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22 03: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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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케르 카시야스 파일:on_play.png
(Iker Casillas)
레알 마드리드 CF
FC 포르투
177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3회
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파일:Champs_on_play.png
(Cristiano Ronaldo)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레알 마드리드 CF
유벤투스 FC 파일:Champs_on_play.png
168회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
5회
3 차비 에르난데스
(Xavi Hernández)
FC 바르셀로나 151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4회
4 라울 곤살레스
(Raúl González)
FC 샬케 04
레알 마드리드 CF
142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3회
5 라이언 긱스
(Ryan Gigg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41회 파일:웨일스 국기.png ★★
2회
6 리오넬 메시 파일:Champs_on_play.png
(Lionel Messi)
FC 바르셀로나 파일:Champs_on_play.png 140회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
4회
7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파일:on_play.png
(Andrés Iniesta)
FC 바르셀로나 130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4회
8 클라렌스 세도르프
(Clarence Seedorf)
AFC 아약스
레알 마드리드 CF
AC 밀란
125회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
4회
9 폴 스콜스
(Paul Schole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24회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
2회
10 잔루이지 부폰 파일:Champs_on_play.png
(Gianluigi Buffon)
파르마 칼초 1913
유벤투스 FC 파일:Champs_on_play.png
파리 생제르맹 FC
123회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0회
10 세르히오 라모스 파일:Champs_on_play.png
(Sergio Ramos)
레알 마드리드 CF 파일:Champs_on_play.png 123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4회
12 호베르투 카를루스
(Roberto Carlos)
레알 마드리드 CF
페네르바흐체 SK
120회 파일:브라질 국기.png ★★★
3회
13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파일:on_play.png
(Zlatan Ibrahimović)
AFC 아약스
유벤투스 FC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FC 바르셀로나
AC 밀란
파리 생제르맹 F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19회 파일:스웨덴 국기.png 0회
13 사비 알론소
(Xavi Alonso)
레알 소시에다드
리버풀 FC
레알 마드리드 CF
FC 바이에른 뮌헨
119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2회
15 카림 벤제마 파일:Champs_on_play.png
(Karim Benzema)
올랭피크 리옹
레알 마드리드 CF 파일:Champs_on_play.png
118회 파일:프랑스 국기.png ★★★★
4회
16 카를레스 푸욜
(Carles Puyol)
FC 바르셀로나 115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3회
17 제라르 피케 파일:Champs_on_play.png
(Gerard Piqu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FC 바르셀로나 파일:Champs_on_play.png
113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4회
18 티에리 앙리
(Thierry Henry)
AS 모나코 FC
아스날 FC
FC 바르셀로나
112회 파일:프랑스 국기.png
1회
18 필리프 람
(Philipp Lahm)
FC 바이에른 뮌헨
VfB 슈투트가르트
112회 파일:독일 국기.png
1회
20 페트르 체흐
(Petr Čech)
AC 스파르타 프라하
첼시 FC
아스날 FC
111회 파일:체코 국기.png
1회
20 다니엘 아우베스 파일:on_play.png
(Daniel Alves)
세비야 FC
FC 바르셀로나
유벤투스 FC
파리 생제르맹 FC
111회 파일:브라질 국기.png ★★★
3회
20 세르지오 부스케츠 파일:Champs_on_play.png
(Sergio Busquets)
FC 바르셀로나 파일:Champs_on_play.png 111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3회
23 아르연 로번
(Arjen Robben)
PSV 에인트호번
첼시 FC
레알 마드리드 CF
FC 바이에른 뮌헨
110회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1회
23 토마스 뮐러 파일:Champs_on_play.png
(Thomas Müller)
FC 바이에른 뮌헨 파일:Champs_on_play.png 110회 파일:독일 국기.png
1회
25 파올로 말디니
(Paolo Maldini)
AC 밀란 109회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
5회
25 게리 네빌
(Gary Nevill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09회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
2회
25 존 테리
(John Terry)
첼시 FC 109회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회
28 안드레아 피를로
(Andrea Pirlo)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AC 밀란
유벤투스 FC
108회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
2회
28 애슐리 콜
(Ashley Cole)
아스날 FC
첼시 FC
AS 로마
108회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회
28 파트리스 에브라
(Patrice Evra)
AS 모나코 F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유벤투스 FC
108회 파일:프랑스 국기.png
1회
31 데이비드 베컴
(David Beckham)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레알 마드리드 CF
AC 밀란
파리 생제르맹 FC
107회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회
32 빅토르 발데스
(Víctor Valdés)
FC 바르셀로나 106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3회
32 마누엘 노이어 파일:Champs_on_play.png
(Manuel Neuer)
FC 샬케 04
FC 바이에른 뮌헨 파일:Champs_on_play.png
106회 파일:독일 국기.png
1회
34 프랭크 램파드
(Frank Lampard)
첼시 FC
맨체스터 시티 FC
105회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회
35 세스크 파브레가스 파일:on_play.png
(Cesc Fàbregas)
아스날 FC
FC 바르셀로나
첼시 FC
104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0회
36 올리버 칸
(Oliver Kahn)
FC 바이에른 뮌헨 103회 파일:독일 국기.png
1회
36 루이스 피구
(Luís Figo)
FC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CF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103회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1회
38 토니 크로스 파일:Champs_on_play.png
(Toni Kroos)
FC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CF
102회 파일:독일 국기.png ★★★★
4회
39 안드리 셰브첸코
(Andriy Shevchenko)
FC 디나모 키예프
AC 밀란
첼시 FC
100회 파일:우크라이나 국기.png
1회
현재 기록은 UEFA 챔피언스 리그/2019-20 시즌 조별리그 6 라운드 종료 후 기준이고 매 경기가 종료될 때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1]: 순서는 UEFA 챔피언스 리그 출장 횟수가 많은 순서로 나열하고 출장 횟수가 같을 시 UEFA 챔피언스 리그에 먼저 데뷔한 선수를 우선순위로 둡니다.
[2]: 파일:Champs_on_play.png : 현재 UEFA 챔피언스 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 및 클럽을 의미합니다. 파일:on_play.png : 현역선수를 의미합니다.
[3]: 본선 조별리그가 진행되기 이전의 예선 경기 기록은 제외한 수치.
}}} ||

첼시 FC
Chelsea Football Club
파일:man50167.png
이름 프랭크 램퍼드
Frank Lampard, OBE[1]
본명 프랭크 제임스 램퍼드
Frank James Lampard
출생 1978년 6월 20일 ([age(1978-06-20)]세) /
영국 잉글랜드 그레이터런던주 런던시 럼포드[2]
국적 영국 파일:영국 국기.png (잉글랜드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신체 184cm, 체중 92kg, O형
직업 축구선수(중앙 미드필더[3] / 은퇴)
축구감독
소속 선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1994~1995 / 유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1995~2001)
스완지 시티 (1995~1996, 임대)
첼시 FC (2001~2014)
맨체스터 시티 FC (2014~2015)
뉴욕 시티 FC (2015~2016)
감독 더비 카운티 FC (2018~2019)
첼시 FC (2019~ )
국가대표 106경기 29골(잉글랜드 / 1999~2014)
정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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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8번
별명 미들라이커, 푸른 심장, 램반장, 슈퍼 프랭키

}}} ||

1. 개요2. 플레이 스타일3. 선수 경력4. 감독 경력
4.1. 전술 스타일4.2. 감독 취임 전4.3. 더비 카운티 FC4.4. 첼시 FC
5. 램파드에 대한 말, 말, 말6. 기타7. 수상 경력
7.1. 대회 우승7.2. 개인 수상7.3. 개인 기록7.4. 출전 기록

1. 개요

잉글랜드축구선수 출신 감독. 선수 시절 포지션은 미드필더였다. 2019년부터 첼시 FC 감독을 맡고 있다.

축구인 가족으로 유명한데, 아버지 프랭크 램파드 시니어는 아들과 마찬가지로 웨스트햄 유스 출신이지만 이쪽은 성장하고 나서도 웨스트햄에 충성한 웨스트햄의 레전드이며, 이모부는 감독 해리 레드냅, 이종 사촌은 그의 아들 제이미 레드냅이다.

