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1 00:12:25

기성용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축구 해외파 선수들
파일:나무위키+하위문서.png   하위 문서: 기성용/클럽 경력, 기성용/국가대표 경력, 기성용/사건사고
(틀:하위 문서를 포함 틀:하위 문서들에 대한 삭제 재 토론이 진행 중입니다.)
파일:NewcastleUtd.png
[[뉴캐슬 유나이티드 FC|{{{-1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뉴캐슬 유나이티드 FC/2018-19 시즌|{{{-1 2018-19 시즌}}}]] [[틀:뉴캐슬 유나이티드 FC|{{{-1 스쿼드}}}]]
1 엘리엇 · 2 클락 · 3 더밋 · 4 기성용 · 5 셰어 · 6 라셀레스 · 7 머피 · 8 셸비 · 9 론돈 · 10 디아메
11 리치 · 12 두브라프카 · 13 무토 · 14 헤이든 · 15 케네지 · 16 아론스 · 17 아요세 · 18 페르난데스
19 만키요 · 20 르죈 · 21 호셀루 · 22 예들린 · 23 바레카 · 24 알미론 · 26 달로우 · 30 아추 · 36 롱스태프 · 41 우드먼 · 42 스테리
* 이 표는 간략화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 스쿼드에 변동이 있으면 두 틀 모두 수정해주세요.
기성용의 역임 직책
{{{#!folding [ 펼치기 · 접기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이근호
(2014)
기성용
(2014)
구자철
(2014)
구자철
(2014)
기성용
(2015)
곽태휘
(2015)
김영권
(2015)
기성용
(2015~2017)
김영권
(2017)
김영권
(2017)
기성용
(2017~2018)
손흥민
(2018)

}}} ||
기성용의 수상 이력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파일:attachment/KOR_FA.jpg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박지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기성용
(셀틱 FC, 스완지 시티 AFC)
손흥민
(TSV 바이어 04 레버쿠젠)
2015년 2016년 2017년
김영권
(광저우 헝다 타오바오)
기성용
(스완지 시티 AFC)
손흥민
(토트넘 핫스퍼 FC)

2008 K리그 베스트 일레븐
FW
이근호
FW
에두
MF
김형범
MF
조원희
MF
기성용
MF
이청용
DF
아디
DF
마토
DF
박동혁
DF
최효진
GK
이운재
2009 K리그 베스트 일레븐
FW
이동국
FW
데닐손
MF
최태욱
MF
기성용
MF
김정우
MF
에닝요
DF
김상식
DF
김형일
DF
황재원
DF
최효진
GK
신화용

}}} ||
파일:Ki Sung-yueng_18-19.png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No. 4
기성용
(奇誠庸 / Ki Sung-Yueng)
[1]
출생 1989년 1월 24일 ([age(1989-01-24)]세)
광주광역시 광산구 임곡동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학력 광양제철초등학교
순천중앙초등학교 (졸업)
광양제철중학교
존 폴 칼리지[2]
금호고등학교 (졸업)
경기대학교 (2011~ )
국민대학교 (2016~ )[3]
본관 행주 기씨[4]
가족 아버지 기영옥[5], 어머니 남영숙, 누나 기상아(1987년 생)
배우자 한혜진 (2013 결혼 – 현재)
자녀 딸 기시온(2015년생)[6][7]
신체 조건 189cm, 80kg, O형
포지션 중앙 미드필더, 수비형 미드필더[8]
공격형 미드필더[9], 센터백[10]
주로 쓰는 발 양발 (오른발)
소속 클럽 FC 서울 (2006~2009)
셀틱 FC (2009~2012)
스완지 시티 AFC (2012~2018)
선덜랜드 AFC (2013~2014) (임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18~ )
국가대표 110경기 10골(대한민국/2008~2019)
애칭 기라드[11], 기묵직[12] , 유부남[13], 기식빵[14], 기싱닝[15], 용성기, 기주장, 캐슬드래곤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16]
종교 개신교[17]

1. 개요2. 클럽 경력3. 국가대표 경력4. 사건사고5. 플레이 스타일6. 여담7. 기록
7.1. 개인 수상7.2. 표로 보기
8. 둘러보기

1. 개요

파일:20180105_231439.jpg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소속 대한민국 국적의 축구선수.

주 포지션은 중앙 미드필더. 2008년 국가대표팀에서 데뷔전을 치른 이후 2012-2013시즌부터 스완지 시티에서 핵심 선수로 뛰었다. 2018-19 시즌부터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중이다.

한국은 물론이고 박지성 유상철와 함께 3대장으로 뽑히는 미드필더이다.

아버지 기영옥은 금호고, 광양제철고에서 감독을 했고 이후 광양제철고 체육교사와 대한축구협회 이사를 거쳐 2015년 현재 광주축구협회 회장과 광주 FC 단장을 맡고 있다. 기영옥은 금호고 감독 시절 윤정환, 고종수 등 테크니션으로 유명한 선수를 발굴해낸 데다 아들마저도 유명한 축구 선수로 키워낸 사람이다.

