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2 09:22:27

구해줘! 홈즈

파일:mbc.png 예능 프로그램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1px"
현재 방송 중
파일:구해줘 홈즈 L2.png
일요일 22:35
파일:attachment/nhnjsnda.png
금요일 23:10
파일:라디오스타로고.png
수요일 23:10
파일:마이 리틀 텔레비전 V2_20190201.png
금요일 21:50
파일:attachment/bkmngwng.png
일요일 17:00
파일:섹션tv 로고.png
목요일 23:10
파일:쇼! 음악중심로고 20190601.png
토요일 15:30
파일:서프라이즈 로고.png
일요일 10:40
파일:external/efbf9bdded010d01fb319a38df904abcd2d575d588951b7e52ed465eb05f44c9.png
일요일 17:00
파일:전지적 참견 시점 로고.png
토요일 23:05
파일:출발! 비디오 여행 로고.png
일요일 12:10
파일:흑우없제.png
일요일 21:05
방송 예정
파일:놀면 뭐하니 짧은 로고.png
토요일 18:30
}}}}}} ||

파일:구해줘 홈즈.png
파일:구해줘 홈즈 가로 포스터 01.jpg
채널 파일:mbc.png 등급 파일:MBC12.png
기획 박현석[1] 연출 이윤화[2], 이경원[3]
기간 2019년 3월 31일 ~ 편성 일요일 22:35
출연 福팀: 박나래, 장동민
德팀: 김숙, 김광규, 노홍철
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  | 파일:네이버TV.png 파일:kakaotv_icon.png

1. 소개2. 진행방식3. 평가4. 에피소드 목록5. 시청률(1부/2부)6. 여담

1. 소개

'뭘 좋아할지 몰라 이집저집 준비 해봤어'
바쁜 현대인들의 집찾기를 위해 직접 나선 스타들!
그들의 리얼한 발품중개배틀〈구해줘! 홈즈〉

'의뢰조건에 맞게 집을 찾아주는 콘셉트의 MBC 예능 프로그램.[4]

2019년 1월 4일, 네이버TV를 통해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이후 2019년 설 연휴 기간인 2월 4일부터 5일까지 밤 10시에 파일럿 방송을 했고, 반응이 괜찮자 2019년 2월 22일 MBC예능연구소팀에서 다시 이메일을 통해 사연 신청을 받는다는 공지가 떴으며 2019년 2월 26일 정규편성이 확정되어 2019년 3월 31일 일요일 밤 10시 5분 정규 편성하고 있다.

출연진은 박나래, 김숙, 이상민, 노홍철, 홍진경, 황광희, 신봉선, 이국주, 슬리피, 박경, 박재정, 김정현 등이다.

2. 진행방식

1. 복(福)팀과 덕(德)팀으로 나뉘는데 양 팀은 의뢰인이 원하는 조건을 듣고 조건에 최대한 맞는 집(매물) 3개를 각각 찾는다.
2. 각 팀은 3개의 매물 중 가장 의뢰인이 원할 법한 집을 고른다.[5]
3. 의뢰인이 더 마음에 드는 집을 고르는 팀이 코디의 이름으로 이사지원금을 의뢰인에게 준다.[6]

정규 편성 이후 복(福)팀 팀장 박나래, 파일럿때 함께 한 박경, 새롭게 합류한 장동민이 한 팀을 이루고 / 그리고 덕(德)팀 팀장 김숙, 파일럿때 함께 한 노홍철, 새롭게 합류한 김광규가 합류하였다.

또한 복(福)팀과 덕(德)팀의 두팀의 새로운 연예인 코디네이터가 함께 더불어 합류한다. 출연자 소개

3. 평가

평가는 취지에 맞게 출연진들이 팀을 나누어서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4.5%(1화), 5.6%(2화), 4.3%(3화), 6.2%(4화)로 집계돼 좋은 성적을 냈다. 또한 출연진들이 팀을 나누어서 하는 의도와 정보가 좋았으며 다만 관심을 끌었던 만큼 비판도 있었다.

