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20 23:20:11

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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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파일:DrXxuagVsAECh5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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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姜다니엘, Kang Daniel)[1][2]
출생
1996년 12월 10일 ([age(1996-12-10)]세)
부산광역시 영도구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png대한민국
신체
180cm[3], 67kg, A형, 상의 105~110[4],
하의 30, 280mm, 54.6cm[5][6]
학력
청학초등학교 (졸업)
신선중학교 (졸업)
브니엘예술고등학교 현대무용과 (자퇴)[7]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
경희사이버대학교 실용음악과 (재학)[8]
가족
어머니[9], 고양이 루니, 피터, 오리, 짱아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10]
소속그룹
Wanna One[11]
포지션
센터, 메인댄서, 리드래퍼, 서브보컬
종교
개신교
취미
보드 타기, 막춤, 게임, 산책, 젤리 흡입[12]
특기
비보잉
별명
'별명' 문단 참조
한마디
워너블 사랑합니다
좌우명
잘먹고 잘살자 후회없이[13]
외부 링크
파일:다음 카페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브이라이브 아이콘.png

1. 개요2. 데뷔 전
2.1. 학창시절2.2. 연습생 시절2.3. 프로듀스 101 시즌2
3. 캐릭터
3.1. 별명3.2. 닮은꼴3.3. 직캠장인3.4. 강다니엘이 했던 말3.5. 주변에서 말하는 강다니엘
4. Wanna One 활동5. 활동
5.1. 방송5.2. 광고5.3. 화보5.4. 기타5.5. 수상
6. 팬덤7. 기타
7.1. LM 엔터테인먼트와 분쟁
7.1.1. 타임라인7.1.2. LM엔터테인먼트 기업정보7.1.3. 핵심 쟁점7.1.4. 진행 과정

1. 개요

이미 시장성이 확인된 완성형의 유망주.
아이돌 산업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한국의 젊은 영웅들 2030 中 허남웅 영화평론가 #

MMO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으로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가하였고 최종회에서 1위에 오르며 11인조 그룹 워너원의 센터로 데뷔하였다. 연습 기간은 2년 1개월. 주된 포지션은 댄스이지만 여러 무대에서 서브보컬로서의 가능성도 보여주었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익힌 비보잉과 고등학교 때 전공한 현대무용으로 다져진 파워풀하고도 섬세한 실력을 갖춘 실력파이다. 프로듀스 101 시즌2 초반에는 주목받지 못했으나 첫 개인 직캠이 공개 되면서 유려한 춤선과 디테일하고 정확한 움직임,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상반된 매력 등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팬들을 대거 유입시켰다. 이후에도 무대 위에서 흡인력 있는 존재감을 발휘하였고#1, #2, 이후 나온 직캠 #1, #2들도 흥하면서 팬들이 점차 늘어갔다. 여기에 대형견 같은 귀여움과 호감가는 웃는 얼굴, 중저음의 매력적인 음색, 눈호강 피지컬도 열일하면서 중상위권에서 차츰 순위가 상승하여 최종 센터까지 올랐다.

트레이너와 작곡가의 인터뷰에서는 특히 열정적이고 성실한 면이 드러난다. 댄스 트레이너로 출연한 애프터스쿨가희는 프로그램 종영 후 한 인터뷰에서 유난히 눈에 띄었던 매력적인 연습생으로 지목하며 “무대 장악력이 대단한 연습생이었어요. 발전하는 속도도 빠르고 열정도 남다르죠.”라고 평했다. 나야 나 작곡가 라이언 전 인터뷰에선 사활을 건 친구들중에 한 명으로 언급되었다.[14] 라이언 전이 프로그램 종영 후에 한 인터뷰에서도 인상적인 멤버로 언급했는데 “성실한 모습과 간절함이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워너원 데뷔 이후에는 음악방송, 시상식, 라디오, 예능, M/V, 광고, 잡지 화보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데뷔후 무대 위에서는 여전히 시선을 사로잡는 퍼포먼스 #1, #2,#3와 한층 성숙된 표현력 #1, #2, #3을 보여주고 있다(추천영상 참고). 또한 예능에서는 싹싹하고 친근한 모습을 드러내는 한편 '몸으로 하는 건 자신있다'는 게임러적 면모와 진심에서 우러나온 리액션 장인, 멍뭉미의 대명사, 새싹 먹방러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의 광고화보, M/V에서도 본인만의 내추럴하면서도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보여주었다. 최근에는 샤넬의 파인 쥬얼리 라인의 새 뮤즈로 발탁되어 엘르 매거진과 함께 화보를 진행하기도 하였다.

2. 데뷔 전

2.1. 학창시절

학창시절부터 춤에 푹빠진 생활을 해왔다고 알려져 있다.
중2때 교내 남자 비보잉 동아리가 결성되면서 동아리의 멤버중 한명으로 활동하였다고 한다. 이 비보잉 동아리는 결성된지 얼마 되지않아 학예제나 학교행사때 고정출연했고, 이웃학교 행사때도 초대되어 공연하곤 했다.#. #

그러다 방과후 비보잉 수업 강사의 권유로 학원을 다니면서 비보잉을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하였다. 기본기가 없으면 힘든 비보잉을 잘추기 위해 근육을 만들면서 춤을 배웠다. 학교를 마치면 왕복 3시간이 소요되는 해운대 학원에서 밤늦도록 춤을 추고 오는 생활을 되풀이 하였다. 오후 5시 학원에 오면 밤 10시 학원 문을 닫을때까지 춤을 췄다고 한다. 학원 강사 선생님과 집이 같은 방향이라 거의 매일 함께 퇴근했을 정도라고한다. 이 학원 강사는 강다니엘의 인기에 대해 누구보다 성실하게 연습한 과거 덕분이라고 평했다. #. 과거 비보이 영상

워너원고 제로베이스 3화에서는 어머니와 식사를 하는 장면에서 비보잉을 시작할때의 일화가 알려졌다. 비보잉 할거면 힘들단 소리를 하지말라는 부모님 말대로 한번도 힘들다는 소리를하지 않았고 손가락이 부러졌을때도 재밌다고 했다고 한다. #

워너원고 제로베이스 4화에서는 중학교 3학년 시절 담임 선생님을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선생님에 의해 "나를 소개합니다."라는 학기초 자기소개용 설문이 공개되었다. 팬들은 이불킥할만한 내용을 예상하면서 두근거렸으나, 예상과는 달리 춤에 강한 열정과 꿈이 있었던 점이 주로 드러났고 춤추는 사람들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싶다는 성숙한 생각도 엿볼수 있었다. 설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이것은 남보다 잘할수 있어요"- 춤(?)
"꼭 이루고 싶은 제 장래 희망입니다."- 제대로 정하지는 않았지만 음악 쪽으로 가고 싶다. 춤 종류를 좋아해서
"참고로 부모님께서 바라시는 저의 직업은 (내 희망대로) 입니다."
"종합의견"- 공부는 하위권이지만 춤에 대한 열정은 누구에게도 안 뒤쳐질 정도다. 공부를 못한다고 창피하지는 않다. 나에게 가장 중점인 것은 춤이니까 그게 내 인생의 길인거 같고 나도 또한 그쪽으로 가고있다.
"특기사항(진로희망이 자신에게 맞는 이유를 기록)"
1. 춤을 좋아하고 더 이상 다른 곳으로 갈 생각이 없어서
2. 춤을 추는 사람에 대해 안 좋은 인식이 있어서 그걸 고치고 싶다.

고등학교 때는 예술고등학교 계열인 브니엘 예고로 진학하여 현대무용을 전공하였고 현대무용 영상, 제 49회 고등학생 예능 실기 대회에서 금상을 받았다.# 고등학교 시절의 한 선생님은 “정말 성실한 학생”으로 기억했다. “춤을 좋아하는 게 눈에 보일 정도였고, 실력 면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학생이었어요. 무용을 계속했어도 성공했을 겁니다. 그만큼 성장 가능성이 높았죠. 대회 준비도 성실하게 했던 걸로 기억나요."라고 평했다.#

한편 고등학교 2학년때 4개월동안 후배들의 비보잉 교사로 활동한적이있다고 한다. 덕분에 후배들 생활태도도 좋아지고 결석하는게 줄었다고한다. 이후 본격적으로 비보잉에 매진하였는데 비보잉영상을 본 기획사들에서 먼저 연락을 해왔고 고심끝에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때 연습생을 하기위해 상경한다 하니 정말 모든 사람들이 가지 말라고 말렸다고 한다.# 그럼에도 아이돌 데뷔의 꿈을 품고 기어코 서울로 올라갔다.

2.2. 연습생 시절

B2M 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가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으나 데뷔는 쉽지 않았다. 한 기사에서는 당시 소속사가 타이틀곡 녹음까지 마쳤다고 했으나 과연?. 이 회사가 어려워지면서 MMO엔터테인먼트에 인수 합병되어 연습생들도 떠넘겨졌다#. 워너원으로 데뷔 후 라디오 스타에 출연했을 때 이 당시에 대해 "스무 살 때 들어간 첫 소속사가 좋은 환경이 아니었다. 집을 빌려 지하 연습실만 있었고 춤 레슨도 없었다. 이후 회사 사정이 더 나빠졌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
그러나 MMO엔터테인먼트에서도 제대로 된 트레이닝을 받지 못했고, 여기서도 데뷔 기약 없이 2년 2개월간 방치되어 지하 연습실에서 혼자 연습하는 나날들을 보내야했다. 연습 영상 1, 2. 본격연예 한밤에서 한 인터뷰에서는 이 당시 앞날이 캄캄했으나 매일 지하에서 연습하고 타지인 서울에서 외롭게 생활하면서도 버텼던 유일한 이유가 선배 아이돌들의 영상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되어야지 하고 꿈꿨기 때문이라고 했다.

워너원고 제로베이스 6화에서는 "아이돌로서 내가 연습생때 혼자 눈물을 훔친 기억이 많아서 데뷔를 하게 되면 안 우는 모습을 많이 보여야 겠다(고 생각했다)"라는 인터뷰를 하면서 연습생 시절이 심적으로 힘들었다는 것을 짐작하게 했다.눈물장벽이 높은 이유도 짐작 가능 그러나 데뷔 계획은 생기지 않았고 무대라고 해도 누군가의 백댄서로 서는 날들을 보내야했다. 결국 모든 걸 그만두고 친척이 있는 캐나다로 가려고도 했다.#안준영 PD 인터뷰

2.3. 프로듀스 101 시즌2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강다니엘/프로듀스 101 시즌2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그러다 정말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나온게 연습생들 중 데뷔 그룹을 뽑는 프로듀스 101 시즌 2였다. 간절했던 만큼 트레이너에 의해 간절하고 성실함이 인상적인 연습생으로 평가받았다#. 또한 정동수 연습생에 의하면, 함께 B반에서 연습했을 때 "형, 저는 목숨을 걸었어요."라고 말했다고 한다.

첫 소속사 평가때 B를 받았으나, 최종적으로 A반으로 합류하였으며 연습생들의 고정픽 2위일 만큼 주변 연습생들에게도 실력과 매력을 인정받았다. 첫주차 투표 순위는 23위. 이처럼 초반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고 팬들도 '한줌단'이라고 불릴정도로 소규모였다. 그러던 와중에 첫 개인 직캠인 쏘리쏘리가 풀린 후 입소문을 타고 점차 사람들을 불러모으더니 네이버TV 1위에 오르고 실검 6위에 등장하기도 했다. 직캠 속에서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제스처와 표정, 유려한 춤선, 디테일한 손발의 움직임과 정확한 박자감각, 특유의 미소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그리고 이에 홀린 사람들이 몇번이고 나노로 돌려봤다며 수많은 앓는 댓글들을 영상 아래 남겼다.현망진창의 서막

이 직캠이 흥한 이후부터 사람들에게 존재감을 알리기 시작했고 팬도 늘어났다. 그러나 아무도 예상못한 다크호스로 떠오르며 견제도 심해졌고 이후의 과정도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강다니엘/프로듀스 101 시즌2 항목 참고. 또한 특이점은 프로듀스 101 시즌2 마지막화의 '나야나' 무대에서 센터로 선 한번을 제외하고는 프로그램 내내 단 한 번도 센터 포지션에 선 적이 없다는 것이다. 대신 겟어글리, 열어줘와 같은 개인 직캠에서 매번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이 직캠들 또한 흥하면서 자영업으로 팬들을 모아갔다. 겟어글리 올킬, 열어줘 올킬 한편 성실하고 열심히면서도 여유를 잃지 않는 웃음과 자신감있는 모습, 주변 연습생들을 배려하며 친하게 지내는 모습 등도 사랑받으며 순위는 23위-23위-12위-5위-2위-8위-1위-1위로 상승했다.

