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4 12:14:56

황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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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황광희 임시완 문준영
김태헌 정희철 하민우 박형식 김동준

파일:무한도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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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황광희 (黃光熙)[1]
출생 1988년 8월 25일 ([age(1988-08-25)]세)
경기도 파주군[2]
신체 175cm[3], 55kg[4], A형
가족 부모님, 여동생
종교 개신교(그리스도의 교회)[5][6][7]
학력 한수중학교
주엽고등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 (중퇴)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연극영화과
병역 대한민국 육군
국방부 근무지원단 군악대대 병장 만기전역
소속사 본부이엔티[8]
포지션 서브보컬
데뷔 2010년 제국의아이들 싱글 <Nativity>
별명 일산의 브라이언, 거지도령, 종이인형[9],
선악 감별기, 마약 탐지돌, YG 전문 팩트폭력배,
아이돌 수사관, 예언자[10]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1. 개요2. 상세3. 가수로서4. 예능5. 친분 관계
5.1. 선구안 드립
6. 광고7. 수상8. 논란
8.1. 닥터 후 내한행사 태도 및 발영어 논란
8.1.1. 관련 문서
8.2. 신입 매니저 일진 과거 논란8.3. 기타 논란
9. 여담

1. 개요

대한민국의 전직 가수이자 방송인. 스타제국 소속 9인조 남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로 활동했고, 무한도전의 前 멤버.

2. 상세

활발한 대외 활동으로 리더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지만 리더가 아니다. Kevin, 임시완, 문준영과 함께 형라인을 형성하고 있고, 팀 내 보컬을 맡았다. 2013년 문준영, 김태헌, 정희철과 함께 유닛 제아 포유를 결성했으나, 대한민국에서는 활동하지 않았고 일본에서만 활동했다.

2017년 1월 스타제국과 계약이 만료된 후, 2017년 2월 7일 부로 스타제국을 떠나 본부이엔티로 이적했다.

말투와 목소리가 매우 특이하며, 본인의 입으로 자신이 성형돌이라고 주장한다.[11][12] 강심장에서는 자신의 성형 전 모습을 공개한 적도 있고,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성형 전에 자신을 무시하던 여성들에게 독설을 날리기도 했다. 본인 인터뷰에는 성형은 4부위를 했으며 횟수는 여러 번씩 했다고 한다.

요리를 굉장히 잘 한다. 이전에 올리브쇼를 진행한 적도 있고, EBS '최고의 요리비결' 프로그램의 MC를 꽤 오래 맡고 있다. 처음에는 음식 평가가 인위적이라는 비판이 있었지만 횟차를 더해갈수록 부재료의 대한 이해라던가 요리 실력 등이 실제로 늘어난 것 같은 말솜씨를 선보인다. 이에 힘입어 추석 특집 예능 아이돌 요리왕에서 1등을 했다. 좋은 요리센스와 지식으로, 요리하는 방법을 제대로 안다면서 굉장한 요리를 만들어냈다고 셰프들의 칭찬이 자자할정도.

본부이엔티 이적 후 2017년 3월 13일 군악병으로 현역 입대했으며, 2017년 4월 18일 육군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국방부 소속 군악대에서 복무했다. 그리고 2018년 12월 7일에 병장 만기 제대했다.[13]

3. 가수로서

데뷔 10년차 아이돌이지만, 이제껏 부른 노래 소절을 다 합쳐도 한 곡이 안된다는 우스갯소리를 할 만큼 노래에 차지하는 비중은 없다시피 하다. 심지어 2집 수록곡인 별이 되어에서는 한 소절도 부르지 않는다. 미니앨범 FIRST HOMME 수록곡 ONE은 바쁜 스케줄 때문에 참여하지 못했다.[14] 본인은 노래에는 크게 욕심이 없다고 하지만 심각하게 적은 파트 때문에 속상한 마음도 있는 듯하다. 오죽하면 제국의 아이들 활동할 때보다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부른 '맙소사'가 더 비중이 많을 정도. 히든싱어에서 임창정 편 패널로 나왔는데 임창정의 노래인 사랑.com을 아무도 못알아들을 방식으로 불러서 가창력 증명. 우스갯 소리일지도 모르지만 조홍경 보컬 트레이너가 아예 그냥 예능을 하랬다고 한다.

또한 방송에서 엉터리 랩을 종종 선보이기도 한다.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지디에게 랩을 배우고 랩을 한 적이 있는데 의외로 중저음의 목소리로 무난하게 잘 소화하였고, 이후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에서는 완성도 때문에 분량이 많이 줄었다고는 하나 준수한 랩을 선보였다.

소속사 이적 후 출연한 라디오스타에서 노래 실력으로 까이자 "그래서 이제 노래 안 한다"고 밝혔고, 실제로 프로필 상의 직업도 가수가 아닌 방송연예인 및 MC로 수정돼있다. 군 제대 이후로는 예능에서 주로 활동하게 될 듯.

