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9 08:26:19

영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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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永川市 / Yeongcheon City
파일:영천시 로고.png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면적 920.29㎢
광역시도 파일:경상북도_앰블럼.png 경상북도
하위 행정구역 1 10 5
시간대 UTC+9
인구 102,154명
(2019년 6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10.00명/㎢
시장 [include(틀:무소속 표시)] 최기문
초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의회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
6석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
3석

[[무소속|
무소속
]]
3석
도의원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
① 이춘우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
② 박영환
국회의원
(영천시·청도군)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 이만희
초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상징 시화 장미
시목 은행나무
시조 비둘기
링크 영천시 공식 홈페이지
영천시 공식 인스타그램
영천시 공식 페이스북
영천시 공식 네이버 블로그


1. 개요2. 역사3. 지리4. 교통5. 문화
5.1. 관광5.2. 특산물5.3. 문화시설5.4. 스포츠
6. 교육
6.1. 초등학교6.2. 중학교6.3. 고등학교6.4. 대학교
7. 정치8. 군사9. 하위 행정구역10. 기타11. 출신 인물

1. 개요

파일:영천 은해사.jpg
▲ 영천 은해사
파일:보현산 천문대 야경.jpg
보현산 천문대 인근 야경
파일:영천 포도.jpg
▲ 영천 포도
영천시 홍보영상


경상북도 남부에 위치한 . 2019년 기준 10만명을 간신히 넘기는 인구가 거주 중이다.[1] 인구 변동폭이 워낙 작아서 2013년 8월 100,999명으로 인구가 10만 명대로 하락한 이후 4년 가까이 10만 명선에서 정체되어 있다. 그러나 현재 인구가 조금씩 늘고 있긴 한데, 실상은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행정구역면적은 920.29㎢ 에 1개 읍(금호읍), 10개 면(청통, 신녕, 화산, 화북, 화남, 자양, 임고, 고경, 북안, 대창), 행정동 5개 동(동부, 중앙, 서부, 완산, 남부), 법정동 30개 동(망정, 야사, 도남, 도동, 조교, 녹전, 오수, 조교, 대전, 매산, 신기, 문내, 문외, 언하, 괴연, 채신, 성내, 화룡, 오미, 과전, 창구, 봉동, 완산[2], 금노, 본촌, 서산, 쌍계, 범어, 작산, 교촌)이 있다. 대구광역시와 접한 도시인 만큼 대구권에 대체로 속하고, 다만 포항시와 접하는 고경면은 포항 생활권에 좀 더 가깝다...고 하지만 실상은 둘 다 차타고 넉넉잡아 1시간 정도의 거리라(...) 그냥 독자 생활권이라고 보면 편하다. 굳이 대도시에 볼 일이 있을 때 그쪽으로 간다는 것.

시화는 장미, 시조는 비둘기, 시목은 은행나무이다. 도시 브랜드 슬로건으로 Star YeongCheon을 내세우고 있다. 영천에 보현산천문대가 있기 때문이다. 육군3사관학교에서 양성해냈던 장성급 장교의 계급장에 있는 별이 아니다. 그리고 S-sound, T-Technology, A-art, R-river의 의미도 있다고 한다.

인구가 감소세를 보이며 2010년에는 9만 5천여 명으로 10만 이하로 감소했었으나, 이후 다시 10만 명으로 소폭 회복했다. 차후에 영천하이테크파크경제자유구역, 렛츠런파크 영천, 한국폴리텍대학 영천캠퍼스가 들어올 예정이라 미래가 어둡지만은 않은 편이다.

2. 역사

영천시 행정구역 변천사
영천군
(永川郡, 1895)
신녕군
(新寧郡, 1895)
영천군
(1914)
경상북도 영천시
(1981)
경상북도 영천군
(1981)
경상북도 영천시
(1995)
고대에는 골벌국이라는 소국이 있었다. 여담으로 고구려 사람인 백석이 김춘추와 김유신을 속여 고구려로 데려가고 있을 때 세 산신이 여인으로 나타나 백석의 의도를 알려줘 김춘추와 김유신이 위기를 모면한 이야기가 삼국유사에 나오는데 이 이야기의 배경이 바로 영천(당시 이름 골화천)이다.

영천군 시절의 역사는 영천군 항목 참조. 이후 1981년 7월 1일 영천군 내에 있던 '영천읍'이 '영천시'로 승격되어 분리되었고, 1995년 1월 1일 영천시와 영천군이 통합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3. 지리

