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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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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게임 내 정보
2.1. 특징2.2. 특이폼2.3. 선수카드 등급
2.3.1. 블랙2.3.2. 엘리트2.3.3. 레전드2.3.4. 레어2.3.5. 스페셜2.3.6. 노멀2.3.7. 체인저블2.3.8. 유망주2.3.9. 라이브
2.4. 스태프 카드2.5. 선수 영입
2.5.1. 추천 용병
2.5.1.1. 레어2.5.1.2. 레전드2.5.1.3. 엘리트
2.6. 팀 컬러2.7. 래더
3. 주요 업데이트4. 문제점5. 유명 세트덱6. 대표적 이벤트
6.1. 네가지6.2. 엘리트, 지금 만나러 갑니다
7. 트렌드8. 기타 작품9. 관련인물 및 링크10. 기타

1. 개요

넷마블앤파크(옛날 이름이 애니파크었다)에서 개발하고 넷마블에서 서비스중인 야구 온라인 게임[1]. 2016년 현재 한게임에서도 서비스한다.[2] 파란에서도 서비스를 했었으나 종료. 아무래도 와인드업을 밀어주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2015년 3월에 네이트에서의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2007년 대만에 전민타봉구 Online(全民打棒球 Online)라는 이름으로 수출되었는데 대만 야구팬들 사이에서 꽤 인기라고 한다. --전민타봉구2 Online 현재, 국가대항전을 통해 대만 서버와 한국 서버간의 경기도 가능하니, 한번쯤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2017년 12월 현재 국가대항전 컨텐츠가 재오픈해서 이전에 비해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세를 몰아 2008년 일본에도 프로야구열전 레전드나인(プロ野球列伝 レジェンドナイン)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개시하였으나, 결국 2010년 2월 28일 서비스를 종료하였다. 추후 2014년 4월 17일 프로야구열전 레전드나인2014(プロ野球列伝 レジェンドナイン2014)이라는 이름의 모바일 야구게임을 일본에서 선보인 바 있다.

자매품인 마구 : 감독이 되자는 2014년 9월 30일, 마구 더 리얼은 2014년 12월 31일, 대만판 마구 더 리얼로 수출된 전민타봉구 The Real Online(全民打棒球The Real Online)은 2015년 6월 30일 각각 서비스 종료되었다.

2. 게임 내 정보

2.1. 특징

KBOMLB 라이센스[3]를 취득하여 선수 실명을 그대로 서비스하고 있다. 단 협의가 안 된 몇몇 선수[4]와 은퇴한 일부 MLB 선수들은 눈가리고 아웅식 가명을 쓰고 있다. 이러한 행태에 대해 박동희가 이의를 제기하며 큰 일이 될 듯 하더니 잊혀졌다.

선수 카드를 매입 혹은 조합 등의 방식으로 획득하여 라인업에 놓고 플레이할 수 있다. KBO와 MLB 선수를 같은 라인업에 놓고 플레이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 이름답게, 처음에는 각종 마구나 마타격이 가능한 스펠카드를 사용하는 스펠전, 모든 타자가 2스트라이크-3볼 상태에서 시작하는 풀카운트 모드 등이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노스펠전이 기본으로 취급되었다. 그러자 개발사도 클럽전이나 래더전에서 노스펠모드만 가능하도록 하고 모든 채널의 기본 모드를 노스펠모드로 선택되도록 변경해 실제로 마구, 마타의 사용이 가능한 일반모드가 사장되었고, 2013년 9월 "진화의 시작 퇴화의 시작"업데이트를 통해 사라지고 말았다. 초기에는 초능력 야구게임을 세일즈 포인트로 내세웠으나 노스펠전이 대세가 된 후 저 문구를 슬쩍 로고에서 빼 버렸다. 그리고 지금은 카드 능력치가 초능력화

선수의 능력치에 따라 카드의 등급이 노말-스페셜-레어-엘리트-블랙 5단계로 나뉘며, 노말은 하늘색 스머프, 스페셜은 노란색, 레어는 빨간색, 엘리트는 보라색, 블랙은 검정색으로 구별된다. 이 외에도 황금색의 레전드[5]와 은청색의 유망주,[6] 초록색의 체인저블[7] 등급이 존재한다. 또한 노말을 제외한 나머지 7종의 카드는 게임머니인 '거니'를 사용하여 총 7회에 걸친 레벨업 시도가 가능하다. [8]

확률은 다음과 같다.
레벨 1 2 3 4 5 6 7
필요 거니 스페셜 20,000
레어 25,000
레전드 30,000
엘리트 30,000
블랙 30,000
상승 스탯(누적) 파워 or 컨택트 +1 +1 +2 +2 +3 +5 +7
스피드 or 스로잉 or 수비력 0 +1 +1 +2 +3 +5 +7
확률 90% 80% 60% 30% 10% 5% 1%
7회시행확률 0.01% 2% 36% 52% 8% 0.2% 0.0006%
7레벨 도전권의 확률은 별도로 정해졌다.(5레벨 이상에만 사용가능)
레벨 5→6 6→7 5→7
7레벨 도전권 확률 10% 5% 0.5%

카드에는 5가지 속성이 존재하는데, 해, 구름, 눈, 비, 그리고 무속성이다.[9] 경기중 날씨와 해당 속성이 일치하면 전체 스탯에 10% 버프가 주어지며 반대 속성일 경우에는 -10%[10] 디버프가 주어진다. 해↔구름, 눈↔비의 상성이 존재한다. 돔구장의 경우 날씨가 없지만 그렇다고 무속성 카드가 보너스를 받지는 않는다.[11] 초창기에는 보조속성 개념도 있어서 해와 눈, 비와 구름 식의 보조속성시의 버프 및 너프도 있었지만 얼마 가지 않아서 사라졌고, 2014년 3월 베테랑 패치로 부활했다.

노말을 제외한 선수카드는 잠재력이 존재한다. 잠재력 경험치를 쌓아 스페셜은 70, 레어 이상은 100에 도달하면 잠재력을 활성화할 수 있는데 해당 카드에 부속된 잠재력 3개중 하나가 랜덤하게 걸린다. 주로 특정 상황에서의 스탯 보너스인데, 대체로 좋은 잠재력은 세 번째 슬롯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그만큼 걸릴 확률도 낮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넷마블은 현재 잠재력 부스터와 잠재력 폭발권, 잠재력 초기화권이 포함된 패키지를 팔고 있다. 역시 현질유도의 천재들이다.
잠재력의 슬롯별 확률은 다음과 같다.
슬롯 1슬롯 2슬롯 3슬롯
발동 확률 60% 30% 10%
하지만 실제로 해보면 저 확률이 적용되지 않는 카드들이 더 많은 것 같다. 예를 들어 하이점프캐치라던가

같은 년도 & 같은 팀으로 라인업을 구성할 경우를 세트덱이라고 하며, 각 세트덱마다 다른 능력치의 추가 효과가 붙는다. 그 외에도 같은 팀의 선수만으로 덱을 구성하는 올스타, KBO나 MLB중 동일 연도의 선수들로 구성한 연도덱 등으로 덱을 짤 수 있다. 물론 이러한 통일성 없이 모든 선수들을 다 이용하여 선수진을 구성할 수도 있다.[12]

카드 레벨업과 세트덱 효과 말고도 장비를 이용해서 능력치를 올리는 방법도 있는데, 캐시템과 거니템으로 나뉘며 카드와는 다르게 일정 기간 밖에 쓰지 못하고 다시 쓰려면 추가 비용을 지출해야 한다.

예전에는 방 생성시 랜덤으로 방제가 떴는데, 온갖 패러디가 난무했다. 2군이 출동하면 어떨까, 마그나카르타 홍성흔이라든지, 야구 하지 않겠는가 같은.(...) 이외에도 현대야구문화연구회라든가, 멋지다 마삼루, 데빌 메이 플라이, 투히트2 XRATED 같은 오덕의 향기가 물씬나는 제목도 많았다.(...) 주로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 제목을 패러디했다. 최근에는 자동매칭의 활성화로 이러한 제목이 사라졌다.

캐릭터가 딱 보기엔 악동 같은 분위기인데, 꽤 귀엽게 생겼다. 일단 2등신이고, 왠지 살이 많아 보인다(...) 그리고 배는 바람이라도 가득 채운 듯이 불룩하게 나와 있다. 그리고 캐릭터마다 키의 차이가 없어 김선빈이대호의 몸이 똑같다. [13]

사실 김성한의 타격자세를 정확하게 흉내내기 위해 그렇게 만들었다 카더라

2006 초창기때는 컨택이 파워 및 홈런을 만드는 능력에 반영이 되었으며 당시에는 파워2~3/컨택1 정도가 반영되어 홈런타구가 나왔다. 그 당시에서는 타율과 홈런수에 비례해 능력치가 배정되었으며 타율이 .330이상으로 극히 좋은 타자는 반대로 파워가 개떡이었다. 예를 들자면 92년 홍현우는 .333에 17홈런이었는데 파워가 고작 64였으며, 반대로 타율이 낮은 타자는 지금기준으로 낮지만 70이상은 받았다. 02년을 들면 47홈런을 친 이승엽의 파/컨이 85/73으로 지금봐도 준수하지만 33홈런을 친 마해영은 72/80으로 나왔다. 극초창기때는 마해영도 충분히 홈런타자였지만 문제는 2006년 10월경 패치로 인해 홈런은 오로지 파워수치로 인해 결정됨에 따라 거기에 따른 엇박자가 생겼다. 이게 계속 재평가를 요구하는 원인이 되었고, 설상가상으로 09년 초 하이점프캐치라는 잠재력이 생김에 따라 20안타를 뽑아 10득점을 할 수 있는 덱은 사장되고 5홈런을 뽑아 10득점을 하는 덱 위주로 바뀌었다. 2017 현재 이 게임을 하는 절대다수의 유저는 컨텍타자보다는 대부분 홈런타자를 기용할 것이다.

2.2. 특이폼

본래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야구게임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선수들 고유의 특이폼이다. 마구마구 역시 이러한 진리를 따라 타자와 투수들의 특이폼들을 만들기 시작했다...고는 하지만 사실 원래부터 일부 선수들의 타격폼, 투구폼은 존재했다. 다만 근래에 추가된 선수들의 특이폼보다 티가 안 난다는 것이 흠. 업데이트를 통해 특이폼 on/off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유저의 선택에 따라 적응하기 까다로운 폼은 기본폼으로 바꿔서 사용 가능하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타자의 타격폼만 on/off 할 수 있다. 박경완 만세 리키 핸더슨 만세

문제는 선수카드의 특이폼이 카드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보통 투수들의 특이폼은 궤적이 변하거나 인터벌 문제 때문에 대부분 선호하며[14], 특이폼/특이구질이 없는 투수의 경우 아무리 능력치가 좋아도 잘 사용되지 않는 반면, 타자들의 특이폼은 자세나 배트스피드 등의 이유로 좋은 특이폼과 나쁜 특이폼으로 갈릴 정도로 호불호가 확실하다.

