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4 05:19:20

질롱 코리아

호주 프로야구 리그 소속 구단
노스이스트 디비전 사우스웨스트 디비전
파일:AucklandTuatara.png 오클랜드 투아타라
(Auckland Tuatara)
파일:external/f243ed88bf9b6fcf6052c3a8cd160863f4ac68d0dc118ec06360ffb03366b3de.png 애들레이드 바이트
(Adelaide Bite)
파일:iwu7MZA.png 브리즈번 밴디츠
(Brisbane Bandits)
파일:GeelongKorea.png ­ 질롱 코리아
(Geelong Korea)
파일:MtW1Vtp.png 캔버라 캐벌리
(Canberra Cavalry)
파일:external/5bdd58634ad4eea42ec1a137b8bcba64b278a9a3b5a14e4cfef8ef38b2e97fe9.png 멜버른 에이시스
(Melbourne Aces)
파일:K8PfVIb.png 시드니 블루삭스
(Sydney Blue Sox) ­
파일:D0123ye.png 퍼스 히트
(Perth Heat)
파일:GeelongKorea.png
질롱 코리아
Geelong Korea
창단 2018년
디비전 사우스웨스트
연고지 빅토리아질롱[1]
홈구장 질롱 베이스볼 센터
메인스폰서 -
구단주 윈터볼코리아[2]
단장 박충식
감독 구대성
챔피언십 우승
(0회)
-
챔피언십 준우승
(0회)
-
파일:GeelongKorea.png | 파일:external/oi65.tinypic.com/2agq4j6.pn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 파일:디시인사이드 아이콘.png | 파일:네이버TV.png | 파일:카카오TV.png[3]
1. 개요2. 역사
2.1. 창단 발표2.2. 트라이아웃
3. 2018-19시즌
3.1. 초대 엔트리3.2. 시즌 전 평가3.3. 경기 및 방송 일정
4. 주요 기록
4.1. 창단 첫 기록4.2. 구단 기록

1. 개요

2018년 10월에 창단 된 호주 프로야구 리그 소속팀으로 7번째 참가 팀이다. 연고지는 빅토리아질롱이며, 팀이름에 코리아가 들어있는 것에서 볼수 있듯이 한국인들이 주축으로 된 팀이다. 해외 리그에서 한국인이 주축인 팀은 일본 독립야구리그에서 한국인들로 구성되어 있던 서울 해치[4] 이후 두 번째.

창단을 주도한 스포츠마케팅 회사 해피라이징[5]이 마케팅을 담당하며 운영은 윈터볼코리아가 담당한다. 선수들에게 숙식은 제공하되 연봉은 나오지 않는 운영이라고 한다.[6]

2. 역사

2.1. 창단 발표

해피라이징이 2018년 5월 18일에 호주 프로야구 리그에 한국인으로 구성된 팀의 창단을 발표했고, 이어 21일에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창단체결식이 열렸다.##

2.2. 트라이아웃

2018년 9월 17일, 경기도 광주시 팀업캠퍼스에서 창단멤버를 가리기 위한 트라이아웃을 진행했다. 원래는 고척돔에서 진행하기로 했는데 참가자가 너무 많아져서 곤지암에 있는 팀업캠퍼스로 변경하고 17일~19일까지 3일로 일정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한다. 프로야구에서 방출된 선수,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한 고등학생 야구 선수, 그외 독립구단 선수들이 대거 참가했다고 한다. 대표적으로 두산 출신의 최현진, LG 출신의 장진용, 고양 위너스 소속의 길나온, 충암고 투수 히로나카 시히로, 물금고 외야수 노학준(노장진의 아들) 등이 참가했다. 200여 명이 참가했는데, 최대 25명을 뽑을 예정이라고.관련기사 그러나 합격자들이 사전에 대거 내정되어 있다는 비판도 나왔다.