2. 클럽 경력

파일:ki001.jpg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기성용/클럽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국가대표 경력

파일:Ki, Koo.jpg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기성용/국가대표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사건사고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기성용/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플레이 스타일



웬만한 외국 선수와 비교해도 더 좋을 정도의 건장한 체격에 패스도 능한 중앙 미드필더.[18] 유럽이나 남미에서야 흔하지만 한국에서는 한동안 이런 피지컬과 축구 재능을 가진 국대급 유망주는 포스트 홍명보를 만들기 위해 리베로,수비수로 때려 박았던 터라 보기 드물었던 유형의 미드필더다. 즉, 기본적으로 미드필더가 가능한 홍명보이며 원터치, 2 대 1 패스에 목매달던 이전 세대 대표팀 플레이메이커인 윤정환과는 스타일이 다르다.

흔히 말해서 볼을 예쁘게 차는 선수라고는 하지만 몸싸움도 곧잘 이겨내는 수준급 키핑과 톱클래스의 롱패스, 한국에선 이미 탈K리그급인 넓은 시야와 공간 활용 능력[19]을 갖추었으며 양발을 모두 잘 쓴다. 전술했듯 주 포지션은 레지스타 자리 또는 앵커. 주요 임무는 일단 포백의 보호와 전방으로의 볼 배급이다. 상당한 조율 능력을 보여주며 킥력이 좋아 대표팀에서는 세트피스를 전담하고 있다. 장기인 롱패스를 통한 전방 볼 배급은 대표팀의 중요한 전술로 자리 잡았다. 이는 똑같이 빌드업과 딥라잉 플레이메이킹에 능하지만 수비 구멍에 피지컬 한계가 있던 홍명보를 배제하고 팀을 짜보려고 노력했지만 되지 않아 3백 회귀를 선택한 히딩크 시절 2002년 대표팀과 비슷할 만큼 현 대한민국 대표팀에서 기성용이 국대의 핵심 공격 루트임을 상기시켜준다. 공을 안정적으로 배급하면서 기회다 싶으면 전진 패스를 찌르거나 직접 드리블로 치고 들어가 패스를 찌르는 스타일을 선호하는 편이다. 즉 스스로 경기 템포 조절이 가능한 선수인 것이다.

알제리전에서 속공 상황 때 패스도 늦게 주는 등 매우 부진해 기성용이 공을 자주 끈다는 이미지가 박혀버렸는데 이 부분은 2015년 들어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이제는 이런 비판도 거의 사그라들었다. 그러나 이것은 2015년의 얘기이며, 당시는 쉬운 상대들을 주로 만났고 시간이 흘러 아시아 최종예선이 시작되고 이란 등 아시아 1군급 강팀을 만나서 다시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자 동일한 비판이 끊임없이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다. 반면 상기한 대로 세밀한 패스인 원터치 패스와 2 대 1 패스는 잘 못하더라도 전진 패스와 롱패스는 매우 잘 찔러준다. 특히 롱패스가 더 많은데 시야가 넓어서 동료 선수가 침투하는 모습을 포착하면 그 선수가 침투할 공간을 예상하고 그 공간으로 특유의 정확하고 강력한 킥력을 바탕으로 패스를 찔러주는데 성공률이 매우 높다. 국대에서도 기성용의 롱패스는 하나의 공격 옵션으로 보고 있으며 실제로 기성용의 이런 패스가 골로 연결된 경우도 많다. 슈틸리케 감독도 11월 미얀마전에서 기성용이 어시스트를 할 것이라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이 말이 그대로 적중했다. 그만큼 슈틸리케 감독도 기성용의 롱패스 능력을 탁월하게 보는 듯 하다.

중앙 미드필드에서 게임을 지휘하기 어려운 환경상 국대에서는 김정우한국영, 클럽에서 리 캐터몰 등 주로 투쟁심이 강한 선수들과 중원에서 짝을 이뤄 기성용의 수비부담을 덜어주는 대신 키핑과 볼 배급에 집중시키는 형태로 기용되었는데, 이 때문에 무조건 중원 파트너로 수비에만 치중하는 선수가 강제되는 반쪽짜리 선수라고 평가받았던 적이 있다. 하지만 2013-14 시즌을 기점으로 기성용이 통계상으로도 경기당 클리어링, 인터셉트 횟수 등 수비 능력과 관련된 수치도 크게 증가하는 등 한층 상승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고, 수비력이 비교적 떨어지는 존조 셸비와 짝을 이뤄서도 좋은 플레이를 선보여서 이전의 이런 평가들이 무색해진 상태. 국가대표에서는 중원 파트너 자리가 오랫동안 정리가 안 되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선수 본인이 브라질 월드컵 이후 플레이 자체를 일신한 상태고, 슈틸리케 휘하에서는 2015년 아시안컵 때는 박주호, 월드컵 지역예선에서는 정우영이 파트너로 자리잡는 모양새.