위치로 영천시는 경상북도의 동남부에 자리잡고 있으며, 동쪽은 경주시포항시, 서쪽은 경산시대구광역시, 남쪽은 청도군, 그리고 북쪽은 청송군군위군에 접하고 있다. 또 영천시는 태백산맥 줄기의 보현산을 중심으로 한 산악지대에 둘러싸인 둥근 형태의 분지에 위치하고 있다. 북쪽에는 보현산(1,124m), 서쪽에는 팔공산(1,192m), 동쪽에는 운주산(806m), 남쪽에는 사룡산(685m)이 시 경계를 이루고 있다. 북단은 화북면 하송리 산56으로 동경 128도 55분 08초, 북위 36도 10분 54초. 남단은 대창면 용호리 산13으로 동경 128도 56분 57초, 북위 35도 50분 03초로 남북간 38.64km이며, 동단은 임고면 수성리 산96-1로 동경 129도 08분 42초, 북위 36도 03분 08초. 서단은 신녕면 치산리 산141-5로 동경 128도 41분, 북위 41초 36도 00분 48초로 동서간 40.75km이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분지에 위치하여 겨울과 여름의 기온차가 심한편이며, 연평균 기온은 12.5℃, 최저기온은 영하 18℃이다. 연중 강수량 평균은 1,052.7㎜로 다른 지역보다 적게 내리는 편이며, 6,7,8월에 1년 강수량의 반 이상 내린다. 최고기온은 2004년 37.2℃, 2005년 37℃, 2006년 37.2℃ 2007년 36.5℃이며 최저기온은 2004년 -13.6℃ 2005년 -14.5℃ 2006년 -13.3℃ 2007년 -10.8℃ 이다. 평균 해면기압 1,016.7hPa, 이슬점 온도 6.7℃ 일조 시간 2,168.4h, 평균 풍속 1.6m/s 최대풍속 10.6m/s, 최대순간풍속 20.7m/s 상대습도는 평균 69.1, 최소 10.0이다.

비와 눈이 이상할 정도로 적게 온다.[3][4] 그래서 저수지가 약 1000여개 정도 된다. 2010년 여름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오랫동안 내려 농사를 망친 지역이 많아 배추값이 2만원을 찍는 등 농산물 가격이 크게 올랐는데, 이 일대만은 비가 거의 오지 않고 오히려 예년보다도 작황이 좋아 평소 적자를 보던 농가들마저 대박을 쳤다. 소문에 한철 농사로 1억 이상의 수입을 거둔 농가도 심심치 않다고 한다.

2010년대 들어 대구를 제치고[5] 더위로 유명한 지역이 되었다. 심지어 2016년 8월 13일 최고기온 39.6도[6]를 기록하면서 해방 이후 공식적으로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다만 1년만인 2017년 7월 13일 경주시에 39.7도로 역전당했다. 인근의 경주, 포항, 울산, 경산과 함께 최근 대프리카의 아성을 위협하고 있는 지역 중 하나이다.

그리고 2018년 7월 27일 신녕면에서 비공식으로 40.4도를 기록했다. 8월이 아닌 7월에 기록했다는 점이 흠좀무하다.

4. 교통

지역특성으로 경상북도 동남부 지역의 중심에 위치한다. 경부고속도로, 새만금포항고속도로, 철도(대구선, 중앙선), 국도(4번 국도, 28번 국도, 35번 국도)가 통과하여 전국 어느 지역에서나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교통의 요충지다. 그러나 교통의 요충지라고 해도 실제 차량과 철도는 그냥 지나쳐 가기만 할 뿐이라 정작 도시 경제에는 도움이 안 된다. 그나마 과거에는 구미 - 대구 - 포항으로 이어지던 국도를 이용할 때 반드시 영천을 통과해야 했지만 새만금포항고속도로가 생기면서 위로는 새만금포항고속도로, 아래로는 경부고속도로라는 완벽한 육지의 섬으로 탈바꿈... 고속도로가 들어서고 나서 국도 주변의 기사식당과 휴게소들 태반이 곤욕을 치르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상주영천고속도로도 열렸다.

경산시 하양읍 및 와촌면(시경계)이나 대구광역시로 들어가려면 시내버스55/555번을 타면 된다. 시내버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영천시 시내버스 항목 참조.

영천버스터미널에서 고속버스, 시외버스를 이용한다.

2009년 9월부터 천연가스버스가 운행 중이나, 영천시 관내에 CNG충전소가 없어서 금호읍 인근에 있는 경산시 와촌면 용천리의 하양CNG충전소를 이용한다. 하지만 용천리CNG충전소는 영천 시내에서 10km 넘게 떨어져 있다.

철도교통은 편리한 편으로 동대구역까지 무궁화호를 타고 30분대가 걸리고 대구선 복선화가 완료되면 17분이 걸릴 예정이다. 발달한 편리한 교통을 이용하여 공장들도 많이 들어서고 있다. 특히 새만금포항고속도로나 2017년에 완공된 상주영천고속도로로 서울, 부산, 포항 등의 도시간 접근성이 더욱 높아짐에 따라 고속도로 근처에 경공업단지가 조금씩 조성되고 있다. 2023년 정도까지는 중앙선 복선화도 완료될 전망이라 EMU-250 정차가 유력하다. 그리고 대구도시철도 1호선대구권 광역철도영천역까지 연장계획 구상중이다. 물론 둘 다 3단계에 해당되는 계획이라 영천 출신 국토부 or 기재부 장관이 나오지 않는 한 까마득한 미래의 일이겠지만

5. 문화

5.1. 관광

파일:보현산 천수누림길.png
팔공산도립공원 내에 있는 은해사, 거조암, 수도사 등의 사찰과 치산계곡, 임고서원, 보현산 천문대, 최무선 과학관, 시안미술관, 운주산 자연휴양림 등이 있다.