경관에 큰 비중을 두고,[7] 계약 때 고려할 생활 정보가 부족한 점이 지적됐고,[8] 일각에선 부동산 앱과 타운하우스 PPL이 아니냐는 비판도 나왔다.[9][10] 이밖에 부동산이 고액이라 위화감과 박탈감을 준다는 의견,[11][12] 등이 부동산 거품 조장 아니냐는 우려도 적진 않았다. 고도의 부동산 정책 비판 일지도

이에 대해 이윤화PD는 언론사 인터뷰를 통해 긍정과 지적에 대해 상세히 밝혔다. 좋은 집 추천 ‘구해줘 홈즈’가 말하고자 했던 것

1화에 부산을 방문한 것으로 보아 지방도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4. 에피소드 목록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구해줘! 홈즈/에피소드 목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시청률(1부/2부)

회차 방송일 시청률
파일럿 1회 2019년 2월 4일 4.5% / 5.6%
파일럿 2회 2019년 2월 5일 4.3% / 6.2%
1 2019년 3월 31일 3.9% / 4.9%
2 2019년 4월 7일 3.8% / 5.8%
3 2019년 4월 14일 3.4% / 4.7%
4 2019년 4월 21일 4.1% / 6.0%
5 2019년 4월 28일 4.8% / 6.3%
6 2019년 5월 5일 5.5% / 6.5%
7 2019년 5월 12일 3.8% / 5.3%
8 2019년 5월 19일 4.8% / 6.5%
9 2019년 5월 26일 3.8% / 5.3%
10 2019년 6월 2일 3.8% / 6.2%
11 2019년 6월 9일 4.9% / 6.3%
12 2019년 6월 16일 6.0% / 7.1%
13 2019년 6월 23일 5.2% / 6.5%
14 2019년 6월 30일 6.4% / 8.0%
15 2019년 7월 7일 4.2% / 5.6%
16 2019년 7월 14일 4.7% / 5.8%
17 2019년 7월 21일 4.9%/ 6.8%

