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05 17:47:28

홍창기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C30452> 파일:Twins_logo.png LG 트윈스
2019 시즌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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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홍창기2.jpg
LG 트윈스 No.24
질롱 코리아 No.
홍창기( / Chang-ki Hong)
생년월일 1993년 11월 21일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경기도 성남시
학력 대일초 - 매송중 - 안산공고 - 건국대
신체 190cm, 94kg
포지션 외야수
투타 우투좌타
프로입단 2016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26순위(LG 트윈스)
소속팀 LG 트윈스 (2016~ )
질롱 코리아 (2019/2020)
군 복무 경찰 야구단 (2017~2018)
수상 기록
2017년 KBO 퓨처스리그 북부리그 타격왕
LG 트윈스 등번호 57번
최민창(2015) 홍창기(2016) 오상엽(2017)
LG 트윈스 등번호 00번
백승현(2017) 홍창기(2018) 구본혁(2019~)
LG 트윈스 등번호 24번
임훈(2015.7.24~2018) 홍창기(2019~) 현역


1. 개요2. 선수 경력
2.1. 2016 시즌2.2. 경찰 야구단 시절2.3. 2018 시즌2.4. 2019 시즌
3. 기타4. 플레이 스타일

1. 개요

LG 트윈스 소속 외야수. 육상선수 출신이라고 한다.

2. 선수 경력

2.1. 2016 시즌

8월 9일 인천 SK전을 앞두고 데뷔 처음으로 1군에 등록되었다. 이날 7번타자로 선발 출장하였는데, 너무나도 아깝게 파울 홈런을 치고 괜찮은 타구가 야수에게 잡히는 등, 운은 없었지만 타격에 가능성을 보였다.

8월 11일 잠실 NC전에서 6회말 8번타자 정상호의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는데, 다리쪽 바짝 붙는 초구에 피하지 않고 들이대 그대로 종아리에 투구를 맞고 출루했다. 어떻게든 살아 나가고싶다는 적극성의 결과로 보여지나, 이런 플레이가 부상을 부를 수도 있다는 우려를 산 플레이기도 했다. 이후 7회초에 대수비 유강남으로 교체되었다.

3경기 5타석을 출장했지만 안타를 치지 못했고, 8월 15일 1군에서 말소되었다.

시즌 종료 후 경찰청 야구단 입대를 신청하였고 합격하여 2017년부터 2018년 9월까지 복무하게 되었다.

2016시즌 종료후 제1회 WBSC U-23 야구 월드컵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U-23 야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다.

2.2. 경찰 야구단 시절

파일:홍창기1.jpg

경찰청에서 2군을 폭격하고있다. 4할 타율까지도 기록중. 이 선수가 프로 2년차라니 놀라울뿐

결국 0.401로 4할 타율을 기록, 퓨처스 타격왕을 차지하며 시즌을 끝냈다.

2018년 9월 7일에 제대한다. 제대 후 잘하면 1군에 등록될 수도.

5월 15일에는 연타석 만루홈런을 기록했다.

2.3. 2018 시즌

2018년 9월 7일에 제대하였다.

제대 후에 2군에서 1루수로 경기에 나섰다.

9월 13일에 1군 엔트리에 등록된 뒤 9월 14일, 5회 김용의 타석에 대타로 들어서서 중견수에게 잡히긴 했으나 굉장히 잘맞은 라인드라이브 타구를 날려보냈다.

9월 16일 도루하다 아웃당하면서 다친 이천웅의 대수비로 투입되어 1번째 타석에서 2루타로 데뷔 첫 안타를 신고했다. 거기에 희생플라이 타구에 태그업을 한 정근우를 홈 보살로 잡아내기도 했다.

박용택 때문에 1루 알바돌던 김현수의 부상 이후 1루수/좌익수로 경험을 쌓게해줄 유망주이나 류중일이 OPS 5할, 만 33세 김용의에 꽂혀서 양아들 삼는 바람에 12경기 25타석 들어가고 시즌을 마쳤다.

