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09 20:26:54

식물


파일:나무위키+유도.png   각종 매체에서 등장하는 상상 속의 식물이나 식물 능력에 대한 내용은 식물/창작물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 Plant

진핵생물역(Eukaryota)
동물,식물,균계들은 정확하지만
그외는 정확하게 분류가 되지 않은 계들이 많다. 추가 바람
동물계 (Animalia)
균계 (Fungi)
식물계 (Plantae)
진정세균 (Eubacteria)
원생생물 (Protozoa)
크로미스타 (Chromista)
아메바 (Amoeba)


1. 정의2. 식물에 관한 떡밥
2.1. 식물도 지능이 있다?2.2. 식물도 고통이 있다?2.3. 식물도 감정이 있다?
3. 여러 가지 이야기4. 식물의 종류5. 식물 같지만 식물이 아닌 것6. 관련 문서7. 여담

1. 정의

진핵생물을 분류했을 때 이들 중 세포벽이 있고 독립 영양으로 광합성을 하는 생물을 말하며, 나무, 등이 여기에 속한다. 과거에는 동물이 아닌 것을 모두 가리켰지만 균류원생동물 등의 생물이 식물과 같지 않다는 점을 알게되어 그 범위가 줄어들어 현재는 홍조류, 녹조류에 속하는 단세포-다세포 생물과 육상식물만을 포함하는 분류군[1]이 되었다. 즉, 버섯은 식물이 아니다.

식물이 육상에서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고생대 실루리아기 무렵이며, 데본기 이후 건조 기후에 적응을 마친 다음 땅을 뒤덮어 버린 결과물이 석탄기의 이름을 결정지었다. 건조한 육상 환경에서 생식세포의 건조를 막기 위해 동물이 체내수정과 알껍질을 진화하는 방식으로 습한 환경을 보전해 주는 형태로 진화했다면 그 환경 자체를 포기해 버린 결과물이 꽃가루와 씨.

식물 표본을 만드는 법은 비유하자면 낙엽을 책갈피에 끼워 말리는 낙엽책갈피와 비슷한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식물의 연구에 필요한 부위(잎/줄기/꽃/전초)을 채취하여 두꺼운 책 사이에 끼워 말리고, 그것을 백색 A4지에 붙여서 고정한 다음 식물의 이름표와 채취장소, 날짜를 기록한다.

2. 식물에 관한 떡밥

2.1. 식물도 지능이 있다?

학술지 <생태학(Oecologia)>에는 애벌레가 풀잎을 갉아먹을 때 '사각사각'하는 소리와 함께 움직임에 따라 풀잎에 작은 진동이 전해지는데, 식물은 이 애벌레만의 소리와 진동을 몸으로 느끼고 방어태세를 취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먼저 연구팀은 애기장대(Arabidopsis) 풀 위에 애벌레 한 마리를 올려놓고 잎을 갉아먹도록 한 다음 애기장대가 보이는 반응을 측정했다. 그런 다음 애벌레가 잎을 '사각사각' 갉아먹는 모습과 소리를 동영상으로 촬영했다. 그런 다음 새로 애기장대 두 포기를 가져와서는 한쪽에는 아까 녹음한 잎 갉아먹는 소리를 들려주고 다른 한쪽에는 아무 소리도 들려주지 않았다. 그리고는 다시 애벌레를 애기장대 두 포기에 각각 올려놓고 잎을 갉아먹게 했다. 놀랍게도 애벌레가 잎을 갉아먹는 소리를 미리 들려주었던 애기장대는 잎에서 더 많은 기름 성분을 분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머스터드 오일(mustard oil), 또는 겨자유라고 부르는 방향족 화합물인데, 이 기름성분은 애벌레가 싫어하는 물질이었다. 즉, 애기장대는 자신에겐 끔찍하게 들릴 수밖에 없는 이 '사각사각' 소리를 듣자마자 이 물질을 분비해서 즉각 애벌레를 쫓아내기 위한 방어태세를 갖춘 것이다.

연구팀은 애기장대가 어떤 소리에만 반응하는 것인지를 알아내기 위해 부드러운 바람 소리, 아니면 애기장대를 갉아먹지 않는 다른 곤충의 소리를 들려주었다. 그런데 결과는 한결같았다. 애기장대는 오로지 자신을 갉아먹는 특정 애벌레가 내는 소리에만 기름 성분을 분비했다. 애기장대가 어떤 방식으로 수 많은 진동의 패턴을 구분해서 그에 따라 다른 전략을 취하는지는 앞으로 연구해야 할 부분이지만 식물이 소리의 종류를 구분할 줄 안다는 명백한 증거다.