2010년 이후 영천댐공원을 조성하여 캠핑장, 물놀이장이 들어섰으며, 영천댐을 둘러싸는 도로, 산책로, 벛꽃 가로수 를 확충했다. 2016년부터 영천댐 둘레길을 코스로 하는 별빛 걷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023년에는 렛츠런파크 영천이 문을 열 예정이다.

고려 말기의 명재상이자 충신 정몽주가 피살된 선죽교가 있는데[7], 진짜 선죽교는 북한 개성쪽에 있기에 여기에 있는 건 선죽교를 재현해서 만든 곳이다. 그 이유는 영천시에서 정몽주가 영천 출신임을 알리려는 목적 때문이다.

5.2. 특산물

노인 인구 비율이 높아 인구에 대비해서도 절대적인 규모로 봐서도 5일장이 굉장히 크며 아직도 명맥을 잘 유지하고 있다.[8] 편리한 교통을 바탕으로 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품의 도매 거래활발하며 이를 통한 한약유통이 옛날부터 유명해 매년 한약축제도 벌인다.[9] 내륙임에도 상어고기인 돔배기의 전국 물량 중 50%가 영천에서 팔린다.

파일:영천포도.jpg

대구보다 높은 기온과 적게 오는 비로 포도를 많이 키워 “전국 포도 생산량과 재배량 모두 1위를 차지한다.”[10] 금호읍에서 재배되는 포도는 미국으로 수출되기도 한다. 이 때문인지 21세기 초부터 한약재 대신 포도를 시에서 밀어주며 보현산 천문대가 있다는 점을 이용하여 “별빛 포도”라는 자체 브랜드도 존재한다.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에도 영천 포도는 53으로 등록되어있다. 비는 적게 와도 수리시설이 발달한데다 전국 최고 수준의 일조량을 활용한 농산물 생산지로서 유명하며, 우수 특산물에 '별빛촌'이라는 공동 브랜드를 붙여 홍보하고 있다.

5.3. 문화시설

영화관이 1개뿐이라는 것으로 요약 가능할 정도로 매우 빈약하다. 영천시민회관, 시립도서관, 청소년 수련관, 별빛영화관 이게 전부다. 그마저도 청소년 수련관과 시립도서관은 도심가에서는 좀 떨어진 편이다.

영화관은 바로 옆동네 경산시의 읍단위인 하양읍에도 있는데[11] 영천인데도 하나도 없다. 물론 1960~70년대에 아카데미극장과 영천호돌이극장 2곳이 있었지만 이마저도 90년대 경영난으로 폐업하게 되었다(...). 때문에 하양읍이나 경주시로 자가용이나 대중교통을 타고 가서 영화를 봐야 하는 안습한 상황. 그러나 2017년 영천공설시장에 영화관이 생겼다. 그래서 영천시민들은 주로 영천의 몇 안되는 유일한 문화시설 중 하나인 영천시민회관에서 상영해주는 철지난 영화를 보거나[12] 극장이 있는 근처 대구광역시경산시에 있는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본다는 이런 상황이 꽤나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다른 영화관들과 동일하게 개봉시에 바로 방영해주긴 하나, 규모상 상영관이 1개라 시간 선택지가 매우 좁다는 것은 아쉬운 편. 그리고 중심가인 시내가 아닌 흔히 시장이라 부르는 전통시장가에 있다는 것도 접근성 면에서 조금 아쉬운 편.
이외에 2014년에 시민회관 옆에서 영천중학교 근처[13]로 이전한 시립도서관에서 대출증으로 책을 대출해주고 한번씩 시청각실이나 강의실에서 공연이나 수업을 한번씩 하는 정도의 문화 생활이 가능하다. 대부분이 어린이들 위주의 공연이나 체험이긴 하지만 종종 청소년, 성인들을 위한 강의도 하는 편.

청소년 수련관은 시내에서 제법 떨어진 거리에 있는 실내체육관 옆에 있다.[14] 과거에는 근처에 위치한 영천중학교에서 방문하기에 너무 불편한 루트(산을 넘어가야 했다.)여서 방문도가 매우 낮았지만 각종 도로가 뚫리고 교통이 원할해져서 방문하기에는 더 편해졌다. 탁구, 수영, 포켓볼이나 동아리방, 댄스방, 노래방 등 다양하게 존재하고 종종 행사도 열리곤 한다.

다른 상점들이나 유흥가들은 주로 시내 완산동 쪽에 위치하고 있었지만 술집들은 문내동이나 창신쪽에 밀집돼 있다.

그나마 이마트[15]가 있다는게 위안이다. 하지만 위치가 시내에서 꽤 떨어진 편이라 방문 접근성이 떨어진다. 주로 평일이나 대구의 대형마트 휴일날을 제외하면 인근의 대구광역시 동구에 있는 반야월 이마트로 많이 가는 편이다. 신서혁신도시 코스트코가 2018년 3월 개점하면 이런 현상이 더욱 심각해질 것이다.[16]

2017년 완산동에 짓고 있는 미소지움 아파트 뒤에 고은힐즈라는 복합몰이 생길 예정이며 그곳에 CGV가 입점할 예정이라고 한다.