2.4. 2019 시즌

파일:홍창기 인생경기.jpg
2019년 9월 26일 수원 kt전, 1군 무대에서 5타수 4안타 3도루로 맹활약하다!

이천웅과 외야수 4옵션 경쟁을 하거나 김용의와 1루 백업 자리를 다툴 것으로 보인다.

시즌 시작은 2군에서 하였다.4월 16일 엔씨전을 앞두고 1군에 콜업되었다. 다만 별다른 활약은 하지 못한 채 금방 2군으로 내려갔다.

5월 3일 두산전을 앞두고 다시 1군으로 콜업되었다.

5월 5일까지 적은 기회속에서 6타수 무안타에 5삼진 1병살이라는 환장할 성적을 기록중이다...

5월 10일 2군으로 내려갔다.

6월 28일 1군에 복귀했으나 두 타석만 소화한 뒤(모두 삼진) 7월 4일 다시 2군으로 돌아갔다. 이로써 8타수 무안타 7삼진 1병살이 되었다.

전민수의 영입으로 꽉 차버린 외야 상황과 육성 따위엔 관심 없는 감독 때문에 부상자가 발생하지 않는 한 2군에 박혀있다.

8월 19일 기준으로 퓨쳐스 기록은 타/출/장 .281/.418/.424, 볼넷/삼진 44:44을 찍고 있다.

9월 1일 확대엔트리에 포함되어 1군에 복귀했고 SK전 복귀 첫 타석에서 리그 최강의 마무리 하재훈에게 2루타로 시즌 첫 안타를 쳤다.

9월 26일 수원 kt전에 시즌 첫 선발출장하여 5타수 4안타 3도루로 인생경기를 했다. 타율도 1할대 초반에서 .278까지 대폭 끌어올리며 그동안 홍창기가 풍부한 팀 외야 사정때문에 출장을 못하다가 오늘 제대로 류중일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시즌이 끝나고 질롱 코리아 엔트리에 포함되었다. 백승현,박재욱,이진석과 함께간다

3. 기타

타석에서의 자세가 좋다는 평이있다. 공을 신중히 보면서 풀카운트까지 이끌어 경우가 많다. 2018년 시즌 12경기 25타석에서 4구가 7개로, 타율이 .167인데 출루율이 .400이라는 괴이한 스탯을 보여준다. 반면에 삼진 수도 8개다. 볼삼비는 이전부터 이와 비슷했다고 한다. 작뱅이 생각나는 대목.

2016년 퓨쳐스 올스타에 엘지 소속으로 출전한 경험이 있다. 당시 경찰청 야구단 소속이었던 윤대영[1]도 출전 명단에 있었다. 그 다음에 둘은 경찰청 소속으로 만나게 되었다. 윤대영은 북부리그 홈런왕, 홍창기는 북부리그 타격왕. 김현수와 채은성이 있는 LG 트윈스의 외야 사정을 보았을 때 2019시즌에는 1루 경쟁을 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팬서비스가 좋다. 신인이라 그런지 몰라도 팬들의 사진요청, 싸인요청을 다 받아주는 편. 모 트레이너의 말에 따르면 경찰청 시절 휴가때도 훈련을 할 정도인것으로 보아 성실함이 있다고 기대하고있다.

4. 플레이 스타일

강견의 외야수로 좋은 선구안과 어느 정도의 장타력을 소유하고 있으며,신중한 승부를 하는 선수이다.그러나 삼진이 적지 않은 유형이다.컨택은 평범한 편.육상선수 출신인지라 은근히 빠른 발을 소유하고 있으며 도루 능력도 있다는 걸 증명해내기도 했다.단 본인 말로는 크게 빠른 발은 아니라고 한다.


[1] 2019년 음주운전으로 임의 탈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