서울 시절에는 김한윤에게 뒤를 맡기고 공격형 미드필더로도 뛰었으나 셀틱 이적 후에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되었다. 몇몇 팬들은 공격형 미드필더를 수비형으로 쓰면서 김두현 꼴 만들려고 한다고 발발 뛰었고, 기성용도 처음에는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점차 적응해 나갔고, 셀틱도 기성용을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로 세우고 피지컬이 강한 미드필더를 파트너로 잡아 사용하는 등의 변화를 주었다. 본인 자신의 체격도 김두현과는 비교가 안되게 튼튼했고, 좀 더 깊숙한 자신의 진형에서 서울 때부터 정평이 났었던 롱패스 능력을 보여주며 셀틱의 새로운 공격 옵션으로 떠올랐다. 거칠기로 유명한 스코티시 리그에서 성공적으로 적응하면서 건장한 육체를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

선더랜드 임대 시절에는 패싱 축구를 천명한 거스 포옛 감독에 의해 원래 위치보다 더 전진 배치되어 공격형 미드필더로 자주 기용되었는데, 패싱 능력과 볼 터치 등 공격적인 재능은 극대화하고 수비력 등의 단점을 동시에 상쇄시킨 성공적인 포지션 변화라고 평가되었다. 실제로 공미로 나섰을 때 스탯과 평점도 좋았고, 해외 언론과 팬들도 패싱 성공률만 돋보였던 스완지 초기 시절보다도 선더랜드에서 공격적으로 기용되면서부터 주목하기 시작했다. # #

스완지 시티로 임대 복귀 이후에는 다시 중앙으로 복귀하여 팀의 중원을 책임지고 있다. 수비적인 파트너가 붙어야 한다는 그간 국내에서의 평가가 아주 무색하게, 공격적인 성향을 띠는 존조 셸비의 뒤를 받치며 중원에서 수비적인 롤도 능숙하게 수행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시즌 후반기 때는 수비적인 성향의 잭 코크가 영입된 이후로는 다시 기성용의 공격적인 면을 보다 극대화하는 식으로 기용되어오고 있다.

2016-17 시즌 프리미어 리그 20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는 부상 복귀 후 앨런 커티스 감독 대행이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로 기용하였는데 보던 한국 시청자들이 박지성을 떠올릴 정도로 높은 활동량과 준수한 포지셔닝, 침투, 패싱, 수비를 보여주었다. 선수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 귀돌린 감독 때와 달리 본인에게 어울리는 자리에 위치했을 때 기성용이란 선수가 팀을 얼마나 고무시킬 수 있는지 잘 보여준 사례.

기성용이 딥라잉 미드필더이냐?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이냐에 대해서는 정답을 내리기는 쉽지 않다. 기성용을 후방 미드필더로 쓰게 된다면, 국대에서처럼 김정우와 같이 투쟁심이 강한 볼 위닝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가 파트너로 뛰어서 기성용을 커버해줘야만 한다. 허나, 프리미어 리그 상위권 클럽들이나 스완지에서도 기성용을 위해서 그렇게 전술을 맞춰줄지는 의문이다. 실제로, 상위권 팀들의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들은 상당히 공격적인 유형의 선수가 많은 편이다.[20] 그러하기에, 프리미어 리그 팀들은 후방 미드필더가 포지셔닝이 좋고 수비력이 좋으면서 볼 위닝을 잘하는 선수들을 선호한다. 기성용이 이 부분을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상위권 팀들의 후방 미드필더들과 비교하면 수비 부분에서 많이 아쉬운 것은 사실이고 무엇보다 기성용 선수 자체가 민첩한 스타일이 아닌지라, 뒷공간을 많이 노출해야 할 강팀의 높은 수비 라인의 특성상 오히려 약점만 부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에, 본인이 이 포지션에서 뛰고 싶다면 라인이 좀 더 내려가고 전술적인 움직임이 피지컬적인 움직임보다 중요한 세리에야 말로 본인에게 더 어울리는 리그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AC 밀란의 스카우트가 기성용을 꾸준히 관찰하고 있었다고 한다.

허나, 기성용을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로 보면 그 가치는 확실히 올라갈 수 있다. 2017-18 시즌 후반기 폼이나, 몽크 휘하에서 커리어 하이를 보여준 2014-15 시즌을 고려하면 기성용은 기민한 박스 침투 움직임과 패스 전개와 압박에 적극적으로 가담하면서 한때 무리뉴에게 칭찬을 받을 정도로 리그 내에서 준수한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하기에, 프리미어 리그 내의 상위권팀으로 기성용이 팀을 옮기게 된다면 오히려 박스 투 박스 롤이 자신의 스타일과 미래를 위해서도 좋은 포지션이라 볼 수 있다. 확실한 것은, 그가 좀 더 전진이 된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 포지션에서 뛸 때 더 좋은 평가와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영표해설위원은 국가대표 A매치 경기중 “기성용이 수비 라인으로 내려오면 미드필드 진영이 약해지고, 미드필드로 올라가면 수비 라인이 약해집니다. 또 공격쪽으로 조금더 올라가면 아래 전체가 약해집니다. 즉 기성용이 이동하면 그 자리가 약해지는 걸 보면서 어쩌면 우리대표팀에 가장 큰 문제는 기성용이구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만큼 대표팀에서 기성용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걸 의미합니다.” 라고 말하였다. 간단히 말하자면 그만큼 기성용이 경기 중 올라가거나 내려갈때 그 자리를 커버해줄 선수가 부족하고 기성용의 비중이 너무 크다는 말이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이후 국가대표 경기에서 기성용의 경기력을 비판하는 의견이 일각에서 제기되고있다. 해당 의견의 주요 논점은 기성용이 출장했을 때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전반적인 경기 템포와 기동력이 저하된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양 풀백의 기량부족과 수비진의 빌드업 능력 부족이라는 고질적 문제를 안고 있는데, 이로인해 빌드업이 중앙 1차선 위주로 이루어진다. 해당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는 기성용 선수는 공을 많이 잡고 뿌려야하는 역할임에도 기동력과 수비가담이 약점이고, 나이가 들수록 더욱 약점이 두드러지고 있는 것에서 경기력 저하 논란이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파울로 벤투감독은 기성용의 은퇴를 만류시킬만큼 후방 빌드업 위주의 전술을 강조하고 있고, 위에서 서술한 약점에도 불구하고 현재 국가대표팀 내에서 후방 빌드업 수행에 있어서 기성용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줄 선수는 없다. 결국 은퇴에 가까워질수록 단점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지만, 여전히 대체자는 오리무중이고, 전술 변화를 위한 센터백들의 빌드업 능력은 아시아 레벨 밖에선 신뢰하기 어려운 수준이라 기성용은 더욱 더 국대의 핵심이 될 수밖에 없는 딜레마이다. [21]

