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08 08:26:43

강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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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소속 읍면
군청
강진읍
군동면 대구면 도암면 마량면 병영면
성전면 신전면 옴천면 작천면 칠량면

파일:강진군 심볼.jpg
강진군
康津郡 / Gangjin Coun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500.95㎢
광역시도 전라남도
하위 행정구역 1 10
시간대 UTC+9
인구 35,451명[기준]
인구밀도 71.06명/㎢[기준]
군수 이승옥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의회 더불어민주당 6석
민주평화당 1석
무소속 1석
도의원 파일:minjoo.png ① 차영수
파일:minjoo.png ② 김용호
국회의원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황주홍 (민주평화당)
재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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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교통4. 산업 및 관광5. 정치6. 하위 행정구역7. 여담8. 출신 인물

1. 개요

전라남도 서남부에 위치한 . 군의 산업 비중은 1차 산업이 71%인 전형적인 농,어촌 지역이다. 군 내의 섬은 총 8개인데, 사람이 사는 섬은 강진만에 있는 가우도 하나다. 서쪽으로는 해남군, 북쪽으로는 영암군, 동쪽으로는 장흥군과 접한다. 남쪽으로는 강진만을 건너 완도군과 접한다.

지도에서 보면 형상이 꼭 바지를 닮았다. 강진군 지자체 측에서도 뭔가를 닮았다는 걸 인식하는지, 강진만을 중심으로 좌우로 갈라져 있고 한가운데에 가우도 출렁다리가 있어서 합치면 A가 된다면서 2018년 강진 관광 홍보 슬로건을 'A로의 초대'라고 지었다.

파일:강진군청.jpg
강진군청. 주소는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탐진로 111(舊 남성리 108-1).

파일:강도령과 진낭자.jpg
캐릭터의 기본 주제는 불과 물이 청자와 어우러진 모습이다. 이름은 강진에서 불처럼 역동적이며 진취적인 모습의 "강도령"과 물처럼 고요하고 잠재적인 모습의 "진낭자"의 의미로 명명되었다.

2. 역사

강진은 탐진의 진과 도강의 강이 합해져서 만들어진 지명이다.

백제 시대에는 지금의 병영면에 있던 도무군(道武郡)과 강진읍에 있는 동음현(冬音縣)이 있었다. 이후 신라가 이 지역을 차지하고 신라 경덕왕 때 전국 지명을 바꾸면서 각각 양무군(陽武郡)과 탐진현(耽津縣)이 되었다. 양무군이 이후 고려시대에 도강군(道康郡)으로 바뀌었다. 다른 설로는 역으로 강진과 탐라(제주특별자치도)에서 따서 탐진이 되었다는 식의 이야기도 있는데 전후 사정으로 봐서는 탐라가 탐진에서 생긴 게 맞는 것 같다고.

고려 명종 2년(1172년) 이곳에 감무를 두어 행정과 병사를 병무하게 하면서 전라도 남해안 지역의 중심지로 성장하게 된다. 유명한 고려 청자의 생산 중심지로 이름을 알린 것이 바로 이 무렵이다. 강진의 만덕산에 있는 백련사는 고려의 무신 집권기 당시 요세 스님이 지눌의 영향을 받아 백련 결사를 제창한 것으로 역사에 등장하기도 한다.

조선 태종 17년(1417년)에 이르러 지금의 병영면 자리에 전라도 병영을 만들었고, 이 때 비로소 합쳐 강진현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즉, 조선 시대에는 지역 군 사령관의 주둔지였다는 뜻이다. 오늘날로 치면, 군 사령부가 있는 군사 도시적인 성격이 강했다고 할까. 실제로 을묘왜변 당시에는 이 지역이 격전장이 되었기도 했다.

당시 육지에서 탐라에서 키우는 조랑말의 식량을 마량으로 거쳐간 후 탐라로 선적했으며, 반대로 탐라에서 나오는 조랑말을 한양으로 올려보낼때 탐진의 마량을 거쳐서 올라갔다고 한다. 마량은 원래 말의 식량(馬糧)이라는 의미로 붙여진 지명으로, 지금은 馬良이라고 한자를 바꿔서 쓴다.

그 뒤 1896년에 강진군으로 승격한 이후, 오늘날까지 계속 강진군으로 남아있다. 특별히 다른 군을 흡수한 적도 없고 흡수당하지도 않은채, 그대로 남아 있다.

