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27 15:55:46

김성배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전 서울특별시장 김성배에 대한 내용은 김성배(1927)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김성배의 수상 이력/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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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우승 반지
2016

두산 베어스 등번호 26번
박보현(2000~2002) 김성배(2003~2006) 김상현(2007~2012)
두산 베어스 등번호 19번
노경은(2007~2008) 김성배(2009) 오현택(2010)
두산 베어스 등번호 29번
유희관(2009) 김성배(2010~2011) 서동환(2012)
롯데 자이언츠 등번호 67번
백세웅(2011) 김성배(2012~2016) 김동한(2016~2018)
두산 베어스 등번호 51번
김동한(2016) 김성배(2016) 남경호(2017)
두산 베어스 등번호 38번
고원준(2016) 김성배(2017) 고봉재(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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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최고 전성기를 보낸 롯데 자이언츠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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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시절.
이름 김성배(金成培 / Sung-bae Kim)
생년월일 1981년 1월 12일
출신지 서울특별시 광진구
학력 서울장안초 - 배명중 - 배명고 - 건국대[1]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1999년 2차지명 8라운드 전체 61번 (OB)
소속팀 두산 베어스 (2003~2011)
롯데 자이언츠 (2012~2016)
두산 베어스 (2016~2017)
등장곡 Moby - Extreme Ways
응원가 롯데 시절: Shaun Cassidy-Da Doo Ron Ron[2]


1. 개요2. 선수 경력
2.1. 두산 베어스 1기 시절2.2. 롯데 자이언츠 시절
2.2.1. 2012 시즌2.2.2. 2013 시즌2.2.3. 2014 시즌2.2.4. 2015 시즌2.2.5. 2016 시즌
2.3. 두산 베어스 2기 시절
2.3.1. 2016 시즌2.3.2. 2017 시즌
3. 플레이 스타일4. 별명5. 기타6. 연도별 주요 성적

1. 개요

두산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 소속의 우완 사이드암 투수.

최초의 KBO 리그 2차 드래프트가 낳은 최고의 스타 2인 중 한 명이다.[3]

2. 선수 경력

2.1. 두산 베어스 1기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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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배명고 3학년때 OB 베어스의 2차 8순위(전체 61순위) 지명을 받았고 건국대학교를 졸업한 후 2003년에 입단하였다.[4] 하지만 별 다른 활약없이 2군에 있다가 2005년 시즌 72경기 82이닝 동안 8승 3패 2세이브를 거두며 마무리인 정재훈의 앞에서 필승계투로 활약했고, 팀의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현실은 아무도 기억못하는 프야매 4코 신세 재미있게도 이 당시 올린 8승 중 4승이 롯데전에서 올린 승이다. 롯데전에 첫 선발 등판해서 승리를 챙기기도 하는 등 로나쌩 클럽의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전해 무리한 대가인지 팔꿈치 안쪽 인대가 끊어지는 부상으로 2006년에는 1군과 2군을 오가다가 2007년에 상무에 입대한 뒤 2009년 전역해 뒤늦게 팀에 합류했으나 재활 훈련을 마친 뒤 1군 복귀를 앞둔 시점에서 발가락 골절상을 당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지못미. 복귀 후 첫경기에서 무척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선발기회를 잡게 되지만 6월 25일 사직 롯데전에서는 4.1이닝 4실점으로 패를 기록했다.

2010년 10월 7일 문학 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해 5⅔이닝동안 1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해 1,805일만에 승리 투수가 되는 감격을 누렸다!

롯데 자이언츠와의 2010년 준플레이오프 엔트리에는 들지 못했지만, 이두환을 대신하여 삼성 라이온즈와의 2010년 플레이오프 엔트리에 합류했다.

김성배는 2010년 플레이오프에서 2경기 2⅔이닝 2피안타 2볼넷 1몸에 맞는 공 2탈삼진 1실점 비자책점, 1승을 기록했고, 팀은 시리즈 전적 2승 3패로 한국시리즈에는 진출하지 못했다.

2011년 4월 20일 넥센전에서 6이닝 4피안타 1피홈런 2볼넷 5탈삼진 1실점 1자책점으로 첫 퀄리티 스타트 승리를 땄다. 이날은 지병이 있는 어머니가 오셔 관람하셨기 때문에 더욱 값진 승리였다. 그러나 그 이후 번번이 팀의 상승세를 끊으면서 까였다.