다행히 백승호가 성인대표팀에서 선발되면서 기성용의 후계자로 새롭게 떠오를 정도로 빌드업 시 필요한 볼 배급과 위치 선정은 물론 기성용의 약점이었던 수비에서도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었고, U-20의 이강인도 성인레벨도 아닌 탈아시아라 해도 믿을 정도로 독보적인 롱패스와 크로스, 쓰루패스를 보여주면서 기성용의 은퇴에 대한 국가대표팀의 부담이 확실히 털어질 것으로 보인다.

6. 여담

  • 가장 존경하는 선수가 스티븐 제라드라고 한다. 위의 트위터 짤방을 보면 그럴 법하다. 특히 광고를 찍었는데 "제라드? 제 롤 모델이죠." 라는 정말 오글거리게 발언을 했다. 하지만 플레이 스타일은 알론소 매거진S가 리버풀의 한국 투어 건[22]으로 제라드에 독점 인터뷰한 적이 있는데, 기성용에 대해 아주 잘 안다며 자신의 팬이라고 하자 아주 신기해했다. 기사에 아주 자세히 나와 있다.
  • 어리고 경솔한 성격이 거친 영국 스타일과 맞물려 경기 중에 불쑥불쑥 드러나는 것은 물론 방송 섭외에서도 마찬가지여서 TV 프로그램에 자주 얼굴을 비추는 편이다. 이광용의 옐로카드에서는 이광용 아나운서와 한준희 위원이 '우리 식구'라고 얘기할 정도로 오프 시즌이나 대표팀 차출 차 귀국하면 거의 꼭 한 번은 출연한다. 이 때문인지 이광용의 옐로카드 시즌2 첫 방송에 출연했다. 또한 런던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후에는 절친 구자철과 함께 TV 프로그램에 자주 나왔다.
  • 2010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방송사에서 선수들을 취재한 다큐에서 스코틀랜드에서 식사할 때 라면과 인스턴트 식품을 한 박스씩 사와서 자주 먹는다는 게 밝혀져 축구팬들에게 까이고 있다. 식생활은 곧 컨디션에 연결되는 것이라 식단 관리도 프로로서 중요한 일인데, 백해무익한 나트륨&조미료 덩어리인 라면을 매일 먹는다는 건 프로로서 자기관리가 안된다는 것이라 지적하는 사람도 있다.
  • 이후 한동안 잠잠하다 싶더니 트위터에 또 라면 먹고 산다는 글을 올려놨다. 먼 이국땅에서 홀로 생활하는 것은 힘든 것이지만 프로로서의 자기관리로는 아쉬운 모습. 영표 형이 성용이를 위해서 라면 한 박스 보내주고 싶다는 얘기를 했다 카더라.
  • 올드펌 더비에서 패배한 후 트위터에 '오늘은 기분이 꿀꿀하니 짜파게티에 스프라이트 한 잔 해야겠다.'라고 쓴 걸 보면 예전처럼 매 끼니를 인스턴트식품으로 때우는 건 아니고 어느 정도 절제를 하는 걸로 보인다. 그냥 아주 안 먹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절제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이니 그나마 다행.
  • 국가대표 유니폼 마킹이 괴랄하다. 표준 로마자 표기법으로는 'KI SEONG-YONG'이 맞겠지만 실제로는 'KI SUNG-YUENG'이라고 쓴다. 유엥?, 유잉? 중국인인가 이청용이 영문표기가 'LEE CHUNG-YONG'인데 한국 인명의 용(Yong) 발음이 어중간하지 않다는 것을 감안하면 표기를 이렇게 할 이유가 없다. 프리미어 리그 해설을 듣다보면 그냥 Ki라고 하던가 풀네임을 말할 땐 요잉이라는 이상한 발음. 반면에 이청용은 확실히 리청용이라고 발음한다.[23][24] 호주 유학 시절 여권 등록할 때 Yueng이라고 잘못 쓴 걸 그대로 계속 써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25]
파일:external/mapp.donga.com/45836876.5.jpg
기성용이 수원 삼성 블루윙즈 유니폼을 입고 있는데 막상 당시 소속팀은 라이벌 팀이다.
  •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에이스 김광현과 닮은꼴로 유명하다. 프로필상 키도 둘 다 187cm. 기성용의 빠른 생일로 보면 동갑 취급해도 될 정도이고 서로가 닮은꼴임을 잘 알며 의식하는 듯하다. 상대 종목이 인기를 끌 때 팬들에게 오해받는 일도 빈번하다고 한다. 실례로, 2008 베이징 올림픽 우승으로 야구대표팀이 한창 인기 있을 때 지나가던 어떤 아주머니가 기성용을 보고 "어머! 김광현 선수, 안녕하세요!"라고 말한 적이 있다 카더라. 실제로 2008년, 산을 타다 어느 아주머니가 "혹시 SK 김광현선수 아닌가요?" 라고 물어봤다고. 26:00부터 언론과 인터뷰 때마다 만나봤으면 좋겠다고 말하는데 각 종목을 대표하는 영건임에도 만나본 적은 없는 모양.[26]
  • 남아공 월드컵 이후 한솥밥을 먹게 된 차두리와 굉장히 가깝게 지내고 있으며 트위터에 같이 찍은 사진이 곧잘 올라온다. 정신적인 면에서나 생활면에서나 도움이 많이 되는 모양.[27] 차두리의 첫째 딸인 차아인을 귀여워하는 모습이 간간히 올라오나 싶더니...
파일:mfEDeWH.jpg
* 차두리가 딸내미바보 인증했다면 이쪽은... 결혼해서 딸이 생기면 꽤나 딸내미바보가 될 것 같다. 그런데 2015년 9월 19일에 연예가중계에서 기성용 부부가 딸을 낳았다고 전했다. 이름은 '기시온'
