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01 15:18:26

달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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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달성군 로고 초소형 투명 글자제외.png 대구광역시 달성군 소속 읍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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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읍 옥포읍 현풍읍
가창면 구지면 하빈면
밑줄군청 소재지
}}} ||
달성군
達城郡 / Dalseong-gun
파일:external/sstatic.naver.com/36836.gif

국가 대한민국
면적 426.68km2
광역시도 대구광역시
하위 행정구역 6 3
시간대 UTC+9
인구 255,376명
(2019년 9월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598.52명/km2
군수 김문오 (무소속)
3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의회
자유한국당 6석
더불어민주당 4석
시의회 [[자유한국당|
한국
]] ① 강성환
[[자유한국당|
한국
]] ② 김원규
국회의원
(달성군 일원)
추경호 (자유한국당)
초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링크 달성군 공식 홈페이지
달성군 공식 페이스북
달성군 공식 인스타그램
달성군 공식 네이버 블로그

1. 개요2. 상징3. 역사4. 지리5. 교통6. 군청7. 군 유관 기관8. 정치9. 하위 행정구역10. 출신 인물11. 홍보대사

1. 개요

대구광역시에 있는 . 군의 명칭은 대구의 역사적 이름이자 별호(別號)였던 달구벌, 달성에서 따왔다. 군청 소재지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 달성군청로 33(금포리 1313)이다. 참고로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지명으로서, 달성공원은 중구 관할이다.

동으로는 경상북도 청도군, 경산시, 남으로는 경상남도 창녕군, 서로는 경상북도 고령군, 성주군, 북으로는 대구광역시 북구, 서구, 달서구, 남구, 수성구에 접한다.

생활권은 크게 다사-하빈 권역 (성서권역 종속), 화원-옥포 권역(크게 보면 군청 근방의 논공지역까지 포함, 월배권역 종속), 가창 권역(수성구 종속)으로 나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다시 서술.

비록 군 지역이지만 여러 신도시 개발들과 각종 대규모 국책 사업[1]으로 계속 성장하고 있어 대구광역시의 밥줄이 될 중요한 지역이다. 2016년 2월 22일 마침내 인구 20만 명을 돌파하면서 남구서구의 인구를 추월했으며, 2017년 1월 인구통계에서 울주군(219,201명)을 제치고 군 지역 인구 1위에 올라섰다. 그리고 2019년 6월 10일자로 26만명을 달성했다. 이 추세라면 1988년 소선거구제 재시행 이후 군 지역에서 최초로 국회의원 선거구를 갑, 을로 나눌 수도 있다.[2]

국민안전처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16년 기준으로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안전지수가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Why] 대구 달성군은 어떻게, 한국에서 제일 안전한 곳이 됐나

2017년 조사에서도, 가장 안전한 곳으로 선정되어 이부분에서 전국 행정지역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보이고 있다.
가장 안전한 지역 '대구 달성군'…부산 중구는 최하점
원문기사

2. 상징

파일:external/www.dalseong.daegu.kr/sym_2.gif
마스코트 '비슬이'. 2014년 이름은 바뀌지 않은 채 캐릭터만 바꾸었다. 참꽃의 친근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와 비슬산의 청정함을 형상화하여 자연친화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참꽃제의 고장 달성군의 이미지에서 따온 캐릭터이다. 이것을 활용하여 1997년부터 매년 5월 비슬산 참꽃 문화제를 열고 있는데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파일:external/www.daedongalpine.com/bisl-sajin.jpg
2001년 처음 만들어진 비슬이로 아직까지 여러 곳에서 쓰이고 있어 바뀐지 모르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다.

파일:external/sstatic.naver.com/36836.gif

군청 홈페이지

로고. 비슬산낙동강을 주제로 평화롭고 미래지향적인 의미를 함축하며 안정속에 발전하는 달성의 의지를 담았다.

파일:external/www.dalseong.daegu.kr/img_visual06.jpg
슬로건.

