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19 15:04:16

김하성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820024> 파일:Kiwoom_heroes_BI_1.png 키움 히어로즈
2019 시즌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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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김혜성 · 4 김웅빈 · 5 정현민 · 6 김주형 · 7 김하성 · 13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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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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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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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BO 리그 득점왕

파일:5p4rcEr.png 2018 KBO 올스타전 미스터 올스타

넥센 히어로즈 등번호 0번
유재신(2012~2013) 김하성(2014~2015.04.10) 김태완(2017)
넥센 / 키움 히어로즈 등번호 7번
허도환(2014~2015.04.07) 김하성(2015.04.11~ )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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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히어로즈김하성.jpg
키움 히어로즈 No.7
김하성
(金河成 / Ha-Seong Kim)
생년월일 1995년 10월 17일 ([age(1995-10-17)]세)
국적 대한민국
신체 177cm[1], 83kg[2], O형
출신지 경기도 부천시
학력 부천북초 - 부천중 - 야탑고
포지션 유격수, 3루수[3], 2루수[4]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4년 2차 3라운드 지명(전체 29번, 넥센)
소속팀 넥센-키움 히어로즈 (2014~)
등장곡 블락비 - HER
응원가 Angie Gold - Eat You Up[5]
삘릴리크라잉 넛 - 마시자[6][7][8]
연봉 3억 2000만원 (2019년)
병역 예술체육요원[9] [10]
종교 개신교
가족관계 부모님, 누나 2명

1. 소개2. 선수 경력3. 플레이 스타일4. 여담5. 연도별 주요 성적

1. 소개

파일:삘릴리.jpg
키움 히어로즈 소속의 내야수.

2. 선수 경력

파일:vXo1sYS.jpg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통합 선수경력
김하성/선수경력
연도별 기록
김하성/2014년
김하성/2015년
김하성/2016년
김하성/2017년
김하성/2018년
김하성/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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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플레이 스타일

타격부터 보면, 유격수라는 수비부담이 큰 포지션에 비교적 마른 체격에도 불구하고[11] 한 시즌에 홈런 20개 정도를 기대할 수 있을 정도로 갭파워가 좋은 편이다. 홈런 뿐만 아니라 한시즌에 30개내외의 2루타를 칠 정도로 장타 자체가 많이 나온다. 타고난 손목힘이 어마어마하다. 유격수 포지션 뿐 아니라 해당 나이대에서는 KBO를 통틀어 최고 수준. 당장 대학생 나이, 즉 23세 이전에 20홈런 이상을 친 타자들은 KBO 역사상 10여명에 불과하다.[12]

의외로 컨택능력은 평범한 편인데 타고투저의 KBO 환경 속에서 2016년 이전까지는 2할 후반의 평범한 타율을 기록했다. 2017년에 3할 타율을 달성했으나 이것이 시즌 타율 30위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2018년엔 .288로 규정 62명중 45위. 이것은 스윙 궤적이 크기 때문인데[13], 물론 장타력의 확보라는 점이나 유격수라는 포지션, 그리고 김하성의 나이를 생각하면 나쁜건 절대로 아니다. 또한 선구안은 상당히 안정적인 편. 매년 50~60개 정도의 볼넷을 얻어 나가, 순출루율 7푼대를 꾸준히 찍어주고 있다. 리그 상위권이라고 하긴 힘들지만 평균 이상은 충분히 되는 선구안이다. 큰 스윙을 감안하면 삼진도 적은편. 보통의 경우 나이가 들수록 선구안이 좀 더 발전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큰 부분이다. 비교적 약한 컨택을 선구안으로 보완하는 느낌.

홈런은 하나 밖에 없는 반면 발로 만드는 장타가 많아 실제 장타능력에는 의문을 표하는 사람이 많으나, 경기 중 보여주는 타구비거리와 타구질도 여타 빅뱃들과 비교해서 꿀리지 않을 정도로 훌륭하다. 다소 왜소한 체격에도 손목힘이 좋고 타격시 임팩트와 자세가 좋아 대부분의 타구가 라인드라이브로 형성된다. 발이 빨라 2·3루타를 많이 만들긴 했지만 타구질 역시 뛰어나 단순히 발만 빠른 선수는 아니다. 기록상 똑딱이에 가깝지만 의외의 장타재능도 지니고 있는 선수라 평할 수 있다. 그리고 이에 대한 넥센 스카우트진들이 안목이 맞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김하성은 2015 시즌 19홈런, 2016 시즌 20홈런을 기록할 정도로 유격수 중에서는 최상급의 갭파워를 갖췄음을 보여주고 있다.
2017,8년에도 역시 20홈런을 넘겨 3년 연속 20홈런을 기록 할 정도로 안정적인 파워를 자랑중이다.

