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8-21 03:10:06

거유


파일:Document_Protect.svg   편집 보호된 문서입니다.
#!if (문서명=문서명?문서명:calleeTitle) != null
문서의 [[https://namu.wiki/acl/|{{{#!html <span style="color: var(--espejo-link-color, var(--text-color))">ACL 탭</span>}}}]]을 확인하세요.

파일:다른 뜻 아이콘.svg  
#!if 넘어옴1 != null
''''''{{{#!if 넘어옴2 == null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2 != null
, ''''''{{{#!if 넘어옴3 == null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3 != null
, ''''''{{{#!if 넘어옴4 == null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4 != null
, ''''''{{{#!if 넘어옴5 == null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5 != null
, ''''''{{{#!if 넘어옴6 == null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6 != null
, ''''''{{{#!if 넘어옴7 == null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7 != null
, ''''''{{{#!if 넘어옴8 == null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8 != null
, ''''''{{{#!if 넘어옴9 == null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9 != null
, ''''''{{{#!if 넘어옴10 == null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10 != null
,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if 설명 == null && 리스트 == null
{{{#!if 설명1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if 설명1 != null
{{{#!html 동음이의어}}}에 대한 내용은 [[거유(동음이의어)]]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거유(동음이의어)#s-|]]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거유(동음이의어)#|]]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 부분을}}}}}}
#!if 설명 == null
{{{#!if 리스트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동음이의어: }}}[[거유(동음이의어)]]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거유(동음이의어)#s-|]]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거유(동음이의어)#|]]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 }}}[[]]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 }}}[[]]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


1. 개요2. 유래3. 기준4. 특징
4.1. 통계4.2. 유형4.3. 장점
4.3.1. 신체적 측면4.3.2. 사회적 측면
4.4. 단점
4.4.1. 신체적 측면4.4.2. 사회적 측면
5. 대중매체
5.1. 실존 인물5.2. 캐릭터
6. 거유가 되는 방법7. 기타8. 관련 문서

1. 개요

여성의 풍만한 가슴을 뜻하는 용어로, '巨乳(きょにゅう)'라는 일본식 한자어를 그대로 읽은 것이다. 한국에서 최초로 등장한 건 1989년에 발행된 일문사전 계열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

2. 유래

예전에는 비슷한 어감으로 왕가슴이라는 말이 많이 쓰였다. 2000년대 중반부터 '거유'가 인터넷 상에 많이 퍼진 단어로 자리매김했다. 일본 서브컬처계나 성인물에서 여성의 큰 가슴을 지칭하는 의미로 전파되었고, 일부 연예 기사에서 사용하기도 하였다. 무유, 미유[1], 빈유, 거유, 그리고 폭유는 전부 일본에서 유래한 신조어이다. 한국에서 빈유, 거유를 먼저 수입해 쓰이기 시작했고 다른 용어들은 일본에서도 제한적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빈유가 무유까지 포괄해서 쓰이듯, 거유가 그 이상의 크기까지 포괄하는 일이 많다.

'왕가슴'보다는 덜하지만 가슴()을 가리키는 표현이 직접적으로 들어있어서 상당히 노골적이고 천박한 단어로 여겨지기 때문에 언론이나 서적, 방송에서 거의 쓰이지 않는다.

비슷한 단어인 글래머도 일본식 영어, 즉 재플리시이다. 영어 단어 glamour, glamo(u)rous는 '전반적으로 매력이 있다'는 뜻이라서 큰 가슴, 굴곡진 몸매(S라인)와는 상관이 없다. 영미권에서 큰 가슴, 거유를 지칭하는 표현으로는 Busty, Large Breasts, Big Tits, Big Boobs, Huge Jugs,[2] 혹은 Big Tatas[3]가 있다.