각종 프렌차이즈가 적은 것도 아쉬운 부분이다. 맥도날드가 들어서기 전까지 롯데리아 2곳과 맘스터치 1곳이 패스트푸드점의 전부였고 여전히 버거킹, KFC는 없다. 대형마트도 이마트와 근래 생긴 홈플러스를 제외하고는 네임드가 없다. 그래도 신우유통이나 탑마트, 각종 식자대 마트가 곳곳에 있어서 딱히 문제있지는 않다. 치킨집은 무난하게 있는 편이며 2018-9년 사이에 급격히 치킨집이 종류별로 늘어났다. 피자집은 피자스쿨과 피자에땅, 도미노 피자 정도로 대표되는 편. 여러모로 선택지가 좁은 편이다.

노래방의 경우는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대형 노래방이 적잖게 있었으나 코인 노래방의 등장 이후 사실상 대부분이 폐업됐다. 남아있는 곳은 유흥업소를 겸하는 곳이거나 워낙 커서 방문객이 여전히 준수한 가게 정도. 코인 노래방은 시청쪽에 3개가 모여있다.

학생들이나 조기팀이 쓸만한 축구장이나 야구장 같은 스포츠 시설도 부족한 편. 공식적으로 대여 가능한 풋살장이 있긴 하나 시내에서 상당히 떨어져있고 야구장은 아예 없다.

5.4. 스포츠

영천시민운동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스포츠인프라를 구축하였다. 유도대회와 탁구, 검도, 세팍타크로, 수영대회 등의 각종 스포츠 대회를 유치하여 침체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대구대학교 총장기 전국고교검도선수권대회는 2011년부터 영천에서 계속 개최하고 있는데 대구MBC에서도 매년 중계하고 있다.

참고로 야구단은 연고지가 대구광역시삼성 라이온즈를 대부분 응원하는 편이다.

6. 교육

6.1. 초등학교

순번학교명주소
1영천초등학교 천문로 253
2영천중앙초등학교 조양길 71
화남분교 화남면 천문로 1224
3영천동부초등학교 호국로 209
4영화초등학교 영화새싹길 22
화덕분교 화산면 덕암1길 102
5포은초등학교 망정4길 72
6청통초등학교 청통면 청통초등길 43
7신녕초등학교 신녕면 큰골길 9
8화산초등학교 화산면 장수로 942-9
9자천초등학교 화북면 화북길 75
보현분교 자양면 별빛로 1183
10지곡초등학교 화남면 천문로 1597-5
11임고초등학교 임고면 포은로 491-2
12평천초등학교 임고면 포은로 814-40
13고경초등학교 고경면 호국로 1276
14단포초등학교 고경면 호국로 343
15북안초등학교 북안면 운북로 1984
16대창초등학교 대창면 금창로 787
17금호초등학교 금호읍 금호로 179
18거여초등학교 금호읍 관정1길 31

6.2. 중학교

순번설립구분학교명 주소
1공립영천중학교 중앙동1길 126
2영천여자중학교 상아탑길 28
3금호여자중학교 금호읍 성천앞길 112-53
4별빛중학교 고경면 월천길 1-27[17]
5신녕중학교 신녕면 찰방길 8
6화산중학교 화산면 연유길 14
7청통중학교 청통면 새학길 33-11
8영안중학교 북안면 운북로 2025
9사립영동중학교 안야사길 13
10성남여자중학교 남촌길 17
11금호중학교 금호읍 교대길 8-18
12산동중학교 화남면 천문로 1709

6.3. 고등학교

순번설립구분학교명주소
1공립영천고등학교 영천고2길 12
2영천여자고등학교 최무선로 180
3포은고등학교 금호읍 성천앞길 112-53
4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등학교 신녕면 찰방길 8
5사립영동고등학교 안야사길 13
6선화여자고등학교 상아탑길 36
7영천성남여자고등학교 남촌길 17
8영천전자고등학교 화남면 천문로 1709
9금호공업고등학교 금호읍 교대길 8-18