6. 여담

  • 앞서 평가란에도 있듯이 메인PD 이윤화 프로듀서가 언급한 내용중 지적에 설특집 파일럿 방송 2편에서 나왔던 월세 25, 보증금 500만원 복층원룸편이 방영된 후 인터넷 댓글을 통해서 '사람이 누울 자리는 있나?' '책상과 침대 등 물품 놓을 공간이 있나?' '이걸 원룸이라고 내놓은 건지? 주인이 양심이 있는 건지?' 등 비난이 폭주했다. 원룸 계약의 실태를 공개적으로 폭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부분.
  • 4화에서 덕팀의 첫번째 매물을 소개할 때 나온 음악이 소닉 CD의 첫번째 스테이지 팜트리 패닉일본판 BGM이다.
  • 6화에서 덕팀의 두번째 매물을 소개할 때 나온 브금 중 하나는 AKB의 365일 종이 비행기다.
  • 매 에피소드마다 구옥은 빠짐없이 소개된다.
  • 하나의 방송이 인기를 얻으면 해당 방송의 아이템을 참고한 비슷한 부류의 방송이 타 방송국에서 나오는 일은 흔한 편인데, 실제로 EBS에서 "방을 구해 드립니다"라는 방송이 이 구해줘! 홈즈와 거의 같은 컨셉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다른 점이라면 방송 진행을 연예인 1명과 자산관리 전문가 1명, 실제 부동산관계자까지 총 3명의 2팀을 투입하여 각각 의뢰자의 조건에 맞는 집과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집 2가지를 소개하고 선택에 맡기는 방식으로 진행한다는 것. 대신 50분 방송에서 의뢰자 2명의 집을 찾아주는 것이라 방송 밀도는 구해줘! 홈즈에 비해 밀리는 편이다. 3화까지 방영된 분량 모두, 2명의 의뢰자 중 한명은 월세[13]를 찾는 사람을 내보냄으로서 시청자들이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 등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여러모로 구해줘! 홈즈에서 피드백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1] 세바퀴, 코미디하우스 外 베테랑 연출경력, 現 MBC 예능국 파일럿 부장.[2] 나 혼자 산다, 라디오 스타, 무한도전, 아빠 어디가 조연출 경력, 이불 밖은 위험해 연출경력.[3] 섹션TV 연예통신, 구내식당 연출경력.[4] 집 관련 예능은 러브하우스가 있었으나, 집을 지어주는 것이어서 집을 소개해 주는 건 이 프로그램이 최초. 사실 일본에서도 간사이 지방에서는 타 지방과 다르게 로컬 예능프로그램에 15~20분 정도 의뢰인이 원하는 조건의 매물을 찾아주는 코너가 많이 있다.[5] 의뢰인의 마음을 정확하게 알기는 어려우므로 가끔 이 최종 매물을 잘못 고르기도 한다. 2화에서는 덕팀의 매물 중 최종 매물은 고척동 파이브룸 주택이었으나, 의뢰인은 오히려 시흥동 사다리집이 더 좋았다고 했고, 15화에서는 의뢰인이 최종 매물 후보 2개보다 덕팀의 북촌 (좌) 창덕, (우) 경복집이 더 마음에 들어서 최종 매물이 아닌 다른 집을 고르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제작진의 긴급회의 결과 최종 매물도 제대로 못 고르는 팀에 승리를 줄 수 없다며 무승부로 판명했다. 이 말을 듣고 뒤바뀐 양 팀의 분위기[6] 파일럿 방송에서는 이긴 팀이 상품을 가져갔다.(공기청정기, 한우 등)[7] 이건 의뢰인이 경관을 중시해서 그에 맞게 해준 경우가 많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경관을 강조하는 장면이 많이 나오기도 한 것이 사실이다.[8] 하지만 방송으로서는 그래도 많이 보여준 편이다. 일반적으로 영상으로서 주택 매물을 소개하는 유튜브의 전문가들 영상에서도 대부분 생활 정보는 많이 나오지 않는 편인데, 이는 매매시에 마이너스가 될 요소를 최대한 부각시키지 않기 위해서가 대부분의 이유로 대부분 교통편 정도만 언급하고 마는 편이란 걸 생각하면...[9] 그런데 이 부분은 방송에 부동산 전문가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패널들이 나름 주택매매 관련 경험이 있다고는 해도 어차피 해당 분야에선 조금 경험 많은 일반인이나 마찬가지인 연예인들 뿐이니 매매관련 정보를 얻을 소스가 제한적이 되는 것.[10] 실제 2019년 5월 18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EBS판 구해줘! 홈즈인 "방을 구해드립니다"라는 방송에서는 전문가를 대동해서 상대적으로 자금 여유가 없는 의뢰자들의 집을 찾아주는데, 신혼부부를 위한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등장하기도 한다. 단순히 의뢰자의 최대비용에 맞는 집을 찾아주기만 하는 구해줘! 홈즈에서는 보기 힘든 모습.[11] 이 부분도 의뢰자에 맞춘 경우가 대부분이긴 하다. 그래도 설 특집때의 대학생 원룸이나 정규편성 1화때의 부산러버 원룸 처럼 적절한 의뢰도 있었던 걸 보면 제작진의 의뢰자 선택기준이 아쉬운 부분.[12] 특히 1화의 부산에 집을 구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나머지 의뢰인들이 전원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과 가까운 지역에 몰려있다. 당연히 지방에 비하면 집값이 상대적으로 비쌀 수 밖에 없는 일(서울도 지역에 따라서는 집값이 싼 곳이 많긴 하므로 의뢰인만 잘 고르면 가능성이 있긴 하다)이니 차후로는 의뢰인을 잘 골라 지방으로 발을 넓히는 노력(경기도 외각 지역으로만 나가도, 2화 인천의 3억대 전세급 주택들이 2억대에 매매로 팔리는 경우가 있을 정도다)이 필요한 부분이며 매회 다른 코디네이터(게스트)를 동원해 개선하려는 모습을 보이고는 있다.[13] 보증금 2000~5000만원 내외, 월세는 35~55만원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