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07 20:54:46

이용규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배우 이용규에 대한 내용은 이용규(배우)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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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시즌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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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지수 · 8 정근우 · 9 이동훈 · 11 장운호 · 15 이용규 · 25 최진행
· 28 양성우 · 30 호잉 · 39 김민하 · 50 이성열 [[주장|
C
]] · 51 장진혁
· 56 백창수 · 66 유장혁 · 68 이원석 · 09 정문근 · - 임종찬 · - 최인호'''
코칭스태프투수포수내야수외야수
다른 KBO 리그 팀 명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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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의 수상 경력 / 보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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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우승 반지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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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 2011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 2012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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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KBO 리그 최다 안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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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KBO 리그 득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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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KBO 리그 도루왕

보유 기록
1이닝 최다 타점 7타점[1]
역대 최다 타석 무홈런 1640타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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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역대 등번호 / 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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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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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 현재
1986~1990 1991 1992~1993 1994~1995 1996
? 유승안 이강돈 강정길 장종훈
1997~2000 2001 2002 2003 2004
강석천 장종훈 김종석 임수민 이영우
2005~2006 2007 2008~2010 2011~2012 2013
이도형 정민철 신경현 한상훈 김태균
2014 2015 2016 2017 2018
고동진 김태균 정근우 이용규송광민 최진행
송광민(임시 주장)
2018~현재
이성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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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등번호 63번
조재영 이용규(2004) 양현석(2005)
KIA 타이거즈 등번호 15번
허준(2004) 이용규(2005~2013) 차명진(2014~2015)
한화 이글스 등번호 1번
정재원(2013) 이용규(2014) 유창식(2015)
한화 이글스 등번호 15번
유창식(2011~2014) 이용규(2015~)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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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이용규_복귀.jpg
한화 이글스 No.15
이용규(李容圭 / Yong-Kyu Lee)
생년월일 1985년 8월 26일 ([age(1985-08-26)]세)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전라북도 군산시
학력 성동초-잠신중-덕수정보고
신체 168cm, 70kg
가족 배우자 유하나, 아들 이도헌, 아들
포지션 중견수, 우익수[3], 좌익수[4]
투타 좌투좌타
프로입단 2004년 2차 2라운드 (LG)
소속팀 LG 트윈스 (2004)
KIA 타이거즈 (2005~2013)
한화 이글스 (2014~)
종교 개신교[5][6]
등장곡 박현빈 - 샤방샤방[7]
응원가 KIA 시절 응원가: 박현빈 - 샤방샤방[8][9]
싸이 - Never Say Good bye[10][11]
유리상자 - 아름다운 세상[12]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CM송[13]
현재: Sébastien Patoche - La Cartouche[14]
5 세컨즈 오브 서머 - Don't Stop[15]
연봉 4억원 (FA, 2019년)
1. 소개2. 선수 경력3. 플레이 스타일4. 연도별 주요 성적5. 여담

1. 소개

파일:external/img.sbs.co.kr/30000506849_700.jpg
2015 WBSC 프리미어 12

LG 트윈스, KIA 타이거즈 소속, 現 한화 이글스 소속의 외야수.

2004년 LG 트윈스의 2차 2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했으나, 시즌 후 그 해 11월 KIA 타이거즈로 트레이드됐다. 이후 KIA에서 1번 타자로 대각성하여 국대 리드오프로 성장한다. 이 때 기록한 주요 기록은 시즌 타율 3위(06년), 4위(11년), 최다안타왕(06년), 득점왕(12년), 도루왕(12년), 골든 글러브 3회 등이 있다.

기록에서 볼 수 있듯이 많은 안타로 고타율을 기록하고, 도루왕을 차지할만큼 발도 빠르며 뛰어난 야구 센스로 득점도 높다. 빠른 발을 활용해 수비범위도 넓고 실책도 적어서 국대 1번 리드오프로서 뛰어난 툴을 두루 갖추고 있다. 원래 빠른 발만 가지고 있으면 그닥 위협적인 선수가 아니지만, 이용규 선수는 빠른발에다가 극강의 출루율을 가지고 있어 상대 투수에게는 공포 그 자체.

