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8 23:18:47

노진혁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315288> 파일:NC_Emblem_Home.png NC 다이노스
2020 시즌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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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박민우 · 3 유영준 · 4 김철호 · 5 김찬형 · 6 김태진
· 7 이상호 · 8 서호철 · 10 지석훈 · 13 박준영
· 16 모창민 · 18 박석민 · 32 이원재 · 39 오영수
· 52 노진혁 · 64 최정원 · 102 김한별 · 103 한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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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혁의 역대 등번호
{{{#!folding [ 펼치기 · 접기 ] NC 다이노스 등번호 52번
신창명(2012) 노진혁(2013~2014) 오정복(2015)
김선규(2017~2017.9.22) 노진혁(2017.9.23~) 현역
NC 다이노스 등번호 7번
오정복(2014) 노진혁(2015) 강민국(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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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노진혁 2019.jpg
NC 다이노스 No.52
노진혁(盧珍赫 / No Jin-Hyuk)
생년월일 1989년 7월 15일 ([age(1989-07-15)]세)
신체 184cm, 80kg
출신지 광주광역시 남구
출신학교 대성초 - 동성중 - 광주동성고 - 성균관대
포지션 유격수, 3루수
투타 우투좌타
프로입단 2012년 특별지명 (전체 20번, NC)
소속팀 NC 다이노스 (2012~)
군복무 상무 피닉스 야구단 (2016~2017)
등장곡 프로듀스 101 시즌2 - 나야 나
응원가 동요 - 멋쟁이 토마토[1]응원가가 찰져서 따라하는 관중이 많다. 남자 버전과 여자 버전이 따로 있다.]
모차르트 - Pequena Serenate Noturno[2][3]
구단 자체 제작 - 작사/작곡 : M.H.[4]
연봉 1억 4,000만 원 (40%↑, 2020년)

1. 소개2. 아마추어 시절3. 프로 경력
3.1. NC 다이노스
3.1.1. 2012 시즌3.1.2. 2013 시즌3.1.3. 2014 시즌3.1.4. 2015 시즌3.1.5. 2017 시즌3.1.6. 2018 시즌3.1.7. 2019 시즌3.1.8. 2020 시즌
4. 플레이 스타일5. 여담6. 연도별 성적

1. 소개

NC 다이노스 소속의 내야수. 주로 유격수3루수를 본다.

2. 아마추어 시절

광주동성고의 주전 유격수로 맹활약했지만, 졸업 당시에는 지명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성균관대 진학 이후 1학년 때부터 주전으로 활약하면서 대학 무대 최고의 내야수로 평가받았고, 야구월드컵 대표와 대학야구 선수권 대표에 선정되는 등 좋은 활약을 선보이면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제 1회 총재기 대학야구대회의 우승 주역이기도 해서 수훈상을 받았다.

여담이지만 노진혁은 성균관대에서 4번 타자였고[5] 당시 연세대 투수였던 나성범을 상대로 홈런을 친 기록도 가지고 있다. 이후 이들은 NC 다이노스에서 팀 동료로 다시 만나게 된다.

대학 시절의 기록은 108경기, 341타수, 102안타(2루타 27, 3루타 4, 홈런 4), 타율 .299, 73타점, 73득점, 15도루, 103 4사구, 출루율 .450, 장타율 .437이다.

3. 프로 경력

3.1. NC 다이노스

3.1.1. 2012 시즌

2012년 드래프트에서 특별라운드에 지명을 받아 전체 20번으로 NC 다이노스에 입단했다. 입단하고 맞은 첫 번째 시즌인 2012년 퓨처스리그에서는 타격이 부진하며 타율 0.194에 그쳤다. 하지만 수비력 자체는 괜찮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당시에도, 지금에도 몇 안 되는 팀 내 좌타 내야수라는 점에서 가산점도 적지 않게 있었다.

