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5 15:12:35

이대은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000000> 파일:kt_wiz-Emblem.png kt wiz
2020 시즌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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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은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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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BO 퓨처스 북부리그 최우수 평균자책점

kt wiz 등번호 11번
홍성용(2018) 이대은(2019~)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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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No.11
이대은 (李帶溵 / Rhee Dae-eun )
생년월일 1989년 3월 23일 (만 [age(1989-03-23)]세)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학력 서울역삼초 - 서울경원중 - 신일고
신체 189cm, 90kg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좌타
종교 개신교
프로입단 2007년 아마추어 자유계약 (CHC)
2019년 2차 1라운드 (전체 1번, kt)
소속팀 시카고 컵스 산하 마이너 (2007~2014)
치바 롯데 마린즈 (2015~2016)
kt wiz (2019~)
군 복무 경찰 야구단 (2017~2018)
등장곡 치바 롯데 시절
비스트 - Special
응원가 치바 롯데 시절
다비치 - 8282[1][2]
연봉 1억원 (270%↑, 2020년)
에이전트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

1. 개요2. 선수 경력
2.1. 마이너리그 시절2.2. 일본프로야구 시절
2.2.1. 2015 시즌2.2.2. 2016 시즌
2.3. 경찰 야구단 시절
2.3.1. 2017 시즌2.3.2. 2018 시즌
2.4. kt wiz 시절
2.4.1. 2019 시즌2.4.2. 2020 시즌
3. 국가대표 경력4. 플레이 스타일5. 논란6. 외모7. 연도별 성적8. 별명9. 기타 사항10. 관련 문서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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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 화보 -_- 근데 야구를 못해...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시카고 컵스 산하의 마이너리거. 2015~16년에는 일본프로야구 치바 롯데 마린즈 소속이었다가 정규 시즌 종료 후 퇴단하였다.

2018년 9월 10일 실시된 2019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kt 위즈의 지명(전체 1순위)을 받았다.

2. 선수 경력

파일:신일고 이대은.jpg
신일고등학교 시절

고등학교 1학년 때는 공식전 기록이 없으며, 2학년 때는 지역 예선에서 던진 기록만 있다. 3학년 들어서 팀이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4강까지 오르면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고3 때의 기록은 2승 1패, 25 1/3이닝 11실점 10자책, 평균자책 3.55, 21피안타(2피홈런) 4피사사구 37탈삼진.

2.1. 마이너리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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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인생 고난과 험난의 첫 시작, 시카고 컵스 마이너 시절

신일고등학교 졸업 직전에 컵스의 스카웃을 받아 미국으로 건너갔다. 1년 뒤에는 이학주도 합류했지만 이학주는 템파베이 레이스로 트레이드 되었고, 혼자 시카고 컵스에 남게 되었다. 이후로는 트리플A까지 올라가기는 했으나 끝내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 데뷔하지는 못했다.(중간에 토미 존 서저리를 받는 등 부상 공백이 군데군데 있었다.)

이대은의 마이너리그 통산 성적은 135경기 121선발 40승 37패, 평균자책점 4.08이다. 마이너리그에서 주로 선발 투수로 뛰었다.

2.2. 일본프로야구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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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2015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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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을 끝으로 마이너리그 FA가 됐지만 끝내 메이저리그 도전을 포기하고 2015년 1월 27일 일본프로야구 퍼시픽 리그치바 롯데 마린즈연봉 5,400만 엔 조건으로 계약했다.

3월 29일 소프트뱅크를 상대로 일본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선발 투수로 나선 이대은은 6⅓이닝 9피안타(1피홈런) 9탈삼진 2볼넷 1폭투 4실점 4자책점을 마크하며 스코어 5:4 상황에서 내려와 승리 투수가 되었다. 투구수는 110개고, 상대 팀의 이대호와는 3번 대결하여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하지만 투구 패턴이 파훼가 되고 제구에서 말썽을 일으키면서 점차 부진했고 결국 5월 초에 2군으로 내려갔다. 4승 1패에 평균자책점 4.19로 일견 준수해 보이지만 일본프로야구가 워낙 극심한 투고타저라서 강등 시점에서 리그 내에서의 순위가 뒤에서 3위였다. 또한 WHIP 1.75, 피안타율 0.316, BB/9 비율도 4.46으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었다.

이후 11일만인 14일에 1군에 복귀했다. 오치아이 에이지 코치에 따르면 뜬금없이 2군으로 내려간 건 아니고 1회 정도 로테이션을 거를 것이라고 언급했었다. 추정해 보면 팀 사정상 개막전부터 1군에 들어갔다가 완전히 읽히기 전에 내린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5월 27일 히로시마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5이닝 4실점으로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지만 타선의 도움으로 1승을 거둬 6승으로 일본프로야구 공동 다승 1위에 등극했다. 그러나 여전히 세부 지표가 좋지 않았고 결국 불펜으로 내려갔다.

하지만 불펜으로 내려간 이후, 제구력이 안정을 찾고, 포크볼, 컷 패스트볼 구사 비율을 높여 10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세상만사 새옹지마 5점대까지 치솟았던 평균자책점을 3.93으로 내린 건 덤. 드디어 7월 30일, 세이부 라이온즈전에서 선발 복귀가 유력하다고 오치아이 투수 코치가 밝혔다.

그리고 7월 30일, 세이부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7이닝 2피안타 3볼넷 10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9승을 달성했다. 이거 NPB 한국 선수 최다승 기록 아닌가? 이로써 퍼시픽리그 다승 공동 2위로 뛰어올랐고 평균자책점도 3.57로 낮추었다.(그러나 이 승리가 시즌 마지막 승리가 되고 말았다.)

