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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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도시가 만들어지는 진짜 이유 / 스브스뉴스 |
역사적으로도 하남 위례성, 사비성, 상경용천부, 헤이안쿄와 같이 신도시의 정의에 부합하는 새로운 도시를 건설하기도 했다. 한국사에 최초로 등장하는 신도시 개발은 백제 온조왕이 건설한 위례성이다. 현대에는 보통 집값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구도심에서 출퇴근이 가능한 거리의 외곽 지역에 만드는 경우가 많다.
신도시는 영어로 New Town이라고 할 수 있고 한국 정부에서도 그렇게 번역한 바 있지만 2000년대 와서는 대한민국에서 '뉴타운'이라는 도시 재개발 사업이 공식적인 분류로 떨어져 나오면서 신도시는 신도시, 뉴타운은 뉴타운으로 이름이 분화되었으며 오히려 뉴타운과 신도시가 원래는 실질적으로 다르지 않은 말임에도 불구하고 신도시라는 말을 영어로 'New City'라고 번역하는 사례도 보인다. 예로 동탄신도시 거주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병점역사에는 동탄신도시 방면 출구를 안내하는 표지판에 Dongtan New City라는 영어 안내가 붙어 있다. 대한민국 수도권의 경우 신도시는 수도권의 빈 땅에 새로 조성하는 것, 뉴타운은 기존 구시가지의 대규모 재개발로 구분된다고 보면 된다.
신도시라는 말이 처음 생겨날 때는 '새도시'라는 말도 쓰였는데 현재도 한겨레처럼 극단적인 언어 순수주의를 지향하는 언론에서는 자주 쓰고 있다.
노브고로드, 나폴리, 비야누에바 등 현대 기준으론 오히려 역사 도시지만 도시 어원은 해당 언어로 풀어 쓰면 '신도시'인 동네들도 있다.
2. 대한민국의 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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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근대적인 도시 개발의 시도 시초는 대한제국 시기에 고종에 의해서 대한제국의 황궁인 경운궁(덕수궁) 앞 대한문 중심으로 광장 및 방사선 도로구획 및 도시계획을 수립하고 도로 토지 구획 정비 및 경운궁의 확장 및 경희궁과 연결하는 홍교 건설 및 노면전차 건설, 운영 등 근대적 도시 개발을 시도했다. 그러나 을사조약과 한일합방으로 대한문 앞 현 서울광장 중심으로 하는 도시 계획은 결국 불발되었다. 일본 제국의 식민지로써 경성부로 식민지 초기에는 일본인들이 거주지였던 용산 중심으로 도시 계획이 바뀌고 나중에는 경복궁 안에 조선총독부를 설치함에 따라 1930년 조선총독부에서 서울(경성부)에 대한 도시계획을 세웠다. 이에 따라 경성부 주변의 권역을 경성부로 편입하였고 이때 영등포의 개발이 시작되었다.
8.15 광복과 6.25 전쟁을 거치면서 한국의 도시 개발은 주춤했지만 1960년대 서울의 도심 과밀화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특별시의 영역을 크게 확장하고 그곳에 택지지구와 부도심을 조성했다. 이렇게 해서 여의도와 강남을 비롯한 (당대) 서울 주변부가 이렇게 도시로 개발되었는데 이것도 신도시라고 할 수 있겠다. 강남 개발은 대한민국 최초의 대규모 신도시 개발이자 대한민국의 경제적 중심을 아예 옮겨버린 가장 성공한 신도시 개발이기도 하다.
