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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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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하대성
(2013)
구자철
이청용

(2013~2014)
이근호
(2014)
기성용
(2014)
구자철
(2014)
기성용
(2015)
1 루테 · 3 발렌틴 · 4 괴체 · 5 수히 · 6 하우엘레이우 · 7 니더레흐너 · 8 케디라 · 10 바이어
11 그레고리치 · 13 기퍼 · 14 모라벡 · 15 스타니치 · 16 바르가스 · 17 사렌렌 바지 · 19 구자철 · 20 쉬버
21 코르도바 · 22 이아고 · 23 리히터 · 24 옌센 · 25 그루에초 · 26 토미 · 27 핀보가손 · 28 · 30 카이우비
31 막스 · 32 프람베르거 · 34 테이글 · 38 단소 · 40 리더
파일:스위스 국기.png 마르틴 슈미트
* 이 표는 간략화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 스쿼드에 변동이 있으면 두 틀 모두 수정해주세요.

파일:ja-cheol-koo-fc-augsburg-dfl-sea-0001k2.png
구자철
(具滋哲 / Koo Ja-Cheol)
[1]
생년월일 1989년 2월 27일 ([age(1989-02-27)]세)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출신지 충청남도 논산시
포지션 중앙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2]
신체 조건 183cm, 75kg
본관 능성 구씨[3]
주로 쓰는 발 양발 (오른발)
등번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 13번
제주 유나이티드 - 7번
FC 아우크스부르크 - 19번
가족 부모, 형 구자충[4], 아내, 아들, 딸
학력 중앙초등학교
대성중학교
보인고등학교
전주대학교
프로데뷔 2007년 제주 유나이티드 입단
소속팀 제주 유나이티드 (2007~2011)
VfL 볼프스부르크 (2011~2014)
FC 아우크스부르크 (2012~2013) (임대)
1.FSV 마인츠05 (2014~2015)
FC 아우크스부르크 (2015~2019)
국가대표 76경기 19골
(2008.2.17~2019.1.26)은퇴
종교 무종교#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싸이월드_로고.png

1. 개요2. 클럽 경력3. 국가대표 경력4. 주요 개인 수상
4.1. 표로 보기
5. 플레이 스타일6. 이야깃거리7. 둘러보기


1. 개요


KBS에서 편집한 역대 구자철의 국가대표 골 모음.

구자철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서 포지션은 중앙 미드필더공격형 미드필더 모두 뛸 수 있다.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의 FC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뛰고 있다. 2012년 런던 하계 올림픽에서는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의 주장으로 활약하여 사상 첫 메달권 진입을 이끌었다.

2. 클럽 경력

파일:2012_12_08_koo_ss0.jpg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구자철/클럽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국가대표 경력

파일:Ki, Koo.jpg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구자철/국가대표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주요 개인 수상

  •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동메달 : 2010
  • 쏘나타 K리그 대상 도움왕 : 2010
  • 쏘나타 K리그 대상 미드필더 부문 베스트 XI : 2010
  • 쏘나타 K리그 대상 팬타스틱 플레이어상 : 2010
  • AFC 카타르 아시안컵 득점왕 : 2011
  • AFC 카타르 아시안컵 베스트 XI : 2011
  • 제6회 Mnet 20's Choice 20's 스포츠 스타상 : 2012
  • 제30회 런던 올림픽 축구 동메달 : 2012
  • 분데스리가 후반기 키커 랑리스테 공격형 미드필더 부문 Top5 : 2016

4.1. 표로 보기

파일:K리그 클래식 시그니처 문구 로고 없는거.png 도움왕
2009년 2010년 2011년
루이스
(전북 현대 모터스)
구자철
(제주 유나이티드)
이동국
(전북 현대 모터스)
파일:K리그 클래식 시그니처 문구 로고 없는거.png 팬타스틱 플레이어상
2009년 2010년 2011년
이동국
(전북 현대 모터스)
구자철
(제주 유나이티드)
이동국
(전북 현대 모터스)
2010 K리그 베스트 일레븐
FW
김은중
FW
데얀
MF
몰리나
MF
윤빛가람
MF
구자철
MF
에닝요
DF
홍정호
DF
아디
DF
사샤
DF
최효진
GK
김용대

5. 플레이 스타일

수준급의 2선 득점능력과 기회 창출력을 보유한 미드필더, 그러나 축구 시야와 욕심이 아쉬운 선수

손흥민과 함께 현 대표팀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한 선수. 경기수 대비 득점율은 손흥민이 좀 더 좋지만 대신 구자철은 득점력의 기복이 거의 없다. 바레인전에서 2골을 득점한 것 외에 대표팀에서는 2골 이상 득점한 경기가 없다. 반대로 손흥민은 골을 몰아쳐 스탯을 쌓는 경향이 상당한 편.