쭉 읽어보면 알 수 있지만 달감독이 자꾸 선발로 쓰고 싶어했다. 그리고 매년 선발로 한 경기 잘 던지고 나면 다음 경기에 털려서 불펜으로 돌아가는 패턴(…)이 반복되었다. 그런데 이는 두산에서 리오스-랜들 말고는 선발감을 별로 찾아내지 못하고 불펜에만 의존하던 달감의 투수 운용 탓도 있다.

2.2. 롯데 자이언츠 시절

2011년 11월 22일 2차 드래프트롯데로 이적하였다. 약간 뜬금없이 40인 보호에서 빠졌기 때문에 이적 직후 김성배를 보내도 되느냐 안 되느냐에 대해서 두산 팬들의 논쟁이 있다가 "뺄 만하니 뺐겠지"하는 식으로 결론이 지어졌었다. 정작 이적팀인 롯데팬들은 이대호의 FA등 스토브리그에 정신이 팔려 있었다... 그리고 이적하자마자 팔꿈치 인대가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보시오 의사양반 이게 무슨 소리요 이후 오진으로 밝혀져 스프링캠프에 뒤늦게 합류했다.

2.2.1. 2012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김성배/2012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롯데의 새로운 불펜에이스로 활약했다.

2.2.2. 2013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김성배/2013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롯데의 새로운 마무리로 활약했다.

2.2.3. 2014 시즌

김사율의 사이드암 버전, 시즌 내내 성배 모드 발동

2013년의 활약을 인정받아 연봉이 대폭 상승하였다. 1억 9,000만 원으로 81%의 상승률이다. # 시즌 전에 롯데 클로저 후보 1순위로 거론됐으며 나오는 기사도 김성배의 마무리를 전제로 하는 경우가 많았다. 적당히 좌타가 줄줄히 나올때 옵션으로 최대성을 고려하는 정도로 보였다. 2013년에 임시에 중도에 바뀐 초보 마무리라는 악조건 하에서도 세이브 3위 블론 1위를 따낼 정도의 괜찮은 실력을 보였기 때문에 당연히 기대를 받은 것이며, 김성배 본인도 마무리 투수 자리를 원하는 듯했다. # 만약 다시 클로저를 하게 된다면 블론 세이브를 줄이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결국 2014 시즌을 마무리 투수로 시작하게 되었다. 최대성은 좌타가 많이 나올 경우에 마무리 투수로 나오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4월 15일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팀이 스코어 2:3로 앞선 9회초에 강영식에 이어 네 번째 투수로 등판했는데, 1사 후 5번 타자 모창민의 대타로 나온 에릭 테임즈에게 동점 솔로포를 맞으며 시즌 두 번째 블론세이브를 기록했다.

이 날 김성배는 1⅓이닝 19투구수 2피안타 1피홈런 1탈삼진 1실점 1자책점, 블론세이브를 기록했고, 팀은 NC와 서로 투수를 7명씩 투입한 끝에 12회초에 나성범에게 적시 1타점 2루타와 이호준에게 희생플라이를 맞고 스코어 5:3으로 패했다.

4월 16일까지를 기준으로 블론세이브 2개로 작년인 2013년의 7블론세이브를 경신할 페이스였다. 그리고 블론세이브가 모두 좌타자에게 맞은 홈런으로 인해 저지른 것으로[5], 팬들은 좌타에게 바보인 좌상바 아니냐고 우려하였다. 이 때문에 코칭스태프에서도 안되겠다 싶었는지 김성배를 마무리에서 제외하고 집단 마무리 체제로 전환하였다.

4월 19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강영식에 이어 스코어 5:5인 9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등판했다. 그리고 아웃카운트를 잡기는커녕, 공 10개를 던지는 동안 첫 타자이자 5번 타자인 홍성흔, 다음 타자 양의지에게 연속 안타자를 맞고 스코어 5:6으로 경기를 끝내고 강영식을 패전 투수로 만들어 버렸다.

결국 김시진 감독은 김성배를 편한 상태에서 올리겠다고 말하면서 1년만에 다시 중간계투 포지션으로 돌아와서는 나쁘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중. 김승회가 마무리로 보직을 변경한다.

중간계투 전환 후 첫 등판이였던 4월 22일 목동 넥센전에서 6회 2사부터 올라와 1이닝동안 2피안타 3K를 기록했다. 투구 내용은 나쁘지 않았으나 7회 2사 잘잡고 유한준의 1루땅볼 타구 때 베이스를 찾지 못하면서 출루를 허용하고 이후에 비니 로티노에게 실점을 내줬다. 이 실점은 자책점으로 기록되지 않았다.

4월 27일 사직에서 열린 SK와의 경기에서는 8회에 등판했다. 1.1이닝을 20개의 공을 던지며 깔끔하게 막아줬다.

