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7 04:36:15

김지석(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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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지석(金知碩)
본명 김보석(金寶石)
출생 1981년 4월 21일 ([age(1981-04-21)]세)
서울특별시
본관 김해 김씨
신체 182cm | 71kg | AB형
학력 경기초등학교
브래드필드 칼리지
경복고등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어교육학과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문화콘텐츠학
가족 아버지 김온양(金溫陽)[1], 어머니,
형 김반석(金盤石), 남동생[2]
종교 개신교
데뷔 2001년 리오 1집〈그대 천천히〉
소속 스토리제이컴퍼니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다음 카페 아이콘.png

1. 소개2. 출연 작품
2.1. 영화2.2. 드라마2.3. 예능2.4. 광고2.5. 뮤직비디오
3. 음반4. 기타 활동5. 수상6. 기타

1. 소개

대한민국배우

2001년 5인조 댄스그룹 리오 1집 <그대 천천히>로 데뷔했다. 2004년 MBC 시트콤 <아가씨와 아줌마 사이>로 연기자 데뷔를 했다. 어린 시절 교육열이 높았던 부모님에 의해 형과 함께 영국에서 중고등학교 브래드필드 컬리지를 다니다가 고등학교 3학년 때 귀국 후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리오가 해체되어 연기자로 전업했다.

2007년 9월 KBS1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에서 멀쩡한 허우대가 아까운 날라리 백수 건달 강백호 역을 맡았다. 핏줄도 살아온 환경도 가치관도 전혀 다른 재혼가정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높은 시청률을 이끌어내며 안방극장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았다. TNS미디어코리아 집계에서 19주째 주간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진기록을 세우고 최고시청률 44.2%로 막을 내렸다. ‘따뜻한 가족 드라마였다’라는 의견과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드라마’라는 의견이 팽팽히 맞섰는데 시청률에서 KBS 일일극의 성공 신화를 제대로 이어간 작품이다.

성실하지만 빈틈도 많은 강백호를 똑 부러지고 야무진 나단풍이 보완하며 알콩달콩 사랑을 펼치는 모습은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대중적 인기를 얻은 것은 ‘미우나 고우나’가 처음이지만 밝고 건강하며 붙임성 좋은 캐릭터는 사랑을 독차지 하기에 충분했다. 2007년 K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2010년 1월 KBS2 드라마 <추노>는 노비가 주인의 소유로 물건처럼 다뤄지던 조선시대에 병자호란 직후 혼란한 와중에 도망친 노비를 잡아오는 추노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왕손이 역으로 출연했다. 들치기와 날치기 등은 조선 팔도에 최고라 자부하고, 각종 문서 및 인장 위조에 능한 인물이다.

첫 회부터 22%의 시청률로 크게 주목을 받았다. 궁궐 중심의 역사를 담은 사극이 추노꾼과 노비 등 민초들의 삶을 담았다는 점에 있어서 대한민국 사극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초반 눈길 끌기에 성공한 것은 최첨단 카메라로 찍은 화려한 액션 신이었다. 태하와 대길의 갈대밭 대결신, 태하와 철웅의 제주도 대결신, 대길 패거리와 철웅의 기와집 앞마당 대결신 등은 시청자들로부터 ‘조선판 매트릭스’라는 별칭까지 얻어냈다. 발품을 팔아 찾아낸 전국 주요 촬영지의 풍광도 화제였다. 여기에 이른바 ‘몸짱 배우’들의 식스팩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무엇보다 탄탄한 대본은 고어투와 현대적 터치의 문체를 적절히 섞어 매력적으로 만들어냈다. 작가적 상상력을 동원한 극중 각종 호칭과 적절히 배치된 사자성어 등은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극중 ‘노비당’을 통해 민초들의 목소리를 대변한 건 이 드라마의 백미였다. 반상 구분없는 평등사회를 꿈꾸면서 “우리도 죽기 전에 큰소리 한 번 내보자”는 노비들의 ‘무모한 반역’은 <추노>를 단순한 트렌드 사극 이상으로 만들어냈다. TNmS에 따르면 마지막회는 전국 시청률 35.9%를 기록했으며, 수도권과 서울 시청률은 각각 36.3%와 38.5%를 기록했다.