  • 다만 이후 차두리에게 식사대접을 받은 뒤 그런 음식은 싫다는 트윗을 남겨 또 논란거리를 만들었다. 이에 차두리의 반응은 대단히 미묘한 뉘앙스의 리트윗. 참고로 차두리의 리트윗에서 혜성은 차두리의 '전 부인 이름', 김삼복은 '김치 삼겹살 볶음'이다(...). 그리고 기성용에게 식사대접을 하던 당시의 신혜성 씨는 임신 중. 그러나 차두리와 그 아내와 기성용은 매우 절친한 사이이며 차두리 아내는 기성용의 얼굴을 2~3차례 디스하고 서로가 서로를 까면서 놀 정도로 친한 사이이다.[28] 그들이 그들 상호간의 대화에서 나눈 내용 가지고 인성을 욕하는 것은 제3자인 우리가 판별할 것이 아니다. 실제로 차두리는 '기성용 쓰레기'라는 악플에 오히려 왜 서로 농담한 건데 진지병 걸려서 헛소리 하느냐는 듯이 오히려 그 네티즌들 비꼬면서 맞디스를 시전했다. 덧붙여 차두리가 은퇴를 결심하고도 FC 서울로 간 것은 기성용의 진지한 조언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차두리와 차두리 아내가 이혼하면서 이 문제도 영 애매하게 되었다.
  • 모 아이돌 그룹박 모 양과 스캔들이 터졌다. 스캔들은 루머지만 친하긴 친한 모양. 그런데 이 스캔들 루머와 함께 기성용이 셀틱에서 주전 미드필더로 기용되면서 활약을 하기 시작했다...
  • 국대 중미 자원을 놓고 '기성용이 낫냐, 구자철이 낫냐'도 쏠쏠한 떡밥. 둘 다 공격적 성향이 강한 중앙 미드필더지만 플레이 스타일에서 조금씩 차이가 있다. 기성용에게 정교한 킥과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한 롱패스와 조율, 세트피스가 있다면 구자철은 볼의 점유, 좁은 공간에서의 볼 키핑이 뛰어난 편. 둘의 공존을 바라는 팬들은 많았는데, 둘 다 공격 성향이 강해서 청대 시절부터 썩 잘 되지는 않는 것 같다. 어디서 많이 본 거 같은데? 2011 아시안컵 때 잠깐 괜찮았으나 그 이후로 꾸준히 안 좋다. 특히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둘의 부조화가 절정을 이루었으며 그 이후에도 해결되는 기미는 없다.
  • 구자철과 절친으로 트위터에서 서로 친목질하는 게 상당히 유명하다.[29] 구자철이 오글거리는 멘션을 하면 기성용이 까는 게 일반적인 패턴. 2012년 런던 올림픽 이후 쿠키 커플이라 불리며 두 사람의 우정 또한 상당히 유명해졌다. 축구하라고 불렀더니 연애질 그 외에 FC 서울에서 함께 뛰며 쌍용이라 불리던 이청용과도 친한 사이.
  • 카라의 멤버 박규리와 상당히 친한 듯하다. 라디오스타에서 박규리가 기성용에게 전화를 걸기도 했다.
  • 유니폼 교환에 매우 적극적인 걸로도 유명하다. 맨유와의 2차례 친선 전 때는 각각 미카엘 실베스트리와 폴 스콜스의 유니폼을 득템했고 유니폼 내놔 드, 드리겠습니다.[30] 올림픽 스위스전 때도 경기 끝나자마자 유니폼 교환부터 한 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 응했다. 그리고 2012년 11월 1일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후 이런 만화가 뜨기도 했다. 유니폼 바꾸지 않겠는가.
  • 2014년 월드컵 최종예선 우즈벡전에서 전반 14분경 자책골을 터뜨렸다. 현재 네티즌들 사이에선 키배 여러 말이 오가고 있다.
  • 미드필더 김두현의 청소년 대표팀 시절, 기영옥 감독의 지도를 받던 중 어린 시절의 기성용이 김두현을 보고 축구를 그거밖에 못하냐고 깐 적이(!) 있다고 한다. 소싯적부터 답답했음.
  • 그동안 열애설이 있었던 여배우 한혜진과의 열애 사실을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2013년 6월 25일에는 한혜진과 혼인신고를 마쳤고, 7월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600여명의 하객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파일:/image/213/2013/07/01/20130701_1372662579_40104200_1_59_20130701162703.jpg
  • 혼인신고를 마친 다음 날 삿포로로 여행을 떠나 사전 신혼여행을 보냈다는 7월 2일자 스포츠서울닷컴 기사가 올라왔다. 한혜진♥기성용, 日 삿포로 '극비 신 여행' 7월 1일 결혼식을 치를 당시 기자회견에서 신혼여행을 가지 못하고 스완지 시티의 훈련에 합류하기 위해 출국하여 신부 한혜진에게 미안하다는 발언을 했는데 정작 그전에 신혼여행을 갔다는 사실이 알려져서 다소 논란이 있다. 하지만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된 이후의 일이므로 비난할 만한 일은 아니라고 보아야 할 듯.
  • 중국 리그에서 거액의 오퍼를 받았지만 거절했다. # 적어도 본인이 국가대표 주장으로 있는 동안에는 중국 리그로의 이적은 고려하지 않겠다고한다. 이러한 결심의 배경에는 박지성의 조언이 크게 작용한 듯 하다. 이때 들어온 오퍼가 연봉 80억을 넘는 금액이었다고 알려져 있다. 박지성의 조언
  • 2016년 6월 13일 53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31] 이때 남태희, 윤석영, 박종우와 같이 입소했다.참고로 이때 기자들이 들어올까봐 입구에서 입영당사자들을 일일이 영장검사 하기도 했다.
  • 광주 FC 주식 약 5천주를 갖고있어서 개인주주중 최다 지분을 갖고있다. 일부 광주팬들이 기성용의 광주 입단을 바라는 이유도 이거 때문이다.