이처럼 워너원 센터로서의 데뷔와 인기는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니다. 우선 중학교 시절부터 춤에 열정을 가지고 학원이 문닫을 시간까지 매일 연습에 매진하고, 데뷔는 멀었던 상황에서도 혼자 묵묵히 연습하며 꿈을 위해 준비해왔던 날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마지막이라는 간절함을 가지고 참가했어도 초반엔 주목받지 못했고 첫 쏘리쏘리 무대의 현장평가 득표수는 33표에 불과할만큼 인지도도없던 상태였다. 하지만 개인 직캠이 풀리면서 그동안 준비해온 실력과 매력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하는 연습생이라는 것이 알려졌고 이로써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시작한것이다. 또한 새로운 노래와 컨셉도 찰떡같이 소화해내고 리더나 서브보컬과 같은 새로운 역할에도 도전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프로그램과 함께 성장해 나갔기 때문에 팬들이 점차늘어나 결국 데뷔의 꿈을 이룰 수 있었다.

3. 캐릭터

3.1. 별명

별명 설명
다녤 이름에서 파생된 별명. 그 외에도 , (다)녜리, 대니가 있다.
웃음장벽 1cm 별것 아닌 상황에서도 쉽게 웃음이 터져서 생긴 별명. #
갓다니엘 프로듀스 101 시즌2 1화 때 자신도 이 분처럼 갓다니엘이 되고 싶다고 한데다 실력도 출중하다고 들이 붙여준 별명.
그리고 최종 1위로 진짜 갓다니엘이 되었다.
다니에로 ダニエロ, 일본 인터넷에서 생긴 별명. 유튜브에서 일본 이 일대일 직캠을 보고 섹시한 춤선과 표정을 빗대 '다니에루(ダニエル)가 아니라 다니에로(ダニエロ) 아니냐'고 말한 것에서 비롯되었다.
칸다 칸다(神田)일본의 성씨 중의 하나. "강 다니엘=칸다 니에루(神田ニエル)"라고 일본식으로 음차한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일본팬 중에는 그를 일본인으로 착각하고 있는 경우도 적지 않은 듯. 트위터에서 神田ニエル를 검색하면 그가 어느 나라 사람이냐고 혼란스러워하는 글을 볼 수 있다.
"칸다(神田)"의 神는 신(god)을 의미하므로 한국에서는 갓다니엘과도 이어진다.
한국의 '프로듀스 101'이라는 오디션 프로에 일본인 참가자가 있다는 것은 대충 들어서 아는데 그게 누군지 정확히 몰랐던 일부 일본팬들이 칸다 니에루(일본인에겐 그렇게 들림=몬더그린)가 바로 그 일본인 참가자(사실은 타카다 켄타)라고 착각한 것
녤모예드 사모예드+녤 / 사모예드와 닮아서
강휘혈 유명한 인터넷 소설 남자 주인공 이름으로, 하는 말과 행동마다 다 인소 남주 같아서 #참고1 #참고2
강단이 해피투게더 전설의 조동아리 라는 코너에서 지석진이 이름을 헷갈려서 얻은 별명.
강고기 한밤 인터뷰 중 본인 피셜. 고기를 잘 굽는다고 하는데 고깃집에서 알바했던 경력 때문인듯.
어피치 본인이 작성한 프로필에 썼다.
강초딩 워너원고 시즌2 2화에서 윤지성이 계속되는 강다니엘의 장난에 지쳐 부른 별명. 이후 Nothing Without You 컴백쇼에서도 하성운이 재미없는 장난을 계속한다면서 초딩같다며 거들었다. 그러나 본인은 이 별명을 좋아한다면서 "왜냐하면 좀 더 형들이나 동생들이랑 더 쉽게 어울릴 수 있으니까"라고 말하며 별명과는 반대인 어른스러운 생각을 드러냈다.
허왜거 '허리가 왜 거기서 나와...?'의 줄임말로, 이 짤의 패러디에서 유래. 다리가 긴나머지 허리 위치가 신기할 정도로 높이 있어서 생긴 별명. 기사 참고. 다음과 같은 짤로도 설명가능하다. #1, #2, #3
마몸디얼 '마블이 빚은 몸에 디즈니가 빚은 얼굴'의 줄임말로, 일부 커뮤니티에서 파생되었지만 기사에서도 언급되었다. 말 그대로 다니엘의 피지컬과 외모의 갭모에를 표현하는 별명. 여기에 성격은 투니버스까지 붙여서 부르는 경우도 있다.
얼속덩잊 '얼굴에 속아 덩치를 잊지말자'의 줄임말. 얼굴은 상당히 베이비페이스에 웃는 강아지상이지만 잊지말자. 키 180, 상의 110를 입는 어깨깡패다.
핑크머리 걔 프로듀스101 당시 핑크색 머리가 튀어서 붙은 별명.
코룽이 팬이 고양이 이름을 지어달라고 하자 코룽이를 추천해서 생긴 별명

3.2. 닮은꼴

파일:DPAmLcQUQAAGvBi.jpg



카카오프렌즈어피치가 제일 먼저 닮은꼴로 언급되었다.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초반 핑크머리와 동그란 눈동자, 수줍게 나온 앞니 두 개 때문에 닮았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본인도 마음에 들었는지 관련사진을 sns 프로필사진으로 해놓기도 했다. 데뷔후에 작성한 셀프프로필에서도 별명으로 어피치를 언급하였다. 머리색을 염색하고 난 뒤부터는 언급이 줄어들었으나 여전히 강다니엘의 상징적인 색으로 핑크가 주로 언급되며, 기사에서도 강다니엘을 수식하는 말로 자주 쓰이고 있다. 또한 이 영향으로 많은 강다니엘 홈마들의 이름에 peach가 쓰이게 되었다.

강다니엘 닮은꼴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은 '대형견' 혹은 '사모예드'이다.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초반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닮은꼴로 언급되고 있다. 단순히 덩치라 커서 대형견이미지를 갖게 된건 아니다. 미소천사라 불리는 사모예드는 큰 덩치와는 다르게 잘 웃고 사랑받는것을 좋아하며 사람들이 자신을 귀여워해주길 바라는 면이 있는데 강다니엘또한 덩치는 크지만 안기길 좋아하고 잘 웃고 다니는 점이 닮았다 하여 대형견, 사모예드 혹은 댕댕이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실제 사모예드와 이목구비가 매우 흡사하다.

파일:danddnddnd.jpg

닮은꼴로 화제가 되며 실제 뷰티블로거의 미용만화에 사모예드로 등장하기도 하였다. 당시 강다니엘이 이용하던 뷰티샵인 정샘물뷰티샵을 통해 강다니엘 일화를 듣고 블로거가 그린 만화이다. 매우 귀여우니 모두 꼭 보길 추천한다. 현재는 연관검색어를 초기화 해놓은 상태라 찾아볼 수 없지만 한때 네이버 검색창에 '사모예드'를 치면 연관검색어로 강다니엘이 뜬 적도 있다.

3.3. 직캠장인

무대 퍼포먼스 직캠
나야 나 에너제틱(Energetic) 활활(Burn It Up)
Beautiful BOOMERANG(부메랑) 켜줘(Light)
보여 독무 캥거루
뱅뱅뱅 봄바람 레이니즘
기타 직캠
목동 팬사인회 노량진 팬사인회 2017 MMA 대기
마스터키 직캠 2017 싱가폴 팬미팅 2017 MBC 가요대제전
2018 워너원 산호세 월드투어 2018 K-con Japan 2017 아이비클럽 일일 카페