한국에서 최초 현대 계획 신도시 관점에서 최초의 개발 건설은 창원시로서 1970년대 박정희 시절에 동남권 중공업 및 기계공업도시의 육성의 목적으로 계획 공업도시로써 건설되었다. 한편 수도권에서는 서울의 무허가 판자촌 정리 위해 10만 명이 살 수 있는 규모의 대단지 조성 명분으로 광주대단지(성남시 수정구 및 중원구)로 이주를 시켰는데, 제대로 된 도시 인프라 도로 수도도 전혀 없는 이주 계획이므로 언덕때기 빈 땅에 금으로 구획해서 군용 텐트가 지급된 이주였기에 1971년에는 광주대단지 항쟁 같은 일이 생겼다. 당시 수도권에서 제대로 된 계획 도시 중 광명시 개봉 60만 단지 개발, 구로공단 정비계획의 일환으로 서울 편입까지 예정으로 염두에 두고 계획했으며 그 계획의 연장선에서 서울 구로공단에 현재 구로디지털단지와 가산디지털단지 있던 공장들을 대거 옮기고 포화된 서울의 인구를 분산시키기 위해 30만 인구 계획된 위성공업도시로써 현재 안산시 반월공업신도시 계획이 세워졌다.
서울에서는 여의도 및 강남 개발 이후 1980년대에는 서울 목동신시가지아파트나 고덕지구, 상계지구가 조성되면서 아파트 중심의 시가지 계획이 구현되었고, 1990년대에 서울 근교 경기도 지역의 택지 건립 계획, 즉 1기 신도시가 '신도시'라는 이름을 가지면서 신도시라는 이름이 널리 쓰이기 시작했다.
대한민국의 신도시는 본래의 취지에서 벗어나 자족 기능을 갖추기보다는 베드타운이 된 도시가 상당히 많다. 모든 신도시 계획이 자족 기능을 언급하고 있으나, 실제 신도시 계획은 서울의 높은 집값을 잡고 수도권 무주택자들에게 주택을 공급하는 것에만 중점을 둘 뿐 자족 기능은 거의 고려하지 않거나, 고려하더라도 신도시 지역에 부과된 법적 규제 등으로 인해 자족 기능을 갖출 여건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비수도권 신도시들이 수도권보다 제 기능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비수도권은 수도권보다 경제·사회적 기능이 덜 집중되었기 때문에 도시가 스스로 자리를 잡고 발전하려면 자족 기능을 필수적으로 갖출 수밖에 없다.
얼핏 '신도시'라는 단어가 그저 새로 조성된 도심지라는 느낌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 그중에서도 수도권의 신도시는 100%라고 해도 될 정도로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을 의미한다. 신도시 개발 계획에 단독주택 부지도 포함되긴 하나, 1세대만 거주하는 진정한 의미의 1~2층짜리 단독주택이 아닌 3~6세대가 거주하고 경우에 따라 1층은 상가 또는 주차장으로 조성되는 3층 내외의 소형 주택들이 들어서는 경우가 대부분. 삶의 질에 대한 고려가 현재에 비해 부족했던 1기 신도시 계획 당시에는 분당의 분당동 단독주택단지, 일산 정발산 일대의 단독주택단지만이 성공적으로 형성된 단독주택단지 지구이다.
수도권 신도시는 일단 명목상으로는 자족 기능을 갖춘 도시를 만들기 위해 조성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실상은 서울의 주택 가격 상승으로 인한 수요 분산, 즉 서울에서 인구를 빼내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대부분 서울의 기반 시설을 이용하는 거로 하고 신도시 지역에는 대규모 주거 지구를 건설해놓은 뒤 교통 수단을 확보하는 방법으로 수도권 신도시들이 디자인된다. 물론 이런 특성 때문에 수도권 신도시들의 자족 기능이 유명무실한 수준이 된 것과 광역 교통망 부족, 극심한 교통 체증 같은 문제점이 생겼다. 또한 노태우 정부와 노무현 정부의 수도권 신도시 계획은 오히려 수도권 과밀화를 불러왔다는 비판적 의견도 많이 나온다.
