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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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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손연재(孫延在, Son Yeonjae)
국적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본관 밀양 손씨
출생 1994년 5월 28일([age(1994-05-28)]살), 서울특별시
학력 세종초등학교
광장중학교
서울세종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스포츠레저학과
종목 리듬체조 파일:리듬체조 픽토그램.png
소속 현대중앙기획[1]
신체 165cm[2]
가족 부모님
링크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네이버 카페 아이콘.png 파일:다음 카페 아이콘.png 파일:싸이월드_로고.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1. 소개2. 선수 경력3. 수상 기록4. 비판과 논란
4.1. 언플 논란4.2. 오버스코어 논란4.3. 김연아와의 비교 논란4.4. 국가대표 자격 논란4.5.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4.6. 최재우김연아 글에 대한 댓글 논란4.7. 늘품체조 이후 연속 시상 논란4.8. 체중관리 논란4.9. 소트니코바 사진에 좋아요 논란
5. 디시인사이드 손연재 갤러리6. 손연재에 대한 악성댓글 논란과 판례7. 방송 출연8. 기타

1. 소개

대한민국의 전 리듬체조 선수이며, 2012 런던 올림픽 개인종합 5위,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종합 4위의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데뷔 전후로 나온 의혹과 본인의 행실들로 인해 대중에게는 다소 낮게 평가받거나 많은 질타 비판을많으며 네티즌들에게도 항상 여러 논란과 함께 말도많고 탈도 많은 하는 선수이기도 하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이후 은퇴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이전에 공식 은퇴 선언은 없었지만, 외국 선수들에게 은퇴했다는 얘기를 했다고 했고[3], 결국 2017년 2월 18일에 공식 은퇴 선언을 했다. 선수생명이 짧은 리듬체조 종목 특성상 보통 선수들은 10대에 은퇴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에 비해 손연재의 은퇴는 상당히 늦은 편이다.

2. 선수 경력

2.1. 2010년

2010년 2월 모스크바 그랑프리를 시작으로 시니어 무대에 데뷔한 후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자신의 존재를 알렸다.

2.2. 2011년

2011년 9월 프랑스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개인종합 11위를 기록하여 신수지에 이어 두번째로 올림픽 개인종목 출전권을 따낸 선수가 되었다.

2.3. 2012년

2012년 4월 페사로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네 종목 모두 결선에 진출하였다.

2.3.1. 2012 런던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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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 올림픽
개인종합 예선에서 총점 110.300을 기록해 6위로 결선에 진출하였다. 이는 한국 리듬체조 역사상 최초의 결선 진출이다.[4] 다음 날 열린 결선에서 총점 111.475를 기록해 5위에 올랐다.
사실 예브게니야 카나예바다리아 드미트리예바가 1위와 2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었고 실질적인 경기는 나머지 선수들과 3위를 다투는 양상이었기 때문에 선수 본인은 부담 없이 경기를 마치겠다는 입장이여서 나름 메달을 기대하였다. 곤봉과 리본을 제외한 나머지 두 종목에서 클린 연기를 펼치며 선전하여 두 번째 로테이션까지는 3위를 기록하며 우리나라 리듬체조 최초의 메달 획득을 기대하게 했으나, 마지막 곤봉에서의 실수로 최종 5위를 기록하였다.

2.4. 2013년

시즌 첫 대회로 모스크바 그랑프리에 참가해 개인종합 10위 및 곤봉 3위, 리본 6위를 차지했다.

시즌 첫 월드컵 대회였던 리스본 월드컵에서 개인종합 9위 및 후프 4위, 공 3위, 리본 7위에 올랐다.
4월 페사로 월드컵에서 종합 9위, 곤봉 5위, 리본 2위에 올랐다. 후프와 공은 각각 13위와 17위로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소피아 월드컵에서 개인종합 4위를 기록하고 4종목 모두 결선에 진출해 후프 공동 3위, 공 8위, 곤봉 7위, 리본 공동 5위를 기록했다. 개인 종합에서 4종목 모두 17점대를 기록하고 특히 후프는 17.800으로 1위 성적을 내는 등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결선에서는 잦은 실수로 결국 후프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민스크 월드컵에서 개인종합 4위 및 후프 2위, 볼 4위, 곤봉 공동 2위, 리본 4위를 기록했다.

2013년 6월 7일 아시아선수권 개인종합 1위 및 후프 1위, 공 4위, 곤봉 1위, 리본 2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한국 리듬체조 최초로 국제대회 개인 종합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가 되었다. 손연재가 국제대회에서 개인 종합 메달을 딴 것은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동메달 이후로 3년 만이며 한국 선수의 아시아선수권 메달은 2009년 신수지의 동메달 이후 2번째이다.

7월 2013 카잔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공 2위, 곤봉 5위, 리본 7위를 기록했다.

