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09 10:45:01

장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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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FF6600> 파일:HanwhaEagles_Brandlogo2.png 한화 이글스
2020 시즌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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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지수 · 8 정근우 · 9 이동훈 · 11 장운호 · 15 이용규 · 25 최진행
· 28 양성우 · 30 호잉 · 39 김민하 · 50 이성열 [[주장|
C
]] · 51 장진혁
· 56 백창수 · 66 유장혁 · 68 이원석 · 09 정문근 · - 임종찬 · - 최인호'''
코칭스태프투수포수내야수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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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No.51
장진혁
생년월일 1993년 9월 30일 ([age(1993-09-30)]세)
국적 대한민국
출신학교 화정초 - 충장중 - 광주일고 - 단국대
신체 184cm, 83kg
포지션 외야수, 1루수[1], 유격수[2]
투타 우투좌타
프로입단 2016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 (한화 이글스)
소속팀 한화 이글스(2016~ )
응원가 응원가1: 서문탁-사미인곡[3][4]
응원가2: 듣기 미국 민요 - Red River Valley[5][6]
등번호 변화 일람표
한화 이글스 등번호 101번
임성수(2015) 장진혁(2016) 박준범(2017)
한화 이글스 등번호 102번
염진우(2016) 장진혁(2017) 강명준(2018~ )
한화 이글스 등번호 51번
김경언(2011~2017) 장진혁(2018~ ) 현역
보유 기록
한 이닝 최다 타수 3타수[7]

1. 선수 소개2. 선수 시절
2.1. 고교 시절2.2. 대학 시절2.3. 2016 시즌2.4. 2017 시즌2.5. 2018 시즌2.6. 2019 시즌
3. 플레이 스타일4. 연도별 성적5. 여담6. 관련 문서

1. 선수 소개

한화 이글스의 외야수.

광주일고와 단국대를 졸업하고 2016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한화 이글스에 입단했다. 지명 당시에는 유격수로 지명되었으나 프로에서 외야수로 포지션을 옮겼다. 대학 졸업반이던 2015년 회장기 전국대학야구 춘계리그에서 계명대를 상대로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한 적이 있다.

2. 선수 시절

2.1. 고교 시절

광주일고에 입학 후 2011년도에 청소년대표로 발탁되어 한현희, 이민호, 구자욱, 박민우, 하주석, 김성욱 등과 함께 일본에서 열린 아시아청소년 선수권대회에 출전했다.
2011년 리그 성적 19경기 0.388 67타수 26안타 0홈런 13타점 8도루 16사사구 11삼진 출루율은 5할을 기록하였다. 하지만 드래프트에서는 미지명되었다.

2.2. 대학 시절

드래프트에서 미지명 된 이후 단국대에 진학, 1학년부터 주전 자리를 차지하며 공수주에서 맹활약을 보였다. 4년 내내 큰 부상 없이 꾸준함을 보였고 4학년 춘계리그 계명대전에서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하며 스카우트들로부터 눈도장을 찍었다. 그리고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에도 대표팀 선수로 참가했다. 결국 2016 신인 드래프트 2차 4라운드 지명으로 한화에 입단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3. 2016 시즌

어릴 때 왼쪽 무릎이 좋지 않았는데 입단 직후에 통증이 재발되어 수술했다. 4~5개월 간 재활을 하고 복귀하니 기회가 없었고 퓨처스 게임의 주축은 1군에 말소된 베테랑 위주여서 2군 경기에도 간간히 뛰었다. 리빌딩은 전혀 안되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2.4. 2017 시즌

마무리캠프에서 오른 팔꿈치 부상을 당해서 중도귀국했다. 마무리캠프 때 부상을 당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한다. 훈련 강도가 셌는데 이걸 버티려다가 부상을 당했다는 본인의 말. 결국 재활에 또 몇 개월을 보내고 복귀한 이 후에는 3군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았다. 그런데 갑자기 대학야구도 주말리그가 도입되면서 여의치 않게 됐고 구단 마다 선수단 규모를 줄여 3군 경기를 뛸 선수가 부족해져서 게임 대신에 훈련만으로 일상을 보냈다.

시즌이 끝나고 미야자키 피닉스 리그에 추가 합류하여 상당히 매서운 타격을 보여주며 코칭 스태프의 눈에 들어왔고, 2017년 아시아 윈터 베이스볼 리그에 엔트리에서 제외된 김원석을 대신해 참가하는 기회를 잡았다.

2017년 윈터리그 성적은 17경기 40타수 7안타 타율 0.175 출루율 0.292 의 성적을 기록했다. 교육리그에서 보여주던 타격에 비하면 많이 아쉬운 수치.

2.5. 2018 시즌

[홍기자의 아웃사이더] 한용덕 감독을 사로잡은 장진혁.' 1군캠프 첫 참가 감개무량'

2018 시즌을 앞두고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 참가하게 되었다. 교육 리그와 윈터 리그를 거치면서 좋은 활약을 했기에 선발된 것으로 보인다. 본인도 기대하지 않았지만 매우 기쁘다고. 내야수비 시 송구의 어려움으로 외야수로 전향했으나 유격 수비 펑고, 1루 수비 훈련 등도 받는다고 하니 멀티 포지션으로 쓰일 듯 하다.