파일:external/www.newscani.com/118597_92971_2942.jpg

8월 5일, 사사구 4개, 피안타 5개를 허용하며 주자를 다시 내보내는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그 때마다 위력적인 직구와 포크볼을 적절히 쓰며 위기를 탈출했다. 6.1이닝 무실점을 기록, 선발 복귀 후 14이닝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이로써 평균자책점을 3.29로 낮추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득점 지원율 6점대에 걸맞지 않은 타선의 부진으로 10승에는 아쉽게도 실패했다.

호성적을 내면서 지바 롯데에서 재계약할 방침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관련 기사 2015년 8월 현재, 다승 순위도 수위권이고, 선발 로테이션을 꾸준히 소화하며 26이닝 무실점 행진을 벌이고 있는 이대은이기에 당연하다는 평가. 이대은 측에서 2016년에 메이저리그에 도전할 생각이 없다면 2016년에도 지바 롯데에서 무난히 볼 수 있을 듯하다.

8월 11일, 4이닝 동안 3K 무실점을 기록하며 26이닝에서 30이닝으로 무실점 기록을 이어가나 했는데..가 왔다 열도 정지훈 원정 공연. 결국 노게임 선언으로 10승 도전은 다음 등판을 노리게 됐다. 8월 18일, 오타니와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니혼햄전에서 2회까지 무실점을 이어가며 28이닝 연속 무실점 기록을 기록했지만, 3회 1점을 내주며 깨졌다. 또한, 제구가 약간 흔들리면서 많은 투구수를 기록했고, 5회, 결정적인 순간 실책 2연타로 5실점을 하며 5이닝을 버티지 못하고 내려갔다. 4와 2/3이닝 3볼넷 7삼진 6실점(자책점 1) 다행이도 실책 후 5실점이라 평균자책점은 3.22로, 오히려 내려갔다.

8월 25일, 이대호와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소프트뱅크전에선 패전을 기록했다. 전반적으로 속구, 포크볼 제구가 흔들리며 선발 등판 최다 사사구(6개)를 허용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그래도 크루즈의 쓰리런으로 4-3으로 이기고 있었던 6회, 투아웃까지 잘 잡고 3연속 볼넷을 내주며 2사 만루를 자초한 뒤, 신예 우에바야시 세이지에게 역전 만루포를 맞았다. 여담으로, 우에바야시는 첫 안타와 첫 홈런을 이대은에게 뽑아냈다. 이로써 6이닝 7삼진 6사사구 7실점을 기록, 시즌 성적은 9승 4패 평균자책점 3.69를 기록했다.

9월 1일 니혼햄전, 이대은은 잘 하다가 한 회에 연속 볼넷을 내주는 패턴을 반복하며 5회도 못 채우고 강판됐다. 3회까지는 안타는 내줬지만, 병살과 삼진으로 무실점으로 잘 넘어갔다. 하지만 4회, 무려 4볼넷을 내주며 무너졌다. 특히, 투아웃 이후 3연속 볼넷을 허용하며 밀어내기를 허용하며 강판되고 말았다. 결국 3과 2/3이닝 4피안타 4볼넷 3자책점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중간 성적 9승 5패, 평균자책점 3.83을 기록했다.

결국 다시 불펜으로 내려갔으며 9월 4일 열린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전 10회초 2사 1, 2루 위기에서 불펜 등판, 아사무라 히데토를 삼진으로 잡아나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9월 6일, 세이부 전에 불펜 등판하여 2이닝 2삼진 2사사구 2피안타 1홈런으로 1실점을 기록했다. 1회에 볼넷을 하나씩 허용하며 제구가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9월 9일 라쿠텐 전, 2-2로 맞선 6회 무사 1루 상황에서 등판해 피안타를 1개 맞았지만 2사 13루 위기를 탈출했다. 7회에도 피안타를 허용했으나 삼진, 범타 처리하며 2이닝 2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볼넷 허용안한 게 얼마만인가 시즌 평균자책점은 3.75를 기록했다.

9월 10일 오릭스전에 1-1로 맞선 8회 등판해서 시즌 6패(9승)를 기록했다. T-오카다, 나카지마 히로유키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했고, 실책까지 겹치며 1사 만루의 위기에 몰렸다. 결국 아다치 료이치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았고, 이후에도 희 생플라이, 안타 2개를 맞으며 2점을 더 내주고 8회를 힘겹게 마무리했다. 1이닝 5피안타 4실점 1자책을 기록했다. 볼넷을 내주지 않으니 피안타가 증가 시즌 평균자책점은 3.75에서 3.81로 상승.

9월 12일 오릭스전, 9회초 2-4로 뒤진 상황에서 불펜 등판했다. 첫 타자 시마에게 안타를 맞더니 희생 번트 후 헤르만에게 볼넷을 내주며 1사 12루를 허용했고, 결국 이토이 요시오에게 2타점 2루타를 내줬다. 이 후에도 볼넷을 내주는 등 경기를 어렵게 풀어갔으나 병살타로 힘겹게 9회초를 끝냈다. 결국 1이닝 1탈삼진 2볼넷 2피안타 2실점 2자책을 기록하며 불안한 모습을 이어갔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3.95로, 4점대로 다시 올라갈 기세..