2000년대 최고의 중앙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현역 시절 첼시의 EPL 첫 전성기를 이끌었다. 강철 같은 체력, 뛰어난 내구성, 순간적인 페널티 박스 침투에 이은 뛰어난 슈팅과 득점력, 창조적인 패스, 이따금씩 터지는 강력한 중거리 슛, 대포알 프리킥 등으로 유명했다.

2. 플레이 스타일


지금까지도 골키퍼 제외 최다 연속 선발 출장 기록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강철 같은 체력, 간결하고 창조적인 킬러 패스 능력, 강력한 피지컬[4]을 이용한 안정적인 볼 키핑과 같은 장점이 많은 선수이지만 램파드의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뭐니뭐니해도 미들라이커라는 별명을 가진 선수답게 역사상 최고 수준의 득점력을 가진 미드필더라는 점이다.[5] 그나마 가장 근접한 선수가 스티븐 제라드인데, 제라드도 득점력이 뛰어난 미드필더였지만 램파드와 비교하면 스탯 차이가 꽤 크다. 이렇게 많은 골을 넣은 비결은 바로 뛰어난 오프더볼과 위치 선정 능력이다. 골을 넣을 수 있는 위치에 적절한 타이밍에 침투하여 결정 짓는 능력이 탁월하다.[6] 중거리 슛도 훌륭하여 상당히 많은 골을 넣었다. 주로 쓰는 발은 오른발인데 왼발으로도 그에 준하는 위력의 슈팅을 했다. 즉, 득점 패턴이 다양하다.[7] 디디에 드록바의 존재도 램파드에게 있어 큰 어드밴티지였다. 박스 안에서 드록바가 피지컬로 어그로를 끌어 수비를 집중시키고, 그로 인해 생긴 빈틈을 램파드가 공략하는 형식. 이렇게 서로의 장점을 극대화한 램파드와 드록바 조합은 수많은 득점을 만들었다.
램파드의 기술적 면모
패스도 큰 장점이다. 패스의 정확도, 조율 능력, 창조성 모두 월드클래스라 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특히 램파드의 빠른 판단을 통한 킬패스는 템포가 빠른 첼시 공격의 중요한 옵션 중 하나였다. 빠른 타이밍에 공격수 앞으로 보내 주는 패스는 EPL 역대 최고 수준이다. 그러한 패스 성공률은 스콜스나 파브레가스 정도의 수준은 아니지만, 성공했을 시 워낙 절묘한 위치에 떨어지기에 어마어마한 위력을 자랑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패스 능력으로 도움을 상당히 많이 기록했다. 근 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EPL 통산 4위에 랭크되어 있다. 득점도움4위 내에 들어가는 중앙 미드필더라. 참 대단하지 않은가.[8] 백힐 패스나 원터치 로빙 패스, 라보나 킥에도 일가견이 있다. 또한 램파드는 굉장히 꾸준한 선수이다. 자기관리도 열심히 하고 특별한 슬럼프 없이 매년 기복없는 플레이를 펼친다.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전례가 없는 10년 연속 두 자릿 수 득점은 매 경기 기복 없는 플레이 덕분이다.

기본적으로는 중앙 미드필더의 움직임을 가져간다. 램파드는 기본적인 중앙 미드필더보다도 조금 더 공격적인 롤을 부여받아 공격전개 및 득점까지 직접 가담한다. 쉽게 말하자면 프리롤 중미.[9] 두뇌회전이 매우 빨라서 원터치 내지 투터치 안에 공을 처리하는 것이 가능하며 첼시 팀 컬러에 맞게 빠른 속도로 다이나믹하게 공격을 전개하는것에 능하다.

수비 면에서의 평가를 해 보자면, 램파드의 수비력은 공격에 무게를 싣는 선수 치고 매우 훌륭하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몇몇 공격적인 성향을 지니는 중앙 미드필더들이 수비가담이 좋지 않아 팀에게 민폐가 되는걸 생각해보면 이것 또한 굉장히 큰 장점이다. 일단 태클 능력이 상당히 좋다. 램파드의 최전성기였던 2004년부터 2006년까지, 팀 내에서 마켈렐레 다음으로 태클 수가 많은 선수가 바로 램파드였다. 공수 양면으로 위치선정이 아주 좋아서 인터셉트를 잘 한다. 공격 지향적인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수비에 열심히 참여하고 팀의 위치가 내려와 있을 때는 기본적으로 내려와서 플레이하기에 팀의 수비에도 도움을 준다. 때문에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로도 분류되지만, 파트릭 비에이라같은 유형과는 많이 다르다. 램파드는 4-3-3포메이션의 중앙 수비형 미드필더 같은, 제한적으로만 공격에 참여해야 하는 위치에서 뛸 때 제 기량을 발휘하기 어렵다. 기본적인 축구지능과 인터셉트 능력이 좋아 그 위치에서도 잘 할 수는 있겠지만, 중거리슛도 잘 차고 위치선정은 웬만한 공격수를 훨씬 능가하는 슈퍼 공격 옵션을, 그저 수비형 미드필더로 사용한다면 그 감독은 바보이다. 다행히도 주제 무리뉴감독은 바보가 아니었고, 전성기의 램파드는 마켈렐레, 에시앙, 미켈 등 보다 수비지향적인 미드필더들과 같은 라인에서 뛰며 보다 자유롭게 공격적인 롤을 수행했다.

램파드의 드리블은 화려함과는 거리가 멀지만 예리하고 섬세한 스타일이다. 램파드의 드리블은 분명 빠르고 폭발적인 드리블이 아니다. 그렇지만, 그의 페이크 슛 동작은 월드 클래스 오브 월드 클래스이다. 한국 축구팬들이 보편적으로 "접는다"라고 표현하는 그 동작을, 마치 아르연 로번처럼 잘 활용한다. 터치도 굉장히 깔끔하고 의외의 순간 발놀림을 사용한 볼 키핑력과 탈압박도 상당하다. 거기에 더해 양발 드리블이나 알까기도 사용한다. 투박하다는 인상이 있지만[10] 어디까지나 잘못된 인상일 뿐, 면밀히 보면 플레이가 굉장히 부드럽고 기술적으로도 모자람이 전혀 없다.[11] 애초에 램파드가 기술적으로 부족한 선수였으면 프리미어리그보다 한단계 높은 수준의 테크닉을 요구하는 라리가에서 영입 제의가 오지도 않았을 것이다.

킥이 매우 우수하여 첼시에서 코너킥을 주로 전담하여 찼고 프리킥도 돌아가면서 찼다.[12] 또, 페널티 킥을 굉장히 자신감 있게 차는 편이다. 개인 통산 60회의 페널티 킥 득점을 기록했으며, 프리미어리그에서만 페널티 킥으로 43개의 득점을 기록해 역대 페널티 득점 2위이고[13] 성공률 또한 86%로 90%에 육박한다. 페널티를 차는 스타일은 미리 찰곳 정해두고 박스 밖에서 조깅하듯이 달려와 막을테면 막아보라는 식으로 목표지점에 강력하게 꽂아버리는 스타일.
PK 상황에서 램파드의 침착성, 같은 골키퍼에게 3번 연속으로 성공시킨다. [14]

단점은 평범한 주력. 183cm의 다부진 체형[15]을 가진 램파드는 신체조건이 우수한 선수였고 이를 활용한 안정적인 패싱은 완벽했지만 주력과 드리블은 평범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기동력 자체는 준수했지만 순간 폭발력이 부족하여 공을 달고 뛸때 상대 선수를 따돌리는 플레이는 잘 하지 못했다.[16] 다만, 세스크 파브레가스처럼 기동력이 심각하게 부족하여 탈압박이 소용 없는 수준(수비를 벗겨내도 바로 따라잡히는 정도)은 아니다.