타격에 비해 묻히는 감이 있으나 수비도 매우 좋다. 순발력이 좋고 발이 민첩해 수비범위가 굉장히 넓다. 어깨도 고교시절 대표팀에서 3루수 포지션을 소화했을정도로 강하다. 타격의 경우 전임 유격수의 빈자리를 어느 정도 메워준 느낌이라면 수비는 빈자리를 확실하게 채워준 수준. 다만 실책이 많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2016년엔 최다실책을 기록했을 정도. 유격수의 넓은 수비범위엔 필연적으로 많은 실책이 따라오긴 하지만 송구실책 등 본인이 조절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확실히 조절해 나갈 필요가 있다.

주루능력도 출중하다. 굉장히 빠른 발을 지닌 준족으로, 한 시즌 20개 내외의 도루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벌크업 후 도루는 의도적으로 줄이고 있다. 김하성의 진가는 두 베이스 이상 진루에 있다. 준족의 또 다른 상징인 3루타를 심심치않게 뽑아내고, 비교적 짧은 타구에도 2루를 찍는다. 시즌 30개 내외의 2루타는 기본적으로 출중한 장타력이 필요하지만, 주루능력이 뒷받침되기에 가능한 것이다.[14] 도루 시도를 17~18시즌 줄여가다가 각성한 19시즌에는 공인구 반발력 감소로 인한 장타력 하락에 대한 대비때문인지 적극적으로 달려서 33도루를 기록했다.

거기다 좀처럼 본헤드 플레이를 하지 않는 좋은 야구지능과 센스를 가지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몇몇 선수를 보면 야구지능과 센스는 타고나는 측면이 강한데, 김하성의 경우엔 좋은 기술과 내야수로서 적절한 운동능력 및 하드웨어를 갖췄으며, 더불어 훌륭한 소프트웨어도 갖추고 있다. 염경엽 감독이 추구하는 한 베이스 더 가는 야구에 적합한 발과 센스를 가지고 있다. 다만 종종 정근우의 그 것이 아닌, 오재원의 그 것[15]이 보일 때가 있어 타고난 야구 지능과 별개로 경험치를 더 쌓을 필요는 있다.

이 모든 걸 뒷받침하는 체력도 매우 훌륭한 편. 나이가 어리다는 걸 감안해도 엄청난 체력을 보여준다. 2016년부터 매년 140경기 이상을 출장하는 동시에 중심타선을 맡으면서 유격수 수비이닝 1위를 찍는 등 웬만한 체력으로는 절대 불가능한 일들을 잘 수행하고 있다. 체력적으로 지치는 여름이 오면 짧은 슬럼프에 빠지기도 하지만 그나마도 금방 회복해낼 정도의 강한 체력을 가지고 있다. 2018 시즌 후반기에도 10경기 0.150으로 부진했으나, 8월 8일 경기에서 득점권에서 안타를 뽑아내며, 부활의 신호탄을 알렸다. 부진한 게, .301 타율에 옵스가 8할 후반이다.

요약하자면 "강철 체력을 바탕으로 하는 발 빠른 OPS형 중심타자 유격수"정도가 될 수 있다. 다만, 수비 이닝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기에, 넥센으로서는 유사시 김하성의 부재를 채워줄 유격수 백업자원을 마련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당장 김하성 이전에 수비이닝 1위를 밥먹듯이 하며 백업도 없이 풀타임 뛴다고 금강불괴 소리를 듣던 삼성의 김상수가 2015년 이후 어떻게 망가졌는지를 본다면 김하성도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그래도 일단 2018 시즌 서건창의 부상으로 빈자리를 완벽하게 채운 김혜성을 발견했고, 이 때문에 김하성의 체력을 배려해, 김민성이 쉬는 날 3루를 보는 등 어느 정도 해결책을 마련했다.[16]

2017 시즌 후반기부터 타격폼이 많이 바뀌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2012년 타격이 각성하기 전 강정호. 음주는 닮지마라