9월 20일, 소프트뱅크전에서 선발로 다시 복귀했다. 그리고 7이닝 1실점 역투를 펼쳤다! 랜덤 제구는 여전했지만 구위가 살아 있어서 루상의 주자가 있을 때마다 삼진, 병살타로 위기 탈출에 성공했다. 7이닝 1실점 1자책 4볼넷 5탈삼진볼넷은 여전하다을 기록, 시즌 평균자책점을 3.66으로 낮췄다. 그러나 팀은 팀 완봉패를 당하며(..) 7패(9승)을 기록했다.

27일, 또다시 소프트뱅크전에 선발 등판했다. 전 경기 호투를 이어가나 했으나 볼넷을 7개나(...) 허용하며 5이닝도 못 채우고 강판됐다. 야나기타 유키는 첫 타석부터 뒷무릎에 맞는 사구로 절뚝거리면서 교체되었다. 이로 인해 프리미어12 대표팀 하차 4 2/3이닝 4피안타 1피홈런 3실점 3자책을 기록하며 1패를 또 적립했다. 이로써 9승 8패 평균자책점 3.82를 기록했다.

10월 2일, 라쿠텐전마저 4 1/3이닝 4실점 2자책으로 패전을 적립하며, 시즌 9승 9패 평균자책점 3.84를 기록하였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마저 승리를 따내지 못하며 결국 10승 달성은 실패하게 되었다. 리그 최다인 63볼넷을 기록하였으며 다음 날인 10월 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다. 오치아이 코치는 "이대은의 능력은 아주 뛰어나다. 그걸 믿고 한층 더 향상시키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다. 그런데 그에게는 모자란 점이 많다. 그걸 고치는 게 이제 힘이 든다는 생각"이라고 말하며 이대은의 클라이맥스 시리즈 등판 불가를 시사했다. 한국이나 일본이나 지들이 외국인 선수를 더 발전시킨다는 헛생각을 가지고 있나 기사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포수 리드대로 던지지 않고 자기 고집대로 던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사토자키 포수의 은퇴로 젊은 포수들의 어깨가 무겁다. 이게 잘 나갈 때는 괜찮았지만 패전이 거듭될 때마다 갈등이 누적되어 고립되기 시작한 듯하다. 그래도 치바 롯데에서는 재계약 제의는 할 모양이지만, 코칭 스태프의 신임을 완전히 얻지 못했기에 앞으로의 노력이 더 중요할 듯하다.

이대은의 에이전트에 따르면 '파이널 스테이지에 진출하면 부를 테니 몸을 잘 만들고 있어라'라고 구단 측에서 말했다고 한다. 근데 오타니의 공식 호구인 치바 롯데 마린스인데, 니혼햄을 꺾고 파이널 스테이지에 진출했다!!!! 파이널 스테이지 선발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됐지만 1차전 선발은 오미네 유타가 맡게 되었다. 10일에 에이스 이시카와 아유무가 나온 것을 생각하면, 이대은의 등판은 힘들어 보인다. 애초에 투수코치가 대놓고 안 쓴다고 했는데 나오는 게 더 이상하다

결국 파이널 스테이지에 등판하지 못하고 팀이 소프트뱅크에 완패하여 탈락하며 시즌을 마무리하고 귀국하였다.

2.2.2. 2016 시즌

여러모로 중요한 시즌. 그러나 겨울 캠프 기간 동안 치른 자체 청백전과 교육리그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인데다가 시범경기에도 전혀 등판하지 못하면서 2군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야마이코 나바로가 4주 출전 정지로 자리를 비웠음에도 1군 외국인 등록 쿼터에 들어가지 못한 것을 보면 사실상 전력 외 판정을 받은 것이나 마찬가지. 앞으로 상황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기는 하지만 이대로라면 2016시즌이 일본에서의 마지막 시즌이 될 듯하다.

4월 13일 라쿠텐전에서 시즌 첫 1군 선발 등판 기회를 잡았다. 심한 기복을 줄일지, 나아가서 코칭 스태프의 신임을 다시 얻을지가 관건. 그러나 여전히 제구력이 전혀 나아지지 않으면서 3.1이닝 4볼넷(밀어내기 포함) 4실점으로 강판됐지만 8회초 나카무라 쇼고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역전하면서 패전은 면했다. 결국 4월 14일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여전히 코칭 스태프의 신임을 얻지 못하고 있음이 드러나면서 언제 다시 1군으로 올라올 지 기약하기 어렵게 됐다.

2군으로 내려간 뒤에도 꾸준히 등판하고 있으나 선발과 불펜을 오가는 등 여전히 불안정한 위치에 투구 내용도 여전히 기복이 심한 양상이 반복되고 있다.

7월 31일, 3개월 반만에 1군에 복귀했다. 이대은에게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8월 2일 니혼햄전 2/3이닝 무실점 1피사사구 1탈삼진, 8월 9일 라쿠텐전 1이닝 1실점 2피안타 1탈삼진을 기록한 채 8월 10일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2군 재강등 후 8월 하순부터 네 경기 연속 호투를 펼치며 어떻게 해서든 다시 1군 무대에 서겠다는 의욕을 드러냈지만 끝내 치바 롯데 코칭 스태프의 마음을 돌리지는 못했다.참고로 3경기밖에 못 나왔는데 3경기 다 다른 유니폼을 입으면서 1군에서 마린페스타를 제외한 유니폼을 다 입어봤다[3]

시즌 최종 성적
  • 1군 - 3경기(1선발), 1홀드, 평균자책 7.20(5이닝 5실점 4자책), 6피안타(1피홈런) 5피사사구 2탈삼진,
  • 2군 - 24경기(17선발), 10승 8패, 평균자책 3.86(112이닝 67실점 48자책), 111피안타(8피홈런) 60피사사구 94탈삼진.(2군 이스턴리그 다승 1위, 평균자책 5위.[4])

10월 31일 공식 퇴단했다.

