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21 19:27:13

MBC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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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역사2. 특징3. 로고4. 방영 프로그램 5. 소속 인물
5.1. 아나운서5.2. 해설
6. 기타

1. 역사

문화방송 계열사인 MBC 플러스가 운영하는 스포츠 전문 채널. 미국 ESPN과 옛 뉴스코프 계열 Star 사의 아시아 지역 합작 사업이었던 싱가포르 소재 ESPN Star Sports[1]와 제휴를 맺어 2001년 4월 'MBC 스포츠'라는 이름으로 개국했다.[2] 이후 2001년 11월부터 2010년 7월까지 'MBC ESPN'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미국 방송국인 ESPN의 영향이 커서인지, 초기에 그들의 방송기술이라든가 기법 등을 많이 배워서 도입했다. 대표적인 게 경기 시작하기 전에 경기장 밖에서 입장을 기다리는 관중들의 모습을 찍는 것으로 중계 방송을 시작하는 거라든지. 방영 프로그램의 백미는 미국 방송국답게 역시 야구 중계이며 야빠들에게는 개념방송 엠스플이라고 불리며 칭송받는다. 반대로 한때는 K리그 방송이 부실한 편이 있어서 축빠들, 특히 국축빠들에겐 엠빠따 또는 MBC 베이스볼+로 불리며 무한히 까이는 방송국이었다. 근데 중요한 것은 SBS SPORTS[3], KBS N SPORTS보다 국내축구 중계수가 많다.

2010년 6월에 ESPN Star Sports와의 합작투자계약이 만료되어 2010년 8월 1일자로 MBC SPORTS+로 채널 이름을 바꾸었다.

2014년 3월 1일 오전 5시부터 MBC의 T-DMB 채널 대역에서 MBC every1MBC 무한도전[4]을 대체하는 식으로 지상파 DMB방송을 개시했다. 기존에 프로야구를 중계하던 채널 3개가 사라지게 된 상황에서 엠스플의 DMB 진입은 가히 대박으로 여겨진다. 게다가 류현진 때만 볼 수 있던 MLB까지 시청이 가능해졌다. MLB가 DMB로 매일 생중계되던 때는 지난 2010년 QBS가 OBS 방송을 빌려 방송하던 이후 3년 반만이다. 그러나 2016년 3월 1일부터 다시 MBC every1 채널로 대체되었다. MBC 플러스에서도 SNS에 변경 전날인 2월 29일에야 홍보를 시작해 DMB 시청자들에게는 이래저래 불만이 있는 편.

2014년 4월 1일 자체 법인을 MBC 플러스미디어와 합병했다.

2016년 3월 28일에 MBC QueeNMBC SPORTS+ 2로 개편되었다. 그러나 2019년에 다시 MBC ON으로 개편.

2016년 4월 1일부터 엠스플뉴스라는 제호의 온라인 언론을 운영하고 있다. 동년 6월 1일부터는 MLB.com의 한국어판 서비스인 MLBKOR.com도 운영하는 중이다.

2019년 2월 18일부터 새 로고로 교체했다. 티저도 공개했는데 티저를 통해 MBC의 스포츠 채널의 역대 로고를 보여줬다.

2. 특징

국내축구, 해외축구, 야구, 농구, 배구, 아이스하키 등 각종 경기 중계와 예능 프로그램을 방송해주며, 평상시엔 쉽게 접할 수 없는 스포츠도 많이 중계해준다. 대학씨름, 낚시, F-1, 보디빌딩, 인라인 스케이팅, 축구·야구·당구의 연예인 리그 등등. 심지어 청도 소싸움도 중계해줬다.

때때로 MBC 본사 스포츠국에서 제작하는 중계방송이 편성되기도 한다. 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 경기와 대한축구협회 FA컵, 리우 올림픽 예선 비치발리볼 대회, ING 생명 챔피언스 트로피 2015 대회, 유로 2016의 중계방송이 이런 형태로 편성된 바 있다.

MBC의 지방 계열국에서 제작한 프로그램을 틀어주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가 대구 MBC 제작 다큐멘터리, 대구 FC 경기 중계.[5]

2014년 이전까지는 시청률이 낮은 시간대(주로 심야 및 평일 오후) 에는 무한도전, 진짜 사나이 등 오락 프로그램을 재방송하였다. 무한도전의 경우 스포츠 전문 채널에 맞게 스포츠와 관계있는 에피소드 위주로 방영했으며 한동안 무모한 도전 시절의 시작 화면을 내보냈다.