3. 선수 경력

파일:램파드/선수 경력.jpg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프랭크 램파드/선수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감독 경력

4.1. 전술 스타일

기본적으로 어리고 빠른 선수들을 앞세워 위르겐 클롭의 게겐프레싱을 기반으로 한 듯한 빠른 템포의 매우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한다. 시즌 전 지구력 훈련을 엄청나게 시켰다는 루머가 나오더니, 그에 걸맞게 선수들의 왕성한 활동량을 요구한다. 전방압박을 매우 활발하게 하라고 주문하는 듯 미드필더들이 1선까지 올라와 압박을 하는 장면이 자주 보이며, 이를 통해서 꽤나 쏠쏠하게 재미를 보기도 하였다. 공격 전술 역시 상당히 빠른 템포로 전개하여 순식간에 공을 연결해 결정짓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 기존 감독들이 공격전술을 전적으로 에덴 아자르에 의존하던 것과 달리, 꽤나 유연하게 전술을 짜서 득점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꿈도 희망도 없다는 평가를 받던 첼시를 정상궤도에 올려놓는 모습을 보였다.

후술하겠지만 램파드 이전에 독들[17] 비해 폭넓은 선수 기용을 하고 있다.[18] 첼시 감독 부임 때부터 유스 출신 선수들에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그들을 적극 기용하는 편이며[19] 이에 따라 칼럼 허드슨오도이[20], 타미 에이브러햄, 피카요 토모리, 메이슨 마운트, 리스 제임스 등이 시즌 전반기에 이미 1군에 자리잡았다. 또한 시즌 초반에 부진한 편이던 퀴르 주마크리스천 풀리식 등이 시즌이 지날 수록 상당히 좋은 활약을 보이면서 결국 확실하게 주전 경쟁에서 유리하게 만드는 등, 이른바 선수 기용에 대한 밀당도 확실한 편이다. 아직 한 시즌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라 섣부른 판단으로 볼 수는 있으나 무리뉴, 콘테, 사리를 거치면서 상당히 오랜 기간 리그에서 혹사당하다시피한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21] 램파드 체제에서 드디어 리그 경기에서 리스 제임스에게 선발 자리를 내주었다는 것을 보면 램파드의 선수 기용 폭이 꽤 넓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전술의 특성으로 인한 체력 고갈에서 오는 경기 후반 수비의 상당한 불안정성이 꽤 눈에 띄는 편이다. 램파드 부임 이후의 첼시 경기를 보면 초반에 엄청나게 템포를 올려서 골을 넣어대다 막판에 꽤나 많은 골을 실점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직까지 핵심 중앙 수비수들이 부상으로 빠져있는 실정이라지만, 선수단의 전체적인 집중력 저하가 상당히 두드러진다. 꽤나 확실히 드러난 문제인데다가, 체력저하가 심해지는 시즌 중반을 통째로 말아먹을 수도 있기에 개선의 여부가 앞으로의 성공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

다만 더비 카운티 시절부터 램파드의 전술을 본 축구 팬들에 의하면 첼시 부임 후에 어느 정도 피드백을 수용하고 있다고 한다. 첼시 부임하고 나서는 4-2-3-1, 4-3-3, 3-4-3 등 상황에 따라 다양한 포메이션을 기용하고 있으며 압박 강도도 선수들의 체력에 따라 어느 정도 조절하는 모습도 나오고 있다.

전술 스타일과는 별개로 선수 시절에 수많은 명장들과 함께 했던 경험 덕분인지 감독으로서 갖고 있어야할 요소들을 많이 배운 것으로 보인다. 인터뷰에서도 주제 무리뉴, 카를로 안첼로티 등등의 명장들 아래에 있으면서 선수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고 경기 도중에 전술적으로 어떻게 변화를 줘야 할지 옆에서 지켜보며 많은 것을 느꼈다고 여러번 말했다. 이와중에 베니테즈는 램파드한테도 까였다[22]

4.2. 감독 취임 전

2017년 8월 BT 스포츠의 패널로 공식적으로 합류했다. 기존의 리오 퍼디난드, 스티븐 제라드, 폴 스콜스에 이은 2000년대 잉글랜드 레전드가 합류하며 BT 스포츠의 패널진이 굉장히 빵빵해졌다.방송사에서 합쳐진 스램제 기존 패널들 중에 첼시를 대변하는 패널은 없었는데 램파드가 이 역할을 하고 있다. 일흔다섯에 은퇴해서 방송 나가 첼시맨 하신다던 현직 맨유 감동니뮤 리버풀이 맨시티에게 골 넣는데 실망하는 모습은 영락없는 맨전드...

현재 지도자 수업을 받고 있는데 그 일환으로 첼시 U18 비공식 코치직을 맡고 있다. 첼시 유튜브의 동영상을 보면 U18 훈련에 그가 유스들을 지도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18년 3월, 한국 아디다스에서 프로모션을 할때 슛포러브에 출연했다. 자신이 리암 니슨과 많이 닮았다는 것을 알고있고 그것때문에 영국에서 여성에게 오해를 사기도 했다고 우스갯소리로 말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테이큰의 명대사를 따라하며 웃음을 주며 좋은 인상을 남기고 촬영을 마쳤다.

4.3. 더비 카운티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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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 2018년 5월 31일 챔피언십 소속의 더비 카운티 FC감독 부임이 확정됐다.

첫 감독직이지만 약간의 어려움도 예상된다. 2008년 더비는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악의 승점으로 강등된 팀이지만 챔피언십에서는 계속 상위권을 유지해왔고 지난시즌역시 승격 플레이오프에서 3위 풀럼에게 첫경기를 이기고도 아쉽게 떨어졌던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둬야 할 것이다.

18-19시즌 EFL 챔피언십 개막전 레딩 FC 원정에서 추가 시간 극장골로 스코어 1-2, 리그 데뷔전 첫 승을 기록했다.

EFL 컵에서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본인의 첼시 시절 스승이었던 무리뉴가 지휘하는 맨유와 상대하는 힘든 일정을 받았으나 오히려 2-2로 비기고 승부차기에서는 8-7로 승리하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하지만 친정팀인 첼시와의 원정 경기에서 자책골만 두 번을 내주는 등 2:3으로 패배하며 16강에서 만족해야 했다.

시즌의 반절을 도는 시점에서도 승점 43점의 6위로 아직까지 승격의 가능성을 남겨두는 등 나쁘지않은 성적을 내고있다. [23]

리즈유나이티드의 2차전을 앞두고 리즈에서 보낸 스파이가 적발되는 일이 발생했다..

그 후로 마운트의 부상과 함께 팀의 기세가 꺾였으나 마운트 복귀 이후, 첼시에서의 동료 존 테리가 코치로 있는 아스톤 빌라와 승격 P.O 를 놓고 다퉜고 1차전에서는 승리했으나 2차전에서 패배하면서 램파드의 더비카운티는 2부리그에서 한 시즌 더 있을 예정이다.

초보감독치고는 램파드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긴 했으나, 승격에 실패하며 다음 시즌에는 호성적의 원동력이 되는 젊은 임대자원들의 대체가 문제이다. 가령 리버풀의 해리 윌슨이나 첼시의 메이슨 마운트피카요 토모리 같은 자원들은 더 이상 2부리그로 보내기엔 선수들의 기량이 정체될 수도 있는 문제이기 때문이며, 시즌 전체적으로 보면 볼 배급 측면에서 메이슨 마운트의 의존도가 상당히 높았던 아쉬운 모습도 함께 보여줬기 때문이다.

시즌이 끝난 후 보상금을 받고 유벤투스로 이적을 할 가능성이 있는 첼시의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의 후임에 현 왓포드 FC의 감독 하비 그라시아와 함께 이름을 올리고 있다. 다만 램파드 본인은 이미 더비 수뇌부들과 차기 시즌에 대해 논의를 마쳤고, 최근의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것을 보아 그대로 더비 감독으로 잔류할 가능성이 더 크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램파드가 차기 첼시 감독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맷 로 기자발 소식에 따르면 사리감독은 현지시각으로 6월 14일이나 15일에 유벤투스 감독으로 부임할 예정이고, 첼시는 그의 대체자로 램파드와 개인협상을 상당부분 진행했다고 한다. 이후 예상대로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은 유벤투스 FC로 이적을 했고, 6월 20일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램파드가 더비 선수들에게 첼시 FC에서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팀을 떠날 것이라고 말함으로써 첼시 감독 부임 가능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7월 2일, 더비 카운티가 필립 코쿠를 감독으로 선임하였고 램파드는 첼시와 계약하게 되었다. 그런데 선임 발표가 늦어지게 되었는데, 이유는 그 타이밍에 전 세계적으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서버가 터져서(...)라고 한다.