3. 교통

아직 철도는 없고 남해고속도로2번 국도, 13번 국도, 18번 국도, 23번 국도가 있다. 철도도 경전선보성역~임성리역 구간의 강진역이 착공해서 2020년에 개통할 예정이다. 다만 단선 비전철로 건설되는데다가 한번 건설이 중지된 적도 있는만큼 티스푼 공사의 가능성이 상당해서 제때 개통될 지는 두고봐야 한다.

강진버스여객터미널에서 고속버스, 시외버스를 이용한다. 주의해야 할 사실은 강진버스여객터미널에서는 전라북도 지역으로 가는 버스 노선이 없다는 점이다. 전북 지역에서 운행되는 '강진'행 버스는 이곳이 아니라 임실군 강진면에 있는 강진공용버스터미널로 가는 노선이다.

군내버스가 운행 중이며, 인근 영암군완도군 일부지역까지 운행하고 있다.

군 단위 지역 중 드물게 버스도착알림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카카오버스카카오맵 등에서 실시간 도착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군내버스다 보니 대부분 버스들이 하루에 몇 대 운행되지 않으므로 운행 시간표와 함께 참고할 것.

교통카드의 경우 티머니가 주 교통카드로 되어 있으며, 캐시비, 한페이, 원패스를 호환 이용할 수 있다. 호남권은 대부분 마이비카드 기반 캐시비가 독점하고 있는데 꽤 의외인 부분.

자세한 내용은 강진교통 문서 참고.

4. 산업 및 관광

주로 1차 산업 위주의 곳이라, 농업이 성하며 바다를 끼고 있어서 어업 역시 성한 편이다.

고금대교 개통 전까진 연안항로가 발달된 편이어서, 최근에는 이 곳에서 출발해 제주특별자치도로 가는 정기 여객선을 개통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사업이 자꾸 엎어지고 있다. 마량 옆동네 회진면에서 출발하던 오렌지호도 단항된 마당에 더 이상 재추진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과거 청자 생산으로 유명한 지역이었다. 그래서 지역 마스코트 또한 청자를 바탕으로 만들었다. 청자 자체는 고려 말기에 이미 그 맥이 끊어졌지만, 현재 그 맥을 잇기 위해 노력중인 곳이다. 고려 청자 생산지로 으뜸가는 곳이라 오늘날에도 청자 복원 사업 및 청자 유적지, 청자문화제 등을 통해 관광 사업으로 확대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유배지로 유명하다. 대표적인 이 지역의 유배객이 다산 정약용. 덕분에 다산 초당이 이 곳의 유명한 역사 유적지로 남았다. 유배지 아니랄까봐 주변에 정말 아무것도 없다. 워낙 심심해서 불같은 저술활동을 했다고 믿어도 될 정도. 아울러 월출산, 병영성, 무위사 등으로 유명하다. 탐진강이 흐른다. 헨드릭 하멜 일행이 탈출 전까지 유배당한 곳도 이곳이라서 이것도 홍보 자원으로 사용하려고 하는 듯.[3]

유홍준이 자신의 책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에서 이 곳을 남도답사 1번지로 칭한 바 있다. 1993년 1권 <남도 답사 일번지>가 나오고는 100만권이 넘게 팔리는 스테디셀러가 되면서 덕분에 이 지역 홍보로 한동안 오래 써 먹었다. 강진의 슬로건이랄지 그 외의 유명세는 이 저서에서 언급된 것이 대부분.

이곳에 허구연 해설위원과 이승엽 선수의 아버지[4]께서 주도하여 만든 강진 베이스볼 파크가 존재한다. 소개 기사 여기는 서울특별시 연고 팀인 넥센 히어로즈의 2군 구장이기도 했다.[5]강진야구 하지만 사업이 어려워졌고 결국 2014년 5월 부로 부지가 경매로 넘어가게 되었다. 경매 가격은 27억 4,800만 원.[6] 낙찰자가 시설 개보수 후 현재는 강진 스포츠파크 & 리조트 라는 명칭으로 운영중이다.#