일본 현지에서는 그래도 2015년에 꾸준히 나와서인지 팬들 사이에서는 인지도가 있는 편이다. 그래도 제일 최근 1군 풀 시즌을 뛴 한국 선수인지라...

2.3. 경찰 야구단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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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2017 시즌

2016년 12월 14일 경찰 야구단 입대가 최종 결정되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상당한 논란을 빚었다. (자세한 것은 후술) 2017년 1월 12일에 육군훈련소에 입소해서 2월 9일에 퇴소했으며, 이틀 동안 경찰학교에서 경찰 교육을 받은 뒤 11일에 WBC 대표팀에 합류했다. 대표팀이 1라운드에서 탈락하면서 일찍 복귀했다. 유승안 감독은 그를 성실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며 칭찬하였다.

경찰 야구단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실전(대표팀에서 치른 경기 제외)인 3월 28일 LG와의 연습 경기에서 1 1/3이닝 6실점 5피안타 3사사구의 부진한 투구를 기록했다.

2017 퓨처스리그 개막 후에는 불펜으로 나온 세 경기에서는 부진했으나, 선발로 나오기 시작하면서 두 경기 연속 호투를 펼쳤고 커뮤니티에서는 역시 야잘잘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2017시즌 최종 기록은 19경기(14선발) 7승 3패, 98 1/3이닝 38실점(32자책), 평균자책 2.93, 82피안타(6홈런) 24피사사구 140탈삼진으로 볼넷 : 삼진 비율이 1:5.83이며 이닝 3위, 평균자책점 2위, 탈삼진 전체 1위로 퓨처스리그 최상위권 투수. 세부적인 내용을 보면 잘 던지는 날과 그렇지 못한 날의 편차가 크지만 벽제야구장의 디버프를 감안하면 그렇게까지 나쁘다고 보기는 어렵다. 6월 중순까지 홈으로 썼던 벽제구장 7경기(4선발) 2승 1패, 29이닝 16실점(13자책), 평균자책 4.03, 27피안타(4피홈런) 7피사사구 41탈삼진으로 볼삼 비율만 빼고는 좋지 않았지만 타 선수들의 벽제 야구장 성적과 비교하면 이대은의 우위.[5] 8월 7일 두산전에서 승리를 거둔 것을 마지막으로 부상 때문인지 컨디션 조절 차원인지 등판 기록이 없었으며, 출전 엔트리에서도 빠진 상태로 경찰 야구단 1년차를 마감했다. 2018년 퓨처스리그가 끝날 때까지 안정된 모습을 보이느냐가 이대은의 미래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벌써부터 2017시즌을 이대은 리그로 부르고 있기는 하지만, 아래에서 서술하는 것처럼 이대은이 전역 후 KBO 리그에서 뛸 것인지의 태도를 명확히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이 변수다.

2.3.2. 2018 시즌

3월 11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연습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출장, 3이닝 1피안타 3탈삼진으로 무실점을 거뒀다. 특히 그가 상대했던 넥센의 상위 타선이 친정으로 복귀한 박병호를 비롯해 이정후, 초이스, 서건창, 김하성이라는 1군 주전급 선수들로 이뤄진 타선이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그럭저럭 고무적인 성과다. 전역 후에 새로운 팀을 찾기 위해서는 이 기세를 시즌 끝물이나 2차 지명까지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느냐가 관건이겠지만.

퓨처스리그 개막 후에는 늘 그랬듯이 기복 심한 투구 내용을 반복하고 있다. 5월 들어서는 한 차례 구원 등판한 후 세 번의 선발 등판에서 5실점, 5실점(4자책), 6실점(5자책)을 기록하며 평균자책이 어느새 4.47로 치솟았다. 5월 29일 출전 엔트리에서 말소된 뒤 1주일이 넘게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가[6] 6월 8일 롯데전에 등판해 6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되었으나 이후로 한동안 등판 기록이 없었는데 나중에 가벼운 발뒤꿈치 부상이 밝혀졌다. 정확히 40일 만인 7월 18일 SK전에 7회 구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KBO가 신인 2차지명일을 2018년 9월 10일로 확정하면서 7월 24일부터 8월 11일까지 복귀 해외파, 외국 학교 출신, 고교 및 대학 중퇴자 등을 대상으로 신인 2차 지명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공고를 냄에 따라 이 안에 진로 문제에 대해 입장을 밝혀야 하는 상황을 맞이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갖고 있는 kt와 이대은의 에이전트 측이 만날 예정이라고 했는데[7], 2018년 8월 5일 나온 후속 기사에 따르면 이대은 문제가 아닌 다른 이유 때문에 만났다고 한다. kt에서는 이와는 별도로 이대은을 직접 만나 이대은이 아직 미국 무대 재도전 의지를 보이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한다. 온갖 잡음(아래에 서술) 끝에 결국 2018년 8월 9일 신인 2차 지명 참가를 결정했다.

2018시즌 퓨처스리그 최종 성적은 18경기(14선발) 5승 6패 1세이브 1홀드, 89 1/3이닝 46실점(38자책), 평균자책 3.83, 93피안타(9피홈런) 32피사사구 94탈삼진. 부상으로 중간에 공백이 있었음을 감안해도 전체적인 성적이 2017시즌에 비해 떨어졌다.

전역일은 10월 7일이다. 원래는 10월 11일에 전역해야 하지만 2017년 입대자부터 군 복무 기간 단축이 순차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전역일이 조금 앞당겨졌다.

