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8-23 07:31:27

금촌역

금촌역
파일:GJLine_icon.svg
문산 방면
월 롱
← 4.1 ㎞
경의·중앙선
(K331)
서울역·지평 방면
금 릉
2.1 ㎞ →
문산 방면
문 산
← 10.7 ㎞
경의·중앙선
[include(틀:글배경br, 배경색=#f00, 사이즈=.9em, 글자색=#fff, 내용=경의선 급행 A)
]
서울역 방면
운 정
5.2 ㎞ →
경의·중앙선
[include(틀:글배경br, 배경색=#f00, 사이즈=.9em, 글자색=#fff, 내용=경의선 급행 B)
]
용문 방면
금 릉
2.1 ㎞ →
역명 표기
경의선 금촌
Geumchon
金村 / [ruby(金村, ruby=クムチョン)]
경의·중앙선
주소
경기도 파주시 새꽃로 193[지번]
역 코드
한국철도공사 398
관리역 등급
보통역 (3급)
(문산역 관리 /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
운영 기관
경의선 한국철도공사
개업일
경의선 1906년 4월 3일
경의선 2009년 7월 1일
경의·중앙선 2014년 12월 27일
역사 구조
지상 3층
승강장 구조
2면 4선 쌍섬식 승강장(횡단 불가)
철도거리표
서울 방면
금 릉
← 2.1 ㎞
경의선
금 촌
도라산 방면
월 롱
4.1 ㎞ →
이 역과 월롱역 사이에 경의선/K332정거장이 신설 논의 중이다.

1. 개요2. 역 정보
2.1. 일제강점기2.2. 20세기 중후반2.3. 경의선 복선전철화
3. 역 주변 정보4. 일평균 이용객5. 승강장6. 연계 교통
6.1. 금촌고속버스정류소 (폐지)
7. 사건 사고8. 여담9. 둘러보기

1. 개요

잦은 수해피해로 현대식 고가 역사로 재탄생
금촌역은 1906년 경의선의 보통역으로 처음 영업을 시작하였다. 옛 역사는 155.76㎡ 규모의 목조 기와 단층역사로 일제강점기 표준역사와 유사한 모습이지만 재료와 구축이 변화된 1960년대 표준역사였다. 남북분단과 휴전선으로 파주 일대의 관공서가 인근으로 내려오면서, 지역주민들의 일상과 지역 발전을 통근 열차와 함께 해왔다. 금촌역에서 순달교 방향 도로 양쪽에는 크게 번성했던 역답게 선술집과 가게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었다고 전해진다. 공릉천 칠간 다리에서 기차 화통이 울어대면, 손님맞이를 준비하던 가게들. 그러나 지역 특성상 수해 피해가 잦아 이를 대비하기 위해 2008년 현대식 디자인의 대형 고가 역사로 새롭게 탄생하게 되었다.
국가철도공단 공식 소개 문구

2. 역 정보

파일:금촌역.png
3대 역사 (2008년 준공)
파일:역안내도_금촌.png
역 안내도 크게 보기
파일:금촌역 경의중앙선.jpg
맞이방
<nopad> 파일:금촌역 스탬프.jpg
금촌역의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 금촌역사를 형상화했으며, 스탬프 패드 문제로 잘 찍히지 않으므로 개인 스탬프 패드와 휴지 지참이 필요하다.

2.1. 일제강점기

1906년 경의선 개통과 함께 문을 연 유서 깊은 역으로서 당시엔 교하군 아동면에 속하는 조그만 촌락에 불과했다. 그러나 역이 들어섬과 동시에 교하군의 중심지 역할을 맡았으며 동시에 급속도로 성장하기 시작한다.[3][4]