MBC MUSIC과 분장실을 같이 사용한다고 한다. 서형욱 해설위원 트윗 또한 MBC 스포츠플러스만으로 중계가 불가능한 동 시간대에 방영하는 종목이 있을 경우 MBC MUSIC이나 MBC ON에서 간혹 스포츠 중계가 편성되기도 한다. 음악 채널에 스포츠 중계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6] [7]

3. 로고

파일:mbc 스포츠채널.png
2001년

파일:Mbcespn.png
2002년 ~ 2005년 1월 2일

파일:data_logo_MBCESPN_p1.jpg
2005년 1월 3일 ~ 2010년 7월

파일:MBCSPORTS.png
2010년 8월 ~ 2019년 2월 17일

파일:Logo_MBCSportsPlus_2019.png
2019년 2월 18일 ~ 현재

4. 방영 프로그램

4.1. 야구

||<table align=center><table width=500><table bordercolor=#d02c20><tablebgcolor=#FFFFFF><:> 파일:mbc.png 파일:Logo_MBCSportsPlus_2019.png의 야구 중계진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1px; margin-top:-2px; margin-bottom:0px"
진행자 MBC 소속 김나진, 허일후
MBC 스포츠+ 소속 김수환, 손우주, 신승대, 이정호, 정병문, 정용검, 한명재, 한장희
타사 소속 및 프리랜서 박용식, 이대현, 이인환
해설자 MBCMBC 스포츠+ 겸임 김병현, 김선우, 김형준, 송재우, 허구연
MBC 스포츠+ 단독 박승현, 박재홍, 손건영, 심재학, 양준혁, 유선우, 이상훈, 이희영, 한승훈
}}}}}} ||
MBC SPORTS+/KBO 리그 중계, MBC SPORTS+/MLB 중계


2018년부터 오후 6시에 방송되는 생방송 베이스볼 NOW는 KBO리그 프리뷰를 통해 장예인 아나운서와 해설위원 1명이 중계되는 구장을 예측하는 형식으로 진행하였다. 이후엔 장예인 아나운서의 퇴사겸 계약만료로 2019년은 정새미나 아나운서 진행으로 2019년 3월 25일 첫방송된다. 매주 화요일 ~ 금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6시 25분까지 각각 30분씩 진행한다. 1부는 MLB 리뷰, 2부는 KBO 프리뷰와 해당 중계진을 연결하여 분석을 한다. 또한 월요일은 MLB리뷰를 통해 최은지, 김희주 아나운서가 격주로 나와 김형준 기자, 송재우 해설위원, 전훈칠 MBC 기자, 이창섭 기자가 일정상 나와서 1시간 호흡을 맞춘다.

4.1.1. KBO 리그

4.1.2. 메이저리그

4.1.3. 일본프로야구

2007년과 2008년 당시에 이승엽이 뛰고 있던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원정 경기 중계권을 구입해서 경기가 있는 날에는 생중계를 편성한 바 있으며, 2007년에는 프로야구와 경기 시간이 겹치는 경우에 프로야구 생중계를 MBC MOVIES에 편성했다.

2015년에는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뛰었던 이대호의 경기 활약상을 하이라이트로 편집해서 편성했다.

4.1.4. 아마추어 야구

타사에 비해 리틀야구와 여자야구 관련 컨텐츠가 많은 편이다. 국내 리틀야구 대회와 리틀야구 월드시리즈, 한국여자야구대회 등이 꾸준히 편성되고 있다. 다만 고교야구 컨텐츠는 편성이 들쭉날쭉한 편. 몇 년 동안 편성이 없다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전국 명문고 야구열전의 준결승전, 결승전 중계방송을 편성했다.

4.1.5. 호주 프로야구 리그

2018-19 호주 프로야구 리그 질롱 코리아 경기를 중계한다. 12월6일 애들레이드 바이트전부터는 네이버에서도 볼 수 있다. 그러나 질롱 코리아가 함량 미달인 실력을 계속 보이면서 전파 낭비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러한 비판을 의식해서인지 2019년 1월 6일 애들레이드 바이트전까지만 중계를 하고 중단했다.

