의 입지상 노원역 이용객의 대다수는 지역 주민들이기 때문에 헷갈려하는 사람이 많지도 않다.[21] 창동역과 함께 교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