5. 정치

19대 대선 강진군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2,476
(49.89%)
753
(3.01%)
10,152
(40.59%)
489
(1.95%)
890
(3.55%)
+ 2,324
(△9.29)
7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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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강진읍 48.60%2.93%41.67%2.01%3.82%△6.93 76.15
군동면 45.71%3.84%44.07%1.83%3.23%△1.64 72.35
칠량면 45.09%4.68%44.89%1.94%2.54%△0.20 73.24
대구면 51.09%4.12%39.12%1.67%2.45%△11.97 76.12
마량면 46.03%1.96%47.67%1.55%2.21%▼1.64 75.26
도암면 46.08%2.63%45.96%1.54%2.70%△0.12 72.56
신전면 46.39%2.99%45.73%0.91%2.90%△0.66 77.86
성전면 47.62%2.57%44.49%0.56%3.30%△3.13 76.15
작천면 52.17%2.70%40.95%1.39%1.72%△11.22 74.06
병영면 49.28%3.49%42.31%1.25%2.68%△6.97 74.69
옴천면 55.85%0.72%[7]39.14%0.72%2.39%△16.71 78.70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46.67%2.86%43.81%2.86%0.95%△2.86
관외사전투표 60.64%2.79%26.17%3.84%6.05%△34.47
재외투표 66.67%1.04%25.00%2.08%5.21%△41.67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고흥·보성
·장흥·강진
[8]
54.13%2.69%37.43%1.44%2.68%△16.70 75.39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읍 지역[9] 48.60%2.93%41.67%2.01%3.82%△6.93 76.15
면 지역[10] 47.61%3.14%44.04%1.38%2.71%△3.57 74.00
}}}}}}||
7회 지선 강진군 개표 결과
전라남도지사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 격차 투표율
후보 김영록 민영삼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7,079
(74.75%)
3,458
(15.13%)
+ 13,621
(△59.62)
74.88%
강진읍 76.44% 13.72% △62.72 71.08
군동면 73.66% 15.91% △57.74 72.30
칠량면 73.62% 14.40% △59.22 73.02
대구면 70.40% 19.35% △51.05 72.03
마량면 79.46% 15.31% △64.14 73.84
도암면 68.66% 16.52% △52.13 69.55
신전면 69.75% 18.16% △51.59 75.61
성전면 71.18% 18.29% △52.90 72.49
작천면 78.42% 13.33% △65.09 69.98
병영면 68.27% 22.00% △46.27 75.35
옴천면 72.01% 17.30% △54.71 73.18
후보 김영록 민영삼 격차
거소·선상투표 63.04% 23.91% △39.13
관외사전투표 79.47% 11.54% △67.93
후보 김영록 민영삼 격차 투표율
고흥·보성
·장흥·강진
[11]
72.66% 13.95% △58.71 75.01
후보 김영록 민영삼 격차 투표율
읍 지역[12] 76.44% 13.72% △62.72 71.08
면 지역[13] 72.62% 16.82% △55.79 72.55
강진군수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 무소속 격차 투표율
후보 이승옥 곽영체 장경록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1,390
(49.02%)
10,546
(45.38%)
1,299
(5.59%)
+ 844
(△3.63)
74.89%
강진군-완도군 장흥군-강진군-영암군 고흥군-보성군-
장흥군-강진군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김영진/초선
평화민주당
김영진/재선
민주당
김영진/3선
새정치국민회의
천용택/재선
새천년민주당
이영호/초선
열린우리당
유선호/3선
민주당
황주홍/초선
민주통합당
황주홍/재선
국민의당

강진 출신 농민운동가인 김영진이 3선을 한 지역이다. 이후에는 김대중 정부에서 국방부 장관, 국가정보원장 등을 역임한 거물 천용택이 당선되었다.