7. 기록

7.1. 개인 수상

  • 올림픽 축구 동메달 : 2012
  • AFC 아시안컵 베스트 XI : 2015
  •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상 : 2011, 2012, 2016
  • K리그 대상 베스트 XI 미드필더 부문 : 2008, 2009
  • 윈저 어워즈 한국축구대상 베스트 XI : 2008
  • 아시아 축구연맹 선정 올해의 청소년 선수상 : 2009
  • 스완지 시티 AFC 올해의 선수상 : 2015
  •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10월의 영 플레이어상 : 2010
  • 차범근축구상 대상 : 2001
  • 도요타컵 MVP : 2004
  • 제4회 Mnet 20's 초이스 가장 영향력있는 스타 20인 : 2010

7.2. 표로 보기

파일:attachment/KOR_FA.jpg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박지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기성용
(셀틱 FC, 스완지 시티 AFC)
손흥민
(TSV 바이어 04 레버쿠젠)
2015년 2016년 2017년
김영권
(광저우 헝다 타오바오)
기성용
(스완지 시티 AFC)
손흥민
(토트넘 핫스퍼 FC)


2008 K리그 베스트 일레븐
FW
이근호
FW
에두
MF
김형범
MF
조원희
MF
기성용
MF
이청용
DF
아디
DF
마토
DF
박동혁
DF
최효진
GK
이운재
2009 K리그 베스트 일레븐
FW
이동국
FW
데닐손
MF
최태욱
MF
기성용
MF
김정우
MF
에닝요
DF
김상식
DF
김형일
DF
황재원
DF
최효진
GK
신화용

