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9-22 17:05:42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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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세포성 생물 비세포성 생물[1]
네오무라역 진정세균 바이러스 바이로이드
진핵생물 고세균 그람 염색 양성 세균 그람 염색 음성 세균
단편모생물역[2] 쌍편모생물역[3]
동물 원생생물[4] 식물
원생동물 크로미스타

[1] 생물과 무생물의 경계에 있다고 해서 반생물로 바꿔부르기도 하고, 특히 우리말로 여과성 미생물이라고 하면 바이러스를 이른다.[2] 이중에 후편모생물(균이나 동물 등)의 생식세포는 뒤측의 편모로 전진하나, 나머지 원생동물(아메바 등)은 앞측의 편모로 전진한다.[3] 두개의 유전자가 하나의 단백질을 부호화하여 두개의 기능을 만들며, 이중에 대부분은 색소체(엽록체+α)로 광합성을 하며 살아간다.[4] 이중에 크로미스타계는 전부 쌍편모생물에 속하나, 나머지 원생생물은 아직 제대로 분류돼있지 않기에 다계통군인 원생동물에 속한다.

진핵생물역(Eukaryota)
동물,식물,균계들은 정확하지만
그외는 정확하게 분류가 되지 않은 계들이 많다. 추가 바람
동물계 (Animalia)
균계 (Fungi)
식물계 (Plantae)
원생생물 (Protista)

동물계(Animalia)로 분류되는 생물의 통칭.
파일:external/bioweb.uwlax.edu/Photo.jpg
동물계
Animal 이명 : 짐승, 야수
Animalia Linnaeus, 1758
분류
진핵생물역
미분류단편모생물(Unikonta)
미분류후편모생물(Opisthokonta)
미분류홀로조아(Holozoa)
미분류필로조아(Filozoa)
동물계

1. 개요2. 역사3. 지칭 대상의 변화4. 사람들의 인식5. 창작물
5.1. 네임드 동물들5.2. 동물을 잘 다루는 캐릭터
6. 관련 문서

1. 개요

/ Animal

생물분류의 한 가지 형태.

2. 역사

아리스토텔레스가 최초로 구분한 생물의 계통에서 '감각이 있는지'(sensitive)를 기준으로 감각이 있는 것을 동물, 감각이 없는 것을 식물로 나누었다.[1] 이 동식물 분류 방식은 린네의 계급분류기준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을 정도로 명쾌히 구분된 대분류라 할 수 있다.

동양에서는 蟲(벌레)/魚(물고기)/獸(짐승)/鳥(새)로 나누는 것이 일반적이었고 이들을 아우르는 개념은 없었다. 전통적인 분류를 오늘날의 생물학 분류로 치면 다음과 같다.

근대에 영어 'animal', 네덜란드어 'dier'와 같은 단어가 도입됨에 따라 '動物'라는 번역어가 생겨났다. 생성 시기를 추측하기는 어려우나 화란자휘(和蘭字彙, 1850?) #에서도 오늘날 같았으면 당연히 '動物'로 옮겼을 네덜란드어 'dier'에 대해서 '動物'로 옮기지 않았다는 점에서 그 후대가 아닐까 추측해본다. 그리고 1896년 이웃 조선독립신문에서도 '동물'이라는 표현이 쓰이니 아무리 늦어도 그 이전에 보편화된 것으로 보인다. 그 이전 대에는 '活物'(활물)[2]이라는 단어가 쓰이기도 했다.하루마화해(ハルマ和解, 1796)[3] 동양에서 언제부터 '식물'을 '생물'로 보았는지까지 고려해서 '식물을 제외한 생물'을 지칭하는 표현이 언제 처음 등장했는지도 조사해볼 만한 소재이다.

3. 지칭 대상의 변화

과거에는 식물과 비교되어 움직이는 생물을 다 동물로 분류하던 적도 있으나 현재는 전체 진핵생물에 포함되는 생물군 중 하나의 이름에 지나지 않게 되었다. 대부분이 다세포생물이며 진화 과정 중 다양한 조직과 기관, 형태를 가지게 되었다. 이러한 진화가 지질학적으로 매우 짧은 기간에 거의 완성된 형태로 등장하게 되어 이를 가리켜 캄브리아기의 대폭발이라고 한다.

진화의 개념이 정립한 후, 어느 정도 구분에 제약이 걸리고 원시생물을 균류 등으로 구분하는 변동이 생겼으며, 의 개념으로 합쳐지거나 변경되는 등의 일을 겪기도 했다. 균류의 경우는 동물도 식물도 아닌 그냥 균류다. 버섯 등이 음식으로 취급 될 땐 왠지 식물로 묶이는 듯 하지만. 한때 아메바도 동물과 가까운 부류로 보았으나 현재에는 따로 독자적인 계를 이룬다.

지금까지의 분류상 가장 단순한 형태의 동물은 해면. 보글보글 스폰지밥스폰지밥이 바로 그 해면이다.

4. 사람들의 인식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물이라고 한다면 어느 정도 크기가 되는 네발짐승이나 새, 물고기 따위. 즉 척추동물을 주로 떠올리고, 곤충이나 지네 등 절지동물이 동물이라는 건 누가 알려줘야 '아, 그렇지' 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또한 '인간을 제외'하여 지칭할 때 쓰는 경우가 많다. 이 점은 처음 '동물'을 분류한 아리스토텔레스 때부터 그랬던 유구한 관습(?)이기도 하다.

5. 창작물

5.1. 네임드 동물들

5.2. 동물을 잘 다루는 캐릭터

6. 관련 문서



[1] 그리고 이성까지 갖추면 '사람'으로 보았다. 그렇게 bios / zoë / psuchë라는 각 단계의 영혼이 있어서 식물은 bios만 가지고, 동물은 bios와 zoë를, 인간은 bios, zoë, psuchë를 모두 가지고 있다고 서술했다. #[2] 이 '活物'라는 단어는 오늘날 '살아있는 생물'의 의미로 식물까지 포함하여 '살아있는 상태'를 지칭하는 것으로 의미가 변화하였다.[3] 이나무라 산파쿠(稻村三伯)가 만든 일본 최초의 네덜란드어-일본어 사전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