이미 리그를 대표하는 A급 젊은 유격수이지만 팬들의 기대는 리그를 쌈싸먹은 S급으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으며, 그걸 해낼만한 포텐셜을 가지고 있는 선수이다. 그리고 15~18시즌에는 젊지만 탄탄한 성적을 내며 발전가능성이 높은 A급 유격수의 모습을 보여주다가 19시즌 들어서 리그 최정상급 타자로 올라서며 한단계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전보다 훨씬 성장한 5툴 플레이어의 정석과도 같은 스탯을 찍고 있고, 특히 선구안-주력 등의 부분에서는 확실히 한층 좋아졌다.[17]

우타자 이지만 언더, 사이드 투수를 상대로 매우 강하다.[18]

4. 여담

2016년 내 질문을 부탁해.
  • 벌크업의 화신이다.
    파일:external/lh3.googleusercontent.com/2013.jpg
    지명 직후(오른쪽). 참고로 왼쪽은 임병욱, 중앙은 홍원기 코치이다.

    파일:external/lh3.googleusercontent.com/2016.jpg
    2016년 1월 스프링캠프에서(왼쪽) 누구세요? 얼핏 보면 가운데 같다... 아니 오른쪽 같은데??
  • 2015 시즌 들어 박병호와의 스킨십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나면서 깨알같은 아빠와 아들의 모습을 보이며 혀갤러들의 엄마미소를 이끌어내고 있다. 카메라에 속속 둘이 깨알같이 붙어 있는 모습들이 올라오는데, 마치 한창 핫하던 의 모습을 보는 듯. 최근 ○○애비 지분을 부자와 함께 양분해 나가고 있다. 특히 2015년 606 대첩에서 끝내기 홈런을 치고 들어오는 김하성박병호의 포옹이라든가....
    파일:external/lh3.googleusercontent.com/150606.gif
  • 여담으로 박병호와 경기 전 가위바위보 놀이를 자주 하는데, 박병호가 지면 가차없이 이마에 딱밤을 때리는 김하성도 상대가 주장이면 어려워 하는 모습을 보여 박병호가 억울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동영상 물론 박병호가 지면 가차없이 딱밤을 때린다. 사진들
  • 응원가가 흥겹기로 유명하다. 직관에서 그 응원가를 들은 사람은 빠져나오지를 못한다고. 혹자는 올해 김정석 응원단장의 유일한 수확품이라고도 한다.
  • 2015년 6월 24일에 스포츠경향에서 특집기사를 다뤘는데 남들보다 손이 커서 손목힘이 좋다고 한다.
    파일:/image/144/2015/06/24/l_2015062402001986800319166_99_20150624101407.jpg
    2015 시즌 끝나고 인스타에 누나와의 손크기 비교샷을 올렸는데 진짜로 손이 크다.
    파일:IsrcqO0.png
  • 2015 시즌 전 타격폼을 심재학 코치와 교정했다고 한다. 기사
  • 2015년 7월 14일 포항 삼성 전에서 승리한 뒤 퇴근할 때 자기 가방에서 글러브를 꺼내어 팬들에게 나누어 주었다고 한다. 목격담
  • 2015년 7월 20일 MBC 스포츠플러스의 '피츠버그 원정대'라는 프로그램에서 강정호로부터 인민군이라는 평을 들었다(...)
    파일:srkxIFw.jpg
  • 수비를 보거나 루상에 출루할 때 심판들과 상대 팀 선배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를 하곤 한다.
