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6 19:15:16

박주홍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동명의 야구선수에 대한 내용은 박주홍(2001)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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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즌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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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홍의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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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등번호 03번
이도윤(2015~2017) 박주홍(2018) 결번
한화 이글스 등번호 41번
김재영(2016~2017) 박주홍(2018~ )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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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박주홍1.jpg
한화 이글스 No.41
박주홍(朴柱洪 / Ju-Hong Park)
생년월일 1999년 8월 20일 ([age(1999-08-20)]세)
출신지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
출신학교 광주 서석초 - 충장중 - 광주일고
신체 175cm, 109kg
투타 좌투좌타
프로입단 2018년 2차 2라운드 지명(전체 14번, 한화)
소속팀 한화 이글스 (2018~ )

1. 개요2. 아마 시절3. 프로 시절
3.1. 2018 시즌3.2. 2019 시즌
4. 연도별 성적5. 여담

1. 개요

2018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14순위로 지명된 좌완투수다.

한화 이글스/2018년을 참고하면 알겠지만, 크게 기대되는 요소는 없음에도 견제 하나만은 차우찬 급이라고 한다.[1]

2. 아마 시절

신입생이던 2016년부터 많은 이닝을 책임지며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에 기여했다. 2학년, 3학년때도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지만 팀을 우승까지는 이끌지 못했다.

3. 프로 시절

3.1. 2018 시즌

신인임에도 한용덕 감독의 눈에 들었는지 정은원, 김진욱 등과 함께 스캠 명단에 들어가는데 성공했다.

연습경기에서 류현진과 비슷한 투구폼을 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일부는 공 느린 좌완 안승민을 보는 느낌이었다고. 안 좋은거 아닌가 처럼 되진 마라[2]

연습경기에서 일본 팀과의 4경기에 등판, 4이닝 동안 1실점만을 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주었다.

3월 4일 오랜만에 SK 와이번스 전에 등판, 1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가볍게 투구를 마쳤다. 스트라이크존 안과 밖을 자유자재로 오고 갈 줄 아는 제구 능력이 인상적이었다는 평이 존재한다.[3]

3월 7일 롯데 자이언츠 전에 등판해 1이닝동안 만루를 만들며 흔들렸으나 양성우의 홈보살로 1실점에 그쳤다. 팀은 김민하의 2타점 적시타로 5대 4로 똥줄타게 이겼다.

한용덕 감독은 "생각했던 것보다 잘 던져줘서 MVP로 봐야 할 것 같다. 경험이 더 쌓이면 좋은 선수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며 스프링캠프 투수 mvp로 꼽았다. #

3월 13일 시범경기에서 이태양이 주자를 남겨놓은 8회 2사에 등판해 김태완을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해 불을 껐다.

3월 14일 휠러가 그럭저럭 던져준 뒤 먹튀의 조짐이 보일 정도로 털리고 내려간 안영명의 뒤를 이어 6회 1사에서 분식집을 차리기는 했으나 매우 안정된 모습으로 6구만에 뜬공 2개를 잡아 불을 껐다. 이후 하영민, 김상수 등 넥센 불펜진을 상대로 불을 뿜은 타선 덕에 시범경기 첫 승리투수가 되었다. 대담함만큼은 웬만큼 연차쌓인 투수들 못지 않다는 평. 정규시즌 때도 이만큼만 해줘 고졸 신인이 12억보다 낫다 카더라

3월 17일 중간에 나와 한 타자를 잡고 내려갔다. 좌타자를 상대하기 위해 올라왔는데, 첫 타자는 삼진, 두번째 타자에게 안타를 맞고 내려갔다. 하지만 뒤이어 올라온 서균이 무실점으로 막아주며 자책점을 갖진 않았다. 최고 구속은 무려 144km. 예상했던 것 이상으로 구속이 나오고 있어 박주홍의 제구력을 감안한다면 상당한 위력이 될 듯. 꾸준히 좌타자를 상대하는 것을 보면 올 시즌은 팀내 최고참아빠뻘박정진의 역할인 좌타자 원포인트용으로 기용할 예정으로 보인다. 충호야 범수야 보고들 있니? 범수는 재활중이라고 쳐도...