14일 넥센과의 시범경기에서 사구를 맞은 이성열이 종아리 근육 파열로 4주간 결장하게 되자 1군으로 콜업되었다.

4월 1일, 1군으로 콜업됐다.

2018년 4월 7일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8회 대타로 나와 첫 타석에서 우익수를 넘기는 3루타를 터트림으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4월 20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2군으로 내려갔다. 대신 올라온 선수는 신인투수 김진욱.

5월 1일 다시 1군에 콜업되었다.

5월 2일 LG전에서 9회말 안타를 친 김태균의 대주자로 들어갔고, 지성준의 끝내기 안타로 홈을 밟아 결승 득점의 주인공이 되었다.

5월 5일에 1군에서 말소됐다.

6월 12일, 최진행이 1군에서 말소돼며 대신 등록됐다.

6월 23일 NC전에서 9회초 지명타자 이성열의 대타로 나왔으나 2루수 플라이로 물러난 뒤 9회말 좌익수로 들어갔다.[8]

6월 30일 롯데전 선발출전하여 볼넷과 몸에 맞는공, 멀티히트로 4타석 모두 출루에 성공하였다.

7월 6일, 이용규 대신 대수비에 들어갔는데 8회, 날면서 타구를 잡아내는 슈퍼캐치를 선보였다.

7월 20일, 1군에서 말소됐다.

8월 4일 1군에 콜업되었고, 바로 선발 라인업 6번 좌익수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8월 6일 다시 2군으로 내려가게 됐다.

9월 8일 1군에 올라왔다.

2018 한화 이글스 마무리캠프 명단에 들어갔고, 모든 일정을 소화했다. 마무리캠프 합류로 보았을 때 군입대는 미룬 것 같다

2.6. 2019 시즌

이용규의 이탈, 수비가 불안한 정근우, 비어있는 좌익수 등 다양한 방면에서 기회가 있었으나 공격과 수비 모두 폭망하면서 사실상 얼굴 1툴밖에 남아있지 않다. 그나마 나좌수 기간에 김민하가 공수 모두 균형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대수비도 겨우 나올까 하는 상황이다. 심지어 미필이라 이 성적으로 상무는 커녕 현역도 감지덕지한 상황이다.
김민하의 타격감이 떨어진 틈을 타 4월 7일 롯데전에서는 주전으로 나왔는데, 이 경기에서 3회에 3번이나 타석에 들어섰다.(1이닝 최다 타수 신기록 경신 : 3) 첫 타석에서는 안타로 출루하였고, 돌아온 타석에서는 내야안타로 출루, 마지막 타석에서는 좌익수 플라이로 이닝을 끝냈고, 마지막 타석에서는 한화 승리에 쐐기를 박는 병살타를 쳤지만 4타수 2안타로 나름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4월 16일 연습 도중 목에 담 증세를 느껴 재활군으로 내려갔다. 뭔 외야 부상이 전염병이여 대체 선수는 최진행. 그리고 5월 15일 백창수를 대신하여 콜업되었고, 15일 경기 도중 양성우 대신 투입되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6월 1일 SK전 7회 대주자로 투입하였으나 득점에는 실패했다. 그러나 9회초 3-0 상황에서 데뷔 첫 홈런을 쓰리런으로 장식했다.
???: 장진혁~~!씌리러어언!
아 이거 녹음해서 들려줄 수도 없고

6월 2일엔 전날 활약 덕분인지 좌익수로 선발출장, 첫타석에서 아쉽게 담장앞에서 잡히는 뜬공을 쳤고 세번째 타석에서 우측 깊숙한 시즌 첫 2루타를 쳐냈다. 좌익수 수비도 안정적으로 해냈다. 이날 성적은 3타수 1안타로 타율 0.241, OPS 0.669를 기록중이다.

그러나 이후 9일까지 일주일 동안 단 1안타를 치는데 그치며 AVG 0.204까지 추락.

6월 11일 두산전 대타로 나와 결승 타점을 올리는 3루타를 쳐냈다.

6월 14일 키움전 4타수 2안타 1볼넷으로 멀티히트를 기록, 도루도 한개 성공시키며 활약했으나 팀은 8대 7로 역전패했다. 현재 타출장 .235/.303/.358을 기록중.

6월 15일 좌완 요키시를 상대로 8번 선발출전,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타격, 주루로는 현재 외야수중 1위이다

6월 16일도 3타수 1안타(3루타)와 볼넷 한개를 얻어냈다.

6월 18일 롯데전에서는 몸에 맞는 공만 두개를 얻어냈다.

6월 20일 4타수 2안타로 멀티히트를 기록했으나, 7회에 실책을 기록했다.

이후 13타수 연속 무안타를 기록하다 6월 25일 NC전 1-2간 빠지는 적시타를 기록하면서 깨졌다.

