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0 06:44:46

부천 FC 1995

파일:나무위키+유도.png   해당 구단의 2019 시즌에 대한 내용은 부천 FC 1995/2019년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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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K리그2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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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FC 1995
Bucheon FC 1995
정식명칭 부천 FC 1995
법인명 ㈜부천에프씨1995
구단형태 시민구단
소속리그 K리그2
창단 2007년 12월 1일
연고지 경기도 부천시
홈구장 부천종합운동장 (34,456석)
구단주 장덕천 (부천시장)
대표이사 정해춘[2]
단장 김성남
감독 송선호
용품 스폰서 아스토레
셔츠 스폰서 덕산 파이프[3]
상징색 빨강색, 암적색 , 검정색, 금색
마스코트 파일:external/oi67.tinypic.com/b49lom.png
헤르군(오른쪽), 보라양(왼쪽)
홈페이지 파일:BFC_2018.png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px-Twitter_bird_logo_2012.svg.pn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유소년 시스템
U-18 팀 부천 FC 1995 U-18
U-15 팀 부천 FC 1995 U-15
U-12 팀 부천 FC 1995 U-12
2019 富川本色 We are the One

1. 소개2. 색상일람3. 창단 K3리그
3.1. 클럽명 및 유니폼 색상 선정 관련
4. 역사
4.1. K3리그 (2008년 ~ 2012년)4.2. 프로리그 진출
4.2.1. K리그 2부리그 참가 과정
4.3. 기대되는 라이벌 더비
5. 성적6. 역대 감독7. 시즌별 일람8. 코칭 스태프 명단9. 선수 명단10. 이야깃거리

1. 소개

K리그2 소속의 프로 축구단. 연고지는 경기도 부천시.

2006년 2월 2일 부천 SK가 뜬금없이 제주도로 연고지 이전을 하자 부천 서포터즈헤르메스 가 주축이 되어 만든 축구단으로 2008년 K3리그 참가, 2013년에는 K리그2에 입성하였다. 팬들이 중심이 되어 창단한 시민구단이자 프로 입성에 성공한 재미있는 사례. 물 건너 이웃나라에도 비슷한 팀이 있다.

팀명에 붙어있는 1995는 부천 SK의 전신인 유공 코끼리 구단의 팬들이 응원을 위해 최초로 뭉친 해인 1995년을 뜻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지나친 상업화를 우려한 팬들이 만든 FC 유나이티드 오브 맨체스터(당시 7부리그)[4]SK텔레콤의 후원으로 친선경기를 가져 2만여 명의 관중이 들어차기도 했다. 사실 FC 유나이티드보다 부천 FC와 가까운 잉글랜드 구단은 비슷한 이유로 연고지 팀잃어버린 AFC 윔블던.[5]

K리그 구단 중 거의 유일하게 협동조합 체제를 갖추고 있다.[6] 인가는 2015년 9월에 났고, 제대로 굴리기 시작하는건 2016년부터라 지켜볼 필요가 있겠지만 잡음이 끊기지 않는 시도민구단의 재정문제에 해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사회적협동조합 소개

2. 색상일람

파일:BFC_2018.png 부천 FC 1995 색상일람
상징색 Pantone CMYK RGB
Red Pantone 2347 C C0 M99 Y100 K0 R204 G0 B0
Dark Red Pantone 2350 C C20 M97 Y96 K11 R153 G51 B51
Gold Pantone 871 C C20 M25 Y60 K25 R153 G153 B102
Black Pantone Black 6 C K100 R0 G0 B0

3. 창단 K3리그

2006년 부천 SK의 연고이전 후 당해 3월 13일 서포터즈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부천 축구클럽 창단 시민모임'이 발족되었다. 이후 내셔널리그 진입을 목표로 창단 및 운영 대행업체 선정, 분데스리가 사무국의 협조 등의 성과도 이루어냈으나 부천시장의 비협조[7]와 여러 시행착오들로 인해 성과는 이루어내지 못했다.

2007년에 들어서면서 K3리그 시범리그가 개최되고 내셔널리그 진입이 사실상 힘들어지자 창단 방향을 K3리그 진입으로 선회, 2007년 12월 1일 공식 창단을 하게된다.