나쁜 타격폼의 기준은, 마해영, 전준호[15], 강석천, 김봉연 등 캐릭터의 머리가 특이폼으로 인해 타격존의 일부를 가리거나, 게레로, 배리.B, 쉐필드, 브론, 안경현 등 배트를 정신없이 흔들어서 배트가 투수의 공 궤적을 가리거나, 또는 김주찬, 한대화, 박재홍, 김태완브룸바의 특이폼 처럼 타격 스윙의 박자가 일반 선수의 스윙보다 반박자 느리거나 반박자 빠른 경우를 말한다. 어떤 타자는 스윙 속도가 느리고, 또다른 타자는 반대로 빠른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밀어치기와 당겨치기가 익숙하다면 어느 정도는 해결된다. 심하면 그 타자 1명 때문에 그 경기 전체의 타격감이 흐려지기도 한다

위에 설명한 가벼운 정도와는 차원이 다르게 배트를 정신 사나울 정도로 흔드는 타자도 있는데 바로 소리아노쉐필드[16], 게레로[17]. 배트를 너무 흔들어대서 투수가 던지는 공이 아닌 흔들리는 배트에 정신이 팔릴 정도. 더구나, 소리아노는 파워형 타자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소리아노가 등장하면 '적도 죽이고 팀킬도 하는 선수'라고 까인다.그러나 스탯 실상으로는 2루 원탑

투수는 대체로 인터벌이 있는 투구폼을 상대하는 유저들이 싫어하는데, 노모 같은 경우는 당하는 사람이나 쓰는 사람이나 모두가 갑갑해서 싫어한다는 전설이 있을만큼 갑갑한 인터벌을 자랑한다. 이상훈, 사바시아, 존 레스터 등도 이러한 투구폼의 소유자인데, 주자가 나갈 경우에는 세트포지션으로 전환되는 패치가 이뤄진 후로는 그나마 낫다.그럼 매 회마다 주자를 내보내야 하는건가 실제로 게임에서 배트스피드가 가장 빠른 조성환 카드로 노모의 투구가 미트에 꽂히기 전까지 '몇 번 배트를 휘두를수 있나'를 실험해 본 결과, 대체로 7번 이상의 광속 스윙(...)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냈다. 이 정도 버퍼링이면 보크라고 해도 할 말이 없다.

2018년 하반기부터 선발 유망주가 대세가 됨에 따라 투구폼들이 분석되었는데, 그 전까진 릴리스 포인트는 상하좌우가 눈에 잘 띄므로 보통 좌우로 크게 스텝을 밟는 폼들을 많이 썼다. 그런데 앞뒤로도 릴리스포인트의 차이가 있음이 밝혀지면서 가장 릴리스 포인트가 앞에있는 김기덕이 떡상하게 되었다.

특이폼을 주는 기준은, 서비스 초반에는 '그 시즌에 뛰어난 활약을 한 선수 or 이름 있는 선수' 였는데, 이 당시에는 돈이 되는 선수건 안되는 선수건 가리지 않고 줬다[18]. 하지만 현재의 경우에는 '쓰리쿼터 투수[19] + 현재 시즌 프로야구에서 활약하는 선수' 로 바뀌었다. 양현종의 경우 직접 건의해서 자신의 투구폼을 수정하기도 했다. 근데 현실과 다른건 별반 차이 없는게 흠...

2.3. 선수카드 등급

총 8개의 등급이 존재하며 시즌 성적에 따라 부여하는 엘리트-레어-스페셜-노멀 등급, 통산 성적에 따라 부여하는 레전드, 블랙 등급, 진행 중인 시즌의 월간 성적에 따라서 부여하는 체인져블, 가상 카드인 유망주 카드가 있다.

2.3.1. 블랙

카드의 색깔은 검은색. 2015년 3월 25일 업데이트로 추가된 새로운 카드 등급으로 기존의 카드와는 달리 빅5 세트와 조합에서만 매우 희박한 확률로 등장하며, 엘리트 카드의 상위 등급, 즉 가장 높은 등급의 카드이다. 레전드 카드와 같이 연도 구분이 없이 통산 성적으로 만들어지며, 고유의 카드 이미지 그리고 전신 일러스트를 가지고 있다.

레전드 등급 카드가 풀 세트덱 보너스를 받았을 시 달성할 수 있는 정도의 능력치를 기본으로 갖는다. 따라서 덱 효과, 잠재력, 베테랑, 치어리더, 장비 효과 등을 포함한 능력치는 거의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린다. 처음에는 각 팀당 투타를 대표하는 선수 한 장씩만이 제작되었으나 몇 차례의 업데이트로 각 팀당 타자 3장, 투수 2장씩을 가지고 있다. KBO에는 선동열, 최동원, 이병규, 양준혁, 이승엽, 전준호, 이종범, 박재홍등이 있고, 메이저리그로 가 보면 최초의 5인, 사이 영, 테드 윌리엄스, 스탠 뮤지얼, 레지 잭슨, 윌리 메이스, 행크 아론, 로베르토 클레멘테, 리키 핸더슨, 톰 시버, 스티브 칼튼, 마리아노 리베라 등의 말 그대로 전설급 선수들이 차고 넘친다. 블랙카드 패치 이전엔 존재하지 않았던존재할 수 없었던 옛날 선수들의 경우 고유한 카드 일러스트를 갖고 있기도 하다.[20]이후 현역 선수의 경우 커리어 달성에 따라 게임상에 등록되는 통산 성적과 카드의 능력치가 변동될 수 있다.[21] 카드 제한은 자유 채널을 포함한 모든 채널에서 투타 포함해 1장만을 사용할 수 있다. 빅5팩을 까도 잘 안나오고 조합으로도 잘 안나와서 무지 비싸다. 그런데 업뎃 직후 10분도 안지나서 처음으로 블랙카드를 먹은 사람이 있다.

블랙 카드의 꽃은 베테랑 성장 시 투수의 체력, 제구력을 제외한 자신의 팀 선수 전원의 모든 능력치를 +1해 주는 전용 잠재력 '슈퍼레전드'이다. 원래는 모든 블랙 카드의 베테랑 잠재력으로 달려 있었지만 패치로 베테랑 성장 시 기본 능력으로 바뀌고 카드별로 부잠재력이 새로 달렸다. 레전드 카드의 '레전드' 잠재력과는 달리 투수와 타자의 효과가 같고, 적용받는 대상 역시 같다. 물론 해당 블랙카드 선수도 효과를 받으며 따라서 그 블랙카드는 모든 능력치 +3의 효과를 받는다.[22]

하지만 블랙 카드의 경우 팀을 대표한다기 보다는 유저들의 돈을 뽑을 수 있는 포지션의 선수가 블랙으로 출시된다는 것이 예전부터 논란이 되어 왔다. 유저들이 선호하는 블랙 카드 포지션은 교체되면 슈퍼레전드가 사라지는 투수보다는 교체될 일이 없는 타자이다. 그중에서도 수비가 중요한 중견수와 키스톤쪽을 블랙으로 맞추고 싶어한다. 그렇기때문에 블랙 카드를 출시할때도 해당 포지션으로 듀얼 포지션이라도 할 수 있게 선수를 출시한다. 또한 사라진 예전 팀보다는 현존하는 구단이 인기가 많기에 이를 반영하기도 하는데, 예를들면 SK의 경우 박경완, 박재홍, 김원형 모두 타 팀의 레전드로서 상징성이 더 강함에도 SK 소속의 블랙 카드로 출시되었다.[23]

2.3.2. 엘리트

카드의 색깔은 보라색. 블랙 카드가 나오기 전까지 모든 카드 등급 중 최고의 등급이었다.물론 일부 레어만도 못한 것도 있다. 토마스라던가 오티스라던가 지명타자의 한계 마구마구 출시 당시 은퇴한 선수의 괴물급 성적을 찍었던 커리어하이 시즌(백인천, 장효조, 최동원, 선동열, 김시진 등.)이나, 현역이더라도 먼치킨스러운 커리어(류현진, 이대호, 이승엽, 심정수, 박병호, 강정호, 이종범 등)를 찍으면 부여 받는다. 원래는 없었으나 패치로 인해 모든 엘리트 등급의 카드는 하위 호환의 레어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

예전에는 현역이든 은퇴 선수든 트리플 크라운이나 3할에 30-30 등 넘사벽급 기록을 세웠을 때에만 부여되는 굉장히 희귀하고 그 수도 적은 카드였지만, 근래 들어서는 넘사벽급 기록은 아니더라도 그 선수의 커리어하이 시즌이면 엘리트 등급이 부여되고, 같은 선수라고 해도 두 팀 이상에서 사기급 활약을 했다면 한 선수가 2장 이상의 엘리트를 받기도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대표적으로 98시애틀, 01텍사스, 07양키스의 로드리게스, 96플로리다, 98샌디에이고의 케빈.B, 02양키스, 06워싱턴의 소리아노, 09캔자스시티, 15다저스의 그레인키 등의 경우가 있다.[24] 다만 한 사람이 동일 팀, 동일 포지션일 경우에는 엘리트 카드가 나오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30홈런-60도루를 달성한 97이종범이나 타격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한 16최형우, 한 시즌 300출루를 달성한 16김태균 등은 이미 같은 팀, 같은 포지션에 엘리트가 존재해서 엘리트가 나오지 못했었...으나 최정, 김재환이 동일 팀 동일 포지션 엘리로 심지어 두시즌 연속 나오면서 이것도 깨졌다. 허나 이 경우는 체인저블이 없어지고 나온 라이브카드 제도에 의해 동일 팀 포지션 엘리가 추가 된 것이지 재평가로 이루어 진 적은 없다.


팀간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패치로 추가된 엘리트가 늘어나고 엘리트포인트 등의 이벤트로 엘리트카드를 퍼 줘서 꽤 많아졌다. 단적인 예로, 초창기부터 엘리트카드 지급 이벤트 이전만 해도 개인간의 카드거래에서 드는 돈이 1500만거니+18만원~60만원[25]이었는데 엘리트 포인트 20차에 이른 2017년 현재는 아무리 비싼 엘리트라도 10만원을 넘지 않는다. 소위 안엘이라 불리는 안습 엘리들의 가격은 1.5만원 이하... 오랫동안 이 게임을 해온 유저들에게는 격세지감이 느껴지는 가격의 하락이다.