<추노>를 만나고 또 그중에 왕손이라는 녀석을 만나 원 없이 한 판 구성지고 후회 없이 신나게 놀다가는 것 같아 너무나 기분이 좋고 뿌듯하다. 그동안 추노를 사랑해준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2016년 5월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수다쟁이에 이론은 빠방하나 실속은 없는 사랑꾼이자, 산만함 속에 묘한 통찰력과 뇌섹적 매력을 가진 남자 변호사 이진상을 맡았다. 같은 이름에서 비롯된 오해와 로맨스, 미스터리 요소 등 흥미로운 소재들이 잘 어우러지며 로코드라마 그 이상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모든 배우들이 인생캐릭터라 자부할 만큼 개성 강한 캐릭터를 맛깔 나게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최종화는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으로 평균 시청률 10.6%,최고 시청률 11.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등극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제작발표회 당시, 시청률 5%를 넘기면 프리허그 이벤트를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어, 드라마 종영을 앞두고 프리허그 이벤트를 열었다.

5주 연속 1위에 등극할 정도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인기를 증명하듯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또 오해영’이 방송하는 월요일과 화요일이 ‘또요일’이라고 불리며 강력한 팬덤이 형성되기도 했다. “재지 말고 아낌없이 다 줘버리자”며 지상 최대 가장 솔직한 사랑을 외치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감정의 해갈을 선사하며 방송 끝까지 높은 인기를 끌어 모았다. 이 드라마로 2017년 제11회 케이블 방송대상 인기스타상과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했다.

2017년 1월 MBC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연산군을 연기했다. 숱한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은 폭군이고 아버지의 후궁들을 죽인 패륜아이자, 성악설을 신봉했던 희대의 살인마였다. 신하들에 의해 왕위에서 쫓겨난 최초의 폐주인 동시에 아버지가 어머니를 죽였다는 사실에 아파한 한 인간이자, 간신들 말고는 기대고 의지할 곳 하나 없던 외로운 왕, 그리고 빼어난 시인이자 음악을 사랑한 예인이었다.

'연산군' 캐릭터는 그동안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연산을 연기했고, 어지간한 연기력과 카리스마로는 맡을 수 없다고 여겨졌다. <또 오해영>에서의 모습을 보고, 저 밝은 모습을 반대로 비틀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감독에게 캐스팅 되었는데, 굉장한 도박이고 용기였다. 김지석의 부모님도 어울릴까 싶어 걱정했다는데 대중의 우려도 당연했다.

방영이 되며 세간의 우려를 놀라움으로 바꿔놓으며 ‘김지석의 재발견’이라는 호평과 찬사가 대단했다. 거기엔 김지석의 숨은 노력이 숨어 있었다. 평소 활발했던 자신을 버리기 위해 부모님과 연락을 끊을 정도로 작품에 몰두하기 위해 애썼다. ‘처용무’나 장구를 배우거나, 연산을 심리적 이론으로 다르게 해석한 책들을 읽는 등 다양한 노력을 했다. 시를 많이 썼던 연산군의 시를 풀이한 책도 읽고, 연산군묘와 회릉(폐비 윤씨의 무덤), 선릉(성종과 계비 정희왕후 윤씨의 무덤)도 가봤다. 나름 성군의 자질을 보이기도 했던 연산이 왜 변했고, 왜 그리됐는지, 나름 여러 각도로 형상화하고 자신 안에 욱여넣었다고 한다.