금촌은 원래 새말이라고 불리던 곳인데 경의선을 착공하려던 1904년 무렵 일본인 조사관들이 새말을 쇠말이라고 잘못 알아들고 그걸 한자화해서 금촌(金村)이 되어 버렸다고 한다. 파주 사람들 사이에서는 금촌이라는 지명이 당시 금촌역의 역장이었다는 가네무라(金村)에서 따왔다고 하는 민간어원설도 있고, 이 지역이 금속가공을 많이 하는 지역이라고 해서 금촌이 됐다는 설도 있다. 이는 인근의 탄현과 엮이는데, 숯 만드는 곳이 탄현이고 야장을 하는 곳이 금촌이라는 것. 새말은 현재 금촌역 뒤쪽인 금촌3동 구역인 파라다이스 아파트, 팜스프링 아파트, 금신초등학교, 문산제일고 주변을 말하고, 금촌1동 구역은 그냥 금촌으로 부른다. 원래 읍이었다가 파주가 시로 승격되자 이 지역은 동 지역으로 다들 바뀌었다.

1914년 일제에 의한 부군면 통폐합 당시 파주군에 통합되면서 천 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교하군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는데 오랜 기간 동안 금촌역은 구 교하를 상징하는 마지막 남은 유물과도 같은 역할을 했다. 파주군청이 옮겨온 문산역 일대에 각종 관공서가 옮겨가면서 문산이 두드러지게 발전하고 중심 기능을 잃은 금촌은 성장을 하기는 했지만 문산에 상대적으로 뒤처지며 문산역을 보조하는 수준에 머물렀다.

2.2. 20세기 중후반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Korail_Gyeongui_line_Geumchon_station_entrance_20060620.jpg
2대 역사 (1920년대 후반 준공, 2008년 철거)

상황이 반전된 것은 6.25 전쟁 이후이다. 초창기 개성역까지 열차가 다닐 당시만 해도 일제강점기와 크게 다를 바 없었지만, 6.25 이전까지는 38선 이남 남한령이던 개성-장단 일대를 북한에 빼앗기면서 졸지에 파주군의 중심이던 문산이 접경 지역이자 최전방이 되었고, 문산역경의선 종착역이 되었다.

그 결과 문산이 북한과 너무 가깝다는 이유로 파주군청, 파주경찰서, 문산제일고등학교 등등 파주의 모든 주요 시설들이 금촌으로 이사를 왔고, 금촌은 파주의 새로운 중심지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다만 경의선 자체는 간선의 역할을 잃고 크게 쇠퇴하여 복선이었던 선로도 단선으로 바뀌고 열차 수도 크게 줄었다.

금촌과 문산의 관계가 역전된 데에는 6.25 전쟁뿐만 아니라 분명 금촌역의 존재가 컸다. 이 당시에는 파주에 기차역이 금촌역과 문산역 두 개밖에 없었기 때문에 문산의 중심지 기능을 옮길 수 있는 선택지가 금촌이 유일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문산의 발전이 정체되는 동안 금촌은 인구 유입이 이루어지고, 그에 따라 시가지를 확장해 나가면서 두 지역의 격차는 점점 벌어졌다. 다만 2010년대 들어서는 더 남쪽에 운정신도시가 개발되면서 중심 상권 기능은 다시 운정에게 넘어갔고, 금촌과 문산 모두 원도심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럼에도 금촌은 시청과 시의회를 여전히 보유하고 있기에 행정 중심지로서의 역할은 계속 다하고 있다.

한때는 무연탄 화물 도착역으로 지정됐던 적도 있었으나, 1994년에 소화물 취급이 중지되었다.

이 역은 저지대에 자리 잡아서 수해에 매우 취약했다. 공릉천이 시내를 구비도는[5] 금촌 역시도 매해 홍수로 물바다를 이루는 9시 뉴스 단골 현장이었다. 경의선도 예외 없이 잠기기 일쑤였고 수없이 운행 중단이 되었는데[6] 이는 2000년대 들어서 하천 대정비사업을 거치면서 수그러들었다.

2006년 11월 1일부터 다녔었던 소위 임진강 라이너라 불리던 5천 원짜리 단거리 경의선 새마을호가 이 역에 정차한 적이 있었다. 서울-일산-금촌-문산-임진강에 정차했다.