2.4. kt wiz 시절

모두의 예상대로 2018년 9월 10일 2019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순위로 kt wiz에 지명을 받았다.

2.4.1. 2019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이대은/2019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선발 투수로 시작했지만 마이너리그 시절부터 이어진 내구성, 제구력 문제에 발목이 잡히며 결국 시즌 중반 불펜 투수로 전환했고 다시 마무리로 전환했다.

2.4.2. 2020 시즌

2020년에도 마무리 투수를 맡을 예정이다. 나이로 봤을 때는 아예 마무리에 전념할 듯. 기존 마무리 김재윤은 전천후 필승조로 이동한다.

연봉 1억에 일찌감치 재계약을 마쳤다. 2019 시즌의 성적을 봤을 때 1억은 지나치다는 의견도 있지만 kt에서 이대은을 변함 없이 신임하는 차원에서 책정한 것으로 보인다.


3. 국가대표 경력

파일:external/thumb.mtstarnews.com/2015111123293723120_1.jpg

3.1. 2015 WBSC 프리미어 12

파일:KBO_NATIONAL_BASEBALL_WHITE_BI.png
경기 선발 이닝 방어율 홀드 세이브 피안타 실점 자책점 4구 삼진 상세
2 2 8⅓ 3.24 1 0 0 0 9 5 3 4 8 ##
초반 승운이 따를 때부터 2015 WBSC 프리미어 12 대표팀이 그토록 필요로 하던 우완 정통파 투수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었지만 극단적인 투고타저일본에서 거둔 성적이 그리 좋다고는 할 수 없는데다가 후술할 소문 때문에 대표 선발에 회의적인 시선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았다. 무엇보다도 고교 졸업 후 외국으로 나간 선수들에 대한 안 좋은 시선을 이겨낼 수 있느냐도 문제였다.

위에서 언급했듯 7월 말 이후 부진이 이어졌지만 2015년 9월 8일 발표된 2015 WBSC 프리미어 12 45인 예비 엔트리[8]에 포함되었고 2015년 10월 8일 최종 엔트리에서 최종 선발 되었다. 현재 한국 선수들 중에 강속구를 던지는 오른손 투수가 부족했다는 점에서 선발된 것으로 보인다. 이전에는 대표팀 우완 투수 후보 중에 한 명이었던 장시환의 부상으로 인한 불참으로 대체 선발 되었다고 서술되었지만, 장시환은 9월 9일 경기서 부상을 입었고 예비 엔트리 발표는 9월 8일이었으며, 장시환은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었다. 이대은은 이제는 대표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가 중요하게 되었다.

프리미어 12에 대비하여 쿠바와의 슈퍼시리즈 1차전에 등판하였다. 마침 이 경기는 고척 스카이돔의 첫번째 경기였는데, 4이닝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고척 스카이돔의 첫번째 승리 투수가 되었고, 1차전 MVP로 선정되었다.

11월 12일, 베네수엘라와의 B조 3번째 경기에서 선발 등판하여 5이닝 동안 볼넷 1개와 피안타 6개(1피홈런)를 내줬지만 6개의 삼진을 잡으면서 2실점(2자책점)으로 막아내며 승리 투수가 되었다. 특히 히메네스에게 3타석 모두 삼진을 잡아내는 장면이 압권.

11월 19일 일본과의 준결승전에서 선발로 등판해 3 1/3이닝 동안 3피안타 4사구 3실점을 기록했다. 0:3인 상황에서 강판당해 패전투수가 될 위기에 봉착했지만 9회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역전에 성공하여 노디시전으로 기록되었다.

3.2. 2017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파일:KBO_NATIONAL_BASEBALL_WHITE_BI.png
경기 선발 이닝 방어율 홀드 세이브 피안타 실점 자책점 4구 삼진 상세
0 0 0 0.00 0 0 0 0 0 0 0 0 0.00
2016년 10월 6일 발표된 예비 엔트리에 이어 11월 10일 발표된 최종 엔트리에 포함되었다.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개막을 앞두고 치른 연습 경기 및 평가전에서 연이어 부진한 투구 내용을 보였다. 2017년 2월 25일 쿠바와의 1차 평가전에서 2이닝 1실점 3피안타 3탈삼진, 2월 28일 호주와의 평가전에서 1이닝 2실점 2피안타(1피홈런) 1피사사구 2탈삼진, 3월 2일 상무와의 비공개 시범경기에서 1 2/3이닝 4실점 6피안타 2피사사구 1탈삼진을 기록했다. 특히 상무의 선발투수인 김선기(전 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마이너리그)가 호투를 펼친 것과 대비되었다. 김선기가 해외복귀파의 퓨처스리그 출전 제한 규정을 만들게 한 당사자였다는 점에서 묘한 인연이 되었다. 이 경기를 보면, 이대은의 입대가 늦어져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바로 합류했다는 점을 감안해도 몸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무엇보다도 후술하는 것처럼 경찰 야구단 입대 과정에서 보인 온갖 잡음으로인해 대표팀 선발 때도 말이 많았던 터라 매체들의 쉴드에도 불구하고 이대은 선발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는 가라앉지 않고 있다.