6.4. 대학교

순번설립구분학교명주소
1국립육군3사관학교 고경면 호국로 495
2사립성덕대학교 신녕면 대학길 105

7. 정치

19대 대선 영천시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2,250
(18.67%)
35,328
(53.86%)
9,175
(13.98%)
5,553
(8.46%)
2,606
(3.97%)
- 23,078
(▼35.19)
7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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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구 영천시
득표율 19.98% 50.68% 14.70% 9.35% 4.51% ▼30.70 74.03%
중앙동 21.36%47.89%14.44%10.29%5.11%▼26.53 77.61
동부동 21.20%46.54%16.03%10.30%5.15%▼25.34 72.42
서부동 16.72%59.86%11.93%7.07%3.61%▼43.14 74.68
남부동 18.04%58.40%12.51%7.25%2.95%▼40.36 72.18
완산동 16.30%60.17%13.57%6.97%2.40%▼43.87 76.20
구 영천군
득표율 14.22% 63.32% 12.43% 6.22% 2.50% ▼49.10 72.82%
금호읍 14.63%60.83%13.39%7.35%2.95%▼46.2069.95
청통면 13.58%63.65%11.66%7.12%2.74%▼50.07 74.64
신녕면 11.32%67.13%12.78%5.64%1.95%▼55.81 73.02
화산면 14.41%62.39%12.52%5.71%2.08%▼47.98 73.97
화남면 12.69%66.59%11.51%5.83%2.06%▼53.90 74.70
화북면 13.55%65.43%12.47%5.16%1.77%▼51.88 74.28
자양면 11.31%69.11%10.09%4.59%2.75%▼57.80 73.46
임고면 15.24%63.04%12.36%5.51%2.52%▼47.80 74.62
고경면[18] 15.28%61.48%12.85%6.50%2.76%▼46.20 74.07
북안면 17.04%62.37%11.40%5.38%2.50%▼45.33 72.41
대창면 13.03%65.54%12.17%5.82%2.15%▼52.51 71.90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29.17%29.44%24.72%5.56%3.61%▼0.27
관외사전투표 29.59%32.40%15.99%14.00%7.42%▼2.81
재외투표 45.22%4.35%34.35%4.78%10.43%△10.87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영천·청도[19] 16.77%58.43%12.94%7.44%3.27%▼41.66 73.80
후보 문재인홍준표안철수유승민심상정
동 지역[20] 19.98%50.68%14.70%9.35%4.51%▼30.70 74.03
읍·면지역[21] 14.22%63.32%12.43%6.22%2.50%▼49.10 7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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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지선 영천시 개표 결과
경상북도지사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격차 투표율
후보 오중기 이철우 권오을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6,867
(29.37%)
32,770
(57.07%)
5,494
(9.56%)
- 15,903
(▼27.70)
68.25%
구 영천시
득표율 32.68% 53.96% 9.30% ▼21.29 64.27%
동부동 36.08% 50.12% 9.36% ▼14.04 63.43
중앙동 32.84% 53.55% 10.05% ▼20.71 68.55
서부동 25.80% 60.37% 9.98% ▼34.57 64.29
완산동 27.42% 61.93% 7.38% ▼34.52 66.20
남부동 25.28% 61.86% 8.87% ▼36.58 58.20
구 영천군
득표율 21.73% 64.70% 9.56% ▼42.97 66.36%
금호읍 23.31% 63.67% 9.83% ▼40.35 60.84
청통면 20.60% 65.50% 10.63% ▼44.90 66.64
신녕면 19.93% 66.41% 9.44% ▼46.48 70.86
화산면 19.76% 65.58% 10.23% ▼45.82 64.33
화북면 18.95% 67.93% 9.13% ▼48.98 69.42
화남면 16.37% 68.22% 10.55% ▼51.85 67.67
자양면 18.77% 68.28% 8.09% ▼49.51 70.12
임고면 21.29% 65.73% 8.66% ▼44.44 68.82
고경면[22] 27.36% 59.77% 9.09% ▼32.41 70.56
북안면 22.30% 62.93% 9.37% ▼40.63 66.48
대창면 19.82% 67.25% 8.93% ▼47.43 65.95
후보 오중기 이철우 권오을 격차
거소·선상투표 34.35% 43.89% 13.35% ▼9.54
관외사전투표 45.03% 40.92% 10.48% △4.11
후보 오중기 이철우 권오을 격차 투표율
영천·청도[23] 26.44% 61.29% 8.33% ▼34.85 66.65
후보 오중기 이철우 권오을 격차 투표율
동 지역[24] 32.68% 53.96% 9.30% ▼21.29 64.27
읍·면지역[25] 21.73% 64.70% 9.56% ▼42.97 66.36
영천시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무소속 격차 투표율
후보 이정훈 김수용 최기문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9,974
(17.14%)
20,145
(34.63%)
26,504
(45.56%)
- 6,359
(▼10.93)
68.26%
영천시-영천군 영천시 영천시-청도군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정동윤/재선
민주정의당
박헌기/초선
민주자유당
박헌기/재선
신한국당
박헌기/3선
한나라당
이덕모/초선[26]
한나라당
정희수/재선
새누리당
정희수/3선
새누리당
이만희/초선
새누리당
정희수/초선
한나라당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때 선거구 유권자 수 10만 622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은 선거구였다. 여담으로 인구 수가 제일 많은 선거구였던 인천광역시 서구·강화군 갑의 유권자 수는 34만 7611명. 결국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인구 부족으로 인해 청도군과 선거구가 통폐합되었다. 민자당 계열(한나라-새누리-자유한국) 정당이 압도적인 지지율을 받고 있지만 의외로 역대 민선시장 대부분이 초선 때는 무소속으로 당선된 특이한 이력이 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최기문 시장이 무소속으로 당선되었고 3선 연임한 김영석 시장, 중간에 낙마한 정재균, 박진규 시장 또한 초선 때는 정당 공천을 받지 않고 무소속으로 당선되었다. 그리고 뇌물수수 혐의를 받고 있지만 구속영장이 기각된 김영석 시장을 제외한 모든 역대 시장들이 모두 구속된 적이 있다. 관련 기사

8. 군사

제1117공병단, 제50보병사단 122연대육군3사관학교 등의 군사시설이 있어 대구의 위성도시이자 보조 군사도시의 기능을 한다. 한국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 라인의 "최후저지선"에 포함되었던 지역으로 곳곳에 추모 동상이 있으며 6.25 전쟁 추모 행사를 매우 공들여서 하는 편이다.[27] 영천을 잠시 내주고 나서 미군에서 서사모아신한국을 건설하고 후퇴하려고 했는데, 어느 국군 장군이 영천만 찾으면 그럴 필요가 없다고 했던 일화가 있다.