초대 감독에는 곽창규 감독이 선임되었으며 선수단은 아마추어 축구클럽 강남TNT+자체 테스트 선발+스카우트로 이루어졌다. 부천 FC 1995 창단 준비 소식이 알려지자 당시 강남 TNT 감독이 창단 준비 위원회에 연락해 강남 TNT 선수단이 창단되는 부천 FC에 합류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 창단 준비 위원회에서 이를 받아들여 합류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약간의 문제가 생겼는데 당시 부천 FC측은 강남 TNT가 확보하고 있던 2008 대한축구협회 FA컵 진출 자격이 승계되는 것으로 생각하였으나, 이듬해 대한축구협회는 '부천 FC 1995와 강남 TNT는 서로 다른 클럽'이라는 유권해석을 내려 FA컵 진출이 무산되었다. 또한, 서울 유나이티드에게 이 건으로 지원사격을 요청했지만 서유측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자 관계가 좀 껄끄러워졌다. 굳이 서유측이 나설 필요 없는 문제이긴 했다만...

참고기사 : 부천 시민구단, '부천 FC 1995' 로 창단

3.1. 클럽명 및 유니폼 색상 선정 관련

창단 과정 당시 클럽명 및 유니폼 색상 선정에 관한 팬 공모가 있었다. 클럽명 후보로는 부천 FC 1996[8] , 부천 헤르메스 FC[9] 등이 거론되었으나 최종적으로 부천 FC 1995가 되었다. 부천 SK의 전신인 서울 연고지의 유공 코끼리를 응원하던 축구팬들이 PC통신으로 본격적으로 교류와 만남을 시작하여 유공 코끼리 팬클럽 (헤르메스의 모태)을 결성한 해가 1995년이라고 한다.부천, 그 역사의 가치를 간직하라

하지만 유공 코끼리는 서울 연고지의 구단이었고 유공 코끼리 팬클럽 당연히 부천 축구팬들이 만든 팬클럽이 아니기 때문에 1995라는 이 명칭에 대해 의문을 갖거나 껄끄럽다는 반응을 갖은 팬들도 있었으나 그렇게 바라던 축구팀이 생겼는데 아무렴 어때라는 반응이 대다수. 대부분 부천 FC라고 부르기 때문에 팬들은 별다른 신경을 안쓰는 듯.

유니폼 색상인 빨강/검정 경우 딱히 새롭게 정할 컬러도 없는데 그냥 익숙하던 빨강색/검정색 조합으로 갑시다[10]라는 의견이 많아 자연스럽게 이 색상으로 정하게 되었다.

4. 역사

4.1. K3리그 (2008년 ~ 2012년)

파일:external/s20.postimg.org/K3leaguelogo.png 과거 참가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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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ttachment/Namyangjuunited.jpg 파일:attachment/Daegukapec.jpg 파일:external/s20.postimg.org/buyeo_FC.png 파일:external/s20.postimg.org/busanfc.png 파일:attachment/Bucheonfc1995.jpg
남양주 대구 부여 부산 부천
파일:attachment/Samcheoksinwoo.jpg 파일:attachment/Seoulpabalfc.jpg 파일:attachment/Seoulfcmartyrs.jpg 파일:attachment/asanunited.jpg 파일:attachment/Jeonnamyeonggwangfc.jpg
삼척 서울P 서울M 아산 영광
파일:attachment/Yonginfc.jpg 파일:qqdiDgS.png 파일:attachment/Jeonjuongoeul.jpg 파일:attachment/Changwonunited.jpg 파일:Cheongju_City_FC.png
용인 의정부 전주O 창원 청주C
K리그로 진출한 구단
K3리그 어드밴스 소속구단 보기 K3리그 베이직 소속구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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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Daum K3리그에서 4위를 차지하며 2010 하나은행 FA컵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듬해 시작된 2010 하나은행 FA컵에서는 고려대학교를 4:0으로 완파하며 K3리그 팀들 중 유일하게 FA컵에서 승리를 챙기기도 했다.