4. 예능

노래에서는 그다지 비중을 차지하지 못하지만 예능에서는 그룹을 대표하고 있다. 예능 첫 데뷔는 당시 스타제국 소속이였던 서인영의 끼워팔기로 출연, 처음으로 단독으로 나간 공중파 예능인 세바퀴에서 임팩트 있는 첫인상을 보여줬고 데뷔 초 인지도가 거의 없던 제국의 아이들을 어필하는데 도움을 줬다. 난감스쿨에서 어린이 프로그램을 진행한 적도 있으며, 강심장, 세바퀴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특유의 말빨로 웃기면서 주목을 받는데 성공했다. 그 후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한선화와 커플로 출연, 광희-선화 커플이 우결의 간판 커플이 되면서 예능인으로써 빵 뜨게 된다. 하지만 그 이후 임시완박형식이 차례로 뜨면서... 두 멤버가 뜬 후에는 예능에서 저 둘을 질투하는 기믹을 밀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이후 출연한 해피투게더 야간매점에서는 유재석으로부터 '제아의 옛날 영웅'이라는 디스를 듣기도 했다.

그러나 질투는 기믹일 뿐, 오히려 질투하는 척하면서 다른 멤버들을 언급하며 이름을 알리는 사례가 많다.[15] 제국의아이들이 이만큼 뜰 수 있었던 것도 황광희의 역할이 컸다고 볼 수 있다. 제국의아이들 멤버들을 모두 데리고 다니면서 홍보한데다가 자폭인 성형개그와 특유의 캐릭터로 어필하면서 아이돌 버전 광수 제국의아이들을 먹여살려 왔다.

군 제대 이후에는 전보다 더 잘나가며 인생의 황금기를 맞이하고있다. 한동안 소처럼 일하면서 지냈지만 유재석이 너무 조급해할 것 없다고 조언하면서 자신에게 잘 맞는 방송에만 나가도록 방송수를 줄였다고 밝혔다.[16]

4.1. 무한도전

2015년 4월 18일, MBC 무한도전의 신규 멤버(식스맨)로 발탁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황광희/무한도전 참조.

5. 친분 관계

다른 보이그룹 멤버들과 친분이 있는 듯. 그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EXO수호와 한강을 걷는 사진이나 백현과 노는 영상이 올라와 있다. 또한 씨앤블루 정용화, 이준과도 예전부터 꽤 친분이 있었으며,[17] 셋이서 같이 찍은 사진도 꽤 찾아볼 수 있다. 사진1사진2 같은 일산 출신이자 중학교(일산 한수중) 1년 후배인 하이라이트 윤두준과도 친분이 있다. 여담으로 윤두준과 정용화는 같은 1989년생이라 친분이 있었고, 윤두준과 이준은 각각의 소속 그룹이 같은 날 데뷔했고, 드라마도 함께 찍은 적이 있어 오래 전부터 친분이 있었다. 서로 모두 친분이 있던 이 넷은 무한도전 웨딩 싱어즈에 '웨딩 보이즈'란 팀명으로 출연했다. 자세한 것은 무한도전 웨딩 싱어즈 참조.

또한 축구선수 박주호와 친분이 있어 가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박주호의 자녀 박나은박건후를 돌봐주는 보호자로 나온다.

주간 아이돌에서 본인의 주요 인맥인 일명 '광라인'을 언급했는데 광라인 멤버는 태양(빅뱅), 임시완, 택연이라고 한다. 네명 모두 1988년생 동갑이다.

5.1. 선구안 드립

클럽 버닝썬 폭행사건으로 인해 뜬금없이 동료 연예인에 대한 통찰력이 높다는 밈이 뜨기 시작했다. 특히 과민반응을 보였던 연예인들이 줄줄이 안좋은 사건에 엮이면서, 당시의 행동이 재조명을 받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붙은 별명이 YG 전문 팩트폭력배, 아이돌 수사관. 본의 아니게 연예계 스나이퍼가 되었으며 팬들에게 반 농담 및 반 진담식으로 예언자, 선지자, 금수 판별기로 찬양받고 있다[18]