8월 상트페테르부르크 월드컵에서 개인종합 4위, 후프 3위, 볼 4위, 곤봉 4위, 리본 3위에 올랐다.

9월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예선 6위로 개인종합 결선에 진출해 개인종합 5위를 기록했다. 종목별 결선에서는 후프 6위, 공 7위, 곤봉 6위에 올랐다.

10월 20일에 진행되었던 전국체전에서 일반부 1위에 오르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2.5. 2014년

3월 1일, 모스크바 그랑프리로 새 시즌을 시작해 개인종합 6위 및 후프 3위, 공 4위, 곤봉 3위, 리본 3위에 올랐다. 3월 9일에는 러시아 주니어 대회인 스프링 컵에 비경쟁 자격으로 출전했는데, 주니어 선수들의 멘토 자격으로 나간 것이라고 한다.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리는 가즈프롬 월드컵에 출전했다. 총점 68.915로 개인종합 7위에 올랐다. 곤봉에서는 여러 차례 실수가 나오며 18위로 결선에 진출하지 못했다. 종목별 결선에서는 후프 5위, 공 8위, 리본 2위로 마감했다.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는 리스본 월드컵에 출전, 한국인 처음으로 개인종합, 곤봉, 공, 리본에서 1위에 올랐다.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이탈리아 페사로에서 열리는 페사로 월드컵에 출전하여 곤봉과 볼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곤봉은 18.000점, 공은 17.850점을 기록하고 개인종합에서는 5위를 기록했다.

8월 던디 월드컵에서 개인종합, 공, 후프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9월 세계선수권에서 개인종합 4위[5]를 기록하고 종목별 결선에서는 후프 3위, 곤봉 4위, 공과 리본 5위를 기록했다.
파일:SYJ.jpg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여담으로 아시안 게임의 리듬체조 입장권이 A급으로 배정되었는데, 이는 표 값이 비싸다는 말이다. 보통 5000원~20000원 정도였는데 리듬체조는 40000원이였다. 한마디로 손연재를 위한 이벤트라고 봐도 좋다. 물론 공무원 단체관람[6]은 인천 아시안 게임 리듬체조엔 없었다. 단체전에서는 김윤희, 이나경, 이다애와 함께 은메달을 땄다.

2.6. 2015년

7월 12일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개인 종합 1위를 차지하였다. 종목별 결선에서는 후프와 공에서 1위, 곤봉과 리본에서 2위에 올랐다. 이에 대해서는 홈버프와 오버스코어에 관한 말이 많았고 본인 스스로가 '습기가 많아서 리본이 꼬였다'는 인터뷰로 리본 매듭을 인정했다.[7]

2015 세계선수권에서 개인종합 11위를 기록했다. 종목별 결선에서는 곤봉 8위, 리본과 후프 5위, 공 4위를 차지했다.

2.7. 2016년

파일:kartinki24_ru_gymnastics_27.jpg파일:솔다토바 에스포.png
2016 모스크바 그랑프리2016 에스포 월드컵
시즌 첫 대회로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모스크바 그랑프리에서 개인종합 2위를 기록했다. 종목별 결선에서는 공 3위, 리본 3위, 후프 2위, 곤봉 4위에 올랐다.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린 핀란드 에스포 월드컵에서 총점 73.550점으로 개인종합 2위를 기록했다. 종목별 결선에서는 후프 3위, 공 1위, 리본 2위, 곤봉에서는 댄스스텝 중 수구를 떨어뜨리는 실수로 인해 7위를 기록했다.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포르투갈 리스본 월드컵에서 리본에서의 실수로 인해 네타 리브킨에게 점수를 역전당하며 총점 72.300점으로 개인종합 4위를 기록했다. 종목별 결선에서는 후프 3위, 공 2위, 곤봉 2위, 리본에서는 예선에서 실수를 범하며 다른 3명의 선수와 공동 7위에 올라서 8명이 출전하는 결선 예비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끝내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2.7.1.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파일:손연재 리우.jpg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2016년 8월 19일 치뤄진 개인종합 예선 5위로 결선 진출에 성공하였다. 그러나 금메달과 은메달은 야나 쿠드랍체바마르가리타 마문이 가져갈 것이 거의 확실한 상황이었고, 결국 지난 올림픽과 마찬가지로 결국 3위로 메달을 획득하느냐 마느냐의 싸움이었다. 월드컵 대회와는 확연하게 다른 올림픽만의 엄격한 채점 성향이 메달을 가를 결정적인 변수로 떠올랐다. 결국 결선에서는 경기 전 예상과 거의 비슷하게 마르가리타 마문, 야나 쿠드랍체바, 안나 리잣디노바가 1, 2, 3위를 차지하며 포디움에 올랐고, 손연재는 메달획득에는 실패하였지만 지난 올림픽보다 한 단계 위인 종합 4위라는 성적을 거두었다.