3월 18일, 마찬가지로 중간으로 나와 한 타자를 잡고 내려갔다. 첫 타자에게 1구만에 안타를 맞았으나, 다음 타자를 뜬공으로 잡아내며 등판을 마쳤다. 나간 주자는 마찬가지로 서균이 올라와 나머지 타자들을 전부 삼진으로 잡아내면서 홈에 들어오지 못했다. 현재까지 4경기에 등판해서 전부 무실점으로 막아내는 중이고, 롤은 좌타자 원 포인트 릴리프이다.

한용덕 감독에 의하면 서균, 박상원, 김재영 등과 함께 개막전 엔트리에 무조건 들어갈 것이라고 한다. 시범때 너무 잘하니까 오히려 불안하지만 아예 필승조로 분류하고 있는 듯. 결국 개막전 엔트리에 실제로 들어갔다.

3월 24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개막전에서 4번째 투수로 6회 1사에 등판해 공 3개로 0.2이닝 무실점을 기록하였다. 놀랍게도 이 날 송은범을 포함한 계투진 전원이 무실점했다.

3월 25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8회 말 3점 차에 등판하여 서건창을 상대하였다. 투 볼로 몰렸으나 안정된 제구력으로 낮은 코스에 2개의 스트라이크를 연달아 꽂으며 카운트를 유리하게 가져갔고, 6구 승부 끝에 스트라이크 낫 아웃으로 아웃카운트 하나를 잡고 서균으로 교체되었다.

등번호를 03번에서 41번으로 교체하였다. 신인급 선수들이 대체로 0X번이나 세자릿수 번호를 단다는 걸 감안할 때 제대로 된 신인이 없던 한화에선 꽤나 이례적인 일이다. #

3월 28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8회 말 4점차에 등판하여 박민우를 풀카운트 승부끝에 볼넷으로 내보냈으나, 최준석을 우익수 플라이, 나성범을 삼진으로 잡아내며 0.2이닝을 1볼넷 무실점으로 막아내었다. 특히 2스트를 변화구를 던져 헛스윙으로 잡고, 다시 같은 코스로 변화구를 던져 삼진을 잡는 장면은 이날의 백미. 참고로 이날 경기 중계를 하던 허구연의 극진한 칭찬을 받으며 허구연의 양아들 족보에 들어갈 확률이 높아졌다(...).

3월 29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이종욱에게 볼넷을 줘 만루를 만들고 내려갔다. 그리고 그 뒤에 올라온 심수창이 분식해버렸다.

4월 3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손아섭에 솔로포를 얻어맞아 프로 첫 피홈런을 기록했다.

슬슬 빡빡한 상황에 올라오다 보니 제구가 흔들리는 중. 4월 7일 kt wiz 전에서도 올라와서 타자 하나를 잡은 뒤 안타와 볼넷 하나씩을 내준 뒤 내려갔다. 그리고 뒤에 올라온 송은범이 전부 분식하면서 평균자책점이 12점으로 치솟았다.

4월 12일, KIA 타이거즈 전에서 11점차로 널널한 상황에 마지막 9회에 올라와 1이닝 동안 1K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평균자책점을 9.00까지 내렸다.

4월 14일 하루 쉬고 삼성 라이온즈 전에서 타선이 여유롭게 점수를 뽑아준 6회 2사에 등판해 1이닝을 막아 평균자책점을 7.20까지 낮췄다.

4월 19일 두산전에서 분식으로 0이닝 1자책을 기록해 평균자책점이 9.53으로 수직상승했다.

4월 21일 한점차로 지던 9회초 1사에 등판해 좌타자를 처리하고 서균과 교체되었다. 0.1이닝 무실점으로 방어율은 9.00까지 소폭 하락.

4월 22일 선발 윤규진이 4.1이닝 8실점으로 불타오른 8회초 크게 지는 상황에서 등판해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방어율이 6.75까지 내려갔다. 팀은 전동료 로저스에 9이닝 100구 무사사구 1자책으로 완벽하게 틀어막히며 완투승을 내주었고 시리즈 스윕까지 당해버렸다.

5월 2일 오랜만에 나와 1이닝을 단 11구로 막아내면서 평균자책점을 6.00까지 낮췄다. 계속 접전 상황이 있었는데 안 나왔던 걸 보면 유일한 좌완이라 관리받고 있는 듯?

5월 4일 1점차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1이닝을 무실점으로 소화하고 제라드 호잉의 9회초 역전 쓰리런, 이성열의 솔로 홈런으로 9-6으로 역전에 성공한 후 그대로 마무리한 덕에 커리어 첫 승을 챙겼다. 평균자책점은 5.40으로 낮췄다.