본래 수비형 미드필더로 시작했지만, 뒤를 받쳐주는 선수가 있을 때 발휘되는 공격 본능으로 주목받았다. 제주 시절에는 준수한 퍼스트 터치와 안정적인 볼 키핑, 순간적으로 터져 나오는 중거리 슛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성용에 비해 건장함은 떨어지지만 신체 밸런스와 스피드가 더 뛰어나고 페널티 박스 안에서의 움직임이 준수하고 숏 패스 능력도 갖추고 있어 공격형 미드필더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어느 정도 수비력까지 갖추고 있었으니 그야말로 다재다능한 미드필더였다.

그러나 조광래아시안컵 대표팀에서 지동원과 연계한 섀도 스트라이커에 가까운 포지션에서 뛰게 하면서 모든 게 변하기 시작했다. 일단 해당 대회에선 의외로 준수한 활약을 보여서 분데스리가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결정력, 피지컬, 드리블이 전업 공격수로 뛸 정도로 좋은 선수는 아니었던지라 역할을 공격수로 고정하자 이내 한계가 찾아왔다. 게다가 독일 진출 이후 기존의 간결한 볼터치 대신 공을 질질 끄는 버릇[5]이 심해졌고 잘 되지도 않는 드리블 돌파를 자주 시도하여 공격 템포를 떨어뜨리는 일이 잦아졌다. 역습 상황에서의 접기 혹은 팽이질을 하면서 역습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도 간간히 보인다.[6]

팬들 사이에선 2011 아시안컵 이후 겉멋이 들어 자신의 본분을 완전히 망각했다는 의견이 있다. 어디까지나 본분은 미드필더이고 골은 옵션인데 미드필더 위치에서 스트라이커처럼 골을 노리고 달려드니 구자철을 선발로 쓰면 중원의 공수 간격이 크게 벌어져 경기 밸런스가 무너진다.

또다른 단점은 체력. K리그 시절부터 지속된 문제점인데 독일에서도 리그가 뒤로 가면 갈수록 체력이 방전되어 활동량이 줄어들며, 스피드나 경합 능력도 떨어진다.

비슷하게 경기운영 면에서도 약점이 있는데 감정적이 될 때가 너무 많다. 판정에 대해 흥분하고 그게 경기력에 영향을 미친다던가, 혹은 팀의 경기력이 좋거나 2점 이상으로 이기고 있을 때 무리한 드리블 돌파나 이상한 개인기, 공격적인 패스를 남발해 상대에게 공격권을 넘겨주는 일이 잦다.[7]

종합적으로 볼컨트롤과 신체 밸런스, 활동량, 킥력이 장점이었던 선수인데 수미/중미였다가 공미/섀도 스트라이커로 포변하면서 기존의 장점이 해당 포지션에서는 큰 장점이 아니게 되었다. 특히 국가대표에서 문제가 되는데, 섀도 스트라이커로서의 판단력이 떨어져서 비효율적인 움직임과 본인의 장점을 과신하여 무리한 플레이를 일삼곤 한다.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구자철이 대표팀에 차출되는 가장 큰 이유는 대한민국 공격형 미드필더 중 정점에 가까운 2선에서의 득점력, 기회창출력 때문이다. 아무리 국가대표팀에서 구자철의 퍼포먼스가 떨어진다 해도, 한국에서 구자철 정도의 테크닉과 결정력, 침투능력을 갖춘 선수 중에 구자철만큼 많이 뛰면서 건장한 선수는 거의 없다.[8]