사실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상대방이 어떤 성격과 성향을 가진 사람인지는 당연히 잘 알고 있었을 것이고, 불량한 행위를 할 것 같은 사람을 걸러냈을 뿐일 것이다.[19] 여기서 중요시해야 되는 부분이 광희가 단순히 인기가 많은 사람들과 애써 친하게 지내려고 하기보다는 인성과 행실이 바른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을 선호했다는 점이며 바꿔말하면 광희의 인성개념 역시 훌륭하다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 무한도전에서 에게 "이 형, 눈이 이상해"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갔는데 이후 이 대마초를 흡입한 사실이 드러나 이 짤이 재평가받는 중. 다만, 이건 정말로 대마초 흡연을 눈치챘다기보다는 그냥 댄스 배틀 중 나온 발언 중 하나라 승리에 한 발언과 달리 대마초 사건 이후 네티즌들이 끼워맞춘 거에 가깝다. 그리고 당시 탑이 춤추는 모습을 보면 눈을 사시처럼 뜨고 정신줄 놓은듯한 표정을 지었으니 광희가 무서워 할만도 했다. 여담으로 그땐 다른 빅뱅 멤버들도 놀라 탑을 피했다.
  • 가로채널에선 승리에게 "장사하느라 정신 나간줄 알았더니." 라고 농담처럼 던졌는데 이후 버닝썬 사건이 터졌다.
  • 정준영 또한 클럽 버닝썬 사건에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는데, 라디오 스타에서 정준영이 놀자고 했을때 걔랑 술 마시면 무슨 문제 일어날 것 같아서 무한도전에 피해가 갈까봐 가지 않았다고 밝힌 적이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선 정준영이 인성쓰레기인 걸 눈치채고 저런 놈이랑 어울리다가 자기도 똑같은 놈 될까봐 일부러 무한도전 핑계를 대며 피한 게 아니냐는 말이 많다. 사실 무도가 길과 노홍철의 음주운전 사건이후 촬영전날 금주 약속이 된 상태라 광희도 이를 지키는 것이기도 하지만 광희가 사람 보는 눈이 좋다는 걸 알려준 결정적 증거. 문화일보의 한 기자는 방송중에 이 이야기를 언급하면서 그때 광희가 따라 나가 놀지 않아서 천만다행이라고 발언하기도 했다.
  •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신입 매니저인 유시종을 상당히 불편해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그 매니저가 과거 일진이었던 걸로 밝혀졌다.
  •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서 친해졌던 지드래곤을 이후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서 본인의 치덕대는 성격과 지드래곤의 차분한 성격이 서로 극과극이라 자연스레 멀어졌다고 밝혔다.
  • 의외겠지만 김희철처럼 방송 이미지에 비해 사생활 관련 잡음은 단 한 차례도 없다. 이것도 정준영의 불법촬영물 사건 이후 계속해서 재평가 받고 있다. 승리와 승리의 지인들이 각종 범죄에 피의자로 연루된 반면 광희 본인이 주간 아이돌에서 직접 언급한 광라인 멤버 태양, 임시완, 택연도 하나같이 사생활 잡음이 하나도 없이 인성이 바르기로 유명한 사람들이라 더욱 부각되는 중으로 역시 끼리끼리 노는 법이라며 승리와 승리의 지인들을 디스하는 동시에 광희의 안목을 칭찬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밑에 서술되어있지만 버릇없이 구는 후배들때문에 곤란해 하는 강은비를 도와준 적도 있는데다가 풍문으로 들었SHOW 중 나온 김가연의 발언에 따르면 실제 성품도 매우 선량하고 유순하다고 하며 방송이랑은 다르게 사석에선 조용한 편이라고 한다.

승리 그리고 정준영을 비롯한 몇몇 승리의 지인들덕에 광희의 안목과 인성이 재평가를 받으면서 팬들은 광희가 강호동유재석[20]을 따랐던 건 권력욕이 아니라 성향이 맞아서였다, 왜 강호동과 유재석이 광희를 그리 예뻐했는지 알겠다, 광희가 그런 놈들이랑 어울리지 않아서 다행이다, 사람 보는 안목이 뛰어나다, 끼리끼리 논다더니 역시 친구들도 다들 착하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6. 광고

7. 수상

8. 논란

8.1. 닥터 후 내한행사 태도 및 발영어 논란




2014년 8월에 열린 닥터후 내한 행사에서 한 태도가 논란이 되었다. 구체적으로 논란이 되었던 부분은 다음과 같다.

보통은 예의상 무대에 입장할 때 배우들에게 아이컨택이나 고개를 끄덕이는 정도의 제스처는 취해야 하지만 배우들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 이후 사회자가 광희에게 직접 닥터후 배우분들하고 인사하라고 했는데, 황광희는 배우들을 무시한 채 관객들에게 자신을 소개했다. '영어가 못하니까 당연한 거 아니냐'는 쉴드도 못치는 게 당시 옆에는 통역사가 같이 있었다. 애시당초 기본적인 인사라면 "I'm 광희 nice to meet you" 정도면 충분하기 때문에 그다지 수준 높은 영어실력은 필요없다.[23]

또한 황광희는 닥터후 배우인 피터 카팔디에게 자신은 이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다며 "I want to be a this drama" 라고 말하는데 이걸 그대로 해석하면 "나는 이 드라마가 되고 싶다"이다. 옆에 통역사가 같이 있기 때문에 영어 실력이 안되면 통역사를 통해 얘기하는 게 정상이었다.[24]

거기다 닥터후는 영국의 국민 드라마라 그 인지도와 명성이 상상 이상인데 영국에서 태어나 자란 사람들조차 피땀 흘려가며 배우 경력과 커리어를 쌓아도 도저히 출연할 기회를 못잡는 게 바로 닥터후다.