11회에서는 유약하고 섬세했던 연산(김지석 분)이 서서히 변모하는 과정을 촘촘하게 그려졌다. 미색이 아닌 예술을 즐기고 백성에게 마냥 따스했던 연산의 변화는 미세하지만 분명하게 나타났다. 희대의 폭군으로 고정됐던 연산의 이미지에 개연성과 당위성을 부여하는데 김지석의 섬세한 연기가 큰 공을 세웠다. 아버지 눈치 보기에 급급했던 주눅 든 눈빛에 스멀스멀 올라오는 광기를 섬세한 연기로 그려냈다.

12회는 긴 세월 잠재워둔 분노를 터뜨린 연산이 무오사화로 광기를 폭발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아버지가 어머니를 죽인 것을 안 아들, 신하들의 성화에 숨도 자유롭게 쉬지 못했던 왕은 걷잡을 수 없이 폭주했다. 연산의 분노를 착실하게 쌓아온 김지석은 무오사화로 급변하는 연산을 터질 듯이 폭주했다.

27회에서는 귀를 물어뜯기는 굴욕적인 모습부터 바로 칼을 들어 가령을 죽이려는 잔인한 모습과 극악하고 포악스러운 모습까지 다채로운 연기를 실감나게 표현하며 시청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감정이 극과 극을 달리는 인물이다 보니, 나까지 외로웠다 신났다가 해서 버거웠다. 전에는 작품 끝나고 캐릭터 보내기 어렵다는 선배들 인터뷰를 보면서 '에이 그런 게 어디 있어. 끝나면 끝난 거지' 했는데, 이번에 그 마음을 알겠더라. 내가 전작들에서 이런 감정을 느껴보지 못했던 건, 이번만큼 진심이 아니었던 거다."

수많은 ‘연산’이 있었지만, 김지석은 자신만의 역대급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 기존의 연산이 광기 어린 모습의 한 없이 두려운 존재였다면, 비록 희대의 폭군이라 불리는 연산이지만 왜 미치광이가 되어야 했는지, 그의 악행이 어디서부터 왜 시작된 것인지를 차근차근 풀어내며 남녀노소 모든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때로는 흥이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를 웃게 만들었고, 때로는 살인을 즐기는 사이코패스적인 면모로 두려움에 떨게 만들었다. ‘역적’ 김지석이 완성한 역대급 연산군

마지막회 원래 지문에는 연산이 참회의 눈물을 흘린다고 돼 있었다. 그러나 연산군은 눈 뜨고 억울해하며 죽을 것 같아서 얘기했더니 작가와 감독이 엔딩을 바꾸었다. 결국 연산은 눈 시퍼렇게 뜨고 핏발 서린 채 죽었다. 시국에 거침없이 메시지를 던지던 <역적> 다운, 가장 패기 넘치는 엔딩은, 연산군에게 완벽하게 빙의한 김지석의 건의였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인생 캐릭터’라 여긴 연산군은 백성을 얻지 못했지만, 연산을 통해 연기자로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어느 정도 훔치지 않았나 싶다. 내게 <역적>은 처음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친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다." <역적> 엔딩, 김지석 때문에 바뀌었다.

최종회(30회)는 전국 평균시청률 14.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했다. 수도권에서 가장 높은 15.1%를 보였고, 서울에서는 13.9%였다. 이 작품으로 2017년 제10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에서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2017년 MBC 연기대상에서 월화극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2018년 11월 tvN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는 대형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본투비 왕싸가지 톱스타로 자아도취 끝판왕의 면모부터 애틋한 시련과 달콤한 로맨스 연기를 선보인 유백 역으로 출연했다.

전라남도 완도군 대모도에서 촬영했는데, 아름다운 곳이었지만, 한 번 촬영을 위해 섬에 들어가면 2주 정도는 꼼짝없이 머물러야 했던 탓에 크고 작은 불편함도 컸다. 데뷔 이래 의상, 헤어스타일, 몸매 등 비주얼 부분에 가장 많은 공을 들였다. 완벽한 비주얼의 톱스타 유백을 완성하기 위해 내내 다이어트를 해야 했다. 총 7kg을 감량했는데,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느라 밥때가 되면 혼자 숙소에 돌아가 닭가슴살을 먹었단다.