2018년 9월 말, 30명으로 합격자가 추려졌고 한 달이 지나서 리그에 뛸 최종 엔트리 25명이 발표되면서 시즌이 시작되기 전까지 2주의 기간동안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5명은 부상자 등을 대비한 예비 로스터일 가능성이 높다.)

공식 로스터 발표는 전혀 없으나, 야덕일지 유투브 페이지나 인스타그램 개인 계정들을 통해 훈련 영상이나 소속 선수가 공개되고 있다. 트라이아웃에서 전직 프로 선수인 장진용이나 이번 드래프트 미지명자인 노학준, 허태욱 등이 합류했으며 야구 해외파 선수들 중 하나인 컵스 루키리그 3년차 권광민 이 임대되어 왔다. 2018시즌이 끝난 후 KBO 리그 소속 구단들의 선수단 정리가 시작되면서, KIA 타이거즈 에서 방출된 김진우롯데 자이언츠, kt wiz에서 뛰었던 베테랑 불펜 이재곤이 선수단에 합류하기도 했다.

3. 2018-19시즌

3.1. 초대 엔트리


코치들의 보직은 따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유용목은 수비코치, 하상은은 투수코치, 안재백, 정병수는 트레이닝 코치로 추정된다. 정병수 코치의 경우 물리치료사라고. 허구연이 코치진이 아마추어 출신으로 구성되었다고 코멘트했는데, 유용목 코치는 프로선수 출신이다. 당초 최준석이 플레잉 코치로 합류한다고 보도가 났으나, 선수로만 등록되었다. 다만 베테랑 선수로서 멘토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외 팀 매니저로 박시인, 현지 팀 오퍼레이션 매니저 믹 알디스 (Mick Alldis)가 매니지먼트 업무를 담당했다.
참고로, 김동주가 코치직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트라이아웃에도 '야수 평가자' 자격으로 참가했다. 다른 뉴스에 의하면 현재 맡고 있는 다른 일 때문에 코치 활동을 하긴 어려운 상태라고 한다. 아래는 2018년 10월 29일 최종 확정된 명단. 팀 표시가 볼드체로 표시된 경우는 해당 팀에 소속되어 있는 경우를 의미한다(고교, 대학 졸업 예정자 제외). 호주 겨울 리그는 현재 팀이 있는 선수들에 대한 임대 운영이 가능하다. 언론 등에서 헷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별 생각 없이 다 방출당한 선수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예를 들어 메이저리거 최지만의 경우에도 시애틀 싱글 A 소속으로 호주리그에서 최고 수준의 타자였던 적이 있었다.
선수단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선수명 주요 경력 포지션
강화영[B] 세광고-두산-연천 미라클 투수
구대성[9] 대전고-한양대-빙그레/한화-오릭스-뉴욕메츠-한화-시드니 투수
권휘[C] 덕수고(졸업 예정) 투수
길나온 북일고-넥센-고양 위너스 투수[11]
김병근 세광고-한화 투수
김진우 진흥고-KIA-서울 해치-KIA 투수
류기훈 제물포고-연세대-KIA-고양 위너스 투수[12]
박지웅 진흥고-LG 투수
배진선[B] 동성고-원광대-삼성-의정부 신한대학교 피닉스 투수
이상학 경북고-계명대-삼성-고치 파이팅 독스 투수[14]
이재곤 경남고-롯데-kt 투수
장진용 배명고-LG 투수
허건엽[A] 포철공고-SK 투수
신승원 북일고-한화-연천 미라클 포수[16]
임태준 전주고-현대-넥센-SK 포수
한성구 서울고-홍익대-KIA-고치 파이팅 독스 포수
국대건 세광고(졸업 예정) 내야수
김승훈 서울고-홍익대-LG 내야수
박휘연 휘문고-경희대-kt-성남 블루팬더스 내야수
유용목[17] 강릉고-삼성-KIA-경찰 내야수
이주호 진흥고-군장대 중퇴-송원대(졸업 예정) 내야수
조한결 안산공고-중앙대-성남 블루팬더스 내야수[18]
최준석[A] 세민디지털대-롯데-두산-롯데-NC 내야수
권광민 장충고-시카고 컵스 루키리그 외야수
노학준 물금고(졸업 예정) 외야수
서지호 북일고 외야수
우동균[A][C] 대구상원고-삼성-가가와 외야수
이용욱 부경고-대불대-고양 원더스-삼성 외야수
임종혁[22] 배명고-동국대-롯데 외야수[23]
장민도[B] 휘문고-경희대-고양 위너스 외야수
최윤혁[A] 중앙고-연세대 외야수
}}}||