6. 이야깃거리

  • K리그와 올림픽 대표 팀 시절까지는 팬들 사이에서 멘탈이 좋다는 칭찬이 많았다. 그러나 부진과 홍명보호에서의 해외파 파벌논란 이후 페르난도 토레스처럼 실제론 멘탈이 형편없는데 팬들이 과대 포장한 게 아닌가 하는 수군거림이 있다. 언론플레이나 팬서비스가 좋다고 프로선수로서 멘탈이 좋다고는 볼 수 없기 때문. 월드컵 졸전 직후의 경험드립이나 부진을 지적하는 여론에 대해 관심 없다는 식의 인터뷰를 해서 팬들에게 크게 실망을 줬었다
  • 친정팀 제주 유나이티드K리그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 비시즌이면 반드시 원 소속팀을 방문하고 지역 방송에서 해설을 자처하기도 하며 런닝맨 등 여러 미디어에 출연했을 때에도 K리그에 대한 언급을 잊지 않았다. 또한 해외 생활을 마친 후 반드시 국내 무대로 돌아와 은퇴하겠다고 공언을 하여 제주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선수다.
  • 2012년 런던 올림픽을 전후해서 그의 오글거리는 인터뷰가 화제가 되어 구글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실제로 동료 선수의 부모님이 쟤는 무슨 말을 저렇게 느끼하냐고 하자 원래 그런 형이라고 대답했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그 외에 트위터에서 좀 심하게 진지한 멘션을 했다가 절친 기성용에게 까이는 일도 종종 있다.
  • FC 서울넬루 빙가다 감독의 추천으로 2010 서울과의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 호날두 에이전트 쪽에서 경기를 보러 왔었다고 한다. 이 에이전시는 축구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에이전트 중 하나인 조르제 멘데스의 회사다. 호날두 뿐만 아니라 무리뉴 및 거물 포르투갈 선수들과 스타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거대 에이전시다.
  • 구자철인데 KOO라고 쓰기 때문에 캡틴 쿠라고도 부른다.
  • 구자철의 아버지가 국가유공자이고 형은 스스로 ROTC로 병역 문제를 해결하면서[9] 동생 구자철에게 병역면제의 혜택을 밀어줬기 때문에 6개월간 공익근무만 이행한다면 군문제가 해결된다고 한다.# 근데 정작 본인은 2012년 런던 올림픽 축구에서 동메달로 병역특례를 받았다.
  • 올림픽 동메달을 취소당할 뻔했다. 2012년 올림픽 남자 축구 3, 4위전에서 구자철은 박종우와 같이 독도와 관련된 세리모니를 하려고 했는데 구자철의 경우는 주위의 코칭 스텝들이 문제를 일으킬 만한 행동을 하면 안된다고 말렸기 때문에 그냥 만세만 부르고 끝났다. 하지만 박종우는 독도 세리모니를 하는 바람에 박종우 혼자서만 동메달 수여가 보류되었다. 나중에 받긴 했지만.
  • 집안 사정을 조금 더 서술하자면 어린 시절은 전투비행단에서 자랐다고 한다. 원인은 아버지. 아버지가 사실 공군 장기 부사관 출신이었다고.상세 기사 이 인연 때문인지 공군 홍보대사를 했다.
  • 어째서인지 구자철이 기록하는 골들을 보면 평범하지 않은 자세나 상황의 골들이 많다. 그래서 알싸나 네이버 기사 리플들을 보면 일단 넣으면 멋있게 골을 넣는다라는 식의 반응이 많다. 이는 기본적으로 구자철이 침투나 쇄도하는 능력이 좋고 피지컬 역시 이런 쪽으로는 상당히 뛰어나기 때문이다. 특히 넘어졌다 벌떡 일어나는 속도는 가히 월드 클라스... 의외라면 의외지만 말도 안 되는 속도로 벌떡 일어나는 구자철에게 수비들이 자주 당한다.
  • 운동선수 치고 언변이 좋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도 끊김이나 더듬거림 없이 유창하게 말을 술술 해 나간다. 독일어로 유창하게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언어를 쉽게 배우고 숙달하는 타입인 듯.사실 이는 축구를 시작했을때 아버지가 공부와 병행하라고 해서 지적수준이 오른 것.

7.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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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승규 · 2 이용 · 3 정승현 · 4 오반석 · 5 윤영선 · 6 박주호 · 7 손흥민 · 8 주세종
9 김신욱 · 10 이승우 · 11 황희찬 · 12 김민우 · 13 구자철 · 14 홍철 · 15 정우영 · 16 기성용(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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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년 6월 30일부로 아우크스부르크와 계약이 만료,현재 FA 신분이다[2] 최근까지 주로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다가 최근에 소속팀에 다시 중앙 미드필더로 복귀를 요청하여 다시 중앙 미드필더로 뛰고 있다.[3] 능성 구씨 27세손 '滋'자 항렬이다. LG그룹구자경 명예회장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구자룡과 같은 항렬.[4] 대전에서 베이커리를 운영하고 있다.[5] 독일 가서 생긴 버릇은 아니고 제주에서 잘 나가던 2010년경부터 조금씩 나타나던 버릇. 자신의 볼 컨트롤을 과신한 나머지 볼을 바로 걷어내야 할 순간에도 잡고 끌어서 보는 사람의 가슴을 철렁하게 하는 경우가 많았다. 다행히 치명적인 실수가 나온 적은 거의 없었지만 수비안정감은 많이 떨어져 있었다. 때문에 수비적인 롤을 맡은 박현범, 오승범의 기여도가 매우 높았다.[6] 다만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팽이질 덕분인지 탈압박은 매우 뛰어나다.[7] 다만 이런 면모가 지고 있을 때도 투지를 버리지 않는 좋은 모습으로도 동시에 표출이 되는 경우도 있다.[8] 구자철과 겹치는 시기를 보낸 한국의 주요 공격형 미드필더는 김두현, 황진성, 윤빛가람, 윤일록 등이 있는데 이명주 정도를 제외하면 체격과 활동량에서 장점을 갖춘 선수들은 아니고 이명주는 이상하게 국가대표와 연이 옅었다.[9] 2012년 6월에 전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