  • 넥센 스카우터는 김하성의 장점 중 하나로 깨끗한 사생활을 꼽기도 했다. 실제로도 독실한 개신교 신자로순결한 교회오빠, 야구선수가 안 됐다면 목회자를 꿈꿨을 거라고 모 인터뷰에서 이야기했다. 하성 청년 그럼 이분처럼 집사를 하면서 선수하면 된다
  • 2016년 2월 넥센 스프링캠프 토크에서 거짓말 탐지기에 3번 연속으로 걸리며 구라성이란 별명을 얻게 되었다.
  • 안지만에게 강하다. 2016년 5월 25일까지 안지만 상대로 통산 5타수 5안타 타율 1.000을 기록하고 있다. 영원히 1.000이다 타짜 쫄리면 뒈지시던가 정의구현
파일:16번.jpg
* 강정호가 피츠버그로 떠나서 빈 자리가 된 16번을 달라고 했었다는 것이 후에 밝혀졌다.
  • 2015 시즌 후 팀 내 WAR 1위가 되기도 했고 때마침 그가 이명박 전 대통령을 닮았다고 주장하는 혀갤러들 덕에 가카성이란 별명이 추가되었다. 한 설렁탕 하실래예?
  • 상복이 없다.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2015년에는 여느때라면 넉넉히 신인왕을 탈 성적을 거뒀지만 구자욱이란 괴물루키가 등장한 바람에 신인왕을 내줬다. 신인왕은 그러려니 하지만, 골든글러브우승팀 유격수에게 내주고 말았다.
    2016년에는 20-20의 상징성을 빼면 경쟁자들에 비해 떨어지는 기록이라 할 말이 없지만 유격수 포지션이 자기 전임자같은 몇몇 괴물들 빼면 아무래도 타격 성적이 시원찮은 포지션이라서 '시대만 잘 타고났다면'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성적이다.
    2017년엔 비교적 부침없는 활약을 이어갔고 지난 2년간의 경쟁자들이 하나같이 성적이 시원찮았기에 골글을 탈 수 있는 절호의 해로 보였으나 군복무 마치고 돌아온 광주 꼬꼬마가 팀 우승에 타격왕 타이틀이란 무시무시한 성적을 거두면서 골든글러브를 내주게 되었다.
    2018년에는 올스타전에서 미스터 올스타로 뽑히며 프로 첫 수상을 달성했으며 골든글러브까지 얻으며 한풀이를 했다.
  • 수비부담이 큰 유격수인데도 불구하고 혹사로 보일 정도로 많은 수비이닝을 소화하고 있다. 백업 신분이었던 2014시즌을 제외하고,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시즌 도합 수비이닝 1위(3575.1이닝)를 기록했다. 각 시즌별로 보아도 각각 1위, 3위, 5위에 해당한다. 2016년까지 감독이었던 염경엽강정호 이적 이후 육성을 겸해서 대놓고 굴리다시피 했다. 장정석 감독 취임 이후에야 어느 정도 수비이닝을 줄여서 2017시즌엔 주전 3루수김민성을 유격수로 출장시키기까지 하며(5회) 예년 대비 40이닝 정도를 줄였고, 2018시즌엔 화분에 손 베이는 부상으로 2주정도 결장하기도 했고, 3루수 출장(32이닝)도 시키고 18시즌보다 다시 60이닝 가량 줄였다.
  • 포수를 제외하고, 내야 전 포지션을 볼 수 있다. 고교 시절에는 1, 2, 3, 유격 전부 봤었고, 2013 IBAF U-18 대회에서는 주전 3루수를 봤었다. 여기다 양준혁의 자선야구에서 투수로 등판했는데, 것도 오른손이 아닌 왼손으로 130대 중반을 찍으면서, 중계진들이 감탄을 했다. 이 때 허구연 曰: 투수 시켜도 되겠는데요?(...) 이 건 처음이 아닌데, 손혁이 2015년에 넥센의 투수코치로 부임하고 나서, 김하성한테 뜬금 없이 투수 전향을 제안하기도 했다.