3. 수상 기록

세계선수권
동메달 2014 이즈미르후프
아시안 게임
금메달 2014 인천종합
은메달 2014 인천
동메달 2010 광저우종합
아시아선수권
금메달 2013 타슈켄트종합
금메달 2013 타슈켄트곤봉
금메달 2013 타슈켄트후프
금메달 2015 제천종합
금메달 2015 제천
금메달 2015 제천후프
금메달 2016 타슈켄트종합
금메달 2016 타슈켄트곤봉
금메달 2016 타슈켄트
금메달 2016 타슈켄트리본
금메달 2016 타슈켄트후프
은메달 2013 타슈켄트
은메달 2013 타슈켄트리본
은메달 2015 제천
동메달 2015 제천리본
유니버사이드
금메달 2015 광주종합
금메달 2015 광주
금메달 2015 광주후프
은메달 2013 카잔
은메달 2015 광주곤봉
은메달 2015 광주리본

4. 비판과 논란

4.1. 언플 논란

2012 런던 올림픽의 성적을 바탕으로 손연재에 대한 마케팅이 활발해졌는데, 같은 소속사였던 김연아와 비슷한 이미지로 인해 많은 안티팬들이 양성되었다. 제이에스티나, 국민은행 등 광고 모델로 겹치는 분야가 많아지면서 논란이 더 심해졌다. 2016년 기준 '손연재 김연아'로 무려 3,710건에 이르는 기사가 검색될 정도이다.[8]

김연아는 전 세계에서 전설로 인정받는 선수이나 손연재는 오버스코어 논란이 따라붙고, 전설은 더더욱 아니다. 언론들은 제 2의 김연아등의 소리를 하며 손연재와 김연아를 붙이려고 들지만, 애초에 각 종목에서의 업적이 비교불가한 수준이고 대중들의 반응도 상당히 부정적이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는 여자 골프 박인비의 금메달 관련 기사와 다른 메달리스트 선수들보다 손연재의 관련 기사가 더 많아 논란이 있었다. 다른 종목의 4위와는 형평성이 맞지 않게 과한 대접을 받는다는 의견도 있었다.

4.2. 오버스코어 논란

2015년 7월 13일, 손연재 선수가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금메달을 따자 손연재 안티팬들은 디씨인사이드 손연재 갤러리와, 2012 런던 올림픽 갤러리에서 판정에 의문을 제시하는 글을 작성했다. 이후 논란이 커지자 대한체조협회는 해당 경기에서의 리본 꼬임은 정상적으로 채점에 반영되어 감점 요소로 작용되었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오버스코어 논란은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경기 후 심판과 포옹하는 사진이 각종 커뮤니티에 돌았는데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경기결과가 나오고 심판과 포옹하는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의 사진과 함께 거론되며 여러 가지 의혹에 시달렸다. 그건 그렇고 뒤쪽에 문체부 전 차관 김종이...
파일:son.jpg
문제가 된 심판과 포옹하는 사진
또한 2013 세계선수권에서도 이러한 논란은 있었다.

리듬체조 대모인 이리나 데리우기나가 "손연재는 선수가 아닌 광고 상품일 뿐이다" (원문 : 선수가 아니라 광고찌라시(Promotional product)) 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4.3. 김연아와의 비교 논란

두 선수는 다른 종목의 선수들이므로 비교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행위이다. 두 사람 모두 각자의 종목을 대표하는 선수[9]이기도 해 이 부분에서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며 그래서 비교할 때마다 댓글창이 전쟁터로 변하는 현상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다른 종목의 선수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므로 자제하는 것이 예의이다.

4.4. 국가대표 자격 논란

2012년 8월 21일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에 발목 부상으로 불참을 선언했는데 일주일 후인 8월 27일에 런닝맨 녹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2013년 발가락 미세 골절로 전지훈련에 불참했는데 말레이시아로 가족 여행 및 광고 촬영을 한 것이 알려지며 비판을 받기도 했다.

그리고 2014년 이후 전국체전에 참여하지 않았던데 반해 국내 팬들을 위해 갈라쇼는 진행하였는데, 전국체전도 나오지 않는 선수가 갈라쇼를 진행한다는 것에도 논란이 일었다. 그 외에도 손연재 선수가 술파티를 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거론되며 많은 찬반 논란이 갈렸다. 2015년에는 전국체전에 불참하였으나 소속사와 SM엔터테이먼트에서 공동주관하는 할로윈 행사에 참여한 것을 두고 또다시 비판을 받았다.