3.4. 강다니엘이 했던 말

1위가 저에게 정말 과분한 자리이면서도 탐이 나는 자리였는데, 어떻게 보면 저에게 욕심을 내게 해주신것도 국민 프로듀서님들 덕분이고 더 좋은 무대로 보답하려고 열심히 노력한 것도 전부 다 국민 프로듀서님들 덕분인데.. 제가 이렇게까지 많이 올라올 줄 상상도 못했고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믿어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고 제가 어떤 일을 겪든 간에 항상 제 편을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좋은 무대와 성숙해진 모습으로 찾아뵙는 그런 강다니엘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워너원 X M2] B-day WANNA ONE l 강다니엘 #
(...) 우리 워너원 멤버들의 장점을 말씀드렸는데 왜냐구요? 이렇게 좋은 멤버들이랑 같이 할 수 있는 워너원, 데뷔라는 무대, 꿈을 이루게 해준 워너블에게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 여러분이 없었다면 이렇게 각자 멋있는 11명이 하나라는 팀이 되지 못했을거에요. 감사란건 표현을 아무리 해도 부족한 거 같아요. 이제 시작이네요. 우리 모습 꼭 지켜봐주세요. 워너블 진짜 사랑해요.
2017년 8월 6일 워너원 데뷔 하루 전 전문
Q: 프로듀스 101 시즌2의 오프닝에 나오는 "연습생이란?" 물음에 뭐라고 적었는지
A: '찬밥'이라고 쓴것 같아요. 식탁에 오를 수 있을지 알 수 없으니까요. 그렇지만 따지고 보면 사실 찬밥도 밥이고, 또 데우면 언제든지 따뜻한 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인스타일 2017년 10월호 인터뷰
제가 피곤할까 봐 다들 걱정하신다고요? 피곤한 거랑 안 행복한 거랑은 아예 다른 일이라고 생각해요. 요즘 전 행복해요. 그토록 바랐던 일을 하고 있는데, 행복하죠! 예전에 우리 어머니도 일하고 돌아오셔서 ‘아 오늘 힘들었다’ 이런 말씀 많이 하셨어요. 힘들었다고 이야기하는 건 그저 그 하루에 대한 평가인 것 같아요. 힘들다고 하기 싫은 것도 아니고요. 전 이 일이 천성인가 봐요. 바쁘면 오히려 살아 있다고 느낄 때가 많아서요.
지큐 2017년 11월호 인터뷰
우리가 솔직히 아침에 일어나면 힘들고 밤에 늦게 자면 힘든데. 또 무엇보다 연습을 할 때도 힘들죠 솔직히. 근데 여러분들을 보면 그게 어떤 결과보다 값진 것 같아요. 여러분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이 그게 저희를 움직이는 원동력이고 무엇보다.. (쉬어도 돼~) 에이 아닙니다. 안 쉬어요. 쉬면 여러분들 못 보잖아. 우리도 재밌어요 여러분들 보는 거. 얼마나 세상에서 좋은 일인데.. 한번 그런말 들었는데. 오글거리는 말 하지 말라고. 오글거리는 말인지 모르겠는데.. 왠지 모르겠는데 여러분들한테는 제 맘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싶어요 항상. 기다려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합니다.
2017년 12월 15일 워너원 팬콘서트 엔딩멘트
워너블들이 우리를 좋아해주는 일이 너무나 마법 같고 기적 같아서 매일매일 감사한 것 같아요. 항상 무대를 오르기 전에 설레요. 멤버들이랑도 안 보이는 막 안에서도 우리끼리 조용히 화이팅! 화이팅! 이러는데 그런 순간이 제일 설레요. 왜냐하면 여러분들을 보기 직전이니까.
2017년 12월 16일 워너원 팬콘서트 2시 엔딩멘트
이렇게 매일 서는 무대가 꿈만 같아요 정말. 멤버들하고 같이 이룬 결과 중에, 제 인생의 결과 중에 제일 빛나는 시간이 항상 워너블 보는 시간이고.(...) 나중에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변하는 것도 있을 수도 있지만 지금 여러분들과 이런 사랑을 나눈 감정과 추억들은 평생 제 가슴속에 간직할거 같아요.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사랑해요.
2017년 12월 16일 워너원 팬콘서트 7시 엔딩멘트
꿈을 꾼 곳이 부산이거든요. 꿈을 부산에서 꿨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서 서울이라는 곳에 갔는데 다시 돌아왔어요. 그 꿈을 꿨던 곳으로. 그런데 더 좋은건 그 꿈을 이루게 해준 사람들이랑 같이 있다는게, 그게 너무 좋은거에요.
2017년 12월 23일 워너원 부산 팬콘서트
To. 워너원. (...) 지금 이 순간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이 되게 많이 생각나네요. 우리가 연습생으로 또는 연습생이란 신분으로 돌아가는 어려운 결정으로 만나고,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며 뼈가 부딪힐 정도로 연습하던 연습실. 많은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려 잠 못 이루던 밤들. 지금 서고 있는 무대가 내 마지막이 될수 있다는 절망감. 많은 사람들이 경쟁자라 말했지만, 각자 꿈을 향해 가는 길에서 만난 서로를 위로해주던 많은 사람들. 그 속에서 지금 워너원이란 그룹의 멤버들을 만난 건 제 삶의 큰 축복 같아요. 정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만큼 더 좋은 무대를 보여드려야 한다는 부담감을 많이 느낀거 알아요. 그런 큰 바다를 건너 지금 이 자리까지 버텨준 여러분이 저에겐 아이돌입니다. 많은 것들을 해내면서 함께 시간을 보냈지만, 여러분과 아직 이뤄갈 게 많다는게 행복하고 설레요. 같이 걸어갈 수 있어서 고마워요. 앞으로도 잘부탁해요. 아낀다 워너원.
2017년 12월 24일 부산 팬콘서트 워너원에게 보내는 편지
우리가 지내온 날들에 여러분이라는 빛이 비추어 지지 않았다면 지금의 우리는 없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함께 걸어가는 지금 이런 마법 같은 순간들이 혹시 꿈일까봐 무서워할 때도 있었어요. 너무 믿기지 않고 감사한 일들이 많았거든요. 모두 퇴근하고 어두워진 연습실에서 선배님들 영상을 보며 버티던 그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강다니엘이라는 연습생, 그리고 지금의 워너원 전의 우리 멤버들을 일으켜 준건 여러분이에요.
아티스트와 팬 이라는 건, 전 이렇게 생각해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주는 기적 같은 일. 그런 기적 같은 일을 매일 경험하게 해줘서 너무 감사해요. 예전에는 제가 어떻게 연습생 생활을 버틴건가 궁금하기도 해요. 지금 저는 여러분들이 있어서 숨쉬고, 여러분들이 있어서 꿈을 꾸고, 여러분들이 있어서 행복하거든요. 고마워요. 내 삶에 이런 선물을 줘서. 어떻게 갚아야할지 모를 사랑을 줘서. 내가 지금 보고 느끼는 모든 걸 평생 가슴 속에 간직할게요. 시간이란게 허락되는 한 계속 지켜봐줘요. 받은 게 많으니까 내가 더 많이 줄게. 고마워. 사랑해.
2017년 12월 24일 부산 팬콘서트 워너블에게 보내는 편지
Q: 지금의 강다니엘을 만든 힘은 무엇일까요? 중학교 때 처음으로 비보잉을 시작했는데, 체력이 안되면 제대로 비보잉을 할 수 없어서 근육을 만들면서 춤을 배웠어요. 그리고 매일 학원 문이 닫을 때까지 남아서 연습을 했어요. 그 노력이 밑거름이 된 것 같아요.
Q: 스케줄이 워낙 많죠? 힘들지는 않나요? 자주 하는 말이긴 한데, 피곤한 것과 하기 싫다는 것은 다른 말인 것 같아요. 전 제가 바랐던 일을 하고 있어서 힘들지만 행복해요. 그리고 오히려 바빠서 살아있다고 느낄 때도 많아요.
2018년 4월 워너원 포토에세이
데뷔후 연습생 때와 달라진점? 저는 제일 많이 바뀐 거라고 하면 일단 어머니를 책임질 수 있는 집안의 가장이 됐다는 것? 그게 제일 행복했고요. 그리고 연습생 때 계속 바라기만 하고 또, 때로는 이루어지지 않아서 좌절만 했던 무대를 이제 쭉 설 수가 있다는게 너무나도 꿈만 같았고. 그리고 주변 친구들은 먼저 꿈을 이룬 친구들이 많았어요. 근데 그 친구들에게도 인정을 받는 든든한 친구가 되었고 어머니한테는 자랑스러운 아들이 된 것 같아서 그게 너무 행복해요.
2018년 8월 7일 워너원 눕방V앱
계속해서 뭔가 힘든일이 있다면 우리가 힘이 됐으면 좋겠고, 슬픈일이 있으면 저희의 음악이 힐링이 됐으면 좋겠고, 삶이 무기력하게 느껴지신다면 저희의 무대가 에너지를 찾아준다면 좋겠어요. 더 멋있는 무대와 더 좋은 음악들을 끝없이 갈구하고 연구하게 되는 계기가 바로, 워너블이 우릴 지켜보고 힘이 되어주고 있다!라는 생각이 컸기 때문에 워너블들도 우리가 힘이 됐으면 좋겠어요. 1년이란 시간이 이렇게나 빨리 갔지만, 그 지나간 시간 속에 남은 이쁜 추억들은 소중히 남았으니, 앞으로도 저희 이쁜 꽃길 한 번 같이 걸어가보자구요!! 앞으로의 시간이 아름답게 남길 바라면서 다시 한번 우리 워너원의 팬이 돼주어서 응원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워너원의 길을 계속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시면 좋겠어요. 나도 워너블 응원할게 항상!
2018년 8월 7일 데뷔 1주년 편지
Q: 특유의 제스처 등으로 가사를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나단 평을 듣는데, 강다니엘은 춤으로 곡 해석을 할 때 어떻게 하나요? 안무를 익힐 때 먼저 안무를 다 외운 뒤에 이 가사에 이 동작이 왜 들어가는지 생각해보고요. 작은 제스처나 얼굴 표정, 이런 것들을 저 스스로 유심히 관찰하고, 거기서 필요한 부분을 빠르게 캐치하는 것 같아요. 안무 전체 느낌을 전달한다기 보다는 가사에 숨겨진 스토리를 전달하려고 하고요. 춤은 수화라고 생각해요.
2018년 12월 워너원 포토에세이 1
Q: 어디선가 강다니엘을 간절하면서도 절박하지 않고, 철저하지만 숨막히지 않는다고 표현했어요. 이런 완급 조절은 스스로의 노력? 혹은 타고난 걸까요? 저만의 성향. 이런걸텐데요. 저희 집안 내력인 것 같아요. 어렸을 때 힘들게 살았거든요. 하지만 아버지나 어머니 모두 항상 여유를 잃지 않으셨고, 늘 당당하셨어요. 그런걸 보면서 저도 느끼는 바가 많았죠. 어떻게 보면 없는 상황에서 이런 여유는 쓸데없는 자존심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이게 제 자신에게도 상처를 주지 않는 방법이 됐고 다른 사람들도 저를 더 편하게 대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했어요. 부모님을 통해서 나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이렇게 터득하고 길러낸 것 같아요.
2018년 12월 워너원 포토에세이 2
조세현 사진 작가님의 <천사들의 편지>는 익히 들어왔어요.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요. 제가 이런 좋은일에 관심을 갖는건 팬들 덕분인 것 같아요. 저를 응원해주는 팬들이 저를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주거든요. 저보다 더 많은 사랑을 전해주는 덕분에 저 역시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리고 '천사들의 편지' 캠페인으로 만난 용민이와 예쁜 아기들이 좋은 가족을 만나 많은 사랑을 받기를 바랍니다.
2018년 12월 마리끌레르 매거진 천사들의 편지 캠페인
최근에 길을 가다가 어떤 꼬마아이를 만났는데, 편의점에서 마주쳤어요. 제가 핫바 사러 들어갔었는데, 걔가 저를 알아보고 "다니엘 형아처럼 되는게 꿈이예요" 이렇게 말하는거에요. 저는 누군가의 꿈이 된다는 생각을 해본적도 없는데..그렇게 과분한 말을 듣게 해준, 도와준 사람들이 워너블들이란 말이예요.. 원래 모든 일에는 다 이별이라는 게 있다고 하지만, 계속 붙잡고 싶네요. 시간을.
2019년 1월 25일 워너원 Therefore 콘서트
부산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올라와서, 이렇게 이끌어주신 분들이 워너블이고. 무엇보다 저 여기있는 열명(멤버들) 만나서 너무 행복해요.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도 행복할거 같아요. 워너원이 없어진다고, 우리 11명이 없어지는건 아니니까...사실 뭐라고 위로를 해줘야 될지, 말을 해줘야될지 모르겠어요. 그냥 미안하고, 너무 미안하고, 주신 사랑, 마음에 다 보답해 드리지 못한거 같아서 그게 제일 죄송하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내일부터 워너블이라고 못부르게 되어도, 그래도 계속 절대 그 감사함은 잊지 않고 살아갈거같아요. 너무 행복했고, 지금의 강다니엘을 만들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월 27일 워너원 Therefore 마지막 콘서트
Dear. 팬 여러분. 3달 넘게 긴 시간동안 저를 믿고 기다려주신 여러분에게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여러분이 저에게 보내주신 응원과 관심이 없었다면, 전 이렇게 용기를 내지 못했을 거에요. 정말 길었던 침묵의 시간동안 여러분의 응원을 하나하나 읽으며 감동하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여러분의 따뜻함과 믿음으로 하루하루를 버틸 수 있었습니다. 타협을 하면서 좀 더 쉽고 빠른길을 갈수 있었지만, 저는 천천히 가더라도, 제 자신이 떳떳하고 올바른 길을 가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런 제 행동들, 제 생각들을 믿어주신 팬 여러분.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에게 받은 모든 용기와 믿음을 이제 제가 돌려드릴께요.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무대에서 좋은 노래로, 좋은 모습으로 나타나겠습니다. 팬 여러분! 이제 새로 시작하는 신인가수 강다니엘, 꼭 지켜봐주세요!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from. 다니엘
2019년 5월 10일 인스타그램 손 편지

3.5. 주변에서 말하는 강다니엘

'열어줘'도, '핸즈 온 미'도 그렇고 어떻게 표현해야하는지 정확하게 아는 친구다. 가사를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특유한 제스쳐가 있는데 그걸 표현하려 노력한다. 그걸 잘해서 직캠 조회수가 터졌다. 강다니엘이 연구한 것의 반증이다. 표현력이 뛰어나다.
안준영 PD
고정 멤버들이 강다니엘이 나오기 전부터 언급했을 정도로 그의 출연을 반겼다. 사실 워낙 인기가 많다고 들었기 때문에 선입견도 좀 있었는데, 직접 만나보니 겸손하고 착하고 맑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줍어하면서도 고정 멤버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등 사교성도 있어 보기 좋았다. 점심도 현장에서 같이 먹었는데 이야기를 나눠보니 편한 동생 같은 느낌이 들었다. 신인이다 보니 긴장하는 건 있었는데 멘트를 치고 들어오는 모습이나 고정 멤버들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는 자세 등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다. 함께 출연한 출연자에게 적극적으로 응하다가도 적절하게 자제하는 모습을 보고 ‘예능감이 있는 친구구나’라고 느꼈다. 본인도 자신의 말 한 마디, 행동 하나가 얼마나 파급력이 있는지 아는 듯했다. 괜히 여자 게스트에게 말을 잘못했다 피해를 줄까 봐 조절하는 느낌이었다. 배려심이 느껴졌다. ‘연습생 생활을 2년밖에 하지 않았는데 운 좋게 인기가 많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지금 인기에 굉장히 감사해하면서도 예의를 갖추는 모습이 보였다. 그런 면에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친구다.
런닝맨 PD
정말 깊은 애정을 보여줘 고마웠다. 예능국에서 모니터를 하면 '강다니엘은 자기 프로그램 주인의식이 있는 것 같아 좋다'고 하더라. 처음에는 '이불 밖은 위험해'에 와서 쉬는 게 좋은가보다 했는데 나중에는 진짜 행복하게 잘 쉬고 갈 뿐만 아니라 자기만의 시간을 잘 만들어가는 것 같아서 보는 사람도 행복했다. 특별히 캐릭터를 보여주려고 하지 않아도 여과 없이 자기만의 매력을 솔직하게 보여준 출연자라 고맙다. 스케줄도 힘들었을 거다. 그런데도 와서 잠만 자더라도, 그거 하나만으로도 행복해하는 모습이 보여줬다. 그런 게 프로그램의 느낌을 살려줘서 우리에게는 정말 고마운 출연자였다. 처음에 만났을 때가 선명하게 기억나는데, ‘프듀’가 끝나기 전부터 이 사람은 꼭 섭외해야겠단 생각을 했었다. 처음 만났는데 아침 일찍 미팅을 했음에도 ‘이런 본 적 없는 해맑음 뭐지?’ 싶었다.(웃음) 첫인상 때 만큼 계속 해맑은 모습을 보여줘서 좋았던 것 같다. 사람인데 흰우유 같은 느낌이었다. 그냥 ‘방송’을 할 수 있었을 텐데도, 방송이라 생각하지 않고 진솔한 모습을 보여준 강다니엘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이불밖은 위험해 PD 1, 2
가장 먼저 생각나는 친구네요. 강다니엘은 굉장히 호탕하고 쾌활하고 유쾌해요. 촬영 때 도시락 안 먹고 스태프들한테 남겨서 가져온 것처럼 '츤데레' 느낌이 있고요. 거기서 감동 받는 부분이 많더라고요(웃음). 은근히 신경 안 쓰는 듯 툭툭 내뱉는데 실제로는 상대방 신경을 다 쓰고 있는 성격이에요. 멤버들한테도 다 그렇고요. 경치 좋은 산장에 가서 유닛 데이트를 한 적이 있어요. 좋은 도시락을 주고서 저희는 멀리서 찍었는데 스태프들이 밥을 못 먹고 촬영하니까 다니엘도 깨작깨작 하더라고요. 촬영이 끝나니까 그제서야 도시락을 들고서 스태프들에게 와서 나눠먹었죠.
워너원고 PD 1, 2
예의 바르기로 치면 부산 남자 강다니엘도 빼놓을 수 없다. “사진 잘 나왔나요?” 모니터 계속 체크하고, 정신줄 놓은 에디터에게 “이런 포즈 어떠냐”고 영감도 주고, 모두에게 “수고하셨다”는 인사도 챙긴다. 강다니엘은 촬영할 때 들고 있던 위켄더 백을 보더니 상경할 때 추억까지 소환한다. “제가 딱 요런 가방을 메고 올라왔거든요.”
앳스타일 비하인드
촬영할때 멤버들의 가운데 있으면 잡아주는 무게감이 남다르다. 수줍어 하면서도 멋있고 섹시하고 귀엽고 다채로운 매력을 가졌다. 먼저 한번 더 해보겠다는 적극적인 태도. 일상적 행동과 습관에서 묻어나는 상대에 대한 배려가 곳곳에서 눈에 띈다. 듬직하고 멋있다.
요하이 촬영 스탭
강다니엘은 배포가 크다. 간절하지만 절박하지 않게, 철저하지만 숨막히지 않게, 누구보다 바쁘지만 쫓기는 기분 없이 자신의 꿈을 향해 달린다. ‘직캠’으로 팬들을 불러 모아 얻은 ‘자영업자’라는 별명, 영화를 보면서 천천히 갈고 닦은 영어 스웨그,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꾸준히 수집하고 들여다본 흔적이 역력한 팬카페에 남긴 손편지…. 티나지 않아도 강다니엘은 끊임없이 자신을 어딘가에 비추어보며 부지런히 앞으로 내딛고 있었다. 여유롭고 당당한 태도를 잃지 않으면서. 사람들은 강다니엘을 두고 육성의 즐거움, 성장을 지켜보는 재미를 이야기하지만 타인의 사랑만으로, 기대만으로 소년은 자라지 않는다. 그걸 잘 아는 강다니엘은 오늘이 그저 가뿐하다.
지큐 에디터
오늘 강다니엘에게는 민낯이 아닌 색다른 콘셉트를 소화해야 하는 미션이 있었다. 그는 메이크업 룸에서 헤어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을 하고, 옷을 갈아입을 때마다 자신의 룩과 스타일링에 대해 '트로트 가수'에서 '인도 부자'까지 다양하고 재기발랄한 표현으로 주석을 달았다. 조금 낯선 자신의 모습에 어색해 하면서도 정작 카메라 앞에서는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다섯번째 착장쯤이었을까. 거울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는 또 한마디를 내뱉었다. "지금은 영화 <스카페이스>속 토니 몬타나의 동양인 버전 같아요" 눈썰미와 순발력이 대단했다.
인스타일 에디터
겟어글리 무대를 할때 다니엘 형이랑 같이 (팀을) 했는데 항상 다니엘 형이 리더롤을 맡아서 가장 먼저 일어나서 저희를 깨워주고, 힘든거 있으면 적극적으로 들어주기도 하고..그리고 밥을 늦게 먹는 편이어가지고 제가 항상 밥을 늦게 먹을 때가 많았는데 그때마다 항상 저를 기다려줬어요. "저 형 괜찮아요 먼저 가세요"하면 아니다 난 너 끝까지 기다리겠다 그래서. 그때 감동을 좀 많이 받아서 고맙다 표현을 하고 싶었는데 표현을 못한게 아쉬운거 같아요.
안형섭
저 니엘이 형한테 진짜 감동 받은적 있어요. 데뷔 쇼콘 하기 전날, 사실 긴장해서 텐션이 떨어졌어요. 그때 니엘형이 "관린아 같이 라면먹자"하고 먹으면서 "내일 같이 파이팅하자" 그런 멘트 해줬어요. 그래서 저는 그때 아 이형은 대박이다 자기만 챙기는거 아니고 팀 위해서도 (챙긴다).
라이관린
다니엘의 매력은? "그냥 너무 좋아요. 다른사람들한테 바라는게 없기 때문에 항상 진심이 느껴져요..다니엘형한테. "
라이관린
강다니엘은 영혼까지 맑은 친구다. 드라마 끝나고 '수고했어요 형'이란 메시지를 제일 먼저 보내줬다. 기가 막힌 타이밍이었다. 날 편안하게 해주는 동생이다.
이이경
우리 강다니엘 오늘 너무 고마운게 내가 무슨 얘길할때마다 오~오우~와아~(하고 리액션을 해준다). 너무 고마워. 계속 강다니엘이 추임새를 넣어주고 있어. 그래서 내가 지금 에너지가 넘친다. 방청객 한명 모시고 방송하고 있는거 같다.
김성주
(프로듀스101 시즌2) B반때 다니엘이 했던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게 있어요. 이거 진짜 멋있었는데. 자기는 목숨을 걸었다고 했어요. 이 프로그램에.
정동수
첫 작업(천사들의 편지 캠페인)을 함께 한 강다니엘에 대해서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기자님도 아시겠지만, 강다니엘 굉장히 나이스하죠? 너무 밝고 좋았어요. 조카가 있어서 많이 안아봤다고 걱정하지 말라면서 저를 안심시키더라고요. 강다니엘과 함께 촬영한 아기는 입양이 결정돼서 더욱 기쁩니다.", "강다니엘도 스케줄을 미루고 아이를 돌보다 갔다." "강다니엘은 아기와 몹시 닮게 나오지 않았나. 아기를 안고 있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교감’을 하더라."
조세현1, 2, 3