단, 리그 성적은 좋은 편이 아니었는데 최고 성적은 2009시즌 4위. 챌린저스 리그에 참가하는 내내 만년 중위권을 유지했다. 챌린저스 리그 마지막 참가 시즌 하반기에는 내셔널리그 참가를 목표로 내셔널리그 출신 선수들을 대대적으로 영입[11]했으나 성적은 제자리. 이 때부터 팬들 사이에서 슬슬 곽경근 감독의 능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냐라는 말이 나왔으나 모든 관심이 리그 승격에만 집중된 나머지 크게 논의 되지는 않았다.

챌린저스 리그 팀에서 관중이 가장 많은 구단이었다. 평균 관중이 1400명을 넘기면서 챌린저스 리그 팀에서 유료 관중 수가 가장 많은 구단이기도 했다. 참고로 챌린저스 리그 평균 관중이 80명 정도라는 걸 생각하면 엄청나다는 걸 알 수 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2012년 부천시와의 논의 끝에 2부리그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기에 이른다.

4.2. 프로리그 진출

4.2.1. K리그 2부리그 참가 과정

당초 2013 시즌 내셔널리그 진입을 목표로 준비 중이었으나 2012년 K리그/승강제 도입에 발맞춰 K리그로 방향을 선회, 2부리그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시의회에서 재정지원안 통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시의회가 우호적인지라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 했다.[12] 특히 부천 SK 출신이었던 곽경근 당시 부천 FC 1995 감독과 J리그 사간 도스윤정환 감독, K리그의 레전드 김기동 선수가 부천 1995의 2부리그 승격을 지지했다. 심지어 조금이라도 통과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비상근직 구단 프런트 전원이 무급으로 일하겠다는 조건까지 내걸었다.

하지만 2012년 10월 23일 부천FC 지원 조례안에 대한 표결 결과, 시의원 28명 중 찬성 14명, 기권 14명으로 조례안이 부결되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프로축구연맹 이사회에서는 부천시의회의 부천FC 지원 조례안 통과를 조건으로 프로축구 2부리그 가입을 조건부 승인하였고, 2012년 12월 4일로 예정되어있던 프로축구 신인선수 드래프트 또한 6일 후인 2012년 12월 10일로 연기해주기도 했다.

이후 프로 진출에 대한 부천 시민들과 부천 FC 팬들, 그리고 사무국 직원들의 열망과 노력으로 시의원들을 설득하여 이후 2012년 12월 5일 부천시의회 본회의에서에서 부천 FC 지원 조례안이 통과됨으로써 프로축구 2부리그 참가가 확정되었고, 바로 다음 날 신인선수 우선지명을 통하여 1순위로 경희대학교의 임창균 등을 선발하며, 부천 SK의 제주 연고이전 이후 8년만의 프로축구 복귀 준비에 박차를 가하였다.

4.3. 기대되는 라이벌 더비

부천 FC 1995의 2부리그 입성이 확정되자 벌써부터 팬들은 더비매치를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K리그/더비 매치 항목을 참조하기 바란다.

새로 만든 팀이지만 부천 SK의 서포터즈였던 헤르메스는 그대로 이어졌기 때문에 그때의 감정에 기반한 라이벌 더비가 많다.

먼저 부천과 똑같은 경험을 한 FC 안양동병상련 매치를 확정지었다.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부천 SK안양 LG 치타스는 상당히 치열한 라이벌 경기를 보였다. 지금의 부천 FC와 FC 안양과 그 역사와는 상관없는 신생팀이지만 서로 적대감을 가진 서포터즈는 그대로 남았고, 헤르메스와 레드 모두 강성으로 유명했기 때문에 K리그 챌린지 매치업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띈다.

1990년대 후반 부천과 함께 리그에서 가장 세련된 축구를 했다고 평가 받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게도 경쟁의식을 품고 있다.