당시에는 그렇게 유명하지는 않았던 캐리 멀리건이 닥터후에 샐리 스패로 역으로 딱 한 번 출연한 것으로 큰 인기를 끌어 지금은 헐리웃 스타까지 된 사례만 봐도 설령 단역 정도의 역할이라 할 지라도 닥터후에 출연하는 게 절대로 만만하게 볼 게 아니다.

그런데 배우 경력도 없는데다가 영어도 안 되고 심지어 영국 사람도 아닌 한국 아이돌인 황광희가 닥터후에 출연시켜 달라고 요구하는 건 정말 말도 안 되는 짓이다. 거기다 한국인 캐릭터를 출연시키려면 아예 시나리오 자체에 영향을 끼쳐버릴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누굴 캐스팅할 지의 여부는 배우 혼자 단독으로 결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분위기상 거절하기도 어려운 상황인데다 사석도 아닌 공석에서 저런 식으로 요구하는건 배우를 굉장히 당황스럽게 하는 짓이다.

"I want to be a this drama" 라는 말도 안되는 영어실력 덕분에 피터 카팔디가 제대로 알아듣긴 했는지도 의문이지만, 심지어 광희는 'confirm' 을 진짜 한국식으로 '컨펌'이라고 발음했다. 심지어 '컨펌'을 동의, 허락이라는 의미로 쓰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외국인들은 대체로 '확인'이라는 의미로 알아듣는다. 따라서 캐스팅 제의에 '컨펌'이라는 말을 쓰는것은 매우 부적절한 사용례다. 또한 황광희 입장에서는 피터 카팔디같은 연장자를 부를 때는 당사자가 '피터'라고 부르라고 하지 않는 이상 '미스터'를 붙여서 '미스터 카팔디'라고 부르는게 예의인데 황광희는 바로 '피터'라고 부르면서 거의 반말에 가까운 어조로 말을 했고 '컨펌 플리즈, 컨펌 플리즈!' 거리면서 개방정 떠는 모습은 외국에서 힘들게 오신 연장자를 대하는 태도라고는 전혀 볼 수 없는 격식없는 태도이다.

황광희의 닥터후 출연 제의 발언 이후 피터 카팔디는 "What...?" 이라며 굉장히 당황스러운 모습이었는데 피터 카팔디는 이게 닥터후에 출연시키는 게 어려워서 당황한 건지 아니면 무슨 말을 하는지 몰라서 당황한건지는 의문이지만, 일단 황광희의 손에 제스쳐를 취하긴 했으나 그 후로도 매우 당황스러운 모습이어서 손을 계속 공중에 두고 있다. 거기다가 피터 카팔디가 손을 잡자마자 정숙하고 차분하게 '감사합니다'라고 하긴 커녕 오히려 고개를 돌리고 피터 카팔디를 외면하여 '나 캐스팅 되었다!'고 사회자와 맞장구를 치며 소리지르며 환호하는 모습도 도저히 예의나 개념이라곤 찾아볼 수도 없는 모습이다.

광희가 별 생각없이 반쯤 농담으로 한 말이 아니냐는 반론도 있지만 카팔디가 손 잡은 걸 보고 기뻐하는 반응을 보면 진담으로 보이고 또한 농담이었으면 적당한 선에서 중재를 했어야 하는데 다른 제국의 아이들 멤버까지 닥터후에 무슨 역으로 나올지 생각하며 더 띄우고 있다. 이후에 한국 기자들도 이런 기사들을쓰며 광희가 닥터후 출연이 가능하다고 띄워주고 있다.

8.1.1. 관련 문서


8.2. 신입 매니저 일진 과거 논란

사전에 말해두자면 이 사건은 광희 개인의 잘못이 절대로 아니다.
사건요약
  • 황광희 제대 후 매니저 유시종 투입
  • 광희&유시종 매니저의 전지적 참견시점 출연
  • 과거 유시종 매니저에 의해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가 방영분을 보고 폭로
  • 유시종 매니저, 사실무근 해명
  • 제3자 추가폭로
  • 유시종 매니저 퇴사