외국의 신도시는 대개 도심과 비교하여 건축물 밀도와 높이가 낮은 자연 친화적인 교외 지역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인데, 한국의 신도시는 오히려 밀도나 층수가 서울 어느 지역보다 더 높은 신도시를 짓는다는 데서 외국 학자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기도 한다. 한국의 신도시는 굳이 이론적인 모델을 찾아가 본다면 르 코르뷔지에가 파리를 밀고 지으려고 했던 빛나는 도시 같은 것이 실현된 모델이기 때문이다. 자동차 위주의 도시 구조와 극단적인 기능 분화, 그리고 낮은 건폐율과 높은 공원·녹지 면적 등이 현재 짓는 신도시까지도 적용되었다.
2010년대 이후로는 분당신도시, 판교신도시, 죽전동, 광교신도시, 동탄신도시 등 경기도 신도시 지역에 젊은층 인구와 일자리가 집중되고 있다.[1]
그런데 비수도권 대부분은 양상이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양산물금신도시[2]나 펜타힐즈처럼 광역시에 바로 인접한 일부 신도시는 수도권 신도시처럼 중심 도시의 인프라에 의존하는 대규모 주거 지역 성격을 띄는 곳이 많으나, 그 외에 광역시와 떨어져 있는 다수 비수도권 신도시의 경우 도시 권역이 작은 상태에서 오히려 '제 기능'을 하다 보니 기존 시가지(혹은 주변의 전통적 중심 지역)의 핵심 시설들이 신도시로 이전, 원도심이 슬럼화되는 문제점을 야기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대전광역시의 둔산신도시가 있다. 원도심을 밀어내고 몇몇을 제외한 행정기관과 기업들이 이곳으로 이전하여 대전의 제1 도심으로 변모했지만, 원도심은 그나마 남아 있던 충청남도청마저 내포신도시로 이전해서 슬럼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마찬가지로 광주광역시도 상무지구라는 새로운 신도시가 조성되고 원도심에 있던 전라남도청이 남악신도시로 이전하는 등 대전과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광역시나 인구 50만 이상의 대도시 특례를 받는 도시들은 도시 자체의 규모가 커서 원도심에서 신도심으로 도심 기능이 이전이 되어도 그 문제가 비교적 양호한 편이지만[3] 그보다 작은 중소도시들은 안 그래도 인구가 적은데, 신도시 조성으로 아예 원도심이 유령도시처럼 되는 경우도 많다. 게다가 신도시가 2개 시군에 걸치는 등 행정구역이 복잡하게 꼬여 있는 경우도 적지 않다. 사실 이것은 "행정 불편을 해결하고 싶으면 통합을 해라"라는 행정안전부의 의도 때문이기도 하나, 이런 신도시는 대부분 지리·역사·문화상 완전히 별개의 지역들에 조성되어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2.1. 정부 지정 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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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정부(국토교통부) 지정 신도시만 기재 (참고: 1·2기 신도시 정책정보 3기 신도시 종합정보포털) |
대한민국 정부(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지정한 신도시이다.
