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30 21:26:45

앙투안 그리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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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1 FC 바르셀로나}}}]] [[FC 바르셀로나/2019-20 시즌|{{{-1 2019-20 시즌}}}]] [[틀:FC 바르셀로나|{{{-1 스쿼드}}}]]
1 테어 슈테겐 · 2 N. 세메두 · 3 피케 · 4 I. 라키티치 · 5 세르지오 (VC) · 6 토디보 · 8 아르투르
9 수아레스 · 10 메시 (C) · 11 O. 뎀벨레 · 13 네투 · 15 랑글레 · 16 M. 와귀에 · 17 그리즈만
18 조르디 알바 · 19 알레냐 · 20 S. 로베르토 · 21 F. 더 용 · 22 비달 · 23 움티티 · 24 주니오르
파일:스페인 국기.png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 이 표는 간략화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 바르셀로나 스쿼드에 변동이 있으면 두 틀 모두를 수정해주세요.

앙투안 그리즈만의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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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6 UEFA 유럽 최우수 선수상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앙투안 그리즈만
3위
가레스 베일
UEFA 유로 2016 MVP
앙투안 그리즈만
2018 FIFA 월드컵
골든 볼
루카 모드리치
실버 볼
에덴 아자르
브론즈 볼
앙투안 그리즈만
UEFA 유로파 리그 Player of the Season 2017/18
앙투안 그리즈만

FIFA 월드컵 우승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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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No. 17
앙투안 그리에즈만[1]
(Antoine Griezmann)
생년월일 1991년 3월 21일 ([age(1991-03-21)]세)
국적 파일:프랑스 국기.png 프랑스[2]
출신지 프랑스 마콩
신체조건 174cm / 72kg
포지션 공격수[3]
주발 왼발
등번호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 7번
FC 바르셀로나 - 17번
유스클럽 EC 마콩 (1997~1999)
UF 마콩 (1999~2005)
레알 소시에다드 (2005~2009)
프로클럽 레알 소시에다드 (2009~2014)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14~2019)
FC 바르셀로나 (2019~ )
국가대표
(2014~ )
78경기 30골
SNS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종교 가톨릭

1. 개요2. 선수 경력3. 플레이 스타일
3.1. 장점3.2. 단점
4. 커리어
4.1. 대회 기록4.2. 개인 수상
5. 그리즈만에 대한 말, 말, 말6. 기타7. 같이 보기

1. 개요

프랑스 국적의 FC 바르셀로나 소속 축구 선수. 포지션은 공격수이다.

AT 마드리드의 에이스로 활약하면서 UEFA 챔피언스 리그 준우승을 이끌었고, 2019년 여름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하였다. 국가대표팀에서도 유로 2016 MVP 수상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면서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2. 선수 경력

2.1. 클럽 경력

파일:그리즈만/클럽.jpg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앙투안 그리즈만/클럽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 국가대표 경력

파일:7리즈만.jpg
프랑스 대표로 각 연령별 대표로 참가하였고 2010년에 개최된 UEFA U-19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는 U-19 프랑스 대표의 일원으로서 팀의 우승에 기여하였다. 그러나 2012년 11월 U-21 대표팀 소집 사이 얀 음빌라, 음바예 니앙, 위삼 벤 예데르 등과 함께[4] 유흥업소에 출입했던 사실이 발각되어 2013년 12월 31일까지 청소년 대표를 포함한 대표팀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2011년 FIFA U-20 월드컵에서 16강전을 한국과 상대한 적이 있는데 당시 해설이 무회전 프리킥을 차는 선수라고 소개했었다.

2014년 3월 5일 네덜란드와의 친선경기에서 선발출전하며 A 대표팀에 데뷔하였다. 6월 1일 파라과이와의 친선경기에서 데뷔골을 넣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프랑스 대표로 선발되었다. 팀이 8강까지 가면서 총 5경기를 치르는 동안 한 골도 넣지 못하는 등 시즌 중에 보여주던 퍼포먼스에 비해 많이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2015년 10월 A매치 중 골을 넣은 카림 벤제마의 등에 올라탔는데 벤제마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팀킬이긴 한데 한편 클럽에서는 각각 라이벌 관계인 팀에 속하는지라 입장이 묘하게 됐다. 시메오네: 계획대로 거기다 벤제마가 모종의 사건에 휘말리면서 정의구현한 것이라며 칭찬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클럽에서 뛰어난 활약 비해 프랑스 대표팀에서의 활약은 미미하여 아쉬움을 남기고 있었는데....

2.2.1. UEFA 유로 2016

파일:그리즈만 유로 2016.jpg
역시나 개막전이었던 루마니아전에서는 부진해서 프랑스 선수들 중 처음으로 교체를 당했다. 알바니아전에서는 폴 포그바와 함께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고, 교체 투입되어 헤딩 결승골을 터뜨렸다. 그러나 이어진 스위스전에서는 다시 부진했는데...