4.2. 축구

4.2.1. K리그

4.2.2. 2015 아시안컵

2015년 AFC 아시안컵 중계권을 따내 전경기 중계를 하게 되었다. 로고 옆에 뻔뻔하게 붙인 아시안컵 채널 자막은 덤.

준비를 많이 했는지 대회 개막하기 전에 나온 티저도 엠스플 답게 상당히 약빨았다. 여자 씨름선수와 대결하다 진 신승대 캐스터가 나오더니 "일어나라 신승대, 이젠 축구가 하고싶다!"라는 티저와 예전 K리그 중계 때 VIPS를 VIP로 읽었던 이상윤 해설이 나와서는 "VIP는 잊어라, 이상윤은 진지하다!"라고 티저를 내보냈다.

A조 3차전 대한민국:호주, 4강전 대한민국:이라크는 지상파 MBC에서 먼저 방영됐는데 두 경기 모두 지상파의 방송내용을 가져오지 않고 자체해설을 했다.프로야구 포스트시즌도 아닌데 결승전도 지상파 방송이 예정되어 있어서 또 자체 해설을 할 확률이 높다. (결과 추가바람)

4.2.3. 해외리그

파일:external/i2.media.daumcdn.net/20130307090957324.jpg
약빤 자막

호나우도의 교체선수로 스콜라리라고 써있는데 스콜라리는 감독이고 당시 교체출전한 선수는 솔라리이다.

개국 초창기에는 UEFA 챔피언스 리그프리미어 리그, 프리메라 리가 등 다채로운 축구 리그를 중계했으며, 이영표박지성에레디비지에에 진출한 것을 계기로 KBS SKY 스포츠와 함께 공동으로 중계권을 구입해서 PSV 아인트호벤 위주로 방영한 바 있다.

이후 박지성과 이영표가 프리미어 리그에 입성한 것을 기점으로 프리미어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 분야에 전념했으며, 이외에 A매치 때에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를 중계했다.

프리미어 리그에서는 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아스날, 리버풀과 같은 강팀 위주로 편성되었으며, 특히 그 중에서도 박지성이 소속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중계는 동시간대에 있는 다른 어떤 경기보다도 우선시되어 중계되었다.

또한 강팀이 아니더라도 한국인 해외파가 있는 팀은 동시간대에 있는 다른 강팀 경기를 제치고 생중계되기도 했다. 즉 중계 우선순위를 따지자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한국인 해외파 소속팀(그 중에서도 한국인 선수가 주전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은 팀 순) > 첼시, 아스날, 리버풀 등 강팀' 순으로 중계가 이루어졌으며, 프리미어 리그에 한국인 해외파가 늘어감에 따라 첼시, 아스날, 리버풀 경기는 대부분 녹화중계로 밀려 해당 팬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8]

그리고 어떤 때라도 일정 이상의 흥행을 보장하는 챔피언스 리그 또한 중계했으며, 이로 인해 프리미어 리그 팬들이 아니더라도 MBC ESPN을 시청했던 터라 짭짤한 시청률을 뽑아냈다. 다만 역시 여기서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가 우선 중계되었기 때문에 타팀 팬들의 불만이 상당히 많았다.[9]

이외에 안정환리그앙FC 메스에서 활약할 당시 중계해준 바 있으며, 유로 2008 또한 독점 생중계했다.

결론적으로 2008-09 시즌까지는 프리미어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가 겨울시즌의 시청률을 책임지는 역할을 맡았으나, ESPN과의 계약이 만료된 2009-10 시즌부터는 챔피언스 리그유로파 리그CJ미디어에 빼앗기고 프리미어 리그 중계권까지 SBS Sports에 넘어가버려 해외축구는 이탈리아 세리에 A 정도만 중계되었다. 이후 고육지책으로 챔피언스 리그를 재매매하는 형식으로 CJ미디어와 독점계약해 보여주었으며, 유로파 리그는 XTM과 반반 나눠서 중계되었다.

아프리카TV와 2008-09 시즌 EPL 및 2009-10시즌 챔피언스 리그 방송계약을 맺으면서 2009-10 시즌 EPL 방송을 맡고 있는 SBS Sports는 더욱 더 대차게 까이고 있다. 오오 이스픈 오오..