그 뒤로는 2012년처럼 셋업맨으로 등판하고 있다. 7월 7일 기준 32경기 31이닝 4세이브 10홀드 방어율 3.77로 자기 역할을 잘 해주고 있다. 7월 27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시즌 첫 승을 거뒀는데, 당시엔 트윈스 타선을 나름 잘 요리했다는 평이었다. 하지만 다음날 그 소리는 쏙 들어갔는데...

후반기 들어 계속 안 좋다. 나오기만 하면 얻어 맞아 팬들을 답답하게 하고 있다. 계투로 혹사 논란이 이어지다가 마무리로 보직을 변경한 후 비교적 잘했으나 그 다음 해에 결국 무너지는 분위기. 즉 완벽한 김사율의 데자뷰다. 결국 8월 7일자로 강민호, 김문호와 함께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다.

9월 5일 SK전에서 대량실점으로 평균자책 108.00점(...)을 찍고 1군에서 말소된 뒤 시즌을 마감했다.

결국 1승 4세이브 11홀드 방어율 5.98의 최악의 성적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성적, 연봉 등을 놓고 봤을 때 삭감이 유력한 상황이었고, 예상대로 2천만원 삭감된 1억 7천만원에 2015년 연봉 계약을 맺었다. 물론 2013 시즌 김시진의 노예질과 그 후유증으로 인해 어깨 통증이 발생하여 부진했던 것도 있지만, 이건 해도 너무한 수준이라는 평이 더 많은 상황이다.

2.2.4. 2015 시즌

공과 함께 경기도 같이 던진다
작년처럼 불을 던진다
15시즌 크보의 숨겨진 역대급 불운아

5월 31일 기준으로 2승 무패, 1세이브 5홀드로 팀 내 홀드 1위를 달리면서 겉보기엔 그럴대로 봐줄만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만, 문제는 그놈의 방어율(5.71)과 WHIP(1.79). 원래 보직인 프라이머리 셋업맨으으로서 현저히 낙제급인 성적이다.

8월 2일 수원 kt전에서 9:9 동점 연장 10회말에 등판하였다. 2이닝을 잘 막아내고 12회말에도 마운드에 올라 선두타자 오정복을 범타로 처리했다. 그런데 다음 이대형 타석에서 문규현이 평범한 유격수 땅볼 타구를 뒤로 흘리며 이대형을 출루시켰다. 결국 2아웃 주자2루 상황에서 김상현에게 좌전 안타를 맞고 패전투수가 되었다. 그런데 사실 이 타구도 좌익수의 송구가 워낙 좋았기 때문에 2루주자를 홈에서 충분히 잡을 수 있었는데 안중열이 그 송구를 놓치는 바람에 그대로 경기 종료. 패전의 멍에를 썼지만 김성배 입장에서는 정말 아쉬웠던 경기.

9월 20일 경기에서는 박석민에게 한경기 최다타점인 9타점째가 완성되는 만루홈런을 허용하고 말았다.

최종성적은 45경기 39 2/3이닝 2승 3패 1세이브 방어율 7.71 그야말로 파멸적인 투구를 보여주었다.

사실 겉으로 보기에는 X같지만,사실 김성배는 15시즌 못한게 아닌 운이 지나치게 없었다고 봐야한다.[6] 15시즌 ERA가 7.71인데 비해 FIP는 3.91..... 차이가 3.80이라는 말도 안되는 수치이다.물론 불펜이 3.91이라는것이 좋은성적은 아니지만거기에 BABIP는 지난 시즌(0.356)에 비해 오르고(0.377) 14시즌이야 FIP도 5점대라 바빕이 높은건 그렇다 치지만,당장 FIP가 3점대이면서 바빕까지 오른 15시즌은 운이 없었다는 말밖엔 설명이 안된다.거기에 전체적인 스탯[7]이 14시즌에 비해 나아졌고, 한술 더 떠서 WAR도 나아졌다.

근데 투구할 때 밸런스가 맞지 않고 불안정한 게 몸에 이상이 있지만 숨기는 듯 하다.바로 14시즌에도 어깨 부상을 안고 뛰다가 부진했고.

최근 팀의 유망주 육성 방침에 따라 이정민과 더불어 사실상 전력 외 판정을 받은 그는 많은 롯데 팬들이 그를 이용을 해서 암종윤보다 조금이나마 잘하는 1루수를 얻었으면 하는 양심없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고 또 바라고 있다.

2.2.5. 2016 시즌

4월 말을 기준으로 ERA가 7점대를 기록하고 있다. 팬들 대부분은 정대현과 세트로 묶어 까이고 있으며 왜 안내리냐며 성토하는 중.