"출연한 모든 작품을 통틀어 제일 예민했던 것 같아요. 섬이라는 물리적으로 제한된 공간에 머무는 데다, 집이 아닌 곳에서 계속 먹고 자는 스트레스, 탄수화물을 완벽히 끊은 데서 온 예민함도 있었거든요. 저보다 주위 스태프들이 고생이 많았죠."

"로맨스는 서브 남주가 남주를 위협할 정도로 멋져야 해요. 시청자가 남주와 서브 남주 사이에서 갈팡질팡해야 성공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시청자분들이 '마돌파'와 '유백파'로 팽팽히 맞서주시는 게 너무 좋았고, 덕분에 잘된 것 같아요."<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이 밝힌 뒷얘기.

인상 깊었던 장면은, 염소와 촬영하며 염소의 잠재적 연기력을 이끌어내는 것이 굉장히 힘들어서 역시 사람과 연기할 때가 가장 행복하고 편안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한다.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 "왕싸가지 캐릭터, 성장 스토리 좋았다"

"<톱스타 유백이> 하면서 잊고 있었던 소소한 행복과 감사를 느끼게 됐어요. 당연한 것들에 대한 감사도 배웠고, 저 역시 한 뼘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라도 더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음악에도 역주행이라는 게 있잖아요. 이제라도 많은 분들이 보고, 일상의 행복과 감사함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기획 및 편성이 11회인데, 조기종영한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었다. 시청률은 높지 않았으나 마니아층을 만들고 청정 힐링 드라마라는 호평을 받았다. 순백 커플이 꾸준한 화제성에 오르며 종영했다. 종영 후 시즌2 요청이 쏟아졌고 제작진은 논의 중이라고 했다.
톱스타 유백이 OST 박재정 - Dream MV

2019년 9월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메이저리거까지 될 뻔한 스타 야구선수 강종렬을 맡았다. 스타 야구선수이자 동백의 첫사랑에서 필구의 아빠로, 한 남자에서 아빠로 성숙해지며 성장하는 종렬의 변화를 차분히 담아내며 그만의 서사를 차곡차곡 쌓았다. 야구선수의 두터운 느낌을 내기 위해 운동과 식단조절을 병행하며 8kg을 찌우는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

마지막회에서 23.8%까지 올라서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2019년 방영된 지상파 미니시리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탄탄한 서사와 따뜻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의 향연, 그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낸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력과 호흡, 정겨운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영상미가 어우러진 덕분이었다. 꽉 막힌 해피엔딩으로 시청자에게 행복한 만족감을 건넸다. 2019년 KBS 연기대상 중편드라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2020년 상반기 방영예정인 tvN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 주연으로 확정되어 출연할 예정이다.

2. 출연 작품

2.1. 영화

개봉 연도 제목 배역 비고
2005년 그녀의 이름은.. DHR7 동국
연애술사 윤우석
2006년 서울공략 조폭 부하
미녀는 괴로워 숯검댕이 특별출연
2008년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송유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엘리베이터남 특별출연
2009년 국가대표 강칠구
2010년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준서
2012년 두 개의 달 석호
2013년 파파로티 진상손님 특별출연