잠재력 면에서도 특혜를 받고 있는데, 모든 2루수, 유격수 엘리트 카드에는 점프 캐치의 높이를 높여주는 하이점프캐치 잠재력이 붙어 있으며[26] 모든 외야수 엘리트 카드에는 송구 시 딜레이를 줄여주는 퀵스로잉 잠재력이 달려있다.[27]

요즘 들어서 퍼주는 경향이 부쩍 늘었다. 14,15 나성범, 15 아두치, 김광림, 이택근 등이 대표적인 예. WLB 또한 유저들이 주라는거 다 준다는 평가가 있다. 이는 매우 큰 문제인데, 엘리트 베태랑이 생긴 지금 엘리트 갯수는 그 팀의 경쟁력을 의미하고 이렇게 무분별하게 주는 엘리트는 팀 간 밸런스를 고려하는 듯하나, 원래의 실제 기록을 바탕으로 카드를 준다는 취지에는 어긋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엘리트를 받았다고 이 선수는 괴물급 시즌을 보냈구나라고 해석하기가 어려워졌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소수의 카드를 제외하고는 분명히 좋은 성적임은 틀림없다. 다만 이 성적들이 리그 역사상 두드러질 정도로 빼어난 성적이냐하면 그렇지 않은 선수들이 꽤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16년도 카드중에 박민우, 이용규, 김주찬 같은 엘리트 등급을 받기엔 애매한 선수들이 팀별 취약 포지션을 메꾸기 위해 엘리트로 출시되는 일이 남발하고 있다.

2019년 4월경 베이직 세트덱 업데이트로 팀마다 베이직 엘리트카드가 한 장씩 포함되었다

2.3.3. 레전드

카드의 색깔은 황금색. 레어와 엘리트 사이의 중간 등급이다. 시즌 4 업데이트 때 출시되었다. 등급 이름부터 '레전드' 카드이기 때문에 현역 선수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류중일, 김수경, 이강철, 박진만처럼 커리어하이 시즌이 찾기 힘들지만 누적스탯이 타의 추종을 불허할 때, 김용수, 최동원, 박철순, 박경완 등 구단에서 영구결번을 부여받은 경우[28], 장명부와 같이 한 시즌이라도 먼치킨스러운 기록을 가진 경우[29]부여한다. 다만, 김민재, 김민호(OB), 김종국, 이종열 등 논란이 되는 레전드 카드들도 있다. 그리고 여러 팀을 거쳐서 은퇴한 선수라면 활동기간에 따라 소속팀이 2개 이상인 레전드 카드도 존재한다.[30] 레전드 카드의 출시 기준을 알고 싶으면 업데이트를 참조.

레전드 카드의 특성으로는 해당구단의 레전드 카드라면 같은 계열 팀의 어느 세트덱을 들어가도 세트덱이 유지되는 특징이 있다.[31][32] 그리고, 레전드 카드 전용 잠재로 레전드가 배치가 되어있다. 타자의 경우 띄우면 라인업의 다른 타자들까지 파워와 컨택트를 각각 +1(탭 능력치 변화 적용)하며[33], 투수는 수비와 수비 스피드를 각각+1(탭 능력치 변화 미적용.)이다. 일부 하이점프캐치 및 팀케미스트리 잠재가 있는 카드는 2슬롯에 배치된다.역시 돈 되는 하점을 3슬롯에 배치하는 상술. 카드 소지 제한은 입문~아마 1장, 프로 2군 이상 2장[34]

2.3.4. 레어

카드의 색깔은 빨간색. 카드의 등급은 엘리트보다 한 단계 낮은 등급이다. 정확한 기준은 없지만, 18년 이전에는 타자는 타율 3할, 20홈런등을 기점으로[35] 투수는 3점대 이하 방어율, 승-패-홀(계투/마무리 한정)-세(계투/마무리 한정)의 특정 지점을 기준으로 부여했으며, 18년 이후부터 세이버 스탯을 참조해 위의 클래식 스탯이 다소 떨어지더라도 세이버 스탯이 높을 경우에도 레어로 출시된다. 간혹 특정년도에 과도하게 레어등급이 풀릴때도 있다. 카드소지 제한은 입문~동네 4장, 아마 6장, 프로 2군 8장, 프로 이상 12장.

2.3.5. 스페셜

카드의 색깔은 주황색에 더 가까운 것 같지만노란색. 카드의 등급은 레어보다 한 단계 낮은 등급이다. 노랭이 또는 스페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위에 예시한 레어등급 요건의 충족하지 못한 카드들은 다시 기준을 정하여, 해당 스탯 이상은 스페로 부여한다. 또한 레어카드가 존재하면 무조건 하위등급으로 스페셜이 존재한다. 카드 소지의 제한이 없어서 영 미덥지않은 레어를 대신해 사용하거나 레어를 계투 등으로 돌리기 위해 수비가 중요하지 않은 지명타자, 1루수, 3루수 등의 포지션에 '스페툰'이라고 하는 시스템을 돌려 레어 자리를 아낀다. 그러나 레어 중에 능력치가 변변찮은 카드들이 많았고[36] 레어의 하위스페가 없었던 예전에는 99 샌더스, 99 스미스, 01 이승엽, 92 김기태, 02 노장진, 97 임창용 등이 왠만한 레어보다 훨씬 무서웠던 시절도 있었다.

2018년을 기준으로는 레어보다도 무서운 카드이기도 한데 스페셜 카드는 감독훈련을 받을 수는 없지만 반대로 타운에서 스페셜 관련 훈련들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협동 훈련까지 등장한 시점에서 컨택트 극상 , 파워 극상은 기본이고 두 스탯이 동시에 극상인 케이스의 카드들도 존재하게 되었다.

2.3.6. 노멀

카드의 색깔은 파란색. 모든 카드들 중에서 최하 등급이다. 최하 등급인 만큼 카드의 소지제한은 없다. 별명은 퍼랭이 또는 스머프.혹은 녹말.(...) 스페셜 등급 기준요건에도 못드는 안습한스탯을 가진 선수들은 다 노말로 책정된다. 능력치가 매우 안습인지라 거의 조합용이나 거래로비에 올라와 있지 않은 카드를 상한가인 1만 거니로 등록해 부계정으로 구매하는 등 거니 옮기기용으로 많이 쓰였으나, 2017년 1월 25일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노말이 960거니에 자동판매되면서 의미가 없어졌다. 다만 스페셜 이상 선수카드의 재계약 시스템이 존재했던 극 초창기 무렵 몇몇 노멀 카드[37]는 특정 능력치가 80을 넘겨서 조커 카드로 쓰는 편이었다. 요즘도 덱 보너스를 잘 받는 카드들은 특정 능력치가 탭으로 봤을 때 상을 넘어가는 카드들이 몇 있는데, 이런 카드들은 주로 날씨가 맞으면 대타나 대주자로 기용된다.[38]

2.3.7. 체인저블

카드의 색깔은 녹색. 다른 카드들과 달리 30일의 기간이 있는 카드이다. 진행중인 프로야구 시즌의 월간 결산으로 능력치를 부여한다. 2006년 시즌에는 체인져블이 노말과 그닥 다른 점도 없고, 올스타 덱의 개념이 생기기 전이라 버려진 등급이었지만, 2007년 시즌 부터 월간 결산으로 바꾸고 투타 1명씩 선정하여 월간 MVP에 선정되면 엘리트에 준하는 능력치를 받기 시작하였다. 이때 괴랄한 능력치의 카드들이 속출하여, 녹괴라는 별칭을 가지기도 했다. 2013년 시즌부터는 각팀당 성적이 좋은 선수 4-5명씩 뽑으며, MLB도 NL과 AL로 나누어 MVP를 선정하였다. 2014년 시즌부터는 총 2장 사용가능.

그러나 2017 시즌 들어서 4월 MVP, 체인저블이 출시되지 않기 시작하더니 2017년 5월 24일 업데이트를 끝으로 보유 중이던 체인저블 카드들이 모두 삭제되면서 사실상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 대신 그 역할을 후술할 라이브카드가 대신 맡고 있는 중.

2.3.8. 유망주

진화의 시작에서 나온 새로운 카드 등급. 간단히 말하면 선수를 자기가 직접 육성하는 카드.
훈련과 성장을 완벽하게 끝냈을 시 중하급 엘리트 정도의 능력치를 가진다. 타자 유망주는 파워형이나 컨택형 선택은 개인 취향이지만 다른 포지션은 성장유형이 정립화되어있다. 중견수는 수비형, 나머지 포지션은 스핏형. 왜냐하면 중견수는 수비형이라도 기본 스피드가 71이라 추가 감독훈련 중 대유행하는 뛰는야구C 효과를 받을 수 있기 때문. 다른 외야는 스핏형일 시 뛰야 효과를 받으며 내야는 어떤 유형도 뛰야 효과를 받지 못하지만 스핏형이 아니면 심각한 똥차가 되버리기 때문에 스핏형으로 키운다. 또한 십중팔구 좌타로 설정하는데, 대부분의 덱들은 좌타보다 우타가 많으므로 밸런스를 맞출 수 있고, 장기집권중인 1티어 선발 존칼모가 모두 좌투인지라 이들을 상대로 공을 더 오래 볼 수 있기 때문이다.

2018년 후반기 기준으로 유망주는 보통 포수에 넣는 추세다. 원래부터 포수는 강했던 팀이 극소수였기에 용병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전까지 포망주를 잘 쓰지 않던 이유는 투수리드나 블로킹마스터를 감독훈련으로 강화할 수 없어 용병보다 구질 강화수치가 떨어지기 때문이었다. 허나 1티어 중견용병 벨트란의 대두로 기존 대세던 수비형 중망주의 위상이 떨어지고, 순발력훈련 도루를 막기 위한 주자킬러나 피치아웃의 중요성 급증 및 마구마구 선발 투수의 가치는 능력치가 1이라면 특구와 폼이 9를 차지한다는 탭간 무용론이 힘을 얻는 등 여러 요인이 맞아떨어져 현재는 아예 포망주에 주자킬러를 달고 써먹는 메타가 자리매김했다.

