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7 11:26:25

심수창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C30452> 파일:Twins_logo.png LG 트윈스
2019 시즌 투수
}}} ||
{{{#!wiki style="color:#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1px; color:#000000"
1 임찬규 · 3 켈리 · 11 류제국 · 17 최동환 · 18 이동현 · 19 고우석
· 21 진해수 · 23 차우찬 · 26 정찬헌 · 28 성동현 · 29 김영준 · 30 장원삼
· 31 신정락 · 34 이정용 · 35 윌슨 · 37 이우찬 · 38 배재준 · 39 유원석
· 40 한선태 · 43 김정후 · 45 김대현 · 48 김지용 · 49 정용운 · 51 임지섭
· 54 여건욱 · 56 최성훈 · 57 이강욱 · 58 강정현 · 59 정우영 · 60 이상규
· 61 문광은 · 64 오석주 · 67 심수창 · 68 이상영 · 104 남호 · 107 조선명
· 108 이지강 · 109 김의준 · 113 임준형 · 114 이나현 · 120 김태형 · 129 백남원
코칭스태프투수포수내야수외야수
다른 KBO 리그 팀 명단 보기
}}}}}}}}} ||
심수창의 역대 등번호
{{{#!folding [ 펼치기 · 접기 ]
LG 트윈스 등번호 67번
김동호(2000~2003) 심수창(2004~2011) 서보민(2012)
넥센 히어로즈 등번호 67번
이성욱(2010~2011) 심수창(2011~2013) 김태형(2014~2015)
롯데 자이언츠 등번호 17번
고원준(2011~2013) 심수창(2014~2015) 이우민(2016~2017)
한화 이글스 등번호 1번
박성호(2015) 심수창(2016~2018) 송창현(2018)
LG 트윈스 등번호 67번
문성주(2018) 심수창(2019~) 현역
}}} ||
파일:돌아온 엘수창.jpg
LG 트윈스 No.67
심수창(沈秀昌 / Soo-chang Shim)[1]
생년월일 1981년 7월 9일
출신지 서울특별시 강동구
학력 고명초 - 이수중 - 배명고 - 한양대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2]
프로입단 2000년 신인드래프트 2차 11라운드 (LG 트윈스)
소속팀 LG 트윈스 (2004~2011)
넥센 히어로즈 (2011~2013)
롯데 자이언츠 (2014~2015)
한화 이글스 (2016~2018)
LG 트윈스 (2019~)
등장곡 지드래곤&태양 GOOD BOY

1. 개요2. 선수 경력3. 플레이 스타일4. 여담
4.1. 화보
5. 연도별 주요 성적

1. 개요


LG 트윈스 소속의 우완투수.

2. 선수 경력

심수창/선수 경력 문서로.

3. 플레이 스타일

2016년 현재는 다양한 변화구가 강점인 기교파&살려조전천후 투수이다. 오버핸드 폼에서 내리꽂는 직구로 카운트를 벌고 스리쿼터에서 나오는 결정구로 요리하는 것이 주 패턴. 삼진을 잡고 싶을 땐 높은 스리쿼터에서 포크를, 맞춰잡을 땐 사이드암에 가까운 낮은 스리쿼터에서 횡변화구를 던진다. 직구를 제외하면 투심, 포크, 슬라이더 이 3가지가 주무기이며 이 외에도 다양한 구종을 던질 수 있다.

2019시즌 기준으로는 2016시즌과 비슷한 다양한 변화구라고쓰고 포크볼이라 읽는다를 앞세워 노련함과 수싸움으로 경기를 풀어나가는 투수다.

인생의 굴곡만큼 플레이스타일도 몇 차례 변화를 겪어 왔다. 첫 번째로, LG시절 초창기까지는 딱히 특징이 없는 게 특징인 투수였다. 우완 오버핸드, 몇 가지 변화구, 적당히 좋은 구위와 최고 145정도까지 나오는 빠른 직구... 약간의 제구불안과 젊은 투수답게 멘탈이 그리 강하지 못한 점이 약점인 평범한 투수였다. 그러나 심수창만의 특징은 없었지만 구위, 구속, 변화구 모두 괜찮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급기야 06년에는 꾸준한 선발자원으로 활약하게 되었다.