7월 6일 경기 후반 교체 출장해 10회말 엄상백을 상대로 1사 2루에서 팀의 8연패를 저지하는 끝내기 안타를 쳤다.

7월 26일 삼성전에서 3안타에 2루타2개와 함께 9회 1점차로 따라가는 적시타도 날렸으나 팀은 8:9로 패배.

7월 31일 KT전 2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 최재훈의 볼넷에 이은 2루타를 치면서 정은원의 적시타에 득점하여 팀의 승리에 기여하였다. 후반기에 18타수 8안타로 타율 0.444를 기록하며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 중이다.

8월 1일 KT전에서도 4타수 2안타에 도루도 한개를 기록(2루타 포함)하며 맹활약했다. 타율은 .239까지 끌어올렸다.

8월 4일 SK전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으며, 특히나 4회 두번째 타석에서 쓰리볼 타격을 시도하여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적시타를 기록한 것이 백미.

8월 6일 두산전 4타수 3안타를 기록하면서 최근 좋은 타격감을 뒷받침해 타율 2할 5푼을 넘어섰다. 슬래시라인 .254/.314/.364를 기록 중.

8월 8일 기아전에서도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타율 .256, OPS .681까지 끌어올렸다. 현재 후반기 성적만 타출장 .436/.500/.590을 기록 중이다.[9]

9월 26일 NC전 데뷔 첫 4안타 경기를 펼쳤다. 시즌 타율은 .251

9월 30일 SK와의 홈 최종전에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최종 성적은 타출장 .254 .320 .346/OPS .666/wRc+ 88.2(스탯티즈)/ 1홈런 24타점 13도루를 기록했다. 최진행을 완전히 밀어내고 좌익수에서 가장 많은 경기/수비이닝을 소화했으나, 코너 외야수로서는 일견 부족한 성적으로 비칠 수 있다. 하지만 후반기로 한정하면 OPS 0.746[10]으로 리그 평균을 상회하는 타격을 기록하며, 경기경험이 쌓일수록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었고 다음 시즌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3. 플레이 스타일

타석에서 참을성이 부족하여 삼진이 많고 공격적인 스윙을 보이는 성향이 있어 볼넷이 적은 편이다.

컨택은 준수하나 높은 공에 약점이 있고 몸쪽보다는 바깥쪽 볼에 약하다. 그리고 대부분의 좌타자가 그렇듯 좌완에 약하다. 그런데 심각한 언상바이기도 하다. [11]

호타준족이라는 응원가에서 알수 있듯 장타력을 겸비했으며, 홈런보다는 2루타가 많은 중장거리 타자라고 할 수 있다. 주력도 준족이라 도루성공률도 높고 외야 깊숙한 타구를 날리면 3루타도 종종 만들어내기도 한다.

다만 수비력은 어중간한 정도. 이는 내야수에서 송구 문제 때문에 외야로 전향한지 얼마 안 돼서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포지션은 중견수와 좌익수로 주로 나서고 있다.

4. 연도별 성적

역대기록
연도 출장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볼넷 삼진 출루율 장타율 wRC+
2016 한화 1군 기록 없음
2017
2018 50 42 .214 9 4 1 0 2 9 1 4 11 .313 .357 69.2
2019 113 315 .254 80 16 5 1 24 42 13 26 74 .320 .346 88.2
KBO 통산
(2시즌)
163 357 .249 89 20 6 1 26 51 14 30 85 .319 .347 79.2

5. 여담

진짜 잘생겼다. 이대형, 심수창 저리가라 할 정도의 아이돌스러운 외모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1군에 등록만 되면 수많은 얼빠를 양산해낼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20살 때 길거리 캐스팅을 받아본 적도 있을 정도. #그에 반해 성격은 내성적이며 부끄러움이 많은 편.

고교시절을 같이 보냈던 구자욱, 하주석 등과 프로에서도 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6. 관련 문서




[1] 김태균의 증언에 의하면 1루를 볼 수 있다고 한다.[2] 고교시절[3] 김태완의 과거 응원가를 넘겨받았다.[4] 장~진~혀~억! 난 한화의 장진혁! 이글스의 멋진 남자니까~ 날려라 날려~워어어~x2[5] 한화의 호타준족!(장!진!혁!) 승리를 위하여 외쳐라~ 한화의 호타준족~ (장!진!혁!) 워어 워어어 어어어~[6] 강상원 선수의 응원가를 넘겨받았다.[7] 2019년 4월 7일 사직 롯데전 3회초 안타-내야안타-뜬공. 또한 바로 앞 타순이었던 지성준과 함께 한 이닝 3타석에 들어섰다.[8] 좌익수를 보던 김민하는 우익수로 가고, 호잉이 경기에서 빠지면서 투수 장민재가 들어갔다.[9] 전반기 성적은 .206/.268/.298[10] 타율 .293 출루율 .361 장타율 .385[11] 19시즌 우완상대 OPS .693, 좌완상대 .548, 언더상대 .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