4. Wanna One 활동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강다니엘/Wanna One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Wanna One/활동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활동

단독 활동만 기록합니다.

5.1. 방송

날짜 방송사 프로그램 비고
2017년
8월 27일 ~ 9월 10일 MBC 이불 밖은 위험해 파일럿 프로그램
10월 29일 ~ 11월 5일 SBS 런닝맨
12월 29일 KBS 2TV 2017 KBS 가요대축제 오프닝&2부 MC
2018년
3월 4일 ~ 3월 11일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4월 5일 ~ 7월 12일 MBC 이불 밖은 위험해 3,6,7회에는 안나옴
6월 15일 Mnet 프로듀스 48 스페셜 MC
8월 8일 MBC MUSIC 2018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 오프닝 MC
10월 21일 MBC 201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오프닝 MC
11월 4일 ~ 11월 11일 tvN 주말 사용 설명서
2019년
2월 22일 tvN 커피프렌즈

5.2. 광고

연도 기업명 브랜드명 종목
2017년 나눔씨엔씨 씽크네이처 헤어&바디제품
유로데코 더스프링홈 침구
2018년 아이올리 LAP 의류
하이트진로 하이트 엑스트라콜드 주류 (맥주)
보국전자 보국 에어젯 서큘레이터 생활 가전
아이웨어 키싱하트 선글라스

5.3. 화보

파일:instyle_kd2.png
파일:gq_kd2.png
파일:elle_kd2.png
파일:maire_kd2.png
InStyle
2017년 10월[15]
강다니엘은 위험해
GQ
2018년 1월
독보적 원더보이
ELLE
2018년 7월
오직, 강다니엘
maire claire
2018년 12월
별책부록 '천사들의 편지' 표지모델

5.4. 기타

5.5. 수상

발매일 시상식 수상부문 작품
2017년 제3회 패셔니스타 어워즈 라이징 스타 부문
SBS 연예대상 예능/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 마스터키
2018년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 남자CF모델
ELLE STYLE AWARDS 2018 Best cover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 부문 남자 신인상[16] 이불 밖은 위험해

6. 팬덤

2018년 7월 24일 기준으로 36,365명으로 가장 많은 회원수를 보유하고 있는 다음 공식 팬카페 갓다니엘 이 있으며 또한 회원수 23,825명의 네이버 팬카페로 다니엘닷컴이 있다. 2019년 1월 21일 공식 팬카페가 개설됐다. 2019년 4월 24일 기준으로 회원수 146,851명

팬들은 2017년 6월 동물보호단체에 110만원#, 고양이 보호단체에 250만원#, 밀알복지재단에 약 158만원을 기부하는# 훈훈한 선례를 남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7월에는 위안부 할머니를 돕는 사회적 기업 마리몬드를 통해 약 367 만원을 기부하였다#. 8월에는 수해복구지원을 위해 약 300 만 원을 기부하였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기부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기부목록 정리

팬들의 연령대는 다양하나 20대가 가장 많은것으로 알려져있다. 몇몇 네이버 기사 댓글 중 30-40대가 많은 것만 캡쳐해서 팬덤에 프레임을 씌우려는 시도가 많으나, 네이버 댓글 연령대는 기사마다 천차만별로 나타나고 중복 댓글이나 팬이 아닌 사람의 댓글을 구분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팬덤 연령대를 드러낸다고 볼수 없다.

보다 실제적인 지표들을 살펴보면, 프로듀스 101 시즌 2 마지막 생방송 문자투표에서 투표자 연령대 분포는 10-20-30-40대 각각 20%-39%-30%-11%로 나타났다 #. 또한 갤럽코리아가 10-20대 1500명을 대상으로한 아이돌 선호도 조사(현재 아이돌/가수 중 귀하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가수/멤버는 누구입니까?)에서 전체 2위 및 10대, 20대 여자 2위, 10대, 20대 남자 5위로 나타나며 10대, 20대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한 것으로 드러났다.#, # 한편 소년중앙에서 초등생 37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아이돌 최애 멤버를 묻는 설문에서도 2위로 나타났다. #. 또한 청소년 인기 검색어에도 자주 등장하기도 한다.# 이처럼 10대 20대부터, 30대, 40대까지 전 연령대에서 많은 팬들을 모으고 있으며 그것이 강점으로 여겨진다.