아일랜드와의 16강전에서 프랑스는 그리즈만에게 4-2-3-1 포메이션의 3의 중앙을 맡겼고 아일랜드에게 선제골을 허용하여 끌려가던 중 후반전 2골을 퍼부으며 프랑스의 역전승에 기여했다. 첫번째 골은 그리즈만답게 작은 키를 좋은 위치 선정과 타점으로 상쇄한 날카로운 헤더였고, 둘째 골은 후방에서 날아온 롱패스를 올리비에 지루가 노마크 상태에 있었던 그리즈만에게 키패스로 연결해 나온 골이었다. 직후에는 다시 지루와의 연계 플레이에서 골키퍼와의 일대일 찬스를 앞둔 상황에서 백태클을 당해 아일랜드 수비수 셰인 더피의 퇴장을 이끌어냈다. 후스코어드 닷컴에서는 평점 9.1로 MOM 선정.그리즈만 거품설 다나와

아이슬란드와의 8강전에서는 코너킥으로 폴 포그바의 헤딩골이자 프랑스의 두 번째 골을 도왔고, 후반전 막판에는 박스 바깥으로 흘러나온 볼을 파예에게 내주고 파예가 중거리슛을 성공시키면서 2도움을 기록, 직후에는 지루가 살짝 흘려준 볼을 받아 스피드로 아이슬란드 수비진을 뚫고 칩샷으로 팀의 네 번째 골을 넣었다. 덕분에 4골 2도움으로 유로 본선 득점 1위에 오르게 되었다. 경기는 5대2로 프랑스의 승리.

준결승 독일전에서는 무려 멀티골이라는 사고를 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단순 득점 뿐만아니라 드리블과 연계 플레이도 훌륭했다. 후스코어드 통계에 따르면, 5번의 드리블 성공으로 토니 크로스와 더불어 가장 많은 드리블을 성공시켰으며 2번의 키패스를 기록했다고 한다. 그야말로 이번 대회를 자신의 대회로 만들고 있으며, 결승전 포르투갈전에서 화룡점정을 찍을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러나 결승전에서 프랑스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부상으로 전반 24분에 조기아웃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그 시점부터 어수선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정신무장이 단단히 된 포르투갈의 늪축구에 말려버렸다. 그리즈만은 날카로운 오프더 볼 움직임과 함께 문전에서 결정적인 헤더 기회를 잡았으나 아쉽게 뜨고 말았고, 프랑스의 공세는 포르투갈의 루이 파트리시우 골키퍼의 선방에 번번이 막혔으며 후반 추가시간 지냑의 회심의 슈팅마저 골대를 맞추는등 운도 따르지 않으며 연장전으로 돌입했다. 결국 연장 후반전 에데르에게 뜬금포를 얻어맞으며 0-1로 패배하며 최악의 대회 마무리를 하고 말았다. 프랑스의 홈이었던데다가 이 경기전 프랑스는 포르투갈에게 공식전 10연승 중이여서 더욱 충격적이었던 패배. 그리즈만은 2016년 챔피언스리그에 이어 유로 준우승을 기록했으며, 서럽게 눈물을 흘렸던 챔스 결승이나 2014년 월드컵 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해탈했던건지 포르투갈 선수들의 우승 세레모니가 이어질동안 그저 멍하니 경기장을 산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챔스에서도 유로에서도 준결승에서 노이어를 패고 왔는데 결승에서 호날두의 팀을 만나 다 졌다. 역시 콩리즈만

준우승에 그쳤지만 그리즈만은 UEFA가 공식 발표한 유로 2016 MVP에 선정되었다. 또한 6경기에서 총 6골을 기록하며 유로 1984에서 대표팀 선배인 미셸 플라티니가 기록한 9골에 이어 단일 대회 득점 2위 기록을 세웠고 당연히 득점왕까지 거머쥐는 영광을 안았다. 대회 베스트 11은 덤. 확실히 이번 대회를 계기로 확고한 프랑스 대표팀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한 듯하다.

2.2.2.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파일:트로피즈만.jpg
프랑스와 호주의 C조 1차전에 선발출격하여 혼자 PK를 만들고 골을 넣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프랑스 공격진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며 PK말곤 별다른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하였다. 이 경기는 이번 대회에서 사상 최초로 도입된 비디오 판독 시스템이 사용되었는데, 이 PK가 사상 처음으로 이 시스템의 수혜를 입으면서 그리즈만은 VAR 시스템으로 인해 득점한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또한 MOM으로 선정되었다.