김경언, 김차연, 김태성, 박성중, 이석재, 히로나카 시히로, 조남현, 천보웅, 한승민, 허태욱 등이 당초 명단에 있었으나 최종 엔트리에는 들지 못했다. 김경언은 이미 사업상 호주행을 포기했다고 하며 나머지 선수들은 5명의 예비 엔트리에 들어 있을 가능성이 있었으나 이들 중 아직 추가된 선수는 없다. 그리고 최윤혁은 햄스트링 부상 때문에 개막전 로스터에서는 빠졌고 2주차 이후 합류했다.

해당 명단 중에서 3명은 고교 졸업 예정 선수이다.

투수 강화영은 등판 기록 없이, 배진선은 개막전 1경기 등판을 끝으로 로스터에서 제외되었다. [26] 외야수 장민도 역시 5주차를 끝으로 10경기 .167의 기록을 남기고 제외되었다. 2주차 이후 전력보강차원에서 KBO 베테랑 최준석, 우동균과 SK 출신 허건엽이 합류했다. 3주차 이후 롯데 출신 멀티자원 임종혁이 합류했다.

7주차 이후 불펜진 한축을 맡았던 권휘와 2주차 이후 합류했던 외야수 우동균이 로스터에서 제외되었다. 대신 수비코치를 맡고 있던 KIA 출신 내야수 유용목이 리저브에 등록되었다. 권휘는 9주차에 복귀했다. 우동균도 10주차에 복귀했다.

10주차에는 구대성 감독이 선수로 등록되었고, 실제로 3차전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팀은 2-9로 패배. 야 답답해서 그냥 내가 뛴다

겨울리그의 특성상 해당 선수들이 2019/20 겨울시즌에 뛰게 될 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모든 선수들은 원래의 팀으로 복귀.

3.2. 시즌 전 평가

선발이 가능한 투수 중에서 KBO 리그 경험이 있는 선수는 김진우(~2018), 장진용(~2017) 이 대표적이며 이변이 없는 한 이들이 선발진의 원투펀치를 맡아줘야 한다. 이외에 김병근(~2015), 이재곤(현 KT 위즈) 등이 투수진의 중심을 잡아줘야 한다. 나머지 선수들은 독립리그나 고교야구에서 상당한 활약을 하던 선수들 위주로 구성되었으나, 마이너리그 출신 임대선수가 주축을 이루는 다른 팀들과의 경기에서 어느 정도의 경기력을 보일 지는 아직은 미지수로 보인다. 시즌 첫 4연전에서 선발 로스터가 장진용-이재곤-김진우-길나온으로 구성된 것이 밝혀졌다.