7. 기타

  • 고양이 덕후로, 과거 SNS에서 고양이 관련 페이지와 영상에 좋아요를 누르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었다. 특히 침대에 누워 고양이의 귀를 무는 영상이 발굴되었고 많은 이들의 입덕 영상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영상은 소리와 함께 들어야 한다. '커헙'하는 소리와 마지막에 웃음소리가 압권이기 때문. 인스타그램 영상.[17]
  • 키우는 고양이는 총 네 마리인데, 이름은 루니와 피터, 오리, 짱아이다. 잘 뛰어다니길래 좋아하는 축구 선수 웨인 루니의 이름을 따 '루니', 을 잘 타길래 스파이더맨의 이름을 따 '피터'라고 지었으나 알고 보니 둘 다 암컷이었다고 한다. 황토색이 루니, 흰검색(?)[18]이 피터이다.# 최근 입양한 오리와 짱아중에 오리의 이름은 영화 콘스탄틴에서 주인공이 키우는 고양이 이름에서 따왔다고. 짱아의 이름은 아마도 크레용 신짱의 짱아에서 따온듯 하나 자세히 아시는 분은 추가바람. 참고로 오리와 짱아 또한 암컷이며, 강다니엘 본인은 고양이들의 아빠가 아니라 오빠라고.
  • 곤충을 무서워한다고 한다. 동물을 무서워한다고 히든박스 미션 영상에서 겁에 질린 모습으로 고백하였지만 2017년 7월 28일 브이앱 스팟 라이브에서 동물이 아니라 벌레를 무서워하는데 말이 잘못 나왔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강아지와는 친하지 않은 모양이다. 그래서인지 오늘의 '개'스트 영상에서 초반 연습 장면을 제외하고 찾아볼 수 없다. YMC의 애완견 탄이가 생애 처음으로 친해진 강아지라고 한다.
  • 곤충은 기겁하지만 거미는 별로 무서워하지 않는다고 한다. 거미는 곤충이 아니라 절지동물이라 별로 안무섭다고.일리있다
  • 고양이 덕후의 모습은 데뷔 후에도 계속되는 중. 워너원고 제로베이스 1화에서는 "다니엘 만의 방이 생기면 어떨거 같아요?"라는 질문에 "저만의 방이 생기면 반려동물이 있어야 될거같아요. 고양이가 뭔가 귀엽다고 해야하나 사랑스럽다고 해야하나..고양이만 보면 약간 마음의 응어리가 사라진다고 해야하나.."라며 애정을 드러낸뒤 급 고양이 사진을 자랑하기도 했다.# 실제로 자신의 고양이를 만나자 귀여워서 어쩔줄 모르는 모습이 101초로 공개되기도 했다.
  • 2018년 8월 9일 공식 카페를 통해서 셋째를 입양했다고 밝혔다. 이름은 '오리'로 아비시니안 종으로 추측. 7월 29일 브이앱에서 셋째 입양 계획이 있고 어머니는 브이라이브 안보시겠지 분양받아서 본가에 데려갈거라고 밝혔는데 실제로 금방 분양을 받은 모양.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이해서 데려왔다고 밝히면서 영상을 두 개 올렸는데 자랑 영상 속에서 매우 예뻐하고 행복해한다. 또 먹는다 자랑
  • 부산 출신이어서 동남 방언을 구사한다. 1분 PR 영상에서는 가끔씩 사투리가 나온다고 했지만 지금까지의 모습으로는 오히려 표준어가 가끔씩 나오는 듯(...) 원래 사투리 쓰는 사람들은 자기가 다 표준어를 하는 줄 안다 그래도 같은 그룹의 동생보다는 사투리가 덜하다
  • 2018년 7월 29일 브이앱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고등학교 시절 부전공은 발레였고 한국 무용에는 흥미가 없었는지 한국무용선생님께 죄송하지만 수업 시간에 졸았다고 (...) 밝혔다. 그리고 비보이를 할 때 항상 헐렁한 옷만 입다가 고등학교 입학후 수업시간에 레오타드(타이트한) 의상을 입으니 부끄럽고 부담러웠지만 한달을 입으니 적응이 되었다고 (...).
  • 중학교 때 학예제에서 의 <Hip song>을 췄는데 굉장히 반응이 좋았다고 한다. 더불어 <널 붙잡을 노래>, <Rainism>도 췄다고 한다. 여자애들이 한번 춤 춰 달라고 하면 교실에서 쑥스럽게 웃으면서 춤을 췄다고 한다.
  • 오른손 엄지손가락에 통증을 느껴 2017년 8월 18일 부터 깁스를 하고 활동했다. 이로 인해 에너제틱에서 뒤로 기어가는 안무도 한가운데 서 있는 안무로 수정되었다.
  • 항상 정체불명의 옥색 목걸이, 금속 팔찌자물쇠 피어싱을 하고 다닌다. 팬들은 옥색 목걸이를 '호크룩스[19]' 혹은 '고대유물' 이라고 부른다. 팬들의 이것들을 향한 관심도가 매우 크다. 강다니엘 토템 모음 #1 #2 #3 팬사인회에서 목걸이는 연습생 생활을 위해 서울살이를 시작할 때 어머니가 해주신 것이라고 하였다. 최근 브이라이브에서 밝힌 바로는 자물쇠 귀걸이와 호크룩스 목걸이를 이사하는 도중에 잃어버렸다고 한다.
  • 2017년 5월 28일에 진행된 3차 경연 후, 옹성우의 팬이 경연 도중 찍은 프리뷰 사진이 공개되자, 커뮤니티에선 생난리가 났으며[20]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3위까지 올랐다.(...) 사실 웬만한 인기 연습생들 모두 프리뷰가 공개되었는데, 유독 다니엘의 프리뷰가 화제가 된 것은 1, 2차 경연 때 한번도 프리뷰가 나오지 않았기도 하고 이번에 풀린 프리뷰가 엄청났기 섹시의 끝판왕 때문이다. 바로 이 사진이다.
  •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자주 오르내려 실검 요정으로 불리기도 한다. 실검에 오른 역사가 궁금하다면 급상승 트래킹에서 이름을 검색해보자.[21]
  • 스태프가 엘르 코리아 기사에서 지목한 '실물갑' 중 한 명이다. "강아지상에 ‘무쌍(무쌍꺼풀)’[23], 눈웃음까지, 요즘 딱 좋아할 만한 매력적인 페이스인데 실제로 보면 더욱 확 다가온다. 화면으로 보면 실물보다 못 하다고 느낄 정도."라고 했다.
  • 프로듀스 101 시즌2 5회에서부터 소속사인 MMO엔터테인먼트가 말많오라고 불린다는 이야기가 언급되자,# 윤지성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자리에서도 이와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MMO 소속 연습생 5명 모두 말이 많아서 촬영 중에 제작진이 어수선한 분위기를 정리할 때마다 자신들이 조용하게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MMO! 조용히 좀 할게요!"라고 소리칠 정도라고 한다(...) 심지어 기획사 별로 퇴근할 때도 다른 소속사 연습생들에겐 온화했던 제작진들이 자기 소속사 연습생들에게는 "MMO! MMO 퇴근!!"이라고 소리지를 정도였다며 농담반 진담반으로 억울해 했고, 강다니엘 자신도 도 공감을 표시하면서 리액션을 나타냈다. 사실 Wanna One GO 1화에서도 강다니엘 본인 피셜로 자신이 수다스럽다는 것을 밝히기도 했다.
  • 웃음 장벽이 1cm라는 이야기가 나오며, Wanna One의 다른 멤버들이 해피투게더에서도 강다니엘이 웃긴 것을 보면 일주일 내내 그것 때문에 웃기도 한다고 밝혔다.
  • 개그캐 기질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안형섭이의웅도 두 번째 V앱 라이브에서 101 멤버들 중 가장 웃긴 멤버들이 누구냐는 질문에 여러 참가자들 중 강다니엘과 옹성우를 거론하기도 했다.# 타카다 켄타 역시 인터뷰에서 강다니엘과 옹성우가 "다가닥 켄타"라고 장난을 쳐줘서 다른 연습생들과 쉽게 친해질 수 있었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 프로듀스 101 시즌2 10회에서 이갈이가 심하다는 사실이 밝혀지더니#, 사무엘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자리에서 강다니엘의 코골이 소리 때문에 자기 힘들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본인도 그런 점을 잘 아는지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아예 마우스피스를 끼고 잤다.그리고 확인 저 코골았나요 안 골았나요
  • 180cm의 장신에 거구의 몸집을 자랑하면서도 의외로 겁이 많다. Wanna One GO 2회에서도 옹성우와 점심 식사를 하다가 벌레가 무서워 이리저리 도망치더니#, 롯데월드 귀신의 집에서는 "디지그따"를 연발하면서 다리가 풀리고 넋이 나간 모습까지 보여주었다.# --워너블도 갭모에에 또 한 번 치였다.
  • 인스타일 2017년 10월호의 커버모델로 발탁 되었다. 창간 14년만의 첫 남자 커버모델이라고 한다.
  • 네이버 주간검색어에 6월부터 10월까지 21주 연속으로 들었고 보이그룹 브랜드 평판에서는 데뷔를 한 8월부터 9월, 10월, 11월 모두 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2018년 7월 현재, 12개월째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하고 있다.
  • tvN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 137회에서 문재인 대통령, 유투버 도티와 함께 2017년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3人으로 꼽혔다. ???:근데 실제로 대한민국이 쪼끔 움직였다고 그러더라구요
  • tvN 명단공개에선 출구 없는 스타 전염병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 겨울에도 반팔을 입고 다닌다고 한다. 본인이 작성한 프로필에 추운것을 싫어한다고 썼는데 아예 추위를 잘 안 타는듯. 게다가 몸에 열이 많고 땀도 많아서 더운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 멤버들과 함께 있을땐 장난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Nothing Without You 컴백쇼에선 멤버들이 모두 입을 모아 유치한 장난을 많이 하고 초딩같다고 밝혔다. 실제로 팬싸인회에선 막내인 이대휘가 뽑은 정신연령이 제일 낮은 멤버였다. 심지어 이대휘와 같은 막내라인인 라이관린보다도 낮다. #
  • 커버 모델이였던 엘르 2018년 7월호가 10만부 넘게 팔렸다.
  • 히어로물을 좋아하는 것과 별개로 상당히 옛날 영화를 많이 찾아보거나 보는 영화의 폭이 넓은 듯. 쿠엔틴 타란티노를 좋아한다고 밝히면서 장고를 추천한다거나 요즘 본 영화가 1989년작 레인 맨이라고 하는 등. 좋아하는 배우는 키아누 리브스라고.브이라이브를 듣다보면 외화에 대한 지식을 방출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2019년 1월 2일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첫 게시물을 올린지 11시간 36분만에 팔로워 100만명을 넘어 세계 최단 시간을 기록, 기네스에 등재되었다. 기네스 공식 사이트 19년 4월 2일까지 유지되었다.#

7.1. LM 엔터테인먼트와 분쟁

7.1.1. 타임라인

2018년 1월 30일 LM엔터테인먼트 설립
2018년 2월 2일 강다니엘과 LM엔터테인먼트는 1년 뒤인 2019년 2월 2일 효력이 발생하는 전속계약 체결
2019년 1월 27일 총 4일 간의 워너원 Therefore 콘서트 종료
2019년 1월 28일 LM엔터테인먼트는 강다니엘의 사전 동의 없이 MMO엔터테인먼트를 포함한 제 3자에게 각종 권리를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
2019년 1월 31일 전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종료
2019년 2월 1일 강다니엘 측 전속 계약 내용을 수정해 달라는 내용증명을 발송(2월 28일 기한)
2019년 3월 4일 강다니엘 측 계약 내용을 시정해달라는 내용증명을 2차로 발송
2019년 3월 21일 LM측은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음. 이에 강다니엘 측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2019년 4월 5일 당일 예정이었던 가처분 신청 심문 기일이 LM측의 법원 이송 신청으로 인해 지연됨
2019년 4월 12일 LM측의 두 차례에 걸친 이송 신청이 모두 기각됨
2019년 4월 24일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심문이 열림
2019년 5월 10일 법원은 강다니엘 측의 전속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

7.1.2. LM엔터테인먼트 기업정보

LM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정보는 좀처럼 없으나 검색하면 다음과 같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우선 사람인 기업정보에 의하면 LM엔터테인먼트의 대표는 양종선 및 길인규, KIS report에 의하면 대표는 양종선으로 나와있다.
강다니엘의 소속사는 B2M(MMO로 인수 합병)->MMO(데뷔 기약 없이 2년 2개월 보낸 후 프로듀스101시즌2 출연~워너원)->LM(워너원 이후)으로 바뀌었으며, 양종선은 B2M의 대표였던 길종화의 전 부인 혹은 현 부인으로 추측되며 과거 길종화가 몸담았던 DSP미디어에서 팬마케팅을 담당했다. 또한 길인규는 길엠앤이의 대표1, 2였다.

한국매니지먼트 연합에 의하면 LM엔터테인먼트에는 MMO엔터테인먼트의 이사였던 노현준, B2M의 대표였던 길종화, B2M에 있었던 정천영이 있음을 알 수 있다. #1 B2M, MMO와 LM엔터테인먼트와의 관계도가 궁금한 사람은 사진참고

LM은 한 기사에서 CJ ENM과는 업무적 협력 관계는 있지만 이와는 별도로 분리된 회사라며 CJ ENM의 산하가 아니라고 선을 그은 적이 있다. 그런데 4월 2일 디스패치의 기사에서는 LM=라임뮤직엔터테인먼트(MMO의 지점)이라는 계약서 [27] 가 공개 되었다. MMO는 CJ ENM의 지분이 100%인 자회사로 지점은 3개가 있고, 그중에 라임뮤직엔터테인먼트가 있다. LM과 라임뮤직엔터테인먼트는 별개의 회사이며, LM=라임뮤직이라면 예전에 기사에서 한 말이 거짓이었으며 실체가 같은데 굳이 분리를 했다는 이야기가 된다.

LM의 사무실 또한 법인 등기상 소재지는 마포구 동교동으로 되어있으나 공식팬카페를 통해 안내한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사무실이 있는 주소지는 강남구 논현로 152이며, 이는 라임뮤직엔터테인먼트의 주소지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는 대중문화예술산업 발전법 제 26조 제2항 제2호, "대중문화 예술 기획업을 하려는 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 등록하여야하며, 등록을 하려는 자는 '독립한 사무소(주된 사무소로서 다른 사업자 또는 법인과 함께 사용하지 아니하고 1인의 사업자 또는 법인이 독자적으로 사용하는 사무소)'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의 위반이다. 마포구청장은 이 위반사항에 대해 행정 처분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7.1.3. 핵심 쟁점

[표준계약서 제5조 6항]
제 5조 (갑의 매니지먼트 권한 및 의무 등)
⑥ 갑은 을의 사전 서면 동의를 얻은 후 이 계약상 권리 또는 지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있다.

[LM측이 작성한 제3자와의 계약 제 3조 4항]
해당 내용에 대해서 아티스트에게 설명 및 동의를 받았음을 보장한다. 이러한 보장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이를 위반할 경우 ***는 별도의 절차 없이 서면통지로써 즉시 본 계약을 해지 할 수 있다

[강다니엘 측 2019년 3월 21일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입장]
LM엔터테인먼트가 2019년 1월 28일 강다니엘의 사전 동의 없이 강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상의 각종 권리[28]를 제 3자에게 유상으로 양도하는 공동사업계약을 체결하여, 전속계약을 정면으로 위반하였고 위반 사항에 대한 수정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전속 계약의 효력을 정지하는 가처분 신청을 하였다.

[LM 측 입장]
3월 26일 오전, 해당 계약서는 실질적으로 투자를 받는 계약일 뿐, LM은 누구에게도 전속 계약상의 권리를 양도 한바 없다.
강다니엘 측이 제3자에게 각종 권리를 양도한 세부 계약서를 공개하자
3월 26일 오후, 해당 문서는 우리를 통해 입수하지 않은 것이며 불법적인 입수다
해당 계약의 존재를 인정, 이 계약서가 아티스트에게 전달되지 않았으며 아티스트가 구체적인 내용을 몰랐음을 알려줌
3월 27일 오전, 해당 조항 뒤에 LM엔터테인먼트가 전속계약상 모든 권리를 ‘독자적’으로 보유, 행사할 수 있다는 조항이 있으므로 권리 양도가 아닌 일반적인 투자 성격의 공동 사업계약이다. 강다니엘도 이 공동사업에 대해 인지하고 있었다.
앞선 권리 양도 조항이 무효가 되지 않는다면 여전히 양도 계약의 성격이며,
제3자도 '독점적'으로 권리를 가지고 있고 LM 또한 권리를 '독자적'으로 가지고 있다면 권리 행사의 주체가 늘어날 뿐.
또한 "공동사업 인지"는 혼선을 줄수 있는 애매한 말로 공동사업계약 내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있었다는 말이나 "동의"했다는 말이 아님.
그래서 사전 동의가 있었다는 것이냐?는 물음에
3월 27일 오후, # 동의라는게 어디까지 받아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
정답: 사전 서면 동의
3월 28일, # 권리를 양도하는 계약이 아니기 때문에, 해당 아티스트에 동의를 꼭 받을 필요가 없는 사안이다.
결론: 동의를 안받았다.
4월 2일 디스패치를 통해, 해당 계약서에 3조 5항, 4조 3항이 있어서 일반적인 투자 성격의 공동사업계약이다
2018년에 MMO(전 소속사)쪽의 전세 지원과 협업에 대해 강다니엘도 알고 있었다

3조 5항: 아티스트의 의사는 '존중'만 하면되고 사전 합의의 대상이 아님
4조 3항: LM에 대행권이 있어도 MMO에 넘어간 '교섭권'이 되돌아 오는게 아닌이상 전속계약상의 권리를 양도한 것에 변함없음
이런 경우 소속 연예인이 그 계약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는것으론 부족하며 표준계약서 제5항 6조에 따라 '사전 서면 동의'가 필요함.#
그러나 강다니엘은 계약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지도 못했고 동의도 하지 않았음. 1, 2
또한 2018년 전 소속사의 일반적인 지원과 협력에 대해 아는 것이, 2019년 1월 28일에 체결한 공동사업계약의 존재와 내용을 알고 동의를 받는 것을 대체 할 수 없음.