3. 역사

달성군 행정구역 변천사
대구군
(大邱郡, 1895)
현풍군
(玄風郡, 1895)
경상북도 달성군
(慶尙北道 達城郡, 1914)
대구광역시 달성군
(達城郡, 1995)

대구에서 나와 대구로 돌아간 역사[3]

1914년 경상북도 대구부 중 현재의 중구 도심과 북구 고성동, 칠성동을 제외한 나머지와 현풍군을 통합하여 경상북도 달성군이 되었다.[4] 대구를 감싸던 지역이었지만 여러차례 읍면이 대구시로 편입되었다가 1995년 3월 1일 대구직할시가 광역시로 전환되면서 달성군을 대구광역시에 편입하였다. 달성군의 특징은 현재 대구광역시의 구(區) 지역 상당수가 원래 달성군의 영역이었다는 것이다. 지금은 사라진 달성군 공산면[5], 해안면(동촌면)[6], 수성면[7] 성북면[8], 성서면[9], 월배면[10], 달서면[11]이 현재 대구의 각 구를 이루고 있다.[12] 그런데 어떻게 보면 이건 현풍군을 제외하면 원래 대구의 영역이었던 달성군 영역이 도로 대구로 돌아가는 과정이었다고 볼 수도 있다. 실제로 1980년대 초반에 출간된 '한국의 발견' 경상북도편을 보면, 당시 경상북도에 속해 있던 달성군의 첫 소개글은 '대구에서 나와서 대구로 돌아간다'이다. 이 책에서는 '달성군이 언젠가는 대구에 모두 편입될지도 모른다'는 예언(!)을 하기도 했다. 예언이라기보다는 당시의 추세로 봐서도 쉽게 추론할 수 있는 예상이었지만.

이 중 성북면, 달서면, 수성면은 일제강점기때인 1938년 편입되었고,[13] 해안면은 1940년 동촌면으로 개칭되었다. 해방 이후 1957년 공산면, 동촌면, 성서면, 월배면, 가창면의 5개 면이 대구시에 편입되었다가, 1963년 동촌면을 제외한 나머지 4개 면이 도로 달성군으로 환원되었다. 이후 1979년 월배면이 읍으로, 1980년 성서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가 1981년 대구시가 대구직할시로 승격되면서 월배읍, 성서읍, 공산면이 다시 대구로 편입됨으로서 현재의 달성군 영역이 이루어졌다. 1995년 대구직할시가 대구광역시로 변경되며 달성군을 통합하여, 대구직할시 시절엔 대구에서 벗어나서 경상북도 영역인 달성군을 통과해 경남으로 갈 수 있었다면, 지금은 대구에서 바로 경남으로 갈 수 있는 곳이 됐다.

화원읍, 다사읍은 대구 시내와 연담화되어 이름만 읍 소재지이지 어지간한 지방 중소도시의 시가지보다도 더 발전되었다. 2005년 10월 18일 비 도시권 지역, 즉 군(郡)지역인 다사읍대구 도시철도 2호선 문양역, 다사역, 대실역이 개통되었고,[14] 2016년 9월 8일 화원읍대구 도시철도 1호선 화원역, 설화명곡역이 개통하였다.

대구광역시에 편입된지 20년 가량밖에 지나지 않은데다가, 화원읍, 다사읍, 가창면 등 대구시 지역과 직접 접하고 있는 곳들을 제외[15]하면 대구 시내로의 이동 시간이 제법 소요되기 때문에 아직까지 대구광역시에의 소속감은 그리 크지 않은 편이다. 그래서 특히 연령대가 있으신 분들은 지금도 시 지역으로 갈 때 '대구 간다'는 표현을 많이 쓰는 편이다. 반대로 대구 지역 사람들도 '논공 간다' '현풍 간다'는 식의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

4. 지리

자연지리적 특성으로는 서쪽 성주군, 고령군과의 경계에 낙동강이 있고 남동쪽 청도군과의 경계에 비슬산이 있음을 들 수 있다.

인문지리적 특징은 딱히 군의 중심지라고 부를 만한 지역이 없다는 것이다. 군청을 비롯한 주요 기관들도 논공읍, 현풍읍, 화원읍, 옥포읍에 흩어져 있다.[16] 인구로 따지면 화원읍이나 다사읍이 1, 2위를 다투고 있지만, 이곳들도 달성군의 중심이라기보다는 그냥 대구광역시의 읍, 면지역이라고 보면 맞다. 화원읍, 논공읍, 현풍읍, 구지면, 유가읍, 옥포읍 지역은 대구 달서구 월배 지역, 다사읍, 하빈면 지역은 달서구 성서지구, 가창면 지역은 수성구 생활권에 종속되어 있다.