페루와의 C조 2차전에서도 득점에는 실패했지만, 키패스를 전반전에만 10개를 성공시키는 등 괜찮은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파일:griezmann_keypass.png

이어서 덴마크와의 C조 3차전에서는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하고 교체되었다. 다만, 이날 경기는 양팀 선수 모두 엄청난 졸전을 펼쳤다. 양팀 선수들 모두 무승부로 같이 올라가도록 짜기라도 했는지 의욕없이 볼만 돌리는 장면이 대부분이었고, 덕분에 관중들의 야유소리가 시종일관 계속되었다. 그 은골로 캉테조차도 10km 밖에 안뛴 경기.[5]

그리즈만이 조별리그 1득점인 점, 프랑스가 조별리그에서 부진하고 마지막 경기를 0대0으로 끝마친 점에서 유로 2016과의 평행이론설이 대두되고 있다. 그리즈만은 해당 대회에서 토너먼트에서만 5골을 기록하며 6골로 득점왕을 하였고 팀은 준우승하였었다.

아르헨티나와의 16강 경기에서는 전반 10분에 킬리안 음바페가 얻어낸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면서 대회 2호 골을 기록하였다. 그리고 우루과이와의 8강전에서 바란의 골을 어시스트하고 1골을 기록하며 경기 MoM에 선정되었다. 16강전은 음바페가 대부분의 화제를 가져갔지만 8강전은 그리즈만이 주인공이 되었다. 또한 다른 국가지만 고딘, 히메네스 등 같은 팀 동료를 생각하여[6] 특유 세러머니를 하지 않는 등 매너있는 행동을 하였다.

필드골이 기대보다 적지만, 전술적으로 프랑스의 득점은 빠른 주력으로 수비 라인을 붕괴 시킬 수 있는 음바페와, 세트피스 상황에서 피지컬적 우위를 가져 갈 수 있는 다른 선수가 담당하고 있다. 그리즈만 본인은 2선에 위치한 프리롤 포워드로서 안정적인 볼키핑과 키패스로 기회를 창출하고, 적극적인 수비 가담으로 중원장악에 도움을 주는 등, 황금세대 프랑스의 에이스 역할을 확실히 하고 있다.

벨기에와의 4강전에서는 골만 못넣었을 뿐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했다. 간결하고 빠른 드리블 돌파, 본인의 장기인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한 저극적인 수비가담, 간결하고 침착한 원터치 패스, 넓은 시야를 이용한 질 좋은 패스들, 이타적인 플레이 등 프랑스의 결승 진출의 일등 공신이 되었다. 다만 슛들이 골로 연결 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결승전에서 프랑스가 크로아티아에 패배해 준우승에 머물 경우 유로 준우승, 챔피언스 리그 준우승, 라 리가 준우승, UEFA 올해의 선수 2위 기록에 더불어 미하엘 발락에 버금가는 역대급 콩커리어를 달성하게 된다.

이러한 우려와 달리, 결승전에서 훌륭한 활약으로 프랑스의 20년만의 월드컵 우승에 기여했다.[7] 자기가 얻어낸 프리킥을[8] 직접 띄우고 마리오 만주키치가 막아내려다 자책골이 되면서 분위기를 바꾸었다. 이어 그리즈만이 올린 코너킥이반 페리시치가 핸드볼 파울을 범하면서 페널티 킥을 얻어내고, 골로 연결했다. 또한 후반전 13분 경에는 음바페의 굴절된 크로스를 잡아 포그바에게 연결해 3번째 득점에 기여했다. 결승전 MOM 선정.

최전방 공격수인 지루유효슈팅 0으로 무득점에 그쳐 프랑스 월드컵의 주전 공격수였던 스테판 기바르쉬의 뒤를 이은 상황에[9] 공격을 이끌다시피하여 골든볼 수상이 유력해 보였지만 골든볼 수상은 이번에도 준우승 팀의 에이스인 루카 모드리치가 차지했고[10] 콩리즈만 답지 않게 그리즈만은 에덴 아자르에게 밀려 브론즈볼에 그쳤다. 루카쿠, KDB에 비해서 더욱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준 아자르와 달리 프랑스는 그리즈만과 음바페가 화제를 양분했기 때문에 우승에도 불구하고 브론즈볼을 받은 듯. 득점왕 경쟁도 6골을 넣은 해리 케인에게 밀려 4골로[11] 콩리즈만답게 실버 부츠에 그쳤다. 그래도 이번 월드컵을 통해 자신이 포스트 메날두 시대의 주연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증명하게 되었다. 네이마르 지못미

결승전이 끝나고 프랑스 선수진 모두가 모여 셀레브레이션을 하는 동안에 잠시 떨어져, 혼자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연이은 메이저 대회 준우승으로 마음 고생이 심했던 듯.

최종 성적은 4골(3PK) 2도움, MOM 3회 선정[12], 브론즈볼, 실버부츠.