4.4. 첼시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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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3일, 공식적으로 첼시와 계약했음이 알려졌다. 여기에 수석 코치, 조디 모리스와 피트니스 코치 크리스 존스를 더비에서 함께 데려왔다.[24] 1996년 글렌 호들 감독 이후 23년 만에 첫 잉글랜드 국적의 첼시 감독이 되었다.

4.4.1. 2019-20 시즌

한준희 장지현의 원투펀치에서 주한 첼시대사장지현은 램파드의 감독 선임에 대해 현재 첼시가 처해있는 상황(이적시장 징계, 아자르의 이적 공백, 재정 문제 등)을 고려하면 나쁘지 않은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19/20시즌은 첼시가 원하든 원하지 않았든 리빌딩을 해야 하는 시즌이기 때문에 유스 출신 선수들을 중용할 필요가 있는데, 램파드는 어린 선수라도 과감하게 기용하는 스타일이고 과거에 첼시 유스에서 일했던 경험도 있기 때문에 이에 적격이라는 것.[25] 또한, 첼시에서 10년 이상 선수로 생활했던 인물이니 램파드 이상으로 첼시의 시스템과 현황을 잘 이해하고 있는 감독이 없다는 점도 램파드 선임이 합리적인 이유라고도 말했다.

한준희는 여기에 최근 몇 년간 첼시 내부에서 감독과 선수간의 불화 같은 문제들이 잦았는데 첼시의 레전드인 램파드가 부임을 하면 이러한 문제들이 상당부분 해결되지 않겠냐는 의견을 피력하였다. 하지만 두 해설위원 모두 램파드가 초보 감독이라는 사실 자체는 분명함으로 경험적인 측면에서 리스크가 있는 것은 분명하다는 우려를 피력하기도 하였다. 더선에서 가장 먼저 경질될 감독으로 올레 군나르 솔샤르와 함께 1위로 뽑았다. 여기에 프리 시즌 3경기가 치른 뒤 트위터에서는 "참을 만큼 참았다. 램파드 아웃!"이라는 문구가 유행하기도 했다.[26] 그럼에도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가와사키에게 패배하는 독특한 프리시즌을 보냈다. 일단 당시 팬들은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다는 반응.

그런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019/20 프리미어 1라운드 올드 트래포트 원정 경기에서 충격적인 4-0 대패를 당하며 최악의 공식 데뷔전을 치뤘다. 4-2-3-1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슈팅 수와 볼 점유율에서 모두 우위를 점했지만 전반 선발로 나온 로스 바클리와 후반 투입된 크리스천 풀리식이 모두 아론 완비사카에게 완전히 제압당하며 공격에서 결정적인 활로를 찾지 못했고, 그 사이 센터백 퀴르 주마는 PK를 내주는 등 최악의 모습을 보이며 참사의 원흉이 되었다. 그나마 지난 사리 체제 아래서 역할을 찾는데 애를 먹던 은골로 캉테가 램파드 감독 아래서 괜찮은 모습을 선보였고 안토니오 뤼디거 등 주전 멤버들 일부가 빠져있었다는 점이 위안거리.

전 시즌 유로파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참가한 2019 UEFA 슈퍼컵에서는 전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리버풀 FC를 상대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준우승에 머물렀다. 4-3-3으로 전술 대형을 바꾸면서 맨유전보다는 한결 나은 경기력을 선보인데다가 은골로 캉테가 전성기 시절에 버금가는 활약을 펼치며 최고의 모습을 선보였지만 후반 로테이션 성격으로 교체 투입됐던 타미 아브라함이 승부차기를 실축하고 말았다. 준우승에 그쳤지만 첼시가 기대치에 비해 선전했다는 평가 속에 지난 경기 대패로 지도력에 붙었던 의문부호를 일부 지워낼 수 있었다.

하지만 리그 2라운드 레스터 FC와의 경기에서 홈경기임에도 전 경기의 안정적인 경기력이 나오지도 못했으며 초반의 파상공세로 선제골을 집어넣었음에도 후반전이 끝나고나서는 비긴게 천운일 정도로 암울한 경기력을 보였다. 경기 시작 후 10분동안은 눈이 즐거운 공격축구를 펼쳤으나 중반 이후 유스 출신 선수들의 한계를 보이며 지지부진하고 갑갑한 축구가 이어지며 램파드의 전술은 안정을 찾지 못하고 장기간 표류할 것처럼 보였다.

이후 3라운드 노리치 시티 원정에서 68분 타미 아브라함의 결승골로 힘겹게 감독 데뷔 후 공식전 첫 승을 달성했다.

리그 4R 셰필드전에서 홈경기 첫승을 노렸으나 전반의 2점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비겨버렸다. 윌리안이 바클리 대신 출장하며 마운트가 수비적으로 도움이 안되기 때문에 공수 간격이 더 벌어지기 시작했고, 경미한 부상을 당한 코바치치의 공백을 꼬꼬마 유망주인 길모어를 투입시키며 중원은 그야말로 중구난방인 상황에서 오른쪽의 탄코가 또 털리며 주마가 자책골을 기록했다. 코바치치는 부상으로 인해 런던으로 돌아온데다 램파드의 감독으로서의 자질이나 능력도 성장해야하지만 영입징계가 걸린 팀이 때아닌 부상병동을 기록하며 전술적으로도 매우 난감한 상황..[27]

이런 악재 속에서도 5R 울버햄튼전에서는 돌아온 센터백 자원들과 마르코스 알론소를 활용하기 위한 비책으로 스리백을 기습적으로 꺼내들었고, 그 결과 태미 에이브러햄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5-2로 대승을 거두면서 지난 4R의 아쉬움을 만회했다. 시작이 썩 좋다고 볼 수도 없고 아직까지 역량 부족을 드러내는 부분도 어쩔 수 없이 나오고 있지만 자신의 고집을 줄일 수 있을 만큼 줄이고 유연한 전술 운용으로 그래도 팬들의 기대에는 어느 정도 부응하는 중이다. 다만 이어진 발렌시아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1차전에서는 0-1로 패배하고 말았다.

6R 리버풀 전 역시 2-1로 패배하며 또다시 홈 승리에 실패했다. 다만 경기력 자체는 리버풀의 강한 포백, 알리송의 공백을 완벽히 메운 아드리안[28]에 막혀서 그렇지 호각을 이루며 졌지만 잘 싸웠기에 맨유의 솔샤르와는 다르게 지켜볼 가치가 있다는 의견이 많다. 일단 전반전에 이미 2-0으로 끌려가기 시작한 상황에서 보통이라면 후반전에 추가로 대량실점을 할 가능성이 높으나 도리어 리버풀에 역공을 가하며 2-1까지 따라간 것은 분명 긍정적인 점이라 할 수 있다.

이후 리그컵에서 그림스비 타운 FC와 치른 일전에서는 공격, 수비, 미드필더 할 것 없이 맹폭을 퍼부으며 7-1로 대승을 거두며 다시 전력을 가다듬더니, 7R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와의 홈경기에서 조르지뉴와 윌리안의 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하면서 드디어 홈 첫 승을 거뒀다. 이전 리그 6경기 13실점으로 수비력 문제가 계속 지적받고 있었는데(특히 세트피스 수비상황) 모처럼만에 클린시트 승리를 거두면서 우려를 조금 걷어냈다.