또한 2011-12 시즌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이런 실수를 저지르기도 했다.

2012년 있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투어를 중계하기도 했는데 중계 이전에 박지성퀸즈 파크 레인저스로 이적해버렸다. 아 망했어요.[10]

2012-13 시즌에는 김보경이청용 풋볼 리그 챔피언십 중계권을 4억원을 들여 사서 중계했으며, 이를 두고 국축빠들에게 자국리그도 제대로 중계하지 않으면서 잉글랜드 2부 리그 중계를 하려고 하는점에서 까이고 있다. 대신 ? 이후 윤석영이 소속된 퀸즈 파크 레인저스가 2부 리그로 강등됨에 따라 다음 시즌 중계권도 구매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중계가 없는 걸로 보아 결국에는 안 산 듯. 윤석영만 새 됐네

이후 2013-14 시즌부터 별다른 중계권 구매 없이 해외축구 중계가 씨가 마른 상태. 겨울 새벽 시간대에 도대체 뭘 틀려고? 아 맞다 겨울엔 농구구나

그리고 2015년에 베컴과 유니세프가 주최하는 자선경기인 베컴7 매치 포 칠드런을 단독 생중계했다.오랜만에 신승대 서형욱 조합을

그리고 2015년 12월 13일 새벽 1시에 유로 2016 본선 조주첨식을 박신영 아나운서와 이주헌 해설이 중계함으로써 유로 2016 중계가 확정되었다. 엠스플 축구 중계진은 일자리 하나 얻었네 유로 끝나고 올림픽까지 하지만 축빠들에게 까이고 말았다.

2019년 6월 5일부터 킹스컵을 단독중계가 되면서 박항서호의 경기를 볼수 있게 되었다. 태국전부터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야구 중계가 끝나면 늦게 시작되겠지만..
'박항서 매직' 베트남 킹스컵 출격, 엠스플 단독 생중계

4.3. 농구

엠스플이 처음 프로농구 중계를 시작한 건 2004~2005 시즌이었고, 엑스포츠의 독점으로 인해 한동안 중계를 안 하다가 2008~2009년부터 다시 중계를 시작했다. 이 당시의 캐스터는 김성주, 정우영 해설은 김동광, 추일승, 석주일이었다.

2012-13 시즌에는 강을준, 신기성 해설위원이 출연했으며, 이후 2013-14 시즌부터 강을준 해설위원이 KBS N 스포츠로 자리를 옮기자 그 자리를 김태환 해설위원이 대체했으며, 시즌 중에 박건연 해설위원이 합류해서 시즌 말까지 참여했다. 신기성 해설위원은 2013년 11월 고려대 농구부 코치를 맡으면서 해설을 병행했다가 2014년 4월 1일 부천 하나외환 코치로 선임되면서 물러났다. 동년 9월 17일 KBL 신인 드래프트 중계부터 현주엽 해설위원이 참여했고, 2014-15 시즌을 앞두고 2011년에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던 김동광 위원을 다시 영입했고, 2017-18 시즌부터 김승현 해설위원이 참여했고, 2018-2019 시즌은 김동광 위원이 KBL 경기본부장으로 떠나자 2016-2017시즌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던 김일두를 다시 영입했다.

2016년 6월 한국농구연맹과 계약을 맺어 2020-2021시즌까지 KBL의 주관방송사[11]가 되었다.[12]

그리고 이 것은 KBL이 모처럼 잘한 일이 되었는데, 야구에서 익히 알려져있는 MBC 스포츠플러스의 재미있는 컨텐츠 개발 능력이 농구에서도 폭발하기 시작했다. 네이버 스포츠에 올라오는 하이라이트 영상들은 기존 시즌까지 하이라이트, 인터뷰에만 치중되어있었으나 엠스플이 담당한 후로부터 선수별 하이라이트, 테마별 영상 등 매우 다양해졌다. 경기 전 인터뷰나 경기 중간 인터뷰도 독특하고 재밌는 질문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13] 그리고 사이드리포터를 하는 아나운서와 중계진들이 같이 하는 하프타임 코너도 재미를 주었다.[14]

14-15 시즌부터는 시즌별 주제가를 제작해 왔다. 14-15 시즌 당시에는 힙합 레이블 블랙앤빌(Black Anvil)과 함께 'Move Up'을 제작했으며[15], 15-16 시즌에는 타이거 JK & Bizzy의 'Dunk Funk'를 제작했다. 주관방송사가 된 16-17 시즌에는 프로농구 공식 테마송으로 스컬 & 하하의 'Buzzer Beater (feat. 엠타이슨)'를 제작했다.