2.1.1. 1기 신도시
2.1.2. 2기 신도시
- 세교신도시 - 경기도 오산시
- 위례신도시 - 서울특별시 송파구[4], 경기도 성남시, 하남시
- 판교신도시 - 경기도 성남시
- 광교신도시 - 경기도 수원시, 용인시[5]
- 동탄1신도시 - 경기도 화성시
- 동탄2신도시 - 경기도 화성시
- 양주신도시 - 경기도 양주시
- 운정신도시 - 경기도 파주시
- 한강신도시 - 경기도 김포시
- 검단신도시 - 인천광역시 검단구
- 고덕국제신도시 - 경기도 평택시
- 아산신도시 - 충청남도 천안시, 아산시
- 도안신도시 - 대전광역시 서구, 유성구
2.1.3. 3기 신도시
2.2. 수도권
2.2.1. 서울특별시
2.2.2. 인천광역시
2.2.3. 경기도
- 수원시
- 성남시
- 의정부시
- 부천시
- 광명시
- 광명역세권개발사업
- 철산
- 하안
- 소하
- 평택시
- 안산시
- 고양시
- 과천시
- 구리시
- 남양주시
- 오산시
- 시흥시
- 군포시
- 의왕시
- 의왕군포안산신도시
- 인덕원
- 포일
- 청계
- 백운
- 하남시
- 미사강변도시
- 감일
- 위례
- 풍산
- 용인시
- 수지1,2지구
- 역북지구
- 역삼지구
- 고림지구
- 김량장동
- 남사아곡지구
- 구갈1,2,3지구
- 신갈
- 상갈
- 구성지구
- 동백지구
- 보라지구
- 흥덕지구
- 서천지구
- 공세지구
- 기흥역세권개발사업
- 용인플랫폼시티
- 동천
- 상현
- 신봉
- 성복
- 죽전
- 기흥역세권개발사업
- 파주시
- 이천시
- 중리
- 마장
- 증포
- 김포시
- 풍무역세권개발사업
- 북변
- 사우
- 풍무1,2
- 걸포1,2,3,4
- 양곡
- 마송
- 고촌
- 화성시
- 광주시
- 경기광주역세권개발사업
- 태전·고산
- 송정
- 역동
- 양벌
- 추자
- 신현·능평·오포
2.3. 동남권
2.3.1. 부산광역시
2.3.2. 울산광역시
2.3.3. 경상남도
2.4. 충청권
2.4.1. 대전광역시
- 동구
- 대전역세권개발사업
- 가오동, 은어송지구
- 용운지구
- 판암지구
- 서구
- 유성구
- 대덕연구단지
- 죽동지구
- 신성지구
- 방현지구
- 전민탑립지구
- 하기지구
-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 둔곡지구
- 신동지구
- 대덕테크노밸리
- 송강지구
- 노은지구
- 학하지구
- 덕명지구
- 대덕구
- 중리
- 법동
- 송촌지구
2.4.2. 세종특별자치시
2.4.3. 충청남도
- 천안시
- 불당지구
- 두정
- 부성
- 성성지구
- 백석
- 청수행정타운
- 신부
- 용곡
- 신방통정지구
- 아산시
- 탕정센트럴시티도시개발사업
- 탕정지구
- 모종풍기지구
- 배방북수지구
- 월천지구
- 서산시
- 서산테크노밸리
- 예천지구
- 논산시
- 내동지구
- 계룡시
- 대실지구
- 공주시
- 공주역세권개발사업
- 신관지구
- 월송지구
- 홍성군
- 예산군
2.4.4. 충청북도
2.5. 대경권
2.5.1. 대구광역시
2.5.2. 경상북도
- 포항시
- 경주시
- 김천시
- 문당지구
- 송천지구
- 부곡동 택지지구
- 안동시
- 옥동지구
- 경북도청이전신도시
- 구미시
- 구미[17]
- 문성2지구
- 문성3지구
- 상모지구
- 사곡지구
- 구미 하이테크밸리
- 영주시
- 가흥지구
- 영천시
- 완산신도시
- 영천금호
- 문경시
- 모전2지구
- 경산시
- 칠곡군
- 칠곡북삼
- 예천군
2.6. 전남권
2.6.1. 광주광역시
2.6.2. 전라남도
- 여수시
- 순천시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 신대지구
- 연향·조례지구
- 오천지구
- 풍덕지구
- 광양시
- 목포시
- 나주시
- 송월지구
-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 남평지구
- 화순군
- 화순광덕지구
- 고흥군
- 고흥읍 남계택지지구[29]
- 무안군
- 영암군
- 영암 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삼포지구)
- 해남군
- 영암 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산이면)
2.7. 전북특별자치도
2.8. 강원특별자치도
- 춘천시
- 춘천역세권개발사업[31]
- 춘천거두지구