이후 릴과의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에서도 2-1로 승리를 거두었고 사우스햄튼 원정에서 4대1 대승을 거두면서 팀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왔다는 평을 듣고 있다. 첼시의 어린 선수들의 대활약 뿐만 아니라 윌리안, 아스필리쿠에타 등의 고참 선수들의 폼도 많이 올라온 것이 고무적이다. 또한 사리 체제에서 이래저래 이슈였던 캉테와 조르지뉴의 조합이 램파드 체제에서 아주 완벽하게 자리잡은 모습을 보이고 있으면서 약점으로 지적되던 첼시의 중앙 미드필더진은 도리어 올 시즌 첼시의 장점으로 뽑히고 있다.[29]

이번 시즌은 첼시에게 굉장한 위기가 될 것이라는 얘기가 많았는데 현재까지 어린 선수들을 기반으로 아주 훌륭하게 팀을 꾸려나가고 있는 모습에 많은 첼시 팬들의 감독 램파드에 대한 지지도는 매우 높은 상황이다. 시즌 초반만 해도 유로파 리그 출전권만 가도 잘한 거다는 반응이 이제는 챔스권에 들어가는 게 기적이 아니라고 바뀔 정도이다. 똑같이 경력 일천한 맨유의 솔샤르에 비교했을 때 가장 차별되는 장점은 결과를 떠나서 지향하는 축구, 달성을 위한 로드맵이 명확하며 실수를 했을 때 피드백이 빠르다는 점이다. 더비 카운티 시절부터 램파드 특유의 많이 뛰고, 압박하는 공격 축구는 컨셉이 확실했고 이 과정에서 체력 분배와 공수 밸런스 조절이 문제가 되었는데 시즌을 진행하면서 조금씩 손봐가고 있다. 여기에 첼시 유스 출신 선수들이 상당히 뛰어난 폼을 보여주며 감독의 기대에 부응해주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이 덕에 10월에 다시 선정한 경질 순위에서 램파드는 1위에서 20위까지 내려가며 입지가 탄탄해졌다.

이후 뉴캐슬과의 리그 9R 경기와 아약스와의 챔스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현재 공식전 6연승을 기록중이다. 특히나 아약스는 기존에 첼시가 승리한 팀들과 달리 전 시즌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팀인 강팀이기 때문에 램파드가 강팀에게 약하다는 말을 어느 정도 반박할 수 있다. 물론 팀의 주축이었던 프렝키 더용마테이스 더리흐트가 빠져나간 관계로 전시즌만은 못한 스쿼드지만 발렌시아 원정에서 3:0 승리를 거두는 등 강팀인 건 여전했다. 일각에서는 전술적 유연성이나 부상으로 스쿼드에 구멍이 뚫려도 어떻게든 전형을 짜맞추어 꾸역승을 거두는 모습이 마치 말년의 알렉스 퍼거슨을 연상시킨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10월 즈음에는 크리스천 풀리식을 길들이는 것이 화제가 되었다. 풀리식이 워낙 비싼 이적료로 첼시에 왔지만 몸싸움에서 약점을 드러내며 리그에서 부족한 활약을 보이자 램파드는 마운트, 바클리를 윙으로 기용하면서까지 풀리식을 벤치에 내렸고 심지어 4경기 결장이라는 강수를 두었다. 이로 인해 풀리식이 압박감을 느끼고 있다는 기사가 올라오기도 했다. 그러나 교체로 출전한 사우스햄튼 전부터 풀리식은 투입될 때마다 상당히 훌륭한 활약을 보여주었고[30] 연속된 활약에 램파드는 번리 전에서 풀리식을 오도이 대신 선발로 투입했으며 풀리식은 이에 대해 해트트릭으로 보답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램파드는 번리 전 이후, 인터뷰에서 그가 높은 이적료로 이적했고 주전으로 뛰길 원했지만 내가 반드시 그럴 이유는 없다며 올바른 방식으로 그가 최선을 다 하게 만들어야 했다고 말했고 풀리식의 활약에 기쁘다고 언급했다.

11월 6일에 가진 챔스 조별리그 4차전, 아약스와의 홈 경기에선 전반에만 3골을 먹히고 후반 10분에 또 한 골을 먹히며 4-1로 지고 있었으나 아스필리쿠에타의 만회골로 분위기가 반전되더니 결국 4-4까지 밀어붙이면서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했다. VAR로 취소가 되었지만 후반 32분의 아스필리쿠에타의 골이 인정되었다면 역전도 할 수 있었던 상황이었다.[31] 램파드는 4골로 먹힌 것에 실망하면서도 대패에서 무승부까지 끌어올린 선수들이 대견하다는 복잡한 평가를 내렸다. 팬들은 무승부에 아쉬워하면서도 첼시 선수들에게 위닝 멘탈리티가 존재하는 것 같다며 램파드의 지도력을 찬양하고 있다. 결국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2019년 10월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한편 램파드 체제에서의 깐깐한 벌금규칙이 공개되었다.
1. 경기 혹은 원정 집합 지각 - 2,500 파운드 (370만원)
2. 훈련 브리핑 지각 (15분 늘때마다 2,500 (370만) 추가) - 2,500 파운드 (370만원)
3. 헬스장 워밍업 시간 지각 - 1,000 파운드 (150만원)
4. 치료 시간 지각 - 2,500 파운드 (370만원)
5. 팀 미팅 지각 - 분당 500 파운드 (75만원)
6. 훈련 시작 시간 지각 - 20,000 파운드 (3천만원)
7. 팀 식사나 미팅중 핸드폰 소리 - 1,000 파운드 (150만원)
8. 경기/ 혹은 원정 집합시 정해진 복장 미준수 - 1,000 파운드 (150만원)
9. 48 시간 먼저 감독이나 수석 코치에게 알리지 않고 경기 후 단체 복귀에 불참 - 5,000 파운드 (750 만원)
10. 사회/상업 행사에 불참 혹은 거절 - 5,000 파운 (750만원)
11. 훈련 1시간 30분전 혹은 휴일 하루전 부상이나 질병 미보고 - 10,000 파운드 (1500만원)
12. 메디컬 체크 지각 - 2,500 파운드 (370 만원)

14일 안에 벌금을 지불할 것, 이후 지불시 벌금 두배

모든 벌금은 팀 활동 혹은 기부에 쓰일 예정

모든 선수는 내부 규율을 준수 할것

* 몸 상태 목표치 유지, 유지 못할시 벌금
* 선수 가족/손님 모두 훈련에 참여하고 싶다면 감독에게 최소 24 시간 전 보고
* 공식적 이유가 아닐시 에이전트 훈련장 출입 금지
* 훈련 1 시간 전 아침 식사 제공 마감, 예외 없음
* 도핑 관련되어 해외로 휴가를 갈시 감독에게 보고 할것

상당한 금액들인데 어린 선수들이 주축인 현 상황에서 깐깐하게 규율을 잡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램파드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선수들도 벌금을 만드는 과정에 같이 참여했고 자신이 독재자가 될 마음은 없다고 밝혔다.

11월 24일 13라운드 맨시티 원정에서 2:1로 졌지만 또다시 호평받았다. 조르지뉴-코바치치-캉테 라인의 거친 압박으로 맨시티의 미드진을 상당히 힘들게 했으며, 오히려 점유율에서는 53.3%를 기록하며 맨시티에 앞섰다.[33] 앞으로 강팀 상대로 결과만 확실하게 가져온다면 다음 시즌 또한 충분히 기대되는 현재 램파드의 첼시이다.

14라운드 웨스트햄전은 웨스트햄 골키퍼 데이비드 마틴이 맹활약하면서 0:1로 아쉽게 패했다.

그 다음 경기인 15라운드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는 마운트와 에이브러햄의 활약으로 승리했다. 공격진들의 폼이 전반적으로 매우 좋다는 게 고무적이다. 이어진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3-1로 패배했으나 챔스 6차전인 릴 전에서 2-1로 승리하여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편, 첼시의 이적 징계가 2019년 12월까지로 단축이 되면서 첼시는 2020년 겨울 이적 시장에서시 선수 영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선수 보강이 필수라는 의견이 많은 만큼, 램파드가 어떻게 보강을 하게 될지 관건이다.