5월 5일 선발 이성민이 대차게 털린 뒤 2번째 투수로 나와서 2.1이닝 7피안타 6볼넷 6실점 투구수 86개를 기록했다. 안좋은 폼을 대변하듯이 투구수에 비해 소화한 이닝이 너무 적다. 무자비한 볼질 및 실점은 덤. 결국 다음날 강영식과 자리를 맞바꿔 말소되었다.

롯데 자이언츠 소속 선수로써 마지막 등판은 1군에서는 지난 6월 25일 대전 한화전[8], 2군에서는 7월 22일 화성 히어로즈전[9]이었다.

2.3. 두산 베어스 2기 시절

7월 23일에 김동한과의 트레이드로 두산 베어스로 이적했다. 팬들의 의견은 양 팀 모두 엇갈리는 편이지만 일단 롯데가 좀 더 이득 아니냐는 의견이 많다. 김동한은 그간 1군경기에 종종 나와서 괜찮은 모습을 보였고, 김성배는 혹사 이후 기량 회복이 되지 않고있는 상태이기 때문.

2.3.1. 2016 시즌

7월 27일 고척 넥센 히어로즈전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베어스 복귀전을 치렀다.

7월 29일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10회 초 연장전에서 등판해 2이닝간 1실점하면서 패전 투수가 됐다. 비록 김경언에게 홈런을 맞아 패전 투수가 됐어도, 앞에 나온 투수인 정재훈이현승보다 훨씬 좋은 구위와 변화구를 보여주어서 7회에 김성배를 올리지 않은 김태형에게 팬들이 분노하고 있다.

8월 5일 경기부터 17일까지 6경기 동안 6이닝 0자책점 2홀드로 두산 불펜의 숨통을 틔어주고 있다.

8월 19일 SK와의 경기에서 복귀 후 첫 세이브를 달성했다. 1과 3분의 2이닝동안 안타 3개를 맞았지만 무실점으로 세이브를 기록했다.

8월 28일 KIA전 1이닝 등판, 30일 한화전에 3분의 1이닝 등판 모두 무실점을 기록했다.

9월 2일 KT보우덴의 선발 경기에서 8회초 윤명준에 이어서 세번째 투수로 등판하였다. 3타자 상대하는 동안 1안타 1볼넷 1실점을 기록 했다.

9월 6일 롯데와의 경기 4번째 투수로 6회말에 등판했다. 1이닝동안 4타자 상대 1실점했다. 1실점이 황재균의 솔로 홈런이다. 7일 롯데와의 경기 연속 등판했다. 니퍼트, 진야곱에 이은 3번째 투수로 등판하였다. 신본기에게 몸의 맞는볼 허용, 전준우에게 볼넷을 허용하였지만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9월 11일 넥센과의 경기에 나흘만에 등판하였다. 8회말 이현승에 이어 5번째 투수로 등판, 1타자만 범타로 처리하나 2연속안타를 허용했다. 후속 투수가 무실점으로 막아 최악의 사태를 면했다.

9월 14일 SK와의 경기에 등판, 1과 3분의 2이닝동안 2안타를 허용했지만 무실점을 기록했다.

9월 16일 NC와의 경기에 구원 등판, 3분의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17일 KT와의 경기에 구원 등판하였다. 2개의 아웃카운트를 잡았지만, 안타 2개와 볼넷 1개를 내줘 1자책점을 기록하였다.

9월 27일 한화와의 대전 경기에 9회말 2아웃 만루 상황에 등판하였다. 이전 투수 홍상삼이 9회 2사 이후에 등판하였으나, 1안타와 4연속 볼넷을 허용하고 2점을 실점해 8대 7의 스코어에 만루 상황에 등판하였다. 오선진을 상대로 2볼 2스트라이크를 잡고, 5구째 유격수 옆을 빠져나가는 중전 안타를 허용 3루 주자와 2루 주자가 득점. 경기는 8대9로 두산이 한화에 패배하였다. 관련 기사

이후 11년만에 한국 시리즈의 엔트리에 포함됐다. 팀이 선발로 경기를 압도하면서 불펜을 이현승과 이용찬만 기용하는 바람에 등판 기록은 없지만 야구 인생 처음으로 우승반지를 손에 넣게 됐다. 두산 이적 후 24경기 22이닝 4홀드 1세이브 4.09를 기록했는데 특히 정재훈의 부상으로 위기에 빠졌던 8월 불펜진에서 11경기 11이닝 4홀드 1세이브 2.45로 호투했던 덕분에 팬들의 여론도 트레이드 당시보다 훨씬 호의적으로 변했다.