3. 기준

거유의 기준은 명확하지 않다. 폭유와 초유는 용어 사용 빈도가 훨씬 떨어지기에 거유+폭유+초유 등 큰 가슴 일체를 통틀어 거유라고 하기도 한다.
  • 2000년대까지, 성 지식이 미비할 때에는 80 Plus(캐릭터)쓰리 사이즈 등과 같이 윗가슴둘레만으로 분류하기도 했다.
  • 하지만 2010년대부터 성 지식이 보급되면서 '가슴 크기란 몸에서 얼마나 튀어나와 있는지'이며, 이는 브래지어의 치수체계인 밑가슴둘레 + 컵 사이즈라는 인식이 자리 잡게 된다. 같은 컵 사이즈라고 하더라도, 유방의 형태[4]나 밑가슴 둘레에 따라[5] 실제로 보이는 크기는 서로 다를 수 있다.
  • 대한민국에서는 윗가슴과 밑가슴의 둘레 차이가 15cm, 즉 C컵 이상이면 크다는 소리를 듣는다. 국가기술표준원의 정기적인 유방(신체) 통계에 따르면 성인이 된 이후에는 연도, 체중, 키 등 다른 변수와 모두 무관했으며, C컵 이상은 상위 8~10%에 해당한다. 한국에서 F컵 정도면 어디를 가든 주변 여자들 중에서 가장 큰 수준이다.
  • 영미권에서 F컵은 약간 큰 정도로 인식된다. 비만의 영향이 있지만 그러한 요인을 제외하더라도 인종에 따른 유전자 차이 때문에 평균적으로 서양인 여성의 가슴이 동양인보다 훨씬 크다. 미국 워터파크 등을 가보면 동양권에서는 너무 크다고 여겨지는 가슴 크기(H~I 이상)를 가진 흑인, 백인, 히스패닉 여성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 일본에서의 거유 기준은 한국과 영미권의 중간쯤 되는 D~E컵 정도이나 최근에는 F컵정도 돼야 거유라는 명함을 내밀 정도로 상향되었고 거유 상한권은 G컵이며 폭유는 최소 H컵이상이다.
  • 남성향 일본 만화애니메이션, 게임서브컬쳐에서는 캐릭터의 모에(성적 매력)를 강조해야 하므로 기준이 비현실적으로 높아서 거유 속성의 캐릭터들은 거의 E컵부터 시작한다. 그래서 E컵 사이즈를 거유의 하한 또는 거유의 최약체라고 부르기도 한다. 만화 등 그림으로 그려지는 경우는 과장이 들어가서 C컵은 G컵, G컵은 K컵 수준으로 그려지는 일이 흔하다. 특히 야애니, 야겜에서는 머리만하거나 그보다 큰 사이즈의 가슴을 가진 캐릭터들이 나오는 것이 예삿일이다. 2020년 이후로는 일반 창작물에서도 폭유 캐릭터가 흔해지고 거유 팬덤이 찌머크로 대표되는 극단적인 크기의 캐릭터를 선호하는, 소위 빵빵단이 주류가 되며 머리 이상으로 큰 사이즈의 가슴만을 거유의 기준으로 여기는 추세다.
  • 여성향 서브컬쳐에서는 빈유평유 캐릭터가 많으며, 거유 캐릭터는 드물다. 또한 남성향 서브컬쳐와 달리, 여성향 서브컬쳐에서 거유 설정이 있는 캐릭터들은 작화와 모델링상으로는 곁으로 보기에는 평유나 빈유로 보일 만큼 크지 않고 현실적으로 큰 경우가 대다수이며 지나치게 가슴 크기가 상향평준화된 남성향 서브컬쳐에 비해서는 매우 작게 보인다.[6]. 물론 남성향 서브컬쳐처럼 머리만하거나 그보다 큰 가슴 사이즈를 가진 여성향 서브컬쳐의 거유 캐릭터가 존재하기는 하나, 이런 경우는 거의 99%의 확률로 음지쪽 성인용 창작물의 등장 캐릭터다[7]. 어린이 대상 매체도 선정성이 없어야 하므로 여성 캐릭터들이 대부분 완전한 무유로 그려진다. 그나마 예외가 마법천자문, 판타지 수학대전, 홍은영 작가의 그리스 로마 신화 정도.
  • 눈에 보이는 작화상으로의 크기와 실제 크기인 설정값이 비례하지 않는 캐릭터들도 있다. 이런 경우들은 대체로 작화 담당이 여성과 남성을 확연하게 구별할 수 있도록 그림을 그릴 수가 없거나 선정성이 없어야 하는 매체에서 활동 중이고, 혹은 현실적인 크기에 맞춰서 그리는 경우다. 일례로 네이버 웹툰 문아의 주인공인 문아스타프로젝트 온라인의 주인공인 매니저(성은하)는 작화상으로는 폭유지만, 2차 성장이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가슴이 아예 없는 빈유라는 설정이다. 또한 이와 정반대로 프린세스 메이커4의 딸(패트리샤 하이웰)은 거유 설정의 캐릭터임에도 작화상으로는 빈유로 보인다.
  • 일본 AV에서 거유 특성으로 홍보하는 여배우는 대개 1-2컵 정도 올려서 프로필에 표기한다. 프로필 상 K컵인 여배우는 실제로 I-J컵일 확률이 높다.

4. 특징

다른 모든 신체 부위가 그렇듯이, 가슴 또한 크기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은 유전자다.

여기에서 언급되는 가장 대표적인 것이 치밀유방 구조다. 대부분의 동아시아계 여성들은 유선 조직의 밀도가 매우 높고 부피가 매우 작은 치밀유방 구조를 가지고 있어 유방 전체에서 피하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매우 적은데,[8] 이런 구조의 경우 유선 조직 자체의 부피가 작아 주위에 품을 수 있는 피하지방의 양 자체가 적게 되고, '가슴이 제일 나중에 찌고 제일 먼저 빠지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다.[9] 이와 반대로 '가슴이 제일 먼저 찌고 제일 나중에 빠지는' 타입은 유선 조직의 부피가 크고 밀도가 낮아 주위에 피하지방을 많이 품을 수 있음은 물론 살이 빠지면 밑가슴 둘레가 더 많이 줄어드는 케이스인데, 주로 슬라브백인들에게서 많이 발견된다.[10] 유전자 영향도 있지만 어릴 적부터 가슴운동을 통해 탄탄한 몸을 기반으로 날씬한 몸과 거유가 된 여성도 존재한다.