특히 북서쪽 다사읍, 하빈면과 남동쪽 지역의 가창면은 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남서쪽 지역과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어 생활권이 완전히 다르다. 왜냐하면 다사읍, 하빈면과 남서쪽 지역의 화원읍 사이에는 달서구 성서 지역과 고령군 다산면이 있어 막혀 있기 때문이다.[17]가창면이 있는 남동쪽 지역은 화원읍, 논공읍, 옥포읍, 현풍읍, 구지면, 유가읍이 있는 남서쪽 지역과 붙어 있긴 하지만[18] 중간에 크고 아름다운 산지가 있어 왕래가 불가능하다. 현재 4차순환도로 앞산터널, 범물터널이 완공되어 달서구 월배 지역, 수성구 파동, 수성구 범물동 직통으로 연결되었지만 어떤 방식으로도 월배를 거치지 않으면 남동쪽에서 남서쪽으로 갈 방법이 없다. 다만 한 가지 방법이 있긴 한데 가창면 용계리에서 청룡산을 등산해서 넘으면 화원읍 본리리가 나온다. 어쨌든 다사읍, 하빈면은 완전히 월경지지만 가창면도 사실상 월경지가 되었다. 우체국만 보아도 화원읍, 다사읍, 하빈면은 달서우체국이 관할하고 옥포 이남 지역은 달성우체국이 관할하며, 수성구와 붙어 있는 가창면은 자연히 수성우체국 관할이다. 우체국 위치를 검색할 때 똑같은 달성군이라도 다사/하빈/화원/가창은 달서구, 수성구를 선택하여 검색해야 한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볼때는 생활권에 맞게 가창면을 수성구로, 다사읍, 하빈면을 달서구 성서 지역, 화원읍달서구 월배 지역으로 편입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나머지 논공읍, 옥포읍, 현풍읍, 구지면, 유가읍은 군청이 있는 논공읍을 중심으로 달성군 생활권으로 묶어 두는게 좋을 것이다. 다만 2019년 7월 초 현재 26만 명이 넘는 달성군의 인구 중 인구 8만여 명의 다사읍과 인구 4만여 명의 화원읍이 달성군에서 빠진다면 인구 절반 이상이 줄어들어 달성군의 입지가 순식간에 위축될 수 있기에 달성군 지자체의 엄청난 반발과, 아래와 같은 농어촌특별전형의 혜택을 잃는 것을 싫어하는 주민들의 반발 때문에 단기간에 추진되기는 거의 불가능한 문제다. 우선 단기적으로는 지리적으로는 붙어 있으나, 산맥으로 가로막혀 실질적으로는 월경지 꼴이 된 가창면을 수성구 권역으로 편입시키는 정도가 현실적인 방안일텐데, 대구에서 가장 큰 향토기업이자 대한중석의 후신인 대구텍의 본사가 있어서 달성군 입장에선 빼앗길 수 없는 입장이다.

인구가 제법 많은 화원읍을 몇 개의 동으로 나누어 달서구에 편입하려는 움직임이 몇번 있었다. 하지만 장유 등 다른 지역처럼 농어촌특별전형의 혜택을 포기할 수 없다는 반발이 거셌고, 결국 무산되었다. 이 방안은 경상북도 달성군 시절부터 틈만 나면 논의되던 일이었고, 당시 화원은 대구직할시에 속하지 않아 시내버스의 경우 화원 설화리 이남부터 시계외요금을 받았으며, 택시 역시 시계외요금을 받았다. 그 외에도 실질생활권과 광역행정 상의 괴리도 있어 긍정적 반응이 있었지만, 1995년 3월 1일에 대구광역시로 편입된 후 굳이 달서구로 들어갈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게 되었다.

이제는 인구 20만 돌파를 기념하는 현수막이 군 곳곳에 붙는 등, 표면적으로는 군을 분리하려는 움직임이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가창지역의 달성군내 접근성은 정말로 시궁창이라 이를 보완할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5. 교통

고속도로로는 중부내륙고속도로가 달성군 화원읍부터 쭈욱 내려가 경상남도 창녕군으로 이어진다. 또한 광주대구고속도로경상북도 고령군에서 논공읍으로 들어오며, 논공휴게소도 운행을 하며 광주 쪽으로 가는 첫 휴게소이자 대구 쪽으로 오는 마지막 휴게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다사읍 일대에는 대구 도시철도 2호선문양역, 다사역, 대실역 등 3개 역이 운행을 하고 있으며, 화원읍 일대에도 대구 도시철도 1호선이 연장되어 설화명곡역화원역 2개 역이 지나가고 있다. 또한 현풍-유가 일대에 건립된 테크노폴리스를 위한 왕복 4차선 진입도로가 생겼으며, 논공읍의 중심리인 달성1차산단으로 갈 수 있도록 연결로를 냈다. 그게 물론 엄청 운전하기 어려운 골짜기길 쪽에다 만든 거긴 하지만. 화원 쪽부터 해서 달성군의 남쪽 5개 읍면에는 5번 국도가 지나가며, 고령군과는 주로 논공읍 위천삼거리와 박석진교 등으로 연결되어 있고, 성주군과는 하빈면에서 연결되어 있으며, 남쪽 창녕군은 구지, 유가 일대로 5번 국도 등을 주로 활용하는 편이다. 이밖에도 급행 버스들도 맹활약하고 있는데 급행8번이 신설되었고, 급행4번은 논공 달성1차산단 일대가 먹여 살린다는 정도로 달성1차산단에서 애용되고 있다.