결국 1라운드 이스라엘전과 네덜란드전에는 등판하지 못했는데, 네덜란드전이 끝난 직후에 밝혀진 바로는 계속 몸이 만들어지지 않자 포기해야 한다는 선동렬 코치와, 그래도 써야 한다는 김인식 감독 사이의 의견 충돌 끝에 감독이 이겼고, 자진 등판을 명목으로 올라갔다고 한다. 그러나 감독도 써먹어보곤 '공이 너무 높다'며 난색을 표했고, 선발이 아니라면 등판시키지 않겠다고 했다. 당연히 장시환과 함께 쓰지도 못할 투수들을 뽑아 엔트리 낭비에 일조한 김인식은 대차게 까였다. 마지막 대만전에서는 몸을 풀긴 했지만 경기가 양팀 모두 대량 득점이 나는 박빙으로 흐르면서 끝내 등판 기회를 잡지 못했다. 대표팀에 선발되는 과정에서부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는데 끝내 아무런 성과도 거두지 못했다.

이대은을 포기해야 한다는 의견을 낸 선동렬이 국가대표 감독이 되면서 다시 대표팀에 발탁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최상의 전력을 구축한다고 선동렬 감독이 밝히기는 했지만 국제대회에서 별 활약이 없었던데다가 아래에서 서술하는 것처럼 전역 후 KBO 리그에서 뛸 것인지에 대해 불분명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이대은을 쓸 이유는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한다. 결국 2018년 4월 9일 발표한 예비 엔트리에는 들어가지 못했다. 선동렬 감독이 물러나고 김경문 감독이 대표팀 감독을 맡으면서 다시 희망이 보일 듯 하지만 리그에서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한다면, 무엇보다도 이 문서에서 반복해서 설명하는 고질적인 기복 심한 투구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다시 대표팀 유니폼을 입기는 힘들 것이다.

일단 2019 프리미어 12 대표팀 2차 예비 엔트리까지는 포함되었으나 2019년 10월 2일 발표한 최종 명단에서는 탈락했다.

4. 플레이 스타일

평균 147km, 최고 155km/h까지 찍히는 준수한 패스트볼과(2018시즌 퓨처스리그에서는 최고구속 152km/h가 찍혔다고 한다) 최고 142km/h까지 마크하는 슬라이더(커터), 105km/h의 느린 커브와 평균 137km, 최고 141km/h까지 나오는 낙차 큰 고속 스플리터를 주로 사용한다. 여기까지만 보면 좋은 투수지만, 대신 제구력의 기복이 심각한 편이다. 2015시즌 9이닝당 볼넷이 4.75개에 이를 정도로, 심각한 제구력을 가지고 있다. 물론 소위 말하는 긁히는 날에는 6,7이닝까지 소화가 가능하고 삼진도 이닝 당 한 개꼴로 잡아낼 정도지만, 그렇지 못한 날에는 여지없이 볼넷 남발에 5이닝 소화에 그치는 수준이다. 결국 2015 시즌 규정 이닝도 소화하지 못했음에도 불구, 63개의 볼넷을 기록하며 볼넷 1위의 불명예스런 기록을 남겼다.[9] 하지만, 강속구 투수라 삼진 능력은 분명히 있는 편. 2015년 9이닝당 삼진 개수가 8개다. 그러나 붙박이 선발로 계속 나왔다면 모를까 그것도 아니었고 극강의 투고타저인 일본프로야구에서 평균자책 3.84는 결코 잘 던졌다고 보기 힘든 수치다. 이런 한계를 드러내면서 위에서 설명했듯 클라이맥스 시리즈부터 사실상 전력 외 판정을 받았고 2016시즌에는 거의 대부분을 2군에서 보냈다. 2017년 퓨처스리그에서도 겉으로 드러난 성적은 괜찮았지만 일부에서 말하는 씹어 먹었다고 표현할 정도는 아니었다. 그럼에도 일각에서는 그가 일본 프로야구에서 가장 좋은 성과를 올린 투수라며 찬양하기에 바쁘다.(예시)[10]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대은의 빠른공 구위 자체는 좋지만 마이너 리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제구 안 되는 공만 빠른 투수 유망주들이 자신의 한계 자각이나 생계의 어려움을 버티지 못하여 중남미나 아시아 야구로 발길을 돌리며 메이저 리그를 포기하는 테크까지 그대로 밟은 전형적인 유형이다.

kt에 입단하고 나서는 선발투수로 불안함을 보이다 마무리로 갔는데, 빠른 공의 구속은 줄었지만, 체인지업의 구사를 늘리면서 안정감을 되찾았다. 게다가 풀타임 선발 경험이 있기에, 투구수를 많이 가져가도 체력적인 문제는 덜 한 편이다. 허나, 마무리 전향후 블론세이브가 단 한 번이기는 하지만 깔끔하게 막은 경기가 거의 없을 정도로 마무리 투수를 맡기에는 불안정한 모습을 반복 중이다. 그럼에도 이강철 감독은 김재윤, 정성곤, 주권 등 다른 투수들보다는 낫다고 판단하는지 이대은 마무리를 계속 밀어붙이고 있다.

19년 기준 스플리터를 제외하면 모두구종의 구종가치가 음수를 기록하고 있고 마무리투수로써 낮은 탈삼진률 적지 않은 볼넷으로 주자를 많이 출루시키지만 어쨌든 세이브를 기록하는 법력투구를 하고있다.

5. 논란

분리된 문서 참조. KBO 리그에서 뛰게 되기까지 있었던 과정들에서 발생한 논란이다.