2.3.2. 2017 시즌

3월 31일 한화와의 개막전부터 등판, 1이닝 1K로 세이브를 올리며 더스틴 니퍼트의 8이닝 무실점 승리를 지켰다.

4월 1일에도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2K로 막고 이용찬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4월 2일 11회초 등판해 신성현에게 역전 솔로 홈런을 허용했지만, 11회말 에반스가 다시 안영명을 상대로 동점 홈런을 때려 패전을 면했고, 12회도 잘 막은 뒤 민병헌의 12회말 1사 1,2루에서의 끝내기 안타로 승리투수가 되었다.

6월 4일까지 20경기 22.1이닝 ERA 4.03 2승 1세이브로 나이와 기대치를 감안하면 꽤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5월달엔 8경기를 등판해서 7.2이닝 무실점으로 ERA 0.00 WHIP 0.78을 기록하며 이현승, 김승회와 함께 두산 불펜진을 이끌어 줬다.

6월 7일 삼성전에 7회 2사에 등판해 다린 러프를 삼진으로 잡아내며 김승회가 쌓아 놓은 주자들을 불러들이지 않았다. 8회 1사까지 잡아내고 이현승에게 마운드를 넘겨 0.2이닝 무실점으로 홀드를 하나 얻어갔다.

8월 30일 롯데전에 8회에 이대호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했다. 결승 홈런은 아니었지만 3:1이었던 스코어가 5:1 늘어나면서 분위기가 급격히 롯데로 넘어가고 말았다.

9월 13일 이후 등판이 아예 없는데도 어째서인지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모두 들어갔다. 그러나 한 차례도 등판하지 못했고, 팀은 한국시리즈에서 1승 4패로 준우승에 그쳤다.

시즌 후 FA였으나 신청하지 않았고, 상호 합의 하에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본인은 현역 연장 의사를 밝혔다. 독립 리그라도 가서 뛰겠다는 듯. 하지만 결국 손을 내민 구단은 없었고, 한 기사를 통해 현역 은퇴 사실이 알려졌다. 진통제를 맞아 가며 던져서 아픈 걸 모르고 있었는데, 안 맞고 던지니 너무 아팠다는 후문이 있다.

2018 시즌이 개막한 시점에선 KBO 리그 미지명 선수들의 타 리그 진출을 돕는 회사에 있는 듯하다.[10] 그러나 독립리그에 입단하지 않았고 강남구 삼성동에 '레벨업베이스볼'이라는 야구 아카데미를 개업했다.

3. 플레이 스타일

140km/h 중반대까지 나오는 빠른 구속과 좋은 제구력을 가진 고속 사이드암이다. 빠르고 볼끝이 더러운 직구와 주로 유인구로 사용하는 슬라이더, 그리고 사이드암인데도 특이하게 포크볼을 결정구로 사용한다. 포크볼을 던질 때 손목을 강하게 채는데, 12시즌 후반 손목에 멍이 들어 결장했던 것은 그 동작 때문인 듯하다. 탈삼진 능력은 좋지 못했지만 팀의 마무리를 맡은 2013시즌에는 이닝당 한개에 가까운 탈삼진수를 보여주었다.

대학 시절까지도 직구만 좋은 직-슬 투피쳐였다고 한다. 체인지업이나 싱커가 자기에게 맞지 않았다고. 이런 일반적인 언더·사이드암 투수와는 다른 스타일은 kt 김진욱 감독의 선수 시절과도 비슷하다. 상무 때 포크볼을 완성하려고 2년간 연습했지만 잘 되지 않다가 어느 날 우연히 용덕한과 캐치볼을 하다가 용덕한이 던진 공이 잘 떨어지는 것을 보고 던지는 법을 가르쳐달라고 졸라서 포크볼을 달았다고 한다.

자기 입으로 선발 투수보다는 중간계투가 자신있다고 할 만큼 길게 던지는 것보다는 짧게 1이닝씩 던지는 것이 훨씬 위력적이다. 두산 시절에 5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시즌 후반에는 부상과 체력문제 등으로 영 좋지 않아서인지 그를 체력이 약한 선수로 알고 있는 사람도 많지만 12시즌 그렇게 많이 나가면서 포스트시즌까지 구위를 유지한 걸로 봐서는 체력이 나쁘다기보다는 불펜특화형 투수인 듯하다. 그런데 선발 불펜 뺑이돌리면 누구라도 체력적으로 부담이 된다.(...)