이용규의 진가는 리드오프로서 단순히 안타를 많이 생산하는게 아니라 어떻게든 상대 투수를 물고 늘어져 어떻게든 출루하고 내야진을 흔드는 데 있는데, 그 예로 용규놀이가 유명하다. 스스로 타격감이 안 좋거나 마음에 안드는 공이 들어올 때는 파울로 끊임없이 계속 걷어낸다. 그러다 지친 투수의 실투가 나오면 어김없이 때려내 안타. 발도 빨라 땅볼을 쳐도 바운드가 조금만 높아도 어느새 내야안타로 들어와있다. 1루 진출 후에는 끊임없는 도루 시도로 투수, 포수의 진을 빠지게 하다 어김없이 2루 진출 성공. 후속 타자가 안타만 쳐도 어느새 홈까지 쇄도하여 득점 성공. 더 무서운 건 컨디션 안좋다고 가끔 기습번트를 대는데 이게 또 안타가 되는 일이 빈번하다. 번트가 외야까지 굴러가서 2루 주자가 홈으로 득점한 적도 있을 정도.

트레이드마크로 특유의 콧수염을 항상 기르고 다닌다. 언젠가의 말에 의하면 너무 자라지 않도록 가위로 적절히 잘라준다고. 콧수염을 기르게 된 계기는 콤플렉스인 키 때문에 그렇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제는 다른 선수들의 아이들이 콧수염 삼촌으로 자신을 기억해서 수염 깎으면 못 알아볼까봐 깎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2015년 시즌 전, 유창식와의 등번호를 맞바꾸며(1번→15번) 콧수염을 깎았다. 그만큼 2015 시즌에 대한 각오가 단단한 듯.

2. 선수 경력

이용규/선수 경력

3. 플레이 스타일

전형적인 좌타 교타자. 컨택이 좋고[16] 공을 잘 밀어친다. 선수생활 내내 05와 18시즌을 제외하곤 한 시즌에 삼진 50개를 넘어본 적이 없다.

특히 어지간한 공은 거의 커트시켜 파울을 만들어버리기 때문에 삼진당하는 일이 적고 상대 투수의 투구수도 잔뜩 늘려놓는다. 그 대표적인 예가 2010년 8월 29일 넥센과의 경기. 박준수를 상대로 20구(…)까지 가기도 했다. 당연히 KBO 통산 한 타자 상대 최다 연속투구 횟수 기록. 또한 발을 이용하여 내야에 번트를 대고 살아나가기도 하는 등 투수로서는 정말 짜증나는 스타일의 타자. 기아시절에는 김원섭과 더불어 팀내에서 높은 컨택능력과 출루율을 보여줬다. [17]이 커트능력은 대단히 발군이지만, 이 능력으로 인해 WBC 일본전에서 보복성 빈볼을 얻어맞거나 일본 내야수의 거친 플레이에 어깨를 찍히기까지 했다. 타일러 윌슨도 이용규를 두고 커트하는 능력은 넘버원이라고 칭했다. 던지는 개수가 늘어나면 그냥 한가운데 던져버린다고...

장타가 특출난 건 아니지만 그의 가장 강렬한 특기는 바로 투수 길들이기이다. 어지간한 투수의 체력을 왕창 빼버리는 파울 난사는 비록 점수는 못 낼 지언정 적 투수를 고장내버려서 이후 타자들이 홈런내기 좋게 만들어 준다. 게다가 도루하는 척을 하도 해대니 적 투수는 견제구를 뿌리지 않을 수가 없어서 미치도록 짜증나게 만든다. 한마디로 투수 브레이커이다. 그래서 이용규는 1번 타자 전용킷이다. 항상 타선 맨 앞에 둔다. 상대 투수를 빨리 고장내버려야 다음 타자들이 편하기 때문이다.