2017-18 시즌은 프로농구 중계 방송 주제곡을 새로 편곡했는데, 편곡 전 주제곡과 번갈아 썼다.

2018-19 시즌에 하프타임쇼를 하지 않고 전반 분석을 했다.

농구월드컵 아시아 지역예선 관계로 리그가 잠시 쉬는 동안 MBC SPORTS+2가 폐국했고 2019년 2월 28일부터 재개된 리그 중계가 편성표에서 줄어들면서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원래 주말인 경우 원래 3경기인데 MBC SPORTS+는 15:00, 17:00 이렇게 편성상 2경기를 연속 중계했다. 하지만 2경기에서 1경기로 변경된 걸로[16] 편성표에 확인되었는데, 주말에는 1경기는 문자나 KBL 인터넷 생중계로 봐야만 했다. 간혹 2경기 했을 때도 있지만 거의 1경기 체제로 중계되었다.[17] 일단 KBO 리그가 개막한 이후 치뤄지는 2018-19 시즌 플레이오프는 야구가 겹치지 않았을 경우 MBC SPORTS+에서, 겹칠 경우 IB SPORTS에서 중계했다.

2018-19 시즌을 끝으로 시청률 부진에 따른 적자를 견디지 못한 MBC SPORTS+는 결국 2020-21 시즌까지 계약돼 있던 중계권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했다. 계약 해지에 대한 분쟁이 발생할 수도 있었지만 KBL과는 원만하게 합의했다고 한다.[18] 대신 KBS N SPORTS로 부터 중계권 재판매를 통해 2019-20 시즌부터는 2018-2019시즌까지 KBL 중계를 맡았던 IB SPORTS와 함께 WKBL을 중계한다. 지난 시즌 KBS N SPORTS의 중계진 음성도 그대로 송출했던 SPOTV와는 다르게 화면만 받고 자사 중계진의 음성을 입혀서 방송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4.4. 기타 스포츠

한때는 K-1, 종합격투기 컨텐츠 중계에도 적극적인 채널이었지만, 2004년 국정감사 때 격투기 킬러 이경숙 열린우리당 의원의 폭력성 발언 때문에 이듬해 손을 떼었고 이후 SUPER ACTION이나 XTM같은 보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채널들이 종합격투기 중계를 해주고 있었다. 한동안 중계가 없다가 2013년 2월 2일 서울에서 열린 K-1 코리아맥스 2013을 중계하기도 했고, 2년 후 2015년 9월 20일에 MMA 대회 'M-1 챌린지 61'을 위성생중계하면서 격투기 경기 편성을 다시 재개했다. 오랜만에 이동기해설을 다시 엠스플에서 2015년 12월부터 구 PRIDE의 후신 MMA 단체인 Rizin FF를, 2016년 12월부터 국내 MMA 단체 Road FC와 Battle Field를 중계방송하고 있었는데, Road FC와의 방송계약은 2018년 5월 종료되었다. 국내외 주요 복싱 경기도 꾸준히 방송해주고 있다.