최근 대구산업선 사업이 예타 대상으로 지정되었는데, 사실 냉정하게 평가하자면 서대구-달성군 일대와 더 나아가 왜관쪽을 잇는 국가산단선만으로는 사실 큰 수요나 타당성을 끌어오기 힘들 것이다. 다만 달성1,2차 산단과 테크노폴리스 등등에 있는 많은 화물운송수요를 처리할 수 있도록 화물수요를 만든다던가, 현실적으로 수요를 불러오기 위해서는 대구 도시철도 1호선을 위천삼거리까지만 연장해올 수 있다면 고령, 달성군 남부 일대의 수요를 모두 잡아 큰 발전이 있을 듯하지만 이는 예산의 문제로 쉽지는 않을 듯하다. 대구 1호선 테크노폴리스 연장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한 바 있다. 서대구역을 국가산단선이 지나간다면 KTX 접근성도 매우 높아지게 되며 또한 성서 지역으로의 이동수요도 많이 잡을 수 있을 듯하다. 물론 만약이지만, 장기적으로 추진된다면 대구권 광역전철의 연계도 기대해볼 수 있다.
대구산업선은 2019년 1월에 드디어 예타면제가 확정되었고 조만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주요 통과 지역은 서대구역[19]-계명대역[20]-설화명곡역[21]-달성군청역-테크노폴리스-대구국가산단역[22] 등이며, 지역 교통 인프라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

2014년 10월 27일 대구 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가 개통하면서 접근성이 개선되긴 했다. 또한 대구 도시철도 1호선의 서편 연장이 조만간 개통될 예정이라 도시철도로 화원까지 이동한 후 환승하는 방식으로 가면 대중교통의 시간이 개선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2회 환승이라 추가 요금을 내야 한다...

대구광역시 내의 구/군 중 버스 회사의 차고지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23]

6. 군청

파일:attachment/daegu_dalseong.jpg
군청 청사는 논공읍 금포리에 있다. 본진인 대구광역시청보다도 크다. 하지만 주변은 논밭이 거의 대부분인 허허벌판인게 참 인상적이다.

과거에는 달성군청이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11동에 있었다. 인근에 성당못역, 서부정류장, 관문시장이 있고 접근성이 좋아 유동인구가 많았다.[24] 군청이 이전한 후에도 달성교육지원청과 농협중앙회 달성군지부 등 일부 기관은 예산 문제로 계획대로 이전하지 못하고 구 달성군청 근처에 남아 있다. 버스정류장 이름도 '구 달성군청'으로 되어 있다.
파일:attachment/dalseong.jpg
저 때와는 달리 지금은 옛 달성군청 부지 근처에 고층 건물들이 득실거리고 있다. 사진은 1980년대나 1990년대 초반으로 추정된다.

2005년 5월 25일 현 위치로 이전했는데, 문제는 금포리가 논공읍의 중심 지역이라고 하기에는 무척 애매한 위치라는 것. 논공읍사무소, 논공파출소, 논공새마을금고, 논공농협, 달성예비군훈련장 등이 몰려 있는 곳이기는 하나 주변 인구는 적으며, 논공읍의 실제 중심지는 금포리가 아닌 달성1차산단이 있는 북리다. 주거시설, 상업지역, 편의시설들이 죄다 북리 쪽에 몰려 있다.

사실 달성군청이 논공읍 금포리로 이전한 이유는 따로 있다. 달성군 3읍 6면이 지리상 월배 생활권, 성서 생활권, 수성 생활권 3권역으로 철저하게 분리되어 있기에 딱히 중심지가 없기 때문. 그렇다고 인구가 많은 화원읍이나 다사읍으로 이전하면 위치도 어중간하고 일방적인 이전론과 지역 홀대론이 나올 것은 명약관화다. 결국 3읍 6면 중 2읍 4면이 있는 서남부 지역 중에서 논공읍을 선정하게 된 것인데, 마침 논공읍사무소가 금포리에 있고, 달성군청과 함께 다른 유관 기관들도 같이 이전해 달성군청 주변을 본격 행정타운으로 조성하려고 했던 것. 그러나 달성군청 이전 후에는 예산 문제로 백지화되어 버리면서 허허벌판에 달성군청만 달랑 남게 되었다.