2.3.9. 라이브

체인저블을 대신해 2017년부터 새로 나온 카드. 마구마구판 주식 또는 비트코인[39] 이라고 볼 수 있다. 당월 스탯에 따라 엘리트 , 레어 , 스페셜로 나뉘며 카드를 6번 구매하면 그 카드가 정식카드로 바뀌는 방식. 엘리트는 1번 구매에 5,000,000거니, 레어는 500,000거니, 스페셜은 50,000거니이다. 라이브 카드 구매시 신중해야하는게 정규시즌에는 내내 엘리트여서 당연히 엘리트가 나올줄 알고 6번 다 구매해도 삼천만 거니짜리 레어로 바뀔수도 있고.[40] 고작 삼십 만거니를 들여서 엘리트를 한장 얻을수도 있다.[41]

라이브카드의 구매한도까지 구매시 엘리트,레어 등급은 자동으로 베테랑성장을 받는다. 그러나 엘리트 등급의 카드가 베테랑 성장을 했음에도 연도제한이 풀리지는 않는다. 또한 잠재력 초기화나 레벨업 초기화에 초기화권이 필요하지않고 각각 잠재력은 보석으로, 레벨업은 거니로 초기화 할 수 있다.

원래 동일팀 동일선수 중복포지션 엘리는 아무리 성적이 좋아도 나오지 못했지만 당해 성적이 좋았던 선수에게 엘리트를 주지 않을 수 없기에 기존 규칙이 사라지게 되었다. 보통 한국시리즈 진행중에 정규카드로 바꿀 수 있게 되며 바꾸지 않을경우 최종 라이브 등급에 따라 베테랑포인트 제물로 먹일 수 있게되며[42] 최종 엘리트일 경우 구매한 차수당 2000포인트, 레어는 100포인트, 스페셜은 10포인트가 적용이 된다.[43] 대체로 교환가능기간은 내년 2월 말 업데이트 전 까지 이다.

2.4. 스태프 카드

스태프카드는 감독(M), 수석코치(HD), 타격코치(HC), 주루코치(BC), 투수코치(PC), 수비코치(DC)가 있으며 각 카드별 플러스 효과는 다음과 같다.
  • 감독 M(Manager) : 전 포지션에 영향을 미치며 전략, 전술적인 지도력 발휘
  • 수석코치 HD(Head Coach) : 전략, 전술적인 지도력 발휘
  • 투수코치 PC(Pitching Coach) : 투수의 투구 능력에 영향
  • 타격코치 HC(Hitting Coach) : 타자의 타격 능력에 영향
  • 주루코치 BC(Base Coach) : 타자의 주루 능력에 영향
  • 수비코치 DC(Defense Coach) : 수비수의 수비 능력에 영향

스태프 카드도 기존 세트덱 / 올스타와 연동되며, 풀 세트덱이라고 일컫는다.

세트덱과 스태프 카드의 팀이 같을 경우 09년도 스태프 + 09년 선수라고 09년 XX팀 풀세트덱이 아니고, 그냥 XX팀 풀세트덱이다. 물론 풀세트덱이 되면 기존 세트덱 / 올스타 능력치에 추가로 + 능력치가 있다. 부연설명을 하자면 선수 올스타가 단일 팀[44]이면 풀세트덱, 그렇지 않으면 계열별 풀세트덱이 된다.

그리고 같은 계열, 즉 타이거즈 올스타 + KIA 스태프 라든지 MBC/LG 올스타 + LG 스태프 일 경우 계열별 풀 세트덱이 된다. 계열별 풀세트덱에도 약간의 + 능력치가 있다.

그리고 선수카드의 잠재력처럼 지도력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잠재력과 다른점은 3개중 하나가 이미 활성화 돼있다는 점, 카드 등급에 따라 추가로 더 지도력을 활성화 시킬수 있다는 점[45], 카드 등급에 따라 활성화 시도횟수가 다르다는 점이 있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지도력은 랜덤으로 활성화된다. 실패 확률도 있기 때문에 모든 활성화 시도를 했어도 지도력이 뜨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2.5. 선수 영입

2010년 7월 28일자로 추가된 시스템. 보통 용병이라 불린다.

선수를 다른 덱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시스템이다. 제한은 현재 프로야구와 같은 3명 보유, 2명 출전. 처음에는 다른 리그의 선수만 영입할 수 있었고 국대덱은 영입이 불가능했지만 이후 같은 리그 선수를 영입 할 수 있는 FA와 대표팀 차출이란 게 생겼고 나중에 이 세 가지가 영입 하나로 통일되었다. 단, 국대덱은 한국인 선수만 영입이 가능하다, 즉, KBO의 외국인 선수는 영입이 불가능하고 MLB의 한국인 메이저리거는 영입이 가능하다.

2.5.1. 추천 용병

용병은 보통 키스톤, 중견수, 투수를 영입한다. 키스톤과 중견수 모두 빠른 발이 요구되고, 하이점프캐치와 퀵스로잉은 필수다. 거기다 역속보정이 있으면 가격이 껑충 뛰어오른다.

요즘은 엘리트 수가 많이 늘어나고, 많이 퍼주는 추세라 웬만한 덱은 자체엘리트+블랙 그리고 잘 뽑힌 레어로 덱 구성이 가능하다. 그래서 엘리트 또는 좋은 레어포수가 나오기 힘든 포지션인 포수용병이 많이 선호된다. 부잠재력 강화시 변화구+4 직구+2 를 올려줘 투수 능력치를 뻥튀기 시켜주는 사기적인 잠재력의 13몰리나를 시작으로, 감독훈련 '순발력훈련'[46]의 영향으로 개나소나 도루를 시도하고 굉장히 높은 도루성공률을 갖게되자[47] 상대가 도루시도시 스로잉이 빨라지는 '주자킬러' 또는 '피치아웃' 에다가 투수능력치를 올려주는 '투수리드','블로킹마스터' 등의 잠재력을 가지고있는 포수를 쓴다. 특히 높은 컨택+좌타이점+주자킬러+투수리드 조합을 가지고있는 09마우어는 매물이 없어서 구하기 힘들지경이다.

최근의 마구마구 메타는 수비력을 매우 강조하는 편이라 수비력형이면서 기본 스피드가 높은 카드가 인기가 좋다. 인기가 많은 18바에즈같은 레어카드를 보면 알 수 있다.

투수용병은 초월패치가 진행되면서 아예 공을 맞출수도 없게 괴랄한 특이구종 혹은 특이폼을 지닌 투수가 선호된다. [48]