3.1.2. 2013 시즌

개막을 앞두고는 내야 모든 포지션이 다 가능하 이현곤이 영입되면서 주전에서 밀리는가 싶었지만, 원래 3루수를 맡는 모창민이 수비 부담을 느끼면서 1루로 전환[6]하고, 이현곤이 3루에 배치[7]되면서 개막전 주전 유격수 자리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타격 자체는 크게 임팩트가 있지 않지만, 괜찮은 작전 수행 능력과 적절한 수비로 권희동과 함께 선발 야수 중 둘뿐인 신인인 상황.

특히 개막전 즈음에는 수비가 불안한 모습을 보여 차화준과 함께 내야의 폭탄차지배 노지배 뒷목 콤비으로 분류될 정도였으나 차츰 한결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4월 18일 한화전에서는 팀의 첫 3루타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4월 27일 개인 통산 첫 홈런이 터졌다. 그것도 인사이드 파크 홈런으로 NC 팀 최초의 인사이드 파크 홈런으로 기록되었다.

5월 들어서 타격이 많이 좋아지면서 안타와 타점을 양산해내고 있어 하위타선의 중심타자로 자리하였다. 유격수 수비도 초창기보다 많이 좋아진 상황. 차화준 대신 2루 주전을 잡은 지석훈과의 키스톤 콤비는 다른 구단과 비교해도 그렇게 밀리지 않는다.

5월 12일 두산 베어스와의 잠실 경기에서도 5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으나 정작 7점이나 뽑으며 타자일순한 4회에는 한아두를 기록하고 말았다. 하지만 경기 자체가 이미 NC 쪽으로 너무 많이 기울어지면서 묻혔다...

파일:/image/241/2013/05/30/htm_201305302203461006120_59_20130530220304.jpg
5월 30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MVP로 선정된 후 세레머니. 이날 1타점 역전타를 쳐냄과 함께 호수비를 보여주는 등 공수 양면으로 활약했다.

7월 31일 SK 와이번스전에서 시즌 2호 홈런을 쳐냈다. 담장을 넘기는 홈런으로는 처음으로, 팀은 이재학완봉승을 거두면서 3:0으로 승리. 이어서 8월 1일 경기에서는 1타점 2루타를 쳐내 팀의 5:4 승리에 기여했다.

그리고 9월 25일 넥센 히어로즈 전에서 시즌 3호 결승 솔로 홈런을 치면서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전체적으로는 0.227에 3홈런 27타점을 기록했다. 유격수라는 수비 위치와 풀타임 1군 첫 해인 점을 감안하면 나름 선방한 셈.

3.1.3. 2014 시즌

FA로 영입된 손시헌에게 주전 자리를 넘겨주게 되었다. 4월 2일과 3일에 대주자로 나온게 전부. 6월 현재 퓨처스에서 작년보다 타격이 더 나빠져 D군으로 빠진 상태.

8월 5일에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부상당한 손시헌을 대신해서 8월 6일에 1군으로 콜업되었다.

9월 13일 SK와의 경기에서 7회말 고효준을 상대로 시즌 1호 홈런을 때려냈다.

시즌 후에 입대할 것이라는 추측이 많았지만 상무와 경찰청 명단엔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12월 13일 한 살 연상의 신부와 결혼했다.

3.1.4. 2015 시즌

간간히 대수비와 대주자로 얼굴을 비추고 있다.

10월 21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투런 홈런을 때려 냈다. 이 홈런으로 무려 16점을 만들어낸 NC는 플레이오프에서의 최다 득점 기록(16점)과 최다 점수차 기록(14점)을 경신해냈다.

11월 25일 상무 야구단에 최종 합격했다.

3.1.5. 2017 시즌

퓨처스 리그에서의 기록은 84경기 출전, 11홈런 68타점 44볼넷 69피삼진, 타율 0.315, 출루율 0.402, 장타율 0.576.

9월 23일 상무에서 전역하자마자 1군으로 콜업되었다.

이호준의 은퇴식이 열렸던 9월 30일 넥센 히어로즈 전에서는 대수비로 출전, 수비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다. 타격에서도 날카로운 타구를 날렸지만 아쉽게도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10월 3일 한화 이글스와의 최종전에서는 2회부터 3루 대수비로 들어와 5타수 2안타를 기록하면서 시즌 첫 안타를 때려냈다.