이러니 통산 타율은 .302인데 출루율이 .386이다. 11시즌에는 아예 출루율 .427를 찍으며 출루율 2위를 기록하였다. (투수가 피할 필요가 별로 없는) 똑딱이 타자로서는 경이적인 출루율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선수생활 내내 테이블세터를 벗어나본 적이 없는 선수임에도 통산 BB/K 1.20. 참고로 그 양준혁의 BB/K가 1.40, 장성호는 1.25이다. 테이블세터로서는 이상적인 능력을 보여주는 타자.

그러나 1번타자임에도 이대형, 이종욱등 타팀 톱타자와 같은 팀인 한화이글스정근우와 비교하면 발이 아주 빠른 편은 아니라 도루 능력이 정상급은 아니었는데, 신인 시절에는 다소 스타트가 늦고 스큅 동작도 좋지 않았고 투구폼을 빼앗는 타이밍 역시 미숙했기 때문. 도루 부문에 있어 커리어하이 시즌이었던 06 시즌에도 도실 11개로 1위를 했었고, 도실 부문은 매번 상위권에 랭크되었다. 그래도 차츰차츰 실전감각을 쌓아가면서 커리어하이를 찍은 11시즌에 30도루를 80% 넘는 도루성공률을 기록했지만 13시즌 이후 다시 70% 언저리의 성공률 두자리수의 도실을 기록하고 있다. 참고로 도루의 경우 성공률이 75% 이상이 되지 않으면 개인 도루를 자제하는 편이고, 최소한의 마지노선이 70% 정도라고 한다. 박재홍이 30-30을 세번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5툴 타자로서 말이 많은 이유중 하나도 그의 낮은 도루 성공률(64%)때문이다.

다만 주루 플레이에 대한 평가는 좋아서 뛸 때와 뛰지 않아야 할 때에 대한 판단이 좋은 편이다. 그리고 야구 센스 역시 좋다. 위에 서술된 개구리 번트, 좋은 주루 센스... 앞서 언급한 '대쉬해오는 투수의 키를 살짝 넘기는 번트' 등 발군의 번트 센스 & 빠른발 & 투지 & 그리고 몸쪽으로 날아드는 견제구에 주눅들지 않고 더욱 배터박스 라인에 바짝 서는 깡다구까지 갖춘 정말 뛰어난 타자임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수비적으로는 송구 능력이 많이 떨어지는 편. KBO에서 소녀어깨 외야수를 꼽으면 꼭 언급되는 한 명이다. [18] 대신 중견수로서의 타구판단, 범위는 최고 수준. 다만 펜스에 한 번 제대로 충돌한 경험 탓인지 [19] 펜스 부근에서의 플레이가 좀 불안정하다. 코너 외야수 경험도 있어서 외야라면 중간 말고도 좌우 어딜 가든 제몫을 해낸다. 수비시 특징은 슬라이딩 캐치를 잘 안한다. 항간에는 타구판단이 좋아서라는 얘기도 있다.

이용규의 단점을 꼽자면 첫번째는 장타력. 파워가 전무한 수준으로 이대형과 함께 매년 규정타석 순장타율 최하위권을 놓치지 않는 단골손님이다. 물론 테이블세터에게 파워는 있으면 좋고 없어도 별 상관없는 덤이라지만, 2010년대 야구의 메타가 타순막론하고 장타력을 중시하는 메타로 흘러가고 있고 강한 2번론이 대표하듯 테이블세터도 이는 예외가 아니다. 물론 KBO는 메이저리그보다는 아직 보수적이라고 해도 홈런을 5개~10개는 깔 수 있는 갭 파워 정도는 갖춘 단타자와 1~2개정도 치는 정말 똑딱이는 KBO에서도 그 가치가 꽤나 차이가 난다.