밑을 보면 알 수 있듯 블랙 추천 용병은 적혀있지 않은데 블랙 카드는 뭐든 간에 써주는 것이 좋다. 센터라인으로 불리는 중견수,키스톤 콤비는 높은 능력치로 꼭 사용하는게 좋다. 특히 중견수 블랙을 보유한 팀은 축복받은 팀으로 불린다. 또한 패치로 모든 블랙포수들이게 '팝타임'이라는 잠재력이 부여됐는데 주자킬러 잠재력의 상위버전으로 포수용병이 필요한 팀이라면 투자계획이 없는 유저들은 블랙포수를 얻으면 꼭 쓰는것이 좋으며, 특정 덱들은 포수블랙을 쓰는게 하이엔드 취급을 받기도 한다. 블랙은 채널별 등급제한과 관계 없이 단 1장만 쓸 수 있는 예외적인 등급이라 없으면 덱 파워 면에서 무조건 손해라고 봐도 과언은 아니다.
2.5.1.1. 레어
사실상 거래창에 비싸게 올라와 있는 카드나 매물이 없는 카드가 효과가 좋다. 정말 인기가 좋은 카드들은 매물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
참고로 1,3루수와 지명타자는 분위기메이커 잠재력[49]을 통한 스피드 증가 효과를 노리지 않는 한 대부분 영입하지 않거나 스페셜로 대체하는 추세다.
2.5.1.2. 레전드
대부분의 팀이 빈 포지션이 없어진데다가, 레전드 카드 특성상 최대 두장[72] 밖에 못쓰고 카드 스탯자체도 엘리트보다 못하다. 그리고 레전드 카드의 잠재력[73]은 레어카드보다 훨씬 좋은것들이 많으나 그런 잠재력들은 보통 용병영입시 활성화가 되지 않는다. 이렇게 단점이 많아 용병으로 잘 쓰지 않으나, 자유유저 또는 돈이 없는 유저들이나 팀을 제대로 맞추기전 잠시 쓰는 경우도 있다.
2.5.1.3. 엘리트
레어의 능력치를 예전 엘리트급으로 끌어올리는게 가능해지고, 투수력이 중요해져 계투 엘리트를 채용하는 경우가 많아져. 이제 엘리트 용병은 거의 소위 말하는 '센터라인'[95] 에만 사용한다.
  • 2루수
    • 크레이그.B - 과거 마구마구 용병 2루수 가운데 최고봉, 현재는 모든 2루수 엘리트카드의 3잠재가 '하이점프캐치' 가 있고 스피드형보다 수비력형 카드가 선호되기 시작하면서 인기가 떨어졌지만 과거에는 매우 인기있던 카드.
    • 로베르토.A - 크레이그 비지오와 더불어 과거 용병 2루수중 최고봉, 현재는 원소속팀인 토론토와 클리블랜드 유저들 외에는 인기가 없지만 여전히 높은 능력치 때문에 괜찮은 카드이다.
    • 소리아노 - 현재 마구마구 용병 2루수 가운데 최고봉, 비지오/알로마와는 다르게 파워/수비력형인데다가 3잠재인 '스피드안정감', 베테랑 잠재력인 '하이점프캐치',로 인해 능력치가 블랙과 맞먹는 수준이다. 역속보정이 되지 않는 것이 유일한 단점이지만 스태프 효과인 현지적응훈련을 통해 페널티를 어느 정도 상쇄시킬 수 있다.
    • 나바로 - 소리아노 다음으로 인기있는 엘리트. 파워형 타자인데다가 3잠재인 내야본능과 베테랑시 얻게되는 하이점프캐치인 '나비로', 역속보정효과로 인해 김성래를 쓰던 삼성 유저들에게는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존재이다.
    • 서건창 - 스88 수88의 스탯에 89의 매우높은컨택. 하지만 역보가 되지않고 컨택형이여서 잘 선호되지 않는다. 하지만 컨택형을 사용하고 싶은 유저에겐 아주 좋은 선택지.
    • 척.K - 엘리2루수 스수합 원탑[96]+역보로 우타 컨택형 용병을 사용하고싶을시 선택.
  • 유격수
    • 이종범 - 과거 마구마구 엘리트 유격수 중 하점이 달린 유일한 엘리트다시피 했으며, 오래도록 용병 유격수중 최고봉을 지켰다. 단일시즌 84도루 덕분에 기본 스피드가 90에 수비력이 88이다. 다만 역보가 되지 않고 여러 엘리트 카드의 추가로 인해 최고봉 자리에서는 밀려났지만 현재 존재하는 엘리트중에서도 능력치는 아직도 최상급이다. 최근엔 역보가 되는 유지현에게도 밀리는 안습한 카드.... 그래도 국대덱에서는 종종 채용된다.
    • 로드리게스 - 현재 마구마구 용병 유격수 중 최고봉, 2루 용병이 소리아노라면 유격수는 로드리게스라고 할정도로 인기가 좋다. 소리아노랑 비슷하지만 이쪽은 역속보정 효과까지 존재해 사실상 용병 유격수 왕좌를 영원히 놓지 않을 카드이다. 시애틀, 텍사스시절 모두 엘리트가 있는데 여기서 시애틀만 해당한다.
    • 하워드.J - 유격수 용병 차선책, 로드리게스와 1낮은 파워에 1낮은 스피드로 거의 같은 스탯은 가지고있으며, 다른점은 로드리게스는 스피드안정감, 하워드.J는 수비안정감이라는 점이다. 단점은 듀얼포지션이라는점[97], 하이점프캐치 3슬롯을 띄워야 된다는점이다.
  • 중견수
    • 박재홍 - 과거 중견수가운데 최고봉, 이병규와 쌍벽을 이루었지만 파워형인 덕분에 박재홍이 더 인기가 많았다. 하지만 스로잉형이라는 맹점과 캠프, 아두치 등의 등장으로 몰락하였다. 특이폼이 너무 심각하게 느려서 구리다..박재홍은 배트가 아니라 토르의 망치인 묠니르를 들고있는듯 하다.. 마구마구에서 스윙속도가 가장 빠른 같은팀 엘리트인 브룸바와 타순이 붙어있기라도 하면...자멸(?)
    • 이병규 - 과거 중견수가운데 2인자, 30-30을 달성하였지만 +190안타, 타율 2위로 레벨업 유형은 컨택형이다. 한때는 LG유저들에게는 사랑받는 카드였다. 하지만 블랙 이병규가 출시된 이후 역속보정이 아닌데다가 스로잉인 유형때문에 인기는 점점 떨어졌다.
    • 캠프 - 박재홍의 뒤를 이은 용병 중견수 최고봉, 박재홍보다 빠른 스피드와 레벨업유형이 파워/수비력형인 덕분에 중견수쪽의 최고의 수비력을 자랑한다. 하지만 역속 보정이 되지 않으며 블랙카드와 아두치, 김광림, 엘스버리 등 여러 대체선수가 등장해서 인기는 하락하였지만 아직도 파워형 엘리트로는 사랑받는 카드이다.
    • 아두치 - 캠프의 하위호환. 모든 능력치가 캠프 이하이다. 그러나 베테랑 잠재력 젠틀맨으로 수비 능력치가 다소 보완되며, 롯데덱이나 캠프가 뜨지 않은 덱엔 꿩 대신 닭으로 쓸 수 있다.
    • 김광림 - 컨텍형 중견수중 최고봉. 준수한 파워와 스피드에 높은 컨텍트와 수비력으로 똑딱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중견수중 원탑이다. 게다가 한국인이라는 특성 덕분에 한국인 선수만을 용병으로 사용 가능한 국가대표 덱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 엘스버리 - KBO 컨형 중견수 원탑이 김광림이라면 MLB 컨형 중견수 원탑은 엘스버리다. 컨택트/수비력형에 베테랑 잠재력으로 외야본능이 있어 수비 스탯이 좋다.
    • 벨트란 - '무한펑고훈련' 감독훈련과 협동훈련의 최대 수혜자, 스피드형인데다가 '다이빙마스터' 잠재력의 사기성을 유저들이 인지하지 못해 뜨지 못했으나 무한펑고훈련+협동훈련으로 산술상 수비력을 10이나 올릴 수 있어 현재 중견수 용병 원탑이다. 수비에서는 웬만한 블랙이상의 효과를 낸다.
    • 로하스 - 18KBO카드 업데이트로 추가된 새로운 사기카드. 벨트란과 마찬가지로 퀵스로잉+다이빙마스터 잠재력을 가지고있어서 사기취급을 받는다. 수비+스피드 합이 벨트란이 더 높으므로 수비에 더 투자하고 싶은 유저는 벨트란을 택하고 공격에 투자하고 싶은 유저는 로하스를 택하면 되겠다. 또한 KT위즈의 엘리트는 로하스 단 한장이므로 카드 얻기가 쉬운편이어서 굳이 벨트란을 쓰고싶은 사람이 아니면 트레이드를 kt로 돌려서 로하스를 쓰도록 하자.
  • 포수[98]
    • 양의지 - 주킬+투리or양사장에 높은 컨택, 역보
    • 조인성 - 주킬+블마에 파워형, 역보X
    • 박경완 - 주킬에 매우 높은 파워, 역보X, 스탯이 제일 좋다.
    • 포지 - 주킬+블마, 역보
  • 선발 투수
    • 딕키 - 왠만한 고수유저가 아니면 치기 힘든 투수이자 바람이 역풍으로 불면 완투까지 가능한 투수. 역속보정인 데다가 너클의 무브먼트와 투구시 체력을 덜어주는 'Butterfly' 잠재력까지 답이없다... 현재는 초월패치 이후로 슬로우커브,너클볼 등 소위 맞춰잡는 구질들이 고인이 되어 아무도 쓰지 않는다.
    • - 과거 용병투수중 TOP에 들어간 투수. 커터가 없던시절에는 커브와 스크류볼로도 충분히 제 역할을 하는 투수였으며 레어카드도 무지막지하게 비쌌지만 현재는 인기가 약간 떨어졌다. 하지만 현재 철완 잠재 추가와 특이구종인 CL커터의 추가로 다시 인기가 상승중이다. 2018년 기준 현재 탑티어 선발에 비해 밋밋한 특이구종으로 인해 자체선발이 아닌이상 잘 쓰지않는다.
    • 손민한 - 슬로우커브계열을 극상까지 찍을수 있는 투수이다. 베테랑인 '변화구스폐셜'과 무브먼트를 대폭 증가하는 잠재인 민한신으로 하이점프캐치를 유도하며 맞춰 잡는 투수이다. 역시 초월패치 이후로 잘 쓰지않는다.
    • 존슨 - 빠른공과 특이구종인 슬라이더, 무브먼트증가와 체력을 덜어주는 '빅유닛' 잠재로 인해 과거 용병 선발중 사랑받던 카드였다. 현재 인기는 몰락하여 쓰는 유저가 거의 없을 지경. 특구 재평가로 인해 최고의 용병으로 거듭났다! 빅유닛+RJ슬라이더는 언터쳐블 수준이다. 하지만 고인물 유저들은...
    • 아리에타 - 사이드에 가까운 투구폼으로 우투중 가장 인기가 있는 폼과 다양한 변화구, '철완' 잠재력, 특이구종인 싱커, 역속보정 등으로 인기가 많았으나 밋밋한 특이구질과 맞춰잡는 구질 위주의 카드여서 초월패치 이후 잘 쓰이지 않는다. 그래도 적당히 쓰기 무난한 카드라는 평.
    • 카이클 - 슬로우 커브에 어울리는 폼과 까다로운 투심 특이구종과 철완, 역속보정 등으로 인해 인기가 많은 편이다. 그러나 초월패치로 슬로우커브로 맞춰잡는 투수는 위와같이 살아남지 못했듯이 카이클 역시 인기가 한층 시들해졌다.
    • 류선발 - '괴물' 잠재력이 있을땐 그래도 빠르게 내릴수 있었지만, 최근 재평가로 '직구스폐셜' 과 '변화구스폐셜'을 얻어 철완이 가능하며 커터가 새로 추가되어 더욱 까다롭게 변했다. Z강화 훈련과 C강화 훈련으로 인해 국가대표덱의 한줄기 희망이다.
    • 김광현 - 과거 레어카드가 엄청난 사기구종이였던 KH슬라이더를 바탕으로 인기있는 선수였지만 슬라이더의 하향패치로 슬라이더의 각도가 무뎌진 후 엘리트카드가 나오자 인기가 약간 떨어졌다. 그러나 철완이 추가되고 베테랑 잠재력이 슬라이더의 무브먼트를 증가시켜서 팬심이나 국가대표 덱으론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
    • 스티브.C - 일단 특구인 SC슬라가 마구마구 전체 원탑 구종이다. 게다가 엄청난 자체 성능에 더해서 구질 강화를 하면 특구급 공이 되는 최고급 구질인 슬커&스크류볼을 동시에 들고 있으며 유인구로 쓰기 괜찮은 서체와 커터까지 갖고 있다. 일단 당해 보면 왜 칼튼 칼튼 하는지 알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이 칼튼의 마구급 특구조차도,우리의 고인물 마구유저들은 이젠 잘만 뻥뻥 쳐낸다. 카드 가격또한 한창 비쌀때의 절반수준으로 떨어졌다.
    • 윌리스 - 2018년 WLB 엘리트 대거 추가 업데이트때 엘리트가 생겼다. 잠재는 엘리트에만 붙어있는 별명잠재 d-train 으로 d마스터+d스페셜의 효과이다. 특구와 구위는 미치도록 좋으나 체력잠재가 있는 카드가 없어 5이닝도 채우기 힘들었던 레어때와는 다르게 철완도 붙어있으며 베테랑시 역보도 된다. 또한 엘리트등급을 부여받은 투수는 모든 시즌 구종이 6개가 됨에 따라 완급조절의 필수 구종 슬커도 추가되어 정말 괴물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다. SF볼은 원래 안쓰는 구질이었으나 Z계열 강화 훈련이 나오며 윌리스의 장점 중 하나가 되었다.
    • 피비 - 구위가 밋밋해 아무도 쓰지않던 피비의 특이구종인 JP투심이 C계열 강화훈련으로 인해 현실 피비의 투심으로 변화하였다. 묵직하게 찍어내리는 투심은 처음 나왔을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해 선발 탑티어까지 올라갔었으나 금방 고인물들에게 적응되어 현재는 양학용으로 쓰인다.
    • 로저.C - Z계열 강화훈련으로 특이구종을 전성기로저 클레멘스의 스플리터로 변화시켜줘 현재 낙차폭 메타에 딱 알맞는 선발이 탄생되었다. 성능은 3대장급이나 쓰는사람이 많이 없어 아직 대부분이 익숙하지 않으니 선발용병을 선택할때 한번쯤 고려해볼만한 선택지.
  • 중간 계투/마무리 투수
    • 김현욱 - 과거 중간계투의 끝판왕. 고무팔 잠재와 스크류볼, 중무리다운 70에 가까운 체력덕분에 사랑받던 카드, 최근에는 싱커특이구종이 추가됐지만 인기는 미미하다.
    • 박희수 - 고무팔과 까다로운 투심 특구 등으로 계투 중에선 새로운 탑급으로 떠올랐다. 현재는 인기가 시들해져 SK덱 유저들이나 한번씩 채용하는정도.
    • 멜란슨 - 나온 직후엔 딱히 인기가 없었다. 그러나 까다로운 특이폼 추가, 고급진 커터 특이구종이 추가되며 엘리트 계투중 최고조까지 올랐다.
    • 파밀리아 - 마찬가지로 나온 직후엔 딱히 인기가 없었다. 그러나 특이폼 추가와 낙차폭이 크고 속도가 빠른 싱커와 고무팔로 인해 엘리트 계투중 좋은 카드로 올라갔다.
    • 데이비스 - 멜란슨과 비슷한 유형의 투수다. 무시무시한 커터특구를 가지고있다.
    • 선동열 - D계열 강화훈련시 존슨보다 더한 슬라이더각을 보여준다. 국대덱의 한줄기 희망.