군 전역 후 2018년 12월 22일 전지적 참견 시점에 매니저와 함께 게스트로 나와 첫 방송을 하였는데 광희의 신입 매니저인 유시종의 일진설이 2018년 12월 23일 한 게시판을 통해 게시되었다. 참고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나왔듯이 매니저 유시종의 경우 광희의 팬으로서, 입사 초기부터 광희 매니저를 원하며 매니저 입문을 하였다. 일진설 논란의 중심이 된 게시글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2005, 2006년 당시에 WWE가 한창 유행해서 지나가다가 레슬링 기술 당하고 귓볼이 찢어지기도 했고 그거 몇번 당해주니 복도에서 마주칠 때마다 뒷통수 때리고 지나가고 돈이나 금품을 뺏긴 적은 없고 지금 생각해보면 당사자가 아닌 이상 별거 아닌 일일 수 있고 이제와서 뭐 어쩌라고? 할 수도 있지만 가해자나 제 3자에게 고작 몇번일 뿐인 게 내게는 학창시절 내내 그리고 평생을 따라다닌다. 전참시 1회 때부터 잘 봤는데 최근엔 박성광이랑 송이 매니저까지도 CF 나오던데 얘도 그럴 수 있다는 거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다. '전참시' 다른 매니저들처럼 나름 팬들도 있고 그래서 고의로 없는 사실 퍼뜨리는 것도 아니고 개인 신상도 다 알고 있고 전혀 허튼 소리 할 의도는 없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매니저 본인에게 물어보니 사실무근이며 본인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5일만에 해명을 내놓았지만 또 다른 글쓴이의 추가제보글(2차 폭로)이 나왔다. 우선 유시종의 경우 의정부중학교 56회 졸업자이며 먼젓번 글쓴이(1차 폭로)와 또 다른 글쓴이는 유시종과 같은 기수 졸업생이라고 한다. 소속사와 유시종은 글쓴이들과 만나 자초경위를 들어볼 상황이라고 하는데 우선 먼젓번 글쓴이는 황광희의 방송에 지장이 없을 것을 바라며 유시종의 진정어린 사과를 원한다고 한다. 황광희의 제대 직후 방송에 차질이 생길지 헤프닝으로 끝날지 지켜봐야 할듯 하다. 졸지에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진은 2019년 1월 5일[25] 방송에서 해당 촬영본을 몽땅 들어내야 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참고자료
[종합] 광희 매니저 유시종, 난데없는 일진설
광희 매니저 유시종 ‘일진설’ 추가 제보 “전참시 하차 아닌 사과 원해”
'일진설' 광희 매니저 추가 폭로→소속사 2차 입장無..논란 후폭풍ing(종합)[Oh!쎈 이슈
광희 매니저 유시종 일진설 논란에 ‘전참시’ 입장은?…“내부 회의 중”

결국 논란이 일자 2018년 12월 27일 유시종 매니저가 퇴사를 하였다.[26]

성추행 폭로로 하차하게 된 김생민과는 달리, 전지적 참견 시점의 특수성[27]에 의해 매니저가 조명을 받고 그의 전적이 드러나게 되어 몰락한 사례다. 이에 대해 황광희MBC every1, MBC MUSIC주간 아이돌 시즌 3 개편 기자회견에서 "매니저에 대한 일로 상처입은 분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로 인해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마음 써주신 분들이 많더라. 죄송스러운 마음이다"고 덧붙였다. 전참시에 대해서는 "회사와 제작진이 상의해서 정리할 것 같다. 이번 일은 여러가지로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주간아이돌' 황광희 "매니저 일진 논란, 상처받은 분들께 죄송하다" 공개사과

이후 2019년 1월 5일 방송 내용에서는 2018 MBC 방송연예대상 뒷 이야기가 방송되었고, 2019년 1월 12일 방송에서 편집을 싹다 하고 황광희 분량만 방영되었다. 다만 인스타그램에 프로그램 예고때 같이 찍은 사진은 아직 지워지지 않았다.

8.3. 기타 논란

앞서 언급한 닥터후 사태와 마찬가지로 발언이나 태도등의 이유로 인성 논란으로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잦았다. 특히 런닝맨에 출연하였을때, 게스트들의 급을 나누는 듯한 무례한 언행이나 반말로 구설수에 오른 적 있으며#, 임시완만 광고찍는걸 보고 부러워하며 제국의 아이들 못해먹겠다고 말하며 이후 임시완은 광희를 달래주느라 밤을 꼴딱새고 촬영했다고 한다.# [28]