그러나 초반 상승세가 무색하게 12월 들어 강등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에버튼과 본머스에 패하는 등 최근 리그 6경기에서 2승 4패에 그치며 리그 4위로 추락했다. 반면 토트넘 핫스퍼주제 무리뉴 부임 이후 드라마틱한 상승세를 타고 있기 때문에 잘못하면 리그 5위로 추락할 수 있는 위기를 맞았다. 다행이도 토트넘 원정에서 3백을 가동하고 전방 압박을 통해 토트넘을 힘들게 하면서 2-0으로 승리하며[34] 반전의 기회를 얻은 듯 하다. 원정 경기에 팀의 핵심이라 볼 수 있는 조르지뉴크리스천 풀리식이 선발에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이겼다. 또한 이 경기에서 손흥민이 반칙성 플레이로 퇴장을 당한 것에 대해[35] 분명 좋은 선수이지만 그건 퇴장이라고 말했다.

그 뒤, 사우스햄튼과 홈 경기에서 또 졌으나 아스날 원정에서 2-1로 승리하며 빅6팀을 상대로 2번째 승리, 그리고 올 시즌 첫 역전승을 얻어냈다. 아스날 경기에서는 램파드의 판단력이 또 한 번 빛을 발했는데 다시 3백을 기용했으나 이메르송 팔미에리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전반 30분만에 조르지뉴와 교체했고 조르지뉴가 환상적인 경기력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면서 결국 승리를 이루었다. 또한 이 경기에서 램파드의 유스 사랑이 다시 나와서 59분에 타리크 램프티가 출전해 리그 데뷔전을 치뤘다.그리고 램프티는 램쁘띠가 되어 캉요미를 위협할 귀요미로 떠올랐다[36] 또한 하프타임에서는 전반전의 경기력에 만족하지 못 하여 선수들에게 서로를 삿대질하며 상대를 비판하길 권장했고 이는 엄청난 효과를 일으켰다.[37]

브라이튼과의 원정경기에서는 아스필리쿠에타의 선제골과 케파의 신들린 선방이 연속적으로 터져나오며 경기를 리드하고 있었으나, 자한바크슈의 환상적인 바이시클 킥에 일격을 얻어맞고 무승부를 기록했다. 후반에 수비 집중력이 떨어지는 모습이 있었지만 잘 이끌어나가고 있는 와중에 트럭에 치인 수준....결국 아쉽게 무를 캤다.

22R 번리전에서 간만에 홈에서 대승을 거뒀다. 또한 바클리와 마운트의 동시기용, 텐센 출장 등으로 불안한 라인업이었으나 선수들의 올라온 폼을 매우 정확히 꿰뚫어봤으며 특히나 바클리는 깔끔한 플레이로 믿음에 보답하였다.

24R 홈에서 열린 아스날전은 다비드 루이스가 퇴장당하고 조르지뉴가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고 아스필리쿠에타의 골로 리드를 이끌어 갔으나, 캉테의 결정적인 실수제라드 빙의와 베예린의 환상적인 중거리 슛으로 2:2로 비기고 만다. 특히 초반에는 좌우 측면에서 파상공세를 하며 아스날을 몰아붙였으나, 이 때문인지 후반으로 갈수록 선수들이 체력이 저하된 모습이 눈에 띄었고, 10명이 된 아스날과 수비력에 있어서 차이가 없을 정도로 후반에 아쉬운 모습을 많이 보였다. 대체적으로 지거나 비기게 되는 경우가 이러한 양상을 띄고 있다는 점이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5. 램파드에 대한 말, 말,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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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는 전율을 일으키는 선수다. 공간과 공간 사이를 귀신처럼 파고들어 골을 창출해 낸다.
거스 히딩크
램파드는 골을 넣는 능력을 가진 미드필더이며 그를 대신할 선수는 존재하지 않는다.
주제 무리뉴
램파드는 언제나 에너지가 넘치며 스트라이커의 정신을 가진 미드필더이다. 그는 매우 특별한 선수다.
플로랑 말루다
램파드는 환상적인 선수다.
마이클 오언
첼시 클럽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그와 함께한 시간이 그리울 것이다.
존 테리
당신같은 캡틴과 대결한 것은 내 업적이다.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
같이 플레이한 선수중 가장 위대한 선수였다. 그는 미드필더로서 부족한 부분없이 완벽했던 선수다.
페트르 체흐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위대한 득점력이 뛰어난 미드필더. 어릴적 우러러본 나의 우상과 같은 레전드.
잭 윌셔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손꼽히는 레전드. 그는 폴 스콜스보다 더 위대한 선수이다.
제이미 캐러거
정말 위대한 선수. 그의 꾸준한 퍼포먼스는 믿을수 없을 정도다.
아르센 벵거
뛰는 기간 동안 자신의 공로를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하는 선수들이 일부 있다. 하지만 램파드는 역대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하나로 기억될 것이다. 그는 완성된 미드필더였을 뿐 아니라, 공격수와 같은 득점 기록도 보유했다. 우리는 미드필더에게 그런 득점 능력은 다시 볼 수 없을 것이다.
차비 에르난데스
같이 뛰어본 미드필더 중 단연 최고였다. 가장 지능적이었고, 가장 효율적인 선수였다.
디디에 드록바
그는 클럽과 국가를 위해 환상적인 선수였다. 그는 탑 플레이어다.
스티븐 제라드
모두들 스트라이커에게 득점을 기대하지만, 항상 램파드가 득점한다. 그 어떤 미드필더도 램파드처럼 득점하지는 못할 것 같다.
지안프랑코 졸라
램파드와 제라드는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고의 중앙 미드필더이다. 이 둘은 정말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
이안 라이트
램파드와 비에라의 파트너십으로 중원을 구성하면 정말 최고일 것이다. 공격적인 면에서 역대 최고는 램파드, 수비적인 면에서는 비에라이기 때문이다.
'''앨런 시어러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최고의 미드필더는? 이라는 질문에) 최고의 선수라? 음, 램파드가 아니면 누가 최고겠는가, 여태껏 본 선수중에 가장 깊은 인상을 준 선수였다. 실력적으로 의심의 여지가 없는 엄청난 선수였으며, 프로페셔널 그 자체였다. 요즈음 레전드라고 하는 칭호가 자주 사용되고 남발되는 경향이 있는데 램파드와 같은 선수가 진정한 레전드 칭호를 받을 자격이 있다.
로타어 마테우스