2.6. 팀 컬러

세트덱에서 세개의 특정한 카드를 보유시 덱보를 더 주는 시스템이다. 레전드 이하등급으로 이루어진 팀컬러는 도합2의 스탯을 더 주고 엘리 이상으로 이루어진 팀컬러는 3의 스탯을 더 준다. 새로 생긴 '팀특성없음'의 덱보도 팀컬러시스템을 통해 주어진다.

2.7. 래더

마구마구의 랭킹전 시스템으로 래더채널에서 플레이 가능하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만 열린다. 프로2군C이상의 계급만 참여 가능하며, 래더채널의 카드제한은 프로수준이다.

래더등급의 분류는 아래 표와같이 이루어진다.
동공~2024은공2025~2049금공2050~2074
동배트2075~2099은배트2100~2124금배트2125~2149
동쌍배트2150~2174은쌍배트2175~2199금쌍배트2200~2224
동글러브2225~2249은글러브2250~2274금글러브2275~

2100점 이상은 72시간 이상 플레이하지 않을시 20포인트가 차감된다.

3. 주요 업데이트

3.1. 마구마구 시즌 3

2010년 3월 24일 시즌 3가 업데이트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

3.2. 마구마구 시즌 4

2011년 3월 30일 시즌 4가 업데이트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

3.3. 마구마구 시즌 5

2012년 3월 28일 시즌 5가 업데이트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

3.4. 마구마구:진화의 시작

2013년 9월 11일 UI, 그래픽, 게임모드가 변경되고, 유망주 모드가 추가된 리뉴얼 패치가 진행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

3.5. 프로야구 스폰서 선정

2009년, 한국프로야구선수권대회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CJ인터넷이 선정되면서 마구마구배 한국 프로 야구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농담처럼 들렸는데... 현실이 되었다. 2009년부터 3년간 CJ 마구마구 프로야구라는 타이틀로 스폰서를 하게 되었다. 이 소식을 들은 마구마구 유저들은 우리들의 피와 땀으로 지른 현질이 프로야구에 도움이 되는구나하면서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

...그런데 이후 팀 및 선수 사용권의 독점을 조건으로 계약했다는 충격과 공포의 뉴스가 전해졌다. 따라서 2010년 1월 1일부터 슬러거는 팀 명칭이 변경[99]되었다.

당초 계약은 2012년까지였지만, 2011년 초에 KBO 측에서 계약을 해지하고 롯데카드가 스폰서를 먹어버린다. CJ 측에서는 합의하에 계약이 해지됐다고 하지만 뒤가 구린건 사실. 롯데카드 측에서 CJ 보다 스폰서값을 더 쳐줘서 들어왔다는 썰이 있지만 확인된건 없다.[100]


4. 문제점

너무 길어져서 독립되었다. 마구마구/문제점 문서 참조.

5. 유명 세트덱


위 항목에 서술된 세트덱은 갱신도 덜 되어있고, 엘리트 카드 베테랑으로 인한 연도 제한 해제, 블랙 카드 추가, 용병 기용 가능 횟수 증가, 유망주, 엘리트 카드 대거 추가와 카드 제한 완화 등의 수많은 패치로 많은 세트덱들이 빛을 보고 있다.

명심하자. 덱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의 컨트롤과 운빨이 최우선임을. 비주류 세트덱으로도 잘 하는 사람은 잘만 한다.
물론 쌍하점 3퀵스를 띄울 능력과 5엘리 1블랙을 지를 돈이 급선무이지만 그리고 이 망겜은 하는 사람만 하는지라 실력들이 다들 비슷하다..

6. 대표적 이벤트

6.1. 네가지

선수카드 30장 세트(한구단) X 5, 레어카드 4장(한구단, 거래불가/조합불가), 스태프 카드 10장(한구단, 거래불가/조합불가), 팀창단 지원팩(레벨업 가능권 X 4, 잠재력 개발권 X 5, 지도력 개발권 X 6, 용병협상권(1차), 포지션 훈련권), 프로 2군 계급점프권[101]아무런 조건없이 그냥 막 퍼주는 이벤트이다.
이말년이 불평한 말을 마구마구에서도 알았는지 도도새(...)를 전면에 내걸었다.
그렇게 세 번 정도 진행이 되다가, 2013년 중반에는 30장 세트, 레어카드 4장은 빼고 팀별 레전드 1장씩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했고, 급기야 2013년 말에는 업데이트에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한 뒤 모든 유저에게 레전드도 아닌 고작 레어카드 한 장씩을 지급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6.2. 엘리트, 지금 만나러 갑니다

2013년 1월 30일에 새로 업데이트된 이벤트로, 일정 포인트(150) 를 모으면 랜덤 엘리트 카드를 받을수 있는 이벤트이다. 포인트는 "엘리트 포인트" 라고 명명되며, 9이닝 일반/노스펠 1:1,다대다 경기를 완료 했을시 1포인트를 적립하고 하루 최대 3포인트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단, 자동매칭 시에만 포인트가 적립된다. 이론상으로는 30일부터 50일간 하루 세판씩 하면 엘리트카드를 받을수 있는 것. 이벤트기간은 무한정으로 설정되었으므로, 계속 포인트는 적립되니 계속 하다보면 언젠가는 받을수 있다. 150포인트 달성이후 받는 엘리트 카드는 거래불가/조합가능 이며 조합해서 엘리트카드로 보존되더라도 판매가 불가능 하니 참고바람. 당연히 FA 자격증 사용도 불가능하다.
2017년 3월 30일 기준 20차 진행중이다.

요즘은 상시 엘리트포인트 3배or5배 이벤트를 하는중이다. 하루 최대 9포인트or15포인트를 얻을수 있는 셈.[102] 이전보단 확연히 빨라졌지만 그래도 모으는데 오래걸린다.

(미친놈들 얼마나더 할생각이야)

쓸모없는 엘리트카드가 나오면 바로 조합창으로 달려가고.. 결국 노말(...)로 재탄생한다 웬만해선 보존권이 있지 않는 한 엘포 엘리는 킵해두자. 킵해뒀다 엘리트나 블랙의 베테랑 재료로 써주자.
하지만 조합으로 블랙 카드가 나오면 판매 가능하다! 우린 안 뜨니 기대하지 말자.