4.5.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지면서 여러 방면에서 이런 저런 식으로 연관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일부 커뮤니티에선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의혹들이 밝혀짐에 따라 이들과 함께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있다.
  • 연세대학교 입학과 관련된 내용
    손연재 이전까지 국내 고교 수위급 리듬체조 선수들은 보통 세종대학교로 진학했는데[10], 손연재는 이례적으로 연세대학교로 진학했다[11]. 이후 정유라 사태가 터지면서 정유라와 마찬가지로 체육특기생으로 입학한 손연재 역시 비슷하게 학사과정에서 혜택이 있었을 것이라 의심하는 의견이 있었다. 정유라와 비교하기 위해 김연아고려대학교 학사과정과 함께 손연재의 연세대 학사과정 역시 관리가 잘 되었다는 보도가 나타나기도 했다. 관련 사안에 대해 국민 청원이 올라오기도 하였다.
  •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늘품체조 시연에 참여
    손연재 선수는 2014년, 박근혜 대통령이 참여한 늘품체조 시연식에 참여하여 박근혜 대통령 근처에서 함께 늘품체조를 했다. 특히나 김연아 선수가 늘품체조 시연식 참여를 거절하였는데, 김연아 선수 측은 "피겨 스케이팅과 상관없는 체조 행사이기에 거절했고 그 이상의 다른 이유는 없었다"고 발표했으나, 이것으로 불이익을 받았다는 의혹이 있었다. 그에 따라 늘품체조의 시연식에 많은 스포츠 스타들[12]과 유명인들이 함께 했는데, 손연재가 저 행사의 문제 여부를 알았는지도 확실하지 않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자 체조선수이기에 참석할 수밖에 없었다는 여론이 제기되기도 했다.
  • 차움병원 출입
    박근혜 대통령의 대리시술, 부당한 약품처방 등과 연관된 차움병원의 단골이며, 2016 아시아선수권에서 1위를 한 후 떡을 돌린 적이 있었다는 게 밝혀졌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손연재선수는 감사 인사 차원으로 자신의 주변인들에게 감사 을 보내왔으며, 손연재 뿐 아니라 IB(현 갤럭시아SM) 소속 선수들 모두가 차움병원에 다녔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골프선수 박인비와 야구선수 추신수 등 많은 스포츠 선수들도 이 병원을 이용하고 있었으며 박근혜 전 대통령도 대리시술/처방이 문제가 된 것이지 해당 병원을 이용했다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의견과 함께 손연재 선수의 차움병원 출입만 공격받고 있다는 일부의 의견도 나타났다. 하지만 소속사 선수들 전원이 해당 병원의 이용객이었다는게 더 이상하다는 주장이 있었다. 그리고 부상 재활치료 등을 목적으로 병원을 다녔다는 해명과 달리 실제 차움병원은 안티에이징과 미용을 내세웠던 병원이라는 점이 앞뒤가 안 맞는다는 이야기도 많다.
  •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당시 타 종목의 AD카드 발급과의 형평성 문제
    리우 올림픽 당시 정작 경기에 직접 관여하는 스탭들은 AD카드를 받지 못하였으나 경기에 직접 관여하지 않는 손연재 어머니에게까지 AD카드가 발급된 것이 뒤늦게 논란이 되었다. 다른 종목의 경우는 AD카드 발급 부족으로 인해 경기력 저하가 속출했는데 대표적으로 여자 배구 대표팀은 전력 분석원이 따로 돌아다녀야 했던 것도 모자라 통역이 없어서 한국 대표팀의 주력 멤버로 컨디션 회복에 전념해야 할 김연경 선수가 통역까지 맡아야 했다. 박태환은 요청한 3장 중 단 1장만 발급되는 상황이었고 마라톤의 경우는 1장도 발급되지 않아 식단조절과 기초적인 훈련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였고, 그 결과 거의 꼴찌로 들어온 개그맨 출신 중년 마라토너인 네코 히로시에 몇 등 정도 앞서는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기까지 하였다. 하지만 손연재 선수의 경우는 선수의 어머니 윤현숙 씨는 코칭 스태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AD카드를 목에 건 채 손연재와 손까지 맞잡고 다니는 모습이 보도되면서 다시 한번 논란이 일어났다. 이후 소속사 측은 해당 AD카드는 'SBS 중계팀에서 손연재 선수의 메달 가능성을 대비해 경기장 안팎에서 어머니의 방송 출연 및 밀착 취재를 위한 목적으로 지급한 것' 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그럼에도 만약 취재 목적이었다면 굳이 AD카드가 아닌 방청석 관람만으로도 충분한 상황이었을텐데 왜 목적에 과분한 AD카드를 발급 받았느냐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손연재 선수의 어머니나 소속사 대표가 레벨6의 올림픽 관계자 카드를 받은 것인지에 대한 글을 작성했다. 이에 대해 손연재 선수의 어머니뿐 아니라 박태환 아버지도 AD카드를 받았다고 보도되었다. 하지만 그 외의 박태환 선수의 코치와 트레이너는 AD카드를 못 받았다는 기사도 보도되어 비판이 지속되었다. 또한 후에는 손연재 선수의 소속사 사장인 심우택 갤럭시아SM 대표이사도 해당카드를 발급받은 것이 포착되며 의혹이 가중되기도 했다.
  • 기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관련 인물들과 연관된 사례
    늘품체조 시연식 참여의 보상으로, 대한체육회의 '대한민국을 빛낸 체육인들' 시상에서 2014, 2015년에 각각 최우수상, 그리고 2016년에는 대상을 받아 3년 연속 수상하였다는 의혹도 제기되었다. 전 국회의원인 이에리사가 18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토론회에 초청을 한 적이 있었다. 이에 대해 해당 토론회가 있었던 시기로 2012년 11월로, 박근혜 대통령 당선 전이며 이에리사 의원이 정유라 선수에 대해 관대한 태도를 보여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공범으로 의심을 산 시기보다 전이기도 하고, 한 명의 운동선수였던 손연재가 갔을 때 혜택의 유무를 알 길이 없으며 체육계 대선배이자 국회의원인 이에리사 의원의 요청을 거절하기 힘들었을 것이라 보는 의견이 나왔다.