확실히 입대 전보다 불어난 몸과 장타 면에서 향상된 기량을 보여주면서 내년 시즌을 기대하게 만드는 장면이었다. 본인뿐만 아니라 손시헌의 노쇠화를 걱정해야 하는 팀 입장에서도 다행스러운 부분.

10월 11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실책을 한 박석민의 질책성 교체로 인해 3루수로 투입되었고, 3회말 송승준의 높은 패스트볼을 공략해 3대 2에서 5대 2로 달아나는 투런 홈런을 때려냈다. 박석민의 교체가 신의 한 수로 느껴진 부분. 이후 연타석 안타와 득점까지 기록하면서 기세를 이어갔고 8회말 김유영을 상대로 솔로 홈런까지 때려냈다!!! 총 4타수 4안타 2홈런 3타점 4득점이라는, 1군에 올라온지 채 한 달도 안된 선수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대활약을 펼치며 팀의 6-13 대승을 이끌었다. 당연히 3차전 MVP도 그의 몫.[8]

10월 17일 두산 베어스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도 8회 12-5의 스코어를 만드는 2타점 2루타를 때려냈다. 팀은 13-5로 승리.

그러나 팀은 이후 내리 3연패를 당하며 결국 가을 야구는 끝을 맺고 말았다. 하지만 선수 본인에게는 자신의 이름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3.1.6. 2018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노진혁/2018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후반기 들어 9개의 홈런과 5할대의 장타율을 기록하는 등 한층 성장한 공격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유격수와 3루 자리에서도 준수한 수비를 보여주며 이제는 팀의 핵심 선수 중 하나로 거듭나게 되었다. 시즌 성적은 125경기 420타수 119안타 11홈런 42타점 타출장 .283/.337/.431.

3.1.7. 2019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노진혁/2019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전반기에만 11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지난해를 가볍게 뛰어넘을 기세를 보였다. 하지만 부상으로 인해 후반기가 시작하자마자 25타수 무안타라는 끔찍한 성적을 남기고 2군으로 내려가면서 결국 작년보다 더 못한 시즌이 되는 듯 했다. 그러나 부상에서 복귀한 9월 이후 맹타를 휘두르면서 비록 규정타석을 넘기지는 못했지만 커리어하이로 시즌을 마감했다. 총 110경기 348타수 92안타 13홈런 43타점 51득점 31볼넷 80삼진 타출장. 264/.326/.454 wRC+ 107.2 sWAR 2.39.

3.1.8. 2020 시즌

스프링캠프 출국 직전 가졌던 인터뷰에서 올해는 유격수로만 수비를 보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밝혔다. 유격수로 1000이닝을 뛰는 것과 두자릿수 홈런을 기록하는 것이 목표. 또 마음가짐을 다잡기 위해 룸메이트를 김찬형으로 바꿨다고 한다. [스경X인터뷰] NC 노진혁 “주전 유격수 욕심…수비 1000이닝 채워보고파"

4. 플레이 스타일

[kakaotv(404949298,width=500,height=281)]
2019 시즌 노진혁의 홈런 모음
가냘픈 몸매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대학 시절 성균관대 4번 타자였을 정도로 강한 손목 힘을 통해 손쉽게 장타를 생산해낼 수 있는 펀치력을 갖춘 강타자이다. 상무 피닉스 야구단 입대 전까지는 갖다 맞추는 것도 제대로 안되는 수준이라 타격면에서는 그다지 보여준 것이 없었지만, 복귀 이후에는 비약적으로 상승한 컨택 능력과 웨이트 트레이닝, 상무시절동안 변경한 타법을 통해 준수한 장타력을 보여주며[9] 이제는 NC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선수가 되었다. 이미 2013 시즌 때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쳐낸 적이 있을 정도로 주력도 빠른 편.