2.2.3. UEFA 네이션스 리그/2018-19 시즌

독일과의 UEFA 네이션스 리그 경기에서 페널티 킥 포함 2골을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2.2.4. UEFA 유로 2020/예선

페널티 킥을 2경기 연속으로 실축하였다.

3. 플레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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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장점

우수한 골 결정력과 빠른 주력, 타고난 위치선정으로 포처처럼 플레이한다. 그 동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배출한 페르난도 토레스, 아구에로, 포를란, 팔카오, 디에고 코스타 등이 전통적인 최전방 공격수에 가까운 것과 대조적으로, 그리즈만은 중원에 머물러서 플레이하는 게 익숙한 딥라잉 포워드로 활약하고 있다.

그리즈만은 좋은 위치선정과 스피드를 살린 오프사이드 라인 브레이킹으로 기회를 잡고 깔끔한 슈팅으로 마무리하는 스타일이다. 왼발잡이지만 오른발 슈팅도 준수하다. 또한 중거리슛과 프리킥 실력도 뛰어나고, 키가 작음에도 정확한 헤딩과 위치선정 덕에 헤딩으로 넣은 골도 적지 않다. 찬스 하나하나에 대한 집중력이 엄청나기 때문에 적은 기회에도 골은 확실히 넣어주는 편. 따라서 골에 대한 순도도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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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이 다른 공격수들과 가장 차별화되는 점은 팀 내 주포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수비가담을 한다는 것이다. 참고자료 이 자료를 보면 알겠지만, MSN호날두 4명의 90분당 인터셉트 성공, 태클 성공 횟수를 합쳐도 그리즈만의 기록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작다(...). AT 마드리드 특유의 수비적인 전술 때문이기도 하지만, 리그내 다른 탑 공격수들과 비교했을때 전방 압박 플레이로 눈에 보이는 스탯 이상으로 팀에 많은 기여를 한다.
16-17시즌부터는 플레이메이커 성향이 상당히 가미된 스타일로 바뀌었다. 소속팀에서 큰 메리트로 작용하였는데, 17-18시즌 초반 코케의 부진과 더불어 팀이 공격에서 큰 부진을 겪자 그리즈만이 내려와서 공격을 풀어나가는 플레이메이커의 모습을 보여주었다.[13] 디에고 코스타의 복귀 이후에도 공간을 찾거나 압박 이외에 플레이메이킹에 시간을 쏟는 것이 늘어났다. 이러한 스타일의 변화 덕분에 4-3-3 폴스 나인에서도 활약하는 등 기존의 제한적인 롤만 소화할 수 있다는 비판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었다.

오프더볼이 매우 뛰어나고 패스를 통해 압박을 벗어나는 것에 일가견이 있는 선수다. 연계는 공격수 중 손가락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수준급. 넓은 시야로 뿌려주는 패스가 일품이다.

간과되고 있는 장점으로 체력이 뛰어나다는 점이 있다. 프로 데뷔 이래 부상으로 결장한 경기가 단 한 경기 뿐이다.[14] 또 기복이 있긴 해도 그 기복이 시즌 후반부에 집중적으로 나타나는 조루형(...)은 아니다. 오히려 시즌 하반기에 인상적인 경기를 보여주는 슬로우 스타터 기질이 있다.

3.2. 단점

그리즈만이 디발라, 포그바처럼 전술적 제약이 따르는 유형의 선수이라고 보는 주장이 있다. 지루나 디에고 코스타처럼 믿을 만한 타겟형 스트라이커가 함께 투톱으로 버티는 전술에서 그리즈만의 능력이 발휘된다는 것이다.[15]

또, 전체적인 능력치가 준수하긴 하나 투박한 온더볼, 이를테면 드리블이나 탈압박, 볼터치를 비롯, 모든 온더볼 관련 능력치가 둔탁해서 442의 비교적 압박을 덜 받는 세컨톱 정도의 위치를 제외하곤 별다른 활약을 못한다는 비판을 받는다. 피지컬이 신장에 비해선 좋지만 원톱을 할 정도는 아니고, 온더볼도 좋지 않아 빅앤스몰 체제가 아니면 활용하기 힘들다는 비판이 있다.