5월 11일 연장 11회초 등판했으나 노진혁에 결승 투런을 맞아 1이닝 2실점을 기록했고, 패전 투수가 되었다. 하지만 좌완 불펜투수가 정우람을 빼면 혼자밖에 없는지라 그렇게 크게 까이지는 않았다.

5월 18일 LG전 7회말 동점 상황에서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송은범과 교체되었다. 팀은 9회초 마무리를 또 무너뜨리며 역전승을 거두었다. 여담으로 이날 경기중 박주홍이 상대하던 타자 김현수의 방망이가 저혼자 부러져서 삼진이 되었다.법력

5월 20일 추격조로 등판했으나 김현수채은성에게 백투백 홈런을 맞으면서 2실점 했다. 다행히 자신이 맡은 1이닝은 소화하고 내려갔으나, 기껏 내렸던 평균자책점이 다시 6점대로 올라갔다. 이제 데뷔 첫시즌에 많은 기회를 주다보니 심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부담스러울수 있다. 심지어 정우람을 제외한 유일한 좌완 불펜이다보니 실점을 해도 크게 까이지 않고있다. 베테랑 들이 귀환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듯. 하지만 권혁은 복귀를 위해 무리한 것인지 허벅지 통증으로 재활 중이며 박정진은 아직도 공을 만졌다는 소식조차 없다. 그렇다보니 팬들은 김범수김경태, 김병현 등 젊은 좌완들을 써보자고 의견을 내고 있다.

5월 21일 1군에서 말소되고 김범수가 1군으로 올라왔다. 그리고 2군에서 표본은 적지만 0.00의 방어율과 많은 수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무력시위 중이다.

6월 21일 선발 전환을 계획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의 첫선발 등판은 정규시즌이 아닌 예상치 못한 시점에 이루어진다! 또다른 좌완인 김병현과 함께 경쟁 중. 2018버전 류현진vs김병현

하지만 이후 방어율이 9점대로 매우 좋지 못하다. 본인 말로는 변화구를 익히는 과정이라고.

7월 12일, 전날 최악의 투구를 한 김경태 대신 1군에 콜업됐다. 그러나 등판하지는 않았다.

7월 13일, 퓨처스 올스타전에 나가 2이닝 2K 무실점 투구를 하며 우수투수상을 수상하였다

7월 21일, 결국 한 번도 등판하지 않고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4]

8월 8일, 다시 1군에 개밥신과 함께 콜업되었다.

8월 9일, 넥센전에 등판하여 3이닝 12피안타 8실점(...)으로 정재원과 사이좋게 심각한 투구내용을 선보였다. 서산내려가게 생겼다 1군 주전이 되려면 좀더 실력을 키워야 할듯.

예상대로 다음날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9월 11일 오랜만에 1군에 등록됐다.

9월 14일 팀이 7대1로 패색이 짙던 와중 등판해 2이닝을 2탈삼진을 곁들이며 막아 7대5까지 추격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9월 17일 1군에서 말소됐다. 1군에 좌완 자원이 임준섭, 권혁 둘이 됐으므로[5] 휴식 차원에서 내려보낸 듯.

10월 23일,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 선발로 등판하게 됐다. 1군에서 단 한차례 선발등판 경험이 없는 신인투수의 포스트시즌 선발 기용에 대해 모두가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지만 예상치 못한 호투에 모두가 놀라워했다. 그리고 3회말 길을 잃고 1루 너머로 날아간 견제구 때문에 더욱 놀랐다 http://naver.me/5YJrj1EV 3.2이닝 3실점으로 아주 좋은 투구를 보여주진 못했지만 올시즌 토종 선발의 부재가 너무나 뼈아팠던 한화였기에 팬들은 아쉽지만 내년을 기대하게 되었다.

3.2. 2019 시즌

2월 11일, 주니치와의 연습경기에서 불쇼를 하고있던 김민우의 뒤를이어 4회말부터 등판했다. 4, 5회는 잘 막았지만 6회에... 2.2이닝 53구 5피안타(2피홈런) 2탈삼진 1사사구 7실점(3자책)을 기록후 내려왔다. 7실점중 3자책이지만 전체적인 투구내용이 만족스럽지는 못했다. 이날 팀은 나오는 투수마다 털리며 18:0으로 영혼까지 탈탈 털렸다.