- 춘천거두2지구
- 춘천사우지구
- 춘천석사지구
- 춘천석사3지구
- 춘천칠전지구
- 춘천퇴계1,2지구
- 춘천퇴계3지구
- 춘천퇴계4지구
- 춘천후평지구
- 춘천후평2지구
- 춘천후평3지구
- 춘천효자지구
- 온의지구
- 춘천다원지구
- 춘천삼천지구
- 춘천온의지구
- 춘천온의2지구
- 춘천율문지구
- 퇴계지구
- 학곡지구
- 춘천만천 국민임대주택단지 조성사업
- 춘천장학 국민임대주택단지 조성사업
- 원주시
- 강원원주혁신도시
- 원주기업도시
- 남원주역세권개발사업
- 서원주역세권개발사업
- 만종역세권개발사업
- 원주구곡지구
- 원주단계지구
- 원주단관지구
- 원주단구지구
- 원주무실지구
- 원주무실2지구
- 원주무실3지구
- 원주문막지구
- 원주백간지구
- 원주봉화산지구
- 원주봉화산2지구
- 원주삼광지구
- 원주단구2지구
- 원주태장2지구
- 원주태장 국민임대주택단지 조성사업
- 원주흥업 국민임대주택단지 조성사업
- 원주단계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 원주무실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 강릉시
- 강릉역세권개발사업
- 남강릉신호장역세권개발사업
- 강릉교동지구
- 강릉교동2지구
- 강릉내곡지구
- 강릉송정지구
- 강릉유천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 동해시
- 망상지구
- 동해북평지구
- 동해해안지구
- 동해월소지구
- 삼척시
- 삼척교동지구
- 삼척원당지구
- 속초시
- 속초역세권개발사업
- 속초교동지구
- 속초교동2지구
- 속초교동3지구
- 속초만천지구
- 속초조양지구
- 속초청초지구
- 태백시
- 태백황지지구
- 횡성군
- 횡성역세권개발사업
- 둔내역세권개발사업
- 횡성북부지구
- 횡성읍마지구
- 영월군
- 영월하송리2지구
- 평창군
- 진부역세권개발사업
- 홍천군
- 홍천연봉지구
- 홍천연봉2지구
- 홍천희망지구
- 화천군
- 화천역세권개발사업
- 양구군
- 양구역세권개발사업
- 양구상리송청지구
- 양양군
- 양양물치 강선지구
- 고성군
- 고성신안지구
2.9. 제주특별자치도
- 제주시[32]
- 제주제1지구
- 진성동지구
- 삼성혈지구
- 제주제2지구
- 신산지구
- 제주제3지구
- 신제주제1지구[33]
- 신산제2지구
- 신제주제2지구
- 화북지구
- 화북공업단지
- 이도지구
- 신제주제3지구
- 노형지구
- 삼양지구
- 외도지구
- 일도지구
- 연동지구
- 화북지구
- 함덕지구
- 노형지구
- 삼화지구
- 시민복지타운
- 이도2지구
- 하귀1지구
- 아라지구
- 노형2지구
- 서귀포시
- 서귀포제1지구
- 동홍지구
- 토평지구
- 서호지구
- 사계지구
- 강정지구
- 제주영어교육도시
3. 외국의 신도시
3.1. 북한의 신도시
| {{{#!wiki style="color:black,white; margin: -0px -10px -5px; min-height: 28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word-break: keep-all" | <tablebgcolor=white,black> 김일성 시대 (1945~1994) | |||
| <colbgcolor=#cccccc,#333333> 평양시 | 광복거리 · 문수거리 · 안상택거리 · 창광거리 · 천리마거리 · 청춘거리 · 락랑거리 · 락원거리 | |||
| 은정구역 | ||||
| 평안남도 | 평성시 | |||
| 김정일 시대 (1994~2011) | ||||
| 평양시 | 은덕촌 | |||
| 김정은 시대 (2011~ ) | ||||
| 평양시 | 려명거리신도시(2017년) · 미래과학자거리(2015년) · 은하과학자거리(2013년) · 창전거리(2012년) | |||
| 경루동(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2022년) · 대평지구(2023년) · 서포지구(2024년) · 송신송화지구(2022년) · 위성과학자주택지구(2014년) · 화성지구(①2023년, ②2024년, ③2025년) | ||||
| 강원도 |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2025년) | |||