이 당시 젊은 심수창이 더 성장하기 위해 선택한 활로는 변화구의 장착이었는데, 이게 단기적으로는 심수창을 10승 투수로 만들어 주었지만 장기적으로 볼 땐 심수창의 커리어를 망치는 악수가 되고 말았다. 본래 직구커브 정도를 주 패턴으로 구사했는데, 포크볼과 커터,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를 장착한 결과, 06년 시즌에는 적당히 빠른 직구와 팔색조 변화구가 어우러져 135이닝을 소화하며 10승을 거두는 준수한 기교파 선발자원으로 성장하는 듯 했다. 그러나 너무 많은 변화구를 익힌 여파로 직구 감각을 점차 잃어 점차 구속이 떨어져 급기야 2008년쯤에 이르러서는 28살 투수가 직구 구속이 130대가 나오는 지경에 이르렀고, 원래 제구나 구위가 특출난 강점인 투수는 아니었는데 구속까지 떨어지니 심수창의 직구는 그냥 배팅볼이 되어버리고 만다.[4]

그렇게 슬럼프에 빠진 와중 2010년의 대굴욕 연봉 사건, 그 18연패 슈퍼스타 심수창 등 파란만장한 사건(...)을 겪은 끝에 넥센 히어로즈로 트레이드되고 정민태 코치의 조언을 받아들여 투구폼을 손보며 파워피처로 변화를 시도하게 된다. 직구는 145까지 끌어올리는데 성공했으나 이번엔 투구폼 개조의 여파로 변화구들이 맛이 가버렸고 이 과정에서 잠시 상승세를 탔던 시점도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다시 배팅볼 투수로 전락하게 된다.

또한 이 시기 심수창에게 불운으로 다가온 것은 바로 아버지의 구속. 아버지가 구속수감되며 그렇잖아도 끝없는 슬럼프에 시달리던 심수창의 멘탈은 완전히 박살이 나버리고 2차 드래프트로 롯데로 이적은 하였지만 2군에서도 얻어맞는 삼류 투수로 몇 년간을 지내게 된다. 그리고 이렇게 커리어를 마감하는가 했더니 오버핸드-스리쿼터(라고는 하지만 거의 사이드암에 가깝게 내려간다)로 두 개의 이중투구폼을 이용한다는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부활하게 되는데, 살짝 팔을 내리며 구속이 상승해 투심과 슬라이더의 위력이 상승한 것이다.

또한 변화구 역시 사이드암을 사용하며 횡변화구가 좋아졌고, 횡변화구가 좋다 보니 상대적으로 포크볼 등 종변화구까지 낙차가 더 심해 보이게 되는 시너지 효과를 일으켰다. 투구폼을 바꾸면서 타자들의 타이밍을 흐트러트리는 것은 덤. 투구폼이 확실히 나뉘는지라 투구폼만으로 구종을 파악하기 쉬울 것 같지만 던질 줄 아는 변화구가 워낙 많은지라 투구폼만으로 파악하기는 여전히 쉽지 않다. 이후 타자들이 어느 정도 패턴을 파악하며 이점이 좀 줄긴 했지만 위력적임에는 틀림없다. 더군다나 심수창 또한 연차가 쌓인 노련한 노장이 되다보니 수 싸움에서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단점은 변화구가 종류는 많아도 실전에서 위력적인 변화구는 커브와 포크, 잘 쳐줘야 슬라이더 정도뿐이라는 것.[5] 변화구 종류가 많아 다지선다 수싸움을 걸기엔 유리하지만 뭐 하나 확실한 게 없어서 찍혀버리면 그대로 장타가 되어버린다. 변형직구인 투심어째서인지 포심과 투심의 차이가 거의 없는것같다까지 더하면 4~5가지 구종을 던질 수 있는데 뭐 이 정도면 KBO에선 팔색조 소리 듣기는 충분하긴 하다.

또한 고질적인 제구불안에 스터프가 좋은 편이 아니라 자칫 몰리면 그냥 장타가 되기 쉽다는 점이다. 또한 맞춰잡다 보니 수비의 영향도 많이 받고 볼끝이 깨끗하여, 특히 직구가 작대기같이 깨끗해 안 풀리는 날에는 타자들이 더더욱 타이밍을 잡기도 쉽고 맞으면 더더욱 장타가 나오기 쉽다.