또한 옆 동네 축구팀과의 032 더비 혹은 이부망천더비 '경인선 더비'도 눈길이 간다. 부천 SK가 야반도주하는 바람에 2004년, 2005년 단 2년만 존재했던 더비였으나, 당초 부천팬층의 한축이던 인천 거주 부천팬들[13]이 대거 인천 유나이티드로 넘어가면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대한 감정이 그리 좋지 않았고, 인천 유나이티드가 창단 시절 송내역에 경기 안내 홍보 포스터로 부천시민의 어그로를 이끌었던 적이 있다. 2005시즌에는 부천SK와 인천 유나이티드가 상위권 순위 경쟁을 하기도 하였으며 서포터간 충돌이 있기도 하였다. 나름 스토리가 있는 더비.

무엇보다도 더 박터지는 싸움은 아무래도 부천시민들의 가슴에 대못을 꽂은 이 팀과의 경기가 아닐까 싶다. 물론 성사되려면 1부로 승격하든지 아니면 그 팀이 2부로 강등되어야 한다. 제주가 중위권은 하는 팀이고 챌린지에서 군경팀 전력이 워낙 강해서 당장은 힘들 것으로 보인다. 별도로 FA컵에서 맞붙게 될 가능성은 있다.

그러나 제주 유나이티드의 서포터즈인 풍백이 부천 FC 1995의 서포터 헤르메스에게 여러 번 연고이전에 대해 사과를 했기 때문에, 아무리 호전적인 성향으로 유명한 헤르메스라도 시비걸 명분이 없다. 게다가 정갑석 감독 이전의 부천의 감독들 면면을 보면 전부 다 SK(동대문, 목동, 부천, 제주 통틀어서)와 어떻게든 연관이 있는 인물들이었다.

불미스럽게 퇴장하긴 했지만 초대 감독 곽경근은 부천 SK의 주전 공격수였고, 그 뒤를 이은 최진한 감독도 동대문 시절 럭키금성 황소에서 유공 코끼리로 이적하면서 활약을 한 바 있으며, 15~16시즌 팀을 이끈 송선호 감독은 동대문 시절 SK에서 활약한 원클럽맨 레전드로 제주에서 코치도 역임했다. 창단식에서 시장이 대놓고 FC 서울을 공격했던 안양과 다르게 부천의 수뇌부는 제주에 적대감을 가질 이유가 상대적으로 적다. 게다가 곽경근 감독시절 곽감독의 제안으로 박경훈 감독이 이끌던 제주와 연습경기도 가졌다.(결과는 제주의 2-1 승리)

그런데 2016년 들어 부천의 성적이 상승하자 언론에 제주를 겨냥한 발언을 흘리기 시작했다. 나름대로 흥행을 위해서겠지만 타 팀 팬들 사이에서는 "제주한테 사과도 받고, 돈도 받고, 연습경기까지 해놓은 주제에 이제와서 연고이전을 겨냥해서 까고 있느냐?"는 비아냥이 나온다. 2008년에는 김한윤, 곽경근, 남기일, 이을용, 이임생 등 부천 SK 올드비들 데려와 기념매치도 했고 2009년에는 SK텔레콤 주선으로 잉글랜드 7부리그 유나이티드 오브 맨체스터와의 친선경기도 가졌다.[14]

결국, 팀의 흥행을 위해서는 굳이 연고지 이전과 관련된 문제나 감정 다툼의 형태가 아니라 여러가지 스토리를 통해 선의의 라이벌과 더비 매치로 엮이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제주는 순순히 연고이전을 인정하고 부천에게 사과도 여러 번 했기 때문에 더 이상 연고이전 문제로 꼬투리를 잡지 않아도 라이벌로 엮기엔 문제가 많기 때문이다. 어차피 선수들끼리 치열하게 경쟁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갈등관계가 되기 때문이다.

5. 성적

프로 전환 첫 해인 2013년에는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한 8개 팀 중 7위, 14년에는 10개 팀 중 꼴지를 기록했다. 곽경근 전 감독과 관련된 여러 구설수로 팀이 흔들리고 있기도 했던지라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좋은 성적을 기대하기 힘들었던 시기.

최진한 체제를 벗어나 송선호 감독이 새롭게 팀을 이끌기 시작한 2015년에는 끝내 플옵권에는 들지 못했지만 5위를 기록하며 희망을 보여줬다. 열악한 재정을 생각하면 기대 이상의 성적.