| 함경남도 | 검덕지구 | |||
| 량강도 | 삼지연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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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유럽의 신도시
1898년 영국의 하워드(E. Howard)가 세계 최초로 전원도시 구상 제안을 하여 시작되었다. 하워드가 주장한 전원도시는 인구 3~5만 명의 비교적 적은 인구밀도를 가진 도시로 대도시 외곽에 주거·상업·공업 기능을 모두 가져 자족 기능을 하는 개념의 도시다. 재플리시인 베드타운(bed town)과는 다르다. 당시 급속한 산업화로 탄생한 열악한 주거 환경[34] 때문에 노동자 주택지구에서는 보건·건강 문제가 심각한 이슈였다. 하워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위와 같은 전원도시를 구상하였다. 단순히 물리적인 계획뿐만이 아닌 경제적 자립 방안, 지역 경제와 지역 사회 운영 방안 등의 도시의 자족성을 유지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도 구상한 계획안이다. 해당 전원도시에는 도시 외곽에 아름답고 기능적인 그린벨트를 설치하도록 했다. 하지만 하워드 생전에는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지 못했고, 정작 전원도시를 들고 나온 하워드 본인도 전원도시 건설을 위해 여생의 대부분을 투자자를 유치하는 데 힘을 쏟다가 생을 마감한다. 레치워스를 건설하기 위해 재력가들을 설득해 나가는 여정은 실패의 연속이었다고 한다. 그래도 사후에 유럽 전역과 미국 등에서 반향을 불러 일으켜 전원도시 컨셉의 소도시가 건설되기 시작한다. 하워드의 이러한 전원도시론은 근대 도시계획의 시초인 동시에 범세계적인 신도시 조성 붐을 유발하는 계기가 되었다.- 알메르(Almere)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아이뷔르흐(IJburg)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밀턴킨즈 - 영국 -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지어진 영국 신도시 중 단일 단위로 가장 큰 규모다.
- 할로우 - 영국
- 도크랜드(+카나리 워프) - 영국
- 라데팡스 - 프랑스
- 레치워스 - 영국[35]
- 샤를로텐부르크, 데싸우 - 독일
- 그디니아, 소폿 - 폴란드
- 모스크바 시티 - 러시아: 정식 명칭은 모스크바 국제 업무 지구. 모스크바 서쪽에 지어진 업무 지구이자 빌딩 숲.
3.3. 일본의 신도시
일본의 신도시는 대개 2~3곳 이상의 지자체를 일부러 연담화하는 식으로 계획하며 10층 내외의 저층 공동주택과 목조 단독주택으로 구성된 하워드식 전원도시 구상을 철저하게 따른다. 이 때문에 코르뷔지에식 구상에 익숙한 한국인 눈에는 "과연 가깝고도 먼 나라구나"란 말이 절로 나오게 만든다. 또한 국가나 지자체가 아닌 100% 민간 자본(특히 대형 사철의 자본력)으로만 건설된 신도시가 많은 것도 특징이다. 그러나 현실은 면적 대비 좁은[36] 평야지대에 많은 인구가 집중되는 현상 탓에 원래 의도와 정반대로 녹지를 잡아먹는 난개발에 가까운 결과물이 나온 경우가 많다. 또한 1990년대 버블 붕괴 이후 인구가 줄면서 '신도시'란 명칭에 걸맞지 않게 노후화, 공동화를 겪는 사례도 늘고 있다.- 타마 뉴타운 - 도쿄도 타마시, 하치오지시, 마치다시, 이나기시
- 오다이바 - 도쿄도 미나토구, 시나가와구, 고토구
- 치바 뉴타운 - 치바현 후나바시시 동부, 시로이시시, 인자이시 남부
- 센리 뉴타운 - 오사카부 토요나카시, 스이타시[37]
- 사이타마 신도심 - 사이타마현 사이타마시[38]
- 센보쿠 뉴타운 - 오사카부 이즈미시, 사카이시
3.4. 중국의 신도시
3.5. 인도의 신도시
- 나비뭄바이
- 뉴델리 - 이름부터 뉴가 들어가는 곳이다.[39] 인도의 수도이고, 인구는 30만 명으로 5000만 명의 대한민국 기준으로도 적고 인도 기준이면 더더욱 적은 인구지만 계획도시이다.