위력적이지 않은 공, 소위 말하는 똥볼을 던지지만 투구폼을 통한 이지선다와 또 거기서 나오는 변화구 다지선다를 통한 타이밍 승부로 타자를 잡아내는, 배팅은 타이밍이고 피칭은 그 타이밍을 뺏는 것이라는 야구계 격언에 충실한 투수. 공이 좋아도 멘탈이 약한 젊은 투수들이 보고 배워야 할 만한 두뇌파 피처이다.

투구폼을 2개를 사용하다 보니 밸런스를 잃기 쉬워 본인도 그 감각을 잘 찾지 못해 경기마다 기복이 좀 있는 편이고, 역시 두 개인 투구폼과 구종마다 다른 팔각도로 인해 몸에 부담이 커 부상위험 또한 상당히 높다. 또한 직구가 구위가 좋지 않다보니 변화구 구사율이 상당히 높은 편에다가 결정구로 즐겨 쓰는 변화구는 부상 위험 높다는 슬라이더와 포크볼. 알고 보면 폭탄을 여러 개 달고 다니는 매우 위태위태한 선수다. 프로생활 10여년간 부상을 당할 만큼 많이 던져본 적이 없기 때문에(...) 터지지 않았을 뿐.

그리고 LG시절 10승을 거둔 것 때문에 선발 투수라 생각하기 쉽지만, 풀타임 선발 경험이 없다. 불펜과 선발을 모두 소화할 수 있으며 사실상 5선발~롱 릴리프 정도의 역할을 하고 있다. 한화에 와서는 선발과 릴리프를 오가는 스윙맨은 아니고 살려조로 전천후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나이가 16년 기준으로 35살인 노장인 것 또한 불안요소. 그 김성근의 혹사 속에서도 9월들어 148 km/h(!)의 속구를 뿌려주고 있지만 작년의 권혁도 저렇게 팔을 불사르며 던지다가 정말로 팔이 뽑혀(...)버린지라 한화 팬도 롯데 팬도 썩 기분 좋을 상황은 아니다. 이상하게 본인은 선발 나왔다가 중간으로 나왔다가 이틀 쉬고 다시 선발 하는 게 되려 편하다고 한다.[6] LG시절 팔꿈치 주변 인대를 강화하는 훈련을 해서 포크볼을 계속 던져도 별로 안 아프다고...그러나 10선발-56구원 등판이라는 쌍팔년도식 혹사를 겪은 탓인지[7] 17시즌 들어 평속이 4km 정도 감소해버려서 불안해 하는 팬들이 보인다. 하지만 금지어가 경질된 이후 추격조와 스윙맨 어느 한가운데서 휴식일을 보장 받은 채 등판을 지속하자 다시 최고 구속 146km 제구 되는 빠른 공을 선보여 역시 구속 감소는 쌍팔년도식 투수 기용을 했던 금지어의 탓이라는 점을 사람들에게 다시 느끼게 만들었다. 사실 처음부터 큰 기대를 받은 외부영입은 아니었던지라...내유망주 내놔