4. 커리어

4.1. 대회 기록

4.2. 개인 수상

5. 그리즈만에 대한 말, 말,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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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은 대단히 효율적인 선수로서 많은 득점을 올릴 뿐만 아니라 다른 동료들을 위한 득점 기회도 잘 만들어내는 선수이다.
디디에 데샹
그리즈만은 스피드라는 그만의 장점을 가지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줄 것이다.
그리즈만은 돋보이는 한 시즌을 보냈다. 그는 이제 매우 높은 클래스의 선수가 됐다. 그가 발롱도르 리스트에 없다는 사실은 내겐 불공정하게 느껴진다. 나는 그가 앞으로도 더욱 발전했으면 한다. 현재의 평가를 바꾸기 위해서는 결국 계속해서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줄수밖에.
디에고 시메오네
나는 그리즈만의 플레이에 큰 매력을 느낀다. 여러 클럽이 그의 플레이에 매력을 느끼고 있는 건 당연한 일이다.
아르센 벵거
말이 더 필요한가? 그리즈만은 월드 클래스 선수다.
클라우디오 브라보
우리 팀의 리더는 그리즈만이다. 유로 2016부터 그가 프랑스 대표 팀을 이끌었다고 생각한다.
킬리안 음바페
디디에(데샹)가 분명히 말했듯 그리즈만은 프랑스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경기의 흐름을 바꾸고 공격에 강렬함을 가져다 줄 선수다. 그리즈만은 마치 우리가 뛰던 때의 지단같이, 이 팀의 키플레이어다.[17]
마르셀 드사이
챔스 결승에서 가장 주의하는 선수? 나는 상대 팀원 전체를 주의한다. 그렇지 않다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들과 시메오네의 철학을 존중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굳이 한 선수의 이름을 거론해야 한다면 그리즈만이 대단한 선수라고 생각한다.
세르히오 라모스

6. 기타

  • 성인 그리즈만에서 알 수 있듯 독일계 혈통이다. 어머니는 프랑스에서 태어난 포르투갈인이며, 외할아버지 아마로 로페스(Amaro Lopes, 1957~1992)는 포르투갈의 축구 선수였다.
  • 2015년 11월 파리 테러 당시 본인은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독일과의 국가대표 경기를 뛰고 있었고, 여동생인 모드 그리즈만은 바타클랑 극장에서 콘서트를 보고 있었는데 운 좋게 살아남았다.[18] 남매가 모두 테러 현장에 있었지만 무사히 살아남았다.
  • 데이비드 베컴의 팬이다. 등번호가 7번인 것과 항상 긴팔 유니폼을 입고 플레이하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 라이벌 팀에 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는 그럭저럭 좋은 관계이다. 세 번이나 중요한 결승전에서 물 먹인 자이기에 싫어할 만도 한데, 휴가지에서 우연히 만나 웃으면서 '네가 싫다'라고 말하며 친목을 다지기도 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월드컵을 우승한 그리즈만을 호날두나 메시가 부러워하는 게 더 맞다. 월드컵은 다른 그 어떤 트로피와도 비교를 거부하기 때문.
  • 골을 넣을 때 하는 Drake의 "Hotline Bling" 수화기 세리머니가 그리즈만의 대표 세리머니다. 요새는 포트나이트의 "Take the L" 세리머니를 주로 하는 중인데, 딱히 멋있지도 않고 방정맞아서 호불호가 갈린다. 최근에는 포트나이트의 다양한 이모트를 다 한 번씩 세리머니로 해보고 있다. 이 세레머니들은 월드컵 결승에서도 했다고.
파일:external/as00.epimg.net/1491584843_673132_1491669126_noticia_normal.jpg
  • 북미 4대 스포츠 덕후이기도 한데, 본업인 축구를 제외하고 농구, 야구[20], 아이스하키, 미식축구[21], 골프 등 별별 스포츠를 다 즐기고 다닌다. 그중 농구를 가장 좋아하는데, 인스타에 본인이 농구하는 영상을 자주 업로드 하기도 하고, NBA 팀에 초청받아 구장에 몇 번 방문하기도 했을 정도. 맨유 이적설이 한창 핫할 때 NBA로 이적하겠다는 말맨유에 갈 바엔 농구한다을 괜히 한 것이 아니다. 이러한 영향 때문인지 미국 프로 스포츠에서 우승할 때나 주는 우승반지를 월드컵 우승 기념으로 포그바와 함께 주도해서 제작했다고 한다. 르브론 제임스의 팬으로, 디시전 쇼를 한 이유도 그를 따라한 것으로 보인다.