포수는 올해 방출된 SK 임태준 (퓨처스리그 38경기 59타석) 과 일본독립리그 고치 파이팅독스의 주전 한성구, 한화 출신의 신승원이 서로 나누어 맡을 것으로 보인다. 내야수는 로스터 내 숫자가 좀 적어서 아마 1루수는 타 포지션 출신 선수들이 좀 충원할 듯 하다. 2루수는 LG 출신 김승훈, 3루수는 KT 출신 박휘연과 고교야구 3루수/포수 였던 국대건이 경쟁할 듯 보인다. 조한결은 외야수 출신이지만 안산공고 시절 유격수를 본 적이 있다. 길나온이 투수로 표기되어 있는데 진짜로 포지션을 바꾼 것이 아닌 서류상의 오류라면 내야 전천후로 뛸 가능성이 높다. 외야수는 코너에서는 연대 출신 최윤혁과 경희대 우익수 출신의 위너스 장민도, 컵스 루키리그의 우/좌익수 권광민 등이 주축이 될 것으로 보여지며 중견수는 삼성에서 신고선수로 뛰었던 이용욱과 노장진의 아들로 잘 알려진 노학준 등이 뛸 것이다. 서지호는 고교 졸업 이후 한화 전력분석원을 하다가 들어온 케이스인데, 정확한 포지션은 알려지지 않았다.

3.3. 경기 및 방송 일정

질롱 코리아의 경기는 MBC SPORTS+에서 전 경기를 생중계 할 예정이다. 그러나 엠스플2의 폐국이 예고되면서 중계 여부는 불투명하게 됐다. 그러나 엠스플에서 중계를 예고하며 일단 예정대로 중계를 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19시 30분에 시작될 KBL 중계와 겹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현재 19시 30분까지 중계, 이후 농구로 넘어가는 것으로 편성되어 있다. 이후 STN SPORTS가 녹화중계로 합류하기로 결정되었다. 녹화중계는 본 경기 다음날 19시에 편성된다. 중간에 생중계가 끊긴 경우 녹화중계로나마 경기 내용을 모두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사이트에서는 시청이 불가능했으나 4주차부터 네이버에서 시청이 가능하며(단, 끝까지 시청할 수 있는 경기는 적다. 프로농구 중계가 시작하기 전에 끊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 ABLTV.COM[27]로도 중계를 볼 수 있다.

영어지만 ABL 공식사이트에서 문자중계도 지원해준다. 이곳에 들어가면 점수판이 나오는데, 여기서 해당 경기 점수판의 Box를 누르면 선수 스탯이 나오고, Log를 누르면 문자중계가 나온다. 야구용어만 알면 대충 알아들을 수 있다. 그리고 GAMEBOX를 누르면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KBO 문자중계 화면에서 문자중계를 뺀 스탯과 타석 그림, 그라운드 상황 등이 실시간으로 나온다.

개막전 경기는 당시 예정되어 있던 KBL 경기가 엠스플2에 대신 편성되며 끝까지 진행하게 되었다. 엠스플2에 KBL 경기가 없는 날에는 계속 중계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이지만, 폐국된 이후나 채널이 모두 찼을 경우에는 중간에 중계가 끊길 것으로 보인다.
2019년 사실상 1월부터는 시즌이 끝나기 때문에 MBC SPORTS+2 채널은 폐국될때까지 이어졌다. [28]

2019년 1월 6일 에들레이드 바이트 전을 끝으로 MBC SPORTS+의 중계가 중단되었다. 이런 함량 미달 경기를 언제까지 봐야 하느냐는 비판이 계속 이어져서 중계를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개막 경기는 2018년 11월 15일 이며, 주 4회(목/금/토/일) 경기를 진행하는 일정으로 치뤄진다. 같은 디비전은 엘버른, 에들레이드, 퍼스 는 홈&어웨이로 각각 4게임을 치룬다. 타 디비전은 2팀과는 홈에서 4게임을, 2팀과는 원정에서 4게임을 치르도록 편성되었다.
시리즈 원정
1 11월 15 16 17 18 - 시드니 블루삭스
2 22 23 24 25 퍼스 히트 -
3 12월 29 30 1 2 - 멜버른 에이시스
4 6 7 8 9 에들레이드 바이트 -
5 13 14 15 16 오클랜드 -
6 20 21 22 23 - 캔버리 캐벌리
7 27 28 29 30 멜버른 에이시스 -
8 1월 3 4 5 6 - 에들레이드 바이트
9 10 11 12 13 - 퍼스 히트
10 17 18 19 20 브리즈번 밴디츠 -
  • 포스트시즌 일정은 추후 확정

자세한 내용은 질롱 코리아/2018-19시즌 문서 참조.