- 잠셰드푸르
3.6. 사우디아라비아의 신도시
3.7. 말레이시아의 신도시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지만 말레이시아는 여러모로 한국의 신도시들과 많이 비슷한데, 수도권 인구 분산을 위해 수도인 쿠알라룸푸르 주변이나 또는 지방 도시들을 대대적으로 개발한다는 점이 공통점이다.3.8. 태국의 신도시
3.9. 이라크의 신도시
3.10. 팔레스타인의 신도시
4. 관련 문서
[1] 경부고속도로 수도권 구간의 좌우로 포도송이처럼 1, 2, 3기 신도시 및 대규모 택지지구들이 주렁주렁 붙어 있다. 반도체, IT 등 국가적으로 신경써서 밀어주는 미래 먹거리 산업의 대부분이 이 '경부 라인'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어 호재가 끊이지 않다 보니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는 핵심 성장주로 꼽힌다. 이런 경부고속도로 라인은 수도권 최남단의 평택시 일대에서 또 하나의 축인 경부선 철도와 만나며, 멀게는 수도권을 넘어 충청권의 천안시, 청주시까지도 영향력이 이어진다.[2] 물금신도시는 애당초 도시 계획 목적이 부산광역시의 배후도시로의 개발이다.[3] 지금 원도심 활성화를 시의 주요 과제로 보고 있는 대전이나 광주의 원도심도 이전보다 쇠퇴했다는 거지 정작 가보면 어지간한 대도시 도심 이상으로 번화해 있다.[4] 송파구 속 신도시를 짓는게 아닌 송파구와 맞닿아있다.[5] 수원시 구시가지의 도시 기능 재배치와 첨단지식기반산업 위주의 자족형 복합 기능을 위해 조성되었다. 하지만 수원시의 도시 확장과 수원시 관외 혐오시설 건설을 저지하기 위해 용인시도 관여하였다.[6] 같은 시기에 개발되었던 서초동, 반포동 지역은 원래 강남구 관할이었으나, 인구가 늘어나면서 1988년에 강남대로 서쪽 지역이 서초구로 분구되었다.[7] 역세권개발사업 겸 도시개발사업이다.[8] 서울특별시의 인구분산을 위해 당시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현 남한산성면) 일대에 건설된 계획도시이다. 하지만 부실한 도시계획으로 인해 8.10 성남 민권운동(광주대단지 사건)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현재 금광1, 신흥2, 신흥주공, 산성, 도환중1 등 재개발 사업이 활발하다.[9] 1980년대에 정부 행정 기능을 분산하기 위해 개발된 계획 신도시이다.[10] 문재인 정부 당시 지정된 공공택지지구[11] 강동산하지구라고도 부른다.[12] 주로 구영리라고 부른다.[13] 주로 천상이라 부른다.[14] 수도 기능 분산을 위해 정부기관 입지로 조성된 신도시#[15] 홍성군청 이전을 위해 조성된 곳이다.[16] 김해 장유의 율하와는 다른 곳이다. 그러니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17] 1970년대 구미국가산업단지 개발에 따라 건설된 신도시이지만 난개발이 심각하다.[18] 행정구역상으로 경산이지만 대구 시지지구와 연담화되어 있어 거의 시지 생활권이라고 보면 된다. 보통 대구에서 경산으로 빠져나오는 인구가 많아 대구에 소재한 학교를 다니는 자녀가 있는 집이 많다.