  • 풋볼매니저에서는 취급이 영 꽝이다. 분명히 좋은 선수는 맞고 거래 가격도 비싼데 어째 영 현실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상당히 능력치가 애매하다. 2017에선 한두 시즌만 하면 파울로 디발라와 함께 맨유맨시티에 간다.[23] 많은 유저들이 파울로 디발라, 마우로 이카르디와 함께 3대장으로 꼽지만, 그중에선 최약체이다. 맘 먹고 막자고 작정했을 때 막고 싶은데 알고도 못 막는 디발라, 미친 듯한 활동량과 오프 더 볼 능력으로 경기장 이곳저곳에서 분신술해가며 어떻게 막을지 모르는 이카르디와는 달리 확실히 막기 수월하다. 하지만 이는 그리즈만이 ATM에 이적한 직후이며 오히려 구작에선 레알 소시에다드라는 중위권 팀에 바이아웃도 저렴한 편이라 최고의 유망주 중 하나로 취급받는다. ATM에서도 디발라나 이카르디가 사기 캐릭 수준이라 부각받지 못하지만 실제로는 FM 시리즈 전통의 강캐라고 볼 수 있다. 사실 더 큰 문제는 주급 문제로, 완다가 합류하며 스폰서가 상향된 2019에서도 아틀레티코의 재정은 썩 좋다고는 할 수 없는데, 그리즈만의 높은 주급이 팀의 성장을 방해하는 문제가 생긴다.
  • 준수한 축구 실력과는 별개로 인성 면에서는 빈말로라도 좋다고 말하기 힘들다. 과거에 유니폼을 들고 그리즈만에게 사인받으려는 팬을 보고도 그냥 지나쳐 논란이 된 적이 있다 있다. 해당 영상[24] 바로 뒤에서 사인을 해주던 페르난도 토레스와 비교되며 더 큰 비판을 받았다. 또한 이따금 보여주는 시뮬레이션 동작도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결승전.[25] 아틀레티코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는 과정에서 했던 일련의 행동들도 아틀레티코 팬들에겐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 여담으로 바스크 순혈주의를 고수하는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이론상으로 영입이 가능한 월드클래스 선수이다. 같은 바스크 연고의 레알 소시에다드 유스 출신이라 조건을 만족하긴 하지만 현실적으로 출신 구단의 라이벌 구단에 갈 가능성은... 가능성이 있긴 있다
  • 우루과이에 대해 강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그리즈만의 딸의 대부가 디에고 고딘일 정도로 친한데, 그만큼 본인이나 딸도 우루과이에 강한 애착을 가지고 있을 정도다. 언젠가는 우루과이 여행을 꼭 가겠다고 한 건 덤. 또한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8강 우루과이전에서는 쐐기골을 집어넣고도 세리머니를 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KBS에서 졸지에 게임 중독자 취급을 당했다. 기사 KBS에서 게임중독의 심각성을 다루는 뉴스를 내보냈는데 그리즈만의 포트나이트 세리머니를 참고 자료로 내보낸 것. 심지어 뉴스의 내용조차 게임 중독의 심각성을 부각하려 악의적으로 편집해 비판 받는 중.
  • FC 바르셀로나에서 수아레스의 대체자원으로 이적 제안이 왔었지만 결국 잔류하기로 결단을 내리고 이적 제안을 거절하면서 정말 힘든 결정이었다고 속마음을 털어냈다. 기사
  • 은근히 상복이 영 없는 선수다. 2015-16 시즌 챔피언스리그와 유로를 씹어 먹다가 둘 다 마지막에 미끄러지는 바람에 발롱도르를 놓쳤고, 2018년에는 유로파 리그와 월드컵 우승을 달성했지만 음바페와 공이 분산된데다가 오히려 준우승을 한 모드리치에 화제성이 쏠리면서 골든볼도 날리고 또 발롱도르도 날렸다. 심지어 이렇게 발롱도르 최종 후보에 두 번이나 올랐음에도 아이러니하게 월드 베스트에 오른 적도 없다. 본인의 애매한 포지션 때문이기도 하지만, 2016년에는 수아레스 때문에 그렇다쳐도 2018년에는 받을 만 했는데 뜬금없이 아자르와 음바페가 공격수 자리를 가져가며 억울하게 수상에 실패했다.
  • 호날두의 애인 조르지나 로드리게스가 그리즈만 부부의 아들 임신을 축하하면서 "누나(그리즈만의 딸 미아 그리즈만)를 지켜줄 남동생이 생겼네요"라는 말을 했다가 욕을 먹은 일이 있다.[26]