2.3. 경의선 복선전철화

파일:attachment/7288215408_3209e08d07.jpg

금촌 시가지 확장의 일환으로 금촌역 북쪽으로도 주택단지가 들어서기 시작하다 보니 철길 건널목들이 생기게 되었는데, 복선전철화 과정에서 이 건널목들을 한번에 없애기 위해 금릉역 ~ 월롱역 구간의 선로를 고가로 들어올렸다.

선로 이설과 동시에 일제강점기이던 1920년대에 만들어져 80년간 사용되어 오던 유서 깊은 구역사도 2008년에 철거되었다. 현재 역사 남쪽 역광장과 주차장 자리에 구역사가 있었는데, 보존되어 있는 일산역 구역사와 상당히 비슷하게 생겼으며 크기는 2배 정도 더 컸다. 초록색 도색에 벽면하며 지붕, 역 간판까지 똑같은 양식이었는데 맞이방 길이가 더 길어서 무려 스토리웨이가 들어와 있기도 했었다. 1920년대 건축양식 자료로서 역사적 가치가 높은 역이었지만 쌍둥이 같은 일산역 하나로 충분했는지[7] 도로를 잇는다는 명목으로 결국 철거되고 말았다.

2008년 신역사가 완공되었으며, 선로가 고가로 지나기 때문에 3층이 승강장이고, 그 아래 2층에 대합실이 있는 선하역사 구조이다. 경의선에서 가좌역과 더불어 유이한 선하역사이다.

경의·중앙선 경의선 본선 급행은 이 역부터 일산역까지 6개역 연속으로 정차한다. 단, 서울역행 지선 급행은 다음 역인 금릉역을 통과한다.

3. 역 주변 정보

역 남쪽으로 파주시원도심인 금촌시내가 펼쳐져 있다. 10년 전만 해도 전형적인 구도심의 느낌을 풍겼지만 최근에는 고층 건물들이 조금 들어서면서 전통과 현대가 섞인 이질적인 인상을 준다.

역에서 300m 정도 거리에 전통시장인 금촌통일시장이 있다. 홈페이지도 있다.

도보 15분 정도 거리에 파주시청파주시의회, 파주시민회관, 금촌도서관, 파주청소년문화의집 등이 있다. 버스로 2~3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8]

원래는 역 북쪽에도 “새말”이라 불리는 마을이 있었지만 최근 재개발에 착수하여 집들이 전부 철거되었다.

이 역을 기준으로 열차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달라진다. 곡산역부터 금촌역까지는 끝없이 늘어진 아파트의 파노라마를 볼 수 있지만 금촌 위로 올라가면 논밭밖에 없는 시골 풍경이 펼쳐진다.

이 역 인근에서 시작하는 중앙로를 따라 직진하면 봉일천 입구에서 통일로(1번 국도)와 합쳐진다. 따라서 금촌역에서 쭉 직진만 하면 서울역까지도 갈 수 있다. 실제로 9709번 버스가 이렇게 운행한다.

버스 연계가 매우 잘 되어 있으며, 무려 40개 노선 이상이 금촌역 정류소에 정차한다. 특히 월롱면(02X), 탄현면(03X), 조리읍(06X) 방면 마을버스는 거의 다 금촌역을 경유한다고 보면 된다. 운정/일산 방면 시내버스와 운정중앙역 방면 급행버스, 서울 방면 광역버스, 공항버스 등 다양한 노선들을 접할 수 있다.

과거에는 역 인근에 금촌터미널[9]과 서부터미널[10]이 있었으나 둘 모두 사라진 지 오래다. 지금은 흔적도 찾아볼 수 없으며, 그나마 근처 GS25 편의점 이름이 “금촌터미널점”인 것과 그 옆건물에 있는 약국 이름(터미날약국) 등이 이곳에 한때 터미널이 있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이 역에서 중앙로-통일로를 따라 직진해 봉일천, 벽제를 거쳐 삼송까지 이어지는 조리금촌선 계획이 잡혀 있다.

정목고등학교정목중학교월롱면에 속해 있으나, 월롱역보다 이 역에 더 가깝다.