2016년에는 7월 13일 대한축구협회 FA컵 8강전에서 K리그 클래식, FA컵에서 무패를 달리던 전북 현대 모터스를 3:2 로 꺾으며 4강에 진출하였다. 그리고 4위를 기록하여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했으나 강원 FC에게 패배하며 승격이 좌절되었고, 이듬해인 2017년에도 마지막까지 분전했지만 5위로 시즌을 마무리하면서 다시 승격이 좌절되었다. 그리고 시즌이 끝난 뒤 아산 무궁화 FC에서 전역한 김준엽, J리그 출신 박건, 2017년 K리그 주니어 득점왕을 차지한 U-18 팀 출신 추민열 등을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2018년 2월 12일, 울산 현대에서 뛰었던 장순혁,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김태훈, 울산대학교를 졸업한 신인 김현철을 영입하며 2018년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했다. # 프런트가 일을 질한다.재정을 생각하지 않고 선수를 영입하는 다른팀과 달리 재정을 생각하며 팀에 꼭 필요한 포지션의 선수만 영입하고 바그닝요등 외국인 선수도 잘영입한다.그래서인지 2부리그에서도 강팀이고 1부리그의 1강인 전북을 리그컵에서 2년연속 잡기도했다.축구스타일은 탄탄한수비를 으로한 역습축구다. 전임인 송선호감독이 수비를 잘해놓고 간덕분에 리그내 에서도 수비로는 최고다. 18시즌현재 두경기에서 대전 안양과의 경기에서 기존의 탄탄한수비와 포프 공민현의 활약으로 5골1실점이라는 그야말로 공수양면에서 날아다니며 부산 광주 성남등 승격을 노리는 팀들이 긴장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2018년 4월 7일, 아산원정에서 4대 2로 대패하며 기세가 꺾였다. 이전까지 상대했던 클럽들이 상위 4개팀이 아니었던 점이 우려가 되는 상황이다.

6. 역대 감독

역대 이름 재임 기간 비고
초대 곽창규 2007년 ~ 2009년
대행 박영수 2010년 ~ 2011년
2대 곽경근 2012년 ~ 2013년 불명예 경질
3대 최진한 2014년 ~ 2015년 시즌 중 사임
4대 송선호 2015년 ~ 2016년
5대 정갑석 2016년[15]
2017년 ~ 2018년
시즌 중 경질
대행 조민혁 2018년
6대 송선호 2018년 10월 ~

7. 시즌별 일람

부천 FC 1995 시즌별 일람
시즌소속 리그정규 리그FA컵비고
순위승점득점실점
2008K3리그132877154053-창단 첫 리그
2009K3리그46017966237--
2010K3리그 A조7[16]46144750352라운드-
2011챌린저스 리그 A조8[17]2985937311라운드-
2012챌린저스 리그 B조8[18]2264628221라운드-
2013K리그 챌린지733891845612라운드K리그 첫 참가
2014K리그 챌린지10276921335232강-
2015K리그 챌린지555151015434532강-
2016K리그 챌린지46719101250354강-
2017K리그 챌린지55215714504616강-
2018K리그28391161937503라운드-
2019K리그23라운드

8. 코칭 스태프 명단

부천 FC 1995 2019 시즌 코칭스태프 명단
직책 이름 로마자 이름 국적 생년월일
감독송선호Song, Sun Ho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66년 1월 24일
수석코치김현재Kim, Hyun Jae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79년 1월 19일
코치권오규Kwon, Oh Kyu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83년 12월 3일
GK코치유대순Yoo, Dae Soon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65년 3월 4일