9. 여담

  • 데뷔 전 제국의아이들 멤버 문준영이 꽃미남 아롱사태에 출연당시 그에 따른 질투 때문에 잠시 팀을 이탈한 적이 있다. 문준영이 어르고 달래서 다시 돌아왔다는 후문이 있다.
  • 데뷔 초 열악한 숙소의 화장실[29] 때문에 화장실이 밀리고 급할 때는 때때로 가까운 지하철 화장실에 가서 볼 일을 본 적도 많다고 한다. 어느날은 지하철에서 똥을 싸다가 문이 닫혀 버리는 바람에 역무원이 열어준 적이 있다고. 숨소리 활동 중 컬투쇼에서 그 사연의 역무원분에게 내가 그때의 역무원이라며 문자가 와 감동의(?) 재회가 성사되었다.
  • 의외로 태권도 공인 4단을 취득한 유단자이다.
  • 2011 환경의 날 이벤트에서 지금까지의 최고기록인 247벌을 뛰어넘어서 252벌까지 입어 기네스북 티셔츠 많이 껴입기의 세계 기록을 가지고 있었으나 2019년 3월 말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 사는 'Ted Hastings'[30]260벌을 입으면서 기록을 경신하는 바람에 기록을 빼았겼다. 'Ted Hastings'의 도전 영상.
  • 아이돌 최초로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다.
  • 까르띠에 팔찌를 즐겨찬다. 모델은 '사랑의 정표'로 여겨지는 러브 브레이슬릿. 멤버 문준영과 커플로 팔찌를 맞췄다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이 '그거 누구랑 사귀면 하는 거잖아' 하고 의혹을 제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 인기가요 MC 시절 다른 가수 무대에 갑툭튀로 특별출연한 적도 있다.
  • 머리가 작아 비율이 좋고 이목구비가 또렷한 외모라 키가 작지만 크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예전에 강심장에서 신발 신고 180cm, 신발 벗고 173cm이란 게 들통난 적이 있는데, 티가 안 나 신기하다는 반응이 많았다.
  • 재미를 위해 과장한 말일 수도 있지만 이틀에 한 번씩 야동을 본다고 한다. 그리고 어머니가 광희가 야동보는 걸 허락했다고. 어머니왈 어디 밖에 나가서 사고 치고 다니는 것 보단 낫다고.
  • 본가에서 푸들을 키우기 시작했다. 이름은 모카. 그의 인스타그램에 가면 볼 수 있다.
  • 숨소리 쇼케이스에서 컴백 전 다이어트로 17kg를 감량해 54kg가 됐다고 한다. 키가 너무 작아서 화면에 잘 나오려면 살을 빼야 되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 너무 많이 빼서 다시 찌울 생각도 있다고.
  • 연예인을 하지 않았다면 정윤기씨 처럼 패션 에디터가 되어있을 것 같다고 했을 정도로 패션에 관심이 많다. 자기가 원하는 아이템이 솔드 아웃되었을 때 그렇게 슬플 수가 없다고. 숨소리 활동 중 입었던 어깨뽕이 들어간 무대 의상은 본인이 직접 제작한 의상이라고 한다. 여담으로 광희는 어깨뽕을 무대 뿐만 아니라 다른 방송 촬영에서도 은근히 자주 써먹고 있다.
  • 깨는 목소리와 특유의 산만함, 호들갑과 수다스러움 때문에 예능적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기본적으로 긍정적이고 활발한 성격이지만, 그런 만큼 상당히 피곤한 캐릭터이다.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같은 팀이 된 GD가 남긴 쪽지에 의하면 광희가 정말 좋고, 에너지가 넘치고 화이팅도 좋지만 그게 사람을 지치게 한다고. GD왈, 태양이 사퇴를 고려할 정도라고. 같은 제아 멤버들도 "광희 형 재밌죠? 같이 살아봐요."라고 토로한 적 있다. 물론 친하니까 저런 말을 대놓고 할 수 있는 거겠지만.