2011-12 시즌부터는 V-리그 중계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KBS N 스포츠와 주마다 번갈아 현장 중계를 하고 있다. 대신 프로농구 중계 비중이 급격히 줄었다. 초기에는 김호철 전 현대캐피탈 감독, 김상우 전 LIG손해보험 감독을 해설위원으로 영입했고 김호철 감독이 드림식스로 옮기자 드림식스에서 물러난 박희상 전 감독을 해설위원으로 데려오기도 했다. 여자부 경기는 장윤희, 이도희 등이 해설을 맡았다. 그리고 여자배구 전설의 감독 김철용도 영입했다. 그러나 2012-2013시즌이 끝난 뒤 박희상 위원은 김호철이 현대캐피탈 감독으로 복귀하자 수석코치로 들어갔고 김상우 위원은 KBS N 스포츠로 이동해 러시앤캐시 감독으로 떠난 김세진 해설위원의 자리를 대신하게 됐다. 2013년 컵 대회를 SBS ESPN에서도 중계한데 이어 2013-14 시즌 중계 재판매권이 SBS ESPN으로 넘어가면서 V-리그와는 바이바이. 이도희 해설위원도 SBS ESPN으로 옮겼다. 이게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중계권 대박으로 인한 타사의 견제라는 카더라가 있다. 다만, FIVB 월드리그와 월드그랑프리, 월드그랜드챔피언스컵, AVC 아시아배구선수권 등 국제 배구 대회 중계는 꾸준히 이어 가고 있으며, V-리그 중계 대신 김연경터키 여자프로배구 아로마 리그 중계를 하고 있다. 그리고 V-리그 중계 이후 KBS N 스포츠 야구 중계의 "Miss and Nice"에 해당하는 "팡팡 퍼레이드"를 내보냈는데, 2012-13 시즌에는 도로공사의 센터 하준임이 몸개그하러 늘상 나왔다. 2013-14 시즌부터 KBS N SPORTS가 보유한 V-리그 중계권의 재판매분이 SBS Sports로 넘어갔다.

2016년 10월부터 MBC SPORTS+ 2에서 NFL 경기 중계 편성을 시작했으며[19][20], 10월 17일 인디애나폴리스 vs 휴스턴 경기부터 녹화중계로 편성하고 있다. 또한 NHL 경기 중계편성도 MBC ESPN 시절 이후 오랜만에 다시 시작했으며, 10월 27일 MBC SPORTS+ 2에서의 보스턴 vs 뉴욕 레인저스 경기 생중계부터 편성하고 있다. 2016년 11월 1일 NFL 미네소타 바이킹스시카고 베어스 경기를 생중계로 편성한다. 이로써 북미 4대 프로스포츠 중 MLB-NFL-NHL 세 종목을 중계하게 되었다.

그간 NFL 해설에 대한 평은 괜찮은 편. 다만 손건영 해설위원의 경우에는 비판적인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엠스플2의 폐국 이후로 중계가 계속될지는 미지수였지만 프로농구 중계권 포기에 따라 겨울 시즌에 마땅히 내보낼 종목이 없는 터라 중계는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2017년 12월 21일, 오버워치 리그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의 중계를 확정지으면서 MBC GAME 폐국 이후 무려 6년만에 e스포츠 중계를 맡게 되었다. 그러나 MBC SPORTS+ 2 폐국으로 중계가 중단.

당구중계도 꾸준히 이어오고있다. UMB(세계 당구 연맹) 주관의 주요 국제 당구 대회 중계는 물론, 2018년 부터는 죽방의 방식을 차용한 '서바이벌 3쿠션 마스터즈' 대회도 중계하고있다.

5. 소속 인물

5.1. 아나운서

MBC PLUS 소속 [21]
  • 신승대 : K리그, 당구, 메이저리그, 씨름, 복싱, 테니스, 마라톤, NHL(북미 아이스하키 리그), 탁구, 배드민턴
  • 한명재 :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아마야구, 프로농구, NFL
  • 정병문 :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모터 스포츠, 프로농구, 골프
  • 김선신 : 베이스볼 투나잇 [22], 메이저리그 투나잇 [23]
  • 정용검 : 프로야구, 여자농구, 메이저리그, 아마야구
  • 손우주 : K리그, 메이저리그, NFL, 프로농구
  • 김수환[24] :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프로농구, 테니스

프리랜서 (계약직 포함)
  • 김민준
  • 이민준
  • 이승재
  • 한장희
  • 이정호
  • 박지영[25] : 베이스볼 투나잇 진행, 프로야구와 프로농구 코트 리포팅
  • 정새미나 : 메이저리그 투나잇[26], 류현진 경기 프리뷰[27], 야구 그라운드 및 농구 코트 리포팅, 베이스볼 NOW[28]
  • 김희주[29] : 메이저리그 투나잇[30], 베이스볼 NOW[31], 야구 그라운드 및 농구 코트 리포팅
  • 최은지 : 메이저리그 투나잇[32], 베이스볼 NOW[33], 야구 그라운드 및 농구 코트 리포팅
  • 이유빈 : 야구 그라운드 리포팅, 축구 현장 리포팅