OPS등 비율 스탯이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는 타자이다. 특히 장타율의 증가가 드라마틱한데, 3할대 초중반을 찍던 데뷔 초와 달리 특히 2019 시즌 공인구 반발력 감소로 다른 타자들의 타격 스탯이 급락하는 것에 반해 이에 관련한 영향을 거의 받지 않고 수치가 역주행하며 장타율이 0.454까지 올라왔다.[10][11] wRC+도 2019 시즌 드디어 100을 넘겨 107.2를 기록하며 투고타저 시즌이 도래하자 오히려 타자로서의 가치가 더 돋보이고 있다. 2019 시즌 홈런 13개는 19개를 기록한 김하성에 이은 유격수 2위 기록이며, 타석당 홈런 비율도 3.33%로 유격수로서는 최상위권의 비율이다. NC를 오랜 기간 지탱해왔던 주전 유격수 손시헌의 뒤를 이을 거포 주전 유격수라는 말이 아쉽지 않을 정도까지 성장한 것이다.

다만 선구안이 좋지 못해[12] 출루율이 낮은 것이 흠이다. BB/K가 2018년 0.36, 2019년 0.39로 리그 하위권을 기록했으며, 초구 적극성도 34.1%로 꽤 높은 편이다. 타석당 삼진 비율이 매년 20%[13] 정도로 높다. 스트존 내 공에 대한 배트가 나올 확률인 I-swing이 72.8%로 굉장히 높고, 스트존 밖 공에 대한 배트가 나올 확률인 O-swing 역시 32.9%로 높다.
파일:노진혁송구19.gif
노진혁의 안정적인 수비
수비 면에서는 강력한 어깨를 바탕으로 한 빨랫줄같은 송구능력, 그리고 안정적인 포구 동작을 통한 정상급의 수비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정확도가 돋보이는데, 2019 시즌 필딩율(수비율) 99.2%, 타구처리율 94.39%로 이는 유격수 중 최상위권의 기록이다.[14] 이러한 2019 시즌 기록은 2018 시즌 필딩율 97.2%, 타구처리율 90.00%보다도 더 향상된 수치로 송구 스피드와 정확성 모두 점점 더 노련해져 이제는 믿고 보는 안정적인 수비력을 자랑한다.

2019 시즌 종료 후 스탯티즈 기준 수비 평균 대비 득점 생산(수비 RAA) 12.4로 오지환(18.3), 김재호(13.2)에 이은 3위, 공격 RAA도 4.5로 김하성(42.1), 오지환(5.1)에 이은 3위를 기록했다. 공수 모두에서 리그 상위권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5. 여담