참고로 국제식물신경생물학연구소(LINV)를 운영하고 식물신호및행동국제협회(PSB) 창립한 스테파노 맨쿠소 이탈리아 교수은 '식물 뇌'가 있다고 주장한다.# 씨앗을 파종해야할지 아니면 휴면상태에 들어가야 하는지 또한 씨앗 스스로 결정하고, 씨앗의 끝단 즉 "식물의 뇌"에서 그 결단을 내린다는 주장을 하는 버밍엄 대학 교수 조지바셀도 있다.#

2.2. 식물도 고통이 있다?

식물도 사실은 아픔을 느끼니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된다는 떡밥. 애초에 식물에겐 아픔을 느낄 수 있는 통각세포 자체가 없다. 통각뿐 아니라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등 식물은 감각 자체를 느낄 수 있는 기관이 없다. 고로 과일을 따먹든, 추수를 하든, 가지치기를 하든 식물은 그 행위로 인해 아픔을 느끼지 않는다.

허나, 똑같이 통각세포가 전혀 없는 물고기도 진통제인 모르핀을 투여하면 덜 반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고통을 느낀다는 견해가 있으며, 마찬가지로 식물이 공격을 당했을때 분비하는 자스몬산도 소염제인 아스피린을 투여했을때 덜 반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는 모르핀환각을 일으키는 흔히 말하는 마약성 성분이기 때문이며, 아스피린이 동물의 고통반응을 일으키는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을 억제하는 것과 비슷한 현상으로 여겨지므로, 아예 관점을 바꿔서 통각을 신경세포와 그와 연결된 뇌가 느끼는 자극이 아니라 신체 기관이 파손됨을 알리는 정보로 해석한다면, 식물도 아픔을 느낀다고 말할 수 있다. 애초에 고통은 동물이 손상에 대한 인지를 가능하게끔 만들어지기 위한 진화의 산물이다. 즉 특히나 인간인지상의 관점에서 본 것이 고통인 것.

하지만 대다수의 식물들은 다른 동물들에게 먹히면서 오히려 과일, 씨 등을 통해 번식의 수단으로 삼는다는 것을 기억하자. 사바나의 풀들은 오히려 초식동물이 뜯어주면 성장이 촉진되기까지 한다. 때문에 식물학자들은 무분별한 벌목을 문제 삼을 뿐, 풀이 아파하니까 풀을 먹지 말라고 주장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식용, 원예용, 공업용으로 재배되는 식물들은 오히려 축복받았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인간의 선택에 의한 작물은 자연에서 너무 약하다. 유전적 획일화가 진행되어 버리기 때문에[2] 정말 사소한 일로 작물 전체가 전멸하는 사태가 온다. 가장 대표적인 예 중의 하나가 아일랜드 대기근. 아무리 영국 정부의 삽질이 컸다고 해도 본질적으로는 감자마름병에 약한 종자가 주요 종자로서 농업에 사용되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발생하게 된 것. 바나나 역시 다국적 농산물 생산 기업에 의해 캐번디시 종자로 획일화되어 현재 이러한 사태가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낳고 있다.[3] 또한 생산성과 비슷한 맥락으로 인류가 수확을 하려면 종자가 다 익어도 떨어지지 않아야 하는데, 종자가 떨어져서 퍼져 싹을 틔우지 않으면 번식은 아예 글러먹은 이야기가 된다. 이 때문에 작물을 인간이 돌보지 않으면 곧 야생 식물들에게 밀려 도태되거나 생산량이 적되 생존과 번식에 유리한 야생 상태로 돌아가 버린다.

반면 잡초는 오히려 끈질겨진다. 인간이 식량원으로 삼는 식물을 재배하려는 그 속에서 살아남으려는 식물 간의 전쟁은 오래 전부터 있어왔다. 이러한 인간과 식물과의 전쟁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이전. 즉 인간의 발생 때부터 시작되었으며, 잡초와의 전쟁은 신석기 농업혁명 이후부터 시작되었다. 벌써 수만 년 이상 싸워 온 셈. 따라서 잡초 역시 진화를 이루어 왔다. 간단한 예를 들자면 토끼풀. 손으로 뽑으려 하면 줄기가 끊어져 뿌리는 그대로 남는 경우. 메꽃처럼 뿌리줄기로 영양생식이 가능한 식물의 경우 무슨 플라나리아마냥 갈기갈기 찢겨도 흙 속에 있으면 번식이 가능한 잡초도 있기 때문에 오히려 트랙터가 번식을 도와줄 수도 있다.

2.3. 식물도 감정이 있다?