2012년 9월 24일 방영된 일본의 한 방송 프로그램(月曜から夜ぶかし)에 따르면, 제시간에 잠을 푹 잔 사람이 거유가 될 확률이 높다고 한다. A컵이 많았던 사이타마 지역 여학생들은 미칠 듯한 학업량에 치여서 늦게 잘 수밖에 없어서, 여성호르몬 분비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후 비슷한 후속 연구들의 결과가 줄줄이 나오면서 일본에서는 수면시간과 직접 상관관계가 있다며 받아들여지는 편이다. 다만 링크된 방송에 나온 여성들의 체구가 달랐기 때문에 좀 비슷한 체구끼리 비교했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으며, 성호르몬성장호르몬은 상극 관계이기 때문에 표본조사를 제대로 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11]

인종과도 관련이 있다. 일반적으로는 동양 여성보다는 서양 여성들의 가슴이 더 큰 편이다. 비만율이 높으므로 평균적으로 체지방이 많기도 하지만[12] 날씬하면서 가슴만 큰 여성의 비율도 상당히 높다. 특히 위에 언급된 슬라브/동유럽계 핏줄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 중에서 그러한 케이스가 많다.

또한 흔히 서양이 성적으로 보다 개방적이라 착각[13][14] 하지만, 30~40년 전의 생각에 얽매여있는 고정관념이라 할 수 있다. 서구 주요 국가이거나 미용성형에 관심이 많은 미국이나 이탈리아, 베네수엘라 등지의 성형 건수는 높은 편이지만, 동유럽, 북유럽의 성형 건수는 매우 적으니 "서양은 성적으로 개방적이라 성형을 많이 한다."는 말은 틀렸다. 한 국가의 성형 수술의 빈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미용 성형에 대한 관심 + 경제력. 2가지로 볼 수 있다. 성형에 관심이 많고 그만큼 많이 하는 나라인 미국을 대한민국과 비교해도 마찬가지이다. 2018년 기준 가슴확대술 건수는 미국이 31만, 한국이 2만~2만 5천 건으로 건수로만 보자면 12~15배의 차이가 나지만, 출생 인구수가 6~10배, 혹은 그 이상의 차이가 나며, 1인당 명목 GDP 기준으로 미국의 소득이 대한민국의 2배 이상으로, 경제적으로도 훨씬 풍족하다. 성형 비율은 별 차이가 나지 않으며 경제력으로도 큰 차이가 있다. 그러므로 "성적으로 개방적이라 가슴 성형을 많이 한다." 라는 말은 얼핏 보면 그렇겠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상은 매우 편견적인 시각이며 합리적이지도 않은 말이라고 할 수 있다.

동북아 3국인 대한민국, 일본, 중국 여성들의 체형이나 가슴 크기는 똑같은 편으로 아시아 내에서 범위를 넓혀보면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의 여성은 인종 자체가 다르고 체지방도 많은 편이기에 큰 가슴도 동북아 3국보다 흔한 편이다. 또한 미국금발+거유 여성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국가이니만큼 전 세계 가슴 사이즈에서도 최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미국 외에도 캐나다, 영국, 러시아가 거유의 국가로 유명하다.[15]

4.1. 통계

실제로 한국 여성의 최근 가슴 사이즈 통계는 AA~A컵이 60%, B컵이 25%, C컵이 10%, D컵 이상이 5% 정도[16]로 비율상 적은 편이다. 하지만 비율 상으로 적은 편이라고는 하더라도 인구 5000만 명 기준으로 1%는 무려 50만명이기 때문에 현실에서 제법 자주 보일 정도이며 그렇게 희소하지는 않다. 따라서 거유라고 하여 가슴 확대 수술을 받은 것이라 단정할 수 없다.
현대 사회에 들어서는 균형 잡힌 식생활과 신체에 딱 맞는 브래지어의 보급 및 인식의 변화 등으로 인해, 키, 체중과 함께 윗가슴 크기의 평균치는 더욱 커지고 있다는 견해도 있다.[17] 과거에는 많은 한국 여성이 브래지어의 사이즈를 제대로 몰라서 알맞지 않은 속옷 사이즈로 잘못 착용하고 있고, 그것이 한국 여성의 평균 컵 사이즈가 작다는 통계가 나온 원인이라는 주장도 있다. 실제로 치수가 작은 브래지어를 입으면 불편하고 혈액순환에도 장애를 주기 때문에 다양한 질병을 부를 수 있으며, 가슴 크기도 제대로 성장하지 않는다. 현재는 제대로 측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외출할 때는 을 끼우거나 더 큰 컵으로 차고 나가는 여성도 많아져서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실제로 이 문서 및 관련 문서, 각종 커뮤니티의 의견들만 해도 실제보다 큰 사이즈를 입는 경우가 많다는 의견과 실제보다 작은 사이즈를 입는 경우가 많다는 의견이 엇갈린다.