LM측 주장대로 해당 계약이 일반적인 투자를 위한 공동 사업 계약이고 그렇게 규정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다면,
처음부터 아무 문제 없는 일반적인 공동 사업계약이라 동의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일관되게 말했어야 한다. 그러나 LM측은 3월 27일 오전까지도 계속 "강다니엘이 인지하고 있었다"는 애매한 말로 답을 피하다가 "동의가 어디까지 필요한지 모르겠다"고 한 뒤 "반드시 동의를 받아야 되는 계약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번복했다.

한 가지 주목할 점은, 강다니엘의 전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가 공개된 제3자 계약서의 3항에 등장한다는 사실이다. 현 소속사가 전 소속사에게 권리를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그리고 전 소속사 MMO로부터 강다니엘에게 지급한 전속계약금 5천 만원의 수십 배에 이르는 계약금을 받았다.

이처럼 제3자 및 해당 제3자가 권한을 넘길 수 있는 또다른 제3자에게 각각 독점적 권리가 부여 되며,
LM엔터테인먼트 또한 독자적으로 권리를 보유할 수 있는 경우,
계약의 당사자인 아티스트에게 어떤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을지 짤로 알아보자.

[5월 10일 법원의 가처분 신청 판결]
강다니엘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법원은 전부 인용을 결정함
LM엔터테인먼트와 제3자가 2019. 1. 28. 체결한 공동사업계약은 LM엔터테인먼트가 강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상 권리 대부분을 제3자에게 양도하는 내용의 계약이며, 이에 대하여 강다니엘이 사전에 동의한 바가 전혀 없으므로, LM엔터테인먼트의 이러한 행위는 전속계약에 반할 뿐만 아니라 전속계약의 기초가 되는 신뢰관계를 무너뜨리는 행위로서 전속계약 관계를 그대로 유지하기 어려운 정도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강다니엘과 LM엔터테인먼트 간의 전속계약의 효력을 정지하고 LM엔터테인먼트는 강다니엘의 각종 연예활동과 관련하여 계약 교섭, 체결, 연예활동 요구를 하여서도 안 되고 연예활동을 방해하여서도 안 된다
재판부의 결정은 해당 공동사업계약이 LM측의 주장대로 동의를 받지 않아도 되는 일반적인 성격의 투자계약이 아니라,
제 3자에게 거의 모든 권리를 양도한 계약이므로 사전 동의가 필요하며,
따라서 LM이 아티스트의 동의 없이 해당 공동사업계약을 비밀리에 체결한 것은 전속계약 위반이자 전속계약을 유지하기 힘들 정도로 신뢰를 파탄낸 행위라는 것이다.

7.1.4. 진행 과정

[2019년 3월 3일]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와 강다니엘이 계약으로 인해 분쟁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2월 1일 강다니엘이 LM엔터테인먼트 측에 계약 해지가 아닌, 계약서 상의 조항을 수정하는 내용으로 내용 증명을 발송[29]하였으며, 그와 관련하여 양측에서 합의하려고 노력 중이라는 내용이었다.
그럼에도 몇몇 기사에서는 강다니엘이 승리에게 소개받은 여성과 솔로 데뷔를 준비 중이라며 이때다 싶어 근거도 없고 논점에서도 벗어난 악의적인 지라시를 기사에 그대로 갖다쓰며 흡집 내기를 시도했다.

이에 대해 강다니엘은 "사실이 아닌 악의적인 추측성 기사들로 인해 당황스러웠다"며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로 마음을 다치시게 될 팬 여러분들에 대한 걱정이 너무 많다", "진실은 꼭 알려질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법률 대리인 또한 워너원 콘서트에 승리가 선배로서 와서 사진을 찍은 것 뿐이며 따로 만난 적도 없다고 밝혔으며, 승리와의 연관성을 언급한 지라시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또한 안진용 기자 역시 "두 사람이 활동을 함께 했다거나 하는 이런 정황은 사실상 없다"고 밝혔다. 법률 대리인은 이후 지라시를 정리하여 법적조치나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하도록 하겠다고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2019년 3월 7일]
LM엔터테인먼트 관계자와 맞팔 관계인 기자는 '단독' 타이틀을 달고 한국연예제작자협회(이하 연제협), 한국매니지먼트연합(한매연) 등 유관 단체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기사를 냈다. 한매연 측은 "LM 측이 억울한 상황에 처하면 같은 제작자 입장에서 결코 두고 보지 않고 가요 제작자들이 힘을 합쳐 어떤 행동에 나설것이며 양측이 합의 못하면 어떤 방식으로 상황에 개입하겠다"며 협박성 발언을 했다. 그러나 이 기사에서 언급된 연제협은 이후 이와 관련해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지가 있다며, 소속사와 아티스트 사이에 합의가 진행되고 있는 사항에 대해 섣불리 개입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2019년 3월 8일]
이 기사가 나간 뒤 강다니엘의 법률대리인 선종문 변호사[30] 한 매체에서 “현재 강다니엘을 중심으로 거론되고 있는 각종 의혹은 사실이 아니며, 일부에서 지적한 계약 기간 및 정산 등 문제는 애초에 이 사건의 쟁점조차 아니다”라고 짧게 밝혔다.

[2019년 3월 21일]
강다니엘이 요구한 계약 수정안에 대해 소속사와 합의점을 찾지 못했으며, 강다니엘의 법률대리인[31] 이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것이 알려졌다. 이로써 처음으로 계약서 상의 문제 내용이 밝혀졌는데 이는 “엘엠엔터테인먼트가 강다니엘의 사전 동의 없이 강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상의 각종 권리 [32]를 제3자에게 유상으로 양도하는 (양도 계약 성격의) 공동사업계약을 체결하여, 전속계약을 정면으로 위반 [33] 하였으므로 가처분 신청을 하게 되었다”내용이었다.
제 3자에게 권리를 양도하는 내용이 있는 계약의 경우, 표준계약서 제 5항 6조에 의거해 아티스트에게 사전 동의를 받는 것이 필수다.
한편 "통상 가처분은 1~2개월 전후로 신속하게 결정이 이루어지며, 인용 결정이 나올 경우 강다니엘은 바로 독자적인 연예활동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2019년 3월 26일 오전]
LM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해당 계약은 기존 소속사였던 주식회사 엠엠오엔터테인먼트로부터 실질적으로 투자를 받는 계약일뿐 엘엠엔터테인먼트는 그 누구에게도 전속계약상의 권리를 양도한 바 없고''', 음반기획, 팬미팅이나 콘서트 등의 공연계약, MD사업, 각종 섭외업무 등의 매니지먼트 권리를 그대로 보유하며, 이를 그 누구의 관여도 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행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어디에도 강다니엘이 이에 대해 동의했다는 말은 없었다.

[2019년 3월 26일]
몇 시간후 강다니엘 측에서는 이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한다. "강다니엘은 설명을 듣지 못했고, 동의하지 않았으며, 시정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설명과 동의가 없었던 것이 맞다고 다시 밝혔고, 2019년 2월 2일부터 효력이 발생하는 전속 계약을 1년 전인 2018년 2월 2일 체결했는데, 엘엠엔터테인먼트는 전속계약 효력 발생 전인 "2019년 1월 28일 강다니엘의 콘텐츠 제작 및 매니지먼트 용역을 비롯한 모든 권리를 제 3자에게 넘기는 내용의 (비밀) 공동 사업계약을 체결했다"별첨 자료를 제시하였다. 또한 그 대가로 엘엠엔터테인먼트는 강다니엘에게 지급한 전속계약금의 수십 배에 이르는 계약금을 제3자로부터 지급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공동사업계약서는 아래와 같다.
1. 소속사(엘엠엔터테인먼트를의미합니다)는 아티스트(강다니엘을 의미합니다)의 가창, 무용, 연주, 연기, 등 실연 및 초상 성명 등의 활동을 통하여 발생하는 음반, 유무선 상품을 포함한 모든 콘텐츠(이하 ‘음악콘텐츠’라 한다)의 제작 및 유통에 관한 권리를 지역 등의 어떠한 제한도 없이 본 계약기간 동안 독점적으로 *** 에게 부여한다. ***는 이에 따라 제작된 음악콘텐츠 중 대한민국에서 발매한 앨범에 대한 유통을 000을 통해서 진행한다.

2.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전속권을 활용한 영상, 출판, MD, 콘서트 및 해외 사업에 대한 권한(이하 ‘콘서트사업권’이라 한다)에 대해 지역, 기간 등 어떠한 제한도 없이 독점적으로 ***에게 부여한다. ***는 이러한 권리를 000에 우선권을 부여하며, 000이 진행하지 않기로 한 경우에는 스스로 또는 제3자를 통하여 진행할 수 있다.

3. 소속사는 ***에게 아티스트에 대한 방송, 영화, 공연(연극, 뮤지컬 포함) 및 기타 사업 관련 행사 등(이하 “연예활동”이라 한다)에 대한 독점적 교섭권을 부여한다. MMO(강다니엘의 전 소속사 엠엠오엔터테인먼트)는 이러한 권리를 스스로 또는 제3자를 통하여 진행할 수 있다.

4. 소속사는 본조 제1항 내지 제3항과 관련하여 ***에게 음악콘텐츠의 유통권 및 콘서트사업권, 연예활동 독점적 교섭권을 부여함에 있어서 아무런 법률상∙사실상의 문제가 없음을 보장하며, 또한 해당 내용에 대해서 아티스트에게 설명 및 동의를 받았음을 보장한다. 이러한 보장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이를 위반할 경우 ***는 별도의 절차 없이 서면통지로써 즉시 본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이하 생략)

이를 보면 해당 공동사업계약이 일반 투자계약이며 누구에게도 권리를 양도한 적 없다는 소속사의 말과는 달리,
음반, 유무선 상품을 포함한 모든 콘텐츠의 제작과 유통에 관한 권리, 영상, 출판, MD, 콘서트 및 해외 사업에 대한 권한 및 방송, 영화, 공연 및 기타 사업 관련 행사에 대한 교섭권 등 연예 활동 전반에 관한 각종 권리가 제3자와 그 제3자의 제3자를 통해서 지역 혹은 기간 등의 어떤 제한도 없이 '독점적'으로 부여되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이 내용에 대해 '아티스트에게 설명 및 동의를 받았음을 보장한다'는 내용도 있다.

한 가지 주목할 점은, 강다니엘의 전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가 공개된 공동사업계약의 3항에 등장한다는 사실이다. 현 소속사가 전 소속사에게 다시 권리를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2019년 3월 26일 오후]
LM 측은 강다니엘 측이 공개한 위 계약서에 대해 "강다니엘 측이 이날 공식 보도자료에 첨부한 '엘엠엔터테인먼트가 제3자와 체결한 계약'은 우리(엘엠엔터테인먼트 혹은 법률대리인)를 거쳐 얻은 게 아니다. 불법적인 입수다"라고 말하며 이 비밀 공동사업계약의 존재를 인정하였고 강다니엘에게 이 계약서를 알리지 않았음이 드러났다.
또한 해당 내용은 강다니엘 측에 유리한 부분만 발췌되었으며 계약서 뒷부분에는 엘엠엔터테인먼트가 전속계약상의 권리를 보유, 독자적으로 행사한다'는 조항이 있다며 업계에서 통상적으로 행해지는 것이라고 했으며, "강다니엘이 본인의 동의를 받지 않았다고 하는데, 강다니엘은 엘엠엔터테인먼트와 엠엠오엔터테인먼트의 계약 건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다"고 했다. 그러나 '인지'는 애매한 말로 '동의'와도 전혀 다른 의미다. 이번에도 역시 강다니엘이 '동의'를 했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었다.

이후 강다니엘이 해당 계약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다는 LM측의 이 주장이 거짓임이 드러난다.
2019년 4월 24일의 가처분 신청 심문에서 LM측은 해당 계약에 대해 "구체적인 계약서 문헌을 보면서 일일이 라인 바이 라인으로 설명한 것은 아니다. 강다니엘이 어떤 구체적인 형태로 계약이 이뤄질지는 몰랐을 수는 있지만 MMO로 부터 지원과 투자를 받을 것이다라는 건 인지하고 있었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1, 2 또한 일반적인 투자와 지원을 받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아는것은 2019년 1월 28일 체결된 각종 권리를 양도하는 공동사업계약에 대해 알았다는 얘기가 아니며, 이에 대해 동의했다는 말도 아니다.