미연방 수사관 학교 교수였던 클리브 벡스터가 거짓말 탐지기를 이용한 실험 결과 직접적인 자극은 물론 식물이 공격하려는 행위에도 반응한다며 식물이 감정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고, 그 주장이 널리 퍼져 식물도 감정이 있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 적지 않다.[4] 한국의 80년대생들한테는 방학 탐구생활에 나온 내용으로 널리 알려졌다

하지만 벡스터는 식물학자가 아니고 식물이 보이는 반응은 자장과 전류에 대한 반응이 대부분. 게다가 이 실험을 반복한 후속 연구에서는 반응이 전혀 나오지 않았고[5] 식물학자들은 '식물은 감정이 없다.'라는 사실에 일말의 의심도 품지 않는다. 단적으로 SBS의 "미스터리 특공대"라는 프로그램에서 실험했을 때 나무 앞에서 전기톱을 켰을 때나 진공청소기를 켰을 때나 거의 비슷한 반응을 보인 사례가 있다.

고구마를 가지고 칭찬과 비난에 반응하는 실험도 있다. 영상 상으로는 시들었다고는 하는데 비난하는 쪽의 식물 돌보는 방법에 차이가 있는지는 자세히 알려주지를 않아서 신빙성은 없어보인다.애초에 말하는 게 욕처럼 들리는 언어도 있는데 다른 실험은 왜 안 해봤을까? 아니 왜 굳이 사촌 지간도 아닌 생물을 가지고 비유를 하는 건데? 니취팔러마 쓰바씨바

정리하자면, 식물에게 지능(정보처리능력)이 있고, 고통의 경우 관점을 달리하면 있다고 해줄 순 있지만, 감정도 있다는건 어불성설이다.

3. 여러 가지 이야기

인간이 축산과 낙농을 통해 동물성 식품을 많이 섭취하고는 있지만 아직도 인간의 식사를 책임지는 것은 식물이다. 채식주의자에게는 유일은 아니지만 거의 주식이기도 하다.[6] 당장 인류가 주로 섭취하는 이나 부터가 식물이다. (, ). 그런 것을 떠나서 축산과 낙농의 기반은 옥수수로 만든 곡물성 사료다. 뉴질랜드, 호주에서나 방목으로 소를 먹이는 정도지(그리고 그 소들이 뜯어먹는 풀도 식물이다.) 사실상 돼지고기는 곡물 사료가 절대적이며, 가금류 역시 말할 필요도 없다. 즉 인간의 식사를 책임지고 있는 것은 곡류를 필두로 한 식물이다.

대부분의 식물들이 땅에 뿌리내려 자라고, 어릴 적부터 그렇게 보고 배워왔기 때문에 식물의 생장에 땅이 필수적으로 보이지만 그렇지는 않다. 땅은 그저 식물을 넘어지지 않게 뿌리를 내릴 수 있게 할 뿐이고, 생장에 필요한 실질적인 영양은 다른 요인들로부터 비롯된다. 수경재배 항목 참조. 물론 어디까지나 필수가 아니다 정도일 뿐이지 땅 속에서 살아가는 미생물이나 박테리아나 기타 영양분들은 사람이 손을 별로 쓰지 않아도 알아서 마련되기 때문에 식물을 키우는 데 있어 흙이 중요한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사실이다. 수경재배나 양액재배는 그냥 흙에 심어두는 것보다 손이 많이 가는 방식이다.

많은 식물들은 병원균, 해충, 곰팡이를 무찌르기 위해 피톤치드[7]라는 화학 물질을 만든다. 이렇게 놈들을 무찌르기 위해 만들어진 피톤치드는 인간에게 심폐 기능 강화 및 스트레스 해소라는 엄청난 버프를 준다는 것이 근래 들어 밝혀지며 피톤치드 방향제 등을 만들기 위해 피톤치드를 착취당하는 일이 늘었다. 흔히 말하는 편백나무는 목재 목욕 용구, 도마를 만드는 최고의 재료로 손꼽히고 있으며, 실제 수년동안 사용해도 곰팡이가 피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다른 방향으로 대항하기도 하는데 식물은 먹으면 불임을 유발하는 등 포식자의 영 좋지 않은 곳을 공략하기도 한다. 실제 사례로 루핀이라는 식물이 있는데 염소가 이 식물을 먹었고 독성이 있는 젖을 생산, 그리고 염소와 개, 이 농장 주인의 아내가 모두 임신중이었다. 주인은 임신한 개에게도 염소젖을 주고 아내 또한 마셨기에 결과는 셋 다 기형으로 출산.