4.2. 유형

  • 지방형
    이 경우는 거유로서 큰 장점이 없다. 가슴이 오직 지방 세포로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큰 영향이 가서 뚱뚱해야 거유이며 살을 빼면 유방도 같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 유선형
    주로 날씬한데 가슴만 큰 여성이 이에 해당되는 매우 축복받은 가슴이다. 가슴이 유선조직으로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가슴은 여전히 크다.
  • 복합형
    둘의 절충형이다.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면 가슴이 줄어들긴 하지만 완전히 빈유가 되는 건 아니며 유선조직의 분량 만큼은 가슴이 남는다.

4.3. 장점

4.3.1. 신체적 측면

  • 의학적 측면
    가슴이 극단적으로 작은 경우 IGT(Insufficient Glandular Tissue, 분비조직 부족)로 의심될 수 있지만 거유는 그렇지 않을 확률이 높다. IGT란 임신 및 출산 과정에서 모유를 만드는 유선 조직이 정상적으로 발달하지 못한 질환으로, IGT를 가진 유방은 단순히 '크기가 작은 것'을 넘어, 유방 사이의 간격이 매우 넓거나, 튜브 모양 혹은 원통형으로 길쭉하거나, 유륜만 비정상적으로 큰 외형적 특징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거유 여성은 기본적으로 유방 조직의 부피가 크기 때문에 유선 조직 자체도 정상 범주일 확률이 통계적으로 높으며, IGT 환자군에서 발견될 확률이 극히 낮다.

4.3.2. 사회적 측면

  • 여성적인 매력
    여성으로서의 매력이 될 수 있다. S라인을 돋보이게 하고 허리가 상대적으로 가늘어 보이게 하기 때문에 몸매도 좋아보인다. 가슴이 클 경우 생기는 곡선적인 라인은 여성만이 가질 수 있는 아름다움 중 하나이다. 꼭 이성에게 어필하지 않더라도 아름답고 매력적인 몸매는 자신감에 도움이 된다. 때문에 사실상 유일한 장점이라고 볼 수 있음에도, 그 외에 수두룩한 단점들을 어느 정도 상쇄한다.

    유튜버, 인플루언서, 연예인 등 시선을 끌어야 하는 직업일 경우에만 해당되긴 하지만, 가슴이 큰 것이 시선을 사로잡기도 한다. 중소기획사의 아이돌들 중에서도 얼굴 때문에 유명해지는 이들이 있듯이 거유라는 이유로 인지도를 얻는 경우도 있다.

    단 성적으로 어필되고 싶지 않은 경우 오히려 단점이 되기도 하며 성적으로 어필을 원하는 경우에만 장점으로 작용한다.

4.4. 단점

거유는 대체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이상적인 몸매로 여겨져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하지만, 정작 가슴이 큰 여성들 중 상당수가 고통을 호소하며 떼어버리고 싶은 지방 덩어리 취급 한다. 보기에는 매력적일 수 있겠으나 여성 본인에게 좋은 점은 사실상 없다.