9. 선수 명단

부천 FC 1995 2019 시즌[주의]
등번호 국적 포지션 한글 성명 로마자 성명 생년월일 신체 조건 비고
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K 이영창 Lee Young-chang 1993년 1월 10일 184cm, 84kg
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최현빈 Choi Hyoun-bin 1996년 2월 28일 184cm, 80kg
3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김재우 Kim Jae-woo 1998년 2월 6일 190cm, 84kg
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박건 Park Kun 1990년 7월 11일 184cm, 77kg
5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임동혁 Lim Dong-hyuk 1993년 6월 8일 190cm, 78kg 부주장
6 파일:브라질 국기.png MF 닐손주니어 Nilson Ricardo da Silva Júnior 1989년 3월 31일 185cm, 85kg
7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문기한 Moon Ki-han 1989년 3월 17일 177cm, 72kg
8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김영남 Kim Young-nam 1991년 3월 24일 178cm, 75kg 주장
9 파일:에콰도르 국기.png FW 말론 Marlon de Jesús 1991년 9워 4일 187cm, 81kg
1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장백규 Jang Baek-gyu 1991년 10월 9일 175cm, 61kg
13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이정찬 Lee Jung-chan 1995년 6월 28일 180cm, 67kg
15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추민열 Choo Min-yeol 1999년 1월 10일 175cm, 63kg
16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권승리 Kwon Seung-ri 1997년 4월 21일 186cm, 79kg
17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장현수 Jang Hyun-soo 1993년 1월 1일 179cm, 73kg
18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김륜도 Kim Ryun-do 1991년 7워 9일 187cm, 74kg
19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정택훈 Jung Teak-hoon 1995년 5워 26일 190cm, 80kg
2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김찬희 Kim Chan-hee 1990년 6워 25일 184cm, 72kg
2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K 최철원 Choi Chul-won 1994년 7월 23일 193cm, 85kg
2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안태현 An Tae-hyun 1993년 3월 1일 175cm, 70kg
23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국태정 Kuk Tae-jeong 1995년 9월 13일 180cm, 70kg [a]
2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김지호 Kim Ji-ho 1997년 8월 3일 174cm, 69kg
25 파일:중국 국기.png MF 남송 Nan Song 1997년 6월 21일 173cm, 61kg
26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신승민 Shin Seung-min 1997년 6월 11일 173cm, 68kg
27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명성준 Myung Seong-jun 1998년 3월 18일 177cm, 70kg
28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김현철 Kim Hyun-cheol 1995년 2월 15일 181cm, 70kg
29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조건규 Cho Geon-gyou 1998년 10워 15일 185cm, 78kg
3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송홍민 Song Hong-min 1996년 2월 7일 178cm, 70kg
3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K 이주현 Lee Ju-hyun 1998년 12월 6일 188cm, 78kg
3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감한솔 Gam Han-sol 1993년 11월 19일 174cm, 65kg
33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박요한 Park Yo-han 1994년 12월 17일 183cm, 78kg
4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김한빈 Kim Han-bin 1991년 12월 17일 173cm, 63kg [b]
4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이광재 Lee Kwang-jae 1998년 6워 10일 170cm, 67kg
구단 정보
대표이사: 정해춘 / 감독: 송선호 / 홈 구장: 부천종합운동장
출처: 부천 FC 1995 홈페이지

[주의] 이 틀은 기기 환경에 따라 볼 때 상당히 길 수 있습니다. 스쿼드에 대한 간략한 틀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또한 이 틀을 수정할 때는 여기도 같이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a] 포항 스틸러스에서 임대[b]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임대


입대 선수
김영남 - 아산 무궁화 FC
조범석 - 아산 무궁화 FC
조수철 - 상주 상무

임대 선수
이윤환 - 평택 시민축구단

10. 이야깃거리

부천 FC 1995가 정식으로 K리그 챌린지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되자 KBS 이광용의 옐로우카드에서 곽경근 감독과 부천 1995에 대해 인터뷰를 나눴다.이광용의 옐로우카드 시즌2 24회. 방송에도 나오지만, 곽경근 감독은 예전 부천 SK 시절 '니포축구'를 재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그래서 2012-13 오프시즌에 부천 SK의 또다른 레전드인 윤정춘 코치를 영입했다.