6.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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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굉장히 잘생겼다. 신일고 시절에는 가꾸지 않고 살집도 있어서 잘생긴 외모는 아니었지만, 살이 빠지고 턱선이 살면서 굉장한 외모의 소유자가 되었다. 거기다 기럭지도 엄청나서 옷빨도 잘받아 패션모델급이라고 평가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 정작 이대은 본인은 스킨 로션과 선크림같은 기초적인 과정 외에는 별다른 피부 관리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역시 인생은 불공평하다

마이너리그 시절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일본에 와서부터 여성팬들에게 꽤나 주목을 받았다고 한다. 실제로 2015년 치바 롯데 마린즈 꽃미남 투표에서 5위를 차지했다. 2016년에는 아쉽게도 5위 안에 들지 못했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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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컵스로 이적한 후 얼마 되지 않았을 때라 신일고 시절 외모가 남아있다.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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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file.mk.co.kr/image_readtop_2015_757484_14389046052062093.jpg
치바 롯데 마린즈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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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훈련 도중 쉬는 시간에 찍힌 사진. 일본의 흔한 만화 캐릭터 근데 야구는 못한다

7. 연도별 성적

역대 기록(투수)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사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08 피오리아 치프스
(싱글 A)
10 40 4 1 0 0 .800 1.80 28 0 16 33 13 8 1.10
2009 AZL 컵스
(루키리그)
3 4⅔ 0 0 0 0 - 7.71 4 0 5 3 4 4 1.93
2009 보이시 호크
(싱글 A - )
2 4 0 1 0 0 .000 11.25 8 2 1 4 5 5 2.25
2010 데이토나 컵스
(싱글 A + )
26 114⅓ 5 13 0 0 .278 5.27 125 11 47 70 74 67 1.44
2011 25 127⅔ 8 7 0 0 .533 4.02 131 10 51 117 68 57 1.36
2012 테네시 스모키스
(더블 A)
27 142⅓ 9 8 0 0 .529 4.81 168 18 60 78 93 76 1.54
2013 AZL 컵스
(루키리그)
2 4 0 0 0 0 - 2.25 5 0 2 0 3 1 1.50
2013 보이시 호크
(싱글 A - )
2 8 1 0 0 0 1.00 0.00 4 0 8 1 0 0 0.50
2013 테네시 스모키스
(더블 A)
11 59⅓ 5 1 0 0 .833 3.34 46 6 25 35 24 22 1.11
2014 18 104⅔ 5 4 0 0 .556 3.27 89 5 46 61 42 38 1.23
2014 아이오와 컵스
(트리플 A)
9 48 3 2 0 0 .600 3.75 53 4 19 36 23 20 1.44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사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15 치바 롯데 37 119⅔ 9 9 0 4 .500 3.84 121 11 66 106 63 51 1.54
2016 3 5 0 0 0 1 - 7.20 6 1 5 2 5 4 2.00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사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17 경찰 야구단 19 98⅓ 7 3 0 0 .700 2.93 82 6 24 140 38 32 1.06
2018 18 89⅓ 5 6 1 1 .455 3.83 93 9 32 94 46 38 1.32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사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19 kt wiz 44 86 4 2 17 0 .667 4.08 89 10 45 59 48 39 1.49
MiLB 통산
(6시즌)
135 657 40 37 0 0 .519 4.08 661 56 280 438 349 298 1.36
NPB 통산
(2시즌)
40 124⅔ 9 9 0 5 .500 3.97 127 12 71 108 68 55 1.56
퓨처스 통산
(2시즌)
37 187⅔ 12 9 1 1 .571 3.36 175 15 56 234 84 70 1.18
KBO 통산
(1시즌)
44 86 4 2 17 0 .667 4.08 89 10 45 59 48 39 1.49
역대 기록(타자)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볼넷 장타율 출루율
2012 테네시 스모키스
(더블 A)
16 22 .000 0 0 0 0 0 3 0 5 .000 .185
2013 8 15 .067 1 0 0 0 0 0 0 1 .067 .125
2014 10 16 .125 2 0 0 0 0 2 0 1 .125 .176
아이오와 컵스
(트리플 A)
3 5 .200 1 0 0 0 0 0 0 1 .200 .333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볼넷 장타율 출루율
2015 치바 롯데 37 3 0 0 0 0 0 0 0 0 0 .000 .000
MiLB 통산
(3시즌)
37 58 .069 4 0 0 0 0 5 0 8 .069 .182
NPB 통산
(1시즌)
37 3 0 0 0 0 0 0 0 0 0 .000 .000

8. 별명

  • 빅실버 : 이름 그대로 대은 이다. 못할 때는 kt 마스코트의 적폐라 불리는 Vic을 응용해서 Vic Silver로 불린다(...)
  • 프린스챠밍 : 기자가 만든 별명(...) #
  • 애봉이 : 머리를 기른 후에 모습이 마치 애봉이를 닮았다해서...구단에서도 인증했다.