5.2. 해설

  • 미식축구 : 손건영[38], 홍종호[39], 이진만, 제이 강[40]
  • 아마야구 : 한만정
  • 복싱 : 유명우
  • 육상 : 윤여춘[42]
  • 아이스하키 : 김형일[43], 김정민[44], 김희우
  • 당구 : 김현석, 오성규

6. 기타

엠스플뉴스는 그런대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만 본 채널의 영향을 받다 보니 과도하게 자극적인 기사들이 많이 나온다. 대표적으로 한화 이글스 박종훈 단장에 대한 기사에서 현장 복귀를 바라는 것 같다는 양 적은 기사가 같은게 있다. 때문에 김성근 전 감독 지지자와 반대자들 모두 이런 쪽으로는 엠스플뉴스를 싫어한다. 여기에 박동희와 배지헌 등 문제 많은 인물들을 중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비록 2017년 KBO 리그 심판 최규순 금전요구 사건을 대대적으로 취재하고 발표하며 재평가를 받고 있기는 하지만 이에 고무되었는지 마치 자신들이 정의의 사도라도 되는 양 행동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이를 기회로 박동희가 이제까지 저지른 뻘짓을 덮어버리려는 기도를 일삼고 있다. 이후 네이버에서 축구연맹한테 청탁 문자를 받고 기사를 숨긴 사실을 밝혀내긴 했지만 엠스플의 이미지 세탁에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는 않고 있다. 그리고 2017년 11월 14일 엠팍을 중심으로 여론 조작을 했던 것이 들통이 나며 최규순 게이트 하나 밝혔다고 칭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냈다.

2018년 7월 1일 대전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앞두고 비가 많이 내렸음에도 관중들이 입장하고 나서야 우천 취소가 내려졌는데 이 떄 경기감독관인 허운 감독관과 엠스플 PD가 구장을 둘러보며 같이 이야기를 나눴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어났다. 실제로 구단 관계자가 '방송사 눈치 보지말라.' 라고 허운 감독관에게 일침을 가했고 이에 허운 감독관과 일시적으로 실랑이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선수들도 연습조차 못 한 상황에서 경기를 진행시키려하니 어이없어 하였다고 한다. 한 선수는 '이럴거면 방송사가 감독관을 해라.'라고 할 정도였다고 한다. 선수들도 얼마나 열받았는지 인터뷰를 단체로 보이콧하겠다고 전달했을 정도. 기사

2019년 기준으로 엠스플과의 계약이 끝나 프리랜서가 된 이대현, 이인환, 박용식 캐스터는 계약이 끝나도 계속 MLB 중계를 맡는다. [45]

이미 위에 서술했지만 2019년 기준 KBL 중계권을 포기했기 때문에 팬들의 시선은 더더욱 차갑다.