붉은 악마의 응원가 중 잘 알려진 <오 필승 코리아>는 부천 FC의 서포터즈 헤르메스응원가를 개사한 것이다. 참고로 부천 SK 시절과 지금의 가사가 다른데, 부천 SK 시절에도 헤르메스는 부천 SK가 아니라 부천 FC라고 불렀었다! 오~나의 부천! 영원히 함께해! 라고 불렀었다.[19]

김정기 작가가 부천 FC 1995를 위해 그림을 그렸다. 한국만화박물관이 김정기 작가에게 그림을 의뢰한 것으로 보인다.[20]

쎈놈, 갓 오브 하이스쿨의 작가 박용제가 부천 FC 1995를 소재로 그린 만화가 있다. 제목은 모든 걸 걸었어(다음 만화속세상 연재, 시즌1 완결). 부천 FC 1995의 골키퍼 차기석 선수[21]를 주인공으로 한 만화로 K리그 클래식·챌린지, 챌린저스 리그 통틀어서 팀·선수의 실명이 등장하는 몇 안 되는 만화이다. 창단초기 챌린저스 리그 시절을 바탕으로 그려졌기 때문에 K리그에 진출한 2013년 현재와 다른 점은 참고해야 한다. 만화의 주인공이었던 차기석은 세종대학교, 연세대학교 등에서 골키퍼 코치로 활동하다가 현재는 부천FC1995 U-15팀에서 골키퍼 코치를 맡고 있다.

2013년 6월 21일 열린 K리그 올스타전에 미드필더 임창균 선수와 골키퍼 김덕수 선수가 K리그 챌린지 올스타로 선정·출전했다. 이 경기에서 임창균 선수는 골대를 한 번 맞히는 활약 끝에 1도움을 올렸고, 김덕수 선수는 수차례의 슈퍼 세이브 끝에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이름을 올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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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김덕수 선수의 프로필이 포털에 등록이 되지 않아 검색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임창균 선수는 동명이인이 적어서 그런지 바로 인물정보가 뜨지만 김덕수 선수는 사물놀이 김덕수 선생이 먼저 뜨는데다 프로필 자체가 등록이 되지 않아 동명이인에도 뜨지 않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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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를 비롯한 부천의 팬들은 K리그 올스타전에 해외파 선수에게 MVP를 준 연맹과 포털 사이트 관리를 소홀히 하는 바람에 모처럼 대중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린 구단을 맹렬하게 까고 있다.

2013년 8월에는 메디컬 파트너인 부천 세종병원과 협약을 맺고 "한 경기당 3골 이상 넣으면 심장병 어린이의 심장수술비를 1회 무료 지원"하기로 했다. #

2013년 11월 4일,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이 팀을 열렬히 응원하는 축구광 엄마가 출연한 적이 있다.다음 TV팟 영상 그런데 알고 보니 탤런트 정동남의 여동생이라고 한다. 그리고 제작진은 깜짝선물의 의미로 당시 부천 소속선수 송치훈, 안영진을 특별초대했다.

2015년 10월 20일 KBS 이웃집 찰스에 알미르, 호드리고, 루키안이 나왔다. 항목 참조.

챌린저스 리그 시절에는 대한민국 U-20 대표 출신 차기석, 2006 독일 월드컵에 출전했던 김영철 등이 뛰기도 하였다. 또한 현재 해설위원인 김태륭이 뛰기도 하였다. 떠날 때 팬들과 잡음이 많았지만

홍서범조갑경의 자녀 중 큰아들인 홍석준이 2015년 입단해 뛰기도 했다. 그러나 1년만에 떠났다

2016년, 대한축구협회 FA컵 4강에 진출하면서 AFC 챔피언스 리그 출전권을 따낼 가능성이 생기자, P급 라이센스 소지자인 정갑석 수석코치와 라이센스 미취득자인 송선호 감독의 보직을 맞바꾸었다. 4강전에서 FC 서울에 패한 후 원상복귀. 2016 시즌 후에 정갑석 코치가 정식 감독으로 부임했으며 송선호 전 감독은 아산 무궁화로 이적했다.

원래 부천 SK 시절인 1998년에 트랙때문에 관중석 거리도 멀고 위치도 시 외곽이라 접근성이 떨어지는 부천종합운동장 대신 상동에 축구전용구장을 만들 계획을 세웠었지만, 1997년 외환 위기로 백지화되었었다. 그로부터 20년이 지나서 상동신도시의 성공과 부천시청 - 상동 - 종합운동장을 잇는 7호선 온수 - 상동 - 부평구청 연장 구간이 개통되는 등 여건이 갖춰지자 부천종합운동장 옆에 있던 인조잔디 연습구장을 헐어내고 전용 구장 공사를 시작했다. 초기 규모는 7,000석 정도이며, 해외의 축구 경기장처럼 스탠드 증축을 고려해서 설계한다고 한다.