그리고 가장 치명적인 단점은 바로 잦은 부상으로 인해 풀타임 출장을 하지 못하는 약한 내구성. 전 경기 출장 시즌은 한 시즌도 없으며, 데뷔 후 한 시즌 최다출장 경기수는 2018년의 134경기 출장. 특히 KIA 시절 말기부터 어깨 수술을 받은 적 있고, 한화 이적 후에도 타격 성적은 좋으나 잔부상이 잦아 매년 2~30경기씩은 결장하는게 흠. 이미 2015년에도 부상 때문에 두 차례나 1군에서 빠졌고, 2016년에도 시범경기부터 부상을 입고 개막전 엔트리에 들지 못했고, 정규시즌 들어서는 최고의 컨디션을 보여주다가 시즌 막판 다시 부상으로 빠졌다. 2017년에도 WBC 후유증 탓인지 개막전 엔트리에 들지 못했고 이내 복귀했으나 복귀한 지 얼마 안되어 다시 손목 골절로 인해 말소되어 내구성 쪽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 편.

파일:FB_IMG_1498858555856.jpg
이용규 특유의 타격 폼

타격 중 스트존을 가리는 것 때문에 논란이 있다. 이용규는 타격과정에서 오른발을 들어 스트라이크존을 가리는 경우가 많아 안그래도 좋은 커트능력과 함께 투수를 짜증나게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한다. 그래서 국가대표 경기에서 오재원, 손아섭, 정근우 등과 테이블 센터진을 짜면 상대팀 투수의 혈압이 극에 달한다고 한다. 도쿄 대첩(야구)에서 정말로 이 타자들을 다 상대한 노리모토 타카히로는... 18시즌 들어서는 부상 방지를 위해 더 이상 오른쪽 다리를 들지 않는다고 하니 당분간 저 폼을 보긴 어려울지도.

다만 국가대표 중견수 이용규라는 세간의 인식과 달리 이용규의 국대성적은 까놓고 좋다고 하기는 힘들다. 2008년 베이징의 임팩트 때문에 많이들 착각하는 부분.

우선, 이용규가 생각보다는 국가대표 메인 중견수 입지가 탄탄하지 못했다는 점부터 시작하자. 06년은 이용규가 메인이었지만 베이징올림픽 지역예선, 베이징올림픽 본선, 2009년 wbc,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까지의 국가대표 메인 중견수는 이종욱이었다. 일단 국가대표 코칭스태프에서 보는 수비능력에서 이종욱이 우위로 평가되었기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지만 이종욱과 이용규가 같이 선발된 대회에선 항상 이종욱이 우선순위였다.[20] 메인이 이종욱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은 타석수를 소화한 것은 그 이종욱이 국가대표만 나가면, 마찬가지로 좋은 활약을 펼쳤던 베이징을 제외하곤, 이용규만큼 폼이 안좋았기 때문. 그 당시 상황은 이러하다. 이종욱 선발출전→타격감이 너무 안 좋으니 이용규가 나옴→이용규도 안 좋음→그냥 중간에 대타 기용 후 둘 다 쓰기. 확대해석일진 모르지만 2006년 미필원정대의 이용규를 2014년 미필원정대스러운 선발과 맥을 같이 하는 걸로 추정하면 나이와 기량하락으로 이종욱이 배제되기 시작한 시점에서야 비로소 이용규가 국가대표 주전 중견수로 발돋움한 것이라 해석 가능하다.

둘째로, 이용규의 국가대표 테이블세터로의 성적도 좋은 편이 아니다. 우선 타율의 측면만 놓고 봤을 때 2006년 도하 0.222, 2008년 베이징 0.481, 2009년 wbc 0.222, 2010년 광저우 0.143, 2013년 wbc 0.250, 2015년 프리미어12 0.222이다. 베이징을 제외하곤 결코 좋다고 할 수는 없는 수치. 저 대회들을 모두 살펴보면 2013년 정도를 제외하면 국가대표 테이블세터 역할에 있어서만큼은 단언컨데 정근우가 압도적으로 활약했다. 쌍으로 묶여서 국가대표 테이블세터라 불리는 일이 많은지라 이미지에 묻어가는 경우라 봐도 크게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아마 그닥 좋지 못했던 국대 성적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추켜세워진 이유로는 거의 무슨 공이든 치고나갔던 베이징 올림픽의 임팩트가 컸던것과 더불어 못치면 맞아서라도 나가겠다는 근성을 팬들이 높이 사서인듯. 2009 WBC에서 빈볼논란이 일었던 우츠미의 사구, 2015 프리미어12 준결승전 9회초 김현수의 밀어내기 볼넷이 있게끔해준 승부처에서의 사구 등 임팩트 있는 사구를 많이 얻어냈다. 일본 중계진에서도 기록적인 역전패에 다들 멘붕하는 가운데 "그간 한일전에서 맞아서라도 출루하려는 자세를 항상 보여왔다."는 등 사사키 가즈히로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바 있다.