  • 대표적인 별명은 역시 노검사. 마른 체형과 모범생 같은 외모때문에 노멸치, 서울대생, 고시생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렸지만 최근에는 그냥 노검사가 대세. 팀내에서 부르는 별명도 비슷해서 노검사, 노량진혁으로 불린다고 한다.[15] 허나 실제 신체 스펙은 184cm, 82~83kg로 실물 느낌은 굉장히 탄탄하고 근육이 붙어 있다.[16] 2014 시즌 이후 라식수술을 해서 안경도 벗었다.'노검사' 노진혁 "조만간 출두하려고요"
  • 비범한 응원가 덕분에 노마토라는 별명으로도 자주 불린다. 저작권 사태로 응원가가 바뀌면서 이 별명은 사장되는 듯 했으나 아직도 엔갤를 비롯한 팬덤에선 이따금씩 부른다.[17] 2019년에도 창원 NC 파크에 있는 달&아자부 카페에서 노마토주스를 판매할[18] 정도로 널리 퍼진 별명이다.
  • 검사로 불릴만큼 차갑고 무뚝뚝해 보이는 첫인상과는 달리 표정이 다양하고, 팀 동료 모창민과 함께 구수한 전라도 방언을 구사하고 있어 어느덧 엔갤러들 사이에서는 하찮은 형 이미지가 되어 버렸다. 제대 후 성적이 올라가면서 스타팅 출전도 많아지고, 웃긴 응원가와 외모에서 비롯한 별명까지 이제는 엔갤에서 하나의 이 된 것은 물론, 2019년 들어 엔튜브가 비하인드 영상들을 많이 업로드하면 할수록 NC 팬들의 반응이 가장 좋은 선수 중 한 명이 되었다. 얼굴만 봐도 웃긴다는 팬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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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살스런 표정 야수선택 후 비디오판독이 걸린 상황에서.[19]
  • 동료들 처럼 결혼을 일찍 한 편이다. 2014년 시즌이 끝나고 한 살 연상 신부와 결혼했는데 이때 노진혁의 나이는 26세였다.[20] 결국 결혼과 상무 피닉스 야구단 복무 후 분유버프 때문인지 억대 연봉의 주전 선수로 발돋움한 지금은 해피엔딩.
  • 에릭 해커, 김건태, 장현식, 원종현, 이재학 등 동료 투수들의 폼의 특징을 잘 캐치해 거의 똑같이 따라한다. 야구 그만두기 전에 투수로서 마운드에 올라가서 1이닝을 던져 보는 것이 이라고 한다.
  • 2019 시즌 새 응원가 교체에는 사연이 있는데, 시즌 중간에 구단 최초로 선수 본인이 새로운 응원가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해서 시즌 중 교체되었다. 구단에서 제시한 여러 후보들 중 가족과의 상의 끝에 가장 마음에 드는 응원가로 바꾸는 과정에서 웅장했으면 좋겠다, 앰프 없이 떼창을 하는 것이 더 좋다는 둥 그동안 유독 웃긴 본인의 응원가에 대한 불만을 적극적으로 토로해 팬들에게 웃음을 주었다. 탐나는 응원가는 양의지의 응원가라고 한다.2019 타운홀 미팅 토크쇼 영상
  • 3루수와 유격수 중 더 편한 포지션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둘 다라고 밝힌 바 있다. 원래는 유격수가 더 편했는데, 2018 시즌동안 양쪽 다 해보니 3루수에게 오는 강습타구에 대한 두려움이나, 익숙하지 않은 포지션에 대한 긴장감도 이제는 많이 사라졌다고 한다.[21]
  • 입단 동기 박민우와 꽤 친한 것으로 보인다. 이동욱 감독이 수비코치를 맡을 시절, 박민우와 맨날 붙들려 가서 펑고 받고 못하면 혼나고, 장난치고 했다고 하며, 2019 시즌 나성범의 빈자리를 채울 임시주장직을 맡아 권력을 쥔 박민우에게 내야수 동료 이상호와 함께 이것저것 요구를 많이 해서 귀찮게 만들기도 한다고.[22] 허나 타격기술 면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고마움을 표하기도 할 정도로 절친한 사이임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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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의 GG드립에 대한 경멸의 눈빛 손으로 GG 모양을 만들며 놀리고 있다.
  • 엔튜브 영상들을 보면 김형준과 팀내에서 아빠-아들 관계인 듯 하다. 실내훈련 페어인 듯.
  • 2019년 대한적십자사의 홍보대사로 선정되어 2018년 홍보대사 구창모와 마찬가지로 오글오글한 영상을 촬영해 팬들에게 웃음을 주었다. 이 영상은 홈경기 클리닝 타임 때 매번 전광판으로 상영되었으며, 영상이 나올 때 마다 끊임없이 고통받는 노진혁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2019 시즌 종료 후 팬 감사 행사인 타운홀 미팅 토크쇼에서 자신은 욕 먹으면 더 잘 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이날 노진혁은 모창민과 페어를 이루어 무엇이든 물어보살 컨셉으로 팬들에게 고민상담을 해 주었는데, 선녀로 분해 행사에 참가한 팬들과 엔갤러들을 열광시켰다. 사진12
  • 비시즌에는 취미로 볼링을 친다. 꽤 수준급의 실력을 갖춘 듯 하다.#