  • 무한도전 추석특집 무도의 밤에서 캐리비안의 해적을 더빙하는 중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발연기를 선보였다. 하지만 해당 화의 잭 스패로우 연기 부분이 그 날 시청분의 레전드로 꼽히고, 시간이 지난 이후에도 SNS에 웃긴 영상으로 간간히 올라오는 등 예능적으로는 성공한 듯. 이 영상을 보고 한창 무한도전에서 예능감 문제로 고전하던 광희가 기사회생할 수 있었다. 광희에 대해서는 대부분 재미없다는 평인 무도 팬들이 이때는 대부분 웃겼다는 평. 그래도 미생물에서는 어느 정도 연기력이 늘었다. 오죽하면 임시완도 광희의 연기력은 정말 답이 없다는 식으로 말했을 정도다.[32]그 때문에 광희가 해외극한알바 특집에서 분노하는 모습을 보면 황광희가 얼마나 화가 났는지 알 수 있다.
  • 본인도 제아에서 가장 수다쟁이라면서 멤버들이 고통을 호소하기도 한다. 어느 때고 말을 쉼없이 한다고 하는데 본인이 직접 재연한 것으로 봐서는 어느정도 사실에 기반한듯 #
  • 방송에서 사람 등급을 나누는 경향이 크다고 나쁜 평판이 있기도 했었다. 유병재가 한 말이나 이병훈 해설위원이 한 말 등을 봤을 때, 못난 사람은 하대하고 잘난 사람은 질투하는 것이 컨셉이 아니라 진짜가 아니냐는 시각이 있다. 그리고 최근 무한도전 방영분의 지코관련 내용으로 인해 진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늘어난 듯. 그러나, 버닝썬 게이트가 터지고 오히려 좋은 사람을 가려서 사귀는 것으로 보는 시선이 많아졌다. 당장 아래 강은비 관련 이야기를 보면 방송용 컨셉임이 확실하다.
  • 2016년 MBC 추석 특집 프로그램인 아이돌 요리왕에서 1등을 차지했다. 올리브쇼 및 EBS 최고의 요리비결 진행이 도움이 된 듯하다. 한식, 양식, 중식, 퓨전, 디저트 다양한 메뉴를 접하면서 요리실력이 일취월장 한 것으로 보인다. 무한도전 활동하면서 호불호가 갈리던 광희를 이 방송으로 다시 봤다고 할 정도. 보조는 한혜리.
  • 평소 손윗사람과의 대화때 무의식적으로 반말을 자주 사용하는터라, 이를 지적하는 시청자들이 제법 많다.
  • 강은비가 자신이 예능에 출연했을때 어느 아이돌 그룹에게 대놓고 무시를 당했는데 그것을 황광희가 와서 자신을 도와주었다고 하여 인성이 재평가 되었다. https://m.fmkorea.com/1002864503
  • 군 복무 중 큰 힘이 되어 준 걸그룹으로는 블랙핑크를 꼽았다.
  • 군 복무를 마치고 나왔는데 무한도전이 없어졌다. 본인 커리어엔 꽤 큰 타격이었던 사건인데 최근엔 아예 이걸 기믹으로 써먹으면서 뒤가 없는 예능패널의 모습으로 맹활약 중. 요새 광희가 던지는 드립의 대부분이 무도 폐지에서 나오고 있다. 이런 식으로..
  • 군 제대 이후엔 살이 많이 빠진 편이어서 팬들이 걱정하기도 했다. 오죽하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을 때는 이영자가 오히려 먹을 것을 챙겨주며 안쓰러워할 지경. 그리고 살이 빠지면서 홍진경을 닮았다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 군에서는 굉장히 묵묵히 복무했다는 말이 있다. 연예인 친구들에게 폐를 끼치기 싫어 면회오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했다는 이야기도 존재.
  • 어머니가 아이돌 가수가 아이돌 답지도 않고 가수답게 노래도 못 부른다면서 디스하셨는데, 본인도 부정 못 했다고... 이후 이어진 말에서 앞으로 자신을 가수가 아니라 예능인, 아니 "그냥 좀 웃기는 방송인"[33]으로 소개하고 다닌다고 승화시켜 말해 비슷한 입장을 겪고 있는[34] MC였던 김종민을 뒤집어놓왔다.
  • 광희의 어머니는 마인드가 상당히 비범하신 것으로 유명하다. 원래 성함은 최희순이나 최거부라는 예명을 사용하셨는데, 광희가 뜻을 물으니 자라고 답변하셨다고. 이때까지만 해도 범상치 않은 예명을 지니신 분이었으나 광희가 제대한 후에는 본명마저 범상치 않은 분이 되셨다. 동사무소에 서류를 떼러 갔다가 어머니의 본명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알고 전화로 "엄마 이름이 뭐야?" 라고 묻자 최해달씨로 법적 개명을 했다고 밝히셨다. 낮에는 해가 짱이고 밤에는 달이 짱이니 낮밤을 가리지 않고 뭐든지 짱이 되시겠다는 큰 포부를 이름에 담으셨다고 한다. 역시 광희의 어머니.