4.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wRC+
2004 LG 52 62 .129 8 1 0 0 2 3 1 6 .145 .203 -14.0
연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wRC+
2005 KIA 124 414 .266 110 17 2 5 37 57 31
(4위)
48 .353 .340 89.0
2006 125 485 .318
(3위)
154
(1위)
25 9
(1위)
1 39 78
(2위)
38
(3위)
69 .412 .391 137.2
2007 118 439 .280 123 17 8
(2위)
0 27 61 17 44 .355 .344 98.7
2008 106 417 .312 130 24 6
(2위)
0 38 62 28 50 .398 .385 122.1
2009 50 169 .266 45 8 3 0 14 32 10 26 .349 .364 83.3
2010 129 472 .307 145
(5위)
19 1 3 51 74 25 73 .371 .398 112.8
2011 111 421 .333
(4위)
140 26 5 5 33 84
(2위)
30
(5위)
72 .401 .427
(2위)
137.9
2012 125 491 .283 139 14 2 2 37 86
(1위)
44
(1위)
76 .332 .377 111.3
2013 100 390 .295 115 20 1 2 22 74 21 51 .367 .375 104.7
연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wRC+
2014 한화 104 358 .288 103 12 4 0 20 62 12 57 .344 .385 88.2
2015 124 493 .341 168 15 7
(1위)
4 42 94 28 77 .424 .427 119.6
2016 113 452 .352
(3위)
159 20 4 3 41 98 21 70 .434 .438
(4위)
128.1
2017 57 179 .263 47 8 1 0 12 32 10 19 .318 .332 70.9
2018 134 491 .293 144 14 1 1 36 82 30
(4위)
71 .332 .379 88.6
2019 1군 기록 없음
KBO 통산
(15시즌)
1572 5733 .302 1730 230 51 24 451 979 346 799 .372 .385 105.7

5. 여담

  • 알루미늄 배트를 쓰던 고교 시절 홈런타자였다는 설이 있으나 과장된 내용이다. 이용규가 고교 시절 공식 대회에서 친 홈런은 2개(모두 2학년 때) 뿐이다.
파일:external/mlbpark.donga.com/1245079702.jpg
* 불암콩콩코믹스에서는 키가 작다고 루저용규라고 하면서 작은 바지를 받는 장면을 그렸다. 물론 175cm이면 일반인 기준에서는 그래도 중간 정도에 속하지만... 누구맘대로 175래 실제 키가 175cm와는 거리가 멀다고 카더라. 야구선수는 맨발이 아닌 스파이크를 신고 키를 재기 때문에 이용규의 실제 키는 168cm 정도이다.
  • KIA의 3대 신 중 한 명.