6. 연도별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출루율 장타율
2013 NC 다이노스 117 327 .223 73 19 2 3 27 32 1 27 .282 .321
2014 26 16 .188 3 0 0 1 2 3 0 0 .188 .375
2015 65 38 .079 3 2 0 0 2 4 0 2 .122 .132
2016 군 복무(상무 피닉스 야구단)
2017 4 7 .286 2 1 0 0 0 2 0 0 .286 .429
2018 125 420 .283 119 21 4 11 42 52 4 35 .337 .431
2019 110 348 .264 92 23 2 13 43 51 0 33 .326 .454
KBO 통산
(6시즌)
447 1156 .253 292 66 8 28 116 144 5 97 .309 .396

[1] 노진혁~ 안타칠꺼야! (X2) 노진혁~ 정말 칠 거야! 멋쟁이 노진혁~[2] 나나나 NC 노진혁 (솨~) 안타 안타 NC 노진혁 (솨~) x3. 이것도 이상하지만 안무를 포함한 모든 것이 노마토보다는 낫다. 하지만 이번 응원가도 웃긴 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서 공개적으로 응원가 교체를 요구했고, 결국 새 응원가를 얻었다.[3] 한 때는 이호준의 응원가이기도 했으며, 2019년부터는 이성곤 응원가이다.[4] 안타 날려줘요 노진혁 안타 날려줘요 노진혁 NC의 승리를 위하여 워어 노진혁(x2) 노! 진! 혁![5] 성균관대는 정기전이 없어서 대학스포츠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적은 편이다. 그나마 스포츠매거진 ESKAKA 등이 생기면서 관심이 늘어나는 중.[6] 그러나 1루에서 실책을 남발한 끝에 얼마 못 가고 3루로 돌아왔다.[7] 결국 모창민과 노진혁이 각각 3루, 유격에 자리잡더니 백업으로 다시 밀려났다.[8] 다만 이번이 그의 포스트시즌 첫 수훈은 아니다. 앞서 썼듯이 2년 전인 두산베어스와의 KBO 플레이오프/2015년 3차전에서 2점 홈런을 친 기록이있다. 어쩌면 SK 박정권처럼 가을 체질인지도?[9] 특히 빠른 볼은 몸쪽 높은 코스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코스를 장타로 만들어낼 수 있다. 2019 시즌 포심패스트볼 구종 타율이 0.346에 달했을 정도.[10] 2019 시즌 장타율 0.435를 기록한 거포 김재환이대호보다도 높은 기록이다. 장타율 0.454는 김하성(0.491)에 이은 유격수 2위 기록.[11] 2018년 주로 3루수로 출장하며 장타율 0.431을 기록했는데, 이보다 더 향상된 것이다.[12] 2019 시즌 기준 IsoD=절대출루율이 0.061로 하위권이다.[13] 주전급으로 활약했던 2013년 23.0%, 2018년 20.1%, 2019년 20.5%[14] 클래식 스탯인 실책 갯수 자체도 2018 시즌 15개로 팀 1위를 기록했다가, 2019 시즌 5개로 급감하며 매우 향상된 모습을 보였다.[15] 2013년 인터뷰 영상[16] 상무시절 웨이트 트레이닝을 엄청 열심히 했다고 한다.[17] 딸은 "노마토" 응원가 밖에 모른다고 하며, 엔튜브 인터뷰에서 딸이 노마토 응원가를 불러줬다고 말하기도 했다.[18] 해당 카페는 재학라떼민우에게 바나나도 판다.[19] 결국 원심유지 아웃 판정이 되어 한시름 놓았다.[20] 인터뷰에서 밝히기로는 "술 싫어하고 게임 좋아하고, 카페 가서 커피 마시는 것이 좋았다. 그래서 빨리 결혼해서 정착하고 싶었다"고 한다. 장모님에게 결혼을 이야기했을 때 '야구 그만두면 뭐 할 거냐'고 했을 때 '막노동이라도 해서 돈 벌겠다'고 말해서 허락을 받았을 정도로 생활력이 강한 편이라고 한다.[21] 고교시절부터 대학시절까지 주 포지션이 쭉 유격수-3루수 멀티였다.[22] 박민우는 본인 선에서 커트한다고 장난스럽게 말했다.