[2019년 3월 27일 오전]
LM측이 입장을 좀 더 정리하여 앞선 내용과 비슷한 내용을 다시 발표하였다. 강다니엘은 자신들에게 유리한 부분만 발췌하여 공개함으로써 공동사업계약의 실질을 왜곡하고 자신들에게 유리한 여론을 조성하여 법원의 판단에 부당한 영향을 주기 위한 의도라고 말하며 초기부터 끝까지 언플에 더 적극적이었던 자신들의 모습을 잊은듯 했다.
또한 해당 공동사업계약서는 위법하게 입수한 것이며, 제3자로부터 투자를 받아 권리를 제3자에게 일정 기간 내에 일시적으로 행사할 수 있도록 한 일반적인 투자 성격의 계약일 뿐, L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연예인들에 대한 모든 권리를 양도하지 않고 여전히 독자적으로 보유하고 있다는것이었다.

LM측 입장을 살펴보면
제3자에게 독점적으로 권리를 양도하는 조항이 실재함을 인정하지만, 소속사 또한 독자적으로 권리를 보유하고 행사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투자 성격의 공동사업계약이라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제3자에게 권리를 독점적으로 부여한 조항이 무효가 되는 것이 아니라면, 이는 여전히 권리가 양도된 내용의 계약이며, 소속사도 다른 권리를 가지고 있다면 오히려 강다니엘에게 권리를 행사하는 주체가 소속사 및 제3자+그 이상이 되어 아티스트에게 불리할 뿐이다. #
또한 LM주장대로 본인들을 통해 얻은 계약서가 아니라면, 이 계약의 존재와 내용에 대해 강다니엘이 자세히 알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된다.
한편 제 3자가 권리를 '일정기간 내에 일시적으로 행사'한다고 주장했으나, 해당 계약서 조항을 살펴보면 제 3자가 지역, 기간등의 어떠한 제한도 없이 권리를 행사 할 수 있다고 되어있다.

이 기사에서는 LM측의 거짓말이 또 드러난다.
LM측은 27일 기사에서 2019년 2월1일자 내용증명에서는 강다니엘이 해당 공동사업계약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지 않았고 3월 4일의 2차 내용증명을 보내고 나서야 갑자기 그 얘기를 꺼냈다고 하였다. 그러나 4월 2일자 디스패치 기사에서는 2월 1일 강다니엘이 보낸 내용증명의 회신에 LM측이 이 공동사업계약의 수정을 해줄 의사도 있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그러나 수정하진 않았다 #). 디스패치의 이 내용이 맞다면 27일 LM측의 입장은 거짓이며, 강다니엘은 2월 1일부터 계속 부당한 공동 사업계약의 내용을 수정해달라고 요구하였고, 이것이 수정되지 않아서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한 것이 된다.

[2019년 3월 27일 오후]
LM 고위 관계자측은 한 인터뷰에서 해당 공동사업 계약에 대해 "아티스트(강다니엘)의 동의라는 게 어디까지 받아야하는 건지 모르겠다"말했다.

[2019년 3월 28일]
LM측 변호인은 다시 한 매체와 인터뷰를 하며 “애초에 해당 공동사업계약 건은 (일반적인 투자계약이라) 아티스트에게 반드시 동의를 받아야 하는 계약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동의가 없었음을 시인했다. 또한 "MMO는 강다니엘 권리에 대해 보유하고 있는 게 없으며 행사하고 있지도 않다"고 하였는데 이는 강다니엘 측이 전속계약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한 시점에서 어찌보면 당연한 말일 수 있다.

LM의 일반적인 투자 계약이라는 주장에 대해 현직 변호사들"투자계약이라면 권리를 명시하기보다는 금액을 얼마 투자받고 지분을 얼마 줬다는 등의 내용으로 계약서가 작성됐을 것. 일반적인 투자계약에선 강다니엘 측이 공개한 계약서 내용처럼 특정 권리를 명시하지 않는다", "사실상 연예 활동에 관한 모든 권리를 다른 제3자에게 이전하는 계약을 두고 투자 계약이라고 볼 수 없다",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강다니엘과 해당 제3자가 직접 계약할 수도 있는 문제인데 중간에 다른 소속사가 끼는 게 오히려 이상한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LM측이 해당 계약의 성격을 양도 계약이 아닌 투자를 받기 위한 일반적인 계약이라고 규정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다면, 처음부터 일반적인 투자 계약이라 동의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일관되게 말했어야 한다. 그러나 LM측은 계속 "강다니엘이 인지하고 있었다"는 애매한 말을 하다가 "동의가 어디까지 필요한지 모르겠다"고 했다가 3월 28일이 되서야 "반드시 동의를 받아야 되는 계약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바꿨다.

[2019년 4월 2일]
LM측은 디스패치를 통해 기사를 냈다. 소속사의 입장을 담은 이 기사를 요약하자면 '강다니엘한테 (2018년 11월 MMO에 있을 당시에 MMO가) 전세집도 구해줬고 사이 좋았는데 갑자기 (회사도 2019년 1월 초에 이미 누군지 알던) 설모씨(LM에 강다니엘이 소개해준 해외 이벤트 기획자, 2월 2일 계약발효일 전에 내용증명을 보내기 위해 급한 상황에서 2월 1일 내세운 대리인. 이후 대리인은 율촌) 내세워서 강다니엘이 자신도 알던(양도 계약이 아닌 일반적인 지원이나 협업만 있는 줄 알던), 아무 문제없는 (그렇지만 아티스트에게 보여주진 않았고 사전 동의도 안받아서 전속계약을 위반한) 2019년 1월 28일 체결한 공동사업계약(이라고 말은 하지만 제 3자에게 권리를 유상으로 넘기는 권리 양도 성격의 계약)에 대해 트집을 잡는다(마땅한 수정요구를 하고 기다렸지만 수정이 안되어서 계약 효력 정지 신청을 했다)'이다.

우선 소속사는 아래의 조항이 있기에 문제된 공동사업계약이 양도 계약의 성격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1. 3조 5항 MMO는 권리 행사 및 사업 추진에 있어서 '소속사' 및 '아티스트'의 의사를 존중하여야 한다. 신규 앨범, 콘서트, 연예활동 기획 및 진행시 '소속사' 또는 '길종화'와 사전 합의하여야 한다.
2. 4조 3항 MMO는 3조 3항과 관련하여 '아티스트'의 연예활동에 대한 기획, 제작, 영업활동 등 제반 업무를 '소속사'에게 독점적으로 대행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다.

그러나 3조 5항을 자세히 보면 아티스트의 의사는 '존중'만 하면 되는것이고, 아티스트가 사전 '합의'의 주체가 아님을 알수 있다. 또한 이 계약서 자체를 아티스트에게 비밀로 했으므로, 이 조항은 형식적인 것에 불과하다. 4조 3항에서 LM이 독점적으로 '대행'할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해도 MMO에 넘어간 '교섭권'이 되돌아 오는 것도 아니므로, 사실상 전속계약상의 권리를 이전한 것은 여전하며 그러므로 표준전속계약 제3조 6항 "갑은 을의 사전 서면 동의를 얻은 후 이 계약상 권리 또는 지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있다"에 따라 사전 서면 동의가 필요하다. 1, 2, 3

또한 소속사는 강다니엘이 CJ쪽과의 지원이나 협업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동의가 필요없다며 증거로 2018년 7월 대화를 언급한다. 그러나 이 대화에서는 강다니엘이 오히려 인력을 LM으로 데려오는 건지 파견인지를 모르고 있어 구체적인 내용이 설명되지 않았음을 알수있다. 이러한 협업이나 지원이 설명되어서 이를 알았다고 해도, 2019년 1월 28일에 체결한 공동사업계약에 대해 알리고 사전 동의를 받지 않았다면 문제가 된다.

명칭을 뭐라고 하든 그 계약 내에 소속 연예인에 대한 전속 계약상의 권리 또는 지위를 일부라도 이전, 양도 하는 내용이있다면 소속 연예인이 '공동 사업'을 '알고 있는' 것으로는 부족하며, 서면으로 동의를 받는 것이 핵심이기 때문이다.1, 2 그러나 강다니엘은 이 계약에 대해 사전에 알지 못했으며1, 2, LM은 이에 대해 사전 동의도 받지 않았다.

또한 LM은 자신들이 작성한 해당 공동사업계약의 3조 4항에 "이 계약에 대해 아티스트에게 설명하고 동의를 받았음을 보장한다"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면서도 해당 계약이 동의를 받을 필요가 없는 계약이라는 앞뒤가 안맞는 주장을 하고 있다.

디스패치 기사를 봐도 1월28일에 체결된 이 비밀 계약의 존재를 강다니엘이 알기 전까지만 해도 LM과 강다니엘은 사이가 좋았던 것으로 보인다. LM은 관행이다, 투자 계약이다, 설모씨가 문제다, 인지하고 있었다는 말로 쟁점을 흐리고 있다. 하지만 이 모든 분쟁은 다른 이유에서가 아니라 LM이 각종 권리를 제3자에게 양도하는 내용이 있는 해당 공동사업계약에 대해 강다니엘에게 사전에 알리고 동의를 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며, 동의를 받기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더라도 몰래 계약을 할 것이 아니라 논의해서 좋은 방향을 찾았다면 벌어지지 않았을 일들이다.

제3자끼리만 아는 계약이고 체결 5일 후 계약 효력이 발생하니 그 기간만 넘기면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사전에 알리고 동의를 구하지 않았던 것이라면 전속 계약의 신뢰를 스스로 깨뜨린 셈이다. 또한 분쟁이 알려진 3월 3일 부터 심문일 3일 전인 4월 2일까지 언론 플레이를 지속하며 이미 깨진 신뢰를 자신들의 손으로 더욱 망가뜨렸다.

[2019년 4월 5일]
LM 측이 재판을 서울중앙지법이 아닌 다른 법원으로 옮겨 달라는 ‘이송 신청’을 내 4월 5일 당일 예정 되어있었던 가처분 신청 기일이 연기됐다. LM의 법적 주소지가 마포구이기 때문에 LM은 마포구를 담당하는 서부지법으로 이송신청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LM의 마포구 주소지는 실제 상주하며 사용하는 사무실이 아닌 비상주 오피스이며, 팬카페 등에 안내한 실제 주소라임뮤직엔터테인먼트의 주소지인 강남구 논현로이므로 재판을 해당 관할인 서울지방법에서 진행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 # 어떻게든 심문일을 지연시키려는 의도로 보인다.

[2019년 4월 12일]
LM측이 두 차례에 걸쳐 재판부 이송 신청을 하면서 가처분 신청 기일이 지연되었으나 이를 서울지방법원이 기각하면서 결국 가처분 신청 기일이 4월 24일로 지정되었음이 알려졌다.

[2019년 4월 24일]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심문이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다. 기사 1, 2. 제 3자에게 각종 권리를 양도한 내용이 있는 공동사업계약의 성격이 가장 중요했고 이것이 쟁점이 되어야 했다. 해당 계약이 일반적인 투자나 사업계약이 아니라 권리를 양도하는 성격이라면 표준계약서 제5조 6항에 의거해 아티스트의 사전 동의를 얻었어야만 한다.

이 계약의 성격에 대해 강다니엘 측은
LM과 MMO의 공동사업계약서에 MMO에게 독점적으로 권리를 부여하는 내용이 있으며, 또 (강다니엘 활동의) 매출 일부를 제3자(MMO)에게 전달한다는 내용도 있다면서 사실상 권리가 양도된 계약이라고 밝혔다. 또한 1월 28일 체결된 이 비밀계약에 대해 31일 경 알게 된 후 2월 1일 내용증명을 보내 최초 항의 했을 때 LM측에 시정 요구를 했으나 LM은 이를 시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LM측은
아무 문제 없는 일반적인 공동사업 계약에 대해 강다니엘이 배후 세력을 믿고 꼬투리를 잡는다는 식의 기존 주장을 고수하며 시작전에 핵심이 아닌 이에 대한 주장부터 하려고 했다. 이에 대해 재판부 측은 "서면에도 언급했던데, 주변의 배후? 모르겠습니다만 객관적인 주장 외에 재판부가 알 필요가 있습니까? 이런 건 사실 음모론이다"며 채권자(강다니엘)에 대해 LM이 음모론을 제기하고 있다면서 이를 제지했다.
또한 LM측은 권리 양도 계약이 아닌 일반적인 공동사업계약이라며 MMO로부터 영향을 받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LM측은 이전 디스패치 기사에서 MMO로 연예활동의 모든 매출이 잡힌다고 스스로 밝혔었고, MMO가 교섭권을 가지고 있으며, LM측에 사전 합의만 하면 된다고 밝힌바 있으므로 이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이다.

해당 계약에 대해 사전 동의는 있었냐는 재판부의 질문에 대해서
LM측은 2018년 7,8,11월의 대화 내용을 토대로 강다니엘이 'MMO의 지원에 대해 알고 있었다'는 애매한 말로 답변을 했다. 그러자 재판부는 "강다니엘이 이런 공동사업계약이 이뤄지는 것을 체결 전에 알았다면 계약체결을 숨길 필요도 없고, 의논해서 해도 될 것 같다. 그러니 공동사업계약을 체결할 당시에는 강다니엘이 계약에 대해 모르고 있었던 것은 맞지 않나"고 다시 물었고 LM측은 "구체적인 계약서 문헌을 보면서 일일이 라인 바이 라인으로 설명한 것은 아니다. MMO로부터 (2018년에) 지원을 받았었고, 그 이후 활동에 대한 지원도 있을 것이라는 점에 대해서 강다니엘도 알고 있었다"고 설명하였고, 동의가 있었다는 말은 한마디도 못했다.