달성군청이 대명동에 있을 때는 달성군 남서쪽 지역(화원읍, 옥포읍, 현풍읍, 유가읍, 구지면), 달성군 북서쪽 지역(다사읍, 하빈면), 달성군 동쪽 지역(가창면) 모두 접근성이 좋은 편이었다. 달성군이 3읍 6면이었던 당시 상대적으로 인구가 적었던 구지면, 유가읍[25], 하빈면을 제외하면 모두 대명동까지 직통 시내버스가 있었을 정도.[26] 논공읍으로 이전하면서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하려고 했으나, 어른의 사정으로 이전 후에도 개편이 이뤄지지 않아서 가창면과 하빈면에서는 접근성이 상당히 나빠졌다.[27]

구 달성군청 부지는 공개입찰에 부쳐졌으나, 12차례 유찰된 끝에 6년 동안 흉물로 방치되어 있었다. 결국 2011년 7월 대구시는 옛 건물들을 모두 철거하고 아예 공영 주차장으로 활용한다고 발표했으나... 2012년 3월 21일, 모 사업자가 건물 8동, 대지 6천197㎡·연면적 6천여㎡ 전부를 152억 8천500만원에 사들인다는 계약을 체결했다. 그 해 4월부터 철거공사에 들어가서 7월 무렵에는 완전히 철거되고, 2013년 5월 관문빌딩, 군청빌딩, 한영빌딩[28] 세 빌딩이 완공되어 이제 구 달성군청의 모습을 볼 수 없게 되었다.