2.2. 드라마

방영 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비고
2004년 MBC 아가씨와 아줌마 사이 조미령의 남동생
논스톱5 김지석
2005년 KBS2 드라마시티 - 여름, 이별이야기 성엽의 친구
2006년 SBS 사랑하고 싶다 지은우
KBS2 포도밭 그 사나이 김경민
일단 뛰어 배만수
2007년 채널CGV 커플 브레이킹 이정재 4부작
2007년~2008년 KBS1 미우나 고우나 강백호 주연
2009년 KBS2 전설의 고향 - 혈귀편
2010년 KBS2 추노 왕손이
MBC 개인의 취향 한창렬
2011년 국군방송 행군 시즌 1 강대산 상병
2012년 tvN 로맨스가 필요해 2012 신지훈
SBS 청담동 앨리스 타미 홍
2013년 SBS 원더풀 마마 고영수
엔젤아이즈 강지운
2014년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바 주인
2015년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두진
발칙하게 고고 양태범
2016년 tvN 또 오해영 이진상
혼술남녀 이진상 특별출연
2017년 MBC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연산군 주연
tvN 내성적인 보스 당유희의 남편 특별출연
웹드라마 아이리시 어퍼컷 우시형
MBC 20세기 소년소녀 공지원
2018년~2019년 tvN 톱스타 유백이 유백 주연
2019년 KBS2 동백꽃 필 무렵 강종렬

2.3. 예능

  • 2005년 SBS 일요일이 좋다 - 실제상황 X맨
  • 2006년 SBS 실제상황 토요일 - 리얼 로망스 연애편지
  • 2008년 SBS 인터뷰게임
  • 2009년 MBC 놀러와
  • 2012년 SBS 강심장
  • 2013년 SBS 화신
  • 2014년 SBS 런닝맨
  • 2015년 KBS2 해피투게더
  • 2015년 tvN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
  • 2016년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 2018년 MBC EVERY1 고민말고 GO
  • 2018년 tvN 놀라운 토요일
  • 2019년 SBS 런닝맨
  • 2019년 tvN 대탈출
  • 2020년 JTBC 더 로맨스

2.4. 광고

2.5. 뮤직비디오

  • 2004년 '김형중 - 그녀가 웃잖아'

3. 음반

  • 2001년 리오 1집 《The First Album》
  • 2007년 KBS 미우나 고우나 OST - '독.불.장.군'

4. 기타 활동

  • 2011.02 병무청 홍보대사

  • 2018년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 2018.04.21 김지석 팬미팅 블루스퀘어 카오스홀
  • 2019.04.21 2019 배우 김지석 팬미팅 [봄날, 우리여기에] 블루스퀘어 카오스홀

5. 수상

수상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2007년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 미우나 고우나
2009년 제17회 이천춘사대상영화제 공동연기상 국가대표
제37회 황금촬영상 신인남우상
2012년 병무청 감사패
2017년 제11회 케이블 방송대상 인기스타상 또 오해영
베스트커플상(with 예지원)
제10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남자 최우수상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MBC 연기대상 월화극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20세기 소년 소녀
2019년 KBS 연기대상 중편드라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동백꽃 필 무렵

6. 기타

  • 2008년 2월 20일 SBS <좋은 아침>에서 2006년 대학을 졸업하며 취득한 영어,독일어 중등학교 정교사 2급 교원 자격증을 직접 보여주었다. 사범대를 나와서 받은 교원증이라고 한다.
  • 2001년 5인조 댄스그룹 리오로 데뷔했는데 이 그룹의 소속사가 여성 4인조 아이돌 그룹 슈가를 배출했고, 소녀시대 써니의 아버지가 운영했던 스타월드였다.
  • 연기를 하게 된 계기는 형 때문이었다고 한다. 어렸을 적 "늘 공부를 잘하는 형과 다른 '나만의 재능'으로 부모님께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며 연기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 2010년 5월 24일 입대해 육군 17사단 전차대대에서 K277 장갑차 조종수로 복무하던 중 홍보지원대원으로 선발됐다. 이후 2012년 3월 7일 만기 제대했다.
  • 2011년 11월 18일 전북지방병무청에서 명예징병관으로 업무를 보기도 했다.