7. 트렌드

패치로 인한 변동으로 게임 내에서 중요시되는 것들이 계속 변하고 있다. 그 역사에 대해 잘 아는 위키니트는 추가바람.
  • 선수계약 시스템
    처음 마구마구가 나왔을 당시엔 장비와 마찬가지로 선수 카드도 거니로 계약해서 사용하는 시스템이 있었다. 내 돈 내고 내가 사서 추가금을 계속 내는 이 시스템으로 현질을 유도하고자 했었다. 라이트 유저들은 그럴 돈도 여력도 없다보니 막상 카드를 사서 유지할 방법이 없었다. 경기로 거니를 벌 수 있긴하지만 몇백거니다보니 하루 몇시간을 해도 계약금을 충당하기는 어려웠다. 그래서 망해가다가 계약 시스템을 없애고 나서 살아났었다.
  • 핫존 시스템의 약간의 변화
    현재는 핫존이 컨택 모드일때는 컨택에, 파워모드일땐 파워에 영향을 받아 핫존의 크기가 정해지고 있지만 초창기에는 컨택과 파워를 합산하여 파워모드시 핫존의 크기가 결정되었다.
  • 언더투수 패치
    지금도 그렇지만 마구마구 시즌별로 대세인 투수들이 항상 있어왔는데 초창기 마구마구에서는 노말, 스패급의 언더 투수들의 전성기었다. 언더투수+톡샷슬커, 이 두가지 만으로도 완투승을 할 수 있었다. 그래서 고수들은 선발 레어 투수는 계륵만도 못하다 했었다. 좌우패널티가 컨택, 파워 4포인트씩 받다보니 특히나 우타자들은 그들로 부터 안타와 홈런을 뽑아낼 확률이 극히 낮아 공략법이 좌타 스페로 한번에 공략하는 것 뿐이었다. 그래서 국민 대타 스페 4인방-서튼,이승엽, 김기태, 피어슨의 인기는 대단했다.(그래봐야 1만거니) 그러나 이후에 무브먼트 패치와 좌우 패널티 감소, MLB좌타자 대거등장 등으로 인해 한시대를 풍미하던 성영재, 이길환 같은 투수들은 그저 조합될 수 밖에 없었다.
  • 무브먼트 패치
    앞서 언급했듯, 초창기에 선발에 레어는 계륵만도 못했다. 당시에도 레어는 능력치 80이상의 구질을 다수 보유 하고 있었지만 타이밍만 맞으면 넘어가 버리고, 포심 이외에는 나머지 구질들은 그저 느려서 딱치기 좋은 공에 불과했었다.첸접 던졌어? 저리가버렸!! 당시 타격은 현재보다는 단순해서 빠른공만 아니면 대충 보고도 칠 수 있었다. 상황이 그러다보니 투수로서는 레어가 불필요했고, 레어는 야수만 쓰고 계투는 위기상황에 1이닝 버텨줄 포심만 빠른 유형의 스페셜 카드를 많이 썼다.(박동희, 노장진, 스트롱, 권혁) 그래서 레어 투수 살리기의 일환이 이 무브먼트 패치 인 것이다. 패스트볼류 이외의 구질에 대해서 무브먼트 개념을 넣어 안타 확률을 낮추는 것인데여전히 정말 그런지 모르겠어, 그렇다니 믿어야지 패치 이후 레어 투수들의 가격이 어느정도 상승했고, 이후 다양한 패치(첸접계열의 타이밍 조절, 특수구질 추가)를 통해 선발에 레어급 이상의 투수는 필수 불가결한 상황이 되었다.
  • 장비 패치
    이래 저래 많은 것에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는 패치 내용 중에 하나. 프로 계급에서는 총합 9포인트, 올스타에서는 총합 12포인트를 장비를 이용해 올려줄 수가 있었다. 패치 이전에 장비 조합을 통해 한쪽 스탯에 몰아주기를 할 수 있었는데, 프로 1군 장비로 파워를 +8이나 올려줄 수가 있다.스테로이드나 다름없다 그러다 보니 계급이 낮은 유저들은 고 계급의 유저들(특히 올스타급)과의 경기를 하질 않았다. 장비에서 워낙 차이가 나서 말이다. 경기가 너무 하기 힘들어 게임을 원활히 하고 싶으면 계정을 새로 만들어서 다시 키워야했다.이것은 상당한 돈줄이긴 했다 헤비유저들은 계정을 새로 하는데 주저하지 않겠지만, 라이트 유저들은 그럴 수가 없었고 점점 빠져 나갔다. 이러한 현상은 운영자에게운영자 수입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았던 터라, 이런 문제점을 해결해 달라는 요구에 매크로를 돌린듯한 성실한 답변만 들려줄 뿐이었다. 그러나 유저들이 줄어드는게 보이자 생각해낸게 장비 패치이다. 계급간의 장비 격차를 해소하여 그런대로 매칭을 유도했다는 점에서 문제점은 어느정도 해소 했다고 평가 할 만하다.
  • 연도덱의 활성화
    용병 시스템이 추가되기 이전에는 올스타덱이 대세였으나, 선수 영입/유망주 시스템이 추가되어 세트덱의 구멍을 대부분 막을 수 있게 된 현재는 날씨 페널티도 5% 적은 단일연도 세트덱이 대세가 되어 KBO/MLB 연도덱이나 올스타덱은 거의 사장된 수준이 되었다. 무엇보다 게임 내 엘리트 카드가 많이 풀리면서 프로 2군 수준에서 2엘리트는 거의 필수가 되어버렸으며, 계투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외야수, 키스톤에 레어 이상 등급의 카드를 투입하고, 1루수, 3루수, 포수, 지명타자 등의 포지션을 스페셜로 돌려 2~3레어를 계투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세팅이 되었다. 그에 따라 자체 2레어 계투를 지닌 02시애틀이나 3레어 계투덱인 11삼성, 14캔자스시티, 91해태, 14삼성 등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며, 후술하겠지만 3퀵스, 쌍하점까지 지원되는 단일 세트덱의 경우 그 선호도는 더욱 높아진다.
  • 수비선수 스피드 올리기
    내야 키스톤의 점프캐치의 높이를 높여주어 2루타성 타구까지 잡아낼 수 있는 쌍하점은 필수이며, 일부 마갤러들에게는 그마저도 상-최상은 갑갑해서 못 쓸 정도라고 한다. 게다가 외야수비의 중요성도 높아져서, 중견수같은 경우는 최상-최상, 혹은 상-최상이라도 되야 중견수비한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이다. 외야수비의 중요성에 따라 송구 속도를 높여주는 퀵스로잉의 중요성도 덩달아 높아지면서 쌍하점은 물론 외야 전체를 퀵스로잉으로 만들 수 있는 02시애틀, 91해태, 91빙그레와 같은 덱이 뜨고 있으며, 마구마구 측에서도 이러한 게임 내 환경을 반영해 모든 외야수 엘리트 카드들에게 퀵스로잉 잠재력을 달아주는 업데이트를 단행하기도 했다. 아울러 감독훈련시스템 추가로 스피드 훈련 또는 스피드 집중훈련(일명 스집)으로 스피드를 더 올릴 수 있다. 당연히 도도새 답게 확률적으로 위시훈련이 뜬다.
  • 특이구종
    특정 선수들의 주특기 구종을 같은 계열의 무브먼트와 다르게 만든 시스템이다. 일반적인 변화구와는 차별화된 궤적과 무브먼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103][104] 기존의 능력치를 중시하던 투수전을 용병 전쟁으로 만든 주 원인 중 하나이다. 게중에서 몇몇 특이구종은 거의 마구 수준의 낙차/구속/무브먼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특이구종이 딸린 투수가 30장이나 조합에서 걸렸다면 비싼 가격에 거래되는 건 다반사. 타이밍을 알아도 칠 수가 없는 특이구종들이 워낙 많아서 혹자는 초기의 슬로건인 초능력 야구게임에 가까워졌다고 말하기도 한다.

8. 기타 작품

마구마구를 모바일로 이식한 작품도 존재한다. 이에 대해서는 마구마구(모바일 게임) 항목 참조.

그리고 마구마구 만화책도 있다.(...) 돈독의 결정체. 읽어본 사람의 증언에 따르면 공포의 외인구단을 표절한, 불쏘시개나 다름없는 책이라고 한다.
그런데 최근 또 마구마구 만화책이 등장. 아이세움에서 발간중이다. 근데 내용이 망해가는 야구부를 어느 선택받은 듯한 꼬맹이가 살려내는 양산형 학습만화급 스토리. 그림체는 볼만하더만
문제는 이 만화책을 사면 온라인 아이템을 준다는 것.(...) 주인공 이름이 현진이고 감독이름이 선감독(...)이다. 어떤 인물을 연상시키지만 기분 탓이다

마구더리얼마구:감독이되자라는 새로운 시리즈를 개발했으며, 2012년 10월에는 시뮬레이션 버전인 마구매니저가 출시되었다. 이중, 마구매니저는 2014년 초에 대만 진출에 성공한다.[105] 그러나 마구:감독이되자는 2014년 9월 30일자로 서비스 종료를 한다는 공지가 올라왔고, 마구더리얼도 2014년 12월 31일 서비스가 종료되었고, 마구매니저도 2017년 10월 13일 서비스종료한다.

마구마구와 연동이 되는 앱 마구마구 M 이 출시되었다.[106]

9. 관련인물 및 링크



10. 기타

2009년 9월 11일디시인사이드마구마구 갤러리가 개설되었다.
2018년 1월 15일ABM 카페가 개설되었다.