7. 군 유관 기관

8. 정치

19대 대선 달성군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31,753
(23.13%)
60,032
(43.73%)
21,427
(15.60%)
15,964
(11.63%)
7,287
(5.30%)
- 28,279
(▼20.60)
7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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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화원읍 20.06%48.19%14.94%11.26%5.04%▼28.13 74.29
논공읍[A] 19.77%48.66%15.06%9.46%6.12%▼28.8968.57
다사읍 24.20%40.41%16.86%12.77%5.35%▼16.21 77.36
가창면[32] 17.09%56.40%13.75%8.83%3.23%▼39.31 73.77
하빈면 13.00%65.63%11.85%6.01%2.70%▼52.63 70.37
옥포읍 19.14%52.20%14.07%10.20%3.78%▼33.06 74.27
현풍읍[B] 21.96%47.77%14.33%9.78%5.47%▼25.81 71.28
유가읍[B] 30.21%33.17%16.81%13.28%6.06%▼2.96 78.03
구지면[A] 19.74%54.11%12.71%8.45%4.10%▼34.37 71.02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29.74%26.68%25.46%9.16%3.05%△3.06
관외사전투표 28.83%33.28%16.30%14.22%6.73%▼4.45
재외투표 52.00%9.26%18.53%9.05%10.95%△33.47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달성군[36][37] 22.25%45.30%15.47%11.31%5.11%▼23.05 74.65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읍 지역[38] 22.15%44.25%15.95%11.80%5.34%▼22.10 75.01
면 지역[39] 18.08%55.81%12.90%8.59%3.85%▼37.73 73.67
테크노폴리스[40] 29.03%33.96%17.26%13.29%6.03%▼4.93 74.55
}}}}}}||
7회 지선 달성군 개표 결과
대구광역시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격차 투표율
후보 임대윤 권영진 김형기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47,496
(42.11%)
58,077
(51.50%)
7,196
(6.38%)
- 10,581
(▼9.38)
58.54%
화원읍 37.98% 55.95% 6.05% ▼17.97 58.00
논공읍[A] 33.63% 59.23% 7.12% ▼25.60 51.67
다사읍 46.32% 47.11% 6.55% ▼0.78 55.38
유가읍[B] 50.86% 42.87% 6.25% △7.99 57.74
가창면[43] 30.35% 63.99% 5.64% ▼33.64 58.60
하빈면 26.08% 67.83% 6.08% ▼41.76 59.43
옥포읍 35.66% 58.42% 5.90% ▼22.76 56.91
현풍읍[B] 37.33% 56.24% 6.42% ▼18.92 50.74
구지면[A] 36.60% 57.44% 5.95% ▼20.84 53.80
후보 임대윤 권영진 김형기 격차
거소·선상투표 35.69% 50.99% 13.31% ▼15.30
관외사전투표 51.97% 41.26% 6.76% △10.71
후보 임대윤 권영진 김형기 격차 투표율
달성군[46][47] 41.03% 52.65% 6.31% ▼11.62 55.87
후보 임대윤 권영진 김형기 격차 투표율
읍 지역[48] 43.24% 50.33% 6.41% ▼7.09 56.09
면 지역[49] 34.79% 59.17% 6.03% ▼24.38 54.97
달성군수 선거
정당 자유한국당 무소속 격차 투표율
후보 조성제 김문오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46,695
(42.00%)
64,474
(57.99%)
+ 17,779
(△15.99)
58.52%
대구광역시의원 비례대표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중당 대한애국당 노동당 녹색당 격차 투표율
득표수
(득표율)
43,022
(38.31%)
49,907
(44.44%)
10,279
(9.15%)
5,075
(4.51%)
1,357
(1.20%)
1,089
(0.96%)
909
(0.80%)
651
(0.57%)
- 6,885
(▼6.13)
58.53%
화원읍 34.45% 48.91% 8.83% 4.43% 0.91% 1.14% 0.76% 0.57% ▼14.46 58.01
논공읍[A] 30.85% 51.73% 6.96% 4.01% 2.69% 1.18% 2.00% 0.58% ▼20.88 51.69
다사읍 42.05% 40.31% 10.31% 4.96% 0.51% 0.78% 0.54% 0.54% △1.74 55.45
유가읍[B] 46.32% 35.11% 9.18% 5.15% 2.45% 0.54% 0.78% 0.47% △11.21 57.80
가창면[52] 26.61% 56.98% 8.03% 4.48% 1.40% 1.42% 0.47% 0.61% ▼30.37 58.59
하빈면 21.37% 64.21% 7.41% 3.23% 0.71% 1.66% 0.81% 0.60% ▼42.84 59.55
옥포읍 32.51% 52.13% 8.50% 3.47% 1.08% 1.14% 0.67% 0.50% ▼19.62 56.94
현풍읍[B] 34.28% 48.45% 7.89% 4.08% 2.48% 0.90% 1.32% 0.60% ▼14.17 50.79
구지면[A] 34.38% 50.36% 7.48% 3.53% 1.70% 0.88% 1.07% 0.60% ▼15.98 53.85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중당 대한애국당 노동당 녹색당 격차
거소·선상투표 35.16% 37.64% 10.44% 5.22% 4.67% 4.40% 1.65% 0.82% ▼2.48
관외사전투표 47.57% 33.92% 10.38% 4.80% 0.69% 1.02% 0.76% 0.86% ▼13.65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중당 대한애국당 노동당 녹색당 격차 투표율
달성군[55][56] 37.28% 45.66% 9.01% 4.49% 1.25% 0.95% 0.81% 0.55% ▼9.92 55.83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중당 대한애국당 노동당 녹색당 격차 투표율
읍 지역[57] 39.30% 43.25% 9.36% 4.74% 1.14% 0.89% 0.78% 0.54% ▼3.95 56.14
면 지역[58] 31.59% 52.44% 8.04% 3.78% 1.58% 1.12% 0.89% 0.56% ▼20.85 55.01
달성군-고령군 달성군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구자춘/초선
신민주공화당
구자춘/재선[59]
민주자유당
김석원/초선[60]
신한국당
박근혜/재선
한나라당
박근혜/3선
한나라당
박근혜/4선
한나라당
이종진/초선
새누리당
추경호/초선
새누리당
-[61] 박근혜/초선[62]
한나라당

박근혜대통령국회의원 시절 지역구였다. 1998년 15대 보궐선거, 16대, 17대, 18대를 내리 재임했다. 19대 총선에선 대선 출마를 위해 박근혜 의원이 지역구가 아닌 비례대표로 출마하자, 이종진 전 달성군수가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되었다. 20대 총선에서 이종진은 불출마하였고 대신에 추경호가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가히 민주당계 정당들 입장에서 달성군이란 사지 중의 사지이며 대구광역시 내에서도 진 최종보스로 군림해온 곳이라 할 수 있다.

다만 논공읍의 달성산업단지에 있는 노조들의 지지에 힘입어 구 민노당부터 해서 노동계 쪽에서 꾸준히 후보가 출마하는 편이다. 실제로 구 민주당 ~ 현 더민주로 이어지는 라인에선 후보가 안나오더라도 노동계 쪽에서는 의외로 꾸준히 나왔었다. 그러나 노조원 외의 표를 얻지 못해 패배하는 경우가 많다.[63] 실제로 2014 지방선거에서 논공읍에 1200 노조원들과 함께하자 와 같은 취지의 플랜카드가 나왔는데 실제 득표가 1200대였던 적이 있다.