2월 15일, 인터뷰에서 점점 투구수를 늘려가는 피칭으로 선발을 준비중이라고 말하였다.

2월 21일, 외국인 선수 1-2선발을 제외하고는 국내 선발로서는 처음으로 2019 시즌 선발에 낙점됐다.

2월 25일 삼성과의 연습경기에서 두번째투수로 올라와 3이닝 1피안타 2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이날 선발등판한 워윅 서폴드(3이닝 2실점)보다 깔끔한 투구를 선보인건 덤.

3월 28일 첫 선발 등판서 4⅓이닝 6피안타(2홈런) 2탈삼진 3볼넷 4실점에 투구수는 82개를 기록했다. 전날 등판했던 김성훈과 달리 내용이 그렇게까지 나쁘지 않아서 선발 로테이션 유지가 결정됐다. 사실 한화에 선발 투수로 세울만한 국내 선수가 없는 것도 있긴 하지만 로테이션 고정 시켜놓고 키워 볼만하다는 평.

하지만 잇따른 부진으로 인해 4월 12일 등판을 끝으로 다시 불펜으로 복귀했다. 당초 국내 선발 구상이 4월을 못넘기고 전부 어그러진 상황.

4월 16일부터 21일, 6일간 5등판하였다. 16일에 등판하고 1일 휴식한 이후 18일부터 21일까지 4연투를 하였다.

5월 2일, 7회 초 상황에서 김재환에게 만루상황에서 3루타+베이스 커버를 가지 않아 김재환까지 홈으로 들어오게 하면서 김민우의 승리투수 요건을 날려먹는데 성공했다.[6] 애초에 직구 구종가치가 팀 최하위 수준이라 커브밖에 써먹지도 못하는 상황이다.[7]

5월 5일 기준으로 13경기 출장, 19이닝을 소화하면서 ERA는 8.05, WHIP는 1.74, WAR은 -0.39라는 기록에서 보이듯 부진한 투구를 보여줌에도 좌완투수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2군행의 기미는 보이지 않아 한용덕 감독의 양아들 내지는 패배토템 취급을 받는 중 이다.

6월 11일 두산전 6회 초 2아웃에 안영명에 이어서 좌타자 원 포인트로 올라와서 페르난데스에게 1루타, 최주환에게 볼넷을 주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WHIP는 1.9를 넘어 2.0을 향해가는 중. 주로 좌타 상대 원포인트 투수로 등판하였음에도 스텟이 좋지 못하다는 점이 심각한 문제로 지적받고 있다.

6월 14일 키움전 2점차 리드 상황에서 송은범 다음 투수로 등판하였으나 올라오자마자 팩질하여 단 1타자만을 상대하고 내려갔다. 한용덕 감독이 박주홍이 볼넷을 허용하자 왜 저러는냐는 말은 덤. 이 덕에 안영명과 이태양이 제대로 몸을 풀지 못하고 올라왔고, 결국 역전을 허용하였다.

6월 30일 키움전에서 등판했지만 장작을 쌓고 강판됐으며, 안영명이 분식회계를 하면서 패전한다.

이렇게 부진한데도 한용덕 감독은 기어이 7월 6일 kt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내정하였다. 양아들 그나마 2군에선 선발 로테를 돌았고 1군에서 크게 지는 가운데 등판해 2~3이닝 정도는 잘 던진 적이 있기 때문인 듯.
하지만 반전은 없었고 2.2 이닝 3실점 3자책을 기록하고 내려갔다. 민재 형 돌아와요

4. 연도별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18 한화 22 18⅔ 1 1 0 0 0.500 8.68 26 4 12 18 18 18 1.93
KBO 통산
(1시즌)
22 18⅔ 1 1 0 0 0.500 8.68 26 4 12 18 18 18 1.93