4.6. 최재우김연아 글에 대한 댓글 논란

사건을 요약하면, 최재우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고, 그 사진이 화제가 되자 손연재의 동영상도 올린 뒤 '아침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는 사진이 있지만 난 이게 더 좋다' 라는 글을 남겼다. 그리고 그 글에 손연재는 'ㅋㅋㅋㅋㅋ' 라는 댓글을 달았고, 손연재 마케팅사 관계자 역시 '나이스(Nice)'라고 게재한 것을 일부 사람들이 김연아를 비웃은 게 아니냐는 의견을 내비치기도 했다.

4.7. 늘품체조 이후 연속 시상 논란

문제가 되었던 늘품체조 시연식의 이틀 전, 손연재는 '윤곡여성체육대상 최고상'을 수상한다. 그리고 늘품체조 참여 이후인 2014년, 대한체육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을 빛낸 체육인들'의 '올해의 체육인'상에 2014년 최우수상, 2015년 최우수상, 그리고 2016년 대상까지 3년 연속으로 수상자에 선정이 되었는데, 이는 유례가 없는 일이었기 때문에 이를 두고 특혜라는 지적이 있으며 특히 2016년에 수상한 대상이 문제가 되고 있다. 체육인상 해당년도의 시상은 전 해의 활약을 기준으로 하며 이중 대상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나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급으로 활약을 한 선수에게만 수여되는 것이 관례였는데, 손연재는 2015 세계선수권에서 개인종합 11위, 그리고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개인종합 금메달을 기록한 것이 전부여서[13] 2016년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것에 대해 당연히 의혹이 제기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2015년에는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고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도 금메달과 다름 없는 은메달을 수확한 김연아나이가 적다는 석연찮은 이유로 상을 못 받는 등[14], 2009년 이후 한국체육회 상을 한 차례도 수상하지 못하였는데 그 다음해인 2016년에 김연아보다 더 나이가 어린 손연재에게는 대상을 수여하였기 때문에 더욱 많은 의심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하여 소속사는 '늘품체조는 마침 손연재가 러시아에서 훈련 중 잠깐 귀국하였던 시점이었고, 나라의 일이라고 해서 참여했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으로 3년 연속 체육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유에 대해서는 명확한 이유를 내놓지 않고 있다. 그리고 이런 의문스러운 수상자 선정과정에 김종 전 문체부 차관이 개입되어 있다는 의혹도 있다.

한편 2016년 '올해의 체육인상' 수상자 3명이 모두 같은 소속사라는 것도 논란이 되고 있다. 최우수상 수상자인 최민정의 경우 월드컵 종합 우승자이자 2015 세계선수권 종합우승자이고 김국영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남자 100m 준결승 1조에서 10초 16으로 한국신기록을 세웠다고 하지만, 이 업적들이 다른 선수들의 업적과 비교하여[15]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일부 의견도 나타났다.

4.8. 체중관리 논란

2013년 전국체전 이후 여러 커뮤니티에서 손연재 선수의 체중관리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었다. 손연재 선수의 몇몇 사진에서 옆구리 등 살이 쪘다고 보고 손연재 선수가 체중관리를 한 것이 맞느냐고 주장한 것이다. 이러한 커뮤니티상의 논란을 언론들이 그대로 가져다 쓰면서 논란이 증폭되었는데, 심지어 나중에는 피자회사 광고 모델이 된 것을 두고 이러한 행동이 이해가 되지 않으며 체중 관리에 소홀히 하는 것이 아니냐고 주장하여 논란이 지속되었다. 체중관리가 안 되어 있는데 어떻게 대회에서 고득점을 받았냐고 주장한 것이 당시 불거진 오버스코어 논란과 중첩되어 일부 안티팬과 리듬체조 팬 사이에서 논란이 일기도 하였다.[16]