고경면에 국립영천호국원이 있다. 6.25 전쟁 및 월남전 참전 장병 4만여호가 안장되어 있다.

2015년 5월 보잉의 항공전자 MRO 센터가 영천에 준공되어 대한민국 공군의 주력 전투기인 F-15K 관련 항공전자 부품 테스트 및 정비 기능을 수행하게 되었다. 관련 기사

9. 하위 행정구역

영천시/행정 항목 참조.

10. 기타

위에서 서술햇듯이 렛츠런파크 영천의 건설지로 승인되어 금호읍 성천리•대미리, 청통면 대평리 일원 148만㎡ 부지에 2015년 8월 착공에 들어가 2018년 초에 개장할 예정이다. 이 때문에 요즘 금호읍에서 이쪽으로가는 가는 도로를 2차선에서 6차선까지 확장한 상태다!

영천 사람들 사이에서는 정식명칭은 아니지만 관습적으로 아느 한 일대를 가리키는 명칭이 있는데 그 명칭은 다음과 같다.

창신 : 망정동에 창신아파트를 기점으로 주위에 청솔아파트, 아이존빌스타, 코아루 이 네 아파트들과 그 일대를 묶어서 이르는 말로 망정 하면 주로 망정주공아파트와 우방아파트(주소상으로 야사동이지만 망정주공 바로 옆이므로)를 떠올리고 창신이라고 하면 위에서 말한 아파트들이 있는 일대로 생각한다. 이 네 아파트 중 창신아파트가 가장 오래되기도 하고 아이존빌스타와 코아루가 생기기 전에는 그 일대에서 가장 큰 대단지 아파트[28]였기 때문에 창신으로 불리게 되었는데 사실 아직까지도 창신에선 창신아파트가 가장 큰 아파트 단지이다. 이런 명칭 때문에 창신에 사는 유치원생들은 자기가 사는 곳이 망정동이 아니라 창신동[29]창신동은 당연히 없다!]으로 알고 있는 아이들이 대부분일 만큼 많다. 하지만 초등학생이 되면서 서서히 아이들이 자기가 사는 곳이 망정동인 것을 알아간다. 2000년대 들어 급격히 인구가 늘면서 이 지역을 커버하는 포은초등학교가 2003년에 개교하였다.[30]

서문통 : 서문육거리[31]가 있는 일대를 말한다.[32] 영천에서 서문오거리는 가장 큰 교차로이며 과거에는 로타리방식으로 영천에 맞닿아 있는 다른 지역이나 그 지역 주변의 큰도시로 가는 길이 거의 한방에 갈라지는 교차로 역할[33][34]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서문통이라 불려오고 있다. 그래서 주로 서문오거리에 있는 아파트(스카이아파트, 녹원맨션 등)에 사는 사람들도 주로 서문통에 산다고 한다. 이렇게 교통의 요지이나 발전도 수십년간 되지 않고 원래 있던 조그마한 상권마저 죽어버리는 등 상황이 영 좋지 않아 주민들의 불만은 상당한 것으로 보인다.[35][36]

공병대 : 영천 내에서 가장 핫한 지역으로 완산동 영천시내와 영천시장 뒷편에 옛 공병대 부지로 상당히 넓은 면적을 빈 공터로 차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2017년 현재 공병대 앞쪽에 미소지움아파트가 건설되고 있으며 e편한세상 같은 브랜드 아파트까지 건설예정이다. 공병대 부지도 영화관과 고은힐즈라는 복합몰이 들어오게 되면서 개발하고 있는데 고은힐즈가 완공되어도 몇년 간은 계속 공병대라고 불릴 것 같다.

염매상가 : 중앙초등학교 근처에 있는 중앙상가를 말한다.

달감통닭 앞 : 달감통닭은 망정주공아파트 옆쪽 상가에 위치했었으며 이름은 한번씩 들어봤을 정도다. 하지만 2010년경에 폐업하게 되고 그 자리에 세븐일레븐이 들어왔는데도 사람들은 약속장소를 그 앞으로 잡을 때 달감통닭 앞이라고 하는 사람이 다수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망정 세븐일레븐이라 불려진다.

시장통에 있는 말죽거리터에는 육군 공병대와 함께 6.25 전쟁 초반인 1950년 7월 미 25사단 산하 포로수용소가 설치되기도 했었다. 이곳에서는 친공포로와 반공포로를 수용했었지만 전쟁 중후반 친공포로와 반공포로의 대립이 절정에 달하자 문제를 인식한 미군이 친공포로와 반공포로를 분리수용하기 시작하면서 주로 반공포로와 민간인 포로를 수용하는 역할을 담당했었다. 이곳은 이승만 대통령이 시찰차 방문한 적이 있었고 훗날 반공포로 환영식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었을 만큼 규모가 큰 수용소였는데 규모가 있는 수용소였던 만큼 탈도 많았는지 1952년 5월 29일에는 포로들의 폭동이 일어나기도 했었고 그 후에도 포로들의 시위가 간간히 있었다고 한다. 그 외에도 미군들이 공산당의 사주를 받아 폭동을 모의했다며 경북도의원을 무단 체포, 납치하는 사건도 발생해 지역민들의 빈축을 샀었다고. 그 외에도 격전지였던 영천전투에서 발생한 인민군 포로를 수용하기 위해서 현재의 영남대학교 영천병원 부지 근처에 임시수용소를 설치하기도 했었다고 한다.