7.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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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6px"
FC 바르셀로나 2019-20 시즌 스쿼드[주의]
등 번호 국적 포지션 한글 성명 로마자 성명 생년월일 체격 비고
1 파일:독일 국기.png GK 마르크안드레 테어슈테겐 Marc-André Ter Stegen 1992.04.30 ([age(1992-04-30)]) 187cm, 85kg
2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DF 넬송 세메두 Nélson Semedo 1993.11.16 ([age(1993-11-16)]) 179cm, 65kg
3 파일:스페인 국기.png DF 제라르 피케 Gerard Piqué 1987.02.02 ([age(1987-02-02)]) 194cm, 85kg 3주장
4 파일:크로아티아 국기.png MF 이반 라키티치 Ivan Rakitić 1988.03.10 ([age(1988-03-10)]) 184cm, 78kg
5 파일:스페인 국기.png MF 세르지오 부스케츠 Sergio Busquets 1988.07.16 ([age(1988-07-16)]) 189cm, 76kg 부주장
6 파일:프랑스 국기.png DF 장클레르 토디보 Jean-Clair Todibo 1999.12.30 ([age(1999-12-30)]) 189cm, 81kg
8 파일:브라질 국기.png MF 아르투르 멜루 Arthur Melo 1996.08.12 ([age(1996-08-12)]) 172cm, 67kg
9 파일:우루과이 국기.png FW 루이스 수아레스 Luis Suárez 1987.01.24 ([age(1987-01-24)]) 182cm, 86kg
10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FW 리오넬 메시 Lionel Messi 1987.06.24 ([age(1987-06-24)]) 170cm, 72kg 주장
11 파일:프랑스 국기.png FW 우스만 뎀벨레 Ousmane Dembélé 1997.05.15 ([age(1997-05-15)]) 177cm, 61kg
13 파일:브라질 국기.png GK 네투 무라라 Neto Murara 1989.07.19 ([age(1989-07-19)]) 191cm, 83kg
15 파일:프랑스 국기.png DF 클레망 랑글레 Clément Lenglet 1995.06.17 ([age(1995-06-17)]) 187cm, 81kg
16 파일:세네갈 국기.png DF 무사 와귀에 Moussa Wagué 1998.10.04 ([age(1998-10-04)]) 177cm, 70kg
17 파일:프랑스 국기.png FW 앙투안 그리즈만 Antoine Griezmann 1991.03.21 ([age(1991-03-21)]) 175cm, 72kg
18 파일:스페인 국기.png DF 조르디 알바 Jordi Alba 1989.03.21 ([age(1989-03-21)]) 170cm, 68kg
19 파일:스페인 국기.png MF 카를레스 알레냐 Carles Aleñá 1998.01.05 ([age(1998-01-05)]) 180cm, 73kg
20 파일:스페인 국기.png DF 세르지 로베르토 Sergi Roberto 1992.02.07 ([age(1992-02-07)]) 178cm, 68kg 4주장
21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MF 프렝키 더용 Frenkie De Jong 1997.05.12 ([age(1997-05-12)]) 181cm, 70kg
22 파일:칠레 국기.png MF 아르투로 비달 Arturo Vidal 1987.05.22 ([age(1987-05-22)]) 180cm, 75kg
23 파일:프랑스 국기.png DF 사뮈엘 움티티 Samuel Umtiti 1993.11.14 ([age(1993-11-14)]) 182cm, 75kg
24 파일:도미니카 공화국 국기.png DF 주니오르 피르포 Junior Firpo 1996.08.22 ([age(1996-08-22)]) 184cm, 78kg
구단 정보
회장: 주제프 마리아 바르토메우 / 감독: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 홈 구장: 캄 노우
출처: FC 바르셀로나 홈페이지 / 2019년 8월 2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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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틀은 기기 환경에 따라 볼 때 상당히 길 수 있습니다. 스쿼드에 대한 간략한 틀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또한 이 틀을 수정할 때는 여기도 같이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folding 【언어별 표기】<tablebgcolor=#FFF>로마자Antoine Griezmann
한국어앙투안 그리즈만
중국어安东尼·格里兹曼