한편 손연재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나와서 체중관리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체중관리에 대해 이야기한 바가 있다. 예를 들어 2016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손연재가 "관리에 힘써야 하는 시즌 중에는 '쿡방'을 보고 대리만족을 하며 식욕을 억제한다"라고 이야기하였고, 2013년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도 "러시아에서 훈련할 때 매일 100g 단위로 체중을 관리했었다"며 "아침 저녁으로 모든 선수들의 체중을 잰 기록을 체육관에 부착해 뒀다"라고 발언하였다. 이번 논란에 대하여 손연재 선수는 2014년 힐링캠프에 출연하여 '사실 살이 잘 찌는 체질인데 이번에도 1kg 정도 쪘다. 또한 해당 논란 사진은 옷의 고무줄이 너무 조여서 보여진 것이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17]

4.9. 소트니코바 사진에 좋아요 논란

손연재, 소트니코바 소치 금메달 사진에 '좋아요' 눌렀다?

2018년 1월 28일에 발생한 논란이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후 메달을 깨물고 있는 소트니코바의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고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소트니코바는 소치 이후 국제 대회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급기야 2016년 12월 도핑 의심 대상자에 포함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소치 올림픽 당시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김연아 선수를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한 선수로 인식되어 있다. 결국 1월 29일에 인스타그램을 비활성화하였다. 1월 30일에 사과문을 올리고 현재는 다시 활성화하였으나, 사과문은 지워진 상태이다.

5. 디시인사이드 손연재 갤러리

DC인사이드에 여타 스타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손연재 갤러리가 존재하긴 한다. 하지만 초기에는 팬이 집결되어 있었으나 논란이 점차커지며 다수의 안티팬들이 갤러리로 집결하여 선수를 비난하기 시작했다.[18]

DC갤러리의 작성글의 형태는 타 선수들과의 경기 비교짤들을 올리며 오버스코어에 대한 논쟁과 이상하게 찍힌 사진을 조롱하는 글이 넘쳤다. 또한 이러한 글은 다수 안티팬들의 추천을 받고 개념글이 되기도 했다.[19]
이렇듯 팬보다는 안티팬이 더욱 많지만, 리듬체조에 대해 관심도 자체는 높은 편이며 손연재 선수 이외의 다른 국내/해외 선수에 대하여 호의적인 입장을 취하는 양상을 띄고 있다. 특히 2016 리우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취득한 안나 리잣디노바에 대하여 호감을 보여준다.[20]

6. 손연재에 대한 악성댓글 논란과 판례

손연재는 운동 선수 중 전례 없이 긴 기간 인터넷 상에서 악성 댓글을 받았다. 1994년 황선홍을 비롯해 크게 욕을 먹은 운동 선수들이 몇 년 지나면서 비난이 수그러진 반면, 손연재에 관한 악성 댓글은 7~8년을 이어졌다.

악성 댓글의 내용을 요약하면 소속사와 함께 김연아를 이용하여 언플을 하고 김연아의 가치를 깎아내리려고 한 것, 러시아 코치진의 힘을 이용해 대회마다 점수를 실력 이상으로 조작한 것이 주된 내용이다.

2008년 김연아와 같은 소속사가 된 이후 '제2의 김연아'라는 기사가 나왔다. 김연아의 팬들은 손연재가 김연아의 후광을 등에 업고 실력 없이 급하게 인기를 끌려 한다고 비판하였다. 광고 모델도 유사한 데다 2012년 9월, 손연재가 연세대학교 스포츠레저학과에 지원하면서 김연아 팬들의 비판이 심화되었다. 우리나라에서 리듬체조 인프라가 잘 된 곳이 세종대이기에 일반적으로 리듬체조 선수들은 서울세종고등학교-세종대학교에 진학하는 편이고, 연세대 진학은 이례적이다. 고려대학교(체육교육과)의 김연아와 의도적으로 대치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샀다.

손연재를 비판하는 측은 비난의 시작으로 2011년 모스크바 그랑프리 성적조작 건을 꼽는다. 시작은 정보를 잘못 기재한 언론이였으며 이것을 리듬체조 팬들이 지적하면서 일이 불거지게 된다. 이 일은 검색포탈에 손연재의 연관어로 성적 조작이 뜰 만큼 상당히 이슈가 되었다. 반면 선수 본인은 부정하였다.

비판하는 이들은 손연재는 실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출전하는 대회마다 점수가 높게 나오는데 이것은 손연재 선수 및 중국, 일본 등의 아시아 계열 선수들이 속한 러시아 훈련팀의 코치가 바로 비네르 라인에 속하는 코치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21] 이 비네르 라인의 힘을 거스를 수 없기 때문에 나름 리듬체조에 영향력이 있다하는 동유럽중앙아시아의 선수들도 어쩔 수 없이 손연재가 자신들보다 윗등수가 나오는 것을 받아들이고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이러한 비판은 손연재 선수가 김연아 선수와 엮인 기사가 나오며 심화되었고 여러 이해 관계의 안티들이 형성되었다. 리듬체조의 선구자적 역할을 하고 있는 선수를 왜 억지로 낮추냐, 옹호하는 사람들은 리듬체조 점수 분석할 줄은 아느냐, 심판이 매긴 점수가 오랫동안 터무니 없었다면 스포츠계에서 왜 조사가 없냐, 리듬체조계에서 러시아가 어떤 위상인지 아느냐 이런 류의 분쟁이 무한 루프를 돌고 있다.