    • 파일:ziRlS08.jpg
  • KIA팬들 사이에서는 타자의 커트로 투수와의 접전을 벌이는 상태를 용규놀이라고 부르는 듯. 참고로 이 때 상대투수2012 시즌 KIA로 왔다![21] MBC 중계에서는 용큐한정으로 커트 숫자를 세고 있다!
  • 9월 15일 탤런트 유하나와 3개월 째 열애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후 9월 16일 신문에서 12월에 결혼한다는 기사가 떴다. 각 포털사이트 관련기사의 리플에는 연애 기간과 성적을 관련지은 온갖 개드립이 난무 중.[22] 그리고 예정대로 12월 17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제 유부남으로서 좋은 모습 보여주길.
  • 배우자 유하나의 블로그에서 이용규의 일상생활을 엿볼 수 있다. 부부의 밥상 사진도 많이 올라오는데, 반찬 가짓수도 많으며 정성을 들여야하는 특별식도 자주 볼 수 있다. 탤런트 출신 아내가 내조를 소홀히 한다든지 하는 걱정은 접어도 될 듯.
  • 2013년 9월 6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아들을 얻었다. 이름은 '도헌'.
  • '배려의 손화장' 김상훈, '희생번트' 이범호에 이어 기아자동차의 네 번째 '야구처럼' 광고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번엔 '세상에서 가장 큰 감동의 다이아몬드' 편. 감상하자
  • 2015년 7월 31일 기아전에서 박정수가 던진 공에 종아리 부위에 맞아 송주호와 교체됐는데, 이날 경기는 승패여부보다는 이용규의 부상여부와 그리고 박정수의 실투인지 고의인지 팬들한테까지 논란이 되었다. 더군다나 부인 유하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더욱 문제가 되기도 하였다. 글을 금방 삭제하긴 했지만 이미 캡처된 글내용이 온라인상으로 돌아다니고 있다. 유하나 인스타그램의 글내용
  • 2015 WBSC 프리미어 12 에서 대만 라운드 중 물이 몸에 맞지 않아 탈수/구토로 고생했다. 문자 그대로 물 먹고 체한 격. 보통 그런 경우 운동을 자제해야 하는게 정상이지만, 끝까지 하겠다고 했고, 결국 도쿄 대첩에서 9회초 사구 출루로 노아웃 만루를 만들면서 대첩에 기여했다.
  • 한화에 들어와서 김성근 감독과 궁합이 굉장히 잘 맞는 듯 하다. 김성근 감독 본인이 노력파인 선수를 좋아하는데다가 플레이 스타일 또한 김성근 감독이 좋아하는 스몰볼에 최적화된 교타자이자 수비가 탄탄한 스타일. 이용규는 김성근 감독의 말을 수첩에 적을 정도이며 김성근 감독 역시 항상 이용규를 칭찬해서 그게 기사로 뜨기도 한다. 2016년 시즌 준비 중 각오를 다지기 위해 수염을 자르고 김성근 감독에게 사진을 보냈는데 김성근 감독이 매우 좋아하며 "역시 잘생겼다." 라고 평하기도. 또한 기자들이 요즘 구자욱이 인기다 잘생기지 않았느냐? 라는 질문을 했을때, 구자욱보다는 이용규가 훨씬 더 잘생겼다. 라고 얘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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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록 FA로 한화 이글스 이적 당시에 좋지 않은 모습으로 기아 타이거즈를 떠났지만 기아에서 가슴 뜨겁던 우승도 경험하였고 자신을 KBO 탑 클래스 선수로 성장 할 수 있게한 팀이기에 타이거즈 자체에는 애정이 남아 있는 듯 하다. 광주 원정 경기땐 기아 덕아웃에서 수다를 떨며 기아 타이거즈 선수, 코칭 스탭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 하고 있다. 하지만 팬들과는 험악한 사건도 있었던만큼 팬들에게 미안함은 하나도 없는듯. 실제 기아시절에도 젊은 여자를 제외하면 사인조차 해주진 않았으며, 결혼 이후에는 그마저도 안해줬다는건 기아팬이면 다 아는 사실이다. 그리고 한화에서도 역사는 반복되었다. 특히 한화에서는 선수단에도 민폐를 끼친거나 다름없어서 기아에서보다 더 감정이 안좋을듯 다. 물론 FA로 한화로 가서 기아에게 한승택을 선물하였다
  • 2019년 3월 시즌 개막을 얼마 안 남기고 이용규는 한화 감독에게 다른 팀 이적을 부탁했다. 트레이드를 요청한 것이다. 하지만 한화는 그 요청을 거절하고 이용규에 무기한 활동중지라는 중징계를 때렸으나 9월 다시 야구계로 복귀시켰다.