오히려 너무 오래 쉬면 제구가 들쭉날쭉해지는 감이 있다. 김태균을 맞추기 직전에도 꽤 쉰 뒤라서 롯갤에서는 저렇게 며칠 쉬면 맞추던데... 하는 얘기가 나왔고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11] 비가 많이 와서 등판기회가 별로 없었던 7월에 제일 안 좋았다. 7월에 6경기 나와서 3.1이닝에 방어율만 13.5다. 그 앞 뒤로 6월에는 15경기 13이닝 방어율 0.69, 8월에는 11경기 8과 1/3이닝 방어율 2.16과 비교된다. 너무 쉬어도 경기감각을 잃어버리는 듯.

위기상황, 특히 만루에 강하다. 12시즌 김성배에게 만루상황이 17번이나 왔는데 만루시 피안타율이 0.143. 즉 만루변태였다. 그 멘탈도 오래가진 못했다.

롯데로의 이적 후 불펜코치인 가득염등 롯데 코칭스태프들과의 연구 끝에 투구폼을 살짝 바꿨다. 오승환의 그것이 떠오르는 살짝 다리를 접었다 펴는 키킹 동작인데 이 동작으로 타자들이 히팅 타이밍을 잡기가 힘들다고 한다. 분석기사까지 나는 것으로 보아 이중키킹 논란은 없다. 별 상관 없는 듯. 자기 투구폼에 대해 스스로도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다(...).

사이드암치고 주자견제도 좋은 편이다.

2014~2015년 엄청난 부진에 빠져있는데 구속은 144km가 나오는데 나올때마다 얻어맞는다. 사이드 송은범? 다만 상술했듯 Babip 수치를 보면 운이 없었다고 보는게 맞을 듯.

4. 별명

두산 베어스 시절에는 성배라고 불렸으나 롯데 자이언츠로의 이적 후 성배라고 불리고 있다.[12] 이 별명이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에서의 조공 이후 기사로 나면서 메이저로 급부상,아이 러브 베이스볼에서도 자막으로 나오고 선수단 내부에서도 쓰게 된 듯 하다. 양승호감독 "왜 꿀성배야?" 꿀형 알면서 왜 그래요 이미 롯갤에서는 '꿀형' '꿀'등으로 친근하게 불리는 중이다. 정대현이 돌아옴과 동시에 이적 불펜 3인방으로 이승호, 정대현과 엮여서 벌꿀물[13]이라는 귀여운 어감의 보이그룹이 결성되었다.

어쨌건 이름 때문에 생긴 일화 하나. 두산 시절, 입대 당시에 뜬금없게도 굽시니스트가 그린 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영국 본토 항공전 대목에서 성배 떡밥에 엮여 유성배 한 박스를 들고(…) 출연했다. 그 때의 대사는 "성배전쟁에 승리한 것을 축하합니다. 부상으로 달고 시원한 유성 배 한 박스를 드립니다. 저는 두산 베어스 투수 김성배입니다."(…)