손연재에게 악성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왜 김연아의 팬으로 여겨지는지 분석해보자면 손연재의 기사에서 가장 많이 엮인 사람이 김연아이고, 악성댓글에서 엮이는 사람도 김연아이기 때문이다. 2010년 이후 김연아가 소속사였던 IB 스포츠를 떠나면서 해당 소속사와의 갈등이 심화되었고, 이 과정에서 기존의 김연아 후려치기 + 손연재 띄우기와 같은 언론 보도 행태가 이어지게 되면서 자연히 등을 돌리게 된 팬들이 많다. 손연재를 비판하는 입장에서는 팬덤이 약한 손연재가 김연아 안티들의 작용으로 반사이익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여 손연재가 김연아와 엮이는 것을 무척 싫어한다.

손연재를 비판하는 사람들의 중요한 입장은 자신들은 처음에 손연재와 김연아를 엮는 것에 무관심하려 했지만 정도가 지나쳤다고 이야기한다.

첫째, 2013년에 리듬체조 대회를 중계하던 채팅방에 한국인이 악플쓰고 난동을 부렸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손연재가 참가한 대회였다. 난동 부린 사람이 김연아의 팬이라는 식으로 퍼지며 김연아의 팬덤이 욕을 먹었다. 하지만 난동을 부린 것은 사실 손연재의 팬이었고 채팅방에서 외국인에게 김연아를 아냐면서 소환놀이를 하다 손연재가 비판을 당하자 비판한 사람을 악플러로 결론짓고 "너 김연아의 팬이냐"면서 "김연아 미X년 해봐"라고 사상검증한 일이었다. 이 사실은 당시 채팅방에 있었던 리듬체조 팬들에 의해 밝혀졌다.

둘째, 김연아 팬들이 '새싹 밟기'를 하려고 손연재에게 악성 댓글을 다는 것이 아니다. 손연재의 비판 여론에 김연아의 팬이 없다고 할 수 없다. 계속 소환당해 맞는 걸 참지 못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비판여론을 지배하는 것이 김연아의 팬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다. 비판 글의 대부분이 기술분석, 대회 자료 등 리듬체조를 잘 알아야 쓸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이 이 비판을 믿고 여론을 오랫도록 유지하는 이유이기도하다. 단순히 인신 공격이라면 외부인의 공감도 얻지 못하며 계속적인 유지도 못할 일이다. 실제로 손연재 갤러리에서 손연재를 비판하는 유저의 대부분은 해당 종목에 대한 지식이 많은 리듬체조 팬들이 절대 다수를 이루고 있다. 오히려 몇몇 어그로들이 김연아를 언급하며 엮어서 까내리기 할 뿐이다.

2014년 손연재가 결국 한 악플러를 고소하였는데, 김연아팬이었다. 이 사람은 자신은 잘못된 팬심에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니고 진실만을 이야기했기 때문에 검찰 조사에 불만이 있다고 인터뷰하였다.

2015년 7월 2일 손연재 소속사는 손연재에게 악성 댓글 단 네티즌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7. 방송 출연

파일:마리텔_로고.jp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Munhwa_Broadcasting_Company.svg.png 마이 리틀 텔레비전 역대 우승자
MLT-35 MLT-36 MLT-37 ~ 38
No. 084
인실.KIM
No. 085
콩까남
No. 086
콩진호
No. 088
꿀연재
No. 089
허당닥터
옵세닥터
김가연
임요환
홍진호
손연재 홍혜걸
여에스더
  • 2012년 런닝맨에 출연했다. 다만 전술되어 있듯, 국가대표 선발전에 발목 부상을 이유로 불참을 했는데 '달리는 컨셉'의 런닝맨에 출연한 것이 논란이 되기도 하였다.
  • 2012년 9월 22일에 무한도전 손연재 특집에 출연했다. 말하는대로 특집의 연장선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리듬체조를 가르쳤다. 2013년 9~10월의 무한도전 응원단 특집에도 잠깐 얼굴이 비춰졌었다.
  • 2016년 10월 9일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36 마리텔을 촬영했다.게스트인 성소, 차오루와 함께 리듬체조뿐 아니라 다양한 소재의 방송을 진행하였으며, 최종 결과 1위를 차지했다.
  • 2016년 11월 7일과 14일 냉장고를 부탁해에 차태현과 같이 출연하였다.
  • 2017년 4월 EBS 자연다큐멘터리 이것이 야생이다에 김국진과 함께 고정으로 출연하였다.
  • 2018년부터 KBS 아시안게임 해설위원을 통해 KBS 리듬체조 해설위원으로 활동중이다.