하지만 다사읍이나 유가읍, 구지면 등에 신시가지 및 택지지구 등이 조성되면서 최근에는 테크노폴리스 유가읍은 대구에서 유일하게 문재인이 1위를 기록할 뻔했던 지역이었다. 또 당시 야권 후보 3명 모두 이 지역에서 대구 최고 득표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런 흐름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도 이어져 자유한국당이 공천한 조성제 후보가 현직 군수인 무소속 김문오 후보에게 완패하는 등(민주당은 무공천)[64] 상당히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오랫동안 박근혜의 위세에 기를 못 펴고 살았던(...) 민주당의 달성군 지역조직이 상당히 허약한 탓에 지지율에 비해 실제 당선자를 못 내는 편이다. 군수를 무공천한 것 역시 암묵적으로 김문오 후보를 지지한 것도 있겠지만 일단 자체 후보군이 부족하기 때문.

9. 하위 행정구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Dalseong-daegu_detail.png
지도에서 보듯 하빈면다사읍은 월경지이고, 가창면도 사실상의 월경지이다. 왜냐하면 중간에 비슬산, 최정산 같은 큰 산들이 이들 사이를 막고 있기 때문에 월경지나 별 다름 없기 때문이다. 참고로 위 그림에는 수정이 안되었지만, 유가•옥포•현풍 3개면은 으로 승격하였다.
달성군/행정 문서 참조.

10. 출신 인물



11. 홍보대사

파일:달성군 로고 초소형 투명 글자제외.png 대구광역시 달성군 홍보대사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송해 신유 크리스 존슨
전무송 최종원 보겸
}}} ||