5. 기타

  • 못하는 날에는 이대호마저 까였던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에서 2012 시즌 들어 이명우와 함께 안 까였다. 팔꿈치가 좋지 않다는 기사가 났었고[14] 그 때문에 스프링캠프 합류도 뒤늦어서 기대도 안 했는데 이승호정대현이 부진과 부상으로 없는 동안 불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활약한 데다 오심 피해자에 김태균의 반말 사건 등으로 모아둔 까방권이 엄청났던 듯. 가끔 김성배가 실점하면 까는 게 아니라 걱정을 할 정도였다. 5, 6월 들어 박빙승부가 많아지면서 출장 횟수와 연투가 급격히 늘어나자 부상 경력 있는 선수를 노예로 쓴다고 양승호 감독을 깠다.그리고 걱정은 현실이 되었다 꼴빠들이 얼마나 안정적인 불펜에 목말랐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
  • 롯데 시절, 불펜들 중 가장 많은 승계주자를 받고도 털린 적이 손에 꼽힐 만큼 적고 롯데에 대한 립서비스도 좋아서 이적 후 팬이 엄청 생겼다. 두산 시절 팬들의 사랑을 많이 받지 못하는 선수였던 만큼 팬들에게 잘 해 준다고.[15]
  • 김태균의 반말 사건 이후 꼴갤러들이 김성배의 기를 살려주자는 취지로 갤 차원에서 조공을 했다. 모금을 받았는데 2백70여 만원이 모였다. 이쯤되면 꼴갤의 아이돌 수준. 이 조공 소식을 기사로 전해들은 갈마아재들이나 엠팍의 롯데팬 등 타 커뮤니티의 롯데팬들마저 입을 모아 좋은 일 잘 했다고 하는 걸 봐선 그냥 롯데 팬들 전체에게 사랑받고 있는 듯.
  • 두산 시절 함께 뛰었던 포수 용덕한이 트레이드를 통해 롯데로 오게 되어 거처를 정하지 못했을 때 자기 집에 임시로 얹혀 살게 해 줬다.[16] 용덕한이 "두산 시절에 김성배와 별로 안 친했다"고 농담하자"방 빼라고 할 수도 있다"고 받아쳤다.
  • 웃음소리가 방정맞다. 롯데 팟캐스트 라디오방송 거인사생에서 꿀성배 특집으로 여고생 및 여성팬들이 보내준 응원메시지를 들으며 홍낄낄하는 반응이 그대로 방송되었다.[17][18]
  • 야구를 시작한 계기는 "배가 고파서". 장안초등학교 시절 야구부 아이들이 먹는 단팥빵과 우유가 먹고 싶어서 쳐다보고 있다가 스카웃됐다고 한다. 그 후 중학교 때부터는 유격수를 보다가 고등학교 1학년 때 실책이 너무 많아서 불려가 혼나던 중 감독님의 "너 이 따위로 할거면 투수해!"라는 불호령에 얼떨결에 "네"라고 대답해 버려서 투수로 전향했다고.
  • 시즌 중에 "롯데를 한국시리즈에 올려놓고 결혼하겠다"라는 발언을 해서 결혼 못하는 거 아닌가 하는 걱정스런 목소리가 나왔다. 그리고 결국 롯데는... 비슷한 공약을 걸어놓고 실패하자 입 싹 닦고 낼름 결혼한 누군가가 떠오르는 대목이다. 실제로 오랜 시간 교제한 여자친구가 있다. 2011년 오프시즌에 결혼할 예정이었는데 갑작스레 소속 팀을 옮기는 바람에 한 해 미뤘다고 한다.
    그리고 그 약속은 깨지고 그도 결혼했지만 팬들은 약속을 어겨 줘서 고맙다는 반응이다
  • 8월 초 정대현의 1군복귀가 가까워지며 2군 경기에 등판하고 있던 즈음 정대현의 빠른 복귀를 기원하며 "대현이 형 제일 기다리는 게 저일 거예요"라는 말을 했다는 것이 알려지며 팬들은 또다시 눈물을 흘렸다. 괜찮다고는 해도 역시 힘들었던 듯.
  • 데뷔팀이자 친정팀인 두산이 자신을 버린 것에 대해서는 섭섭하다는 얘기를 많이 했다. 그도 그럴 것이 두산 시절 김진욱 감독을 '아빠'라고 불렀다고 한다. 꽤 배신감이 큰지, "두산과 경기할 때는 더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한다. 준PO 때 역시 이를 갈고 나온 듯 언터쳐블 모드로 활약했다. 4차전에서 양의지의 끝내기 에러로 롯데가 승리하자 용덕한과 함께 굉장히 상쾌한 표정으로 박준서를 끌어안으며 좋아했다.
  • PO 도중에 감기몸살에 걸린 채로 약을 먹고 등판했음에도 끝내기 위기를 몇번이나 넘겨가며 2차전 MVP로 선정되자 "약물복용의 좋은 예"라는 드립이 나왔다. 이날 판타스틱플레이어 인터뷰에서도 약기운에 정신이 없는 듯 약간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여담으로 시즌 시작 전 정대현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뒤늦게 가고시마 스프링캠프에 합류했을 때 "정대현이 돌아올 때 양승호 감독이 누굴 골라야 할지 고민하도록 만들겠다"고 말한 바 있다. 그리고 2012시즌 롯데의 수훈갑으로 자신이 한 말을 지켰다.
  • 2016시즌 도중 두산으로 트레이드 되었는데, 베어스포티비[19]에서 김성배의 인터뷰는 이전 섭섭했다는 발언 때문인지 비추가 많았다. 물론 16시즌 끝난 시점에서 트레이드는 재평가받았으며, 두산에서도 꿀성배로 찬양받았지만.
  • 김승회와는 세트 메뉴처럼 야구 인생이 많이 엮인다.
  • 2018년 10월 28일에 올라온 프로동네야구 PDB의 영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주제가 일반인과 같은 공을 던져서 회전수를 비교하는 거였는데, 다른 일반인들 보다 약 200RPM 정도 높은 회전수를 보여주었다.그 와중에 120km 던졌는데 회전수가 1400대로 나온 분도 있었다