일본어アントワーヌ・グリーズマ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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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5년 12월 18일에 국립국어원에서 확정한 표기이다. 발음은 [ɑ̃.twan ɡʁij.ɛz.man\]. 프랑스어에서 oi는 [wa\]로 발음되는데 프랑스어 표기 규정에 따라 [w\]는 '우'로 표기하며 뒤따르는 모음과 합쳐서 적지 않는다. 또한, 프랑스어에서 ie는 대부분 무강세 음절이며 뒤의 e가 묵음이 되기 때문에 [i\]로 발음된다. 그러나 i 뒤에 강세 있는 모음이 오는 경우 경우 i는 [j\]로 발음된다. 그리에즈만의 경우는 뒤의 e에 강세가 온다고 선수 본인이 강조한다. 따라서 그리에즈만의 ie는 [ijɛ\]로 발음되는 것이다.[2] 독일, 포르투갈 혼혈[3] 폴스 나인 형태로 뛰는 프리롤 공격수[4] 현재 이들 중에 음빌라와 니앙은 사실상 몰락했다.[5] 다만 캉테만큼은 까방권을 얻을 정도로 열심히 해주었다.[6] 특히 경기 막판 그리즈만의 프리킥 상황에서 패배를 예감한 호세 히메네스가 울먹이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7] 오히려 데얀 로브렌이 2016년 리그컵과 유로파 리그 준우승, 뒤이어 2018년 챔피언스 리그와 월드컵 준우승에 2019년 프리미어리그 준우승을 달성한 진짜배기(...) 콩라인이 되었다. 사실 그리즈만은 월드컵 이전에 UEFA 유로파 리그 결승전에서 멀티골을 넣고 우승했기에 콩라인은 이미 탈출한 상황이었다.[8] 다만, 이 과정에서 파울이 발생하기 직전에 먼저 넘어지려는 동작을 취했다.[9] 물론 타겟터로서의 플레이는 충분히 합격점이었다. 그래도 무득점 스트라이커라는 점은 아쉬운 결과이긴 하다.[10] 전 대회에서도 골든 볼은 준우승 팀의 리오넬 메시가 차지했고 그 전 대회에서는 4위 팀인 우루과이의 디에고 포를란이 차지했다. 그 전인 프랑스 월드컵, 한일 월드컵, 독일 월드컵에서도 우승 팀에서 골든 볼이 나오지 않았다. 준우승 했으니 그래도 골드 하나 가져가라는건가 참고로 프랑스 월드컵은 준우승국 브라질의 호나우두, 한일 월드컵도 준우승국 독일의 올리버 칸, 독일 월드컵도 준우승국 프랑스의 지네딘 지단이 가져가며 세 대회 연속으로 준우승팀 선수이 골든 볼을 수상했다. 어휴 콩냄새 94년도까지만 해도 16번의 월드컵에서 무려 10번의 골든볼이 우승팀에서 나왔지만 94년 미국 월드컵의 호마리우가 골든볼 수상한 이후 20년이 넘게 골든볼이 우승팀에서 나온 일이 없다.[11] 로멜루 루카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득점 수가 같았으나 도움 수에서 앞섰기 때문에 그리즈만이 실버 부츠를 받게 되었다.[12] 조별리그 호주전, 8강 우루과이전, 결승 크로아티아전[13] 도움 개수 자체가 늘기도 했고 리가에서 기록한 도움의 상당수가 전반기 때 기록된 것이다.[14] 2017년 12월 챔피언스 리그 첼시전에서 경미한 부상을 입고 다음 경기 레알 베티스전을 결장했다.[15] 하지만 월드컵을 앞둔 이탈리아와의 평가전에서 4-3-3의 제로톱으로 출전하여 경기를 리드, 득점에 성공하며 3대1 승리를 이끌었다. 버텨줄 공격수가 없어도 활약할 수 있음을 증명한 셈.그러나 월드컵 가서 그리즈만의 원톱을 쓰다가 실패해서 결국 지루를 같이 쓰게 되면서 그리즈만이 전술적 제약이 따르는 유형 이라는게 다시 증명 되었다.[16] 골닷컴 선정[17] 러시아 월드컵 프랑스의 첫 경기를 앞두고 한 말이다.[18] 바타클랑 극장은 가장 많은 사상자가 나왔던 곳으로, 당시 미국의 록 밴드 이글스 오브 데스 메탈이 공연 중이었다.[19] 닌텐도 스위치 게임을 꽤 즐겨하는 것을 보면 전반적으로 닌텐도 게임을 좋아하는 것으로 보인다.[20] 2017년 6월 19일 클레이튼 커쇼가 커리어 최초로 한 경기 4홈런을 맞은 그 경기를 직관했다고.[21] 인스타에서 NFL,캠 뉴튼, 패트릭 마홈스, 오델 베컴 주니어를 팔로우하고 미식축구 전진 패스하는 영상을 찍어서 마홈스에게 어떻냐 물어보기도 했다.[22] 반대로 같이 영입된 프랭키 더 용은 네덜란드 국대 동료도 없고, 그리즈만과는 다르게 성격이 조용조용한 편이라서 그런지, 친한 친구가 알레냐 뿐이었다고.[23] 다만 같이 가진 않고 한 명이 맨유 가면 다른 한 명이 맨시를 간다. 물론 둘 다 같은 클럽으로 가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 땐 유저는 GG.[24] 사인을 거부당한 소녀는 그리즈만을 보기 위해 200km를 왔는데 그리즈만은 그냥 대충 힐끗 보고 제 갈길을 가버렸다. 그리즈만에게 무시당한 소녀는 울상이 되었고 결국 울음을 터트렸다. 그녀의 아버지는 상심한 그녀를 안으면서 크게 분개하며 그리즈만을 비판하고 있는 상황.[25] 당시 그리즈만의 시뮬레이션성 파울 유도에 낚인 주심이 프랑스에 프리킥을 주었고 그 프리킥이 만주키치를 맞고 들어가며 프랑스가 선제골을 기록했다. 당시 체력적으로 부담감이 컸던 상대팀 크로아티아에겐 선제골이 선수들의 체력, 사기 저하를 일찌감찌 앞당겨왔기 때문에 사실상 경기의 결과를 바꾼 시뮬레이션 동작이었다.[26] 누나가 어떤 애인을 데려온다든지 위험한 상황에 처했다든지...할 때마다 남동생이 누나를 보호하고 '컨트롤' 해 줄 것이라는 취지의 코멘트를 작성했다가 21세기의 여성은 스스로를 지킬 수 있고 남자의 보호는 필요하지 않다는 반론을 당했다. 여성은 남자에게 꼭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가 아니니 성차별적인 프레임을 씌우지 말라는 뜻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