18대 총선부터는 선거구가 해체되면서 강진군은 이웃 장흥군-영암군 선거구에 붙게 되었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영암군이 무안-신안에 붙고 강진군과 장흥군은 고흥-보성에 붙었으며, 국민의당 후보로 출마한 황주홍이 원래 지역구인 강진, 장흥의 압도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재선에 성공했다. 황주홍은 강진군수 3선 출신으로 19대 총선에서 처음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전라남도 서부권이 민주당계 지지세가 전남에서 가장 강하다고는 하지만 강진군은 예외라고도 할 수 있다. 왜냐면 제18대 대통령 선거 때 박근혜 득표율 전남 3위가 이 강진이었다. 1위인 광양은 외지인 유입과 하동의 보수 표심이 섞이고, 2위 구례도 하동의 영향을 조금 받았지만 강진은 전남 서부권에서도 엄청 안쪽에 있는 지역이다. 즉, 목포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도 불구하고 저 정도 득표율이 나왔다는 것은 강진군이 어느 정도 보수세가 있다는 말이 된다. 주로 칠량면, 대구면, 군동면의 보수 표심이 강한 편이며, 이들의 공통점은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이나 관산읍, 대덕읍 지역과 닿아 잇다. (정작 장흥읍,관산읍, 대덕읍은 보수 표심이 약한데다가 장흥에서 보수표심 가장 센 유치면(7.26%가 홍준표 후보 표)은 홍준표 득표 전국 최저 옴천면과 닿아있다는 게 함정.....)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2014년 정계은퇴 선언 후 이곳에 은둔해 언론에 종종 언급되기도 했다. 정확히는 백련사와 다산초당이 인근에 위치한 만덕산에서 집을 짓고 은둔했다고 한다.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49.89%를 얻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를 9.29% 차이로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문재인과 안철수 두 후보가 각각 50% 미만, 40% 이상, 그리고 둘의 격차가 10% 이하로 떨어진 곳은 이곳을 포함에 전국에서 세 지역 뿐이었다. 즉 이곳은 호남에서 안철수 지지도가 가장 높고 친문패권, 호남 홀대론의 영향이 가장 강하게 남아있었다는 이야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 가까운 격차로 문재인 후보가 승리하여 국민의당 입장에서는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격이 되었다. 읍면 단위로 따져도 마량면 단 한곳에서만 안철수가 승리했을 뿐, 중심지인 강진읍을 비롯한 모든 곳에서 문재인이 승리를 가져갔다.

2017년 11월에 무소속이었던 강진원 군수가 민주당으로 복당 신청해서 들어갔다. 현 군수 지지율이 높아 다음 지방선거에서도 무난하게 당선될 것으로 보였지만...결과는 의외의 경선탈락.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의 경합이 예상된다.

6. 하위 행정구역

강진군/행정 항목 참조.

7. 여담

이렇게 조용하고 평화로워 보이는 강진군이 사회과학(행정) 분야에서 가끔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다. 바로 재정. 강진군은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재정 교부금 등을 일렬로 세워 보았을 때 전국 하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강진군은 적은 지방세 수입과 재정 교부금이라는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재정난을 극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방법이라는 것이 바로 이자 수입. 강진군은 예산을 여러 뭉텅이로 쪼개 금융기관에 예치한 후 여기에서 이자수입을 얻는다. 문제는 예산을 금융기관에 넣는 순간 이 돈은 강진군이 멋대로 사용할 수 없다. 꺼내면 이자 손해가 발생하기 때문. 이 말은 즉슨 회계 공무원이 한 해 예산을 제대로 계산하지 못하면 강진군이 적금을 깨야 한다는 상황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예산에는 공무원 월급, 지역 축제 비용, 각종 복지 비용등이 포함되어 있는데 회계 공무원이 이를 잘못 계산하면 예산 집행에 엄청난 타격을 준다. 이렇게 강진군이 벌어들인 이자수입이 현재까지 100억원을 상회한다.

8. 출신 인물



[기준] 2019년 9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기준] [3] 당시 전라병영성이 복원되어 있으며 이와함께 병영성 동문 맞은편에 하멜 기념관을 지어 역사문화관으로서의 역할을 하고있다. 매년 4월 중순에 강진 전라병영성 축제를 개최한다.[4] 강진군 출신이다.[5] 그래서 넥센 히어로즈 선수가 2군으로 갈 때는 '강진으로 유배간다' 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실제로도 야구밖에 할게 없는 환경이다.[6] 넥센 2군은 베이스볼 파크가 운영이 어려워진 걸 보고 2014 시즌부터 화성시로 연고지를 옮겨 2군 이름을 화성 히어로즈로 정했다.[7] 전국에서 홍준표의 득표율이 가장 낮은 곳으로, 단 세 표만 나왔다.[8] 지역구 국회의원 : 황주홍 (국민의당, 재선)[9] 강진읍[10] 군동면, 칠량면, 대구면, 마량면, 도암면, 신전면, 성전면, 작천면, 병영면, 옴천면[11] 지역구 국회의원 : 황주홍 (국민의당 → 민주평화당, 재선)[12] 강진읍[13] 군동면, 칠량면, 대구면, 마량면, 도암면, 신전면, 성전면, 작천면, 병영면, 옴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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