[1] 10주년 기념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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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니폼 메인 스폰서인 덕산파이프의 대표이기도 하다.[3] 2018 시즌 유니폼 디자인 당시 기업명을 알아보지 못해도 좋으니 한글, 영문 상관 없이 유니폼에 어울리도록 디자인을 해달라는 정해춘 구단 및 덕산파이프 대표의 요청이 있었다고 한다.[4] 16-17시즌 현재 6부리그인 내셔널리그 노스 소속.[5] 당초 AFC 윔블던과 친선경기를 진행하려고 했으나 윔블던 구단 일정으로 인해 성사되지 못했고, 윔블던측에서 FC 유나이티드 오브 맨체스터를 소개하여 친선경기가 성사되었다. AFC 윔블던과 부천 FC는 자매결연 관계이기도 하다.[6] 프로가 아닌 구단까지 치면 지금은 청주 시티 FC가 된 천안 FC가 2013년 사회적협동조합을 출범시킨게 최초이긴 하다.[7] 당시 부천시장 홍건표는 부천 FC 1995 창단식 축사에서 지원 못해준다는 발언까지 했다.[8] 1996은 부천 유공서울시에서 부천시로 연고지를 이전한 해[9] 헤르메스는 부천FC 서포터 클럽명[10] 부천 SK의 컬러였다.[11] 이때 허건, 한종우 등이 영입됐다.[12] 부천 FC측, 부천시 모두 내셔널리그나 K리그나 비용이 크게 차이나지 않는데 이왕이면 K리그로 가야하지 않겠냐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13] 부천 팬층은 크게 부천, 서울 서남부, 인천에 있었다.[14] 부천 SK 올드비들은 엄밀히 말해 제주 레전드지 부천 FC와는 상관없는 사람들이다.[15] 2016년 10월 14일부터 10월 29일까지 딱 보름 기간 동안 바지감독으로 잠시 지냈다. P급 자격증을 요구하는 AFC 챔피언스 리그 규정에 의해 수석 코치에서 감독으로 보직을 변경하였으나, 서류상의 감독 변경이기 때문에 구단 내부적으로는 정갑석 감독의 취임을 인정하지 않고 송선호 감독 체제로 계속 유지되었다.[16] A조 4위[17] A조 3위[18] B조 5위[19] 제주 유나이티드 항목에 자세히 설명됐듯이 모기업에서 축구단을 계륵처럼 여겼었다. 부천으로 연고지를 이동한 순간부터 해체 명분을 찾고 있었는데 그 첫번째가 부천에 경기장이 없다는 것. 이건 부천시에서 지어주겠다고 나서는 바람에 실패. 이어서 시도한게 구단에 대한 지원을 끊으면서 단장이라는 인간이 선수단 미팅자리에서 대놓고 "다른 팀한테 져줘라. 굳이 이겨서 회사 욕 먹이지 말고","니들이 이렇게 뛰어봐야 주유소 하나보다 못하다"는 헛소리를 해대며 선수단 사기를 꺾어놓는 것이었다. 그래서 헤르메스와 구단 프런트 사이는 일촉즉발이었고 결국 연고이전을 하면서 정점을 찍어버린다.[20] 왜 한국만화박물관이 부천 FC 1995를 주제로 그렸는지 의아한 분들도 계실텐데, 한국만화박물관이 현 위치(부천영상단지)로 이전하기 전에는 부천종합운동장 1층에 있었다. 지금도 경기장 주변에 그 흔적들이 남아있다. 만화 캐릭터 동상이라든가….[21] 2004년 U-19 대표팀 주전 골키퍼였으나 선천성 신부전증으로 잠시 선수생활을 중단해야만 했다. 그리고 차기석을 대신한 이가 바로 정성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