6.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 주요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ERA 피안타 4사구 탈삼진 WHIP
2004 두산 베어스 2 5⅓ 0 1 0 0 16.88 11 2 6 2.44
2005 72
(3위)
82⅓ 8 3 2 8 3.17 71 29 60 1.15
2006 21 19⅔ 0 0 0 1 4.58 20 12 10 1.58
2007 군 복무 (상무 야구단)
2008
2009 10 18 0 2 0 0 9.50 3 8 7 2.00
2010 9 19⅓ 2 2 0 0 5.59 21 7 9 1.35
2011 31 52 1 5 2 4 5.88 66 21 29 1.65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ERA 피안타 사사구 탈삼진 WHIP
2012 롯데 자이언츠 69 53⅓ 3 4 2 14 3.21 46 24 33 1.24
2013 58 59 2 4 31
(3위)
4 3.05 45 24 58 1.12
2014 46 40⅔ 1 0 4 11 5.98 54 24 32 1.87
2015 45 39⅔ 2 3 1 5 7.71 51 21 33 1.77
2016 15 15⅓ 0 0 0 1 8.80 30 15 15 2.87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ERA 피안타 4사구 탈삼진 WHIP
2016 두산 베어스 24 22 0 1 1 1 4.09 29 6 12 1.55
2017 45 44 2 1 1 4 5.32 47 15 33 1.27
KBO 통산
(11시즌)
447 470⅔ 21 26 44 56 5.07 520 208 337 1.49


[1] 체육교육과 00학번[2] 흔치 않게 투수인데도 응원가가 있었다. 가사는 '''김성배~ 김성배~ 화이팅~ 롯데 자이언츠 김성배~[3] 다른 한 명은 NC 다이노스이재학이다. 두산 프런트 호구설 근데 다시 돌아왔다.[4] 입단 당시엔 두산 베어스로 팀명 변경 후.[5] 조쉬 벨에릭 테임즈로, 공교롭게도 두 사람 모두 외국인 타자용병이다.[6] 자료의 출처[7] 피안타율, 피출루율, 삼진율, 심지어 볼넷 비율도 훨씬 나아졌고, 이닝은 지난 시즌과 1이닝밖에 차이가 안 난다.[8] 1/3이닝 1피안타 1사사구 무실점[9] 1/3이닝 4피안타 1볼넷 5실점(5자책점)[10]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일본 시코쿠 아일랜드리그플러스 산하 4개 독립리그팀의 공개 트라이아웃을 주최한 회사라고 하며, 김성배도 당시 현장에 있었다고 한다.[11] 2013년 5월 2일 한화전 이후 삼성전 스윕패와 월요일 휴식 그리고 화요일경기 옥스프링 완봉등으로 휴식하면서 6일만에 등판했던 KIA전에서도 휴식이 길어서였던지 이범호에겐 몸맞는공, 1사후 최희섭에겐 볼넷을 내주기도 했다.[12] 김성배 기사에서 줄기차게 써먹고 있는 별명이지만 기레기들 소설마냥 달콤해서,푸 닮아서 꿀성배가 아니고 항목의 3번 항목에서 파생되어 김성배 덕분에 꿀빤다는 말에서 생긴 별명이다.[13] 여왕, 성배, [14] 오진으로 밝혀졌으나, 처음 팔꿈치에 이상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을 때는 '나는 아프지 않다'며 답답한 심정을 토로하는 기사가 나기도 했었다. 하지만 당시 팬들의 반응은 '그럼 그렇지 상동 식구가 한 명 늘었구나…'. 그야말로 안습.[15] 경기 승리 이후 경기장 나오면서 팬들이랑 하이파이브 해준다거나 팬들의 사인요청은 거절하지 않는다거나.[16] 용덕한은 처음엔 대구상고 동창인 박기혁에게 전화를 걸어 잠시 얹혀 살게 해 달라고 부탁했다는데, 결국 김성배의 집으로 정해진 걸 봐선 거절당한 듯.[17] 여자팬들만 좋아한다는 기믹이 있는데 이는 시즌 초 성공한 꼴갤러 부산MBC 최효석 해설위원이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갤러들의 부탁을 수용, 김성배에게 "팬들이 사랑한대요."라는 말을 전해주자 "남자 팬들인가요?" "대부분 그럴걸요?" "못 들은 걸로 할게요..."이 말을 들은 꼴갤 게이들은 성차별하느냐며 폭주했다.그리고 그 여파는 고스란히 조공 때 전해졌다(...) 지금 남자가 준거라고 존나 무시하냐?형이 좋은걸 어떡해 물론 농담이다.[18] 참고로 여자 팬들 음성메시지가 전해진 바로 다음날 형... 꼴갤 조공이 들어갔다.뭔가 타이밍이 적절하다.[19] 두산 공식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