4.4.1. 신체적 측면

  • 운동능력 저하
    격렬한 운동, 그중에서도 달리기/에어로빅/댄스/줄넘기 등은 특히 괴롭다. 그리고 바스트 모핑도 상당히 아프다. 운동 시 올라간 가슴이 급하게 내려오면 폐와 심장을 압박하고 가슴을 당기는 듯한 고통이 온다. 아픈 건 둘째 치고 특유의 흔들림 때문에 남 보기에도 민망해진다. 특히 피겨 스케이팅, 발레리나는 세련된 이미지가 중요하므로 빈유일수록 유리하며, 가슴이 너무 크면 활동이 불가능하다.[18] 이는 배가 나온 운동선수와 균형 잡힌 체격을 지닌 운동선수의 차이나 별 다를 것이 없다.
  • 의복 구매 시 애로사항
    E컵 정도를 맞는 속옷을 찾기가 어려워진다. 수입이나 전문 업체의 제품을 찾을 수밖에 없으며, 디자인 측면에서도 큰 컵일수록 촌스러운 디자인이 대부분이라서 아줌마 속옷, 할머니 속옷으로 보이기도 한다. 겉옷이나 상의도 역시 맞는 옷을 찾기 어려우며, 가슴에 옷이 붕 떠서 부해보이는 핏이나 딱 붙어서 가슴이 부각되는 핏 중 양자택일 해야한다.
  • 비만 관리의 어려움
    가슴은 지방이기 때문에 가슴이 크다면 다른 곳에도 살이 잘 붙는 체질인 경우가 많다. 또 노화에 따른 몸매의 변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이는 논문으로도 밝혀졌는데, 기사에 따르면 거유 여성의 경우 왜소 유방 여성과 비교하여 평균 체중, 체질량 지수가 높고 연령에 따른 체질량 지수의 증가율도 훨씬 높았다.
  • 쳐짐
    가슴은 큰 지방덩어리이고 중력의 영향에 따라 아래로 쳐지기 때무에 매력이 떨어지는 모양도 많다. 지속적인 운동으로 가슴을 받쳐줄 어깨, 흉부근육을 강화시키지 않으면 무게로 인해 처지는 경우가 생긴다. 유방 구조를 지탱해 주는 쿠퍼 인대의 선천적인 발달 정도와 유방 부피의 중심점이 윗쪽인지 아랫쪽인지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처짐의 정도에도 차이가 발생한다. 임신과 출산, 수유를 겪으면 더욱 늘어지기도 한다.
  • 유방암과의 연관성
    Kusano et al. (2006)[19]에 따르면, 마른 여성 중 20세 때 D컵 이상이었던 경우가 A컵 이하였던 경우보다 유방암 발병률이 유의미하게 높았다. Eriksson et al. (2012)[20]에 따르면, 유방의 크기와 관련된 7개 유전자 중 2개가 유방암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한다. Jensen, Backstein, & Brown (2014)[21]은 1950년부터 2010년도까지 출간된 논문을 종합하여 유방 크기, 유방 확대, 유방 축소, 유방 절제의 4가지 요인과 유방암과의 연관성을 분석하였다. 이에 따르면 여러 직간접적인 증거가 유방 크기와 유방암의 연관성을 보여준다고 한다.
  • 접히는 부위의 땀, 습진 및 냄새 유발
    양쪽 유방이 맞닿아 있는 가슴골 부위나 유방과 밑가슴 살이 맞닿아 있는 부위는 신체에서 가장 이 차기 쉬운 부위다. 체질에 따라 조금 다르지만 날씨가 따뜻해지면 거유 여성의 가슴골과 밑가슴에는 항창 땀이 차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가슴골과 밑가슴 부위에 간찰진이라고 불리는 습진이나 땀띠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여름에는 가슴에 찬 땀으로 상의가 젖어 난감한 경우가 생기기 쉽다.
  • 무게로 인한 부담
    체중 상당량이 상체 전방에 쏠려 척추에 무리가 많이 가고 자세가 나빠지기 쉽다.[22] 또한, 몸의 무게 중심이 항상 앞으로 살짝 기운 상태기 때문에 서있을 때 남들보다 균형을 유지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거유 여성들은 의외로 자주 넘어지고 이로 인해 다치는 경우도 많다. 누울 때도 답답할 정도로 부담이 되고,[23] 엎드릴 때도 가슴이 바닥의 반작용에 의해 눌린다.
  • 성형 비용의 압박
    무수히 많은 단점들로 가슴 축소 수술을 선택할 경우 비용이 상당히 비싸다. 가슴 속의 유선까지 신경 써서 잘라내야 하기 때문이다. 확대수술보다 어렵고 위험한 수술이라 의사들은 어지간한 거유여도 대부분은 비추천하는 수술. 때문에 보험처리조차도 안 된다. 자세한 것은 가슴성형 문서를 참조.
  • 브래지어 끈 조임의 고통
    거유들은 빈유에 비해 브래지어가 하중을 갑절 이상 많이 견뎌내기 때문에 자연히 어깨살이 브래지어 끈에 압착당하게 된다. 2kg 이상의 무게를 브래지어 끈으로 매달고 있다고 보면 된다. 따라서 늘상 뻘건 끈 자국이 남는 것은 물론 항상 어깨가 뻐근하다.
  • 가슴에 음식을 흘리는 경우
    여성은 남성보다 입과 턱이 작기 때문에 입이 작은 여성들일수록 음식을 잘 흘리는 경우가 많다. 가슴이 크면 음식이 접시나 테이블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떨어지게 된다. 혼자서 식사하는 경우가 아니라 같이 식사할 때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민망한 상황이 된다.
  • 시야의 사각지대
    아주 큰 가슴은 자신의 발 끝을 가리기도 한다.
  • 덜 민감함
    애무를 받을 때의 성감 측면에서는 빈유가 거유보다 유리할 수 있다. Tairych et al. (1998)의 연구에서는 150명 여성 유방의 피부 민감도를 측정하였는데, 유방의 크기와 밑처짐의 정도가 커질수록 민감도가 감소하였다고 보고하였다. 개인적인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평균적으로는 거유가 빈유보다 덜 민감하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4.4.2. 사회적 측면