이런 일이 있었어서인지, 아니면 단순히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지만, 밀리터리 소설가인 김경진의 처녀작 데프콘(소설) 한미 전쟁편에서는 대구로 가는 길목이라는 이유로 진짜 개박살이라는 말도 표현하기에 부족할 만큼 박살난다. 심지어 여기를 지키던 인민군 6군단 때문에 미군이 기화폭탄마저 쓴다(!!!).[37] 물론 경상북도의 중심지이자 서울로 가는 길목에 있는 (부산을 제외한) 첫 번째 대도시라는 이유로 통일한국군과 미군 쌍방이 정말 박 터지게 싸운 대구광역시가 입은 피해와는 비교도 안 되지만(...).[38]

망정동에 있는 아이존빌스타 서쪽에는 커다란 폐교[39]가 보이는데 옛 제원예술대학건물로 자세한 내용은 폐건물/목록 항목 참조.
2018년 1월 대략 인구가 2.5배 정도이고 학생 인구가 많은 경산시보다 더 빠르게 맥도날드가 들어오게 되었지만, 정작 시민들은 학생들을 제외하곤 별로 관심이 없는 듯하다.[40]

2018년 7월 24일 우리나라에서 기상관측이 시작된 1917년 이후로 최고기온 기록을 비공식으로나마 40.2도로 갈아치웠다. 관련기사

11. 출신 인물


다른 사람들은 여기를 참조하면 된다.
[1] 상주시와 인구가 비슷하였었지만 현재 상주시는 인구 10만명 선이 무너진 상태이다.[2] 전라북도 전주시에 있는 완산구 완산동과는 전혀 상관없다.[3] 2012년 태풍 볼라벤이 와서 다른 지역을 휩쓸고 가서 피해가 만만치 않았는데 이상하게도 영천은 피해가 미미했으니.....[4] 강수량이 적은만큼 맑은 날이 많기 때문에 보현산에 천문대가 있다.[5] 사실 대구는 문희갑 시장 시절부터 가로수길 조성 등 대도시의 재력으로 적극적인 식목정책에 힘입어 예전만큼의 혹독한 더위를 자랑(?)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대구기상대(현 대구기상지청)이 금호강변으로 이전하면서 평균 기온이 낮아졌다는 분석도 있다.[6] 기상관측소가 있는 망정동 쪽은 원래 시원한 편인데도 이 정도라면 시내인 완산동이나 인구가 많은 야사동이나 아파트가 밀집해있는 망정동 쪽은 40도를 넘겼을 수도 있다.[7] 임고서원에 있다.[8] 그덕에 시장으로의 출근길이나 시장을 통과하는 출근길이나, 성남여중•여고를 제외한 시내 주요 중•고등학교의 등교길은 평소보다 지각할 확률이 배로 늘어난다. 특히 영천IC 근처 가와인아파트 쪽에서 오는 버스는 원래 등교길이나 출근길이 오래 걸려 2, 3분씩 늦기 마련인데, 장날은 지각하는 날로 확정된다. 하지만 이런 사정을 알고 학교 선생님들이 넉넉히 10분 내외로 봐주신다.[9] 한약은 생산량도 많지만, 유통량이 조금 더 많은데 큰 한약시장이 있기때문이다. 대구 약령시장보다 더 크며, 전국 유통량의 30% 한약재 중에 1/3이 영천 것이라고 보면 된다.[10] 참고로 똑같이 포도가 유명한 김천시는 생산량과 재배량이 2위이다.[11] 물론 하양읍은 대학교가 밀집해있어 학생들이 많은 탓이기도 하고 인구 2만 8천명의 대형읍인데다 진량읍과 함께 시내와는 거리가 제법 되기 때문에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12] 그래도 2000년대 초중반 거의 2-3달, 많게는 그 이상으로 개봉일이 지난 영화를 싸게 방영해주던 시기에 비해 10년대 들어서는 최신 영화도 잘 방영한다. 요 근래에는 1달 정도 텀을 두고 틀어주는 경우가 잦아졌다.[13] 영천중학교는 참고로 시내에서 좀 떨어진 곳에 위치하지만 시립도서관이 원래 있던 곳에서는 많이 떨어진 곳은 아니다.[14] 둘 다 서문육거리에서 바로 통한다.[15] 영남대학교 영천병원 맞은 편에 있다.[16] 혁신도시 코스트코는 개장 한달 전부터 망정동의 창신아파트근처에서 회원가입까지 받았다.[17] 기숙형 중학교. 2016년 3월 1일 고경중학교, 영창중학교, 임고중학교, 자천중학교를 통합해 개교되었다.[18] 육군3사관학교가 있는 동네[19] 지역구 국회의원 : 이만희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초선)[20] 중앙동, 동부동, 서부동, 남부동, 완산동 (구 영천시)[21] 금호읍, 청통면, 신녕면, 화산면, 화남면, 화북면, 자양면, 임고면, 고경면, 북안면, 대창면 (구 영천군)[22] 육군3사관학교가 있는 동네[23] 지역구 국회의원 : 이만희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초선)[24] 중앙동, 동부동, 서부동, 남부동, 완산동 (구 영천시)[25] 금호읍, 청통면, 신녕면, 화산면, 화남면, 화북면, 자양면, 임고면, 고경면, 북안면, 대창면 (구 영천군)[26] 05.2.19 의원직 상실(선거법 위반)[27] 이것은 칠곡군도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칠곡군은 다부동 전투 때문에 영천보다 더 알려져 있는 편이다.