4. 여담

  • 파일:external/image.fmkorea.com/390ffb724d39800884d71ac0b3a178e6.gif
    박수칠때 떠나라 [8]당황한듯 흔들리는 역동적 카메라워크가 일품이다.
  • 파일:attachment/심수창/ssc.gif
    파일:ARhMU4w.jpg
    기부 천사 심수창. 위의 짤에서처럼 루게릭병을 앓고 있던 LG팬을 만난 후 심수창은 눈물을 훔치며 2010 시즌 승리당 10만 원씩 이 팬에게 기부하기로 했는데, 심수창은 결국 시즌 종료때까지는 고사하고 팀을 떠나기 전까지, 그리고 다음 해 8월 8일까지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 그리고 그는 영(0)원 한 기부천사로 남게 되었다.
  • 이름 심수창에서 '창'의 한자명을 昶에서 昌로 개명했다.[9]
  • 2014년 3월 20일, 뜬금없이 애프터스쿨 출신의 유소영과 열애한다는 기사가 떴다.# 심수창 측의 반응이 없던 상황에서, 유소영 소속사에서 열애설을 부인하는 반박기사가 나왔다.##
  • 야구 블로거 배지헌이 프레시안에 기고한 칼럼에서 본의 아니게 굴욕을 겪었다. 칼럼의 요지는 시범경기 성적은 정규시즌과 별 연관이 없다는건데 여기서 천하의 심수창도 에이스급 성적을 낸다고 비꼬았다가 다시 찾아보니 그런 기록은 없다며 확인사살 해버렸다(...).#
  • 이사망루이사만루2015 KBO에서 2015 심수창 카드가 나왔는데, 선발 중계 마무리 전부 S급이라는 개사기급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다만 체력이 조루
  • 팬서비스가 매우 좋은 선수중 한명이기도 하다.
  • LG 시절에는 같은 팀 우규민과 돈독한 친분을 과시해 KBO 후로게이의 대표주자로도 유명했다.# 일설에는 심수창이 프로야구 병역비리 사건으로 인해 구치소에 수감된 적이 있었는데, 심수창의 여친과 우규민이 함께 면회를 갔단다. 근데 우규민이 심수창과 손을 붙들고 서럽게 울어제끼고 여친은 병풍이 되었는데 그 뒤에 헤어졌다고(...). 외모 덕분에 일본 잡지에 소개되기도 하였고, 송승헌과 닮은 외모로 인해 우규민을 응원하기 위해 대만으로 갔을 때엔 송승헌으로 오해받아 싸인 공세를 받기도 하였다. 아니야 틀렸어. 자넨 송승헌보다 잘 생겼다네 이로 인해 "심승헌"이라는 별명이 있다.
  • 초등학교 시절에는 한때 같은 팀 소속이었던 박용택, 그리고 조인성과 야구부에서 함께 뛰었다. 또한 데뷔 당시의 미모와 지금의 미모사이에 상당히 큰 갭이 존재한다. 나이 먹을수록 더 잘 생겨진다는 게 중론. 게다가 185cm의 장신.[10]
  • 모에선을 맞으면 심땅이 된다. 믿으면 골룸 박종훈 문서에도 서술된 것이나 이것은 심수창+땅볼이지, 결코 OS땅 같은 원리가 아니다!
  • 파일:external/www.donga.com/200903180269.jpg
아버지 심태석.

고등학교 시절 부상을 빌미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진출을 주도한 그의 아버지인 심태석은 대한야구협회 소속 심판으로, 경기 때마다 판정 문제로 악명이 높은 데다가 그 일 이후 스카우트들의 기피 대상이 되었다. 2012년 10월경 고교야구 선수들의 대학 입학과 관련하여 비리를 저질러서 또 논란이 되기도 했다. KBA 심판위원 심모씨 구속.[11][12]

잘 안 알려져 있지만 2군 세이브왕(18개,2018년) 출신이다.[13]

4.1. 화보

파일:kESIawg.jpg
처음 떠돌아다닐 때 파일명이 "얼굴만큼 야구하길 바라.jpg" 얼굴만큼 야구하는 선수처럼 됐으면 그냥 사기 캐릭터

파일:external/file.mk.co.kr/image_readtop_2014_78548_13898236551178464.jpg
봉중근이 이뻐라 하는 심수창.

파일:external/lh5.googleusercontent.com/%25EC%258B%25AC%25EC%2588%2598%25EC%25B0%25BD.jpg

파일:X1pCE8Y.jpg
일본 잡지에 실린 모습.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정말로 영화배우로 착각할 수도 있을 정도다.

파일:external/img.tf.co.kr/121209_50c442a000039.jpg
박용택과 함께

파일:external/pds20.egloos.com/d0058410_4e2d7a9458092.jpg

파일:heroes_sim_Pictorial2.jpg

파일:/image/015/2011/11/02/6f5b0743a7b7e0580701e4438a686b0d.jpg
2011시즌 종료 후 각 구기종목 선수들과 단체 화보 컷.

과거 어느 야구선수들황재균, 고원준이 배구선수한선수라든가, 문성민이라든가, 김요한이라든가들과 화보를 찍었다가 굴욕을 당한 것과 비교하여 더욱 돋보이고 있다.

파일:attachment/simsuchangtv333.jpg
1대 100에 출연했던 모습. 얼굴을 떠나, 카메라빨 자체가 저렇게 잘 받는 선수는 정말 드물 것이다.