  • 성적 대상화
    남자에게 성적으로 어필할 수 있다는 것은 여성의 입장에선 바라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오히려 단점이 훨씬 크다. 가슴이 큰 여성들은 하나 같이 입을 모아 '그건 장점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남성에게 성적 대상이나 눈요깃거리로 소비되고 싶어하는 여성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평소 일상에서도 학교나 직장 등 어디를 가더라도 가슴으로 쏠리는 시선은 수치심을 유발하며, 이름이나 얼굴, 성격이 아닌 '가슴 큰 애'로 기억되는 것 역시 모욕적이다.
    물론 여성의 잘못은 전혀 없으나, 성적으로 시선을 끈다는 특징상 그만큼 성희롱과 성추행 등 성범죄의 타겟이 되기 쉽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가슴이 큰 여성은 주로 어릴 때부터 가슴이 발달하기 때문에 학창 시절부터 또래 남학생들의 성희롱을 듣기 마련이다. 특히 2차 성징 무렵 남학생들이 면전에 대고, 또 뒤에서 입에 올리는 성희롱은 상상 이상으로 노골적이다. 연예인들 역시 가슴이 크면 직캠 등에 성희롱성 댓글들이 수두룩히 달리고, 음악이나 춤이 아니라 성적인 대상으로 대중들에게 소비되는 것이 달가울 리가 없다.
  • 연애의 어려움
    가슴이 큰 것이 이성 관계에 있어서 하나의 큰 매력으로 작용할 수는 있으나, 순수하게 좋아하는 애정이 아닌 가슴에 성욕을 느껴서 성적인 상대로 보고 다가오는 남성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오히려 진정한 사랑을 찾기가 더 어렵다. 상식적으로 내가 가슴이 커서 좋다는 남자를 좋아할 여자는 없다. 가슴이 커서 좋다는 남자 뿐만 아니라 한 번 자보려고 다가오는 인간 말종도 많아 심하면 이성 관계에 환멸을 느끼게 된다. 이에 해당하는 유명한 사례가 올리비아 핫세의 결혼인데, 남성들이 그녀와 대화할 때 가슴만 바라보는 탓에, '내 눈동자 색깔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어떠한 남성도 대답하지 못했고, 이 질문에 제대로 대답한 단 한 명의 남성과 결혼을 선택했다고 한다.
  • 수술 의혹을 받음
    선천적인 거유임에도 불구하고 가슴성형 의혹을 받는 경우가 많다. 특히 동양인은 자연적으로 큰 가슴이 드물기 때문이다. 풍만한 가슴으로 유명한 이효리유승옥이 가슴 성형 의혹을 받게 되자 엑스레이를 찍어서 의사로부터 보형물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기도 했다.

5. 대중매체

5.1. 실존 인물

성인 비디오 쪽에선 거유 여배우가 한 장르로 굳어져 있으며, 그 연장선인 성인 게임성인 만화에서도 확실한 장르와 캐릭터로 굳어져 있다. 시판되는 리얼돌 상당수가 슬렌더한 몸에 어울리지 않게 풍만한 가슴을 지닌 것도 거유 선호 성향이 반영된 사례다.

거유계의 위키피디아로 불리는 붑피디아가 있다. 동서양, 자연/수술을 막론하고 웬만한 거유는 거의 다 등재된 편이다. 자연/수술이 애매한 경우를 두고 엄근진한 토론이 펼쳐지기도 한다.

한국 및 일본 일러계는 거유를 검색하는 데에 불편하지 않지만, 서양 일러계는 디비언트아트에서 boobs라고만 검색해야 하는 조건이 있다.[24]

1950년대 거유 여배우들은 대표적으로 제인 맨스필드가 있다. 쓰리사이즈는 102-53-91=40-21-35인치. 동시대 육체파 여배우 마릴린 먼로도 같은 키 166cm에 35-22-35였다. 둘의 허리 굵기는 당시 평균보다 2cm 작았다.

5.2. 캐릭터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거유/캐릭터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거유/캐릭터#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거유/캐릭터#|]]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 거유가 되는 방법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가슴성형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가슴성형#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가슴성형#|]]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안타깝게도 단순하게 살이 쩌서 체지방이 전체적으로 늘어나는 것을 제외하고 후천적으로 가슴이 커지는 실효성 있는 방법은 성형을 제외하곤 딱히 없다.

유방비대증(Breast hypertrophy; Macromastia)은 관련 인자를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 선천적인 경우이지 사람이 인위적으로 해당 인자를 후천적으로 발현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무엇보다 엄연히 미용과는 거리가 먼 질환인지라 짝가슴이 되는 사례도 보고되기에 예쁘다고 인식되는 거유와는 무관한 경우가 부지기수다.

7. 기타

한국과 일본의 브래지어 규격은 각각 한국산업표준 'KS K9404' 과 일본공업규격 'JIS L4006' 을 사용하며 표준안은 상호 호환된다. 최근엔 유럽공통규격을 사용하여 한국 사이즈와 일본 사이즈가 같다고는 한다.[25] 자세한 사항은 브래지어 문서의 국가별 치수 체계를 참고.