[1] 빛 광에 빛날 희.[2] 그의 출생 당시 이 지역은 경기도 파주군이었으며, 1996년 3월 1일자로 파주시로 승격되었다.[3] 스타킹에서는 173.5cm가 나왔으나 후에 우결 촬영중 헬스장 가서 측정결과 175cm로 인증되었다. 실제로 172~3cm인 정형돈보다 크며, 원래 밤에 재면 키가 작게나온다.[4] 5kg 늘려서 55kg라고 언급.[5]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에서 교회에서 플랜카드를 준비했다고 한다. #[6] 참고로, 그리스도의 교회(church of christ)는 정통 교단이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와는 전혀 다르므로 혼동하지 말 것.[7] 2019년 6월 30일 기준 일산 그리스도의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8] 본래 스타제국 소속이였으나, 계약기간 만료후 재계약을 안하고 이곳으로 옮겼다. 참고로 추성훈이 있는 소속사로, 정글의 법칙에서의 인연으로 친분이 생겨서 들어갔다고.[9] 무한도전에 합류한 뒤 추가된 별명. 부실하고 펄럭대면서 바람에 나부끼는 몸이 워낙에 웃겨서 붙었다.[10] 광희가 꺼려 했거나 예능에서 장난식으로 깠던 연예인들이 큰 논란을 일으키자 붙은 별명들. 이렇게 걸린 연예인들은 승리, G-DRAGON, 정준영, T.O.P으로 총 네명이나 된다(유시종은 매니저라 제외). 게다가 그중 세명은 YG의 빅뱅 소속.[11] 그래서 제국의아이들의 모든 멤버들이 성형한 것으로 오해받기도 했다.[12] 특유의 목소리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다.[13] 여담으로 전역일이 12월 12일이 아니라 7일인 것으로 보아 황광희와 비슷한 시기에 입대한 인원들부터 복무기간이 조금씩 줄어드는 것으로 보인다.[14] 개인 스케줄 때문에 참여하지 못하고 제외되는 게 한 두 번이 아니다. Step By Step M/V 단체 컷 촬영에도 혼자 참여하지 못했다. 이는 스타제국의 역량 부족.[15] '임시완이 영화가 천만이 넘었지만 난 안봤다.', '형식이가 치킨 광고해도 난 먹은 적 없다.' 이런 식으로 임시완이 천만 배우고 박형식이 치킨 광고를 했다는 것을 돌려서 홍보한다.[16] 그런데 사정을 모르는 어머니가 밤중에 불러내서는 방송국에서 무슨 사고쳐서 안불러주는 거냐고 걱정했다고 한다. 유재석의 조언에 따르는 거라고 해서 한시름 놓았다고.[17] 이준은 광희뿐만 아니라 같은 그룹임시완과도 상당한 절친이다.[18] 실제로 광희의 의도치 않은 선견지명 덕에 광희의 인기가 더 올라갔다.평소 광희를 좋아하지 않던 사람들도 광희를 좋아하게 된 경우도 꽤 있다.[19] 승리를 잘 알지 못한다던가 정준영을 불편해했던 걸 생각해보면 사건에 대해선 잘 모를 가능성이 크다. 대신 저런 사건을 일으킨 자들의 인성 관련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고 빅뱅 멤버들이 유독 승리에게 고깝게 굴거나 광희가 정준영같은 사람과 거리를 둔 이유도 저런 인간인지 다 알고 그랬을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이번에 걸린 멤버들도 평소에 친하게 지낸 사람들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더더욱. 실제로 연예인들은 항상 매니저라는 제 3의 인물이 곁에 있기 때문에 별거 아닌 것들도 쉽게 퍼진다.[20] 은근히 강호동이나 유재석 또한 방송에서 승리의 지인들(승리, 정준영, 최종훈, 로이킴, 에디킴 등...)과는 같이 방송 촬영한 적이 손에 꼽거나 아예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21] 정보석, 박미선, 크리스탈과 동반 출연[22] 이로서 광희는 아이돌 최초로 성형외과 홍보 모델이 되는 업적을 이루었다(...).[23] 광희가 먼저 관객들에게 자신을 소개해버린 탓에 정희철과 케빈도 뒤따라 모두 관객들에게 자신을 소개했지만 케빈의 경우는 그나마 무대에 입장할때 닥터후 배우들에게 아이컨택과 고개를 끄덕이는 등의 인사는 하였다.[24] 아이러니하게도 통역사는 광희의 발영어를 제대로 알아듣고 "이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습니다"라고 관객들에게 한국어로 말해주었지만, 정작 피터 카팔디에게는 광희가 무슨 의도로 그런 말을 한건지는 알려 줄 타이밍이 되지 못해 말하지 못하였다.[25] 2018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 생중계로 2018년 12월 29일에서 한 주 연기되어 방송된다.[26] [공식입장] 황광희 측 유시종 매니저 퇴사→상처입은 모든 분께 사과[27] 연예인의 매니저에 조명을 비추고 관찰하는 것[28] 그도 그럴것이 제국의 아이들 소년 가장이였는데... 많이 섭한듯 하다[29] 제아 멤버 9명에 매니저 3명까지 한 숙소에 살았는데 화장실은 하나였다고.[30] 자신의 두 아이가 다니는 공립학교에 새로운 운동장을 지을 기금을 모으기 위해 도전에 나섰다고 한다.[31] 사실 아이돌 그룹 팬인 청소년이 아이돌로 데뷔하는 건 굉장히 흔한 케이스이기도 하다.[32] 이 특집에 경우 준비 제대로 안 한 연예인 더빙이 얼마나 끔찍할 수 있는가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례이기도 하다. 무한도전 내에서 더빙 경험이 있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도 어려워한 것이 더빙이다.[33] 예능인에서 철회한 이유는 무한도전에서 자신이 잘 안풀린 걸 염두한 말인 듯 하다.[34] 물론 김종민은 일반인들의 인식은 몰라도, 적어도 코요태 팬덤에서는 영원한 리더로써 입지는 확고히 하고 있어 광희보다는 사정이 낫다. 게다가 코요태는 제아와 달리 지금은 좀 그렇지만 과거에는 히트곡도 어마어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