5.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기록
연도 소속 경기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04LG 16 29⅔ 2 1 1 1 0.667 4.55 41 8 10 18 20 15 1.618
2005 19 32 0 1 0 1 0.000 4.22 33 1 18 21 18 15 1.563
2006 29 135⅔ 10 9 0 0 0.526 4.38 147 17 60 56 73 66 1.467
2007 56 77⅓ 3 5 2 10 0.375 4.31 83 4 40 47 39 37 1.591
2008 16 66⅓ 6 5 0 0 0.545 5.16 97 4 26 20 42 38 1.794
2009 21 122 6 12 0 0 0.333 5.31 143 21 64 57 74 72 1.639
2010 12 35⅔ 0 4 0 1 0.000 7.57 58 3 19 7 30 30 2.047
연도소속 경기 이닝승률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11LG/
넥센
28 109⅔ 2 13 0 0 0.133 5.01 138 12 42 52 67 61 1.641
2012넥센 21 40⅔ 0 5 0 0 0.000 7.30 58 3 21 24 36 33 1.943
20131군 기록 없음
연도소속경기이닝승률ERA피안타피홈런4사구탈삼진실점자책점WHIP
2014 롯데 11 19⅔ 0 0 2 0 0.000 9.15 24 7 8 14 20 20 1.627
2015 39 73⅓ 4 6 5 3 0.400 6.01 99 9 32 76 56 49 1.745
연도 소속 경기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16한화 66 113⅓ 5 5 2 6 0.500 5.96 138 14 62 76 86 75 1.73
2017 48 57 3 1 2 2 0.750 4.74 71 8 24 54 32 30 1.63
2018 3 2⅓ 0 0 0 0 0.000 15.43 7 2 0 2 4 4 3.00
연도 소속 경기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19LG
KBO 통산
(14시즌)
385 914⅔ 41 67 14 24 0.380 5.36 1137 113 434 524 597 545 1.67


[1] 2013년 심수창(沈秀昶)에서 개명하였다. 한자만 바꿨는데, 비슷한 케이스로 이동국이 있다.[2] 기본적으로 오버스로이지만, 2015시즌부터 변칙적으로 사이드암 피칭을 한다.[3] 심수창의 야구 커리어를 생각해보면 일견 재능으로 버텨온 선수라는 인상은 희미하지만, 꾸준히 1군에서 얼굴을 비치고 있으며 FA까지 커리어를 쌓았고, 팀의 불펜 요원으로 자리잡아 살아남으려면 재능 없인 불가능한 일이다. 본인은 거기에 노력을 더했다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4] 그러나 06시즌이 역대급 투고타저 시절이었음을 감안한다면 5점대의 ERA는 대단히 높은 편이었고 그만큼 승운이 좋았다라고 볼 수도 있었다.[5] 한화에 오고나서부터는 거의 직구와 포크볼 투피치인데, 직구 위력이 딸리는지 점점 카운트용, 결정구용 가리지 않고 주구장창 포크볼만 던져 거의 원피치다.[6] 이전의 김민우가 비슷한 말을 한 적이 있고, 장민재도 선발은 쉬는 날이 길어 지루해서 선발도 중간계투도 다 되는 투수로 기억되길 바란다(...)는 인터뷰를 17년 1월에 했다. OMG[7] 종전 10선발-40구원 등판 기록은 15시즌 LG의 임정우, 한화의 송창식이 가지고 있고 11시즌 시절의 고효준도 가지고 있다. 어째서인지 저중 2명이 김성근[8] 일명 마술짤로 알려진 짤방. 물론 진짜로 마술이나 클로킹을 쓴 건 아니고(...) 실제로는 잠시 몸을 앞으로 숙이고 있어서 안보였던 거라고. 박수하기 전 잘보면 심수창 머리가 움찔거린다. #. 이후 아프리카 티비 중계에서 카메라가 자꾸 자신을 따라다니자 박수칠 때 숨었다고 농담으로 받아쳤다. 실제로 입담이 상당한 편이다.[9] 밝을 창(昶)→창창할 창(昌) 거기서 거기[10] 뭐 사실 투수라는 포지션을 생각하면 그다지 놀랍다고 할 수도 없다.[11] 이 사건 이후 심수창의 멘탈이 완전히 박살나서 2군에서조차 배팅볼러로 전락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실제 2013~2014시즌 심수창의 2군 성적은 처참한 지경이다.[12] 여담으로 뇌물을 먹인 고교 감독은 당시 제물포고 감독이었던 가내영이라고 한다. 어째 아들과 아버지가 모두 구속되어 감방에 갔다.[13] 당연히 퓨쳐스리그도 개인수상을 한다...만 방어율과 다승만 해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