4. 일평균 이용객

||<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77c4a3><bgcolor=#77c4a3> 연도 || 파일:GJLine_icon.svg ||<bgcolor=#77c4a3> 비고 ||
2009년 5,796명 [11]
2010년 8,011명
2011년 9,281명
2012년 9,625명
2013년 11,426명
2014년 12,754명
2015년 13,878명
2016년 14,428명
2017년 14,717명 [12]
2018년 14,677명
2019년 14,717명
2020년 10,550명
2021년 10,891명
2022년 12,168명
2023년 12,831명
2024년 13,045명
2025년 12,597명
출처
한국철도공사 광역철도 수송통계
자료실(시간대별 승하차)
[13]
  • 경의·중앙선 이용객 12위, 경의선 7위, 파주시 3위를 기록 중이다.
  • 주변에 군부대가 많아 군인 수요가 높으며, 덕분에 평일 대비 휴일 수요가 높은 역 중 하나이다. 또한 문산이 생각보다 동네도 작고 놀 게 별로 없다 보니 파주 북부 군부대에서 출타 나온 군인들이 종종 문산역이나 파주역에서 전철 타고 금촌으로 오기도 한다.
  • 서울과 먼 파주 특성상 초창기부터 이용률이 높았다. 따라서 공덕 연장 개통이 이루어진 2013년에 일평균 만 명을 돌파했으며, 이후에는 조금씩 증감을 반복하고 있다. 금촌 이남 지역은 초창기에는 광역버스 등 도로의 경쟁력이 더 강했던 것과 대조된다. 그러나 금촌과 그 배후 농촌의 인구가 조금씩 줄고 군부대도 감소하면서 이용객은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추세에 있다.[14]

5. 승강장

파일:Geumchon_pf34.jpg
경의·중앙선 승강장
월롱
4 3 2 1
금릉
1·2 파일:GJLine_icon.svg 경의·중앙선 완행·급행 금릉·일산·서울역·용문 방면
3·4 월롱·파주·문산 방면

현재 2, 3번선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가동 중이다.

6. 연계 교통

금촌역 (30265)
역 앞 정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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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버스 목록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공항
직행좌석
좌석
일반
마을 }}}}}}}}}
금촌역(30270)
역 건너편 정류소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버스 목록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공항
직행좌석
좌석
일반
마을 }}}}}}}}}
금촌역광장(31898)
공항
마을

6.1. 금촌고속버스정류소 (폐지)

2014년 역광장 서쪽 도로변에 금촌고속버스정류소가 생기면서 문산터미널을 출발한 시외·고속버스가 정차하게 되었다. 그러나 2018년 강릉행 노선 폐지를 시작으로 2019년 광주행 폐지, 그리고 코로나19 여파로 남은 대전행과 대구행마저 없어지면서 금촌을 경유하는 노선이 전부 폐선되었다. 결국 이곳에 정차하는 버스는 시내버스 등급인 7700번 주말관광노선밖에 남지 않게 되어 이름만 고속버스정류소인 시내버스 정류소가 되었다. 결국 2024년 정류소 이름이 금촌역광장으로 변경되면서 금촌고속버스정류소가 공식적으로 폐지되었다.

7. 사건 사고

관련 영상
  • 2021년 12월 21일, 에스컬레이터 덮개가 열려 60대 여성의 다리가 빨려 들어가 부상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8. 여담

  • 네이버 상세 위성지도와 다음 지도에서 보이는 최북단역이다. 이 역 이후부터는 최전방지대인 관계로 상세 위성 지도를 제공하지 않는 듯. 단 구글 어스는 외국에서도 사용하는 지도이다 보니 정상적으로 보인다. 카카오맵 스카이뷰를 2009년으로 돌려보면 월롱역까지는 선명하게 보인다.
  • 경의선에서 유일한 고가 역사(지상 3층)이며, 경의선 구간에서 유일하게 반대편 횡단이 불가능하다. 이는 금촌역이 냇물 위에 세워진 데다 금촌천교라는 차도 위에 있기 때문이다.
  • 1978년 4월 1일부터 일정 기간 왕십리역과 함께 전철공사로 인해서 여객취급을 중지한 적이 있었다.[17]