일본에서 거유가 가장 많은 지역은 도야마현이라고 한다. 16세 이상 여성의 평균 사이즈가 84, 20세 이상의 평균은 88, 그리고 30세 이상의 평균은 91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일부에서는 도야마 지역이 그저 뚱보가 많은 것뿐이라며 의견을 제기했다. 사실 이런 의견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 탑바스트 수치만 계측해놓은 거라서 정확한 컵사이즈를 알 수 없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한국이 일본보다 가슴 사이즈의 구분이 더 확실하다"라면서 실측의 괴리감이 크다고 주장하는 일본인 여성도 있다.#[26]

보형물 삽입 없는 선천적 거유라면, 월경 주기[27]나 체중 증감, 착용한 의상 및 속옷에 따라 크기가 상당히 유동적으로 바뀐다.[28] 때문에 월경 주기에 따라서 평소 사이즈와는 다른 사이즈의 브래지어를 입는 여성들도 꽤 있다. 다이어트를 할 경우 더 심하다. 왜냐하면 여자의 가슴은 기본적으로 지방 덩어리이기에 다이어트 시에 먼저 영향을 받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과체중인 F컵 여성이 다이어트를 통해 날씬한 몸매가 되었더니 C컵으로 줄어들기도 한다. 게다가, 아이러니하게도 위에서 언급한 인식의 괴리 현상과 겹쳐서 다이어트를 한 후에 오히려 '겉보기로는' 볼륨감이 더 좋아질 수도 있다. 전체적인 체격은 줄었는데도 가슴이 유지되거나, 실루엣이 바뀌며 브라의 핏이 좋아져 비율상으로 더 커 보이게 되기 때문.

데일리 메일에서는 세계 여성 가슴 사이즈 TOP 10을 조사했다.
  • 1위 노르웨이: 평균 D컵
  • 2위 미국: 평균 C컵
  • 3위 영국
  • 4위 아이슬란드
  • 5위 룩셈부르크
  • 6위 콜롬비아: 평균 B~C컵 사이
  • 7위 캐나다
  • 8위 러시아
  • 9위 폴란드
  • 10위 핀란드

이 중에서 특이하게 노르웨이와 룩셈부르크의 여성들은 깡마른 거유라는 상당히 축복받은 몸매이다.