6. 기타

  • 오랜 시간 함께 살며 두 아이를 낳은 동거인이 있었으나 헤어지고[38] 다른 여자를 만났다. 얼마 전엔 휴가지에서 다수의 여성들과 나체파티를 즐겼다. 하지만 최근 들어 전 아내와 다시 만나는 등 가족과 잘 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중이다.
  • 아이큐가 높은 것으로 유명한데, 첼시 자체 팀 내 지능검사에서 150이 넘는 아이큐로 해당 조사기관 기록 중 역대 1위를 찍어주셨다. 첼시 팀닥터인 브라이언 잉글리시는 아이큐가 '자신보다 높다'고 강조하기도. 사실, 램파드가 명문 사립학교를 나왔고 국가시험에서 12개 과목 패스하고 라틴어 A를 받았다는 걸 고려하면 그다지 이상하지 않은 결과이다. 첼시 내에선 가디언을 읽는 선수로 유명했으며, 실제로 청소년들에게 권한 책들도 수준이 꽤 높다. 또한 멘사회원이기도 하다.
  • 인테르로 부임한 무리뉴 감독의 강력한 오퍼를 받았으나 첼시 팬들을 떠날 수 없다는 이유로 거절했다. 당시 첼시를 떠나지 말라는 어머니의 유언이 결정적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어머니의 죽음 후 일주일 뒤 챔피언스 리그 4강전에서 리버풀과 만나서 연장전에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감동을 선사했다. 어머니의 사후 언제나 골을 넣은 뒤에는 하늘을 가리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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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리어 동안 총 39개의 EPL 구단 상대로 득점을 기록하여 EPL 최다 클럽 상대 득점 부문 1위에 올라 2016 기네스북에 이름을 등재하였다.
  • 2015년 6월자 서훈명단(2015 Birthday Honours)에서 '4등급 대영제국 훈장(OBE)' 수훈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파일:external/cdn-01.belfasttelegraph.co.uk/PANews%20BT_P-bb7088f3-a88e-4b7f-a487-f2062757eac3_I1.jpg
  • 해리 레드냅 전 QPR 감독이 바로 램파드의 이모부이다. 레드냅 감독이 웨스트햄의 선수로 활약했던 당시 아내의 쌍둥이 여동생을 팀 동료인 프랭크 램파드 시니어에게 소개를 해줬고, 둘이 결혼해서 낳은 아이가 바로 프랭크 램파드 주니어. 한편 레드냅 감독의 아들인 제이미 레드냅과 프랭크 램파드는 이종사촌 지간이다. 이종사촌형은 리버풀 레전드, 이종사촌동생은 첼시 레전드
  • 선수 시절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지만[41](특히 데뷔 초창기에 팬들로부터 뚱뚱하다고 많은 놀림을 받았다) 나름 축구 엘리트 코스를 차근차근 밟아온 선수이다. 일단 집안이 유명 축구 집안이고 잠재력을 인정받아 유스 명문에 입단, 그 후 당시 중상위권이던 팀으로 이적을 해서 부흥을 이끌며[42] 팀의 역사를 새로 썼다. 클럽의 최고 레전드가 된 것은 당연지사. 그의 출전 기록이 말해주듯, 데뷔부터 은퇴까지 굉장히 꾸준했던 선수이기도 하다. 국대 또한 21세 이하 대표팀부터 소집되었고 성인 대표팀에서는 센츄리 클럽을 가입할 정도로 오랫동안 자국 축구의 슈퍼스타였다. 다만 국대 커리어가...
  • 존 테리의 지목을 받아 슛포러브 캠페인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 2014-15 시즌을 앞두고 이적을 결심한 데에는 다양한 이유들이 있었으나 가장 큰 문제는 자기를 대체하러 온 선수가 세스크 파브레가스였다는 점에서 이전의 앙금을 풀지 못해서라고 한다. 첼시의 2015-16 시즌이 폭망한 원인 중 하나가 앞선 2014-15 시즌, 로테이션 부재로 인한 과다한 노예출장이었던 것[43]을 감안하면 시티에서도 준수한 활약을 펼쳤던 램파드의 부재가 다소 아쉽다.
  • 정치적으로는 보수당 지지자이며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의 재임 중에 그를 지지하기도 했다. 대다수 영국 국적의 축구선수들이 노동 계급 출신이며 그런 탓에 축구계에 노동당 지지자가 많다는 점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충분히 예외적이라고 할 만하다[44].
  • 어째 게임에서의 취급은 함께 비교되는 폴 스콜스, 스티븐 제라드에 비해서 처참하다(...) 포지션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역대급 골을 집어넣은 램파드였지만 피파온라인3에서는 월드베스트 팩에서 나오면 욕부터 하는 선수가 되어버렸고, FIFA 19에서도 아이콘으로써 게임에 다시 나왔지만 비주류 선수다(...)

6.1. 제라드 vs 램파드

축구계의 라이벌리라고 하면 빠질 수 없는 논쟁의 주인공.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7. 수상 경력

7.1. 대회 우승

7.2. 개인 수상

7.3. 개인 기록

  • 2005년 발롱도르, FIFA 올해의 선수: 2위[45]
  • EPL 통산 출전: 3위 (609경기)[46]
  • EPL 통산 최다 출전 시간: 2위[47]
  • EPL 통산 득점 4위(미드필더 중 1위): 176골[48]
  • EPL 역대 최초 10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49]
  • EPL 통산 도움 4위: 102개[50]
  • EPL 164경기 연속 선발 출장 기록[51]
  • EPL 통산 역대 최다 중거리슛 득점: 41개
  • EPL 통산 39개 팀을 상대로 득점 기록[52]
  • 첼시 FC 통산 211골 득점(구단 역대 최고 기록)

7.4. 출전 기록

시즌클럽소속 리그리그FA컵리그컵대륙 대회기타총합
경기 득점 경기 득점 경기 득점 경기 득점 경기 득점 경기 득점
1995-96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2 0 0 0 0 0 - - - - 11 1
스완지 시티 AFC 잉글랜드 디비전 2 9 1 0 0 0 0 - - - -
1996-97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13 0 1 0 2 0 - - - - 16 0
1997-98 31 5 6 1 5 4 - - - - 42 10
1998-99 38 5 1 0 2 1 - - - - 41 6
1999-00 34 7 1 0 4 3 10 4 - - 49 14
2000-01 30 7 4 1 3 1 0 0 - - 37 9
2001-02 첼시 FC 37 5 8 1 4 0 4 1 - - 53 7
2002-03 38 6 5 1 3 0 2 1 - - 48 8
2003-04 38 10 4 1 2 0 14 4 - - 58 15
2004-05 38 13 2 0 6 2 12 4 - - 58 19
2005-06 35 16 5 2 1 0 8 2 1 0 50 20
2006-07 37 11 7 6 6 3 11 1 1 0 62 21
2007-08 24 10 1 2 3 4 11 4 1 0 40 20
2008-09 37 12 7 3 2 2 11 3 - - 57 20
2009-10 36 22 6 3 1 0 7 1 1 1 51 27
2010-11 24 10 3 3 0 0 4 0 1 0 32 13
2011-12 30 11 5 2 2 0 12 3 - - 49 16
2012-13 29 15 4 2 3 0 10 0 4 0 50 17
2013-14 26 6 1 0 1 1 11 1 1 0 40 8
2014-15 맨체스터 시티 FC 32 6 2 0 1 2 3 0 - - 38 8
2015 뉴욕 시티 FC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10 3 0 0 - - - - - - 10 3
2016 19 12 0 0 - - - - 2 0 21 12
총계 647 193 73 28 51 23 130 29 12 1 913 174