8. 둘러보기

{{{#!folding [ 펼치기 · 접기 ]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18-19 시즌 스쿼드
번호 국적 포지션 이름 영문 이름 비고
1 파일:아일랜드 국기.png GK 롭 엘리엇 Rob Elliot
2 파일:아일랜드 국기.png DF 키어런 클락 Ciaran Clark
3 파일:웨일스 국기.png DF 폴 더밋 Paul Dummett
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기성용 Ki Sung-Yueng
5 파일:스위스 국기.png DF 파비안 셰어 Fabian Schär
6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자말 라셀레스 Jamaal Lascelles 주장
7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제이콥 머피 Jacob Murphy
8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존조 셸비 Jonjo Shelvey
9 파일:베네수엘라 국기.png FW 살로몬 론돈 Salomón Rondón 임대[a]
10 파일:세네갈 국기.png MF 모하메드 디아메 Mohamed Diamé
11 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 MF 맷 리치 Matt Ritchie
12 파일:슬로바키아 국기.png GK 마르틴 두브라프카 Martin Dubravka
13 파일:일본 국기.png FW 무토 요시노리 Yoshinori Muto
14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아이삭 헤이든 Isaac Hayden
15 파일:브라질 국기.png MF 케네지 Kenedy 임대[b]
16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롤란도 아론스 Rolando Aarons
17 파일:스페인 국기.png FW 아요세 페레스 Ayoze Pérez
18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DF 페데리코 페르난데스 Federico Fernández
19 파일:스페인 국기.png DF 하비에르 만키요 Javier Manquillo
20 파일:프랑스 국기.png DF 플로리앙 르죈 Florian Lejeune
22 파일:미국 국기.png DF 디안드레 예들린 DeAndre Yedlin
23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DF 안토니오 바레카 Antonio Barreca
24 파일:파라과이 국기.png MF 미겔 알미론 Miguel Almiron
26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GK 칼 달로우 Karl Darlow
30 파일:가나 국기.png MF 크리스찬 아추 Christian Atsu
36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션 롱스태프 Sean Longstaff
41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GK 프레디 우드먼 Freddie Woodman
42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제이미 스테리 Jamie Sterry
구단 정보
구단주: 마이크 애슐리 / 감독: 라파엘 베니테스 / 홈 구장: 세인트 제임스 파크
출처: 영문 위키피디아, 마지막 수정 일자: 2018년 8월 10일

}}} ||
[a]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에서 임대[b] 첼시 FC에서 임대

1 김승규 · 2 이용 · 3 김진수 · 4 김민재 · 5 정우영 · 6 황인범 · 7 손흥민(C) · 8 주세종
9 지동원 · 10 이재성 · 11 황희찬 · 12 이승우 · 13 구자철 · 14 홍철 · 15 정승현 · 16 기성용
17 이청용 · 18 황의조 · 19 김영권(VC) · 20 권경원 · 21 김진현 · 22 김문환 · 23 조현우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파울루 벤투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세르지우 코스타
{{{#FFFFFF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423F3F; font-size: .8em"

1 김승규 · 2 이용 · 3 정승현 · 4 오반석 · 5 윤영선 · 6 박주호 · 7 손흥민 · 8 주세종
9 김신욱 · 10 이승우 · 11 황희찬 · 12 김민우 · 13 구자철 · 14 홍철 · 15 정우영 · 16 기성용(C)
17 이재성 · 18 문선민 · 19 김영권 · 20 장현수(VC) · 21 김진현 · 22 고요한 · 23 조현우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신태용
파일:스페인 국기.png 그란데
{{{#FFFFFF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423F3F; font-size: .8em"

파일:Korea Republic KFA.png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FIFA 센츄리 클럽 가입 선수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순서 선수 이름 / 현재 소속팀 출전 횟수 데뷔 경기 은퇴 경기
1 홍명보 은퇴 136회 1990.02.04
(vs 노르웨이)
2002.11.20
(vs 브라질)
2 이운재 은퇴 131회 1994.06.11
(vs 온두라스)
2010.08.11
(vs 나이지리아)
3 이영표 은퇴 127회 1999.06.12
(vs 멕시코)
2011.01.28
(vs 우즈베키스탄)
4 유상철 은퇴 120회 1994.09.11
(vs 우크라이나)
2005.06.03
(vs 우즈베키스탄)
5 차범근 은퇴 119회 1972.05.07
(vs 이라크)
1986.06.10
(vs 이탈리아)
6 기성용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110회 2008.09.05
(vs 요르단)
2019.01.07
(vs 필리핀)
7 김태영 은퇴 104회 1992.10.21
(vs 아랍 에미리트)
2004.07.19
(vs 요르단)
7 이동국 전북 현대 모터스 FC 104회 1998.05.16
(vs 자메이카)
-
9 황선홍 은퇴 102회 1988.12.06
(vs 일본)
2002.11.20
(vs 브라질)
10 박지성 은퇴 100회 2000.04.05
(vs 라오스)
2011.01.25
(vs 일본)
}}} ||