5.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출장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득점 타점 도루 볼넷 삼진 출루율 장타율 wRC+
2014 넥센 60 48 .188 9 2 1 2 17 7 4 8 13 .298 .396 57.7
2015 140 511 .290 148 35 5 19 89 73 22 56 115 .362 .489 112.9
2016 144 526 .281 148 29 7 20 92 84 28 60 80 .359 .477 104.8
2017 141 526 .302 159 36 3 23 90 114 16 58 65 .376 .513 125.4
2018 129 511 .288 147 27 4 20 95 84 8 54 81 .358 .474 108.5
2019 키움 139 540 .307 166
(5위)
38
(2위)
2 19 112
(1위)
104
(2위)
33
(2위)
70 80 .389 .491 145.7
KBO 통산
(6시즌)
753 2662 .292 777 167 22 103 495 466 111 306 434 .368 .487 116.7


[1] 기초군사훈련 훈련소 입소 당시 같이 훈련소에 입대하는 최민창보다 조금 작았다. 본인이 밝힌 179cm는 착화신장으로 추정.[2] 워낙 살이 잘 빠지고 벌크업이 쉽지 않아 체중의 변동이 심하다고 한다.[3] 2018시즌 스프링캠프에서 3루수를 연습하더니 시즌 중에는 간간히 경기 후반에 3루수로 출장하기 시작했다. 2019 시즌 들어서는 경기 후반 수비강화용이나 체력안배용으로 간간히 뛰고있다. 이전 버전에는 김혜성을 유격수로 고정시키고 주전 3루수로 뛰게 되엇다고 적혀있었는데 사실이 아니다. 김혜성이 유격수 수비이닝이 많긴 하지만 김하성이 부상으로 나오지 못할때 뛴것에 불과하고 김하성 부상 전후에는 거의 2루수로만 나오고 있다.[4] 고교 시절 청소년 대표팀 때 임병욱과 키스톤을 맞춘 이력이 있다.[5] 한국에서는 양혜승이 '화려한 싱글'로 번안 및 리메이크를 하여 알려진 노래이다. 날려라 기회를 날려버려 날려버려! 히어로즈 김하성(X2) 안타! 안타! 안타! 김하성![6] 날려라 히어로 호타준족 김하성 뛰어라 히어로 호타준족 김하성 빠라바라 밤빰 빰빰 Hey! Hey! Hey! (X2)[7] 다만 전반적으로 응원가의 전주와 후주 부분이 너무 유치하게 리메이크했다는 반응들이 있다.[8] 2017년 5월 19일 부로 기존의 Eat You Up이 사용이 가능해지며 번갈아 사용 중. 하지만 팬들 사이에선 Eat You Up만 사용하라는 의견들이 상당히 많다. 응원가를 들으면 마치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에 와 있는 느낌이 든다 스위스 요들송 같다는 사람들도 많다. 피리소리가 명품이다. 피리부는 사나이 드립도 나올 정돈데 뭘. 하지만 새 응원가가 거의 사라지다시피한 다른 선수와 달리 시간이 지나면서 새 응원가에 대한 선호도도 점점 높아져서 2018,9년이 된 지금은 이 응원가도 꾸준하게 불리고 있다. 특히 응원단이 없는 남쪽 지방 원정경기에서도 팬들이 자발적으로 이 곡을 종종 부르는 것을 보면 초창기의 비판과는 달리 제2응원가로 정착되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8비트는 수능금지곡 수준이다[9]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부문 금메달[10] 현재 복무중,타 아시안게임 멤버들과 동일하게 2021년 10월에 복무가 만료되면 예비역으로 편입된다.[11] 다만, 유격수의 운동능력을 유지한다고 생각한다면 김하성의 키와 체격이 크게 모자란건 아니다.[12] 김하성은 고졸 2년차에 19홈런을 기록한 것을 포함, 통산 64개의 홈런을 기록중인데(2017 시즌 종료 기준) 비슷한 페이스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면 동 나이 대선수들 중 이승엽, 김태균, 장종훈 뒤에서 김현수, 최정과 통산 4위권을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다. 다만, 저 선배 선수들과는 다르게 김하성은 역대급 타고투저 + 144경기로 늘어난 경기수의 이득도 상당히 본 건 사실이다. 물론 유격수라는 포지션을 감안하면 대단한건 변하지 않지만[13] 김하성과 비슷한 성향의 타자를 찾자면, 큰 스윙에 무지막지하게 빠른 뱃스피드로 '붐붐마루'라는 별명을 가진 일본프로야구 역사상 최고의 공격형 유격수였던 이케야마 다카히로를 들 수 있다.[14] 이대호최준석사직펜스 직격하고도 왜 단타로 끝나는지 생각해 보자.[15] 뇌주루. BQ가 딸린다고 보면 된다(...)[16] 내야의 체력 소모가 유격수>>넘사>>3루수이기 때문이다. 핫 코너여도, 주전 유격수였던 강정호가 메이저리그에서 주전 3루수를 보고 있는 것을 생각해보자.[17] 공교롭게도 전임 유격수이자 김하성과 흡사한 모습을 보여줬던 강정호가 타격 포텐을 터뜨리기 시작한 게 2012년 투고타저 시즌이었다. 김하성도 19시즌 공인구 반발력 저하로 다른 국대급 타자들의 스탯이 대부분 깎여나가고 있는 와중에 커리어 하이를 찍고 있다.[18] 통산 언더, 사이드 투수 상대 타율이 3할이 넘는다.[19] 실제로 박계범김하성과 달리 실책이 엄청나다. 그것도 2군에서(...)[20] 저 넷은 모두 2014년 신인으로 넥센에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