[28] 총 10동, 1,335세대.[29] 참고로 영천에서[30] 포은초등학교는 이곳 창신과 휴먼시아아파트, 그리고 바로 앞의 한신더휴아파트까지 커버하기 때문에 전교생이 1,000명이 넘어 중앙초등학교를 추월하여 현재 시내에서 가장 큰 초등학교이다.[31] 총 육거리인데 동네로 들어가는 길을 취급하지 않은 탓인지 서문오거리라고 불렸다.[32] 서문육거리 쪽이 옛 영천성의 서쪽문이 있던 곳이라서 그렇게 불리는 것 같다. 이외에 남문통과 북문통도 있다.[33] (대구, 경산시) 금호, (울산시, 경주시) 북안 및 영천IC, (안동시, 의성군, 군위군) 화산•신녕•청통, (포항시, 청송군), 오미동•화남 및 북영천IC, 영천시내, 영천실내체육관, 주거지역 등.[34] 이 때문인지 서문육거리에서 시내쪽으로 조금만 내려오면 영천버스터미널이 있다.[35] 사실 80~9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스카이아파트, 녹원맨션 등이 당시 아파트가 별로 없던 영천시내에 최신식 아파트로 지어지면서 젊은 사람들과 아이들이 많이 몰려, 당시에는 조그마한 상권도 갖췄으나, 2000년대 야사동과 망정동에 신식아파트가 대량으로 들어오면서 젊은 사람들이 엄청나게 빠져나가기 시작하여 나이든 사람들만 남게 되면서, 상권이 침체되기 시작했다.[36] 이곳의 영화초등학교도 2000년대 초반까지도 학생들이 엄청나게 많았으나, 현재는 시내에서 가장 작은 학교가 되어버렸다.[37] 당연히 국군도 여기 전역('전투지역'의 줄임말.)에 보복으로 기화탄을 포격으로 날려 버렸다. 보고에 의하면 '보복 기화탄 공격으로 생긴 화상 환자들 때문에 미군 병원선이 미어터질 지경\'이라나 뭐라나... 근데 여기서 오류가 하나 있는데, 기화탄을 무슨 소형 핵 취급한다(실제로도 '기화폭탄은 소형 핵폭탄이나 다름없다.'라고 대놓고 표현할 지경이니...). 그러나 기화폭탄 따위는 핵에 비교하면 폭발 규모나 후유증에서 비교가 안될 정도로 넘사벽이다!! 다만 인류가 만든 화약무기 중에서 그나마 핵에 제일 근접해서 그렇지...[38] 물론 여기에는 대구 비행장의 존재감도 컸다. 아무래도 (경상남북도를 다 합쳤을 때) 제 1의 비행장이니...(대한민국에서의 제1 비행장이라고 하면... 뭐 다 알지?)[39] 건물이 보통 대학교보다 수가 적지만 그래도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옆으로 쫙 뻗은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 탓에 창신아파트나 아이존빌스타가 보이는 곳에서는 서쪽에 폐교가 보인다.[40] 기존에 영천에 있는 패스트푸드점은 완산동망정동의 롯데리아 2곳이다. 왜 맘스터치는 자연스럽게 빠졌지? 야사동에 있는 맘스터치를 포함하면 3곳이다.[41] 임진왜란 때 활약한 장군으로 충의공에 봉해졌으며 경상도방어사까지 지냈다.[42]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작품인 누항사, 선상탄으로 유명하다[43]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무소속으로 영천시장에 출마한 적이 있다.[44] 일제강점기의 여류문학가인 백신애를 기리기 위한 백신애문학상이 있다.[45] 포은 정몽주 선생의 고향은 영천이라는 설과 포항이라는 설 2가지가 있으며 영천시포항시와 서로 우리 동네가 정몽주 선생의 고향이라고 분쟁을 벌이기도 했다. 포항에는 정몽주 선생의 호를 딴 포은중앙도서관과 포은중학교, 정몽주로가 있으며, 영천시에는 포은초등학교와 포은고등학교가 있다. 어쨌든 현재로서는 영천이라는 쪽이 좀 더 우세한 편으로, 영천에는 정몽주를 기리는 임고서원과 가설 선죽교, 새로 복원한 포은 선생의 생가가 있다.[46] 최무선의 이름을 딴 도로인 최무선로가 영천시에 있다.[47] 금호읍에는 최무선 과학관도 있다.[48] 교과서에 실려 유명한 수난이대, 흰종이수염의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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