이에 대해 강다니엘 측은 "LM측이 MMO와의 계약을 수정하고 변경할 의사를 가지고 있다며(그러나 수정하지 않음 # ), 그 경위와 내용을 앞으로 충실히 설명하겠다고 했다"며 "이는 지금까지는 설명하지 못했다는 부분을 자인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가수는 이전 소속사인 MMO에서 벗어나서 독자적으로 LM이랑 전속계약을 체결했는데, 이 공동사업 계약을 이전 소속사인 MMO랑 체결한다는 건 가수가 예상치 못했을 것이다"고 했고
이에 LM측은 "어떤 구체적인 형태로 계약이 이뤄질지는 몰랐을 수는 있으나, MMO로 부터 지원과 투자를 받을 것이다라는 건 인지하고 있었다"라고 했다. 이에 재판부는 "계약을 체결하진 않았지만 가수는 어느 정도 (계약이 체결될거라고) 예상하고 있었다?"고 반문했다.

LM측은 '강다니엘이 MMO와의 공동사업을 알고 있었다'는 뭉뚱그린 말로 마치 강다니엘이 LM과 MMO와의 비밀 공동사업계약을 사전에 알고 있었다는 것처럼 보이도록 애를 썼다. 그러나 재판부의 반문처럼 전 소속사의 지원이나 협력을 안다고 해서 현 소속사가 전속계약서상의 권리를 제3자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언젠가 미래에 체결할 것임을 알수는 없다. 또한 해당 계약에 권리를 양도하는 내용이 있을 때는 계약을 아는 것으로는 부족하고 사전 동의를 받는것이 필수다.
이 심문으로 인해 권리를 제3자에게 양도하는 내용이 있는 해당 공동사업 계약에 대해 LM측은 강다니엘에게 사전 설명을 하거나 동의를 받지 않았고, 강다니엘이 구체적으로 계약 내용을 알고 있었던 것도 아니며, 2018년 당시의 소속사였던 MMO으로부터 일반적인 지원이나 협력이 있을 수 있다는 것만 알고 있었다는 점이 또다시 드러났다.

강다니엘 측은 "채권자(강다니엘)는 이 공동사업계약에 대해 상상할 수 없었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을 정도"라며 "연습생 때부터 쌓아온 모든 권리를 넘긴 셈이다. 신뢰자간의 엄청난 파탄 형태"라고 밝혔다.

양측이 주장을 마친후 재판부는 2주간의 추가 자료 제출 기간을 주었고 특히 LM측에게 "80페이지에 달하는 자료를 제출했는데 너무 분량이 많다"면서 "중복된 부분은 제외하고 필요한 핵심 부분만 담아 다시 제출해 달라"고 요구했다.

[2019년 5월 10일]
법원은 강다니엘의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강다니엘 측의 법률대리인인 율촌에 따르면 재판부는
LM엔터테인먼트와 제3자가 2019. 1. 28. 체결한 공동사업계약은
LM엔터테인먼트가 강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상 권리 대부분을 제3자에게 양도하는 내용의 계약이며, 이에 대하여 강다니엘이 사전에 동의한 바가 전혀 없으므로, LM엔터테인먼트의 이러한 행위는 전속계약에 반할 뿐만 아니라 전속계약의 기초가 되는 신뢰관계를 무너뜨리는 행위로서 전속계약 관계를 그대로 유지하기 어려운 정도에 이르렀다고 판단하였다.

이는 재판부가 LM과 제3자간의 비밀 공동사업계약의 성격을 제3자에게 권리를 양도하고 제3자에게 영향을 받는 '양도 계약'으로 결론 내렸으며, 따라서 표준계약서 제5조 6항에 의거해 사전에 강다니엘의 동의가 있었어야 했으나, LM측은 강다니엘에게 동의를 받지 않았으며, 이로써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판단하였고, 전속계약의 신뢰 파탄의 책임을 LM측에 물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재판부는 강다니엘과 LM엔터테인먼트 간의 전속계약의 효력을 정지하고 LM엔터테인먼트는 강다니엘의 각종 연예활동과 관련하여 계약 교섭, 체결, 연예활동 요구를 하여서도 안 되고 연예활동을 방해하여서도 안 된다는 가처분 결정을 내렸다.

이러한 가처분 결정 이후, 강다니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 편지를 올리며, "긴 침묵의 시간동안 여러분의 응원을 하나하나 읽으며 감동하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여러분의 따뜻함과 믿음으로 하루하루를 버틸 수 있었습니다. 타협을 하면서 좀 더 쉽고 빠른길을 갈수 있었지만, 저는 천천히 가더라도, 제 자신이 떳떳하고 올바른 길을 가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 이제 새로 시작하는 신인가수 강다니엘, 꼭 지켜봐주세요!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 전했다.

이후 전세계 실시간 트렌드 1,2위에 강다니엘, Kang Daniel이 올랐다. 중국 웨이보 트렌드12위에도 "강다니엘 독자적 연예활동 가능"이 등장하였고, 한국의 트렌드에서도 1,2,3위에 각각 신인가수, 강다니엘, Kang Daniel이 등장하며 재판부의 가처분 전부 인용 결정을 반겼다.

당일 LM엔터테인먼트측은 재판부의 이러한 결정에 대해 이의신청을 할 것이며, 본안 소송에서 끝까지 이번 결정의 부당함을 다툴 것이라고 밝혔다. 가처분신청에서 전부 인용이 나온 만큼 이의신청이 기각될 확률이 매우 높으나, 결과에 따라서는 독자적 연예활동이 정지될 수도 있다.


[1] 다니엘은 한글 이름이다. 이상하게도 다니엘의 한자 이름으로 丹尼爾라는 표기로도 알려져 있는데, 이는 중국어의 영어 인명 Daniel을 의미하는 표기로, 丹尼尔라고도 표기한다. 중국어로 Daniel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을 이렇게 표기한다.[2] 개명 전 이름은 강의건으로, 개명한 이유는 주변 사람들이 발음을 잘 하지 못 하여 스트레스를 받아서라고 한다. 다니엘이란 이름은 본인이 성경책에서 찾아 직접 골랐다고 한다.[3] 사진참고: #1 전현무와 키가 비슷하므로 키가 175cm라는 주장에 따라 평평한 바닥의 동일선상일때의 키 비교, #2 박재정(181cm), 황민현(181cm), 옹성우(178cm) 옆에 섰을 때의 키 비교(각각 맨발일때, 같은 신발일때), #3 전신 직찍, #4 롯데리아 워너원 이벤트 사진. 정가운데 핑크색 정장이 강다니엘이다. 멤버 전체가 서 있는 자세로 전신샷을 찍었다. 강다니엘보다 확연히 큰 멤버가 라이관린(183cm) 뿐이다.[4] 본인 피셜로 벌크업이 돼서 더 커졌다고 한다.[5] 2017년 9월 6일자 쇼!챔피언에서 잰 길이 이것또한 잘못잰것으로 근본적으로 프로듀스 101 시즌2 5회에서 잴 때와 똑같이 틀리게 쟀다. 해당 사진을 보면 이 경우에도 이전에 잰 것처럼 견갑골 사이를 수직길이로 잰 것이 아닌 삼각근까지의 너비를 줄자를 이용해 곡선 형태로 잰 것이기 때문에 완벽하게 잘못 잰 것이다.(다리 길이를 잰다면서 골반뼈까지 곡선으로 잰 것과 똑같은 것) #사진에서 가리키는 지점 사이의 수직길이를 말하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어깨길이는 강다니엘처럼 저렇게 등에서 재는게 아니라 목 바로 아래에 위치한 쇄골에서 재는것이다. 참고로 183에 어깨길이 60 가까이 되는 사람 전신샷이 # 이러하다. 참고로 가슴 너비가 140cm이고 굵기가 62cm다. 극단적으로 현역시절 지구상에서 상체근육이 가장 컸다는 마커스 롤과 데니스 울프 사진으로 보자면 여기에 보이는 거대한 삼각근(어깨근육)은 어깨길이와 전혀 무관한 것이다.[6] 한국 연예계에서 어깨가 가장 넓다는 키 192cm에 윙스팬 208cm라는 줄리엔 강이 58cm이고 줄리엔 강 또한 견갑골 사이길이가 아니라 곡선으로 잘못 잰 길이다. 어깨 길이를 정석으로 측정하는 한국 기술표준원의 인체치수 표본조사 기록에 따르면 한국 20대 남성기준 평균이 40cm이고 상위 1%가 46cm이다.(키 186cm와 동급) 때문에 60cm가 나올려면 줄리엔 강보다도 넓어야 한다. 정말 견갑골 사이가 60cm라면 NBA 농구선수 드와이트 하워드앤서니 데이비스보다 조금 작다는 소린데 말도 안 된다. 이 두 선수들은 키가 7피트(213cm)가 넘고 윙스팬은 220cm가 넘으며 본인 신장에 비례해서도 어깨가 넓다.[7] 재학하던 학교의 학비가 비싸 집안사정으로 자퇴를 했다고 한다.[8] 기사[9] 어린시절 부모님이 이혼해 어머니 밑에서 자랐다.[10] 같은 소속사인 윤지성과 함께 2019년 1월 31일 부로 MMO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이적했으나, 강다니엘과 소속사 사이에 분쟁이 발생해 3월 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고 5월 10일 법원이 이를 인용하였다.[11] 프로듀스 101 시즌2으로 선발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2017년 8월 7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하였다.[12] 젤리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치아건강을 잃자 젤리를 강제로 끊었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 치과치료가 끝나서 다시 먹는다. 팬들도 젤리 먹을 수 있다고 신났다 하지만 다시 금젤을 했다고. 팬싸에서 선물받은 젤리도 멤버들과 나눠먹겠다고 대답했고 브이앱에서 젤리를 먹냐는 질문에 No!!!라고 대답했다 사실 찔려서 ㅎㅎ 라고 한 건 덤[13] 쇼챔피언 비하인드[14] 후에는 이름 언급이 아예 삭제되었는데, 아마도 작곡가가 투표에 영향을 주어서는 안 된다는 여론이 있었던 모양이다.[15] 창간최초 남자커버모델[16] 감스트와 공동 수상.[17] 강다니엘 본인 인스타그램이 아니다.[18] 흔히 '삼색이'라고 부르는 종류. 참고로 삼색이는 유전적 원인으로 99.9%가 암컷이다(...) 한국 고양이 해당 항목 참고.[19] 호크룩스란 언뜻 보기엔 평범해 보이지만, 안에 영혼이 담겨 있는 물건이다. 매일 차고 다녀서 혹시 저 안에 영혼이 들어있는 건 아닐까 추측해서 생긴 목걸이의 별명. 기분에 따라 색이 변한다는 설도 있고, 심지어 목걸이가 본체라는 설도 있다(...)[20] 댓글은 거의 대부분 '헐'과 '미친'이었다.(...)[21] 참고로 실검은 절대적인 검색량이 많다고 오르는게 아니라 평소 대비 실시간 검색량의 비율이 많이 차이가 나야 오르는 것이므로 더 자주 실검에 못 오른다고 속상해 말자.[22] 공교롭게도 아이돌학교에서 최종 1위를 한 fromis_9노지선도 생년월일 순으로 9명 중 정확히 5번째로 센터에 서게 된다. 여기에 둘 다 첫 순위는 23위였다가, 최종회에서 1위를 한것도 같다.[23] 사실은 속쌍이다[24] 핑크머리파의 줄임말[25] 갈색머리파의 줄임말[26] '왜 개강인가'로 이화여자대학교 개강 현수막에서도 패러디됐다,[27] 이 계약서에는 또다른 문제가 있는데, 1월 28일에 체결한 공동 사업계약의 증거라며 근거로 제시한 이 팬미팅 계약서의 날짜가 1월11일이라는 점이다[28] 음반, 유무선 상품을 포함한 모든 콘텐츠의 제작과 유통에 관한 권리, 영상, 출판, MD, 콘서트 및 해외 사업에 대한 권한 및 방송, 영화, 공연 및 기타 사업 관련 행사에 대한 교섭권 등 연예 활동 전반에 관한 각종 권리[29] 내용 증명 발송 업무를 맡은 사람은 법률대리인인 선종문 변호사 (이상호의 뉴스비평 119회 55:55 캡쳐) [30] 하필 이 변호사는 김현중 법정공방때 전여친 최씨의 변호를 맡았다가 민사 형사 가사 모두 김현중 측에 패소한 전적이 있어서 불안해 하는 팬들도 더러 있다.[31] 법무법인 율촌[32] 이 각종 권리에 대해 공동법률 대리인은 이상호의 고발뉴스에서 "연예 활동 전반에 관한 교섭권이 제 3자에게 유상으로 양도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관행의 범위를 현저히 벗어난 것이라 판단하였다"고 하면서 불필요한 언론 플레이를 피하기 위해 조심스럽게 있는 상황만 전한다고 말했다. #[33] 공정위 표준계약서 제 5조 6항 권리양도시 사전 서면 동의 의무에 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