[1] 대구국가과학산업단지, 대구 테크노폴리스[2] 이렇게 되면 군 지역의 선거구가 순수하게 갑·을로 나뉜 최초의 사례가 된다.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제주도의 북제주군이 갑·을로 나뉜 적이 한 번 있긴 하지만 북제주군 단독이 아니라 제주시와 합쳐서 '제주시·북제주군 갑·을'로 나뉜데다가 북제주군은 100% 을 선거구에만 들어갔기 때문에 순수하게 나뉜 것이 아니었다.[3] 다만 현풍군(현풍읍, 논공읍, 유가읍, 구지면)은 예외. 여기는 대구와는 별개의 고장이었다가 1914년에 달성군과 합친 것이다. 달성군이 대구로 돌아간 1995년에 현풍 지역은 다른 달성군의 동네와는 달리 (행정적으로는) 처음으로 대구에 속하게 되었다. '행정적'이란 의미는 달성군이 대구권의 외곽지역을 대구권의 도심인 대구부와 분리하면서 설치한 행정구역이란 점과 '달성'이 대구의 옛 이름에서 따온 이름이란 점에서, 행정적이 아닌 생활권(도시권)과 문화권적 의미에서는 이미 1914년부터 대구의 일원이 되었다는 것. 사실 행정적으로도 달성군청을 비롯한 달성군 관련 행정기관들이 원래 대구 시내에 있었으니, 행정구역만 대구부-대구시-대구직할시에 속하지 않았을 뿐 현풍권 역시 어느 정도는 대구의 일원이었다고 볼 수 있다.[4] 그래서 2014년에 개청 100주년 행사를 거하게 했다.[5] 동구 덕곡동, 송정동, 중대동, 신용동, 지묘동, 내동, 미대동, 신무동, 백안동, 용수동, 미곡동, 도학동, 진인동, 능성동, 평광동, 북구 연경동[6] 동구 지저동, 도동, 입석동, 불로동, 봉무동, 검사동, 둔산동, 방촌동, 부동, 신평동[7] 수성구 두산동, 지산동, 범물동, 황금동, 범어동, 만촌동, 상동, 중동, 수성동 일부, 남구 대명동, 봉덕동, 이천동과 중구 남산동 일부, 대봉동 일부, 북구 대현동[8] 침산동, 산격동, 검단동, 복현동, 동변동, 서변동[9] 달서구 파호동, 호산동, 호림동, 신당동, 이곡동, 용산동, 죽전동, 갈산동, 장동, 장기동, 송현동, 본리동, 본동[10] 달서구 상인동, 도원동, 진천동, 유천동, 월성동, 월암동, 대천동[11] 서구 평리동, 비산동, 상리동, 중리동, 이현동, 원대동, 내당동, 북구 조야동, 노곡동, 노원동, 달서구 감삼동, 성당동, 두류동[12] 이는 서울특별시의 경우도 비슷한데, 현재의 서울 강북의 대부분은 조선때 한성부 영역이었으나 1914년 대개편에서 경성부 중 사대문안과 용산을 제외한 옛 성저십리 지역이 경기도 고양군에 넘어갔고, 1936년과 1949년에 순차적으로 서울로 재편입되었다.[13] 이 때문에 해안면과 공산면이 달성군의 월경지가 되었다.[14] 국내 최초는 아닌데, 국내 최초 군 단위 행정구역 소재 도시철도역은 1990년 개통한 지축역이며 옛 고양군 시절에 개통했다. 광역철도의 역까지 포함할 경우 군포역의왕역이 최초이다.[15] 이것도 직접 시가지와 연담되거나 접경하고 있는 일부 리 지역에 해당하는 것이지, 해당 읍면 중에서도 시 지역으로 나가기가 상당히 불편한 리 지역들도 꽤 있다.[16] 사실 예전에 대구광역시에 잔존한 기관들을 현재의 군청 인근으로 함께 옮기려고 했으나, 예산 부족으로 무산되었다.[17] 1957년 성서면, 월배면이 대구시에 편입되면서 월경지가 되었다가 1963년 성서면, 월배면이 도로 달성군으로 환원되면서 월경지가 아니게 되었다. 그러나 1981년 성서읍, 월배읍이 다시 대구직할시에 편입되면서 현재까지 월경지이다.[18] 가창면 정대리가 화원읍 본리리, 옥포읍 반송리, 김흥리, 유가읍 양리와 붙어 있다.[19] 기점[20] 2호선 환승역[21] 1호선 환승역[22] 종점[23] 면허지로 따지면 수성구가 압도적이나 이들 중 절반 가량은 경산시에 차고지를 두고 있으며 실제로 수성구에 차고가 있는 회사는 대일버스, 신진자동차뿐이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주둔하고 있는 회사가 가장 많은 지역은 달성군이다.[24] 물론 이 곳은 원체 교통의 요지라서 지금도 여전히 유동인구가 많다.[25] 대구 테크노폴리스 조성으로 인해 읍으로 승격되었다.[26] 1998년 개편 이전에는 하빈면 빼고 모두 직통 시내버스가 있었다![27] 남서쪽 지역, 즉 논공읍, 화원읍, 옥포읍, 현풍읍, 구지면, 유가읍 주민들 입장에서는 좋아졌다.[28] 한영메디아이, 유니존 공동 소유[29] 영화 페이스메이커의 촬영장소 중 하나이기도 하다.[30] 2020년에 옥포읍 경서중학교 자리로 이전할 예정이다.[A] 달성산업단지가 있는 동네[32] 대구텍이 있는 동네[B] 대구 테크노폴리스를 조성중인 동네[B] 대구 테크노폴리스를 조성중인 동네[A] 달성산업단지가 있는 동네[36] 관외투표 제외[37] 지역구 국회의원: 추경호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초선)[38] 다사읍, 화원읍, 논공읍[39] 가창면, 하빈면, 옥포읍, 현풍읍(제1~4투표소), 유가읍(제2투표소), 구지면(제1,2투표소) (테크노폴리스 제외)[40] 현풍읍(제5,6투표소), 유가읍(제1,3,4,5투표소), 구지면(제3,4투표소)[A] 달성산업단지가 있는 동네[B] 대구 테크노폴리스를 조성중인 동네[43] 대구텍이 있는 동네[B] 대구 테크노폴리스를 조성중인 동네[A] 달성산업단지가 있는 동네[46] 관외투표 제외[47] 지역구 국회의원: 추경호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초선)[48] 다사읍, 화원읍, 논공읍, 유가읍[49] 가창면, 하빈면, 옥포읍, 현풍읍, 구지면[A] 달성산업단지가 있는 동네[B] 대구 테크노폴리스를 조성중인 동네[52] 대구텍이 있는 동네[B] 대구 테크노폴리스를 조성중인 동네[A] 달성산업단지가 있는 동네[55] 관외투표 제외[56] 지역구 국회의원 : 추경호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초선)[57] 다사읍, 화원읍, 논공읍, 유가읍[58] 가창면, 하빈면, 옥포읍, 현풍읍, 구지면[59] 96.2.10 별세[60] 98.2.17 의원직 사퇴[61] 잔여임기 1년 미만으로 재보궐선거 미실시[62] 98.4.2 재보궐선거[63] TK는 구미시 정도를 제외하면 PK에 비해 공단 노동자들의 계급투표 성향이 상당히 약한 편이다.[64] 대구 구군 중 유일하게 자유한국당 단체장 후보가 낙선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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