4. 주요 기록

4.1. 창단 첫 기록

창단 첫 기록
{{{#!folding [ 펼치기 · 접기 ] 기록 선수 일시 내용
첫 경기 - 2018년 11월 15일 vs 시드니 - 1:8 패
첫 홈경기 - 2018년 11월 22일 vs 퍼스 - 1:7 승
첫 승리 - 2018년 11월 22일 vs 퍼스 - 1:7 승
첫 무실점 승리 - 2018년 12월 15일 DH2 vs 오클랜드 - 0:3 승
첫 선발투수 장진용 2018년 11월 15일 vs 시드니 개막전 선발
첫 타자 노학준 2018년 11월 15일 1회초 선두타자
첫 출루 조한결 2018년 11월 15일 1회초 볼넷
첫 안타 김승훈 2018년 11월 15일 2회초 유격수 내야안타
첫 타점 이용욱 2018년 11월 15일 2회초 무사 1,2루서 좌전 2루타
첫 득점 김승훈 2018년 11월 15일 2회초 권광민 적시타 때 득점
첫 홈런 권광민 2018년 11월 22일 2회말 무사 2루서 우중월 홈런
첫 만루홈런 김승훈 2018년 12월 1일 8회초 무사 만루서 우중월 홈런
첫 결승타 권광민 2018년 11월 22일 2회말 무사 2루서 우중월 홈런
첫 탈삼진 장진용 2018년 11월 15일 1회말 요니스 루킹삼진
첫 승리투수 장진용 2018년 11월 22일 6이닝 1실점
첫 패전투수 장진용 2018년 11월 15일 4이닝 4실점(3자책)
첫 홀드투수 이재곤 2018년 11월 29일 1이닝 무실점
첫 세이브투수 허건엽 2018년 11월 29일 1이닝 무실점
QS 장진용 2018년 11월 22일 6이닝 1자책
QS+ 장진용 2018년 11월 29일 7이닝 1자책
완투 장진용 2018년 12월 21일 4이닝 4실점(패)[29]
첫 선발 무실점 승리 김병근 2018년 12월 15일 DH2 5.1이닝 무실점
첫 실점 장진용 2018년 11월 15일 4회말 무사 만루서 2루수 맞고 2타점 적시타
첫 피홈런 장진용 2018년 11월 22일 4회초 체스터 솔로홈런
}}}||

사이클링 히트사이클링 홈런, 완봉승등의 달성하기 힘든 기록은 아직 없다. 또 공식적으로 완투 기록은 장진용이 기록하고 있지만 기본 8이닝 이상의 완투는 아직 없다.

4.2. 구단 기록

구단 기록
{{{#!folding [ 펼치기 · 접기 ] 기록 선수 일시 내용
단일 최다 타점 김승훈 2018년 12월 1일 6타점
최다 이닝 소화 길나온 2018년 11월 17일 7.2이닝 (4실점)
최다 투구수 길나온 2018년 11월 17일 123구
최다 탈삼진 김진우 2018년 11월 30일 9탈삼진
최다 득점 12 2018년 12월 1일 vs 멜버른 - 12:18 패
최다 실점 23 2018년 11월 23-24일[30] vs 퍼스 - 23:2 패
최다 실점 투수 이재곤 2018년 11월 23-24일[31] 5이닝 17실점(15자책)
최다 점수차 승리 6 2018년 11월 22일 vs 퍼스 - 1:7 승
최다 점수차 패배 21 2018년 11월 23-24일[32] vs 퍼스 - 23:2 패
최다 연승 2 2018년 12월 15일[33] vs 오클랜드 - DH1 3:5 승, DH2 0:3 승
}}}||