[19] 1지구는 상당히 오래 전부터 개발되어 있는 데 비해 2지구는 최근 개발되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전원주택의 입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대구광역시, 경산시에서 떠오르는 전원주택지다.[20] 1990년대 대구광역시와 경산시가 시내 연담화가 되어 개발되면서 성암산 아래에 개발된 신도시이며 앞서 나온 펜타힐즈와 연결되어 있다. 다만 옥산1지구 쪽은 제법 쇠퇴한 상태.[21] 행정구역상 옥곡동으로 옥곡지구로도 불린다.[22] 하남2지구, 하남3지구[23] 선운2지구[24] 동구 최초의 택지지구다.[25] 우산주공1·2·3단지, 우성아파트, 현대아파트 일원. 이름이 오치우산지구인데 웃기게도 오치동에는 껴있지 않고 용봉동과 문흥동이 껴있다.[26] 구 여천군 삼일읍에 여수국가산업단지가, 쌍봉면에 그 사택들이 들어서게 되면서 신도시가 개발되었고 이후 여천시로 독립, 삼여 통합으로 1998년에 여수시의 일원이 되었다. 여수의 원도심은 여수항 인근이다.[27]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건설되면서 개발되었다. 역시 오리지날 광양 시가지인 광양읍과 연계성이 약하고, 오히려 광양읍은 순천시의 그늘 아래에 있다.[28] 전라남도청 이전으로 개발된 신도시. 목포에서 유치에 많은 공을 들였지만 정작 목포시 시역이 매우 좁은 데다가, 어떻게든 목포와 무안을 통합하고픈 행정자치부(現 행정안전부)의 의도가 겹쳐 신도시와 도청이 무안군 땅으로 가버렸다. 남악신도시를 위해서라도, 역사상으로도 목포와 무안은 같은 고을이었기에 목포-무안 통합이 절실한 상황인데, 무안읍 기득권 측이 통합 반대한답시고 일을 벌인 바람에...[29] 군청이전을 위한 택지개발을 한곳이다.[30] KTX 남원역세권 투자선도지구[31] 강원특별자치도를 지나는 유일한 광역전철 노선의 역세권개발사업이자 유일한 수도권 전철역의 역세권개발사업이다.[32] 제주시 동지역의 경우 원도심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도시계획을 통해 개발된 신도시이다.[33] 제주국제공항 배후지와 제주도청 등 행정타운 이전을 목적으로 건설.[34] 부수입을 위해 기르는 가축과 생활 공간을 공유한다든지, 하수관이 없어 오폐수가 거리 위로 흐르는 것이 일상이었다.[35] 하워드가 1903년 만든 최초의 전원도시로서 런던 북쪽에 자리하고 있다.[36] 일본 열도는 한반도에 비하면 어지간히 넓으나 산악지대의 비중이 매우 높고 험준하며 평야는 해안가나 몇몇 고원지대 정도로 한정돼 있다.[37] 일본 최초의 대규모 신도시이다. 일본은 예전부터 민간 기업이 개발한 택지지구가 많다.[38] 한국인이 볼 때는 주변 환경 탓에 난개발처럼 보이지만 엄연히 계획된 신도시다.[39] 영국은 뉴델리(नई दिल्ली) 건설을 통하여 영국과 인도 제국 사이에 지배-피지배 관계를 새롭게 정립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 이를 위해 기존 델리의 도시 문화를 뉴델리 도시계획에 여러 가지 방식으로 접목하였다.[40] 라인(The line), 옥사곤(Oxagon), 트로제나(Trojena) 등 크게 3개 프로젝트로 건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