[1] 2010년 7월 29일 사직 롯데전[2] 강한울이 2019시즌 146타석 무홈런을 기록할 경우 기록이 경신된다.[3] 2015년 재활이 끝난 후에는 중견수를 보면서도 나이저 모건이 중견수로 출장할 때는 우익수로 나서고 있다. 이보다 앞선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야구 준결승전에서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아냈을 때의 수비 위치가 우익수였다. 사실 기아 시절에도 첫 풀타임 시즌에는 우익수였다.[4] 어깨가 약한 편이라 좌익수로는 잘 출장하지 않았지만, 2019년 들어 팀에서 공격력 극대화를 위해 정근우에 중견 수비 연습을 시키면서 잠시 좌익수로 이동하게 되었다. 좌익수로 보내 정근우와 이용규 모두의 수비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을 세웠으나...자세한 것은 하위 항목에서 후술.[5] 2008년 올림픽에서 준결승전 자신이 마지막 타구를 잡으며 일본을 이기고 메달이 확정됨과 동시에 군면제가 확정되었을 때 바로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모습이 보였다.[6] "'내려놓음"'의 저자 이용규 선교사와 동명이인이다.[7] KIA 타이거즈 시절부터 쓰던 등장곡으로 김주일 KIA 응원단장이 홍창화 한화 응원단장의 부탁으로 넘겨준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두 응원단장은 거의 친형제 수준으로 친한 사이라고.[8] 얼굴도 샤방샤방~(이용규!) 몸매도 샤방샤방~(이용규!) 모든것이 샤방샤방~(이!용!규!) 얼굴은 V라인~(이용규!) 몸매는 S라인~(이용규!) 아주그냥 죽여줘요~(이!용!규!)[9] 응원단장끼리의 친분으로 한화 이적 후에도 사용하게되었다.[10] 기아 이용규~ 타이거즈 이용규~ 기아의 이용규~ 워워워~[11] 본인이 싫다고 만든지 한달도 안 돼서 폐지[12] 타이거즈 날쌘돌이 기아의 이용규~ 타이거즈~ 날쌘돌이 기아의 이용규~[13] 용규는 안타를 좋아해~ 날려버려 날려버려 안타 이용규~[14] 고고고! 한화 이용규 x3 이글스의 날쌘돌이 이!용!규![15] Don't Stop~ 날쌘돌이 용규~(이!용!규!) 승리를 위해 다같이 외쳐 날!려!버!려! 이!용!규![16] 스윙 컨택 확률이 92.3%로 타자중 1위. 2위는 이종욱의 90%. 투 스트라이크 이후의 커트 확률도 88.2%로 1위이다. 2011년 7월 초까지는 2011 시즌 헛스윙률 1.7%를 기록하기도 했다.[17] 다만 김원섭은 볼넷을 걸러서 나가는 형이다.[18] 중/고등학교 시절 투수로 활약했을 정도로 프로 데뷔 초반엔 송구능력도 좋았으나 어깨 부상 이후론 송구능력이 급격히 떨어졌다.[19] 이러한 증상은 김주찬에게도 나타난다.[20] 이용규의 프로 커리어 내에 개최된 국제대회에서 이용규가 메인인 대회는 06도하, 13wbc, 15프리미어12, 17wbc로 07베이징예선, 08베이징, 09wbc, 10광저우의 이종욱과 큰 차이가 아니다. 같이 차출된 대회에선 항상 이종욱이 우선순위였다.[21] 하지만 그 해 말 KIA에서도 방출당했다.[22] 펄녀를 통해 만나게 된 것이란 소문이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2013년 1월 8일에 방송되었던 강심장(이용규-유하나 부부 출연)에서 이용규는 "전지훈련차 공항에 갔는데 창구 옆에 걸려 있던 아시아나항공 모델 사진을 보고 한눈에 반해 직원에게 이름을 물어봤고, 자신의 인맥을 총동원해 유하나의 연락처를 알아 내어 술김에 장문의 문자를 보냈는데, 이것을 인연으로 2년을 알고 지내다 4개월 교제한 후 결혼을 하게 됐다”고 사연을 밝혔다. 그러나 상술한 인맥이 펄녀란 얘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