[1] 원래 Ki Sung-Yong이지만 호주로 유학갈 당시, 여권을 Ki Sung-yueng으로 등록했다고 한다. 기성유엥[2] 호주의 중등학교로 4년간 유학하였다.[3] 경기대학교에서 편입, 체육학부 14학번[4] 본관인 행주는 행주산성, 행주대교가 위치한 현재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주동 일대(9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이 근처에 행주 기씨들이 많이 살았다)이며, 경기 북부 및 광주 전남 지역이 주된 세거지이다.[5] 1957년생. 전남 광양시 출생으로 현재 광주 FC 단장이며, 광주축구협회장도 겸임하고 있다. 기영옥이 단장직으로 일하면서 연봉을 모두 유소년 팀에 투자한다고 한다. 사실상 무보수로 일하는 셈이다.#[6] 9월 13일 출생.[7] 박싱이. 태명으로, 박싱데이 다음 날(...) 가지게 되어서 박싱이로 지었다고...[8] 귀돌린 감독과 클레멘트 감독 시절에 많이 뛰었다.[9] FC 서울 시절과 남아공월드컵 때까지 주로 뛰었다.[10] 청대 시절 주전 수비수들의 부상으로 자주 뛰었었고, 스완지 시티가 리그컵에서 우승한 12~13시즌에 리그 컵 결승전에서 뛴 적도 있다. 근래 들어 중앙수비수로 출전하는 경우가 잦아졌다. 특히 쓰리백일 경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경기에도 센터백으로 뛰었다.[11] 보통 기라드라고 불리는데 가끔 엄청난 드리블을 하면 기기 투레, 대지를 가르는 패스를 하면 기를로(혹은 기론소), 좋은 수비력을 보여주면 기스체라노라고 불린다.[12] 원래는 최강희 전 국가대표 감독과의 불화 관계에서 개인 홈페이지에 올린 '리더는 묵직해야 한다'고 최강희를 디스했던 것이 밝혀져 크게 욕 먹었던 때 나온 별명이었다. 하지만 기성용이 이러한 악동 이미지를 벗고 오히려 좋은 리더의 모습을 보이자 실제로 묵직한 리더였다는 뜻으로 바뀌어 쓰이고 있다. 종종 나오는 강력한 중거리 슛에 붙여 쓰기도 한다. 주ㅡ멘 비슷하게 묵ㅡ직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13] 손흥민이 주로 부르는 별명.[14] FC서울 시절에는 그냥 한 성격하는 선수였는데 셀틱FC로 가면서 몸싸움이 치열하기로 유명한 스코틀랜드리그에서 뛰게 되었다. 여기서 해외선수들과의 몸싸움(과열돼 신경전으로 이어지기도 함.)이 잦아지면서 생긴 별명. 셀틱 시절에는 많이 쓰였지만 요즘은 잘 쓰이지 않는다.[15]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SWANS COMPLETE KI SIGNING' 이라는 제목의 기사캡쳐글에 어떤분이 'KI SIGNING'을 기싱닝으로 잘못 읽어(또는 드립) 생긴 별명.[16] 한혜진과 함께 사용한다.[17] 결혼 하기 전에도 교회를 출석하고, 평범한 신앙생활을 했었으나, 아내가 독실한 개신교인이다 보니, 결혼 후에 신앙생활이 많이 달라졌다고 한다.[18] 허나, 스완지 현지 팬들은 기성용이 너무 말랐고 육탄전에서 아쉬운 모습이라고 평가를 한다. 그도 그럴 것이, 기성용이 탈아시안급 피지컬이라 하지만 뎀벨레나 혹은 키가 작더라도 통이 큰 루니와 같은 피지컬의 선수를 만나면 아쉬운 부분을 노출하는 게 사실이기는 하다. 다만, 기성용이 기본적으로 준수한 신장을 가지고 있기에 프리미어 리그에서 이렇게 오래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부정하기는 힘들다.[19] 특히 상대방 선수의 슛 각도를 좁히는데 이 능력이 한몫한다.[20] 캉테를 제외하고는, 포그바, 램지, 랄라나 등 공격적인 선수들이 위에서 플레이를 하고 그 밑을 마티치나 페르난지뉴, 핸더슨 등이 뒷받쳐주고 있다.[21] 그렇기에 현재 국가대표팀의 경기력 문제는 기성용 선수가 스스로 변화를 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유망주도 아니고 그 나이 먹고 어떻게 더 빨라지겠는가? 더욱이 자신은 본래 은퇴를 선언하려 했으나 벤투 감독의 만류로 아직 뛰고있다는 점을 감안해야한다. 따라서 해당 논점에 관해 기성용 선수 개인에게 무분별한 비난은 지양해야한다.[22] K리그 승부조작이 터져서 취소되었지만...[23] 2006년 월드컵 당시 최진철의 경우도 Choi Jin-Cheol(Chul)이 아니라 Choi Jin-Cheul이라고 표기했다. 김영철은 Kim Young-Chul이라고 했는데...[24] 비슷한 예로, 영남대학교의 영어표기는 Yeungnam University다. Youngnam이 아니다.[25] 여권 이름변경 절차는 상당히 까다로워서 귀찮으니 그냥 놔두는경우도 많이 있다.[26] 이진주랑 친분이 있는 기성용이 김광현과 만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SK 와이번스 구단에서 금지인물로 분류된 게 이진주인데다가, 팀 최고참인 이호준이진주를 선수들에게 접근조차 못하게 막았기 때문. 하지만 34억 경비원은 마산으로 고고싱.[27] 차두리의 말로는 귀찮을 정도로 놀러온다고 한다. 거의 매일 놀러 와서 밥도 먹고 간다고...[28] 외모 디스는 아주 절친한 사이 아니면 시전하기 힘든 디스다.[29] KBS 스포츠국의 이태웅 PD가 팟 캐스트 주간 서형욱에 나와서 실제로도 기-구는 친하다고 인증했다.[30] 이때 스콜스는 자기가 입던 유니폼을 벗어주는 대신 깨끗한 새 유니폼을 가져다 줬는데 스콜스가 교환을 거부했다고 오해하는 팬들이 있었다. 이에 기성용은 미니홈피에 스콜스에게 유니폼 고맙게 잘 받았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31] 2012 런던 올림픽에서 동메달 수상으로 병역특례를 받음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