[1] 멜버른 근처 동네다.[2] 총괄 운영사[3] 네이버TV카카오TV는 정확히는 질롱 코리아 채널이 아닌 호주 프로야구 리그 채널이지만, MBC SPORTS+가 중계하는 영상만 올라오기 때문에 질롱 코리아 경기만 업로드되고 있다.[4] 여담으로 질롱에 입단한 김진우가 한 때 방황하던 시절 서울 해치에 잠시 적을 둔 적이 있었다.[5] 프로모션 회사로, 컴투스 프로야구 포인트가 이 회사의 작품이다.[6] 호주 프로야구 리그 자체가 명목상으론 프로리그이나 구단 매출/수입이나 선수들 급여, 리그 흥행 및 인지도 등에서 실질적으론 세미 프로리그이므로 선수들의 연봉이 높지 않는 것은 사실 크게 놀라운 일은 아니다. 구단들의 샐러리 캡은 팀당 10만 호주달러(한화 약 8180만원, 환율 19.04.29 기준)에 불과하다. 즉, 1군 선수들의 1시즌간 급여가 도합하여 8200만원을 넘을 수 없는 것이니 1인당 평균적으로 약 2~3백만원 정도만을 10주에 걸쳐서 가져 가는 것이다. 물론 2명의 선수를 marquee선수로 지정하여 샐러리캡의 제한을 받지 않고 선수들에게 무제한으로 급여를 지급할 수 있으나 현재 이를 이용하는 팀은 거의 없고 ABL 역사상 최고급여액은 5,400 호주달러(한화 약 441만원)에 불과하다. 샐러리캡 최고 급여[7] 뒤의 두 코치는 로스터에 없다.[B] 로스터 제외[9] 질롱 코리아의 감독. 마지막 라운드인 10라운드 액티브 로스터에 등록되었다. 10라운드 3차전에 불펜으로 등판했다.[C] 로스터에서 제외되었다가 복귀[11] 넥센 히어로즈에 입단할 때는 내야수 길민세였다. 질롱 코리아에 합류하면서 길나온으로 개명했고 보직도 투수로 전환해서 개막시리즈 4선발로 출전했다.[12] 역시 외야수 출신이었다.[B] 로스터 제외[14] 대학야구에서 유격수와 투수 모두를 봤던 한국에서는 보기드문 투웨이 유망주였다.[A] 2주차 이후 합류.[16] 이용욱, 국대건 등 기존 1루 자원이 수비에서 문제점을 노출하면서 주전 1루수로도 나서고 있다.[17] 코치로 합류했다가 6주차 이후 리저브 명단 포함. 액티브 로스터에 포함된다면 백업 내야수로 뛸 것으로 보인다. KBO 통산 13경기 출장 기록이 있다. 9라운드부로 전격 액티브로 전환되었으며, 퍼스 히트와의 원정 1차전 4번 타자로 선발되었다.[18] 중앙대에서는 외야수로 쭉 뛰었으나 안산공고 시절 유격수를 본 적이 있다.[A] 2주차 이후 합류.[A] 2주차 이후 합류.[C] 로스터에서 제외되었다가 복귀[22] 3주차 이후 합류[23] 내/외야를 오갈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B] 로스터 제외[A] 2주차 이후 합류.[26] 좌완투수라곤 류기훈, 배진선 둘 뿐이었던 팀 상황상 굳이 제외될 이유는 없었는데, 부상이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 구대성 감독 역시 부상선수는 끌고 가지 않겠다고 시즌 초에 선언한 바 있다.[27] ABL 공식 유튜브채널[28] MBC SPORTS+2는 2019년 2월 18일에 MBC ON으로 런칭되었다.[29] 5회 강우콜드[30] 서스펜디드 DH1[31] 서스펜디드 DH1[32] 서스펜디드 DH1[33] 더블헤더 전승으로 당일에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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