[1] 이후 옛 뉴스 코프 쪽에서 지분을 전부 인수해 현재는 폭스 스포츠의 아시아판. 근데 이후 디즈니가 옛 뉴스 코프의 방송 쪽 후신인 21세기 폭스를 인수해 이들이 언제 다시 ESPN으로 바꿀지도 모름[2] 참고로 이전에는 한국 스포츠 TV(현 SBS 스포츠)가 미국 ESPN과 직접 제휴를 맺었었다.[3] 여기는 아예 안 한다![4] MBC every1이 사골국물 우려내듯 잦은 무도 재방송으로 이렇게 불리기도 했다. 근데 OTT 스트리밍 서비스인 WAVVE에 MBC 무한도전이라는 실시간 채널이 실제로 있다.[5] 실제로도 대구 MBC는 자체 제작 프로그램 중 스포츠의 비중이 높다.[6] 이게 무슨 소리냐면 해당 문서를 읽어보면 이해가 갈 것이다.[7] MBC ON은 메이저리그 베이스볼만 편성된다.[8] 이런 이유로 한 때 XTM이 첼시와 아스날 경기의 중계권을 사들여 중계해주자 해당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다만 해설진들의 퀄리티가 좋지 않아 그대로 묻혀버렸다.[9] 대표적으로 2009년 11월 녹화중계로 계획되어 있던 챔피언스 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 중계를 박지성 출전 여부에 따라 바꾸겠다고 돌연 공지했으며, 이후 박지성 출전이 확정되자 정말로 중계를 생방송으로 돌리면서 대차게 까였다. 더구나 다른 위성채널에서 생방송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당시 MBC ESPN에서 생방송이 예정되어 있던 레알 마드리드 팬들의 원성을 제대로 들어야 했다.[10] 여담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구단 측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시아 투어 홍보물도 가운데에 박지성이 있던 것을 다른 선수로 교체했는데, 이는 두산 베어스 소속이었던 이성열넥센 히어로즈로 트레이드될 때에도 패러디되었다.[11] 기존 주관방송사였던 SBS Sports는 V리그 중계로 전향하였다.[12] KBL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 프로·아마추어 최강전, 아시아클럽챔피언십 등 KBL이 국내에서 주관하는 경기에 대한 방송중계권을 비롯해서 뉴미디어 사업, 유무선 및 기록 판매 사업에 대한 전반적 권리(재판매권 포함)까지 얻었다.[13] 이 분야에서는 김선신이 압도적이었다[14] 특히 박신영 아나운서는 하프타임 코너에서 농구장에서 먹방을 시전하며 "먹신영"이라는 별명을 얻었지만, 2017년 12월 30일을 끝으로 MBC SPORTS+를 퇴사했다.[15] SHOW CHAMPION에서의 라이브 무대도 있었다. #[16] 즉 2019년 3월 2일 당구 생중계로 하지 않았고 2019년 3월 3일 주말 복싱경기 생중계[17] 어차피 2주후인 2019년 3월 19일은 매년 리그 정규시즌 마지막으로써 총 5경기가 진행되었다. 다만 MBC SPORTS+나 IB스포츠에서는 지정된 중계가 1경기 즉 2경기씩만 하니 3경기는 인터넷으로 중계되었다.[18] 2019-20 시즌부터는 SPOTV가 KBL 주관방송사가 됐다[19] 네이버에서 중계가 안 되어서, 엠스플 공홈으로 인터넷중계도 해준다.[20] 엠스플 중계 이후 NFL 국내 인기가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지만, 엠스플 NFL 중계도 광고가 잘 안 들어와 국내 NFL 팬들은 오히려 MBC가 땅 파서 중계하냐고 걱정하고 있다. 그나마 슈퍼볼 53현대자동차가 으리로 엠스플에도 광고를 넣어줘서 망정이지.... 미국 방송사보다 엠스플이 압도적으로 싸다[21] MBC Sports+ 홈페이지에서 공식적으로 프로필 등록을 통해 기재[22] 2019 시즌부터 ~[23] 2018 시즌 진행 (육아휴직 전까지)[24] 2012년부터 2014년까지 XTM에서 프로야구 중계를 맡은 바 있다. 2016년 6월부터 합류.[25] MBC SPORTS+ 홈페이지 아나운서란에도 기재되어 있지만 프리랜서[26] 2017 ~ 2018 시즌 진행 - 김선신 아나운서의 육아 휴직 하차로 인해 2018시즌은 도중에 합류했다.[27] 2018 시즌 진행[28] 2019 시즌부터 진행[29] 전 부산KBS 기상캐스터이다.[30] 2018 시즌 진행[31] 2019 시즌부터 진행[32] 2018 시즌 진행[33] 2019 시즌부터 진행[34]두산 베어스 선수, 보스턴 레드삭스 산하 마이너리거. 유병목에서 개명.[35] 일간스포츠, OSEN 기자 출신. 2006년 당시 엑스포츠에서 일본프로야구 해설을 맡기도 했다.[36] 네이버스포츠 편집위원이자 과장. 송재우 해설과 더불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팬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 중이다. 네이버 스포츠 라디오 MLB쇼에도 직원이라 무보수로 가끔출연 중.[37] MLB 중계 전문 기록원[38] 전 미국 통신원, MLB 해설도 겸업한다.[39] 경제학자,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40] 네이버 스포츠 라디오 NFL쇼 진행자 및 NFL Korea 운영자로, 교육사업도 하고 있다.[41] 1986 서울 아시안 게임 테니스 전관왕[42] 매번 명절 때마다 편성되는 아육대에서 해설하는 저주로 유명한 그 아저씨 맞다.[43]안양 한라 통역 겸 스카우터(캐나다 국적)[44] 대한아이스하키협회 홍보팀장[45] 프리랜서 스포츠 캐스터는 엠스플에서도 중계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