[1] 이름 뒤의 'OBE'는 대영제국 훈장 4등급을 받았음을 나타내는 것이다.[2] Romford[3] 램파드가 공격형 미드필더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공미로서는 안첼로티가 활용하다가 포기하고 안데르송 데쿠를 그 자리에 기용할 정도로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결국 데쿠도 딱히 폼이 좋지 않아 다시 4-3-3 전술로 돌아가면서 아예 공미를 쓰지 않게 된다. 하지만 전형적인 중앙 미드필더라고 하기에는 공격 기여도가 매우 높고 상대 박스 매우 깊숙히 침투한다. 기본적으로는 중앙 미드필더이지만 공격형 미드필더의 역할을 병행하는 독특한 미드필더라고 봐야 할 듯.[4] 신장 대비 몸무게가 상당하다. 키는 183cm이지만 몸무게는 거의 90kg대를 유지하여 신장 대비 체중은 키 180 후반에 80kg 초반의 체중을 지닌 드록바보다도 더 나갔다. 둘 다 몸싸움에서는 결코 쉽게 지지 않는 선수들이란 걸 감안하면 램파드의 체중은 근육량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보인다.[5] 프리미어 리그 통산 득점 역대 4위(177골), 첼시 FC 역사상 최다 득점자(211골). 축구 역사상 골 잘 넣는 미드필더는 많았지만, 램파드처럼 중앙 미드필더 포지션에서 오랜 기간동안 꾸준히 높은 수준의 득점력을 보여준 선수는 없다.[6] 현역 선수 중에서는 아론 램지의 움직임과 상당히 유사하다.[7] 다만 공중볼 경합을 적극적으로 하는 선수는 아닌지라, 선수 생활 동안 헤딩 골은 5골밖에 없었다.[8] 참고로 1위는 라이언 긱스(162도움).[9] 이러한 부분에서는 라이벌 스티븐 제라드와 상당히 유사하다.[10] 사실 잉글랜드 선수들에게 투박하다는 편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램파드와 더불어서 폴 스콜스, 스티븐 제라드도 기술적으로 완성도가 높은 선수들인데 뻥글잉글랜드 축구의 이미지 때문인지 섬세함이 부족한 선수들로 많이들 착각한다.[11] 선수 생활 당시 잉글랜드 최고의 테크니션이었던 조 콜은 램파드의 테크닉을 매우 높게 평가했는데, 그가 슛을 때리기 전에 공을 잡아놓는 기술은 자기가 본 것 중에서 최고였다고 한다. 즉, 램파드의 높은 득점력도 테크닉이 동반되지 않았다면 불가능했던 일.[12] 직접 골을 노려볼만한 위치에서는 주로 드록바, 마타가 많이 찼고 램파드는 크로스를 올릴만한 위치나 먼거리에서 주로 찼다. 장거리 프리킥에서는 무회전을 자주 시도한다. 하지만 거리도 길고 유형이 유형인지라 직접 골로 연결된 경우는 적다. 그리고 장거리에서도 알렉스한테 많이 양보했다.[13] 1위는 앨런 시어러. 시어러는 프리미어리그에서 페널티 킥으로만 52득점을 기록했다.[14] 3번씩이나 PK를 찬 이유는 페널티킥을 차기 전 박스 안으로 첼시 선수들이 들어왔기 때문이다.[15] 몸무게가 90kg정도나 되어서 과체중이 아니냐는 사람들도 있는데 워낙에 체격이 좋고 벌크업이 잘 되어있어서 그렇지 벗은 몸을 보면 다 근육이고 군살도 없다. 뱃살 토실토실한 랑은 거리가 멀다.[16] 라이벌로 평가받는 스티븐 제라드가 때때로 순간 폭발력을 이용하여 저돌적인 돌파를 보여주었던 것과는 대비되는 부분이다.[17] 그나마 로테이션 논란에서 벗어날만한 감독은 감독 대행이던 라파 베니테스 정도 말고는 거의 없다. 특이하게도 무리뉴를 제외하고 대부분 이탈리아 출신 감독들이다[18] 조르지뉴마테오 코바치치가 10월 동안 혹사당한 것으로 반박하는 의견이 있을 수 있는데 이 때 첼시는 이 둘의 포지션에서 뛸 은골로 캉테, 로스 바클리, 루벤 로프터스치크 등이 죄다 부상으로 아웃된 상태이고 남는 게 막 1군에서 콜업된 빌리 길모어뿐이었다.[19] 당시 첼시가 영입 금지 징계 때문에 램파드가 선수 영입을 할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이 선수들을 쓰는 게 아니냐는 의견이 많으나 램파드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이를 부정하고 징계가 없었더라도 유스 출신 선수들을 기용했을 거라고 밝혔다.[20] 사실 오도이는 17-18 시즌 후반기부터 1군에서 뛰었으나 두 시즌 동안은 출전 기회가 그리 많지 않았다.[21] 아스필리쿠에타는 크리스탈 팰리스 전에서 제임스에게 선발 자리를 주기 전까지 73경기를 연속으로 선발로 뛰었으며 그 경기들 대부분을 풀타임으로 뛰었었다.[22] 클럽에서 많은 것을 이뤄낸 베테랑들을 출전 명단에서 제외할때 이것을 미리 해당 선수한테 얘기하고 상황을 설명하면서 선수와 소통을 중시하는 감독이 있는 반면 베니테즈는 그런게 없었다고 한다.[23] 비엘사가 맡은 리즈가 54점으로 꽤 차이나는 1위이고 2위인 노리치시티가 49점이다.[24] 두 코치 모두 과거 첼시에서 코치로 활약했으며, 조디 모리스는 1995년부터 2003년까지 첼시에서 선수로도 활약을 했다. 램파드와 함께 첼시에 돌아온 것. 모리스는 과거 첼시 유소년팀 코치, 감독으로 활약하였으며 현재의 첼시 유스팀은 모리스가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할 정도다.[25] 램파드는 후의 인터뷰에서 징계가 없었더라도 나는 유스 출신을 기용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26] 사실 이것은 그 동안 첼시가 감독을 자주 경질한 것에서 따와 첼시 팬들을 비롯한 축구 팬들이 자책성 드립으로 썼었다.[27] 시즌 치크,오도이,뤼디거,캉테는 전 시즌 막판부터 부상이었으며 제임스,윌리안은 프리시즌 중 부상, 페드로,코바치치도 현재 부상당하며 베스트 11 중 3명과 확실한 경쟁자원 4명이 나가리가 된 상황이다.[28] 오프사이드긴 했어도 타미 아브라함과 일대일 장면이 나왔는데 이걸 또 선방했고 여러 위험한 장면들을 침착히 잘 막았다.[29] 이 두 선수 외에도 코바치치 역시 사리 체제보다 훨씬 폼이 오른 모습을 보여 로프터스치크가 돌아와도 주전 경쟁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바클리는........[30] 사우스햄튼 전에서 바추아이에게 환상적인 패스로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뉴캐슬 전에선 드리블로 수비 3명을 이끈 뒤, 중앙으로 크로스하여 이후 알론소의 골이 만들어지는 계기가 되었고 아약스 전에서도 드리블로 수비 2명을 이끈 뒤, 바추아이에게 어시스트했다.[31] 아약스는 두 명이 퇴장당했기 때문에 역전당했다면 이를 뒤집는 것이 거의 불가능했다.[()는] 한화로 추산[33] 펩 과르디올라의 바르셀로나, 뮌헨, 맨시티에서의 381경기 중에서 가장 낮은 점유율이다.[34] 이 승리가 19/20 시즌 빅6팀을 상대로 처음 얻은 승리이다.[35] 무리뉴는 이 건에 대해 퇴장이 아니며 뤼디거가 갈비뼈 골절이라도 당했냐면서 조롱했다.[36] 눈이 예쁘다는 평가가 많으며 키도 163cm로 캉테 못지 않게 작다. 때문에 경기 후 여러 축구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다.[37] 후반 추가 시간에도 뤼디거가 공을 걷어낸 뒤, 갑자기 뒤를 보고 케파에게 크게 화를 내는 모습이 나왔는데 케파가 의사 표현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에 불만을 표시한 것으로 보인다.[38] 동거인의 남편이 무슬림이었는데 이혼을 안 해줬다고 카더라.[39] 여담으로 영국에서 한 여성에게 리암 니슨이 아니냐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다고 한다.[40] 앨런 시어러는 2016년에 3등급 CBE 훈장으로 승급되었다. 이것 역시 기사작위와는 관계가 없다.[41] 램파드가 17살 웨스트햄 시절에 감독, 선수, 팬이 오프라인에 모여 QnA시간을 가진 적이 있는데 한 팬이 해리 레드냅보고 "램파드 잘 못하는데 왜 기용하냐"고 면전에서 대놓고 깐 적이 있다. 이에 대해 해리 레드냅은 "얘(램파드) 앞에서 이런말 하고 싶지는 않았는데 얜 정상급 선수가 될거다(he will go right to the very top)"고 응수한 것은 굉장히 유명한 일화.[42] 거의 웬만한 클럽 트로피는 다 들어올렸다.[43] 세스크, 오스카, 마티치 조합에 하미레스, 미켈 조합인데 후보 선수 자원 둘의 기량 미달도 문제지만 세스크, 오스카 둘의 괴랄한 플레이 스타일을 맞춰주기엔 상당히 어려웠다.[44] 연예계나 스포츠계의 유명 인사들 중에서는 직업의 특성 탓인지 정치적으로는 진보 성향인 경우가 많다. 이는 영미권은 물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45] 이때 1위는 호나우지뉴.[46] 1위는 가래스 배리이고 현재에도 계속 갱신중이며, 2위는 라이언 긱스로 632경기 출장.[47] 가래스 배리 1위, 라이언 긱스 3위.[48] 득점 1위는 앨런 시어러로 260골.[49] 03-04 시즌~12-13 시즌[50] 1위는 162개의 라이언 긱스, 2위는 세스크 파브레가스, 3위는 웨인 루니.[51] 필드 플레이어로서는 역대 최다 연속 경기 출장[52] 2위는 38개 팀 상대로 득점을 한 앤디 콜인데, 아이러니한 것은 램파드의 39번째 득점 상대는 다름아닌 첼시였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