8. 관련 문서


[1] 아름다운 형태의 가슴을 뜻하며 크기보다는 유실과 유륜의 형태, 전체적인 균형을 본다.[2] '큰 우유통'이라는 뜻으로 매우 적나라한 표현이다.[3] 히스패닉 속어가 영미권으로 전파된 사례[4] 모양이나 처져있는 정도[5] 65D컵과 80D컵은 부피감이 엄청나게 차이난다. 80D의 용적은 실제로 65G컵과 비슷하다.[6] 이렇게 곁으로는 빈유나 평유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거유인 여성의 몸매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옷을 입으면 말라 보이는 스타일'이 있다. 벗거나 숨겨진 것이라는 말 뒤에 '대단한', '색기있는', '자신감을 가져도 될'이라는 말이 함께 붙은 표현들도 같은 의미로 쓰인다(간혹 벗거나 숨겨진 것이라는 부사가 생략되는 경우도 있다.). 또한 해당 표현들을 남성에게 쓰게 되면, 곁으로는 매우 가녀리고 마른 체격이지만 사실은 보디빌더와도 같은 엄청난 근육질의 몸매를 가리키는 표현이 된다.[7] 다만 예외적으로 히프노시스 마이크의 중앙구 소속 여성캐릭터 3인방은 음지쪽 성인 창작물에 속하지 않는 일반 여성향 서브컬쳐의 등장인물들임에도 웬만한 남성향 서브컬쳐의 거유 캐릭터 못지않게 극단적인 크기를 자랑한다.[8] 동양인 여성의 가슴이 근육이 없이 지방이 많아서 더 부드럽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보다는 유선 조직의 비중이 적은 것이 더 큰 원인이다.[9] 빈유 ~ 무유 레벨의 사이즈라 해도 아이를 낳고 별 문제가 없이 젖을 물릴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이 치밀유방 구조 덕분이다. 물론 사이즈가 너무 작아 충분한 모유가 나오지 않고 동냥젖을 물려야 하는 경우가 없는 건 아니지만, 그렇게까지 극단적인 케이스 또한 소수다.[10] 웹툰 뷰티풀 군바리의 주인공 정수아도 이런 케이스라고 작중에서 언급된 바 있다.[11] 성조숙증에 걸리면 성장이 일찍 멈추고, 어린 시절에 성호르몬 분비가 중단된 카스트라토들은 늦은 나이까지 키가 자랐다.[12] 전체적인 체지방이 늘어나면 가슴도 커진다.[13] 물론 한국에 비해 개방적인 것이지, 이쪽도 말도 안 되게 보수적인 곳이다. 미국 매체에서는 고3들이 친구들끼리 파티하다가 눈이 맞아서 성행위를 했다는 에피소드 전개가 나오기에 개방적이라 여기는 것뿐이지, 미국은 엄연한 보수적인 기독교 국가다. 부모들도 바보가 아닌 이상 고등학생이 임신하는 것을 막기 위해 통금을 시키는 경향이 있는 집안이 있다.[14] 흔히 한국에서 성진국으로 알려진 일본 또한 한국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개방적일 뿐이지 이쪽도 딱히 개방적이지는 않다. 일본도 성행위를 잘해야 중학생, 고등학생 때 서로 눈 맞아서 호기심으로 한 이들도 존재하지만, 어디까지나 소수이고 흔히 성인만화에서 나오는 것은 어디까지나 픽션일뿐이다. 물론 일본은 한국과는 달리 유흥업소를 합법적으로 운용하는 것과 AV 대국이라는 점 때문에 성진국이라는 이미지가 붙은 것뿐이다.[15] 다만 언급된 국가들은 세계 비만율에서도 높은 순위를 달리는 나라들이기도 하니 이는 어느정도 감안해야 할 것이다. 가슴 크기를 측정하는 통계는 비만이니 허리둘레 대비 가슴 크기니 같은 심미적이고 상대적인 조건은 신경 쓰지 않는다.[16] 참고로 해당 문서에서 제시된 구간 별 비율로는 AA컵 35%, A컵 32% B컵 21% C컵 8% D컵 이상 3%이다. 하지만 구간 사이의 경계선에 위치한 사이즈가 과소 평가되는 것을 감안하면 퍼센티지를 살짝 관대하게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윗가슴 - 밑가슴 174mm는 실제로 D컵을 착용하지만 해당 문서의 표에서는 C컵으로 분류되기 때문.[17] 다만 윗가슴 - 밑가슴 둘레로 정해지는 컵 사이즈는 유의미하게 커지지 않았다.[18] 시모나 할렙이라는 루마니아테니스 선수는 가슴이 경기력에 지장을 줄 정도로 컸던 탓에 축소수술을 받은 후 기량이 몰라보게 상승해 여자 테니스 싱글 랭킹 세계 1위와 2018년 프랑스 오픈 우승을 거머쥐면서 여자부 탑 랭커로 안착 성공하기도 했다. 가슴 때문이라는 게 변명이 아니었던 것이다.[19] Kusano, A. S., Trichopoulos, D., Terry, K. L., Chen, W. Y., Willett, W. C., & Michels, K. B. (2006). A prospective study of breast size and premenopausal breast cancer incidence. International journal of cancer, 118(8), 2031-2034.[20] Eriksson, N., Benton, G. M., Do, C. B., Kiefer, A. K., Mountain, J. L., Hinds, D. A., ... & Tung, J. Y. (2012). Genetic variants associated with breast size also influence breast cancer risk. BMC medical genetics, 13(1), 53.[21] Jansen, L. A., Backstein, R. M., & Brown, M. H. (2014). Breast size and breast cancer: a systematic review. Journal of Plastic, Reconstructive & Aesthetic Surgery, 67(12), 1615-1623.[22] 75G 정도면 양쪽 가슴의 무게가 2kg쯤 된다. 즉 모래 주머니를 달고 다니는 거나 마찬가지로 생각하면 된다.[23] 그래서 그런지 서양에서는 잠잘 때 가슴을 편안하게 잡아주는 가슴용 베개도 팔고 있다.#[24] Big, Tits, Breasts라는 단어로 검색하면 무조건 Body Inflation이라는 페티시와 관련된 짤들이 나온다. 이는 거유와 별개의 취향으로, 영미권에서는 그럭저럭 입지가 있지만 한국인 입장에서 볼 때는 취향을 심하게 타니 주의해야 한다.[25] 다만 브래지어 사이즈는 같아도 아랫글에 나온 실측의 괴리감처럼 매장에서 파는 방식은 다르다.[26] 사실 한국에서는 흔히 꽉찬 A, 꽉찬 B라고 해도 표준사이즈 범주에 들어가면 세분화하여 A, B컵으로 분류하지만 일본은 흔히 꽉찬다는 표현을 별로 쓰지 않고 그냥 A, B, C컵으로 아예 나눠버린다. 그래서, 일본 사이즈 기준으로 C, D, E, F컵인 여성이 한국 사이즈로 측정하면 A, B, C컵 정도로 바뀐다. 결국, 일본 사이즈에서 2단계 정도 내리면 한국 사이즈가 되고 반대로 한국 사이즈를 2단계 정도 높이면 일본 사이즈가 되니 실측의 괴리감이 크다는 것이다.[27] 월경 전과 월경 중에는 여성호르몬의 변화 때문에 가슴이 약간 커진다.[28] 거유의 여성도 스포츠 브라나 푸시업 기능을 할 수 없는 브라를 착용하면 가슴골이 사라지는 일은 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