9. 둘러보기

파일:GJLine_icon.svg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역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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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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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77c4a3> 경의선
용산선
경원선
중앙선 }}} 빨간색 글씨는 급행열차 정차역(각역정차는 제외, 금릉역은 문산~용산 계통 급행만 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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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선: 폐역, 밑줄: 광역전철 전용역
광역전철 정차역: 파일:Seoulmetro1_icon.svg: 수도권 전철 1호선 정차, 파일:Seoulmetro3_icon.svg: 수도권 전철 3호선 정차, 파일:Seoulmetro4_icon.svg: 수도권 전철 4호선 정차, 파일:Seoulmetro6_icon.svg: 서울 지하철 6호선 정차, 파일:GJLine_icon.svg: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정차, 파일:AREX_icon.svg: 인천국제공항철도 정차, 파일:SeohaeLine_icon.svg: 수도권 전철 서해선 정차, 파일:GreatTraineXpress_A.svg: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선 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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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eohaeLine_icon.svg 야당 · 운정
파일:GreatTraineXpress_A.svg 운정중앙
도로 고속도로 파일:Expressway_kor_17.svg평택파주 · 파일:Expressway_kor_400.svg수도권제2순환
국도 1(통일로) · 37(율곡로) · 77(자유로)
버스 버스노선 광역급행버스 직행좌석버스 일반버스 마을버스
버스터미널 문산고속버스정류소(문산공용) · 금촌고속버스정류소 · 운정고속버스정류소
항만 포구 학당포구 외 7개소
공유이동수단 deer, SWING, 씽씽, 킥고잉, 일레클
경기도의 교통
}}}}}}}}} ||

[지번] 금촌동 329-251[지번] [3] 경의선 최초 개통 당시에 수도권 구간에 존재한 역은 서울-수색-능곡-일산-금촌-문산-장단-봉동-개성-토성-여현밖에 없었다.[4] 이 역의 영향인지 1973년 아동면이 읍으로 승격될 때 아예 읍 이름을 금촌읍으로 바꿨다.[5] 정확히는 금릉역 앞 금릉역-운정역 사이 구간을 흐르며 금촌역에도 한 갈래가 흐르기 때문에 금촌역 밑에 금촌천교를 만들어 차량 이동을 편하게 만들었다.[6] 장마철에 수해만 나면 경의선은 짤 없이 서울역 ~ 일산역 구간만 운행으로 짤렸다. 고양시도 이 시절 엄청나게 홍수로 피해를 입었으며 특히 평지인 일산 일대가 많이 침수되어 1990년과 2006년 큰 침수 피해가 있었다. 2006년 정발산역 일대를 중심으로 일어난 홍수는 한동안 3호선을 구파발까지만 운행하도록 만들었다.[7] 일산역은 금촌역보다 2년 앞선 1904년 개통되고 현재의 "일산"이란 이름을 지어 준 영향력이 큰 역이지만 정작 2008년 기준 기존 역사 자체는 금촌역보다 늦은 1933년에 완공되었다.[8] 시청으로 갈 거면 파주시청 정류소가 아닌 그 전의 장안아파트 정류소에 내려서 가는 게 더 빠르다.[9] 서울, 문산으로 가는 노선이 있었다.[10] 일산, 교하, 탄현으로 가는 노선이 있었다. "탄현버스종점"으로 불리기도 했다.[11] 개통일인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84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12] 2017년이 2019년보다 0.16명 많아서 2017년 이용객이 최대치가 된다.[13] 과거 자료 출처: 철도통계연보(~2004년), 현재 출처의 역별 수송실적(2005년~2023년)[14] 이는 운정중앙역 개통도 한몫했다. 배차간격과 소요시간에서 GTX-A가 경의중앙선보다 압도적 우위를 점한다.[15] 大京城을 理想都市로 鐵道局大規模設計, 매일신보, 1937-11-05[16] 해당 기사에서는 서빙고역에서 과천을 거쳐 안양역으로 가는 전철 계획도 소개되었는데, 해당 계획은 수도권 전철 4호선 이촌-인덕원 구간, 경강선 인덕원-안양 구간과 유사하다.[17] 철도청고시 제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