5. 여담

  • 박주홍의 지명은 전적으로 이정훈 스카우터 팀장의 결정에 의했다고 알려지고 있다[8]
  • 안경을 끼면 나이가 좀 들어보여서 그런지 박찬호의 별명인 박사장에서 유래한 박과장님, IT 벤쳐기업 대리님, 면도한 고창석, 박창식, 1899년생 컶전드(...)[9]등으로 불린다. 하지만 안경을 벗으면 매우 귀엽다. 개그맨 김신영이랑 닮은 듯? 준플레이오프 선발 등판 때 엄마 ~ 최재훈이 몹시 귀여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http://naver.me/FjEC7TmF
  • 그외 류현진의 별명을 변형한 주뚱, 주딸(...), 박창식, 오렌지박, 그 색깔, 팩주홍(...) 등으로 불린다. 등판할 때마다 경기를 터트려서 더안좋은 별명으로 불리기도 하지만...
  • 야구장을 벗어나면 야구 생각이나 얘기를 잘 안하는 성격으로 보인다. 스트레스는 노래방에서 푸는 듯.
  • 히어로즈의 박주현의 동생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전혀 상관없다![10]
  • 2019년 신인드래프트 예정에 있으며, 키움이 지명을 확정지은 장충고 타자 박주홍과 동명이인인데 이 외야수 박주홍이 차세대 거포로 성장할 자질이 엿보이는 대형 유망주로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어 어느 박주홍이 더 흥할지가 관심거리.
  • 2019년 들어 많은 팬들이 박주홍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제기하였다. 스몰사이즈 투수라 그 한계가 매우 명확한데다 유투브 이글스TV에서 콜라캔을 4캔씩 마신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2017년 카를로스 비야누에바, 2019년 류현진이 탄산음료를 끊으라는 조언에도 불구하고 이를 완벽하게 무시하였고, 키에 비해 체중이 너무 많이 나간다는 점으로 양성우와 더불어 자기관리가 전혀 안되는 선수의 전형으로 인식되고 있다.
  • 2019년 팀에서 직구 가치가 가장 낮은 선수이다. 무려 -8.9로 김범수의 6.5와는 전혀 반대의 상황이다. 이 부분이 얼마나 심각하면 현 시즌 전 투수 중 가장 좋지 않은 직구 구종가치를 보유하고 있다는 뜻이다. 시즌 초 선발로 낙점되었으나 부진한 모습을 보여 불펜으로 전환되었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 처럼 보였으나, 5월 2일 경기에서 대량실점을 하면서 1군에서의 존재가치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반대로 커브는 2.6으로 팀 내 1위이지만 커브 외에는 그리 좋은 편은 아니므로 연차가 계속될수록 스몰사이즈 투수라는 한계가 더욱 다가오고 있다.


[1] 이를 증명하듯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중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연습경기에서 견제사를 잡아냈다(!).[2] 스캠을 제대로 소화한 시즌이 거의 없을만큼 체력이 좋지 못하고, 자동차에 정신이 팔려있던 주작범과 유망주를 비교하는 건 신인 선수에게 사실 큰 실례일지도...전임 감독이 잘한 건 주작범 광주에 귀향보낸 거 단 하나라 카더라[3] 이날 박승욱을 상대로 아예 한가운데 직구를 2연속으로 꽂았다고 한다.[4] 1군 콜업 이후 한경기도 나오지 못하고 2군으로 내려간 5번째 사례가 되었다.[5] 마무리 정우람 제외.[6] 송은범의 주자까지 모두 들여보냈다.[7] 박주홍의 직구가치는 -5.6으로 팀 내 1위인 김범수의 6.5와 비교하면 상전벽해 수준이다. 강점인 커브와 간간히 섞는 슬라이더를 제외하면 직구로 카운트를 잡지 못하고 있다. 아무리 변화구가 좋다한들 처음부터 포심을 못던지는 예외적인 경우들을 빼면 직구가 받쳐주지 못하는 투수는 1군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반대로 범수는 직구말곤 모조리 마이너스[8] 성시헌 지명과 이 결정으로 인해 결국 2018년 말에 스카우터 팀장에서 좌천되었다.[9] 같은 팀의 안승민이 91년생임에도 2012시즌 1시즌동안 한화에서 활약한 박찬호보다 훨씬 늙어보여서 1891년생으로 동양인 최초 시카고 컵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였다는 야구 팬이라기보단 야갤러들의 괴상한 개드립에서 유래한 별명인 듯. 비슷한 예로 역시나 노안인 송창식 역시 월북당하다 탈출한 뒤 야구로 일본에서 성공한 60년대 요미우리 자이언츠 우승 멤버(...)라는 괴상한 드립의 희생양이 되기도 한다.[10] 이름도 비슷하고, 통통한 외모가 비슷해서 착각하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