8. 기타

  • AP통신의 메인화면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 얼굴이 묘하게 김광규를 닮았다는 의견이 많다.
  • 어떤 체육 관련 서적에 손연재 선수의 어릴 적 모습이 수록되어 있다. 책의 구성과 내용으로 미뤄보아 중, 고등학교 체육 교과서로 보인다.
  • 2017년 인크루트 호감/비호감 조사에서 비호감인 스포츠 스타 3위에 올랐다.

[1] 2009년 슬로베니아 챌린지 주니어 대회 우승 이후부터 IB스포츠 소속이었지만 SM엔터테인먼트IB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함에 따라 갤럭시아 SM으로 사명이 변경되었고, 이후 현대중앙기획으로 이적했다.[2] 국제체조연맹 프로필에 나와있으며 방송에서도 언급하였다.[3] 페이스북의 리듬체조 관련 페이지에 올라온 글에는 은퇴한 선수라고 소개된다.[4] 2008 베이징 올림픽신수지는 예선 12위로 결선에 진출하지 못했다.[5] 한국 리듬체조 역사상 세계선수권 개인종합 최고 순위이다. 그러나 이에 대해 오버스코어 논란이 있었다.[6] 런던 올림픽 당시에도 있었고, 전 세계 어디든 있는 거다.[7] 하지만 리본에 꼬인 매듭은 무려 4개였고, 다른 선수들은 이런 실수가 거의 없었다는 점에선 명백히 손연재 본인의 기량 부족이다.[8] 종종 '피겨요정' 손연재로 쓰여진 기사도 찾을 수 있다.[9] 다만 손연재는 국내 한정이나, 김연아는 전세계에서도 인정받는 선수이다.[10] 김윤희, 신수지, 천송이나무위키에 자체 항목이 개설된 대한민국 리듬체조 선수들은 모두 세종대학교 출신이다. 그런데 천송이는 자퇴하고 한국체육대학교에 갔다는 것이 함정.[11]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연루된 장시호연세대학교 스포츠레저학과 출신으로 손연재와 같은 학교 선후배 사이인 것에 또 다시 의문이 제기되었다.[12] 손연재와 같은 소속사였던 양학선[13] 손연재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4위를 했는데 이 성적은 2017년도 수상자 선정시에 반영된다.[14] 참고로 김연아는 손연재보다 나이가 4살이나 많다.[15] 예를 들어 광주 유니버시아드에서 양궁 세계 신기록을 갈아치운 기보배라던가...[16] 체중관리에 관한 논란을 실드쳐주는 과정에서 '여자는 자궁이 있어서 그렇다'라는 매우 무식한 실드가 나온적이 있다.그럼 다른 선수들은? 리듬체조는 채점항목 자체에 체중점수 항목을 둘 정도로 체중에 엄격한 스포츠이다. 실제로 해당 종목 선수들은 기술 연마와 체중 관리를 같은 선상에 두며, 매우 밀도 높은 체중관리에 임한다. 과거 신수지는 "체중압박이 싫어서 체중계를 몰래 조작하다 코치한테 걸린 뒤 호되게 혼났다"는 이야기를 털어 놓은 바가 있으며, 러시아의 율리아 선수는 발부상을 당한 상태에서 체중관리를 하면서도 코치가 "더 빼라"고 압박하는 모습이 다큐멘터리에 나온다.[17] 이에 체중관리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비슷한 재질의 다른 복장을 입은 선수들의 사진과의 비교사진과 글을 올리기도 하였다. 하지만 고무줄을 너무 조였다고 해도 리듬체조 선수라면 기본적으로 접힐만할 군살이 없어야한다. 당장 다른 리듬체조 선수들의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다.[18] 사실 네이버와 다음에 정말 팬카페가 있긴 하다. 다만 회원수가 각각 4400명과 1700여 명이고 올라오는 게시물 갯수도 그다지 많지 않다.[19] 이번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논란 의혹이 올라오기 전부터 대학 특혜에 대한 의혹과 비난이 있었다.[20] 속칭 '갓리잣'. 반대로 손연재는 존재가 미미하다는 의미로 ㅁㅁ로 부르거나 전갤주(前 갤러리 주인) 등으로 피휘하여 부른다.[21] 실제로 많은 아시아 계열 선수들이 러시아 훈련에서 이 코치에게 코칭을 받는다.[22] '국민 여동생' LG 승리를 기원하는 손연재 선수 시구 (네이버 스포츠, '16.9.6.)[23] 시타는 당시 KBS 2TV 월화 드라마성균관 스캔들(2010)》 출연 이후 주가를 높여가고 있던 송중기. 2011 프로야구 SK:LG (@서울 잠실야구장) - 시타시구 손연재, 송중기 (네이버 스포츠,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