9. 기타 사항

  • 미국으로 건너갈 당시 온 가족이 같이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 이 때문에 프리미어 12 대표 선발 얘기가 나왔을 때도 미국 국적인 놈을 어떻게 뽑냐 하는 식으로 곱지 않은 시선을 드러낸 사람들이 많았다.
  • 특이하게 그의 영문 등록명에서 성이 'Lee'가 아닌 'Rhee'인데 그 이유는 미국 진출을 하면서 이대은의 아버지가 '특이한' 것을 좋아하는 취향(...) 때문에 정하였다고 한다. 뤼대은 이대은 본인은 별 의미가 없다고 밝혔다. 여담으로, 우리나라 인물 중 이씨 성을 이와 같이 Rhee로 표기했던 선례가 있었는데 바로... 이 외에 대한민국 해군 UDT/SEAL 예비역 대위이자 현 무사트 전무이사인 이근도 성을 Rhee로 표기한다.
파일:external/file.osen.co.kr/201510261720770282_562de31898a23.jpg 파일:rdett.jpg
  • 목에 CDBJD라는 문신이 새겨져 있다. 위에서부터 부모와 두 누나의 가운데 글자, 자신의 앞 글자 이니셜이다. 그리고 이 문신이 발목을 잡아 경찰 야구단에 불합격했던 전력이 있다(...). 이후 알려진 바에 따르면 경찰 야구단에 들어가려고 지워보려고 했으나 안 지워져서 실패하자 아예 문신이 있는 피부를 잘라버렸다고 한다.
  • 어릴때 야구를 좋아하지 않고 오히려 축구를 더 좋아했다고 한다. 야구는 아버지가 좋아해서 아버지 손에 이끌려 하게 되었다고.
  • 별명으로는 오징어가 있다. 프리미어 12때 덕아웃을 아주 오징어밭으로 만들어놔서....[12]
  • 이름이 한자로 李大恩이 아니라 李帶溵이 맞다. 일본은 일본내에서 활동하는 한국선수 이름은 늘 한자로 표기하는게 일반적이지만 (이대호/李 大浩, 오승환/呉 昇桓 등) 이대은 선수의 이름 한자는 일본에서 쓰지 않는 한자 帶는 일본식 약자 帯가 있는데? 어째서? 일본은 간체자랑 정체자 다른 글자 취급한다 라서 가타카나로 イ・デウン이라 표시하거나 李大恩이라 표시하기도 한다(일본 야구게임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프로야구스피리츠에는 전자로 표시). 본인에게 문의한 결과 띠 대-帶, 물소리 은-溵이 맞다고 한다. 아버지의 취향을 생각하면...
  • 치바 롯데 마린즈 시절 교류전 때[13] 몇 번 타석에 들어선 적이 있는데, 이때 응원가로 다비치8282를 사용하였다. 참고로 타격 성적은 3타수 무안타 3삼진. 안 좋다.
  • 2018년 11월 6일자 기사언프리티 랩스타 2 우승자 출신 래퍼인 트루디와의 열애설이 터졌다. 기사에 따르자면 지인의 소개로 만나 11월 초 기준으로 겨우 두 달 된 커플이라고. 일부에서는 그 지인이 펄녀가 아닌가 의심하고 있다. 이대은 역시 펄녀와 친분이 있는 선수 중 1명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
  • 마구마구에서는 성명권 때문에 한동안 가명인 이대아로 나왔으나 2019년 5월 15일 패치로 본명으로 나왔다.

10. 관련 문서




[1] 날려버려~이대은~ 날려버려이대은 날려버려~이대은~ 오오오오오오오~ 안타이대은X3[2] 김태균 응원가의 재탕으로, 교류전 때 타석에 들어설 때 썼다. 일본 팬들이 외치는 안타 이대은이 뭔가 신기하게 느껴진다[3] 4월 13일 원정 유니폼, 8월 2일 올 포 치바 유니폼, 8월 9일 홈 유니폼.[4] 이대은 자신은 평균자책도 1위인 것으로 잘못 알고 있다.[5] 경찰 야구단 동료인 김동준의 벽제 야구장 기록은 10경기(7선발) 5승(2구원승) 1패 43이닝 37실점(31자책) 평균자책점 6.49, 59피안타(13피홈런) 8볼넷 28탈삼진. 이인복은 11경기(10선발) 3승 2패 57이닝 41실점(36자책), 평균자책점 5.68, 71피안타(6피홈런) 17볼넷 49탈삼진. 변진수는 6경기(6선발) 3승 무패 37.2이닝 20실점(19자책) 평균자책점 4.60, 38피안타(5피홈런) 11볼넷 36탈삼진.[6] 한 번 엔트리에서 빠지면 10일 경과 후에 재등록이 가능한 1군과는 달리 퓨처스는 기간 제한이 없다.[7] 이에 대해서는 사전 접촉은 규약 위반이라는 의견과, 참가 신청을 하기 전까지는 지명 대상이 아니니 문제 없다는 의견이 갈리고 있다.[8] 추신수강정호의 출전이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실질적으로는 43인[9] 2위는 닛폰햄 파이터즈의 외국인 선수 멘도사로 62개를 기록하고 있다. 1개 차이밖에 안 난다고 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148.2이닝을 먹어주면서 적어도 규정 이닝은 넘겼다.[10] 링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본인의 느낌을 기준으로 15시즌에 대한 과대평가와 근거없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다른 요소는 일절 언급을 회피하면서 구위만을 찬양한다. 그와중에 변화구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라고 한 아주 정상적인 반박을 어그로 취급하며, 나중에 찾아온 자료에서 포크볼 구종가치가 높다고 기뻐하는데, 정작 직구 피안타율 3할이 넘는 건 아무런 자료없이 뇌피셜로 정신승리까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근거랍시고 블로그글이나 각종피셜만 들이미는 화룡점정을 찍기까지.[11] 참고로 이 콘테스트에서 2015-2016-2017 3년 연속으로 오기노 타카시가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 인기를 자랑중. 실제로 오기노는 상당한 훈남이다. 근데 일본인이라서 한국인 취향과는 조금 다르긴 하다[12] 왜냐면 지혼자 너무 잘생겨서...하지만 이대형이나 구자욱이 출동하면 어떨까? 구자욱도 오징어되던데??[13] 롯데는 퍼시픽리그 팀이라 교류전을 제외하면 투수는 타석에 안 선다. 참고로 이대은이 타석에 들어선 경기는 2경기다.[14] 황재균은 기가지니, 이대은, 강백호는 5G 프로야구 Live. 그리고 황재균은 노래를 참 못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