* KBS2 해피투게더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할아버지가 일제강점기 당시 만주와 중국에서 독립의용군 활동을 한 김성일 선생이라고 한다. 김구, 윤봉길 등 독립운동가들과도 연이 있는 분이셨다고 한다.
  • 할아버지가 독립운동을 하시면서 이동경로에 따라 자식을 낳으셨는데, 세 아들의 이름을 각각의 출생지를 따서 김북경, 김장충(라디오 스타에서 장충동에서 태어나서 김장충이라고 말했다.), 김온양으로 지으셨다고. 심지어 김지석의 형은 신사동에서 태어나서 김신사. 현재 이름은 김반석. 문제적 남자에 출연했을 당시 공개된 초등학교 생활기록부에 김반석으로 나와있다. '신사'라는 이름은 해피투게더에 출연했을 때, 세 살 때 개명했다고 한다. 사촌 형은 런던에서 태어나서 김런던. 런던에 사는 런던 킴 김지석도 형과 같은 신사동에서 출생했는데 부활절에 태어나 김부활로 하려다가 김지석의 어머니가 절대 안된다고 해서, 형의 새 이름과 맞춰 김보석으로 지었다고 한다. 남동생의 이름이 궁금하다. 이 집안의 작명은 할아버지의 센스로부터 시작되었는데 여러모로 대담한 집안이다.독립운동가 후손 김지석, 범상치 않은 가족 이름에 '폭소
  • 형 김반석은 영국 수학 올림피아드 금상 수상 경력에 옥스퍼드 대학교 수학과에 수석 합격한 엘리트였다. 김지석이 출연하는 문제적 남자에 나와서 밝혔고 출연료는 전부 기부했다고 한다. 옥스퍼드에 입학하기 전 케임브리지 대학교에도 지원을 했고, 입학시험에서 1등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불합격을 통보받아서 당시에는 그걸 이해할 수 없어 케임브리지에 상당히 서운한 감정이 있었으나, 옥스퍼드에 입학해서 공부를 하면서 왜 불합격했는지 깨달았다고 한다. 단순히 수학 테크닉만 좋은 학생의 한계를 느꼈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수학과에서 수학을 하는 기술을 배우는 반면에, 영국을 비롯한 유럽에서는 수학을 공부하며 물리학, 철학, 더 나아가 신학까지 이르러, 이공계열이 아닌 인문계열의 학문으로 넘어가다보니 단지 수학 테크닉만 좋았서는 케임브리지 수학과에서 공부하기가 힘들다고 여겨 불합격시켰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역사적으로 유명한 유럽 수학자들은 수학자이며 물리학자, 철학자, 신학자이기도 하였다. 한국에서도 소수의 의견으로 수학과를 문과계열로, 경제학과를 이과계열로 편입해야한다는 여론이 있었으나, 융합기술의 제창으로 사라진 상황이다. 수학과 학부를 나온 사람이 경제학 석사를 전공하는 경우도 많다. 경제학과가 수학이 기본이 되어있지 않으면 공부자체가 안되는 학문이다. 형은 쌍용그룹김석원 회장의 둘째 조카인 김지운 셰프에게 과외를 가르친적이 있고, 이를 계기로 김지운과 김지석은 서로 친분이 있다고 한다.
  • 영국에서 유학하던 고교시절, 영국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윌리엄 왕자와 수영한 적이 있다고 한다. 2주마다 영국에서 열리는 지역 대회에서 옆 레인에 항상 윌리엄 왕자가 있던터라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게 되었고, 식사도 했었다고 한다.
  • 2015년 7월 16일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군대 시절 고참이었던 개그맨 양세형이 출연해 '군대에서 김지석 뺨을 많이 때렸다', '물 가져오라, 연기해 보라'고 시키는등 가혹행위를 한 것을 개그화 하고 무용담처럼 늘어놓아 비난을 받았다. 프로필상으로 양세형보다 김지석이 심지어 4살이나 연상이다.
  • '비트 타는 연산' 영상이 나온 날, 실제 장구춤 가락에 맞춰 박자를 탄 거였다. 나는 힙합을 좋아한다. 삶이 힙합이다. 그런데 이번에 국악의 매력에 완전히 빠져버렸다. 매력이 대단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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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립운동가 김성일의 막내아들이다.[2] 2019년 4월 28일 미운우리새끼에서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