더불어 식물에 따라 다르지만, 흔히 보는 잡초나 사람이 별로 신경 쓰지 않는 식물은 엄청 빨리 자란다. 특히 아카시아, 오동나무, 가죽나무와 같이 천이단계의 첫 단계에 있는 나무들은 더더욱 빨리 자란다. 사람 키 만큼 높게 자랐다 싶더니 이듬해에 아름드리 나무가 되어있는 것도 볼 수 있을 정도] 사실 엄청난 품종 개량으로 인하여 일반적인 곡류, 과수 등은 생장 속도의 증가를 위한 개량보다는 열량과 영양, 의 증진을 위해 개량한 것이 더 많기 때문에 근현대에 들어서는 인간의 손길이 없이는 자라기 힘들게 되어버려서 상대적으로 잡초가 굉장히 억센데다가 빨리 자라보이는거다. 버려진 집 주변이나 숲을 봐도 알겠지만,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처럼 거대한 유적지도 엄청난 풀이 덮어버렸다.그나마 지금은 제초가 꾸준히 이뤄져서 그렇게라도 가서 보는 데 불편은 없지만 나무들은 거대한 불상이나 석탑에 뿌릴 내리고 아주 동화가 되어버렸다... 식물 분포에 따라 약간은 다르지만, 식물 종자가 넘어오기 쉬운 땅(이를테면 산이라든지.)은 반 년 정도만 방치하면 정말 사람 가슴께의 풀로 뒤덮인다.

북키프로스의 바로샤(Varosha)라는 도시는 키프로스가 남북분단되기 전까진 레저 도시로 유명했으나 분단과 함께 유령도시가 됐는데 버려진 지 30년도 안 가서 고층빌딩에 덩굴이 가득히 뿌리를 내린다든지, 콘크리트나 아스팔트까지 뚫고 온갖 식물들이 자라나서 식물의 가공할 번식과 성장을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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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가 너무 좋아져서 한마디로 키프로스판 비무장지대가 되었다는 훈훈한 이야기다. 지중해의 어떠한 숲보다도 울창하게 되었다고. # 인류 멸망 그 후라는 다큐의 주제도 바로 이것이다. 고층건물을 가득 메운 식물의 위엄...

사실 뭐 앙코르 와트키프로스까지 갈 것도 없이, 군대만 가면 의 위력을 실감하게 된다. 여름 지옥 겨울 지옥 농사도 거의 과의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 극지방에 가까운 고위도 지역들은 기후 특성상 저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4. 식물의 종류

5. 식물 같지만 식물이 아닌 것

6. 관련 문서

7. 여담

식물은 생명이 아닌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
거의 움직이지 않고 고통도 느끼지 않는 다고 생각해서 그런듯 하다.

야구용어 중의 하나로, 타격이 부진한 타자를 식물타자, 아예 하위 타선쪽이 극도로 부진하면 식물타선이라 한다. 방망이가 시들시들하다는 표현에서 유래된 용어이다. 식물과도 같은 삶을 이 사람이 바란다

어드벤처 게임인 보타니큘라는 식물, 정령, 작은 생물이 주된 소재로 나온다.



[1] 다만, 이 정의는 완벽하지 않다. 식물 중에는 광합성을 하지 않고 마그마 근처에 서식하는 이들도 있다. 또, 식충식물들은 완전한 독립영양을 하지 않는다. 그냥 자기힘으로 이동하지 못하고, 세포벽을 가진, 식물처럼 생긴 놈들을 보통 식물이라 칭할 수 있다. 그런데 이동이 가능한 식물도 있다[2] 신석기 농업 혁명 이후로 인간이 작물과 가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점은 첫째가 생산성, 둘째도 생산성이다. 그 다음으로 기후 적응성, 질병 저항성 정도가 있다.[3] 물론 바나나의 종자는 아직 많이 남아 있긴 하다. 동남아 쪽에서는 엄청나게 다양한 종류의 바나나가 있으며, 주식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전체 생산량, 수출량으로 따지면 적게 잡아도 전세계 바나나 유통량의 80% 정도는 문제의 캐번디시... 물가 폭등이 눈에 선하다.[4]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2011년 3월 13일 방영분에서 이를 다루었다.[5] Horowitz, K. A., Lewis, D. C., & Gasteiger, E. L. (1975). Plant" primary perception": Electrophysiological unresponsiveness to brine shrimp killing. Science, 189(4201), 478-480;Galston, Arthur W; Slayman, Clifford L. Plant Sensitivity and Sensation. In George Ogden Abell, Barry Singer. (1981). Science and the Paranormal: Probing the Existence of the Supernatural. Junction Books. pp. 40-55;Schwebs, Ursula. (1973). Do Plants Have Feelings? Harpers. pp. 75-76;Chedd, Graham. (1975). AAAS takes on Emotional Plants. New Scientist. 13 February. pp. 400-401;Neher, Andrew. (2011). Paranormal and Transcendental Experience: A Psychological Examination. Dover Publications. pp. 155-156[6] 채식주의는 일반적으로 비육식이지 식물만 먹는게 아니다.[7] 이 단어는 구소련의 보리스 토킨(Б. П. Токин)이 만들어낸 것이라 동구권과 동아시아 정도를 제외하면 알아듣는 사람이 거의 없고, 한국에서도 1980년대 중반쯤에야 소개된 단어다.[8] 동물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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