[1] 카카오버전 마구마구의 경우 블루페퍼에서 개발했다.[2] 일본에서는 애니파크에서 개발하고 한게임에서 서비스 한다.(한마디로 한게임이랑 퍼블리싱) 단일서버로 운영되므로, 접속한 사이트에 관계 없이 같이 게임을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3] 2016년 12월 28일 부터 선수 실명은 유지되고 구단 지적 재산권은 만료되어 WLB우덜리그로 바뀌었고 30개 구단이 가공의 팀으로 변경되었다가 757일 이나 지난뒤인 2019년 1월 23일에 라이센스를 재취득 하였다.[4] 범죄를 저지른 선수, 장씨 성을 쓰는 사람들 강병규 같은 선수들, 선수협회나 은퇴선수협회에 가입하지 않은 선수들, 사망한 선수들, 해외에 진출한 일부 선수들.[5] 레전드카드의 능력치는 레어와 엘리트 사이지만 '연도'가 부여되지 않은 특수카드이기 때문에 별도의 등급으로 취급.[6] 실제로 존재하는 선수가 아닌 가상의 선수를 육성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별도 취급 .[7] 한 달 간의 기록이 좋은 선수에 한하여 출시됨. 30일이 지나면 무조건 사라지기 때문에 별도취급. 하지만 지금은 사라지고 라이브 카드 라는 것이 새로 생겼다.[8] 일반 레벨업 시도로는 7렙을 달성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까우며, 7레벨 도전권이라는 아이템이 생겨나 아이템을 통해 가능하게 되었다.[9] 무속에도 '~적응' 류의 잠재력을 활성화 시키면 해당 날씨에서 +5%를 받는다.[10] 세트덱은 -5%, 연대덱은 -7%.[11] 잠재력 중 '돔적응'이라는 돔구장에서 능력치 보너스 5% 획득이라는 효과가 있긴 하지만...하잘 것 엇는 쓰레기[12] 이는 '팀특성 없음'이라고 표기되며 속칭 '잡올'이라고도 한다.[13] 예를 들자면 현실에서는 박기혁과 이대호의 허벅지 굵기가 2배 이상 차이났지만 박기혁이 마른 거냐 이대호가 큰 거냐 마구에서는 키도 체형도 똑같다(...)[14] 예를 들어 벤자민 주키치, 브룩스 레일리, 돈트렐 윌리스, 베탄시스, 아리에타, 류현진, 신재영 등이 있다.[15] 단, 전준호는 스윙스피드가 깔끔해서 스윙 자체는 좋다. 단지 공을 던지면 몸 위쪽을 죄다 가려서 문제.[16] 쉐필드의 경우는 배트를 사정없이 흔들어대긴 하지만 실제 선수의 타격폼과 매우 유사하다.어휴 정신없어[17] 게레로의 가장 큰 천적은 다르빗슈, 선동열 등 특구 슬라이더를 가진 우완투수들인데, 슬라이더를 던지면 머리와 배트에 가려 전혀 보이지 않는데다가 공을 던지는 순간까지 몸과 배트를 현란하게 흔들어 집중도 되지 않는다.(......)[18] 대표적으로 윤규진이 있다.[19] 요즘 출시되는 특이폼들은 누구든지거의 다 쓰리쿼터식으로, 공의 궤적이 변하기때문에 카드가격이 높게 형성된다.[20] 블랙과 엘리트/레어가 동시에 존재하는 카드들은 블랙만 일러스트가 있다.[21] 예를 들면 이택근, 배영수, 제임스 쉴즈, 에반 롱고리아, 이대호, 강정호. 다만 실질적인 의미에서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한데, 각 스탯별로 급간이 굉장히 넓기 때문이다. 거기에 도루와 홈런은 누적스탯이므로 이 둘이 영향을 끼치는 파워와 스피드는 내려갈 일이 없고, 타율이 반영되는 컨택만이 내려갈 가능성이 있는데 블랙카드의 타율 1차이는 거의 1~2푼차이이다. 통산스탯에서 1~2 등락은 연차가 낮은 선수들에나 쉬이 보이지 블랙이 나올 정도의 선수들의 누적타석상 이 정도의 등락은 선수 말년에 몇년씩 꼴아박지 않는 이상 거의 보기 힘드므로 실질적으로는 굉장히 보기 어려울 것이다.[22] 베테랑 +2와 슈퍼레전드 +1을 모두 받음[23] 박경완은 백번 양보해서 영구결번 대우라고 쳐도, 박재홍의 경우는 중견수 엘리가 없는 SK 계열 덱의 구멍을 메우기 위해 출시했다고밖에는 설명이 안 된다.(이 쪽은 추후 현대 소속의 블랙카드가 또 출시)[24] 로드리게스, 소리아노는 엘리트별로 포지션이 다르나, 브라운과 그레인키는 소속팀만 다를 뿐 포지션이 선발투수로 일치한다.[25] 맷 켐프엘리트카드의 경우는 100만원이 넘는 돈에 거래되기도 했다.[26] 파워형 2루수, 유격수의 경우 베테랑 성장이 완료되어야 하이점프캐치 잠재력이 활성화된다. 예외적으로 홍현우, 나바로는 명칭만 다른 "젊은그대", "나비로"다.[27] 단 03 심정수는 베테랑 성장이 완료되어야 퀵스로잉 잠재력이 활성화된다.[28] 이 경우에는 해당 카드에 NO.(선수의 등번호) 라는 잠재력이 있다.[29] 다만 이는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 대표적으로 4할타율을 기록했지만 레전드가 없는 백인천 등.[30] 마해영, 조원우, 박진만 등.[31] 예를 들면 11 롯데에 레전드 김민재 카드 사용, 혹은 94 LG 세트덱에 김재박 사용 등.[32] 계열 팀의 레전드는 팀 특성을 계열 덱으로 바꿨던 시기도 있었다. 에를들어 09 기아에 이순철 카드 사용시 타이거즈올스타, 00 현대에 김경기 카드 사용시 인천-현대올스타. 후에 현재처럼 계열 레전드가 인정되게 패치되었다. 자세한시기는 추가바람[33] 최근에 추가된 감독훈련에서 강화잠재력으로 강화시 스피드가 추가 +1[34] 단 2장의 조건은 엘리트나 레어를 대체하는 격으로 해야 등급을 초과하지 않는다.[35] 메이저리그는 30홈런 내외가 기준.[36] 특히 재평가 이전 04이종범 레어는 하-하-중-중-중, 정확히는 70-65-80-80-78로 상급 노멀보다 못한 공격력이라는 OME급의 스탯을 자랑했다. 참고로 이 카드는 이종범의 유일한 파워형 레어카드다![37] 대표적으로 97 박철우, 04 권혁, 05 윤규진, 05 정재훈, 03 알칸트라 등.[38] 극단적인 예로 덱보 재평가 이전의 95롯데의 박정태(컨택트 93), 94 몬트리올 세트덱에 있는 '루.F'라는 노말카드는 기본 스피드가 79인데, 이 덱의 덱보가 무려 스피드+12라는 괴랄한 조건이기 때문에 덱보를 받으면 스피드 91, 즉 노말임에도 불구하고 최상이라는 등급을 볼 수 있다(...)충격과 공포[39] 라이브카드를 해당 카드이름을 붙혀 ○○○코인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ex)한동민코인 떡상 가능하냐?[40] 예를들면 17최형우, 18호잉[41] 그 예로 불운의 끝판왕 18디그롬은 무려 스페셜6번이었다.[42] 최종 라이브 등급에만 영향을 받는다. 최종등급이 엘리트였으나 결국 정식출시는 레어로 출시되었어도 정식카드로 교환받지만 않으면 엘리트등급의 베테랑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43] 서프라이즈나 판타스틱은 터지나 기타 동일보너스나 레벨보너스는 받지 못한다.[44] 이글스 올스타가 아닌 빙그레 올스타, 한화 올스타, 인천-현대 올스타가 아닌 현대 올스타 하는 식[45] 스페셜는 1개, 레어는 2개[46] 주루시 슬라이딩을 빠르게 해주는데 아웃타이밍에도 높은 확률로 세이프판정을 받는다[47] 웬만큼 빠른 선수들은 3루도루도 누워서 떡먹기로 해낸다[48] 1티어 선발들은 주로 특이폼보다는 미친특이구종을 가지고있다[49] 수비선수 전원 스피드 수치 +1[50] 베테랑잠재력이 하이점프캐치여서 잠재력 부담이 될시 선택[51] 레어지만 스탯이 엘리급이다...출시이후 2019년 상반기 2루용병 원탑. 엘리트 쿼터를 아끼려 기존에 2루용병을 채용하던 덱들이 주로 사용한다.[52] 뛰야C받으면 바에즈급 수비스탯[53] 하이점프캐치(오즈의마법사)+명품수비가 가능한 유일한 레어 유격수라 상당히 비싸게 거래된다.[A] 듀얼포지션[A] [A] [57] 다이빙마스터[58] 외야수 필수 잠재력으로 꼽히는 퀵스로잉1슬롯에 달려있다.[59] 투수리드+블로킹마스터 잠재력 조합이 가능한 유일한 카드이다.[60] 19년 와서는 마우어와 함께 양분하는 모습이다. 전용 잠재 Buster 강화 시 수비스핏 +2로 분메를 잔뜩 사용하는 잡덱이나 외야가 똥차인 덱에 선호된다[61] 매물이 없어서 구하기 힘들지만 구하기만 하면 특구가 너무 사기다[62] 이닝이터에 기초체력이 달려있는 82"가 현재 최고봉[63] 동일인물이지만 게임상에서는 이름이 다르다.[64] 고무팔과 달리 아웃카운트를 잡을때마다 즉시 +2의 체력을 회복하는 "임사장" 잠재에다가 감독훈련으로 D강화를 마치면 왠만한 롱릴리프가 가능하다. 15 임창민의 경우 D스폐셜까지 있어서 더욱 경제적인 투구가 가능하며 어떤 곰카페 유저는 무려 11이닝을 던져본적도 있다고 한다.[65] 그러나 이 유저는 계투로 출장한 스페셜 송은범을 9이닝 비완투 완봉을 던지게 한다거나 김광현을 15.2이닝을 던지게 하는 기행(...)을 선보인 전과가 있다는 점은 참고해야 된다.[66] 초월 패치 이후로 강화V슬라이더는 관짝에 묻히게 되어 요즘은 강화 포크를 사용한다[A] [A] [A] [70] 사기적인 투구폼으로 2018년 1~2분기 마구마구에서 정말 최고 히트를 달리고 있는 투수이다.[71] 매우 사기적인 투구폼으로 Z강 훈련을 해도 좋긴 하지만 보통 폼 전수를 위해 구매한다[72] 래더기준[73] 예를들어 영구결번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No.○ 잠재력은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으나 팀셋트덱에서만 효과를 발휘한다.[74] 2루 레전 수비스탯 원탑[75] 파워형 원탑 유격수 용병[76] 수비력 만큼은 엘리트급이다[77] 무속성인게 장점[78] 수비력은 좌익수 레전기준 최강.[79] 좋은 수비스탯에 최고의 파워[80] 수비형+다이빙마스터[81] 수비형 좌익레전 수비스탯 원탑, 역보[82] 퀵스+다마로 벨트란의 엄청하위호환[83] 퀵스+다마[84] 부잠재가 퀵스로잉이어서 잠재력 부담이 있는 유저들에게 추천[85] 퀵스+다마[86] 투수리드+주자킬러[87] 부잠재 강화시 전 타자 수비스피드+2. 주자킬러 있음[88] 강병철 감독훈련을 하면 어떤것이 떠도 잘어울린다는 장점이 있다[89] 한때 나오자마자 C계열 강화훈련을 등에 업고 최고의 OP카드로 부상한 카드, 그러나 거의 버그성에 가까웠던 이 카드는 결국 너프를먹고 현재는 양학용으로만 쓰인다.[90] Z강 필수[91] 현 레전드 선발중 원탑, 어떤 엘리트 선발에도 꿇리지 않고 오히려 원탑 투수로 취급받는중이다. 래더에 가보면 너도나도 모이어. 감독훈련은 C계열 강화훈련 추천[92] D강 필수[93] D계열 강화훈련 사용시 KBO투수 원탑.[94] 2018년 하반기 떠오르는 계투 레전드, D계열 강화 훈련시 어마어마한 슬라이더 각을 보여준다. 밀워키덱 유저들은 레전드 슬롯을 하나 아껴서라도 쓰도록 하자.[95] 중견수, 2루수, 유격수, 포수[96] 자체 스탯은 알로마보다 낮으나 내야본능으로 원탑[97] 듀얼포지션 완벽을 띄우기가 힘들고 완벽을 하더라도 컨택1 파워1 수비력1을 깎아먹는다. 위의 평가는 깎인 스탯이 반영된 평가.[98] 아래 서술한 포수들은 취향에 맞춰쓰면 되겠다. 성능도 고만고만 하므로 팬심에따라 써도 무방[99] EX: 롯데 자이언츠→부산 갈매기, 해태 타이거즈→무등 호랑이, LG 트윈스→서울 쌍둥이 등.[100] 더 웃긴 건, 롯데카드도 다년계약을 했는데 스폰서질을 2011년 한해만 해먹고 중도 계약 해지했다는 것. 진실은 저 너머에 있다.[101] 계급점프권은 다른 유저에게 선물이 가능하게 돼 있었다. 사유는 불명[102] 2주간격으로 바뀐다.[103] 이해가 잘 안된다면 일반적인 슬라이더/종슬라이더와 인게임에서의 DW슬라를 비교해 보면 확실히 이해가 될 것이다.[104] 하지만 특이구종이 일반구종보다도 치기 쉬운 안습한 선수들도 존재한다. 보통 커브가 특이구종인 선수들이 그러한데, 그럴 바에 슬로우커브가 더 낫다고 보기 때문.[105] 단,선수와 구단은 모두 메이저리그의 것이다.[106] 홈런더비,카드조합,출석보상받기,빅파팩&카드세트 구매(구매권으로도 가능. 단,거래는 모바일로는 불가능) 등이 가능하다. 물론 여기서 선수카드세트나 빅파팩을 사서 개봉하다가 엘리트나 블랙이 나오면 PC마구마구에 알림이 뜬다. 한게임 아이디로도 플레이 가능[107] 2009시즌 올스타전때 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마구마구 홈런레이스에서 홈런왕에 등극한 경력이 있다. 최불암도 이를 패러디했다.[108] 이쪽은 개발사도도새 일동 측에서 결혼식 화환과 축의금을 보냈다. 축의금은 천만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